리모OS 팀 역할 재정의
Shared on October 16, 2026
요즘 못 가 나 못 가야 할 거 아니야 6시잖아. 6시에 갈 거 아니야? 6시? 네 4시 반쯤 가면 돼. 나 못 가야 할 거 아니야. 4시 반쯤 가면 돼. 그럼 할까? 뭐 아까 6시에 거기서 볼까? 서울 6시 어딘지는 제가 유치를 한 번 더 볼 거 같아요. 이 걸로 가는 건 좀 애호한 거 같아요. 난 리모 후드 좀 입고 간다니까? 괜찮겠지 않아? 난 뭐 오늘 오전에 학생인데
아 그래? 결혼식장생이 이렇게 하는 거 같은데? 근데 이 집만 완전 제대로 입고 오고 그런 거 같지? 그러진 않아요 혹시 경량패딩 정리할 거 빌려도 되나요? 쏠은 지금 집에 가까워지도 못해 아니 저는 이거 안 했다고 쏠은 지금 쏠 접고 벗고 그냥 까만색만 걸쳐서 그냥 보고자 공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뭘요? 어 니 이름 최선 이쁘시다. 최선.
- 내가 하는 2층은 아니겠지? - 뭐라 카우지? 동생이야. - 막 등록하고. - 예뻐. 아니, 애들. - 고생해. - 할까요? 아, 예나가 말한 게 맞네. 왜? 얘가 어디냐고 해서 성능 배우 형만. 할까요? 소화자 주시지.
예. 보시죠. 용료도 필요해. 그 뭐야. 그 뭐야. 리모. 아 TV 안 뜨겠. 거기에 올렸거든. -어디? -노션에? 노션 말고. -어디? -톡방은 아니지. 톡방에 올렸던데. 어디? 어디? 아, 여기 올렸네. 팀. ATTML. 해보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피노한테 여행을 하나도 없어. 얼굴이 되게 미쳤다. -끝. -끝. 자 여기 앞에서 740번 타고 52분 정도 버스 타고 가면 돼요. 광양 맥락 잡기를 한 사람을 떠올려야 너무 아파했네. 아 있어. 한 편에 깊게 파기 모두가 이대로 찾아.
-정말 -저 혹시 죄송한데 장례식 갈 때 타투 가려야 돼요? 반팔 입을 거면? 그.. 보통 반팔은 안 입죠 아 그런가요? -김발 있는지를 물어보면 되겠다 -저는.. 저한테.. 보통.. 보통 긴팔.. 반팔은 안 입죠 검정색 긴팔이 있는데 뭐.. 그럼 나도 사야겠다 자 우선은 아래 다리 없어도 없지나? 아 이거.. 젖됐네 진짜 -다 갔다. -내가 다가. 그냥 가~ 이건 좀 애 바라니까.
-내가 학생이라. -중경 안 써. 내 학생이야. 내 학생이잖아. 아니야, 내가 안 될 것 같아. -유진 혹시 너 좀 하나 해? -걸로 화장도 하고 가. 제가 할까요? -저도 할 수 있는데. -아니, 나 하고 있어. 그래, 정모가 네가 나. 둘이 다 보내주는데 뭐 안가? 아까 내가 까먹고 안가서 이거 읽어보는 거 일단? 어, 그거 보면서 들어 사실 아레나를 아레나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아 이거 그냥 리모OS로 좀 열심히 만들어서 다른 방향으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해서 리모OS를 한 번 더 했고요 그래서 나온 결과는 사실 여기서 뭘 써먹을 거냐 그래서 여기 중간에 첫 안권후보라는 데가 있는데 이제 R&R 세션 첫 안권후보
지도에서 이제 나온 걸 정리를 했는데 빠른 실행이 우리 팀한테 필요하고 방향 맥락 잡기가 필요하고 결정 매듭 찍는 게 필요하나 자 당연하게도 나왔고 이거 어디 보고 있는 거야? 잘 안 까먹어 HTML 보고 있어 아 - 여기 뛰쳐봐. - 이번에는. 아, 어. 해봤어요.
그래서 거기서 아 이거 연결을 할까? - 하는 게 나아. - 이제 나 연결 좀. - 제가요? - 이거 해라. - 없으시죠? - 제가 늦게 내서 영웅이한테 미안하다고 기프티콘도 줬습니다. 미안해요. 그건 너무 착한데? 맞아. 나 마흔 남발에 마이주 하나 만들고 새콤 매콤 하나 가져. 늦게 내서 미안하다고 영웅이한테..
영웅이한테.. 여기 보면 될까요? 아니면 노트북 제걸 드릴까요? 아 결정맨담 딛기 유진 해보고 싶었어? 내가 적고 그랬어 여길 보면 되겠죠? 보고싶다 응 보고 싶은 게 없어가지고 그나마 적어야 했던 것 같아 거기서 음 사실 R&R 세션을 어떻게 할지 그렇게까지 깊게 하진 않았어요 왜냐하면 똑같은 내용이고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이 망할 거기 때문에
이제 아레나를 알아서 찾아간다 그래서 내가 생각했던 거는 우리의 부족한 점이나 아니면 좀 우리 팀에 부족한 점, 병목이 있는 점 그런 거를 이제 메타 인지를 통해서 한다는 거지. 메타 인지를 통해서 우리가 거기를 보완을 시키는 사람을 갖다 놓는다라는 마인드로 생각을 했고.
