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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PM 전지영

Shared on August 15, 2026

03:49:48

아 아 아

03:50:24

아 아 아 아 아 아

04:01:18

인터뷰는 40분 내외 정도로 하고 지영님이 저희랑 잘 맞는지 핏을 확인하는 시간이니까 긴장하시지 마시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인터뷰하는 동안 저희는 좀 타이핑을 할 수도 있는데 그거는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소개를 먼저 드릴 건데 저는 메이커스 37, 38기에서 안드로이드 개발했던 김성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펄기, 기엄으로 활동을 더 최근에 합니다.

04:01:52

그러면 지영님도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네. 저는 메이커스에서 3천명의 진성 유저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 기획자 정지영입니다. 코덕안은 메이커스의 프로듀트를 한 곳으로 저는 지금 새로운 메이커스로 사진실을 준비하는 거예요. 순서를 헷갈려야 돼. 다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메이커스에서 3,000명의 진정 문자 요소를 듣고 싶은 기획자 전정입니다.

04:02:23

입탈율 몇 명으로 항상 프로젝트를 원수하였고 커서가는 메이커스 프로젝트를 한 곳으로 연결하여 스스로 문제를 찾고 팀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제 그 면접 질문 좀 드려볼게요. 기획자로 협업을 하다 보면 의견이 갈리는 일들이 많잖아요. 그럴 때 하나의 문제를 주고 팀원들의 의견이 비슷한 비율로 나뉘었는데

04:02:56

일정상 결정을 이룰 수 없는 상황이라면 PM으로서 어떻게 결정하실 것 같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어떤 방향성이 MVP에 조금 더 적합던지 이 문제를 제대로 정의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기준을 두고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임 업무를 하면서 본인이 가장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 상황이 무엇인지

04:03:28

그리고 그 상황을 어떻게 관리할 것 같은지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는 상황은 연락이 잘 안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랑 그분이랑 전두기 프로젝트를 하는게 아닌 다른 여러 명의 분들과 같이 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분께서 연락이 안되면 작게는 크게는 프로젝트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해당 부분은 조금 스트레스입니다. 그러면 그 상황을 어떻게 관리하실 것 같나요?

04:04:00

일단은 먼저 연락이 안 되는 팀원한테 왜 연락이 안 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좀 물어볼 것 같습니다. 정말 본인의 개인 상황 때문에 연락이 안 되는 걸 수도 있고,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그 부분을 먼저 듣고 나서 그래서 계속 이 친구 연락이 안되는 것 때문에 프로젝트가 딜레이가 된다면 기능 범위를 축소를 시킨다던지 해당 기능 그때 맞았던 다른 친구한테 할 수 있는지

04:04:31

양해를 보내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출해주신 자소서들 봤는데요. 1번에서 실패한 경험을 사소한 거라도 공유하는 회의 문화에 적어주셨는데, 이거 실제로 해당 사항을 적용한 사례가 있다면 말씀해주시겠어요? 저희가 업무를 구경할, 제가 업무를 했었을 때 디스코드 내에서 채팅으로 주로 소통을 하는데 항상 태깅을 하는 습관을 갖다 라고 그 브라운드로 설정을 했습니다.

04:05:05

근데 사실 태깅이 너무 많아지면 팀원들이 누락이 되거나 잘 확인을 못하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항상 주간회 때 전체적으로 해당 주에 어떤 정보가 발생이 되었는지 퍼트별로 미드 분계에 최적적으로 정리해서 한번씩 공유해달라는 그런 그라운드를 정착시켜서 팀원들이 회의를 놓치더라도 다시 한번 회의로 어떤 부분이 변경됐던지 확인할 수 있도록 회개를 하였습니다. 챕터 문항 1번에서 소프트 유저의 특수성을 정의해주셨는데

04:05:41

그렇게 정의하게 된 실제 경험이나 근거가 있을까요? 생각을 했었을 때 소프트 앱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회전하는 유저와 졸업을 한 명의 OP가 둘 다 같이 사용을 한다는 점이 특수성이 있고 또 앱잼 기간에는 다른 앱보다는 활발하게 사용하는 그런 시비가 당독으로 고정된 패턴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의미가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04:06:16

