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문학사 9.7(월)
2026년 10월 25일 공유
미국 문학과 원주민 서사: 1차 강의 요약
개요
- 강의 목적: 미국 현대문학을 읽으면서 원주민 역사의 배경과 문학 속에서 어떻게 묘사되는지 이해
- 주요 과제
- 팀 프로젝·팀플 조 구성 (팀원 명단 완성)
- 리딩로그(한 권 도서 독후 기록) 제출
- 다섯 가지 문헌 중 하나를 선택해 독후감 작성
핵심 개념
주제 | 내용 |
|---|---|
네이티브 아메리칸(원주민) | 영토가 인류 최초로 거주했던 지역의 토착민.
문화·언어·통치 체계가 다양함 (집단, 부족 연합) |
영국 식민지와 미국 독립 | 1600년대 영국 탐험가와 미국 독립전쟁(1775‑1783) 과정을 통해 미국이 형성. |
조약과 토지 강제이주 | 1800년대 초반 “도마정책”·“디프트 민지법” 등으로 토지 강제이주 및 보호구역 설립. |
종교·정치 정책 | 선교사 유입 → 개종 요구 → ‘강요 개종’ 대 반응.
보호구역 설립 → 주택·학교·의료 지원 → 단계적 철폐. |
문학적 묘사 | 에드워드 존스(‘바기 블루트’), 데이비드 폴(‘프라이어·사워’), 마이클 스퀘어(‘라이트 왓스맨’), 캐나다 토스(‘맥세트-볼’, ‘와일드 블루’ 등) 등. |
현대 이슈 | 원주민 정체성·문화 보존, 토지 자치권, 학교·보호구역 정책의 재평가. |
상세 노트
1. 강의 개시 및 조직
- 팀플 조 배정: 현재 조가 지나치게 크므로, 5명 이하로 조정 요청.
- 과제 안내:
- 리딩로그: 읽은 날짜, 책 선택·주요 인용·감상·질문 기록 (2~3쪽 정도).
- 프레젠테이션: 첫 주에 공개 발표 예정.
2. 네이티브 아메리칸의 지리적·역사적 배경
- 1600년대부터 ‘북미’가 이미 인간의 거주지였음.
- 영국·프랑스 교전: ‘쾅’ 파악, 원주민들이 양편에 무용축(동맹/적)해 가짐.
- 1620년, 메이플라워(Maritime) 출신 콜로니스트가 서쪽에 정착 → 뉴잉글랜드.
3. 개종·전개·정책
- 1810년대: 선교사(“정교회·프로테스탄트”) 유입 → 인디언들에게 ‘개종’ 요구.
- 인디언는 **“친구·형제”**로 보며 개종에 대해 탄력적 반응.
- 미국 독립 전후: 개종→토지 무단점유 → 토지 강제이주.
- 1830년대, 인디언 정치정책(Indians Resettlement Act) → 강제이주와 토지분할.
4. 교육·보호구역 정책의 변화
- 보호구역: 원주민 공동체 유지 → “자율성” 보장.
- 1900년대로 가면서 보호구역 철폐 및 개별 토지 분할.
- 1930년대: 기술학교 설립 → 원주민 문화·언어 억압, 치과·원인사 고통.
- 1960년대 이후 주민 자치권 확대 → ‘인권 운동’.
5. 문학적 사례
작품 | 저자 | 핵심 주제 |
|---|---|---|
‘Red Jacket’ | 토마스 Johnson | 원주민 보증·개종 논쟁 |
‘Friend and Brother’ | The Red Jacket Speech | 협상·정착·문화 충돌 서사 |
‘Kahukapa: A History of the [Maine] Treaty’ | 에단 이삭 | 토지과마 속물 |
‘Constitutionary Language’ | 마틴 루터 킹 | 인권·정치·문화 담론 |
‘Love’s Dream’ | 프롭; 시편 | 인디언·영국·미국의 이동과 토지 분배 |
6. 탈인간화·정체성 갈등
- 원주민 정체성: “정해진 인종”이 아니라 ‘생태·문화 보존’의 토착.
- 1990년대 이후 많은 원주민 작가들이 서구 스타일과 전통 전략 병행 방안 탐색.
- “인디언·배워라”라는 “동양인”·“서방인”의 삼국시대 같은 태도 배제.
7. 현대 시사
- ‘대륙 내 독립’ 라는 개념은 토착 문화의 종합적 양식이 아니라 ‘정치적·지리적’ 대리인과 신념 차이 기반.
- 토지, 교육, 언어 보존 정책에 대한 논의* 용 확대.
- 자율과 환원 정책을 통한 인디언 사회 재구성(초기 미국·미국 모두 과거 아이러니).
핵심 재감
이 요약은 강의에서 다룬 주요 개념과 전개를 포괄적으로 담았으며, 과제와 심화 학습을 추진하는 기준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