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뷰패이 4주차

Shared on April 12, 2026

01:13:22

뷰티 부분은요. 우리가 뷰티학 개론이라는 것이 뷰티를 깊게 배우는 과학의 뷰티학 개론이 있기 때문에 여기를 조금 공통 부분을 조금 더 심화로 들어가고 이 뷰티 부분은 엔티를 갔다 와도 선생님이 여기 산업 부분을 커버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안 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 과제 선생님이 1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지금 주차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관심도에 따라서 선생님이 이걸 좀 수정을 가능하기 때문에

01:14:08

지금 보시면 우리 전체 수강하는 50명 여기 4학년이 2명이 있고요 3학년 1명 있고 한 상황입니다 그 과만에서 보시면 되고요 메이크업으로 1전공을 할 것이다 하는 친구가 18명이고요 패션하고 MD나 비즈니스 쪽으로 하겠다는 친구가 16명이고요 그 다음에 화장품 비즈니스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 친구들은 6명 됩니다 1지방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헤어가 3명이고 피부가 1명이고 미제출한 사람이 4명이고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하는 사람이 2명입니다 그래서 보시면 메이크업 쪽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뷰티 서비스라는 부분이 18명, 피부 1명, 헤어 1명 이렇게 해서 총 합치면

01:14:38

22명이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우리가 패션 비즈니스와 그 비즈니스 그냥 비즈니스인데 ITM이 패션이냐 ITM이 뷰티냐로 봐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봤을 경우에 인원이 적지 않습니다. 지금 이 인원도 22명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어느 한쪽이 치우쳐가지고 수업을 하는 거는 상당히 안 될 것 같아서요. 중립적인 그죠? 이 산업을 이해하는 부분이니까 딱 중반자 입장에서 수업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죠? 감사합니다.

01:15:11

자 그 다음에 두 번째 과제 나갑니다. 두 번째 과제는 첫 주차에 여러분들한테 이 과제 내용을 이야기했어요. 그 중에서 브랜드의 소개 시장 동향 조사하는 건데요. 이 시장 동향을 조사할 때 이거 다 올려줄게. 올려줄게. 선생님이 찍어라 하는 거는 시험을 내든지 중요하고 이렇게 해서 할 거고 아닌 거는 선생님이 올려드리는 거는 공지단에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제출하는 시간이 꽤 있으니까요.

01:15:45

거기에 보면은 브랜드를 하나 선택을 해갖고 그 브랜드에 대해서 기업을 조사를 하고 그 다음에 그 브랜드에 출시하고 있는 제품이 어떤 게 좋다 이런 것들을 말로 소개함으로써 그 브랜드 하나는 내가 완전하게 이해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하나만 가지고 이해가 되면 되는 게 아니고 경쟁사 브랜드가 너무 많잖아요. 내가 이 브랜드를 좋아하는데 내가 어느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데 그 회사에서 출시되는 이 브랜드를 내가 얼마만큼 알고 있냐 이 부분이 이제 1학년부터 해서 밀드업이 돼서 4학년에 면접을 보러가고 했을 때 이게 내 입에서 줄줄줄 나와야 됩니다.

01:16:15

실상은 여러분들이 어떠냐. 메이크업을 하고 있지만 브랜드를 잘 몰라요. 자기가 쓰고 있는 것밖에 모릅니다. 그러면 고객보다도 브랜드에 대한 개념이 떨어지는 상태에서 메이크업을 하는 거예요. 기술만 갖고 메이크업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안 되고요. 요즘 핫한 게 뭔데 이렇게 대화를 할 수 있고 커뮤니케이션.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사람들이 메이크업이 내 위에서 시술이 되고 있을 때 그게 만족스러울 때는 내가 그걸 사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01:16:48

메이크업을 했는데 이게 뭔가 화사하게 보이고 뭔가 비포 애프트가 달라 보일 때는 어 메이크업? 화장품 때문에 그런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거든 사람이 그러니까 주로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도 내가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뭐 누가 좋다 하더라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돼요 이제는 내가 경험한 거 그 수치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그냥 들을 때는 어 뭐가 누가 좋다 하더라 이렇지만 고객한테 하는데 테스트도 안 해보고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가지고 고객한테 누가 좋다고 해서요. 제가

01:17:25

안되겠다 이제 그래서 그런 부분이구요 그 다음에 저는 아직 좋아하는 브랜드도 없구요 아직 뭐 뷰티를 관심 있는 친구들 아니면은 비즈니스를 좀 폭넓게 아직 생각하고 있는 친구들 이런 친구들은요 여유가셔야 됩니다 핫플레이스 가셔가지고요 우리가 말하는 성수나 여러분들 홍대 나 이런 데 가서 지금 뭐가 핫한지 어디 뭐 커피숍에 갔어 그럼 우리 여기 있는 친구들이 그 핫한 데는 안 갔을 수도 있는 친구들이 대다수일 것 같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거기 가서 아 여기는

01:17:57

비즈니스 마인드를 보라고. 여기 이 집에서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은지. 왜 핫플레이스로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지. 이 집에 뭐가 빵이 맛있는지. 커피가 가격이 얼마인지.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 거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이렇게 관찰해보는 거예요. 그래서 가격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좋고 소개할 만하다. 이런 핫플레이스를 소개해주셔도 됩니다. 지금은 패션이다. 뷰티다. 이런 거를 나누는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01:18:32

여러분들이 많이 알게 빌더 뭔가를 알아가면서 그 방향은 달라질 수 있는 겁니다. 내가 보는 시간도 달라질 수 있고 근데 선생님은 이 수업에서 우리는 뷰티와 패션이 융합되는 이런 과정에서 어느 한쪽에다가 여러분들이 몰아가지고 그 부분만 보도록 하고 싶지는 않아요.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도록 하고 싶기 때문에 이렇게 수업을 준비하는 것도 복잡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 다음에 전시 공연 괜찮습니다. 저는요.

01:19:15

친구들 뮤지컬 이런 거 보고 거기에 나와 있는 화장을 어떻게 했더라. 이런 것도 다 앞으로 가는 방향에 다 필요한 부분이잖아.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고 이런 게 하나씩 포트폴리오로 내가 갔는데 이것도 작성은 해놨어. 이런 것들이 쌓였을 때 나중에 여러분들한테 갑자기 포트폴리오 만든다고 없는 거를 취업 짜가지고 하니까 다 조작이 되는 거예요. 그게 진정성이 없어 보이는 거야. 그거를 정말 일할 사람을 뽑을 때는 얘는 누구한테 맡겨서 해왔네. 얘는 어린이 비슷한 걸 해왔네. 진정성이 없는 거야. 그치? 그걸 해왔다는 그 자체가 가상하다 이렇게 보는 게 아니라

01:20:01

남의 끌을 들고 오고 남의 끌을 가지고 오고 이런 진정성이 없어요. 나에 대한 진정성이 없다는 거죠. 아시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하나 또 선생님이 어디 구속 여러분들을 꼭 이렇게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 하는 친구들은 브랜드 해서 인디 브랜드도 좋고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거의 매장을 가서 화장품을 테스트하고 구매를 하질 않아요. 보면은 거의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나 고작 한다는 우리가 플레이스가 그 정도에서 지금 구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고객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렇죠? 고객은 다양한 고객들, 백화점 가서 구매를 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과제를 시간을 여유 있게 선생님이 시간을 어느 만큼 좋냐면요.

01:20:35

자 여기 보면 올 8일이죠. 한 달 넘죠. 시간이. 그러니까 그 안에 뭐 실제적으로 가서 올리브영을 가서 아니면 다이소에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다이소 가봐야지. 가서 어느 매대에 선반이 이렇게 있는데 어느 포지션에 자리를 하고 있는지 얘가 2층에 있는지 3층에 있는지 이런 것도 실제적으로 이게 청이 다 달라요. 입점할 때 잘 보이는 시선 고객들이 들어왔을 때 이렇게 숙이지 않고 이렇게 볼 수 있는 이런 데 돈이 더 비싼 위치예요.

01:21:06

입점을 할 때 마진 이런 것들을 더 많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갔을 때 어디에 위치를 하고 있었고 이런 것도 우리한테 소개를 해주고 그러면 한 명이 여기 있는 사람이 하나를 소개했지만 우리는 50개의 정보를 공유를 하는 겁니다. 그렇겠죠.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받을 거고요. ppt 7장 이상 작성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으로 여기 지금 설명한 것 중에서 질문 있으세요?

01:21:40

지금 레포트를 1차도 제출을 안 했고 1차에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제출을 못했으면 메일로라도 제출을 하라고 안내를 했었는데 지금 제출 20일하고도 지금 1차이 지나가는데 지금 아직 제출을 안 하고 있거든요. 무조건 제출하면 선생님이 점수를 준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그 다음에 이 15점은 차등을 줄 겁니다. 이 15점은 여러분들이 레포트의 차등

01:22:23

점수가 10점부터 시작을 해서요. 차등이 될 겁니다. A그룹, B그룹, C그룹으로 나눠서 평가가 된다. 그러니까 처음은 여러분들의 성향이라든지 이런 것도 파악을 해야 되니까 선생님이 또 나수록 그냥 무조건 다 5점을 드린 거고요. 지금 여기서부터는 차등화해서 제가 진행을 할 겁니다. 어떤 친구들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이 발표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PPT로 정리를 하는 게 좋은데 PPT로 작업하기 전에 이렇게 먼저 조사를 했다. 예를 들어서 메종 마르즐라 여러분들 많이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한다 그러면 주제 선정 이유가 좀 앞쪽에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고

01:23:05

그죠? 관심 있는 기업 선택을 했으면 그 기업에 대한 속기가 있어야 되고 우리가 잘 모르잖아. 그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그 다음에 기업을 대표하는 제품, 장단점. 그 다음에 리포트를 마치면서 출처. 어디서 포함했는데 출처 없으면 안 됩니다. 출처 없으면 절대 공유할 수 없어요. 그래서 출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리포트를 작성할 때 지금 1학년 3월달이니까 앞으로 리포트를 아마 교양해서 많이 제출을 하셔야 될 거예요. 그럴 때에 지금 목차를 선생님이 번호를 1번, 2번, 3번 이렇게 해서 창고 문헌과 출처와 느낀 점을 항상 교양에서는 작성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01:23:42

핵심 내용도 중요하지만 형식을 제대로 알고 작성을 했냐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그 다음에 선생님이 여기 수문식과 잠정식 여기까지는 어려우니까 예를 들어서 이 두 개 지금 예를 들었습니다. 여기 지금 로마자 1, 2, 3 이렇게 돼서 시작을 할 수가 있고 레포트에서 그 다음에 1장, 2장, 3장, 4장 이렇게 나갈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이 이 앞에는 서론이라 했다가 뒤에는 1장, 1절 막 이렇게 막

01:24:16

짜짓기를 해가지고 형식이 맞지 않도록 제출하는 학생들이 꽤 많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이 방식은 수문식이라는 방식인데 논문을 쓸 때 이 방식을 쓰거든요. 그래서 여기 있는 것처럼 로마자로 시작을 했으면 이 형식 1, 2, 3 로마자로 시작해서 결론 참고문어 이 형식으로 쓰는 게 좋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1장, 2장, 서로 본론 결론 그거 없이 그냥 교수님들은 가독성이 있는 레포트를 좋아합니다. 가독성이라는 건 뭐예요? 자기만 알아보도록

01:24:47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어. 그냥 줄줄줄 붙여가지고 어디가 단락인지도 모르겠어. 도대체 서로는 뭐고 본론은 뭐고 그걸 모르겠어. 그런 친구들은 일단 레포트에서 순위가 저기 일단 C쪽에도 아주 밑에 바닥에 깔아놓고 그 다음 분류를 할 때도 그죠? 레포트를 분류, A, B, C로 분류를 해야 다시 읽어보시고 채점을 하실 텐데 본인은 알아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읽는 사람이 도대체 이게 어디서 끝나는 거야? 이렇게 보도록

01:25:21

이런 데 붙으면 안 된다. 그래서 교양에서 우리 학생들이 성적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선생님이 얘기를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지난 시간에 하던 부분. 윤리적인 소비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얘기했고 두 가지 방법은 이렇게. 그죠? 지난주 프린트. 윤리적으로 생산된 제품을 소비하는 거. 이건 뭐예요? 우리가 뭔가를 생산할 때부터 비건 제품, 클린 제품 이렇게 해서 기획을 해서 생산하는 거. 이거는 유리적으로 생산된 제품을 우리가 소비합니다.

01:26:00

환경적인 사회적 역할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해서 제품을 제작하는 이런 기억들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특수화장품 같은 경우에 다이소에 있는 화장품 조차도 비근으로 해서 출시가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초등학생들도 비근을 알더라고요. 그 정도로 이 화장품에 대한 제품의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 관심이 있으면 그거 QR코드 찍어가지고 다 승부까지 부착을 하고 이렇게 지금 구매를 하는 상황인데 우리가 그들보다는 더

01:26:33

그 다음 두 번째는 제품을 윤리적인 방법으로 소비하는데 이 말은 뭐냐 이거는 유니클로라는 얘기해 볼게요 예를 들어서 내가 유니클로 옷을 사실 때 우리가 유니클로라는 브랜드를 불매운동도 한 적이 있고요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유니클로는 실용성이라는 이름 때문에 지금 다시 소비자들이 외모를 했다가 유니콘을 선택하잖아요. 그 실용성이 그만큼 크다는 거죠. 그렇죠?

01:27:13

자기들의 그런 부분들을 좀 환영시키기 위해서 소비자의 관심 이런 것들을 환영시키기 위해서 지역사회하고의 뭐 이런 홍보 마케팅 이런 것도 하고요. 얼마 이상 사면 지역 특산물 이런 것들을 선물을 준다든지 이런 이벤트도 했었어요. 몇 년 전에 이런 부분들이 바로 캠페인 불우이옷도 이렇게 한다. 내가 간접적으로 이 옷을 하나 사므로 해서 이 회사가 어디에다가 기부를 했어. 그럼 내가 동참하는 게 되는 거죠. 이런 걸 얘기합니다. 이 회사가 나무를 심어.