활동 기술과 명예 기술의 행동 차이를 직접 느꼈던 구체적인 사례가 있을까요? 일단 1차적으로는 제가 스스로도 한번 활동 기수가 되었고 명예 기수가 되었으니까 제가 스스로도 소프트 메이커스 앱에 들어가는 빈도 자체가 차이점이 느껴진다고 생각을 하였고 실제로 지금 A-Course에 있는 PM들한테 한 번 이 택핏 짓을 드려서 실제로 이런 패턴이 정말 있는지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에 대해서 좀 들어서

04:06:46

네, 하시길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활동 기수 뿐만 아니라 명예 기수와 연결을 활성화하는 걸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왜 중요하다고 생각했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생각했을 때 이런 동아리 특성상 참여하시는 분들이 프로스트를 만드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런 네트워킹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04:07:18

그래서 사실 콘트에서 끝나더라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커리어를 3대기 수학으로 물어보면서 조금 더 성장을 시킬 수 있고 그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아 나도 소트에서 도움을 받았으니까 나도 다시 한번 소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이런 선선한 사이클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이 토핑이 너무 중요하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면 명예의 기수의 리즈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결국 전문적인 대화 아니면 사용자 리서치를 진행해야 되잖아요.

04:07:52

그럼 지금까지 사용자 리서치나 사용자가 직접 소통을 하면서 문제를 발견한 경험이 있을까요? 뭔가 항상 프로젝트를 만들기 전에 제가 데스크 리서치도 한번 해보고 주변에 제가 생각했던 그런 타겟층 분한테 한 번 인터뷰를 하면서 그렇게 제가 가지고 있는 가설이 실제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페인 포인트인지 검증을 해보는 것 같습니다. 혹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했고 그거를 제품에 어떻게 반영했는지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04:08:30

제가 펌 공동구매 서비스를 한번 본 적이 있는데 당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유저들은 인기 제품을 얻기 위해서는 오프론을 진행을 해야 되는데 단체 구매를 하게 되면 사실 메이팅 없이 바로 수령을 할 수 있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 유저들은 이 서비스를 사용할 것 같다는 가설을 세웠고 또 다른 사장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개별적으로 손님을 응대하는 것보다는 단체 주문이면 응대할 사람은 단체 대표 주문자 한 명인데

04:09:03

실제 시비크는 그 이상의 배를 볼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다 하고 가설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유저 인터뷰 유저의 가설, 제가 생각한 가설이 Q. 유저에 신체 페인트 포인트가 맞는지 확인했을 때 1시간정 확인을 했고 사장님 같은 경우에는 직접 인터 기양 같은 걸 발송하고 카페에 방문해서 사장님께 이런 서비스를 만들려고 하는데 얼마 정도 사용하실 건지 사용할 이상 있으신지 직접 확인을 해서

04:09:33

부장님께서도 단체 주문을 많이 받고 싶은데 이렇게 소통하는 게 좀 많이 힘들기도 하고 그런 점이 있다 말씀하셔서 제가 생각한 가설이 일치해서 서비스를 잘 남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어주신 게 숙소의 목적을 매출이 아닌 연결의 밀도라고 표현하셨잖아요. 여기서 연결의 밀도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얘기하는지 말씀해주세요

04:10:03

제가 생각했을 때 한번 연락을 하더라도 조금 진정성 있고 서로가 정말 통화하는 그런 거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연결을 많이 만드는 것하고 질 좋은 연결은 다르다고 보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둘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 좀 생각하고 말씀하실 텐데 - 아 네, 편하게 말씀하자

04:10:41

편하게 말씀하세요 응 뭔가 제가 생각했을 때 가벼운 연결은 뭔가 콕 찌르기같이 그런 느낌의 가벼운 연결이라고 생각을 하고 밑도 있는 연결 같은 경우에는 커피챗같이 본인적, 그 사람을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나 본인적 해결 같은 걸 해결해줄 수 있는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4:11:20

음~ 어... 그러면 어쨌든 콕 지르기의 가벼운 연결이라고 보셨는데 그러면 콕 지르기는 제일 좁은 연결과는 거리가 멀다고 보시는 걸까요? 제가 질문에 좀 그걸 잘못 이해해가지고... 가벼운 연결이랑? 아, 그걸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아, 네. 그러면 연결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대항성이 있을까요?

