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소행
Shared on October 7, 2026
빠른 사람이 있고 정부 수용성이 좀 늦은 사람이 있고 변화가 빠른 사람이 있고 변화가 늦은 사람이 있고 마케팅에 있어서는 그게 되게 중요합니다 정부 수용성과 변화에 있어서 고객 그룹도 나누어지고 오늘 브랜드 하나 말씀드려볼까요? 베이커리 산업 중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가 뭐예요? 베이커리 중에서 베이커리 중에서 네? 뭐예요? 승진다
그렇죠. 성신당 가기 위해서 대전 갑니까? 대전 가서 성신당 갑니까? 그러면 빵 사기 위해서 대전 가는 건? 대전이 우리가 경유하는 거 말고 어디 가는데 기차표가 잘 안 맞아서 경유하는 거 말고 일부러 대전 가는 경우 잘 있나요? 야구는 누가 뭐라는 거야? 한화하고 삼성 할 때 갑니까? 그렇게만 할 거니까? 삼성이 거기서 야구하면 가는 거예요? 아니면 한화 팬이에요?
예전에 갈 정말리 비싸가 다 보고 나왔어요 근데 먹어보면 빵은 비슷하죠? 그걸 성심당이라는 걸 떼어놓고 빵을 한 10개 본데 촤악 놔두면 반드시 성심당 거를 찍을까요? 모르겠어요 못 찍으면 우리 코카콜라하고 헬시콜라하고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헬시를 더 맛있게 고르는 그건 눈뜨고 하면 코카콜라를 더 맛있게 코카콜라를 더 골라버리는 비슷한 거요 그런데 우리 대구는 성심당을 가기 위해서 대선 가듯이
대구에 왔으니까 곱창을 먹었으니까 곱창 먹으러 대구에 오는거에요? 먹으러 오늘 집어넣고 있더라구요 그 사람들은 대단한 매니아들은 사람 근데 그게 좀 커져 그랬구냐? 곱창이 대전의 성심당과 같이 좀 커져 그랬구냐? 근데 대구의 음식이 대구의 음식 신미라고 있잖아 10개 음식 신미 뭔지 아세요? 몇 개 대할 수 있을까요 신미? 칼국수 칼국수? 아 칼국수 그 물? 칼국수 칼국수 칼국수 칼국수
근데 보고가 신빅하니까 대구하고 좀 어디에 있는건 다 있는거 같은데 근데 신빅을 안인거죠 막창도 대구막창 유명하죠? 대구막창 유명하면요 대구막창 속에 반여울막창도 있고 뭐있지 모르겠네 뭐있어요 우야진막창 반여울 우야진막창 있잖아요 브랜드중에 우야진막창 브랜드중에 프랜차이즈 중 우야진막창이잖아요 아세요? 예 한번씩 가세요? 한 10년전에 갔었던거 같아요 아 그래요? 떴다가 죽은건데 우야진막창이 유명합니까? 반여울막창이 유명합니까?
5개 나와요 또 뭐가 있죠? 왕거미 식당 왕거미 식당 생고기 생고기 생고기를 뭉치 뭉치기 생고기를 얹혀가지고 접시를 뒤집으면 안 떨어지는 그거가 뭉치기 맞죠? 뭉치기 드셔보셨나요? 드셔보셨어요? 생고기 말씀하시는 우리 생고기 보고왔어요 보고왔어요
생고기 그 대구 음식통에 1개 있는데 6개 또 뭐가 있죠? 미성강 왜? 미성강 미성강 납작만두 교동에 가면 납작만두 옛날엔 맛있는데 지금은 맛이 그만큼 하던데 납작만두 네? 네? 떡볶이를 떡볶이를 그 10명까지는 납작만두 또 뭐가 있죠? 하나 아시는 것 같은데 한 게 알 것 같은데요? 납작만두
치킨 치킨? 치킨이 신비에 들어가나요? 근데 치맥 페스티벌 되게 유명하잖아요? 치맥 페스티벌은 전국적인 페스티벌로 대구의 상징 치맥인데 치킨이 신비에 들어가는가? 아닌 것 같아 치맥 페스티벌이 더 유명하죠? 치킨 대구에 치킨 브랜드가 뭐 있나요? 교촌 아 교촌인데 교촌에 본사도 어디 있냐고 왜? 치맥? 꿈이? 꿈이 가는 중입니다
무치매 무치매 방고기 무치매 머리 맞다니까 옆에까지 다 끄집어 낼 수 있겠네요 한 8개 나왔는데 두개나 남겨놓고 떠오르는게 있어요? 아! 논메기 묘운탕 논메기 묘운탕 어디 보고 하는 줄 아세요? 문양인가 문상 근데 지금 거의 다 많이 없어졌죠 예전에 거기 동네선생관 그거였는데 한 개 있는 거 있어요? 이왕 나왔는데 다 나왔어요
얼마 전에 영천에 영천은 구미를 하더라고. 구미. 영천은 그런게 없었는데 신미하죠. 친미하죠. 구미하는게 헷갈리는데 구미가 담긴다 이렇게 됩니까 그 구미 선정하는 제가 위원으로 칠사위원으로 한 번 간 적이 있는데 구미했는데 선정해서 알리기는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지역마다 오미 구미 신미 그리고 관광지는 우리도 가나여 음식은 위로 붙이고 관광은 몇 겸 이렇게 하죠 대구가 10경, 8경 이런게 있나봐
그 중에서 유명한 것 같은데 외부 사람들이 봤을 경우에 대구를 상징하는게 하면 원투소리가 뭐가 떠오를까? 오히려 막창이 떠오를 수도 있고 오히려 치맥이 떠오를 수도 있고 그리고 조금 어떤 사람이 요즘 부산 정도까지 가면 부산사람으로 대구가면 수성모까지는 떠올리더라고 오히려 서울명동까지 대구 수성고가 좀 유명한 것 같고 등등등 그렇게 보면 대구의 도시 마케팅, 도시 브랜드, 도시 브랜딩 지수는 좀 약한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그런 측면에서 고민을 조금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데 있어서 음식, 문학, 관광 이 줄기는 되게 중요한 거고 우리가 그런 쪽으로 뭔가가 하나의 전문가가 된다면 미래성이 조금 있지 않을까? 그런 하신 거 공부도 하셔가지고 그런 거 너무 서서 배우고
