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개론: 교리, 역사, 종교개혁
Shared on October 13, 2026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이번 주에는 기독교 전반과 종교개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양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데요 기독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세양 사람들의 삶에 또 문화에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래서 세양을 알라고 그러면 반드시 기독교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기독교의 교리가 가끔 나올 때도 있습니다 교리 문제를 깊이 들어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제도라든가 기독교인들이 쓰는 간섭이라든가
용어 같은 것도 좀 알 필요가 있어서 그것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독교의 창시자는 예수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수가 언제 탄생했느냐 출생했느냐 이것 좀 아셔야 되는데요 예수의 출생에 관해서 여러 용어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여러분이 많이 쓰는 용어가 AD라는 용어를 많이 쓰지 않습니까? 지금도 AD 2025년 이 용어를 쓰고 있는데 AD라는 말은 아노도미니라는 말의 약자입니다
아노도미니는 라틴어래요 라틴어래는 고대 로마 사람들 쓰는 말이죠 아노는 아누스, 연해 이런 뜻이고요 도미니는 도미누스,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주의 해로부터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AD가 After라는 뜻 아닙니다 Ano 라는 라틴어입니다 라틴어에는 성숙격이 있는데 여기는 오격이라 그래서 머머로부터 한 뜻입니다 또 많이 사용하는 용어가 BC인데
BC는 Before Christ 이건 용어입니다 이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731년에 배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ADBC 이것 둘 용어 다 기준점은 예수구나 예수의 출생년도가 1년으로 기준으로 해가지고 지금 현재 사람들이 ADBC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걸 서력기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온의 6세기에 디오니시오스 엑시구서라는 사람이 역사책을 쓰면서
예수가 1년에 태어났다고 계산을 했어요. 약간 잘못 계산한 것이죠. 그런데 후대 역사가들이 다시 연구를 해보니까 예수는 기온전 5년이나 기온전 6년에 태어났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고 있냐면 기독교 신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약성경 신약성경 이런 문서가 있는데요 신약성경 가운데 첫 권이 마테오 보금서예요 그 마테오 보금서에서 예수 출생에 대한 얘기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예수가 출생할 때 임금이 해로대 대왕이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 해로대 대왕은 요세프스를 비롯해서 고대 역사책에 쭉 언제 어떤 일을 했다는 게 기록이 나와요 역사가들이 저 사람의 생일을 조사를 해보니까 기원전 4년에 죽었어요 저 사람이 기원전 4년에 죽었는데 저 사람 때 예수가 출생하려고 하면 최소한 기원전 5년이나 6년에 태어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태어날 때 동방에서 세 박사가 와가지고
예수에게 경별을 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동방 박사의 존재가 뭐냐 정체가 뭐냐 조라스터교의 마귀다 이렇게 한 것이 가장 오지 않은 설인데요 동방 박사가 와서 뭐라고 그랬냐면 동방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태어난 우리가 별을 봤노라 이렇게 해서 그 별을 보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렇게 말을 했거든요 그럼 저 종방은 주로 페르시아를 얘기하는데요 거기서 팔레스타인까지 오려고 하면 시간이 좀 걸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게 한 1.5년 걸렸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예수는 약 5년이나 6년에 태어났을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게 제일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가 기원전 6년에 출생했겠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예수 탄생 날짜가 여러분이 12월 25일 날 크리스마스로 기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회 전반적으로 크리스마스라는 우리가 어떤 기념일, 천축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예수의 탄생 날짜를 기념하는 겁니다 그런데 원래 고대인들은 왕 정도의 대귀족이 아니면 탄생 출생 날짜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었어요
지금도 예전에는 소아 유아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님들 가운데는 출생 연도가 호적과 다른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만큼 출생 연도조차도 명확하지 않은 사람이 많은데 그 날짜를 정확하게 아는 것은 아닙니다 전근대인들은 의미가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근대인들은 누가 언제 출생했는지를 잘 정확하게 기록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도 마찬가지였어요 예수가 몇 년에 며칠에 태어났다 이런 기록이 없어요 그런데 예수가 이제 기독교를 창시하고
기독교에서 신적인 존재로 승배가 되면서 그분은 언제 탄생했지? 왕의 버금가니까 왕보다 뛰어나신 분이니까 출생 날짜를 기념하자 하는 게 2세기 말부터 관찰이 됩니다. 그래서 2세기 말 여러 사람들이 예수가 며칠에 태어났다 하는 논의가 있다 하는 얘기를 해요. 가장 대표적인 학자가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입니다. 클레멘스란 잡록이라는 책에서 요즘 예수의 출생 날짜를 정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많이 들어보니까 예수가 5월 20일에 태어났다 4월 21일에 태어났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이런 기록이 나옵니다.
