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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September 1, 2026

05:01:00

많이 할 수 있는 분이고, 조알런다이기만큼 여러분이 여러분의 고민들을 충분히 두켜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이니까 여러분이 좋은 시간으로 만드는 건 사실 여러분의 몫입니다. 그래서 잘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주수를 박수로 맞이해볼까요? 지금 창업한 지는 2년 반 정도 됐고 아카데미에서 매크로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로 계속해서 사업 아이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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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는 댄서분들이 퍼포먼스 무대를 창작하실 때 사용하는 창작 협업 툴이에요. 그래서 보시면은 내가 어느 위치에 있고 내 팀원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저희 앱으로 설계하고 또 택업하는데 활용하는 그런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원래 디자인 베이스로 이제 아카데미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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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카데미 그 레크로 챌린지에서 했던 그 과정이 너무너무 몰입이 많이 됐었고 그래서 이만큼 몰입하는 일을 찾기 어렵겠다 앞으로 이렇게 해서 창업을 시작을 하게 되었고 저희가 24년도에 시즈 투자 받고 또 여러 가지 정부지원 사업을 진행을 하면서 계속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 아카데미 때 사진인데 저희 지금 4D의 MVP 버전이고 저희 쇼케이스 현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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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시 7명의 팀원으로 시작을 했었고 네 아카데미 매크로 챌린트 피칭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저희 프로젝트에 대해서 그럼'너가 뭐를 만든 건데'라고 궁금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좀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면 저희 가장 오른쪽에 보이는 게 수기로 내가 어느 위치에 있고 내 팀원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기록한 동선표라는 거예요. 그래서 퍼포먼스 만드시는 분들, 일반인들부터 K-POP 퍼포먼스 만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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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프로 댄서분들까지 이런 수기 동선표를 아직까지 많이 사용하고 계세요. 근데 저희 앱의 경우에는 이거를 좀 더 디지털화 된 툴로 생생이 다 되었네요? 아 네. 좀 쉽게 시각화를 할 수 있게 만들었고 여기 보시면은 뭐 어떤 사람이 직선으로 이동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직선으로 이동하는 거 그리고 이거를 좀 더 3D로 시각화를 한다던지 오브제를 활용하는 무대라면 오브제까지도 이렇게 시각화를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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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시면은 피그마처럼 내 팀원이 편집하는 것들이 다 실시간 동기화가 돼요. 그래서 현재 제가 초반에는 아카데미 때는 이렇게 시각화를 잘 할 수 있는, 창작을 잘 할 수 있는 툴로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좀 더 협업, 그리고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피처들이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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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실사용 사회인데 이렇게 다인원으로 퍼포먼스를 하는 경우에는 특히 누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알기가 정말 어렵고 또 누군가가 부딪히면 굉장히 사고고 또 이걸 아티스트랑 같이 연습할 때에 이런 정의가 잘 안되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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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굉장히 많은 기회를 낭비하게 되냐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걸 콘텐츠로 만들어가지고 올렸는데 이제 RM님이 좋아요 눌러주시고 많은 아미분들이 저희 퍼포먼스 비디오를 좋아해서 또 이걸로 저희가 마케팅 콘텐츠 협업을 또 다른 데랑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엠넷의 수호파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현재 지금 수호파와 저희가 기술 협업 그리고 마케팅 협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 아까 앞서 보여드렸던 그런 합교로 이 퍼포먼스가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 시각화한 것들을 같이 콘텐츠로 만들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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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댄서분들이 저희 앱을 사용하고 계세요. 그리고 협업할 때도 너가 이때는 시간차로 이동해야 돼 이런 것들을 다 저희 앱에서 시각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사용하신 게 지금 조금 나오고 있고 매주 조금 조금씩 나오고 있고 또 저희가 한 2회차 정도는 이제 약간 저희 앱의 소구점 이런 것들을 같이 해가지고 1분 정도의 길이로 나오게 되는데 혹시 보시는 분이 있다면 잘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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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저희 앱은 약 4만 명 정도의 댄스 젤리터 분들이 사용을 하고 계시고 이제 완전 K-POP 포토머스를 만드시는 프로 댄서분들이 저희의 메인 하계시네요. 그래서 이제 이런 뭐 제니 디렉 하시는 위대의 보이지 분들이나 아니면 스마크 체인지 만들었던 바다님 그리고 아이키님이 저희 앱을 잘 사용하고 계십니다. 이제 저희 제품 소개는 끝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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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카데미 때 어떤 경험을 한 거야?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제가 아카데미 때 어떤 것을 목표로 또 어떤 경험을 했는지를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저는 아카데미 때 가장 큰 목표는 세상에 필요한 거 만들자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단순 프로젝트, 뭐 뭐라고 하지 요즘은? 뭐 챌린지? 챌린지원? 네 챌린지? 단순 챌린지를 위한 서비스를 만들기보다는 진짜 앞으로도 계속 뭔가 현장에서 사용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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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계속 필요로 하는 거를 만들고자 하는 게 저의 가장 큰 목표였어요. 그래서 저는 그것을 기반으로 계속 경험을 했던 것 같고 사실 제가 오늘 이런 얘기를 드리기도 하지만 너무 당연한 이야기들이고 제가 정답도 아니고 저는 그냥 하나의 케이스 라고 생각을 하고 가볍게 그러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을 만드는데 좀 중요했던 두 가지 경험이 있는데 그 중에 처음이 필요한 만큼의 리서치를 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제가 세상에 필요한 것을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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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유익한 제품을 만들어야 했잖아요. 그러면 결국에 그 유효한 제품은 어떤 리서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온다고 저는 생각을 했었고 그때 당시에 저희 팀원들이 다 댄스 도메인이 아니었고 저만 댄스 도메인이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약간 피봇을 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가 팀원들에게 이런 이런 문제가 있어 나 이런 걸 경험했어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저한테 너무 자연스러웠던 문제가 팀원들한테는 너무 익숙하지 않은 문제였던 거죠. 그래서 팀원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라도 좀 리서치를 해야겠다 라는 필요성을 되게 많이 느꼈던 것 같고

05:08:08

다만 우리가 3개월, 지금도 3개월이 왔나요? 3개월 동안 사실 리서치만 해도 까끗한 시간이었는데 근데 그 안에 저희가 피복도 했고 이제 한 달 반이 남은 상황이었고 저는 일주일 안에 팀원들을 설득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근데 저희가 어쨌든 모든 것들을 다 알기 어렵기 때문에 정말 팀원들이 궁금해하는 거, 정말 우리가 이 프로덕트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그리고 우리가 그 다음 결정에 뭐가 필요한지 이런 것들을 알아내기 위해서 좀 여러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05:08:41