그리고 우리가 도시를 평가할 때 중요한 잣대가 하나가 뭘까요? 경제적인 지표로서 1인당 GRDP가 지금 가잖아요. 16개 광역시도 중에서 대구는 몇 등일까요? 1인당 GRDP 경제지수를 하면? 한 10... 광주하고 대구 좀 비슷하죠. 그래가 거의 한 15, 16, 17 이렇게 가잖아요. 그런데 그 이유가 뭐냐라고 하면 이유를 뭐라고 이야기하나요? 대기업. 대기업이 없어서. 대기업이 이제 대기 많이 되잖아요. 그런데 대기업이 앞으로도 없을 가능성이 높을까? 있을 가능성이 높을까? 당분간에 10년 동안에 없을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대구의 미래는 어디에서 뭐에 찾아야 될까? 저는 대기업 단계 눈치에서 1인당 GRDP 올려야 되는데 대기업과 관계없는
충청도에 있는 사람들이 요번 주말에 어디 가자 했을 경우에 남북권 수도권 강원도 갔는데 거기 말고 남북권 한번 가자 했을 경우에 부산 경주 안 짓고 대구 가자 대구 가자 했을 경우에 떠오르는 콘텐츠가 뭐가 될 것인가 그게 뭐가 될 것 같습니까 먹방 그런데 아직까지 그 정도로 되어있는 부산 경주 울산 대구 뭐 거제 창원 등등등 했을 경우에 대구가 남북권에서 1번 2번으로 들어가면
도시가 될 것인가. 1번 2번은 어디가 되고. 1번 부산. 부산 안에서도 해운되냐? 광안리냐? 기장인 옛날에 송자만 이제 많이 죽은거에요. 부산에서 두세 개를 벗어버리고 그리고 부산과 경주를 연결시켜 버리는거에요. 그 사이에 끼어가지고 오히려 울산은 국가정원 있잖아요. 국가정원은 뭐죠? 태화강. 태화강이 우리나라 1호 국가정원은 어디에요? 순천만에요. 2호가 태화강이 어디에요?
2호까지 나온 것 같아요. 그런식으로 대우의 콘텐츠는 무엇을 도시 브랜드와 도시 마케팅으로 연결해보면 안될까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 그런거 공부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소비자 행동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게 재미있을 것 같아요. 소비자 행동에 있어서 오늘 주제는 문제인식과 정보 탐색인데 소비자 행동에 있어서 소비자 행동 모델을 제시를 했었거든요. 모델은 우리가 눈 감고도 그릴 수 있어야 됩니다.
눈감고도 그랬는데 그 소비자 모델에 있어서 소비자의 구매 의사결정 과정이라는 게 있었거든요 기억나시나요? 구매 의사결정이 5단계로 나오는데 소비자가 구매를 결정할 때 5단계를 거쳐간다 1단계가 뭐였을까요? 문제의 인식, 2단계가 정보 탐색, 3단계가 대안평가, 4단계가 구매, 5단계가 구매후 행동 요 5개를 알아야 되고 요 5개를 가지고 이 앞쪽 시간까지는 양식으로 이야기했고 이제부터 요 주제를 가지고 자세하게 들어가겠죠
단속에서 그런데 이제 문제인식과 정보 탐색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거고 방금 이야기 했는게 요 그림이 되겠죠 소비자의 행동 모델 요거를 소비자 행동 모델이라고 하거든요 모델이라고 하는데 요 모델에 있어서 소비자의 구매 의사 결정 과정이 요렇게 5단계가 있었잖아요 근데 요번 시간에 할 때 문제인식과 정보 탐색 중에서의 일부를 하게 될거고 문제인식까지만 정보 탐색까지는 다음 시간에 하게 될거고 그런데 의사결정이 요렇게 5단계 되는데 소비자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 기업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접하고 처리하는 과정들, 정보처리 과정들이 5개의 키워드가 나오고 근데 이 정보처리 내용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구매 의사결정을 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거. 영향을 안 미치면 마케터들이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기가 너무 쉬운 거잖아요. 영향을 미치니까 변수가 있는 거지. 변수가 뭘까요? 개인적인 영향을 미치는 게 있고 환경적인 영향을 미치는 게 있고 뭔가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환경적인 요인에서 가족, 영향을 미칠까요? 안 미칠까요? 그치죠. 자전거 한 대 살려고 했는데 갑자기 자전거를 살려고 하다가 안 사는 의사결정이 되어버릴 수 있어요. 누가 반대해서 가족 중에 누군가 반대해서 그럴 수도 있잖아요.