또 그 사람의 제조에 있던 히폴리투스는 뭐라고 그랬냐면 위대한 사람은 생겨난 날, 생겨난 날이라는 것은 언제입니까? 부모님의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와 결합해서 어머니의 자궁 속에 생겨난 날 그 날과 죽은 날이 같다 이 사람은 이렇게 주장을 했어요 그런데 예수는 3월 20일 3월 25일에 죽었어요 예수의 죽은 날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왜 비교적 명확하냐면
유대인들이 예수는 원래 유대인이었지 않습니까 6월절이라는 절기를 지키는데 그 6월절 전향에 죽었거든요 죽은 날은 명확해 그러면 생겨난 날도 명확해야 돼 죽은 날과 생겨난 날이 같으면 3월 25일에 죽었으니까 생겨난 날도 3월 25일이에요 3월 25일에 어머니 자웅 속에 생겨났지만 출생을 하려고 하면 그 뒤부터 약 9개월 좀 넘어 걸리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한 9개월이라 생각해 가지고 12월 25일 출생했다고 이 사람은 주장했어요
고대인들의 그 이상한 셈법이거든요 고대인들은 현대적 과학적 사고방식이 없기 때문에 저런 현대인이 보기에는 좀 기기한 계산 방법을 사용합니다 2세기 말 3세기 초에 히폴리토스라는 신학자가 예수는 12월 25일에 태어났다 이렇게 주장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 날을 기념하는 게 성탄절입니다 그 날 성탄절을 예수의 출생일을 성탄절로 언제 지켰느냐 아까 선생님 예수가 기원전 6년에 태어났다 이렇게 얘기했지만
편의상 0년에 태어났다고 말씀을 드릴게요 편의상 1년에 그렇게 생각해보면 약 300년이 지났지 않습니까 그렇죠? 300년이 지나도록 예수가 언제 태어나서 그 태어난 날 어떻게 기념을 해야 한다 이런 논의가 거의 많지가 않아요 예수의 출생일을 중요한 축일 기념일로 최초로 기념한 것은 336년 가야 관찰이 됩니다 336년 4세기 초중반을 넘어가는 연도겠죠.
325년에 니케아 공유회가 있었으니까 그 니케아 공유회보다도 한 10년 뒤에 일입니다. 예수의 추기를 왜 12월 25일로 해서 왜 성탄절을 12월 25일로 기념하느냐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후대의 설명들이 있습니다. 그걸 기원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설명인데요. 두 가지 설이 우세예요. 하나는 올해 12월 25일이 사뚜루날리아 축제였다. 사토르나일라 축제라는 것은 뭐냐면 노마인들이 아주 오래되부터 승배하던 사토르누스라는 신이 있었어요
농경의 신인데요 겨울이 오면 농사를 다 끝내고 나서 겨울이 시작됐을 때 이 신에게 제사를 지낸 다음에 여러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가지고 음식도 풍부하게 하면서 연회를 열고 그런 축제가 있었습니다 로마인 사이에 원래 고대 세계에서 거의 모든 축제들은 신들을 기념하고 거기에 부대전의 여러 행사들이에요 그러니까 12월 부대전의 여러 행사들이에요 그러니까 12월 25일 그 언저리에 12월 17에서 23일 되는데 원래는요.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선물을 나눠 가지고 음식을 나눠먹는 그런 축제가 로마인들에게 있었다 요게 예수의 성탄절 축제로 변화되는 거다 이런 설명이 하나 있고요 다른 설명은 미트라교의 태양신 기념일을 따온 거다 또 이런 설명도 있습니다. 미트라교는 조라스트교의 변형인데 로마시대 때 군인들 사이에 매우 유행했어요 이게 3세기 후반에 아우렐리아로서는 항제가 있는데 그 항제가 12월 25일을 태양시대 기념일로 정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로마에서 12월 25일 날 태양신 기념 축제가 관찰이 돼요 이 태양신 기념 축제를 예수의 탄생일 축제로 변환을 시켰다 또 이렇게 주장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 기득교 신자들도 예수가 진정한 태양이다 이렇게 주장하기도 했어요 이교도들이 로마인들이 미트라교의 창시자인 태양신 미트라교에서 승비하고 있는 태양신을 기념하는 축제를 12월 25일로 지내니까
기득교 신자들은 예수가 진정한 태양이다 그래서 우리도 12월 25일날 그분의 출생을 기념한다 뭐 이런 생각이 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탄절은 언제부터 기념이 됐다 그 기원이 뭐다 하는 논쟁이 좀 있다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주일인데 주일 여러분이 요즘 기독교 신자 친구가 있으면 나는 주일날 교회 가야 돼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 주일 그럼 일반 사람들이 외부 사람들은 주일이 뭐야
이렇게 생각할 텐데요 저 주인은 제가 AD 할 때 D는 도미누스라고 했죠 그런 주인이란 뜻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대 라틴어에서 도미누스는 주인이에요 특히 어떤 주인이냐 노예가 세르부스고 노예가 섬기는 주인이 도미누스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노예의 주인이란 뜻도 되는데요 기독교 신자들은 자기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종과 같다 노예와 같다 우리가 섬기는 우리는 우리의 주인이다
즉 예수가 우리의 주인이다 이런 뜻이에요 그 주님의 날이란 뜻입니다 이 주님의 날은 한 2세기경 100년 언저리의 기독교 신자들이 준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원래 기독교는 유대교에서 파성이 되어 나왔다고 몇 번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대인들은 저 주일이 일요일인데 일요일날 기념하는 것이 아니고 토요일을 안식일로 준수합니다. 아니 안식일하고 주일하고 다른 겁니까?