그래서 그 중에 하나가 이 표현인데 아무래도 제가 익숙한 도메인에서 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니까 전 좀 경계를 했던 게 내가 세상에 필요한 거 만들려고 했지만 내가 필요한 거 만들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 돌아가 필요한 만큼의 리서치에 대한 고민을 드렸더니 그럼 너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에 대한 좀 명확한 파악이 필요할 것 같다 라고 해서 그때 제가 아는 도메인 지식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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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모추는 과정 내에서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떤 과정이 있고 또 내가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단계를 거쳐야 되는지 같은 것들을 되게 자세하게 다 시간권을 했어요 근데 다만 이게 돌아가 말해준 그 약간 정성적인 방법은 아니었던 거를 기억을 하거든요 근데 제가 이걸 하면서 이제 도움이 되었던 거는 되게 콕 찍어서 어 이 문제는 내가 해결해 볼 수 있겠다 라고 되게 명확하게 문제 정리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그걸 바탕으로 계속 GQ를 엄청 많이 뽑았었고

05:09:42

이제 그 GQ에 우선순위를 내리면서 제가 정말 다음 결정 그리고 팀원들을 선택하기 위해서 어떤 데이터가 필요하고 또 어떤 방식을 활용했지에 대한 보의가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 했던 거는 3일 내에 300팀한테 연락본 일이었어요. 그래서 인스타에 있는 모든 중고등학교 댄스 팀한테 연락을 보내서 이제 이런 프로듀트를 만들려고 하는데 좀 인터뷰 응답을 해줄 수 있냐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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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말이야 설문을 놓으셨죠? 설문 응답을 해줄 수 있냐고 보냈는데 그때 당시에 한 135명 정도가 답변을 해 준 거예요. 근데 그 답변이 너무너무 인터뷰 순의 답변이었어요. 그래서 이 시장에 정말 문제가 있구나 라는 걸 되게 팀원들이랑 명확하게 온라인 했던 것 같고 당시에 막 이렇게 뭐 나 팀 리더 어떤 사람인데 나 오늘 이것 때문에 문제를 겪었는데 너가 일한 적 있어 만들어서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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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응들을 보면서 또 제가 생각했던 저의 경험에서 출발했던 문제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구나 라는 것들을 확신을 하나 있던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뾰족하게 문제를 정리를 계속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해결할 수 있는 범위는 사실 굉장히 제한적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3개월이 남았고 우리가 지금 한정된 시간 안에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 같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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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뾰족하게 다 정리를 했던 것 같고 그거 기반으로 솔루션 내는 거 아마 익숙한 위로의 화면이죠 네 그래서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뒤에 작업들이 굉장히 수월하기 그리고 좀 더 포족해지니까 솔루션도 굉장히 다양하게 나와요 오히려 제한적으로 솔루션을 잡으니까 그 솔루션에 의한 게 굉장히 뿌듯하게 여러가지 아이디로 만났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리서치 중요하다는 건 다 챌린지를 많이 했으니까 알고 계실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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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진짜 리서치를 위해 리서치를 할 때가 있어요. 근데 그 다음 결정이 그래서 내가 이 리서치를 통해서 얻고 싶은 목적이 뭔데? 그리고 정말 알아야 할 것들은 뭔데? 라고 결정 내리는데에 꼭 필요한 거는 진짜 필요한 만큼 리서치하는 것이다 라는게 일단 저의 가장 좋았던 그리고 지금까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경험이구요 그리고 단순히 이제 데이터를 모은다고 해서 끝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05:12:20

그런데 저희가 실제로 이 유저들이 겪고 있다는 문제가 얼마나 빈도로에 많이 있고 그리고 이게 실제로 표면적인 한상인지 아니면 정말 본질적인 문제인지도 질문을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해요. 그래서 그 이후에도 이제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계속 GPU를 엄청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그냥 데이터를 모아서 내가 아이디어를 던진 거 맞아? 이게 아니라 이 안에서 제가 들어갈 수 있는 대수를 계속 들어가면서

05:12:51

왜 기존 방식을 그런 거에 사용하고 계실까? 뭐 사용자가 말한 내용이랑 실제로 해결하는 문제가 정말 같을지 그리고 우리가 정말 정의한 문제가 본질적인 문제가 맞을지를 계속 계속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래서 이거 문제인지는 알겠는데 진짜 우리가 해결해줄 수 있어 없어 이런 것들을 굉장히 많이 고민했던 것 같고 저희가 약간 딴 얘기긴 하지만 원래는 춤 도메인이 아니라 약간 디지털 프리버시라는 도메인을 가지고 원래 시작을 했었는데

05:13:25

그걸 이제 드랍하게 된 이유도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너무 섰기 때문인데 처음에는 정말 세상에 사회적 가치를 위해서 큰 문제를 잡고 했었는데 결국에는 우리가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의 범위가 아니다 라고 판넬이 드는 범위는 거란하게 버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피멘트를 설득할 때 나 이런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로 설득을 했던 건 당연히 아닌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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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에 제가 팀원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내가 이때까지 이런 사람들이랑 도달을 할 수 있는데 내가 이런 답변을 얻어보면 너네가 앞으로 이런 선생님도 도움이 될 거야 약간 이런 식으로 설득을 하고 그 이후에 제가 팀원들을 또 새로 모을 때도 투자를 받을 때도 사실 되게 중요한 건 제가 설득을 그들에게 할 수 있는가였던 것 같아요. 근데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두 가지가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다른 사람들한테 믿을 수 있게 설득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05:14:31

그래서 실제로 이게 제가 그냥 활용하는 장표 중에 하나예요. 이게 아카데디 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설문인데 아직도 저희 IR 자료에서는 이 문제 정의가 그대로 쓰여요. 그만큼 앞단에서 저희가 문제 정의 정을 꾸적하게 하게 했고 정말 필요한 데이터를 모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좀 재사령이 많이 되고 있고 아 네 그렇습니다 네 그리고 아카데미 그 이후에는 이제 어떤 경험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05:15:06

어 아카데미 때는 이 문제가 실제로 존재하는가에 대한 불림만 했었어요 근데 사업을 하게 되고 창업을 하게 되니까 이제 이 문제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가 저한테 되게 중요한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필요한 것들이랑, 그들이 반복 사용하는 것들이랑 그리고 실제 지구의사가 있는 것들이 다 다른 문제라서 제가 정말 문제의 정의를 잘하고, 프로젝트를 잘해도 그들이 돈을 안 낼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 문제들과 질문들이 더 많아졌던 것 같고

05:15:44

이때는 단순히 문제 정의하고 솔루션 낸 것 뿐만 아니라 누구랑 이 문제 함께 해결할 건지 그리고 누가 돈을 내고 그 시장표가 얼마큼인지 결정하는 것들 그리고 어떻게 팀을 운영, 오프라이팅 해야 되는지 사업에 대한 자금이 필요하잖아요. 자금은 어떻게 끌어올까 고민을 많이 해야 되고 정보지원 사업은 많은데 그래서 뭘 해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고 그리고 저희가 지금 겪고 있는 단계인데 마케팅, 우리 제품은 어떻게 아니지 이제 잘 만들고, 저희는 지금까지 사실 많이 파는 거에 익숙하지 않았어요.

