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1 인수인계 CO
Shared on October 21, 2026
오늘은 투자 쪽 설명드릴게요. 투자 쪽하고 기타 원가 쪽. 투자 쪽은 저희 WBS 프로젝트를 만들어요. 화면은 제시아가의 성공률이 되니까
그래서 WBS 1레벨 2레벨까지만 만들어요. 레벨, 덱슨이 2레벨이고 2레벨이 몇 개가 달릴 수도 있어요. 3레벨 4레벨 만들 수 있게끔 퐁션은 제가 만들어 놨어요. -없습니다. -네. -그런데 프로그램은 여기에서 하는 WBS는 이대대대다.
가능하고 삭제도 가능하게 해놨어요. 실질적으로 삭제는 안하는데 모딕은 다 넣어놨어요. 삭제까지. 모드가 C하고 눈만 주는데 스피도 있네 어? 이거 뜨거운가?
응 딜레이트 여기 있죠 딜레이트 다 넣어놨어요 그래서 실상 나중에 추가할 때 다이오곡 보시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좀 WBS 프로젝트 이거 좀 복잡해요 이것도.
프로젝트 만들고 프로젝트에 대해서 코드 생성하고 바피 인일레이션 하고 크레이트 하고 바피 커밋 하고 선건이 이렇게 해야 하거든요 프로젝트 만들 때 그리고 WBS도 마찬가지로 WBS도
1레벨 나머지 2레벨 이런 식으로 가는데 프로젝트 만들고 WBS, Veps, UF 타면서 계속 Veps도 들어갈 수 있으니까 이게 2레벨이라고 하긴 하는데 Veps도 계속 들어갈 수 있어요 근데 이쪽에서는 2레벨 기준으로 가기 때문에
이게 이제 우리가 사고 넣고 이렇게 사고 넣고 만드는 거긴 하지만 이거는 매니저 할 수 있게 아예 처음부터 가득이 됐어요 그래서 여기 입력된 값들 이 값으로 프로젝트 만들고
WBS에 인렙에 인렙에 이렇게 만들어져요. 이걸 누르면 저장하면 저장과 동시에 - 저장과 동시에 이게 만들어지는 거에요. - 네.
그래가지고 한 번씩 만들고 결제 요청하면 결제 요청해가지고 결제 요청 된거가
결제 요청이 되서 승인이 나면 WBS에다 송송을 프로젝트 하자 WBS 이렇게 해서 여기서 만들어야 해. 아까 그 펑션 내가 설명한 펑션 하고 난 다음에 샌드 인터페이스로 잘 만들었다고
위 AI 쪽에서 이게 그러면은 결제 완료되면은 우리 공통하고서 들어와서 처리를 하면 그 210번 CNT 210번에 적어진 걸로 그렇죠 전자결제 있잖아요
타고 들어와서 거기서 승인이 나면 쏙 트리거린 그렇죠 이렇게 만들어져요 여기서도 가로 만들 수 있을 거에요. 브레이트 프로젝트. 이게 아마... 매니저 했을 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엑셀 업로드도 가능하고 템플릿 다운받아서 이 일정도 템플릿은 다 SMW 재료에 올려놨습니다 그리고 투자 쪽은 기초를 올리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요
엑셀 업로드도 있지만 기초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투자는 무조건 한 건씩 하기로 했어요. 한 건씩. 많지도 않고 투자가 여기서 해외에서 쓰는 게 WBS가 프로젝트인가 WBS가 8번 밖에 있다고 했죠. 프로그램은 다 되어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거 한 건씩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이건 기초라서 간단해요.
여기에다가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도 첨부파일이 있었는데 지금 화면에서만 비활성 처리해 놓은 거예요. -에스스 안 좋아? -그래서 이것도 똑같다. 근데 우리 경비에서는 계속 추가할 수 있잖아요. 이거는 그게 없어요. 딱 단건식 처리. 증액도 마찬가지로 증액도 단건식 처리. 그래서 조금 더 수월해요.