네, 다른 겁니다. 유대인들은 토요일을 안식일을 준수하는데요. 안식일이라는 말은 여러분들 많이 들어봤을 거예요, 사실은요. 지금도 안식일을 뭐 하면 안 된다, 뭐 하면 안 된다, 안 된다 이렇게 말을 하거든요. 지금 현재 유대인들은 토요일 안식일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하긴 뭐 조금 행동을 하네요 직업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 또 노동에 관한 일을 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유대인이 살고 있는 이스라엘을 가시면 토요일이 공휴일입니다 일요일이 공휴일이 아니고 기독교 신자들도 제일 처음에 태어났을 때 기독교가 찬성했을 때
자기들도 유대교의 한 분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토요일을 준수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더 이상 유대교의 한 분포가 아니다 독립적인 종교다 우리는 유대교에서 갈라져 나왔다 이런 인식이 생겨나요 그런 인식은 1세기 후반에 관찰이 되는데요 1세기 후반에 특히 디다케라는 책이라든가 또 이그나티우스라는 기독교 지도자가 있습니다 이 기독교 지도자의 글을 읽어보면 우리는 더 이상 유대인들이 지키고 있는 그 안식이를 준수하면 안되고
우리가 신으로 숭배하는 주님의 날을 지켜야 된다 이렇게 주장해요 아니 왜 주님의 날입니까? 성경에 따르면 예수께서는 금요일 날 죽어가지고 일요일 날 부활했어요 그 일요일이 주님의 날이 되는 겁니다 이런 얘기 들으면 세계 3대 종교가 이슬람교지 않습니까 이슬람교는 금요일 날 쉽니다 마오메시 가르침을 시작한 그런 날입니다 그래서 이슬람권 국가들에 가면 금요일이 휴일이다 잘 아시면 되겠습니다
부활절이라는 게 있는데요 사실 기독교 신자들은 성탄절보다 부활절을 더 먼저 준수하기 시작했습니다 부활절도 약 100년경부터 준수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예수가 부활을 한 것은 기온은 33년이지만 부활을 하고 직후부터 부활절을 지켰던 것은 아니고요 한 그로부터 거의 100년이 지나고 나서 예수가 부활한 날이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날이다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부활한 날을
가장 중요한 절기로 지키자 이런 게 관찰된다는 겁니다 이 부활절은 영어로 패스오버라 그러는데요 이 절은 유대인들의 절기인 6월절하고 날짜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 원래 예수는 유대인이었고 6월절 전야에 죽었거든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6월절을 패스하오라 그러는데 이걸 영어로 하면 패스오버가 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6월절을 가리키는 말을 하고 기독교인들의 부활절을 가리키는 말은 사실은 같아요
같지만 의미는 완전히 다른 것이죠 유대인들의 6월절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서 초래굽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고 기독교의 부활절은 예수가 부활한 날을 기념하는 겁니다 이 부활절을 기념했다는 것은 약 100년경부터 확인이 되는데요 이걸 어떤 나라에 지킬 것인가 또 약한 논쟁이 있습니다 그 논쟁이 있다는 것은 뭐냐면 원래 기독교 신자들이 유대교의 한 분파였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쓴 달력을 썼어요
그런데 로마는 유대인들이 쓴 달력을 쓰지 않고 로마력을 썼거든요 로마력을 율리우스 역이라고 그러죠 율리우스 역은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만든 달력입니다 지금 현재 태양력의 기원이 되는 기본이 되는 달력이죠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계속 태음력에 기반한 유대력을 쓰고 있었는데 기독교 신자들은 거의 대부분 유대인이 아니잖아요 100년이 지나고 나면 기독교 신자들은 거의 대부분 유대인이 아닙니다