04:12:10

- Whoa. 일단 제가 1차적으로 생각한 룰토를 얽히는 방법은 아무래도 오리 기수와 현재 활동 기수 간의 연결이라고 생각을 하고 해당 부분은 커피채 기능을 캐내서 조금 더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커피챗 기능이 있잖아요.

04:12:41

사실 이게 뭔가 많이 안 알려지기도 했고 사용 비율이 현재 높지 않은 편인데 그러면 이 커피챗을 활용량을 많이 늘릴 만한 어떤 환경이 있을지 생각해보시면 있을까요? 내부적으로 활용해서 좋았다는 피드백 품질이 많이 근데 활동 기술 안에서도 좀 많이 알려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컵퓨트셋을 사용하는 게 해당 커리어에 진출을 하고 싶을 때 좀 돈을 많이 받았고

04:13:16

고작 사용을 한다고 생각을 해서 활동 기술 안에서 지금 소프트셉션에서 그 선배와의 그런 대화 같은 게 있었을 때 컵퓨트셋 로더폰을 해볼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알리면 좀 좋지 않을까 커피챗이라면 사실 사회에 대한 그게 널려져야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해당 부분 중점으로 홍보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PM을 균형잡힌 연결 설계자로 정리를 해주셨는데

04:13:52

이게 실제 PM을 행동으로 설명하는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실제로 채영님이 실제 프로젝트에서 이런 모습이 있었는지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전체적으로 팀원들의 리소스가 잘 배분이 됐는지 그리고 프로젝트가 반목이 없이 잘 운영이 될 수 있는지를 잘 설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 디스코드를 활용을 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04:14:27

많은 채널에서 소풍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전체적인 모니터링이 깊은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보수를 사용해서 전날에 디스코드에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요약을 해주는 보수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보수를 통해서 항상 아침 8시에 전체적인 전날에 대한 요약이 오는데 확인하면서 어떤 팀원이 지금 과도하게 일을 많이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다른 것에 협업이 필요한데 지금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04:14:58

전체적으로 인포체트가 막힘없이 균형있게 불러갈 수 있도록 설계를 할 때 같습니다. 그리고 그 포트폴리오 보니까 봉투백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더라고요. 현재 봉투백서는 포토평이 운영되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봉투백서는 지금 운영을 안걸대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면 봉투백서를 운영하면서

04:15:29

더 힘들었던 경험이 있을까요? 모트백서를 운영하면서 아무래도 인원이 많다 보니까 이 많은 인원을 컨트롤하는 게 조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지안님은 어떤 식으로 해결하셨나요? 전체적으로 팀원들이.. 전체적으로..

04:16:03

좀 생각하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가지 않으니까.. 모토 백서 같은 경우에는 숙소에 합숙 없이 진행한 프로젝트 팀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팀원들이 협숙을 안 하다 보니까 다른 팀의 기회에 팀원들 간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최대한 오프라인 원망을 자주 하고 최대한 해당 부분을 팀원들의 부분을 해소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04:16:40

그리고 지금 운영 안 되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이게 어떤 이유로 중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어.. 뭔가 좀.. 어.. 이렇게 끝나고 포즈품 끝나고 개별적으로 조업이나 이런 거를 좀 많이 피노미를 바꾸다 보니까 그래서 자연스럽게 좀 중요하게 한 것 같습니다. 기어돌의 봉투백서에서

04:17:16

40%로 작성을 하셨는데 본인이 직접 결정한 영역과 다른 기획자 또는 팀원이 결정한 영역을 구체적으로 나눠서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어떻게 40%라는 게 측정이 됐는지 제가 생각했을 때 아이디어 발제랑 전체적인 팀원 매니징 관련해서는 제가 감당을 했고 기획 관련해서는 기획 PMB를 했었고

04:17:47

기획 관련해서는 다른 기획사원한테 PM용을 담당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기획 관련해서 기능을 정할 때 그런 것을 제가 결정을 할 것 같고 기능에 대해서 상대적인 부분은 기획, PM 등과 같이 설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해당 부분 기준으로 40%를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면 본인이 공소백서의 귀여운 부분들 중에서

04:18:19

가장 본인 기여도가 높았다고 생각하는 결정이 있을까요? 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음.. 가장 기여도가 높았던 기능.. 참석 여부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만들었을 때 팀원들이 경조사를 많이 참석을 안하다보니까

04:18:52

참석한 경험이 조금 적어서 참석 여부에 따라서도 조금 추이공감량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말하였고 해당 부분이 조금 반영이 된 게 기억이 크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기획적인 부분에서 그런 의견을 낸 걸 말씀하시는 거죠? 네. 그리고 봉투 백서의 핵심 가치가 개인화된 경조사비 추천이라고 대시하셨는데 실제 추천 금액과 어떤 기준과 로직으로 결정이 되나요?