- 아, 지금. -뽀? -뽀? -뽀? -뽀? -뽀? -뽀? 한 번도 있냐? 이 시점의 품질인데 그냥 마뜩해
그래서 여기는 추가 버튼이란 거 있죠 근데 이것들도 다 비슷해야 돼요 Q. 9월 10월에 열리는 거 같아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리퀘스트 타 전자기업도 똑같아요. 아까 그거랑 경비 쪽이랑
이거는 약간 좀 간단하죠. 근데 이거 WBS 쪽이라서 프로젝트라는데 약간 좀 모직은 다르죠. 프로젝트에서 바꿔야 하니까. 디폴트 콜센터로 세팅해 놔.
-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아까 했으니까 지금 하고 이거 또 예산을 투자 예산을 펑션 체크로 여기에 있거든요 예산을 예산을 예산을
예산을 이것도 밸리데이션 밸리데이션 이런데 쓸 줄 알았더니 안 쓰더라도 안 쓰더라도 안 쓰더라도 프로그램에서만 체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로 했나 봐요. 이거는 그래서 프로그램에서만 체크해요. 투자 쪽. 커트야.
그 대신에 이거는 CBO로 하는 게 아니라 투자 쪽은 원장. 투자원장에다 올리거든요 이거는 바피로에서 몇자를 찾아와서
기초 예산을 올리는 바피로 올려야 해요. 스탠다드에다가 바피가 아니네. 꽁슨이군요. KBPP에 붙으면 업데이트 시험을 이렇게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스탠다드에다가 값을 올려야 해요. 그리고 그 올리기 때문에 예산을 찾아와요. -아, 나. -뭔가 나.
-뭔가 못 찾아야겠다. -뭔가 나. 이 테이블이 이거예요. 이쪽 테이블에 혹시 있어요. 이제 기준이 그래서 이게
전년도 2월 예산은 이게 카테고리 같아요. KBW2고 기초 예산은 KBW2고 그리고 증액이고 이건 전후화입니다. 이렇게 바꿔서 스탠다드에서 CBO 테이블에 아니고 스탠다드로 바꿔야 돼
물론 CBO 테이블에도 있어요 똑같이 실적은 COSPS 바꾸고 그리고 번호회상도 이렇게 계산 이거는 어쨌든 가용예산은 우리가 점표 이런걸 파는게 없기 때문에 단순하게 이제 기초, 저널에서 넘어온 분에 기초 + 증액
그리고 저널해서 딱 나오는데 좀 심플하죠 그게 그래서 하고 진입도 그렇고 진입도 보여줬죠? 전용도 이건 어디에서 어디로 가겠다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간단해요. 추가할 것도 없이
To promo WBS에서 여기에서 빼서 여기에서 보낸다 여기는 설비투자 이런 것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간단해. 그 대신 컨셉은 감기의 삶하고 똑같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거를 매니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고요. 이것도. 똑같아요 이것도. 컨셉이 똑같아요. 이렇게. 이 중에 미인 테스트 다 하시면 좋고요. 세이브를 어플업으로 바꿔주세요 결제 상태 한번 바꿔요 품질이라고
응 식으로 피가 없나 피가?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지금해 주세요. -오제 경비계산 쪽 못 본 거 있었잖아요.
-이런 게 있어. -이런 게 있어. -뭐가? -뭐가? -발생고만? -발생고만으로 그럼 쩐 번에만 먹으면 안 먹어요. 네 저는 이거 삭제된다 보네 네 네 이거 삭제된다 보네 왜 돼서 그런가?
