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혁신과 포용적 연결의 여정
Shared on October 16, 2026
또 이제 우치들이 레이너들과 함께 이 과정에 참여하고 있지만 또 실제 레이너들의 그 세상에서의 비즈니스와 여러가지 탐험을 도와주시는 다양한 멘토 분들이 계시고 그 멘토 분들이 이제 우리 사회 곳곳에 또는 글로벌하게 다양한 활약들을 펼치고 계시죠. 그래서 레이너들이 또는 레이너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어떻게 적절을 만들 수 있을까
적절을 활성화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렇게 행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이제 여러 도분들 중에서 특히 이제 우리 사회에 여러 변화를 가져오고 계신 사회생분위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멘토 분들을 모셨고요. 두 분의 멘토 분들을 모셨습니다. 그래서 시단에서 뵈러 계시는 한성형 멘토 분들.
홍보를 사회교통조와 이사장이신 임신환 동님 주문의 이야기를 차례로 듣게 될 거에요. 그래서 각 멘토님들이 어떻게 특히 이제 오늘의 주제 나의 Y가 세상에 다르기까지 이런 것이죠.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어떤 문제의식 또는 내가 가지고 있었던 내 삶의 경향성, 사회를 변화시키는 어떤 매너지로 전환될 수 있었는지
그 소리를 각각도 들으시고 듣고 그 다음 잠깐 춘천을 가진 후에 다 같이 이야기하는 페널톡스와 Q&A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쉬는 시간에 여기에 패드릭 퓨어 더 드릴거에요. 그래서 들으시면서,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궁금한 점, 이야기 나누시는 주제, 이런 것들
미리 메모해주셨다가 패들린트에다가 질문을 남겨주시면 이후에 패널톡보와 청춘 Q&A를 진행할 때 그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가지고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공통실도 준비 되긴 하세요. 여러분들이 활발하게 많은 의견을 남겨주시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첫 슈터로 먼저 한성병 웹퀸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주식회사 C-DAT에서 C-DAT을 이끌고 계시는 한강몬 웹퀸님을 큰 박수로 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회 혁신 안에서 저의 여정을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제가 어떻게 우리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이 또 모두라는 개념으로 바뀌고 그것을 다시 어떻게 나아 돌아가게 됐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2014년부터 시다스를 시작해서요. 하지만 그 전에 사혁신 안에서 활동한 거 생각하면 한 20년 정도 있었어요. 그 시간 동안 가장 많이 재미있게 했던 일들은 사람과 사람을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말로만 말씀드리면 그런 자리가 어떤거지? 잘 모르실 것 같아서 이미지를 가져가겠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다 들려서 서로의 얼굴을 보고 이야기하는 장면.
이렇게 서로 서로 손을 맞고 활동을 하거나 서로의 이야기들을 경청하기도 하고 그 사이에는 손을 움직이면서 머리를 베우고 옆사람을 베어 하는 것도 뭘까요? 그래서 좀 더 공감적으로 내 자신을 편안하게 두고 대화할 수 있는 자리 또 그런게 안당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자리도 많고요. 최근에 저희가 텍스트가 내부더리라고 해서 도서관과 관련된 페스티벌, 국제페스티벌을
그때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람들이 되게 편안하게 앉아서 집을 열어줘고 있어요. 손을 올리기도 하고 서로를 얘기하기도 하면서 그 자리에 함께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되게 다양한 자리를 많이 만들었는데 어떻게 해서 그런 연결을 통해서 이 사회의 변화를 더 촉진시키려고 시작했을까? 그러면 저도 여러분의 과거처럼 마찬가지로 저만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뭘 잘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그리고 저는 사실 제가 그렇게 사회 문제를 뭔가 해결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보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공부를 되게 잘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되게 어떤 사고를 깊이 있게 하고 이 사회에 의미있는 사유를 던지는 오히려 그런 사람이 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제 그런 것도 있을 것 같고 대신 오히려 사회 안에서 사회의 의미를 사람들이 발견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사람이 있는데요.
무엇이 저로 하려고 이 사회라는 것을 내가 아닌 사회를 발견하게 했을까 그 한 장면을 나누고 오십니다. 저는 여기 베를린으로 러닝점에 다녀오신 분들 계실까요? 한번 소음 들어보시겠어요? 아 근데 맞지 않네요? 저는 이렇게 하면 대부분 손을 딱 줄 줄 알았거든요. 제가 하는 말을 다 알아듣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 갈 친구들 다 좋아해요. 저는 아주 옛날 여러분들한테는 2002년 월드컵에 있던 일입니다.
그때 베를린에서 1년의 시간을 보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뭔가 공부만 하는 사람으로는 앞길을 만들면서 살아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약간 도망가는 거기도 하고 쉽고 쉬고 싶기도 해가지고 베를린에 가서 한 반 년 정도는 어학을 하고 한 반 년 정도는 학교를 다니는 그런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축구를 많이 보죠. 그리고 많이 마시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한 저의 생각을 좀 바꾼 한 장면이 있었는데요.
저는 그 북쪽에 있는 트라이츠라고 대학교라고 하는 지역에서 살고 있었고 제 방이 1층 지층이라고 하죠. 독일에서는 지층인 방이었어요. 그리고 길을 향해서 차고 나는 방이어서 사람들이 그곳에 자전거를 항상 두고 자기 집에 들어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생각해보면 모르는 사람이 자꾸 제 방 앞에다가 자전거를 둘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좀 불편했던 것 같고 그래서 창을 항상 닫아주는 걸 좋아하게도 했고
거기가 옛날 도둑이었기 때문에 노숙인분들이 많았어요. 아주 독일 사람들도 노숙인분들이 큰 강아지, 강아지라고 해서 큰 개는 꼭 돼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많은 은혜가 더 지날 때나 길을 걸을 때 좀 두려운 마음을 들고 그래서 되게 많은 자유를 누리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되게 불안한 마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날 제가 사람과 만나는 미팅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약속을 하면서 그리고 집을 나와서 앞으로 걸어가고 있고 날씨가 꽤나 괜찮은 날씨였던 것 같아요.
제 앞에 저희 부모에 항상 계시는 노숙자분이 있고 저희 공원이 되게 좋은 게 있었어요. 마음을 받았거든요. 거기서도 산책하면 보기도 하고, 저희 집에 오는 길에도 가끔 가끔 보는데, 분명히 그 분이 제 앞에 걸어가고 있었고, 저희 집 옆집 옆집에 있는 사람이 창을 열어두고 일을 하고 있던거 같아요. 근데 갑자기 그 창 안에서 누가가 이름을 부르는거에요. 예를 들면, 이녀석 이렇게 부르는 거죠. 그래서 그 사람 지역으로 돌아보더니 그 차라리에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지나가면서 들으니까 이번 여름에 어떤 후회를 배울 것인지를 서로 대화하고 있었어요. 저는 그때 그 사람을 되게 충격을 넣었어요. 너 때문에 충격을 넣었어요. 일단 서로 이름을 아는 사이 라는게 너무 놀라웠어요. 노숙인 사람에게 서로 이름을 아는 사이이고 누구라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다는 것도 놀랬고 두 번째로 노숙인도 노베에서는 여름 휴가를 받는다 라는 걸 알게 됐어요.
단지 이때는 충격을 먹었고 그 이후에도 여러가지 기회로 독일 안에 어떤 취약성이 있는 사람들이 사회에서 어떤 사람으로 배로받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시스템이 이들의 삶을 더 가능하게 하는지 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처음으로 사회라는 것이 역할을 하는 것이 되게 중요하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을 항상 두려운 존재로 이런 걸 생각했는데 어떤 사회에 있느냐에 따라서 사실은 나도 그들과 되게 편안하고 내 일상의 위험이 되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다는 이곳으로 생각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을 깨닫던 것입니다.
그래서 베를린에서 그런 사회와 만난 이후에 저는 후국에 돌아가서 팀원 기사팀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진짜 사회적인 거를 많이 하면서 보냈는데요. 희망지작소에 있던 2007년부터 2013년까지는 사회혁신이라는 어떤 새로운 방법, 다르게 사회를 바꾸자 라고 하는 구체적인 방법론들이 전 세계적으로 되게 중요하다는 시절이었어요. 그래서 되게 많은 사람들 만나게 됐고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사회 없이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연결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뭔가 사람들을 연결하는 장을 만드는 걸 좋아하고 내가 만드는 장에서 사람들이 다르게 만나는 게 되게 좋구나 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2014년도에 씨닷이라는 조직을 시작하게 됩니다. C.A.T.은 Connecting Boats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점을 연결한다는 뜻이고 그 점은 여러분들처럼 개인이기도 하고 조직이기도 하고 사회를 좀 다르게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당시에는 사회혁신, 사회적 경제에 관련해서 크게 다양한 방법론, 다양한 시도들, 다양한 실험들, 사례들, 이 정책들이 막 전 세계적으로 소개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 사회에 소개하는 역할들을 많이 했고 저희가 만드는 장은 단순히 아주 유명한 사람에게 올라와가지고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했는지 얘기하기보다 이런 장면들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실제로 객석에 오는 사람들이 이 변화에 대해서 나의 변화가 되기를 열망하고
거기에 참여할 수 있게 할까 내 자리가 이 사회의 변화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할까 라고 하면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있었고요. 특히 아시아에 대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을 많이 보였습니다. 혹시 여기 여러분은 왼쪽의 아래 보이시죠? 이게 이제 저희가 교육과 관련한 주제로 아시아의 청년들을 위한 사회학신과 플랫폼에서 포럼을 했을 때인데
여기 지금 뒷모습을 보이고 있는 친구가 어? NUN? 마르케! 네 마르케! 지금과 너무 다른 멋있는 모습인데? -맞히자고. -느껴주죠. 그때 저희가 이제 MTA의 사례도 아주 혁신적인 사례로 소개를 했었습니다. 여기 보시면 다들 즐거워하고 생존감 있고 되게 편안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걸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자리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고 논의할 수 있는 자리들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런 자리도 만들고 그러다가 2017년 새로운 고민을 하게 됐어요. 2017년은 어떤 때지 아세요? 저희 2세대로 치면 처음으로 대통령을 아웃시켜본 경험을 가지게 됐죠.
그때 거리에 나왔던 사람들이 가졌던 아주 다양한 희망의 마음이 있었는데 그때 이제 저는 사회혁신이 당연히 변방에서 시작하고 작은 아이디어가 중요하고 그런 아이디어를 좀 더 정책으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게 중요한데 더 큰 시스템, 일주주의에 대해서 라던지 아주 큰 시스템에 대해서도 답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제가 만났던 키워드라고 하자면 저는'모두가 아닌 모두로'라는 키워드를 만났습니다. 아까 제가'우리'라는 말을 썼잖아요. 그래서 사회를 만났다면 이번에는 모두를 만나려고 노력해 보았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라는 말을 썼잖아요. 그래서 사회를 만났다면 한가지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만들었던 장 중에'언서페라'는'언유주얼 서스펙 페스티벌'이라는 페스티벌이 있었어요. 거기에 되게 예기치 않은 만남이 가능한 그런 장을 만들자고 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통신과 다양한 내용을
편안한 자리에서 본인들이 원하는 형식으로 말할 수 있고 숫자적으로 말하면 3일 동안 한 10개의 분간에서 30개가 넘는 세션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다양성을 충분하게 느낄 수 있고 그 안에서 내가 다양성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과감없이 보여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만든 세션 중에 하나가 저희가 용인 커뮤니티랑 함께하고 있는 코다. 코다 아세요? 영화 코다 보셨어요?
