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구조공학개론9w 철근콘크리트구조2
Shared on June 6, 2026
그런 자료들은 여러분들 문화조사나 논문 혹은 블로그 보통 논문으로 보는 것을 추천을 하고요. 그래서 논문이나 이런 것들을 보고 여러분들이 학기 중에 배웠던 그런 재단지식들을 모두 활용을 해서 이해한 만큼 발표를 하시면 됩니다. 이해한 만큼 발표를 하시면 되고요. 당연한 얘기지만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봐야 되는 것들이 논문이나 이런 것들이고 전문서적들이기 때문에 매우 어려운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여러분들이 최대한 이해하고 알 수 있는 것에 대해 이해해서 발표한 것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것들을 목표로 할 거고요.
그래서 너무 어렵게 만들 필요도 없고요. 그렇다고 너무 대충 만들면 안 되고 그렇게 하면 되고요. 팀플의 목적은 사실은 몇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제가 생각하는 팀플의 목적은 협업해서 아주 양질의 어떤 한 명이서 하는 것보다 네 명이서 해서 양질의 어떤 결과물을 뽑아내자 다 아닙니다. 인간의 추악함의 한계를 어디까지 볼 수 있느냐 이게 김태의 주요 목적입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태풍을 하면서 이해를 못하잖아요. 프리라이더도 있고 그렇죠? 프리라이더도 있고 그러는데 이걸 왜 도대체 학교에서 하느냐. 혼자서 하는 게 훨씬 더 나은데. 왜 사람들 감정상하면서 이렇게 하느냐. 여러분, 여기는 양반입니다. 사회는 지옥이에요. 별의 그린간들을 다 만납니다. 여러분들은 돈을 안 받고 돈을 내면서 강의를 하고 그리고 나서 과제를 하고 이렇게 하죠. 걔들 돈을 받는데 일을 안해요. 같은 팀을 하는데.
사회는 그런 곳입니다. 돈을 받아도 일을 안 되고. 이해가 안 되죠. 그런 인간은 천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적응해가요. 사회도 갔을 때 저런 인감도 있구나. 아 그래 옛날에도 그랬지. 그런 거를 하기 위해서 팀플을 하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특별 호흡이 좋고 이러면 당연히 결과물이 좋게 나올 겁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보면 당연히 알 거예요. 팀플을 하는 거라면 차원이 다른 결과물이 나올 거기 때문에 어... 핑크를 해서 어...
양지에 별감원을 내는 것들을 본적으로 하고요. 팀플은 저번에도 얘기했던 것처럼 대표 한 명이 정해서 여기서 대표 한 명이 랜덤으로 버튼을 눌러서 신청할 겁니다. 대표는 누를 사람 그때 정하겠습니다. 자신 있는 사람 한 명이 나와서 버튼 한 번 딱 누르면 그걸로 쭉 갈 겁니다. 그래서 팀플 인어는
제 어떤 의도도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프로그램으로 해서 끝낸 겁니다. 간단하게 용어 정리 한번 하고 넘어가려고 여기다가 적었고요. 일반인 슬래브 같은 경우는 반면과 장변의 비리 2를 초과하거나 1, 2, 1방향으로 작용하는 슬래브라고 얘기를 했죠. 그리고 작은 슬래브의 활용을 직접 전달받아서 큰 거로 전달하는 주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기둥에 직접 연결되지 않는 거라고 봐도 되고요. 그 다음에 큰 보는 작은 보나 슬래브로부터 전달받은 하동을 기둥으로 전달하는 주요 구조부제가 되고요. 기둥과 기둥을 연결하거나 혹은 기둥과 벽을 연결하는 그런 것들을 큰 보라고 합니다.