조금씩만 넣었나? 어? 그러네? 왜 없지? 응. 이렇게 다. 다 비슷해
이것도 마찬가지로 일발로 업로드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어 사업문어 투자 쪽도 마찬가지로 리포트가 있는데
컨셉은 비슷한데 캐리포워드 프로닛도 캐리포워드2가 있어요 전년도에 넘어온 금액 그리고 현재 남은 잔액 이것도 마찬가지로 포스트푸드가 있는 금액이라는 것 같아요 말도 될 수 있네요
근데 이렇게 다른 스타일에도 웹포도 올려줬다고 해도 얘는 원래는 가구는 1조짜리야 2조짜리 뭐가 실력이 없다고 다 비슷한 편이에요 다 비슷한 편은 해도 다 비슷한 편이에요 안 보여서는 게 6장보다 뭔가 어렵고 다 더럽고 6만원 그래서 투자 쪽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프로그램은 거의 경기랑 컨셉이 다 비슷하니까요. 근데 이거는 껀껀히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심플하긴 한데 프로젝트는 여기 프로젝트 생성하는 쪽하고 이쪽이 조금 복잡하고 나머지는 투자 쪽 보트? 이것도 똑같고 근데 이거는 경비 쪽은 12호로 관리되지만 이거는 실제로 스탠드에 올리기 때문에
그래서 스탠다드 올려서 원장으로 바라보고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이게 12월이랑 틀어지면은 고치 아파요. 그거는 김종현 위원님이 아마 설명을 해 주실 것 같은데. 그쵸? 네. 그래서 예산 체크하는 거 보고
그리고 실시간으로 우리가 예산을 업데이트 할 수 있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은 아무도 알 수가 없네 그래서 금액이 안 맞으면 여기서 업데이트를 하면 되거든요 테스트 하나도 없죠 이 선선 가지고 써도 되고
이 분선 가지고 예상에 놓도 되고 이게 엑셀 프로그램에서 지금 바로바로 이렇게 어프로벌 하면 스탠다드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엑셀 업로드 할 때 바로바로 적용하겠구나. 그래서 그거에 대한 것도 전자결제 통해서 들어오면
프로젝트 생성하면서 인터페이스까지 인터페이스 받아서 결제 프로젝트 코드 생성한 다음에 이것을 잘 생성했으니까 다시 또 보내고 그 다음에 이제 기초 예산 테이블 결제 받은 거 승인 나면 테이블 업데이트 하고 스탠다드에 값 올리고
33만원을 9시진에 걸쳐서 징역도 마찬가지로 테이블 업데이트하고 스탠다드 올리고 조명도 마찬가지로 라멘이 붙지 않기고 라멘이 붙지 않기고 근데 굉장한 거에 생각하지 못해 내가 안 됐어 근데 이제 전용은 전용은 여기에서 여기 갈 때 그 중간에 뜬다고 임시전표를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전용할 때는 좀 복잡해요. 전용할 때는 테이블 값 업데이트를 일단 해주고 여기 값이 승인 완료인지 진행 중인지 반려인지 진행 중일 때는 그 금액만큼 이게 스탠다드의 값이 있기 때문에 그 값을 임시전표로 차감을 해줘요. 임시전표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임시전표 FI4 호스팅을 태워야 해요
그리고 임시전표가 승인이 나면 임시전표를 삭제를 하고 실질적으로 전용 도큐멘트를 생성해줘요. -왜냐하면 2시 있으면 이렇게 되죠. -그러니까 계속 차오르네.
-그렇게 되는 거 있죠. 그리고 반려되면 의수정표 삭제해주고. 이런 프로세스가 있어요. 전형적으로. 그래서 이런 것들이 한 번에 제대로 안 일어날 경우도 있잖아요. 보고 때문에 인터페이스 고정해주는 프로그램을 어제 보여드렸던 여기 있나 모르겠어요 아 학벌이
이런 거는 지금 status가 여기선 O인데 이게 주천데 뭐가 없네 문서가 없네 이거 생성을 안 한 거예요 스탠다드에 값을 올려야 하는데 값을 못 올린 거거든요 선택하고 프로세스하면 아까 업데이트 펑션을 통해서 값을 올려버린 거 그런 게 이번 곡은'처졌다'
이거는 일단 다 듣게요. 다 해버리면 56번 역시로 아닙니까? 경북적으로 얘기하는 거거든요. 이거는 에러만 옮니 에러만 옮니다. 이렇게 투자 쪽은 여기까지인 것 같아요. 투자 및 인터페이스입니다.
WLS랑 이건 싸준거. WBS 코드 만들고 잘 만들었다. 원래는 우리가 안 싸주는 거였는데 그쪽에서 갖고 가기로 했다가 그냥 싸주는 걸로 바빠가지고 주석처리 해버린다. 주석 쪽은 이렇게 한 거고 투자 쪽 질문사항이 있을까요?
