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학 9주차
Shared on April 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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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양성 치은염 안후구 그리고 급성 포진성 치은구내염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관주의염 사랑에 주로 발생하는 세 가지는 반드시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치은염을 마치고 치주염에 대해서 한번 설명하겠습니다.
학습해볼게요. 치유념은 진지바이티스 이 뒤에 itis 가 붙으면 보통 염증을 말을 하는데 페리오돈트에 itis를 붙여서 페리오돈타이티스 진지바에 itis를 붙여서 진지바이티스 이거 모두 다 염증을 표현하는 뒤에 어미들입니다. 치즈원 페리오돈타이티스입니다.
연령이 증가에 따라서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요. 35세 이상의 성인의 85%가 치주질환에 이한될 만큼 상당히 유병률이 높은 질환 중에 하나입니다. 치주질환의 원인을 보면 보통 사람과 세균의 상호작용의 이론으로 특정 세균이 치주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해서 보통 저희가 이 치주질환은 세균이 필수 요인에 속하는 질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하다 보니까 숙주의 반응이 병에 진행해서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병인론입니다. 병인론이란 치주질환의 원인이 어떤 인자에 의해서 발생하는가 그 기전을 배우는 걸 보면 병인론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치주질환은 연하 치면세균막과 치면세균막의 세균과 세균의 자극에서 반응하는 숙주의 치흥과 치주질환이 발생하는 숙주의 면역 염증 반응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앞에 치흥질환은 보통 저희가 염증 반응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치주질환은 면역 반응이 여기에 속해졌습니다.
같이 공존합니다. 그래서 면역 염증 반응 관계의 복잡한 상호관계를 갖고 있고 이 취주질환 진행의 주요한 결정적인 인자는 과도하거나 조절이 잘 안 되는 숙주의 면역 염증 반응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숙주 안에 있는 이 호중구는 선천적 면역체계의 핵심적인 성분이거든요. 이러한 핵심적인 성분이 치주 건강을 유지하는 데 굉장히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이 호중구가 어떤 증가를 하면서 주변의 조직, 치음에 가장 많은 조직인 콜라겐 교원 섬유 조직인 콜라겐 섬유를 파괴시키고 그 결과 상피가 증식이 되는 것들을 좀 볼 수가 있고요. 이러한 상피 조직은 자체의 혈액 공급을 할 수가 없어요. 보통은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구강릉 상피 조직은 이러한 물결 모양을 이루는 이유가 밑에 있는 결합 조직으로부터 영양분을 받기 위해서 이 상피 조직이 물결 모양으로 존재를 하잖아요. 이 상피 조직에는 이렇게 혈액 공급 조직이 없어요. 사부 이런 결합 조직으로부터 영양분을 의존하고 있는데 이 상피가 두껍게 증식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이 상피가 두껍게 되면 밑에 결합 조직하고 거리가 멀어지겠죠. 그렇게 되면 이 결합 조직, 하부 결합 조직으로서 영양분을 받지 못해요. 그래서 이 상피 세포가 붙게 되면 괴사가 되고 결국에는 이 상피가 붙게 되면 괴사가 되고
치관측에 있는 상피가 분리가 되면서 콜라겐이 고갈이 되어버리는 거죠. 그래서 이 상피가 끝내는 깊은 치준왕을 형성하게 되는 것들이 이러한 치주염의 원인이 되는 인자가 되겠습니다.
치주염의 병인론에 대해서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어요. 세균의 독성인자와 숙주율의 염증맥의 물질이 치주염을 일으키는 기전으로 설명을 한번 보겠습니다. 세균의 독성인자로는 지질다당류가 음성 세균에 존재하는데 지질다당류가 방출이 되면서 치주염증 반응을 시작하고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요.
