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Shared on October 20, 2026
동일, 프로세관, 조.
처음으로 룸을 마라, 제가 공룰가가 있는 것 같아요.
롤아가가 있는 것 같아요.
이 시사의 흥미가 있는 중형이 로마이고, 고린낙에도 그렇고, 또한 그 중사 끝난 무렵에 유하는 넷삭스 운동, 그에 대해서는 이제 한번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만은, 넷삭스 운동의 중심지 가운데 하나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1872년 이후에는 근대국가 이탈리아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역시 로마에 대해서는 고대 작품이 중요합니다. 19세기 국외 역사가 네오코르토콘 남태가, 역사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인데,
이렇게 얘기하면 여러분 의아할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그리스 수업할 때 유럽에서 가장 최초의 역사서를 쓰는 사람은 헤로도토스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렇다면 역사학의 아버지는 헤로도토스가 되어야지 왜 갑자기 19세기 역사관을 가지고 아버지라고 하느냐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헤로도토스 같은 사람은 역사소수를 가장 오래된 역사소수를 남길 사람이라고 한다면 오늘날 근대적인 학문 오늘 제가 다르치고 연구하는 것 같은 근대적인 학문으로서 역사학의 기틀 학문으로서 역사가 어떻게 되어야 되냐는 중요한 기틀적인 사람은 사실 이 레오콜스 손 남편이라는 독일 수제의 역사가 근데 이상 뭐가 보이게 되냐
모든 고대사는 로마사로 흘러들어 왔고, 모든 근대사는 로마로 흘러 나왔다. 로마 이전에 그리스도 살펴봤고, 사실은 그리스 외고 이식튠 운명이 아닌지 등등 고대의 여러 운명도 있지만 그것을 통일하면서 지중해 세계를 통일하고 고대세계의 지배사됐던 로마제국이고, 모든 고대사는 로마사로 흘러들어 왔다. 그리고 또 모든 근대사는 로마사로 흘러들어 왔다. 어떤 근대의 발전이란 것도 사실은 근대의 유럽의 발전이란 것도 로마시대의 발전으로
중요한 자연군은 어떤 것이다? 라는 평가의 내용. 과한 평가 아니냐?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날도 여전히, 지난 시간이 아니라, 저는 이제 아크대에 간다. 그런 일을 했죠. 서양들이, 유럽인들이 자신들의 문화적 뿌리로 생각하는, 역사적 뿌리로 생각하는 것이 고대 그리스 문명이다. 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 문명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이. 같은 선사에서 어떤.. 그러니까 이 유럽인들에게 로마라는 것은 단순히 이탈리아라는 오늘날이나 한 국가의 수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고, 자신들의 역사를 뿌리로 생각하는 겁니다.
특히 로마시아 쪽까지 상황이 달라요. 예를 들어 한국도 어떤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발전한 데 있어서 중국으로 박진 영향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예컨대 로마제국 같은 시대에 있었던 한나라 같은 시대가 있는데 한나라를 역사적 뿌리 같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이죠. 그런 게 좀 다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로마사는 제신대 역사의 뿌리라고 생각해요. 독일사라는 것이고. 이시이 그다
아 그래서 이제 로마의 역사를 살펴볼건데, 초기 로마의 역사부터 먼저 로마의 창권 전설이 있어요. 물론 전설입니다만 또 굉장히 흥미노인분들이 있어요. 대충 내용을 일각해 보면 읽었습니다.
여기 보면 전승에 따르면 트로이의 왕자 아이델리아스의 후손이 이탈리아 난도 중부의 알바누가라는 도시를 세우고 제대로 이 도시를 다스렸다. 트로이의 왕자라서 여러분들도 보신 오비세이 영화로 나왔던 트로이 전쟁 트로이 전쟁 때 그리스 연합군하고 싸웠던 반대편에 있는 트로이 거기의 왕자라는 거예요. 그 후손이 트로이는 옛날 킬키에 땅에 있는 곳이었는데 거기서 트로이가 폐망한 다음에
그 일부 세력이 아이네이에스 라는 왕자가 있던 세력이 이탈리아 반도로 건너가서 이탈리아로 중대의 알바로가 도시를 썩었다. 그리고 전승이죠. 전설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도시를 봤습니다. 누니코르라는 사람이 왕위에 있었는데 그 동생 아물리우스가 왕위를 빼앗았다. 이 아물리우스가 왕을 찾아보고 싶었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 건 누미코르의 아들들이 있었는데 이 아들들이 남아있으면 화근이 될 테니까 누미코르의 아들들을 죽여버린다. 그리고 또 누미코르의 딸이 있었는데 레아시리아라는 딸이 있었는데
베스타 여사세로 가르쳐요. 베스타 여사세로 가르쳐요. 여사세로 가르쳐요. 이 여사세로 가르쳐요. 결혼을 하면 안되고 아이들 나오면 안돼요. 순결을, 순결이라 해보시면 조금 불편하지만 어쨌든 간다. 당신이 순결이라서 순결을 지켜야 되는 그런 사역을 해야 되요. 자, 그런데, 그런데 이 내하시기야가 아이를 낸거예요. 아이를 낸니까 뭐라고 얘기했냐? 내가 누구와 보면 좋아서 그런 간결이 되는 게 아니라 겉탈을 당했다. 그런데 누구에게 겉탈을 당했느냐?
마르스 신에게, 전쟁이신 마르스 신에게 못한 말입니다. 그래서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쌍둥이 이름이 로물루스와 레루스예요. 까아무리스는 그 애들을 버리게 해주죠. 그런데 방탄군때가 이 아이들을 밟으면서 잡아 먹은 게 아니라 오히려 젖을 먹여서 아이들을 살리고 그 모습을 한 목동이 봐서 그 아이들을 데려가 기릅니다. 이 아이들을 이제 장성하고 나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요.
그렇게 되니까 그 다음에 이제 아물르실을 몰아내고 자기 할아버지의 왕위를 빼앗은 아물르실을 몰아내고 외할아버지의 무민토로에게 왕위를 돌려준다. 그런데 여기 알바론가라는 곳은 어쨌든 간에 자기들 땅은 아닌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자기들. 그런 마음이 어떻게냐. 자신들이 버려줬던 태벤의 강가에 버려줬었는데 이 태벤의 강가가 돌아와서 그곳에 새로운 곳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쌍둥이 형제들 롱보루스와 렌보스타일에 다툼 거 같아요. 도시가 어떻게 했잖아요. 도시가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해서
사툼이 됩니다. 그 사툼의 과정에서 레몬스가 사회당이 동생 죽습니다. 그러니까 남은 노무룻스가 홀로 왕이 되어서 새 도시를 세웠고 그래서 이 도시에 노무룻의 이름을 따서 로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그 다음에 로마는 외국인들, 남자로 도시를 세웠는데 일단 인구가 없죠. 인구가 있어야죠. 국가가 많아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을 받아들였는데 근데 받아들이는 남자들만 모여오고, 여자들이 없을 때. 여자들 없으면 그 다음 후손들을 낳지지 못하니까 국가 유지되어 있겠죠. 그러니까 술술 없습니다. 축제를 벌어요. 도시를 써놓고 축제를 벌입니다. 그래서 이웃구족들을 초청해요.