질문사항이 없을까요? 없어요? 생각 외로 투자 쪽이 원래 엄청 큰데 프로그램은 많이 하는데 그리고 베트남 법인 밖에 안쓰니까요 근데 뭐 나중에 여기서 안 쓴다는 고장이 없잖아. 진짜? 그렇죠. 돈 많이 벌어가지고 여기 뭐 공장 짓고 이러면
또 여기 공장도 쓸 수 있으니까. 원래 프로그램은 다 돼있어야 할까요? 네. 지금 후속은 다 이제 스탠다드로 넘어가서 따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것은 스탠다드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아까 임시전표 치는 이유가
결제 누가 승인하고 누가 승인하고 최종 승인까지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만큼 전용을 했던 그 금액을 빼줘야 하잖아요 그래야지 맞잖아요. 그래서 그걸 임시전표 쳤는데.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제 제가 얘기를 안 했는데 배치로 메일을 보내요. 이게 뭐 그러니까 비용이 얼마 안 남았거나 비용이 초과됐다.
- 국법에 해당할 때요. 매일매일. - 그렇죠. 그거를 아마 배치를 걸어놨을 거예요. 그래서 이 담당자랑 그거를 저쪽에서 다 세팅해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여기 테이블에 답수를 넣어요. 메일 보내는 거에요. 넣어 놓고 그거 가지고 메일 보내는 거에요. 경비 쪽도 마찬가지에요.
여기다가 보내는 거에요. 정리가 없어? 근데 프로그램이 리포트가 그래도 나름 공들여서 제가 만들었나요 마찬가지로 멕티칼 되고 호로이치도 더블플릭은 다 될 거였고
여기 있는데 그래서 이 프로그램들이 다 다이나믹이어서 복잡하긴 해요. 저도.
짤 때 짜증나더라고요. 머리였어. 이거 ZCOR4999는 그것도 리포트 페인트로 만든 건가요? 그거는 모르겠어요. 제가 한 것만. 이거는 김종현이 따로 한 것 같아요. 이거는 세틀 라인 아이템. 캐시클레이. 그러니까 이런 거 나한테 맡겨지 그냥 뭐 알아서 뚝딱뚝딱 해버리더라고
이 나머지 것들은 본적이 없으면 어디서 갖다 부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래요 이거 3개는 굉장히 잘 알아서 했다. 근데 뭐 프로그램 잘하시니까 보시고 지정할 부분 있으면 해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추가로 개발한 것들이 뭐가 있냐면 김종엽 의원이 본사 해외법인하고 공인대사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이 프로그램도 복잡해요. 복잡한 것만 얘기하면 좋더라고요. 본사 생산호도 수령하고 해외 판매호도 빌링정보 금액하고
빌링정보 금액하고 일치하는지 본사에서 생산한 거를 해외에 줬다가 다시 판매하고 본사 똑같이 움직이는 그 대사하는 리포트를 개발해 놨어요. 원래 김동엽 의원이 이거 졌을 때 펑션을 줬거든요. 펑션 주면 이권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들을 퍼포먼스를 낼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 풀어가지고 커리로 다 바꿔놨어요.
커리가 이렇게 있어요. 생산으로도 갖고 오는 커리. 이건 ACDUC. A. 회계전표 리즘으로 갖고 와서 이 머트리얼이 세트인지 안 세트인지 그걸 확인해요. 그래서 세트는 제거죠. 세트로 바꿔줘요. 세트로. 그래서 수량만큼 세트 쪽으로 풀어줘요.
원래 금액 수량 다 했다가 금액만 하면 된다고 해서. 나머지 거는 주로만 하면 되죠. 수량도 세트에 맞게끔 풀어줄 수도 있습니다 판매호도 갖고 온 거 이것도 다 풀었어요 제가 코리로 다 풀었어요
판매호도 갖고 온 거에요 COPA를 갖고 오는데 음.. 빌링 정보 기준으로 국내하고 해외곡 빌링 정보 기준으로 들고 와서 채워주는 것 최대한 퍼포먼스 안 떨어지네 이렇게 해놨어
여기서 이거 돌려도 빨리 나왔네 7월에 7월에 결산해 봐 여기는 근데 무조건 1000번 넣어야 돼. 이거를 이제 저러든 뭐 이거 비활성 해야 하는데 이건 무조건 1000번 넣어야 돼. 본사 기준으로 개발될 수 있겠다. - 근데 이거는 규유의 반전. - 빨리 나오잖아.