이 세균성 효소와 유해산물로 교원질 분해 효소라든가 단백질 분해 효소 등이 생산이 돼서 치주질을 직접 파괴하는 역할을 하고요. 세균의 침투 효과로 치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한 세균인 포르피로모나스 진지 말리스라든가 내지는 엑티노마이시스, 엑티노마이시스템 코미탄스라고 하는 보통은 제가 피지균, AA균 이렇게 많이 불리는데 나중에 미생물학 시간에 배우시게 될 건데
포르피노모나스 진지발리스라든가 엑티노마이시스, 엑티노마이시스템 코미탄스라든가 하는
침투하면서 치주질을 일으키는 기전으로 작용을 한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숙주유래 염증매개물질로 숙주 반응에 총괄하는 매개물로 사이토카인, 프로스타글란틴,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 등이 있습니다. 숙주유래 염증매개물질은 저희가 면역반응을 얘기할 때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거든요. 물론 국시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숙주 유래 염증 매개물질로 사이토카인, 프로스타글란디인, 기질, 금속, 단백 분해 효소를 할 수 있는데 사이토카인은 과도하게 생산이 되면 숙주의 조직을 파괴합니다. 치조고를 소실시키고 치조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런 고릅수라든지 이런 영향을 주고 프로스타글란딘 같은 경우에는 이 2개월의 프로스타글란딘이 가장 치조골 파괴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이 2개월의 프로스타글란딘하고 아래에 배울 기질, 금속, 단백분의 효소와 이 파골세포의 치조골을 흡수를 유도하고 조직 손상의 중요한 역할들을 하고 나중에는 이 세포들로 하여금 사이토카인 생산을 또 유도하기도 합니다. 지질, 금속, 단백분의 효소는 이 안에서 우리가 보통 세균하고 싸우게 되는 호중고라든지 대식세포, 섬유세포, 상피세포, 고라세포, 파골세포 등이 생산이 되고 이런 그...
이런 효소들 때문에 치은염, 치조골, 치주인대 등의 교원질의 파괴를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앞에서 배웠던 치은염이 치유가 안되고 지속적으로 질환으로 발생할 때 저희가 주변에 있는 치아주의조직인 치조골, 치은
그리고 치주인데 이런 것들이 파괴가 되겠죠. 이렇게 파괴가 됐을 때 저희가 보통 치주염이라고 올리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 치은에 국한되지 않고 치주까지 연결되어 보통 다 치주염으로 분류가 되는데 분류를 보면 그래서 치은염 치주염 명칭이 뒤에
이 치주냐 치은이냐 이걸로 바뀌는 것들만 볼 수 있습니다. 영문적으로 보면 크로닉 진지바이티스에서 크로닉 페리오돈타이티스로 바뀌는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치주염의 분류를 보면 만성치주염, 그리고 급진성 치주염, 전신질환과 관련된 치주염, 괴사성, 괴양성 치주염, 치주조직 농양으로 구분해 볼 수 있고 만성치주염은 국소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구강내 전반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급진성 치주염도 국소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구강내 전반적으로 나타나기도 해요. 전신질환과 관련된 치주염은 혈액이상이 있을 수 있고요. 유전적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괴사성, 괴양성 치주염 같은 경우에는 괴사성, 괴양성 치은염이 괴사성, 괴양성 치주염으로 발전을 하는 경우고요.
치주조직농양은 치은농양이 있고 치주농양이 있고 치관주의염에서 이제 농양으로 바뀌어서 치관주의 농양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앞에 치은염은 부착소실이 없다라고 계속 배웠는데 이제 뒤쪽에 치주질환은 부착소실이 발생을 합니다. 자 부착소실이 무엇인지를 한번 살펴볼게요. 자 부착소실이라는 건 어떤 거냐면 보통 우리가 이 변연치은 유리치은의 끝은
보통 이 범랑질의 1, 2ml를 덮고 있는 게 일반적이잖아요. 근데 범랑질의 1, 2ml가 아니라 이미 치근이 노출됐을 경우에 저희가 치준항 측정을 했을 때 이 탐침의 깊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탐침의 깊이가 되겠죠. 이만큼까지 여기에 플러스 잇몸이 내려간 치근에 퇴축된 거리 이거를 모두 포함한 거를 부착소실 내지는 임상적 부착소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부착 소실이라는 것은