사실 이국부족인 사비니, 사비니족이라는 부족이 있었는데 거기에 이제 사람들이 왔죠. 그런데 그 사이에 여성들을 납치해버렸어요. 그리고는 로마 남성들의 부인으로는 저버립니다. 그러니까 사비니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죠. 로마를 공격해왔고 그래서 전투가 벌어지니까 어떻게 했냐? 납치지 않았던 여성들이 중간에 나서가지고 사비니 여성들이 있지 않아서 자기들이 납치됐지만 납치돼서 누구에게 이제 부인이 되었지만 어쨌든 이제 자기 남편이 되는 거죠. 로마 남성들이 남편이 됐으니까
안 끊어 아버지 사이에 싸움을 벌어지는 거니까 이 싸움을 엄청납니다. 중장합니다. 결국 두 식당의 화해서 하나의 공공처가 오랫더라구요. 아.. 그런데 좀 굉장히 경험스러운 측면들이 있어요. 하나하나 따져보자면은 트로이에서 건너온 왕자가 어쨌든 간에 이탈리아로 정착됐다. 역사적 사실이라기보다는 사실은 흔히 이제 보통 이런 전수, 설화 같은 경우에는 자신들의 조상을
신성한 혈통하고 연결시키면 그냥 나타납니다. 경우에 따라서 신의 아들이니 뭐예요. 여기는 신의 아스체에 관련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 아이디테이아스 자체가 아프리티였나 또 여시대 아들인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성한 혈통과 연결시키면은 그 거예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성한 혈통과 연결시키면 또 다른 학점으로는 마르스하고 연결시킨 거죠. 자 근데 아무튼간에 신화가 또 한편으로 보면 굉장히
어 비율이 제거 비율이 제공한 제거 다하고 성평력이 나 없죠 어 그 다음 왕이 상패 얘기도 나오고 성평력 얘기도 나오고 에 유아 유기 문제도 나옵니다 그런 다음에 흰제살 그래서 쌍둥이 형제 버튼을 장성해 가지고 둘이 합심해 가지고 새 고시를 쏟았으면 괜찮겠는데 또 그들간의 삶도 공간 하자 다툼이 생겨서 다툼 생긴 걸로 끝이 아니라 동생을 죽여 버린 거예요
형태 살이까지 하고 그의 이름까지 로마라 이름이 붙였다 라고 전설을 보게 되지만 사실은 로마라 이름이 원래 있고 그 다음에 로물루스 라는 이름이 만들어졌을 거에요 그리고 그 다음에 도대체는 이제 그 도시가 펑 가는 과정에서 다른 도적의성을 낙치하는 것 같아요 굉장히 사실 당혹스러워요 도마들 이런 폭력적이고 비윤리적인 내용 자기 선조들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도시를 세웠다는 말이야 굉장히 당혹스러웠을 수도 있겠는데
한편으로는 그런 것도 보인다. 이 시기에 로마가 방문했던 시기에 초기 로마 역사가 이 시기에 이탈리아 반도라는 곳이 굉장히 정글과 같은 곳이었다. 그런 일들이 비일비지하게 일어나는 곳이었기 때문에 비교적 순화에서 그런 젖절이 나가는 곳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이게 유명한 조각상인데 아무튼 로마 창원전설에서 굉장히 인상 깊은 포인트 중의 하나는 쌍크 형제를 들여다가 젖을 먹인 압륙대죠.
그래서 이 조각상이 있는데, 로마 창동조사에 등장한 압는때가 로무르스와 메누스, 쌍둥이의 전용어민 모습인데, 일단 이 쌍둥이 부분, 이 쌍둥이 부분은 확실히 15세기에 추가된 거예요. 비교적 낮은 부분이에요. 압는때, 압는때의 상이 발견되니까 그 다음에 쌍둥이 조각상을 추가한 건데, 압는대상은 오랫동안 엮여졌던 건 뭐냐, 기원전 오생의 작품이라고 엮여졌어요. 그런데 최근에
21세기의 거점은 안되는데 최근에 방사성 탄소면대 측정과 멸발과 면대 측정, 상당히 동의해서 금속인증을 통해서 면대 측정을 해봤더니 1021년에서 1153년 사이에 제약되어 왔을 때 안쓰고 그 단어는 멸발과 제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기원전 오세기과가 전혀 안 난리 있는 거죠. 그런데 이에 대한 반론도 있기 때문에 아직은 이게 중세시대에 만들었던 작품이다 걱정할 수가 없지만 어쨌든 간에 그럼 단속에 높은 거
물론 이게 중세시대 때 만든 작품이라고 해도 이런 암늄떼, 암늄떼 자체가 오랫동안 로마의 상징이었어요. 로마의 창권 전설에서 암늄떼의 중요한 여부였는데 로마 이제 암늄떼을 자신에게 중요한 상징으로 생각을 했고 그리고 또 여러 모델을 뭐라고 얘기하냐면 이 쌍둥이에게 젖을 먹인 암늄떼 조각상이 로마 신의 한가운데 있었다는 언급이 많아요. 이렇게 하면 이 조각상 자체는 나중에 만들어진 거라도 이과 유사한 모습의 조각상이 모델 로마에
그래서 아까 우리가 로마 창궐 전설을 먼저 살펴봤는데 또 전설은 전설일군. 실제 역사. 물론 우리가 한국의 역사도 마찬가지지만 아주 오래된 고대의 역사가 진짜 어떤 거였는지 밝혀있는기가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그러면 기록이 있어야 되는데 초기 로마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 기록들도 몇 백년 후에 떠져요. 그러니까 물론 오늘날 기준은 오래된 거죠. 근데 이제 기원전 1세기 눈물이
상식 사람들이 상식 기소로 5,600년 전에 있었던 일을 정확하게 다 기억하고 있냐. 그러지 않겠죠. 그러지 않겠죠. 그러니까 기록들만 가지고 과연 초기 로마 역사가 없었으면 발표가 된 건 쉽지 않지만 이럴 때 공인은 도중하는 고고와 증거들이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여러 가지 정부들이 이루어졌으면 되는데 일단 시저분석이 포장되었습니다. 일단 로마는 로마였습니다. 이탈리아 반도 중간에 그리고 옆에 아까 그 태베 낙찰한 다음
태베레강이 크지 않아요. 그게 조금 맞습니다. 그래서 처음 수준이긴 해요. 이 태베레강이 유력이 떨어진 고시국가로 출발해요. 나중에 제국이 되죠. 제국의 수고가 되지만 출발은 고시국가에요. 출발은 고시국가에요. 전승에 따르면 그 앞에서 설명했던 이 전설에 따르면 그 전설을 기록하고 있는 책은 이게 언제 있었던 일이라고 있냐 하면 기원전 753년이라고 이야기해요. 고과학적 증거에 따르는 건 어떻게 보이냐 물론 사람이, 인마 지역에 사람이 살았던 것은 더 오래전히 붙였지만
노시국가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고부학적 증거를 통해서 봤을 때 대략 기원전이 25년 증거 같다. 자, 이 로마라는 노시국가를 세운 사람들은 라틴쪽, 라틴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당시 이탈리아 반도에는 이 라틴인들은 더 큰 단계에서는 이탈리계 라고 합니다. 이탈리계종족이라고 합니다. 이탈리족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이탈리계종족 중에 하나
라틴이만 있는게 아니라 그 외에 이탈리아 반도 중고에는 여러 이탈리아 종족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이렇게 써야 하는데 아이피, 사비니, 삼림 등등은 여러 종족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 외에 이 북부지역 쪽에는 에트루리아가 강력한 세력이 있어요. 다른 강력한 에트루리아는 이탈리아 종족은 아닙니다. 쓴 언어가 전혀 다다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사실 유럽에서 쓰는 언어 다 운동이 불어서 좋게 열리거든요.