그래서 밑으로 약간 내리면 이제 야 내려봐라 좀 구조와 정리 분위기 챙기기 이런 거 이제 하나씩 뜯어보면서 진행을 할 거야 사실 카테고리도 안 정했거든.
그래서 뭔가 정리하면서도 느낀 게 이제 구조화나 아니면 뭐 외부 연결 이런 게 개인이 잘해야 되는 것도 있고 아니다 보니까 아.. 어떻게 해야 되지?
- 아 지금 제 통화 중이에요? - 네네네 아니면 뭐 공유까지만 할 거면 공유까지만 할지 너 잘해. 너 재능이 있어. 그러면 그냥 리모OS 소개를 하겠습니다. 좋은데? 그냥 한번 싹 브리핑을 해 주래요? 맨 위로 올라가시면 지금 우리 팀의 꼬라지를 볼 수 있는데요 필요한데 비어있는 일이 한 개는 없어요 필요한데 비어있는 일이 없지만 한 사람한테 몰린 일이 이제 네 개나 있어요
아주 큰 일이 났습니다 아주 큰 일이 한눈에 보는 열 다섯 개의 일 자 여기 1,2,3,4 등까지 있는데 이제 당연하게도 우리는 실행을 안 하기 때문에 빠른 실행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가 되었고요 그래서 내가 봤을 때는 빠른 실행을 촉진시키는 역할이 있어도 되지 않을까 아니면 좀
밀어붙이거나 그런 스타일이 우리 팀에게서는 우리 팀 한정으로는 진짜 역할이라는 게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방향맥락잡기 이 방향맥락잡기에서도 이제 한 사람을 떠올린다는데 이제 그 한 사람 커서를 가까이 대보면 커서를 가까이 대보면 커서를 가까이 대보면 한 사람 저 사람 어 그래
니가 아잇 상봉새끼야 그래서 이제 조이가 여기를 너무 많이 막고 있다 그리고 한 분야 깊게 파기 얘는 이제 솔직히 내가 봤을 때는 한 분야 깊게 파는 거는 모든 사람이 다 필요해 근데 얘는 그냥 이론에 있어가지고 넣은 거고 사실
한 분야를 깊게 파는 거는 굳이 필요 없을 거 같다 우리 팀에 그거에 대한 역할이 그리고 결정매듭찍기 - 이야 한 명 - 한 명 대부분 조이야 일단 일이 많아가지고 조이 조이 조이 조이 그 다음에 나는 약간 돌봄 선생님임 그래서 밑으로 내리면 이제 6주 뒤에 아 6주 뒤에를
팀이 부족하다고 꼽은 조건 여기가 나오는데 이제 같은 방향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우리가 리모 os 첫 번째 할 때도 빠른 실행을 위해서 우리는 같은 방향을 봐야 된다 그리고 역할이 분명해야 된다 실행이 돼야 된다 그러니까 이게 다 하나로 모인다 라는 거고
6주 뒤에 다시 볼 기준선이 있는데 여기는 평균치를 내서 본 거랑 비교를 했단 말이야 근데 어... 아 이거 평균치가 7점 중 5.9, 5.09이고
얘를 이제 6주 뒤에 비교를 하면 된다 사실 6주 뒤에 다시 테스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긴 했어 그동안 얼마나 성장이 됐는지 얼마나 바뀌었는지를 좀 측정을 해야 될 것 같고 - 안 돼? - 잘 맞힐 것 같은데? 응 그냥 또 조이 조이 조이 조이 조이 조이겠지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안 되지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이렇게 한 거지 그러니까 그게 유튜브는 바뀔 거란 생각은 없긴 해 시도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 지원도 해야 하려고 - 지원도 해야 하려고 - 아, 아니라고 해 - 다시 체험이 났어 하고 싶은 게 없었는데 그래서 일을 어떻게 나눌까? 이번에서 온 게 지도에서 나온 세 가지 아 뭐야 나 빠른 실행, 유정으로도 돼 자꾸 책상이 흔들려요 왜 잘 보이지? 계속.. - 예, 잠깐만. - 아, 존나.
- 얇아가지고. - 아무튼. - 기준다. - 얘는 아젠다구요. 그리고 약간 밑으로 내리면 막고 싶은 일, 내려놓고 싶은 일이 있는데 자, 여기서 조이가 한번 토론을 해주고 들어가면 됩니다. - 제가요? - 구조와 정리 한번 어떤 일을, 어떤 삶을 사셨는지 설명을 해주시고 너무 수치스러운데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거는 사실 조이가 좋아하는 거 같아 응 그런 거 같아요 아니요
저도 그 말을 하려고 했어요 아니 근데 이거 근데 좋아하는 건 맞는데 지금 과한 것도 맞아 맞아 과거라고 하면 맞아 그러니까 한두 명 더 기원작권 해줘야 돼 그러니까 좋아하는 건 맞는데 조이의 스트레스의 원인이 저것도 맞아 그러니까 네가 부사수를 키워 한 명 뽑아서 야 너 이거 귀여워 너가 필리핀해 자 신민감 가자 아니 싫어 필테라고 딴 일 골라 이거는 나중에 이겨야 돼 왜냐하면 이건 해보고 싶은 사람이 없잖아 박스?
