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박기재3
Shared on October 20, 2026
Mm-hmm.
Thank you.
감사합니다.
다 왔어?
I'm going to go.
오늘은 충수에 대해서 합시다.
5주째 굉장히 어 보인다 그러고 8주째 중수와 보인다 오랜다 뭐 외울 필요는 없는데 어 옛날에 그렇게 기억하기 위해서 뭐 시쿵은 5개고 아픈 닉스는 8개다 왜 이렇게 외웠던 그 또 난 피우는 않습니다 그래서 중수는 이제 맹장의 그 시쿵은 베이스에 위치하는데 이 오피션네요 장이 로테이션 하면서
왕으로 위치하게 됩니다 뭐 수수의 리포인 폴리크 이만 이 있습니다 사춘기 전까지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때문에 중수염이 생기는 는 진도가 사춘기까지 아주 많이 올라간다 상상한다고 이렇게 일하고 됩니다 그래서 볼이 끓이고 있어야 되는 것만은 중세운 발급할 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아까 말했다시피 중수는 이 식품이고 터미널이 있는데
시커메 베이스 쪽에 충수가 이렇게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펜딕스의 베이스는 시커메 T에 붙어있는데 아펜딕스의 위치는 360도 어디든지 이렇게 위치할 수 있어요. 그래서 네트러시칼 펠리스까지도 내려갑니다. 긴 충수가 있거든요. 짧기도 하지만 긴기도 해요. 충수의 길이는. 그래서 충수가 우하복부에 모통이 있다고 알고 있죠. 그런데 길면은 저 밑에까지 펠비스까지도 내려갑니다.
그래서 펠리스 있는 경우도 있고 호복막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호복막에 있는 경우는 호복막에 덮여 있기 때문에 증상이 그렇게 확연하게 안 나타나고 뭔가 좀 아프다 그런데 진찰해도 잘 안나오고 어 중수염을 진단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 다음에 일리엄 앞뒤로 있을 수도 있고 주변으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일 많은 것은 식품 쪽으로 버려 있는 겁니다.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충수의 길이는 다양합니다. 35cm까지도 발견됐다고 하는데 전화 이정도로 풍고 10 몇 cm까지는 풍고 같고
보통 뭐 한 7 8 뭐 10cm 전원 것 같습니다. 그것도 좀 작고 아까 말했다시피 테니아, 테니아는 3개가 있다 있죠. 메젠테리에 있는 테니아, 메젠테리카, 오멘텀에 달려 붙어있는, 오멘텀 쪽에 있는 테니아, 오멘텔리스, 이도서도 아닌 가운데 리브라, 테니아, 리브라가 있다. 그 3개가 쭉 계속 폴로렌에 연결되다가, 클라프 로봇을 줍니다. 엑소싱보드 정션 들어오면
쭉 퍼지면서 직장 종목을 형성된다. 이렇게 이야기 했잖아요. 그래서 식품에도 3개가 다 있는데 식품에 3개 있는 테리아가 쭉쭉쭉 따라가도 보면 앞에 믹스 베이스가 나타나게 됩니다. 간혹 충수형 수술하러 들어가 보면 증시 심할 때 충수를 못 찾기도 해요. 안 보이기도 안고. 안 보이는 이유가 녹아서 없어진 경우도 많은데 그럴 경우 어떻게 샀느냐. 테리아를 따라. 테리아 식품을 라이트 폴러 식품을 가동시켜서 들어올려서 테리아를 쭉 따라가고
따라가 끝에 주먹이 있다면 아 이건 아세에서 녹아서 터져서 벌써 떨어졌구나 하고 그걸 꼼을 들리는 것 같아요. 그렇게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테리아가 모이는 곳에 있다는 것. 점막청 이렇게 돼 있고. 충수는 무슨 역할은 안 돼요? 잘 알려진 기능은 없는 것 같은데 현재까지는 면역 기능에 관여하는 것 같고 대상의 정상 플로라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마이클 오리니즘이 그쪽에 모여있다고 필요한 경우 다시 전파시키는 게 아닌가 그런 정도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요거는 해보고 이 아펜 디스의 요한 결과 하나 있습니다 아펜 디스 아트 리 딱 하나입니다 그래서 뭐 수술하다 요걸 파크 드렸다 마피스 때야 되요 요걸 다 건드려서 터져 버렸다 그럼 이건 아펜스 추워야 되요 단일 결과인데 이 단일 결과는 어딘서 오느냐 일료시칼 아트리에서 내로 브렌치 일료시칼 아트리는 어디서 나왔습니까 sma에서 나오죠
SMA 마지막 브레지 1효시칼 아트리라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해부학, 발생학 뭐 그랬는데 우리가 알고 싶은 건 지금 충수염입니다. 알아야 될 게 여러분들이 충수염이에요. 충수염은 여기서도 한 명, 두 명 수술 받았던 적이 있을 수도 있고 평생하면서 한 명, 이 중에 한 두 명은 또 수술을 해야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충수염 수술 받아본 사람 해마다 물어보는데 있었어요. 여기는 없습니까? 충세형 수술 받은
학생 없어요 뭐 생길 겁니다 그래서 워낙에 흔한 질환이고 충수염을 의심을 하고 응급실에서 관절을 봐야 되는 경우가 분명히 여러분들 의사생활하면서 숱하게 있을 겁니다 잘 알아야 됩니다 발생 역학을 보면 미국보다 우리나라가 좀 심지어 발생 빈도가 좀 높다 높다 그러다 오는데 왜 그런지 나 잘 모르겠습니다 나도 이 논문을 다 읽어 보진 않았는데
발생 역학을 조사를 해결 단에 총 공식적으로 발표 된 것은 2010년도 거거든요 전수는 높은데 건강보험공단에서 일하는 자 동결 이제 잡아내기 시작합니다 그게 보시면 어 10대 연령층에서 가장 많이 받는 수술 1대기 추수는 됐습니다 그리고 이런 하자들이 그렇게 많다는 거예요 어 소아의 발간 단지 소아과의 한다든지 일반 지필을 한다든지 일반 개혁을 해서
한다면 충수형 관절을 꼭 보게 됩니다. 놓치면 큰일 나요. 우리나라 협회는 진단을 잘 된 것은 당연히 한데 놓쳤다 그러면 소송 들어갈 확률이 꽤 높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빈발하다 빈발하고 수술도 많이 한다 그렇게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보시면 이게 2010년도 그런데 2010년도 논문이니까 그 전
상자겠죠 2005년도에 지치고 치우르 비싱 년 전입니다 20년 전이니까 현장도 안 맞을 거예요 그런데 이런 논문 앞에 나오는 게 아주 쉽지 않습니다 대교 공연구 해야 되기 때문에 어쨌든 큰 차이 없지 싶습니다 트렌드는 어 이렇게 소화 연령 청소년 게 페이크를 찍습니다 이렇게 당의 수술 되실 인도가 많겠죠 그죠 연간 그때는 만병당 한 30 케이스 어 중세 미라고 진단한 경우가 연간
명당 뭐 뭐 시키 있어 뭐 이렇게 어 됩니다 주심 진단한 것과 어 그 다음에 추수 설제 수를 한 사이에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뭐 좀 사실 설명을 잘 원할 것 같고 그 전 언연간 한 20 2년 정도가 발생한다고 그때 당시 너 요 시기에 그 통계 잡아 보니까 어이 든 아 근데 이게 사실은 어 국민건강공단 되잇달 한거기 때문에 이 따더 거기 앞이 있구나
경우도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오류에 있을 겁니다 마이더 쭉 된다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충수염은 어 뭐 최근에 챙겨온 아닐까 아주 옛날부터 아 굉장히 올해 부터 충주염 이라는 병원 틀리 없이 있었을 거예요 주 나가는 사람들 있었습니다 그래서 책 노베 122 년도에 투수라는 것을 회복적으로 이렇게 어 찾아내는 게 이게 뭐 바른도 러운데 있죠 그죠
수백년 전에 충수를 협약적으로 알기 시작했고 1700년도에 처음으로 충수를 뗐던 역사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 뒤로 이제 충수염이 문제가 되는구나 충수염증이 문제가 되는구나 외과적인 문제구나 를 차차 알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1894년에 보면 맥버니 맥아서라고 우화복구 근육분리수술을 해서 수술에 혁신적 진보가 되었다라고 역사책이 그래되어 있습니다.
이때 어 환자 우아부 부근을 꿀 수는 뭐 지금으로 지고 별거 아닌데 이때 나 수술하고 나서 뭐 책에 보면 한 판단 정도 어 침상 안정을 시켜서 눕혀 났다 뭐 그런 왜 근육을 분리 했으니까 큰일 난다고 생각했겠죠 근육을 분리해도 사실은 그 좀 잘라내지 않으면 큰 영향을 넣거든요 자연치우가 되는데 그때는 그런거 몰랐겠죠 그래서 그런다는 지속에 있고 그리고 맥벌이 포인트 하나 체스터 맥벌이가 어 첫 발표 중 한 왕후 그 뿔 수술 전에 맥벌이 보인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아는 맥벌이 보인트 2포트 입니다
몇 번에 보니 들어 봤죠 예 그래서 이때 어 요사가 되었다 합니다 그 참가를 부실하는데 이런 그 차 수술 하다가 90년 총 90년 경과된 1982년도에 첫번째 복관경 중수 설치 수 있습니다 지금이 총 2026년이니까 얼마 된거에요 내가 한 30년 만 30년 만전도 지났는 건가요 왔나 또 어쨌든 지금은 복관경 중수 절제 수리 치료
어이 스탠다드 표준입니다 그는 치료입니다 뭐 전 세계 어디서 안한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첫번째 했더니 스님 덕분에 복합의 수술도 발전을 했고 이제 여러분들이 복합의 중수술 제설을 아주 흔하게 당연한 수술 치료 치료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시사율 보시면요 너 1950년대 이하 이전에는 추수용 사망률이 높았겠죠 높아질 겁니다 현재는 0.25% 니까
수염 수술하고 환자가 죽었다 이런 소속합니다 우리나라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질 절대 안돼요 오히려 좀 강법적으로 중심으로 놓치면 안되겠다 생각을 하십시오 그게 개인신상이 이롭습니다 우리나라 환자들 고사들 무섭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환자가 될 수도 있고 가족들이 관절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중심을 때 거치면 안됩니다 자 그래서 중심치 사육을 한번 볼까요 이를 이때는 이래 보면 중심이 이 펌 비천인데
아주 그죠 1930년대는 그죠 아이고 있는데 주 보다 떨어지는 포인트가 이때 하나 이때 하나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술이 반성도 하고 뭐 이런 진단도 좋아지고 테크닉도 좋아지고 뭐 이렇게 저는 스위치 1 바구 좋아지고 차차차 좋아지면서 현재 많이 떨어졌습니다 0.2 오니까 거의 제외 제외에 근접하고 있죠 0.2 오니까 놓치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세균은 뭐냐 충수염이 자체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세균이 바깥으로 빠져나오거나 채어나오거나 하잖아요. 복강 안으로 배 속으로 그래서 그 충수염 생겼을 때 세균은 알아야 됩니다. 에어로버 어네로버 다 있거든요. 에어로버는 비프라즐리스 비프라즐리스는 박드루드 프라즐리스는 들어봤죠? 안 들어봤어요.