이마트에 가서 냉장고 사려고 하다가 300만원짜리 해 봐가지고 판매사원이 300만원짜리 결제하려고 하다가 갑자기 400만원짜리로 바뀔 수도 있잖아요 누군가가 가족이 더 높은 사양으로 끌어올릴 수도 있고 반대로 200만원으로 내려갈 수도 있고 반대로 이마트 전자매장에서 갑자기 사기는 사는데 어디로 바뀌어 볼 수도 있나요? 하이마트로 가버릴 수도 있고 백화점으로 갈 수도 있고 삼성 뭐죠? 삼성 디지털 프라자 일지 웨스트샵
브랜드가 되게 강해요. 유통채널의 브랜드 그게 가족이라는게 영향을 되게 미치고 중고집단 영향을 미칠까요? 안 미칠까요? 영향을 미치는 중고집단 누가 있어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영향을 안 받는데 저 사람이 결국 영향을 받아보는 사람 있어요 기준점이 되는 사람 옆에 친구에요? 영향을 되게 받는 사람 있지 않나? 영향받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앞으로 생길 수도 있을거에요 영향받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친구가 될수도 있고 가족이 될수도 있고 영향받는 사람 있어요?
누구예요? 영향을 많이 받는 쪽이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것들이 있을 경우에 의사결정 과정들은 바뀌어 버리겠지 이런 것들을 다 묶어서 소비자의 행동, 고용이라고 하고 얘기를 쪼개어서 쪼개어서 그렇게 한번 데려가 볼게요 예를 들어 우리가 대구 달서구에 사는 30대구반 홍길순씨는 주말에 보교 동창 친구 집들이에 다녀와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있을 수 있나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잖아요. 세탁기에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몇 년 전에 시집 올 뼈 잠만한 우리 집의 세탁기가 초라해진다. 누군가의 집들이 친구 집에 갔는데 거기에 세탁기가 여기는 이제 샀으니까 내가 결혼할 때 샀는 것보다는 더 신형이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집에 와서 세탁기를 돌렸는데 갑자기 우리 집의 세탁기가 사약도 났지만 그날 따라 세탁기에 잡음 소리가 소음 소리가 더 크게 들려.
안 그러면 하다가 세탁기가 갑자기 스톱되어 버렸구나 그것도 문제인식이잖아 그런 게 없는데 세탁기를 바꾸겠다고 하는 경우가 잘 있을까요?
할 수 있는데 그거는 그 다음에 어떤 그런 문제가 생겨 가지고 문제 인식이 생기면 지금 아무 문제가 안 일어나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런게 있겠죠 뭔가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어떤 분들은 충동구매로 푸는 사람이 어떤 사람은 충동구매로 푸는 새삭이 사는 거로 충동구매로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너무 리스크가 크지 않나요? 아무리 열받더라도 충동구매로 푸는 건 얼마짜리에서 해결해야 되나요? 뭐 그 정도 해야지만 이제 정신이 돌아왔을 때 감당이 될 거잖아요 첫 학교를 물찍 흐르는 걸 가지고 충동구매로 바깥 모이대요
정신 돌아오면 정신 돌아오고 나서 이래요. 후회하겠지. 그러면 그 다음에 방품 들어가야지. 방품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등등 문제인식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이제 막 그런 것 때문에 충격을 받아가지고 세탁기가 필요성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문제인식이 일어나면 어떻게 내가 세탁기를 바꿔야 되겠다는 문제인식이 나면 그 다음 행동이 뭐로 넘어가나요? 세탁기 정도 붙으면? 이 정도로 가겠죠.
그런데 요 정보 탐색이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고 세탁기가 필요하다고 문제 인식이 일어났는데 정보 탐색을 안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거의 다 하겠지 세탁기 나 단가도 높고 차양도 비교해드린 근데 안 할 수 있는 경우 어떤 경우일까요? 그렇지 친구 집에 갔는데 이거 벌써 나랑 마음 결정 해보소 알아볼 필요도 없어 이거 벌써 친구한테 한 시간 동안 설명 들었고 가격까지도 최저가로 다 알아봤어 어디서 샀는지 했고 거기에 판매원한테 전압과 지금 해보는 상황이에요? 그러면 정보 탐색 거의 없이 하겠지만 그러면 세탁기와 같은 제품을 저관여라고 합니까? 고관여라고 합니까? 고관여 고관여가 정보 탐색을 생각하는 경우가 잘
없겠죠. 그런데 우리가 고관여, 저관여 있는데 저관여는 정보 탐색을 생략하기도 하겠죠. 예를 들면 지나면 건전지, 마우스에 건전지가 없어졌는데 정보 탐색을 합니까? 그럼. 그럼 바쁘시겠는데. 그러니까 늘 하던 걸로, 눈에 보이는 걸로 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문제 인식에서 정보 탐색으로 넘어가게 되겠죠. 그런데 우리가 구매하려고 할 때 이런 것들을 생각하게 되겠죠. 제품을 구매를 의사결정하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구매하게, 이런 것들을 생각하게 된다고.