박스? 저는 모든 다 좋아해 일단은 이건 해보고 싶은 사람이 없으니까 마지막에 하는 거 어때요? 혹시? 자 다음 거부터 갈까요? 자 다음 거 가면 예? 뭐야? 분위기 챙기기? 내려놓고 싶은 사람은 저랑 유진인데 해보고 싶은 사람이 더 많으니까 술, 브루노, 조이가 앞으로 열심히 해주세요 분위기 챙기기 자 이제 분위기 AI로 갑니다 아~ 즐기는 게 아니잖아요 왜 안 좋아?
아, 저 말 이렇게 생각해 광대도 있어야 되고요 네, 그냥 물어보고 싶어 자, 자 네 자, 분위기 챙기기, 솔브로노조이 앞으로 해주실 수 있나요? 네 그러면 이거 6주 뒤에 다시 한다 했죠? 채영 혹시? 네 그럼 6주 뒤에 솔브로노조이가 분위기 챙기는지 그것도 포함해서 - 분위기 챙기실 때는 본인 컨디션이 안 좋더라도 광대짓 하실 때는 하셔야 해요. - 네. - 분위기 챙기기 위해 막고 눈대짓은. - 그래 분위기가 가벼워야 할 필요 없잖아. - 너무 무거울 때 뛰어주고 너무 가벼울 때 끌어낸기만 해요. - 오케이 나 끌어낸게 가벼워.
- 네. 물 마시면 안 돼요. 분위기 챙기실 때. - 나 당겨요. - 새벽에 이거 너무 강길래. 아~ 그렇게 분위기를 여기 개그콘서트 아니고요 다음 거 넘어갈게요 방향맥락잡기, 네 놓고 싶은 사람 막스인데요 막스가 지금 없어서 아 네, 방향이랑 맥락 안 잡고 싶은데요 네네네, 앞으로 비크랑 정우가 잘 잡아주시면 돼요 형들이 이런 거 왜 러닝전을 믿어 형들이 하시지 진짜.. 아 이 손을 땀대기 쳤으면서
아니 형도 이렇게 해서.. 야야 바지 사자 바지 사자 아 이렇게 웃기네 아시겠죠? 비크랑 정우? 네 너 빠른 실행 안 하고 싶어? 빠른 실행은 애가 안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사이트 마우니까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치 같이 했으면 좋겠다도 있지 나누고 싶다도 있어 제가 안 하겠다는 게 아니에요 그럼 막스의 의견도 들어보겠습니다. 막스 방향이랑 맥락찾기를 같이 나누고 싶은 건가요? 내려놓고 싶은 건가요? 아 저 혼자 하는 거 너무 힘드네요. 저처럼 좀 질문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비크랑 정보 잘 들으셨죠? 앞으로 질문과 질문 많이 하는데 어.. 방향 맥락찾기 요주.. 이쪽으로 그러니까 너가 궁금한 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진행과행이 가고 있는데 이 가고 있는 게 맞냐? 너는 가고 있는.. 나 자기 몸이 이렇게 물어봐서 나 뭐 해달라고 했어 아니 이런 느낌은 아니긴 한데 자 어차피 빠르게 빠르게 빠른 실행! 유정우씨 나누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비크랑 유진도 함께 해보고 싶다 해서
앞으로 비크, 유진, 정우가 같이 빠른 실행을 다같이 하자 하자 하자 할 겁니다 아시겠죠? 팀이 필요한거 아니에요? 맞아요 이거 팀이 해야되는걸 왜 나누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이거 다 팀이 해야돼 왜 나누고 있어? - 왜 레인에서 해야 돼? - 왜 레인에서 해야 돼? 빠른 실행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봐봐 이거 봐봐 너 지금 방향 매력 잡기 이거 하나는 방향과 매력이 안 끝나잖아 다시 잡는 거잖아 이건 해야 되는 건데 왜 이게 이 사람만 그러면 하는 게
아니 옆에서 유도를 해주는 거잖아 유도한 사람이 해야 되는데 하고 싶다고 하는 게 맞는 건데 난 모르겠어 유도할 거 없다 내가 빠른 시간에 무조건 끌고 가면 되잖아 너 해 이 씨름 그 안 되는 사람들을 끌고 가겠다는 그런 역할인 거죠? 그렇죠 그렇겠죠 빠른 시간에 하는 사람이 아니라 유도하고 도와줄 수 있는 그렇겠죠 당연히 당연하죠 맥락을 잡는 게 아니라 이해를 먼저 못했는데 아니 이해를 안 되게 써져있어 빠람칠행 해보고 싶은 쪽이