05:16:19

왜냐하면 그 사스에 대한 기준도 너무 높았고 4D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최대한 많이 키워놓고 마케팅을 하자 약간 이런 전략이었는데 이제 저희도 제품의 수준이 그래도 많이 올라와서 마케팅을 해야 되는 그런 그 단계에 있고 그리고 그 외적으로 세무회계도 이런거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 외적으로도 너무너무 많은 일들이 그냥 갑자기 생겨요 뭐 놀란 일들이 많이 생기는 거죠

05:16:50

그래서 갑자기 마무리이긴 한데 포트폴리오 넘어있는 것으로 저희가 처음 시작을 했잖아요. 근데 저는 사실 이 3개월 안에 완벽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게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물론 저도 돌아가면은 이런 것만 해보면 좋겠다 저런 것만 해보면 좋겠다는 일이지만 결국에는 우리가 그런 완벽한 결과물을 바로 3개월 안에 내기가 굉장히 어렵고

05:17:22

그래서 저희 MVP도 굉장히 생각했던 것보다 안 나올 수 있는데 저는 더 아카데미 생활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은 저에 대한 이해를 되게 많이 하게 된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어떤 환경이랑 상황에서 오래 몰입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이랑 일할 때 에너지를 얻는지 또 내가 어떤 영업 방식이 잘 맞거나 힘든지 또 이거는 조금 더 큰일이긴 한데 어... 산업을 하면은 내 유저들이랑 계속 관계를 맺게 되잖아요

05:17:56

그래서 만약에 내가 제조를 하면은 제조 공장 사장님들이랑 계속 술을 마셔야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뭐... 강아지 신발을 한다 하면은 이제 팩맘들과 계속 소통을 할 것이고 어쨌든 내가 사업 아이템을 정한다는 거는 내가 어떤 사람이랑 관계를 매질지를 정하는 것과 거의 같거든요 근데 이런 자기 이해가 못하게 돼야 내가 계속해서 그 사업을 할 때도 뭔가 안 지칠 수 있는 관계를 찾게 돼요 내가 저런 게 댄서분들과 관계를 많이 냈는데 저는 그분들의 에너지가 너무너무 좋고 재밌거든요

05:18:28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댄서분들을 위한 사업을 할 것 같은데 이제 그런 것도 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더라고요 이게 돈을 얼마나 벌고 이런 걸 다 떠나서 결국에 내가 이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지 않아 때문에 큰 서비스를 그냥 드랍하는 그런 대표님들도 많으시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결국에는 언젠가는 해야 되고 근데 이런 걸 제일 잘할 수 있는 환경에선 아카데미라고도 생각을 해서 이런 자기 이해 그리고 내가 어떤 걸 힘들어하고 좋아하는지의 정의가 되게 많이 되어 있으면

05:19:00

나중에 숙제를 덜 할 수 있습니다. 네 그리고 저는 사업을 하면서 진짜 정답이 너무 없고 뭐 많이 들으신 얘기겠지만 저희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도 진짜 수천가지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저는 그냥 제가 사업을 하면서 느낀 거는 이제 여기는 정답이 없는 길이니까 내가 선택을 하고 그냥 그 선택을 옳게 만드는 행동을 하자 그냥 저는 이제 이렇게 결론이 났어요 그래서 사업 끝나는 게 그냥

05:19:33

하나의 문제랑 제 선택에 충분한 근거를 만들면서 그게 좋은 방향이 되도록 계속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좀 이런 과정들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저한테 찾아와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이때 당시에 저희 웨크로 챌린지 할 때 사진인데 보시면 여기 한 명이 누워있어요 그리고 여기 한 명이 더 있고 저희가 항상 한 차로 일곱 명이서 엄청 많이 놀러 다니고 또 아침 8시까지 저희 맨날 일했거든요 한 달 반 동안

05:20:07

진짜 아카데미에서 제일 치열하게 일했던 팀 중 하나라고 진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근데 놀기도 진짜 잘 놀았단 말이죠. 근데 아카데미의 묘미인 것 같아요. 그게 다 같이 살고 있고 같은 공간 안에 시간도 같은 동기 100명 200명 있는게 사실 되게 흔치 않은 환경이잖아요. 그래서 아카데미에서 결과를 만드는 것도 너무너무 좋고 하지만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분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05:20:38

또 노는 것도 너무 너무 잘하시면은 더 기억에 남는 맥크로 챌린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끝이 무려고요 여기 저희 링크드윈이랑 저희 포니 공식 인스타그램인데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 소식을 공통하신 분들은 이제 인스타그램과 링크드윈으로 연락 주셔도 좋고 제가 오늘 빠진 이야기들이 있을 수가 있어서 최대한 Q&A 시간에 답변을 많이 드리면서 마무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5:21:16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을 공개해주셔서 감사하고 사실 주주와 코디는 제가 아카데미를 오게 한 일병공신입니다. 제가 아카데미를 처음 본게 2기 쇼핑 있을 때였는데 그때 제가 여러 앱들을 봤을거잖아요 쇼핑실 때 근데 제가 이 팀의 자리에 끌려가서 폰이의 소개를 주주에게 들었는데 정말 이 주주의 그릿이 느껴지고 그리고 제가 수많은 포트폴리오를 봐왔지만

05:21:49

이런 앱을 만들었다고 이런걸 발견했다고 하는 것이 저에게 굉장히 새로워서 그것이 저의 아카데미에 대한 첫 흥미였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어떻게 어떻게 연인이 되어서 제가 여기서 멘토로까지 일을 하고 있는거였어요 제가 지금도 항상 너무 응원하고 한편으로 너무 존경도 하는 그런 분인데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들으신 얘기 잘 새기시고 또 앞으로 Q&A도 하시고 또 이야기 나누시면서 의미있는 시간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러면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05:22:20