무엇을 구매할 것인가? 얼마만큼 많이 구매할 것인가? 어디에서 구매할 것인가? 언제 구매할 것인가? 어떻게 구매할 것인가? 이건 우리 경우에 상황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뭘까요? 무엇을 구매할 것인가? 제가 정해져야지만 밑에 것들이 정해지는 거 아닌가? 1번이 정해져야지만 밑에 게 정해지는 거. 그런데 우리가 매장에 갔을 경우에 판매원이 판매기술이 되게 떨어지면 어떻게 되냐면 세탁기를 구매하려고 왔는데 세탁기가 모델을 뭐 할지도 아직 안 되었는데 다른 사양 옵션 가지고 들어가면
판매기술이 되게 떨어지는 사람이겠죠. 이 5가지 이외에도 다른 것도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근본적인 것은 무엇을 구매할 것인가가 가장 근본적인 요소겠죠. 그런데 무엇을 구매할 것이냐고 하면 우리가 고민하게 되는 게 마케팅 용어로 한다면 뭘까? 그러면 제품군을 고민하게 되겠죠. 돈이 갑자기 생각지 않게 보너스가 300만원이 나와서 이 300만원 가지고 뭐 할까? 내가 필요한 거 살 거야 했을 경우에 일단은 제품군에 대해서 고민해야 되는 거잖아요. 세탁기를 구매해야지.
제품을 결정한 경우도 있지만 돈이 300만원 생겨서 뭔가를 집에 필요한 거 사고 싶어 그럴 경우에는 제품군을 아 우리 집에 전자제품을 바꿀까? 아니면 도배장판을 할까? 아니면 샤시를 할까? 아니면 우리 가족들 외출복을 할까? 뭐를 할까? 화장품을 할까? 뭐를 할까? 제품군으로 가야 돼 제품군이 가고 나면 뭘까요? 상표로 넘어가겠죠 제품이 나오고 나면 거기에 해당되는 상표로 가는 형태 물론 이게 거꾸로 되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리고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다른 요소들도 고민하게 되는 이런 형태로 쭉 가겠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게 무엇을 구매할 것인가 제품권이나 상표를 고민하게 되는데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서 늘 고민할 수 밖에 없는거는 뭘까요? 예산이 넉넉할까요? 제한적일까요? 제한적이니까 우리는 정보 탐색을 엄청나게 할거고 거기서 정보가 탐색되더라도 대안평가를 엄청나게 많이 하겠어요. A안 B안 C안 제품이 3개 나오면 맹량호 사려고 하면 몇 군데 알아보세요? 맹량호가 300만원이잖아요. 몇 군데 알아보실거에요?
알아보는게 한 며칠 걸릴 것 같아요 300만원짜리를 냉장고 300만원짜리를 산다 의사결정하는데 몇시간만에요? 며칠 걸려요? 며칠 걸려요? 하다가 한달 지나고 못사고 계절이 밖에 없을 수도 있겠죠? 보통 한 얼마정도 걸려요? 와 빠른쪽이네요? 한 얼마정도 걸려요? 300만원짜리 전자지품 산다? 2주일에서 한달? 얼마 걸려요? 오! 과감적이네요? 그래서 늘 예산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여러가지를 더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인식을 이제 우리가 학문적으로 조금 하면 이제 요 장표가 되게 중요하겠죠? 그러면 문제인식은
왜 어떨 때 일어나는가 뭔가 차이가 발생되는데 어떤 차이가 발생되느냐 현재의 나의 상태 실제 나의 상태 아까 나의 상태는 뭐예요? 친구 집에 동생 집에 갔다 와 가지고 냉장고 세탁기가 보니까 세탁기가 소리도 나고 그 집 거 보다 못하고 와 우리 거는 뭔가 좀 부족하다 실제 상태 그런데 3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구매하면 요게 3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세탁기를 구매하면 냉장고를 구매하면 이상적인 바람직한 상태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300만 원을 들여 가지고 바꿨을 경우에
현재 상태와 구매했을 때 바뀌었을 때의 상태가 이 차이가 크면 문제인식이 확 느껴질 거잖아요 근데 얘가 잡아보면 문제인식이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생각하다가 덮어버리지 아 그러면 다른 걸로 넘어갈 것이고 그래서 이 차이가 커져야지만 문제인식으로 넘어가고 문제인식으로 넘어간다는 이야기는 그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하는 욕구가 일어나는 형태가 되겠죠 그렇게 해서 문제인식이 일어났고 욕구가 일어났어요 욕구가 일어나면
아무 구매로 넘어갑니까? 그 다음 뭐에 문제가 걸리게 되나요? 제약 요인이 딱 오는 거죠. 제약 요인은 뭐가 있을까요? 돈적인 문제가 있겠죠. 제약 요인이 돈적인 게 있을 수도 있고 또 뭐가 있을까요? 장소 문제가 될 수도 있겠죠. 전자제품 같은 경우에는 또 어떤 건 나 돈은 있지만은 이거를 구매하면 사회적으로 지찬받을 것 같아. 그러면 안 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문제인식 욕구가 일어났는데 이 차이가 커가지고 제약 요인이 문제의 크기보다
제약요인보다는 문제의 크기가 커야지만 구매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넘어갈 거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제약요인이 덜 커버리면 나는 예산이 부족해. 그러면 덮어야 되죠. 그리고 이걸 구매하면 사회적으로 문제 될 것 같아. 회사인데 회사에서 어느 본부장이 우리 회사 대표는 그랜저 타고 다니는데 본부장이 수익처를 사뿌써. 뭔가가 제약요인이 할 때 걸릴까 하는데 요즘 이런 거 크게 관계 없지만 나는 또 고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 않아요?
