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커피챗
2026년 9월 14일 공유
피드백
- 뭉툭하다
고객은 작곡가부터 시작해야한다.
뾰족하게
원활게 활용하지 못하는중이다 (생각하는 시장 문제)
경험을 위주로 쓰면 안된다.
현장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 현장
내꺼를 쓰면 (어느단계를) 커버하는 솔루션이야! 가 명확하게 보여져야함
원래 이 작업시간이 얼마나 걸려 !
내꺼를 쓰면 이만큼 단축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쓸 수 밖에 없어!
수노 실사용자들?
과정을 보여주는게 좋다.
모창 심사자들을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채로 보는사람이 많다.
이 과정이 전체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로 이루어진다. » 가 먼저 이해가 되어야함
현재 AI는 이런 단계이고
나는 그런 단계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실질적으로 얻는 가치 (작업의 효율성, 시간, 금전, 줄이는 비용)
그래서 내껀 사용을 안할 수가 없어.
현 시장의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나의 솔루션
수노를 원래 사용하는 곡작업의 전체 단계를 보여줘야한다.
내꺼는 저 단계를 해결할수 있어.
기술적 내용
주로 표현되면 좋은 형식
유저입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형식
(우리제품이 소프트웨어 형식으로 되었을때, 실사용자가 어디에 붙여서 사용하는지)
미디프로그램에 붙여사용하는건지. 끌어와서 사용하는건지,
구조적인표현이 필요하다.
지금 너무 구구절절 딥하다.
플로우중에 이 단계밖에 활용이 안되더라
AZ까지 제공되는 툴이있다면 내 네트워크가있다면 이런 툴을 개발해서 제공할 것이다.
타겟 로드맵!
작곡가들한테 먼저 간다!
그다음 일반사람들도 쓸수 있는 라이트버전으로 비전문적인 사람도 쓸수 있는 버전을 출시할겁니다.
내 사업계획서에는 창작자 사이트가 들어가있다. -빼야한다.-
순수하게 내꺼 썼을때 사람들이 어떤걸 해결해주고, 어떻게 비용을 해결하고.
봤을때 보기 편하게,
내 고객이 돈을내고 쓸수밖에 없는 이유.
지금은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가있다.
마지막 내용이 있으니까, 1번문항이 저렇게 구구절절할 필요가 없다.
현재 시장의
기여하고싶다 이런얘기들은 고객들영업할때 해라.
사업관련 투자처에서는 돈되는얘기만 하면 된다.!
시장 논리구조를 명확하게 표현해야한다.
현재 시장 현황,트렌드!
트렌드에 맞지않는 시장 문제!
이걸 해결할 우리의 솔루션
이솔루션을 실행할수 있는 나의 역량!
돈을 벌 수 있는 구조!
1차타겟 1인 음악창작자 - 자원이 없기 때문에 AI를 활용하고 있어
그다음 Kpop 팀. (송캠프모드)
나는 트랙별로 되게 할 수 있어
스타트업 대표들은
본인의 비즈니스를 어디까지 확장할지 계획을 가지고 있다.
지금 내 아이디어의 시작 - 실현가능 - 수요가 있는 아이디어야 - 어디까지 해놨어 - 진심이야.
예비단계에서 막 표현할 필요가 없다.
MVP - 최소기능모델 » 만들어서 어디서 테스트할껀지, 어디로 진입 가능한지
먹힐까 안먹힐까
적당히 다이어트하자
비전문가가 봐도 한눈에 알 수 있게
내가 나를 설득하기 위해 쓰는 사업계획서다
그 다음이 내 팀원들이 보는 것. 설득
주 목적이 원래 이거다
외부에 나가는것은 이 분야 전문성 없다고 가정 하고 나가야한다.
기술성분석 > 이런건 따로 있다.
사업적인거 > 비전문가 이해편하게.
뮤직 프로덕션 에이전트
프로덕션에 필요한것
기존 프로덕션 과정
작사, 작곡, 편곡, > 녹음 > 믹싱 > 마스터링
현재 AI를 활용한 과정
일반인들
수노 프롬프트 - 딸깍 > 마스터링 > 발매 > 저작권등록 불가 AI 생성한 질낮은 음악 발매
실제 창작의 가치가 AI로 인해 하락
수준이하의 음원들이 쏟아져 정말 좋은 음악이 묻힘
생성된 음악의 오디오품질은 전문가들이 들으면 알정도임
기존의 음악가들
AI 씀 > 밝혀지면 대충Ai돌리는 뮤지션이라는 평가 > 부끄러워서 숨김 >
일반인들
디피니시 솔루션 에이전트의 프로덕션 과정
가상의 유저를 만들어서 데이터를 확보하는것도 좋은방법이당
요즘은 사업계획을 6개월정도로 짧게 잡기도 한다.
1,2,3년 로드맵을 제시하는것도 좋은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