뻔해 러브의 대표 민족이거든요 어 이거는 매 들은 인사 졸 로 7 하나만 거의 하나밖에 없어요 왜 저를 만들 스페링 안 모르니까 안 글로 알고 대답 없으면 안다는 거 아니야 알고 있어 예 자 그래서 세균 균정은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균종을 수술할 때마다 균종을
아이솔레이션 해서 배양을 해서 거기에 맞는 센시티피티 감수성 검사를 해서 한생제를 치료해야 되냐. 그렇진 않습니다. 그렇진 않아요. 꼭 그래야 할 필요가 없거든요. 왜냐하면 검사를 해도 잘 안 나오기도 하고 천공이 되어서 검사를 했는데도 85%밖에 세균 동정이 안 되는 걸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미 견주는 알고 있고 세균 감수성 검사를 해서 한생제 감수성 검사를 해서 결과를 획득하기 전까지 며칠 걸려요.
일요일에 걸리면 이미 약을 써야 되거든요. 수술 전으로 써야 되는데 이미 사용되는 약이 있기 때문에 약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너무 좋아요. 잘 듣습니다. 그래서 굳이 항상 배양 검사를 해야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충수염은 이런저런 세균도 알았고 빈도도 알았는데 왜 생기느냐 염증은 막혀서 그런 거예요.
충수내강이 막혀서 막히는 원인은 제일 많은게 리포이드 폴리클 리포이드 하이퍼플라지아죠 그러니까 어떤 이유든지 리포이드 폴리클들이 떼잖아요 그게 과성장을 해서 커지면 충수내강을 좁게 하고 막습니다 막게 되면 안에 룰플레시가 올라가잖아요 룰플레시가 올라가면 그 안에 풀리더도 고일도 되고 염증이 진행을 합니다. 그럼 유포자가
어 이케의 아예 빠질 테고 그래도 비니스 컨제스션도 보고 점점 심해지면 아티를 오프로지 놓으면 내 프로 시스 로 빠집니다 그러다가 천공이 되는거에요 다양한 원림들이 있는데 제일 많은 건 이 보다 해플라지아 하지만은 피칼리스 피칼리스 이거는 분별 딱딱한 분별 조각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있고 뭐 포리 바디 이제 스티드 말입니다 나래 아류 검사라고 해서 제가 리서트 때 하고 중고 학생 때만 바륨 검사에 대해서 수업을 많이 들었습니다
뭐 먹는 검사도 있고 아무런 는 거짓고 있고 근데 발이 우미라는 게 이게 장 안에 있을 때는 뭐 큰 문제는 안되는데 빠져 나오거든요 근데 장 밖으로 터져 나갔다 소위 말해서 왜 아는 백악 복강 안으로 장에서 채워 나갔다 이러면 치사율이 굉장히 없습니다 안 닦여요 수술하러 들어가서 닦아보고 안 닦여요 침착이 되면 떨어져 조직하고 그래서 굉장히 무서운 질환이기 때문에 마련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검사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요즘 발염으로 이렇게 되는 경우 잘 없고 레지던트 때는 회충이 끼어들어가는 경우는 직접 보기도 했어요. 그때 기생충들이 많을 시기니까 그래서 모산은 아직도 기생충에 의한 충수염이 있을 거예요. 그 다음에 과일 씨앗이라든지 뭐 종물 씨앗이라든지 이런 게 걸리면 그럴 수도 있고 그 끝에 네오프라즘이라고 있습니다. 네오프라즘 충수종양 정말 덤부입니다. 잘 없습니다.
1년 가도 몇 개 보기 힘들어요. 자 이거 이야기 했고 자 그래서 어쨌든 어떤 원인으로 의해서 충수뇌강이 막혀서 연정이 진행되면 아까 말했다시피 점점점점 지나지면 베인컨젠처, 아텔옥글루션, 네크러시스, 포플러싱까지 진행되는데 성공이 되는 시간은 책대로 하면 한 48시간이 지나면 증공이 될 확률이 확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충수염으로 내보난 환자를 수술에 적기는 최소 48시간 안에는 해줘야 된다.
그런 이야기가 되죠. 터지기 전에 해주는 게 그렇게 중요하거든요. 터져서 수술하잖아요. 복막염이 되었다. 그게 여러분들이 소송 가는 지은 길입니다. 늦게 해서 복막염을 만들었다. 진단을 놓쳐서 복막염을 만들었다.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들 하던데요. 해서 집에 보내더라. 약 먹고 있었는데 다음 날 또 왔는데 조금 더 약 더 먹어봅시다 하고 갔는데 다음 날 대국대국 부르면서 여러분들 앞에 섰어요. 그러면서 소송 갑니다. 괴롭습니다. 소송가 몇 년을 괴롭힙니다.
돈보다도 사람이 피폐해집니다. 그래서 소송을 많이 가는 사람들도 있고 별로 안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차이가 뭘까요? 억울해시프로 다이로는 시절입니다. 항상 생각을 하면 좀 그런 환경이 좀 적고 조금 리그렉션, 리그렉하면 괜찮겠지? 그게 하루 넘기고 이틀러기면 그렇게 터져서 환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평생 의사 할거면 진단하고 이런거에 있어서 조금 억울해십하게 환자한테 붙어야 환자가 나아갑니다 적기에 타입리 다 해버리실 수가 중요합니다 어쨌든 48시간 지나면 이 터지 환경이 높아지기 때문에 빨리 진단을 해야 되고 만약에 터지면 어떻게 되냐? 구멍이 생겼다. 터져가지고 빵 이렇게 터져나갈 수도 있지만 구멍이 조금 셀 수도 있잖아요 부분적으로 그러면 제일 많은 게 압셋습니다.
중수 주변 압세서가 가장 빈박천공 합병증의 1번입니다. 그 다음에 포프레이션 페리소이나 셰픽샵 셰픽샵으로 빠진 경우를 저도 레전드 때는 봤습니다. 봤어요. 환자 정말 안 좋았던 것 같아요. 그때 어제 인테스터널 오브스악션에 그때 한 것 중에 피큘런트 보미투스 생각납니까? 심해지면 위에 똥이 생겨서
설사 병을 입으로 통한다고 그때 그 케이스가 이 케이스가 그런 식으로 죽습니다. 이런 꼴은 당하면 안됩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오면 안됩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위험하고 위험해질 수도 있는 그렇게 흔하고 위험해질 수도 있는 충수염을 어떻게 진단을 하느냐 충수염은 티소리만 잘 물어봐도 일단은 여러분들이 아예 배제하기는 어려워요.
이 스토리만 잘 들어도. 그래서 책에 보면 제일 중요한 게 환자의 병력과 진찰 소견을 한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스토리가 좀 특징이 있습니다. 쉐팅 페인이라고 그러는데 옮겨가요. 통증이. 처음에는 배꼽 주변 고건과의 페달스에 피해가 생기다가 환자가 노지아도 있고 아노렉시아도 있고 하다가 아네킬로 옮겨가는 거예요. 후엔 제 뭐?
어 다리에 탈페인 좀 도마트 페인 바피스 를 밴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다 그 뭐 뭐 나중에 찾자 이런거 알아가면 되는거고 어쨌든 아들 큐부터 아픈 경우는 at p 칼 앞에디 사이트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형적으로는 다른데 아프다가 우아 복구 맥불 소위 맥불이 보인다 아들 그쪽이 아픈 거예요 거꾸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훨씬 하네요 tp 칼 앞에 디사 있어서 당연히 퍼날 그 나죠 그러니까 집안인데
다른 데 아프다 알기로 10개 페인을 보는게 팁이 말입니다. 그래서 헷갈리면 안돼요. 보통은 이게 사실 책에 보면 조사를 한 걸 보면 뭐 시간이 다양합니다. 언제 알기로 옮겨오느냐 책들 보면 뭐 4시간 1시간도 있는데 그거 어떻게 알아요? 대충 해보니까 12시간에서 한다고 24시간 안에 옮겨오더라 이래 되어 있는데 그 조사하기 힘들어요. 환자들한테 내가 뭐 수백 명 환자를 보지 않아서 현재까지 수탈 환자를 물어봐도 언제 아프다가 얼마만에 일로 오던가요? 아들기로 오던가요? 물어보면 제대로 아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조사도 정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 하루 정도 안에는 옮겨오는 것 같더라. 대략 아시면 됩니다. 그러면 남은 시간은 얼마예요? 터지기 증거까지? 하루 안에는 뭔가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48시간 지나면 터지기 환급 증거한다니까. 꼭 안 그런 경우도 있겠죠. 그런데 통계를 잡아보니까 그런 것 같더라 하는 게 의학의 경험치에 의한 의학의 발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증상들이 있고 하면 혹시 청수염 아니냐 생각을 해야 됩니다. 또 다른 증상들이 섞여 있는데 하나씩 봅시다. 아노렉시아가 굉장히 중요한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본 경우는 간혹 그런 경우 아노렉시아가 없는 경우도 있는데 있었던 경우는 훨씬 많아요. 입맛이 떨어진다고. 나도 올려야지. 이렇게 책에 뭐 이렇게 날 책에 이렇게 있었습니다.
있고 공복과 배가 고프냐 배하고 풉니까 배고픕니까 응급실 환자들 오면 이래 2화 하자들 그래도 배고프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중수염이 아니냐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 공복감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그런데 보통은 공복감이 없고 배고픈지 모르겠다 한 사람 아노렉션 입맛 떨어지는 배가 고프트는 없잖아요 그죠 그렇습니다 보미팅을 많이 한다. 이건 충수염의 가능성이 조금 떨어져요.
