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틱 프로그램 기획 회의
Shared on October 20, 2026
열자 이런 얘기가 있었어서 어떡할까? 아 쫄리기로 막 했었구나 원래는 두 번 열기로 했었는데 그냥 한 번으로 몰자는 얘기도 있었거든? 응 맞아 우리가 그때 두 번을 열었던 이유가 그 원래는 그거 홍보 그거 때문이었잖아 맞아 맞아 한 번으로 열어서 한 번으로 모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
좋은 생각이에요. 그러려면 하루 반나절을 빌려야 되겠네. 맞네. 그래서 며칠로 통일을 할지 뭐 그런 거를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근데 샌드위치 클럽이랑 같은 날에 열어야 샌드위치 클럽에서 좀 넘어오지 않을까? 소마틱 무브먼트를? 음.. 그건 좋다
그리고 24일에 소마팀 무브먼트 4명이 신청을 해서 그래도 좀 모였어. 그러면 그냥 마음 한결을 어떻게 참여 임원도 없는데 하지 말까? 너무 없어서 원래는 좀 겸에 거기에서 사람이 많으면 그중에 몇 퍼는 넘어오게 금하는 게 우리의 목표였지만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렇게
그럴까? 그리고 그 수마틴 무브먼트를 만약에 또 신청한 사람이 있으면은 그때 다른 주제로 해서 좀 대화를 넣어서 해도 되니까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그러면 한 달에 한 번만 밀리게 되는 건데. 이 운물. 한 달에 한 번? 그치. 마음 한계도 이번에 취소하고.
아 맞아. 이거는 그때 내가 얘기한 것처럼 써머틴 부모한테 초대로 하면 어떨지. - 이번 주 거는 그냥 이명환 씨이고 한 분이시니까 그냥 마만기소 가격 혹시 그냥 그 지한체로 소마틱무브먼트로 오시면 그냥 한번 의사를 여쭤보고 이번 주는 소마틱무브먼트만 진행하는 그 다음부터 만약에 스마트 무브먼트를 한 번 없앨 거면 마음 환기소만 남는데 반나절이
그거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면 될 것 같아요. 할 거면 하루하고 반나절을 빌리겠다고 민정한테 얘기를 해야 될 것 같고 만약에 마음 환기소를 이제 잡자 하면 한 달에 한 번만 빌리면 되니까 그 의사결정이 필요할 것 같아. 생각으로는 한 달에 한 번으로 해서
카승클이랑 송마티브공원트 한 번씩 하는 걸로 11월, 12월을 잡고 남은 시간에는 기억강의 준비랑 조금 다른 모델을 생각해보는 게 시간을 쏟아도 좋을 것 같아. 좋아해요. 저 또 동의합니다. 오보먼트가 정말 좋기는 하지만 꺼들이 높아. 맞아. 그래서 우리의 수위범으로 사용하기는
심층을 만들거나 아니면 좀 깊은 연결을 만들거나 하는 데는 좋지만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호피제의 예외를 만들기는 좀 어렵고 뾰족하게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준다 하기도 좀 어려운 것 같아서 그러면 지금 예약 현황을 보니까 11월 7일에는 최생크랑 소마트모먼트 다 예약자가 있어서 7일 말고 24일이었나?
응 24일이었던 것 같아. 21일 거를 이제 그냥 없애면 될 것 같고 아마 그 게시글에는 채생클이 21일로 되어 있나 봐. 그래서 그것만 고쳐서 그냥 새 거로 올려버리는 게 나을 것 같아. 아예 새로 날리는 게 나을 것 같아. 맞아 맞아. 11월 12월 달 거를 그 장소 이용으로 하고 그냥 7일이랑 12월 5일 이렇게 하면 되겠지?
그래. 그렇게 할까. 그리고 하영님을 뭔가 우리가 계속 못 챙기는 것도 좀 죄송하기도 하고 너무 일이 점점 애매해지는 느낌이라 그냥 문자로 우리가 보내는 건 어떨지도 얘기를 해보고 싶었어 이제 몇 개 없으니까 수업이 - 근데 누구한테 업사이는 되어야 되는 거죠.
이게 사실 자꾸 다 바꾸니까 이뤄지거든. 그래서 만약에 우리 넷 내에서 해결을 할 거면 한 명을 정해서 그 사람한테 급여를 한 10만 원 5만원에서 10만원이라도 받는 형식을 택하던지 아니면 하영님을 그대로 유지한 채 그 하영님께 조금 급여를 너무 죄송하지만 많이 좀 빨리 회용하고 급여를 좀 줄이던지
이렇게 선택을 하면 될 것 같거든? 그래서 하영 님의 일이 지금 얼만큼 많은지 내가 잘 모르겠어요. 셀에다가 문자를 채우는 거를 보내주는 시기인 것 같고 원래는 CS도 어느 정도 받아가지고 처리하고 출제할 때 글쎄할 때 글쎄는 CS가 많지 않은 없겠지? 우리가 손님이 별로 없어서.
일단은 이 정도이고 한 달에 한 번만 한다면 급여를 줄이 좋지 않을까. 나도 하영님이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정신이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우리는 번쩍번쩍하는 일이 많으니까. 하영님이 그대로 해줄 수 있다면 해주실 때? 조금 그거를 너무 줄이지 않나 싶어요. 그게 괜찮을지.
까만 그걸 물어봤으면 좋겠어요. 의사를. 10만원 밖에 못 드리는데. 10만원일까? 예를 들어 10만원인데 지금 하고 있는 CS 업무를 우리한테 얘기해주는 거랑 문자 챙겨주는 거를 해줄 수 있는지. 아니면 이게 너무 번거롭다 싶으면 우리가 해도 되기는 해서 10만 원으로 하고 하영님한테 얘기를 한 다음에
10만 원의 이의를 하는 거는 조금 힘들다 하면 우리 중에 어사인을 받고 하는 걸로 그렇게 하면 어때? -그렇게 해봅시다. 그리고 움빗정신과 2개월치 계약을 한번 해보기로 했거든.