오, 저기 볼 수 있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기 아롬이라고 합니다. 말씀해주신 건 다 너무 간단히 잘 들었고요. 제가 제일 궁금한 점은 아카데미가 되게 특수한 환경이잖아요. 직무 같은 게 엄청 고장되어 있는 그런 환경도 아니고 의사결정도 수평적으로 하는 그런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아카데미 기간이 끝난 이후의 사업을 계속 기별 방식으로 진행하실 때

05:22:53

아카데미 인형 방식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가셨는지 아니면 어떤 시점에서 다른 시스템을 사용해서 가져가셔서 바꾸셨는지 바꾸셨다면 그 이유가 뭔지 좀 여쭤보고 싶어요. 일단 저희는 수평적으로 의사결정을 하지 않았어요. 왜냐면 저희가 아까 비벗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첫 도메인이 디지털 프라이버시이다 보니까 사실 거기에 전문 지식이 있는 분이 없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저희가 항상 결정을 하면

05:23:24

누군가를 그러니까 DRI가 아예 없었던 거죠. 왜냐면 모두가 똑같은 지식을 갖고 있다 보니까 근데 그게 의사결정이 너무 많은 방법을 가져오는 거죠. 이제 계속 다들 똑같은 얘기하고 사실 그들이 옳은 것도 아니고 내가 옳은 것도 아니고 뭐 누가 옳지? 그러면 맨탈님도 선택해달라고 해야 되나? 뭐 이런 고민을 되게 많이 하다가 결국에는 우리가 시간이 한정적이고 리소스를 잘 쓰려면 의사결정 동목을 최대한 줄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때 방치에 의사결정을 위해서 도메인이 있는 프로젝트를 피봇을 한 거예요

05:23:56

그래서 실제로 지금도 당연히 의사결정을 제가 가지고 있고 저는 수평적인 조직을 선언하지 않습니다 근데 물론 위기가 그렇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의사결정을 할 때만큼은 비아라에 조금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럼 혹시 그 이어서 드는 생각이 신뢰가 되지 않는다면 지금 팀 규모가 어느 정도시고 그 모든 의사결정을 혼자서 하실 수 없애주실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뭐

05:24:27

포지션에 대한 의사결정? 이런 것들을 참고를 하셨던 방식 있으신지 좀 궁금해요 저희 팀은 4명이고요. 제가 의사결정을 해야 할 것들이 있고, 파트별로 의사결정을 해야 할 게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뭐 이거는 저는 도메인마다, 의사원마다 엄청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좀 큰 의사결정, 큰 그림을 그리고

05:24:57

어떻게 보면 그들이 계속 보고 갈 수 있는 묵극성 지표를 만들어주고 하는 거는 제가 했던 것 같고 사실 모든 마이크로 매니징을 하진 않았어요 근데 다만 그게 내가 생각하는 묵극성과 많이 벗어난다 이 여기를 이탈할 것 같다 라고 하면은 그때는 큰 작은 부분? 뭐 예를 들면 디자인적인 부분이어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들을 마이크로 매니징을 하냐 안 하냐의 기준은 제가 가고자 하냐, 언라인이 되냐 그래서 그런 것을 말한 큰 이상의 결정인은 제가 교정상 해드렸던 것 같아요.

05:25:30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발표 너무 잘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처음을 하셨다고 들으셔서 투자가 지금 어느 시리즈에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시리즈는 아니고 저희는 시급 투자를 받았고 이제 다음 프리에 있는 아마 내년 정도에 다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은 북극상을 정했다고 했는데 최종 지향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05:26:07

아 조금 이제 딥한 이야기이기는 한데 저는 제가 생각한 이제 좀 문제가 저의 경험에서 그러니까 일반인을 기준으로 시작했지만 현장을 많이 가보니까 지금 프로 댄서분들도 사실 크게 일반인들과 다른 바가 없어요. 근데 어쨌든 지금 K-POP 굉장히 잘 되고 있고 엔터사분들은 K-POP 산업 자체를 세계화를 하고 싶어 한단 말이에요. K-POP은 이미 세계화하고 있지만 그렇지만 지금 어떤 퍼포먼스를 만드는 시스템화된 체계가 없어요.

05:26:39

근데 아시다시피 K-POP이 되게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만들 거냐. 이건 결국 개인의 영향이 갈린 거고 한국 댄서분들 진짜 대단하시거든요. 맨날 방지에서 사실 그분들이 이 산업을 저는 엄청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이제 그분들이 좀 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툴이 되려면 단순히 이런 온라인 툴에 머무를 게 아니라 오프라인 공간에서 뭔가 활용할 수 있는 툴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R&D가 필요한 얘기는 하지만 인터넷에 팩을 하는 기술이 있어요.

05:27:13

그래서 그거랑 보선센서랑 빔 프로젝터를 이용한 기술인데 보통은 미디어 전시장에서 많이 쓰여요. 퀴즈카페나? 뭐냐면 내가 움직이면 그 움직임을 감지해서 스크린이 변하는거에요. 아마 많이 보셨을 텐데 이제 그걸 오프라인 공간을 이용해서 바닥에 저희 앱에서 만든 동선을 그냥 시각화해서 깔아주고 그들이 어느 위치로 가야 하는지 같은 것들을 보여주는 그런 R&D를 하고 있고

05:27:43

실제로 저희는 작년 말에 뉴욕의 꿈 페스티벌이라는 K-컬처 페스티벌에 갔다 왔는데 이제 거기서도 외국인분들한테 저희가 리스 챌린지 같은 거를 찍어주는 그런 세션을 했었단 말이에요 근데 그분들도 간단하게 안무 알려주고 바닥에 시각화해서 너 여기 너 답만 따라가는데 하니까 이제 금방금방 잘 따라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K-pop 퍼포먼스 제일 잘하는 나라면 이 퍼포먼스 만드는 과정을 좀 시스템화 해보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05:28:15

계속 프로덕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일단 발표 너무 잘 들었고요. 저는 우선 오전세션 코리라고 합니다. 저도 댄서 백그라운드가 있어서 원래 기존에 있었던 서비스인'어레인지어스'를 사용을 했었는데 서비스 같은 경우는 그냥 답만 딱 찍어주고 이동할 때는 그냥 사진만 이동하듯이 파란한 기분에 버려서