이게 어큐터 가스로엔테라이티스 급성장염과 간별증입니다. 또 인테스트날 옥스락신과도 간별증이고 중수염에서 보미티가 그렇게 흔한 편은 아닙니다. 있을 수는 있습니다. 설사 설사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없습니다. 보통은 약간 경미한 장마비 증상을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제 강의 중에 장마비 원인은 워낙에 많다 했죠. 여러분 되게 피곤하고
소화가 안되는 것처럼 배가 오른쪽 우하복부가 아픈데 장이 마비가 안되고 그냥 그게 또 이상하잖아요. 이제는 견디기 위해서 어디 아픈 데 있어서 안 먹으려고 하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특히 장쪽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이어리아 한다고 해서 다이어리아가 보통은 없지만은 있을 수는 있거든요. 특히 소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소화, 특히 또 펠빅 아페디사이트스의 때는 골반강에
염증이 막 심하고 그쪽에 압세스가 생겼거나 그쪽으로 터졌다 설사와 주증상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워낙에 다양합니다 증상들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스몰 바울 옵사체는 아까 이야기했던거 옵사체는 시간에 이야기했던 그런 충수가 염증이 심해지면 그 염증을 둘러싸기 위해서는 창자들이나 오메튼들이 가서 이렇게 막 이렇게 둘러싸 버립니다 월 오프라페
그러면 잔글를 흐름이 끊기거나 줄어들면서 옵사건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내가 펠로우 때 할 때 신경외과에서 배가 부릅니다 하고 연락이 왔어요. 의식은 없고 배가 부른데 가보니 젊음 많이 나이 드신 분 아니었던 여자분인데 배가 이러고 불러요. 불러서 시티를 찍어 옵사건로 있는 거고 시티를 찍어봤더니 무언가 더러워요. 배 속에. 들어가 봤더니 출수천공인거에요
청소천공이 되어서 터져서 옷 사실 생겨서 배가 불러와서 보미팅하고 배부른 거로 우리를 연락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환자가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면 아프다고 했을 텐데 의식이 없는 환자거든요. 그러니까 요사를 못하고 정상을 자기가 말을 못하니까 그냥 옷은 입혀놓고 잘 못 온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 이게 재밌는 이야기. 빵빵하게 늘어났던 축수가
이 폰 터지면은 지원할까요 어떨까요 탁이 싹 없어질까요 안그렇게 했죠 충수염 어 안에 내강이 막혀서 아래고 피해 있는거 생기는 이유는 충수를 둘러 사고는 펠리토니엄에 염증이 생겨서 아픈거죠 그것도 충수 주변에 장이나 어딘가에 펠리토니엄에 염증이 파악되면서 그 펠리토니얼 페인이야
베리토니엄이 아파서 염증이 생겨서 아픈 건데 그 구멍 하나 달랑 났다고 염증이 한순간에 싹 빠지는 건 아니죠. 그래서 그거는 가짜다. 그런데 오히려 터지면 더 아플까? 더 아플까? 훨씬 더 아프겠죠. 안에 염증이 있는 게 배 속으로 나와서 벨트념을 또 작아갈까요? 그래서 이런 증상들을 들어보고 아까 티피칼 아펜지 사이트에서 쉐프팅 페인이 있다는 거를 알고 이런저런 희수를 해보니까 아
아 의심은 좋갑니다. 그러면 피지카를 해보는거에요. 피지카를 하면 앞통이 있을겁니다. 저 그림처럼 배꼽에서 ASIS까지 선을 쭉 거어서 라테랄통 3분의 1, 바깥쪽 3분의 1에 손을 얹어서 살살 눌러보면, 잘 눌러보면, 아프다하면 텐덤리스가 있는거에요. 눌렀다 뗄때 아프면 리바운드 텐덤리스가 있는거에요. 손을 눌렀는데 왜 힘을 빡빡 준다? 머슬 가딩 있는거에요. 그런 영상들이 다 나타나면, 아 이건 많이 진행을 했구나.
티스토리에 보면 한 2, 3일 된 것 같다 하면 아 이거 뭔가 일이 벌어진 뒤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증상과 티스토리와 피지컬을 하면 우리가 거의 진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거의 심정적으로는 충수염인 것 같다고 붙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복부 진찰 속에는 잘 알아야 됩니다. 체온, 체온은 보통 그냥 뭐 증상의 경우도 많습니다. 열이 나기도 하는데
열은 많이 안 올라갑니다. 하이피보다 이건 배 속에 일이 벌어진 거예요. 안 좋은 겁니다. 열 나고, TPC 증상이 있고, 피지카라 하니까 리바운드가 뜨고 열이 난다. 아, 이거는 필터나이트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생각을 하세요.
그 다음에 좀 해보는 이학적 검사. 이게 왜 이런 것들이 자꾸 나오냐. 충수염을 이학적 검사로 진단하는게 안쉬워서 그런거에요. 그래서 록증사인. 충수는 앞 LQ에 있는데 왼쪽을 눌렀을 때 RLQ가 아픈게 록증사인이고, 옵취레터사인, 소아스사인 있습니다. 소아스는 다리를 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오른쪽 다리를 뒤로 쭉 쭉 쬐키면서 충수에 건드리지 않으면서
아픈 통증을 유발하는 것. 옵티레이터는 펠드백 타입에 있는 충수염을 건드리게 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염증이 주변으로 퍼져 있을 때 이런 게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에는 잘 안 나옵니다. 직장 수시 검사도 하거든요. 특히 자주 하게 되는 게 여러분들 여기 있는 여학생들 같은 경우 다인기 여성들, 그런 프로덕티브 에이지에 있는 사람들은 DRE 식장 수시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왜 하느냐 피아이기와 반별 피아이가 그리스 치는 않은데 흔하지 않은데 가끔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직장 수직을 사람이며 피아이기 완전 손가락을 넣어서 어 서비스를 이렇게 손가락을 수품 가로라면 서비스도 타치가 되거든요 그걸 속 서비스를 손을 탁탁하면 업무가 아프다 그럽니다 골반이 아픈 정도 배가 아프다고 그러면 피아이기 보인자 디아이 포지티브인데 어 서비스 모션 텐데서 포지티브인데 경우는 그런 경우는
충수염에서 그런 경우가 잘 없거든요. 그래서 그게 있으면 충수염이 아니구나 생각을 합니다. 물론 100%는 아니고요. 아까 말했듯이 펠빅 압세스. 압세스가 생기면 손대면 아프다고 그러거든요. TV 여기 와 있어도 아주 긴 충수가 TV 골반에 있을 때 건드려지면 텐델이스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피스토리도 했고 피지칼도 했습니다. 피지칼도 했으니까 충수염이 맞는 것 같은데 랩을 하게 되는 거예요
혈액검사를 합니다. 소변검사를 하고 응급실에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인턴 되면 여러분들의 작업입니다. 피지컬을 하고 랩을 오다를 내고 그 다음에 랩 나온 결과를 해석해서 전공의한테 보고를 합니다. 예전에는 랩 결과 나오기 전에 무조건 보고부터 해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트렌드인데 요즘에 그렇게 하는가 봐요. 랩 결과 나오면 보고가 올라오는가 봐요. 어쨌든 랩을 뭐 해야 되냐
CBC라면 WBC를 볼 수 있거든요. 루코사이토시스가 있는지 없는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루코사이토시스가 없다고 중수염이 아니다. 배제하면 안됩니다. 오히려 WBC보다도 내 개인적으로는 책에 넣는 이야기나 히스토리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피지컬 얘기제면. WBC가 정상이더라도 중수염이 아니다. 라고 제끼면 안됩니다. 근데 보통은 좀 올라가요. 그럼 훨씬 수술하죠. 정상적 WBC인데 앞에 가시면 된다. 이러면 좀 고민이 됩니다.
WBC 올라가주면 마음이 편안해요. 아 그런 거 맞는가 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많이 올라가잖아요. 이것도 뭔가 일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열하고 비슷하죠. 그죠? CRP는 이게 의미가 있을까요? CRP는 C-Reactive Protein. 이거는 여러분들이 몸에 어딘가 염증이 있어도 CRP로 올라가거든. 중수염을 직접 진단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염증이 있느냐 없느냐는 우리가 알 수가 있죠. 모아리, 프로칼스토니 이런 검사도 합니다.
보통 쉽게 됩니다. 그리고 아까 리프로덕티브 에이지라고 했잖아요. 중요한데 여러분들 같이 여학생 같이 프레그너스 테스트를 꼭 해야 됩니다. 알 수 없거든요. 고등학생들도 해야 됩니다. 고등학생들도 임신기능은 있잖아요. 여보생들. 그래서 그 친구들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유린 hcd를 해야 됩니다. 이거 안하면 큰일 납니다. 예를 들어서
의심이 되는데 중수염이나 의심이 되는데 다른 질환이 열심히 돼서 CT를 찍어야 되는데 임신을 숨기는 경우가 있거든요 특히 고등학생들 혹은 대학생들 불편한 임신일 수도 있잖아요 원치 않는 임신을 숨기려고 한단 말이에요 근데 CT를 찍었어 임신이 CT에서 발견되어 어떻게 되지? 그죠? 큰일 납니다 왜냐? 태아에 X-ray가 들어가는 걸 레이가 들어가는 반사선이 들어가는 걸 치명적일 수 있어요 치명적이라기보다 굉장히 아쉽죠
그래서 나중에 큰일 납니다.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리프로덕티비에이지 생리를 하는 것도 물어봅니다. 우리가 생리 언제 했냐고 여고생들한테 물어보고 생리를 했다면 가행기 여성이잖아요. 그러면 유리에 엑지시지를 검사를 하는 게 맞습니다. 소변 검사를 가면 마이크로스코픽 혐압출이화가 올 수가 있습니다. 초수의 위치가 다양하다 했잖아요. 유레인터 근처 구복막 위치에 한 땀 예를 들어
염증이 유레터에도 파급시켜서 마이크로스피크 헤마출약 미경제 혈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더를 내야 되는게 뭡니까? 현재까지 공부인 거라는 CBC with Deep Counter Deep Counter, differential counter는 뭡니까? 배웠죠? 안 배웠나? WBC, 루코사이토시스의 유트로필인지 밴드폼인지 베이저필인지 이런 분석하는게 Deep Counter Deep Counter
그래서 cbc with deep을 내면 됩니다. 여기 보면 랩터시프트 하잖아요. 리트로필 증가를 랩터시프트인데 리트로필 많이 올라갑니다. 85% 뭐 80% 뭐 이렇게 올라갑니다. crp 프로칼스토는 오다 내면 되고 여학생 여자 프로듀스 페이지만 유리대치시지 오다 내고 그 다음에 ua with 마이크로 검사를 내면 되는거에요. 또 내는거 수술해야 될 수도 모르니까 lft rft
일렉트로라이트 이런걸 검사를 하는거에요. 여러분들의 오더를 직접 내야 됩니다. 안 적어도 기억을 하나? 적어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하기가 지금 적어서 기억을 해도 인턴 들어오면 다 잊어버리더라고.