그런데 이 애트루리아들이 썼던 언어는 지금도 완전히 현대가 안 돼요. 왜냐하면 사월이 돼서. 거의 쓰이지가 않으니까. 사월이 돼서 여기서 좋은 사람이 없었고. 그런데 이게 인도유럽어 2개야. 그래서 그치에는 이게 누구냐. 아쉽게 여전히 이 쪽으로 수수께대입니다. 또 이탈리아가 북쪽에는 애트루리아가 2개가 되는 거고 남쪽에는 또 뭐가 있냐. 그리스인들이 넘어와서 세운 곳이 있어요. 그리스. 그리스는 사실은 우리의 제작, 라테네 이야기를 했는데 그리스는
우리나라 국토구가 산이 많다고 하죠. 그리스도 산이 많습니다. 그리스가 발전하고 인구가 늘어나는데 농사지리는 땅이 부족해요. 그래서 그리스인들이 이 서구지리는 지역에 많이 이주를, 이주를 해서 여기서 자신들의 도시를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식민도시라고요. 자신들의 도시를 서는 거예요. 마치 나중에 근대사에서 유럽인들이 대서양 견너가서 국아메리카의 미국에서 한 것처럼
여러가지 식민 곳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시틀리아 섬이랑 남구 이탈리아 만도에는 제가 덩치긴 것보다 더 많은 수대에 그리스인들이 생긴 곳이 있어요. 크게 보자면 당시의 단독은 가운데 중부지역에는 여러 이탈리아 종족들. 그중에 이제 로마도 있는 곳이에요. 북쪽은 에트루리아, 남쪽은 그리스인들이 생긴 곳이에요. 그렇게 있는 곳이에요. 사실 로마는 이렇게 그리스하고 에트루리아의 영향을 받으면서 발성해요. 영화받다고 해서 단순히
왜냐하면 왜 문화를 수용하기만 했냐는 건 아니고 그런 말에서 문화를 갖으면서 독재적인 문화를 발전시켜 나갔죠. 초기에, 아크린도 그랬지만 그 로마도 초기에는 왕이 있었습니다. 왕이 성찬은 왕이 좀 세제였어요. 계속 전성에 따르면 기원전 733년도, 기원전 509년까지 7명의 왕이 다스렸다. 그런데, 대략 250년도로 되는데,
250년동안 왕이 6명밖에 없을 수가 없어요. 물론 이론적으로 가능하거든요. 왕이 한, 제가 한 2, 30대 왕위에 올라가지고 30년 통치하고 또 그 다음 왕위에 물려주고 가능한데 그게 그렇게 장수해서 오랫동안 제위한 왕이 7대 연속으로 나타난 거 사실 현실적으로는 분명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왕이 있었다보면 실제로 더 많이 있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더 복잡한 역사들이 있었겠지만 우리가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간에 왕이 있었던 것은 확실해요. 그리고 대량 2구여의 왕정이 중심된 것도 많아요. 이 기관전 6세기 말에 왕과 귀족들, 귀족들이 약고 주면 역할이 되는데, 이 귀족들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는 겁니다. 갈등이 일어나서 믿던 왕을 쫓아낸. 그런데 왕을 쫓아낸 것은 끝이 아니라 왕정 자체, 왕이 지금, 새로운 왕을 쌓은 게 아니라 왕을 쫓아야죠. 새로운 마음속 잡고 공부하자
공화전의 표현이 이제 아까 계속해서 나오게 될 텐데 여러분 공화전이 뭐냐고 그러면 민주주의 역우라고 대답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두 이유는 조금 다른 게 있는 게 여러분 공화전이라는 것은 옛 건데 오늘날 영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는 공화전이 아니죠. 군주적 국가입니다. 공화전은 뭐냐? 왕이 없는 국가가 있다는 공화전이에요. 왕이 없는 공화전이에요. 왕 오늘날 현대 국가의 고정력, 영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 왕이 있든 어떤 민주주의일 수 있습니다.
영국이 왕이 있다고 해서 민주주의 국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어요. 왕이 있냐 없냐는 민주주의와 상관없어요. 또 공화정이라고 해서 다 민주주의냐? 전혀 그렇지 않죠. 수많은 독재국가들, 왕과 다른 독재자들이 있는 국가들이 있지만 플로토코에서 그 나라가 군주정 국가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공화정은 공화정에 가는 말은 군주정이에요. 그리고 민주정은
공화적인 게 아니라서, 공화적이면서 얼마나 그 정치체대가 민주적이냐, 민주적이지 않냐를 얘기할 수 있는 거지. 자체로 민주적이란 얘기는 안 하죠. 어쨌든 왕이 없는 지자, 공화적이 아니라서. 아 그리고 뭐, 아, 사실. 그래서 이제 로마가 처음 출발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페라시무성의 얘기인데, 그러면 여러분이 이상할 수도 있어요. 야, 그러면 그 당시에도 로마가 세워지면서 부터 멋있는 문을 지었다고 얘기할 건 아니죠. 로마에 보면 사실 로마는
어디나는 유적 천지에 유적 천지. 유적 천지 뭐 이게 폐허가 된 유적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그런데 보면은 초기, 로마 초기 특히 왕정 시기에 지어진 건물은 아마 있는 거로. 왜냐면 노마의 역사가, 고대 로마의 역사가 그것만으로 한 천 년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들도 옛날에 있던 건물, 그거 부수고 그 자리에 새로운 건물을 부수고. 뭐 자기들이 무수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이런거 한계에만 탈수하고
그 자리를 다시 세우고 다시 세우고 다시 세우는다. 더욱, 오늘날 남아있는 로마 제국의 유적들은 대부분 로마 제국 중기, 후기의 것들이지 초기의 것들은 우리가 보기에 많이 남았잖아요. 즉, 이 건물도 나중에 로마 제국에 성립된 다음에 나중에 만들어진 건물들 유적이다. 그래서 로마는 언덕에 세워졌다. 그 테레방 근처에 7개의 언덕이 있었다. 그래서 로마는 7개의 언덕 위에 세워진 곳이다. 그러니까 아테네 아크로폴리스테도 봤지만 언덕 위라는 곳은
외적의 침입으로 또 방어하기 유리한 측면도 있고요. 또 하나 더. 우리나라에 그렇지 않지만, 당시에는 저 시대라는 것은 대부분 습치, 늙. 습치고 여기에 사랑의 생기가 축적하지가 않아요. 기우면은 잠기. 약간 고시대의 삶의 생기 같기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고. 아까 베스트 연사자에 있는 가운데 잠깐 이것도 한번 얘기해보자면
데스타 신전이라는 것은 포르로마논이라는 공간에 있습니다. 포르로마논은 좀 이따가 외인 거예요. 어떤 로마 시대의 고대 로마의 중심지였던 광장 같은 곳이에요. 거기 여러 건물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 포르로마논의 가장 초기에 세워진 것 중 하나예요. 전슨에 따른 것이라는 것이 역시 로마의 두 번째 왕인 우마 펑필리오스가 건설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그 전슨에 따르면 이 왕이 첫 번째는,
그래서 이게 지금 데스타 신전 유전풀인데 지금 로마 두 번째 왕이니까 대략 한 두 번째 팔색이 그 무릎을 지웠던 일이야 이것들은 지금 나와 있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 나와 있는 것 없이 아주 후대예요. 왜냐하면 이게 이 신전도 여러 차례 로마의 청년 로마였어 여러 차례 파배되고 또 재벌되고 했기 때문에 이건 아주 무지혀를 합니다. 현재 나와 있는 유적은 기원전 7세계에 지어진 모습이 그때로 나아지죠.