나 이해를 써져있는데 이해를 어떻게 하는데 이해를 해보고 싶은 쪽이 나왔네 너 잘못했네 뭐야 왜 내가 왜 잘못했어 아니 아니 아니 종국이가 설명을 좀 더 해줘 이게 어떤 맥락에서 쓰인 거고 어떤 이제 이게 뜻하는 게 뭐고 이걸 통해서 이제 원하는 게 뭔지 왜냐면 이걸 이제 기획을 함께 해보니까 와 방향 외맥특기 브루드가 잘 본 것 같은데 응 자 무튼 그래서
얘를 만든 거는 그거야 얘가 이걸 하고 있고 나는 얘를 하고 싶고 그리고 지금은 얘가 뭘 하고 있는지 그거를 이제 자리를 좀 이렇게 시각화로 보여주려고 한 거였어 -그런가의 프레임이야 -그렇지 시각화를 해서 서로서로 해가야 하는 정보를 알고 도움이 되면 좋다 이런 거잖아 -이걸 직접 써서 이대로 무조건 가자 이런 거구나 -그렇지 그런 측면이거든요
그럼 이거에 쓰이는 게 비공식 역할에만 쓰이는 거야 공식적으로 이렇게 하자고 -일단은 비공식이 아니라 -일단 비공식이 있는데 나중에 필요하다면 팀에서 논의해서 추가로 만들면 이거 만들면 되는 거니까 이거는 참고자로잖아 자 다음! 자 다음 밑으로 내려 일이 필요할 때 누가 먼저 떠오를까요? 이야 이게 이게 이제 조이 압도적인데? 압도적으로 조이가 많고
그 다음은 나고 그 다음은 예고 그 다음은 구르노야 나는 왜 이런 말 안 말이죠? 러는.. 아.. 경은 사실 내가 볼 때 세계 일이면 이런 게 분위기 전환 분위기 전환 분위기 전환인 것 같아. 별거.. 네.. 유관아.. 경은 그냥 로 조이.. 정신적인.. 케어.. 그냥 이거잖아. 내일 일이 뭔지도 볼 수 있으면 좋긴 합니다. 아 이 일? 어. 어깨가 어떤 일인지. 어깨가 어떤 일인지.
오케이 그거 반영을 할게요 다음. 네. 그리고 밑으로 내리면. 조이를 떠올라요. 조이를 떠올려요. 조이를 떠올려요. 이거요? 이거요? 이거요? 뭐야? - 아니 아니요 - 아이고, 위에 - 개인? - 저는 앞으로 어린이집 교사가 되겠습니다 - 많이 안 할 수도 있어요 - 더 해야 돼 - 뭐? - 어린이집 교사 좀 더 해야 돼
- 왜? - 좀 더 열심히 해 - 난 아까 포기한다 했잖아 - 아, 좋아 - 더 해야 돼 - 네 - 개인 돌봄은 왜 있는 거야? 이거? - 저는 잘 모르긴 한데 - 멘탈 관리자! - 네 필요하긴 하더라 그래 이제 VB, VIP입니다 이르지한 체크가 이런거지 그치 필요하긴 하더라 단어봐 게임 돌봄 여기 있는 모든 단어들은 이론에서 비롯된 모든
논문에서 비롯된 단어라는 거를 근데 개인 돌봄은 좀 웃기지 않아요? 영어 문이라 그럴 수 있어요 약간 저 학교에서 돌봄이라는 거는 그 사랑반 네? 그럴 듯이 잘 안하고 자 넘어가서 함께 일하는 뭐 이제 개개인마다 일하는 방식들을 뭐 전에도 봤지만 바뀐 게 있으면 이제 다시 측정을 한 거고
이제 생각을 정리한 뒤 말한다 말하면서 생각을 정리한다 일단 저는 생각을 다 정리하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약간 걸리고 그런 것도 있고 이제 불편한 말, 피드백 바로 하는 거 그런 것도 있고
결론부터 듣는 지적 사고와 맥락부터 듣는 지적 사고가 있고 중간 그럼 F인가요? 아... 전 공감 쌉잖아는데... 허허허 헐 -뭐요? -이든이? 공쌉 공쌉 그리고 계획충이랑 해보면서 길 찾는
근데 우리 팀은 계획이 좀 많이 쏠려 있긴 해요 계획 안 짜고 해야지 그게 맞아 계획만 짜고 앉아있으면 하는 게 아니라니까 나는 쌉이죠 그건 그냥 취미생활이야 근거를 모은 뒤 결정 일단 하고 고쳐나간 유정은 중간이거나 그깟에 있거나 근데 웃긴 건 정... 여기까지 저거 어떻게 귀찮아 진짜 잘 생각해서 선택한 거야
너 계획자? 나 이거 하는데 1시간 걸렸어 아니 1시간 걸렸어 일단 잠깐만 올릴게 유정호씨 계획을 왜 여기 가운데다 하셨죠? 원래 계획을 짜는데 프로젝트 특성상 계획을 짰을 때 실행이 안되니까 일단 앞에 있는 것부터 해결하다 해서 지금 계획을 짜 하려고 하는 것이야 자기 계획이 있어서 아! 이해됐어 자 그러고 자 그러고 실시간 대화로 하는 사람이 많이 좋네
완결을 혼자 일을 끝까지 마치는 사람이 있고 이제 이렇게 되면 모든 걸 끌어안고 자폭을 하게 되는 상황이 굉장히 많아지는 그리고 이제 실시간 대화 왜 이렇게 많아 이거 나 별로 안 좋아하는데 글로 하는 게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이거지? 우리는 별로 안 맞아요 그렇다 영으로가 얼굴 보면서 이제 페이스 투 페이스로 그냥 어?