- 사전은 무조건 나는데. - 죄송합니다. 이렇게 1번하고 1번 체크 이런 것들 금액이 있고 이게 스탠다드 QP 원단은 또 본...
은본? 생장보맥, 해외 판매금액, 본사 판매금액 일단 이게 하나 있어요. 이게 하나 있고 또 MR21을 개발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MR22 PDC로 하나 개발해 놨습니다.
엑셀 템플릿해서 올리면. 나 왜 이렇게 피디시로 올리는거야. 올리고 끝이야. 나이그레이션 때문에 한번 하고. 한번 쓰고. 아마 쓸 일이 없을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윗수부를 개발해달라고요. 윗수불로 개발했는데 이게 이것도 복잡하죠. 죽으로 이게 CKM3의 윗 있잖아요.
이거 90줄 아시죠? 윗으로 간 것들인데 윗금윗들 어쨌든 목적은 이것도 처음에 이쪽은 재고실사해서 재고를 한 번에 올리는 게 아니라 여기서는 다 처음에 윗으로 올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윗으로 올린 다음에 그 윗을 가지고 윗이 잘 올렸나 대사를 아티클 비전으로 대사를 합니다
그래서 NTS를 해가지고 WIP을 관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원부자재가 이 WIP이 ACDOC의 테이블 기준으로 갖고 오는데 원부자재 이미 이 오더에 이 자재 같잖아요
이게 없어요 LCD, LCD에 이걸 ML 테이블 뒤져 가지고 갖고 가야 돼요 그래서 그만큼 이거를 쪼개 준 거예요 이걸 오더로 다 갈아 끼운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한 자제되는 아티클 차장 그런 것들이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이 윕에서 이 금액이 이만큼
다 투입이 된거에요. 근데 여기 보니까 생산로도가 3개가 물려있어요. 3개 물려있고, 3개 물려있고. 이게 없어요. AC, D, C 테이블에는. 이걸 다 엔에 뒤져가지고, 옆으로 뒤져가지고. 허리가 좀 복잡해요. 기본은 기초는 전월에 기말 거를 바꿔요. 기초겠죠. 수고 기본이니까.
테이블은 이거인데 이거 전월 거를 바꿔요. 전월 거를 바꿔요. 그리고 입고 출고는 ACDOC 테이블 제가 주석은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 그래도 딱 필요한 부분만은 다 주석 다감했어요 ACDOC 테이블에 이 계정을 쓴다 이 계정이 6계정이에요 그래서 자재 입고 자재 출고 그리고 오더 입고 오더 출고 이렇게 갖고 와요
오더 같은 경우는 이게 저기 뭐야 원부자재는 오더 번호가 없잖아요 그래서 MA가 찾아와야 오더 같은 경우는 오더 번호가 있으니까 그거는 갖고 올 필요 없고 그렇죠 입출고를 다 갖고 온 다음에 원부자재에 대해서 오더하고 저기 뭐야 아티클 찾아오는 거야 그래서 이제 ACDO 테이블 시작으로 ML하고 조인 걸고
이 둘 조건이 위비예요 그리고 이거는 컴페니코드 커러시로 기준을 하겠다고 해서 식권으로 이런 거 좀 디폴트 다 해놓거든요 차변만 갖고있죠. 그거에 대해서 이제 order를 찾아오고 order 찾아온거에 대해서 이제 article까지 찾아온거죠. 그걸 찾아와서 여러개의 order가 들어갈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 이제 그 윗 금액을 갖다가 쪼개 주는거지.