04:19:25

실제 유저가 이제 어느 누구의 경조사를 가는지, 어떤 경조사를 가는지, 그리고 유자가 수익이 있는지 이렇게 일단은 근거를 기존으로 금액의 의지를 산정을 하고 최종적으로는 유자가 참여하는지, 그 경조사에 가는지 안 가는지에 대해서 조금 다르게 금액이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금액이 만약, 금액 같은 경우에는 유자자한테 실제로 설명을 받은 어떤 요소가 조금 더 많이 경조사업 금액을 측정할 때 어떤 요소에 조금 더 반영이 돼서 금액이 선정되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받아서

04:20:03

해당 부분을 기반으로 최종적으로 로직을 소개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추천 로직은 사용자 인터뷰가 근거로 된 거죠? 그러면 추천 금액이 어쨌든 데이터를 통해서 기반으로 추천을 해주는 거지만 이게 잘못되면은 사용자에게 실제적으로 사회적 부담을 줄 수도 있는건지

04:20:34

정확성을 어떻게 검증하셨을까요? 정확성은 좀 여러 번 QA를 거쳐가지고 금액이 좀 말씀 주신대로 잘 나오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진행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영을 했을 때 서비스 초반에는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지 않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그 초기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결정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04:21:06

전체적으로 좀 설명을 받은 그 금액 기준으로 어떤 금액을 데이터를 넣어서 하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실제 유저들이 그렇게 내고 있다는 게 현재 상황이기 때문에 그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서는 결과가 되죠. 그 설문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했고 인원은 어느 정도 됐는지 알 수 있을까요? 구글 폼으로 진행하였고 인원은 한 100명 정도 진행했습니다.

04:21:37

말씀해주신 설명에서 여러가지 페인 포인트가 남았는데 최종적으로 금액추천, 기록, 일정 리마인드 이 세 기능을 선택하신 거잖아요. 그럼 그 기준이 있었을까요? 일단은 제일 많이 언급됐던 페인 포인트 위주로 FBP를 잡았고 실제로 저희 부모님이나 친한 지인들 관련해서 정상 인터뷰를 진행했었을 때도 그런 부분이 좀 많이 불편했던 것 같애라고 해서

04:22:13

그렇게 세 가지를 메인 기능으로 잡았던 것 같습니다. 근데 페인 포인트 받고 나서 팀원들 사이에서도 어떤 기능을 넣고 싶다 이런 의견이 좀 갈렸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랬을 때 팀원들은 넣고 싶어 했는데 본인은 제외한 그런 기능도 있었을까요? 뭔가 팀원들이 경조자가 밸런해서 좀 알려주는 그런 콘텐츠를 넣고 싶다 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04:22:44

근데 일단은 제가 생각했을 때 MVP 기준에서는 조금 더 멀리 나가는 기능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유저들은 실질적으로 금액이 얼마 내는지, 언제 있었는지에 대해서 조금 더 초점이 낮춰졌지 경조사 관련 콘텐츠는 그 다음 스프리트 때 반영이 좀 괜찮을 것 같다고 해서 팀원들한테는 좋은 기능이고 필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일단은 우선 기능을 얻고 스프리트 때 기능을 초과하자고 질문을 했던 것 같습니다

04:23:20

말씀하신 것처럼 스프린트를 진행하다 보면 Makers에서도 계획자하고 개발자의 의견이 갈릴 때가 있을 것 같아요 계획자는 이런 MVP 위주로 보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본인이 시도하고 싶은 것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랬을 때 그 의견 조율들을 Makers에서는 어떻게 진행해 나가실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의견이 갈린다면 일단은 전체적인 팀원들한테 한번 같이 의견만을 보여 볼 것 같습니다.