Children of the App Adapter 라고 해서 부모님이 용인이시고 그 자녀인 경우를 코다 라고 하셨거든요. 이분들하고 이제 뭔가 해보게 했어요. 거기에 이제 두 개. 여러가지 보이스를 내고 있는 이길보라 작가를 같이 하기로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잘 모르는거에요. 농인들은 어떻게 하는지. 그래서 제가 북톡을 해주신다라고 해서 거기에 갔어요. 여기 서울혁신파크라는 걸 기억하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거기 청년호가 뒷문으로 다봉구 홀을 들어가면 좀 늦게 들어와도 괜찮아요. 그래서 제가 좀 늦은 시간에 인사하다가 '북톡을 좀 봐야겠어' 이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어떤 식으로 대화하는지 알고 싶어. 들리지 않는 분들이랑 이게 도대체 어떤 식인지 행사를 잘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뒷문으로 들어갔더니 옆에는 이렇게 극장식 지금처럼 극장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앉아계신 분들은 제 눈에 보이지 않고 저는 조명이 있는 무대만 보였습니다.
무대에 소리로 음성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고 손으로 말하고 통역하는 분들도 계셨어요. 되게 바쁘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느낌이 어땠냐면 그 공간이 아주 시끄러운 소리가 아니고 소리가 너무 조용한데 너무 시끄러움으로 가득 차 있는 거예요. 제가 솔직히 왜 이렇게 시끄러운거야? 왜 이렇게 저렴하고 이렇게 시끄럽지? 라고 하는 이상한 기분을 가지고 무대 쪽으로 걸어갔어요. 그래서 객석을 딱 보니까 객석의 모두가 다 손으로 말을 하고 있네요.
그때 되게 감각적으로 충격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사실은 시끄럽다는 건 언제나 음성적이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소리가 시끄럽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방식, 비록 그것이 소리가 아니라 소리지만, 그것이 에너지가 느껴진다는 걸 그렇게 처음으로 경험을 하게 됐고, 그때 알게 된 것은 저희는 사실 농인이라고 하면 못한 사람이죠. 들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무엇인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사회적으로 해줄 게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저는. 근데 그때 그 자리에 저는 어떻게 느꼈냐면 아 이들은 다른 언어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감각은 나와 되게 다르구나. 그리고 한 가지 더 알게 된 거는 그 과정을 통해서 나라는 사람이 새로운 감각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게 저로서는 인간이 살아갈 때 내가 조금 더 많은 지식을 갖게 되거나
내가 어떤 인생의 경험을 하거나 그러면 내가 좀 더 넓어진다는 생각을 하잖아요. 그 넓어지는 경험을 감각적으로 처음 해본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새로운 감각이 생긴 것 같았거든요. 그때 제가 생각한 것은 이 사회에 저희가 배제되었다고 얘기하거나 차별받는다고 하는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단순히 우리가 돌발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실은 그 사람들과 만나서 내가 더 확장될 수 있겠다. 그렇다면 너무 괜찮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게 됐어요. 프로젝트 중에 하나가 저희는 지원주택과 관련된 것인데 지원주택은 노숙의 경험이 있으시거나 오랫동안 시설에서 보셨던 발가열 장애인이나 장애인과 있으신 분들 그리고 정신질환이 있으신 분들, 그 다음에 만성질환이 있으신 어르신들이 사실은 좀 추가적인 지원이 없으면 그냥 집에 사실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나가 다 감시하고 컨트롤하는 시설에 들어가셔야 하는 안전한 것이라고 말하자면.
근데 그런 서비스들을 제공을 해가지고 집과 함께 이 상황들이 지역사항에만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고, 혁신적인 모델이고, 서울시가 2016년부터 시작을 해서 계속하고 있는 사업이었는데, 그때 지원주택을 하면서 저는 처음으로 노수빈도 직접 만나보네요. 예전에는 노수비를 돕는 사람들을 갖다 갔거든요. 그리고 발달장애인이나 혹은 장애인 관련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만나봤지만
직접 그 발달장애인을 만나본 일이 없었어요. 이번 기회로 당사자라는 사람들을 처음 만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분들의 삶이 당연히 장애가 있으니까 장애의 꼬림표를 준 사람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인생을 들으니까 꾸덕꾸모에요. 기쁜것도 있고, 슬픈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고, 잘되는것도 있고, 꿈꿨던것도 있고, 뭘 잘하시는것도 있고, 왕년에는 DJ도 하셨고, 왕년에는 뭐도 하셨던 그런 이야기들을 다 듣게 됩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 사회가 되게 포용적이어야지 라고 하면서 모두를 위한 사회가 필요하지 라고 할 때 어떤 취약성 자체 어떤 장애 자체를 떠올렸다면 이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서 이 장애를 가진 사람이 구체적인 삶을 가진 사람으로 바뀌게 됐어요. 그래서 아 되게 행복함도 있고 슬픔도 있고 아쉬움도 있고 잘해보고 싶어 있는 의지도 있는
누군가의 얼굴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포용적인 사회가 필요해요. 그러면 포용에 필요한 지표가 아닌다던지 어떤 시선을 제안하다 보실 수 있는지 그런 상황이 있는데 그때 이 기회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떠올린 얼굴을 생각해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저희가 이제 그 모두 라는 말을 그냥 모두 라고 부르지 말고 진심으로 모두 이기때문에 이렇게 슬퍼시가 붙게 된거에요.
그리고 빠를 넘으면서 길게 답해봤을 때 떠오르는 이름이 있는지 얼굴이 있는지 구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정말 알고 있는지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것을 아는 것이 나의 삶에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해 프로젝트를 되게 많이 파야 되었습니다. 최후에 다시 코나코리아랑 일을 하게 되면서 이번 해에는 데프스페이스라고 해서 농인분들이 자기들의 삶을 중심으로, 감각을 중심으로 공간을 어떻게 재부정하는지
그것이 어떤 문화적인 풍부함을 드러내는지를 이야기하는 토럼을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말하자면 그래서 마치 우리가 사회에 대해서 다 알게 된 것 같고 뭔가 배제하지 말고 촬영하지 말고 모두를 포함하는 방법도 알게 된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에게 뭔가 빠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거는 모두를 위한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면 거기 안에 나 자신이 포함되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결의 장을 만드는 사회혁신 촉진기관으로 시작했지만 2024년부터는 조직을 전환을 해서 함께 일하는 커뮤니티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변환한 것은 가장 큰 것은 뭐냐면 지금은 다 멤버들이에요. 멤버는 각자의 활동들이 다 있고 프로젝트가 있을 때마다 서로의 팁을 만들어 가지고 프로젝트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만 하면 안 되니까 이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해야 될지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멤버들은 일단 우리의 비자는 모두를 위한 사회를 전한다 라고 약속을 하고 이 안에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게 되는 프로세트가 비전 중심이면서 우리의 관계는 수평적이고 또 서로에게 가야하는 내용이 되게 투명하고 이 일을 할 때 우리는 자기 주도적이고 서로를 돌볼 수 있고 도전하면서 투여를 향한 성장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가치를 매번
다시 살피고 버전하는 과정을 갖게 됩니다. 이 과정은 사실 그냥 자연스럽게 온 거 아니에요. 저희가 2013년 시작해서 2022년 후에 더 이상 조직을 계속 유지하기에는 사업적으로 가능성이 좀 줄어들었다는 걸 발견한 타이밍이 있었어요. 그래서 모든 직원들을 내보내야 했었고 그때 제가 생각할 때 제일 힘든 시기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 내보내고 회사를 받을까? 아니면 이걸로 다시 뭔가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2022년도에 내보냈으니까 2024년에 다시 시작했다면 한 1년 반 정도의 시간이 저에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 프로젝트는 그냥 들어오는 걸 해보면서 도대체 내가 놓친 게 뭐였는지, 무엇이 지금 우리가 서로 헤어질 수밖에 없는 결정을 하게 되는지 생각을 되게 많이 하게 되고 또 그 사이에도 여전히 유지하고 싶은 것 뭔지에 대한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래서 한 가지는 제가 알게 된 거는 저는 되게 수평적인 조직을 많이 만들고 싶고 조직적인 실험을 하고 싶었지만
고용된 사람들, 서로 고용으로 약속한 사람들과는 나중에 그걸 해보기가 되게 어렵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는 제가 시작했던 모든 프로젝트를 같이 만들 수 있어요. 다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어요. 그래서'아 하고 있는 일을 먼저 쓰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그 일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가지는 관계는 완전히 다르게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1년 정도 그게 작동할지 안할지 좀 실험을 해보고 2024년도에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함께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운 것 같습니다. 아는 분도 계시죠? 그래서 아주 작은 부분도 일곱명, 여덟명 되는 사람들이 같이 팀으로 활동하고 있고 하지만 이 사람들로만 일을 하지 않고 프로젝트가 있을 때마다 외부에서 초대를 해가지고 같이 저 일을 하게 됩니다. 이 장면은 저희가 제주도에서 학생들과 했던 프로젝트고요. 이건 부천에서 치매돌문 리빙랩이라는 이제 약간
여러가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자리 공문화 사회도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최근에는, 24년부터 최근이라고 했지만 단순히 그냥 우리가 서로 인간으로서 서로의 필요만 맞추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가 만난 코로나에 라던지 지금 많이 얘기해도 엄청난 비후적인 재난들을 생각했을 때 어떻게 지구도 살피면서 서로도 살필 수 있을까 이런거에 관심이 있어서 돈업경제라는 것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돈업경제의 실천을 더 많이 알리고 폭진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작은 커뮤니티를 꼬리기 그런 얘기하는 이유는 다음 주에 저희가 회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업경제를 책으로 써내주신 분은 Kate Rayworth라고 영국에 계신 분이고요. 그분이 이제 돈업경제액션랩이라는 저희 조직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 보너지 실천을 촉진하고 있는데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일주일간 페스티바이 되요. 그래서 저희도 보너지와 미래는 다음주에 하게 되고요. 10월 20일 화요일에는 온라인으로 들어오실 수 있어요. 보너지였고요. 도대체 어떻게 되고 있어? 하시면 여기를 들어오시면 되고 저희가 이번에 한영 실시간 포역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편한 마음으로 들어오시면 되고요. 그렇게 다음날 저희가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보너지 홍진을 머지? 라고 해가지고 수요일 5시부터 7시까지 K-라운드 선수 시작하면서
아마도 마시는 음식과 맛있는 간식과 음식을 하기도 못하잖아요. 간식과 따뜻한 차와 커피를 가지고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꼭 오셔서 함께 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제가 오늘 나누문의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시다세 예전부터 알았고 시다세 이야기를 몇 번 짓긴 했지만
사실 또 그 앞단의 이야기를 처음 듣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이제 모든 단어만 딱 약까지 짓는데 이런 키워드들을 가지고 이따 또 이 이야기를 이어가고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연결고리도 맞지 않을까 생각할텐데 이번에는 두 번째 이야기를 들려주실 김신하 랜톤님을 모시겠습니다.
