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구조와 운동 적응
Shared on October 14, 2026
운동을 하면은 근육분들이 있죠. 그리고 에너지 대사라고 하는 것들이 있어요. 훈련을 하게 되면 훈련이 영어로 트레이닝이죠.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우리 몸에 어떤 적응이 일어나는지를 한번 살펴보자는 거예요. 이건 필드에서 여러분들이 어떤 전문가로서 누군가에게 트레이닝을 시켜줄 때 분명히 알고 있어야 될 지식들이 있다고 생각을 해야 돼요. 오늘 내용들 되게 의미 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그리고 우리가 뼈대개통 그리고 근육개통을 배웠어요.
그리고 뼈대개톱을 토대로 근육의 명칭도 우리가 알아야 될 부분들은 좀 알아놨죠. 생리학을 안 들었던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생리학 기반의 내용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안 들었으면 나중에 들을 때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나는 확신을 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근육에 대한 위치, 명칭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우리 근육이 한 덩어리가 아니라고 제가 얘기를 했었죠. 단면으로 잘라보면은 또 다른 근육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렇다면 또 다른 근육군들의 명칭이 있겠죠. 학자들이 그래 우리한테 공부시켜주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이야. 그런데 의미들이 다 존재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큰 개념에서 근육이라는 것을 생각을 한번 해보면 비어있는 공간이 없다라고 일단은 생각을 해봅시다. 비어있는 공간은 없어요. 우리 인체 공간. 만약에 우리가 비어있는 공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여러분도 어떨 것 같아요. 특히 저항성 운동, 근력 운동을 할 때 어떻게 될까요?
허황하고 압력차로 인해서 터져버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소한의 이러한 부분들을 방지한다는 개념에서 우리 인체의 근육은 비어있는 공간이 없다는 걸로 여러분들이 큰 개념을 일단 잡아 놓고 수업을 진행을 한번 해봅시다. 그래서 우리가 근육구조의 이해를 한번 살펴볼 거고요. 유산소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우리 인체는 어떤 적응이 일어나고 무산소 훈련이 있죠. 저항성 운동 또는 강한 강도의 운동을 의미하죠. 이런 경우에는 우리 인체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일을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하게 되면 어떤 적응이 일어나는지를 한번 살펴보자는 거예요 불 꺼줄까? 잘 보여? 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 장난한데 알지? 좀 꺼내줘 그래, 좀 여기 전체가 다 꺼져 5% 누르면 돼 이래나 잘 봐 아니야? 훨씬 낫지? 네 앞으로 그냥 끄고 할게요 물어보자
밖에 빛도 잘 들어오네요 뭐 이런 날씨에 바람 살랑살랑하는 거 보니까 나가서 막걸리 난자 먹으신대 자 근육 구조의 이해입니다 자 우리 뼈대근육이라는 게 있죠 여러분들 뼈대근육은 명식이 바뀐 거예요 우리가 많이 들었던 골격근이 뼈대근육으로 바뀐 거죠 그렇죠? 골격 많이 들어갔죠 골격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골격이죠 그렇죠? 그게 근, 근육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 전체적으로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근육을 우리는 골격등이라고 얘기를 하고 근육이 어디에 붙어있지 얘들아? 근육이 어디에 붙어있다 그랬지? 그치 뼈 위에 붙어있죠. 아우 좋아. 박수기 잘 되고 있어. 뼈 위에 힘줄이라는 구조물로 인해서 붙어있다고 얘기를 했죠. 