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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OS 팀 역할 재정의

Shared on October 16, 2026

05:12:25

요즘 못 가 나 못 가야 할 거 아니야 6시잖아. 6시에 갈 거 아니야? 6시? 네 4시 반쯤 가면 돼. 나 못 가야 할 거 아니야. 4시 반쯤 가면 돼. 그럼 할까? 뭐 아까 6시에 거기서 볼까? 서울 6시 어딘지는 제가 유치를 한 번 더 볼 거 같아요. 이 걸로 가는 건 좀 애호한 거 같아요. 난 리모 후드 좀 입고 간다니까? 괜찮겠지 않아? 난 뭐 오늘 오전에 학생인데

05:12:55

아 그래? 결혼식장생이 이렇게 하는 거 같은데? 근데 이 집만 완전 제대로 입고 오고 그런 거 같지? 그러진 않아요 혹시 경량패딩 정리할 거 빌려도 되나요? 쏠은 지금 집에 가까워지도 못해 아니 저는 이거 안 했다고 쏠은 지금 쏠 접고 벗고 그냥 까만색만 걸쳐서 그냥 보고자 공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뭘요? 어 니 이름 최선 이쁘시다. 최선.

05:13:33

- 내가 하는 2층은 아니겠지? - 뭐라 카우지? 동생이야. - 막 등록하고. - 예뻐. 아니, 애들. - 고생해. - 할까요? 아, 예나가 말한 게 맞네. 왜? 얘가 어디냐고 해서 성능 배우 형만. 할까요? 소화자 주시지.

05:14:04

예. 보시죠. 용료도 필요해. 그 뭐야. 그 뭐야. 리모. 아 TV 안 뜨겠. 거기에 올렸거든. -어디? -노션에? 노션 말고. -어디? -톡방은 아니지. 톡방에 올렸던데. 어디? 어디? 아, 여기 올렸네. 팀. ATTML. 해보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05:14:34

피노한테 여행을 하나도 없어. 얼굴이 되게 미쳤다. -끝. -끝. 자 여기 앞에서 740번 타고 52분 정도 버스 타고 가면 돼요. 광양 맥락 잡기를 한 사람을 떠올려야 너무 아파했네. 아 있어. 한 편에 깊게 파기 모두가 이대로 찾아.

05:15:07

-정말 -저 혹시 죄송한데 장례식 갈 때 타투 가려야 돼요? 반팔 입을 거면? 그.. 보통 반팔은 안 입죠 아 그런가요? -김발 있는지를 물어보면 되겠다 -저는.. 저한테.. 보통.. 보통 긴팔.. 반팔은 안 입죠 검정색 긴팔이 있는데 뭐.. 그럼 나도 사야겠다 자 우선은 아래 다리 없어도 없지나? 아 이거.. 젖됐네 진짜 -다 갔다. -내가 다가. 그냥 가~ 이건 좀 애 바라니까.

05:15:40

-내가 학생이라. -중경 안 써. 내 학생이야. 내 학생이잖아. 아니야, 내가 안 될 것 같아. -유진 혹시 너 좀 하나 해? -걸로 화장도 하고 가. 제가 할까요? -저도 할 수 있는데. -아니, 나 하고 있어. 그래, 정모가 네가 나. 둘이 다 보내주는데 뭐 안가? 아까 내가 까먹고 안가서 이거 읽어보는 거 일단? 어, 그거 보면서 들어 사실 아레나를 아레나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05:16:12

아 이거 그냥 리모OS로 좀 열심히 만들어서 다른 방향으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해서 리모OS를 한 번 더 했고요 그래서 나온 결과는 사실 여기서 뭘 써먹을 거냐 그래서 여기 중간에 첫 안권후보라는 데가 있는데 이제 R&R 세션 첫 안권후보

05:16:44

지도에서 이제 나온 걸 정리를 했는데 빠른 실행이 우리 팀한테 필요하고 방향 맥락 잡기가 필요하고 결정 매듭 찍는 게 필요하나 자 당연하게도 나왔고 이거 어디 보고 있는 거야? 잘 안 까먹어 HTML 보고 있어 아 - 여기 뛰쳐봐. - 이번에는. 아, 어. 해봤어요.

05:17:15

그래서 거기서 아 이거 연결을 할까? - 하는 게 나아. - 이제 나 연결 좀. - 제가요? - 이거 해라. - 없으시죠? - 제가 늦게 내서 영웅이한테 미안하다고 기프티콘도 줬습니다. 미안해요. 그건 너무 착한데? 맞아. 나 마흔 남발에 마이주 하나 만들고 새콤 매콤 하나 가져. 늦게 내서 미안하다고 영웅이한테..

05:17:46

영웅이한테.. 여기 보면 될까요? 아니면 노트북 제걸 드릴까요? 아 결정맨담 딛기 유진 해보고 싶었어? 내가 적고 그랬어 여길 보면 되겠죠? 보고싶다 응 보고 싶은 게 없어가지고 그나마 적어야 했던 것 같아 거기서 음 사실 R&R 세션을 어떻게 할지 그렇게까지 깊게 하진 않았어요 왜냐하면 똑같은 내용이고 똑같은 방식으로 똑같이 망할 거기 때문에

05:18:21

이제 아레나를 알아서 찾아간다 그래서 내가 생각했던 거는 우리의 부족한 점이나 아니면 좀 우리 팀에 부족한 점, 병목이 있는 점 그런 거를 이제 메타 인지를 통해서 한다는 거지. 메타 인지를 통해서 우리가 거기를 보완을 시키는 사람을 갖다 놓는다라는 마인드로 생각을 했고.

