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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조경설계 답사

Shared on September 16, 2026

06:15:19

촬영이 자동으로 계속 저희가 설계를 하게 됐고요. 또 우연히 위치를 정하는 일도 저희가 했는데 그게 제가 될 줄 몰랐는데. 위치를 정하니 했었다는 것은 국제정원박람회의 기본계획. 서울숲에다가 어디다 그걸 만들고 이런 거였었거든요. 그래서 정원박람회 사이트를 밖으로 좀 빼면 좋겠다는 얘기가 나와서 여기로 정했고 이제 아 저기로 나가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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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별로 안 갈 것 같은데 생각했는데 그게 제가 돼버려가지고 많이 안 왔습니다. 그렇지만 성수동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는 데라서 지금도 이제 일상적으로 살고 계시고 이 공원은 교수님이 설명을 해주셨지만 제가 조금 더 청년을 하면 제가 이제 평소에 오래된 서울의 도시공원들을 볼 때 아쉽다고 생각한 것들이 뭐냐면 딱 이런 모습인데 어떻게 보면 나무들이 굉장히 크게 자라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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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좋은, 굉장히 좋은 그늘을 줄 수 있게 됐어요. 초기의 공원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이제 20년, 30년이 된 공원들은 이미 나무만으로도 충분한 그늘을 주고 있는데 굳이 이런 미흥적인 시설까지 더해서 그늘 공간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기보다 그냥 저 나무가 있는 높지에 속으로 들어가서 쉴 수 있게 하면 그것만큼 좋은 표식이 없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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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무들에 둘러싸여서 저 밑에 사람들이 들어가서 앉아서 쉴 수 없게 되어 있는 상황이었어요. 저런, 목지처럼 목지로 정류가 되고 있었고 목음은 사람들이 쓸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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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다 여기 있는 나무들을 파악하고 그것들을 잘 활용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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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스리프. How to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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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ll see you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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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보셨을 수도 있겠지만 기다림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해서 여러 가지 방식으로 좀 재밌게 풀어보고자 했습니다 보통 구경하는 분들이 되게 진지해요 진지하고 심하게 말하면 노잼이고 저는 노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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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짜증나는 일이었지만 요즘 친구들은 이제 그걸 자체로 문화로 받아들이고 즐기기 시작하는 것 같고 그걸 하루에 어떤 성과로 생각하는 모습이 굉장히 재미있어요. 근데 이제 한편으로는 너무 밀집된 정말 자본과 탐욕으로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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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여기 와서 그냥 이걸 보고 좀 미소 지을 수 있게 누군가를 기다리다가 지쳐있지만 그래도 여기 와서 조금 맘이 풀리고 재밌게 기다릴 수 있는 그런 여지를 좀 만들어 주고 싶어서 이렇게 해서 이제 중간중간 와서 관찰해 볼 때 실제로 그렇게 잘 뛰어지고 심지어 외국인 관광객분들 자처도 여기를 조금씩 일부러 찾아와서 같이 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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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도와주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어, 평상에 주제가 생물일, 피로는, 우리는 어떻게 보면, 정원하면, 식재가 있어야 되고, 거가 자연치 있어야 되고, 그런 것들을, 반드시, 그런 피윤과 업더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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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 아마 더 좋은 그들을 주고 이 기회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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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ixe-p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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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진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평소에 정말 열심히 싸돌아다니면서 인테리어나 인테리어 건축 여러 분야에서 어떤 소재들을 새롭게 만들어내서 쓰고 있는지를 관찰하면서 저거를 언젠가 내 프로젝트에 써야겠다라고 생각을 해두고 그거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여기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제가 초청작가이기 때문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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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가면. 아는 여는. , 아는 여는. 아는 여는. 아는 여는. is, is.