01:28:15

이거는 내가 이 제품을 사모으로 해서 나무 심는 부분에 내가 저 강원도에 저기에 내가 저 기업을 키우고 있지 이런 마인드를 갖는다는 거죠. 그래서 두 번째는 환경보호라든지 구루이옷이라든지 그런 마케팅의 홈페이지 이런 것들을 통해가지고 그 브랜드를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이번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기획을 처음부터 탄탄하게 해가지고 제품으로 출시된 걸 산 거 그다음에 제품이 출시되고 난 이후에 그 기업이 좋은 일을 하는 데에 우리가 동참하는 거 이 두 가지 형태로 지금 현재는 진행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특히 여기 화장품 같은 경우에 친환경이니 플림뷰티니 비건화장품이니 이런 이름으로 우리가 이름은 시대의 트렌드에 따라서 조금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내용은 거의 같은 내용이다 이렇게 보시고요

01:28:58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이 부분들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지금 현재 1학년 때 이해를 하실 때는 그냥 같이 이해를 하시고 화장품을 깊게 공부하는데 가서는 이거를 차별화해서 이해를 하셔라 이렇게 할게요. 여기서 성분을 따지는 수업은 아니잖아요. 우리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할인은 교과목의 기초이기 때문에 비즈니스는 상품을 기행한다든지 마케팅을 한다든지 뭐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하느냐 이 키워드를 알고 있냐고 그냥 이런 부분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뭘 제품을 만들어보는 기획을 하려고 해. 근데 지금 이슈가 막 되고 있는 게 비건 화장품이고 클린뷰티고 케어고 진정이고 막 이런 이슈인데 나는 내 거

01:29:29

우리 회사는 이런 거 다 필요 없어. 이렇게 하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돈이 많든지. 그렇죠? 돈이 많아서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든지. 그런 기업 아니고는 모든 기업은 앞에서 좋은 일을 하지만 뒤에서는 시어 짜고 있다. 얘기했어요. 다 이윤 창출이 목표입니다. 그래야만 우리 월급도 주고 그다음에 지속 가능합니다. 그렇죠? 소비자의 건강이나 환경, 윤리 이런 부분 우리가 이것도 좋은데요.

01:30:04

지치해서 사회적 가치 이런 것까지 요구하니까 대신님들이 뭐라고 하냐면 큰 기업들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이런 돈들이 있어요. 그런데 작은 기업들은 지금 기업에서 우리 직원들 월급도 주기 어려운 상황인데 이런 거 생각 못 하거든요. 절대 생각 못 해요. 그런데 이렇게 해야 되는 거잖아. 왜? 소비자들이 그만큼 웃었죠.

01:30:42

그러니까 이거 유사하게 제품이 아니면은 안에 바깥에 여기 있는 통 이런 제품을 다 하는 단삼장 이런 박스 있잖아요. 그런 것도 재활용이 가능한 걸로 한다든지 막 이렇게 고민을 해야 되는 거야. 이렇게 해서 분리가 가능하도록 한다든지 왜냐하면 화장품에 쓰는 용기는요. 화려해야 되잖아요. 사람들이 좀 화려한 거를 많이 찾는단 말이에요. 다른 제품에 비해서 굉장히 좀 화려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이제 우리가 비건이니 친환경이니 재활용이니 이런 게 딱 갖다 붙으면은

01:31:16

지금 개발된 것들이 많은데 지금 개발된 것들을 갖다 써도 되는데 재활용인이 이런 걸 하려니까 새로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기업 관련된 걸 다 새로 해야 되니까 기업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이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지금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4년 뒤에 굉장히 나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계속 어떻게 빌드업돼서 내가 나가는 시점에는 클린 뷰티, 비번 화장실이 어떻게 진화를 한가 하는 부분을 우리는 봐야 됩니다.

01:31:47

이해되셨죠? 그래서 클린피티는 사람의 화장품을 만드는 데 있는 성분 주원료가 되는 아구벤젤 이런 인체 유해 성분 이런 것들이 다 배제되고 또 동물 실험 이런 것들도 안 한다는 거죠. 동물 실험도 안 한 그래서 유리적인 소비가치가 담긴 화장품을 우리는 클린피티라고 이야기하고요. 클린피티가 한 2024년까지는 클린피티라 하더니 그 뒤에 이슈가 되는 부분들이 비건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01:32:18

그래서 지금은 비건 다 깔고 지금 클리티, 비건, 브라스, 지금 케어, 웰리스 이런 쪽으로 지금 가고 있고 이번 주 월요일 날 27년 동안 화장품 회사에서 쭉 성장을 하셨다가 25년 화장품 회사에 근무하시고 여러분들이 들으면 알만한 코리아나 계열 그 다음에 이지뷰, 컴픽도 있죠? 그게 대용제약 거거든요 화장품 회사 게 아니라

01:33:03

그 뭐냐 제약회사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근데 요즘 마케팅이 엄청 하잖아요. 온라인 쇼핑몰 이런 데서. 그래서 그런 제품, 히트 상품, 뭘 엄청나게 많이 제품을 출시했던 그런 분이 이제 25년도에 나와서 자기 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한테 상품 기획해서 오시라고 해서 특강을 진행을 했었어요. 그랬을 때 이제 하시는 얘기가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는 왜냐하면 선생님이 패션에도 이런 부분이 그대로 필요하거든요. 내 브랜드를 먼저 알고 그다음에 자사를 알고

01:33:34

그 다음에 그거를 적용을 시키는 거거든요. 그렇거든요. 일단 내 브랜드를 먼저 알고 나면 그 다음에 다른 브랜드는 어떻게 하고 있나 이렇게 분치마킹을 해야 되는 거예요. 쟤들은 뭘로 지금 매출을 올리고 있나 이것도 봐야 되고 그게 바로 전문적 비즈니스용으로 들어오게 되면 자사 브랜드, 경쟁사 브랜드, 소비자 이런 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샘플도 보여드리고 했더니 되게 잘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 지금 배가서.

01:34:10

얘기가 시작이 굉장히 너무 이게 몇 년 사이에 이 뷰티 그 시장이 너무 커졌다 화장품 시장을 말합니다 너무 커졌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굉장히 어 우리 학가로서는 여러분들이 시장이 나가야 되는 사람이니까 굉장히 굉장히 좀 뭐라 그러나 많이 안도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 그래서 어 실제로 그 안에 들어있지 않고 우리가 그동안에는 이 비즈니스 라는 부분을

01:34:48

지금 많이 지식을 전달받는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이게 지금 지식이 책에서 기본적인 개념은 바뀌지 않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선생님이 앞에서 경영학 개론이나 이런 부분은 설명해드린 것처럼 그런데 지금 현재 비즈니스는 아이지 하는 부분이고 이 부분은 현장에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아셔야 많이 나갔을 때 현장에서 얘기하는 내용을 지식을 했을 때 이 사람이 지식을 했을 때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센스 있는 학생이 좋다고 얘기해요. 센스의 기준이 뭐예요? 선생님이 물었어요.

01:35:28

맑게 알아들는 거예요. 맑게 알아들으려면 이런 용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나씩 하나씩 비디오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그게 지식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씩 알아가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 샵에 가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이런 친구들은 이런 부분이 어려울 수 있는데 앞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선생님이 조금 작년까지도 작년부터 선생님이 조금 이런 얘기를 현장 얘기를 좀 많이 배우고 싶어서 하고 있고요. 지금 3학년 언니들한테는 이런 얘기 깊게 들어갈 수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01:36:03

더 메이크업이나 이런 부분들이 처음으로 그냥 실기 없이 그냥 시험으로 들어온 친구들이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영향이 좀 있었거든요. 메이크업이나 헤어나 이런 친구들이 좀 더 표지션이 많은. 지금 한 비교 한 8명 정도 되나. 비교인사한 친구들이 그러니까 한 26명 중에서 한 8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비율이 한 30일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2학년 선배들부터는 이론이 거의 반반 정도로 시험이 많아지고 있거든요.

01:36:36

그래서 여러분들 책에 있는 것만 가지고는 좀 부족하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선생님이 이렇게 깊게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할게요. 어렵다 이런 생각이 드는 친구들이 있을 수 있는데 선생님이 최대한 쉽게 조선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거 패션 쪽에서는요. 아쉽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프라이드 아피라는 브랜드 되게 좋아하시나요? 여러분들 그죠?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던데 이런 천막, 모순한 행천막을 가지고

01:37:08

제품을 이렇게 재활용한 이런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똑같은 제품이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폐천막을 가지고 쓸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 디자인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백팩 같은 영어에도 이게 튼튼하잖아. 천막이니까 그죠? 선생님이 가격을 좀 이렇게 보면은 가격 단가가 엄청나게 비싸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했을 때에 재활용 제품들은 가격이 싸야 돼 하는 이런 개념을 키워놓는 거예요.

01:37:43

개인의 가치가 들어가면서 이것이 80만원 넘는게 있어요. 거의 중 하이엔 브랜드의 계열에 있을 정도로 그래서 이런 쿠션에서는 이런 브랜드가 있다. 이렇게 하나씩 알아가도록 할게요. 그 다음에 트렌드입니다. 이 부분은 공통되는 부분이고 너무나 중요한 부분입니다. 선생님이 이 부분은요. 이 부분은 어깨트링이라는 이 부분을 앞으로 계속 가지고 가야 되는 부분입니다.

01:38:39

우리가 화장품을 개발할 때 요리가 조금 조금 가지고 가야 되는 거고요. 옷을 써도 계속 안 쓰고 가야 되는 거고 지난번에 SK 브랜드도 이걸 의식하면서 사회적인 책임을 관리하고 있다. 라지스님이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까지는 잘 기억을 하시고 지금 선생님이 여기 있는 디펜트 병 이 부분이 지금 다 원료로 사용이 돼서 가방이라든지 신발이라든지 옷이라든지 이런 데에 다 사용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붙어있는 컬러 있는 이런 비닐 이런 것들을 빼고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하기 때문에 그것도 재환이 안 되고요. 그래서 이런 제품들이 이런 바벨 이런 제품들이 주로 많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이게 자연 문제가 안 된답니다.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우리가 잘한다고 두피를 줄인다고 비닐 같은 거를 버릴 때

01:39:26

접어가지고 접어가지고 이렇게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은 재활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재활용하는 데서는 크기 있잖아요. 대형을 가지고 비닐은 이렇게 막 바람을 날려가지고 이렇게 모는데 이게 접어서 두면은 우리가 라면 라면 봉지나 이런 것들 버릴 때 이렇게 막 접어가지고 딱지처럼 접어가지고 이렇게 버리잖아요. 그럼 부피를 줄이려고 그렇게 많이 하는데 그런 색감이 있는 이런 것들은 그렇게 하면은 분리가 안되기 때문에 재활용을 하는 데 있어서 되게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묶어서 버리는 이런 습관을 우리가 생활에서 이제 여러 부분들을 좀 지켜나가면 좋은 것 같아요.

01:40:02

이 트렌드는요. 그동안에는 트렌드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 이랬는데 트렌드라는 영역이요. 그동안에는 전문가의 영역이었어요. 우리 일반 사람들은 트렌드를 문화할 필요성도 없을 정도로 굉장히 폐쇄적이고요. 이런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코로나를 겪으면서 이런 부분이 확 풀리면서 지금 기업들이 더 힘듭니다. 소비자들이 모든 정보를 핸드폰으로 다 받고 있고 앉아서 모든 게 다 궁금한 거 다

01:40:37

이 집게 물어보면 다 나오고 그죠 그 다음에 그게 맞냐 안 맞냐 그건 그 다음 문제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보시면 이 트렌드라는 부분은 우리 생활 속에서 취업 트렌드 입시 트렌드 뭐 이런 것까지 다 있잖아. 문화 트렌드 비즈니 트렌드 패션 트렌드 뷰티 상품 마케팅. 마케팅은 트렌드가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도 지금 쇼츠 쇼폼 라이브 커머스 이쪽이 지금 핫하지만 그 이후에 뭐가 나올 것인가. 그래서 우리가 거기서 그거 하나만 가지고 계속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01:41:11

그 시대에서 요구하는 사람들이 그 시대의 소비자들이 그들이 요구하는 거에 우리가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보다 먼저 우리가 해야 되는 거죠. 사실은. 먼저 이렇게 하는 것은 기업들이 한다. 돈을 많이 투자를 해야 되니까. 실제 제품 비용보다 마케팅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1만 2천 원짜리 사면 우리가 1만 2천 원짜리 화장품이다 이러면 원료나 이런 원자재 실제로 들어가는 건 20%밖에 안 돼요. 그러면은 그 제품은 2400원짜리에요. 20%라고 하면.

01:41:44

12,000원짜리 2400원인 나머지 모든 돈이 뭐라고? 다른 마케팅 비용이에요. 그래서 5,000원짜리가 다이소에 만원짜리가 비건으로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걔들 광고 안 하고 대량으로 만개, 2만개 이렇게 만들어내니까 단가는 더 떨어지고 그게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 트렌드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트렌드를 매 학기 겨울방학 때 이것들을 거의 다

01:42:17

준비를 합니다. 수업을 하려면 마케팅도 해야 되고 상품도 해야 되고 할 때는 이 소비자를 모르고는 선생님이 지금 나이에 여러분들이 다 붙잡고 니 뭐 좋아하니 이런 거 물어볼 수도 없는 거고 그죠? 이 사람들이 다 해놓은 거 그 다음에 기업에서 나오는 데이터 이런 것들을 꾸준하게 빌드업을 해서 우리한테 수업이 필요한 부분을 이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2강면이니까 앞으로 여기 관심 있는 이런 분야 K-뷰티 트렌드도 이제 나오기 시작합니다. 지금.

01:42:56

K-뷰티가 뜨면서 이런 것도 나오게 되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선생님이 얘기했잖아. 뷰티하고 패션은 라이프 스타일 산업이다. 그러니까 또 라이프 트렌드가 막 나와. 생활 양식이 바뀌고 뭐 이렇게. 그래서 트렌드를 아는 사람이 마케팅의 키워드를 잡은 거 하고요. 모르고 그냥 잡은 거 하고는 천지차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어떤 학과에서 졸작에 졸작에 지금 진정, 케어 이런 부분들이 많다 보니까 화장품 패키지 이런 거 만들 때에 키워드를 라움, 라붐 뭐.