05:18:56

그래서 밑으로 약간 내리면 이제 야 내려봐라 좀 구조와 정리 분위기 챙기기 이런 거 이제 하나씩 뜯어보면서 진행을 할 거야 사실 카테고리도 안 정했거든.

05:19:28

그래서 뭔가 정리하면서도 느낀 게 이제 구조화나 아니면 뭐 외부 연결 이런 게 개인이 잘해야 되는 것도 있고 아니다 보니까 아.. 어떻게 해야 되지?

05:20:06

- 아 지금 제 통화 중이에요? - 네네네 아니면 뭐 공유까지만 할 거면 공유까지만 할지 너 잘해. 너 재능이 있어. 그러면 그냥 리모OS 소개를 하겠습니다. 좋은데? 그냥 한번 싹 브리핑을 해 주래요? 맨 위로 올라가시면 지금 우리 팀의 꼬라지를 볼 수 있는데요 필요한데 비어있는 일이 한 개는 없어요 필요한데 비어있는 일이 없지만 한 사람한테 몰린 일이 이제 네 개나 있어요

05:20:41

아주 큰 일이 났습니다 아주 큰 일이 한눈에 보는 열 다섯 개의 일 자 여기 1,2,3,4 등까지 있는데 이제 당연하게도 우리는 실행을 안 하기 때문에 빠른 실행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가 되었고요 그래서 내가 봤을 때는 빠른 실행을 촉진시키는 역할이 있어도 되지 않을까 아니면 좀

05:21:11

밀어붙이거나 그런 스타일이 우리 팀에게서는 우리 팀 한정으로는 진짜 역할이라는 게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방향맥락잡기 이 방향맥락잡기에서도 이제 한 사람을 떠올린다는데 이제 그 한 사람 커서를 가까이 대보면 커서를 가까이 대보면 커서를 가까이 대보면 한 사람 저 사람 어 그래

05:21:45

니가 아잇 상봉새끼야 그래서 이제 조이가 여기를 너무 많이 막고 있다 그리고 한 분야 깊게 파기 얘는 이제 솔직히 내가 봤을 때는 한 분야 깊게 파는 거는 모든 사람이 다 필요해 근데 얘는 그냥 이론에 있어가지고 넣은 거고 사실

05:22:17

한 분야를 깊게 파는 거는 굳이 필요 없을 거 같다 우리 팀에 그거에 대한 역할이 그리고 결정매듭찍기 - 이야 한 명 - 한 명 대부분 조이야 일단 일이 많아가지고 조이 조이 조이 조이 그 다음에 나는 약간 돌봄 선생님임 그래서 밑으로 내리면 이제 6주 뒤에 아 6주 뒤에를

05:22:48

팀이 부족하다고 꼽은 조건 여기가 나오는데 이제 같은 방향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우리가 리모 os 첫 번째 할 때도 빠른 실행을 위해서 우리는 같은 방향을 봐야 된다 그리고 역할이 분명해야 된다 실행이 돼야 된다 그러니까 이게 다 하나로 모인다 라는 거고

05:23:18

6주 뒤에 다시 볼 기준선이 있는데 여기는 평균치를 내서 본 거랑 비교를 했단 말이야 근데 어... 아 이거 평균치가 7점 중 5.9, 5.09이고

05:23:50

얘를 이제 6주 뒤에 비교를 하면 된다 사실 6주 뒤에 다시 테스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긴 했어 그동안 얼마나 성장이 됐는지 얼마나 바뀌었는지를 좀 측정을 해야 될 것 같고 - 안 돼? - 잘 맞힐 것 같은데? 응 그냥 또 조이 조이 조이 조이 조이 조이겠지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안 되지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이렇게 한 거지 그러니까 그게 유튜브는 바뀔 거란 생각은 없긴 해 시도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05:24:23

- 지원도 해야 하려고 - 지원도 해야 하려고 - 아, 아니라고 해 - 다시 체험이 났어 하고 싶은 게 없었는데 그래서 일을 어떻게 나눌까? 이번에서 온 게 지도에서 나온 세 가지 아 뭐야 나 빠른 실행, 유정으로도 돼 자꾸 책상이 흔들려요 왜 잘 보이지? 계속.. - 예, 잠깐만. - 아, 존나.