베스타 여신, 베스타 여신이 중요한 것 같아요. 로마에서 굉장히 중요한 여신이에요. 가정과 화로의 여신이에요. 집과 화로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집을 지켜주는, 가정만 지켜주는 여신인데 베스타 신에서 가장 특이한 점은 신전 안에다가, 신전을 할 때 늘 부르크해 줬습니다. 부르크해, 부르크. 집과는. 그것은 성스러운 부르크.
데스트 신전을 왜 이렇게 자주 파게 되느냐? 이 불이 잘못 발리돼서 신전에 불이 붙어서 자주 파게 됩니다. 성스러운 불을 계속 펴고 있다. 뻗지지 않게. 그런데 로마 사람들은 이 불이 로마의 운명과 둥락이 연결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불이 꺼지면 로마도 제한당친다. 전쟁에서 패받은 전용병의 제치심 같은 제한당친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이 물이 꺼지지 않게 잘
여러분 이것 역시 미신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리스에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이러한 미신에는 우리나라가 우리의 미신이지만 당시 사람들에게는 합리적인 생각을 했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자연재해와 이해할 수 있는 것 없는 일들이 벌어지던 이 고대 세계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으면 궁금증나요. 그래서 베스트한 여사제들의 이야기가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이 신전 안에 있는 불이 꺼지지 않게 잘 관리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베스트할 여신을 못 실리면서 이 풀을 버리는 게 제일 중요한 거고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에요 그래서 이 여사세 아무나 뽑는 거 아닙니다 귀족하면 다른 가운데 손가락하고 여섯세에 뽑는 거 세계부터 36세까지 사세로 지내고 그동안 선관계를 가지지 않기고 맹세를 해야 됩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베스트예요 사실은 흰제 높은 독성의 욕구가 됐고 또 그만큼 시민들의 존경을 받아요
당시 노마 사회에서는 여성이 어떤 공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는데 거의 유일하게 여성이 공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바로 이 얘기였습니다. 왜 종룡을 받았습니까? 지금 이게 노마를 운명으로 치고 있는 이 성스러운 불인데 이 성스러운 불을 좀 잘 많이 해야 되니까. 그러나 그렇게 종룡도 많지만 다른 한편으로 귤을 어기거나 혹은 불을 꺼뜨리면 그걸 또 톡톡하게 받아야 되는 거죠. 어쨌든 간에 이건 규율이 있고, 불을 잘 말리할 자격 있는 이기나 그걸 어기면
또 어떤 일이, 자신이 잘못한 일이 없어도 로마에 뭔가 재난이 갇혔다 라고 한다면, 베스타 여사들이 처벌을 받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가 뭔가 잘못했기 때문에 로마에 이런 재난을 갇힌 거 아닌가. 안 되는 게 있지만, 너가 잘못한 일이 뭔가 있지 않나. 그렇죠? 다시 사고가 없으니. 근데 여기 좀 들어왔다.
그 이유를 탐인적으로 설명한 법이었습니다.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태에 대한 현상에 대한 이유를 찾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베스트타엘스는 높은 삶의 지위부족이 일어나왔습니다. 어쨌든 유지되던 이성스러운 분류한 것은 언제일까요? 나중에 다음 시간에 얘기할 것 같은데 기원 394인의 남해질 로마 제국이 기독교가가 됩니다.
금번에 세련된 모습을 갖추기까지 몇백 명이 걸립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왕전이 폐지된 다음에 물어던 건 뭐냐? 또 왕과 같은 존재, 한 명이 권력을 독점하는 존재, 그런 존재를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게 어떤 목표였고 그래서 만들어진 제도가 뭐냐? 분명히 직전관, 콘솔이라고 하는데 직전관은
성출에 임기가 있습니다. 1년 임기예요. 그리고 또 흥미가 온건 분명성출에 이 두 사람이 공동공치하냐? 직접 봐요. 쉽게 말하자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미루할 수 있을 텐데 그런 건 세부적으로 당연히 다르지만 어쨌든 나 최고공치자. 우리나라 그거 아니라 현대의 대부분의 민족부가들은 대통령은 분명 뽑지 않을까?
권력이 있는지 써오지 않을까요? 대판이 될까요? 어느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더 대판이 될까요? 내가 지지하지 않는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더 대판이 될까요? 서로 견제하고 있는 것보다 물론 그런 문제점도 당시에 먹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로마에서도 국가 위기 상황 가장 큰 국가 위기 상황이 뭐야? 전생부작 특히 외적이기 때문에 그러면
직전관 아니라 복제관을 보여요. 그때는 딱 한 명. 대신 임기는 6개월 줄입니다. 그때 비상 상황에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평상시에는 직전관을 2명 뽑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들 생각하면 아, 그러면 아무래도 국가 운영이 제대로 됐겠나 생각할 수 있죠. 아마도 그런 기회에서 오늘날 어떤 국가도 최고 탱시자 2명 두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당시에 어떤 그렇게 직접화를 2명 뽑은 이유는 여러분 이해하겠죠. 한 명에게 권력이 복점되는 상황을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이 직전관은 민폐, 민폐는 기본적으로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기구예요. 자, 그렇게 여기까지, 이것 보면 여러분들은 굉장히 민주적인 모든 시민이 참여한 것 가운데 최고 통치자를 호출하고, 그 최고 통치자는 또 권력을 독점하지 못한 변제장식도 있고, 인기문력도 있고, 굉장히 민주적인 제조대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직전관이었으면 좋겠냐, 또 실질적으로 로마의 장식원로 잡고 있는 것 같냐,
소수의 비족관, 박제키라고 하는데 소수의 비족관, 주의 직전관을 비롯한 주요 정치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겁니다. 그 나중에 가면 알게 되죠. 직전관은 비족이 아니면 될 수 없다 이런 것도 이제 문구를 못 받기도 하고 그런 문구가 나오기 힘들죠. 사실 현실적으로 거의 직전관이라면 이제 비족관만 될 수 있도록
그런 걸 생각할 수 있겠죠. 이런 제거하에서 비족과금이 아니라 혁민이라도 직접만 뽑힐 수 있지 않느냐 사람들의 지침만 없으면 싸울 수 있겠지만 사실은 당시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오늘날 위의 생각에 기저하는 그런 게 있죠. 그럼 모든 인간이 평등하지 않느냐 제가 나보다 재산이 좀 더 맞고 운동 좀 더 할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게 있는 여사
모든 인간이 행동하지 않느냐는 생각에 우리에게 질문을 더 빨려있지만 한 시상들이 그런 세상이 굉장히 낯선 것이었어요. 우리가 오늘날은 아 그렇지만 되게 명문가 과문이야 라고 하는 사실은 우리 입장에서는 본인의 그런 일을 하면은 이제 불이 타고 난 얘기라고 생각하고 명문가라는 게 누가 있느냐 그쵸 그 사람이 잘 같다고는 모르겠다 그쵸 그 사람이 잘 같다는 건 차라리 이해가 되겠는데 명문가? 굉장히 우리한테 어색함도해 상식상도의 그 영웅 좋은 회원
부문을 주시니 훌륭하다. 우리에게 낯선 개념이라고 틀렸다는 게 아니고 그 당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했다라고 인정해야죠. 어떻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했을 거라. 그러니까 이 소수의 귀족 가문들이 권력을 부족하고 사람들은 이제 도비와 슬픔이라고 생각했다고.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그에 대한 불만이 없거나 귀족들이 자의적인 권력 생산한 듯해서
혼민층에 불만이 폭발하는 경우들이 포비 노마약사에서 몇 번 나옵니다 그래서 전세는 따르면 몇 차례 혼민들이 어떻게 하는지 아니냐, 달러는지 않느냐, 공기일이냐 집단으로 철수해요, 로마 무시하에서 집단으로 철수해서 가타올로 가서 공사하는 위협을 들으세요 혼민들이 다 빠져나가면 사실 비족할만한 걸 할 수 있는 건 없죠 됐습니다.