01:43:30

힐링, 락온. 그런 말은 2017년, 2008년에 쓰던 말이에요. 2017년, 2008년에 트렌드 코리아에서 발표했던 키워드예요. 그런데 지금 그거를 가지고 와서 딱 봤을 때 이 친구가 너무 아쉽다. 패키지 괜찮으면 괜찮은데 왜 이렇게 키워드를 왜 이렇게 올드한 글을 가져왔을까 이 생각이 드는 거야. 거기에 이 패키지하고 안 맞는 거예요. 예를 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01:44:04

공부를 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그죠? 그 다음에 네이버스토어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4학년 되면 선생님이 교육과정에 네이버스토어에 입점할 수 있도록 해볼 수 있는 교과목을 만들어 놨어요. 사업자 등록을 내게 해서 그 다음에 이걸 할 수 있도록 지금 프로그램을 해놨는데 네이버스토어에 이렇게 입점을 해서 물건도 팔아보고 그럴 때 문건을 선택하는 방법

01:44:38

지금 현재 요즘 한국이 열강할 세계 트렌드 이런 부분들 지금 요즘 소비자는 뭐에 빠져있나 이런 걸 알아야 물건을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우선자겠죠. 그래서 이거 되게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선생님이 이제 2025년, 2024년 이게 다 빌드업을 해서 이렇게 된다. 그 해트만 알아놓고 안 된다. 지금 여러분들은 4년 뒤에 나갈 거기 때문에 26년부터 아시면 된다고요. 그러면 27년대 26년 알고 가는 거고 28년에는 26년과 27년을 아는 거고.

01:45:12

이렇게 할게요. 그 다음에 트렌드. 트렌드가 뭐냐고. 우리는 트렌드가 우리 사회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좁은 의미는 우리가 길거리에 다니고 있는 대중문화,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대중문화부터 해서 넓게는 우리 사회 변화를 움직이는 지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트렌드가 기업에서 소비자들이 이렇게 움직이거나 요즘 사람들이 경제가 어려우니까 돈을 잘 안 쓰지.

01:46:02

그래서 양극화가 벌어졌어? 이런 것들을 빨리 캐치하고 양극화가 됐으니까 중간에 가급대로 중간에 들어와 있으면 팔 수 없다는 거죠. 이런 부분이 지표로 움직인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해되셨나요? 심수님 밀양 먹음이? 이 정도 얘기하면 되겠지? 그래서 변화의 동향 추세 트렌드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사회 전반에 우리의 생활, 문화 이런 부분들이 변화하는 모습 변화하는 동향 이런 부분이에요. 우리 생활이 많이 변했어요. 옛날에는 다이소 물건은 금방 쓰고 버리는 걸로 생각을 했는데 우리가 경제가 어려워지고 계속 장기적인 우리가 불황의 질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한중적인 소비 그러면서도

01:46:33

심리적으로도 아 내가 이거 잘 샀어 너무 괜찮네 가신비 옛날에는 가성비를 많이 따졌는데 지금 소비자들은 가신비 심리적인 것까지 만족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어려운 거야. 몇 천원짜리 사면서 거기다가 가성비만 해도 기업은 힘든데 거기다가 소비자의 만족도까지 넣어서 우리가 제품을 개발해야 되니까 되게 힘든 거죠. 그래서 트렌드는 미래에 일어날 사회 각 분야에 의심 낸다.

01:46:43

움직임을 보여주는 진무이자 현실 동향을 이야기한다.

01:47:20

선생님이 핫플레이스에 갔는데 학교 안에서의 텔버스 라이프스타일만 가지고 있다가 여러분들이 트렌디한 핫플레이스에 갔어 가니까 뭔가가 좀 패턴이 보이는 거야 어떤 사람들이 가방 들고 다니고 저 사람도 보이고 저 사람도 보이고 좀 이렇게 보여 또 뭐 화장이라든지 아니면 뭐 지갑에서 뭘 화장 가방에서 물 또 집어내는데

01:47:53

저 괜찮다 이런데 또 어떤 사람도 가지고 있어. 이런 특정한 패턴들이 그거를 일반화시킨 이 부분이 트렌드다. 현재를 관찰해서 관찰한 내용 중에서 우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그런 패턴. 그래서 지금은 홍대에서만 만약에 내가 봤어. 그런데 선수동에 갔더니 선수동에도 유사한 패턴이 보이는 거야. 그거는 트렌드가 될 중심이 있는 거지.

01:48:27

그죠? 근데 그것이 지속되면 얘가 트렌드가 된다. 그런데 단발로 이번 시즌에만 탁 하고 다음 시즌에 보니까 싹 사과라들었어. 그거는 그냥 하나의 유행으로 그냥 지나가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우리는 비즈니스 사람이 지속 가능해야 되니까 지속 가능해야 되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오래 가야 되잖아. 이번 시즌만 그냥 막 그냥 냄비처럼 막 끓다가 그냥 식어버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기업 입장에서 그죠? 그래서 이 부분 트렌드는 미래의 기자날

01:49:01

자 이거하고 이 밑에 부분이 연결이 되는데요. 잘 들어야 돼. 시험 낸다고 그랬어. 트렌드는 미래에 일어날 됐어요. 그럼 미래가 어느 미래. 우리가 1년 뒤에 2년 뒤에 이 미래는 그것을 쉽게 알 수 있는 거지. 사람의 영향이 아니야. 우리가 예측이라는 것은 우리 비즈니스 하는 데 있어서 예측은 앞으로 당일 한 6개월 안에 길면 1년 안에 활용할 수 있는 거. 비즈니스에 영향을 끼치는 거. 이런 부분. 상품이 기회가 된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은 지금 상품.

01:49:09

우리가 세 달 뒤에, 네 달 뒤에 판매를 한 물건이잖아요. 그때까지 이것이 유행을 해야 되고, 그때까지 속도를

01:49:47

그래서 출시를 했는데 벌써 사람들은 다 시대를 했었어. 출시를 하자마자 다른 게 또 유행이야. 이거는 예측을 잘못한 거죠. 그래서 이 가까운 미래라는 것은 뭘 일을 얘기하는 게 아니야. 우리가 비즈니스 하는 데 있어서 가끔 개월 수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6개월 미만 요즘도 시즌에 상품이 기획할 때 반영할 수 있는 그래서 일어나서 이것이 지속돼야 해. 상당 기간. 그래서 이전과는 다른 경향과 방향성. 그렇죠. 예를 들게요. 꽃이 있어요.

01:50:19

지금 바지 패션에서 기행을 하려고 해요. 그런데 지금 집에 바지가 없나요? 옷이 넘쳐나잖아요. 그럼에도 우리가 무신사에 가면 사고 싶잖아요. 그건 뭐예요? 다른 경향과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지금 우리 집에 있는 거는 이런 소재인데 그거 가서 보니까 이게 유행하나 봐. 이것도 괜찮네. 바지니 바지야. 그렇지만 스타일이나 소재나 이런 디자인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다르게 나오는 거죠. 화장품도 그래요. 화상수표 지금 높잖아요.

01:50:53

이제 올리브영 가면 또 우리가 테스트를 해보고 특히 색조 같은 경우는 이걸 해볼까 하는 유혹에 빠지잖아요. 그런 부분이에요. 그래서 기업에서는 우리 지갑을 열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마케팅을 할 때에 이전과 다른 거야. 이거를 우리한테 인식을 시켜줍니다. 너 집에 있는 거랑 이건 다른 거라니까. 그래서 거기다가 2026년 SS 색조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2026년 거래잖아.

01:51:04

그러면은 내가 심해지는 거는 여기가 안에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색조가 집에 이렇게 쌓이면 돼. 그래서 이런 부분이 사회가 풍요한

01:51:43

이 부분을 다지손다. 그러니까 사지손다가 아니라 다섯 개, 여섯 개 문항을 주고 잘못된 것을 모두 고르셔 이렇게 해서 시험 나올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이 부분은 과거의 경향. 이 트렌드라는 것은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이 됩니다. 그죠? 그래서 하나의 흐름으로 이렇게 연결이 되거든요. 단시간에 확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이런 유행하고는 다르다. 유행은 다 꿈처럼 나타났다가

01:52:16

그 뒤에 그냥 싹 사그라지면 돼. 그래서 유행 안에도 이걸 세분화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볼게요. 우리가 막 이런 BTS 공연이 있었어요. 주말에 그죠? 지난 주말에. 그러면 사람들이 BTS 갈라가면 어흥보험 사야 돼. 그렇잖아. 그렇죠? 그런데 그 어흥보험 그게 BTS 공연이 싹 끝나고 나니까 사람들이 싹 해산이 되면서 BTS 공연은 집에만 들고 있지. 들고 나와서 이렇게 안 하잖아요. 그거는 하나의 그냥 유행보다도 짧은 구미예요.

01:52:52

그거를 나중에 패션에서는 패드라는 이름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그때 가서 설명을 하기로 하고 어쨌든 유엔보다 더 짧은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럴 때도 이런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사람들이 있어. 아 이것이 잘 팔릴 것이야. 이렇게 해서 그거를 그때 근처에 가서 그걸 막 파는 거죠. 그러면 거기에 합류하고 내가 거기에 같이 커뮤니티에 형성이 내가 거기에 소속이 하는 걸 보이려면 사고 싶잖아요. 그렇죠. 그 다음에 두 번째 올림픽 월드컵이 열릴 때 우리는 뭘 입고 영혼하러 가나요?

01:53:33

괜찮으니까 그렇지 붉은 악마 우리 티하고 머리 이런 거 하고 하잖아요 그것도 그것도 어떻게 보면은 그죠? 유행인 것 같지만 유행보다는 조금 더 짧은 거예요 그 월드킵 기간 동안에만 유행하는 거니까 그런데 우리가 그 기간이 아닌데 막 머리띠 붉은색 하고 이렇게 나오진 않잖아요 그때는 우리가 그 기간에는 거기에 가기 위해서 빨간 티도 사고 머리띠 사고 뭐 여러 가지 악세사리를 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그때만 반짝 유행을 하고

01:54:14

이런 부분에 또 유행의 일부가 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지금 여기서 말하는 유행과 트렌드는 유행은 시간이 짧고요. 트렌드는 좀 지속한다. 이렇게 이제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기 특정한 어떤 시점에 짐으로 출발을 해서 사회, 경제, 문화 이런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것. 그래서 지금 우리가 K-뷰티 막 이런 바람이 일어나니까 문화적으로 강화문 앞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또 영향을 미쳤잖아요. 이 부분이 어떻게 하면 세계적으로 공연이 되고 하는 부분에

01:54:45

그러면 다음에 여행을 오게 되면 어때요? 외국인들이. 당연히 광화문은 당연히 가보겠죠.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이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그래서 굉장히 포괄적이고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트렌드가 되는 거예요. 우리끼리 우리가 뭔가 유행을 해서 이런 부분은 트렌드가 될 수 없는 거지. 그냥 하나의 지나가는 유행인 거죠.

01:55:17

그런 부분들이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보여요. 지금 유행하고 있는 부분들이 홍대를 가든 성수동을 가든 잠실 월드몰을 가든 그런 부분들이 눈에 보일 때 아 이거는 트렌드의 기미가 보이는구나 이렇게 예측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그 다음에 이 밑에 그림은 트렌드는 과거가 있고 그 다음에 현재의 징후. 징후가 있고 그다음에 이걸 가지고 미래를 예측한다.

01:55:50

그러니까 선생님이 수업을 하면서 옛날에 선생님 경험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마케팅에서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필요 없는데 뭐만 필요해? 이게 과거의 경향이 있잖아요. 옛날에 이런 게 유행했었지. 왜? 필요한 부분에서 복고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여러분들이 태어나지 않았고 그 시대에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이걸 모르는 거잖아요. 그죠? 그냥 텍스트로 글자로 우리가 전달받는 거지 그 경험은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거잖아요

01:56:22

내가 잠깐 필요한 거고 모든 부분들은 현재를 시점으로 해서 미래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하고 똑같은 입장에서 선생님도 다 받아들인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렇지 않으면 비즈니스를 할 수가 없다. 그렇게 오랫동안 할 수가 없어요. 내 경험만 가지고 아무 필요 없습니다. 이런 부분 그래서 세심한 관찰을 통해서 트렌드를 확인하고 이제

01:56:53

분석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고요. 그 다음에 패션 트렌드는 이 패션과 트렌드가 합성된 말입니다. 패션의 경향, 추세, 동향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를 하고요. 새로운 패션이 나아가는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새로운 패션이 나아가는 방향이라는 의미는 쉽게 설명을 하면 지금 바지가 있는데 그 바지가 와이드 팬츠로 아니면 스트레이트 피스로 이렇게 유행을 하는 걸 이야기를 합니다. 집에

01:57:34

그대로 있는데 핏이 달라서 촌스럽게 느끼는 거잖아요. 첫 바지 여러 개 많은데 핏이 지금 트렌디한 핏이 아니라서 유행하는 핏이 아니라서 또 바지를 사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그 다음에 유행하는 컬러, 그 다음 소재. 이런 부분들, 디테일, 세부적인 디테일 이런 것들이 새로운 방향 패션이 나아가는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부분은 이해가 되죠? 트렌드가 어떻게 뷰티에 적용이 되고 패션이 어떻게 적용이 되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선생님이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트렌드는 한번 정리할게요.

01:58:09

실전에 징으로 출발해서 사회 문화 경제의 다양한 영역에서 통할적이고 동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우리는 트렌드라고 이야기를 하고 이 트렌드가 되려면요. 다수의 소비자가 따라야 돼요. 동조현상이 일어나야 돼요. 아 나 저거 하고 싶다. 무심한 사람도 나 저거 한번 해볼까? 요즘 유행인가봐? 이렇게. 단지 이것을 리더하는 사람이 있고 그죠? 그 다음에 그거를 중간 아 보고

01:58:42

아 이게 패션조 같은데 보니까 괜찮아. 그럴 때 그거를 바로 받아서 하는 사람들은 리더가 패션계의 리더인 사람들이고 그 다음에 뭐 하든 말든 나는 상관없어 나는 내 스타일이 있어 하는 친구들은 패션의 기업 입장에서는 무관심자예요. 무관심자. 그런데 요즘은 그 사람들조차도 그 사람들조차도 지금 기업이 옛날에는 그 사람들이 버리고 갔어요. 기업. 우리 옷을 동조를 하고 좋아할 사람들만 보면서 우리가 디자인을 했어요. 근데 지금은

01:59:17

우리가 오늘 하는 용어 아름다움이라는 것이 뷰티라는 용어 자체가 나답다 하는 용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요즘은 이런 시장에서 소비자들을 개인적으로 맞춤형으로 접근을 하기로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일정의 범위에 소비자들이 일정 기간 동안 공조해야만이 소비자가 따라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 그림을 가지고 선생님이 한번 설명을 해 볼게요.