그냥 차로처럼 붙어있는 거 아니라고 얘기를 했어. 그쵸? 그래서 뼈대 위에 힘줄이라는 구조물로 인해 근육이 붙어있기 때문에 뭐라 그래? 뼈대 근육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골격근이자, 그렇죠? 뼈대근육이다. 그럼 뼈대근육의 구조와 기능을 한번 살펴보고 근육섬유들이 수축을 하는 부분들도 우리가 살펴볼 거예요. 여러분들 근육섬유라는 얘기 많이 들어봤죠? 우리가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있나? 어디서 들어봤는데 설명하기는 애매한 거예요. 그렇지. 이게 생략이야. 이게 짜증나죠, 사실은. 어디서 들어봤어? 근섬유 들어봤지? 혹시 근원섬유도 들어본 적 있지 않니? 그치? 이건 뭐예요? 근육이에요
근데 왜 명칭을 부여했느냐. 내가 말했잖아. 근육이라는 게 한 덩어리가 아니라고. 얘네들을 잘라보는 거예요. 그 안에 또 다른 근육군들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또 다른 근육군들의 뭐가 필요해? 명칭이 필요한 거예요. 그 중에 대표적인 게 근섬유 또는 근세포라고 하는 구조물이 있는 거고 그리고 그 안에서도 근원섬유라는 것도 있는 거예요. 이해됐죠? 자, 뼈대 근육은 뼈와 함께 근육뼈대계통을 형성한다. 이제 우리 이거 이해부터 할 사람은 없어요
뼈대 근육은 대부분 뼈에 붙어있죠. 그래서 힘줄과 함께 뼈에 붙어있는 거죠. 뭐가 근육이. 그래서 근육에서 발생되는 텐션, 즉 장력을 통해서 힘줄로 전달이 되고 힘줄과 함께 어디로 전달할 때 최종적으로 뼈에 전달이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골격근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이해되죠? 우리 인체의 근육은요, 여러분들. 총 3가지 종류로 구분이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
한 번 전에 얘기했던 우리가 얘기한 골격근, 즉 뼈의 근육이죠. 또 하나는 뭐가 있을까? 심장근 들어갔니? 심근. 이것도 근육의 형태예요. 종류예요. 또 뭐가 있을까? 내장근 들어갔니? 또는 이제 평활근이라고도 표현을 해요. 평활근을 한글로 바꿔서 민문유근이라고도 표현을 해요. 아, 복잡하지 그렇지. 근데 복잡할 게 하나도 없어요. 총 3가지의 근육의 형태로 우리 인체의 근육을 형성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근육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근육 자체, 그치? 골격근만 생각하고 있어요, 뼈대 근육만. 그런데 심장은 뭐라 그럴지 내가 근육이라고 얘기했잖아. 심장을 구성하고 있는 근육이 따로 있는 거예요. 그럼 이 근육의 명칭을 우리는 심근 또는 심장근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심장근을 토대로 때 수축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해되죠? 그러면 내장근이라고 표현하는 것처럼 우리 내장에도 어때요? 근육이 있다는 거죠. 대표적인 게 뭐가 있어요? 위에도 근육이 있다, 얘들아. 그래야 움직이지.
장에도 근육이 있어요 여러분들. 그래야 움직이지.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그리고 대표적인 또 다른 내장에 있는 기관, 중요한 기관. 심혈관계의 중요한 기관이 뭐가 있어요 여러분들? 혈관 있잖아요 혈관. 혈관이 뭐야 얘들아? 혈액이 지나다니는 관이에요 여러분들. 얼마나 쉽니? 그렇지. 그렇지. 그럼 혈관에도 내장이잖아요 여러분들 혈관으로. 아니 맞지 않아 얘들아? 그렇지? 그럼 이 혈관에도 근육이 있을까? 없을까? 있죠. 그래서 이러한 종류들을 우리는 내장변 또는 평활변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우리 인체의 근육은 총 3가지라고 개인정리가 되겠죠. 그럼 우리가 체육학을 전공함으로 인해서 심근과 내장근이 중요하지 않다가 아니에요. 근육의 우리가 알고 있는 골격근, 뼈대근육에 집중해서 이 부분들을 우리가 자세하게 한번 살펴보자는 거죠. 이해되죠? 네. 이러한 뼈대근육은 아까 전에 얘기했던 민무늬근이라고 써있네요. 그렇죠? 이게 평화근이자 내장근을 위한 거예요. 그리고 심장에 근육이 있다고 했죠? 심장근과는 다른 게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죠? 우리의 뼈대근육, 즉 골격근육.