05:24:54

- 얇아가지고. - 아무튼. - 기준다. - 얘는 아젠다구요. 그리고 약간 밑으로 내리면 막고 싶은 일, 내려놓고 싶은 일이 있는데 자, 여기서 조이가 한번 토론을 해주고 들어가면 됩니다. - 제가요? - 구조와 정리 한번 어떤 일을, 어떤 삶을 사셨는지 설명을 해주시고 너무 수치스러운데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거는 사실 조이가 좋아하는 거 같아 응 그런 거 같아요 아니요

05:25:25

저도 그 말을 하려고 했어요 아니 근데 이거 근데 좋아하는 건 맞는데 지금 과한 것도 맞아 맞아 과거라고 하면 맞아 그러니까 한두 명 더 기원작권 해줘야 돼 그러니까 좋아하는 건 맞는데 조이의 스트레스의 원인이 저것도 맞아 그러니까 네가 부사수를 키워 한 명 뽑아서 야 너 이거 귀여워 너가 필리핀해 자 신민감 가자 아니 싫어 필테라고 딴 일 골라 이거는 나중에 이겨야 돼 왜냐하면 이건 해보고 싶은 사람이 없잖아 박스?

05:25:55

박스? 저는 모든 다 좋아해 일단은 이건 해보고 싶은 사람이 없으니까 마지막에 하는 거 어때요? 혹시? 자 다음 거부터 갈까요? 자 다음 거 가면 예? 뭐야? 분위기 챙기기? 내려놓고 싶은 사람은 저랑 유진인데 해보고 싶은 사람이 더 많으니까 술, 브루노, 조이가 앞으로 열심히 해주세요 분위기 챙기기 자 이제 분위기 AI로 갑니다 아~ 즐기는 게 아니잖아요 왜 안 좋아?

05:26:27

아, 저 말 이렇게 생각해 광대도 있어야 되고요 네, 그냥 물어보고 싶어 자, 자 네 자, 분위기 챙기기, 솔브로노조이 앞으로 해주실 수 있나요? 네 그러면 이거 6주 뒤에 다시 한다 했죠? 채영 혹시? 네 그럼 6주 뒤에 솔브로노조이가 분위기 챙기는지 그것도 포함해서 - 분위기 챙기실 때는 본인 컨디션이 안 좋더라도 광대짓 하실 때는 하셔야 해요. - 네. - 분위기 챙기기 위해 막고 눈대짓은. - 그래 분위기가 가벼워야 할 필요 없잖아. - 너무 무거울 때 뛰어주고 너무 가벼울 때 끌어낸기만 해요. - 오케이 나 끌어낸게 가벼워.

05:27:02

- 네. 물 마시면 안 돼요. 분위기 챙기실 때. - 나 당겨요. - 새벽에 이거 너무 강길래. 아~ 그렇게 분위기를 여기 개그콘서트 아니고요 다음 거 넘어갈게요 방향맥락잡기, 네 놓고 싶은 사람 막스인데요 막스가 지금 없어서 아 네, 방향이랑 맥락 안 잡고 싶은데요 네네네, 앞으로 비크랑 정우가 잘 잡아주시면 돼요 형들이 이런 거 왜 러닝전을 믿어 형들이 하시지 진짜.. 아 이 손을 땀대기 쳤으면서

05:27:33

아니 형도 이렇게 해서.. 야야 바지 사자 바지 사자 아 이렇게 웃기네 아시겠죠? 비크랑 정우? 네 너 빠른 실행 안 하고 싶어? 빠른 실행은 애가 안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사이트 마우니까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치 같이 했으면 좋겠다도 있지 나누고 싶다도 있어 제가 안 하겠다는 게 아니에요 그럼 막스의 의견도 들어보겠습니다. 막스 방향이랑 맥락찾기를 같이 나누고 싶은 건가요? 내려놓고 싶은 건가요? 아 저 혼자 하는 거 너무 힘드네요. 저처럼 좀 질문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5:28:03

네 비크랑 정보 잘 들으셨죠? 앞으로 질문과 질문 많이 하는데 어.. 방향 맥락찾기 요주.. 이쪽으로 그러니까 너가 궁금한 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 진행과행이 가고 있는데 이 가고 있는 게 맞냐? 너는 가고 있는.. 나 자기 몸이 이렇게 물어봐서 나 뭐 해달라고 했어 아니 이런 느낌은 아니긴 한데 자 어차피 빠르게 빠르게 빠른 실행! 유정우씨 나누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비크랑 유진도 함께 해보고 싶다 해서

05:28:33

앞으로 비크, 유진, 정우가 같이 빠른 실행을 다같이 하자 하자 하자 할 겁니다 아시겠죠? 팀이 필요한거 아니에요? 맞아요 이거 팀이 해야되는걸 왜 나누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이거 다 팀이 해야돼 왜 나누고 있어? - 왜 레인에서 해야 돼? - 왜 레인에서 해야 돼? 빠른 실행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봐봐 이거 봐봐 너 지금 방향 매력 잡기 이거 하나는 방향과 매력이 안 끝나잖아 다시 잡는 거잖아 이건 해야 되는 건데 왜 이게 이 사람만 그러면 하는 게

05:29:05

아니 옆에서 유도를 해주는 거잖아 유도한 사람이 해야 되는데 하고 싶다고 하는 게 맞는 건데 난 모르겠어 유도할 거 없다 내가 빠른 시간에 무조건 끌고 가면 되잖아 너 해 이 씨름 그 안 되는 사람들을 끌고 가겠다는 그런 역할인 거죠? 그렇죠 그렇겠죠 빠른 시간에 하는 사람이 아니라 유도하고 도와줄 수 있는 그렇겠죠 당연히 당연하죠 맥락을 잡는 게 아니라 이해를 먼저 못했는데 아니 이해를 안 되게 써져있어 빠람칠행 해보고 싶은 쪽이