05:28:47

동선을 누구 사이로 누가 들어가야 되고 그런 게 하나도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밀스에서 접했을 때 아까 선생님들이'아토이시'를 조커러 했을 때 보고 되게 놀랐던 기억이 있었는데 저는 그때 그 기쁜했던 기억이 춤을 출 때 남아있었던 기억이었고 사실 지금 처음에 와서는 별로 그 기억이 생생하지 않았는데 그 기억을 떠올렸다고 여기 정리하신 거 보여주셨는데 생생하게'이게 문제다'라고 잘 떠올리셨는지 그 방법이 되게 좋은 것 같아요

05:29:26

제가 문제를 떠올린 시점이 챌린지를 시작할 때인가요? 아니면 지금 시점에 챌린지 시작했을 때 제가 아까 보여드린 페이지가 하나 있었는데 제가 어쨌든 아는 영역이지만 제가 놓친 부분도 있을 수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도 흐릿한 것들이 좀 많았어요 그리고 댄스를 하는 게 체계가 아무래도 하는 팀만으로도 다르고 또 이 동아리가 어떤 목적을 위해서 공간을 준비하는지 따라서 다르고 하다보니까

05:30:00

이제 그런 것들을 한번 다 정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던거죠 그래서 그걸 한번 시각화를 해보면서 만약에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은 근데 그게 뭔가 중요한 지표인 것 같아 중요한 정보인 것 같다라고 하면은 그걸 리사치 하시면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네 한번 정리하는 시간은 정말 한번 필요가 없대. 내가 잘 아는 도메인임에도 불구하고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스타일이라고 합니다.

05:30:35

사실 제가 댄스나 이쪽 분야에는 무지해가지고 처음에 이 주제를 들었을 때 굉장히 신선하다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댄스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도 내가 안무 동선을 짜는 이런 서비스를 기획을 해봐야겠다라는 이 혜안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걸 어떻게 발견을 하셨을까? 그리고 이런 스킬을 어떻게 길러 나갔을지가 굉장히 우울한 것 같아요.

05:31:09

저는 근데 춤이라는 도메인이 저한테는 항상 어릴 때부터 큰 키워드였어요. 저는 초등학교 대학교 다 댄스동아회 출신이고 지금도 춤을 추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항상 사람들이랑 놀 때도 춤이었고 저를 표현할 방식도 춤이었어서 뭔가 아카데미에서도 어떻게 난 디자인 베이스지만 내가 좋아하는 거랑 계속 연결을 해보고 싶다는 목표는 계속 있었 것 같아요. 그리고 돌아보면 핫포션때도 계속 뭔가 추운 관련 프로그램을 했던 걸로 저는 기억하거든요

05:31:42

일단 내가 너무 좋아하고 저한테 너무 익숙한 키워드의 도메인이었기 때문이 가장 큰 것 같고요 실제로 제가 불편하다라고 느낀 그런 지점들도 아날로그 추출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좀 포착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어쨌든 내가 디지털트를 만들고 있으니까 아날로그적인 것들을 해결하는 데 가장 좋은 해결 방식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던 것 같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문제 정의를 할 때는 다 모든 내가 알고 있는 모든 맥락들을 다 펼쳐놓고

05:32:15

그중에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을 굉장히 뾰족하게 찾아갔던 것 같아요 사실 이게 처음부터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처음 만들었던 프로젝트는 되게 큰 범위에 그러니까 춤을 못 추시는 분들한테도 춤에 대한 진정력이 낮춰질 수 있는 서비스도 만들어보고 했는데 저도 이제 그때는 문제 정의와 타겟과 그리고 저의 서루션들이 다 꾸족하지 않았던 거죠. 근데 그것도 맥크로쯤 됐으니까 그래도 계속 시행착오도 많이 하고 사실 저는 그런 작은 실패를 진짜 많이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5:32:49

그래서 그냥 이전 챌린지에서 내가 했던 실수들 많이 회복하고 또 이제 이미 지났겠지만 그 실수들을 보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매크로 챌린지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있으신가요? 아까 여러분이 한 번 했어서 다른 분들에게 연결을 드리고 싶은데 네 이쪽에 와서 아까 수호가 제 눈치를 슬슬슬슬 보고 있어서 수호 먼저 하고 하겠습니다.

05:33:21

감사합니다. 네이슨. 안녕하세요. 저는 5분 섹션의 수호라고 하고요. 저도 학창 시절에 랩동을 했던 사람으로서 정선호를 엄청 이야기를 많이 나눴었는데 밀스에서 보고 정말 반갑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되게 반가웠는데 총 세 가지의 질문이 있어요. 첫 번째는 그때 당시에는 매크로 챌린지 진행 시에 팀포밍을 따로 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밀스는 어떤 기준으로 사람들을 모호하고 꾸렸는지 일단 저 분이 궁금하고요.

05:33:51

두 번째로는 리서치를 직접 해보셨다는 게 저는 되게 멋졌는데 해당 연락을 보낼 때 따로 그때부터 매크로 때부터 팀 계정을 만들어서 보내신 건지 아니면 개인 계정으로 돌리셨던 건지도 사소하지만 궁금하고요. 세 번째로는 어쨌든 일주일간 설득을 하기로 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렇다면 세션 외의 시간 동안은 주주가 따로 이걸 준비해서 설득을 해서 간 건지 만약에 그렇게 했다면 그 기간 동안에 팀원들은 세션 시간 내에서 어떤 활동을 하셨는지 반대로 주주는 그것을 따로 설득할 일을 준비하는 거죠?