제가 바꿔보겠습니다 아 그렇게 많네? 자 유종말도 들어볼까요? 너 뭐야? 너 대화를 할 땐 대화를 해야 되고 글로 할 땐 글로 할 땐 지금 온라인으로 할 때, 오프라인으로 할 때 지금 회의 그렇게 받아보자 아니 글로잖아 이 아저씨야 글로는 급할 때는 글로 보내고 - 거의 필요하면 대화하고 - 네 여기까지 그리고 휠을 받았어야지 이게 오늘 내가 이렇게 먹은다고 오늘 우리 팀 1:1 대화가 편한 사람이 거의 다 내요 우리 1:1 대화만 할까?
그게 맞을지도? 아니 이게 1:1때가 그거를 원활하게 돌아가게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 1:1때가 편한 거 만든대 사실 싫어한다고 안 할 수는 없잖아요 맞아요 편하다의 얘기지 할 듯 해야 됩니다 저는 1:1때가 많이 편하게 하는데요 야야 지금 롤러 돌려서 1:1 대화하잖아 자 그래서 좀만 더 내려요. 좀만 내려요. 자 마지막 팀원이 힘들 때 우리는 이제 여유나움 유머가 사라지고 팀의 활동에 참여가 줄어든다.
그러니까 이제 마음에 안 들면 조용해진다. 라는 뜻이고 힘들 때 팀원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이거는 뭐 개인 리포트 보시고 알아서 내가 힘들다는 걸 알아두셨으면 한다가 누가 누가 이러는지 보여주고 그러니까 이건 좀 이렇게 해줘야지 내가 믿음 확실히 줄게 개인 사용 설명서에 나와있대요 그걸 다 뒤져야 되잖아 이거 뭐하는 이유가
그걸 한 번 해보기 위해서 뭐하는 건데 나는 뭐했더라 기억이 안 나 기억이 안 나 나는 나 혼자 있었을 거야. 구체적인 효율책에서. 궁금한 게 내가 힘들다는 걸 알아챘셨으면 한다는 건 뭐야? 너가 안 양해 나 했던 거 같습니다 - 힘들어? - 그럼 힘들어? 어떡해 시련도 해볼게요 와... 아닌 거 같아 근데 힘들 때 보낸 시우노랑 바라는 건 개인 사용이 없는데? 그렇대요 두 가지 고칠 거 생각해
그냥 소음 들어볼까요? 그럴까? 아.. 아니 1시간 동안 했다며 나 상황이 나아질 거라 믿음을 표현해 줬으면 좋겠다며 난 열심 판단 속였어 상황이 나아질 거라 믿음을 표현해 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 다음에 판단 없이 공감해 줬으면 나 이거 자아 자신 있거든 나는 구체적인 도움이나 해결책이 나도 난 이거 한 번씩 공감이었던 것 같은데 난 조용히 혼자 있을 수 있도록 놔뒀습니다 이거였나?
가볍게 기분전 난 업무적으로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구체적인 도움을 해주셨으면 한다 나는 혼자 있으려고 하는거 같다 저도 조이랑 똑같은 것 같습니다 구체적이랑 뭐 혼자야 자 어쨌든 이거는 또 고쳐서 올려주실 수 있나요? 이거는 고쳐서 최영록씨께서 올려주신다고 합니다 네 다음 주 끝 끝 그래서 아레나를
이제 좀 약간의 자기 메타인지와 그리고 팀원들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를 대충 알게 됐으니까 그거를 통해서 아레나를 만들면 된다 다 결론인데 아 30분 지났네? 알잖아
뭔가 약간 이어봤자면 지금 당장 어떤 역할이 필요하다 이게 정리가 잘 안되기도 하고 우선은 우리가 몇몇지를 하는게 중요하다 보니 내가 조금 더 하기로 했던 것들 위주로 한번 해주시고 그리고 12월 때쯤 다시 한번 더 해보면서 내가 어느정도 왔는가에 대한 논의를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고 우선 이번 학기는 지금 당장 어떤 필요를 느끼는 역할들이 없다면 우선 파트팀이랑 TLT 구조로 돌리고
그리고 다음 학기부터는 각자의 역할이 분명한 상태에서 돌아가는 게 어떨지 왜냐하면 지금 역할에 대한 논의가 우리가 좀 길어지고 있는데 그 길어지고 있는 와중에 이제 각자 일까지 겹치고 뭐 바쁘고 하다 보니까 이 논의를 지속하기에 좀 힘이 좀 빠져가는 것 같아서 그거를 좀 더 같이 고민을 해줬으면 어떤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은
예를 들면'아 이런 역할들이 있었으면 좋겠어'라는 제안이 생겼을 때 그때 다시 이 논의를 하는 건 어떤가? 예를 들면 팀의 디자인팀이라던가, 탱크팀이라던가 그런 팀을 제작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팀을 운영하는 팀이랑 프로젝트를 하는 팀이랑 좀 더 응대할 수도 있고 이런 좀 다양한 앙글이 나올 것 같은데 어때요? 지금 혹시 자기가 하고 있는 역할 어떤 건지 한번 돌아가면서 얘기하고
그리고 생겨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역할이 어떤 건지 한번 돌아가면서 얘기해보는 것 같아요. 저 성경에서 전화 와서 한번 한번 바꿔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홀로가 늘었어. 보리. 그런데 안 되었지? 보리 보리 보리 보리 봄 봄.