시안해요. 실습 들어오면 다 잊어버려요. 강의 한 게 도움이 되나 하는 회의도 가끔 듭니다. 실습 학생들 들어오면 내가 강의 뭐 했는지 기억나면 그것도 기억을 못하는 학생들이 있던데. 정말 그래서 조금 섭섭하기도 해. 자세한 내용은 당연히 모르는 거고. 시험치면 싹 잊어버리고 다음 시험을 위해서 백지화시키는가 봐. 그런데 내가 기억을 해보면
학생때 들었던 안과 질환, 정형외과 질환, 신계외과 뭐 이런거. 중간중간 교수님들이 중요하다 했던 것은 임상 가면 아직도 서먹습니다. 내과 질환도 마찬가지. 그때 배웠던게 올라가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좋은 의사가 되려면 공부를 잘하는게 맞습니다. 인성이름 문제를 빼고 실력적인 측면에서 공부를 안하면 심하게 이야기하면
좋지 않은 의사를 더 나쁘게 이야기하면 뭐 밖에서 일반의 돌팔이 그 소리 듣습니다 그 학생 때 배운 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많이 공부하세요 지나고 나면 아는데 여러분의 빡 이제 모르죠 그래서 이런저런 검사를 다 했는데도 100% 이렇게 진단해 내는 게 사실 없습니다 뭐는 질환이 그러잖아요 그 대본 그러잖아요 그죠 그래서
어 뭐 좀 더 정확하게 아는 방법이 없을까 충수염을 해서 개발된 일은 스코어링 시스템들을 이제 연구자들이 막 이제 만들어 냅니다 그만큼 충수염을 히트 소리와 랩 그냥 이런거로 혈액검사 이런거로는 전달하기가 어렵다는거에요 그래서 이런 스코어링 시스템을 만들어 냈는데 대표적인게 알버라도 스코어 뭐 발음은 뭐 그랬는데 보면 증상
지공 랩 검사 결과지를 토대로 해서 점수를 줬어요. 정상에는 마이그레이션, 마이그레이션이 뭡니까? shifting pain이죠. 안도렉시아가 있느냐? 안도렉시아가 중요하다는 거죠. 노지아가 있느냐? 정상으로는, 아, 직무 사인으로는 tenderness가 아래퀴에 있느냐? 리바운드는 없느냐? 여름나지 않느냐? 그 다음에 랩 검사를 놓고 사이토시스는 있느냐? 그러면은요
렙터 시프들을 초필이 많이 생각했느냐 아니냐 그런데 이점 짜리 한 봐요 아래 교체 데이스와 루코사이토지스를 비중을 더 둔 것 같아요 사실이 비중을 여기에 둔다는 게 어 뭐 연구를 해서 만들어낸 거겠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고 뭐 안 중요한 게 없는 것 같은데 법에 비중을 더 두고 하여튼 뭐 어쨌든 만들던 근거가 있어서 했을 거예요 그걸 해보니까 이 스코링 시스템도 유용은 해요 유용은 한데
4점 미만, 5점 미만, 4점 이하죠. 5점 미만은 4점 이하니까. 4점 이하는 아니다. 충수염의 안전 가능성이 높다. 이건 굉장히 좋아. 아닌 건 아니다가 좋은데 7점 이상은 충수염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충수염이 맞는 걸 맞다고 하는데 정확하냐. 또 그건 아닌 것 같다. 한계가 있는 거예요. 스포일링 시스템도. 그 뒷장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룰아웃 하는 게 아주 유용하다. 충수염이 아니구나. 제킬 수 있는 데는 괜찮다. 그런 정도로 하면 됩니다.
제하기는 참 물론 점수가 뭐 아까 말했던 10점 확보면 주심이 아주 아주 높잖아요 구조 이렇게 높아지면 뽑아지면 맞는데 그걸 우리가 중심이 아니라고 제킬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좋겠죠 예 그렇습니다 그럼 좀 정확도는 쪽 맞다 쪽은 좀 그렇게 신뢰도가 뽑지 않지만 아니다 실내도가 높다는 어 그 결과 되겠습니다 요마 같은 이야기고 4 이제까지 이제 어
우리가 히소를 했고 약적 검사, 피지칼리 비제임을 했고 피 검사, 소변 검사까지 했습니다. 그 다음에 뭘 해야 될까요? 이제 방사전 검사로 가야 되겠죠? 네, 방사전 검사를 합니다. 여러분들이 다 해야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더리아야 되는 게 체스트 PA하고 없더미 슈파인 이렉트를 오더리아야 됩니다. 체스트 PA와 없더미 슈파인 이렉트를 오더리아야 됩니다. 수술 준비도 같이 하게 되거든요. 여러분들한테 히스토리아 들어보고 아, 이거 충수해 볼 수 있겠다 생각을 하면 수술 준비 검사를 해야 돼요.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배 사진을 찍는데 이거 배 사진을 찍었다고 충수염 진단되면 충수염을 놓칠 일이 없죠 이건 뭐 절대적인 검사는 아닙니다 다른 원인은 없는지 다른 이유는 없는지 다른 소견은 없는지 보는거에요 그래서 찍는 거지 충수염을 진단하는데 결정적인 검사는 아닙니다 충심을 좀 의심해 볼 만한 소견을 여겨 있습니다 피칼리스 그 아르크의 맥버리포인트 그치 피칼리스가 있으면 혹시 주수 안에 피칼리스가 있나
결심을 해볼 수 있는 거예요. 잘 흔히 보이지는 않습니다. 잘 안 보이는데 가끔 보여요. 그 다음 로컬라이즈드 일리우스 아까 말했잖아요. 일리우스의 원인은 다양한데 충수형도 한 가지 원인이 된다. 그런 이야기고 스콜리오시스는 오른쪽이 아프면 이쪽을 덜 아프게 하려고 이렇게 구부리는 우리가 근육통이 있을 때 이렇게 하죠. 근육이 스트레칭 되지 않게 하는 것처럼 아프니까 이렇게 구부린다고 약간 살짝. 그래서 척추가 이렇게 사진 찍을 때 바로 쓰라고 하죠.
바로 서세요 해도 자기도 모르게 약간 구부리나 패스 드립은 안 보이는 것은 뒤에도 하고 중순에 가스 이건 뭐 특별히 가스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보면 대충 아래로킴 맥벌리 포인트 근처인데 여기에 피칼리스가 있습니다 중수염은 아니었던 거고 다른 환자에서 피칼리스를 찾다가 내 환자에서 올리는 겁니다 여기에 환자가
기억에는 맥힐스 개실 청공간자였던 것 같은데요. 로컬라이드 일리우스는 이런 겁니다. 이런거. 이것도 충수염에서 보면 이렇게 장들이 뭔가 가스가 찬듯이 보이는 경우가 있거든요. 여기는 가스 여기도 조금 있잖아요. 이게 일리우스처럼 가스에 찬게 스몰 바깥에서는 원래는 잘 안 보여요. 많이 안 보는데 일리우스 오면 이렇게 뭔가 먼물게먼게 보인 것 같습니다.
이게 일류스 보여주는거고 페스트리 번 이게 업더물 월과 복각안의 그 사이에 폐층이 있습니다. 지방층 지방층이 있으면 이렇게 조금 짙게 나와요. 짙게 나오는데 이게 무너집니다. 충수염이 심하면 근데 항상 그런건 아니죠. 진단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요인은 아닙니다. 자 요게 여러분들 놓치면 큰일 나는건데 요거 요거는 프리에어거든요. 배 속에는 에어가 없어야 됩니다.
공기가 있으면 안 돼요. 공기를 하나도 없어야 돼요. 하나도 없어야 되는데 공기가 이렇게 보인다면 유모페토늄이라고 그러고 브리에어랍니다. 브리에어가 떴다? 큰일 난 겁니다. 여러분들 외래 진료를 하다가 내일 오세요. 올해에서 매일 사진 찍었는데 다음 날 어느 한 잔 배가 떼굿떼굿하고 브리에어가 떴어? 이제 여러분들 큰일 난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찍어놓도 하루 이틀 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프리에어링을 볼 줄만 알면 놓칠 일이 없고 사진만 보면 보이는 건데 안 봅니다. 찍어놓고 안 봐요. 왜냐? 엑스레이가 그렇게 유용하지 않다고 다들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굉장히 유용한 건 프리에어는 엑스레이 한 장으로 진단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놓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앞에 충수염이 천공이 되었다. 프리에어가 있나 없나? 잘 없습니다. 그래서 유모필전력이 보여 있는 당 충수염이 열지시면 되는데 이거는 충수염 안일간소를 먼저 생각해야 됩니다.
1,2%밖에 안되는 걸로 나와있고 예전에 그 좀 전에 바르멘에만은 거의 안합니다. 이제는 사양된 검사입니다. 전전판에는 바르멘에만의 이야기가 있었던 같은데 이제 뭐 그 응급은 없습니다. 초음파 CTMR이 이제 트렌드입니다. 초음파는 진단줄 좋습니다. 그런데 검사자가 실력 좋은 선생님이 하면 잘 찾아내고 그렇지 않은 선생님 예를 들어 경상화학과 전공위가 했다 진단율은 떨어집니다. 경험하는 복부중공학생 교수님이 했다. 진단전이 확 올라갑니다.
검사자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엑스레이가 없고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임패시프 검사가 아니니까 좋은 검사입니다. 언제 주로 하느냐 초음파는 산모한테 아주 좋겠죠. 엑스레이 검사가 없으니까 산모한테는 굉장히 좋고 소아한테도 좋습니다. 그래서 소아나 산모는 엑스레이를 피해라 려디이션을 피해라 그러면 초음파를 검사했을 때 언제 진단을 할 수 있느냐 어떻게 진단하냐 프라이테리어 있겠죠
직경이 7mm 아펜디폴리스가 보인다 즉 결정적인건 아닌데 아펜디폴리스가 보이면 진단해도 많이 틀린건 아닐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중수 주변에 수액고일링도 이 세가지는 CT도 그렇고 MRI도 그렇고 이런 소견이 보이면 중수염을 의심하라고 되어 있으니까 기억을 해두면 됩니다.