그래서 평민들이 자신의 이익을 대변하는 호민관이라는 사람을 사십니다. 자신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서 귀족에 맞섰을 때 이익을 대변하는 호민관이라는 관직의 사람을 뽑아요. 그리고 이것을 귀족들로부터 인정받아요. 호민관이라는 관직을 인정받아요. 그래서 이 호민관은 어느 정도는 귀족들의 홍보를 막는 장치로 기능한 것 맞아요. 사실상 이 호민관에서 정치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것은 귀족들의 칭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귀족들의 억압적인 행보로 정치가 흘러가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
이러기만 한 것은 아닌 게 이런 장식 때문에 조금 막아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긴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럼 이제 평민들 가운데 특히 사실 이런 귀족들의 정치 권력을 부정하고 있다 이렇게 했을 때 가장 반발하는 것은 사회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최하층 대층은 아닙니다. 돈이 어디다? 적당히. 신분은 평민이지만 돈이 있고 평민들 중에서는 사회적으로 그래도 좀 존경받고 상치는 듯한
성민들 중에 유력자층, 대민지층들. 내가 귀족과 다른 게 뭐냐. 저 가문이 지금 혈통 좋고 고귀한 가문이라고 하는데 내가 그들하고 다르게 뭐냐 라고 생각하는 게 파로그들이. 성치 권력에서 배제되는 데가 가능한 가문에 가면 유유한 공격층이고 이들이 가장 큰 가문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귀족들은 자신들이 귀족의 문을 걸어 잠그고 그러려고 했죠. 그러다 점차 좀 시간이 오래지 않아서 어떻게 되죠? 점차 주요 관직의 문어가
황민들에게도 대단하게 하고, 이러한 황민층 중에서 산미층과 귀족층 사이의 풍부한 관계도 내져지고, 그러면서 전통적 귀족강은, 이 파트리키라고 하는 전통적 귀족강과 보유한 황민 유력강이 정차 섞여 들어가요. 그러면서 산문지대층인 노빌리타스, 이게 역시 오늘날 유럽에서 귀족 가면 사실은 노브, 노블리스 라고 하죠. 여기선 앞에 이 새로운 주소 증명성입니다.
그래가지고 보면 결국 귀속층이 권력을 독점하는 체제가 약화되긴 해요. 시간이 가면서. 그렇지만 기존의 국민이었던 일부 사람들이 지배층으로 합류한 거지. 그래서 조금 지배층이 더 넓어졌다. 더 좀 수가 늘었다지. 이들이 정치 권력을 사실상 장악하는 정치를 주고받는 이런 과두점 상태로는 있습니다. 과두점이라는 표현 전에 알테네 설명한 것처럼 얘기했는데. 그러니까 왕은의 체제는 아니에요. 군주점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민주점처럼
그러니까 왕이 있어서 한명이 독재하는 체제는 아니에요. 한명에게 정치권력이 집중되는 그런 정치체제는 아닌데 또한 다른 편으로 민주정도 아니라 지금 모든 시민이 동등하게 권리를 가지고 있는 그런 정치체제도 아니에요. 소수의 집단, 그렇지만 한명은 아니에요. 한 개인이 아니고 소수의 집단이 권력을 가지고 있었을 때 이것을 과두정이라고 해요. 뭔가는 전형적인 과학이죠. 우리가 알테네일 때는
로마는 전혀 민주적으로 나아가진 않습니다. 어쨌든 간에 지배계급을 이루는 소수의 가뭄들이 정치를 독점하는 방식이 되죠. 그래서 로마와 정치적으로 상당히 재미가 있는데 기원전 상승기 추가가 이내에 확립이 됩니다. 이 제도가 확실한 모습을 갖습니다.
핵심적인 세 개는 이 거예요. 민회, 집정관, 원로원입니다. 민회는 아까도 얘기했듯이 모든 시민들로 구성이 되요. 그리고 로마에는 다양한 종류의 민회가 존재하되고 이게 각자 어떤 성격을 하시냐, 여러분들이 아예 필요가 없을 것이고 어떤 일을 하세요. 정무관 선출, 정무관 밑에. 집정관이 정무관의 하나예요. 정무관 중에 제일 높은 게 집정관이고 그 외에 따로 그 밑에 있는 정무관 중에 있습니다. 정무관을 선출하는 일을 해요. 또 법률도 지정합니다. 중요 국정 사항도 외정하죠.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데, 그거에 대해서 좋다고 설명하시고, 그 다음에 직접 봐요. 대통령 같은 역할. 최고의 정보가 있는, 앞에서 얘기했듯이 민회에서 1년 인기로 선출하고, 그리고 2명을 뽑아서 공정도 못치 않아요. 여러 가지 일들을 같이 봐. 가장 중요한 것은 군대 지휘권이 있다는 거예요. 아, 오늘날의 현대국하고 단점 중의 하나가 이거예요. 물론 오늘날에도 대통령이 뭐, 최고 총수관자라고 얘기를 해요.