보리 보리 봄. 내 친구들 강아지랑 고양이 이런 꼬리. 아우. 휴지가 피고해. 아. - 얄르~ - 얄르~ 어떠신가요? 왜 나 내 반응이요? 나 말하려고 그렇게 해서 끝내자고
응 좋아요 그래 뭐 아직 막스도 없으니까 저는요 아이디어를 좀 많이 내는 것 같고 필요한 역할? 딱히 없는 것 같아 아님 추천이랑 제압도 하자? 이 사람한테 응 아 유정은 돈 벌어가지고 벌어야 되는 거 같은데 벌어야 되는 건데 좀 더 거기에 집중을 하는 거지 유진 왔으니까 한번 정리하고 볼까? 어떤 거 얘기해야 될지?
자 일단 각자가 하고 있는 역할을 얘기하고 그리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역할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한테 제안을 하는 그런 식으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내가 유정한테 돈 벌어와 달라고 했어? 잘했어 유정했으니까 돌아갈까요? 어디로? 상관없겠네
자, 브루노 말고 비크가 하자 너한테 열까봐 변하고 변하고 변하고 변하고 딱 중간이었어 상관없다 했는데 저는 사업개발 쪽으로 많이 집중돼 있는 것 같고 필요한 역할은 지금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다 만족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프로젝트 말고 팀에서는요?
팀에서도 제가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제공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비터도 돈 벌어 와주세요. 아 네. 보셨더라. 비정우랑 비터만 가장하자. 난 탁상공은 할게. 미지랄. 하하하하 나 속으로 했어.
다음은? 부르는 입에서 저런 말이야. 한소를 몇 번째를 지는 거야. 저는 뭔가.. 사람을 챙기는 거를 맡고 있는 것 같은데 조금 애매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팀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일은 방향맥각잡기였어요.
제안은 없나요? 제안? 이거 해주세요. 안녕~ 방향 맥락 잡기 저는 정우를 방향 맥락 잡기로 하긴 했어요 사장님 괴롭히죠 정상입니다 설문지 안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유재홍씨 받아들일 의향이 있으신가요?
좋아요 생각을 못했긴 한데 하고 싶다는 거거든요 -모박 잡기 권한 것 때문에, A야 때마다 한번 대신 막 보고 하다는 그런 생각으로 맥락 잡기를 해가지고 그런 의미를 제가 이야기했던 건가요? -반대의견을 한번 먼저 보는 거에 가까운 것 같아요. -네? -여기는 오겠어요. 우리 이것도 생각해봐야 되잖아. 이쪽 안이 아니라 하고 싶은 거. 그건 아니죠. 그건 어차피 아이디어 제안을 할거니까
이야기하다가 한번 어느정도 이야기 됐으니까 다시 여기 처음 봐가지고 다시 이제 이걸 정리를 한 번 이야기 듣고 마무리 짓고 그 다음에 다시 한번 나는 나는 우리 팀에서 나는 개발자
개발 다 해주나요 개발 개발만 하고 돈 알아서 주면 IT 사업국 팀한테 제안하는 거 있었으면 좋겠어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쟤 술도 같이 마주준다고 팀한테 제안하는 거 아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팀한테 필요하다 생각하는 거
아 근데 나 역할 하나 더 있어. 뭐예요? 피드백하기. 응. 그래. 죄송한데 진짐을 담아. 순행살이 있잖아요. 귀여워. 제제이야. 제제이야. 팀한테 필요한 거? 팀한테 필요한 거는 없어. 그냥 좀 다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
오케이. 네, 전 돌봄 선생님이 맡고 있고요. 근데 물론 여기서도 보면 아니시겠지만 이제는 돌봄 선생님보다 약간 뭐 좀 더 팀원들이 아니라 팀을 위한 일을 좀 더 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고요. 저도 영로교와 동일하게 한 사람 한 사람 다 같이 열심히
팀을 위해서 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유정우가 분위기 챙기는 걸 한번 해봤으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은 있어요 좋다 좋다 왜냐하면 무드 아카이브 회의할 때 굉장히 개그맨이십니다 정말 아네 -두정은 안하네. -그래요. 그냥 이야기하는 건데.