로마 사람들이에요 일반 로마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대부분 태양력을 썼어요 우리가 지금 현재 태양력을 쓰고 있는데 우리 저의 부모님 세대만 해도 태음력에 익숙하거든요 이 달력의 차이가 여러 가지 혼동을 일으키죠 혼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기독교 신자들 대부분의 로마 사람들이 우리 더 이상 유대역을 쓰면 안되겠다 우리 달력에 맞춰서 저걸 조절해야 한다 이런 논쟁이 나와 가지고 태음력에
기초할 것이냐 태양력에 기초할 것이냐 이 논쟁이 쭉 있다가 325년 니케아 공유에서 어떻게 정했냐면 이제 태양력을 사용하는데 태양력에서는 춘분 이후 만월 만월은 보름달이죠 이후 첫 일요일을 부활절로 한다고 정했습니다 이 원칙은 지금까지도 지켜지고 있어요 지금도 여러분이 기독교 신자나 친구들이 있으면 부활절날 교회에서 달걀 하나 받아왔어 이거 줄게 이런 사람들이 가끔 있어요 그런데 부활절은 날짜가 정해지지 않고 해마다 바뀌어요
왜 바뀌느냐 이 규칙을 아시면 충분히 지나고 보름달이 지나고 그다음 일요일이다 그러니까 4월 10일이라는 날짜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일요일 춘문 이후 만월이고 첫 일요일이기 때문에 4월 초 언저리에 자꾸 날짜가 바뀝니다 이 규칙은 325년에 정해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활절 이전의 41을 사순절이라고 합니다 순은 10이라는 뜻이고 4라는 뜻이니까 40이죠
이 사순절을 어떻게 계산하냐면 부활절 이전 40일인데 7 곱하기 6이에요 일주일이 7일인데 6주 오면 6, 7은 40이잖아요 거기에서 또 6을 빼요 6을 왜 빼느냐 하면 1월일은 뺍니다 그러기 위해서 더하게 4를 하면 4순절이 나옵니다 조금 복잡한 계산식 같은데 생각해보면 간단해요 저게 시작되는 날은 6주 이전에 제외 수요일이에요 수요일에 시작돼서 6주를 지나고 나면 40일이 됩니다
그걸 사순절이라고 한다 제외수요일 이전 3일 그러니까 그전 일요일, 오요일, 화요일을 카니발 기간이라고 합니다 카니발이라는 것은 고기를 치운다 고기를 빼앗는다 이런 뜻인데 카니발은 사순제 기간에는 고기를 전혀 못 먹습니다 금식 금욕이기 때문에 실컷 삼일간 고기를 많이 먹으면서 축제를 벌이는 게 카니발이다 이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기독교 신자 기독교라 이 두 용어입니다 아니 기독교 신자가 기독교 신자라 부르지 그 용어가 언제 생겨난 겁니까 그렇습니다.
기독교 신자들은 제일 처음에 자기들을 기독교 신자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유대교인데 그 안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성스러운 사람들이다 이걸 호의하기오이라고 그러는데 이거는 그리스어입니다 또는 선택된 자들이다 호의 에클렉토이 또 재미있는 말은 도를 추구하는 자들 이런 말도 있습니다 도는 길도자인데요 어떻게 보면 길도라는 것은 진리를 의미한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도를 추구하는 자들 우리 시중에서도 도를 추구하는 사람들 있죠
그것처럼 약간 비슷한 의미를 갖고 있어요 또 예수가 나사렛이 고향이거든요 나사렛 도향이라는 말도 쓰였고요 갈릴리 사람들, 믿는 사람들 이런 용어도 쓰였습니다 다시 얘기해보면 기독교 초기에 기독교 신자들은 자기 스스로 우리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라는 말 쓰지 않았고 우리는 성스러운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도를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말을 사용했다는 거예요 그럼 기독교 신자라는 말 즉 그리스온이라는 말은 언제 생겨났느냐
이거는 한 50년 60년경에 생겨난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 단어는 사도형전이라는 기독교의 문서가 있습니다 그 문서에서 처음 등장합니다 이 설명을 하면 기독교 신자들이 에루살렘에서 처음 교회를 세우고 밖으로 뻗어나와가지고 안티오키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안티오키어라는 도시는 지금 터키에 있는 상당히 큰 도시인데 거기에다가 주로 이방인들 중심에서 교회를 세워요 거기서 이 기독교 신자들이 성교활동