근데 지금 움빗정신과 측에서 신청자가 2명이래. 최대 정원 6명으로 해서 남은 4명을 우리 쪽 통해서 추가 모집을 한번 돌려봐줄 수 있냐고. 물어보시고 계약서 이제 써야 되는데 한 달 반으로 그 정보를 하는 건 어떤지 물어보시고 음 우리가 홍보를 해달라고 말씀을 하셨다는 거지
바디템플 통해서 홍보를 해줄 수 있는지 이제 이거는 좀 더 정신의학과에 맞춰서 멜로우하고 더 세심하게 터치가 들어가는 수업 그래서 다른 정신의학과 내담자 분들도 오실 수 있는 게 열어두는 식으로 하실 것 같고 꼭 정신은 아까 내 남자가 아니어도 이런 소마티칸 세션을 듣고 싶다 하시면 들어보실 수도 있을 것 같고
내 생각엔 우리가 원래 하고 있는 수업과 확실히 차별성을 강조해서 모집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소마틱스라고 하면 사실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세션이나 공기정식가에서 화학하려고 하는 세션이나 차이점을 알지 못할 것 같아서 대상을 확정을 지어서 얘기를 한다든지
그렇게 좀 이렇게 좀 틀을 정해주면 좋지 않을까? 차이를? 홍보할 거면 대상은 확실히 심리적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의학정신의학과 같은 데에 내담 경험이 있는데 그리고 추가적으로 소마틱스의 접근을 하고 싶은 사람 뭐 이런 식으로 뭐 아니면 진짜 이런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정신의학과에 그냥 말을 하잖아. 정신의학과에 같지만 '략지 않았던 분들' 뭐 이런 것들 있잖아. 그런 방향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언어상담에서 한계를 느꼈던 사람들. -언어상담에서 한계를 느꼈던 사람들. -맞죠. -맞죠. -꼽보는 뭐지? 유병한테도 한번 물어보고 싶었는데 소사팁스를 가지고 의학 쪽으로 접근을 했을 때
어떤 생각의 구조도 세션을 설계를 하는가? 이런 것 같아요. 석사과정 하거나 임상하거나 할 때 배워키고 어떤 구조로? 근데 항상 어쨌든 정신과 관련한 세션을 할 때는 구조적인 엄청 중요시 역이고 하기는 해. 내가 그 몸이 없어가지고 사실 나는 직관적이고 감각적으로 내가 접근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
이거저거 책을 읽고 공부를 하기는 하지만 학계나 이런 데서 쌓아온 구조라던가 그런 거 입각해서 하기보다는 생각해보니 그냥 나만의 어떤 틀이 있는 나를 대하면 타인을 대하면서 쌓인 데이터 이런 순서로 해야 사람들이 깨어나더라 하는 것들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는 게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하는데
정신화학과 세션 같은 경우에는 그런 구조적인 것들이 있고 사람들이 확실히 인지적으로도 몸으로 감각하는 거긴 하지만 인지적으로도 이게 어떤 프로그레스 중이다 라는 게 느껴져야 이 섹터에서 뭔가 하기 좋아 보이는 느낌이어서 그거가 조금 아예 나한테 감이 없구나 싶은 부분이었어. 그 부분은 나중에 세션 구성하거나 할 때 같이 논의해서 하면 좋을 것 같고
좀 더 딥하게? 근데 내 생각엔 그... 그 선생님 성함을 내고 노현님께서 서양의 감각적인 접근을 믿으시는 것 같아서 좀 더 내 생각에, 내가 느끼기에는. 그래서 그렇게 그냥 가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 이미 프로토콜 같은 거는 정해져 있고 사실 그런 거를 제일 중요시 여기는데
그런 거만 잘 셋해서 서영이 서영의 경험에 의한 그런 프로세스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나는 생각을 했었거든. 근데 노연 선생님은 사실 기준이 아직 확실하게 정립이 안 되신 것 같아요 소마틱스나 움직임 기반의 치유에 대해서는 아는 게 많이 없다고 본인도 생각을 하시는 것 같고
그래서 좀 우리를 신뢰를 하고 한번 자기도 직접 참여해 보면서 알아가고 싶다는 그런 포지션이셔 가지고 그래서 좀 근데 이제 나도 그렇고 서영도 그렇고 어떤 이론적인 근거가 많지는 않은 상태니까 경험적인 것만 있고 그래서 뭔가 유경이 같이 하거나 아니면 유경한테 기획한 다음에 피드백을 받거나 하는 과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기적인 세션이면 감각적인 걸로 하고 특정한 감각까지 내가 이끄는 거는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 과정을 내가 이 감각으로 사람을 데려가고 싶다고 정해놓고 나면 경험과 본능으로 살피면서 끌고 가거든요. 근데 이게 2개월 동안 하루 휴일이 겸해서 7회에 하는 건데
7회를 하는 거면 사람들이 올 때마다 이게 누적되고 정진적으로 쌓이고 있다는 감각이 들어야 되는데 그러면 좀 설계가 들어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한 번에 그 치르기 과정을 어느 정도 아웃라인을 만들어 놓으면은 우리도 편할 것 같거든 그 중간중간에 수정을 하더라도 그거를 짤 때 같이 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뭔가 서영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내 문제는 어떻게 어떻게 막
해결을 어느 정도 해나가고 있는데 그게 선형적이지 않잖아 전혀 팍 이렇게 탐구하면서 체화된 것들이어서 근데 이제 이거를 어떤 맥락에서는 사실 그 모든 감각들이 진실한 거는 맞으니까 그걸 믿고 해도 되는데 이런 병원이나 이런 클리니컬한 맥락에서는 좀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는 것 같아
그치 그치 그치 그치 분명히 있고 어쨌든 연속적인 회기는 프로그램화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물론 내단자가 어떤 사람들이 오느냐에 따라서 유연하게 바꿀 수는 있어야겠지 그래도 기본적인 틀이 있어야 기본적인 목적이 있어야 되는 것 같아 그 목적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기는 하는데 그 목적 자체도 내장자에 따라서 또 다를 수도 있어
그래서 나도 보통 클리니컬한 세팅에 들어갔을 때는 첫 세션은 기본적인 틀을 가지고 들어가는 편이고 난 문질때라피 할 때도 그렇게 하고 그리고 나서 만나보면 그 느낌이 오잖아 그 느낌이 오잖아, 이 사람들이 뭐가 필요하구나 공통적인 것들이 그러면 그거를 약간 골로 잡고 세네개를 미리 꾸려놔 그러고서는 가는 편이거든. 어쨌든 치레기면 되게 길기도 하니까 그렇게 가면 좋을 것 같고 완전히 치료사의 그 순간의 감각이나
그런 것들까지는 구조화할 수 없다고 나는 생각을 하는데 그거는 이제 그때의 본드니까 그건 진짜 중요한 거고 사실 그걸 배우기가 어려운 거고 그 전에 구조는 같이 한번 잡아보자 -그런데 내가 배운 거에서도 그런 게 있었어요. -정신적인 것도 어떠한 양산이냐에 따라서 되게 다르게 보고.
-우울증인데, 프레스한 우울증인가, 조혈병인가, 어떤 조혈병인가. -다르게 보여지기도 하고 그래서 사실 어떤 게 정답이다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내 남자들 대충 조금 안다 하고 안다 하면 -목적이 있으면 거기에 따라서 유연하게 정하면 되니까. 다음에 만나서 이거는 합시다. 지금 할 수는 없고.
