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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민주주의와 공공 디자인

Shared on October 18, 2026

05:19:36

이 때 아테네 시민이 한 사명이 전체 어디로 모여? 아구라 광장에 모여서 직접 본인들이 의회를 열고 목소리를 높여서 나라를 운영했다. 투명하게 나라를 운영하기 위한 정치 시스템이 그리스 시기에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가 독자적인 폴리스 국가 도시국가를 형성하면서 되게 작은 작은 국가들이 있었잖아요. 그 중에서도 아테네가 가장 빠르게 지성적인 국가에 이득할 수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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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 수 없죠. 일하시가 가로치기 위해서는 일권을 쉬어가는 그런 거 되게 중요하고 쉬어는 국정입니다. 양아치 같지만 수업을 잘 좀 쉬어.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일단은 폴리스 중심이에요. 독립적인 도시국가.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근데 두 국가가 결국은 나중에 전쟁을 하긴 하지만 아테네는 지성의 국가 체세였고 스파르타는 강력한 군사의 국가였기 때문에 이 두 가지의 국가가 사실은 부딪힐 수밖에 없는 그러나 강력한 도시국가, 주구국대가 공동체라는 것들 형성하는 재미있는 거에요.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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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전체가 하나의 국가는 아니었는데 각 폴리스마다 굉장히 밀접한 네트워크가 형성이 되어졌거든요. 그러다가 커다란 공동체, 네트워크라는 것이 잘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유사하게 볼 필요가 있고 철학을 기반으로 하는 문학과 과학 수사 전반적으로 사람의 이성으로 생각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사고라는 걸 그리스의 철학자들로부터 발전되기 시작을 하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한계적인 사고를 하는 게 별게 없어요. 인간사가 재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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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거는 왜 저렇게 생겼지? 저거는 왜 저렇게 탄생이 되는 거야? 우리는 왜 위에서 떠나지? 여러분 아주 기본적인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사고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험의 장이 열리는데 그런 것들이 뚜렷하게 그리스로부터 시작이 됐고 정치를 실험한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국가를 운영함에 있어서 투명하게 정치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국가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그게 바로 정치였어요. 그래서 시민 참여와 공공공간을 중심으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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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뭘 공공공간이라는 개념이 없잖아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공공공간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공동의 공간. 공공 디자인이라는 개념 또한 사실은 사회주의 국가를 제외한 모든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공공의 디자인을 디자인하는 것. 모든 사람들을 위함이기 때문에 그런 개념 또한 광장의 개념 또한 언제 등장했냐면 그리스부터 시작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직접 민주주의라는 것들을 제도화시키면서 독자적인 문화라는 것들을 활용시켰는데 그러다 보니까 도시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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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기반되는 사고, 고대 지성적인 사고와 정치, 이 모든 것들이 결합된 하나의 거다른 문화, 고조안에서 이것들이 발전이 됐다. 그 부분이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요. 제가 여러분 수업시간에 왜 그리스를 이토록 중요하게 얘기하느냐? 제가 우리 아이가 그리스 로마 시나리 되게 중요하게 생각해요. 되게 재밌어하죠? 아이들이 중요하니까. 그거 중요한 만큼 후대에 이렇게 영향을 준 것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데 여러분 수업시간에 그리스 사무중도 배웠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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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구존중도 배웠을 거예요. 그리스가 끝나면 로마가 시작이 되죠. 로마에 마무리된 헬레니즘이 하고 로마가 끝나고 나면 뭐가 되죠? 천 년 동안 중세 시대가 형성이 되어 신의 모든 것들이 신의 이름으로 끝나고 시작된 그 시지. 그 시기가 끝나면 르네상스가 시작이 되는데 르네상스 두세기, 바로크, 로코코 지나고 나면 한 세기에 한 사조가 지배하는 시기는 끝나고 그때부터 여러분 뭐가 등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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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로코코 끝나면 뭐가 등장해요? 난간주의, 사실주의, 신고존주의 모모 이즘이라는 게 등장을 하기 시작합니다 우리한테는 그 18세기에 이 모모주의, 이 미술사조랑 디자인이 정확하게 맞물리면서 거기까지만 저희가 가고 디자인사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 두 가지 신기 안에 뭐가 중요하냐면 우리가 사실은 선구군명이'고전은 질후하고 고루해'라고 하지만 르레상스 신고전주의 두 가지의 굉장히 큰 줄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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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줄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고 볼 수가 있는데 사실은 미술사에서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 르네상스는 그리스의 정신의 부하이다 라고 표현을 하고 신고선주의는 그리스 로마 문화의 복원이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근데 정확하게 어떤지 얘기를 좀 드릴 수가 있냐면 중세 천년이 여러분들 말이 천년이지 고선이 600년이거든요 천년 동안 신의 이름으로 살아야 했던 시기가 서로가 교무가 되고 멸망하는 그 시기 안에 묶여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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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10자동전쟁이 이기죠. 그러고 나서 어떻게 되냐면 르네상스라는 인간의 문화라는 것이 펼쳐져 있는 르네상스가 생기는데 사실 우리가 독자적으로 우리가 지금부터 요이따가고 새로운 문화를 형성할 거야 이렇게 되는 문화는 없거든요. 어떻게 형성이 되냐면 10자동전쟁이 끝나고 나서 이탈리아 사람들이 불도 없고 어떻게? 안정도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천 년에 묵가했었던 신의 이름을 걷어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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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타일라인 타고 거슬러 올라가니까 뭐가 보였어? 그리스하고 로마문화가 보였었거에요. 그런데 로마문화 보다는 훨씬 더 어떻게? 인간의 정신이라는 것들을 조금 더 더 집중적으로 구현한 그리스의 정신이라는 것들을 받아들여서 우리가 정확하게 인간조리심의 세계관이라는 걸 완벽하게 문화적으로 들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릴렉스에서 두세기까지는 인간존스력이 사고 비례조화 대칭이라는 아주 명확한 대가주의적인 아름다움이라는 것들을 프리네드터 시기가 유래상 시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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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 맞물려서 18세기 산업혁명과 맞물려서 영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신, 새로운 시기예요. 고전의 새로움인데 이 당시에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게 엄청나게 많은 시기 안에 등장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때는 뭘 프리네드에이기 시작했냐면 프랑스를 중심으로 로코코 미술이 귀족의 미술이잖아요. 그렇죠. 이거는 제가 나중에 그걸 얘기하겠지만 한 번씩은 들어보는 소품이 그냥 지나갈게요. 로코코가 아주 특한 어떻게 에로테스집이 강한 귀족의 예술이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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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을 보아온 영국의 엘리트 귀족들이 너무 엘리트 시즌, 정말 말 그대로 싸우려의 양식이고 다시금 엄숙하고 비례화 이런 모든 것들은 인간용실을 사고 다시 회전할 거야? 