기독교를 전파하는 활동을 쭉 했어요 그런 기독교 신자들의 전파하는 모습을 보고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이 기독교 신자들을 뭐라고 부르냐면 저 사람들은 맨날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말하고 다니는구나 그리스도를 치중하는 사람들이구나 그래서 지금 영어로 크리스천이라는 말은 Christ + Ianos 이 라틴어 두 개의 합성어입니다
그래서 앞에는 Christ고 뒤에 Ianos는 ~~을 따르는 사람들 이런 뜻이에요 앞에 Christ 대신 Kai'Sa를 넣으면 Kai'Sa를 따르는 사람들이 되겠죠 기독교 신자들이 스스로 부르는 명칭이 아니고 한 50년 60년 경에 안티오키아 교회라 그래 가지고 기독교 신자들이 팔레스타인 밖으로 진출해 가지고 다시 또 이방인들에게 노마인들에게 우리는 기독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뭐 아니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말하니까 이방인들이 아 쟤들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구나
이렇게 생각해서 그리스도 신자라는 말을 만들어냈다는 겁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제가 올리브 강의를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원래는 이스라엘 말로 기름붐을 받은 사람을 메시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메시아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린다 이런 말로 많이 쓰지 않습니까 그걸 그리스로 번역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chr 라이스 크리스도스 라는 말은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누가 기름 부음을 받느냐 주로 왕이 기름 부음을 받아요 그러니까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가 왕이라고 믿는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자 그래서 기독교 신자란 말이 먼저 생겨나게 됐고 기독교 영어로는 christianite죠 기독교라는 말은 christ + ian 이아노스는 다 이아노스라고 하지 않고 ian만 가져갑니까 os는 어미이기 때문에 떨어집니다 거기 또 + ismos에요 그래서 세 단어가 합성되는 건데 christ는 기름물을 받은 사람 IAN, IAN은 추정하는 사람들, ISMOS는 그걸 하는 일종의 신념, 주의 이런 뜻이에요
세 단어를 합성하면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주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신념,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의 종교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라는 말은 약 110년경에 처음 등장합니다 이 두 용어만 똑바로 아셔도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기독교가 그 위에 발전하면서 여러 용어들이 생겨나게 되는데요 여러분이 많이 정확하게 아실 용어 중에 하나는 카톨릭 이란 말입니다
이건 나틴어 카톨릭쿠스를 영어로 번역한 건데요 카톨릭쿠스는 한 100년경에 역시 이그나티우스라는 기독교 지도자가 처음 사용한 말인데요 이 말은 의미가 뭐냐면 보편이라는 뜻이에요 보편 무슨 말이냐 예수가 죽은 이후에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의 가르침을 가지고 성경도 쓰고 기독교의 교리를 정립해 나갔는데 그걸 정통교회라고 그럽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예수가 신적인 존재라 그러는데 얼만큼 신적인 존재냐 즉 예수의 신성이 얼만큼 강하냐 이런 논쟁 예수는 과연 인간이었느냐 신이냐 이런 논쟁 이런 걸 두고 예수의 제자들을 계승한 사람들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생각나게 돼요. 그걸 이단이라고 합니다. 원래 그래서 이단이라는 말은 히러시라는 말을 해서 견해가 다르다는 뜻이지 부정적인 말은 원래는 없었어요.