꿈고래 사회적 협동조합이라는 협동조합을 그리고 계시고 또 2회에서 명함 2개 가지고 계시다고 총 3개의 명함을 가지고 계시다. 제가 기사에서 읽었는데요. 그 사실 원래 풀 닉네임이 진겸인 여사이시잖아요. 어떻게 진겸으로 계시는지 그 진겸의 스토리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미신아 매선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시다 한태훈님 이야기 들으면 너무 무조건 이야기일 것 같아서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효과적으로 맞추지 않습니다. 저는 너무 개인적인 문제에서 활동조합으로 만들게 됐어요. 그전에는 사인 문제에 1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제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이고요.
저 다음 세대부터 순둥세대이고 그리고 그 회사에서도 타자기를 썼던 마지막 세대. 제가 들어가고 얼마 있다가 사장기가 아니라 상상도 콜리카 여러가지 그런 세대적인 차이가 있는데 그래서 저는 철저하게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하고 좋은 직장에 가서 좋은 답변 만나는 것이 그게 인생이 되게 순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쭉 그 결혼을 했는데 갑자기 이제 저희 아이들이 둘 다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지금 2005년생 아들과 2007년생 딸 20살, 22살 아들과 딸을 결혼하고 두 달을 선물로 났는데 다 분마소침이라든지 뭐 옆에 벚꽃 그런 어떤 실체적인 발달은 다 비슷하게 가는데 우리도 말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런 분들이'그럴 수 있다''아, 나를 늦게 틀 수도 있다'라고 이제 시댁에서도 얘기를 하시고 해가지고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제 두 살 때 어린이집을 갔는데 어떤 선생님이 다른 아이들과 좀 다른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인 생성병원에 가서 여러 가지 검사를 받아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검사가 안 해도 되는 검사이기 때문에 지금도 되게 비싼 금액이겠지만
염색체는 한 300만원 정도의 그런 비용을 지출하면서 뭐 염색체, 뇌, MRI 뭐 이런 쭉 검사를 했는데 어, 얘기를 하시는 게 엄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섯 살이 달라질 수 있다 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멀리 수원에서 오시지 마시고 집 근처에 아동반달센터라고 써있는데 가서 열심히 치료서비스를 받아라 그러면 아이가 달라질 수 있다 라고 얘기를 해서 5년 동안 한 달 남편 급여의 거의 대부분을 치료비로 쓰면서 쭉 5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게 되죠.
그래서 이제 뭐 이런 엄청나게 두려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문득 듣는 생각이 이런 고민들을 하게 된거죠. 어느 날 제가 이제 수원에 사는데 이 한낭제교를 건너서 서울이 훨씬 좋으니까 서울로 언어치료를 열심히 다를 때였어요. 그런데 한남대교를 건너서 다시 수원으로 가고 있는데 너무 좌절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내가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다 쏟아서 아이에게 언어치료를 하고 있는 아이가 말이 한 마디나 하는 거예요. 지금도 제가'엉' 그러면 나들이'마' 제가'아' 그러면'바' 음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이게 정도거든요. 근데 이거를 앞으로 더 해야 된다고 하면서 너무 좌절이 되니까 제가 핸들을 틀려고 했어요.
그러면서 동현아 엄마는 이렇게는 못할 것 같아. 우리 오늘 그냥 같이 죽자. 핸들을 딱 틀려고 하는 순간에 저희 아들이 옆에서 제 손을 치더라고요. 운전을 하고 땅에 놓고 옆에서 또 좀 찍은거에요. 일단 쳐다봤어요. 그때 나들이 고개를 줬더라고요. 그때 제가 너무 놀랐거든요. 말하지 않기 때문에 표현도 못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절체절병원의 순간에서 죽고 싶지 않다라는 표현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너무 놀래가지고 집에 와서 거울 앞에서 제 모습을 보니까 저는 이제 그 닥서클이 여기까지 들어와 있고 그리고 표정이라든지 여기 지금과는 누군가 걸리면 돌려봐라 너무 그런 무표정과 무서운 표정 속에서 거울에서 제 모습을 보면서 아 이게 치료가 아니라 자기 삶을 생각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라는 것들을 돌아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우연히 유학 교육도 받아야 되고, 유치원도 가야 되고, 학교도 가야 되고 이러는데 그때마다 다 거절이 됩니다. 그리고 2010년생의 저희 막다리 황금대 짓잖아요. 그때 유독 인구가 아이들이 많이 꺼졌어요. 그래서 이사를 한 번 했는데 이사를 하고 나서 어른들이 들어가니까 정말 일주일 만에 모든 한 다섯 군데의 교육기관에서 계속 이 정도일지 몰랐다.
우리는 전문가가 없어서 함께 할 수 없다. 그래서 이렇게 대신 버전을 당하고 하면서 내가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면서 이 두 가지의 선택기를 쓴 거죠. 그래서 언젠가 누군가가 이 사회를,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걸 바꿔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갈 것인가. 아니면 내가 이걸 한번 만들어 볼 것인가 라는 달린 길에 서 있을 때 우연히 우리 집, 제가 살고 있는 집 앞에 장애인 복지관이 있었는데
거기서 하는 장애 부모 역량과가 교육 중에 두 시간이 협동조합의 예라는 교육이 됐습니다. 저는 그걸 듣고 저 빼고 다른 어머니들은 다 문을 해줘요. 그냥 한신대학의 교수님이라는 교수님을 강의하셨는데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완전 진짜 제가 무릎을 치면서 진짜 그러면 이렇게 소수 5명이 모여서 협동조합이라는 걸 만들면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나갈 수 있대에 그럼 이걸 우리가 해야지라고 생각을 한거죠. 그런데 너무 잘하시겠지만 앞으로도 참아벌 하시겠지만 이런 얘기를 제가 이제 함께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치료실에 가면 쭉 엄마들이 아이들 치료실 들어가서 대기실에서 앉아서 이제 수준을 떨거든요. 그 엄마들한테 얘기를 한 거죠. 내가 이런 교육을 들었고 다섯 명이 모여서 혼족을 만들어 볼 생각은 없냐 라고 했더니 주변의 엄마들이
"어, 그거 너무 좋겠다." "그런데 왜 변호를 만들어?" "나는 그냥 나중에 가입만 할게." 이러니까"이거는 될 수 있는 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을 해서 포기를 하려고 하던 차례 저희 딸이 다녔던 꿈고래 어둠게집의 원장님만 저에게 계속 어머니가 얘기하셨던 협동조합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 같은데 한번 만들어 보시죠. 만들어 보시죠. 라고 계속 제안을 하시는 거예요. "아니, 한 번쯤은 5명이 있어야 된다는데 없어요.
돈도 없고 사람도 없어서 못해요." 라고 했을 때 그 원장님이 가장 많은 출자를 하시고 3천만원 내면 근대군으로 3천만원 출자를 하시고 어린이집을 믿고 건물주가 정말 보직금 없이 월세만 50만원 내면 공간을 건물주가 쓰라고 했어요. 여러 가지 것들이"아, 그럼 이번에 우리가 살아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20명의 자기통합 어린이집을 다녔던 부모님들 같이 모여서 꿈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직접 만들어보겠습니다.
그게 2015년도에요. 근데 지금 이제 12년도의 시간이 지나면서 저희도 저희가 이렇게 일을 잘 할 줄 몰랐어요. 그래서 그때는 저희가 이제 저희에게 가장 필요로 했던 게 그만 말씀드린 것처럼 치료 교육이었어요. 그래서 언어치료, 인지치료, 미술치료 이런 거 다 들어보셨잖아요. 그런 분들을 저희가 채용을 하고 정보를 공개 채용해서 너무너무 간단해요. 그러니까 4만원을 받으면 그중에 3만6천원을 세금할 때 드리고 나머지는 운영을 하는 거예요.
너무 간단한 구조죠. 그래서 이제 거기에 항상 우리는 현상조합이 있다면 뭔가 특별함을 더해야 되는 거니까 그런 특별함은 이제 같이 일을 하는 구업원들이랑 같이 이제 그런 것들을 나누면서 성장을 하는데 저희가 어쨌든 진정성을 가지고 일할 수밖에 없잖아요. 왜냐하면 이거는 내 문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역사회에서 소문이 나고 뭐 갑자기 어느 순간에는 보건복지구나 문체부나 보건복지구나 갑자기 이런 도쿤식 분들이 갑자기 홍보를 찾아오고
이러면서 헛병조합이 망하지 않고 운영하는 것도 힘든데 싸우지 않고 운영하는 것도 힘든데 어쨌든 7년이라는 시간을 연결하고 있으니까 저희한테 새로운 기회가 또 주어지는 거예요. 전국에 저처럼 장애자자 연결하시는 부모님들에게 한번 창업 지원을 해봐라 라고 해가지고 2019년도부터 저희가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서 제주부터 파주까지 50개의 확정조합을 만드는 것을 지원하는 일을 했어요. 지금도 하고 있고 그것이 저희의 사망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그냥 창업단도 이렇게 딱 덜렁 슈퍼드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모여서 저희가 2023년 조회는 제3차 협동조합 기본계획안에 2종 협동조합연합회를 통해서 협동조합 생태계를 확산한다는 것들이 있어서 저희도 좀 응속해 그렇게 정부의 그런 어떤 발표되는 그런 어떤 정책과 저희도 좀 잘 맞아 떨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연합회를 만들어서 일을 하고 있고 들어보셨을지 모르겠지만 기사에서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내년도 기획예산처 협동조합 예산이 818억이 지금 국가에 상정이 되었어요. 올해 협동조합 총 예산이 27억밖에 안 되었어요. 그런데 이게 갑자기 818억이 내년에 그중에 AX, DX가 400억 이상이 지금 잡혀져 있어요. 저희가 발달장애와 AX, DX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고민을 하면서 워낙의 회원사들이 지금 같이 얘기를 하고 있으면서 발달장애인의 행동 특성이 있어요. 상동행동이라고 들어보셨겠지만
어떤 분들 계속 왔다 갔다 하는 분들도 있고 다양하죠. 그게 반사회적으로 표출되는 경우도 있어요. 침을 계속 뱉는다든지 공격적으로 자해를 하거나 타해를 하거나 이런 부분들을 의미 있는 날씨가 아니라 집에만 있는 게 아니라 보통 주간부나 주간활동에 와서 날씨가를 고민해 주잖아요. 그랬을 때 그것을 AI가 행동을 분석해서 어려운 행동을 예방해 주거나 이분에게 잘 맞는 활동을 제한해 주는
이런 것들을 조금 ASDX로 풀어내려고 하거든요. 어쨌든 이런 일들을 우리가 직접 만들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질문하게 되고 국료랑 같이 실험하게 되고 분직을 납득하게 된 거죠. 홍보리에서 끝난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합회를 통해서 전국에 있는 부모님들 또는 꼭 부모님들 뿐만이 아니라 전문가 분들이나 아니면 사회복지사 분들이 많은 저희 회원사인데 전국에 서원에 가신 게 회원사가
저희 연합회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조직이 넓어지고 있고 이게 제가 정변으로 활용을 하려고
그 연합회들이 업종별로도 묶이지만 지역별로도 묶여서 조금 다양한 실험들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치료기후 서비스를 시작해서 비즈니스 모델은 중간중간 변화가 있었고요. 치료 서비스가 이제 성인기가 된 우리 조합원분들에게는 크게 의미가 없는 거예요. 중학생이 되면 뇌가 완성이 되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치료보다는 성인이 되는 여러가지 준비를 하기 위해서 이런 방과 후 활동 서비스, 그 다음에 장애인분들은
특히 발달장애인 스펙트럴이 너무 넓어요. 그래서 항상 활동지원사가 함께 해야되는 발달장애인분들이 꽤 다숨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활동지원사업, 그 다음 이분들도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10명을 고용해서 함께 일을 하고 이런 다양한 인플들을 확장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저희가 65억의 매출을 이뤄냈고요. 아마 내년에는 75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저희가 100억의 유리콘으로 가서 더 많은 실험들을 해보려고 해요. 그래서 여기 계시는 분들을 좀 초대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는 건 저희가 동탄점, 수원점, 화성, 공감점을 나눠서 세 군데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지금 단독 건물을 대학을 해서 한 숙짜리 단독 건물, 화성, 공감점을 저희가 다음주부터 인테리어가 들어가요. 인테리어 기용만 모아둔거에요.