쪼개주고 그거에 대해서 자수 차이까지 얻게끔 하는거죠 그걸 갖다가 아까 원부자재 갖고 온 거를 오더하고 아티클까지 찾아왔잖아요 그거를 다시 대체를 해줘요 대체를 해주면서도 금액 차이가 안 발생하게 원래 윗금액에 금액 차이가 발생하면 안 되니까 개정하면 금액이 맞아야 할까요 이렇게 해서 대체를 해주고
그 다음에 이제 그거 가지고 기마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이제 기마를 만들고 저장을 할 거 아니에요 저장하고 나면 저장하는 것을 다시 둘러오는 거예요 근데 여기는 테이블 설계를 테이블 설계도 이렇게 해줬어요. 깔끔한데 이렇게 안해줬어요. 테이블 설계를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보면은 베이스가 베이스가 기초고
기초가 안 올라간다. 기초가 없지. 있고 출고 기말마인드. 지금 기초가 없어요. 여기 보시면 저층 바로 이게 GR 빵빵에 A가 있고
GR 빵빵에 B가 출고 그리고 파이널 C가 기말이에요 나 왜 이렇게 설계하는거야 저기 수굴이랑 비슷하게 한다고 이렇게 해놓은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이게 제가 저장을 한 거거든요
7월 달에 그래서 8월달에 들어가 보면 이렇게 기말게 기초가 되겠죠. 이렇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8월달 결산을 안 했으니까 미디어 아예 없는 거죠. 이렇게 개발했어요. 저장된 것도 볼 수 있는 거고. 궁금한 사항이 있을까요?
여기까지 개발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궁금한 사람 없어요? 이거 상대 안 돼 저거는 상대 안 돼 네? 뭐 어떻게 봐 이 영상을 많이 보셔야 돼요
근데 이게 제가 제출한 인수인계 참고자료에 FD를 꺾으니 다 이렇게 잉크 걸어놨거든요? 네 여기? 네 근데 마지막 거는 안 해놨는데 이거 업데이트 해놓을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빼고는 다 여기 걸어놨습니다 이게 버전이 약간 좀 다를 수도 있어요
- 최근 채심 것도 한번 맞으셨을까요? - 네. 그러면 혹시라도 도전이 안 맞으면. 저기 뭐야. 여기 말고. 뭐예요? - 마우스는 너무 흡니다. - 어? 마우스는. - 빼기 어디죠? - 응. 이게 왜 이렇게 나오지?
여기가 없어. 여기가 들어가서 구축 개발 단계 들어가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최대한 잘 맞춰놓긴 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의 주식을 아시죠? 오늘의 주식을 아시죠? 오늘의 주식을 아시죠? 근데 뭐 항상 저는 여기에 주석은 다 달아 놓은 거니까 다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예요 네 뭐 한다 그런 거는 내가 다 달아 놓은 거였어요
오케이. 콜센터 하나씩. 디테일하게 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보시면은 좀 복잡한 프로그램은 그래도 좀 디테일하게 달은 것 같기도 해요. 필요한 부분은. 그런 거 같아요. 개발을 좀 해보셨어요?
지금? 네 너무 어려워 너 우주연이 있으니까 우주연이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하하하하 우주연이 많이 배우는 집에 있지 아니 겨울이 주세요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우주연도 언제까지 또 우주연이 있을지 모르겠다 빨리 빼낼 거 빨리 빼낼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장에서 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의 시장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번은 침이랑때도 배줄 수 있을 거니요. 그러니까요. 나는 거기에 가니까.. 그냥 주소만 있지 몇 층인지는 따로 안 써도 있어요. 그러니까 다음 주 정도는 문자가 오겠죠? 저희는 4층이세요. 아 거기?