05:29:36

나 이해를 써져있는데 이해를 어떻게 하는데 이해를 해보고 싶은 쪽이 나왔네 너 잘못했네 뭐야 왜 내가 왜 잘못했어 아니 아니 아니 종국이가 설명을 좀 더 해줘 이게 어떤 맥락에서 쓰인 거고 어떤 이제 이게 뜻하는 게 뭐고 이걸 통해서 이제 원하는 게 뭔지 왜냐면 이걸 이제 기획을 함께 해보니까 와 방향 외맥특기 브루드가 잘 본 것 같은데 응 자 무튼 그래서

05:30:06

얘를 만든 거는 그거야 얘가 이걸 하고 있고 나는 얘를 하고 싶고 그리고 지금은 얘가 뭘 하고 있는지 그거를 이제 자리를 좀 이렇게 시각화로 보여주려고 한 거였어 -그런가의 프레임이야 -그렇지 시각화를 해서 서로서로 해가야 하는 정보를 알고 도움이 되면 좋다 이런 거잖아 -이걸 직접 써서 이대로 무조건 가자 이런 거구나 -그렇지 그런 측면이거든요

05:30:37

그럼 이거에 쓰이는 게 비공식 역할에만 쓰이는 거야 공식적으로 이렇게 하자고 -일단은 비공식이 아니라 -일단 비공식이 있는데 나중에 필요하다면 팀에서 논의해서 추가로 만들면 이거 만들면 되는 거니까 이거는 참고자로잖아 자 다음! 자 다음 밑으로 내려 일이 필요할 때 누가 먼저 떠오를까요? 이야 이게 이게 이제 조이 압도적인데? 압도적으로 조이가 많고

05:31:09

그 다음은 나고 그 다음은 예고 그 다음은 구르노야 나는 왜 이런 말 안 말이죠? 러는.. 아.. 경은 사실 내가 볼 때 세계 일이면 이런 게 분위기 전환 분위기 전환 분위기 전환인 것 같아. 별거.. 네.. 유관아.. 경은 그냥 로 조이.. 정신적인.. 케어.. 그냥 이거잖아. 내일 일이 뭔지도 볼 수 있으면 좋긴 합니다. 아 이 일? 어. 어깨가 어떤 일인지. 어깨가 어떤 일인지.

05:31:40

오케이 그거 반영을 할게요 다음. 네. 그리고 밑으로 내리면. 조이를 떠올라요. 조이를 떠올려요. 조이를 떠올려요. 이거요? 이거요? 이거요? 뭐야? - 아니 아니요 - 아이고, 위에 - 개인? - 저는 앞으로 어린이집 교사가 되겠습니다 - 많이 안 할 수도 있어요 - 더 해야 돼 - 뭐? - 어린이집 교사 좀 더 해야 돼

05:32:10

- 왜? - 좀 더 열심히 해 - 난 아까 포기한다 했잖아 - 아, 좋아 - 더 해야 돼 - 네 - 개인 돌봄은 왜 있는 거야? 이거? - 저는 잘 모르긴 한데 - 멘탈 관리자! - 네 필요하긴 하더라 그래 이제 VB, VIP입니다 이르지한 체크가 이런거지 그치 필요하긴 하더라 단어봐 게임 돌봄 여기 있는 모든 단어들은 이론에서 비롯된 모든

05:32:40

논문에서 비롯된 단어라는 거를 근데 개인 돌봄은 좀 웃기지 않아요? 영어 문이라 그럴 수 있어요 약간 저 학교에서 돌봄이라는 거는 그 사랑반 네? 그럴 듯이 잘 안하고 자 넘어가서 함께 일하는 뭐 이제 개개인마다 일하는 방식들을 뭐 전에도 봤지만 바뀐 게 있으면 이제 다시 측정을 한 거고

05:33:11

이제 생각을 정리한 뒤 말한다 말하면서 생각을 정리한다 일단 저는 생각을 다 정리하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약간 걸리고 그런 것도 있고 이제 불편한 말, 피드백 바로 하는 거 그런 것도 있고

05:33:45

결론부터 듣는 지적 사고와 맥락부터 듣는 지적 사고가 있고 중간 그럼 F인가요? 아... 전 공감 쌉잖아는데... 허허허 헐 -뭐요? -이든이? 공쌉 공쌉 그리고 계획충이랑 해보면서 길 찾는

05:34:15

근데 우리 팀은 계획이 좀 많이 쏠려 있긴 해요 계획 안 짜고 해야지 그게 맞아 계획만 짜고 앉아있으면 하는 게 아니라니까 나는 쌉이죠 그건 그냥 취미생활이야 근거를 모은 뒤 결정 일단 하고 고쳐나간 유정은 중간이거나 그깟에 있거나 근데 웃긴 건 정... 여기까지 저거 어떻게 귀찮아 진짜 잘 생각해서 선택한 거야

05:34:46

너 계획자? 나 이거 하는데 1시간 걸렸어 아니 1시간 걸렸어 일단 잠깐만 올릴게 유정호씨 계획을 왜 여기 가운데다 하셨죠? 원래 계획을 짜는데 프로젝트 특성상 계획을 짰을 때 실행이 안되니까 일단 앞에 있는 것부터 해결하다 해서 지금 계획을 짜 하려고 하는 것이야 자기 계획이 있어서 아! 이해됐어 자 그러고 자 그러고 실시간 대화로 하는 사람이 많이 좋네

05:35:19

완결을 혼자 일을 끝까지 마치는 사람이 있고 이제 이렇게 되면 모든 걸 끌어안고 자폭을 하게 되는 상황이 굉장히 많아지는 그리고 이제 실시간 대화 왜 이렇게 많아 이거 나 별로 안 좋아하는데 글로 하는 게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이거지? 우리는 별로 안 맞아요 그렇다 영으로가 얼굴 보면서 이제 페이스 투 페이스로 그냥 어?