02:00:05

유행으로 등장합니다. 유행으로 딱 나타나요. 그런데 이 유행이 사회적인 동조현상이 일어나야 됩니다. 우리 친구들 중에서도 하는 친구들이 있고 메이크업도 하는 친구들이 있고 선생님이 이렇게 보면 2, 3학년쯤 되면 메이크업하고 다니는 거면 트렌디한 거 했구나 예쁘네. 이렇게 메이크업 하는 친구들은 보거든요. 요즘 블러쉬를 저렇게 쓰더니 이렇게 했구나 이렇게 보여요. 그러면 벌써 친구들이 동조를 하기 시작하면서 우리 옆에 있는 친구들도 평소에는 화장을 안 하지만

02:00:36

특별한 날이야. 그러면 그렇게 한번 해볼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그것 자체가 동조가 되는 거죠. 그래서 동조현상에 의해서 사회적인 동조현상이 일어나면서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다수의 대중들이 동조를 하잖아요. 그죠? 따르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뭐가 일어나? 사회적인 변화가 일어나. 그러면은 너도 해. 너도 해. 나도 하고 싶어. 막 이런 변화가 일어나.

02:01:12

변화가 일어나면서 무심한 사람까지도 저것이 요즘 유행이구나. 사장은 요즘 저렇게 하는구나. 이렇게 눈을 보는 거예요. 이 정도로 사회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지속되면 이 변화가 지속이 되면 얘가 트렌드가 돼요. 지속되지 않고 그냥 이런 거 끝나면 그냥 그 시즌에 끝나면 그냥 유행이야. 이해되죠? 유행은 기간이 짧고요. 트렌드는 좀 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업들이

02:01:44

요거를 만들어 내거든요. 일시적인 현상 요거를 만들어 내려고 그렇게 쓰는 거예요. 유행하는 상품을 만들어내고 히트 상품이라고 하죠. 제가 이거 히트 시켰잖아요. 제가 만든 제품이에요. MD를 하는 얘기가 다 그러잖아요. 이거 몇만장 팔았잖아요. 바지 이거 이게 자기들 1억이야. 몸값을 책정할 때 너 뭐 어떤 거 해봤어? 이렇게 했을 때 그런 히트 상품이 있으면은

02:02:26

그때 사회적인 분위기나 이런 것들 봤을 때 이 친구가 스카우트 해보고 싶다. 이런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요. 그리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일단 모든 사람들은 이것이 트렌드로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우리 소비자들이 번덕이 심하기 때문에, 그렇죠? 물건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걸 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자꾸 움직입니다. 마음이. 여기 갔다, 저기 갔다가 이렇게 하게 되는 거고. 그래서 트렌드가 되려면 이렇게 지속을 해야만이 트렌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트렌드에 대해서 이해하셨나요? 그래서 이 트렌드의 중심은 동전현상을 일으켜야 되기 때문에 소비자를 빼고 우리가 얘기할 수 없습니다.

02:03:11

그 다음에 트렌드의 종류입니다. 여기까지 하고 선생님이 잠깐 시험하기에 이거 시험 냅니다. 트렌드의 종류는요. 이렇게 마이크로 트렌드 오늘 하는 공통적인 부분이 1학년에서 엄청 중요한 부분이에요. 이 마인드를 알고 있냐 없냐 이걸 따라서 여러분들의 성장하는 데에도 굉장히 가속도가 붙을 거예요. 이 부분을 알고 있냐 없냐 하는 부분. 그죠? 그래서 지속하는 시간적 길이 보니께서 선생님이 트렌드에 유행해 갖고 마이크로 트렌드, 패드, 트렌드, 메가 트렌드 이렇게 놨어요. 이 패드가 유행이라고 보시면 돼요.

02:03:42

유행은 아니지만 유행보다는 좀 짧아요. 근데 이 패드 부분을 유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에서 얘기할 때 트렌드는 유행보다는 길어야 된다고 그랬어요. 자 여기 볼게요. 마이크로 트렌드 옛날에 시장에서는 이 마이크로 트렌드는요. 그러니까 우리 지금 말하면은 뭐라 덕후라 그러나 그렇게 얘기하죠. 뭐에 막 몰입하는 이런. 그런 친구들은 시장에서 버렸어요. 버리는 카드였어요.

02:04:19

그런데 지금 기업들이 그 친구들이 돈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친구들 만족시키니까 그 친구 열강을 하는 거예요. 이게 돈이 되는 시장이구나 해서 그런 시장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손님을 공부할 때는 저 마이크로 트렌드는 보지도 마라. 그런 사람 시장은 인원이 우리가 캡하라고 하는 규모가 적기 때문에 돈 안 된다. 이런 마인드가 되게 많았어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보니까 충성심이 너무 강하고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이 너무 강하고

02:04:53

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들이 만족시켜주니까 제품 나올 때마다 사다 재고 그 다음에 프리미엄 붓고 이러더라는 거죠. 그래서 온라인으로 또 우리가 지금 온라인 쇼핑몰이 활성화되면서 마이크로 트렌드 이런 부분들이 만족시켜줄 수 있어요. 우리가 지금 공판이 매장이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이 공간이 이렇게 되어 있다면 제품이

02:05:37

보여주는 게 한계가 있겠죠. 그런데 온라인은 뭐예요? 여기 안에서 수천, 수만 가지의 제품들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마존에서도 보니까 원래 백화점에서는요. 고객을 1부터 10까지 줄을 세워놓고요. 여기 8부에 있는 고객들만 보고 갑니다. 실제적으로는. 줄을 세워놓고 이 사람들이 여기 있는 우리가 보통 말하는 VIP니, NVG니 예를 들어서 이 고객들이 이 밑에 있는 고객들의 쓰는 돈과 모든 걸 합쳐서 쓰던 것보다도 이 사람들은 돈을 더 많이 쓰면 됩니다.

02:06:10

그게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했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시장을 얘기를 할 때는 이 시장이 맞더라 이렇게 우리가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데 온라인으로 전환이 되면서 어떤 현상이 있냐면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적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고객들이 온라인상에서 우리가 그 물건이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그거를 후비 파고 해서 검색을 해서 찾아내고 구매를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에 매장에 이런 것들 이게 만약에 상품이

02:06:45

이렇게 막 이런 데에 상품을 이렇게 설치고서 이렇게 막 걸어 놔야 돼. 그럼 공간이 한적이 되기 때문에 다 못 걸잖아요. 그죠? 우리가 올리브영에 매대에서도 다 못 갖다 놓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매재하고 싶은 것만 갖다 보여주고 나머지는 온라인 쇼핑몰에 다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소비자들이 아마존에서 보니까 이거를 막 맨날 고소져. 이런 것까지 막 구매를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를 막 모아 보니까

02:07:18

실제로 잘 팔린다고 소문난 것보다 얘들이 더 매출을 많이 올리더라 이런 얘기에요. 그래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장은 달라졌다. 요걸 기억을 하셔야 되요. 아시겠죠? 아 학교에서 왜 이렇게 진짜 시간들을 보면 모르냐. 그래서 요런 부분. 그래서 옛날에는 마이크로 시장을 우리가 신경을 안 썼지만 요즘 저런 부분은 딱 이해를 하면 어떤 부분이 있냐면 IAC만 하는 전문입니다.

02:07:36

그죠? 그 다음에 눈썹, 눈신 전문. 이렇게 전문가들이 조그만한 샵을 운영해서 이런 부분들이 되는 거예요. 이런 시장을 잘 보시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마이크로 트렌드가

02:07:58

-뭐요? -다운스러워. -뭐요? -아... 얘들아, 그럼 조금 일찍 쉬어야 돼. 학교에서 선생님이, 부장님이 무슨 학과에 급하게 처리해야 될 게 있어서 오셨나요? -네. -못갔나요?

02:08:09

15분 한 2개 25분까지 진짜? 알았지?

02:29:51

마이크로 트렌드 보다도 마이크로 트렌드가 예를 들어서 10명이야 그러면은 패드는 20명이 되는 거고 트렌드는 그죠? 한 100명이 되는 거고 메가 트렌드는 더 많아져야 되는 거죠 예를 들면 그래서 두 가지 축으로 움직이면 집니다 세로축은 여기 소비자의 범위가 여기 세로축에 속하고 가로축은 시각 그죠? 요거 잘 기억을 하셔야 돼요 지금 시험 나온다고 그랬어 유형은 트렌드 유형은 트렌드 트렌드 이렇게 얘기하는데 트렌드를 하나로 그냥 다 퉁쳐서 얘기를 하시면 안 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그 다음 넘어갈게요 요거는 찍지 마세요 왜냐하면 이게 지금 계속 ING 바뀌고 있습니다

02:30:24

기존의 과거의 책들에는 이렇게 나와 있어요. 메가트렌드는 단시간에 소비자가 동조하는 자금 변화 그 다음에 패드는 1년 이내로 짧게 유행되는 거 근데 이 기간이 요즘은 1년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찍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만큼 소비자들이 가속화되고 있어요. 변화 이런 트렌드에 그 다음에 여기 트렌드는 적어도 1년에서 5년까지는 지속이 돼야 되는데 요즘은 5년까지 지속되는 트렌드 없어요. 한 2년만 지속이 돼도 아 이거는 트렌드야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

02:31:01

연수, 기간 이게 중요하지 않다. 그러니까 이거 다음에 뭐고? 순서를, 유형의 순서를 기억을 하셔야 하자. 이렇게 마이클 트렌드, 페드, 트렌드, 메가트렌드 이걸 섞어놓으면은 아닌 거를 골라낼 수 있어야 되겠다. 그죠? 그 다음 메가트렌드는 트렌드가 10년 이상 지속이 되면서 말 그대로 메가트렌드 글로벌하게 유행하는 거. 이것이 지금 우리나라에서만 유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저기 일본에서도 저기 미국에서도 어디 또 어디에서도 시차는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은 이것이 글로벌하게 유행이 되는 이런 부분들. 그래서 지금 우리가 K-뷰티, K-컬처 이런 부분들이

02:31:45

계속 일본 주변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만 유행을 한 게 아니라 이게 계속 확장되고 있는 이런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시겠죠? 그 다음에 이 유행은 이렇게 순환합니다. 패션에 가서. 왜 이렇게? 선생님 보다 소리 크면 어떡해? 그지? 자 이거는 순환합니다. 패션 사이클이. 그래서 지금 90년대 유행이 2000년대 유행이 돌아왔네.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래서 유행이 도입됐다가 상승했다가 하락을 하면서 그 다음에 잠복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90년대 유행했던 디자인이 그저 90년대 짠하고 유행을 했다가 얘가 잠복기가 있었던 거예요. 한 20년 정도. 있다가 다시 이렇게 나타난 거예요. 그런데 여기 한 25년 정도는

02:32:17

이게 잠복을 해줘야 되는데 요즘 그 기간이 짧아지고 있는 거야. 25년 정도는 돼야 나이가 여러분들이 생각했을 때 선생님이 20년인데 아 이렇게 뭐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유행했잖아. 어 우리 어그리 슈즈 그때 당시에는 아식스나 나이키나 이런 부분들이 어그리 슈즈라고 해서 유행을 했었단 말이야. 잠깐만 이게 시술 때문에 잠깐만.

02:32:54

나야 좋지요~ 개꿀~ 아 이거 고1 때 뭔가 봤던 그래프 같은데 그치? - 고1 때? - 좋아? 고1 때 저 사이클 아 맞네 아 못 봤어? 수업을 안 들어서 저쪽이면 여기 메이크업 실을 좀 더 배선을 해주려고 하는데 위에 천장에 레일을 좀 달라고 했더니 그게 복잡하네 어쨌든 진짜

02:33:28

그래서 이게 유행을 했는데 사람들이 생각할 때 유행이 나올 만한 게 다 나왔어. 그러니까 한 25년 정도는 뒤에 나와야 이거 좀 새롭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그래서 얼굴이 수주가 필라에서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게 히트를 쳤단 말이에요. 그랬을 경우에 그 옛날에 한 20 몇 년 전에 대학 다닐 때 신고 다녔어. 요즘 저런 게 유행하네. 우리는 보고 투박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때 그 생활을 했던 사람들은 투박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들은 막

02:34:04

너무 그게 열광을 하고 필라가 가지고 가는 브랜드를 어그리슈으로 살린 거예요. 그래서 그게 이제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을 안 했으니까 너무 새롭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여러분들이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죽였다가 살렸다가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이 부분이 트렌드에 얼마만큼 동전을 해주느냐. 그래서 안 될 경우에는 마케팅비만 막 썼는데 우리가 동전을 안 하고 무관심할 경우에는 그 회사는 이제 브랜드를 접어야 되는 거예요.

02:34:39

이렇게 잠복기가 있고 다시 나타나고 이렇게 하는데 그 25년이 이제는 25년보다 더 짧아지더라. 한 20년 됐는데 이게 다시 나타나고 그러니까 우리 소비자라는 사람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계속 많이 노출되다 보니까 식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새로운 걸로 만족을 시켜줘야 되는데 기존의 디자이너들도 아이디어가 짜가지고 더 이상 마른 수건을 짜서 물이 나와 안 나오지? 아이디어가 고갈될 정도로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다시 나오는 게 뭐예요?

02:35:10

아카이브 해가지고 그 옛날에 샤넬이 자기들 박물관에 있는 그거를 들고 와가지고 그걸 보고 자수 뭐 이런 것들을 지금 현대에다가 접목을 시키니까 사람들이 와 너무 괜찮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컬렉션들이 이제 아카이브를 들여다보고 옛날에 했던 것들을 내서 이제 현대화 시키는 거지 물론 그대로 가져오진 않죠. 그래서 그게 뭐예요. 뉴트로라는 이름을 가져온 거야. 그죠. 포코는 메트로잖아요.