폼파도 증단료 100% 아니니까 폴스포지티도 있고 폴스퍼도 있어요. 폴스포지티도 있고 중수염이 아닌데 중수염이라고 진단을 하는 거야. 네거티브는 인거를 아니라고 하는 거야. 그렇죠. 주변염증이 있어가지고 중수염염증이 파급되어 있는 그걸 우리가 Secondary Appendicitis layer 2차적 중수염 2차적 중수염은 임상에서 많이 봅니다. 2차 습층 수염을 회사해서 많이 보는데
그 톰을 여러분들 들었을 때 기억해두면 올라가서 써먹을 텐데 그 톰을 기억을 못해 가지고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이해를 못하고 뭐지? 이렇게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톰을 기억해 두세요. 리차들 중수형몬 때 양성, 아닌데 양성으로 보인다. 중수형으로 오인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럼 중수천공이 되면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도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CT도 마찬가지고 MR도당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충수염 진단을 하는 기준 충수 주변 염증을 보여주는 기준 요거는 영상 기법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아니에요.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하나하나로 외워두면 CT나 초음파나 MRI 다 그렇게 비슷하게 써먹으면 됩니다. 뭐냐 천공이 된 걸로 심하는게 충수 주변에 수액저률 물이 보인거에요. 염증산물이 생긴거야. 종배는 뭘까요? 충수에 염증이 심해져서 그 주변에
염증이 파급되면서 서로 엉켜가지고 떡지어가지고 덩어리처럼 만든 거예요. 떡진다의 개념을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죠? 그 다음은 점마가 참 연속성 단절. 이거는 사실은 알기 어려워요. 아까 말했듯이 숙련된 사람은 충성을 정확하게 찾아서 연속성 단절이 있는지 없는지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저나 여러분들이 하면 물론 여러분들이 내보다도 못하겠지만 찾아내기 힘들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그렇게 중요한 단서는 아닐 수가 있다 생각하면 됩니다.
아 산거 이게 옛날 책 있는걸 사수 있는 책에 있는거 그리고 할로스 아니다 그래서 아니오 파이어 사이너 불이 한 것처럼 월 이렇게 벌겋게 이렇게 이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자 ct 도 어 어 영상판단 기준은 거의 비슷해요 그러면 ct 를 어떻게 찍음 진단주율 높아질까 촘촘 찍으면은 주소가 잘 보이겠죠 그리고 아비 콘트라스트 쓰면은 또
좋은 도움이 될 거에요. 그 다음 하이레졸루션 영상해석도가 높은 시티가 당연히 잘 보이겠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레디에이션을 많이 넣는게 좋으냐 레디에이션 적게 넣는게 좋으냐 예전에는 무틴으로 스탠다드 도즈를 막 넣었거든요. 근데 이제 레디에이션이 안좋다는게 워낙에 아니니까 연구자들이 해본거야. 로우 도즈 도즈를 적게 하고 레디에이션을 적게 하고 도즈와 비교를 해보니까 진단율의 차이가 있느냐 없네.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최근판에 바뀐거에요. 22판에서 이제 언급을 하기 시작한거에요. 그래서 로우 도즈 하이레졸루션 시티를 찍으면
슬라이스를 촘촘하게 넣으면 진단율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잘 보입니다. 이러면 봐도 잘 보여요. 그래서 임상에서 추수염이 해주면 된다. 배가 많이 아프다. 아프다 오면 거의 대부분은 CT를 찍습니다. CT 찍으면 안 되는 경우 어딜까요? 소아, 야학생들 같이 임신했던 경우가 안 됩니다. 임신 안 한 사람은 상관없잖아. 임신한 테스트를 꼭 해야 됩니다.
있습니다 바전도 있는데 이 첫 줄에 보면 굉장히 초기 중수염을 놓칠 수 있다 이고 당연한 이야기인데 초기 중심은 ct 에서 암 잘 안 나타나는 경우는 있다고 해요 그런 경우는 중심이 아니라고 배제를 해버리면 미스트 다요 그래서 진단을 아예 안하게 되는 수 있습니다 ct 괜찮다는데 뭐 알겠지 책임을 그럴 수도 있다 그래서 ct 가 단점은 아까 말했다시피 콘트라스트를 써야 되기 때문에 내
뇌프로페시가 콘트라스트 인듀스트 뇌프로페시 혹은 알러지 리액션 병원에 한 시습 나중에 나가보면 한 번쯤 덜 기회가 있을 거예요 CT실 코드레드
뭐 코드 블루 뜹니다. CT CT 코드 블루 뜹니다. 바에 들어가면서 알러지기 위해시면 샤이 오는 겁니다. 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위험한 점입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는 아주 빈발하지는 않기 때문에 많이 씁니다. 특히나 이게 CT는 시간이 좀 우리가 한 48시간이 되면 터진 것 같다 이렇게 이야기한 터진다고 했잖아요. 이 사람이 지났는데도 뭔가 이상하게 인상이 충수해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고 할 때는 찍어보면 압세스가 생겼거나 블랙몬 연소징역, 중수 주변 연소징역을 진행했을 때 감수입니다.
굉장히 CT 찍어보기에 짐작하기 좋아요. 증상 충수형 모양. 충수결속 발견될 확률은 무증상은 일반인은 한 3%에서 발견된다고 그러고 충수염이 있을 때는 꽤 높은 빈도로 충수염 환자에서는 충수결속이 발견된다고 보고가 됩니다. 최근 보고라서 이런 불안한 것 같습니다. CT에서 양성소견 충수염 양성소견 아까 이야기했던 이야기들입니다. 7mm 똑같죠.
강의 염증이 오니까 두꺼워지고 내강이 팽창할 거예요. 생각을 해보면 없죠. 그 다음에 할로우 보고 타겟 사인을 볼 수 있다. 리잉을 보입니다. 부터아주시티 보면 되고 충수주면 염증소견 이거는 이제 충수염을 시사하기도 하지만 염증이 파급되고 있다는 걸 시사한다.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비슷해요. 한번 보십시오. 지저분해요. 떡진 것처럼 블랙홈 만들고 은풍과는 힘들고 농약, 수예, 공기 빈게 보습도 있다.
수액제 리스피트 합니다 요 밑에 걸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주수가 cts 다 보이고 증상도 없고 뭐 이렇게 음주 속에 동요하지 않고 받으면 주석을 배제할 수도 있다 그 진단이 추시 티진단을 굉장히 좋고 영상이 좋아요 이거 옛날 ct 거든요 아우 어 레솔루션 사람 때는 모 회상도는 아닙니다 이 보면 이렇게 주수가 확장 되어 있고
벽이 두꺼워져 있고 안에 수고 팽창이 되어 있고 물 같은 게 차 있죠. 이게 타겟 사인. 이것도 비슷하죠. 이건 텍스트북 여름 서비스 22판에 있는 거고 아, 22판이 아닌 거에요. 이건 옛날 책. 작년도 21판인가? 20판인 거에요. 아펜디콜리스가 이렇게 보이는 경우에요. 여기도 타겟 사인이죠. 타겟 사인. 여기 중소에요.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이게 내 기억에는 우리 2번 판 시티인데 21판
좀 화실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거 보면 충수가 이렇게 뭐라 해야 되요? 또 무슨 벌레 모양이죠? 벌레. 뭐라고 해야 될까? 뭐 그렇습니다. 두꺼워져 있고 안에 물이 차 있고 CT를 이렇게 슬라이제를 넣었다. 이렇게. 이렇게 슬라이제를 넣으면 아까 요렇게 보여요. 자 요건 네어 환자고 CT에서 퍼플레이션이 열심 되는 경우 언제냐?
그걸 보여주고 있어 가져온 거고 오래는 환자입니다. 그래도 시티 영상은 체크보다 훨씬 낫죠. 피칼리스가 있고 블리더 주변은 이건 블리더는 아닌가 더 장인 것 같고 보면 스트랜드 되어 있고 굉장히 지저분하게 더 티하죠. 어디가 어딘지 잘 몰라. 코로나를 보면 이렇게 아저씨 탈피를 보면 이렇게 지저분합니다. 충수 주변에 피칼리스 있고 지지분하게 공개하세요.
이런 경우입니다. 요거는 아주 옛날 책이고 우리 텍스트 북에 엎으면 월요일에 지금 터져가지고 이렇게 깨끗하지 않은 경우를 봅니다. 앞섰습니다. 자 MRI까지 하고 마칠게요. MRI는 굉장히 사진 좋습니다. 좋은데 단점도 있습니다. 진단률이 좋고 한데 단점이 언제나 찍을기는 어렵고 판도가 우리 눈이 안 익숙하기 때문에 판도가 안 쉽고 그렇습니다. 비싸고 시가도 좀 더 의미해, 그래야
그 다음에 일과 중에만 찍을 수 있죠. 이거는 아무나 찍는 게 아니고 MRI는 찍는 기법들을 아는 전문가가 찍어야 영상이 잘 나옵니다. 그래서 밤에는 잘 찍기 어렵다. 물론 찍을 수 있는 병원도 있습니다. 뭐 있는데 우리는 밤에는 아마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고 가끔은 될 겁니다. 잘 안 되는 것 같고 그 다음 환자가 움직이면 영상이 르륵컬해져 버려요. 구해져 버려요. 잘 안 보입니다. 그래서 삼봉한테 좋다.
기준 7미를 똑같죠 그죠 자 진단 복관경은 이 모든 검사를 하고 다 해도 어 중수염이 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이때는 눈을 직접 보는 거예요 개목을 해서 보는 방법도 있었을 그 옛날에는 그죠 개봉을 해서 보는 방법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복관경으로 보면 됩니다 복관경을 보면 굉장히 잘 봅니다 확대되기 때문에 음식이 있다 부터 당장 압니다 특히 요원 경우는 아인기 여성 때
왜냐하면 충수염인지 아닌지 계속하면 충수염이 터져버리면 큰일 나잖아요. 터지면 여러분들 같이 곧 임신을 해야 되고 애를 낳아야 되는 여성같은 경우는 충수가 터지면 대알복막이 오면 유착이 생기거든요. 유착이 생기면 나팔과 난소쪽이 막혀버리는 수도 있어요. 그러면 비푸레 쪽이 막히고 하면 불임으로 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유착은 안정도예요. 그래서 이렇게 진단법과 경우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도 한다.
