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_빅데이터_정보철학_구성적정보의특성(2)_(5-2)
Shared on October 16, 2026
안녕하세요 빅데이터 정보철학 구성적 정보의 특성들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구성적 정보가 가진 여러 특성들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그 가운데 모든 정보는 사회적이다 라는 특성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사회적 특성을 독일의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체계 이론을 통해 깊이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모듈의 목표는 루만의 사회적 정보 이론을 간략히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먼저 루만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의 세 가지 자기생산 체계와 소통의 3중 선택을 살펴보고 기능 체계와 그 5가지 구성 요소를 살펴본 뒤 마지막으로 이러한 사회체계 이론이 AI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니클라스 루만이 누구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루만은 1927년부터 1998년까지 살았으며 독일의 사회학자로서 20세기 최대의 사회학 이론가 중 한 명입니다. 빌레펠트 대학의 교수였으며 파슨스의 구조기능주의를 비판하고 발전시켰습니다. 루만의 핵심 업적은 사회체계 이론입니다. 사회를 소통들의 자기생산적 체계로 봅니다. 제텔 카스텐 제티라는 메모카드 9만여장을 통해 대규모의 이론을 구축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는 이전 강의에서 살펴본 두 번째 사이버네틱스 이론과도 연결됩니다.
이제 루만의 세 가지 자기생산 체계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생물학적 체계입니다. 기본 단위는 세포입니다. 생명 유지를 위한 자기생산 체계로서 마투라나와 바렐라가 말한 오토포이에시스, 즉 자기생산입니다. 생물학적 생명의 자기생산을 가리킵니다. 둘째, 심리적 체계입니다. 기본 단위는 의식, 컨시어스니스입니다. 생각이 생각을 낳는 자기생산 체계입니다. 의식의 흐름은 생각에서 생각으로 다시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즉 개인 내면의 자기 생산 체계입니다 셋째 사회적 체계입니다 기본 단위는 소통,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소통이 소통을 낳는 자기 생산 체계입니다 소통 없이는 사회가 없습니다
즉 사회의 자기 생산은 소통으로 구성됩니다 이 세 체계는 지난 시간에 살펴본 첫 번째 특성 생명적 생태적 정보에서 말한 자기 생산적 오토포이의 특인 존재라는 개념이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이라는 세 층위로 구체화된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 사회적 체계 즉 소통의 세 가지 선택을 살펴보겠습니다. 루만에 따르면 소통이란 정보 선택과 통보 선택과 이해 선택이라는 3중 선택의 과정입니다. 첫째 정보 선택, 인포메이션입니다. 전달할 내용 즉 무엇을 알릴 것인가 입니다. 가능한 내용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으로 메시지 내용의 선택입니다. 이는 이전 간의에서 살펴본 쉐넌의 정보 개념 즉 가능한 메시지들의 집합에서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과 연결됩니다.
둘째 통보 선택 어터렌스입니다 전달 방식 즉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입니다 언어 표정 행동 중에서 전달 형식을 선택하는 것으로 표현 방법의 선택이며 채널과 매체의 선택입니다 셋째 이해 선택 언더스탠딩입니다 수신자의 해석 즉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입니다 정보와 통보를 구분하여 처리하는 것으로 수신자의 능동적인 의미 구성이며 오해의 가능성도 함께 가집니다 이제 소통의 자기 생산성을 살펴보겠습니다. 루만의 핵심통찰은 소통은 소통으로부터만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A가 B에게 무언가를 말함이라는 사건이 있으면 B가 반응하고 그 반응이 새로운 소통을 발생시킵니다.