02:35:43

그죠? 근데 우리 지금 그거를 90년대 거를 지금 가져왔어. 가져왔는데 어떻게? 지금 2026년에 맞춰가지고 가지고 온 거죠. 이해되셨나요? 되게 중요한 내용이에요. 자 한번 갈게요. 그 다음에 그러면 이 트렌드 분석을 하려면 뭘 해야 돼? 자 이 패션 같은 경우에 메이크업 같은 게 거의 동일합니다. 요즘에 인플루언스 역량이 엄청 큽니다. 그 다음에 콜렉션에서 나오는 패션 테마를 우리가 유튜브에 나와 있는 그죠? 패션 부분에 가서 설명을 해드릴 겁니다.

02:36:15

식체, 소재, 그 다음에 특정한 집단의 어떤 스타일, 그 다음에 메이크업 이런 부분들이 인체가 돼서 다 필요합니다. 그죠? 우리가 메이크업도 옷을 생각하지 않고 메이크업을 할 수 없어요. TPO에 맞는 메이크업을 했을 때 그 옷을 같이 결합을 시켰을 경우에 가능한 거잖아요. 그죠? 그랬을 때에 소비자들이 아 너무 예쁘다, 너무 잘 어울린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트렌드 분석은 전문 정보회사에 우리가 봐야 됩니다.

02:36:47

너무 정보가 많아요. 정보가 많은데 선생님은 여기서 이제 어떤 정보를 보는지를 여러분한테 설명을 해드릴게요. 자, 그 다음에 박람회 많이 다녀야 돼요. 여기 킴텍스나 저기 삼성동 코엑스에서 하는 그런 박람회 방학 때나 이럴 때는 무조건 가서 보셔야 됩니다. 무조건. 아,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구나. 내 돈을 투자하지 않고 나와 있는 것들을 경험하고 체험하고 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짓을 하고 있으니까

02:37:21

2년 전인가 학생들 데리고 킨텍스토 가고 있어요. 근데 이동하고 하는데 너무 여러 가지가 문제가 많아서 그걸 이제 중단을 했는데 여러분들 여기 경기도 일대에 거주하시니까 다니시면서 보셔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인디 브랜드에 화장품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정말로 이렇게 화장품 브랜드가 많아? 이렇게 할 정도로 거기서 테스트도 해보고 샘플도 받고 뭐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해보셔야 돼요 왜? 나중에 비즈니스 할 친구들은요

02:38:06

이런 시딩 이런 것도 참여를 많이 해봐야 되고요. 아 제가 이렇게 써봤는데 어떻더라 이런 부분들에 참여를 하고 그런 게 안 해본 친구들을 어떻게 마케팅이 갔다 씁니까? 그렇잖아요. 그렇죠? 이걸 해보고 댓글도 남겨보고 이런 스토리, 기록 이런 부분들이 다 내가 하나씩 길드업 되는데 필요하다. 그 다음에 박람회, 그 다음에 클렉션은 유튜브으로 다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벌써 2026년 SS인데 지금 그렇죠? 봄 여름을 향해서 우리가 가고 있는데 브랜드는요. 지금 현재 물건이 출신화되면서 지금 FW를 기획하고 있어요. 브랜드들은 항상 패션은 미래를 향해서 가는 산업입니다.

02:38:38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컬렉션들은요. 그것보다 더 앞서서 지금 2026년 FW는 당연히 나와 있고요. 2027년 SS FW까지 지금 나와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같이 여러분들이 그런 시장을 이는 데 있어서 패션이나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필요합니다. 우리가 꼭 짚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 팬타운에서 발표하는 색채 그 다음에 패션 회사에서 발표하는 색채.

02:39:17

그 다음에 여기 컬렉션 그죠? 그 다음에 당나맨 이런 데를 수시로 다니면서 아 이 제품이 이래서 이게 나왔구나 아 이게 유행이라든지 이렇게 표현이 됐구나 이렇게 이제 알아야 되는 거야 계속 남한테만 들으면 안 된다고 그랬지 내가 판단해야 된다 했잖아 그지? 그 다음에 잡지 기사 전문가 의견 이런 부분이 되고요 그 다음에 트렌드 코리아를 기반으로 해서 이 많은 정보들 중에서 여러분들이 내년에 이제 이 트렌드 분석에서는 이 트렌드 코리아를 공부를 하시게 될 거예요 그런데 올해 2026년에 이 키워드 10개

02:39:41

키워드 10가지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기억을 하셔야 돼요. 기억을. 왜?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를 예측할 거기 때문에 그렇죠? 2025년, 26년 거 다 알면 좋겠지만 여러분들이 26년 지금 당의 연도에 키워드가 뭐였는지는 알아야 된다. 그래서 이건 하나 찍으면 돼요.

02:40:26

-아, 그것도. -그걸 안 해도 안 되지.

02:41:10

회사가 사러져. 조금은 일을 두 명 피어 알아. 결정을 하려. 수업 시간에는 절대 전화를 안 받는데 하도 급하다 해갖고 지금 전화를 받았다. 트렌드 코리아가 여기 서울대학의 소비자 분석센터에서 발표를 하는 거거든요. 이게 원래는 올해가 2026년이잖아요. 그러면 이 발표는 이 내용, 큐먼 윈도 루프부트에서 근본 이전까지 이 10가지를 발표를 했는데 이건 언제 발표를 했냐면 25년 10월 말쯤에 발표를 합니다.

02:41:49

그래서 그때부터 모든 다음 해에 관련되는 트렌드 분석이 막 쏟아져 나와요. 이렇게 10월 말부터 막 쏟아져 나오면 기업에서 내년 기획을 할 때 지금 내년 기획을 한다 이러면 올해 2026년 10월쯤 되면 27년도의 트렌드 분석들이 막 쏟아져 나와요. 그러면 기획하는 분석에 있는 사람들은 이것들을 다 이렇게 해서 취합을 해서 27년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이런 것들을 다 읽어보고 방향이 이렇게 가는구나 이런 것들을 미리 파악을 해서 그거를 반영을 해가지고 기획을 해야 됩니다.

02:42:48

그렇죠. 그렇지 않고 우리 필요 없어 이렇게 했을 경우에는 얘기했잖아. 소비자들은 벌써 이런 게 유행을 한다 이런 흐름을 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그런 흐름을 타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그 브랜드가 선택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저학년 때부터 여러분들이 꼭 필독 해야 되는 도서로 선생님이 생각할 때는 트렌드 관련되는 거는 한금을 정해서 꾸준하게 이렇게 해나가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트렌드 분석에서 2학년 때는 제대로 그 열 가지를 다 공부를 하실 거고요. 오늘은 선생님이 이렇게 읽어서 넘어가는 방향으로 할게요. 이 트렌드 분석에서 키워드를 잡을 때 이번에는 'horse power'라고 이렇게 잡았는데요. 올해가 말의 해잖아요. 말티 해잖아요. 그렇죠. 소비자분석센터에서 2008년부터 발표를 하기 딱 했어요. 2009년도 거를 발표를 한 거죠. 2008년 말에.

02:43:16

했는데 2017년까지는요. 한 10년까지는 발표를 해도 사람들이 별로 안 봤어요. 기업에서도 그냥 영국 학자들이 연구해서 그냥 하는구나 논문 정도로 발표하는구나. 이 정도로 생각을 했는지 그거를 기업에서 반영을 해야지 하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기업이 너무 앞서가 있다고 생각을 했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그냥 뭐 학자들이 그냥 뭐 하는 분에 이렇게 생각하고 전혀 반영 안 했어요

02:43:52

이 팬덤도 마찬가지예요. 팬덤도 발표를 해도 뭐 그냥 자기들 나름대로 그냥 이렇게 하고 했어요. 그런데 이 영향력이 이게 이제 계속 지속이 되면서 깡트는 게 뭐냐면 열로 하고 그 다음에 이 2017년에 나왔던 키워드가 10가지씩을 이렇게 발표를 하는데 그중에 10가지가 다 유행을 하는 게 아니야. 트렌드가 되려면 이 10가지 중에서 한두 가지가 지금 2026년에도 회사가 되고 있어야 돼요. 연론이 우리 지금 하고 있는 키워드 중에서 나노타임이

02:44:35

이런 부분들, 사람들이 시간을 쪼개면서 시간 단위로 그게 아니라 분을 쪼개서, 초를 쪼개서 왜 이렇게 산다 하는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지금 계속 해가 바뀌면서 또 연관이 되는 거예요 연관이 되는데 그랬을 경우에 트레이밍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10가지를 어떻게 발표를 했냐면 이게 올해가 병원연이고 붉은 말의 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말하고 관련되는 키워드를 문장을 만드는데 항상 10가지씩을 발표를 합니다 항상 10가지 그래서 25년에는 뱀 뛰었기 때문에 뱀하고 관련되는 내용으로 이 스냅스, 뱀이 센스가 있다고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

02:45:07

이제 말을 만들었고 그래서 지금 보면은 여기 AI하고 휴먼 인더 루프 하나만 볼게요 선생님이 이거는 지금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AI 없이 살 수 없는 세상 그런데 너무 슬프게도 사람 없이는 살 수가 있대요 말이 돼요? 안 되잖아요 세상에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우리 주변에 우리가 말할 대화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살 수 있어요 어렵다고 생각이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

02:45:47

결정은 결국은 우리가 선생님이 얘기했죠. AI를 활용을 하면요. 인간이 과거에 상상할 수 없는 가속도가 붙습니다. 그래서 AI를 다룰 줄 아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경험을 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천지 차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디지털도 경험을 한 사람과 아닌 사람이 차이가 많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보다 디지털에 대해서 아무래도 나이 많은 사람들이 느리고 또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때문에 국가에서 나서서 동네마다 50대 이상 중장년에서 모여라 해서 핸드폰 이렇게 쓰는 겁니다. 카톡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런 것들을 가르치는 이유가

02:46:26

그죠? 세대간의 갭을 줄이기 위해. 그래야만 이게 완전 편안하게 살 수 있잖아요. 키오스크 다 돌아가는데 그럼 그 사람들은 밥 안 먹고 그러면 어떻게 우리 생활할 수 있습니까? 못하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자연스럽게 나이 드신 분들도 키오스크 다 만질 줄 알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추진력을 갖게 하기도 하고요. 이 AI를 하루를 해서 그런데 맨 마지막에 내가 이거를 할 거야 하는 거는 사람이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AI를 다룰 줄 알고 AI를 활용할 줄 알고 이 부분이 되게 중요하긴 하지만 선생님은 이 말이 되게 중요하긴 하였습니다.

02:47:06

AI를 잘 쓰는 사람보다도요. AI를 잘 쓰는 건 다 누구나한테 공통적인 부분이야. 그런데 내 일을 잘 아는 사람. AI를 쓰는데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 일을 잘 아는 사람도 필요하다고. 왜? AI 도움을 받으면 얘가 검색도 해줘. 크로스 체크도 해줘. 하는데 맨 마지막에 선택은 누가 해야 돼? 내가 해야 되잖아. 그러면 내 일을 잘 알아야만 이것이 진실과 거짓을 구분해낼 수 있다고. AI는 진실과 거짓을 섞어서 나한테 정보를 제공한다고.

02:47:54

뭐 하냐고요. 그죠? 내 일을 잘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기술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기술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으로 얘기를 할게요. 그래서 이 부분 이 트렌드 코리아에서는 매번 10가지 키워드를 제시를 하고요. 그 다음에 이 10가지 중에서 트렌드로 끌고 가는 것은 한두 가지 이렇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가장 많이 얘기하는 부분들이 사람 없이 살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실질적으로 일자리가 막 줄어들고 있다. 자동차에도 로봇이 들어가서 로봇이 24시간 활용할 수 있어요. 작업을 하니까. 그런데 사람은 8시간 삼겨드려야 해요.

02:48:25

그러니까 효율성으로 따지면 기업은 효율성을 무시할 수 없는데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지만 사회적 체결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체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더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긴다는 거야. 내가 준비를 잘하고 있으면. 내가 AI만 잘 다룬다고 양질의 일자리가 나오는 게 아니야. 내 분야를 잘 알고 그런데 내가 내 일하는 시간을 단축할 빚을 하나 두는데 걔가 AI입니다.

02:49:19

도구가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이거 보면 되게 중요합니다. 선생님이 이 키워드는요. 세구적인 내용은 여기서 다르지 않지만 키워드는 이번에 10대 키워드가 뭐더라? 휴먼인드루프야, 필코노미야, 제로클릭이야 이 10가지 키워드는 기억을 하셔라. 그리고 시간이 되고 관심 있는 친구는 검색만 해도 다 나옵니다. 검색만 해도 작년 10월 말에 나왔기 때문에 너무 잘 된 자료들이 많아요. 검색해보시면 그래서 이 부분은 여러분들이 세부적인 부분은 이해를 그렇게 하는 걸로 하고 이 수업이 트렌드 수업이 아니기 때문에 키워드만 제시하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렇게 10대 키워드 이것도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말하고 관련되는 말을 정해서 이 홀스 파워하고 관련되는 문장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 앞에 있는 철자를 따서 10가지를

02:49:49

와서 그 띠에다가 맞췄더니 홀러스 파워가 된 거예요. 알겠죠? 보통 사람이 이릅니다. 인간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힘센 게 말이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AI하고 비교를 한 거예요. 지금. 우리가 많은 도구들이 있는데 지금 AI가 그만큼 모든 일들을 단축시켜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AI의 파워가 그만큼 크다 하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결정적으로 맨 마지막에 결정하는 건 사람이다.

02:50:33

그러니까 사람이 그 분야에 대해서 일단 다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 그렇죠. 넘어갈게요. 이렇게 18년부터 볼게요. 사람들이 18년부터 조금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어? 이런 부분이 잘 맞네? 이러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거야. 그래서 이때는 아마 개띠해였나 봐. 그래서 몸통,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움직이려면 몸이 움직여야 되는데 이런 부분. 그 다음에 트렌드 코리아의 대식띠었나. 대식띠해에 10가지 단어. 10가지 단어를 조합한 거고요. 그 다음에 취띠해에는 이렇게 10가지. 모든 단어 키워드가 10가지를 조합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으로

02:51:07

그 다음에 세대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소비시장에서는 Z세대라고 하죠. 근데 우리가 젠지, G세대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세대라는 말은 라틴어로 '나타' 하는 의원에서 찾을 수가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특정 기간에 출생을 해서 인생살달 단계, 다시 쉽게 얘기하면 여러분들이 코로나를 겪었어요. 여러분들이 코로나가 켜졌을 때가 매장인이었다고?