-웃겨요. -그래요? -괜울게요. -저는 파이네이션을 치면서 말 덕후. 네, 블랙트에서 기억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아이디어 뱅크. 그런 건 잘 모르는데 제가 보고 싶은 거는 하고 싶은 게 닮을 수 있는데 하나 정도는 레이너 잡고 하는 것도
포일로 쌓기가 좀 더 편해질 것 같아서 다들 들리게 하실 때 발표 들은 것 같네요. 뭐, 죄송합니다. 예, 저는요. 긴 리더가 좀요. 아쉽게 됐어요. 에잉? 이상입니다.
필요하면 뭐 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는 그냥 각 한명 한명이 부서가 됐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예를 들면 아 나 페이지 필요해 영로가 AI 부서해줘 디자인이 필요해 정우야 해줘 약간 이런 것처럼 각자 어떤 하나하나를 가지고 가면 좋겠다
그래서 그거 개발을 좀 다음 학기까지는 한 번 해봐주면 좋겠다 그럼 나 돌봄센터야 어린이집을 힘들 때만 알잖아 인상같잖아 학교에 누구 있죠? E클래스? 응 합격명 방지 E클래스는? 1클래스 - 네. 저는요. 저는 실행을 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렇게 실행한 게 이번에는 없거든요. 그래서 좀 좋고요.
그래서 조금 실행을 하고 싶어요. 그다음에 뭐냐, 약간 그 돌봄센터 분이시나 아니면 혼자 많은 걸 질문을 드리고 계시는 분들이 좀 있는데 그분들 과부하고 옆에서 조금 미약하지만 도와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여보 센터 두 교산이 메탈 발견한다는... 좀 더 성남으로 들을 때 옆에서 약간 잠깐 하나씩 할 시간 정도 들어주는 사람들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최고입니다 그리고요
필요한 거는 약간 조금 과박으로 했는데 이거를 사실 한 사람 중에 한 팀은 모두가 하나 정도만 들어줘도 좀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약간 조금 몰려있는 거에서 조금 한 두개씩은 지원하게 해주시면 괜찮지 않을까? Q. 왜 하고 있어요? Q. 예, 감사합니다. Q. 저는 팀에서 파이낸셜을 맡기고 Q. 제가 맡고 있는 역할은 방향맥락잡기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Q. 그런 부분은 많이 했다고 생각하고 Q. 하려고 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Q. 팀에 필요한 역할은 아까 여기 보면 구조와 정리의 그 조이가 나누고 싶다고 써주긴 했는데 이게 사실은 좀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 이거를 좀 더 할 사람이 좀 더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좀 드는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끝? 아니면 뭐 더 하고 싶은 거 있어요? 더 하실 거 있나요? R&R 담당자분 제안 한 번만 해볼까? 그냥 제안 딱 그것만 생각하고 해보세요 아니 아니 내 말은 서로서로 제안한다고 들었으니까 너 이거 해줘 좋은데? 그거 그거 한 번씩 돌아가면서 하고 끝낼까요?
찐마 옆 사람한테 아니면 한 명 상대로 모두가? 어 한 명 상대로 모두가 하죠 자 부르로부터 세모? 세모? 아니 - 저 또 맞대. - 이런 거 아니야? 아니, 아니. - 잘못 선택하신 것 같은데. - 아니 그냥 한 명씩 돌아가면서 이제 한 명한테만 하는 거 어때? - 그래, 한 명한테만 하자. - 응, 그게 심플할 것 같아.
- 내가 분노한 탈파? - 응. - 보세요. - 예. 맥락도 잡아주시고 분위기도 좀 잘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팀에. 생각보다 큰 걸 하고 있어서.. 뒤치치치치치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나이도 있어요. - 야 잠깐만 추석에 사촌 형 만났냐? - 그런 거 아니었어? 세배한다. - 상현이 잘한다. - 하시고 싶은 거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보기 하고 싶다고 하셨던 거. 잘 보시는 것 같아요.
- 어떻게 하는 거예요? - 브루노가 한 명 찍어서 옆으로 돌아가? - 이렇게 돌아가야 해. - 이렇게 입어서 가는 거야? - 옆 사람한테. - 옆 사람한테. 본인 오른쪽 사람한테 갑시다. 저는 정우 같은 경우는 일단은 정우가 팀의 어떤 아젠다를 다루는 것을 잘하지만 안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동나물 드라이
잘하는 DLT가 있는데 왜 잘하지 마 제가 왜 해야 되는지 그래서 이런 마인드를 내려놓고 알파 노드로만 하는 것들이 DLT가 해야 하는 것은 외에도 그런 것들이 있을 때 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프로젝트를 빨리 하나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만들어가지고 빨리 뭔가 이렇게 해보면 좋았다고 하고 또 이번에 지금.. - 무대 창원 - 무대 창원 - 무대 창원 - 무대 창원 - 이제 또 하니까요. 그거 좋아한 분들은 프로젝트를 열심히 찍을 것 같아요. 계속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 그냥 - 소울은 이렇게 찍을까? - 소울이 되게 그..