그런데 원정통교회가 수집되면서 정통교회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뜻을 가졌기 때문에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나쁜 의미를 좀 가지게 됐습니다 어쨌든 어쨌든 제일 중요한 것은 여기서 카톨릭이라는 것은 그냥 정통교의라는 뜻이다 또는 보편교의라는 뜻이다 이걸 아시면 됩니다 근데 요 말을 물려받은 사람들이 로마 카톨릭이에요 로마 카톨릭을 카톨릭이라고 부르면 될걸 왜 또 로마 카톨릭이라고 부르느냐
기독교의 3대 분파가 지금 로만 카톨릭 동방정교의 개신교 이 세 개가 3대 분파인데요 동방정교라는 것은 뭐냐면 영어로는 Eastern Orthodox Church인데요 서방지역 동방과 서방은 여기 지도를 봐보면요 저기 지금 파란색하고 갈레리오스 통치지역 보라색인가요 저 지역이 동방입니다 지리형적으로 봐보면 이집트하고 그립스 선을 선을 꺼서 오른쪽은 동방이다
북아프리카와 로마 선을 꺼서 왼쪽은 서방이다 이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동방지역에서는 동방교회가 발달합니다 동방교회는 원래부터 있었던 종교라고 봐야 되나요 어떻게 보면 유대의 발흥 지역에서 탄생했기 때문에 유대의 발흥 지역의 교리를 좀 더 강하게 가지고 있는 그런 종교입니다 나중에 서방 종교가 동방 종교가 달라지게 되는 이유는 조금 이따 다시 설명을 드릴게요
어쨌든 지금 현재 동방 종교하고 서방 교회를 우리가 다르게 분류를 하고 있는데 서방 교회를 로아 카톨릭이라고 부르고 동방 교회를 동방 종교회 혹은 그리스 종교회라고 합니다 이건 일반적으로 알려진 말인데 저곳의 정식명칭을 살펴보면 재미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곳의 정식명칭은 동방정교회의 정식명칭은 오소도스 카톨릭 처치예요 오소도스 카톨릭쿠스 처치
저기도 카톨릭이 들어가네요 그렇습니다 원래 동방정교회도 자기가 정통교회 우리는 정통, 정통교회예요 정확하게 얘기하면 정통보편교회란 뜻입니다 왜요? 카톨릭이라는 말은 원래 예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물로 받은 사람이라는 뜻이지 특정 종파를 가리키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예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어받았다 하고 말하고 싶은 사람들은 자기 교파의 이름에다가 카톨릭을 쓰는 겁니다
로마는 자기들이 우리가 카톨릭이다 정통이다 하고 불러요. 근데 그걸 동방정교가 구분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동방정교와 구분하기 위해서 로마 카톨릭이라고 부르고 동방정교에도 자기들은 우리는 정통 카톨릭교회야 이렇게 부르는데 저 로마 카톨릭과 구분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저기도 카톨릭이라 부르면 오해가 생기니까 저기는 동방정교회라 부르자 지금 이렇게 일반적인 용어를 사람들이 합의해서 쓰고 있는 겁니다 저 카톨릭이라는 말을 알면
성공회라는 말도 이해하는데 아주 도움이 됩니다 성공회는 홀리 카톨릭구스 처치거든요 고륵한 정통교회 고륵한 보편교회 아니 성공회는 영국에서 세워진 개신교지 않습니까 그 개신교회가 카톨릭이라는 말을 쓰는 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원래 그 의미가 정통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자기 스스로는 우리는 카톡이라는 말을 쓴다는 겁니다 이렇게 용어를 아시면 되겠고요 다음에 신교란 말인데요
신교를 또 개신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건 항의하는 사람들의 뜻입니다 조금 이딴 다음 시간에 루토의 종교개혁을 배울 거예요 루토가 1517년에 종교개혁을 시작했는데요 루토를 따르는 사람들이 매우 많이 늘어났어요 루토를 따른 사람들에게 늘어나자 당시에 칼을 오세다는 황제가 당신들의 존재를 인정해 주겠다 하고 한번 약속을 했었어요 1526년에 1529년에 다시 그 약속을 뒤집어요 지난번에 했던 약속은 무효야 이렇게 해버리니까
그 루트를 자르는 사람들이 황제에게 강력하게 항의를 했어요 그때부터 이 사람들을 항의하는 사람들이라고 부릅니다 영어는 프로테스탄트죠 그래서 그걸 신교라고 부르고 조금 개신교라는 용어를 바꾸고 쓰기도 합니다 번역상 그런데 한국개신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자기들은 기독교이고 노만카톨릭을 이어받아 두고 있는 지금 구교는 카톨릭이다 이렇게 용어를 쓰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거는 일부 개신교 보수주자들 하는 얘기고요 기독교 역사를 제대로 공부한 사람 혹은 기독교 역사를 공식적으로 알려주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숭실대학교가 기독교 재단인데요 그 숭실대학교에 가면 기독교 박물관이 있는데 그때 한국 기독교라는 용어는 어떻게 쓰고 있느냐 천주교와 개신교를 통합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 기독교는 천주교 개신교 다 통합되어 있다 어떻게 보면 천주교 개신교뿐 아니라