치아 뿌리가 노출이 된 경우를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희가 왜 부착 소실로 더 단어를 얘기를 많이 한다고 한다면 이런 상황입니다. 부착 소실, 치준왕의 깊이만으로는 치은의 퇴축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착 소실이라는 것은 치준왕의 깊이와 치은의 퇴축을 같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치은의 상태를 더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어이기 때문에 그것들을 같이 본다고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치주율안 진행의 정보에 따른 임상적 특징을 보면 치은염 같은 경우에는 탐침시 출혈은 있을 수 있습니다. 적은 양부터 많은 양까지 있을 수 있고 치주 조직인 치은이라든가 치조고리라든가 치주인들이라든가 이런 게 파괴가 되지 않기 때문에 탐침 깊이는 정상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착 소실이라는 것은
보통 탐침의 깊이가 정상적이기 때문에 부착 소실은 없고요 치은 퇴축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우리 책에는 부착 소실이라고 썼는데 부착 소실이라는 단어는 맞지 않고 부착 소실이라고 한다면 이 탐침의 깊이와 잇몸이 퇴축된 깊이를 더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쓰게 되면 이걸 더하니까 4에서 6mm 이렇게 써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건 수정을 좀 했습니다 이건 치은의 퇴축이라고 수정을 했는데
이렇게 치근이 퇴축이 되지 않습니다. 치근이 한번 골소실도 없고요. 이계부 병변이라는 건 치아 뿌리가 이렇게 두 개 이상일 때 치아 뿌리가 갈라지는 부위를 치근 이계부라고 얘기를 하죠. 이 치근 이계부를 말하는 겁니다. 치근 이계부의 병변도 없고요. 치아가 흔들리거나 하는 것들은 이게 흔들릴 수도 있고 일시적으로 흔들릴 수도 있고 흔들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경도에 치주염에 들어서게 되면 서서히 주변의 치주 조직이 비가역적으로 다시 회복이 못 되는 상태로 바뀌는 것들을 볼 수 있는데 치흔 출혈은 동일하게 모두 다 같지만 탐침의 깊이가 이제 정상적인 3mm가 아니라 4mm
넘어서는 거죠. 이 3까지는 저희가 3을 어떤 경우에는 정상적이다, 어떤 경우에는 비정상적이다 표현하는 건 이렇습니다. 순면이나 현면에서 순면이나 설면에서 집어넣었을 때 이 치은의 깊이가 1, 2mm가 정상이에요. 근데 저희가 인전면을 측정을 해야 될 경우 있잖아요. 이렇게 인전면을 측정할 경우에는
프로브라고 하는 치주 탐침을 기울여서 측정하다 보니까 더 미리가 더 나올 수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인전면을 측정할 때 지금처럼 이 길이가 3mm까지 허용이 되는 거고요. 지금처럼 순면을 측정할 때는 이 길이가 1~2mm 정도가 정상적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3이 여기 정상적인 범위인데 비정상적인 범위에 들어와 있다 라고 하는 것들은 그런 차이가 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탐침은 이제는
치은열구가 치준앙으로 형성이 돼서 병적인 치준앙 형태가 서서히 보여지고요. 잇몸도 밑으로 내려가서 치근이 노출이 되는 겁니다. 골소실은 아직은 치조골까지는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인 거죠. 치은 퇴충만 보이고 있는 거고요. 치근이게 뭐 치아 뿌리 사이 병변은 약간 있을 수가 있고 치아 동요도는 없거나 있을 수가 있습니다. 중등도의 치은엠에 이르면 치준앙의 깊이가 4에서 6mm 병적인 치준앙을 형성을 하고 있고요. 치은 퇴충도 3에서 3mm 볼 수가 있습니다. 골소실은 수평적으로 없어지는 게 이렇게 치조골이 이렇게 없어지는 거 저희가 수평적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수직적으로 없어지는 건 이런 식으로 아래 수직적으로 치조골이
수직적인 치조골은 전체 치아에서 일어나지 않고 개별적으로 일어나는 경우 상당히 많고 수평적인 치조골은 전체 치조골이 같이 낮아지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요. 치아 뿌리 사이의 2계부 병변은 앞쪽에서 치근 2계부 병변을 급수로 그레이드를 나눠서 봤잖아요.