네 됐습니다. 조금 쉴까요?
네
저 시계도 35분에 시작할게요. 5분 만씩입니다.
두글두글 두글두글 두글두글 해요. 보입니다. 그 외 급성장염, 염증성장지관, 포슈럴핀, 변비, 오멘탈 입학, 이런 건 잘 없죠. 어쨌든 가장 중요한 건 이거. 사축기 영어들드는 파이어로 네파이티스, 이거는 감기하기 쉽습니다. 열이 많이 나옵니다. 열이 많이 나고 프랭크핀, 아픈 자리가 달라요. 계실려면 통증이 며칠 지속됐다. 하루만에 온 게 아니고 시간이 좀 걸려서 옳고
동점 위치도 좀 강붐이 합니다. 좀 넓은 지역이에요. 그래서 장애인, 육정성, 장애형, 부구완형, 가인계성이죠. 가인계성 많습니다. 여기 읽는 거 다 포함. 영어들든 어들든 보호가 다 포함돼서 여기다 추가로 이거 다 해야 돼요. 그러니까 질환이란 질환은 다 간별해야 돼요. 여자에서 주로 생기는 게 PID 약의 약인 거고 오베라시스트 록쳐 오베라시스트 록쳐
이런 것도 임상에 대해 좀 보면 감별을 해낼 수도 있습니다. 엑토픽 플래그레이션은 감별을 어떻게 하면 됩니까? 유린 HCCG를 하면 되겠죠. 임신 반응 검사의 안성입니다. 미텔슘에 집게라토, 그 히스를 잘 들어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 자국내망증. 그래서 외과의사가 중요한 일과를 한다. 외과의사가 잘하면, 히스 소리하고 잘하면 진단은 한 80%까지 될 수가 있다. 경험 많은 외과의사가 그렇습니다
치료 어떻게 할까요 치료는 이제 또 트렌드가 조금 다 바뀌었습니다 22판부터 좀 내용이 조금 추가된 것도 있고 변경된 것도 있고 점점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 계좌분들이 공부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한번 들어봅시다. 그러면 충수염은 약물 치료하면 안되나? 약. 그런데 아까 우리가 패스 피지올로지로 기계적 문제를 했잖아요. 약물로는 잘 안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어요. 장수염 타고 다니는 사람 멀리 있는 사람 치료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 사람은 약물로 치료를 할 수 밖에 없거든요.
보니까 재발율이 한 35% 이거는 굉장히 오래전에 영구결과 요 물관대 최근에도 그렇게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찾아보니까 그래서 항생제 단독보로 충분합니까 물어보면 아니다 수술해야 된다 결론인데 최근에 여기서 조금 더 플러스 알파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술을 해라 책이 그래되어 있었는데 항상 그리고 진으로 수술만 해야 되느냐 라고 하는데 고민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부자들이 그러면 무조건 해야 되냐 안 그럴 수도 있잖아 이렇게 생각을 한 거예요 수술 방법인데 이런 중 복합력 중불제술 그쵸 수술 때가 수하고 있고 아까 말했죠 주수 절제술을 하는 치료는 복합의 수술이다 복합력 주술제술 외에 어느 지루가 되었느냐 좋으니까 좋은 이유가 이겁니다 돌아보고 상처로 깨끗하고 회복도 좋고 큐오엘도 좋고
그래 일상 회복으로 빨리 돌아와 또 뭐 너무 좋아 근데 중공동 추수에서 보면 나은 장사 감이 이게 무슨 이야기하면 터진 환자를 배를 개복을 하면 터진 배 속에서 터져 가지고 오염된게 상체 다 붙잖아요 그 이상 치가 꼬여 되거든 그 상체 가면 빈도가 올라 근데 복강경 수술은 구멍을 몇 개 내고 바늘을 2번 침을 구워 가지고 우먼 사이에 관을 뽑아서 짝대기 이렇게 하고 수줍기구
가기 인작되게 되요 그렇게 하면 묻어도 큰 창체 압기 때문에 조금은 선수 없기 때문에 통제가 잘 돼요 그래서 산책하면 분도가 작다 그 다음에 뚱뚱한 사람한테는 너무 좋아요 뚱뚱한 사람은 충수에 절 끄나기 위해서는 얇은 사람은 한 요만큼 질 될걸 이만큼 질이 다 인식을 개복을 해요 그런데 복관경을 하면 부모만 내면 되거든 천지 차이죠 그렇습니다 옛날에 심한 경우는 배를 미드라인도 열어어요 중수 때려고
그런 일은 이제 없어 그만큼 좋습니다. 비만 진단이 애매할 때 다이아몬로스틱 라파로스코픽 진단 복관용으로 해서 들어가보고 맞으면 중소 떼면 되고 틀리면 다른 조치를 하면 돼요. 그 다음에 가인기에서 다 볼 수 있으니까 놓칠 확률이 적죠. 단점은 비용은 좀 더 드는데 충분한 값어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쨌든 그러면 중소에 비해서 무슨 거 빨리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라고 했는데
이제 견해가 좀 바뀝니다. Uncomplicated가 있고 complicated 나눠서 생각을 해보자 라고 나옵니다. 여러분들의 공부할 게 복잡해지는 거예요. 합병증이니까요. complication이 없는 충수염 complication이 생기는 충수염을 나눠서 생각해보자. 우리는 예전에 정말 충수염은 놔두면 천공이 되고 complication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게 아니고 좀 다른 질환이 경과를 보이는 건 아니냐 라고 이야기하는 영국의 회관에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좀 바른 걸로 나눠서 생각해보자. 언컴플리케티드, 컴플리케티드. 해보니까 언컴플리케티드는 꼭 수술해야 되느냐. 알 수도 있지 않을까. 컴플리케티드는 수술해야 된다는 것과 비슷합니다. 컴플리케티드는 뭐냐. 청공이 될 수 있거나 청공이 되고 있거나 뭐 그런 거야. 언컴플리케티드는 청공과는 거리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안 터졌으니까 수술해볼 수 있지 않나. 약물치료를 해볼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거야. 수술 없이. 그런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진단을 잘 해드릴 수 있으면 해볼 수 있죠. 그런데 이거를 약물치료하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이거는 약물치료를 해볼 수도 있는데 약물치료는 뭐냐? 없어요. 항생제치료. 그래서 진단만 잘 되면 되는데 진단이 어렵거든요. 그래서 통관하기가 안 쉬워요. 아직까지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uncomplicated는 약물치료를 생각해보고
이렇게 되는 수술을 하자 그럼 이게 우리가 자 치료 전략이 세상이 바뀌고 있느냐 아직까지는 아닌가 아직까지는 아니고 전 총 2편 수는 그래 다 수술 했다고 했는데 해보니까 연구를 해보니까 그쪽 깨지네 해보니까 역시나 선택만 사람 해볼 수 있지 근데 그렇게 했더라도 재발율은 좀 없더라 20% 30% 가까이 되더라 25%에서 30% 아까 예전 35%라는 거 큰 차이 안 나잖아요
그러니까 3분의 1에서 4분의 1은 재발하는 거야. 그러면 항생제 치료만 하고 수술 없이 넘겨도 되냐? 이런 결론에 돌아다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환자에게 아픈 데이터면 필요한가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는데 연구를 해보니까 아직은 안정할 수는 없지만 선택적으로 해볼 수 있지 않느냐? 선택적으로 약물치료만 하고 수술하지 않고 해볼 수 있지 않느냐? 그 기본에는
진단이 아주 정확하게 되어야 된다. 뭐 그런 조건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항생제 치료를 도래할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것만으로 가는 거는 맞다? 틀렸다? 틀렸다. 그죠? 아직은 제가 보기에는 불안한 거예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뭐 이야기했는데 이거 다 책에 있는 거라도 넘어갑니다. 그래서 치료는 수술적 접근, 비수술적, 보소적 접근 항생제 치료를 할 수도 있는데
최근 요 책 요게 은 컴플리케이션 우리 여러분들 사비스 22판이 올해 5월에 출간 되었거든요 따끈 따끈한 겁니다 5개월 도 안 됐어 3월 달 수업한 위의 학군들은 이 강의를 못 들은 거고 책이 안 나왔으니까 여러분들 이제 듣는 거야 근데 안 좋지 이렇게 많아지면 되잖아요 그래서 그랬는데 결론은 아직까지는 그 책이 26년도 나왔지만 그 데이터는 22년 3년 4년 이런 데이터를 모아서 책을 만든 거기 때문에
가이드라인은 모르게 더 정확해요. 최근에 가이드라인은 여러분들한테 결론을 주죠. 책에는 그렇지만 뭐예요? 단순 충수염, 합병, 충수염 둘 다 수술적 치료를 생각을 하는 게 맞지 않냐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항생제 치료는 선택적인 사항입니다. 항상 그리하라가 아니고 이 검거도 수술 검거도 선택적 검거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잘 판단해서 해라. 이렇게 가이드라인은 아직까지 그렇기 때문에
환생제 치료가 항상 절절하다는 틀린 말. 그죠? 응 컴플리케이트더라 하더라도 환생제 치료로 항상 치료로도 충분하다는 틀린 말. 이해가 됐죠? 그래서 아직은 모랫다. 아직 모랫다.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수술해라. 연구 결과가 나오면 책이 바뀌겠죠. 그래서 수술한 뒤에 문제인데 컴플리케이션이 생긴 과정에 있는 충수염은 앞서서 부플레그먼트 없다면 당연히 수술이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 내용은 아닙니다. 충수염은 수술이 맞고 환경제 치료도 지도하는 경우들이 있고 결과는 괜찮다는 보고서도 있지만 스탠다드 트리트먼트는 수술 쪽이 더 유력하다.
자 그래서 이제 아펜디사이트스가 천공이 된 경우라는 걸 보러 갑니다. 천공이 되면 뭐가 있습니까? 아까 제일 많은 게 페리아펜디스는 압세스가 있었죠. 압세스를 안 만들면 플레고몸을 만들 거고 염증만 만들 거고 더 나쁜 경우는 퍼포레이션이 되어서 페리토나이트스가 되는 거. 천공의 결과는 그거야. 그렇죠? 그것과 세 개밖에 없어 사실은. 그렇게 되는 건데 어떻게 치료할 거냐. 어떤 양상인지 보는 거예요.