너무나 감사하게 그런 기용들을 저희가 상업을 통해서 마련하게 된거죠. 일부는 저희한테 대출도 갔지만, 근데 협동조합이라는 구조는 사실 투자를 받기 힘들어요. 출자라든지, 저희는 출자를 정하라고는 말씀은 안 드리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하고 있는데 저희가 너무나 높은 공간을 완성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아마 내년에는 러닝전인을 좀 화석에 놓치면
저희가 또 간단하게 분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도 마련을 하면서 충분히 얘기를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하고 아까 말씀드린, 만나야지 사실은 저희가 AXDX라든지 앞으로 제가 좀 부탁드릴 일도 있을 것 같다 저는 4월 21일 장애인의 날, 4월 2일 세계자폐인의 날인데 이런 펜뿐성에도 관심이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에요.
왜냐하면 갈면 정보가를 통화했는데 그거를 자꾸 이런 펜뿐이 세상을 바꾸고 있어? 라고 하는 펜뿐가 분들도 있어요. 함께 발달장인 그녀가 만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분출해 내서 그거를 저희가 함께 현금으로 좀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우영우라는 드라마 아시잖아요. 사실 그 드라마보다 홍구래가 훨씬 먼저 생겨서 저희가 먼저 라고 고래는 먼저 라고 하지만 모두 발달장인이 고래를 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우영호 같은 발달장애인은 0.08%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우영호가 끼친 영향력이 더 대단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블루스트에서도 은혜 작가를 통해서 다음 주문에 대한 편견이 엄청나게, 그냥 그 다음 주문에 결혼할 수 있고, 지금 아이를 받았다는 것은 아니다 라고 했지만 이런 편견들을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제 내가 굳어서 사실은 돈을 내가 굳어서 새로운 아이디어는 많이 떠오르지 않거든요. 여기 계신의 네이런 분들과 함께 그런 일들을 조금 하고 싶다.
그래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을 바꾸고 싶습니다. 아까 지원주택 얘기하셨는데 저는 SH가 공급하는 지원주택이 아니라 지구 내가 되겠다. 그걸 비공급형 지원주택이라고 얘기해요. 비공급형 지원주택의 모델을 조금 새롭게 실험하고 싶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하기 위해서 저를 늦쩍하게 지원적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이런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구요.
그러니까 이런 활동을 하기 위해서 결과적으로 좋은 마음으로만 해도 안되고 사실은 돈과 사랑과 시간을 보여야 있어야 되겠다는 것을 저는 평범적으로 통해서 흥믈을 통해서 왜냐하면 저희 연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공간은 사실은 지속가능하지 않아서 그 내부의 사람들에게도 걸고 앉아
앞으로 이제 공부해서 그래서 내 아기의 문제에서 시작을 해서 우리 아이들의 문제, 그리고 지역사회로 또 이것이 나중에 아기효과처럼 분명히 전 세계의 또 아니면 우리나라의 이런 발달장애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vi, spc 이런거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그 중간지를 합쳐서 spc 개념에 도로운동도라는 지자체가 많은 성과 측정을 하고 있어요. 너무나도 강태하게 올해 저희가 4500만원의 지원금을 측정을 해가지고 받게 됐어요. 그래서 지금 저희 홈페이지를 미래하라고 했는데 저희가 영어 홈페이지가 아니었어요. 영어 홈페이지로 바꾸면서 아시아 문제들에 관심 많으신 것처럼 아시아에 저희보다 영어국에서 발달상의 목소리를 하는
그 국가들이 저희의 홈페이지를 보고 저희를 많이 방문하셔서 함께 교류해서 저희의 국들이 아시아로 나갔으면 하는 방법 그리고 베어베터라는 기업 알려드릴거에요. 베어베터는 공을 딱 캐릭터화 해가지고 베어베터라는 딱 떠오르는 공이 있거든요. 저희 회사한테 보니까 홍고래, 고래가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고래를 이제 완전히 디자인 향후 등록을 하고
캐릭터화 해가지고 이제 또 앞으로 여러가지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정리를 하면서 조금 말씀을 드리면 제가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었지만 내 문제에 착착해서 이렇게 여러 전국에 계시는 분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또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일을 하면서 어떻게 그럼 내가 이렇게 변했지라는 것을 여러분과 만날 것을 생각을 하면서 전개를 해보니까 저는 불편한 장면을 그냥 지나치는 사람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 문제가 사실은 저는 발달장애인에게만 불편 되어있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도 따지면 자리 두기 성년이라든지 우리 아동들을 위한 일들도 우리와 협력부터 풀어나갈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감사하다는 게 먼저 묻는 이런 활동들을 하는 사람으로 저를 기억해 주시면 좋겠고요. 여기 계시는 분들도 마음속에 걸리는 문제가 있다면 거기서 출발을 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고 앞으로 이어지는 세션에서도 또 그런 분들을 더 이야기를 나눠주시면 좋겠다라는 소망을 가지면서 제 이야기를 마무리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이제 레이너들이 거의 협동조합, 타한국에서 운영하고 있고 그것 때문에 가는 여러 가지 문인들이 있는데 우리 멀리, 운종 대학이긴 하지만 운종까지 갈 것 없이 눈앞에 성공 케이스가 있다. 그래서 많은 질문, 여러분의 고민과 함께 나오는 그런 시간들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개인적으로는 국톡조합 연구자로서 너무나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좋습니다. 두 멘토 분의 이야기를 들었고요. 이제 10분 정도 쉬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한 시간 동안에 저희가 여러분들의, 청중 여러분들의 질문을 받을 수 있는 패블렛 QR코드를 화면에 띄워둘 거예요. 패블렛에 접속하시면 자유롭게 질문 남기실 수 있고 여러 가지 메시지 주셔도 좋고요.
이렇게 가감 없이 자유롭게, 대도 많이. 아마 사전 질문 조금 정리하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 그걸 여기다가 일단 다 쏟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다 같이 질문 공유하면 좋으니까 서로 어떤 질문 가지고 있는지 이렇게 해주시고 이제 그 쉬는 시간에 일부분은 저희 이제 메인 관련된 홍보영상 조금 나갈거에요. 그것도 관심 있으시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몇 시죠?
54분. 네 그러면 4시 5분에 이자기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패들린 QR코드에 다시 끼워 들었어요. 질문 제목에 여러 개가 올라왔었는데 남기고 싶으신 질문이나 메시지 있으시면 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두 분 멘토님 자리로 전 오시겠습니다. 아이들한테 직접적으로 뭔가
종종 들어요. 아주 재미나게 일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서'아 어떻게 해서 여기 오게 됐어요?' 그랬는데 그 중에 하나만은 아니었겠지만 그 중에 저희가 시단시 만들었던 장에서 정말 자신의'Why'를 약간 발변한거죠. 저도 해보고 싶은 동기를 만드는 것 같아요. 저도 사실 동기를 떨어뜨리는 건 사람들인 것 같아요. 근데 사람들이라는 게
전 뒷담화까지는 아닌 것 같고 사실은 최선을 다했는데도 잘 되지 않을 때 그때 참 속상하고 어려운 것 같아요. 아마 여러분들도 같이 팀업 맞춰보시면 그냥 열심히 안하는 사람보다 열심히 다같이 했는데 안 될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있잖아요. 그런 한계에 버지셨을 때 그때 정말 아 이거 더 이상 어려운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약간 운욕불이 좀 이렇게 되잖아요. 전 전 좀 불만이 많은 사람이어서 그 외에도 세상에 맘에 안 드는 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탓을 지금 해야 되니까 그 정도로 얘기했습니다. 네. 사실 아까 협동적 운영에 관련해서 말씀해주시고
성경도 아까 시다시 위기를 겪었던 그런 이야기 해주셨는데 저희 공통 질문 중에 두 분께 공통으로 질문을 질문이 뭐냐면 수평적 조직에서 리더십 문제를 겪으신 적은 없으신가요? 있으셨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참고 삼아서 지금 꽃거래는 조합원이 몇 명이나 되었네요. 규모가 30명 30명이 조합원으로 인해 협동조합에
이 질문에 대해서 이번에는 성경이 먼저 답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수평적 조직에서 리더십 문제를 겪으신 적이 있으신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일단 시각선 협동조합이 아니기 때문에 조직의 구조상, 구조 자체가 수평적이어야 되는 건 아닌 민주적으로
꼭 의사자증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너도 분명하고 주소력과 로봇도 분명하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수평적인 조직을 지향하는 것이 조직 모두의 1억이 다가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켜줬다고 하고요. 가장 어려운 것은 그런 연습을 해본 적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한 번 또 학사에서 살면서 아주 수평적인 관계? 그런데 그 관계랑은 그냥 친구가 안 돼요.
정말 일을 책임하게 해야 되는 관계고 일을 해나가는 능력이 다들 상해하고 그리고 서로가 다른 운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관계에서 수평적이라는 게 도대체 무슨 노력을 해야 되는지 잘 모르셨나요? 그래서 가장 어려웠던 건 이것을 학습하는 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고 그리고 제일 힘든 체인지는 저희 시답은 지금 제가 형식적으로 대표이고 멤버 중에 한 명인데 사람들은 다 대표가 있는 거 좋아요. 싫어하면서 좋아요.
그래서 수평적이고 싶을 때 수평적이지 않게 될 때가 있어요. 의존하고 싶은 거죠. 그때 사실은 이런식에 있어서 더 이상 어렵겠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고 지금 시단을 커뮤니티로 바꾼 이유가 바로 그런 이유거든요. 내가 뭔가 고용의 관계에 존재해 있으면 가장 어려운 시기를 딱 만났을 때 이 사람과 내 사이에 남아있는 거 나는 고용자, 이 사람은 빅 고용자 라는 것을 절실하게 알게 됐어요.
아무리 우리 둘이 되게 깊은 대화를 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많아도 결과적으로 나는 고용자고 이 사람은 피부용자 아닌 거예요. 그게 되게 잔인하다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왜냐하면 같은 꿈을 꿈을 꾸고, 같은 노력을 하고 있는 사이인데 저는 이제 고용자로서 어떻게 보면 법적으로는 그게 극한 보도한 사람이죠. 그렇게 해서 그 모양 자체가. 그리고 피고용자는 또 저랑 같이 마음을 맞춰서 했는데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되게 작고 또 그리고 언제나 보호받아야 되는 존재들.