그런데 우리의 기술력으로 그 당시에 모든 것들을 복원할 수가 있어? 그래서 공조주의라는 것 같은 거예요. 박물관 대표적으로 만들어진 게 대형 박물관이거든요. 박물관은 공공 건축 국가 기관에 모든 것들을 엄숙하게 구현으로 시민의 모든 참여를 이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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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국인이다 라는 것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신고전주의고 권위와 지수와 문명의 이미지라는 것들을 신경화시키고 복원시켰던 것이 바로 신고전주의인데 이 두 가지가 모두 다 어떻게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 그래서 그리스가 되게 중요하고요. 뒤로 가도 너무 극악이지? 너무 비버레일즈를 가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가도 모두가 어떻게? 다 그리스 시기에 만들어졌던 양식으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제가 우습게 소리로 이런 거 막 필요가 없어요 현대 아울렛 김포의 현대 아울렛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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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손도의 아울렛 가도 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고전은 여러분들 지루하고 고루한 게 아니라 늘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 눈이 잘 벌려요 잘 보이면 잘 벌리거든요 기동, 상급 패니먼트, 대칭적인 파산 대칭이 여러분 왜 그러면 이렇게 쇼핑거리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간에 공정원의 양식이 왜 활용이 될까요? 여러분 이거는 한 번씩만 생각해 보셔야 돼요 아침, 반복적인 리듬이거든요 공간이 계속 반복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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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여러분 생각해본 적 있어요? 아울렛 들어가면 계속 반복된 공간이거든요. 옆 상가도 계속 이 기둥 하나를 계속 반복해. 어디가 끝인지 모르게 계속 돌고 오라고. 나가지 말라고. 못 나가게 해요. 그런 개념인데 제가 아까 공공이라고 했잖아요. 그리스인들이 공공의 공간이라는 것들을 시스템화하기 위해 최적합한 공간을 설계라는 것이 그리스의 시기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이런 도시의 공간 가운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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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 안에 고전의 양식이 사용되어 수밖에 없는 게 지금의 모습이고 이건 아마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용이 될 거라고 믿어요. 그래서 고전의 양식이라는 게 단속의 옛날 스타일이 아니야 신뢰와 질서와 공공성 이라는 것들을 전달하는 시각적 기호다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공간에 여전히 열주와 배침, 아치, 반복 리듬 이런 것들은 하나의 건축적이 커다란 우수라고 여러분께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금 돌고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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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리스 모터는 정말 그 뭐라고 해야 되지 그 되게 비옥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자기가 그리스를 가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그리스 보통은 산악밖에 없거든요 그게 혼나네요. 얘네 대신 뭐하고 사는 거야 올리브 나무만 따먹고 사는 거야 진짜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고 가보면 애기에는 수많은 선 도시를 분산을 시켰는데 재밌는 거 산악도시와 선 지역을 두 개를 돕고 분포와 옆에 선들이 붙어있었잖아요. 해상 교육을 통해서 사실은 지중해 세계랑 긴밀하게 연결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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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들이 독자적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지저막적 위치를 간 굉장히 운이 좋은 공간 안에 위치하고 있었다 이렇게밖에 표현이 안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산악지역이 너무나도 혼란하다 보니까 산을 넘고 넘어서 너란 나랑 하나가 될 수가 없어 독자적으로 따로 가자 라고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폴리스가 형성이 될 수밖에 없었고 해양 네트워크를 통해서 저쪽에 있는 메소포탈이랑 이스트 운영으로 끊임없이 교류를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금세공 기술이라든지 아니면 굉장히 값비싼 재료를 다루는 이런 기술적인 것들을 교류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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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시관이 끊임없이 경쟁이라는 게 얼마든지 중요하냐 우리나라 옛날 삼국시대처럼 고구려와 신라 백제가 삼국시대가 가장 찬란하게 빛났던 이유는 뭐냐면 서로와의 경쟁이거든요. 서로 전쟁도 하고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긴 했지만 끊임없이 이런 것들을 차별화되게 발전할 수 있는 건 서로 간의 경쟁에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고 그것이 그리스에서 뚜렷하게 보여지는 조건 중의 하나였고 특히 동방의 문화예요. 그리스가 이집트 문화와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그 위에는 본인들의 독자적인 유럽권의 문화가 서로 밀접하게 접목이 되면서 사실은 어떻게 자칫만의 독자적인 문화를 형성할 수밖에 없는 굉장히 다양한 사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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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들을 많이 갖고 있었다. 그래서 지리가 본적이 되어 있었고 그것들 때문에 독립적인 플리스를 형성했고 그들 간에 서로 간에 교류를 가지고 다양한 시각 문화라는 것들을 형성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지정학적 위치적으로 사실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킬 수밖에 없었다는 것들을 지정학적 위치를 얘기할 수가 있고 아테네 민주주의는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해요. 왜 민주주의의 중요하냐면 파르테로 신전도 모든 사실은 우리가 공간도 직접 민주주의를 통해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데 말 그대로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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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보편적인 정치 형태의 아니었죠. 여성 참여 안 됐고 외국인 참여 안 됐고 그러다 보니까 시민권자가 약 4만 명의 수준이었는데 노예도 안 됐어요. 여성, 노예, 외국인, 거주인 안 됐어. 오로지 남성. 근데 왜 남성이었냐면 굉장한 잦은 전쟁을 통해서 남성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가장 중요했던 시기가 바로 그리스의 폴리스가 초기 형성했던 시기였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남성들이 직접적으로 전쟁에도 참여하지만 나라의 대소사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남성의 역할을 강화시킬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대의 시대 상황이라는 것이 그러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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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국가라는 도시국가잖아요. 되게 작단 말이에요. 그렇죠? 이 자국 국가를 합리적으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 것 나갈 것인가를 고민하다가 나오는 게 직접 민주주의라는 형태인 거고 지금의 민주주의의 대표적인 초기의 방식이 직접 민주주의거든요. 시민이 의견을 제시를 해요. 우리가 다 알다시피 아고라 광장에서 끊임없이 운명을 하고 끊임없이 토론을 했던 이유가 뭐냐면 본인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공공의 문제를 토론의 장으로 던집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의견을 내면 이런 것도 어떻게 투표를 통해서 결정하는 그것이 지금의 아고라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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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테로 신전을 올려놓은 그런 아고라 광장에서 있었던 일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주요 국가 사안에 내 목소리가 들어간다. 