06:28:21

es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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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너무 감사하고 제가 먼저 질문을 하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설명드렸는데 새로운 소재 수시하셔서 제가 새로운 걸 주장으로 그는 이 시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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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있는 건물이 있나요? 저쪽 건물이 있나요? 지금 이제 저는 성수동에 2009년부터 있었거든요. 그때만 해도 다 공장이 없었고 이렇게 못 깰지 몰랐는데 그때 이 동네에 집을 안 가게 했거든요. 그래서 이 동네에 집을 안 가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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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남은 것도 있고 위치 있는 문구랑 밝은 분위기 내기 위해서 아예 저렇게... 저거는 영암에 의한 광학 효과가 있는거죠 폴리카본에 있는 단추명한 소재를 쓰고 저기에 조명도 들어오고 하얗게 메세지로 저랑 조합하셔서 앞뒤에 쓰신거고 저건 또 재미있는 것 중의 하나가 이 FRP 뒤에 앉아계신 이 격자로 되어있는 플라스틱 있잖아요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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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 그 공부 건물 공사하고 있죠. 거기 뚫려 있는 공수 앞에 뚫려 있는 천장에도 똑같은 소재를 쓰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저는 약간 동시대에 우리나라 도시문화에서 저는 이제 여러분들이 일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공원은 이제 리뉴얼의 시대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새로 만드는 공원은 아마 많이 없을 거고 멈춰 쓰고 다시 쓰는 시대인데 지금 딱 작업하신 게 어떻게 보면 정원을 만든기도 한 거지만 공원을 레노베이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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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잘 건강하게 있는 땅에다가 뭔가를 놓을 때 이게 구멍이 뚫려 있잖아요. 구멍이 뚫려있고 살짝 띄웠죠. 그래서 저는 원래 있던 공원이 계속 숨 쉴 수 있게 하면서도 새로운 판을 깔아주는 좋은 소재를 선택하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기 뭐 성주 트럼을 담고 있는 소재부터 공원을 좀 원래 있던 상지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기능을 유지하는 소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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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푸는게 사실 여러분한테 흑색이 어려워서 전하지 못하긴 하겠는데 그냥 가까이서 보고 있으니까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또 재미있는 소재 중 하나가 요것도 뭐 그리고 또 네, 실제 콘크리트 요것도 다 여기도 마찬가지인데 보시면은 그냥 콘크리트 덩어리가 돌에는 보면 약간 문의가 있는데 원래 콘크리트는 별로 문의가 없잖아요 잘 보시면은 이것도 다 의도하신 거 아니에요? 네, 이거 동그란 벤치라 흰 벤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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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FRP 그레이팅의 경계 재료가 다 같은 재료예요 이게 콘크리트하면 그냥 회색의 싸구려 거친 재료인데 굉장히 깔끔하게 마감을 하면서 저 속에 저 민트색이랑 잘 어울릴만한 물제를 골라서 섞어서 제압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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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FLF는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 벌레인카 공원을 가지는 톤의 매너하고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저 골병판을 성수동에 있는 어떤 건축적 인면에서 가져오셨는데 또 지금 둘러보면 저기부터 쫙 한번 볼까요? 저기도 적적돌이 있고 이번부로 적적돌이 있고 저쪽은 적적돌이 있고 거의 1시, 3시, 5시, 7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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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적격돌이 있죠. 이거는 왜 그런지 아시나요? 제가 정확한 법령이 있는지 해서 찾아봤더니 붉은벽돌 건축물 지원 산업이라는 게 있어서 원래 있는 아까 설명 주셨지만 공장에 셔터 내리고 이런 거가 저런 소재이긴 했겠지만 대부분의 건물들이 성수동에는 적격돌로 지어졌어요. 왜 그럴까요? 그게 뭐 웹피로 사용하기에 싸고 경제적이고 그래서 아마 했을 텐데 그게 이유겠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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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대한 것까지는 성수동스러운게 여러분 오늘 계속 보실텐데 가장 대표적인 적법돌이거든요 저거가 정체성이라고 생각을 하고 아예 성동구에서 건물 인면에다가 저걸 쓰면 돈을 지원을 해주는 사업까지 정체까지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다 쓴거거든요 또는 살렸거나 그런것도 한번 생각해볼만해요 여기 성수동에 한복판에 있는 공원이니까 그러니까 성수스러움이 뭐냐 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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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그런 거 가지고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냈냐 조경이라고 꼭 공원에다가 땅에다가 새기고 나무만 싣고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정말 평소 경관을 구성하는 것들에서 오늘 많은 리딩을 하면 좋겠어요 그걸 잘 활용해서 여기다 풀어내는 사람도 저도 분명히 한두 팀은 있을 것 같아요 재료를 너무 잘 쓰셨죠 그리고 기다리는 눈, 코, 입을 떼가시면 안 돼요 지금 저 얘는 코가 떨어졌고요 작은 애 하나는 눈, 코, 입이