하나는 덧붙이잖아요. 세션에서 그런 구조나 그거를 잡는 과정에 기업강이랑 연결시키기 좋을 것 같아서 기업강의가 됐든 앞으로의 방향성이라고. 한 번 얘기하면 좋겠다, 아쉽게도 했어. - 나는 색깔을 다르게 보기는 해. - 나는 색깔을 다르게 보기는 해. - 해봐야 알겠지만 기억강의 쪽이랑 이 클리니컬 한 건
너무 다르지 않을까? 라는 나의 생각이 있긴 하거든, 지금은. - 나도 완전히 다르다 그 부분을 둘 다 근거적인 면이 우리한테 단단하게 접혀있는 게 중요한 섹터다. - 서영이 말하는 근거적인 면이 어떠한 논문의 결과나 그러한 결과를 말하는 거. 그거 포함이기는 한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프로토콜이라든가 원천의 측면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정신과 내단자를 상대를 하던 기업을 상대를 하던 우리가 스마틱이랑 몸이라는 키워드를 가져가는 한 우리가 몸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고 몸에 무엇이 어떤 작용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기본적인 우리 안에서 맞지 맞지 하는 합의점들, 소스가 될 만한 것들 그런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으면
이거를 가져다가 내담자 분들을 할 수도 있고 이거를 회사에 맞게 응용을 할 수도 있는 것 같은데 아직 공통의 언어가 없는데 이 부분을 얘기하는 것 같아요. - 이해했어. - 그건 우리 네 셋 철학을 잘 합치면 잘 만들면 정립하는 거지. 정립하면 좋을 것 같아. 그건 뭐 딱히 내가 공부하는 그런 관련이 없지.
그냥 각자의 철학이 있고 지금 우리 내 생각에. 그리고 우리가 되게 많이 비슷해진 것 같거든. 내가 느끼기에 이제는. 그래서 물론 각자 말하는 방식이나 쓰는 언어는 다르긴 한데 되게 많이 같은 선상과 같은 결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거를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11월, 12월에 유경도 휴직하니까 시간을 같이 많이 쓸 수 있지 않을까?
응. 좋아. 이번 주 세션 진행이 누구야? 그거를 정해야 돼 지금. 아직 안 정했어. 일단 되는 분, 시간이. 제가 이번 주에 해남에 프로그리듬을 하나로 내려가서. 나는 시간은 되기는 합니다.
몸 컨디션은? 몸 컨디션은? 잘 모르겠어 그건. 잘 모르겠어 그건. 그러니까. 근데 시간은 돼. 근데 시간은 돼. 허리션은요? 저도 빼면 할 수 있어요. 근데 내가 저번에도 해가지고 그런 데가 이 못해 세션을 다 하는 건데. 근데 겹치는 사람은 없지? 없었던 것 같아. 내가 확인했을 때. 그래서 괜찮지 않을까?
겹쳐서 상관없고. 괜찮아. 유경은 어때? 하고 싶어? 뭐 어때? - 맞아. - 나는 사실 하르샤가 해주면 좋긴 할 것 같아. 나는 왜냐하면 11월에 또 인어 무브도 들어가고 해서 뭔가. - 근데 그거보다도 - 근데 그거보다도 약간 - 실직하고 하면 좋을 것 같다 이런 마음이 있기는 한 것 같아.
만약 하루샤가 괜찮다면 너무 하루샤 저번주에도 편연하느라고 몸이 에너지적으로 안 되겠다 하면 나 갈 수 있어. 사겠습니다. 사겠습니다. 해야지 뭐. 해야지 뭐. 그래도 사람이 꽤 있으니까
그 두 명 했을 땐 어땠어? 나 그걸 못 들었어 좋았어 아 맞아 그 땐 또 변경해서는 했나? - 알아서 또 내용을? - 좀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다 짜서 했고 - 완전 다르게 했고 - 완전 CBC 아무것도 안 했어. - 멋있어. - CBC적인 거 아무것도 안 했고 - 컨택측형적인 거랑 다른 데서 갖고 온 것들로 많이 했는데 - 그래서 더 좋아갔어 사실은.
되게 깊은 레이어까지 가서 사람들 엄청 깊게 가고 생각보다 내면 작업도 많이 하고 그랬어. 근데 그게 소수니까 확실히 더 가능한 것 같아. 이번 주도 다섯 명인가? 그치. 다섯 명. 명아님까지 합하면. 그러면 혹시 하르샤 하면서 사진 몇 장만 찍어서 블로그에 좀 올려줄 수 있나?
그 소마틱슨 반 우리가 글이 없어가지고 지금 하나도 좋아요 혹시 영환님한테 연락을 연락을 내가 할게. 영환님까지 하면 몇 명이야?
그게 다섯 명. 근데 내 생활이 좀 더 올 수도 있어. 꼭 하루 전에 예약한 사람들 있더라고 하루에 몇 개씩 올려놓고 좀 더 오지 않을까? 약간 그리고 지금 이어가는 움직임 공간이 엄청 예쁘잖아
가을에 거기가 제일 예쁘거든? 그래서 이음 공간을 뭐... 요가 때문에 가기도 하니까 그때 찍어서 릴스를 만들거나 아니면은 스토리를 올리거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내가 하나 찍어놓은 걸로 스토리 올리긴 했었는데 토요일까지 시간이 그래도 좀 있으니까 한 번 더 올려도 좋지 않을까 싶었어
여태까지 찍어놓은 걸로? 여태까지 찍어놓은 걸로? 응 응 그리고 기획강의 기획날짜 혹시 11월 5일에 해도 되는지 물어보려고 했고
근데 만약에 안 되면 그냥 6일에 원래 우리 만나기로 했었거든? 그때 해도 상관없을 것 같아 6일로 못 공개 가영 스케줄 때문이었나? 아니 그렇진 않았네 원래 6일이었어 그냥 원래 6일로 우리가 정했었어 - 이거 뭐 때문에 바꿨었나? - 이거 뭐 때문에 바꿨었나? - 맞아. 무슨 이유가 있었어. 그래서 나도 적어놓은 거 같은데. - 6일로? - 6일로? - 응. - 우리 원래 매주 목요일에 하는데?
- 누가 목요일 말고 공휴일에 해도 되냐고 해서. - 어, 귀찮아요 하고 웃겼어. 근데 유경이 이날 저녁에는 그 뭐야 요리 모임 간다고 했던 것 같아. 그거 근데 그거는 어제 일어난 일이고 그전에는 기억이 안 나는데. 원래 그리고 5일에 유경이 이제 회사 안 가잖아 이때는. 그래서 그냥 차라리 오전에 만나면 어떨지
응 그래 그럼 5일을 만나자 나 만약에 그 요리를 가게 되면 저녁에 가는 거니까 그러면 11월 5일을 회의 날짜로 오전 언제쯤 만나면 좋을까? 10시 11시. 오전에 만나면. 10시 11시 다 좋아. 나 요리가 한 일 7시 반이거든. 그래서.