체력적으로 생각보다 되게 많이 좋은 것 같아서 생각보다 많이 좋은 것 같아서 되게 잘 포기 안 하고 지치지 않고 잘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처럼 잘 쭉 해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무엇을? 무엇을요? 지치지 않고 지금 되게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져요
그래서 지금 바로 잘 지치지 않고 효율이 좋아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어서 효율이 되게 좋은데 그래서 설계만 잘 해주면 돼 되게.. 그.. 책 읽고 있냐고 물어봐봐, 너한테. 네, 그럼 설견만 잘해주세요. 아니야, 저 사람은 선택적이야. 저 하나의 집중에서 모르겠어요. 말을 잘 해가지고.. 안 된다니까. 똥꼬집도 장난 아니하지? 멘탈 잘 해가지고 잘 잘..
- 먹어보시죠. - 어쨌든 체력관리 잘해라. - 지금 팀에서 역할 재현하고. - 그러니까 팀에서 역할 재현하고. - 체력관리 해주는 역할. - 좋다. 그러니까 지금 헬스 트레이너. - 아니 아니. 건강 챙기고. - 제가 잘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체력관리를 제가 잘 익혀준다는 얘기. - 팀에도 잘하고 있고 그것도 잘하니까 공유해달라고 비법 공유 좀 해놔라 이런 얘기지 않을까요?
네 감사합니다 영롱이는 저는 영롱이를 외부 연결이라고 하긴 했거든요 약간 이론적인 걸 가져와주는 걸 잘하는 것 같고 그래서 - 좀 더 풀파티 얘기는 아니긴 했는데 - 어쨌든
홍대 삼고리포차고리를 가봐 - 그러니까 그런 뭔가 네가 무리가 되는 걸 해달라는 얘기는 아니고 - 스윙스! - 근데 이제 좀 더 공식적이고 - 발사대를 하라고? - 너가 - 봤어? - 브로맨? -가서 이제 재빌이하자 -너가 약간 너의 완벽주의 성향으로 이제 진짜 그 공식적인 정보들을 가져오고 하는 게 있는데 그게 좋다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그걸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어
-응 -응 너가 논문 찾아보고 이런 거 있잖아 아 시간 없어서 빨리 빨리 먹읍시다 한 번씩 해도 돼 밥 먹어 요즘 잘 먹어 아니야 더 먹어야 돼 약간 피드백 때에 있는 밥은 피드백 지켜야 돼 사진 거 같은데? 자 다음 영록이 제시해 주세요 무서워 왜 아플래요?
아 역할에 대한 거라고 역할 그러니까 역할에 대한 건데 이제 어 잘한 거 있잖아 사실 역할을 지어줄게 그러니까 역량을 먼저 길러라 그리고 역할을 받을 생각을 해라
난 개같은 새끼 맞으니까 영양 길러라 아 나 얘 싫어 이래서 나 쟤도 싫어 분위기 누가 잘 모르겠어 -디담 빨리 지금 집에 가야 된다고. -그게 아니라 시간이 있습니다. -이걸 원래 2시간이긴 했어. -맞아. 일단 이든은 동기에너지 주기를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잘못 적었나 봐요? 잘못 적어도 저는 이든이 이걸 해봤으면 좋겠거든요 이든이 힘을 잘하고 있어 아니 좀 진심을 담아서 해줬으면 좋겠어 난 이든한테 많이 받아 나도 이든이 생각보다 약간 힘들 때 뭔가 좀 에너지를 주는 말들을 잘하는데 본인은 그걸 모르는 것 같거든? 그래서 좀 더 그거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고 그런 역할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정말 욕한 것 같은데? 좋은 말씀 감사하셔서 감사합니다. 쌓고. 전 주희가 프로젝트를 하고 싶으면 저도 프로젝트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치면서 역할 말 안 하니까. 치면서 말, 장어, 장어. 치면 돼요? 네, 네. 일정 잡아주는 거를 잘 해주신 것 같아서 일정 잡아주는 거를 계속 해주셨습니다.
하가온 거 같아. 근데 잡아줘도 까먹던데. -그런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야. 그만한데. -왜요? -왜요? -아, 불을 운영하자. -자, 정유진. 다른 사람을 AI로 쓰면 돼요? 안 돼요? 돼요. 애들 쓰잖아. 안돼요. 자기가 직접 합니다. 알겠습니까? 직접 해요. AI한테 통금도 줘 그러니까 쏠한테 시키고, 겨우한테 시키고
아니요 죄송한데 혹시 여기 예약돼 있나요? 아니요. 저희가 예약 2시간 해봤어요 저는 제가 알았어요. 일단 받아들일게요 네 난 너한테 같이 피웠는데? 네 그렇습니다 이상 끝 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