05:35:50

제가 바꿔보겠습니다 아 그렇게 많네? 자 유종말도 들어볼까요? 너 뭐야? 너 대화를 할 땐 대화를 해야 되고 글로 할 땐 글로 할 땐 지금 온라인으로 할 때, 오프라인으로 할 때 지금 회의 그렇게 받아보자 아니 글로잖아 이 아저씨야 글로는 급할 때는 글로 보내고 - 거의 필요하면 대화하고 - 네 여기까지 그리고 휠을 받았어야지 이게 오늘 내가 이렇게 먹은다고 오늘 우리 팀 1:1 대화가 편한 사람이 거의 다 내요 우리 1:1 대화만 할까?

05:36:21

그게 맞을지도? 아니 이게 1:1때가 그거를 원활하게 돌아가게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 1:1때가 편한 거 만든대 사실 싫어한다고 안 할 수는 없잖아요 맞아요 편하다의 얘기지 할 듯 해야 됩니다 저는 1:1때가 많이 편하게 하는데요 야야 지금 롤러 돌려서 1:1 대화하잖아 자 그래서 좀만 더 내려요. 좀만 내려요. 자 마지막 팀원이 힘들 때 우리는 이제 여유나움 유머가 사라지고 팀의 활동에 참여가 줄어든다.

05:36:55

그러니까 이제 마음에 안 들면 조용해진다. 라는 뜻이고 힘들 때 팀원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이거는 뭐 개인 리포트 보시고 알아서 내가 힘들다는 걸 알아두셨으면 한다가 누가 누가 이러는지 보여주고 그러니까 이건 좀 이렇게 해줘야지 내가 믿음 확실히 줄게 개인 사용 설명서에 나와있대요 그걸 다 뒤져야 되잖아 이거 뭐하는 이유가

05:37:26

그걸 한 번 해보기 위해서 뭐하는 건데 나는 뭐했더라 기억이 안 나 기억이 안 나 나는 나 혼자 있었을 거야. 구체적인 효율책에서. 궁금한 게 내가 힘들다는 걸 알아챘셨으면 한다는 건 뭐야? 너가 안 양해 나 했던 거 같습니다 - 힘들어? - 그럼 힘들어? 어떡해 시련도 해볼게요 와... 아닌 거 같아 근데 힘들 때 보낸 시우노랑 바라는 건 개인 사용이 없는데? 그렇대요 두 가지 고칠 거 생각해

05:37:58

그냥 소음 들어볼까요? 그럴까? 아.. 아니 1시간 동안 했다며 나 상황이 나아질 거라 믿음을 표현해 줬으면 좋겠다며 난 열심 판단 속였어 상황이 나아질 거라 믿음을 표현해 줬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 다음에 판단 없이 공감해 줬으면 나 이거 자아 자신 있거든 나는 구체적인 도움이나 해결책이 나도 난 이거 한 번씩 공감이었던 것 같은데 난 조용히 혼자 있을 수 있도록 놔뒀습니다 이거였나?

05:38:29

가볍게 기분전 난 업무적으로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구체적인 도움을 해주셨으면 한다 나는 혼자 있으려고 하는거 같다 저도 조이랑 똑같은 것 같습니다 구체적이랑 뭐 혼자야 자 어쨌든 이거는 또 고쳐서 올려주실 수 있나요? 이거는 고쳐서 최영록씨께서 올려주신다고 합니다 네 다음 주 끝 끝 그래서 아레나를

05:39:03

이제 좀 약간의 자기 메타인지와 그리고 팀원들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를 대충 알게 됐으니까 그거를 통해서 아레나를 만들면 된다 다 결론인데 아 30분 지났네? 알잖아

05:39:33

뭔가 약간 이어봤자면 지금 당장 어떤 역할이 필요하다 이게 정리가 잘 안되기도 하고 우선은 우리가 몇몇지를 하는게 중요하다 보니 내가 조금 더 하기로 했던 것들 위주로 한번 해주시고 그리고 12월 때쯤 다시 한번 더 해보면서 내가 어느정도 왔는가에 대한 논의를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고 우선 이번 학기는 지금 당장 어떤 필요를 느끼는 역할들이 없다면 우선 파트팀이랑 TLT 구조로 돌리고

05:40:14

그리고 다음 학기부터는 각자의 역할이 분명한 상태에서 돌아가는 게 어떨지 왜냐하면 지금 역할에 대한 논의가 우리가 좀 길어지고 있는데 그 길어지고 있는 와중에 이제 각자 일까지 겹치고 뭐 바쁘고 하다 보니까 이 논의를 지속하기에 좀 힘이 좀 빠져가는 것 같아서 그거를 좀 더 같이 고민을 해줬으면 어떤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은