06:36:43

이상의 도로가 없어요. 심지어 저 건물은 공원 내에 있는 문화센터 같은 느낌을 들고 보죠. 그래서 여기를 다룰 때는 주변에 있는 인면적인 거나 대륙 이런 걸 무시하기 어려운 사이트 같고 여러분들 거기서 힌트를 많이 얻었어요. 그러니까 이 사이트의 약점이 주변에 다른 녹지 네트워크가 있고 이런 게 없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두 지역은 가장 활발하게 변화를 겪고 있는 도시랑 얘랑 마주하고 있는 부분인가

06:37:16

여기서 많은 힌트를 얹어야, 여러분, 쿡, agar, tuci, a.n.e.가. 섬, 간, 간, 간. 네. 섬, 간, 간. 평일, 점심, 평일, 점심, 주말, 아침, 점심, 때마다, 이용, 패턴, 다, 다른,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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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을까요? 간은 없으니? 여기 입지를 정하시는 거 살짝 얘기하는데,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 이곳에 대해서, 이걸 어디다가 만근을... 아, 이... 아래. 월보가 시원을... 원래... 고기실은 게 되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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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업, 교통업, 이용자도 얘기했잖아요. 주말 때 말씀 주셨던 것 중에 재밌는 게 여기 지금 여러분 지도 보시면 계속 소리가 나죠. 2호선의 그 고가가 돼 있는 구간이 이쪽에 있고 여기는 이쪽에 고가 밑이고 여기는 상업적인 게 아주 활성화랑 보다는 고가를 변하고 있는 이쪽 위쪽 길 그 성수 1로 변이 있고 그 다음에 많이들 들어봤죠. 연무장 길이라고 부르는 이 성수동의 모든 팝업과 뭐 이런 에너지가 막 이어지는 그 길이

06:50:53

The other way to the other way, the other way to the other way.

06:51:06

네. 네.

06:51:38

이렇게 목격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숲에 세 그룹. 네. 놀러 온 사람들. 그 다음에 국내 사람들. 그 다음에 일하러 온 사람들. 작은 공원인데 그 세 그룹이 다 공존하는 재밌는 공원이에요. 그게 어느 정도는 가로의 성격이랑 대응이 되더라. 이렇게 이해를 좀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무섭죠? 딱 예상한 시간이 어느 정도 있는데 너무 지금 좋으니까 근데 손님 가운데 딱 안을 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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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으로 일면도 재미있게 구성해놓고 사람들 많이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해놨는데 이 식재대가 이번에 정원시험에서 더 커졌는데 사실 굉장히 강자형으로 열 수 있지 않을까 나무만 남기고 바닥에 소장도 이렇게 생각도 들고 반면에 뒤쪽은 여전히 계속 남겨놔도 제가 녹음을 주고 그런 매력있는, 한국보다 매력있는 정도가 되고요 쭉 걸어서 저 화장실인데까지 같이 걸어볼까요? 네.

06:59:41

왜냐하면 저기 앉아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휴식을 채우고 계시잖아요. 그게 생각보다 놀랐는 것 중에 하는 것 같아요. 바깥쪽은 좀 어수선하고 있는 느낌인데 이게 그렇게 보면 대단한 공간은 아니지만 딱 오는 순간은 다르지 않았어요? 공간간은. 그래서 공원의 전면과 후면이 있다고 보면 분명하게 잘 구분이 되어 있고 생각보다 그거를 만드는 장치로서 가운데 여기 살짝 지형도 한몫을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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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밀도가 높은 나무가 있는게 다르다는 것을 벌써 딱 시원하죠? 지금 해가 기울이면서 저기서는 이렇게 쏘고 있었는데 시민분들 지나가신다 그런 차이도 느꼈고 여러분 바꾸셔도 되요 바꾸셔도 되는데 여기서 이 나무들이 크게 잘 자란 나무들이 하는 역할을 좀 기억할 수 있음 좋겠고 제가 지난 학주에도 강조했던 지형의 역할 딱 저기든 지형이든 사람의 시선보다 높진 않은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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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이 있으니까 확실히 감이판점이 있어서 그런 것들도 여기서 쓸 수 있게 저는 지금 보이는 지형보다는 조금 더 높을 수도 있는 공원의 스킬 같아요 근데 여기에 엄청나게 큰 지형을 넣기에는 부담스러운 공원 같긴 하죠 어느 정도 1.7, 8 정도까지 그렇게는 올릴 수도 있고 그런 게 가능한 공간 같고요 요거를 요 정치를 좀 느끼면서 이렇게 나갔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저 화장실 되게 좋은데 저것도 제가 활용해보고