또 홍수권자죠. 그렇지만 사실은 그렇다고 해서 대통령이 전쟁을 낳다고 해서 직접 자기가 앞장서서 중대를 끌고 작정을 지시하고 전략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지는 않죠. 그렇지는 않죠. 로마의 직전관은 그 일을 합니다. 그리고 그게 어떻게 오전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볼 수도 있어요. 직전관의 한 분사 등으로. 그건 마시잖아요, 제 패드 보라고 그럼 민호의 도저씨 탑니다
월루원이 있습니다. 여기는 여러분들 300명하고 구성되고 월루원 구성되고 300명하고 구성되고 언뜻 보기에 국회와 유사하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결정적인 차이점 중에는 뭐냐? 선출직이 아니라 즉 선거로 뽑힌 상실이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월루원이 될 수 있냐? 여기는 대부분 5위 직무관역입니다. 즉 직접원을 하고 나는 월루원 구원으로 자동으로 가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어쨌든 간에 그 로마 사회에서
존경받은 어르신들. 월루와 같은 것이 꼭 나이 많은 사람이 들어간다는 게 아니에요. 월루와 같은 건 어감이 나이 많은 사람들이 들어갈 것 같고 실제로는 어린 사람이 들어갈 수가 없겠죠. 그렇지만 그렇다기보다 로마 사회에서 존경받은 어르신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아실 거예요. 그 역할은 집정관에 좋아하세요. 자, 봅시다. 일단은 여러분이 두 분인데 그래서 그러면 일단 기본적으로 집정관이 어쨌든가 초보통치자다. 그리고 그걸 뽑는 것이 민회다. 민회는 인구 구성사는 당연히 귀족보다 평균이 훨씬 많겠죠.
평민 다수를 차지하는 민혜가 있고, 또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평민이 선출한 호민관리라는 가짓도 있습니다. 호민관도 중성전환을 가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윤민주권이 실현된, 진짜 주권이 인기되게 있는 어떤 민주적 처럼 보이기도 해요. 언뜻 보면. 언뜻 보면 그래요. 어... 그런데 실상은 그렇진 않아요. 그냥 아까 민혜가 여러 종류가 있다라고 했는데, 그중에 가장 중요했던 민혜가 캠트리아 민혜 라고 생각해요. 캠트리아 민혜는
시민, 로나의 시민들은 펜트리아가 100명 단위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몇 개의 펜트리아로 편제를 해요. 총 몇 개 정도는 한 100개 정도는 단위의 펜트리아로 편제를. 모든 시민들 거기 하나씩 소속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예를 들어 한 표씩 주는 거예요. 그런데, 뭐 제세 설명은 없지 않겠지만, 귀족층과 재산이 많, 그러니까 귀족 펜트리아가 따로 있고, 재산이 많은 사람, 계산이 적은 사람이 한편으로 두 개의 때
귀족층하고 재산이 많은 시민들로 부동성된 템플리에 더 많은 도움을 주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교묘하게 해놔서 민회를 통해서 일단 최종 결정되지만 민회에서 귀족이나 돈 많은 재산이 있는 사회의 쌍유층 시민들이 더 많은 결정 기율을 가질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게 뭐냐? 민회가.. 민회는..
직정관리를 해 줘야 돼. 민현이 안 돼. 직정관이 제출한 안턴에 대해서 찬판을 해 줘야 돼. 여기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얘기하자든가 이런 부분은 좀 질문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좀 수정하시죠. 이렇게 제안을 한다는 거는 이 글쓰가. 이번에 이 법 만들어로 제정할려가 있는데 여러분 찬성은 안 되냐?
굉장히 중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인사의 두캐어 같은 역할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 것 같은데 랜다워시잖아요. 많이 맞는다. 여기 다음 말인데. 여기 오타가 들어간 거거든요. 아 여기 오타가 들어간 거거든요. 아 오케이.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예뻔데 지금 이런 데서 결정은 중요한 건 우리가 더 외국하고 경쟁을 하겠습니다. 여러분 찬성하냐 이러면 좋거든요. 찬성하냐 마냐 하냐 그 결정 말씀이에요. 오늘의 은하 같은 경우는 국회에서 이런 문제가 좋고 이만에
선정부고를 하겠습니다. 국회의원에게 질문을 하겠죠. 왜 이렇게 된거냐? 뭐가 문제없는거냐? 꼭 전쟁을 해야 되느냐? 교서를 해볼 수 없겠느냐? 등등 여러가지 논의를 할 수 있겠지만 여기서 그런 논의가 이루어진 단순은 아니에요. 자, 그래가지고 여러분 보면은 그리고 보면은 투표도 사실은 이제 그냥 이렇게 어떤 민주적인 어떤 토익과
그런 것들의 자기 결정을 통해서 누군가를 우리의 지도자로 뽑아야 하는 과정이 있었다기보다는 그런 과정이 있었지 않았습니다. 자 그래서 공화전 준비까지 사실 로마 공화전 실질적인 움직임은 뭐냐? 원로원이에요. 원로원. 원로원이 원래는 임시적인 성격에 비교했다가 나중에 가면은 공화전 핵심 환경기구의 자유적인데 제일 중간 옆에 장후 옆에 즉 정무 반에게 특히 직정 반에게
직정관에게 조언할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여러분 법적으로 직정관은 원로원의 조언을 반드시 따라야 함이라고 어떤 규정으로도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날 여러분들 풍치에 대도하는 것은 한대 민족국가에 풍치되어 가는 것은 한대 근대국가에 풍치되어 가는 것은 기본적으로 도액과의 입력이 있습니다. 헌법에 따라 입력이 있습니다. 대통령이 뭔가를 하고 싶더라도 통법에 미개되는 것이면 할 수 없고 했다가는 잘못하면
그래서 탄행이 되는 거죠. 그렇죠? 뭐가 그런 겁니까? 헌법에서는 텍스트가 중요해요. 텍스트가 중요해요. 거기에 주정이 중요해요. 로마는 그거가 달라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예컨대, 직접관이 월루건의 조언을 따라야만 된다는 법 규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면 안 따라가 되잖아요. 안 따라가도 돼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그렇지는 않아요. 월루건의 법적 관계성은 물론 아닌데 일단 기본적으로 월루건은 누구라고 해요?
정무관을 역량한 사람, 그리고 그 사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원로들, 어르신 분야 하는거야. 그게 뭐가 죽겠고 무시하면 되잖아. 바로 그 차이가 뭐냐? 오늘날 우리의 마인드와 모든 우리의 마인드관의 차이. 그걸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론 나중간은 그런 상태 아닙니다. 나중간은 계속 그런거 아니고 공화중 후기에 가서 월로원에 대한 딴들이 무시한 상태 아닙니다. 그렇지만 중기까지는 그렇지는 않아요. 어떤 그런 혈통 좋은 이런 명품가 사람들의 그 어르신들의 이야기 함부로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통치한 상태는 좀 불안해요. 차개도 어차피 조금 있으면 이건 1년이 있으나면 어디가야 될까? 월로원에 가야 될까요? 그러니까 정체 직전관이 초보통치자지만
청구공지자와서 모든 걸 마음대로 지금 여팔을 원하는 월드월드가 지평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의 등장입니다. 특히 평민층하고 연대해서 원로관의 우위에 고조할 수 있는 그런 카리스마 있는 인물입니다. 나중에 가면 사실은 카리스마 같은 인물이 그런 인물입니다. 지금 귀족들을 가보죠. 소수의 귀족들이 장하고 있는데 이걸 게임하면 어떻게 됐냐? 한 명의 형자인으로 올라오죠. 그럼 누구와의 이름을 합시다. 여기서 배제된 정치고를 배제된 평민층의 소비자, 우리들의 세력을 기반으로 종종의 독재작업을 만들 수 있거든요. 실제로 아테네에서도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리스마, 또 제가 아테네 설명할 때
시스템을 참고 성장한 적인데 어떻게 잘 안하겠지만 상관없이 피해 줄 한 걸 수 없어져 보아서 그냥 그 때 아테네서 뭐 효과 전체에서 피시스라 또 산사는 이 흠이 미쳐 버렸어요 그 사람이 어떻게 그 자리에 올라오냐 정치고를 해서 배제된 평균 2 2대의 지지를 증여 없고 올라와서 자기 제 제사를 주 한 걸 수 없죠 그가 그런 맛으로 돕는 원로만한 지자층이 서로 합인해서 누구 하나만 원료로 독점하지 않고 같이 공동으로
이 로마는 국가를 가슴이 통치체제를 유상적으로 보고 있는 원로범인 유시들은 이걸 깰 수 있는 인물들에 등장 없지 않아요. 나중에 공화전 마이디관은 불가능되시는데 저도 초기에는 효과는 겁니다. 공화전 중기까지 로마의 정치체들은 원로범죄는 권투공간 없을까. 저 최고 통치자가 따로 있고 그 다음에 이 해에 더 많은 권한 인물만에 실질적으로 원투공간은 이 제구 구성상 큰 역할 수 없을 것 같은 경우 원로범인데 원로범인 사실은 국정.