국가가 투명하게 운영이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런 국가하고 건강한 도시국가가 사실 이런 건강한 문화를 만들 수밖에 없었다는 것도 이야기할 수가 있고 민주주의는 제도의 문제도 있지만 얘네들의 정치 형태가 왜 중요하냐면 시민이 모여요. 보고 말할 수 있는 공공의 공간이 너무 중요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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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지금 뒤로 갔을 때 공공의 공간이 왜 중요한지 얘기할 거예요. 이 형태는 대한민국의 모든 도서관, 모든 공공공간에 다 기본적으로 전 세계의 모든 공간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어디로부터 전에 내려왔냐? 그리스로부터 전에 내려오기 때문에 이 얘기를 제가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테네 민주주의는 제한적이었죠. 남성만 붙게 참여를 못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을 참여시키기 위해서 나라 전체가 가장 먼저 중요하게 생각했던 공간이 뭐냐? 공공의 공간. 모두가 모일 수 있는 공간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등장시켰었던 문명이 바로 그리스 문명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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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도시와 건축사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끼웠던 기념비적인 게 뭐냐? 공공의 공간이라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공공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정치 형태를 이해해야 되고 그들의 정치 형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폴리스 도시국가로서 형성됐던 게 바로 그리스 문명의 시작점이었다. 여러분들 그렇게 거슬러 올라가면 좋을 것 같고요. 이거는 아타로스 스토아이고 지금은 강물관으로 사용되어 있어요. 그리스에서 가장 긴 건축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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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창구에 56년에 복원된 건물이기도 하고 실제로 가서 보면 진짜 길어요. 엄청 긴데 우리가 궁금하잖아. 스토아라는 건 기둥이 늘어선 건물을 스토아라고 하거든요. 시민들이 이 당시에 여기에 모여서 서로 이야기하는 여러분 로마는 폐쇄적인 공간이거든요. 공간이 다 막혀 있어요. 신전도 막혀 있고 다 막혀 있는데 그리스의 모든 공간은 뚫려 있어요. 개방형이에요. 이게 되게 중요해요. 왜 개방형이었습니까? 여러분들 이 156년은 우리가 수정 성신관 1층에 유리 공간 안에 모아놓고 얘기하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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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안 들려요. 그래서 이거를 날리는 형태에서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고 투명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되 그러나 이런 철학적인 이야기를 나눌 때 밖으로 목소리가 나간긴 하지만 이 공간을 제가 경험하겠다는 것들을 표출하기 위해서 기둥을 질서정연하게 일렬로 늘어서게끔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본인들의 목소리와 토론의 장이 어떻게 가볍게 여겨지지 않는 형태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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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형태를 가지고 이야기했던 것 그래서 열중은 굉장히 중요하고 그리스 미학과 사상을 시각화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열중 구조와 비례와 질성 사실은 이게 수업시간이 지나다 보면 하루하루 10년이 뭐 같지 하지만 사실은 지금으로부터 여러분은 엄청난 세기 전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열 줄을 통해서 이 세 가지의 공간을 시각적 질서로 변화시켜서 만든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공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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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자체가 사실은 건축사에서도 되게 중요하지만 디자인 창점으로 되게 중요하다고 얘기할 수 있고요. 일단은 집탱하는 것, 구조적인 메소도 생각했던 것이고 두 번째는 여러분, 비례와 조화와 균형인데 이런 반복되는 기둥 패턴이 보는 사람들은 굉장한 마음을 시각적으로 거짓는 게 없기 때문에 이것들을 선택한 것 그리고 자연을 어떻게? 자연 철학자들이 뭐를 통보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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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근원은 뭐다 여러분? 마무리 근원이 뭐예요? 몰라? 암울의 그날이 뭐지? 피타보라스가 뭐라고 했어요? 진짜 모르겠네. 암울의 그날은 수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 얘기가 왜 나왔냐면 이렇게 보니까 인간 세상을 잘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 인간 세상을 잘 들여다 보려고 하니까 자연이 주는 거 안에 분명히 무한성이나 유한성이라는 게 있어 보이는데 질서도 있지만 무질서도 보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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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인간의 이성으로 질소저면하고 막오잡으려 있었던 자연의 보이지 않은 질성까지도 인간의 이성으로 질소저면하게 혈신생활하게 도변할 수 있겠다라고 확장하게 말할 수 있게 처럼지 않으려고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은 혼동이야. 이거 누가 자로잡을 수 있어? 이거 진짜 중요해요. 인간. 나는 인성만이 질서정연하게 만들 수 있어 그래서 비례조화 대칭이 그리스를 넘어서 릴레스탄스 신도론주기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현대건축사 모던 디자인에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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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라우스의 디자인의 근본은 비례조화 대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드 시스템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 거슬러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우리가 만들 수 밖에 없었던 그 이유로 거슬러 올라가니까 그리고 열중 이 공간 이 기둥이 막 세워뒀던 것들이 바로 뭐냐면 공공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민주주의라는 이미지를 동인들이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창치가 필요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에서 열주가 세웠던 게 되게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지휘스 여러분 제가 이 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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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시간을 정말 많이 할 것인데 정말 중요한데 시각적이 안정감, 우리가 디자인 역사를 여러분에게 콘텐츠해서 19세기 디자인 때문에 20세기 두 가지밖에 없어요. 모던과 코스트고 그런데 모던이 20세기 중후반까지 1960년대까지 모던디자인이 디자인 역사에 전반을 걸치는데 그때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뭐냐면 똑같이 만들어져서 대량으로 생성 가능한 것 이거였거든요 그래서 왜 이렇게 인류는 반복적으로 비례소가 대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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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있었으니까 제가 수업시간에 여러 번 얘기했잖아. 시각적으로 거슬면 안정적인 거? 인간은 여러분들 거슬면 불편하게 안을, 불편한 것들이 없어야 되니까? 그래서 반복되는 기능 계열이 인간의 시각에 굉장히 조화와 안정감을 준다는 사실을 원시시대 때부터는 대칭을 통해서 발견하긴 했지만 정확하게 완벽하게 모든 것을 시각화시켰던 시기는 그리스로 올라간다. 공간에 이런 성스러운 것들을 분위기를 부여하는 많은 사람들이 국가 차원의 문제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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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제가 되게 성스러운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그러면서 그냥 뚫린 공간을 만들지 말고 열 줄을 정확하게 비례로 세우게 당권하게 세우자. 그렇기 때문에 비도인한 것을 반복적으로 세우는 거. 마지막으로 제가 로마는 폐쇄경이라고 했잖아요. 오만한 여러분들... 누구지? 그게 누구지? 그럼 또 생각해놔. 누구 주겠지? 찌져. 찌져가 죽고 나서 재정 정치가 끝나고 완벽하게 황제 정치가 바뀌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폐쇄적인 문화가 행동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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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운영되고 그러다 보니까 모든 공간의 공간들이 개방형으로 되어 있다. 