꽤. 요리 수업이 목요일이야. 안 하는데 안 하는데 근데 아직 등록을 안 했어 아직 고민 고민쟁이 아직 고민 고민쟁이 내가 왜 그것도 고민한잖아 거기에 사람이 열한 명이나 못 와서 요리를 한다는 거야 열한 명이? 또 요리를 하는 게 아니라 또 얘기를 해야 된다 그럼 내가 얘기를 할 수 있을까? 소셜 에너지. 소셜 에너지. 근데 그 이한 선생님한테 약간 그런 걸 미리 공유를 하면은 좀 잘 챙겨주실 것 같은 분이긴 하거든.
그러니까 좀 내가 지금 뭐 임신한 상태고 요즘 에너지가 그렇다 그걸 미리 얘기를 하면은 좀 섬세한 스타일이신. - 그래서 챙겨주실 수도 있어요. - 모르겠어. - 아니, 그러니까 내가 시일한 것만은 아닌데. - 뭔가 내가 기쁘게 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 이야기하는 시간들 때문에. - 나도 나한테 되게 놀랐어요. - 약간 아니면 마음을 한번 보고 또 휴직을 하는 순간 갑자기 에너지가 차오를 수도 있으니까. - 다 가질 수 있지.
- 맞아. - 근데 이제 기쁜 마음으로 가게 되지 않는다 하면 그냥 하르샤한테 요리 수업을 우리가 받는 거. - -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으니까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 내가 학채에 산다는 - - 내가 학채가 없다는 단점이야 잔뜩 재료를 내가 산다 - 그리고 이제 우리가 부담을 하는 거지 - 그거 결국 그냥 내가 요리하는 거잖아 요리 배우기 아 그러네. 아무튼 그날은 한 번 하자.
몇 시에 할까? 10시? 11시? 10시? 10시 할까? 10시 할까? 10시. 10시. 굿. 그러면 할 얘기 다 하긴 했다. 이제. 또 뭐가 있었나? 그래서 은빛 정신보다 홍보를 어떻게 할까? 그냥 그걸로? 인스타랑 블로그를 일단 하고 나서 생각해볼까? 언제부터 시작인데 근데? 11월 첫 번째 금요일.
어? 고시네? 6일? 아 그래? 너무 얼마 안 남았는데 뭐 이런 소리가 안 나? 당당해 바꿔치 기획나이처를. 몰랐네 그걸 그런데 좀 촉박하긴 하다 그러니까 아 놀라버려
근데 구체적인 7주차 프로그램 기획은 나중에 하더라도 게시글을 올리는 거는 일찍 끝낼 수 있을 것 같긴 해 이번 주에 해야 될 것 같은데 이번 주에 해야 될 것 같은데 그 게시글 오늘 바로 올려야 될 것 같아 오늘이나 내일 올려야겠다 근데 거기에 뭐 1주차 2주차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이런 것까지는 못 올리겠다 이런 사람들 대상으로 7주 과정을 이 정도?
이 정도? 한번 클로즈한테 물어볼까 지금? 뽑아가지고 몇 명이 정원이야? 4명을 더 모아야 되는 거네 그거를 만들어서 노현님에게 주변 정신화과 다른 선생님들을 뿌려달라고 하는 것 같아요 노리도 올리고 - 그건 물어볼게. - 그건 물어볼게.
- 올리기는 했는데 - 올리기는 했는데 - 종료분들 있으면 뿌려줄 수 있냐고. - 응 그렇게 해야겠다. - 응 그렇게 해야겠다. 아무래도 그게 더. - 접근성이 좋겠다. 접근성이 좋겠다. - 근데 만약에 6명이 안 모이면 안 하는 거야? - 근데 만약에 6명이 안 모이면 안 하는 거야?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야? 3명이 안되면 취소하는 걸로 할까?
3명? 근데 페이는 어떻게 되는 거야? 우리가 회기당 45만원 이렇게 했을 거거든 그러니까 급어 곱하기 7 이렇게 할 생각이야 근데 한 달 단위로 정산하겠다고 하셨으니까 11월에는 180만원일 거고 12월에는 135만원 이렇게
들어오게 될 거야. - 근데 만약에 최저 인원이 3명이면 3명 갖고 45만 원을 그분이 지출하지 못하지 않을까? - 그게 되나? - 1명당 1회기에 내야 되는데 아마 어려워 보일 것 같은데. 그 노연님이랑 최소 진행 기준.. 기준.. 아니 인원을 얘기를..
우리가 그때 했었나? 미안했어. 미안했어. 그거를 한번 얘기를 하긴 해야겠다. 그러니까 3명일 때도 같은 가격으로 할 수 있는지 이런 거. 근데 사실 지금 내 직관은 이거를 하기 보다는 기업강의 에너지를 모는 게 더 좋겠다 이런 생각이 하거든 그리고 뭔가 이거를 만약에 진행을 한다고 하더라도
약간 미루는 게 나을 거 같은 게 주변에 다른 정신외학과한테 뿌릴 때 차라리 약간 팜플렛 같은 형식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그거를 꼭 종이가 아니더라도 외부로 공유를 하더라도 되게 작은 소책자 느낌으로 소개를 해주면 그게 이제 제안서 역할이 될 것 같은데
지금 준비를 하면 그냥 게시글 정도밖에 정리를 못하니까 논문제라면은 나는 사실 몸으로 부딪혀서 우리가 느끼고 문장이 나오고 그걸로 팜플렛 숙제자 만들어서 뒤로 파고 이렇게 간다고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내 생각은 그거였어요. 우리가 내년도 방향성 이런 것도 생각을 해봐야 되고
지금 바디템프리, 소마티모브먼트만으로는 수익이나 확산이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니까 내년도에는 확실히 기조나 방향으로 세팅을 해야 할 텐데 그게 정신의학과나 이런 쪽으로 우리가 가고 싶은 거라면 이걸 받는 게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거를 지금 하기보다는 그걸 세팅하는데 시간을 더 써서
우리가 받았을 때 우리 기준이 맞다, 아니다, 적합하다, 아니다, 기쁘다, 아니다 확실히 느끼면서 그걸 느끼면서 할 수 있는 일을 받고 그쪽으로 우리의 이력이나 커리어나 이런 이미지가 계속 쌓이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그런 생각을 했어 그쪽이 더 맞을 것 같긴 해 근데 우리한테는 그리고 일단 그런 병원 임상을
의경 멍때리는 게 너무 정신이 이렇게 잘하는 게 보이는 거야 빨리 끝내고 일을 재워야겠다 싶었어 어쨌든 나의 의견은 바디 템플에 지금 이쪽으로 공부를 깊게 한 사람이 유경밖에 없긴 하잖아. 아카데믹하게 한 사람이? 그래서 만약에 이런 작업을 하면 그냥 단순히 소마틱스를 넘어서 테라피적인 작업이 되는 건데
우리가 그쪽으로 확장을 하는 것보다는 다른 쪽으로 확장을 하는 게 더 메리트가 있지 않나 싶어 우리의 이 조합으로 봤을 때 그쪽은 뭐고 다른 쪽은 뭐고 다른 쪽은 뭐고 지금은 다른 쪽이 기억광이가 되겠지 굉장히 클리니컬한 쪽으로 확장을 하기에는 지금 우리 구성으로는 큰 이점은 없는 것 같아 - 근데 그것보다도 나는 만약에 노연님이 모았으면, 사람을 모았으면 할만했던 것 같아.