천주교 개신교 동방정교 이런 주요 종파들 다 통합하는 말이다 원래 아까 제가 기독교하는 말은 예술을 따르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지 않습니까 다 통합하는 말이다 이렇게 아시면 정확히 맞겠습니다 그래서 일부 개신교 신자들이 우리는 기독교이고 저 로만 카톨릭은 구교야 카톨릭교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잘못된 말이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동방교회 서방교회 이것 조금 있는데요 이 동방교와 서방교회는 원래 하나의 교회에요 그냥 예수 이후에 제자들이
뭐 성교 활동을 통해서 에드살레 만테오키아 콘센트로폴리스 로마 알렉산드리아 이런 중심지에다가 기독교를 전파했고 거기에서. 뭐 기독 동방 지역과 서방 지역 다 기독교 신자가 되긴 했지만. 하나의 종교에서는 약간씩 두 교회가 다른 성향을 띄기 시작해요. 그런 다른 생향을 띄기 시작하는 중요한 주제 가운데 뭐가 있었냐면 성상파괴 논쟁이라는 게 있습니다 726년 동로마 황제였던 네오 3세가 성상파괴 명령을 내려요
성상이라는 게 뭐냐 기독교 신자들은 되게 카톨릭 신자를 말합니다 카톨릭 신자들은 예수를 신으로 승비하는데 예수 말고 예수의 제자들이라든가 그 이외적 역사가 진행되면서 예수와 하나님의 능력이 이 세상에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수와 하나님의 능력을 이 세상에 계속 가져오시는 기독교의 지도자들을 성인이라고 승비했습니다 이 성인은 성스러운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성인은 많은 기적을 향하면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지고 이 세상을 덜 보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성모 마리아도 성인이 되고 나중에 세례 요한도 성인이 되고 열두사도도 성인이 되고 그 뒤에도 각 도시별로 각 직업별로 자기들을 보호해준 성인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성인들의 성상, 조각상이라든가 성화, 그림을 만들어서 예배를 한다든가 숭배를 하는 그런 경향이 생겼어요
그게 기독교의 정통 교류와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기독교의 정통 교류에서는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되었거든요 성상 숭배가 기독교의 정통교류에 어긋난다 그걸 불태워단다 없애라 하고 동로모 항제 네오 3세가 명령을 내렸고 726년에 그 직후에 동방세계와 서방세계가 엄청난 논쟁을 벌입니다 서로 편지를 주고받고 회의를 열고 그러면서. 많은 편집이 남아있거든요.
수천 통 이상의 편집이 남아있는데 그 편집을 보면 상대방, 성상을 파괴하는 사람, 성상을 지켜야 된다는 주장하는 사람 이렇게 편이 나뉘어서 논쟁을 하는데 아주 상스럽고 험해요. 상대방은 이단이다, 사탄이다, 없애야 할 놈이다 이렇게 욕을 막 합니다. 그렇게 심각한 거였어요. 대개 봐보면 서방지역에서는 성상을 옹호했고 동방지역에서는 성상을 파괴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이 성상 파괴 논쟁이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갈라서게 되는 항의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그런데 일본도 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사실 동서교회가 갈라서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 중요한 이유 할 때 성상 파괴 논쟁은 성상을 인정할 건가 여부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동서 로마가 갈리게 되어서 천국은 54년인데요 성상 논쟁은 그 이전에 끝나버려요.
논쟁은 그 이전에 끝나버려요. 논쟁을 막 하다가 동서교회가 다 인정한다고 성상을 숭배하러 결정을 합니다. 한 100년도 지났을 거예요. 그러니까 청러 54년 훨씬 이전에 제 기억이 한 800년대 후반인데요. 그때 인정을 했기 때문에 성상숭배 때문에 동서로마가 갈렸다 하는 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성상숭배 논쟁을 거치면서 동서로마 교회가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매우 대립이 심해졌던 것은 갈등이 심해졌던 것은 맞지만 그 갈등은 해소되어 버렸어요
해소되어 버렸는데 그 이후에도 해소되지 않는 많은 문제들이 몇 개 있었습니다 그런 논쟁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삘리오케 논쟁이라는 건데요 라틴으로 필리어는 아들이에요 아들 키우유이 꽤는 그리고입니다 아들 그리고 이게 무슨 논쟁입니까 기독교 신자들은 세 분의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그런데 이 성령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으로부터 왔느냐
이 아들 성자와 함께 왔느냐 그러니까 성령 하나님이 성부로부터 왔느냐 성부와 성자로부터 왔느냐 이 논쟁이에요 아니 그런 논쟁도 있습니까 원래 325년 니케아 공의회하고 381년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에서 이 성령은 성부로부터 나오신다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서방교회에서는 독자적으로 동방교회와 의논하지 않고 성령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오신다 하고 가르쳤어요