이것들이 시민이 상위하는 공동체랑 두꺼운하게 연결이 되어있는 것인데, 중요할 수 밖에 없다. 반복과 비례와 개방과 공동체적 사용이라는 공공건축의 디자인 원리를 최초로 만든 것이 바로 그리스의 문양공원인가요? 보이는 질서를 통해서 공간의 규험이라는 것들을 처음으로 만들었던 시기가 바로 그리스의 공공건축으로부터 시작이 됐다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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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거는 그냥 재미로 들으세요. 이거는 재미로 듣고 뒤로 가서 얘기하는데 그리스 문명의 시작점에 대해서 두 가지의 각점이 있어요. 하나는 포메로스가 오디세인을 지핀한 시기. 하나는 그리스가 올림픽을 처음 열리는 시기. 이 두 가지를 말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야 여기서부터 무료의 시기에서 여러분이 정말 자기적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만큼 호메엘스가 문학을 집대성했던 시기 혹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것들을 두껍게 보여주기 위한 올림픽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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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가지를 사실 본인들의 무료의 시작점이라고 이야기하고 제가 두 가지 다 모으거든요. 인간의 이야기 코메뉴스의 이야기도 인간의 서사를 당해요 거기 고통도 있고 사랑도 있고 행복도 있고 모든 것들이 인간의 5만가지 감정들이 쏟아져 있는 것입니다 그 시작으로 혹은 정신 신체 건강을 지금 아시아 게임 하잖아요 나 진짜 그 저희 부모님이 배드민턴을 되게 노래 치셨거든요 안세용 선수의 경계를 보자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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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사람이 안 되는 건가? 너무 멋있는 게서 오늘 아침에 보니까 허벅지 근육이 거의 뭐 종아리가 하트인 이렇게 세계 1위를 이렇게 아무나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만큼 올림픽이라는 것들의 정신적인 지주, 토대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일단 호메로스는 여러분들 오디세이 얼마 전에 개봉에서 난리 나왔으니까 그리스는 정신적인 토대예요 사실은 오디세이가 3시간 정도의 영화인데 그 영화는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이 느끼시는 혜경아야의 결정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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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것들을 사실 그리스 정신 그리스 문화의 모든 것들이 사실은 아 그리스의 정신이 뭐야? 단단한 하나부터 열과의 모든 것들을 인간 중심으로 프로랜서 사 구조의 이야기인가 결국은 그들의 정신적인 지구가 된거고 일리아스랑 오디세이가 영웅, 신, 전쟁 이런 것들의 저사를 통해서 어떻게? 너와 내가 공유하는 문화의 기본체계를 만들어봅니다. 부정하게 되었죠.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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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뭐냐면 이게 되게 중요한데 신가인가, 운명, 용기 이런 것들이 끊임없이 반복되거든요. 한 나라의 대개관이 형성이 되는 도구치에 더불어서 도덕적인 질서라는 것들을 구성한 나라의 감각에 대한 깊이 있는 적질적인 토대를 마련한 것 마지막으로 뭐냐면 이 호메르스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그리스의 기술을 지금의 예술인들에 대해서 조각으로 그림으로 계속해서 발행이 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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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그리스 기술의 대표적인 도서과 이야기 구조라는 것들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마도 호메르스가 집계정한 그 시기부터 그리스 문명이 시작되지 않았을까? 라고 보는 사람들이 여기로부터 시작이 된 거고요 그리고 올림픽은 사실 단순한 스포츠.. 나는 우리나라 선수들 동메을 딴 뭐라고 하죠? 아쉽게도 세계 3위야. 어떻게 아쉽게도라는 말을 할 수가 있어. 울면서 육상 선수가 이번 육상 동메을 딴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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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지금 유튜브 갔는데 본인이 군대를 가야 돼. 저는 몰랐는데 아쉽게도 금메을 딴 선수만 군대가 문제예요. 그분은 동매다를 따서 육상에서 고려 근데도 기분 좋게 군대 가겠습니다 저한테는 동매다보다 동매다를 가지고 동매다를 가지고 너무 슬픈 일이야 그리고 저"뭐야 너는 야마치 같은 거 아니야?" 동매다를 가지고 왜 그거 안 해줘지 그런 생각은 한 거 아닌데 사실은 일리석 대인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들이 그리스의 올림픽이 그리스 본명의 시장이라고 보는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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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종교와 경쟁을 통해서 우리의 하나야 우리는 하나야. 너랑 나랑이 교류하는 네트워크. 각각의 동전의 도시국가의 폴리스 형태이긴 하나. 우리는 전체적으로 하나가 공동체적인 형태를 기억하기 위한 하나의 사실 상관이기 때문에 그리스에 의한 공동체를 보이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나라 할 때 원활할 것 없이 대한민국 선수를 응원하는 거. 우리가 인도 선수를 막론하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한 나라의 공동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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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을 보이게 하는 거기 때문에 신명하게 재전하고 각각의 성급이 경쟁하고 뚜렷하게 응대하고 또 하다보면 정체력, 아이디티티라는 것들을 공유하는 그런 형태가 있기 때문에 문학으로, 온디픽으로 안 해도 그리스 증명을 섞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 관점이 두 가지가 정확하게 사실을 열어보면 여러분들 판단에 따라서'어 나는 여기부터 시작인 것 같아'라고 판단하실 수도 있고 '난 절대 아닌 것 같은데'라고 판단할 수도 있는데 비록으로 그렇게 대답이 있잖아 이런 공간적인 전체성을 보이는 형식으로 만든 것이 올림픽이라는 걸 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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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가지가 그리스 운명을 결정하는 데 큰 계기를 제공한 것은 사실이다 이런 걸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대형마블을 가해 꼭 보셔야 되는 유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춤추는 우종선수 경기라는 것입니다. 그리스가 경기가 되게 중요한데 여기가 산이 빠빗빗을 몰려있다? 퀴즈를 이렇게 가져보면 얘네들 여러분 잘 보시면 얼굴하고 포장하고 이집트의 정면성의 원리라고 동의해요 그러니까 여전히 아마 초기까지는 이집트의 미술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고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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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사람들이 이집트랑 달라다라고 얘기하는 이유는 뭐냐면 움직임이 있죠? 동의 제가 있거든요? 움직임! 운동도 주고 움직여야지! 움직임이니까! 여러분 원래 집에 한 번씩 트럼피받은 적 있을 거냐? 양쪽 손잡이에? 그쵸? 그 트럼피가 지금의 암포라라고 하는 그리스의 도장으로부터 원형이 이혼정이 된 거예요. 올림픽 선수들이 금메달 메달을 따잖아요. 이 당시에 돈이 없으니까 가장 값진 선물이 뭐였냐면 이 암포라, 병목이 짧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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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손잡이가 있는 이 암포라에다가 올리브위를 담아주는 거? 그게 상품이었다는 거예요. 그럼 다 마시면 이건 집에 기념으로 놔두는 건데 이 암포라에 굉장히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이 춘춘 5종 선수 경기란이라는 건 사실은 우승기념 암포라 중에 대표작이기도 해요. 그래서 다양한 선수들이 멀리뛰기, 창전지기, 원망전지기 이런 선수들이 춤추고 있는데 사실은 굉장히 자신적인 묘사가 스며들어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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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사람들이 어떻게 유추할 수 있는지 우리가 이런 것들을 그전에는 보면 황동구다라고 보는데 이집트의 정면성의 원리는 일정도 따오기는 했어요 그런데 인간은 움직임 그러다 보니까 움직임이라는 것들을 포착해서 이렇게 세밀하기 시작했던 지점이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았으면 독자적인 문화라는 것들을 형성하는 게 끊임없는 노력이라는 것들도 분명히 보여지고 있었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그리스 운명이라는 게 올림픽의 현실적인 공동체제 창, 그 다음에 호메루스가 만든 서사시 정수적인 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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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동시로부터 시작이 됐다 라고 보는 것이 왔고 이게 건강하게 시작이 됐다? 