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October 22, 2026
두번째 두번째라는게 있어야해
두번째 두번째 일단 OT가 간담이잖아요 1차 OT하고
2차 만나서 놀고 3차 놀고 4차 놀고 4차 복경 가간다 일단 간 다음에 OET를 진행해서 너네가 지금 이런 상황이다 너네 지금 너네 진입생도 3가지로 들어왔지만 사실 너네 선배들은 경상대학교 학생들이었고
너는 지금 이런 상황에 놓였으면 너의 선배들은 이 상황에 없다 쉽게 말해 너 내 지금 새엄마가 왔어
근데 이건 뭐 간담회는 뭐 할 필요 없고 모스키를 진행하고 그 다음에 그래서 너네 경상대회랑도 조금 친하게 좀 좋잖아 너네 선배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싶지? 그러니까 경대회에 있는 그 선배들이랑
후배들이랑 그 작가 되어있는 후배들이랑 연결시켜서 이렇게 친하게 만들어주는 모임을 만들어도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어려워. 그니까 왔다, 왔다, 왔다.
경제학과는 TF팀한테 지원금을 주는게 아니라 경제학과한테 지원금을 줘야 되는지 아니죠? 근데... 근데 TF의 경제학과 회장단이 협회에 있어서 사실은 똑같아
경제학과한테 주는게 경제학과 회장단에서 쓰는거죠 근데 경제학과한테 주는건 사실상 말이 안되는게 그러면 경제학과만 친해지잖아 그러니까 이 경제학과 TF팀의 구속적인 목적은 사회계학대학과 경상대학을 진짜 있는 그 연결이 되어야 되는데 그래서 경제학과 내에서 사회과학대학 승부하는 경제학과랑
경제학과랑 경상대학 신분 경제학과의 친목도 중요한데 깨달았다 깨달았다 학생이 죽여서 멘토링을 해주는거야 경제학과만 하는 위기 응? 학생에서 멘토링을 해주는거야 멘토링이? 어
일주일 너도 그냥 뭐 학교 생활하고 저렇게 하고 근데 너무 특례 같지 않아요 근데 약간 내가 어떻게 생각해 왜 이런 얘기가 나오냐면 경제학과 사회대 손속의 애들을 그냥 자전이라고 생각해봐
이걸 경상대 측에서만 해주면 의미가 없어 사회과학대학 측에서도 해줘야 되는데 그걸로... 다음주 목요일에 만나 근데 난 이거라고 생각해
어쨌든 우리가 강제학과를 품겠다잖아. 품겠다로 가면 안 되지. 이어주겠다. 이어주겠다 느낌이 있는데 어차피 행사는 다 우리 행사 뛸 거 아니야?
시열책 끼고 시열책 끼지 끼지 그러니까 그렇게 됐을 때 어쨌든 이 친구들은 사인 성울이지만 어쨌든 우리가 관리 안해 이런 친구들이란 말이야 그럼 어쨌든 우리가 더 부담감을 가져야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