1, 2급 정도의 치근 2개 부호 병분을 볼 수 있고 치아가 약간 흔들리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동요도 1급이라는 건 치아를 흔들었을 때 1mm 정도의 동요가 있는 것들을 말합니다. 심도치주형 같은 경우에는 치은 출혈이 거의 다 있고요. 6mm 이상의 치주낭을 볼 수가 있고 치은 퇴축도 3에서 3mm 정도 치은 퇴축을 볼 수가 있고
이게 수평적인 고로수도 볼 수가 있지만 수직적으로 한계치아가 아니라 다수의 치아가 치조골소실을 볼 수가 있고 치아 뿌리 부분에 이계부 병본도 2급에서 3부급 정도로 볼 수가 있고 치아 동요도라고 하면 흔들리는 수평적인 치아의 동요도가 약 2mm에서 3mm 정도 흔들리는 걸
모빌리티 2 라고 얘기하거든요 요 정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치즈염의 분류로 첫번째 만성 치즈염 크로닉 페리오든 다이어트 있습니다 보통 가냐 가장 흔한 형태의 치즈염 형태라고 얘기하고 있구요 치아
치아 상실의 주요한 원인입니다. 보통 치은염에서 시작해서 방치가 돼서 치주염으로 진행되는 경우고요. 얘는 이제는 치아 상태가 주변 조직이 손실을 일어났기 때문에 비가역적으로 부착치은이 없어지고 치조고리 파괴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역학적 증상으로 보면 저희 35세 이상의 성인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고요. 연령이 증가할수록 유병률이
내지는 중증도가 증가하는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비례한다라고 볼 수가 있죠. 대부분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는데 국소적 원인이 바로 치면세균막 그리고 치석이 쌓여서 생기는 거고요. 전신적인, 내 신체적인 원인으로는 당뇨라든가 내지는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HIV 감염 바이러스라든가 환경적인...
흡연과 스트레스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임상적 증상을 볼까요? 잇몸이 붓고 빨갛게 바뀌고 잇몸에 출혈, 블리딩이 일어납니다. 치주낭이 형성되어 있고 치조골이 소실을 보일 수 있는데 치조골은 수평적인 소실이 대부분에 일어나서 나중에 더 심하게 진행이 되면 수직적인 소실도 일부 차에서 볼 수가 있고요. 치아가 흔들린다거나 염증이 난다거나 중동도 이상의 치면 세근막과 치석침착을 나타내지만 대부분 일반적인 통증이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냥 이게 이러다 말겠거니 하고 내지는 어떤 때는 좋다가 어떤 때는 불편하다가 이렇게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이를 빼게 되는 거죠. 진행되는 건 만성치지염은 치면 세근막에 의해서 질환이 시작되고 지속되지만
주로 이 숙주의 면역 염증 반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고 진행 속도가 되게 느리게 지속적으로 진행이 되고 한 번씩 악화가 되는데 또 이 컨디션이나 상태가 좋아지게 되면 숙주의 상태가 좋아지게 되면 또 그렇게 많이 대상자들이 병원을 가야 되겠다 느꼈다가도 지금 좀 괜찮은데라고 안 가게 되는 그런 모습입니다.
상황이 되죠. 치매 세균과 치석의 측정도와 관계가 있고요. 질병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 대부분 이런 숙주나 세균의 상호관계에서 나타나요. 그래서 뭔가 좀 피곤하다거나 명절이 됐다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거나 그래서 이 숙주가 굉장히 어떤 저항력이 떨어질 경우에 세균이 심하게 일어나서 세균의 염증 반응이 심하게 일어나서 질환이 급속도로 진행을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 전체적인 잇몸의 부착 소실, 골소실 이런 것들이 구강 전체에서 나타나고 부분적으로 만성적인 치주염이 나타나는 게
국왕전체의 한 30% 그리고 30% 이상은 전반적인 만성치주염으로 진행을 한다는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소적 만성치주염하고 전신적 만성치주염으로 이 만성치주염은 분류된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씨에는 급진성 치주염이 앞에 있는 만성 치주염보다는 더 잘 나옵니다 그 이유가 만성 치주염은 대상자가 많이 못 느껴요 급진성 치주염 대상자들이 좀 많이 느끼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한번 볼게요 급진성 치주염은 단기간 내에 빠른 부착 소실 잇몸이 내려가 버린다던가 뼈가 없어진다던가 골소실들 이런 치주 조직 파괴를 볼 수가 있고 만성 치주염보다 확실히 빠르게 진행합니다 그래서 대상자들 환자들이 크게 느끼는 부분이 있고
만성취주염과 임상적으로 크게 차이는 발병연령, 염증의 임상증상, 치면세균막 치석의 침착정도, 질병의 진행속도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 먼저 발병연령을 보면 급진성취주염은 30세 이하의 성인에서 나타나요. 아까 전에 저희가 만성취주염은 35세 이상의 성인에서 나타난다고 했잖아요. 얘는 30세 이하의 성인에서
나타나는게 특징이고 그리고 임상 염증의 증상으로 보면 만성취지염 같은 경우에는 발적, 종창, 취지탐심치에 출혈이 나타나지만 급진성취지염 같은 경우 초기에는 임상 증상이 크게 나타나지 않고 최소한으로 조금 붙고 조금 출혈이 일어나고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진행속도는 아까 만성취지염보다 3, 4배 정도 빠르다고 했잖아요
이런 급진성 치주염의 특징이 30세 이상 성인에서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임상 증상은 최소한 나타난다. 만성 치주염보다 속도는 3, 4배 정도 빠르다 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 급진성 치주염은 만성 치주염과 비교해서 많이 설명하고 있는데요. 급진성 치주염은 단기간 내 빠른 잇몸이 없어진다. 부착 소실. 그리고 치조골이 없어지는 치조골 소실 등을 볼 수가 있고 이 치조육이 심하게 파괴되는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만성 치주염보다 3, 4배 정도 빠르게
세균으로 엑티노만시스, 엑티노만시스텐코미탄스라는 세균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세균의 독소나 세균탐식기능이 비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그런 대식세포의 과잉 결과로 앞에서 말했던 프로스타길란딘의 E 계열과 인터루퀸의 베타1의 생산이 증가되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급진성취주염과 만성취주염의 임상적인 차이를 보면 발병연령을 보면 만성취주염은 주로 35세 이상 성인에서 흔하게 나타나요. 급진성취주염은 30세 이하 성인에서 흔하게 나타나요.