그거는 확실히 말씀드려서 건강한 인간의 모습을 부축하기 위한 능력의 시점이라는 것들을 우리가 볼 수가 있고요. 제가 여러분 독일 얘기를 조금 할 건데 이거는 제가 시험에 한 문제 정도만 낼 거라서 제가 빠르게 좀 얘기를 할게요. 왜 독일 얘기를 하냐면 수업이 아니면 어디 가서 들을 일이 없기 때문에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제가 좀 빠르게 넘기게 했거든요. 대부분 책에서 이런 건축물이 나오기 시작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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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뒤로 가면 이런 것만 나오잖아. 시차가 되게 크긴 하거든요. 근데 그린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조각도 건축도 있긴 한데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들을 발현하고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것들이 무엇이었을까를 고민하기 위해서 얘네들이 가장 빠르게 발전했던 게 독이 문화. 그러다 보니까 독이 문화가 다섯 가지 시위를 거치면서 발전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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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간 중심에 문화라는 것들을 이룩한 건 아니고 일상생활 환경에서 본인들이 필요한 일상생활용품 안에서 본인들의 희노애락이라는 것들을 재겨넣는 여러가지 시기를 거쳐가면서 문화라는 것들을 굉장히 두껀하게 다지는 것들을 좀 가지고 가는데 생활용기로부터 시방 문화로서의 큰 발전을 이룩했던 게 이제 바로 그리스 시기고 실제로 대형광물관에 가면 그리스 시기에 만들어놓은 독이가 굉장히 많은데 보면 그림의 형태로 다 나오고 색깔이 혼자서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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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좀 알기 위해서 여러분 제가 지나가서 얘기 좀 할게요 첫 번째는 기하학이에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반복적이고 질서 잘하는 것들을 새겨낸 시기. 이 시기를 지나면 외래에서 나오는 동양의 모티브를 흡수해요. 동양의 문화하는 것들을 흡수해서 동방화 시기를 거치고 그리고 나서 실루엘, 성각을 새겨서 조금 더 잘 보이게 만드는 인물 묘사에 집중하는. 그러다가 여기에는 조금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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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척척척 고개를 넘어가는데 이 시기를 잘 보시면 얘네들이 갑자기 라오쿤과 그의 군상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게 아니다라는 것들을 환경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빠르게 변경하는 도기의 시기를 볼 수가 있는데 왜 중요하냐면 원래 여러분들 제가 수업시간에 한번 얘기했죠 원래 서양과 동양 건축의 가장 큰 차이는 우리가 지정합 쪽 위치적으로 동양, 동양 쪽, 아시아 쪽은 나무가 너무 많아서 나무로 목재 건축을 할 수밖에 없었고 저쪽은 나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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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도를 구워서 만드는 그러니까 석재 보충이 만들어질 수 밖에 없었거든요 여기 마찬가지로 석재 보충이 부족한 것 중에 흥행 자체가 그렇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장과 운반이 너무 중요했거든요 그래서 저장 용기로 만들어진 게 바로 지금의 암포와 저장기의 형태였다는 거고 특히나 얘네들이 교육을 하려면 많이 나오는 거 저장에서 팔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포도주랑 올리브유 포도주랑 올리브유를 담기 위해서 가장 완벽한 형태가 바로 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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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었기 때문에 독이었고 여기 안에서 본인들의 기반이 된 게 뭐예요? 신화의 이야기장 그런 영웅적인 모습이라든지 일상적인 장면들을 단순하게 그냥 기학적인 형태로 넘어가서 다양한 서사구조가 있는 형태까지도 새겨넣는 이야기의 장으로 하나의 캠퍼스를 쓴 게 이제 독이 보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생활용품을 넣어서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문명의 가치와 기억을 전달하는 시각 매체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은 일단 일상생활용품이었다는 게 되게 중요하고 두 번째는 뭐냐면 그리스 독이가 그냥 단순하게 일상생활용품이었다라고 바라본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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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품과 경제와 종교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충치적 생물이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이런 시기를 거쳐갔던 독이 보다는 것들을 발전했거나 정도만 더 좋을 것 같아요. 얘기를 좀 해볼게요. 일단 여러분들 아 잠깐만 이건 제가 뒤에 가서 조금 더 얘기할게요 첫 번째 여러분 기아학식이에요 원래 여러분들 처음에 초기에 미케넬 운명이 끝나고 그리스 운명이 꽃피우는 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굉장히 혼란한 시기를 거쳐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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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라라는 혼란에 이 혼란 속에서 본인들이 중심을 잡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이렇게 질서정연하게 반복한 기아학적인 형태에 새겨낸 방법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까 반복과 대칭과 비례를 통해서 표면정을 체계적으로 그려내는 기아학적인 시기를 거치죠 그래서 원과 반원 지그재그와 같은 것들을 빈 공간 없이 꾀꾀 꾀꾀 꾀 얻는 것? 굉장히 일정도 반복적으로 기계적으로 뽑아낸 것 같은 형태가 특징입니다. 그래서 장식을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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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기가 갖고 있는 곡률에 따라서, 곡선에 따라서 이런 것들을 시선을 이동시키는 하나의 구조체로 만드는 게 큰 특징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우리가 반복과 대칭과 리듬이라는 것들을 통해서 하나의 전체적인 통일된 시각체계를 구형하는 것 조형의 요소와 원리라는 기본 개념을 이 기학적인 보기를 통해서 이미 보여주고 있었다는 것이 기학적 보기의 가장 큰 특징이고요 원래 사람들이 똑같은 그림을 입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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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질서적임을 반복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런 도기 안에서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을 질서적임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를 가장 최초로 하기 시작해요 그러다 보니까 비싼 공통이 역시 마찬가지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반복적인 형태를 빈 공간 없이 채워 놓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형태를 이해하고 나서는 그 다음 단계를 넘어가는 형태를 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여기 독이 안에도 굉장히 뚜렷하게 보여지고 있다. 그리고 동방화 시기는 그리스 시기가 동방의 금융 속에서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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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국에서도 영향을 많이 받아요. 지금 인도 지역에서도 영향을 보는데 동물, 식물, 외수 이런 신화의 이야기라든지 아니면 동아시아에서 있었던 그런 이야기들을 전체적으로 장식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요. 그러다 보니까 비하학적인 추상의 패턴의 중심으로부터 벗어나서 형상을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을 처음으로 그려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색깔도 톤이 굉장히 밝거든요. 