05:40:46

예를 들면'아 이런 역할들이 있었으면 좋겠어'라는 제안이 생겼을 때 그때 다시 이 논의를 하는 건 어떤가? 예를 들면 팀의 디자인팀이라던가, 탱크팀이라던가 그런 팀을 제작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팀을 운영하는 팀이랑 프로젝트를 하는 팀이랑 좀 더 응대할 수도 있고 이런 좀 다양한 앙글이 나올 것 같은데 어때요? 지금 혹시 자기가 하고 있는 역할 어떤 건지 한번 돌아가면서 얘기하고

05:41:19

그리고 생겨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역할이 어떤 건지 한번 돌아가면서 얘기해보는 것 같아요. 저 성경에서 전화 와서 한번 한번 바꿔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홀로가 늘었어. 보리. 그런데 안 되었지? 보리 보리 보리 보리 봄 봄.

05:41:52

보리 보리 봄. 내 친구들 강아지랑 고양이 이런 꼬리. 아우. 휴지가 피고해. 아. - 얄르~ - 얄르~ 어떠신가요? 왜 나 내 반응이요? 나 말하려고 그렇게 해서 끝내자고

05:42:27

응 좋아요 그래 뭐 아직 막스도 없으니까 저는요 아이디어를 좀 많이 내는 것 같고 필요한 역할? 딱히 없는 것 같아 아님 추천이랑 제압도 하자? 이 사람한테 응 아 유정은 돈 벌어가지고 벌어야 되는 거 같은데 벌어야 되는 건데 좀 더 거기에 집중을 하는 거지 유진 왔으니까 한번 정리하고 볼까? 어떤 거 얘기해야 될지?

05:42:59

자 일단 각자가 하고 있는 역할을 얘기하고 그리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역할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한테 제안을 하는 그런 식으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내가 유정한테 돈 벌어와 달라고 했어? 잘했어 유정했으니까 돌아갈까요? 어디로? 상관없겠네

05:43:30

자, 브루노 말고 비크가 하자 너한테 열까봐 변하고 변하고 변하고 변하고 딱 중간이었어 상관없다 했는데 저는 사업개발 쪽으로 많이 집중돼 있는 것 같고 필요한 역할은 지금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다 만족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프로젝트 말고 팀에서는요?

05:44:00

팀에서도 제가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도 많이 제공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비터도 돈 벌어 와주세요. 아 네. 보셨더라. 비정우랑 비터만 가장하자. 난 탁상공은 할게. 미지랄. 하하하하 나 속으로 했어.

05:44:32

다음은? 부르는 입에서 저런 말이야. 한소를 몇 번째를 지는 거야. 저는 뭔가.. 사람을 챙기는 거를 맡고 있는 것 같은데 조금 애매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팀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일은 방향맥각잡기였어요.

05:45:04

제안은 없나요? 제안? 이거 해주세요. 안녕~ 방향 맥락 잡기 저는 정우를 방향 맥락 잡기로 하긴 했어요 사장님 괴롭히죠 정상입니다 설문지 안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유재홍씨 받아들일 의향이 있으신가요?

05:45:35

좋아요 생각을 못했긴 한데 하고 싶다는 거거든요 -모박 잡기 권한 것 때문에, A야 때마다 한번 대신 막 보고 하다는 그런 생각으로 맥락 잡기를 해가지고 그런 의미를 제가 이야기했던 건가요? -반대의견을 한번 먼저 보는 거에 가까운 것 같아요. -네? -여기는 오겠어요. 우리 이것도 생각해봐야 되잖아. 이쪽 안이 아니라 하고 싶은 거. 그건 아니죠. 그건 어차피 아이디어 제안을 할거니까

05:46:10

이야기하다가 한번 어느정도 이야기 됐으니까 다시 여기 처음 봐가지고 다시 이제 이걸 정리를 한 번 이야기 듣고 마무리 짓고 그 다음에 다시 한번 나는 나는 우리 팀에서 나는 개발자

05:46:43

개발 다 해주나요 개발 개발만 하고 돈 알아서 주면 IT 사업국 팀한테 제안하는 거 있었으면 좋겠어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쟤 술도 같이 마주준다고 팀한테 제안하는 거 아니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팀한테 필요하다 생각하는 거

05:47:13

아 근데 나 역할 하나 더 있어. 뭐예요? 피드백하기. 응. 그래. 죄송한데 진짐을 담아. 순행살이 있잖아요. 귀여워. 제제이야. 제제이야. 팀한테 필요한 거? 팀한테 필요한 거는 없어. 그냥 좀 다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

05:47:52

오케이. 네, 전 돌봄 선생님이 맡고 있고요. 근데 물론 여기서도 보면 아니시겠지만 이제는 돌봄 선생님보다 약간 뭐 좀 더 팀원들이 아니라 팀을 위한 일을 좀 더 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고요. 저도 영로교와 동일하게 한 사람 한 사람 다 같이 열심히

05:48:24

팀을 위해서 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유정우가 분위기 챙기는 걸 한번 해봤으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은 있어요 좋다 좋다 왜냐하면 무드 아카이브 회의할 때 굉장히 개그맨이십니다 정말 아네 -두정은 안하네. -그래요. 그냥 이야기하는 건데.