05:34:29

준비를 하고 기존의 팀원들은 기존의 기획을 디벨롭하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어 여기 두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첫 번째 질문은 까먹어가지고 일단 두 번째, 세 번째 질문을 말씀드리면 컨택을 드릴 때는 아마 제 계정으로 했던 것 같아요. 그게 약간 어쨌든 우리가 지금 당장 계정을 만들어도 팔로워도 없고 어떤 싸워놓은 레거시들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한테 신뢰도를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했고

05:35:02

그때 제가 동시에 들었던 게 이제 너무 공식적으로 이제 너무 광고같이 하면 오히려 연락이 안 온다고 해서 저는 그냥 제 실명을 다 까고 나 이런 거 만때문이 정주진인데 나 이런 거 또 하고 싶은 사람이고 또 여기 어쨌든 애플리아도 포스트잭 넣을 수 있잖아요 그게 약간의 신뢰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그래서 이제 그런 이걸로 팀에 어필을 해서 컨택을 했던 것 같고 네 그래서 제 계정으로 했었고

05:35:34

마지막 질문 그 언제 제가 설득을 했는지 제가 정확히 기억이 나는데 추석 연휴였어요 추석 연휴 그래서 추석 연휴 동안 저는 사실 못 쉬었고 이제 저는 그 3일 동안 어떻게든 팀원들한테 활득이 될 만한 걸 만들어야겠다는 되게 명확한 개인적인 KPI가 있어서 그냥 냅다 계속 리스트업해서 보내고 리스트업해서 보내고 또 인스타그램은 또 맞거든요 제 계정을

05:36:04

그래서 그 시간 또 지나면 보내고 지나면 보내고 하면서 수 3일을 정말 알차게 잘 썼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일주일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사실 데이터를 모은 건 3일 어.. 안해.. 아.. 뭐.. 첫 번째 질문이 거죠? 네. 아~ 팀퐁이. 아~ 팀퐁이는 제가 세상에 필요한 거 만들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UX.. 진짜 리서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랑 많이 했던 것 같아요.

05:36:36

그래서 아카데미 때 되게 여러 가지 챌린지를 거쳐오면서 제가 리서치를 하자고 할 때마다 좀 제동이 걸렸던 그런 시점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사실 리서치가 많은 비용이 들고 또 우리의 당장 액션을 못하게 하니까 답답해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근데 그거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 이제 리서치에 대한 이해가 있는 팀 그걸 좋아하는 팀, 진짜 유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팀을 만들려고 했고

05:37:07

당시 그 당시에 하드 스킬이 좋은 팀에 제가 마지막에도 합류를 하게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리서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이들의 하드스킬이 좋았는가? 를 봤던 것 같고 제가 생각했을 때 정말 좋은 팀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그 전에도 이제 다 지금 팀퍼링 하셨겠지만 내가 어떤 팀 만들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 거를 저도 브릿지 기간 내내 정의를 계속 했던 것 같아요

05:37:42

네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세션 조은이고요 저도 이기 쇼케이스 때 왔었는데 그때부터 인상있게 보고 있었거든요 총 큰 단위의 세 가지 질문이 있는 것 같아요. 결국 어떻게 설득했느냐로 비결되는데 창업할 때 나 자신을 어떻게 설득했는지 같이 할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했는지 우리 투자자들을 어떻게 설득했는지가 궁금해요. 나 자신을 설득이라 하면 이 프로덕트를 어떻게 창업으로 이어가지?

05:38:15

내가 이 창업할 수 있는 확신이 있나? 어느 순간에 부셨는지가 좀 궁금하고요. 마찬가지로 같이 할 사람들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계시는 특급성이라든지 아니면 비전이 있으실 텐데 어떻게 이걸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활용했는지 그리고 투자자분들도 제가 만난 분들도 이야기를 하면 뭔가 이런 근인이 익숙하지 않은 마켓일수록 굉장히 좀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설득해서 우리의 미래를 보여주는지가 궁금합니다. 일단 저에 대한 설득부터 말씀드리면

05:38:50

어... 저는 저를 설득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냥 자연스럽게 결정했어요 되게 자연스럽게 근데 그게 어... 매크로 시간이 쌓여서 그게 가능했던 것 같거든요 그때 당시에 제가 아침 8시까지 일을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그 당시에 그게 안 힘들었어요 정말로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그 과정이 너무너무 즐거웠고 그냥 제 나름대로 엄청 큰 확신이 있었어요. 나는 이만큼 몰입한 일을 못 만나 앞으로.

05:39:21

그럼 나 이거 계속하려면 사업화 해야 돼 라고 했고 사실 그냥 제 성격이 그냥 저는 갖고 보는 성격이어가지고 그냥 해보자 라고 그냥 정말 못 필수해서 자연스럽게 결정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팀원을 어떻게 설득했냐 라고 하면은 음.. 그냥 제가 그 초기 제품을 어쨌든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꾸준하게 제품을 만드니까 어쨌든 그때 다연 유입으로 한 3천만, 4천명 이렇게 앱에 막 들어왔었어요.

05:39:52

근데 어쨌든 그런 지표들이 있고 제가 실행 가능한 사람이고 그리고 제가 그리는 비전 같은 것도 좀 더 이제 명확하게 설득을 하는 과정들이 있었죠. 우리가 지금 시장 장량 작아 보이더라도 공인은 시장 다 먹으면 우리 이만큼 파이 먹을 수 있어. 이런 식으로 되게 근거들을 다 지표가 했던 것 같고 우리가 이미 몇 번 모았고 그리고 야 이거 할 수는 있고 그리고 우리 앞으로 이런 이런 그림으로 갈 거야. 막 명확해지면 저는 팀원에 대한 설득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 같고

05:40:22

근데 다만 개인들이 원하는 그런 목표들이 다 다르잖아요. 여기서 얻고 싶은 건 다르고 그래서 그 기대치를 좀 잘 조정을 하고 내가 줄 수 있는 거 없는 거 되게 명확하게 서로 솔직하게 앞당해서 이야기를 하고 나서는 크게 설득이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고요. 투자 어떻게 받았냐. 투자는 제가 피치를 했는데 되게 운이 좋게도 그냥 투자하고 싶다고 해주셨거든요. 근데 저도 그 투자 받는 과정이 좀 복잡했던 게

05:40:59

여러 이슈가 있었어요. 제가 받는 펀드가 명확하지 않았고 저 말고도 다른 후보를 둘이 두고 경쟁을 하게 시키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서 저도 그 과정이 되게 힘들었었는데 일단 아이템의 경우에는 다들 안 익숙하시니까 제가 이 악단의 근거나 배경들을 정말 자세히 설명드릴 수 밖에 없고 사실 저는 IR 피칭을 가면 그 설명만 하다가 택배될거든요? 막 그래서 너네 아이템 뭔데? 이래요. 막 아예 끝나면.