07:01:22

축구를 넣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맞는 저렇게 그냥 편의시설도 좋고 근데 저 위치도 사실 생각해보면은 저게 아마 모르겠어요. 아마 설비 같은 거나 이런 거를 좀 연결하기가 편해서 저기 했는지 뭔지 모르겠는데 저는 있는 건 좋은데 위치는 조금 의문이에요. 밤에 좀 위험하지 않을까. 여러분들이 그런 것도 새로 제안할 수도 있고 어떻게 하면 성수동에서 새로운 전체성을 가지게 할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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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부장님하고 공원을 갖고 왔어요. 우리나라 공원의 문법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런 곳이에요. 거기 하나가 있고, 완충지대가 있고, 그 다음에 이렇게 돌래길 같은 곳을 타는데, 모든 면이 그럴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이 공원을 잘 보면, 4개의 면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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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가 그만큼 여러 개가 있잖아요. 그 중에서 어디가 더 열리고 소통하기 좋고 어디가 좀 더 닫혀져야 되는지 주변을 잘 판독하면서 그런 것도 잘 생각하면 좋겠고 이런 고정적인 문법을 굳이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 가장자리가 되게 열려있고 더 소통할 수 있고 공장형으로 갈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 그때 한 8, 90년대 만들어진 많은 공원들이 그건들이 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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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대로 능력이 생겨서, 거기는 다이로운, 생각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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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가 않네요. 처음 왔을 때 이 건물에서 구차를 딱 하고 나올 때 저기서 나왔거든요. 농구장이 처음 보여서 체육공원은 이렇게 나왔다. 운동실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봤는데 이 공원이 이런 스페어가 있는지 몰랐죠. 그래서 농구장이 있습니다. 농구장이 있는데 동영상에서도 보면 동그랗게 돼있긴 한데 코트는 약간 휘어있고 정규 구격도 아니고 초딩용 사이즈인데 높이는 좀 높은 것 같아요. 이메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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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재배치를 한다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스포츠 시설을 정해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이건 자유롭게 바꿔도 되는데 지금 있는 공원은 생각보다 공연하는 광장 같은 곳에 있는 곳에 있었고 식물이 좀 많은 곳에도 있었고 뒤에 산책로도 있고 운동시설도 있고 생각보다 그냥 하나하나 이곳에 다 있는 공원이었는데 저는 그런.. 그런..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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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장기에도 꾸역꾸역 너무 느낌을 느끼지 않아요? 그런 느낌이 들고, 여러분들의 스트리오 수업에서 설계를 할 때는 조금 더 저희가 아마 유도를 할 때 하나, 두개 정도 하나의 좀 뚜렷한 프로그램적인 성격 예를 들면은 극단주 만드는, 아 여기를 사실 스포츠 성격의 스포츠원에 엑스게임을 만들겠다, 약간 그런거를 설정하기를 조금 유도도 하고 바라고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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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를 넣은 게... 더욱려다 보면은 색색이 없애 좀 하고 너무 어려워요, 솔직히. 그걸 멀핑하게 하겠네요. 아마도 지금 여기 많이 던져져 있는 성격도 있고...

07:06:43

너무 구겨 넣은 듯한 느낌이 조금 있죠. 여기까지 와보니까 필수로 유지해야 되는 거나 그런 건 아니다. 근데 저는 위치상으로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이 건물하고 그냥 건물상도 좋을 것 같아요. 건물 다니는 분들이 쉬는 시간에 이렇게, 점심시간에 유도하고 쉬고 싶어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얘기할 거는 형성스러운 것 중에 하나인데 저 뒤에 보이는 파랗게 연보라로 피해지는 건물이 있어요. 제가 한 번에...