이런 게 이제 고정되어 있다 보니까 저는 그런 일 때문에 아예 조직을 조금 갈아엎었다고 볼 수 있을 거고요. 대신 저희가 많이 한 것은 그래서 전 세계의 수평적인 조직을 만들고 싶어하는 다양한 조직들을 많이 찾아보고 또 실제로 관계하고 또 공부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도대체 우리가 매일매일 업무를 생각하고 일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수평적이고 서로 돌보는 관계가 원시를 연습을 하는 방법 같은 것.
그런 것들은 수단 안 해도. 그게 완벽하다는 건 아닌데 그냥 해볼수록 실천을 하는 거 외에는 별로 방법이 없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효통조합이니까 엄청 수평적일 거라고 생각하시지만 사실 조합원들은 저희가 조합원에 200년까지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것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소비자 조합원을 개념으로 조합원을 가입하다 보니까
그런데 저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소서비스 사업을 완전히 분별하면서 훨씬 더 더 훨씬 해야 된다 조합에 그럴 준비만 남아라 라고 해서 조합 출장을 다 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1년의 분기별을 한 번씩 1년에 4번이잖아요. 그중에 3번은 무조건 근무교육을 듣고 나서 12월에 출자한 자격이 주어진다. 근데 그 출자금도 저희가 대포 올렸어요. 500만원이었거든요.
그렇게 해서 남은 사람이 30명인거죠. 200명에서. 내가 곰도 내가 출자해야 되고 시간도 기여해야 되고 근데 이제 그분들이 30명 중에 5명은 직원 조합원이고요. 장애자는 없는 여기 일로서 조합원이고 나머지는 부모님들인데 굉장히 장애자는 없는 부모님들이 있어요. 어쨌든 그러면서 사실은 조합의 일은 저는 조합의 공영 자체는
직원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조합원들이 일을 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아주 순통적이지 않고 있어요. 어떤 대표님이 저한테 어떤 주식회사보다 직원이랑 말을 많이 쓰는데 원래 조합원들이랑 말을 많이 쓰는데 그래서 내가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저희 구조 중에 좀 특이한 것은 저희가 직급을 그렇게 막 나눠 놓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지금 로민이랑 호순이가 MTA 기법을 저희가 두 달에 한 번씩 와서 직원들이 그거를 학습하고 있어요. 그게 벌써 1년 넘어 신의회기가 넘어갔어요. 그런 것들을 하면서 스스로 성과적 체계도 만들고 스스로 직급 체계도 만들기 끝 계속 훈련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수용적인 구조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직원들끼리는 수용적인 구조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아직도 여러가지 그런 한국사로에서 이분이랑 같이 갔는데 우리는 그래서 모두 거의 선생님이랑 혼자 쓰거든요 근데 이제 좀 그 미팅하는 자리에서 상대의 상대형이 좀 존중을 해 줬으면 좋겠는데 직급이 없으니까 어 좀 무시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에 대한 칭찬이라고 해 이렇게 얘기하는데 본인이 친정이 아니고 친정하는게 좀 그런거에요
그리고 저희는 프로젝트 별로 권한과 책임을 명확하게 했어요 그래서 물론 이분이 지금 저희 남중성, 남자 조화번이 지금 직원 조화번이 이번 달에 육아휴주 6개월을 떠났거든요 그렇게 공백이 됐을 때는 그 업무를 또 회의를 통해서 나눠가세요. 누구에게만 한 사람에게만 집중되지 않게끔. 수평적인 구조를 가지기 위해서 1번은 같은 동조업계의 그런 기업들보다
복지나 급여가 높으면 수평적인 구조가 되는 데 있어서 큰 일조를 하는 것 같아요. 근데 그게 기본적으로 배달진도 없고 있는데 계속 학습하라고 하고 우리는 소득 구조를 지향한다 이렇게 얘기해도 하나도 안 넘길 것 같아요. 근데 저희가 자랑은 아니지만 다양한 복지세도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직원들이 대학원을 가고 싶다 하며 합기낭 100만원 지급을 해드리고 있어요.
지금 2명이 버튼 대학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영도 대경전 활용시기 동안 공정에서 활용시기 단계에 그런 소소한 이벤트를 통해서 계속 기쁨을 즐기고 있어요. 계속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평적 조직의 경험을 얘기하셨는데 사실은 메인의 투커퍼니들은 사실 그런 환경에 많이 모여있기는 한데 사실 그 이 설립의 방향이 사실 안 되긴 하죠. 왜냐하면 필요에 있는 거 모였다니까요. 매일 들어왔기 때문에 모여서 협동적으로 해야 되는 그런 것이긴 한데 아까 이제 성경이 말씀해주셨던 그런 복권은 되게 많이 맞아떨어진
서로 의견이 다르고 프로젝트들도 다른데 이렇게 수평적으로 또 같이 협업해야 되는 그런데 그런 면에서 레이너들의 경험이 어떤지 또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조금 있다가 다시 나눠볼 기회를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어쨌든 두 분의 어떤 그 각각의 케이스에서 어 단순히 비전이나 why만으로는 사실 해결되지 않는 조직의 운영이라는 현실적인 어떤 문제들이 있잖아요.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 상황에서 이제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우리 조직의 우리 조직 구성원의 모든 문제가 되고 그게 누군가에게 생겨나 연결되는 이런 어떤 그 메커니즘이 돌아갈 때 현실에서 타협을 해야 되는 그런 순간들 있으셨거나 이런 수익이나 운영과 같은 현실적인 조건이 이런 비전이나 방향성을 부딪혔던 경험
그래서 거기에서 고민하셔야 했던 그런 경험이 있으신지 아까 수평적 조직에서 일어질 문제랑 뭐 연결될 수도 있겠지만 그럴 때 어떻게 하셨었는지 경험을 드려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장에 먼저 가보시고 저는 워낙 해결하고 싶은 그게 명확한 조직사입니다. 사실 이런 일들은 거의 없어요. 없는데
약간 이제 비슷한 사례가 될 수는 없을 수 있는데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 외에 제안들이 좋은데 결과적으로 발달장애인의 영향을 미치기는 하죠. 아예 상관없지는 않은건데 조직 내에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번외의 인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예를들어서 코에이가 2년 전에 저희 기업을 하나 찾았대요.
그래서 발달장애인분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을 초청하고 싶다. 그거를 기회 공연을 하면서 해달라고 했죠. 그런데 그게 홍보에 이런 사실을 별로. 또 우리가 활동하는 경기도에서
4명, 4명. Y를 통해서 납득을 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긴 해요. 그런데 그게 때로는 실질적으로 와닿지 않은 것일 수도 있는데 거의 대부분은 동의를 해주시는 판이긴 해요. 만약에 왕랑하게 실험한다고 표현을 했으면 못하겠죠. 그런데 이번에 그러고 나서 플레이가 500만원 척추개들을 50대를 기부해줬어요.
그래서 저희가 회원사회 한씩 드리고 지역사회 나눠주고 "허 봐라" 그거 안했으면 이런거... 근데 저는 또 홍짜로 주는 거는 포웨이에 저희는 홍짜로 별로 원하지 않아요. 겉으로는 그렇게 얘기하는데 속으로 졸아도 많이. 사람이 가호가 있어야지. 원래 또 갑자기 전화가 온 거예요. 그래서 예산이 사회봉원 팀에서 2천만 원에 나왔다.
그래서 그런 문화 개수 공연을 하고 싶은데 꿈 노래가 기획을 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저희가 구로에 있는 송혜앞고 그래서 11월 10 몇일 날 기억이 안 나는데 하루를 해요. 이번에는 초청하는 사람들이 발달사회인이 아니라 아마도 분이거든요. 오빠, 모자, 가족분들을 추천하고 싶다 근데 그러면 진짜 저희랑 상관이 없는 일이거든요 근데 쭉 계산을 해보니까 500번이 남는 거예요
그럼 저도 해야죠 저도 해야죠 그냥 그러죠 그러면은 왜 우리 이전 해야 되는데 지금 이태리아가 5번 남았는데 해야죠. 그러면서 뭐 어쨌든 현실과 타협을 하고 하는데 이제 뭐 반대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계세요. 근데 대놓고는 안하더라고요. 뭐 이런 식으로 약간 타협을 하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필 너무 스마트하면서 전략적인 비즈니스 마인드.
마인드가 아주 대단하신 분이시라는 건 오늘 좀 더 알게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좀 어리석었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럴 때가 있죠. 치마시 이제 어떤 행사를 잘한다고 하니까 행사만 잘할 거라고 생각해서 사업을 같이 하자고 제안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단은 만약에 저희의 역할이 정말 내용적인 측면과 무관한 게 행사만 돌려주는 거를 제안하면 거절을 많이 합니다. 그 이유는 저희가 그런 역할로 그 자리에서 있는게 별로 우리 스스로 달갑지 않고
두 번째로 그런거는 행사에 전시가 훨씬 다르거든요. 기계적으로 하는거. 그래서 저희가 온 마음을 당장할 필요가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잘하는 곳에 파트너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어느 급을 원하는 사업을 여전하면서 VIP급 원하는 상태를 소개해드리고 소규모 에이전시 원하시는 소규모 에이전시 소개해드리고 이렇게 보통 소개를 많이 해드리고요. 그런 거 말고 오히려 사업을 하는 와중에
우리의 파트너가 우리에 대한 이해가 우리만큼 크지 않은 걸 발견할 때 왔어요. 분명히 시각시 생각하는 어떤 방향성도 알고 계시면서 우리랑 같이 했지만 오늘 순간 약간 시다슬 약간 의처럼 대하는 포인트가 생길 때가 있잖아요. 아마 그건 왕호하게 있는 것 같아요. 같이 대근한 것처럼 시작했지만 그럴 때 시다시 혹은 제가 선택하는 방법은 일단 그들이 원하는 걸 해주고 우리가 얼마나 그들이 원하지 않지만
이 자리를 훨씬 더 의미 있게 만드는지 그냥 보여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우리가 이성도라고 생각했죠. 우리는 이런 걸 하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는 것. 이 말을 같이 얘기하는 친구들이 많이 듣는 것입니다. 사퇴가 원하지 않았다는 걸 같이 회의 들어보면 다 알 수 있고 시단에서 되게 투명하기 때문에 모든 문서와 이런 걸 다 접속을 하고 그래서 다 알 수 있어요. 파트너가 어떤 사람들인지.
그래서 거기까지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치열한 고민을 하게 되죠. 결과적으로 우리 다운 것을 완전히 보여줬을 때 실제로 납득하게 되고 사람들이 사실은 저희랑 같이 일하는 일도 우리가 얘기한 것보다 항상 뭔가 더 대단한 걸 보여줄거야. 이런 기대도 사실은 지금은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요청할 것보다 더 놀랍게 만든다. 문의를 분실시킨다. 이게 사실은 좀 괴로운 전략이지만 늘 좀 선택하는 전략인거거든요.