근데 이거를 우리한테까지 모아야 해요라고 하면 사실 조금 어려운 면이 있고. 왜냐하면 우리가 그 필지에 있지 않은데 지금. 그게 조금 무리인 것 같아요. 내 생각에 우리의 능력상. 정신의학과적인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대상만 모으는 것이 사실 지금은 우리 입장에서 조금 어려운 일이기는 해서.
부담이 되는 일이긴. 사실 그런 대상이 우리를 통해서 온다기보다는 노연님이나 필드에 있는 곳에서 와야 우리가 최대한 클리니컬하게 해볼 수 있을 텐데 우리가 모아서 가면 사실 결이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우리가 만나오던 사람들과 정말 클리닉한 문제가 있어서 해결이 필요한 사람들은 대상이 많이 다르고
우리가 접근하는 방식도 다를 거기 때문에 노연님한테 만약에 거절을 할 거라면 얘기를 할 때 나중에 혹시나 모아지면 한 번 더 해보고 싶다라든지 아니면 조금 이거를 미루고 내년으로 미루고 선생님과 함께할 다른 병원이나 다른 환자들이 혹시나 더 있다면 그런 추후의 기회를 얘기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하는 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우리가 모아서 우리가 모아서 깔끔하게 일단 이번 거는 안 하는 걸로 최대한 전달을 해볼게 근데 나는 여전히 추후에 기회를 남긴다는 건 이 문제에서 깔끔하게 해결된 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다시 이 순간으로 올라올 수 있는 일인 것 같은데 나는 여전히 그게 궁금해 클리닉한 쪽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 근데 나는 아주 없지는 않은 것 같아.
나도 있어. 나도 있어. 있기는 한데, 그 대상을 모으는 일이 사실 쉽지가 않고.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자리에서는. 만약 누가 대상을 모아준다면 가서 할 용의는 있으나. 그렇다. 그렇다. 기억강이 이쪽으로는 뚫뚫어보고 하는 거에는
고운 마음이 동하는 면이 있는데 클리닉한 면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세션을 했을 때 클리닉한 쪽에 더하는 게 확실히 그 내적으로 개념을 명료하게 하고 세분화하는 데 엄청 도움이 되거든. 왜냐면 그분들한테 더 잘게 씹어서 최소 단위로 하나씩 놓아들어야 되다 보니까 되게 잘게 쪼개지면서 해상도가 높아지는 감각이 있었는데 그렇게 해서 들어온 감각이 나 언어가 여타 다른 거에 영향을 준 게서도 도움은 되겠지만
아직 모르겠어 마음이 엄청 재밌겠다 이런 느낌이 확 솟는 그런 느낌은 아직 아니에요. 내년에 방향을 정하면 내면 모두가 엄청 동시에 같이 집중할 수 있는 모두가 마음과 하는 어떤 하나, 딱 모아서 쭉 미는 게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얼핏 들기도 해요. 지금 올해 쭉 보면은 4시가 파편한 듯을 움직였잖아. 근데 사실 어떤 거를 만들어서 매놓으려고 할 때 드는 밀도와 에너지가 커가지고 그냥 하나를 쭉 미는 것 하나의 섹터를 이런 생각도 들고 이건 그냥 운며가며 든 생각이고
어쨌든 한 번은 내년도를 얘기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노연님에게는 그러면 이번에는 여력이 안 됐고 어떻게 잘 얘기를 해서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하면 좋을까? 인원이 모이면 그래도 알려달라고 이렇게 열어둘까?
또 모르니까 또 우리가 막 옆강의를 열심히 하고자 하지만 또 모르는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러 다 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맞다. 미래는 최대한 저만 더 많도록 해 두는 게 맞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 아, 기협강이는 진짜 아까 서영이 말한 것처럼 우리의 철학을 먼저 좀 다듬고 모으고
그래서 사실 다음주까지 한 사람당 한 네다섯 개씩 우리가 이 철학을 모을 수 있는 질문들을 좀 준비해오면 어떨까 싶어. 우리가 지금 해온 것들에 대한 질문이나 철학적인 생각을 모을 수 있는 몸에 대한 몸과 마음의 관점에 있어서 그렇게 준비해오면 같이 생각을 좀 다듬고
그 위에다가 메시지를 일반화해서 뽑아가지고 되게 일반화해서 그래서 기업 강의를 좀 구성해보면 우리가 나중에 좀 더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아까 서영의 말을 들으면서 생각났어 나는 거기에 철학을 모으는 플러스 세상이 어디에 접점이 있는가?
그러니까 어디 외에 이걸 해야 하는가? 여기 이런 질문, 철학은 우리 내적인 거라면 세상은 외부에 있던데 어쨌든 이 부처점에서 만나야 되잖아. 꼬에 대한 질문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 근데 나는 세상에 대한 격차점이나 이런 뭔가 답을 제안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되게 영적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영적인 것보다도 되게 - 현실? - 반대가 뭐야? 영적이라. - 세속적으로도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 어쨌든 우리가 기억강의를 나간다는 이야기는 - 한편으론 되게 그 사람들의 능률이 오르기 위해 우리가 가는 거거든. 그 사람들이 이 회사를 위해 돈을 잘 벌어오기 위한 능률을 키우기 위해 우리가 투입되는 것도 있어. 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만.
근데 대부분이. 교육적인 거니까. 그래서 그런 면에서도 바라봤으면 좋겠다. 우리의 일들을. 세상에 대한 질문이라고 했을 때 정확히 윤희가 말한 지점을 얘기를 한 거였는데. 바디템플의 그 다음 스텝을 생각을 하면 딱 그 지점이 보강되어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역적인 메시지. 바디템플이랑 현연을 하면서.