즉 사회란 이러한 연쇄의 자기 생산적 체계입니다. 이중우연성 더블 컨틴즈시도 살펴보겠습니다. A는 B가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고 B는 A가 무엇을 기대하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소통이 발생합니다. 즉 소통의 불확실성이란 이해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것이며 이러한 이중우연성을 극복하는 것이 사회적 통합에 기반이 됩니다 이제 기능체계 펑셔널 서브 시스템즈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루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대사회는 하나의 중심 없이 다양한 기능체계로 분화된다 기능체계의 정의는 사회의 각 영역이 자체적인 기능, 코드, 프로그램을 가진 자율적인 하위체계라는 것입니다 경제, 법, 정치, 과학, 교육, 예술, 종교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기능체계는 5가지 구성요소를 가집니다 첫째 기능, function, 둘째 매체, medium, 셋째 형식, form, 넷째 코드, 다섯째 프로그램입니다 각 체계는 이러한 자체적인 작동원리를 가집니다 현대사회의 특징은 계층적 분하에서 기능적 분하로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각 체계는 독립적이며 상호관찰은 가능하지만 직접적인 간섭은 어렵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사회의 복잡성입니다 이제 화면에 그려진 그림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화면 왼쪽에는 직사각형 형태의 그림 안에 두 개의 동심원이 겹쳐진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가장 안쪽의 작은 원은 생물적 체계 물질대사이고 그것을 둘러싼 조금 더 큰 원은 심리적 체계 의식입니다.
그리고 이 둘을 감싸는 가장 바깥쪽의 직사각형 전체가 사회적 체계 소통을 나타냅니다. 화면 오른쪽에는 사람의 모습을 단순화한 그림이 하나 더 그려져 있고 이 사람의 머리 부분에서 왼쪽의 직사각형을 향해 곡선의 화살표가 이어져 있는데 이 화살표 위에 사회적 체계 소통이라는 글자가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왼쪽 그림의 안쪽에서 오른쪽 사람의 몸쪽으로 향하는 선 위에는 구조적 접속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습니다. 즉 이 그림은 한 사람 안에 생물적 체계와 심리적 체계가 겹쳐진 형태로 들어있고 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이 소통이라는 사회적 체계를 통해 그리고 구조적 접속이라는 연결을 통해 서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화면 오른쪽의 표에는 기능은 사회 문제를 처리하는 역할, 매체는 소통을 매개하는 구조, 형식은 매체가 실현되는 구분구조,
코드는 의사소통을 구분하고 조직하는 이진구분 프로그램은 코드를 적용하는 조건이나 구체적 규칙이라고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제 기능체계의 구체적인 사례로 경제, 법, 정치체계를 살펴보겠습니다 경제체계는 기능이 희소재화의 분배이고 매체는 화폐이며 형식은 소유와 비소유이고 코드는 지급과 미지급이며 프로그램은 가격체계입니다 즉 화폐라는 매체로 모든 소통을 처리합니다 법체계는 기능이 규범적 기대의 안정화이고 매체는 법이며 형식은 합법과 불법이고 코드는 적법과 위법이며 프로그램은 법정과 판례입니다 즉, 적법과 위법이라는 이진 코드로 처리합니다.
정치체계는 기능이 집합적 구속력 있는 결정의 생산이고, 매체는 권력이며 형식은 지배와 복종이고, 코드는 여당과 야당이며 프로그램은 정당의 이념입니다. 이제 기능체계의 또 다른 사례로 과학, 교육, 예술체계를 살펴보겠습니다. 과학체계는 기능이 새로운 진리의 생산이고, 매체는 진리이며 형식은 진리와 비진리이고, 코드는 참과 거짓이며 프로그램은 과학적 방법입니다. 즉 참과 거짓이라는 코드로 모든 소통을 처리합니다 교육체계는 기능이 다음 세대로 지식과 역량을 전달하는 것이고 매체는 수업이며 형식은 더 좋음과 더 나쁨이고 코드는 통과와 미통과이며 프로그램은 교육과정입니다
예술체계는 기능이 세계 기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이고 매체는 예술 작품이며 형식은 아름다움과 추함이고 코드는 예술적과 비예술적이며 프로그램은 예술 사조입니다 이제 교육체계를 좀 더 자세한 사례분석표로 살펴보겠습니다 기능은 다음 세대로 역량과 지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사회의 재생산에 기여합니다 매체는 수업, 지칭과 학습, 러닝으로 교사와 학생 사이의 소통수단입니다 형식은 더 좋은과 더 나쁨, 즉 성취 수준으로 교육소통의 기본 형식입니다 코드는 통과와 미통과, 패스와 페일로 교육체계의 이진 코드입니다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교수법, 평가 방법으로 소통을 조절하는 규칙입니다