그러면 저 프로젝트는 뭐지? 아마 느낌이 난 2층이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겠습니다. 프로젝트 룸이 어디 있는지를 예전 알았는데 까먹어서 음~ 한 층 있는 공간을 다 막 훑어먹고 있을 거예요? 응 하나요? 네 한 번에 들어가지 옆에 메가전에서 메가전에서 들어가지 아~ 가까운데 반대지? 하하하 저는
심텍스는 최대한 저기 뭐야 리심텍스 맞춰서 좀 쓰려고 하긴 했어요 네 그래서 이렇게 제가 저도 아직도 많이 배우는 입장이고 소문자를 쓰니까 보기 좀 불편하시더라도 너무 잘 돼 있어서
이렇게 있습니다 다른 분들 소스도 많이 부셨을 거 아니에요? 그분들 것도 보다 보면 또 볼 게 많이 있고 볼 것 같아요 지금 두 분이 신입이시니까 뭐 다른 소스 보는 걸 이상하게 생각할 건 없죠
누구라도 다른 소스 나보다 더 잘하시는 분이시는 그래서 오바를 해서 몇 번을 습득하는 게 가장 빠르게 스킬을 이용하는 방법을 좀 해야겠습니다. 옛날에 풀이 나왔을 때 원래 이런 얘기 하기는 좀 그렇긴 하지만 예전에 제가 프리 시장에 나왔을 때 항상 하는 게 템프가 엄청 좋거든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 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템프에다가 프로그램을 막 짜놓는 거예요. 그게 연습장이지. 소위 말하는 프로그램 연습장입니다. 이렇게 연습 많이 해보시는 게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저도 옛날에는 여기에 막 풀어도 엄청 많았거든요. 근데 뭐 이거 나가면 삭제하는지 안 하는지는 모르겠어. 남겨주시면 되겠죠. 네. 이런 거를 많이 이용해 보세요. 네. 뭐 그냥 나도 뭐 100% 질하는게 아니라 뉴신택스 나오고 땐 또 뉴신택스 이것저것 해보고 그러거든요.
네. 그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꼭 드릴 말씀이 된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좀 남았나요? 네. 그 외에 다른 것도 질문하셔도 돼요? 네. 바로 얘기해 주세요. 네. 시작하면서 얘기해서. 네.
네, 여기는 어때요? 운영을 지금 조금 있으면 시작해야 합니다. - 주소가 들어와 있는데 - 괜찮은 것 같아요. 생각보다 근데 CU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CU는
우주연이 해야 돼? - 결단? - 네 만약에 결산 때 틀어진 것들 많이 있을 텐데 - 그래 - 장난이 없을 텐데 어, 깜짝이야 몰라도 알아도 그냥 몸으로 떼어서 하는 것 같아. 이게 물론 그렇지만 결산 때 이걸 찾는 게 일이거든요. 현저기의 시호적으로 대산 후에 남는 게 아니라
그래야지 보통 결산 때 빠진 것들이 많거든요. 부룩매팅에서 빠지고, 모여서 빠지고 그런 것들. 정산 안 돼서 빠지고 그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대사연 프로그램에 남은 수는 있을 수 있는 조합 무리를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생각하면 머리 아픈데 그냥 지금 머리 기우고 그냥 가만히 있어요 나도 모르겠어 아까 그것도 밑도 밑도 결국은 우리가 밑을 많이 쓰니까
그 대사 하려고 저는 만드는 거 저는 솔직히 기간에 비해서 프로그램 점수가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적당한 것 같긴 한데 원래 수정사항이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수정사항이 많이 안 나와서 김종혁이 설계하시는 게 꼼꼼해서
수정사항이 별로 없기 때문에 저는 좀 쉬월했어요. 프로젝트 김상정 꼼꼼하지 않고 개발을 해놨는데 테스트를 안 해준다 그럼 이거 언제 수정할지 모르나 폭탄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수정해주면 나도 프로그램 수정하기 편하고 최근에 짰으니까 머리에 다 있을 거야 그러면 어디에 포인트 잡아서 빨리빨리 수정이 되는데
그거를 안 해주면 한참 있다가 보면은 뭐 나도 몰라 나도 내꺼 프로그램 디버깅 해야 돼 그렇지 아파. 그리고 나도 아까 경비나 투자 쪽 보면은 최대한 틀을 맞춰 놓고 개발을 하려고 하니까 그러면 수정할 때 찾기 편하잖아요. 처음에는 복잡해도 내가 여기 여기 여기 어디 딱 들어간 틀이 있잖아요.
아까 그 프로그램들이 거의 비슷비슷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 찾을 때 수정하기 편해요. 수월해요. 그렇게 해 놓는. 자기만의 프로그램 스킬이 있어야 돼요. 어쨌든 그래야지 그래야지 수정하거나 개발할 때 좀 수월해요.