발생하는 게 주요한 특징이고 염증성 임장 소견으로 보면 만성취주염은 발적, 종창, 치수탐심시에 출현하지만 급진성취주염은 초기 단계에서 임상 증상이 최소한 나타나요. 바이오플름과 치석의 침착동도를 보면 만성취주염의 근은 중등도로 많이 침착되어 있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 급진성취주염은 만성취주염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 질병의 진행 속도는 만성취조원보다 3, 4배 정도?
빠른 것이 두 급진성취주염과 만성취주염의 임상적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급진성 치유염을 분류를 해놨네요. 국소적 몇 개의 차만 로컬라이즈하게 발생을 하느냐 아니면 전반적 제널라이즈하게 발생을 하느냐에 따라서 국소적 급진성 치유염과 전반적 급진성 치유염으로 구분하는데 이 국소적 급진성 치유염을 LAP라고 불리구요. 전반적 급진성 치유염을 LAP라고 불리는데 주로 국소적 급진성 치유염은 유년성 치유염에 해당되는 주로 사춘기 무렵에
많이 나타나고요. 그래서 국소적 윤형성 치유념의 사춘기 시절에 나타나는 게 바로 국소적 급진성 치유념이고 이 전반적 급진성 치유념 같은 경우에는 발병 연령이 30세 이하에서 호발하지만 30세 이상에서도 발생되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 국소적 급진성 치유념은 제1대구치라든가 전치에 주로 나타난다고 본다면
이 전반적 급진성 치은염은 전체 모든 영구치에 해당이 되겠고요. 주요 원인군은 에키노마이시스, 에키노마이시스템, 코미탄스 같습니다. 보통 치은염이 발생이 되면 이렇게 불쩍이 되지만 치주염이 발생이 되면 이렇게 푸른빛들이 좀 돌아요. 치은 상태가 이렇게 푸른빛이 돈다든가 이런 것들을 볼 수가 있고 이 대상자의 X-ray를 보면 전치부에서 이렇게
심한 치조고래 파괴들을 볼 수가 있고 하학전치부도 보면 수직적으로 치조고래 파괴라든가 이렇게 수직적으로 제1대구치가 수직적으로 치조고래 파괴를 볼 수가 있거든요 이러한 전치부와 제1대구치의 심한 치조고래 파괴를 봤을 때 국소적 급진성 치조음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절치부와 일대구치의 심한 수직적인 골파괴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제너럴라이즈한 급진성 치주형 같은 경우에는 치조골이 정말 많이 소실되는 것들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치아가 많이 빠지면 얼마나 소실되는지 좀 보기가 어렵죠.