자기 생산은 수업이 수업을 낳고 학습이 학습을 유발하는 것으로 교육체계의 자기 생산성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학교라는 공간도 루만의 5가지 구성요소로 정확히 분석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사회적 정보와 심볼그라운딩의 관계를 살펴보겠습니다 문화는 같은 방식의 심볼그라운딩을 하는 생물들이 제한된 소통을 통해 이뤄내는 공적인 심볼그라운딩입니다 문화의 심볼그라운딩은 욕구와 관련된 의미이기 때문에 욕구의 변화마저 초래합니다. 심볼그라운딩은 언어에 의한 사회적 현상입니다. 루만의 사회체계 이론에서 언어는 소통의 매체입니다. 언어에 의한 심볼그라운딩은 생각으로 작동하는 심리적 체계와
의식적 체계로부터 발생하는 소통에 의해 작동하는 사회적 체계 사이에서 의미라는 구조적 접속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이는 이전 강의에서 살펴본 심볼그라운딩과 10억의 통합기후학을 루만의 3가지 자기생산체계의 관점에서 다시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사회체계 이론과 지능의 관계를 살펴보겠습니다 사회체계 이론은 개미나 꿀벌 그리고 나무들의 군집이 보이는 적응적 반응인 집단지능 또는 군지능의 메커니즘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내의 전체 기능이 특정 기능을 하는 모듈들의 분산화로 이루어진다는 뇌과학적 설명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이루는 컴포넌트들의 연결, 즉 정보 교환은 일종의 소통입니다
민스키는 마음의 사회, Society of Mind라는 책을 통해 다수의 에이전트들에 의해 마음이 기능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현재의 LLM 인공지능 에이전트들도 다수의 에이전트들이 상호작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은 에이전트 간의 소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루만과 구성적 정보처락의 관계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루만에 따르면 소통은 정보, 통보, 이해의 자기생산적 체계입니다. 구성적 정보처락에 따르면 정보는 관찰자가 사건 경험으로부터 내부에 구성하는 세상 모델입니다. 이 둘의 연결점은 둘 다 관찰자의 능동적인 구성을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즉 소통이란 구성된 정보의 교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특성을 보면 구성적 정보의 사회적 특성은 정보가 사회적 관계와 소통을 통해 구성되고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루만의 기어는 사회적 정보 구성에 체계적인 이론을 제공한 것입니다 기능체계별로 다른 정보 처리 방식을 가지며 이중 우연성을 극복하는 것이 사회적 정보의 핵심입니다 이제 관찰이론 세월이 오브 옵저베이션을 살펴보겠습니다 루만의 관찰 개념을 보면 1차 관찰은 세계를 직접 관찰하는 것입니다 2차 관찰은 관찰자를 관찰하는 것, 즉 관찰하는 방식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과학은 사회를 관찰하고 미디어도 사회를 관찰하며 우리는 서로를 관찰합니다. 구성적 정보와 관찰의 관계를 보면 관찰은 정보 구성의 과정입니다.
각 관찰자는 자신의 구별, 디스틱션에 따라 세계를 다르게 관찰합니다. 이로부터 맹점, 블라인드 스팟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모든 관찰에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성찰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는 지난 강의에서 살펴본, 즉 성찰적, 반성적, 메타적 정보와도 직접 연결됩니다. 이제 구조적 연동 스트럭처럴 커플링을 살펴보겠습니다. 구조적 연동이란 서로 다른 자기생산 체계들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지속적이고 제규적인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교육체계와 경제체계 사이에서 기업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대학이 기업에 인재를 공급하는 식으로 상호 영향이 지속됩니다. 법체계와 경제체계의 사례를 보면 계약법은 경제거래를 규범하고 기업법은 경제주체를 정의하며 세금은 경제를 법으로 조절합니다.