이게 가르치니까 동방교회에서 야 서방교회 너네들 말이지 원래 325년에 우리가 정했던 것에서 벗어나서 틀린 거 자꾸 가르치고 있는데 하고 논쟁을 해왔다는 겁니다 이 논쟁은 다른 논쟁보다 두 교회가 갈라서게 되는데 상당히 중요한 요소예요 왜 중요한 요소냐면 기독교 신자들이 하나님을 믿잖아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요건 3위일체라 그러는데 그 3위일체에 관련된 것은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런 논쟁이 있었고 사실상 또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보면 동방교회의 최고 오두머리는 콘스탄트노폴리스의 대주교에요 서방교회의 최고 오두머리는 로마 대주교에요 그래서 콘스탄트노폴리스 대주교하고 로마 대주교가 누가 5위에 있느냐 내가 그걸 수위라고 합니다 그걸 계속 주장을 하는 겁니다. 교황은 서방교회의 우두머리는 로마교회의 주교인데 그 로마교회의 주교는 약 4세기 때부터 교황이라고 불리면서 전 기독교 신자들에 대해서 다 영적인 관리권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주장했고
콘스탄트노폴리스 대주교가 수립되면서 콘스탄트노폴리스 대주교는 원래 있었던 거 아닙니까? 나중에 콘스탄트노폴리스가 330년에 수도가 옮겼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콘스탄트노폴리스 대주교가 수립이 됐거든요 대주교구가 수립됐거든요 콘스탄트노폴리스 대주교가 수립이 되면서 내가 황제를 모시고 있으니까 나는 로마 교황롱하고 똑같다 어떨 때는 내가 로마 교황보다 높다 이렇게 주장을 해요 그러면서 로마 대주교하고 콘센트르프를 대주교하고
내가 서로 높다 하고 주장한 것을 수익권 논쟁이라고 합니다 수익권 논쟁, 필리오권 논쟁 이런 게 있고 여러분이 혹시 관심이 있어가지고 읽어보다 보면 세양사 책에 이때 빵을 가지고 싸웠다 이런 것들 나와요 빵을 가지고 싸웠다는 게 뭡니까?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가 죽을 때 빵을 나눠주면서 빵과 포도주를 주죠 이것은 나의 살이고 이건 나의 피다 나의 죽음을 기념하라 이렇게 말씀을 하고 주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기독교 신자들은
부활절날 빵과 포도주를 나누면서 예수의 죽음을 기념을 합니다 그런데 그때 빵을 발효된 빵을 쓸 거냐 발효되지 않는 빵을 쓸 거냐 가지고 싸웠어요 왜 그러느냐 서방교회에서는 주로 마테오 보금소라는 첫 보금소를 중요시했는데 그 보금소에 의하면 예수는 최후의 만찬 그러니까 유대인들의 6월절 식사를 하시고 돌아가셨어요
근데 유대인들의 6월절 식사는 빵을 만들 때 효모, 균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게 발효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발효되지 않는 빵을 써요 동방교회는 요한복음을 주로 사용해요 요한복음에서는 요한복음을 중요시 여깁니다 다른 복음에서 안 쓴다는 것은 아니고 요한복음에서는 예수가 6월절 체험한찬을 하기 전에 죽었어요 6월절 최후 만찬을 하기 전에 죽었으니까 빵은 발효된 빵을 사용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책을 읽어보면 빵을 가지고 성격을 가지고 싸웠다
대체 이게 무슨 말이야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면 상당히 기독교 신자도 대부분 이해하지 못합니다 신학적인 공부를 한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말인데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 문제 그 외에 성직자의 결혼 문제 성직자 결혼 문제는 원래 기독교가 탄생하면서 한 천 년 전까지는 성직자와 결혼한 게 당연한 겁니다 성직자와 결혼을 다 했고 제도적으로 결혼을 했고 성경에도 결혼하고 돼 있어요 근데 성직자 결혼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성직자들이 결혼을 하고 교회 신경 쓰지 않고 차와 자식들 신경 쓰고 그런 것들이 많이 문제가 되면서 성황교회 교황 지도자들이 성직자가 결혼하지 말아라 하는 규칙을 만들어내게 돼요 그 규칙을 동방교회 너네도 지켜야지 이렇게 강요하는 훈련은 그런 움직임이 관찰되면서 성직자가 결혼해야 된다 하지 말아야 된다 하는 논쟁을 했던 겁니다 이 논쟁이 격화되면서 1054년에 양쪽 교회가
사실은 서방교회가 먼저 동방교회를 판문했고 동방교회도 우리도 너하고 더 이상 한 교회라고 부를 수가 없다 그 이전에는 이렇게 논쟁을 하고 교리상에 차이가 조금 있어도 그래도 하나의 교회다 우리는 하나의 하나님 하나의 교회로서 하나의 일체다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때는 그동안 많이 싸우고 논쟁하면서 그래도 내부에 통합을 하려고 했었는데 더 이상 우리는 너희를 동료신자로 인정할 수 없다 그러면서 서로 파문을 내버린 거예요
이게 동서방교의 분열의 이유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기독교의 탄생 기독교와 관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