굉장히 급하게 진행이 돼서 치아를 쉽게 잃어버리는 경우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전신질환에 의한 치주염, 치주염 유행을 미치는 전신질환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전신질환의 종류를 보면 혈액질환이 있고 유전질환으로 구분할 수가 있는데 혈액질환에는 백혈병, 중성구의 감소증,
인간면역 갈비 바이러스라든가 내지는 인간면역 갈비 바이러스로 인해서 발생되는 에이즈 감염 이런 것들이 혈액 질환으로 얘기를 할 수가 있고 백혈병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골수 기능이 비정상적인 거죠. 그러면서 치은이 붙는다든가 점막이 출혈을 나타낼 수 있고요. 중성구의 감소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세균에 대한 방어 능력이 중성구가 담당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방어 능력에 대한 면역 기능이 저하되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
면역 기능의 저하로 인해서 치주욕이 파괴되는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HIV 감염에 의한 결과가 AIDS라는 거잖아요. AIDS 같은 경우는 구강의 상태를 보면 선형 치은 홍반이 나타나고 구강 내에 가장 흔한 게 괴사성, 괴사성 치은 질환이 발생하고요. 잘 낫지를 않아요.
그래서 어떤 치료를 하더라도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잘 낫지 않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 오래 치료를 계속적으로 해야 되는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유전질환에는 가족성 및 주기성 중성구 감소증을 좀 있고 다운증의 근에 의한 치매 세균막이라든지 깊은 치준항이라든지 강범위한 치은염증을 좀 보일 수가 있고요. 백혈구가 발생이 되면 백혈구의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하면
치주질환, 치은염에는 매우 불리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 치아상실이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 외 유전질환으로 다양한 질환들이 있어요. 이러한 전신질환들이 치주염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치주염의 네 번째 괴사성, 괴양성 치주질환입니다. 앞에서 배웠던 급성, 괴사성, 괴양성 치은질환이 비슷하겠죠. 세균의 감염에서 저항성이 감소된 감소론이 나타나고 이 조직이 괴양과 종창과 동통이 통증이 있고 그리고 치은 조직이 뚝뚝 떨어져 나가는 것들을 볼 수가 있어요.
치은 조직에 국한된 조직의 괴사를 나타내는 괴사성, 괴양성, 치은염으로 분류를 할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잇몸 자체가 퇴축이 되면서 골소실을 동반한 치주 조직도 망가지고 치조골도 망가지고 치주임대도 망가지고 이렇게 되는 괴사성, 괴양성, 치주염 두 개로 분류를 할 수 있어요
치은염이냐 치주염이냐 이게 급성으로 나타나냐에 따라서 급성, 괴사성, 괴양성, 치은염, 급성, 괴사성, 치주염 이렇게 분류를 할 수 있는데 치은염은 이런 치은 증상으로만 나타나는 것이고 급성, 괴사성, 괴양성, 치주염은
이 주변 조직, 치아의 주변 조직인 치주인데 치조골, 치은 조직까지도 모두 다 파괴되는 그런 질환인 거죠. 그래서 원인을 보면 이 급성, 아니 괴사성, 괴양성, 치주 질환은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나요. 스트레스, 자기관리, 피로 이런 전신질환에 의해서 나타나기도 하고 면역력 저하나 이런 전신질환이 나타나기도 하고
임상 증상이 좀 중요한데 임상 증상을 보면 발생 주위에 주로 치간 치은 변연 치은 정말 명확히 나타나요. 그래서 이 치간 치은에 분화구 모양으로 조직이 떨어져 버려요. 괴사돼서 주변이 완전히 떨어져 버리고 그리고 이 변연 치은에는 앞에서 배웠던 우리 선형 홍반이 나타난다고 했잖아요. 이런 선형 홍반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그래서 이렇게 그 주변에 치은과 유두 치은 주변에 띠로 붉은색 띠를 나타내는 것들을 볼 수가 있고 주변 조직들이
괴사가 되면 그 위쪽에 하얀, 베이지색의 노랗고 하얗게 나타나고 정말 악취가 심합니다. 심하게 나타나고 그리고 전신 증상으로 본인이 권태감이나 이런 전신 증상들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치주질환의 세 번째, 치주농양입니다. 치주농양은 구강내 세균의 감염으로 치아 조직의 화농성, 고름이 생기는 염증을 치주농양이라고 해요.