07:54:15

2, 3주 전에 왔을 때는 하얀 건물이었고 무명의 건물이었어요. 근데 진짜 팝업을 위한 카페거든요. 지금도 공사를 엄청 하고 있더라고요. 리바이스로 한 간판이 없었어요. 주인이 계속 바뀌는 그런 건물이고 이 코너가 그쪽에 있는 이 흐름에서 봤을 때 이게 이쪽이잖아요. 이쪽에서 성수역에서 바로 오는 여기 제일 좋은 코너잖아요. 네

07:54:15

그래서 이 광장 같은 곳이 한가운데 있지만 여긴 운동장이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팝업이나 행사를 받아주는 공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튼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있는 프로그램 위치, 입지에 너무 부여받지 않아서 이렇게 새롭게 일어내고 지금 도시가 어떻게 변하고 있고 여긴 어떤 곳도 있고 어떤 에너지가 모이는 곳이고

07:54:16

오늘 뭐가 있으니, 뭐가 한다는 건 여러분들만의 판단과 선언으로 만들어가면 된다. 그런 얘기를 해주십시오. 그래서 여기까지 보면 대충 본 것 같고 선생님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없어요? 한번 사세요. 아니, 솔직히 말하면 여기 속속들이 본 거가 아마 오늘 처음이실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 공원, 이 공원 지나다니면서

07:54:16

이렇게 깊게 들어와서 시간을 보던 건 처음이라 밖에서 봤던 것보다 훨씬 안쪽에는 터들이 좋고 잘 성숙한 대수공원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 공원 자체를 다루긴 하겠지만 내가 어딘가에서 요새 구경이나 그런 거 잘 보려면 그런 걸 보려면 어딜 가면 좋아할지

07:54:16

예전에 성수동이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나요. 이런 공원도 있지만 우리가 보게 된, 아까 이남진이 말씀하신 여러가지 소재에 대한 얘기들, 다 디자인에 대한 얘기들. 그걸 경험하기 좋은 너무 많은 샵들도 있고 좀만 걸어가는 우리가 같이 경험할 서울숲이라는 서울을 대표하는 공원도 있고 여러가지로 스케일적인 것들도 있고, 그 다음에 공원이 면하고 있는 것들은

07:54:17

상황들도 다 다릅니다. 그런 것들이 잘 보이는 것 같고 진행하면서 다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될 텐데 여러 가지 다양한 방향성들을 최대한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음 주쯤에 방지를 할 수 있을 때 제가 우리 조가 한 12개, 14개 지난 4년 동안 제일 조가 갔어요. 레전드가 있는데

07:54:17

분석이라는 토피를 나누려고 해요. 각종 알아서 하라고 해도 할 법한 거긴 하지만 어떤 팀은 그냥 주제를 저희가 14개를 던져드릴 거고 그중에 하나씩 잡아가지고 깊게 구청되고 어떤 건 성수동 건반 성수동이 어떻게 계속 얘기하는데 진짜 설명하라고 하면 그 정도까지는 모르잖아요. 깊게 보는 거 주변 건물

07:54:17

다 조사하는 팀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여기 지금 있는 나무를 정말 하나하나 다 여기 사실 나무 풍주가 어떻게 막 끌어져서 이거 이렇게는 안 되는 거 같은데? 하나하나 다 자세하게 그러니까 우리가 14개의 클로들을 돌리는 느낌으로 나눠서 조사를 하는 그런 시간을 가질 건데 그럴 때마다 이제 아마 주변이랑 뭐랑 다하게 나눠서 할 거니까 나눠가지고

07:54:18

더 딥하게 보겠지만 오늘도 많은 인상을 좀 받고 여러분들이 결국 한 학기를 끌어갈 것들을 얻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여기가 다행히여가지고 이번엔 한번 해내야 되는데 여기 서 있죠 여기 블루스톰 타워가 있고 이제 여기로 나가가지고요 짝총부터 볼거야 짝총 반응이 좋아가지고 비슷하게 총 내낸 거 있다고 했잖아 그게 바로 옆에 있거든 이것부터 보기 시작해가지고

07:54:31

이렇게 올라가는 거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을... 아, 이제 너무 늦다. 네. 근데 화장실 갔다 올까요? 우리 11분인데 15분에 다시 여기다 보이는 거 아닌가요? 잠시 자세하고.