05:41:29

근데 뭐 어쩔 수 없죠 계속 얘기해야 되고 대신에 그들이 모르니까 그걸 감정으로 이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제일 잘해줬고 너는 이 문제를 모르는 거고 너가 모르는 양가 있다. 난 근데 난 그거 아는 사람이야. 라고 되게 명확하게 어필했던 것 같고 오히려 그들이 잘 아는 분야 하면 이렇게 많이 날카로운 질문들이 많아요. 근데 저는 그걸 여기용을 잘 했던 것 같고 -다 심어났던 걸 춤췄는데 너가 자연히 모르지? 약간 이런... 그리고 그 이후로는 이제 제가 다른 토모분이 있었잖아요

05:42:04

근데 저희가 지금 중부지원사업 받은 거 중에 힙스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보통 2~3년 차들이 한 2~3달 중성한 건데 이제 그거 3주를 남기고 이제 이걸 완성하는 사람 투자를 해주겠다 이렇게 갑자기 레이스가 된 거죠 그래서 근데 저는 어쨌든 난 밀어줬고 내가 할 수 있다고 했고 그리고 내가 앞으로 계속 할 거면은 저희는 사실 막 정립된 UX가 그렇게 많지 않은 영역이고 R&D가 필요한 영역이기 때문에 초반 작업이 무조건 필요했어요 그래서 연구개발하는 것도 또 다른 프로젝트보다 오래 걸리고

05:42:37

하다 보니까 이제 저는 무조건 투자를 받아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그 3주 동안 거의 잠을 안 자면서 이제 그 프로그램을 그냥 합격을 시켜봤어요 그래서 그냥 내가 설득할 수 있는 건 설득하고 내 감정이 있는 건 최대한 활용하고 그리고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거 그냥 행동으로 보여줬어요 저는 모전센션 OAN이라고 하고요.

05:43:16

기존의 딥 아이디어가 개인정보 관련돼서 했었다가 피버시 됐다고 하셨잖아요. 그때 정하는 기준점이 우리의 각자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기준점으로 하자고 하셨는데 다른 팀원들도 가져온 주제들이 있었을텐데 주주의 아이디어가 되신 이유랑 그런거를 팀원들한테 어떻게 설득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정확히 저희 팀원들이 다 다른 도메인에 가지고 왔었고 자동차도 있었고 되게 여러가지 있었어요

05:43:46

축구, 포메이션 이런 것도 있었고 포메이션 아니지만 축구 이런 스포츠도 있었고 근데 그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의 아이디어가 가장 액션 계획이 명확했어요 내가 도전할 수 있는 사람 이만큼이고 내가 이런 대신 할 수 있고 실제로 했어 그리고 내가 이런 문제점을 했는데 저는 이 장표를 직접 아까 보여드렸던 이거 이거를 그냥 다 보여줬어요. 그래서 춤추는 과정에서 이런 이런 과정이 있는데

05:44:30

그 중에서 우리가 해결할 거 이거고 이거고 이거고 그러니까 우리가 당장 이 아이템을 선택했을 때 무엇을 할 수 있겠다라고 팀원들한테 명확하게 그 로드맵이 들어주다 보니까 좀 더 잘 느껴졌던 것 같고 또 제가 올해 또 춤에 대한 진심이 있다는 거를 아셨기 때문에 또 저를 믿어주셨던 게 아닐까 생각하고 그때는 특별히 진행을 했었던 것 같아요. 거의 압도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만 던지신 분들보다는 이런 근거와 명확한 그

05:45:02

타임라인 계획이 있는 그런 아이템을 선택해주신 것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이 좀 많아야겠죠 네 감사합니다 상기시면 좋네 네 감사합니다 질문 받으셔서 세무노무회계 이런 전문지식들이 어느 단계부터 필요하셨고

05:45:35

투하셨을 때는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그리고 오피스는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일단 세무노무회계는 사업자를 등록하는 순간부터 계속 시작인 것 같고 물론 처음에 무페이로 팀베이딩 진행하시고 제품 만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희는 사실 투자를 일찍 받기도 했고 전문지원사업으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바로 자금을 활용할 수가 있었는데 그냥 사업 시작하고

05:46:06

내가 누군가에게 돈을 줘야 되는 구조다 라고 하면은 그냥 그때부터 모든 게 세모 서류 처리 사실 그런 거 하다가 끝나는 시간 또는 끝난 날들도 많아요. 서류도 물론 격리 이런 거나 서류 쓰시는 분들도 많은데 결국에는 제가 또 알아야 하는 부분들도 있고 저도 정말 다 몰랐다가 단회보험 신고하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그냥 다 하나씩 부딪치면서 했던 것 같아요.

05:46:38

그냥 인터넷으로 서치하면서 네 서치하고 요즘에는 근데 많잖아요 그런 툴들이 그 약간 홍보 같긴 한데 aside라는 툴이 있거든요? 쓰시는 분들 아마 있을 것 같은데 aside로 많이 자동화를 요즘에는 한국에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제품이 아니지 클로드랑 GPT 연결을 해가지고 시켜달라고 하면 알아서 딸깍딸깍 하는 것까지 직접 미리 보기를 보면서 그들이 다 직접 해줘요.

05:47:11

그런 국어쓰식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이용할 수 있는 건 당연히 해야 되고 세무사 이용하고 그분들 붙잡고 이것저것 물어보면 좋아요. 그리고 그분들이 그걸 위해서 있는 분들이고 스타트업을 위한 그런 세무사 분들도 많으시거든요. 그런 분들을 최대한 많이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약간 다 정보여가지고 좋은 세무사 이런 것들도 대표님들끼리 엄청 공유를 많이 하기도 하고

05:47:43

오히려 대표님들이랑 넥토킹하면서 아이를 든 그런 자잘한 잡지식들 이런 것도 좀 있는거죠 그 뒤에 질문이 오피스는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아 오피스는 처음에는 공유 오피스로 시작을 해서 그냥 단독형으로 갔다가 제가 생각이 든거는 팀원들이랑 가족들보다 보내는 시간이 많잖아요. 저는 네트워킹 이런 거를 전혀 안 다니는 사람이었어서 거의 매일 팀원들이랑 얘기하고 밥 먹고 이러다 보니까

05:48:17

이제 뭔가 우리가 좀 갇힌 느낌이 드는 거예요. 저희 나이대 친구들은 어쨌든 200, 300명 동기 있는 큰 회사에 들어가서 그들과 사회화를 하고 그루를 하는데 우리는 4명을 캐치고 3명이 캐치고 하기에 너무 답답해서 지금은 이제 저 논스라는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있는데 아마 아카데미 활동도 논스 사무실에서 종종 할 거예요 근데 거기서 이제 코워킹을 하는 공간이 있고, 거기가 오픈형이라서