그러면 제약요인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 제약요인이 해결이 된다. 문제의 크기가 훨씬 커져버린다. 그러면 그때 이제 모르는 거 아니에요. 구매의사 결정이 이제 시작되는 단계죠. 그런데 제약요인이 더 커 버렸으면 구매의사가 시작이 되지 않는 거겠죠. 그래서 이게 문제인식의 모형이 되는 거죠. 문제인식이 무엇이냐고 했을 경우에 실제 상태와 바람직한 상태에서 갭 차이가 발생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소비자의 욕구가 일어나 가지고 제약요인보다 문제의 크기가 커졌을 때 구매의사 결정을 하는 사고가 시작이 되는 거고 이게 시작되었을 때 그다음 소비자의 행동이 넘어가는 거는 뭘까요? 정보 탐색으로 넘어가게 되겠죠. 그래서 문제인식이라고 하는 것은 실제 상태와 바람직한 상태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걸로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소비자의 구매 행동은 어떤 욕구를 충족하게 해주는 걸로 가는데 욕구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유발 요인으로서 욕구 욕구가 나오면 우리가 반드시 알고 있어 비교를 해야 되는 게 필요와 욕구 두 가지를 제가 비교 한번 해보자고 했거든요 저 앞쪽 시간으로 레이더를 돌려보면 필요와 욕구는 어떻게 다를까요? 뭐 그거를 제가 다르게 조금 더 구체적인 거다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고 싶은데 음식으로 비유를 들면 지금 이 시간 되면 우리 식사 한 군데 있고 안 한 군데 있을 것인데 배가 고파하잖아요? 배가 고파하는 거는 필요 단계일까요? 욕구 단계일까요?
필요 필요가 니즈고 욕구가 원체 거든요 니즈 단계 필요 단계 배가 고파와 배가 고파와가지고 뭔가를 먹어야지 요 생각하지가 않는 필요 단계야 근데 뭔가를 먹어야지 했는데 뭘 먹을 것인가 일식을 먹을까 한식을 먹을까 중식을 먹을까 요거는 욕구 단계지 그러니까 더 구체적인 거 본능적이고 근본적인 단계는 필요 니즈 단계고 그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 까지 들어가는 거는 욕구 원체에 해당이 되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판매자 입장에서 보면 기업 입장에서 보면 소비자가 문제의 인식을 해결하고 우리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니즈를 공략해야 될까요? 원츠를 공략해야 될까요? 니즈가 공략되고 나면 원츠가 들어가 있는데 니즈에서 뭉착을 했으면 우리 제품이 판매가 안될 수 있죠. 당신 변경구가 필요하지 않냐. 니즈를 충족시켜버렸는데 원츠가 안들어가 버렸으면 니즈만 일으켜주고 원츠 해결하려면 다른 집에 가버려야겠죠. 그래서 니즈와 원츠 둘다를 자극해 줘야 전환될 것이고 그래서 그 과정에 있어서 소비자가 이 차이를 느끼도록 해주는게 되게 중요한 요소예요. 얘가 안 느껴져 버렸으면 원츠로 못 넘어가겠죠. 욕구로 못 넘어간다는 거지. 저 차이가 나타나도록 해야지만 그 차이가 커지면 커질수록 소비자는 욕구가 더 커져가지고 문제인식이 확정이 되는 형태로 되겠죠. 그럴 경우에 그 다음 우리 제품의 차별성은 뭐 15등등 이렇게 판매로 넘어가야 되겠죠. 그런데 아까
제약요인이 있으면 문재인씨에서 구매로 안 넘어간다고 했잖아요. 제약요인은 크게 보면 금전적인 요소가 있고 사회적인 죽음이 될 수가 있고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치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우리 학생분은 둘 중에 어떤 거에 영향을 더 많이 받나요? 저런 것 같은데. 사실 죽음도. 더 크게. 모두가 뭐라카던데. 그러면 회사에서 본부장이 그랜트인데 수입사.