04:23:59

왜냐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MVP의 왼쪽인 분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나머지 팀원들이 이게 MVP라는 생각을 하면은 다시 한번 그 기회를 공부를 해보고 MBP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은 희망분들께서 봤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해당 기능을 좀 수용할 것 같습니다.

04:24:30

그리고 어쨌든 봉투백서가 앱잼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인데 짧은 프로젝트 기간에서 추첨, 기록, 일정관리까지 여러 기능을 구현하신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팀원들의 범위를 줄여야 한다는 의견은 없어졌나요? 팀원들이... 고맙게도 의견을 어떻게 줄여야 된다는 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잘 많이 따라오셔서 너무 감사하게 됩니다.

04:25:01

어머니, 그리고 봉투 백서 프로젝트나 아니면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발 과정에서 구현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없을까요? 또 그렇게 들었을 때 어떻게 조율해 나가셨는지? 일단은 제가 기능을 아예 확정하기 전에 한번 리드를 단에서 이 기능이 괜찮은지 검토를 해보고 어렵다고 하면은 빼거나 아니면은 이런 방향으로 수정은 어떤지 하고 개발자분께서 먼저 역지람을 주셨어가지고

04:25:34

그런 방향으로 수정을 하면서 최종적인 기능을 확정했었고 그리고 진행을 하다 보면 일정하고 완성도 둘 중에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잖아요. 그럴 때 어떤 쪽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시나요? 저는 뭐 1점을 먼저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특성상들 짧고 빠르게 해당 결과물을 만들어야 된다는 걸 인지하고 있어서

04:26:05

일단 먼저 1.4 연수를 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음 스프린트 때 조금 더 추가해서 보완을 한다는 그런 방향성을 진행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투백서를 지금 운영을 안하고 있지만 운영을 하면서 실습관이 들어오고 있을 때가 있을 것 같은데 그랬을 때 그에 따른 개선 경험이 있나요? CX가 안 들어오셨어서 만약에 들어온다면 팀원들이랑 다시 한번 논의를 해서

04:26:42

그 관련 CX가 지속적으로 인입이 되는지 확인을 한 다음에 기능을 개선할 것 같습니다 팀원들이 본인에게 주었던 피드백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을까요?

04:27:15

기억에 많이 남는 거는'미안해'라는 말을 좀 많이 안 했으면 좋겠다 라고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뭐 주는 게 뭔가 수정되거나 그런 거에요. 개발자분들께서 리소스나 디자이너 분들이 많이 듣는 걸 알고 있어서 좀 더 부탁할 때 미안해 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팀원들이 이런 프로젝트 특성과 개발 수정이나 디자인 수정이 일어나는 게 자연스러운 거니까 이렇게 미안해 라는 말을 많이 안 해도 된다는 피드백이 좀 있나요?

04:27:55

맡은 프로젝트보다 개인적인 일정이나 다른 일이 더 중요해지는 상황이 생겼다면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은 어디까지 져야 되나 생각하시나요? 아 갑자기 개인적인 중요한 일이 생겨서.. 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뭔가 개인적인 일이 생기고 다른 게 더 중요해지는 상황이 왔다면 어떻게 책임을 지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무리 개인적인 중요한 일이더라도

04:28:28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사실 끝까지의 책임을 짓게 넣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간을 잠을 덮으려 가면서라도 프로젝트의 피를 최소화하는 게 PM이라고 같이 하는 팀원으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서 최종의 가해선 분들께 여쭤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갈증이나 부담이 큰 상황에서 바로 얘기를 하는 편인지

04:28:59

아니면 혼자 해결을 한 뒤에 이야기를 하는 편인지 실제 사례가 있다면 예를 들어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갈등이나 스스로 바꿔있는 부담 같은 상황에서 그걸 팀원들과 얘기를 하는 편인지 아니면 혼자 해결을 하고 이야기를 하는 편인지 1차적으로 스스로 생각을 해본 다음에 정리된 상태에서 팀원들을 불교를 부어놓은 것 같아요 그리고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본인의 행동이나 판단 때문에 팀원이 불편함을 느끼거나

04:29:40

그런 프로젝트 진행에 어려움이 생겼던 경우가 있나요? 제가 완전 처음으로서 P&N이라는 걸 했을 때 바로 아무런 교육을 받지 않은 상황에서 바로 해커 포움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저희는 이 기간 내에 이런 기능을 할 거예요'라고 정의하지 않은 채 팀원들이 계속'오, 이는 좋아요'라고 하면 계속 추가를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그 기간 내에 완성된 기능이고요.