05:48:50

사람들이랑 되게 교류할 기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네트워크를 일단 들어가야 되겠다. 그리고 창업도 약간의 이너서클이 좀 있어요. 커뮤니티별로 모이는 경우도 있고, 보통은 학회별로도 많이 모이기도 하는데 이제 그런 거를 좀 이용을 해봐야겠다 해서 이제 커뮤니티가 있는 공유 오피스로 지원을 했던 것 같고 노즈의 경우에는 그 배치를 1년에 한 번씩 모집을 하고 서류랑 면접을 둘 다 보고 들어갔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05:49:23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전 패션 시도입니다. 너무 좋은 내용 말씀해주셔서 정말 많은 질문을 생각 많이 드는데요. 먼저 아카데리 프로젝트에서 창업까지 예언 주셨다는 게 너무 멋있고 존경스럽고 저도 그렇게 창업을 빼고 싶습니다. 이제 막 창업을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05:49:55

아직 많은 지식이 없어서 창업을 향한 첫 걸음을 어떻게 어디로 떼셨는지 너무 궁금하고요. 다른 분들에게 공부를 어떻게 요청하셨을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저도 완전 노베이스였는데 좀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들이랑 같이 얘기 많이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저희 기술에는 필링이라는 분이 오전에 있었고 아직까지 창업을 하시고 계시는데 이제 그분이 학생 창업을 하신 경험이 있으셔서 이제

05:50:28

그런 이야기들 많이 나오다가 공부지원 사업 준비를 할 때 좀 많이 제가 물어보죠 그냥 붙잡고 모르니까 근데 저는 그렇게 부탁하는 능력부터 좀 시작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다 모르잖아요 저도 몰랐고 근데 도움을 달라고 하면은 막 거부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왔어요 그리고 여기 스토어 문화가 약간 페이트 골드 문화가 있기 때문에 밀어주고 끌어주고 하는 것들이 있고 뭐 어쨌든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가 계속 형성이 많이 되거든요

05:51:02

그래서 저는 이거를 많이 이용했던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뭔가를 많이 알았냐고 하면은 저도 진짜 뭘 모른 상태에서 시작을 했는데 그냥 하면서 알아놓은 거고 그렇습니다. 부탁하는게 사실 힘든데 그냥 하는거죠. 부탁해야죠. 팀 프로젝트에서 처음까지 이어가시면 모든 팀원이 현업을 하고 싶다면 마음이 하나로 이어지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05:51:41

이런 경우에서 창업을 위한 팀원을 어떻게 모으셨는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창업을 위한 팀원을 모으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애초에 저는 창업을 생각을 하지 않고 매크로를 시작을 했던 거기 때문에 창업이 저한테 중요한 기술은 당연히 아니었고 그래서 이제 나갈 때 어떤 아이들 릴리지 이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잖아요 근데 팀원들은 다들 안정적인 직장에 가고 싶어 하셨고 이제 저만 창업을 원하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감사하게도 그런 분들이 저를 믿어주고 릴리즈를 많이 해주셨고

05:52:15

그분들한테 제가 약속드린 거는 이게 당장 우리가 사인으로 계속 이어나간다면 사실 이 제품이 수납될 수도 있고 사실 각자의 업이 있으면 서로의 기억에서 많이 미쳐지거든요 같은 공간에 같은 시간을 담겨서 정말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또 그때가 장가지는 분들도 많고 내가 창업같이 하겠다고 해놓고 그래서 최대한 이제 그때보다는 내가 좋은 결을 무조건 가지고 오겠다고 말씀을 드렸었고 실제로 지금 취업을 준비하시는 저희 팀원분들은 많이 쓰세요 저희 제품을

05:52:50

그리고 면접에서 제일 많이 물어본다고 하시거든요 그래서 약간 사이드로 종종 이렇게 합을 맞추기도 하고 아직도 또 많이 응원해주시는 거에 이상으로 도움도 많이 주고 계시고 그냥 정말 애정하는 마음으로 네 그래서 저는 물론 처음부터 다 같이 창업하는 팀 만들자 하고 지금 이렇게 팀 빌딩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2개월 한 달 해오면은

05:53:21

또 달라지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을 해서 사실 그걸 기준으로 팀빌딩을 하는게 크게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아는 창업팀은 한 팀 빼고는 거의 다 깨진 것 같아요 아닌가? 모르는 팀 있을지도 네 안녕하세요. 그 제가 발표를 잘 이해하는 게 왔다면 이 서비스를 한 줄로 읽어보면

05:53:54

공모를 만들 때 사람들의 동영상을 쉽게 체크할 수 있게 만든 애인인 것 같은데 사실 공모라는 개념이 K-POP에서 유래된 건 안 되게 아주 오래된 거에요. 그러면 이게 제일 진작에 아마 실리콘밸리에서 이런 데도 진작에 만들어서 도록 하는 아이템인데 혹시 이 아이템을 계획하셨을 때 경쟁작이나 비슷한 애가 있는지 아니요 있었습니다 두가지 앱이 있었고 어레인저스와 콜레오그래피 라는 앱인데 그 앱들도 사실 저희랑 똑같은 길을 걸었잖아요

05:54:24

정립되지 않은 그런 UX와 플로우 그리고 현장에 데이터가 없을 때 시작을 한 제품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불편했어요. 지금도 불편한 지점들이 있고 그래서 이제 그 제품들을 저희가 참고는 했지만 사용하지 못하는 그런 플로들이 굉장히 많았단 말이에요 근데 어쨌든 그 앱들이 득점을 하고 처음 시작을 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지금 150만? 75만? 이렇게 크게 크게 파일을 먹었거든요 근데 말씀해주신 대로 모든 무대를 사용하는 데에 사용이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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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댄스팅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치어리딩 팀이나 아니면 마칭 밴드나 뮤지컬, 발레 이런 공예예술 사업들 있잖아요 그런 곳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고 근데 다만 이제 그늘이랑 저희가 그리는 길이 조금은 달라요 그래서 이제 아예 석스 툴 자체를 계속 보도를 시키고 있는데 저희는 진짜 현장에서 어... 협업할 수 있는 툴 그리고 단순히 이제 스팀 안에 제품만이 아니라 콘서트 조명 감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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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카메라맨 같은 분들까지도 어떤 동선에 같이 넣고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여러가지 협업 플로우를 만들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럼 하나만요 그러면 지금 최대 추적 가능한 공실 추적 가능한 이런 이들이 지금 형성되고 그리고 이렇게 데이터가 어찌로 기록이 된거잖아요 그런 게 기록이 된 앱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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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단 그 첫 번째는 첫 번째 시계 분석? 최대 몇 명까지 아 몇 명까지 몇 명까지 추적 공지 추적 가능한지 추적? 네 몇 명까지 아 100명 100명 100명까지 가능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