왜냐하면 그 당시 인도도 중국도 원래 동아시아에 모이는 컬러가 어둡지 않고 밝은 컬러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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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그런 평화 안에서 이집트 이런 형식이나 이런 것들 장식 체계가 훨씬 더 풍부해졌던 시기죠. 교류라는 게 단순하게 폐쇄적으로 나는 받아들이지 않을 거야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흔히 없이 본인들의 독자적인 문화라는 것들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 독이 문화 안에서 됐었다라는 의미가 있고 우리가 이것들을 뭐라고 얘기하냐면 '불다독 채용'이라고 해요 교류해서 받아오고 이것들을 내 방식으로 재해석하면 완벽하게 새로운 양식이 되는 거거든요. 이러한 네트워크, 교류를 진화하는 체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게 그리스의 독이식이 안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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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여러분 이거 제가 재밌게 얘기해드릴게요. 이거 바티카 방으로 가는 건데 실제로 가장 너무 힘들어하는 파트 본인이 되거든요. 여러분 여러분 제가 보시면 얼굴이 여전히 정년성의 얼굴에 갇혀 있어요. 그런데 얘는 지금 뭐하는거에요. 우리나라는 장기같은 것들은 거에요. 장기는데 이렇게 좋은 사람 없잖아요. 그쵸? 어떻게 되죠? 한 발 내딛고 이렇게 숨어서 잠겨있잖아요. 그 모습 그대로 자세가 들어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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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으로 사람을 그려내는 방식을 찾지는 못했지만 사람을 날카로운 방식에서 그려내는 방식은 제일 효과가 있다는 것들을 알려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비교적 굉장히 동체가 자연스럽다는 것들도 볼 수가 있고요. 검은 시각에서 인물을 강하게 구분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형태가 먼저 들어오는 게 아니라 그림이 먼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주제로 삼았던 게 오늘 신화의 이야기 특히 호바르스에 긴장하는 다양한 심들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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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기 안에 굉장히 많은 한 장면 응축된 장면이 아니라 누가 봐도 이런 이야기 하지 않을까 유추할 수 있는 방법이 만들어지고 대비와 윤곽을 통해서 정보를 좀 더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시각화되는 방법이라는 것들을 독일 시기 안에서도 이미 찾고 있었다는 것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게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적색으로 가면 여러분 보시면 이거는 이제 배경을 빼고 배경을 훨씬 더 자연스럽게 만들어서 이거 자료 보시면 인물이 이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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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투식이랑 달라져요. 정면성의 원리에서 완전하게 벗어나기 시작을 하거든요. 그려내면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자연스러운 것들을 찾아다니면서 인간생상이 가장 비슷한 적성과 시기에 와서 이것들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이 말은 뭐냐면 기술의 변화라는 것 같아요. 저희가 여러분 고민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그것을 밑에서 얘기하면 얘들이 이거랑 적색상 도기를 만드는 거랑 시간이 3배 이상 사이가 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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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을 바꿨다? 왜 바꿨을까? 그게 되게 중요한데 흑색상 도기는 검은색깔 이불에 선각을 누르다 보니까 슬롯이 굉장히 피력해요. 그래픽적으로 영역이 딱 떨어지니까 인물부터 확 들어온단 거예요. 근데 적재상 시계는 뭐냐면 인물을 딱 굵게 만들고 선을 붓을 통해서, 붓선을 통해서 만들 수가 있어요. 훨씬 더 인물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가 있는데 얘네는 기술의 변화가 독일을 만들어서 그림을 새겨내는 방식을 바꾸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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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더 내가 봐오는 관찰하는 인물과 흡사 비슷하게 자연스럽게 바꿔야 되겠다는 변화의 수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냐? 기술을 변화하는 것도 방법이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기에서는 자연스러운 인물 그려내기 어렵다는 것들을 판단하고 나서 이것들을 끊임없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다 계속 새겨 놓는 게 아니라, 그럼 뭐야? 학범, 그림을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기술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리스 사람들이 독자적인 문화라는 것들을 형성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오픈된 마인드로 끊임없는 변화라는 것들을 일으키기 위한 노력의 지적들이 독의 문화로부터 분명히 있었다고 볼 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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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그리스의 독의 문화라는 게 기능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고를 넘어서서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싶어하는 본인들의 저사, 이야기와 마지막으로 이미지를 어떻게 하면 최대한 정교하게 그릴 수 있는가에 대한 시스템으로 진화했기 때문에 다섯 가지 시기 안에서 단순하게 그냥 만들고 만들고 만들고 만들고 만들고가 아니라 기술의 변화, 그리고 그것이 발전과 진화의 과정이라는 것들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고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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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한 물 마셔도 되죠? 네,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제 소나카 1학년 정도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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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돼서 결국 조각국 같은 우체골의 구조자가 무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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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으로 설계된 거에요. 파르테나 신전화가 거의 급상하게 확답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디오니소스 제전에서 비롯한 종교의식의 공간으로부터 시작이 된 게 맞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극장 제의와 공연이라는 것들을 결합하는 장소, 처음에는 재산을 지는 공간으로부터 점차적으로 발전해서 각자 공연을 하는 극장을 발견했고 아테리 시민들이 많이 들어와서 참여하고 봤으면 좋겠는 거에요. 공공의 제의도 혹은 극도 그래서 앞으로 보시면 여러분 이건 2만명 수용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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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알 것 같으면 4만명 수용 가능한거에요. 그러면 월드컵 경기장 정도의 수준인거에요. 최대한 들어와서 고객 다같이 함께하자. 공동체의 문화라는 것들을 발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거고 그러다 보니까 무대와 관객이라는걸 하나의 공간 안에 합쳐지는 곳과 원인 그러다 보니까 네모도 아니고 세모도 아니라 원인과 공동이라는 공간의 개념이라는 것들을 조화와 균형을 통해서 만들어준 거고 처음에 지금은 여러분들 우리가 경사진대가 아니라 평지 다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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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지연진물이라는 것들을 활용하기 위해서 처음에 얘네들이 기술이 없었을 때 되게 소름끼치는 거야 계단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걸 못하잖아 어떻게 하지? 그래서 지형집을 그대로 활용해서 경사를 이용했어요. 경사를 이용해서 그대로 올라서 계단 구조를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게끔 원형의 공간을 만들었다가 이게 후에는 이렇게 평지에다가도 세울 수 있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하게 된 거죠. 