그리고 저는 웬만하면 주석 처리한 거 다 빼버리거든요. 최대한 내 소스를 좀 불필한 거 안 보이는데 그렇죠. 그런 것들 지저분하니까 깔끔하게 내 소스만 딱 입는 게 좋아서 그리고 A&D도 마찬가지로 손을, 텃도 웬만하면 딱 필요한 것만 해야죠 프로그램에서 딱 필요한 것만
저희 이런 거는 인덱스는 많이 걸어두면 좋아요. 인덱스는 이게 UCTEX라면서 이거 타입으로 하면서 인덱스 여러 개 걸어도 할만 없잖아요. 그때그때 퍼포먼스 요구 많이 걸어놓으면 편해요. 유신택스를 갖다 쓰려면. 그래서 이 키 나는 그냥 쉽게 그냥 K1 이렇게 해놔요. 키1, 키2, 키3 이렇게.
이것들을 갖다 쓰는 거에요. 인덱스를. 그러면 그럴 때 이 기준으로 해서 신택스 리드하거나 이런 거 할 때 편해요. - 응. - 응. - 응. - 응. - 이런 거 텍스트를 좀 달아줬으면 하는데 제가... - 그래서 많이. - 제가 읽을 못했네. 그래도...
기본적으로 이건 예산, 상세한, 상세한, 상세한 이 정도는... - 응. - 이 정도는... - 안 한 것 같아. - 응. - 저도 못 봐. - 달아는 것도 있고. - 응. 감사합니다. 근데 제 프로그램은 다 똑같아요.
다. 유닐라이제이션하고 기타 필요한 것도 있으면 듣고. 핫서브도 있어요. 랜드로 셀렉션. 여기도 항상 똑같아요. 다. 좋은 리더. 이기만 그냥. 그리고 웬만하면 클래스 유틸이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 가지고 쓰려고 했어요
그래야지 수정이 한번에 되니까 그런 것들, 카벅 같은 경우는 다 이거 썼어요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 그래서 그런지 코드가 잘 익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패턴이 다 똑같죠. 프로그램은 서로 서로 좋은 것 있으면 오버하는 게 가장 좋아요.
클래스도 딱 필요한 것만 필요한 메소드들만 넣는거야. 많이 필요 없으면 이거 필요하면 딱 이것만 넣고, user command만 필요하면 user command만 넣고 여러게 넣어야 이게 다 쓸듯이 없는거. 아 맞아요. 그거 하나 있다. 여기 투자 쪽은 내가
클래스, 노컬 클래스를 하나 더 썼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스탠다드에서 바꾸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투자 기초라든가 캐리포워드 전월 2월 금액하고 next 이런 것들 메소드나 개인적으로 따로 빼가지고
그때그때 쓰려고 왜 그러냐면 이게 원래는 멀티로 다 되게끔 해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지금은 멀티가 안 되어 있지만 멀티가 되게끔 내가 개발을 해놨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여기 있어요.
이 기능들이 또 다 돼요. 실천적으로 다 로직을 넣어놨어요. 그 로직을 다.. 버튼을 빼버린 거예요. 안 하겠다고 로직은 다 넣어놨어요. 405분도 마찬가지예요. 다 21시간 버튼만 빼는 거야 직접 너는 다음에 뺀 거야
김종인은 투자 쪽은 이렇게까지 할 필요 없을 것 같다 뺀 거야 기능은 다 있어요 혹시라도 가끔 그리고 저기 뭐야 GUI 스테이터스에 내가 버튼 이거
토글 시켜 놓은 거 있거든요. 내가 어디 있는지 못 찾겠어. 토글 시켜 놓은 건 안 쓰는 거거든요. 근데 그거를 풀려면 쓸 수 있게끔 해 놓은 게 있어요. 여기 들어가니까. 토글 되어 있는지 그거는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이 버튼이잖아요. 그게 내 기억으로는 한 번에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라도 이게 빨간색으로 되어있으면
그거 토글된 거니까 이렇게 풀어서 쓰시는데요. 다 된 것 같아요. 진짜로.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