저희 되게 친절하고 둘이 다정한 조식이에요. 진정성이 기준인 것 같아요. 대단해. 너무 중요한 일이랍니다. 사실 사실 이런 일이 있다면 매사에 진정성을 쏟아 넣어서 한다는게 진짜 많은 에너지가 드는 일이기 때문에
홍보를 마찬가지고 진짜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 공통질문을 떠나서 핸드렛에 남겨주신 여러분들 질문을 바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QR도 좀 더 혹시 질문 그리고 참 손 드셔도 돼요. 상관없어요. 그냥 여기다 쓰셨어도 그냥 저는 육성으로 하겠다라고 하면 그냥 손 드셔도 돼요. 마음이 왜 제가 안 읽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나는 여기 썼지만 그냥 직접 질문할래요? 이런
분 있으신가요? 네 저는 좀 목소리를 아낄 수 있고 네 혹시 있으세요? 직접 질문하셔도 괜찮아요? 당연히 분명히 질문하셔도 여기 계실텐데 네 그러면 제가 아니면 이제 저분이 보시면서 선택해서 좋을 것 같은데 일단은 그... 인연하는 게 여러가지 질문이 있는데
이거 한번 다뤄보도록 할게요. 기업가를 꿈꾸는 레이너들이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매출 75억에 꽂혔나봐요. 매출 75억이라는 사유가치 비즈니스화를 정리를 정말 잘 읽어내신 것 같습니다. 사회적 값으로 비즈니스를 준비한 사람들이 수익 모델을 짤 때 명심해야 할 수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리고 구야의 모델을
네. 그..
그 부분을 반대로 민간에게 제안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지금 하시려고 하는 사업에 있어서 대충 알면 결코 성공을 할 것 같아요. 그 분야에 대해서 이런 기업의 성장과 조직과 이런 것은 너무나 기본이고요. 그 분야에 대해서 더 학습하는 시간을 꼭 가실 수 있겠어요. 저도 오늘도 경기도에서 하는 장애인, 기관장들만 하는 리더스 포럼 수업 과정이 열려서 신청서를 썼는데 거의 50대 1이었대요.
경기도에는 복지관장님들이 다 도전을 하시는 거니 했는데 제가 이제 돼가지고 봄에 또 그 과정을 공식시간인가 일수를 했거든요. 이렇게 행돼서 어쨌든 꼭 자기 분야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전문가자라고 얘기할 수 있어야지만 네, 될 것 같아요. 환경하는 직접 질문 좀 골라주셔서 좋을 것 같아요. 여러 번 올라왔는데, 이거 정확하게 얘기하면.
한국의 기지 좋을지. 네. 저희 사업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하실 수 있게 그런 여기 여러 사람들을 연결해 오셨는데 그 촉진자 역할에서 신경을 질문해 주셨는데 누군가에 따라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일단 모든 어떤 사람들이 장을 만든다고 했을 때 행사의 모습이라면 저희가 신경 쓰는 것 중에 하나는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정말 해야 될 경험을 하게
우리가 예를 들어 최근에 했던'next library'라는'next library'가 있었는데 그것은 도서관을 이루는 무엇을 해야 될까 라고 생각하는 데 모임이 그게 저희가 되게 중요하게 여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실은 원래 그 행사가 2년마다 덴마크에 대한 의미가 없고요.
그래서 넥스트라이브러리가 뭔지를 모르시는거죠. 어떤 장인지를 모르시는거죠. 한국분들은 되게 자연스럽게 누구마를 만들고 이런거 잘 일어나지 않아요. 그리고 막나도 얘기를 했는데 깊은 얘기가 들어간 이런 일도 잘생기는데 그런 장이라고 부르신거죠. 그래서 저희가 해야 될 일은 그런게 가능해야죠. 내 옆에 있는 사람과 내가 언제는 도성과 관련이 있을지 사기 위해서 되게 많은 세팅을 했고
실제로 덴마크의 부부신 한국분들도 저희한테 그게 가능한지 몰랐는데 그렇게 해주셔서 너무 넥스라이브러리가 돼서 감사해요. 또 다른 분들은 예를 들면 어린이 작은 도서관 협회 분들 오셨었는데 본인들이 한국에서 도서관 논의를 할 때 너무 이상한 사람 그런 취급받아주죠. 평생 사실 그런 취급받아는데 익숙한데
우리는 이상한 생명을 받는 사람들인가? 우리가 그 자리에 가진 그런 사람들. 그래서 이렇게 정말 가능한가? 라고 보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하는 것은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비전의 모습을 그 습관만큼은 무엇일 수 있겠고 가능할 수 있겠다라고 경험을 시켜주는 그게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있다면 그걸 일부만 목표로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이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의도가 있는 거잖아요.
오늘도 오신 분들은 이유가 있어서 앉아계신 거잖아요. 그 이유에 적합하게 모두 다 그 경험을 할 수 있게 할 것인가를 고민을 되게 많이 합니다. 그게 저희가 이제 가장 신경을 쓰고 두 번째 꼭 행사가 아니라 저희가 사람과 사람들 조직과 조직을 연결해야 될 때는 저희가 중요하게 여기는 건 1차로 저희가 드러나지 않는 것. 그러니까 여기 기관과 여기 기관을 연결을 해줄 건데
여기 안에 우리의 이해관계가 두지 않아요. 중요한 건 이 두 사람이 만나서 본인들이 정말 만나고 싶었던 것을 발견하게 하는 게 중요해요. 거기서 신앗은 이 연결의 결과, 이 사람들이 서로를 되게 마음에 들어가고 앞으로 친구가 돼서 함께 협력하고 싶어 라고 하는 것을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인 거지 여기에 신단시 하고 싶은 걸 넘는 것은 저희가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게 하려면 일단은 저희가 그 안에 어떤 저의 이해관계를 두지 않는 거랑
두 번째, 양쪽을 모두 애정하는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공부해야 돼요. 그래야 A와 B가 왜 만났을 때 가장 좋을지 저희가 잘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 양쪽은 잘 모르시죠. 왜 시다스면 우리를 만나겠지? 라고 생각해놓고 나중에 아 우리 정말 만났어야 됐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 양쪽이 누군지 저희가 되게 고민을 많이 하고 공부를 해야 돼요. 공부에는 단순히 글로만 하는 공부가 아니라 각자를 알기 위한 어떤 관심도 있고
실제로 알아가는 과정 그 두 가지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활동을 전해왔습니다. 연결이 받는 힘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부담의 의문이 있을 때가 있었고 이런 데에서도 학교 같은 것들이 많아요. 모이잖아요. 전 세계에서 모이잖아요.
이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데 이렇게 많은 자원을 써 슬리니까? 이것에 소속적인 호응은 무엇인가에 대한 항상 고민이 있긴 했었거든요. 그 효과가 그 순간에 드러나지 않을 뿐일 수 있다라는 생각이 성격 말씀드리면서 떠올랐게 됐습니다. 개별적으로 들어온 질문을 조금 더 한 번씩만 더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이제 그 이든요. 얘기해 주시면 참 좋죠? 이든 어딨죠? 네 이든 여기. 네 이든. 고용 지원, 방법을 통해서 이런 것들 진행 이후에 사실 좀 더 생계에 관련된 어떤 고용이나 이런 지원에 관련된 투어 사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제 약간 또 다른 질문은 실험 단계에서 아까 실험 이런 머머간 장포가 있었는데 이 에피소드가 있으신지
혹시 같이 얘기해 주셔도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사랑을 사랑하기 위해서 그 다음에 성인이 되면 적절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일거리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정조할 수 있는 집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 세 가지가 고스란히 발표 장애인에게도 적용이 돼야 되는 거죠 아까 거절했던 뭐 그런 어떤 경험들이 있었던 학교, 홍영기.
하지만 이건 법적으로 무조건 장애인은 고등교육까지 무조건 누가 해야 된다라고 명시를 했기 때문에 그는 실제는 없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고등학교까지 운영교육이니까 그 이후에 이제 책을 주신 것처럼 이제 일을 해야 되는데 어 제가 협동수업을 만들면서 그 성인기를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 조합모델의 자녀들이 100% 일을 해야 돼 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그게 지금 생각이 제가 좀 많이 받았어요.
모든 발달장애인이 일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특히 저희 아이들처럼 아우스 중순에 장패를 갖고 있는 성인기 발달장애인은 사실 일을 하지 않아도 기본 소득이 높아져서 그냥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돼야 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하신 질문은 일을 할 수 있는 장애인분들의 그런 어떤 근로를 어떻게 확대해 나갈 것이냐는 건데 자체 고용을 해서 저희가 급여를 주는 구조는 사실은 정말 획허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있지 않고서는 사실 되게 힘들어. 네. 그래서 저희 아까 10분의 성인계 만대장애인분들이 근로를 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급여는 100% 경기도가 좋아요. 네. 저는 이런 연계 고용에 실험이 많이 넣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지금 사회에서 악용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많은 기업들,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심 이런 곳들이 다 우리가 한 50인 이상
근로자가 있으면 무조건 상조 목표를 자계의로 공유해야 해요. 그것을 공유하지 않았을 때는 부담금이라는 걸 내요. 그런데 그 부담금이 한 사람당 1년에 1,200, 1,300만 원이에요. 엄청나게 많은 금액을 기업들이 내고 있는 거예요. 삼성, 엘지 이런 곳들은 엄청나게 많은 분을 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면 자기는 고용하지 않는 것을 상법하는 거죠. 부담금을 내는 것을 공유하는 거죠.
그래서 그 돈이 어디에 쌓여야 하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하는 거예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고용을 하겠다는 기업에게 그거를 엄청나게 지원을 해줘요. 또 후원회가 표준사업장을 만들겠다고 하면 시설 개봉수, 이런 휠체어로 다닐 수 있게 해달라고 하니까 그런 것에 10억까지 막 무상 지원을 해줘요. 그런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이 고용을 하지 않는 이것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문제를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저희도 그런 연계 고용을 생각을 해야 되나라고 고민은 하지만 직접적으로 저희가 그거를 주면서 제조라든지 생산성이 있는 것 또는 서비스에 출입이 된다. 예를 들면 카페, 바리스타 목표를 많이 자자작하면 이걸로 비즈니스를 하기에는 사실 힘들잖아. 적절한 정부 지원이나 민간의 그런 어떤 뭐 그게 보네이션은 아니고요. 제도를 활용한 합법적인 뭔가를 설립을 해서 저희를 고용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저희의 최종 목표는 아까 이제 시장사석도 얘기해 주신 것처럼 지원주택을 넘어서는 자료주택, 사회주택의 모델을 만드는 것을 저희는 완성시키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제가 없어도 저희 아이들이 우리 집에서 살아갈 건데 저는 10년에 저랑 남편은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나올 거에요. 저희는 원종같이 부분이 없으니까 어느 날은 들어갈거고 저희집에 고스란히 저희 아이들이 사는거죠.
우리집을 가장 화만하게 생각하니까. 그런데 24시간 집을 생일을 마련해야 되거든요. 그 지원 생일은 지자체역 얘기를 하면서 완성을 하는데 결국은 누군가가 학대하지 않을까 또는 지역사회에서 지원이 있어야 되는 것들을 개인이 이걸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꾹고래라는 비영리 법인이 우리가 없어도 이제 운영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구조까지 만들어 놓고 저는 이제 다음 이사장은 부모가 아니라 저희 직원 조합원 중에서 누군가가 이사장을 하기를 바라요.