로마의 정치 펼쳤던 공간이 어느 정도 남아있어요. 여기 이제 꼴 로마 동기라고 합니다. 당시 로마 신한국관이었고 여기 보면은 이쪽으로 팔닥칠 수 없는 게 있고 이쪽으로 팔닥칠 수 없는 게 있고 그리고 사이에 있는 저지대 저지대라서 원래는 여기가 스티였어요 원래는 스티였다가 이제 7세기 배수가 있고 그 다음 텐데, 공룡댕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바로 노말 농공 생활의 중심입니다. 이곳에서 민회와 월론의 다 여전히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거의 다 성만 건물은 없고 다 이렇게 폐허 상품에 놓고, 더 벌어버려요. 끝이 안고, 더욱더 이어진 건가? 이렇게 이어져요. 여기서 아까 있는 민회, 월론의 다 여전히 도착하시고 직전과정과정과정과 다 여전히 도착하시고
정치 연설도 이루어지고, 또 다음 시간에 대선식이 되어져서 승리를 벗어놓으면 승리한 장비 이렇게 활약을 바로 이루어지고, 재판, 또 상업회를 뺏겨지는 핵심 공간이 되어있고 물론 여기도 동화정식기에 지어진 건물들은 많이 남아있지 않아요. 왜냐하면 동화정식에 지어진 건물도 오래되면 부서지고 또 그러면은 다 아줌마, 시세로 짚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건물도 오래되면
정치 공리 많지는 않지만. 그것도 한편으로는 이 포럼 로마논이라는 단어에서 포럼이라는 표현을 쓰죠. 정치 포럼의 장 같은 거. 포럼의 장으로 포럼이라고 하는데 그 단어에 어허가 있어요. 사실은 우리가 영어를 통해서 알고 있는 몇몇 단어들 우리나라 외래어로 쓰이는 단어들 중입니다. 로마제국에까지 뿌리가 올라가는 것들이
그리고 여기 보면은 여기 지금 로마는 국서쪽인데 여기 있는 건물을 지금 비교적 없는 상태가 남아있습니다. 프리아 윌리아라는 건물인데 월로워 등사장으로 향긋. 아까 얘기했던 그 월로워 등사장으로 향긋. 이건 이제 가장 처음 지어진 건 아니고 이것도 적어도 3번째 건물입니다. 그것도 더 많을 수도 있고, 저거는 3번째 월로워 등사장 건물이고 이것 자체는 기원은 44년입니다. 수요하기 시작해서 기원전이 쉽으면 야왕권에 있는 것입니다.
종교적으로 동전으로 나와있는 로마의 새거 복립자 로마가 처음에는 처음에 로마 공개했을 때는 주변에 있는 조그란 도심으로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지중해의 석책을 지배하는 대제국으로 생산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과정으로 관리하게 되겠습니다. 기원은 3세기 수단입니다. 그러니까 로마가 전설에 따르면 기원은 750년에 지금
주셨다고 하는데 400년 이상하고 별로 못해 말이죠. 400년 지난 동안에도 이렇게 많은 것 같아요. 여기에서 아까 이탈리아 가면은 로마 외에도 여러 종족, 여러 정치당들이 존재돼요. 우리가 서로 전쟁이 끊지 않죠. 공격법, 공격법, 치열한 경쟁력입니다. 결국은 여기서 이탈리아 가면은 최종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몸하고 아주 좋은 성적이 되었습니다. 원래도 또 위대합니다. 원래도 사실 몸하고 자리하는 공간이 좋은 거죠. 단계의 효과, 강의를 놓고. 단계의 위대요. 그 바탕으로 해서 융과 맞고. 전쟁에서 조금 융과 맞고. 융과 맞고. 융과 맞고. 그런 그런 말은 아니지만. 자, 그렇게 해서 원래 위대하는 조건이 이 점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 주변 지역은 나티움이라고 합니다. 로마가 주변의 나티움 지역을 넘어서서 세력을 확장하는데 굉장히 오래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이 굉장히 힘들어요. 그 주변에 보면 싸비니, 싸비움, 제트움이라고 싸움을 치고 바꿔서 이럴다, 이럴다, 적다 하면서 조금씩 넓혀가잖아요. 굉장히 힘들어요. 그러다가 융원전 338년 이후 지금이 2월전 338년 지점이 지구인데 이 이후에 폭발적으로 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불과 한 69년 만에 이탈리아가 남단까지 다 장악을 했죠. 그러니까 초기의 근대에 흑력을 거쳐서 어느 정도 택찬할 크게 한 번 탄력을 받게 되니까 문제에 빠지고 택찬이 된 건데 이 과정이 그렇게 쉽지만, 작은 생활은 점이 이거예요. 이번에는 223년에 로마와 이탈리아가 남단까지 이탈리아가 거의 대부분의 지역을 장악을 합니다. 그런데 이탈리아가 남단에서 로마의 태포먼지입니다.
단순히 땅을 정복해서 로마 땅이라고 만든게 아니라 더 복잡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한편은 단순히 없고 병함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 가장 친한 시국으로 채인 중인데 이웃국과 정복해서 여기 로마 땅이다. 근데 문제는 뭐냐 로마 땅은 거기에 살던 사람들의 로마 심리권을 보여요. 여러분 사실 제국주의 역설이 여기에 있어요. 제국주의 역설이 있습니다. 나중에 우리 소식을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19시대가 제국주의 시대죠. 사람과 일본 국가들이
아 아 지금 좀 그래서 이제 지판의 상대게 하이그라를 작은 내고 이수 주의 제거 를 허리 파면서 4시 2시 3들에게는 공부한 스포커 음 음 지 정치 참여 돌리기 시작은 를 아냐 중업은 그냥 이 신민 씨가 생명 수가야 오히려 근데 어 부끄러워 됐습니다 그때는 좀 남쪽 보이면은 지단을 못할지 않아서 오히려 그 쪽이
그러니까 그들의 로마의 경우 정복한 영국의 주민들에게 로마 시민권을 공등하게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시민권은 주대, 투표권은 없는 시민권을 주대. 2등 시민이죠. 투표권은 없는 시민권. 투표권의 의미라는 것은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처럼 그렇게 저시한 것 아닙니다. 그래도 어쨌든 간에 투표권을 내십시합니다. 그래서 다 이렇게 병합하기만 하는 거 아니에요.