하면서 그 안에만 있던 게 점점 분화되는 느낌인데 영적인 메시지를 주고 싶다면 매질은 정말 도산하는 수행자가 되던가 진짜 세상과 관여하는 게 아니라 산에 가서 정말 세상을 위해 기도하면서 따르는 무리를 모으던가 예술적으로 풀어내던가 그런 길이 있을 것 같고
그게 아닐 거라면 이게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인가 되게 프랩티컬한 관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과학적으로 이게 이렇다더라 라는 게 꼭 헤드센터에서 어쩌고가 아니라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 이 감각을 모르는 사람에게 나는 과학은 사실에 스텝 바이 스텝에 사다리를 놔주는 일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관점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의 효율과 강률 스스로 효능감을 더 느끼게 해주는 것도 굉장히 소마틱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좋은 일이고, 이바지하는 일이어서 돈을 번다는 건 그냥 서비스인 거잖아 섬기는, 섬겨서 이렇게 혜택을 주는 거 그래야 돈이 우리한테 다시 오고 딱 윤희가 말한 그 관점을 생각을 했었어
참 어려운 것 같아 계속 느끼지 이번에 거기 오대산 가서 좀 많이 느꼈어 거기 오신 분들이 생태에 관심이 많고 일반 직장인보다는 당연히 엄청 열려있는 사람들인 건 맞거든 근데 이제 되게 머리로 많이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고 그리고 어떤 사회적인 가치를 지향할 때
내면에 심판자 같은 것이 있는 사람들도 많잖아 이러면 잘못된 거고 안 되는 거기 때문에 되게 자기를 제한하는 경우도 있고 그건 머리로 많이 제안을 하게 되니까 되게 다른 명상 활동할 때도 그렇고 움직임을 할 때도 그렇고 몰입으로 가기가 어려웠어. 되게 다른 의미로 그 운빛정신과에서도 우리가 엄청 스텝 바이 스텝으로 기획을 했지만
그분들은 이제 좀 차단이 많이 돼 있어서 그런 거라면 이번에 오대산에서 만났던 분들은 머리가 뭘 해도 다 생각으로 빠져서 몰입이 어려운 분들이었거든 나는 회사에는 그런 사람들이 되게 엄청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 사람들을 위해서 짤 때는 음... 뭔가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깊이가 좀 얕은 것 같고
좀 너무 정보성이고 막 이런데 그렇게 안 하면 약간 몰입을 못하는 처음에는? 그런 게 있겠다고 느꼈어. 그래서 만약에 기억 강의를 하면 그런 식으로 되겠구나 분위기가. - 근데 나도 나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그것도 필요한 힘이라고 생각은 왜냐하면 되게 멜로하고 부드럽게 품어주고 느끼는 걸 기다려주고 이런 건 되게 마더리한 에너지이긴 한데
세상에서 우리가 자리를 잡고 설득하고 뚫고 나가려면 약간 그 다른 되게 빠데리한 힘도 필요한데 어떤 면에서는 지금 미 팀한테 그 에너지가 되게 약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게 지금 병목이 되는 지정도 없지 않아 있다고 그런 강의를 할 때는 정말 약간의 쇼맨십이든 약간은 카리스마 1:10이나 1:30이 아니라 1:100이나 1:1000으로 해도
사람들이 그 이야기 안으로 빨려 들어오고 그걸 통해서 저런 거 하면 좋겠네? 라는 설득만 돼 얕은 설득이나 인지만 돼도 나중에 돌아가서 나 회사에서 이런 거 했더니 괜찮은 거 같던데? 이 반응까지 나오는 거 그런 걸 하는 게 목적인 것 같아요. 그냥 목적 자체를 거기에 둬야 하는 것 같아요. 몸을 깨우겠다. 그 순간에 이성적이고 생각을 놓고
신체적인 감각으로 데리고 가겠다. 이거를 목적으로 두는 것보다는 아예 여기가 주고 거기에다가 신체적인 걸 살짝 이렇게 겪는 이 정도가 밸런스가 더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여기에서 아예 그런 이미지를 정말 기획사에서 하듯이 만들고 그것 때문에 바디 템플의 요청이 많이 오고 우리가 그 강의를 많이 많이 하다 보니까
언어가 입에 달랐고 자신감이 생겨서 나는 아예 이 명상이나 이런 거에 어쩌면 더 몰입하고 더 큰 돈을 들여서 이걸 몰입할 사람은 사원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의사결정권자나 최종 의사결정권자 쪽으로 가면 갈수록 이거에 대한 필요를 엄청 느낄 거라고 생각을 해서 그쪽이랑 접촉이 되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되게
또릿한 눈. 착한 눈이 아니라 또릿한 눈. 해야 한다고 생각해. 저 눈 또렷같았어. 또렷한 눈. 또렷한 눈. 또렷하지만 졸린 눈 같긴 한데, 아르샤 눈 지금. 그래도 나는 하루 사안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 난 내 생일 가영 서영 나는 기업강이나
이걸로서 자본을 획득하는 그런 길을 한번 가보고 싶은 뜻을 다 알았는데 하르사는 어떤지 왜냐면 내가 느끼기에 하르사가 얘기를 안 한 것 같아서 이런 거에 대해서 한 번 더 나도 기업강의로 자본의 세계 자본 획득하는 거 되게 좋다라고 느끼고
그러기 위해서는 약간 내가 배워야 할 언어나 어떤 겉들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느껴지긴 하는데 어쨌든 되게 좋은 방향성이라고는 느껴 근데 오히려 나는 아까 말했던 그런 정신과 그리고 그런 쪽으로 가는 부분은 내가 그냥 나한테 그때 물어봐서 내가 그걸 하고 싶은가 했을 때 나는 사실 그런 방향으로 가고 싶지는 않은 것 같아 그거는 약간 이제는 내 안에서는 확실한 것 같고
내가 그쪽으로 탐구하고 싶은가 했을 때는 나는 그런 대상은 아닌 것 같거든 그런 딱 대상을 정해두고 하는 건 근데 그냥 바디템프가 지금의 우리의 위치에서 자본 획득을 위해서 기업 강의 쪽으로 그걸 위해서 어떤 언어를 입는 건 좋은 방향인 것 같다. 다행이다. 다행이다. 약간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영성을 말하는 사람 중에서 돈을 못 다루면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해요. 빠벌리안 에너지 마벌리안 에너지 음량 이런 거 얘기를 하면서 늘 친절하고 이 에너지만 쓰는 사람은 사실 밸런스가 되게 깨져있고 그리고 세상에 좋은 일을 하겠다 빛의 전사가 되겠다 하면서 세상 사람들이 있는 곳에 내려가서 그들의 언어로 말을 하지 못해서 닿지 못한다면 그것도 미션 스테이트도 좀 기만적이라고 생각을 해.