청구면 어떻게 해야 되나 빨리 수술해야 될 것 같기도 한데 그런 환자는 혈압이 떨어져있고 난소용으로 말해요. 이 블루이드 리세스테이션을 해라는게 이 치료가 메인이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수술 전에 빨리 수액치료를 하고 환자를 교정을 해서 수술로 들어가라 그래야 수술될거가 나쁘지 않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수술을 해야 돼 수술을 해야 되는데 블루이드 치료를 충분히 하고 수술을 해라. 항생제를 잘 써야 되고 충분히. 아까 말했던 천공과 압세스 플레이브 몬
이런 소견을 어떻게 합니까? 치료를 어떻게 하냐? 복막염 되면 언급수술을 해야 될 거예요. 벨 열어서 수술을 하든 복관경 수술을 하든 이건 초언급입니다. 압세스 플래그몬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거는 필토나이티스는 수술을 한다? 알면 되는 거예요. 압세스와 플래그몬은 치료가 수술이 아니거든요. 봅시다. 그래서 딜레이트 프레젠테이션. 그러니까 아까 48시간 되면 1000곡이 됐는데 천국이 되면 복망임이 돼야 될 것 같은데 복망임이 안 된 거야.
반자가 여름 나고 배는 아프다 그러는데 손을 쥐 보니까 떵떵 땋은 메스 같은게 만져져 블랙은 원이나 앞세서 텐들리스는 있는데 다른 데는 있죠 그러면 CT를 찍어보면 앞세서인지 블랙은지 알 수가 있죠 그죠 그러면 앞세서는 어떻게 하냐 앞세서의 대원칙 모든 앞세서는 치료원칙은 똑같습니다 항생제 치료 배액입니다 그러면 배 안에 배 속에 있는 앞세서는 어떻게 배에 가느냐 배를 열어서 배에 갈 수도 있겠죠 수술해서 배에 갈 수도 있을 겁니다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그런거 없이 배에 갈 수 있을 때 좋잖아요
그래서 총 하나 ct 를 보면서 수 아침을 꽂아서 아는 아주 아주 가는 저의 이어폰 같은 그런 전 추구 를 배 속에 넣어요 이런 주 같은 저런거 지금 코드 같은 거 그 많이 따라서 얘기 되고 함께 치표를 하면 좋아집니다 그 플레이브 원 압세서가 없잖아 압세서가 아닌게 불구는 그 플레이브 원은 배역을 해야 됩니까 아니죠 할 게 없잖아 한생 지치로만
자 그럼 압세스가 한 주먹만큼 크다. 꼽기가 쉽죠. 총음파를 보고 나 시티를 보고 가이드와이어를 넣어서 이렇게 탁 하면 정확하게 꼽아 넣기가 쉽는데 작은 것도 있을 수 있잖아요. 4cm 기준이에요. 4cm는 100을 해야 돼요. 3cm라는 데도 있습니다. 압세스의 직경이 3cm라도 있는데 3cm도 넣을 수 있으면 넣는 게 좋아요. 뽑을 수 있으면 뽑는 게 좋아요. 그런데 2cm는 자락 뽑아요. 뽑지도 않고 갓에 달려지도 않아요.
그거는 항생제 치료를 해도 잘 듣더라. APR이 있습니다. 그래서 압세스는 겸피적 배농술 더하기 항생제 플레그모는 항생제 단독 치료를 하다가 며칠이다가 환자가 보통은 좋아지거든요. 이 사람 있으면 환자가 열도 떨어지고 배도 안 아프고 좋아져요. 그런데 반응이 없다. CT를 다시 찍고 또 뭔가 변화가 없는지 보는 겁니다. CT를 자주 찍게 돼요. 그래서 압세스와 플레그모는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이런 걸 왜 그러면 수술 안하느냐.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압세서나 플레그원 수술부터 안하고 왜 그렇게 하느냐 비수술 치료를 하느냐 옛날에는 했습니다. 들어가서 라이트 헤미 콜렉터를 했어. 내 레이전터 때. 내 위에 선배들은 더 했겠죠. 배 앞보다 배 열었습니다. 열면 되니까. 그리고 중수염인데 라이트 헤미 콜렉터를 짜가 냈어요. 그런 경우가 틀린 것도 아니었습니다. 예전에는. 요즘에는 압세서 같은 경우는 배액하기가 좋고 기술이 좋아집니다. 플레그원도 치료할 수 있는 항생제가 너무 좋아.
그래서 아 그래서 왜 안하느냐 방금 말했던 수술 부터 안하고 이렇게 하느냐 티슈 인지로 뭐 오키에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는데가 찢어지고 타겠죠 수수대로 들어가서 이렇게 옆구리가 떠지는 것 같은데 찢어지고 다치고 큰 수술이 되요 수술 결과가 별로 안 좋아요 염증도 생기고 상승암으로 생기고 환자 고생합니다 이런 얘기입니다 일부러 말거에요 그래서 압세서 플레이몸은 수술부터 하는게 아니고 비수술 치료로 간다
이게 요겁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다 여기 있습니다. 한 반도 없었는데요. 블랙몬, 스몰 압세스. 배가 하지 않는다. 자 그래서 이렇게 압세스나 블랙몬을 치료를 했어요. 치료를 했는데 이제 그러면 이런 환자는 이미 충수가 터졌잖아. 터진 상태이기 때문에 이게 평생 안 터진 채로 잘 살아가느냐. 안 그렇다는 거지. 또 터진 이런 환자들
조사를 해보니까 충수에 암이 있는 경우가 혹은 종양이 있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일반인들보다도 빈도가 높더라가 데이터가 확 입이 됐어. 그래서 이렇게 충수가 천공이 돼서 압세스 플래그모를 만든 사람은 1차 B 수술 치료한 뒤에 한참 뒤에 내시경을 대상 내시경을 해서 검사를 하고 충수를 떼러 들어가는 게 맞다. 충수를 떼라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그게
바로 떼는 게 아닌 뒤에 뗀다고 해서 인터벌 앞에 뗀죠.
그래서 왜 하는지 웨이트 발 앞에 띵을 한지 이런 이야기입니다 젊은 애들 여러분 나이가 되게 왕과 이런게 생겼다 평생 살면서 또 제발할 가능성이 길잖아요 내가 든 그 말에도 좀 짧게 나와 여러분들 많이 나와 소아는 더 많이 나와 그래서 소아는 인터벌 앞에 띵을 공부를 합니다 하고 여러분들도 공부를 하는게 맞을 것 그래서 그래서 제발 가능성이 높고 만약에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수술할 형편이 안된다고 할 수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종양 이야기도 있고 아까 방금 다 했던 이야기들이고요
요거는 적응적인 대학 읽어보면 이해가 됩니다 이해가 될 거에요 면역시 하는 다음에 제가 됐을 때 치명적인 뭐 세스 나이든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저와는 젊은 생일의 면역자 떨어져 있는 추수를 해줄 아디에다 도 그런 이야기 아 편리콜스는 양쪽으로 다 걸린 것 같아요 그래서 흔트볼 앞에 내 주민을 해야 되느냐 말해야 되는 이것도 이제 또 놀라 있거든요 이게 또 책에는 없습니다 책은 없는 내용인데 증비를 해보기
아래 거 보면 20년 25년 도는 대로 종양이 의심 될 때만 하자 항상 할 필요도 있는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어 미국 내시경행협회는 24년도에 하자 하자는 조금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11 빈도가 보면 종양 빈도가 11% 까지 보고를 한다 특히 마흔살 넘은 나이에서는 대장암이나 다른 충수암 종양 위험식이 있기 때문에 충수 실제술을
해주자 공고를 합니다 근데 컨디션을 레코멘데이션 이게 뭔가 조금 부 없고 할만할 때 해라 그런 이야기입니다 어쨌든 아직도 논란 있지만 고려하는 경우가 있다 침대 요거는 데이터입니다 뭐 재발율이 이야기하는거고 수술 안했을 때 재발율이에요 자 보시면 알거에요 여기 앉아 22판 새로 등장한 건데 어지 찍어더니
압세스가 있고 플레그 몬 있다. 플레그 몬은 방생제 치료하고 압세스는 드레인하고 항생제 치료하고 있습니다. 드레인 했는데도 환자가 나빠지면 나팔스포프를 해라. 드레인을 실패하면 수술을 해라. 1.7 보면 이해가 될 겁니다. 그 부분은 옛날에 했던 내 환자. 항생제 치료하고 이 주말에 막 좋아지죠. 농양도 멀티플 농양이 됐지만 카테타를 꽂고 나면
이렇게 와 요거 내 요게 이렇게 좋아져 거의 없어지죠 데다 뽑았고 짜집니다 시간이 주지나니까 동양이 거의 없어요 그건 젊은 애에서 에요 나이가 좀 했는데 나중에 들리다 편의 교육을 해주십니다 자 그래서 특수한 경우인데 수술 들어갔더니 충수가 증상이야 뭐 두세인 줄 알고 들어갔더니 충수한 상이 소위 내가 막든게 하는 게 뭐죠
어떻게 해야 되요. 배안을 다 들여 봐야 되요. 다 들여다봐야 되요. 앞에 델을 하는데 해야 될게 이런걸 봐야 되요. 쾌장, 유터러스, 시그모이드, 남남, 복강뇌에 뭐 문제가 없는지 보멘트 문제가 없는지 다 보고 나와라.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충수염을 의심을 했는데 충수술제술을 들어갔는데 충수염은 멀쩡해. 그러면 다른 원인이 없는지 쭉 보고 난 뒤에는 중소를 뗀다.
이해를 하면 됩니다. 알겠죠? 떼고 나옵니다. 이게 크론인데 크론병이 충수염을 의심하고 들어갔던 이런 소견이 보여요. 소장에 뭉글뭉글하고 펫크리핑이래요. 펫이 장을 타고 넘어가려는 이런 느낌. 펫크리핑인데 이런 소견이 보였다. 이 경우엔 어떻게 하느냐 크론인데 펫크리핑이 있다. 들어가봤더니 충수염은 아니야. 펫크리핑이 있다. 조건이 있습니다.