모르고 무시할 수 있어.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근데 그렇게 할 때 생각하나요 안하나요? 하죠. 등등했을 경우에요. 여기에 우리가 영향을 안 만든다면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되게 안 좋은 예를 들어 마약이다. 마약 우리 했어도 안 되지만 사회적인 주범에 의응하기 때문에 이거는 취급도 못하는 거잖아요. 법적인 제재도 강하고 검정적인 것도 당연히 내 당연히 지금 이게 혈액이면 좋지만 이거는 이렇게 했으면 다음 달에 아이의 유치원, 요즘 유치원은 공짜잖아.
그거에 있어가지고 갑자기 뭔가가 문제가 된다. 국료는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거에 대해서 문제인식을 덮어야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구매를 위한 제약률에는 금전적인 비용과 사회적인 규범 이 두 가지가 되게 중요한 요소가 되고 이거를 해결해 줄 때 문제인식에서 구매로 넘어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랬을 경우에 대표적인 사례 광고를 하나 보면 화재보험, 화재보험을 어떤 식으로 티비 광고를 내고 낼 것인가? 안그러면 지명광고를 안그러면 유튜브에 영상 같은 걸 내보낼 것입니다.
이 보험회사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집이 불이 나는 모습을 보여요. 이런 모습을 보면 화재보험 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예를 들어 우리 집이 방금 원래 분양받아서 들어간 넘치 것 같으면 이런 광고를 봐도 문제인식으로 안되면 재약요인이 약한 거지. 그런데 우리 집이 분양받은 지가 한 30년이 되었어. 그럼 이런 광고를 봐버리면 보험을 넣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을까요? 안 들까요? 그러면 우리는 저런 콘텐츠를 가지고 누구에게 공략할 때 저런 콘텐츠를 만들어낼 것인가. 화재보험을 넣는데 신규 입증화받은 저 콘텐츠가 먹힐까요 안 먹힐까요? 덜 먹힐 거잖아요.
오래된 아파트나 오래된 주택 같은 경우에는 좋은 콘텐츠가 먹힐 건데 그러면 마케팅의 콘텐츠를 만들어낼 때 소비자의 제약 요인을 해결할 때 광고는 어떤 식으로 만들어야 될 것이냐도 고객의 그룹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이 마케팅의 영향인 거고 소비자의 행동을 고려했을 때 그래서 자극을 어떻게 해줄 것이고 그 자극에 따라서 현재의 우리 집의 상태와 보험을 넣었을 경우에 그 차이가 늘어나도록 문제인식을 확 만들어줘버려 보면 보험 가입을 하는데 보험 금액을 물어보겠죠
화재보험은 얼마 들어가나요? 홍남도로 아파트 40평, 한 3만원, 4만원 그 많이 들어가나요? 그보다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2만원 오, 2만원까지 내려와요 그보다 저렴하게 할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아, 많은 수도 있어요? 아, 그래요? 아, 보상이 적나요? 보상이 적나요? 다 2, 2, 4분으로 감기는데 네 아, 또 퇴약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네요 그런데 화재보험 같은 경우에 기존에 들어가 있는 실비보험이나 이런 데서 퇴약으로 넣으면 조금 저렴하게 할 수 있지 않나요?
상품이 있는거 없는거 아 그거는 이제 보상이 적나요? 다른 집은 또 안되고 등등 그러면 이런 것들을 이제 보면 이런 것을 보고 우리가 자극이 되었을 경우에 그러면 얼마의 비용을 들여서 그래서 고장을 얼마를 받느냐에 따라서 의사결정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이제 그런 식으로 그러면 소비자가 의사결정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정보 탐색을 했을 경우에 검색되는 내용에 있어서 어떤 콘텐츠를 보여줄 것인가 이거를 잘못보여적으로 보면 소비자가
지금 이 광고를 너무 준비해가지고 딱 이렇게 잘 안보이는 사연인데 로버가 있는 걸 동일하고서는 봤거든요. 뭔가 얘기할 수 있어요. 아,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디에 이 광고를 하느냐도 되게 중요할 수도 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근데 그러면 방금 그 이야기를 했을 경우에 이거를 보고 60, 70이라든지 이 사람들이 필요한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하는 게 맞습니까? 그들의 자녀들이 볼 수 있는 곳에 하는 게 맞습니까? 상황 따라서 되게 다를 것 같은데
문제 인식을 시키는 데에 있어서 이런 광고 콘텐츠는 아닐 것인가 이런 생각도 해보는 게 되게 중요하겠죠. 역할이 나오는 게 되게 중요하겠죠. 그러면 우리가 실제 현장으로 봤을 경우에 대입했을 경우에 우리 회사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 문제 인식을 일으키도록 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욕구를 끄집어 일으키는 마케팅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게 되게 중요하겠죠. 이거를 실패해가지고 결국에는 소비자에게 뭔가를 구매해야 된다는 점처럼.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문제인식은 긴급성에 따라서 문제 발생이 예상되냐 예상되지 않느냐 이거를 가지고 매트릭스로 쪼개면 문제인식은 이렇게 네 가지로 나눌 수가 있어요. 일상적인 문제가 있고, 계획적인 문제가 있고, 긴급한 문제가 있고, 정정적인 문제가 있는데 이 네 가지에 따라서 우리가 적용시켜야 되는 마케팅 방법들은 또 다 달라지겠죠. 그래서 아까 광고 채널이 정해지면 거기에 어떤 마케팅 콘텐츠 네 가지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요?