그래서 그리스의 원형 자체가 보는 공간이 아니라 경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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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체의 질서를 조직화한 초기 공공 디자인의 전형이라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여러분 보세요 이거 너무 짜증나서 그래서 여러분 이거 보면 어떻게 해요? 이건 똑같거든요? 대본의 의회의 모습이 토론과 참여를 하기 위함을 유관이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모든 의회 공간이 동일한 형태예요 우리나라 이런 것도 아니고 일본도 중국도 영국도 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면 어떻게 하죠? 여기서 한 분이 얘기하시잖아요 원래 사람으로 들어!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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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떻게 하죠? 한쪽은 나아! 한쪽은 소리지르고! 막 그러잖아요. 그런게 아니다. 근데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건 뭐냐면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런 것들을 활용하는 이유는 뭐냐면 상여와 집중이에요. 그런 것들이 조금 더 나아지면 더 나은 구조가 있었으면 박둑됐지만 그리스 시기에 있었던 그런 구조 그대로 여전히 활용되고 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그리스의 이런 흑자 형식 자체가 잘하신 게 아니다. 사람을 어떻게 모으고 보게 하고 자명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공공 디자인의 문제, 공간 디자인의 문제로 지금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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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공간 디자인을 전공하거나 환경 디자인을 전공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은 이런 것들에 대한 원형과 자녀에 대한 부분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공간을 설계하실 수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게 -뭐로 55분이거든? 5분 쉬고 20분 더 하고 나면 바로 20분 더 하고. -뭐로~ -네. -뭐로 마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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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여러분들은 이렇게 쓰는 방법은 없습니다. -두 개의 눈에 거슬르는 모든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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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제 위대한 왕이라고 잘 모르는 너를 태어나게 된다 - 그래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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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과 연극처럼 이 모든 것들을 하나에 승종을 결국 원하고 있던데 뽑았어? 그럼 이제부터 우리가 강한 나라라는 건 이 당시 엘클리 왕국의 시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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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클리 가장 빠르게 아테네 황금기라는 것들 아테네와 시민성과 더불어서 아크로폴리스라는 것들을 다시 재건해요 그래서 원래는 파르테로 신전을 비롯해서 여러가지가 막대한 자금으로 돈을 던져서 있기라는 것들은 가능하게 됐고 전설적인 조각과들을 통한 조각과 건축을 하기 시작하고 이것들이 연극과 철학까지 왔다면서 가장 큰 건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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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라는 것들은 시대가 그렇기 때문에 건축과 조각과 공공 더불어서 시리! 시방적으로 보여줄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뭔가 역사 측에서 보는 대부분의 예술사에 등장하는 그리스 시기 안에 저희 정성의 시기는 이렇게 보여줄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들 수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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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리온은 파르테르 심정보다 조금 더 높게 지어지게 했습니다. 실제로 한번 가서 보여주겠다. 제가 그런 얘기 많이 했죠. 우리 에이테리온은'힘들고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신전을 지을 때는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걸 도리아식 기둥이라고 하는데 되게 기둥 양식을 통해서 만들어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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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어 그러면 기능적인 부분에만 치중되어 있었다? 이런 게 있는데 이미 제가 원시 시즌에도 얘기했지만 사람이 기능적인 것과 더불어서 아름다움이라는 것들을 동시에 결합할 수 있는 신고도의 고차원적인 사도에 있는 원시 시설도 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의 버튼으로 지울 수 있었다? 그 말은 뭐냐면 장식적인 것들만 안 한거지 이건 안 한거예요. 장식을 안 한거고 여기 장식을 한거죠. 세리비용을 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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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아주 잘 안고 있는데 예술적으로 좀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장식과 구조적인 기능이라는 것들을 동시에 가장 화려한 육성기 시기에 보여주게 된 것들이 유리용이라는 거고요. 조각을 곧 구조화시키고 있다는 저 이름 까아 색깔 트레이드로 펜 그래서 여인상의 기둥이라는 게 지지구조라는 것들을 분리조치하지 않았어요 이것들을 동시에 결합시키는 형태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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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비례를 시각적으로 보여줘야 돼 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의 근거는 뭐였냐 라고 보면 필리아스는 비록하는 나는 조각관 그 당시에 기술자라고 보이는 그런 사람들의 기술력이라는 것이 굉장히 진입화되었구나 라는 것들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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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과 장식이라는 것을 통합시킨 최초의 사례 비대칭 여기 여러분 지형지물이 언덕땡에 있어요. 되게 삐뚤어져 있거든요. 이런 지형지물은 그대로 비대칭 분류적인 기억이라는 것. 여러가지의 형태를 여러가지의 기억을 좀 스포일 수 있는 그래서 한쪽에는 완벽한 단면에 있는 것들은 단순히 형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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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한 형태인 구조 모체를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에릭터를 이렇게 해서 보시고 이거 제가 시험 낼 건 아니고요. 페리티티 시아 전쟁이라는 게 일어나고 원래 프로폴리스 가장 상당한 곳 안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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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스가 어느 지역일까요? 승전을 기념한 전신기념을 유자 동시에 모으며 아테네 이들에게 파르테르 신전까지 한번 해볼게요 파르테르 신전에는 뭐가 사용이 안되느냐 직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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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채로도 직선이 없는데 재밌는 건 그린 사람들이 뭐라고 있었냐면 문단이 제가 엔타시스 법법이라고 하는데 배은이 그룹처럼 어떻게? 배가 약간 정글게 해야 위에서 올려다보면 하중을 완벽하게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것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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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은 뭐냐면 완벽하게 거기에 신을 모시는 아테네 여신을 위해서 받쳐진 공헌군이긴 한데 아테네의 신이 전체가 아랫단에서 위를 바라봤을 때 어떤 모습을 쓰일까를 완벽하게 단 1%로도 빠지면 누가 뭐냐면 만든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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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례가 반복이 되면 황금비에 가까운 비율처럼 보여요. 