집중보 같은 경우는 우리 아까 봤던 것처럼 양측에 배치된 작은 보 등으로 집중하중을 받는 보를 우리는 집중보라고 하고요. 일반적인 큰 보에 속하긴 합니다. 큰 보에 속하긴 한데 훨씬 더 많은 하중을 받는다. 등분포 하중을 받는 게 아니라 집중하중을 받는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경관이라고 하는 것은 직점의 중심간 거리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보호가 있다 그러면 얘가 가지고 있는 중심간 거리를 경관이라고 합니다. 순경관은 그냥 경관 중에서도 바침부 내면, 내면에서의 거리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이걸
다시 얘기하면은 기둥이 이렇게 있고 고가 이렇게 지난다 이렇게 보면은
여기서 중심부터 중심까지 이거는 경관이라고 하고요 여기 끝에서부터 끝까지 진짜 실제로 받치고 있는 부분 있죠? 실제로 받치고 있는 부분부터 실제로 받치고 있는 부분까지는 순경관이라고 합니다 네, 그렇게 되고요 자, 단순 지지라고 하는 거는 보의 한쪽 끝은 흰지, 그 다음에 다른 끝은 롤러로 지지되는 조건이고요 연속 지지는 부재가 3개정 이상을 지나서 연속되거나 아니면 고정된 것 때문에 우리가 연속 지지라고 하고요 마찬가지로 고정단 같은 경우는 부재의 단고가 완전히 고정되어 2주와 3년이 모두 고속된 지점 조건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정모멘트와 부모멘트에 대해서도 우리가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하중을 맞아서 부재가 아래로 볼록하게 되는게 정모멘트 그 다음에 위로 볼록하게 끼는 것을 우리는 부모멘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정모멘트는 양단 고정의 경우에 정간 중앙구에서 발생을 하게 되구요. 부모멘트 같은 경우는 연속구에서 상구에서 긴장력을 반성시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 사실은 아는 얘기들입니다. 사실은 다 아는 얘기들이구요.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맞추려고 하는데 우리가 이제 설계를 하게 되면 꼭 봐야 되는 설계를 하든 아니면 시공을 하게 되면 뭘 하게 되든 반드시 봐야 되는 문서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거를 세 가지로 분류했어요. 첫 번째는 KS라고 하는 한국산업표준입니다. 한국산업표준이 있고요. 그 다음에 KGS라고 하는 설계기준이 있습니다. 설계기준이 있고요. 그 다음 KCS라고 하는 표준 시방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KS라고 하는 것은 국내 광고 검토가 종류나 형상품질, 생산방법, 시험검사 이런 것들을 국가에서 통일한 거예요. 국가가 정한 기준으로 통일한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강구조 할 때 SS, SM강제, SS강제, 그리고 검에 있었던 항공강구가 SS235, SM275, SM35 이런 것들 있죠? 그게 다 KS 표준에 다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정해져 있는 거다. KS에서 국가에서 정한 기준으로서 표준으로 정해져 있는 거고요.
예를 들어 우리가 강제 같은 경우에 인장시험을 한다. 강제에 인장시험을 한다 그러면은 어떤 방법으로 인장시험을 해도 된다 이런 게 아니라 인장시험을 하는 방법들도 다 상세하게 정해놨어요. KS에서. 금속절의 인장시험 방법. 그리고 인장시험을 할 때는 그럼 인장시험판을 어떻게 만드느냐. 시판. 시판은 어떻게 만드느냐. 시험체는 어떻게 만드느냐. 이런 것들도 KS에서 다 상세하게 정해놨습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KS에서 보고한다고 하는 거고요. 당연히 우리나라 표준이 있다시피 미국 표준 그리고 국제 표준도 있습니다.
국제표준은 ISO라고 하는 이런 국제표준을 얘기하고요. 미국표준은 ASTM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유럽표준은 RYLEM이라고 하는 표준을 따라가고요. 일반적으로 국제표준은 미국표준하고 똑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국제표준은 미국표준하고 똑같은데 조금 차이점이 있다면 미국표준은 단위가 US 단위계로 돼 있고 ISO는 국제 단위라고 해서 SI 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유럽권은 다 SI 단위로 표기가 되어 있다고 하는 거예요. KDS 같은 경우는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계할 때 하는 기본적인 요구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조 설계를 한다고 하면 보통 KDS를 보고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이거에 관해서는 2학년에는 다루지 않고요. 3학년에 되면 여러분들이 철구 콘크리트 구조나 강구조에서 KDS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하게 다루게 될 겁니다. 그리고 KCS 같은 경우는 C방서입니다
설계를 잘 했다고 하더라도 건물을 제대로 시공하지 않으면 이 설계 기준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조물의 시공에 대한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규정, 즉 글로서 이렇게 쭉 어떻게 건물을 시공해라 라고 하고 나온 것을 표준시방서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것들을 우리가 용어를 좀 알고 있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첫 시간에 OT하면서 했던 것 중에 우리가 건축계획도 하고 그 다음에 구조계획도 하고 설계기준 검토하고 구조시스템 결정하고 이런 걸 했었죠. 그래서 구조해석하면서 우리가 구조재료를 결정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 우리가 처음에 했던 게 우리가 저번 시간에 했던 게 강구조에 대한 걸 먼저 했었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하는 게 이번에 하는 게 철부품 글쓰구조다 라고 했었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강구조 했고요. 그 다음에 철등 콘크리트 구조에 대해서 강구조는 다르게 철근 콘크리트 구조가 가지고 있는 특징이라든가 그리고 이걸 어떻게 시공해야 되고 이런 것들의 도면은 어떻게 봐야 되고 이런 것들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들을 이제 다음부터 가르게 될 겁니다. 그래서 보면은 왼쪽 위에 보면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죠. 사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건축 재료 중에 하나입니다. 다양한 건축 구조 재료의 종류가 있죠. 철근 콘크리트도 있고 강재도 있고
강재랑 콘크리트를 같이 사용하는 외부쪽 아래처럼 저런 것도 있고 최근에는 목구조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요즘은 목구조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가장 압도적으로 많이 하는 것은 철거 콘크리트 구조입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철거 콘크리트 구조에 대한 재반사항들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사실 우리는 건축공항이니까 철거 콘크리트 구조하는 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문과 친구들이 책 이름이 철근꽃, 글쭉, 글쭉, 글쭉하면 너무 무식하대요.
좀 그렇긴 한데 우리한테는 사실 되게 필수적인 항문이기 때문에 꼭 그거는 좀 이해를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이제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 수요일부터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