그래서 아까 뭐 스포적인 구조 그거 얘기하면서도 제가 생각하는 말씀을 안했는데 사실은 직원 조합원에게도 나중에 대표가 될 수 있다. 이사장이 될 수 있다는 게 되게 스포적인 구조에서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남은 것도 배우고 있는데 혹시 좀 기억에 한 에피소드 또 혹시 있으실까요? 뭔가 이런 여러가지 비즈니스 모델 사업들도 있고
사업 이런 것들을 시도하실 때 좀 과연 한 게 있었네요. 처음에는 그 건물주가 보증금 없이 원세 50만원으로 30평 되는 공간인데 그 공간을 저희가 맨 처음에 계약을 하고 얼마나 철이 없었던지 그 원장님 꽃몰의 원장님과 우리의 모토는 사실 그때는 치료를 누리처럼 이었어요. 그래서 아이들 놀이타워를 엄청 순회를 하고
이렇게 우리가 공간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인테리어기를 했더니 그때 당시에 그 조그만한 공간에서 엄청난 인테리어기가 다 온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하고 싶은 거죠. 복층을 살려가지고 하고 싶은 거 해가지고 그때에는 저희가 방영복, 방진복 입고 이런 페이트, 그 다음에 아이들이 놀 그런 공간들을 같이 모공 잘라가지고 저희가 막 삭꼬치를 하고
하셨어요. 근데 그런 순서감이 지금 남아있지 않아요? 이거는 이제는 더 이상 엠피소드. 왜냐하면 그 기간 동안 저는 너무 많이 늙었고 그래서 이번에 인테러비가 5호기 나왔고 이제 이사를 12월 1일날 할 건데 당연히 좋아 버리던 제목들은 청소업체 부르실거죠? 청소도 안할려고요. 네. 청소도 안할려고요. 이런걸 보면서
그때는 우리가 다 이 공간이 마련되어졌을 때 너무 감사했고 너무 감격스러웠고 이런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아 근데 진짜 이제는 인테리어의 오엄을 들여서 새 공간을 만드시는 이 시점에서 회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이 아닐까. 아 네네. 새 공간도 너무 기대되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나요. 그 성경계좌에 그럼 이번 질문을 픽해도 될까요?
제 생각에는 저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들고 싶은가 하는 그런 분의 질문 같은데요. 아까 시다 그 뭐지? 24년에 마음에 드는 사람들 모아서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기준이 무엇이었는지 물어보시는 것 같아요. 맞나요? 혹시 질문 하신 분이 누구시냐? 쩡! 쩡이군요. 맞나요? 제 의도가 맞나요? 제가 이해할게요. 네? 아, 그러니까 C단에서 다시 사람들을 모을 때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이렇게 모았다.
네, 그렇게 얘기해주세요. 기준. 그 당시에 이 이야기를 그 아이를 가지고 질문하신 게 맞는지. 원래 프로젝트를 할 때 어떤 사람이랑 일하고 싶냐 하고 24년도에 새로운 C.D.A.T.을 커뮤니티로 바꾸려고 할 때 어떤 사람이랑 하고 싶었냐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이거는 아마 어떤 비즈니스를 해서 우리가 어디까지 성취하고 싶을 때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 하고
가지고 있는 비전 자체가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 자체가 중요할 것 같은데 그때 제가 중요하게 여겼던 건 조직실험을 하는 데에 있어서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사람을 제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때 당시에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에 제가 하던 사업이 성격은 바뀔 수 있지만 어떤 방향은 계속 하고 싶었어요. 모두를 위한 사회를 위한 만남의 사연을 계속 하고 싶었고
거기에 계속 기여하는 사람은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때 시다시 없어도 그걸 계속 할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비즈니스나 프로젝트 자체가 바뀌는 건 아닌데 어떤 사람들과 어떻게 하고 싶으냐 하는 건 되게 달랐던 거죠. 근데 제가 그 전에는 경험하러 드리지만 제가 원하는 만큼으로 좀 더 급진적으로 조직실험을 하고 싶어 하는지 잘 모른 채 고용해서 이게 되게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실험을 같이 하니까 좋은 거여서 같이 하긴 하지만
사실 그게 정말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은 아니거든요. 혹은 꼭 해야 되는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24년도에 모을 때는 진짜 자세히 봤어요. 그 사람이 어떤 조직적 경험을 했는지를 보고 저 사람이 왜 능력이 너무 좋은데 번짓한 조직에서 일을 안 하고 있지? 그렇게 보면서 보니까 저 사람은 사실은 좀 다른 조직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 라고 생각을 하면서 초대를 했던 게 컸던 것 같고요.
다들 한 번 정도는 싫어하는 조직이 있었던 사람들이 지금 좀 모여 있습니다. 그런 어떻게 보면 본인한테는 약간 실패일 수도 있고 약간 떠나가는 것도 있고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과 왜 그런 게 일어났을까 난 뭘 원했을까 조직에 있어서 그런 고민을 좀 많이 하면서 했던 것 같아요. 일단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려고 했어요. 좀 도움이 되시는지?
네. 하지만 프로젝트 할 때 어떤 사람을 원하세요. 라고 하면 또 되게 달라요. 근데 한 가지 중요한 건 시다스 프로젝트를 해서 초대를 할 때 이번에 제가 랄로하고도 프로젝트를 하나 같이 하고 그래서 여기 탕현인지 잘 모르겠어요. 소음하고도 제가 프로젝트를 같이 하고 그랬었는데 같이 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건 일단 저희가 누군지 다 소개합니다.
우리는 누군가, 우리는 좀 이상한 실험을 많이 하고 이런 거를 지향하는 사람들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그래서 그거에 동의가 되는 게 되게 중요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일을 잘하는 게 중요합니다 일을 잘한다는 게 어떤 식으로 잘하는 거지 라고 하면 고집 있게 잘하는 걸 좋아해요 그러니까 제가 대표니까 그건 제가 피해니까 '아이는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라고 했을 때
그냥 아무것도 없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사람은 초대하지 않습니다. 웬만하면 그것보다는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다시 물어보는 사람 저희 이렇게 대화했었는데 왜 다시 바뀐 건지 물어보는 사람 그리고 공방을 할 수 있는 사람 어떤 걸 선택할 때 고민이 되잖아요. A라는 사람은 이게 맞다고 생각하고 저는 B가 맞다고 생각할 때 저는 약간 A가 왜 A인지를 계속 물어보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되게 정확하게 자기가 찢기치고 싶을 만큼
꼭 A여야만 할 것 같아요 라고 하는 것을 계속 말한대요. 그걸 안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냐하면 그게 힘들거든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내가 생각하는 게 더 맞는 것 같아요 라고 하는 걸 끝까지 고집을 피우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해보시면. 그냥 고집을 꺾고 이 사람을 따라서 이 사람한테 책임을 지우는 게 확실히 쉬운 일이에요. 내가 한 결정이 아니니까. 대표로 너무 많이 느끼시죠? 근데 저는 그래서 고집을 피우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걸 계속 와가지고 다시 구매를 받는데 생각은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 그런 대화를 기꺼이 하려는 사람은 그 프로젝트가 자신에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왜냐면 이렇게 해서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그런 고집 있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공통질문 제가 준비한 것도 있는데 공통질문 올려주는 레이너도 있고
그래서 공통질문 한가지, 청중에서 나온 공통질문 다루고 또 마지막 마무리하는 질문 해서 그래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저는 누군지는 알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누군지는 알 것 같지만 고점에서 저점, 주식도 아니고 고점에서 저점을 대비하는 마음가짐 제가 제목 보고 이게 무슨 제목인지 이랬는데 인생 선배님들께 요즘 하고 있는 고민을 남겨봅니다. 라키의 사형 같아요. 이거 지금. 그렇죠?
인생지사 세형지마 라고 하는데 낙관적 마음을 가지는 것보다 고점에 있을 때 저점을 대비하는 게 저한테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기가 고점이다 이런거죠 지금? 즐겁게 팀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이걸 올해 지속할 때 어떻게 해야 될까요? 두 분은 행복할 때 이런 고민 하시나요? 네 저의 행복이 사라질까 두려워요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나 지금 너무 행복한데 그럴 때 혹시 저쪽을 고민하시나요? 약간 이런 인생 선배님들께
굉장히 굉장히 상대적이네요 혹시 공개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신민강력이요~ 네~ 왜냐하면 제가 이 이유를 알아서 얼마 전에 저한테 똑같은 질문을 저한테 해서 어 그렇구나 좋구나 뭐 늘 좋겠니? 뭐 이랬는데 네 고점이요 행복해? 그 멘토님들 이게 인근이 나이도가 있는 질문인데요 그치? 고점을 어떻게 정리해?
그 질문하신 분 그냥 너무 즐겁기만 해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현영'Soul'이라고 하고요 아갑습니다 근데 모습이 즐거운 거예요? 사람이 막 행복해 제가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이제 조금 일을 어떻게 재밌게 하는지 알 것 같고
그리고 진짜 재밌게 하고 있고 그리고 뭔가 팀 협업하는 것도 요즘 되게 즐거워서 근데 이제 이게 올해 갔으면 좋겠는데 뭔가 기념하라고 했고 최용진화라고 했는데 이 뒤에 안 좋아지면 제가 너무 납담할 것 같아서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 지금이 행복해? - 아... 저래요.
- 지금 행복해? - 넌 떨떨떨하면서 행복해? - 행복해서 떨떨떨. - 아... 생각을 할 것 같아요. 너무 그런 어떤 어... 흰고래가 지금 조금 평온하다고 해서 그런 것만 너무 얘기를 하고 돌아가는 거 아닐까라는 후회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항상 깍치고 있네. 이런 생각을 해요. 이제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자랑할게 없는데 너무 좋은 것만 얘기했구나 라고 생각을 하죠. 저점을 생각을 하는데 왜 그러냐면 저는 우리 엄마들끼리 하는 얘기가 있어요. 아직도 이제 뭐 효율도 있어요. 저의 아들을 꼬치고서 상처가 나고 그 다음에 이제 그 모든 이제 우리 사람들은 사춘기 때가 가장 힘들잖아요. 반달장애인도 그러거든요. 그때 이제 저희 아들은 막 경찰도 오고 난리도 안 왔어요. 외출도 못해.
근데 이제 그 힘든 시기를 지나서 성인에 대해서 좀 살만한가 라고 했는데 또 성인기 초반에 한 번 또 이렇게 사춘 때처럼 세게 온다는 거거든요. 그런 정서는 그대로 따라가요. 그래서 5월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사실은 엄마를 공격하는 일은 없는데 제가 5월에 물리고 아들한테 너무 많이 다쳤어요.