여러분들은 시각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고 아테네의 숭배, 여신에 대한 숭배나 도시의 정체성이라는 것들을 전체적으로 시각화시킨 형태가 신전을 도시된 시민들에게 전체적으로 아르디스의 문명의 아이덴티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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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단순하게 다른 것들을 치부하기에는 이미 인간의 시각에 어떻게 착시현상이라는 것들을 고려해서 만든 거기도 하고요. 구조비의 시시각의 상징 이런 모든 것들을 통합한 고전기의 완전한 정점이라고 볼 수가 있고 형태가 기능만 분리되지 않을까? 이제 나중에 여러분이 모든 시기에 또 나와면 제가 한 번 더 설명할 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여러분 이게 되게 중요하고요. 어떻게 보느냐? 이걸 제가 시험해둘 거예요. 인간이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설비가 힘껏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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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의 관점, 이집트는 여러분 근데 보는 사람의 관점이 지금 없다고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보는 사람이 어떻게 보는 사람은 난 관심이 없어. 오래 살고 끊임없이 살고 다시 부활해서 살고 거기에 대한 집중이 되어있는데 인간정심의 재관라는게 이 단식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데 라는 것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파르테로 실망인 거예요. 보는 사람이 안정적으로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가? 인간의 시선까지도 건축의 설계의 인구가 되어서 이것이 이미 그리스 시기에 완벽하게 점점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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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일부로 만들어졌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반드시 이것들을 이해하셔야 되고 가장 중요한 이유고 학교 다닐 때 그냥 파르테비다 이렇게만 저도 배웠는데 여기 안에 굉장히 많은 힌트가 있고요. 이런 것들이 끊임없이 건축의 반복을 역사를 하다 보니까 저희가 현대 건축으로 넘어가고 모델대 건축을 배울 때 이런 목록이 다시 한번 또 소원에서 나아야 될 때는 여러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시면서 또 멘탈 시술은 여러분들, 여기 제가 이걸 차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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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운데에, 그쵸? 배가 뚱뚱해요. 그리고 보석이의 기둥도 전부 다 곡선으로 보정되어 있다. 보는 사람들의 시각, 즉시현상이라는 것. 그래서 수학적인 규칙도 있고 반복된 비례의 질서가 있죠. 두번째는 인간의 시간. 어떻게 보느냐? 여러분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에서야 컴퓨터로 작업하고 이런 거 없을 수 있지만 저는 대기차이가 아고라에서 저거기 파트너까지 등장한 거리 차이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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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서 내려다보는 사람들의 시시각을 전부 다 고려해서 수학적 비례를 개선해서 이것들을 다가올린다? 이거 자체가 거의 목숨을 내놓고 나라 전체 하나의 총집합체를 만든다? 라는 것들이 들어가지 않으면 만들 수 없는 사실 건축의 각각이기 때문에 시지각을 위한 의도된 분류칙이에요. 이것들이 중요합니다. 제가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완전한 직사 없고요. 동일한 기록 없어요. 이런 것들을 반복하지 않고 공률과 기울기 간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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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컴퓨터처럼 미세하게 조정해서 어떻게 조금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설계하는 것. 마지막으로 황금계의 건축을 사용하기 보다는 4대5의 반복된 배양. 바쁜 때 길어와 방안 문을 보는 사람들의 시시각에 보정을 하는 최초 보는 사람들로 하여고 어떻게 아름답게 도시 이래까지 최초의 목표는 너무 신기합니다 로크인 제가 시험을 읽으니까 잘 쓰시기 어려우셔서 이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 번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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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건 제가 GPT한테 가끔 안 오겠어요. 원래 지금은 아래가 없는데 원래 우리 이제 모는 바깥에서가 오잖아요. 안쪽에 보면 기둥이 안쪽에도 있고 위에 이걸 이온니아 스프리스라고 하는데 이 건축의 조각 뒤쪽에 이렇게 장식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것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보는 것도 있지만 제가 보는 시세감을 보정해서 아래쪽에서 보는 사람들의 안정감을 위해서 만들어진 공부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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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무슨 공간이죠? 여신을 위한 공간이니까요. 그 여신을 위한 공간의 설계 또한 들어가 있는데 사람들의 신선에 침착이 되어있는 게 중요한데 내용이 많았다가 여기까지 한 번 더. 이것까지만 와야겠는데요. 그래서 하루하리 양식을 기계적으로 방법하게 우리가 지금 이제 이 장면을 보면 이 장면을 보잖아요. 기둥이야. 이거 말고 아무런 가보기 진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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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앞쪽 반식을 이렇게 보여드리면 서로 다 시각 언어로 결합시켰어요. 한 명의 조각가가 들어갈 때 아니라 다수의 조각가가 들어가서 시지각을 보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신을 위한 공간을 부정하는 설계 또한 완벽하게 이런 것들 융합적으로 있기 때문에 외부는 도리아식이라고 해서 기준의 형식은 로마테 한 번 더 얘기를 할 거기 때문에 위에가 이렇게 그냥 도형으로 되는 걸 도리아식 기둥이라고 합니다. 힘을 상징하고 권력을 상징하고 있는 거예요. 그 당시 페르셔 전쟁에서 성강도를 이룩한 그들에게 가장 강력한 기둥의 형식이 바로 도리아식 기둥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안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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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내부는 각각의 연속적인 프리즈, 조각이 서사 비조로 되어 있는 프리즈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건축 자체가 하나의 시각적인 매치에 대한 제가 어떤 얘기하냐면 파란테로 시점은 작은 아테네예요 모든 것들이 하나로 이루어져 있는 하나의 작은 아테네 이런 개별적인 장식이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들이 연결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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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마 벽역에 가깝게 이렇게 되어 있지 않을까? 바깥 위에서 아래로 들여다보는 건 신이 모셔서 공간 안에 이 구조가 단위체가 아니라 전부 다 하나의 연결된 구조로써 뭐라 하겠냐? 떨어져 있지 않고 다 연결되어 있는 구조 그래서 연속되어 있는 P라는 것들을 개념으로 볼 수가 있고 이것들을 형태를 만든다, 뭔가 만든다는 개념을 보면 의미입니다. 어떻게 하면 보는 사람들의 경험 여러분, 보는 이들의 경험 여러분, 지금에서야 우리가 리트랙티어 얘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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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이나 나면 쓰지만 사용자 경험이랑 나면 제가 대학교 다니던 때 UX, UI, NART는 아예 없었거든요 디자인이 희망이에요 그냥 봐, 툭! 보는 사람들이 싫어, 그래도 안돼, 불편해 그래도 그냥 봐야 되는데 지금은 이제 보는 사람들이 사용자가 어떻게 경험하느냐가 되게 준비해졌을 때 시기잖아요 그런 사용자 경험이 이미 화를 들을 신전하는 도둑적으로 결합되어 오니까 이렇게 디자인 확정 수가 있고 저희가 거슬러 올라가서 모던 디자인 시기에도 이 주요한 사례를 남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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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 속에서 이런 혼합체라는 것들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여러분, 다음 주에 6, 5, 5, 5까지 하고 이렇게 말을 해드리고 여러분, 제가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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