07:54:49

원생과 원생이 아까운 자연을 여기다 잘 구현한 거라고 간단히 말하면 말할 수 있는데 그게 주변에 있는 건물도 보면 원래 있는 건물이거든요. 일단 거기서 좌 속에 보이는 거라고 폐기물을 느끼면서 할 것 같아요. 거기를 이제 물 쪽 구두체만 남기고 조금 덩비한 다음에 이런 깊은 자연을 안 지고, 설명하지 않아도 깊이 보이고 그 태어미라고 많이 부르는 공식적인 이감에 대한 얘기였는데

07:55:26

좀 거친 느낌의 건조 환경이나 오래된 건축물이나 이런 거랑 아주 거칠고 풍성한 자연이 잘 어울립니다. 이게 뭐 포스 모던, 포스 인더스트리얼 뭐 여러 가지 차례 우리나라로 치면은 선유도 공원 같은 데서 느껴지는 그런 건데 그게 올라가 보면 보이는 콘크리트랑 스멜트는 다 모로 만들어요. 모래랑 흙이 해도 어때?

07:55:57

그냥 순수 미네랄 돌이 환원됐다가 다시 반죽했다가 만든 거라서 그냥 이 자연물이 돌하고 같이 있을 때 자연스러운 것처럼 콘크리트에 좀 통임없음이 사실은 되게 자연의 민낯 중에 하나거든요. 그 민낯인데 그거를 되게 미장을 하는 순간 되게 인공적으로 보이지만은 그 미장을 벗어내고 자연스럽게 되면은 저게 이제 원래 있던 돌하고 비슷한 질감을 다시 좀 회귀를 하는 것 같아요. 그 상태랑 자연의 이런 풍성함이 우리가 그냥 산기슭에서 보는 것 같은 그런 조화로움이랑 같이

07:56:32

그때의 조화로움이랑 비슷한 관계를 맺는 것 같고요. 그거를 아주 아주 잘 구현한 사례고 이게 건물이 ㄷ자로 되어가지고 차량 정리니까 이제 어려운 느낌이죠. 올라왔다 내려왔다 하고 하기 좋은 이런 게 있었던 건데 다 없애고 만들었는데 김봉찬 씨라고 제주도에서 원래 생태학을 하시던 분인데 몇 가지 식물원을 정말 디자인이나 조형 기술 같은 걸 이렇게 수련받침이 할 때 실드에서 이렇게 배가 만들어버리고 팔면서만

07:57:06

지금 무슨 학생처럼 강요도 많이 하세요. 찾았어? 찾았어? 알겠습니다. 그분이 정말 피우스에서 많은 노하우로 가지고 제주도에 주목을 많이 만드시고 백해라는 카페집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거 하시다가 이제 서울에 처음으로 만드신 공간 중에 하나예요. 여기 들어가 보면은 백해, 이 아모레 스포스틱, 이 아모레 성수 요 반대로 스피드가 있다면 스피드가 있을 텐데

07:57:38

너무나 그 노하우가 잘 담겨있는 그 공원이고요. 하나의 계곡? 계곡 하나를 만들어서 산 것 같고 여기가 이제 비가 오면 여기다 불이 보이고 뭐 해서 자연스럽게 그냥 관리를 많이 안 해도 원래 여기 툭툭하게 막 툭툭하게 잘 자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게 선택으로 알고 있고요. 재밌는 게 실제로 그 제주도에서 많이 피시던 나무를 시험던 제주도 나무는 남부 수종이고 막 서울에서 못 자랄 것 같잖아요. 대부분 백회가서도 설명드리고 백회는 모든 장부가 서울에서 잘한대요.

07:58:11

그래서 되게 질감도 평소에 우리가 보지 않는 사람도 나은 것이고 이런 특이한 나무도 몇 개 있고 되게 되게 큰 돌 같은 것도 되게 좋아 근데 이게 또 묘미가 뭐냐면 이 자체도 좋은데 이게 기극자형 건물이잖아요 여기 들어가면 아모레 제품이 3천개인가?