치아주의 조직에만 국한되는 치은, 치조골, 치주인데 이 부위에만 국한된 염증이 나온, 농이 나온 염증을 화농성 염증이라고 얘기합니다. 치주 농양이 형성되는 경우에 어떠한 증상을 보일지 보겠습니다. 치주낭으로부터 감염이 치주 속 깊숙이 파급돼서
화농성, 고름이 있는 염증 과정이 치아 뿌리 쪽 측면을 따라서 국소화될 때 치즈 농양이 형성됩니다. 치즈 낙 내 측면으로부터 치즈 낙 내 벽의 결합 조직에 염증이 측면으로 확장돼서 치즈 낙으로 배농, 그러니까 낙 위쪽으로 잇몸 쪽으로
농이 올라오는 것을 배농이라고 얘기해요 농이 빠지는 것 농이 잘 빠지지 않을 때 치주농앙이 형성되고요 그리고 치주농이 그냥 단순한 일자의 낭 그러니까 쉽게 배농이 될 수 있는 낭이 아니라 치주농이 복잡한 형태로 돼 있어서 이 끝이 막혀 버리면 배농의 관이 막혀 버리면 배농이 잘 되지 않으면 표면과 차단됐다는 건 배농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도 치주농앙이 형성이 됩니다
치석 제거할 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건데요. 치아에 잇몸이 있고 치석이 치은 안쪽에 뿌리쪽에 있을 때 일부만 제거를 해내는 경우에 밖에 있는 치은이 잘 닫히면서 치석이 불안전하게 제거가 남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치석이 불안전하게 제거해서 치아의 측벽에 남아있을 경우에 이 치은 벽이 딱 수축해서 견고하게 닫히게 되면 나아서 결합조직이 붙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게 치석 안쪽에 있는 치매 세균막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그럼 또 염증이 빠져나갈 통로가 없거든요. 그렇게 되면 얘가 다시 치주 농양으로 형성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치석 제거를 할 때
치윤연화치석을 제거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게 마취를 하지 않고 치석 제거할 때는 치윤연화치석이 많은 경우에 치윤연화치석 제거를 가볍게 하고 반드시 치주치료를 받을 수 있게끔 큐레스를 받을 수 있게끔 해서 마취하면서 치윤연화치석까지 부분적으로
꼼꼼히 제거할 수 있게끔 좀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렇게 치주 농양이 불안전한 치석제거로 인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치아가 외상을 입거나 신경치료 과정에서 치아 뿌리의 옆에 측벽을 청공시켰을 때도 이 치주 농양이 형성될 수가 있습니다. 보통 그런 경우에는 이 측벽의 일부의 얘가
신경치료하면서 신경관이 옆으로 뚫려 버리는 거거든요. 이랬을 때 어느 한쪽의 측병만 심하게 수직적인 치조골의 파괴를 보면서 치조 동향을 볼 수가 있거든요. 이런 경우가 이렇게 신경치료하면서 근간치료 과정에 이 치아 뿌리의 측병을
구멍을 냈을 때, 천공이라는 건 구멍을 낸 겁니다. 구멍을 냈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치주 농양은 치은 농양과 치주 농양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말만 들어도 이제 알겠죠? 치은에 국한된 거냐? 아니면 치조골, 치주인데, 치아까지도 치은까지도
포함을 하느냐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치은농양은 치주농양과 달리 치은연이나 치간유도에 국한된 농양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한두 개의 변연치에서만 국한되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주농양은 이게 상당히 깊습니다. 치주낭을 포함해서
치주낭이 반드시 있고 치아 부위에서 치주질환이 있는 치아 부위에서 발생을 하는데 치주농양은 보통은 고름이 빠져나올 수 있는 통로가 없는 경우에 이렇게 안에 이런 화농성 물질인 고름이 내지는 어떤 염증 물질이
고이게 돼요. 고이게 돼서 주머니처럼 붙는 거죠. 땡땡땡. 그래서 잇몸도 붙고 밖에 근육조직도 붙고 이런 식으로 나타나는 거고 이렇게 기존의 치중향이 악화된 것을 우리는 치중능향 이렇게 부르고요. 급성 치중향과 만성 치중능향으로 치중능향을 구분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치주농양은 국시에도 잘 등장하니까 관심있게 봐주세요 치주농양의 종류로 급성 치주농양을 볼 수 있습니다 급성의 증상은 대부분 심한 통증 그리고 민감한 반응 이런 데 있거든요 초기 상태에는 매우 심한 통증이 있고 치아의 민감한 반응 흔들리고 그리고 주변에 림프절이 염증이 생겨서 아픕니다 목을 눌러도 아프고 몸 밑에 눌러도 아프고 침 삼켜도 아프고 이럴 수가 있고요 열이 나고 백혈구가 증가할 수 있고 전신적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이 치아 뿌리 쪽에 측벽을 따라서 뭔가 반구형의 그러니까는 공기를 엎어놓은 것처럼 이런 거를 난형이라고 난형이라고 얘기하죠. 난형의 윤기를 보여요. 치은에 난형의 윤기를 보이는데 이렇게 윤기를 보이면 대부분 윤택이 납니다. 붉게 윤택이 나고 그 윤기된 부위의 형태나 단단한 정도는 다양합니다. 얘가 무르면 얘가
좀 말랑말랑한 경우에 누르면 염증이 치은연을 통해서 치은변염부로 올라오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급성취주농향이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이제 이게 만성으로 하게 됩니다. 만성취주농향은 치근에 치근 따라서 치은 쪽에 점막 쪽에 농이 배출되는 배출구가 사이누스가 나타나요.