소비자가 느꼈는 문제가 긴급하다고 느꼈는데 그 긴급하다고 느꼈는 콘텐츠가 긴급한거 예를 들어 주행중에 자동차 고장이 나버렸어요. 그래서 여기서 먹히는게 뭘까요? 고속도에서 레카가 먹힐까요 안 먹힐까요? 레카와 같이 영업을 안해버리고 다른식으로 하면 안먹히니까 그래서 이 네가지에 따라서 우리는 마케팅방법과 그 레카가 맞다 안 맞다의 관점을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현장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는게도 그러면 이 네가지에 있어서 우리는 어떤식으로 할 것인가 적각적인 해결이 요구되지 않는 문제에요. 적각적인 해결이 요구되지 않는 문제 그러면 소비자는 되게 충동구매를 안할거고 계획적인 구매를 할거잖아요. 우리는 이런 제품을 팔고있는 업체 같으면 기업 같으면 마케팅의 콘텐츠를 어떻게 내야 될까 정보를 되게 구체적으로 줘야 되지 않을까요? 근데 이런거 같은 경우에는 정보를 구체적으로 줘버렸구나
원정 이제 가는거네요? 부산사람들이 우리 라파게 오듯이 그런데 성심당이 빵을 사기 위해서 성심당을 위해서 대증가는 경우가 의외로 많죠? 주변에 우컬켜가 가는 사람들이 꽤 있는거거든요 그 옷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빵을 사기 위해서 성심당을 가기 위해서 대증간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혹시 한번 가보셨나요?
뭐를 위해서 대구 오는거는 뭐가 있죠? 야구 그거는 그거는 예를 들어 한화가 롯데가 롯데가 대구에서 하니까 그건 롯데팬인데 그 롯데는 롯데가 대구에서 하면 대구 오고 창원에서 NC하면 창원 가고 우리 대구 브랜드를 찾아서 오는 건 대구에는 뭐가 있죠? 조금 편한 것 같거든요 고창으로 달리더라고요 그러면 되게 독특한 사람 몇사람 뵈고
그거를 묶어서 대구막창이잖아 대구막창의 브랜드가 따로 있는 건 아니잖아요 또 뭐였을까? 따로국밥 아 따로국밥 따로 저는 좀 했건 따로국밥과 육교생이 같은 거니까? 달라요 달라요? 따로국밥과 국일 따로국밥 이런 거는? 그게 있잖아 찐갈리 그리고 동인동 찐갈리 찐갈리 자꾸 집이 줄더라고 한계집이 자꾸 옆에 사절넣더라고 그래가지고 특정 브랜드에 한계가 거의 다 사달라고 그랬어 주사장으로 이렇게 하고 본관 별명까지 다
약기우동 아 약기우동 약기우동이 왜 신비에 들어갔는지 헷갈리죠 맛있어 아 맛있어 그래가 들어간 거야? 약기라는 말이 일본말이에요 그렇죠 일본말로 뭔지 아세요? 약기가 꼽다 꼽다 이런 거 약기 닉구 약기우동 또 뭐가 있을 거에요 신비중에는? 그거는 뭐 담밭밥 아 그거는 신비에는 아닌 거 같아요 대구를 대표하는 빵이라서 성심당과 같이 대구를 대표하는 빵으로서
다 나왔네요. 우리 머리 맞다니까 혼자는 이렇게 못 찾아냈거든. 합친 거 안돼요? 이게 되게 중요해요. 함께 하는 게.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알았어요. 마케팅에 있어서 지역마다 도시 마케팅, 도시 브랜딩 하는 게 있거든요. 학문적으로 도시 브랜딩, 도시 마케팅 되게 하나의 영역으로 축으로 있는데 우리 학생분들이 도시 마케팅, 도시 브랜딩 그래서 관심 좀 가져 보면 되게 좋아요. 도시 마케팅, 도시 브랜딩에 있어서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뭐가 있을까요? 음식이 있고 문화가 있고 관광이 있잖아요. 음식은 외식 방금 이야기했는데 그래서 지역마다 뭐가 나오면 신미, 구미, 오미.