07:58:38

이 장면은 이 장면이 굉장히 중요한 장면인데 아주 화려한 점정이 되는 게 들어가면 우리가 받게 되는 레벨이 지금 이 레벨보다 낮아져요. 저 안에가 원래 레벨 차 있었나 봐요. 그래서 저기 저쪽 편에 가면 서 있는 게 정원보다 낮아요. 그래서 안에서 밖에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정원의 땅을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좋고 드라마틱한 구간이고 더욱이 충만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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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 this memory of the product, but I'm just saying that our brand is like a natural product. The gas lighting is always on the ground. It's a very powerful place to build a brand image. The second place is about 200-300 meters, but it's almost finished. It's about 80% made by the Yangtzegian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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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매력적인 곳이고요. 들어가도 되겠죠? 30명이 들어가면 다. 이 식재가 되게 많이 받고 센 것 같은데 여기서 다 요장을 받으면 원래 많이 없으면 억세류 종류를 쓰는 아까 브라크스라고 하는 거가 묘하게 국제적으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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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웨이브를 쫙 타요. 스타러돌프 요새 많이 아는 New Perennial Movement라는 거 일으킨 사람들이 이 글라스를 써가지고 정원을 가꾸고 사계절 내내 볼거리가 있는 정원을 만드는 그거를 여기저기 실현하면서 쫙 전세계로 유행이 퍼지는데 하이라인의 영향력 등등 있는데 우리나라는 말한대로 여기 아무래도 생각하지 않은데 큰 시작점이거든요 근데 전체적으로 보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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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떤 클라이언트는 제발 글라스류 쓰는 것 좀 하지 말고 다른 것 좀 가져와라 이러거든요. 근데 장점이 되게 많고 더 자세한 거는 식물 재료학이나 식재 설계 수업에서만 배웠어요. 근데 이제 글라스류가 가지는 여러 장점이 많이 있죠. 그리고 이제 얘가 이제 보면 사람 키를 넘진 않거든요. 캄파스 같은 이런 거 말고는. 그러니까 시선을 가리진 않는데 좋은 영역성을 주고 봐봐 이게 딱 초원 초지에 막 흐드러지게 뭔가 폈을 때 저 같은 경험을 하는 거예요. 이거의 확장 경험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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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자연을 이복쳐야 하는 그런 경험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소재이기도 하고 등등 여러 가지 장점이 많죠. 바닥을 이렇게 채워주니까 이 상태로 지금 9월이잖아요. 한 3월까지 볼 만해요. 3월에 쫙 쳐주고 한 두 달 동안 약간 목 잘린 사람처럼 죽다가 찐치네요. 5, 6월에 다시 또 지식하고 염증 내내 볼거리가 나름이 있어요. 어떤 업세를 안 잘라줘도 돼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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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구조적으로 중정 같은 구조인데 우리가 사실 도경이 다루는 쭉 여러 가지 유형의 공간들 중이고 우리는 이번 스튜디오에서는 공원을 하니까요. 공원은 사람들이 들어가서 비용하고 뭔가 활동을 하고 경험을 하는 공간이라면 이런 설계 같은 경우는 지금 여기 사람이 들어가서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히 반상용? 그러니까 비주얼 이펙트를 강조한 방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쭉 들어가면 한 번씩 보면서 여기 보면 공개도 있는데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들어가서 활동하는 공간을 설계할 때에 대한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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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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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물이랑 멍어리 가랑 비슷하게 해가지고 일로 떨어지게 했지 않아 뭐 이것도 해가지고 암호래 소원으로 지아 암호래 암호래도 말하고 있진 않지만 그런 하고 있는 방송도 근데 조경의 역할 중에 요새는 그런 역할도 굉장히 커졌어요 어떤 주체나 회사만이 아니라 지자체도 그런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잘 형성될 정원이 한 역할이 엄청나고 그것도 꼭 공익의 공원 같은 공간을 저도 여가를 즐기고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많아니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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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만들어놓고 브랜딩의 수단으로써 많이 쓰이고 그거에 가장 성공적인 사례 중 하나로 너무 잘했죠 억세이류도 질감이 많죠 펑펑펑 속도 이렇게 올라온 것도 있고 저렇게 부드러운 애도 있고 얘는 파닉콤이라고 있고 약간 벽관데 진짜 쌀달라는 것 같아요 이 분장이 많고 이게 10년 전만 해도 품종이 그렇게 많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다 좋아하고 있었던 것 같으니까 더 많은 것들이 들어와서 여기만 봐도 지금 하나 그린그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