02:51:50

중학교 1학년? 중학교 1학년 말 좀 듣겠다는지 그러면 그때 당시에 인생의 발달 단계가 중학교 그 단계에서 학교도 제대로 못 가고 동영상 수업을 들어야 되고 이랬던 시절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동시대에 경험하지 못하면 모여가지고 얘기할 때 코로나를 경험 안 하는 사람들하고 어떻게 얘기가 되겠어요? 사이드 그릴 두기와 매필을 해서 이런 얘기가 안 되잖아. 그래서 이 세제 생전기관에 출생해서 위생발달 단계의 중요한 사건, 동일한 사건과 이벤트 이런 것들을 경험한 이런 비슷한

02:52:23

그런 거로 해서 가칭간, 신념 이런 것들을 가지게 된 이런 사람들을 우리가 세대로 통증을 한다. 그래서 G세대는 이게 97년 이후에 태어난 세계. 이게요. 계속 세대가 연도가 올라갑니다. 2017년대에도 우리가 세대를 얘기했습니다. 그때는 95년 이후에 출생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계속 보니까 나이가 계속 단축이 이렇게 나이에 구간이 좁아지고 있어요.

02:52:53

이 나이가 얼마다 이거는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고요. 조사 발표하는 기관에 따라서 한두 살 차이는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슬래기만 수업을 할 때는 97년 이후로 이렇게 하자고요. 97년 이후면 지금 29살, 지금 28, 9, 30년 때에 해당이 됩니다. 그 다음에 2010년까지에 태어난 사람들을 우리가 지세대로 보고 있습니다. 10년 중반까지로 보시면 돼요.

02:53:29

기기를 활용하고 그 다음에 신기술이 이렇게 민감하게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 이런 거를 자유자재로 그 다음에 말로 하는 것보다 집안에 있어도 가족끼리 카톡으로 뭐 먹을래? 점심 뭐 먹을까? 나와서 얘기하면 돼 이렇게 카톡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선생님 주변에서 애들 고민을 할 때 너무 대화가 안 된다 어 이제 사도 그걸 보내고 이렇게 요즘 애들 트렌드야 진행이 피 이런 일을 하는 트렌드야 애가 이상한 게 아니야 그러니까 뭐

02:54:06

안 나오고 그런다 해서 무슨 라이프 스타일이 좀 많이 달라진 것 같지는 않은데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런 트렌드를 알면은 세대를 이해하는 것도 쉬워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말로 하는 것보다 학생들이 보면은 이모티콜 이런 거 보내고 그런 게 더 익숙하고 이런 부분이에요. 우리는 막 생각할 게 이러면은 그래서 주제리 주제리 말을 쓴다면은 여러분들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본 해력이 자꾸 떨어지는 거야. 이미지만 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뭘 작성을 하라 이러면은 글고 오는 거는 잘하는데 내 글로 써. 네 생각을 써. 이러면은

02:54:42

못 써요. 신규어 자소서도 못 써요. 큰일이에요. 그래서 대학생활 지도 이런 데서 그거를 지도를 받아야 해요. 나에 대해서 쓰는 건데 그걸 못 쓴다는 거예요. 그런데 말로 들어보면 그걸 쓰라니까 교수님 이거 써도 돼요? 그래 그걸 쓰라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여러분들 세대가 그런 거예요. 그렇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은 그래서 디지털 원중인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로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02:55:20

심지어 그 영상들 이렇게 보면은 아기가 태어나는데 핸드폰 들고 태어나는 뭐 그런 영상도 있고 어 하는 그 탱크가 흘리기에요. 여러분들은 아마 핸드폰 집에 두고 왔다 이러면은 다시 돌아가서 핸드폰을 들고 학교 수업이 늦어도 아마 어 핸드폰 찾으러 갔다가 다시 올 거에요 선생님 생각에. 왜? 얘 나의 분신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모든 지금 오늘 하루가 모두가 단절이 되니까. 그런거에서 오는 두려움 이런게 있는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 어 키워드 그러면 왜 이 세대를 지금 집중을 하고 있냐 했을 때 주요 소비청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에.

02:56:06

옛날에 이런 젊은 여러분들 나이 친구들은 경제력이 없었어요. 경제력이 없기 때문에 신랑에서 버렸어.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 했어. 그 다음에 부모님들한테 집중을 했어. 부모님들의 의사결정에 따라서 소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아르바이트를 다 하잖아요. 그러면서 내가 뭔가 목표고 사고자 하는 구매욕구가 있어. 그러면 그걸 사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그 돈을 모아서 구매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기업에서는 이 주요 소비청으로 부각이 여러분들이 되고 있다. 이 부분을 인식을 해야 되고요. 그래서 또 밀레니얼 세대라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업 세대보다 더 앞선 세대. 이거는 80년에서 2000년대 초판에 태어난 세대입니다.

02:56:41

지금 말하면은 30대 초반에서 40대 중반 요 세대입니다. 이 세대도 시장에서 또 나름대로 왜냐하면 옛날에는 30대의 이런 20대 중 후반부터 30대 중반까지 소비자들을 우리가 예의주시했어요. 왜 그러냐면 이때 이제 취직하고 이제 자기 돈 벌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내 하고 싶은 거 하고 싶고 이렇게 돈을 쓰는 세대라고 생각을 했어요. 옛날에는.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이제 주소비청으로 생각을 했는데 mc세대를

02:57:34

뭐예요? 얘기했던 것처럼 G세대까지 내려온 거예요. 그런데 보니까 이 알파세대라는 이 세대가 지금 10대 초등학생들 이런 친구들이 구매력이 또 무시 못하더라. 그래서 앞으로 이 친구들이 지금 우리 주소비청으로 갈 거이기 때문에 이 친구들한테 이 친구들 어디서 놀아요? 주로 핸드폰에서 노는데 이 친구들한테 메타버스 안에서 구치나 샤넬이나 이런 브랜드는 10대들이 어떻게 알아요? 이런 데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구치가 신발 신고 아가타한테 구치 살려면 100만 원 넣는데 아가타 신기니까 13,000원, 12,000원 하는 거야. 거기서 막 갖고 놀다가 얘 예쁘네. 다음에 내가 돈 벌면 내가 이거 산다. 이러니까 미래의 소비자를 키우고 있는 거야. 지금. 메타버스 안에서.

02:58:22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노출이 된 사람들은 아무래도 그 브랜드에 대해서 인치도 높고 그죠. 관심도 가지고 내가 구매를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자꾸 씌워주는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이렇게 나눠져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원래 이제 G세대는 이게 여러분들은 중세대라고 여러분들보다 위에 세대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대학생활도 우리가 다 줌으로 하고 1학년 들어왔는데 줌으로 만나고 대면을 못 만나고 이런 시절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거 이제 앞으로도 계속 그런 어떤 바이러스 나올지 모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유노멀이다. 노멀. 노멀의 기준. 우리가 알고 있는 기준.

02:59:03

이거는 이렇게 해야 돼. 얘는 이렇게 해야 돼. 이런 기준을 세우는 것들이 다 무너져 버린 거예요. 새로운 기준이 생긴 거예요. 새로운 기준. 그래서 우리가 얘기했던 것처럼 이런 세대들이 돈을 많이 쓰더라. 이랬는데 알고 보니까 다른 애들이 돈을 쓰는 거예요. 그래서 기존에 알고 있던 편육되어 있는 그런 생각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유연하게 사고를 가져야 된다 하는 부분이 이겁니다. 절대로 이거 아니면 아니야. 이런 거 없습니다. 유연한 사고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선생님이 대화를 하다가 나는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아닌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를 했을 때 선생님은 80%만

02:59:35

내가 알기로는 그런데 내가 한번 체크해보겠다. 20%를 여지를 난리잖아요. 항상. 그런데 내가 확신이 있더라. 왜냐하면 막 그걸 보기잖아요. 모르는 사람하고 대화를 할 때는 내가 이 사람을 교육을 시켜줘야 되는 거기 때문에 나는 20분의 그 시간도 아까워. 왜냐하면 이 사람이 이 환경을 모르는데 그지? 유 노멀이라는 환경이 바뀌어가는 걸 모르는데 그 사람을 1부터 10까지를 어디까지 설명을 해줘야 돼? 1부터 5까지? 5에서 6까지? 그쵸?

03:00:11

학생들하고 수업을 할 때는 선생님 1부터 10까지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데 그걸 제가 어디서 경험을 했냐. 현장에 있는 사람들하고 대화를 할 때도 그 사람들도 저한테 그렇게 하더라고요. 왜?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교육시켜줄 이유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선생님이 10년 동안 현장에서 LF패션이랑 일을 할 때도 항상 배우는 자세예요. 항상. 왜? 항상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뀌니까. 그동안에 교과서에 배웠던 거하고 완전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그런데 그거 내가 옛날에 배웠던 거 얘기하고 있으면 어떻게 비즈니스를 발전시키냐고.

03:00:43

그쵸. 내가 몰래 공부를 해서라도 그 사람 눈높이에 맞춰야 되고 그 사람이 5에서 6가지만 설명할 수 있도록 내가 1에서 5를 미리 준비를 해서 가야 되는 거죠. 한 기업하고 10년 동안 일하는 이건 자랑이 아니고 우리 학교에도 그거는 굉장히 보탬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회사들이 한 학교와 10년씩 일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10년 일하는 동안에 대표가 5번 바뀌었어요. 2년씩 LF에서 임원이잖아요. 대표니까.

03:01:20

실적 안 나오면 대표 바뀔 때마다 다시 가서 얘기를 설득을 하고 해서 신경을 한 거예요. 그래서 그 노력이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이 뉴노멀 바뀐 거에 대한 의식이 있어야 된다. 타운이 굉장히 중요하다. 알겠죠? 이 부분이 앞으로 여러분들이 어떤 대화를 하고 이런 부분에서도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왜 우리는 고객을 상대로 해야 되냐. 그래서 선생님이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러분들이 이런 마인드가 잘 되어 있으면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고 서비스를 가르친다고 되는 거냐.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03:02:11

그 다음에 이거는요. 찍지 마세요. 이거는 미국 여론조사 퓨 리서치 센터에서 발표를 했는데 이때 당시에 처음으로 있잖아요. 미래미어 세대와 Z세대에 대한 이슈가 됐어요. 처음으로 이 부분에서. 그래서 이 G세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찍지 마세요. 이 G세대는 우리가 2018년에 2018년, 2008년 이럴 때 미국에서 경제 불안이 또 한 번씩 왔어요. 왔는데 그때 당시에 이 세대들이 어린애들이었는데 부모님들이 어떤 불안이 오게 되면은 경제 왜냐하면 구조조정을 하고 이런 걸 보잖아요.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이런 어떤 지금 경제력이

03:02:46

어려워지고 이런 것들을 다 본 거예요. 성장을 하면서. 그래서 경제 개념이 그래서 굉장히 강합니다. 여러분들 바로 위에 세대들 있죠. 누가 경제에 대한 간념을 교육을 시키지 않았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그런 걸 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굉장히 높고요. 경제적 안정에 대한 관심이 없고 굉장히 현실적인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앞에서 얘기했던 기후변화 이런 것에 대해서 이슈가 되기 때문에 유리적인 소비에 대한 이런 부분도 의식이 굉장히 높아요.

03:03:24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우리가 잘 기억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원래는 여기 퓨리서치센터에서 발표를 했을 때는 80년생에서 95년생이다 했는데 이걸 갖다가 언론들이 가지고 가서 요즘 어떤 세대를 특정지어서 설명을 할 때 그죠? Z세대, 밀레니얼 세대 이렇게 세대를 명명을 할 때 나이를 연령대를 다시 이렇게 바꿔요. 원래 원본은 이겁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통용이 되는 게 G세대는 97년 이후 생활 우리가 많이 얘기를 하고 있어서 선생님이 이렇게 지금 얘기했습니다.

03:04:02

그 다음에 여기 이제 2020년도에 트렌드 모니터라는 책에서요. 이 세대에 대한 것을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세대의 구간을 다시 정해야 된다. 이래가지고 이걸 또 만들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많이 보편화되지는 않았어요. 이게 널리 확장되지는 않았어요. 않았는데 여러분들이 봤을 경우에 2020년에 여기에서는 코로나를 겪으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우리는 입시경쟁이나 이런 것들이 다른 나라하고 다른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이 사회적 사건, 인구 변화, 입시제도 이런 것들을 우리가

03:04:38

종합적으로 해서 세대를 구분해야 되는데 이렇게 해서 발표를 했는데 호응은 못 얻었어요. 호응은 못 얻었는데 이 G세대에 대해서 이 부분은 이때 당시 2020년이니까 95년부터 2003년까지라고 했으니까 지금 아까 앞에서 본 2010년까지가 5년 뒤에 이제 2026년이니까 대충 맞죠? 이렇게 지금 현재 G세대에 대한 내용들이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걸 보여주는 이유는 뭐냐면 이렇게 막 각 기간마다 자기들께 자기들이 한 게 더 맞다 이렇게 막 발표를 하는 거예요. 막 발표를 하는 거예요. 발표를 하는데

03:05:16

어떻게 시대적인 변화하고 딱 맞아뜨렸을 때 사람들이 이게 이 연구소가 되게 잘하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여러 연구소들 중에서 서울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소비자 분석센터에서 나온 트렌드 코리아 이 부분을 가장 지금 보편적으로 많이 활용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신 겁니다. 이런 식으로 2018년에는 한국경제신문에서 우리나라에 맞도록 했더니 여기 40년생에서 50년생 이 사람들은 지금 80대 이상이거든요. 이분들은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을 겪었고 이런 사회적인 그

03:05:47

문제 이슈되는 부분들을 이렇게 지금 해놓은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가 방송에서 386세대, 186세대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이런 것들 X세대 이때 70년에서 80년대 생들 성수대가 붕괴되고 이때 이슈가 됐던 게 3분 백화적이 붕괴되고 이런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이슈 이런 걸 다 포함을 해서 해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제 90Z세대로 보면은

03:06:24

97년에 금융위기, 가장 가까운 게 97년, 그 다음에 2008년, 2018년 이렇게 있는데 그 다음에 정보, 기술, IT의 붐이 일어나면서 우리가 이렇게 가속화되고 있는 거거든요. 경제성장이 굉장히 급속도로 지금 발전을 한 거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우리가 G세대라든지 이런 알파세대라든지 이런 세제를 특정할 수 있는 이런 단어, 이런 것들이 있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사를 보는데 여러분들이 나오는 각

03:07:01

잡지사나 이런 데서 명명하고 있는 부분들이 거의 알파세대, G세대 여기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져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옛날에는 밀레니얼 세대에 있는 30대의 직장생활 한 3, 4년 하고 결혼도 하고 이런 세대들이 돈을 좀 쓸 거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지금 결혼도 늦어지면서 애도 늦게 낳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또 이제 애기를 키우고 있고 지금 경력 간절이 돼서 집에서 애기를 키우고 있고 이런 사람들은 돈 쓸 그런 여유가 없는 거예요.