04:30:10

통계도 안 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뭔가 저의 우선순위나 프로젝트의 기능 범위를 정하 못한 그런 판단으로 인해서 팀원들이 좀 힘들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서 달라진 점이나 아니면 배웠던 점이나 앞으로는 어떻게 적용을 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1차적으로 이 프로젝트에서 어떤 기능이 제일 우선한 순위고

04:30:41

어떤 게 제일 페이 포인트에서 해결하는 건지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기 어렵다고 느꼈던 팀원이 있었나요? 지금까지 하면서? 어떤 유행인 팀원이 아까 말씀하신 연락 문제도 있겠지만 다른 전화로도 같이 일하기 어렵다고 느꼈던 팀원이 있을까요?

04:31:13

I think it's hard to make other team members. I think it's hard to make other team members. I think it's hard to make other team members. I think it's hard to make other team members. 그래서 본인의 기자를 똑같이 나갔다고 했었는데 그런 팀원이 조금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04:31:47

반대로 어떤 팀원과 함께 일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느꼈는지 저는 자주 의변을 내주면 저는 팀원이랑 일했을 때 조금 더 즐겁게 협업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자주 의견을 내주는 팀원들이 있으면 의견을 많이 내주는 것에 대한 좋은 점도 있지만 너무 의견이 많아지면 거기서 결정을 해야 한다는 PM의 역할 있잖아요.

04:32:21

그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의견을 자주, 일단은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분들은 친구가 이야기해주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을 좋지만 말씀해주신 대로 제가 결정하거나 이런 거 보여야 되는 상황도 많긴 해서 일단은 이거는 이래서 좀 피스는 안 맞는 것 같다. 어떤지 아니면은 조금 다음 스프리트 때 일단 해보자. 이런 식으로 의견을 조용해본 것 같습니다. 이제 저희 P&A 쪽 질문은 물어봤고

04:33:08

저희가 아무래도 팀이다 보니까 컬처핏적인 부분에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하거든요 그거는 좀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혹시 여러 사람이랑 협업하시다 보면 동시에 여러 가지 요청이나 연락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커뮤니케이션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고 관리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우선적으로 제 결정으로 인해서 다른 커트가 일을 해야

04:33:43

제일 급하게 처리해야 되는 그런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당하는 요청사항을 들어줄 것 같습니다. 저 스스로 만들고 하는 부분은 제 후선으로 두고 지금 빨리 결정해줘야 되는 것부터 저는 좀 더 참여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혹시 협업 과정에서 지영님 본인의 어떤 커뮤니케이션으로 일정이나 업무의 진행에 차질이 생겼던 경험이 있으셨나요?

04:34:15

제가 조금 이 물어봐주신 질문에 대해서 로직 설계에서 조금 보완을 해야 되는 부분이나 그런 거 있을 때는 조금 딜레이가 됐던 것 같습니다. 근데 딜레이도 되기 전에 항상 데드라인을 설정을 해놓고 항상 그 팀원분한테 말씀을 드렸던 것 같아요.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아무래도 TL이고 PM이시니까 본인의 의견이 있으실 거잖아요.

04:34:50

그래서 본인의 의견이랑 팀원의 다수의 의견이 다르면 어떻게 결정하시는 편인가요? 최대한 팀원분의 의견을 좀 많이 들어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제가 발제한 아이디어에서 팀원분이 같이 하다보니까 팀원이 좀 더 오너쉬를 가지고 이 프로젝트에 임하려면 해당 팀원의 의견이 좀 같이 들어가야 팀원분들을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팀원분의 의견을 많이 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04:35:24

그리고 PM으로서 지영님이 팀에 가장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실 수 있는 부분이랑 반대로 팀원들이 지영님과 협업하실 때 어려움을 제일 많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있으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업무적으로 일할 때 불편한 부분은 빨리 해결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4:35:56

제가 일을 하면서 스스로 불편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해결을 하려고 하는 편이어서 디스코드 요약법 같은 것도 팀원분들이 이런 부분이 불편하다고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자동화할 수 있거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딜레이 없이 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제공하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 혹시 조금 지영님이 협업하실 때 팀원분들이 좀 이거는 지영님이 할 때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하시는 그런 부분이 있을까요?