이거보다 더 바닥일 수는 없겠다. 근데 이거를 딛고 일어날 힘이 제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안 되는데 그 한남대교 사건 이후로 또 한 번 제가 아들의 손을 잡고 저희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렇게는 우리가 못 써야겠다 생각했는데 그때 이제 저희 조합원이나 또 같은 사회현대 경제에 있는 동료들이 제가 무슨 일이 생길까봐 저희 집 앞에 파김치 놓고 가고
안부전환하고 몰래 왔다가 가고 이러면서 제가 다시 일어난 힘을 얻었고 요즘 좀 아들이 되게 많이 다시 안정기를 찾아갔어요. 근데 우리 솜소리 그런게 있어요. 좋다라고 얘기하면 바로 안 좋아진다. 그래서 트트 이런 말 트트트 하거든요. 그래서 이 질문에 대한 그런 명확한 대답은 아니겠지만 뭐든지 간에 그게 개인적인 일이던 일이던 또 그게 내가 몸담고 있는 그런 비즈니스 간에
너무 지금 좋다라고 해서 그게 계속 이어질 것이다 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언제 위기가... 왜 우리가 코로나가 올 줄 몰랐잖아요 그리고 제가 성공하려면 얘기했는데 반려동물 단식사업을 저희가 했었어요. 근데 그게 러시아산 원물 생선으로 저희가 그거를 제조를 했거든요. 러시아 전쟁이 터진 거예요. 사업 런치가 얼마 안 있어서 그래서 대차게 말하고 온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할 때는 항상 나이가 이렇게 되니까 항상 저점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근데 티는 안 내려고 하죠. 특히 조직 안에서는. 리더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당연히 함께 하시는 분들은 더 불안하고 그리고 엄마가 힘들거나 슬퍼하는 것을 자녀들은 감정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훨씬 느끼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자녀들과의 힘든 것도 이렇게 동료들한테 의지를 하거나
저는 또 이제 그런 어떤 종교가 있기 때문에 그런 종교적인 힘을 빌어서 티는 안되지만 항상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현실적으로 생각하려는 저는 그럼 조금 더 현실적으로 상상해보자면 일단 모두 축하드려요 일이라는 게 잘 되는 맛? 일은 잘 될 것 같아 우리 팀 되게 잘 맞는 것 같아 이런 맛을 느끼는 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고
먼저 소울의 팀의 축하를 다 좋아하는 거죠? 소울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일단 맞나요? 아니요? 지금 고개를 깨끗한다고 하는데 일단 근데 제가 좋기만 하려고 물어본 이유가 뭐냐면 단순히 환경을 떠나서 누군가와 일을 맞춰볼 때 나도 아침, 저녁, 점심 기분이 좀 바뀌잖아요 밤에 좀 더 우울해지는 사람도 있고
아침에 좀 힘이 더 많이 나는 사람도 있고 다양할텐데 그래서 단순히 하루에도 다른데 계절 따라 그 다음에 그 사람이 겪고 있는 환경에 따라 혹은 실제로도 직면한 어떤 일의 규모와 방식에 따라서 그 상황에 따라서 다 다른 것 같아요 상황이 근데 이제 어쨌든 어떤 순간 지금 맞춰지는 맛을 느끼고 있다는 건 너무 중요한 감각인 것 같고 그 감각을 어떻게 하면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 보는 것도 되게 현명한 것 같아요
그럴 때 제가 들을 수 있는 얘기는 먼저는 제가 하고 싶은 그런 상황이라면 일단 같이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우리가 왜 잘 되고 있는지를 얘기해 볼게요 지금 우리가 왜 이렇게 재밌지? 뭐 때문에 재밌는 걸까? 이걸 이제 재미가 없다는 게 아니라 진짜 왜 재밌는지 우리 지금 모임이 3명, 4명은 뭐 때문에 일을 재밌어하는 사람들인지 알아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는 무엇이 잘 맞을 때 신이 나는 것 같아요
누구는 뭐가 될 때 되게 신이 나고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서로가 일하는 방식이랄까? 일을 즐기는 방식을 알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는 그리고 하나 더는 어쩌면 대표님 하신 얘기랑 좀 연관될 수도 있는데 근데 사실 일을 하는 이유가 있잖아요. 일은 재미 쓰려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재미 쓰면 너무 다행이고 좋은 일이지만 재미를 위해서는 일하잖아요. 도우려면은 재미있는 일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굳이 어려운 프로젝트를 할 필요는 없어요.
근데 어 프로젝트라는 어떤 프로젝트라는 공동의 목표를 하면서 느끼는 어떤 공동의 성취감이 있으신 것 같고 그럴 때 저는 팀원들과 우리가 가려는 목표가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목표를 좀 더 서로에게 선명하게 하거나 더 강력하게 이해하는 것, 깊이 있게. 그리고 아마 분명히 처음에 일을 해봤을 때랑 지금 일이 좀 된다라고 생각하면서 우리의 목표를 바라보는 마음과 이해가 다를 거거든요.
여러가지, 그걸 다시 한번 살펴보시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해보시라는 이유는 사실은 일은 우리가 무언가를 공동으로 성취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 일을 재밌을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죠. 잘 안 맞을 때도 있고, 잘 맞을 때도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그 일을 우리가 다 같이 하기로 약속을 하는 거예요. 어디까지 가보자고 그러니까 그 어디까지가 뭔지를 다 같이 공유하는게 되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된다면 설사 지금의 기쁨이 좀 사라졌어 지금만큼은 즐겁지 않은 상태가 됐어 라고 할 때도 왜 이 일을 지금을 약간 견디면서 하고 싶은지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한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이런 한번 과정을 겪어보시면 앞으로 계속 프로젝트 하는지 하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헤어지고 싶을 때가 많을 거거든요. 그럴 때마다 우리의 공동의 목표와 함께 우리는 어떻게 일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이니까
무엇을 잘 생각해야 될지 하면서 좀 오랫동안 그 맛을 좀 즐기지 않을까 그리고 한 가지 일은 어려울수록 더 맛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재미난 도전을 해보셔가지고 이런만 저런만 다 맛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앞으로 프로젝트 팀의 향관이 궁금해지는 질문이었습니다. 좋아요. 이제 이 패널 토크 지윤닭씨와 마무리하는 마지막 한 분씩 드리고
이제 그 장도 쉬고 레이너들과의 믿음으로 넘어가 볼게요. 저희가 이제 어쨌든 이 전체 행사가 Y에 관련된 거 보셨는데 글쎄요. 저'Y 찾기'가 20대 끝났다, 30대 끝났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네요. 그래서 지금 찾았다, 지키고 있다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Y 찾기'를 한창 하고 있는 여기 계신 청중분들한테 레이너들과 20대 또는 30대 이렇게 지나고 계신 청중분들에게
한마디, 도움이 되거나 조언이 있다면 혹시 어떤 얘기를 해 주실 수 있는지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어떤 면에서는 예나가 얘기해주신 것 같은데요. 그'Why'라는게 저는 저도 사회생활이라는 걸 처음 할 때부터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Why'라는게 꼭 거대한 어떤 미션은 아닌 것 같아요. 그것보다는 저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인 것 같네요.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인지, 그 삶을 사는 방식이 무엇과 함께 하고 싶은 건지. 그래서 말하자면 생계를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살고 싶은 사람인지, 사회적 가치를 위해서는 어떤 걸 원하는 사람인지를 사실 인생의 앞으로
겪어야 될 일이, 사람들이 늘상 있을 거라고 하는 일이 아직 남아있잖아요. 물론 그걸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예를들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는 일도 아주 다른데 있고 여러분들이 창업이라는 걸 하는 것도 아주 다른데 있고 또 정말 각오의 하고 싶은 회사를 들어가는 일도 아주 큰 일인 것 같아요. 이렇게 나의 2세를 낳으려고 하는 것도 되게 큰 일인 것 같고
그래서 저는 앞으로 있을 여러 가지 내가 선택하거나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있을 때마다 내가 누구인지를 더 잘 이해할 때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말할 수 있기 때문에 Y가 분명해지는 것 같고 근데 저는 그것에 되게 솔직한 게 좋은 것 같다. 솔직한 게. 그러니까 누구의 얘기를 빌려서 이게 좀 멋있는 이야기인 것 같고 또 뭔가 그렇게 데뷔해왔으니까 레인이니까 이 정도 해야 되지 않나? 라고 하는 그런 거 말고
정말 솔직하게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인지를 솔직하게 탐구하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근데 그 탐구에 있어서 저는 아주 중요한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건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계속 알 수 있도록 그것이 꼭 하기와 같은 학습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일을 하는 것도 학습이고 어떤 관계를 맺는 것도 학습이고 어떤 활동을 하는 것도 학습이거든요.
그래서 나라는 사람을 더 다양한 환경에 놓아보면서 내가 뭘 하고 싶어하고 뭘 좋아하고 나는 뭘 학습하는 걸 좋아하고 뭘 탐구하는 걸 좋아하는지 그런 걸 해보시면 좋겠어요. 그러기에 레인이 되게 좋은 이유는 저는 러닝전이가 있어서 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글로벌한 시점에 누군가가 만났다는 게 사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되게 또 저희 시대와 다르게 아주 글로벌한 세대이기 때문에 아마 저희의 감각하고는 훨씬 다르게 자연스럽긴 하시겠지만 제가 아까 베를린에서 느꼈던 충격처럼 사실은 이 사회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저 나름 한국에서 되게 분도 잘하고 훌륭한 사람이거든요. 근데 거기 가니까 아무개잖아요. 아무개. 그렇게 있어 보면서 이 사회가 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나를 얘기하는지 나는 정말 이런 곳에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그리고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어떤 사람들이 살아가고 그 삶이 내가 상상한 것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why'라고 할 때 그것이 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확장시키는 과정이다. 매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미신적인 관점에서는 내가 뭘 할 때 좋아하고, 나는 어떤 쉼을 지향하고 이런 나 스스로를 완벽하게 알아가는 게 있고
아이디터만 알고는 거짓적인 단점에서 기사나 뉴스를 그냥 지나치지 말고 내 관심사랑 맞닿아 있어서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그거를 파본은 리드를 하시면 더 Y에 대한 의견을 잡아가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돈을 못 벌잖아요. 이런 것들을 배미를 시켜 먹으면서 조금 이 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그러면 우리는 어떠한 사업을 해야 되지?
이런 고민들은 좀 연결되어졌으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근데 물론 그 뒤보다는 나에 대해서 20대 30대 그런 시간들이 있었으면 '사업 지금 거절했을 텐데' 이런 생각을 하고 그런 생각을 해본 적도 없어요 저희 때는 그냥 이런 어떤 뭐 암기로 대학을 갖고 아부에서 승진하고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 자유롭게 토론하고 그리고 그 생각을 상사한테 아까 얘기했으면'이거 아닙니다' 라고 얘기하면 바로 잘려요. 근데 지금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거를 하려면 일단은 나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고 그리고 더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공개되면 충분히 여러분들에게 다 적용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사례발표와 질의응답까지 많은 이야기 나눠주신 두 분 멘토께 일단 큰 박수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마찬가지로 질문을 통해서 참여해주신 레인업 분들과 청춘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저희는 음식적으로는 여기에서 행사를 마치고 레이너들과 멘토분들 조금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따로 마련을 저희, 내 맘에 별도로 마련을 해놨어요.
스페이스룸과 오피스인데 오피스에서는 다도팀 책상이 넓어서 두 그룹으로 나눌건데 중간에 한번 이렇게 멘토분들을 그룹으로 옮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릴거에요. 랜덤하게 아니면 먼저 얘기해보고 싶은 멘토 분들한테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소 안내해드리고요.
공식적으로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TS 룸에 임신화 멘토님 계실거고 S에 이제 한군덕 멘토님 계실거라서 두 그룹으로 팀에서 적절하게 반딩해서 나눠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여기서 공식 행사는 마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