각 체계는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서로에게 영향을 줍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사회의 복잡성의 기반입니다 앞서 슬라이드 10에서 살펴본 도식에서 구조적 접속이라는 글자가 적혀있던 부분이 바로 이 구조적 연동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사회적 정보와 AI를 살펴보겠습니다 AI와 소통체계를 보면 AI가 사회적 소통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chat GPT나 cloud는 소통체계의 새로운 행위자입니다 기존의 기능체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문제입니다 정보체계의 교란을 보면 AI가 생성한 콘텐츠는 뉴스, 과학, 예술체계를 교란할 수 있습니다. 가짜뉴스나 딥페이크는 소통의 진실성을 위협하며 기능체계의 코드, 즉 참과 거짓을 혼란시킬 수 있습니다.
교육체계의 변화를 보면 AI는 개인화 학습, 교사 역할의 변화, 평가 방식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루만의 교육체계에서 AI가 새로운 교육매체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기능체계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AI나 기술체계가 독립적인 기능체계가 될 수 있을까요? 기능은 지식의 처리와 생산이고 코드는 정확과 부정확일 수 있으며 매체는 알고리즘일 수 있습니다 루만의 이론으로 이러한 가능성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제 루만의 사회적 정보를 핵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세 가지 자기생산 체계는 생물학적 즉 세포, 심리적 즉 의식, 사회적 즉 소통이며 소통이 소통을 낳는 자기생산적 사회 체계입니다 소통의 3선택은 정보 선택 즉 무엇을 알릴지, 통보 선택 즉 어떻게 전달할지, 이해 선택 즉 어떻게 이해할지입니다
기능체계의 오요소는 기능, 매체, 형식, 코드, 프로그램이며 예를 들어 교육체계의 경우 통과와 미통과라는 코드와 교육과정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작동합니다 구조적 연동은 서로 다른 체계들이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상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법과 경제, 교육과 경제의 연동이 그 예입니다 이제 사회체계 이론의 현대적 의의를 살펴보겠습니다 루만의 사회체계 이론은 정보와 사회를 분석하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소통 즉 정보 더하기 통보 더하기 이해는 소셜미디어나 ai 소통도 이 3중의 선택구조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기능체계의 분화는 현대사회의 ai 혁명도 각 기능체계별로 다르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중우연성은 인간과 ai의 소통에서도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것이 핵심 과제임을 보여줍니다 구성적 정보철학과의 연결을 보면 사회적 소통에서 정보는 관찰자가 능동적으로 구성한다는 점이 일관되게 강조됩니다 이제 현대사회의 소통과 사회적 정보를 살펴보겠습니다. 소셜미디어를 보면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은 새로운 소통 매체입니다. 소통의 가속화와 정보 확산의 폭발은 기존 기능체계 특히 미디어 기능체계에 큰 영향을 줍니다. AI 소통을 보면 LLM은 새로운 소통 참여자입니다. 인간과 AI의 대화에는 소통의 3중 선택이 적용됩니다. AI가 정보와 통보를 선택하고 인간이 이해를 선택하는 새로운 유형의 소통입니다.
정보 과잉을 보면 현대사회의 문제는 소통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정보 과잉, 주의력 경쟁, 필터버블, 선택적 노출이 일어납니다 루만에 따르면 소통의 선택성이 핵심 문제입니다 이제 마무리로 사회적 정보의 의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루만의 사회체계 1호는 구성적 정보철학의 사회적 차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통은 사회의 기본 단위입니다 정보 선택, 통보 선택, 이해 선택이라는 3중의 과정이며 소통이 소통을 낳는 자기생산적 체계입니다 기능체계는 현대사회의 작동 원리입니다 경제, 법, 교육, 과학 등 각 영역이 독립적인 코드와 프로그램으로 작동하며 이러한 기능적 분화가 현대사회의 특징입니다
구성적 정보의 사회적 특성을 보면 정보는 사회적 소통을 통해 공유, 검증, 발전됩니다 사회 없이는 온전한 정보 구성이 불가능합니다 이번 모델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질문을 스스로 해봅시다 사회적 정보를 설명하시오 그리고 루만의 사회적 체계 이론을 설명하시오 오늘은 루만의 3가지 자기생산 체계, 소통의 3종 선택 기능 체계의 5가지 구성 요소 그리고 구조적 연동과 관찰 이론을 통해 정보가 왜 본질적으로 사회적인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