04:36:36

뭐 스타일이라던가 다른.. 제가 나이가 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어렵지 않으면은 괜찮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이제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팀원들에게 지영님은 어떤 팀원이었는, 어떤 팀원이다 라는 말을 듣고 싶은지, 듣고 싶으신 게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그런 팀원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을 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04:37:10

팀원들한테 협업하기 좋은 상황이라는 말을 제일 잘 그런 피드백을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피드백을 듣기 위해서 팀원들의 말을 좀 경청을 하고 좀 긴중하려고 계속 있던 것 같습니다 이건 질문이 좀 긴데 듣고 잘 못 들였으면 다시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 메이커스 조직은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가 자율성인데 팀 내에서 협의가 가능하면 원하는 것을 모두 진행할 수도 있고 반대로 최소한으로 진행할 수도 있는데

04:37:53

이런 환경에서 지영님이 PM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업무는 어떤 게 될지랑 어떻게 업무량을 협의해 나갈지 알고 싶었어요. 일단 모차적으로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랑 업무를 진행해서 이번 기간 동안 어느 정도의 업무를 원하는지 일단 파악을 한 다음에 전체적으로 기능 범위나 할 업무의 양을 좀 정할 것 같습니다.

04:38:29

그럼 좀 그 MAPERS에서 같은 팀이어도 원하는 것들이 좀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디자이너가 원하는 범위나 아니면 개발자들이 원하는 범위나 가능한 범위도 다 다를텐데 그럴 때는 어떻게 조절을 하실지 음.. 음.. 조금 최대한 대다수가 원하는 그런 방향 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Спасибо. 잠시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는 평가에 안 들어가니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04:39:17

저희가 팀이 여러 개 있는 건 아시죠? 각 팀 1,2,3 지망에 대한 선호도가 있으신지 알 수 있을까요? 지영님의 선호도. 1,2,3,5. 이거는 말씀드렸지만 평가에 전혀 안 들어가니까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사실 메이커스에 지원하게 된 이유도 토트에서는 뭔가 제로트 원을 만들어 쓰는 메이커스에서는 토트엔의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지원을 하더라도 어느 부서에 가도 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서

04:39:51

합격만 할 수 있다면 아무 부서에 들어가도 괜찮고 만약에 정해야 한다면은 I wanted to make a copy song for the first time. I want to make a playground. I want to support the first place. I want to support the 2nd and 3nd. Thank you.

04:40:23

네 그러면은 저 이제 마지막으로.. 아 네 답변 감사합니다. 저희가 질문 드리고 싶은 거는 다 여쭤봐서 이제 지영님이 저희한테 궁금하신 거 있으실까요?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혹시 그 챕터 간의 만남은 좀 많이 있나요? 챕터 간의 만남이라는 게.. 네.. 파인팅 안에서.. 네 약간 PM끼리 좀 잡는 거..

04:40:54

아 PM끼리 생각해요. 그 선택사항이긴 한데 'It's Fun Guess'에서 회의끼리 많이 많이 했었어요 뭔가 약간 주기적인 회의나 이런게 좀 있을지 싶어서 그 회의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하였던 것 같고요 또 개인적으로 - 비행기로 많이 놀라시지 않았어? - 맞아요. 일적인 것도 얘기하고 아니면 고민 같은 거 얘기하고.