돈도 정말 영성적으로는 사실 에너지의 흐름이고 내 쪽으로 땡겨오고 싶으면 내가 세상에 뭘 변화시키고 싶은지 내 삶의 미션이 뭔지 명상 오래 했다. 내가 나를 잘 안다. 공각을 했다. 라고 하면 말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 근데 그거를 말을 못하는 건 괜찮아. 그 말을 못하면 영성적으로는 영성인데 돈을 다루지 않는다 하면 난 진짜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하고
그거를 다루는 능력을 획득하는 것까지가 영적인 성장의 과정이라고도 생각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냥 돈으로,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다루고 있고 어떤 슬로우가 있는지를 알아야 정말 영성적으로 사랑 넘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그러면 돈 없는 세상으로 가는 게 아니라 사랑으로 흐르는 돈을 만드는 쪽으로 에너지를 써야 된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진짜 푸마시하면서 농농사 짓고 다 수공해하면서 지푸려기 하면서 사육관이라면
그래서 이거는 그냥 완전히 부지쳐야 하는 일이라고는 생각해요. 이거를 지금 뚫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해서 돈을 어떻게 뚫는지 그걸 어떻게 담는지 알 수가 없을 거예요. 아까 산에 갈 게 아닌 이상 우리가 수행한다 이러면서 산에 갈 게 아닌 이상 예술을 한다고 해도 결국 그걸 통해서 돈이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사회, 지금 우리가 세워져 있는 문명에는 국가가 있고
이거는 이제 사람들 간의 신뢰를 법과 이런 걸로 최소한 담보를 하고 그리고 국가라는 인프라를 유지하기 위한 세금이 있고 이런 것들을 아는 상태에서 그 게임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어서 이거는 그냥 체득해야 한다 산에 가서 폭포 맞을 거 아닌 이상 내가 이 사회에서 전달에 인식을 올리고 폭탄 쓰고 폭탄 쓰고 이러면서 살 거라면 해야 되는 일이다
- 맞아. - 맞아. - 맞아. - 맞아. - 맞아. - 맞아. - 좋아. - 좋아. - 너무 어쨌든. - 너무 어쨌든. - 또 우리가, 나는 내년에 우리가 기업가니와 전문가 가정이라고 해야 되나? - 좀 그렇게 딥한 거? - 좀 그렇게 딥한 거? - 이렇게 두 개 했으면 좋겠거든. 해봤으면. - 이렇게 두 개 했으면 좋겠거든. 해봤으면. 우리 크게 이렇게 접고 내년에도 내년에도 이렇게 느리게
또 수근하게 하면 좋겠다 요새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이 흐름을 느리게 하기보다는 빵 뚫고 바로 그 다음 레벨에 감착시키는 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을 조금 하고 있기는 해요.
그런데 빵이 우리 마음대로 안 돼. 그런데 이런 마음으로 하는 시기가 좀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 그러니까 그 마음을 먹어도 그 접점이 생기는 건 우리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은 맞지만 느리게 느리게 가야지 라고 하면 이 구간이 무한정 길어질 것 같아서 어느 정도의 그 일도 우리가 어느 정도 밀도를 가져갈 것이냐를 생각하는 건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축적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계속 들거든요. 그런데 각자 자기가 배우고 싶은 걸 이런 걸 하다 보면 흩어지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지금 우리가 몸의 감각으로 하는 거에 있어서 꽤 많은 걸 쌓아놓은 상태가 있어요. 그런데 이 축적하는 양에 비해서 아웃풋을 하는 힘이나 이 능력은 좀 낮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래서 이거를 뚫지 않고 계속 축적하고 경험만 쌓아가는 이 밸런스가 깨져서 나중에 더 힘들어질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나이를 먹을수록 에너지만으로 체력만으로 할 수 있는 건 떨어질 거고 축적시켜 놓은 문서나 경험 이력이나 이런 것들이 뒷받침이 되어줘야 우리가 갈수록 편하게 할 수 있고 아웃풋으로 증명되는 것들 실질적으로 경험한 것들이 아웃풋이 있어야 사회에서 얘기할 게 생기는데 그래서 조금 더 힘을 좀 보강해야 되잖아요.
근데 없는 힘, 안 써본 힘을 보강하는 거에 있어서 이게 근육이 생길만하면 흩어지고 생길만하면 흩어지고 이러면 될 일인가 재미도 사실 없거든요. 나는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 시간인 것 같거든. 그래서 예를 들면 그런 힘을 모으려면 우리가 작년 겨울에 했던 것처럼 딱 모아졌을 때가 있었잖아.
그런 것처럼 뭔가 집중 바디 템플에 1순위를 두고 할 수 있는 시간을. 시간을 2주간, 한 달간 이런 식으로 배치를 한다든지 미리 정해서 왜냐하면 우리가 다 스케줄 있으니까 그러한 물리적인 것도 필요하지 않나 마음적인 것도 그렇지만 그게 뭔가 정성이 쌓여야 어쨌든 마음적인 것도 가는 거고
그때까지는 우리가 열심히 축적하기로 했던 걸 각자. 블로그도 쓰고 스토리도 계속 올리고 하면서 그런 거에 약간 마음을 써주고 모두가. 그리고 집중, 뭐라 해야 돼? TF 같이. TF팀 같이. 그런 기간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겨울에 한 번은? 그런 생각을 해.
-깔에는 내년도 준비하는 TF 기간 한 번이랑 내년에는 완전히 약속된 시간, 이만큼의 데디케이션을 내가 하겠다고 하면 그 데디케이션을 시간적으로 물리적으로 해버리는 것.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한 것. 내가 피곤하다, 마음이 좀 그렇다와 상관없이 그냥 물리적인 시간을 계속 투입하는 것 자체.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빠른 배움보다도 아웃풋을 좀 우선에 둘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한켠 들어요. 그런데 이거를 진짜 이런 식으로 하려면 나는 TF 기간 동안에 지원 사업을 정말 잘 써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이렇게 데디케이트하는 시간이 있는데 돈이 안 돌아가면 그 시간을 버티는 게 정말 힘들어.