강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군사적으로 예쁜데 승기를 하면 정복할 수 있겠지만 정복한 땅을 잘 품치하는 게 사실은 대부분의 역사에서 훨씬 어려운 일이에요. 뭐 어떻게 해야 되나요? 불만이, 그 지역 주민들 불만이 안 터져 나오게 잘하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본은 식민도시라는 것 같아요. 대전의 다른
그쪽 땅, 다른 국가 땅에 써놓은 곳에 새롭게 도시를 쓰러오고 그곳으로 로마인들과 이미 로마에 복속된 사람들, 로마 시민이나 아니면 이 투덕 없는 시민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 그 사람들 등록이 이슈를 해요. 왜? 이 땅에서 거의 가서 봉사지원아. 거기 땅이 있으면서 땅 나와서 생각보다 봉사지원아. 그래서 정부판왕 일본이 이렇게 신민 도시로 새로운 다녀바스라고 또 꾸명하고 있습니다.
동맹주역을 제작할 거예요. 전쟁에서 이들에게 승리를 거뒀지만 금방적으로 병합하고 종족 싶은 게 아니라 동맹주역이죠. 그러니까 특히 이제 남부 지역에, 남부 지역은 어떤 곳인지 많았다고 그랬죠? 그리스인들이 상고시잖아. 그리스인들이 상고시잖아. 로마인들은 기본적으로 그리스인들을 존중하는 데 적어봅니다. 왜? 저희들 성대라고. 버스에 오리고 나서서 공부하게 하고 그들은 문화에 대해서 겨울 게 많았고 다른 야만인들을 참 대고하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 와서 로마에게 복속하면 그들에게 공맹주역이 생겼는데
동맹 조약은 동등한 수준의 조약은 아닙니다. 로마가 물론 우위에 있어요. 동맹 조약을 체결한 도시들은 자치권을 맞습니다. 도시들은 알아서 해. 세금을 로마에 해야 된다 그런 것도 없어요. 로마한테는 뭐만 중요해요. 동맹 도시의 도문은 제일 중요한 건 딱 이거예요. 물론 로마한테 단계를 들면 안 되죠. 그런 건 당연하지만 로맹 조약은 로마에게 병력을 제공합니다. 병력을 제공합니다. 그것만 제공하고 로마의 신규만 건드리지 않고 말씀만 느끼지 않으면
알아서 도시 자치였습니다. 군사 대회 정책의 로마는 끝만 따른다면, 결정에 따른다는 점을 이렇게 자치였습니다. 풍맹도시피, 이 가장 커요게 된 부분입니다. 만약 중복했다, 또는 나랑 가득했다, 얘들이 좀 막 불가하고 치약에 싸웠던 대상이다. 그러면 일부 영포는 병합하고, 일부 영포에는 식민 도시로 들어가겠지만, 나머지 지역은 그대로 납부서, 그 도시는 내버려 두고,
계속해서 자취할 수 있는 것 같고, 다만, 병력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나중에 외국하고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상민이 없어졌습니다. 전쟁을 하면 그때 가서 군인을 소집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이번 전쟁에 병력 2만 명을 구성해서 나가야겠다. 그러면 1만 명은 조건이의 도시 도마에서 공부를 합니다.
나머지 일반적으로는 그냥 이 동맹 도시들에게 받아들여서 하는 것 같아요. 그 도시 규모에 따라서, 너는 몇 명 제공하고 몇 명 제공하고 나오겠죠. 그래서 딱 기본 구도는 1대에 로마가 제공하는 동맹만큼 로마의 동맹 도시들은 제공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그 동맹이라는 단어가 영어로 보여요. 얼마일지 얼마야. 그렇죠? 원래는 뭐냐면, 나에게는 안타죠. 왜냐면, 로마가 군대를 운영할 때,
가운데 있는 중앙독은 노마고기만 하고 양 옆에 좌익위듬도 아니야 동맹독이 동맹도시에서 차출된 병사들이 많고 양날이에요 저 양날이라고 해서 그래서 동맹이랑 나눠서 그런데 병력 제공하면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다른 국가를 전복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노마테는 국가들은 전복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전립품 나오죠 전립품은 약한 것 같아요 약한 것 같아요 나무 전립품은 전립품이에요
절반은 또 동맹도시들이 돌아갑니다. 성력도 그만큼 제공하고, 설립금도 그만큼 다져가요. 그런 뜻이다. 이 로마가 평창하는 과정에서 동맹도시들이 피지배자라는, 즉 로마에게 지배당하고 정복당한 것이 아니라, 물론 그렇기도 하지만, 물론 오늘날의 기준으로 보면은 로마에게 이런 억압적인 동맹조약을 맺어서 사실상의 주권을 상실하고, 매도 자축법만 가진 채, 완전한 부과를 못하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 과정에서 당시에 기준으로는 이 과정에 동맹도시들이
로마의 패찬 정책이 동반자입니다. 로마가 패찬하는 과정 속에서 같이 참여해서 부담도 없지만 이익도 함께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동맹조약 측에 이를 할 망식이 당시로서는 패배자를 대하는 너그러운 망식입니다. 물론 로마가 군사를 당뇨하지만 당뇨상 군사력만으로 이탈리아 만도를 시작하는 게 아니고 이 과정 속에서 패배한 사람들을 자기 친구로 다시 만들어낸다.
이 자리에 대한 문자들을 친구로 만들어야 하는 거죠. 그리고 저희가 사실은 굉장히 동네 동네. 그러면서 유탈리아가 정책을 잡는 거예요. 그런데 유탈리아가 정책을 잡는 거예요. 그런데 유탈리아가 정책을 잡는 것 같지만 엄밀한 의미에 로마의 어떤 도중이고 나머지는 로마의 뜻을 따른 동맹의 도시. 사실상 복속도 있고 로마와 함께 가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완전히 로마는 아니고 사실 이게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에 대한 것입니다. 그리스에서는 아테네가 강성했고 또 스타크가 강성했지만 그 어떤 한국과도 그리스 전체를
강한 태권 국가가 나타나지 못했어요. 스파이크가 자체는 승리가 없겠지만 그런 태권을 확립하는데 실패했습니다. 반대로 이탈리아가 성장하다가 이탈리아가 전체는 거였어서 그런 태권을 확립했고 그 과정에서 신조약으로 로마 자체의 등사력도 있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이런 굉장히 복잡한, 또 세량된 방식으로 주민들의 반락을 세균하고, 사실 일부는 그런 거예요. 굳이 역도 병합하고 신민도시 관설 아니야.
완전히 믿을 수는 없습니다. 군대 군대 이런 데다가 감시할 수 있는 이쪽에 밀푸는 차량을 만들어서 감시하게 되었고 아주 세련된 전형 정책, 해외자를 다 다루는 정책들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로마가 이탈리아 만든 정책에 대해서 패턴을 확인할 수 있었던 중요한 비결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 장면이 차르타고의 포인트입니다. 오늘 시간이 거의 쏙취가 끝났으니까
칭시타는 요가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