03:07:37

시장을 다니고 내가 내 손으로 돈을 벌어야 이걸 나한테 쓸 수 있는 거지.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실제적으로 40대 중반 이런 사람들은 돈을 안 쓴다는 거예요. 그 대신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선생님이 공부할 때 알고 있던 우리 50대 이상 돈 안 써. 시장 그냥 버리는 시장으로 생각했던 이런 부분들이 이제 백화점에 가면 그 구역이 넓게 매장도 주고 그분들이 와서 놀 수 있도록 커피숍도 중간중간에 거기 보면 다 나이 많은 사람 앉아 있어요.

03:08:12

그 비싼 커피 마시고 있는 사람 다 나이 많은 사람. 젊은 애들은 어디가 있어? 젊은 애들은 다 지금 일하고 있어. 그런데 우리가 그 나이 많은 사람을 타겟으로 하는 그 사람들이 돈을 쓰는데 그 사람들이 나이 많다고 우리는 여러분들이 무시하면 안 되는 거지. 우리는 시장을 보고 가야 되기 때문에. 그죠? 그 사람들이 뭘 좋아하는지 막 이런 걸 해야 돼. 그 사람들이 어디에 알은 뭐에다가 위에 기준을 두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빨리 있게 치면 우리는 계속 고령화 사회로 우리나라는 가고 있기 때문에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때 되면 여러분들이 30 중반이 되고 했을 때 안정되게.

03:08:54

수 있는 거죠. 그죠? 그래서 시장을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G세대들은 우리가 MBTI가 뭐야? 뭐 이렇게 많이 있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우리가 이런 공기장터나 당근 뭐 이런 부분들이 어디에? 여기 이때부터 여기 2029년, 21년 이때부터 지금 당근 마켓이나 이런 데가 지금 뭐 우리 집 가까이에서 바로 우리가 교환한다. 이런 뜻이잖아 당근 마켓이. 그치? 당장 근거리에서 마켓이 풍성이 된다. 이런 뜻이거든요. 당근 마켓이. 그래서 이런 부분들 뭐 굉장히 많이 활용하고 요즘은 옛날에는 꽃 같은 거 뭐 중고다 이러면 안 익었어요.

03:09:36

남이 입은 거 어떻게 입어. 그런데 내가 없고 내가 입을 때가 신상이면 그냥 N차야. 그 다음에 또 옆에 있는 친구한테 팔아도 그 친구가 없어서 이 옷을 샀으면 그 친구도 신상이야. 그런 거에 대한 여러분들이 프리하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남이 신던 신발 옷을 입으시니 이렇게 얘기하는데 젊은 친구들은 남이 신던 거라도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지금 바뀌어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본 게 상품이 이런 유사한 그죠. 플랫폼들이 엄청 많이 나온 거예요. 처음에 이렇게 시작했지만 명품이니 뭐니 해갖고 너무 많잖아요. 지금.

03:10:09

비즈니스가 되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우리 옛날 마인드로 야 남이 입장 없으면 누가 하냐 이런 마인드로 비즈니스 보면 그 사람은 계속 안 되는 거야 그렇죠 지금 정령이 되죠 어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되게 중요합니다 이런 부분들 음 취향이 비슷하면요 취향이 비슷하면은 나이 많은 사람들하고도 교류가 되고 어 그래서 어 가치관 이런 부분들이 가치관이 아니라 취향을 말합니다 여기서 어 그러니까 뭐 독수모임

03:10:43

나이 많은 사람하고 쭉쭉 다 이렇게 모일 수 있는 거예요. 영화 모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나이 많은 사람들하고 이런 교류가 되고 그거를 이런 교류를 알면은 여러분들도 가서 배울 게 더 많거든. 그렇게 보면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그 자기의 어떤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음악, 미술 이런 식으로 주변에서 굉장히 활성화 활발하게 이렇게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신데 보니까 젊은 친구들이 굉장히 그 도움을 많이 받더라고요.

03:11:17

생활지수들이 높잖아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거는 뭐 어떻든데, 이런 어떻든데 이렇게 의견을 주면은 그거는 이제 본인이 선택하는 거니까. 지속이 되는 걸 보니까 도움이 되니까 지속이 되는 거 있지. 그 다음에 놀이문화 게임하고 메타버스 공간 많이 활용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sns 쇼폼 그 다음에 새로운 체험행의 오프라인 문화. 이게 뭐예요? 바로 팝업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브랜드 런칭을 할 때에 팝업은 무조건 들어가야 돼요.

03:12:21

우리 브랜드를 돈으로 쏟아붓는거 아니면 그래서 요즘 쇼츠하고 쇼츠에 연예인들 상품 엄청 소개하잖아요 그죠? 자기가 써봤는데 뭐 이러면서 다 돈 받고 하는거에요 다 돈 받고 어 뭐 뭐 실제로 그 뒤에 어 이거는 내 돈 내산이다 하는거 아니고는 내 돈 내산이다 하는거 아니고는 다 협찬받아서 PPA에요 PPA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제 이게 광고가 이렇게 돌아가는거에요 그러니까 이제 OTT 이런 부분 그래서 Z세대는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요리를 컨텐츠하고 실시간으로 컨텐츠하려면 또 기획이 되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교육과정에 이걸 잘 따라오시면은 교육이 되고 그 다음에 어 선생님이 생각에는 비즈니스 하는 친구들이 이렇게 많으니까요 만약에 이게 이제 교치나 실내하는게 부담스러우면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 2학년 가면은 그 영재전공이 있어요 1인 미디어 콘텐츠라든지 이런 연구

03:13:02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선생님 생각할 때 학교에서 그걸 해놓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미디어 컨텐츠 이런거는 사진도 촬영하고 사진 영상 우리과 이런 앤드과 이런 몇 개가 연계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이런 식으로 지금 제트 세대는 10대에서 20대 이 친구들이 언제 97년에 IMF도 부재 요청 이런 것들도 겪은 거야. 97년에 IMF 같은 경우는 갓난쟁이 있대. 96년 이런 애들은 이제 태어난 애들이야.

03:13:37

이게 생겼고 이 친구가 초등학교가 되면서 또 뭐예요? 2008년에 세계 금융위가 왔네? 그러니까 이 친구들은 경제관념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20대 후반 28, 9, 30 이 친구들은 경제관념이 굉장히 있어요. 다른 연령대보다. 그다음에 이 친구들은 모바일 세대. 밀레니얼 세대 같은 경우에는 모바일보다는 인터넷, 컴퓨터 이런 게 더 빨리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요.

03:14:30

일을 하면서 모레 어 이제 퇴근할 때 인터넷으로 물건 시켜놓고 어떻게 하는거지 그러면은 뭐 집에 딱 와있잖아 그지 어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구요 자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지금 프린트를 다 드렸는데요 26년 뷰티 패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파일링을 작성하시러 이렇게 해놨어요 그래서 프린트에 대한 거로 오늘 쭉 공부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이제 프로파일링을 하냐 키워드 중심으로

03:14:51

이렇게 작업을 하게 되는데 자 요거 보세요 어떻게 주꾸를 해야 될지 모르겠는 친구들을 위해서 다양한 자료원을 사용하면 됩니다 침칫도 상관없고요 여러분들 구글링 하셔도 되고요 네이버 검색하셔도 되고요 그래서 뷰티하고 표준 트렌드를 최소한 세 가지 이상을 찾아서 한번 거기다가 간단하게 써보시고요 그 다음에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서 올해의 뷰티 트렌드 키워드 그죠? 그 다음에 패션 키워드 각각 세 개를 한번 돌출해봐라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여러분들 프린트에 무대로 나갔고요

03:15:29

그 다음 보면은 화장품 트렌드 읽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자, 이거를 잘 활용하면요. 지금부터 훈련을 받으면 굉장히 돈 많이 될 거예요. 화장품 신문을 주기적으로 읽는데 어떤 신문을 읽냐면 뷰티 누리, 이거 지금 보이죠? 뷰티 누리인 만큼 그 다음에 여기는 시장 트렌드 기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어요. 너무 좋습니다. 선생님은 매주 정보를 메일로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매주 이걸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에 CMN의 코스메틱 매니아 뉴스 해서 분석 기사.

03:15:38

이런 것들을 보기에 되게 좋은 신문입니다. 그래서 데이터도 보여주고요. 시장 분석도 해주고요. 동향 파악만 해줍니다.

03:16:17

그래서 이제는 얘기했던 것처럼 정보를 어디 가서 어떻게 찾냐. 이거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1학년이지만은 이 부분을 같이 지금 빌드업 하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화장품은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선생님은 하나를 더 봅니다. 뭘 보느냐. 정권사에서 발표하는 이걸 봐요. 왜 보냐면 정권은 추식하는 데죠. 그러니까 추식을 투자하고 사람들이 하기 위해서 자료를 올려주는 거기 때문에 그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그걸 분석을 해서 이 회사가 사건전성,

03:16:48

그다음에 이것이 추진에서 오를 건가 어쩔 건가 이런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정권회사에서 나오는 기사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많이 보는 편이거든요. 왜냐하면 이 부분이 돈하고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연구팀이 있어서 그걸 다 왜 소비자들이 다이소 거를 많이 사느냐. 이유가 뭐냐 이런 것까지 다 분석을 하고 작년에는 이만큼 사는데 올해는 이만큼 사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이 다 분석을 해줘요.

03:17:39

그렇죠. 선생님이 돈 들여서 이걸 해야 되는 건데 볼 수 있으니까 되게 좋잖아요. 어떤 거는 선생님은 돈을 주고 구독 스트리밍 해서 모든 자료를 돈 주고 받아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월간 이런 식으로 해서 보여주고 그다음에 이런 정보사 발표 자료 이런 것들은 돈을 얼마를 내면 자료를 얼마만큼만 보여주고 그다음에 돈을 조금 더 내면 파일까지 보내주고 이런 사이트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들 보다는 선생님이 좀 많이 보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선생님이 보고 있는 것을 지금 두 가지를 안내를 한 겁니다. 화장실 쪽은 왜냐하면 뷰티하는 친구들 많고 그러니까 뷰티 누리하고 CMN 이거 꼭 보세요.

03:18:09

그 다음에 패션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패션 맷이라는 검색을 하면요. 패션 맷이라고 뜰거에요. 선생님이 수업 준비하느라고 2월 2일 날 이거를 캡쳐를 해서 올려놨거든요. 보시면은 여기 트렌드 그 다음에 마케팅 리테일 여기 모든 자료가 여기 다 있습니다. 모든 자료가. 그래서 패션 쪽에 패션 쪽은 조사를 해야 되는게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03:18:57

이 조그마한 영세한 회사 브랜드를 운영을 하고 있을 때 이런 거를 할 수가 없어요. 트렌드 분석을 혼자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전 세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컬러를 어떻게 조사를 하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국가에서 우리가 패션 산업 이런 디자인 산업이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고국가가치로 산업을 확장시키기 위해서 국가에서 지원을 하는 거예요. 국가에서 지원을 해서 이런 것 좀 조사해라니 내가. 돈을 주고 기관에다가 이런 것 조사해. 그래서 조사를 하면은 그 다음에 이제 한 회의 두 번씩 선생님도 여기 신청을 해서 딱 접속을 해서 신청을 해야 돼. 신청을 하면은 신청해서 선생님이 빨리 접속을 하게 되면 내가 인원수 안에 들어가면 선생님이 저기 가서 세미나 듣는 거예요.

03:19:29

그러면은 거기서 정리를 쫙 해가지고 해줍니다. 세계적인 트렌드가 이렇게 지나가고 뭐 이렇게 하면서 우리 국내에서 반영을 할 때 이런 이런 것을 반영하는 게 좋습니다. 거기에 오는 사람이 누가 오냐 거기에 종사하는 실제적으로 비즈니스하고 있는 브랜드의 디자이너들 MD들 대표님들 이런 사람들이 거기에 다 오는 거에요. 알겠죠 그런 자료들을 요양을 해서 여기다 올려줍니다. 얼마나 좋니 그치 거기에 있는 이미지만 보고 눈을 여러분들이 세련되게

03:20:06

그 안에 있는 내용을 다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미지만 이렇게 보셔도 그것만 해도 엄청난 공부가 된다. 그래서 오늘 선생님이 중요한 정보 사이트를 세 가지를 지금 안내를 했습니다. 1학년에 이 정도면 웬만한 데는 다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팔링을 여러분들이 하셔야 되는 거예요. 25년도 거 이렇게 쭉 했더니 취합을 해가지고 선생님이 다 받아가서 조사를 해보니까 여러분들이 모르게 했더라고요.

03:20:52

선생님이 그 다음주에 수업에 오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정리가 됐다 이렇게 이제 보여준 거죠. 그 다음에 여기 했던 것처럼 파일 거 보여줬고 이번에 거 보니까요. 여기 뷰티 누리 거 선생님이 가지고 왔는데요. 이번에 가장 이슈가 되는 게 밀착. 화장 이걸 했을 때 밀착, 광, 수분, 보습, 탄력, 장벽 이런 이슈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그 다음에 뭐 이런 게 많죠. 그래서 화장품을 개발할 때 사람들이 이런 것들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밀착 이거 했을 때에 얇게 밀착되는 거 이런 부분을 할 거냐. 아니면 우리는 수분을 중심으로 할 거냐. 이 키워드를 가지고 제형도 성분도 선택을 하는 거예요.