05:48:54

-웃겨요. -그래요? -괜울게요. -저는 파이네이션을 치면서 말 덕후. 네, 블랙트에서 기억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아이디어 뱅크. 그런 건 잘 모르는데 제가 보고 싶은 거는 하고 싶은 게 닮을 수 있는데 하나 정도는 레이너 잡고 하는 것도

05:49:30

포일로 쌓기가 좀 더 편해질 것 같아서 다들 들리게 하실 때 발표 들은 것 같네요. 뭐, 죄송합니다. 예, 저는요. 긴 리더가 좀요. 아쉽게 됐어요. 에잉? 이상입니다.

05:50:01

필요하면 뭐 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는 그냥 각 한명 한명이 부서가 됐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예를 들면 아 나 페이지 필요해 영로가 AI 부서해줘 디자인이 필요해 정우야 해줘 약간 이런 것처럼 각자 어떤 하나하나를 가지고 가면 좋겠다

05:50:32

그래서 그거 개발을 좀 다음 학기까지는 한 번 해봐주면 좋겠다 그럼 나 돌봄센터야 어린이집을 힘들 때만 알잖아 인상같잖아 학교에 누구 있죠? E클래스? 응 합격명 방지 E클래스는? 1클래스 - 네. 저는요. 저는 실행을 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렇게 실행한 게 이번에는 없거든요. 그래서 좀 좋고요.

05:51:06

그래서 조금 실행을 하고 싶어요. 그다음에 뭐냐, 약간 그 돌봄센터 분이시나 아니면 혼자 많은 걸 질문을 드리고 계시는 분들이 좀 있는데 그분들 과부하고 옆에서 조금 미약하지만 도와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여보 센터 두 교산이 메탈 발견한다는... 좀 더 성남으로 들을 때 옆에서 약간 잠깐 하나씩 할 시간 정도 들어주는 사람들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최고입니다 그리고요

05:51:38

필요한 거는 약간 조금 과박으로 했는데 이거를 사실 한 사람 중에 한 팀은 모두가 하나 정도만 들어줘도 좀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약간 조금 몰려있는 거에서 조금 한 두개씩은 지원하게 해주시면 괜찮지 않을까? Q. 왜 하고 있어요? Q. 예, 감사합니다. Q. 저는 팀에서 파이낸셜을 맡기고 Q. 제가 맡고 있는 역할은 방향맥락잡기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05:52:12

Q. 그런 부분은 많이 했다고 생각하고 Q. 하려고 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Q. 팀에 필요한 역할은 아까 여기 보면 구조와 정리의 그 조이가 나누고 싶다고 써주긴 했는데 이게 사실은 좀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뭐 이거를 좀 더 할 사람이 좀 더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좀 드는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05:52:45

끝? 아니면 뭐 더 하고 싶은 거 있어요? 더 하실 거 있나요? R&R 담당자분 제안 한 번만 해볼까? 그냥 제안 딱 그것만 생각하고 해보세요 아니 아니 내 말은 서로서로 제안한다고 들었으니까 너 이거 해줘 좋은데? 그거 그거 한 번씩 돌아가면서 하고 끝낼까요?

05:53:16

찐마 옆 사람한테 아니면 한 명 상대로 모두가? 어 한 명 상대로 모두가 하죠 자 부르로부터 세모? 세모? 아니 - 저 또 맞대. - 이런 거 아니야? 아니, 아니. - 잘못 선택하신 것 같은데. - 아니 그냥 한 명씩 돌아가면서 이제 한 명한테만 하는 거 어때? - 그래, 한 명한테만 하자. - 응, 그게 심플할 것 같아.

05:53:48

- 내가 분노한 탈파? - 응. - 보세요. - 예. 맥락도 잡아주시고 분위기도 좀 잘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팀에. 생각보다 큰 걸 하고 있어서.. 뒤치치치치치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나이도 있어요. - 야 잠깐만 추석에 사촌 형 만났냐? - 그런 거 아니었어? 세배한다. - 상현이 잘한다. - 하시고 싶은 거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보기 하고 싶다고 하셨던 거. 잘 보시는 것 같아요.

05:54:26

- 어떻게 하는 거예요? - 브루노가 한 명 찍어서 옆으로 돌아가? - 이렇게 돌아가야 해. - 이렇게 입어서 가는 거야? - 옆 사람한테. - 옆 사람한테. 본인 오른쪽 사람한테 갑시다. 저는 정우 같은 경우는 일단은 정우가 팀의 어떤 아젠다를 다루는 것을 잘하지만 안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동나물 드라이

05:54:56

잘하는 DLT가 있는데 왜 잘하지 마 제가 왜 해야 되는지 그래서 이런 마인드를 내려놓고 알파 노드로만 하는 것들이 DLT가 해야 하는 것은 외에도 그런 것들이 있을 때 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프로젝트를 빨리 하나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05:55:28

만들어가지고 빨리 뭔가 이렇게 해보면 좋았다고 하고 또 이번에 지금.. - 무대 창원 - 무대 창원 - 무대 창원 - 무대 창원 - 이제 또 하니까요. 그거 좋아한 분들은 프로젝트를 열심히 찍을 것 같아요. 계속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 그냥 - 소울은 이렇게 찍을까? - 소울이 되게 그..