봅시다 크롬병이 충수에 살짝 있는데 시쿵 충수가 달려있는 시쿵은 크롬병에 이완되지 않아 깨끗해 그럼 어떻게 할까 충수를 떼고 나옵니다 근데 충수 역전은 그렇게 없는 것 같은데 시쿵에 크롬이 아주 심해요 그걸 떼면 안됩니다 그 떼면 뗀자리가 잘 안나와요 그래서 옛날에 개의배에
두고 두고 나오던 문제입니다. 그래서 KMA에 나왔던 문제는 검은 김상에서 맞닥뜨릴 수 있다는 이야기거든요. 만성충수염. 이 만성충수염 이거 저도 본 것 같기는 한데 그렇게 나은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아프다 그래요. 아래 귀 쪽이 몇 달 동안 혹은 몇 년 동안 CT를 찍어도 별게 없고 그런데 만약에 이런 걸 연구결과를 보면 떼주니까 효과가 좋더라 하는 게 연구결과에요. 그래서 CT를 찍어보고 충수가 약간 부어있네 하면 떼주자.
안 부어있는데 계속 아프다. 그러면 충술을 떼볼지 말지 환자하고 상의를 해서 집권을 하면 됩니다. 이거는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만성충수염이 있고 이런 질환이 있고 충술을 떼니까 효과가 좋은 경우가 보고된다. 그런 거 이해하면 됩니다. 인시덴털 아펜델트는 다른 수술을 들어가서 충술을 떼는 건데 요즘에는 그렇게 잘 안 합니다. 해야 되는 경우는 알큐페인이 계속 아프다는 사람 다른 수술을 들어가면 충술을 떼어주는 게 좋습니다. 산모충수염은요. 중요합니다.
산모충수염은 산모에 있어서 복통을 유발하는 비상과적 질환 두가지 하면 충수염과 단낭염, 더 많은게 충수염. 이걸 기억을 해주세요. 산모 환자가 왔는데 배가 아프다고 그래요. 그러면 충수염과 단낭염을 생각을 해보라는 이야기죠.
충수염 정말 충수염 어렵습니다. 일단 왜 어려우냐 산모가 임신을 하게 되면 루코사이토시스가 정상적으로도 있고 임신을 하게 되면은 페인이 있거든요. 그리고 유테리스가 커지면서 충수가 밀려 올라가요. rlq가 아니고 점점점 올라가서 5개월쯤 되면 애 쌓여있을 때 조금 위까지 올라가고 더 올라가면 지비 밑에까지 올라가잖아요. 위치계가 변하기 때문에 충수염을 알아내기가 어려워요. 증상도 그렇고 노지아 이런 것도 많고 아노렉시아 당연히 있을 수 있죠.
그러니까 충수염과 간별해야 할 수 있는 증상들이 임신으로 인해서 다 발생할 수 있는 소견들이 많기 때문에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나마 중요한 포인트는 텐들 포인트가 있느냐 없느냐. 충수염에서 텐들리스가 생기잖아요. 텐들리스가 있느냐 없느냐. 임신추수에 맞춰서 텐들리스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진단 포인트고 수술할 때도 옛날 개복술을 할 때 복관경할 때는 그냥 다 볼 수 있지만 옛날 개복술을 할 때는 텐들 포인트로 임신을 넣습니다. 아래에 귀에 임신을 안 넣고
위에 놓고 닌 밑에도 넣어 보직 있어요 그렇게 봅니다 총박에 말이 중요한 것이다 왜 중요하냐 중수염으로 수술한 것과 추세와 터트려서 수술한 거 수술이 아니다 라고 진단 환경과 결과가 너무 다릅니다 보세요 내가 띄와 법은 컴플리케이드 아펜 사이트 쓰는 때 수술 종이에 수술하는 거죠 하면 그리톤 네이버가 4% 피탈로스가 2% 인데
컴플리케이션이 생겨버렸다. 진행을 했다. 11%로 확 증가하죠. 근데 내가한테 발판 넥토밀 하면 또 높아요. 또 수술 스트레스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숙수염이 조기에 발견해서 조기에 수술하는 게 제일 좋은 거예요. 임신 산모아에서는 그래서 시기에 관계없이 수술을 하면 됩니다. 숙수염이 맞다고 생각하면 이것도 옛날에 많이 나왔습니다. 감정 문제를 개의회에 내더라고요.
임신 추수를 바꿔서 문제를 납니다. 치료는 수술입니다. 임신 추수에 상관없이 수술입니다. 요구를 잠깐 보면, 어크타페니사이티스트 때 천공이 안되면 페탈리스크가 1.5% 이런데 천공이 되면 25%에서 30%까지 보고 갑니다. 너무 안 좋죠. 그렇죠? 그래서 천공을 만들면 안됩니다. 아까 말했던 중수임은 소송을 많이 갈 수밖에 없는 질환이기도 한데
진중에는 특히 더 그래요 지연시키면 됩니다 빨리 조기 진단해서 치료를 해야 나의 많은 환자는 아까 이야기 했던 것 같습니다 환별 진안도 많고 면역 기능도 떨어지고 내감도 소가지고 어 장 그 충수백도 약해져서 천공 많다 그러면서 불구하고 진상되면 빨리 추수 수술을 해라 면역 저하 환자에서 충수요 이건 빨리 추수 해주면 더 중요한 겁니다 더 빨리 해주셔야 됩니다
보소 및 불게 제 참치 가요 제일 많아요 복합경 수술 장점 뭐 이루가 그 이야기인 것 같고 종양 충수 종양은 정말 없죠 잘 없습니다 도움이다 더불어요 그래서 어 데이터를 보면 어 꼴 가스 루인 테스를 말리거든 야옥불안 명점 다해서 2% 밖에 안 된다 그 물고 충수를 떼고 보니 거기서 종양이 발견되는 경우가 빈발
수술 전에 충수종양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는 경우는 드물다. 잘 없다는 겁니다. 잘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이거 잘 알아야 되는 학생들이 그렇진 않은 것 같은데 몇 가지 포인트만 합시다. 충수종양에는 상피종양과 비상피종양으로 나눌 수가 있고 그중에 유시너스 네오플라즘이 있는데 이거는 조금 그래도 인상에서 보입니다. 꽤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장 흔한 에피셀리아리 리전이다. 아시면 되고 양성도 있고 악성도 있어요.
요즘에 분류법이 이렇게 복잡해졌거든요 이거 하이 불어로 여러분들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로브레이드 도 있고 하이그레이드 나대로 cg도 있고 추동립 소모 페리 토네 이라고 들어 본 적 있습니까 아니요 아니요 안 들어 봤어 예 이게 안에 류 시니 배안에서 차 가지고 유신이 뭐 뭐 정식을 합니다 순서에서 와 긁어내고 나면 내 덕붙는데 얼마에서 꼭 차고 뭐
그렇게 추도 빅소 마피에 손에 이래서 아 보다 더 힘든 아 보다 더 무수 관절 때 를 거예요 먼저 나중에 끊임에서 들을 겁니다 양성 유실에서 주만으로 생겼어요 충수가 이렇게 무슨 뭐 물주머니처럼 이렇게 뭐라고 해야 될까 어떤 면처럼 이렇게 생겼어요 뭐 까지가 미신 추고 뭐 여기서 삭둑 짜라 버린다 이렇게 노래도 그럼 삭제 아예 나이름으로 된 추술 복관 이거든요 잘라 버리면 뭐 치고 끝입니다
보시면 되죠 복관에 익숙한 사람이 해야 되요. 잘못하면 이거 터트리면 큰일나 터트리면 슈토묵소마 베토나 아까 말했던 그런게 생길 수 있어요. 요거는 우리가 그때 뭐 영굴에서 한번 보고를 한 적이 있었고 요거는 뮤신 아테너시에는 잘 없어요. 이건 더 없습니다. 난 뮤신 아테너시에는 뮤신 증거가 아니고 그냥 소남이야 이건 더 없습니다. 정말 잘 없습니다. 그런데 가끔 와요.
1일에 한 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병원에는. 그래서 충수 절체수로 할 수도 있지만 라이테미 콜렉트로 가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고요. 칼시노이드 튜머는 이거는 조금 중요한 내용들이니까 조금 보고 가시면 좋겠어. 칼시노이드는 충수에서 가장 흔한 중량이다. 옛날에는 뮤시네스 튜머가 가장 많다고 했는데 이제는 조금 바뀌는가 봐요. 충수에서 가장 흔한 튜머는 칼시노이드. 소화해서
가장 많은 칼시노이드 발생 단속 어둘트에서는 가장 많이 발생하는 칼시노이드가 생기는 것은 스몰 인테스틱 이것도 최근 보고 온 것 같습니다. 좀 바뀌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대부분 무증상이고 우열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거는 조금 알아두고 가면 좋겠습니다. 1cm 이하는 중수만 떼면 되고 2cm 이상이면 칼슈노이드 칼모가
라이트 헤미 콜렉터미를 하면 됩니다. 그런데 1에서 2cm 사이에 있을 때는 이런 조건에 있을 때는 라이트 헤미 콜렉터미를 합니다. 물론 중수 절제술로 충분히 깨끗하게 떼졌다 하면 그거로 되는데 조건이 좀 까다롭죠.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라이트 헤미 콜렉터미를 하는 분야를 알고 하면 좋겠어요. 중수 절제술로 다 뗄 수 없다. 그럼 당연한 거고. 림프절 양성 절제면의 양성
충수저구 침석 충수저구가 어디에요? 시쿰이죠. 시쿰을 침석했을 때 메조아펜딕스 아까 혈관이 메조아펜딕스 아테리아가 들어 보면 펜티슈 같은 거 있는 메젠테리에 침석됐다. 그거는 장벽을 뚫고 나간 거니까 T4가 된 거에요. 그래서 그런 경우 카이 67 떼고 나서 보니까 카이 67이 많이 올라가 있더라. 그 다음에 전이가 되어 있더라. 전이가 되었을 때 항상 나한테 핸드폴리티브를 해야 되느냐. 요거 조금 생각해 보여야 될 문제인데
어쨌든 이 위에 것들은 그럴 때 다이템을 골립을 하더라 하시면 됩니다. 예우는 뭐 그다지 많이 안 나쁜 것 같기도 한데 전혀가 좀 당연히 나쁘죠. 네 알겠습니다. 굉장히 많은 양인데 질문 있습니까? 질문이 없어요. 없어요. 양이 많은 이유가 준수현미인
아까도 말했지만 너무 권한 시간이고 여러분들 평생 수십 명이 완전 반 그 뭐 임상을 보지 않는 거면 모르겠는데 임상을 보는 과목을 어 주전공을 한다면 중수의 환자는 안 볼 수도 없습니다 끝 끝내 보게 됩니다 피하고 싶어 보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알고 넘어가야 됩니다 네 어 시계가 조금 시간 남았는데 쉬었다가 다 할까요?
네. 쉬었다가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Thank you.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