사이누스 쪽을 통해서 배출구를 통해서 염증 화농성 물질이 이렇게 배농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르면 배농이 됐다가 또 염증이 안 찼을 때는 그냥 또 가만히 있다. 그래서 만성 치주 농약 같은 경우 급성 치주 농약처럼
빵빵하게 나갈 구멍이 없이 갇혀있으면 통증이 엄청나거든요. 그런데 이 만성치진형처럼 안쪽에 있는 화농성염증이 밖으로 자꾸 나오게 되면 증상이 그렇게 심하진 않습니다.
급상처럼 부딪혀도 아프고 전신 무력감이 오고 이러지는 않고 오히려 배출구가 발생을 하면 이제는 연결된 배출구로 농의 배출구로 농이 나오기 때문에 대개 증상이 없어요. 그래서 더 치아를 쉽게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차라리 아프면 치과를 오는데 이렇게 묻으면 본인이 한 번씩 눌러서 염증을 빼고 또
본인이 괜찮을 때는 괜찮다고 느끼고 치과를 오지 않거든요. 이러한 증상이 되게 좀 무디고 애인 듯한 통증이 있고 내가 이렇게 꾹꾹 눌러보고 싶거나 아니면 뭔가 이를 꽉꽉 물어보고 싶다거나 근질근질한 느낌, 이렇게 씹고 갈아보고 싶은 욕구를 나타내고 내가 잇몸을 자꾸 손으로 눌러요.
습관적으로 보면 이런 증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치은농양, 치주농양, 치근단 농양을 비교해보면 치은농양 같은 경우에 감염이 주원인이고요. 치주농양 같은 경우는 치주낭이 깊어져서 발생을 한 거거든요. 깊어진 치주낭이 해서 치근단 농양 같은 경우에는 보통 치아 뿌리 끝에 농양이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치아가 이렇게 있고 염증이 있다. 치은농양은 이 치은의 염증 이만큼 상태에서 치은의 염증에서 발생되고 치주 농양은 이미 치조고리 밑으로 내려가서 치주낭이 형성되어 치주낭내에 원인이 되는 거고 치수 농양은 치근단 농양은 치아 뿌리 끝에 있는 치안에 신경관이 있고 신경관 끝에 있는 이 신경관이 염증이 일어나서 이 뿌리 끝에
생기는 게 바로 치근단 농약입니다. 그래서 이 염증의 기원 오리진은 치수가 될 겁니다. 그래서 치주농양이나 치은 농양은 보통은 치아가 살아있는 생활치인 경우가 많고요. 그 대신 이 치주농양이 심하게 돼서 뿌리까지 이렇게 진행이 되면 오히려 이 뿌리에서 이 염치근에서 치수로 염증을 유발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주변에 2차적인 배각질이 생성이 돼서 치근단 공을 막지 않는 이상은 심한 경우에 실활치, 그러니까 신경을 치수가 오염이 일으키게 되는 원인이 될 수도 있고요. 치근단 농염 같은 경우는 생활치는 없습니다. 다 실활치입니다. 실활치. 비생활치라는 건 똑같은 말로
실활치라고도 불립니다. 그래서 실활치가 치근단 농양의 주요한 원인입니다. 이미 치수가 오염이 되고 염증이 있는 거죠. 치은 농양은 X-ray에 변화가 없고요. 치주 농양은 치조골 자체가 다 녹거나 치근마개라고 하는 라미나두리로 치주 백선을 확인할 수 없는 게 없어진 상태가 많고요. 치근단 농양은
치아 뿌리 끝에 이렇게 X선이 투과되는 검정색의 동근 형태의 투과상으로 치근단 부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번 6장의 치주질환 참고문원 드립니다. 6장의 치주질환 참고문원 드립니다. 6장 치주질환 참고문원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7장 응급 치주처치에 대해서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