04:41:25

편하게 들리게. 들리게 많이 하고. 아, 또 소통 채널에 디스코드랑 슬랙 두 개 쓰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두 개를 쓰시게 된 건지 궁금해요. 아무래도 슬랙은 주로 치는 거나 남기는 부분에서 입점했고 디코는 회의할 때 편해서 거의 회의는 디코로 하고 나머지 업무적인 거는 거의 슬랙으로 다 처리를 하고 있어요. 디코는 정말 딱 아시죠? 통화하는 것도 회의하는 것도

04:41:58

디코를 하더라도 회의록 같은 거는 노션 같은 데다 하고 디코는 딱 그 정도 용도로만 쓰고 있어요. 뭔가 PM분께서 생각을 하셨을 때 메이코스 PM에서 보면 제일 필요한 역량 중요한 역량은 어떤 것인가 생각하고 있으세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스프링스가 생각보다 짧거든요 그래서 그 기간에서 어떤 거를 할 수 있는지

04:42:30

확실하게 정하고 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저번 기술 처음 한 거였는데 하고 싶은 거 너무 많았는데 그걸 다 할 순 없으니까 그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더 있으실까? 편안해 보라 네 뭔가.. 팀킬의 생기는 전체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어떻게 진행하셨어요?

04:43:08

그거는 팀마다 다르긴 한데 저희는 보통 일주일에 한 번인데 스프린트 기간에는 좀 자주 하고 스프린트 기간이 아니면 안 할 때도 있고 했었어요. 그거는 팀마다 다르긴 한데 일단 제 경험상 스프린트 기간에는 거의 매주했었어요. 뭔가 재직자랑 학생의 비율이 어느 정도가 많아요? 아 그거는 기순마다 다르긴 한데 아무래도 아직은 학생이나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이 좀 더 많긴 해요.

04:43:40

재직자분들도 좀 있어요. 비율으로 따지면 그래도 학생이나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이 좀 많기 숫자로는 제가 딱 말씀 못 드리겠는데 매번 다르니까 회의는 일정이 어려우면 참여 못하면 서면으로 할 때도 있긴 있어요 나진 하는 게 좋긴. 뭔가 하셨을 때 어떤 허벅 도구 같은 그런 게 좀 잘 오셨나요?

04:44:16

도구요? 약간 뭔가 메이커스 만에서 특별히 사용하는 도구가 있을까 싶어가지고요. 아 팀마다 다르긴 한데 이건 제가 다른 팀에서 쓴 게 뭐가 있는데 제가 그 팀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근데 저는 주로 슬랙을 많이 애용을 해요. 근데 슬랙 쓰시다가 디코 쓰시길 게 약간 소통치만 두 개면 안 번고 오신 거 같아요.

04:44:46

근데 저희는 디코를 집단 회의할 때만 쓰는 용도라서 평소에는 잘 안 쓰거든요. 유혹적인 건 노션으로 하고 업무에 대한 요청이나 그런 문의 같은 거는 슬랙으로 해서 좀 딱딱딱 나눠져 있는 느낌. 계속 혼용해서 쓰는 게 아니라. 띠꾸놈을 완전히 회의할 때 소통하는 마이크 키우는 용도만 쓰고 모든 걸 다 슬랙으로. - 아, 이게 다. - 아, 이렇게.

04:45:17

뭔가 허들도 있는데 허들을 안 쓰시고 뭔가 디코를 따로 이렇게 두 개를 쓰시는 게 이유가 있나 궁금해서. - 아, 그게 허들이 아마 저희가 아직 채널마다 전기소 하셨던 분들이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그 디코드 채널이에요. 그래서 그거 때문에 좀. 그렇다면 그분들을 다 쫓아낼 수도 없어요. 그래서 조금.. 근데 디코는 완전히 저희끼리만 할 수 있어요.

04:45:49

내용이 남기도 하니까.. 그래가지고.. 뭐 더 있으실까요? - 감사합니다. - 아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8월 22일 토요일에 다음주 토요일에 오후 2시부터 OT를 진행하는데 필수 참여가 되요. 혹시 참여가 가능하실까요? 네. 그리고 저희 39기 활동 기간이 다음주부터 한 2월 초 중순 정도까지 하는데

04:46:21

특별히 병행하시는 게 있으실까요? 재학 그중에 학교를 다니신다거나 일을 하신다고 - 전행하는 거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 아 네네 - 동쪽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 한 백 프로젝트 하는 거에는 문제가 없어서 - 네네네 그러면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할 거고 결과는 다음 주 수요일에 안내가 나갈 거라서 네 오늘 인터뷰 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생 많으셨다 - 고생 많으셨다 제가 또 팔에다 주고 갈게요

04:46:54

*Gunshot*

04:47:59

각본이 굉장히 잘하시는데 막힘 없이 잘하시네 어? 짧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