05:56:01

체력적으로 생각보다 되게 많이 좋은 것 같아서 생각보다 많이 좋은 것 같아서 되게 잘 포기 안 하고 지치지 않고 잘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처럼 잘 쭉 해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무엇을? 무엇을요? 지치지 않고 지금 되게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져요

05:56:32

그래서 지금 바로 잘 지치지 않고 효율이 좋아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어서 효율이 되게 좋은데 그래서 설계만 잘 해주면 돼 되게.. 그.. 책 읽고 있냐고 물어봐봐, 너한테. 네, 그럼 설견만 잘해주세요. 아니야, 저 사람은 선택적이야. 저 하나의 집중에서 모르겠어요. 말을 잘 해가지고.. 안 된다니까. 똥꼬집도 장난 아니하지? 멘탈 잘 해가지고 잘 잘..

05:57:04

- 먹어보시죠. - 어쨌든 체력관리 잘해라. - 지금 팀에서 역할 재현하고. - 그러니까 팀에서 역할 재현하고. - 체력관리 해주는 역할. - 좋다. 그러니까 지금 헬스 트레이너. - 아니 아니. 건강 챙기고. - 제가 잘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체력관리를 제가 잘 익혀준다는 얘기. - 팀에도 잘하고 있고 그것도 잘하니까 공유해달라고 비법 공유 좀 해놔라 이런 얘기지 않을까요?

05:57:34

네 감사합니다 영롱이는 저는 영롱이를 외부 연결이라고 하긴 했거든요 약간 이론적인 걸 가져와주는 걸 잘하는 것 같고 그래서 - 좀 더 풀파티 얘기는 아니긴 했는데 - 어쨌든

05:58:05

홍대 삼고리포차고리를 가봐 - 그러니까 그런 뭔가 네가 무리가 되는 걸 해달라는 얘기는 아니고 - 스윙스! - 근데 이제 좀 더 공식적이고 - 발사대를 하라고? - 너가 - 봤어? - 브로맨? -가서 이제 재빌이하자 -너가 약간 너의 완벽주의 성향으로 이제 진짜 그 공식적인 정보들을 가져오고 하는 게 있는데 그게 좋다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그걸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어

05:58:36

-응 -응 너가 논문 찾아보고 이런 거 있잖아 아 시간 없어서 빨리 빨리 먹읍시다 한 번씩 해도 돼 밥 먹어 요즘 잘 먹어 아니야 더 먹어야 돼 약간 피드백 때에 있는 밥은 피드백 지켜야 돼 사진 거 같은데? 자 다음 영록이 제시해 주세요 무서워 왜 아플래요?

05:59:06

아 역할에 대한 거라고 역할 그러니까 역할에 대한 건데 이제 어 잘한 거 있잖아 사실 역할을 지어줄게 그러니까 역량을 먼저 길러라 그리고 역할을 받을 생각을 해라

05:59:36

난 개같은 새끼 맞으니까 영양 길러라 아 나 얘 싫어 이래서 나 쟤도 싫어 분위기 누가 잘 모르겠어 -디담 빨리 지금 집에 가야 된다고. -그게 아니라 시간이 있습니다. -이걸 원래 2시간이긴 했어. -맞아. 일단 이든은 동기에너지 주기를 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06:00:12

잘못 적었나 봐요? 잘못 적어도 저는 이든이 이걸 해봤으면 좋겠거든요 이든이 힘을 잘하고 있어 아니 좀 진심을 담아서 해줬으면 좋겠어 난 이든한테 많이 받아 나도 이든이 생각보다 약간 힘들 때 뭔가 좀 에너지를 주는 말들을 잘하는데 본인은 그걸 모르는 것 같거든? 그래서 좀 더 그거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고 그런 역할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06:00:45

네. 감사합니다. 정말 욕한 것 같은데? 좋은 말씀 감사하셔서 감사합니다. 쌓고. 전 주희가 프로젝트를 하고 싶으면 저도 프로젝트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치면서 역할 말 안 하니까. 치면서 말, 장어, 장어. 치면 돼요? 네, 네. 일정 잡아주는 거를 잘 해주신 것 같아서 일정 잡아주는 거를 계속 해주셨습니다.

06:01:17

하가온 거 같아. 근데 잡아줘도 까먹던데. -그런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야. 그만한데. -왜요? -왜요? -아, 불을 운영하자. -자, 정유진. 다른 사람을 AI로 쓰면 돼요? 안 돼요? 돼요. 애들 쓰잖아. 안돼요. 자기가 직접 합니다. 알겠습니까? 직접 해요. AI한테 통금도 줘 그러니까 쏠한테 시키고, 겨우한테 시키고

06:01:49

아니요 죄송한데 혹시 여기 예약돼 있나요? 아니요. 저희가 예약 2시간 해봤어요 저는 제가 알았어요. 일단 받아들일게요 네 난 너한테 같이 피웠는데? 네 그렇습니다 이상 끝 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