그렇게 했을 때 대구를 대표하는 키워드 웨스트 10 하면 뭐를 떠올릴까요? 수성노, 활봉산, 이월드, 동승노, 달성공원 우리 대구를 대표하는 키워드? 생각보다 제가 말씀드린 생각보다 없다 방금 이야기 했는게 우리들의 세계에 있어서는
다 하셔가지고 다 하셔가지고 석박사 하면 좋잖아 그런 식으로 도시 마케팅 도시 브랜딩 그 속에 음식 문화 관광 그런 식으로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그래서 지역을 대표하는 아까 성심당이라는 걸 지 도시 마케팅 도시 브랜딩에 있어서 콘텐츠라고 하죠 그 도시의 콘텐츠가 뭐냐 대전은 성심당이 있죠 부산 가면 음식은 뭐가 있나요? 삼진에무? 대구는 뭘까? 막 건들고는 단팥빵 아직 그만큼은 못한 거 그런 식으로 고민을 줘 그런 식으로 해서 그게 제품 브랜드 산업으로 연결해서 도시 마케팅 도시 브랜딩 이렇게
도시 브랜딩, 도시 마케팅 지수에서 끌어올리는 거는 해야 되죠. 대기업과 관계없거든요. 그런데 대구의 도시 브랜드 지수, 도시 마케팅 지수도 낮습니다. 1인당 GRDP가 대기업이 없어서 낮다고 30년 동안 핑계를 대는데 대기업과 관계없는 도시 마케팅 지수, 도시 브랜드 지수도 낮아. 그러면 좀 더 고민이 돼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도시 브랜드 지수, 도시 마케팅 지수가 끌어올려오기 위해서는 콘텐츠 개발을 뭐를 해야 될 것인가. 대전은 성신당이 하나 나와버렸는데 대구는 뭐가 될 것인가.
TV 광고 보고 우리 꺼 계약으로 안 넘어오겠죠. 그래서 TV 광고에서 자극시키는 광고 콘텐츠는 어떻게 할 것이고 더 세부적인 것을 봤을 경우에는 구매로 넘어오도록, 계약으로 넘어오도록 하기 위해서 콘텐츠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콘텐츠가 여러 가지로 쪼개어져야 되겠죠. 이렇게 될 수도 있을 수 있고. 실제 이런 광고를 보면 소비자에게 문제 인식을 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가 있나요? 고개를 흔들고 없다. 있다고 그럴 수도 있다. 먼저 어떻게 가 있다고 그럴 수도 있나요?
에서 차이가 발생되어야 된다. 그 차이에 따라서 욕구가 일어났는데 거기서 제약 요인을 극복했을 경우에 우리가 구매 의사결정 과정으로 넘어간다. 그런데 저 제약 요인에는 두 가지가 있었다. 금전적인 측면에 있고 사회적인 규보에 있다. 이 두 가지를 극복해야지만 구매 의사결정으로 넘어간다. 그랬을 경우에 문제인식이라는 것은 소비자 의 니즈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욕구 해결까지 넘어가야 된다. 그랬을 경우에 욕구에서 구매, 우리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소비자가 네 가지로 인식하게 되는데 그 네 가지가 어떻게 구분되느냐 해결의 긴급성과 문제가 일어나는 게 예상되느냐 예상되지 않느냐에 따라서 네 가지로 구분되는데 이 네 가지에 따라서 우리가 전개해야 되는 마케팅의 방법, 마케팅의 콘텐츠 내용은 달라져야 된다. 이렇게까지 인식하도록 할게요.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수고하십시오.
그 누런국수 동곡 합인 동곡에 가면 그 칼국수 거리가 있잖아요 누런국수 그 칼국수가 심미중의 한개죠 옹심미 칼국수는 그냥 우리가 유명한 집이고 누런 칼국수 옛날에 엄마들이 아는 홍독교 칼국수 그 누런국수 그 칼국수 거리가 달성군 합인에 가면 칼국수 거리가 있죠 그 칼국수 심미중의 한개고 그걸 아시나요? 보고 보고도 심미중이 될만한데
이렇게 되면 우리가 고민하는게 뭘까요? 유재우가 고민하겠죠. 바꿀건가? 안 바꿀건가? 요게 요게 여기서 이야기하면 정보기에서 이야기하면 뭐로 하는거에요? 문제인식을 다른 말로 하면 필요인식 문제를 인식하고 필요를 인식하는 단계로 들어가야지만 우리가 제품을 구매할건가 안할건가가 넘어가는거에요. 어떤사람이 찾기가 아까 친구 동창집에 갔던지 누구집에 갔던지
렉카 지금 여기 빨리 안하면 2차 사고나서 사방사고 날 수 있게 보면 보험사 올 때까지 렉카 끌고 가버린 정보를 어떻게 주냐 이 방법으로 넘어가는 거잖아요. 판매 기술하고 관계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네 가지로 구분이 될 때 우리는 마케팅의 콘텐츠가 어떤 식으로 넘어갈 것인가 그렇게 고민을 조금 해봐야 될 거고 그 네 가지를 가지고 설명했는 것들이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문제인식이 되었는데 이 문제인식을 가지고 마케트라면 그 마케팅의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이냐 그렇게 연결시키도록 하는 사고의 훈련이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연결할게요. 출석을.
그래서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인식에 있어서 아까 문제 모형을 말씀드렸잖아요 문제 모형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문제 모형에 있어서는 문제인식의 모형은 실제 상태와 바람직한 상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