정신력으로 버티자 이렇게 말하는 것도 좀 그렇고 사실 그 정신력을 버티는 데 쓰는 게 아니라 시간을 냈을 때 거기에 몰입하는 데 써야 되고 그랬으면 어느 정도 뭐라도 돈이 들어와야 다른 걱정 안 하고 진짜 마음껏 몰입을 할 수 있어서 이번 연말에 지원 사업 얘기를 같이 좀 디딩을 확실히 하고 뭘 할지 고르는 과정에서도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그런 게 좀 설명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해. 일단은 12월부터는 좀 시간이 나서 12월부터 이번 겨울에 TF를 해도 좋을 것 같아. 11월 중에 살짝 그런 시간이 있을까? 지원 사업을 너무 바쁘게 준비하면 그게 떨어지는 것 같고
그리고 생각이 났을 때 한번 훑어보기라도 하면 해야 되는 테스트들이 나오면 미리 할 수 있는 건 미리 하고 준비할 수 있는 건 준비해놓고 아니면 아예 그런 지원 사업을 컨설팅하는 사람들 그때 한번 미팅을 요청해서 들어보는 것도 보고 싶게는 지원 사업이 내가 알기로는 2월에 제일 많이 뜨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연초에 예산 집행을 하기 때문에 연말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본 게 있어서요? 그런 것 때문에 아니라 1, 2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다 지난해나 지진한이나 아니면 큰 부서별로 주기적으로 하는 거나 이런 추위를 좀 보고 조건이나 이런 걸 보았을 때 그 편성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만약 진짜 법인으로 돌려야 그 돈을 받기가 편하다 더 많이 할 수가 있다 이런 것도 좀 가늠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지원사업 예산을 받는 거에 있어서 서울을 경기권보다는 지방이 좀 더 유리하다고 하더라고 인구가 워낙 없고, 불러 모아야 하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그러면 나는 주소지 이전이나 이런 것도 고려하고 있고 이런 것들을 좀 미리미리 준비하려면 어느 정도 윤곽을 잡고 있어야 그걸 닥쳐가지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법인도 그냥 낸다고 하루아침에
쫙 당기되지는 않잖아 한다고 해서 그냥 법인 세우자 한다고 하는 게 아니라 그 대표자도 있고 법인이 되면 법인세도 나가기 시작할 거고 그러면 이제 완전히 법적인 책임의 주체랑 그거에 있어서 피고용인이 될 것인지 아니면 각자 개인 사업자가 돼가지고 법인을 맡는 사람이 받아가지고 뿌리는 형태가 될 건지 이런 것들도 인생의 항로를 결정하는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정말 대차게 돈을 받을 거라고 하면 그릇도 달라져야 되는데 그리고 돈이 어떻게 흐를 것인가도 스케치를 좀 해야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한 생각 어느 정도 밑그림을 그리든, 이사를 가야 되든 지방에서 어떤 지원 사업이 좋아 보이니까 그러면 그 지방에 있는 친구나 이런 거 통해서 물어보든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게 생기니까
지금 내 생각에 이 내년도 예상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의 사기와 집중하자라고 했을 때 진짜 실질적으로 안심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중요도라면 닥쳐가지고 어 맞다 가 아니라 어느 정도 주변에 계속 물어도 보고 알지 못하는 걸 최대한 많이 채워서 밑그림을 그려도 보고 준비하고 이런 게 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래서 근데 11월에는 일단 벤이 CBC를 어떻게든 진행을 하겠다고 해서 신청자가 사실 지금 별로 없거든 그래서 또 그게 빠져서 일정이 진짜 빠듯하긴 해 - 좀. - 언제부터 언제랬지? 11월 17일부터 29일.
11월... 오프... 오케이. 두 번째 주 중... - 근데 이게 한 번에 딱 이런 것보다도... - 근데 이게 한 번에 딱 이런 것보다도... 미리 시작하는 만큼 대충 얘기 띄우고 이렇게 계속 브로쉬업하면서 나는 이게 큰 결정이어서 하루아침에 들 결정 같은 거든 그냥 시간 딱 내서 한다고
왜냐면 그냥 최대한 빨리 한번 얘기하고 또 하다가 이슈 있을 때 계속 그게 축적되듯 디벨롭되는 음식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목요일에 일단 11월 5일에 만나서 그 두 개를 기업강의랑 지원사업 중심으로 얘기를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 다음 주에도 한번 좀 통으로 시간을 낼 수 있으면 하루를 통으로 비워놓고 한 번 더 만나고 이래도 좋을 것 같아요. 보아줘 보아줘 좋습니다 좋습니다 11월.. 아니 미리 짜놓을까? 12월 13일은 어때? 11월 13일 노연님한테 패션 취소를 먼저 한번 얘기해야 될 것 같아서
원래 매주 목요일에 하기로 했으니까 12일은? 12일에 12일에 아무것도 없긴 한데 근데 민정쌤 생일이어서 뭔가 요가를 가서 축하를 해주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어 그거 빼고는 없어 음 그것 때문에 하루 정도 쉬기는 거라면 10일인 거라면 11일? 아무리 우리가 추후한다고는 해도 아직 얘기하기 전에 잡으면 좀..
11일에는 근데 가영이랑 나랑 밤에 듣는 그게 있기는 한데. 꾸마택 다이얼로. 수요일마다 있어. 그리고 화요일마다 수업 인어 무브하고. 가능하면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12일에 그냥 내가 저녁 수업을 가고 그러면 저녁 수업이 7시 시작이거든 그리고 그냥 오전에 만나서 우리는 회의하고 그런 방법도 있을 것 같아
그래도 돼! 그럼 12일로 잡아놓고 노연님이랑 이야기를 한 다음에 아니면 상황을 봐서 13일로 옮겨도 되는 거잖아. 그렇게 하면 될 거 같은데? 그럼 먼저 13일인 건가? 12일인 건가? 일단은 15일이랑 회사님이랑 얘기한 다음에 회사가 잘 되면 13일.
그럼 일단 11월 5일이랑 12일 오전 10시로 해놓자. 10시. 10시. 잠깐만요. 어떻게 해. 근데 나 놀아도 줄 거지. 이제 막 일이 끝났는데. 놀아가자. 놀아가자.
나 놀아도 줘야 돼. 일단 차일에 유경집가. 아 맞아. 스마틱 다일로 같이 들어요. 브리즈 와서 파트너링하러. 하트 채널이 하는 거. 그리고 나 자고 와, 심지어. 와~ 와~ 와~ 다음 날 같이 가면 되겠네. 아, 다음 날 같이 하루 시간에 가면 되겠네, 아침에. 그럼 되겠다. 외식에.
나도 모르게 근데. 나도 모르게 근데. 놀기 생각하다 갑자기. 할 일이 너무. 할 일이 너무. 회사 마무리하는 거? 회사 끝났다. 뭐하고 쉬지? 뭐하고 쉬지? 아무것도 안 하지? 그걸 걱정할 때가 아니었군. 이런 생각이 들었어. 할 게 많군. 아 그래도 연하부 다섯 명 했나 보였다.
그래서 한 명만 모으면 돼. 너무 잘 됐어. 이놈 오브 하면서 유경이 셀프로 약간 토닝하는 느낌. 억자. 너무 필요해 지금. 진짜로. - 손이 가고 싶어. - 손이 가고 싶어. 찌들었어. - 자, 오래. - 오래. 좋아. 그러면 또 얘기할 거 있나?
- 그러면 그 액션 플랜을 누가 써주셨나요? - 그러면 그 액션 플랜을 누가 써주셨나요? 혹시? 제가 11월 12월 시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