03:21:24

되시죠 키워드 어떻게 보면 아시죠 여기 키워드가 이렇게 많은데 이렇게 많아요 간장판이 보고 막 많은데 사람들이 제일 많이 관심 있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 라는 거야 이해 됐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프로파일링 이렇게 쭉 해서 지금 이제 한번 작성을 해보시는 겁니다 안 해보면 안 돼요 아 아 없어요

03:21:27

- 어디갔어?

03:21:33

요건 못 받은 거지?

03:21:43

- 감사합니다.

03:22:20

- 나만 입고서 주면 안 되냐? - 세븐이 한 번 입고서. - 이 종이 못 받은 사람 없죠? 작성을 일단 한번 해보세요. 하고 시간이 되면 키워드도 이렇게 얘기해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까. - 오늘까지 해서 나오는 거야 이거? 응? 오늘 해서 오는데도 할까? - 아닐까. 그냥 한번 해보라는 것 같아.

03:23:02

감사합니다.

03:23:12

이 시, 뭐니?

03:23:21

여럿습니까? 친절해.

03:24:01

문민경, 선유미, 성민이, 후성민

03:24:10

지원이 어디 있어?

03:25:27

- 감사합니다.

03:27:18

- 아.

03:27:52

그 많이 줄 수 없구요 참치고 못 가지만 일단 보세요

03:29:27

감사합니다.

03:31:52

감사합니다.

03:32:00

감사합니다.

03:32:26

-뭘이 안 돼?

03:32:46

- 아, 이리와.

03:33:04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03:34:44

이제 마무리 다 못 써도 돼 선생님. 그 시간 내에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나 손이 얼마나 빠르나 그거 보려고 하는 거니까 다 못한 건 그냥 그대로 괜찮아요. 선생님 놓고 이름 쓰고 그 다음에 앞으로 봐주세요. 같이 와야 되는 거 아니니까. 지금 여기 트렌드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여기 부분은 선생님이 일단 트렌드가 뭐다 하는 정도만

03:35:15

나중에 13주, 12주에 트렌드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들어갈 겁니다. 왜냐하면 뷰티나 피션 둘 다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은 뷰티 개념을 간단하게 20분 내에 설명을 하고요. 우리가 우리 생활에서 뷰티라는 말을 한국말처럼 쓰고 있어요. 굳이, 그렇지 않아?

03:35:35

이용한 말고 다 그 진도 많이 쓰는 거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말이 어디 어디서 왔는지 한번 보자구요 그렇죠 어 자 용감은 성장하고 마치니까 어 예 아 예

03:36:14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이 맛을 이해하고 끝났으니까요. 왜냐하면 우리가 뷰티가 외국어인데 너무 오랫동안 한국화되어서 한국말 우리말처럼 쓰고 있어요. 패션도 동일합니다. 패션도 나중에 개념을 가서 또 배울 건데 우리가 중간고사 때 선생님 이건 좀 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권원적인 개념을 모르고 거기에 자꾸 빌드업을 하니까

03:36:45

이제 음 자 프린트에 있는데 선생님은 프린트에 있는 대로 될 거야 사진 많이 찍으라고 말고 많이 찍으러 오면 나중에 자료가 많아서 너무 머리 아파 프린트에 있는 거 보면서 설명할게 요 가시가 우리말에 아름답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죠 그 말은 사전적 의미를 찾아 봤더니 우리나라의 아름답다 말하고 거의 비슷하더라 그런데 이 아름답다는 말은

03:37:17

1단에 이제 알 진짜 나음에 그 다음에 답답 2 2가지가 문 앞에 말이에요 종합된 말 그런데 여기 어 공원에서 아름다운 2 알지 짜라 있잖아 그러니까 알고 있을 만한 알고 있을 뭐 뭐 지나 소용이 있는 그니까 이렇게 말하는 말 그 다음에 유용한 이런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아는 것만큼 어 보이는 우리 어떻게 얘기하잖아요

03:37:57

아는 것만큼 보인다 하는 그런 의미예요. 그런데 지금 여기 밑에는 보니까 나아 자야. 나아. 나답다 이런 의미 두 가지가 융합되어 있는 합성어입니다. 학성어 아름답다 이 부분이 아름은 나 아 저기 안다 유용하다 이런 분이고 그 다음에 나답다 나아 그래서 이 말은 두 가지 설이 있는데 선생님이 한자는 우리가 많이 쓰고요. 아름다운 비자 많이 쓰잖아요. 그래서 이 한자하고 영어 그 기

03:38:35

예, 어원을 우리가 사전적으로 한번 접근을 해볼게요. 그래서 지금 밑에 보니까요. 뷰티는 사전적으로 강과 특히 시청 여기로 말하는 시청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걸 얘기를 하는 건데 오감체험을 사실 얘기합니다. 여기 이제 목론이나 뷰티를 사전적으로 설명해 놓으면 여기 눈으로 보고 듣는 것만 지금 얘기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건 아니다. 그래서 눈으로 보고 귀로 때로는 후광으로 촉감으로 다 포함이 되는 겁니다. 그 시증이라는 안에 오감, 오감.

03:39:11

우리 촉감 5개 있잖아요. 그 경험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고 그 다음에 여기 기쁨, 쾌각의 근원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이렇게 체험을 준다 이랬잖아요. 이 뷰티가. 그래서 이거는 보는 순간, 듣는 순간 우리가 딱 보면서 예쁜 거 나와 예쁘다. 이렇게 하죠. 그런 부분들 감정이 저절로 나타나는 이런 부분이 여기서 기쁨, 쾌각, 뷰티가 그렇게 준다 이 말이에요. 그죠? 그래서 우리 뿌리에서 나무 구조 체계로 얘기할 때 뿌리에 해당되는 부분이 사람을 개선시켜서

03:39:47

그죠? 사람이 더 이런 뭐라 그러나? 심리적이 이런 부분도 많이 개선된다고 했잖아요. 이런 부분. 그 다음에 주는 아름다움.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체험을 주는 아름다움이래요. 그죠? 그래서 체험을 주는 거니까 사람한테 또 우리가 자연을 통해서 예술을 통해서 이 아름다움은 그죠? 우리는 뷰티를 사람한테 대상으로 하고 있는 거지만 이 아름다움이라는 게 또 물건을 보고도 우리가 아름답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고 사람한테도 쓰고 자연을 통해서 예술을 통해서 이렇게 쓰여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03:40:21

그래서 이 뷰티의 사전적 의미는 눈과 귀를 우리가 통해서 느끼는 기쁨과 또는 즐거움 이런 거 주는 거를 우리가 아름답다. 아름다움의 범위는 굉장히 넓죠. 그럼 한자를 한번 보자고요. 한자. 아름다운 위자로 보면 얘가 뭐라 해야하냐 양 양자에다가 대자로 되어 있잖아요. 이게 결합되어 있는 글자로 구성이 되는데 옛날에 양자 밑에 큰 글자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아름다움으로서는 큰 양

03:40:53

우리가 어디 제사를 지낸다든지 그랬을 때 양을 올렸나봐요. 그럴 때 크고 이렇게 살이 찌고 이러면 정성을 다하는 것처럼. 그래서 양이 크면 살이 찌고 또 맛이 좋다. 이런 뜻이 여기에 함축이 됩니다. 그래서 그 위에서 파생된 부분들이 예쁘다. 살이 찌니까 예쁘다. 아름답다. 그리고 맛있다. 이런 것들이 된 거고 그 다음에 제를 지낼 때 올리는

03:41:26

성스러운 이런 재물이잖아요. 상스럽다. 높다. 중개하다. 그래서 이 큰 대자의 양머리를 어디? 커다란 양머리를 제사의식하고 결물을 시킨 거예요. 이 아름다운 대자가. 그래서 양의 머리를 큰 거를 재물로 올리는 것은 매우 쓸모가 있고 유용하다. 앞에 아름다운 거와 연결이 되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외관상으로 멋있고 이런 느낌이 있다는 거예요.

03:42:06

이런 의미가 포함이 돼 있어요. 실제적으로. 근데 우리는 다 무시하고 그냥 뷰티만 딱 미용 그것도 빼버리고 그냥 뷰티로만 그냥 쓰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럼 영어의 뷰티는 여기 보시는 것처럼 라틴어에서 라틴어에 벨루스라는 이 말이 예쁘다는 말이 나와요. 그 말하고 보너스 이론 좋다. 굿. 영어의 굿. 이게 하나로 합쳐진 이런 단어인데 우리가 지금 뷰티 뷰티 해서 이렇게 쓰고 있고 그죠. 그 다음에 뭐 이탈리아 뭐 프랑스 이런 의문이 있지만은 가장 많이 쓰는

03:42:45

그 다음에 한자, 그 다음에 우리 말 이렇게 세 가지로 좀 알고 넘어가면 좋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서 현대의 뷰티의 현대적인 해석은 나다워야 아름다운 거. 나답다. 그래서 지금 개성을 중요하게 보고요. 그렇잖아. 그치? 그러니까 내 스타일을 찾게 하고 여기에 우리의 비즈니스가 많이 들어있는 거야. 나를 찾게 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여러분들이 이 사람한테 맞는 이미지 메이킹, 이 사람한테 맞는 메이크업, 이 사람한테 맞는 스타일링, 그죠? 이 사람한테 맞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의 산업이 연결이 되면서 우리가

03:43:21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조건을 개선을 시켜서 가장 최상으로 끌어내는 일을 우리가 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하시는 얘기, 패션 디자이너도 그렇고, 뷰티 아티스트도 그렇고 그런 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뭐라고요? 뷰티의 현대적인 해석은 나다워요, 아름다운 것. 그렇죠? 또 계속 누구를 따라가게 메이크업을 하고, 누구를 따라가게 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 사람을 보고 이 사람답게 했을 때 어떤 부분이 이 사람이 가장 예쁘게 보이고, 할 수 있는 그런 개성을 찾아내고 하는 부분이 되게 중요하다.

03:44:10

이런 마인드가 이걸 하는 사람이, 이 아티스트가 이런 마인드가 되어 있어야 이 사람이 계성을 찾아줄 수 있는데 막 휘둘리면서 소비자의 그걸 또 반영을 해야죠. 장원영이 서로 해달래요. 그런데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조건이 장원영이 아닌데 그렇잖아요. 그랬을 때 그 장원영의 좋은 조건 부분을 이 사람의 어디에 적용을 했을 때 가장 효과가 날 것이냐. 그 사람답게 표현할 것이냐 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아름답다, 아름과 답다 두 가지가 융합이 됐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뷰티의 개념을 다루니까 선생님이 뷰티라는 말을 영어의 뷰티를 말을

03:44:42

개념을 잡아주려고 하다 보니까 한자를 가져오고 우리만을 가져온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면 조금 이제 기억하기가 좀 좋겠죠. 그래서 이 한자의 미는 상양문자잖아요. 양양자에다가 큰 대자. 그래서 이게 이제 선생님이 찾아보니까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사전에 이 미자를 이렇게. 왜냐하면 선생님이 비티를 하면서 이쪽에 과에 있으면서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하는 사람이 없어.

03:45:17

다 통용이 되고 그래도 여러분들이 사진동안 이렇게 끌고 가고 하면 사전에 도대체 뭐라고 해야 하는지 개념은 좀 알고 가야 되지 않나 해서 그렇게 했고요. 그 다음에 미일 기준 변화입니다. 지금 10분 남았거든요. 55분까지 승인이 딱 5시간에 끝날 거니까 미일 기준 변화인데요. 이것도 되게 중요합니다. 미일 기준이 우리가 논의할 시간은 없고 좀 들어볼게요. 위적 가치는 때와 장소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그렇죠? 그 다음에 우리가 느끼는 아름다움의 대상이나 기준이

03:46:04

달라지기도 한다.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옛날에 애교 스타일 있게 이렇게 눈 수술할 때 이렇게 만들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편안하게 유행이래. 그러니까 계속 그 유행을 만들어 나가는 거죠. 계속. 그 다음에 고대 그리스의 신화나 미술. 우리가 미술의 원리 통일감, 리듬감, 균형감, 프레식이라고 하는 이런 부분들은 고대 그리스 신화의 로마 그리스 문화를 우리가 많이 공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객관적인 아름다운 조화와 균형의 추구가 이 뷰티의 고정감으로 풍경이 지금 늘고 있는 거예요. 가지고 와서.

03:47:08

20세기 이후에는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우리가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서 미를 정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다운 게 가장 아름다움이라고 이야기했잖아요. 우리가 그동안에는 이런 미인이고요. 이렇게 해야 미인이고요. 눈은 어떻게 해야 미인이고요. 막 이런 걸 정해놨는데 20세기 이후에 다양한 문화들을 접하면서 어떻게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서 우리가 남들이 뭐라 하든지 말든지 나는 내 스타일로 하면서 나의 세상을 끌어낼 거야 하는 나다움. 그런 부분을 우리가 연출하는 중심에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선생님이 봤을 때 좀 많이 중요한 부분이고요.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 변화라든지 특정 시대, 특정 사회 분위기 이런 것들을 읽어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겁니다. 우리가 그렇죠. 70년대를 재현한다. 80년대로 재현한다. 드라마나 스타일링을 해야 돼. 그럼 70년대 사회적인 분위기라는 걸 알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 아니, 도전.

03:47:11

- 감사합니다.

03:47:48

거잖아요. 거기에 맞게 해야 되는데 어디서 협찬을 받아왔는데 지금 현재 완전 컨템포리한 그런 옷을 가지고 입혀놓으면은 시대하고 매치가 안되기 때문에 드라마를 보는 데 있어서 사람들이 몰입을 못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럴 때는 제작도 들어가고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이 기준 변화 되게 중요합니다. 시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요. 그렇죠. 역사적으로 그래서 10년대, 20년대, 30년대 그거 하고 있는 거잖아. 자 그럼 다시 한번 볼게요.

03:48:25

기준 시대마다 다르다 o x 그죠 그 다음에 특정 시계 사회적 분위기나 사회적 요구를 읽어낼 수 있는 실마리가 된다 o x 이렇게까지 물어보고 했는데 이렇게 어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전체로 물어보는 건 시험을 내고 내가 그냥 점수를 주려고 하는거에요 주려고 그래 이거 틀린다 그 피어내는 이미 이제 분명히 얘기했어요 어 자 그 다음에 요번에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음주에 어 여러분들 잘

03:48:29

- 아, 저거.

뷰패이 4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