그래서 내가 수이든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치? 기억나니 혹시? 네. 수이든이 뭐야? 마음대로 움직이고. 그치? 내 마음대로, 내 의식대로 조절이 가능한 거죠. 약 힘줘! 훅! 내가 명령해서 힘줄 수 있잖아. 약 들어! 들 수 있잖아, 여러분들. 내가 명령다라고 가만히 아무 생각 없는데 얘들이 지네들이 움직이면 큰일 나는 거 아니야, 얘들아. 말이 안 되는 얘기잖아요, 여러분들. 그래서 유일하게 내 의식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근육은 수이든이라고 표현하면서 어때요? 뼈대 근육이다 라고 큰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되고
심장도 근육이고 내장근도 근육이라고 했잖아 이들은 어때요?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어야 했어요 없죠 그쵸? 왜 심장 보고 야 오늘 기분이 안 좋으니까 야 멈춰 있어라 멈추나? 야 오늘 나 오늘 기분이 너무 안 좋아 죽어버릴래 멈춰라 멈추나? 그쵸? 얘들아 오늘 저녁에 한 진짜 맛없는 음식을 먹었어요 근데 집에 가족이 저녁 8시에 시킨을 시켰네 미친거죠? 먼저 치킨은 사랑이잖아 일단
조금이라도 먹어야 되는데 이미 배가 불러있어. 여러분들이 내장기관에다가 소화기관에다가 야 소화 좀 빨리 시켜라 치킨 좀 먹게. 소화가 빨리 되나요? 안되죠? 여러분들. 내 의지배로 안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우리는 불수이근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고 종류는 뭐뭐가 있다? 심장근과 내장근이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이해하기 쉽지? 그렇죠? 자, 이 체에는 약 206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죠? 이미 잘 알고 있어요. 그렇죠? 약 600에서 800여 개 이상의 근육은 느리 있다는 거죠.
운동과 같은 신체적인 움직임은 이러한 근육 뼈대 계통의 활동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러면 뼈대 근육, 일명 골격근이라는 게 무엇인지 한번 보자는 거죠. 강한 것 같은 부분들이 있어요. 난생 처음 보는 용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생리학 책 있는 친구 있나? 혹시 있으면 한번 사봐. 야, 체육 전공했으면 본인의 책상 위에 생리학 책 한 권 정도는 있어야 돼. 이건 무조건이야 얘들아.
한번 사봐. 그럼 제일 첫 장 있잖아. 첫 장이 뭘까? 그런 얘기에요. 그녀를 아 오늘 공부하려고 내가 마음 먹었어. 그래서 책상에 딱 앉아가지고 첫 장을 딱 펼쳤단 말이야. 그랬더니 원형 증명이 나와요. 그럼 여러분 어떤 느낌이 들어? 이거 뭐야. 그렇죠? 공부할 마음이 있다가 어떻게 돼요? 싹 사라지지. 그래서 어때요? 책을 덮어버려요. 어디에서부터? 1장에서 어때요? 1장에서. 어떻게, 너 어떻게 되게 잘하냐? 내가 그랬거든. 내가 그랬거든.
I'm going to study my own book and I bought a book for a book. I don't know if it's a single one, but it's not a single one. It's in the inside of another language. I didn't want to study it. It's just one page. It's clean. Do you agree? Right? But you have to change the perspective. How do you change it? Why is it difficult to say that you are alone? I'm just smiling at 2.33am and I'm just wondering why it's difficult to say that you are alone.
그래서 생소함이었어요. 생소함. 얘들아 원형질만 들어본 적 있니? 근육세포질. 즉 근형질 들어본 적 있어? 행근날 들어본 적 있니? 한 번도 들어본 적이었지? 처음 보는 거잖아. 그러니까 어때요? 어렵다라는 핑계로 공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냉정하게 한번 보면 총 몇 개로 되어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개예요. 일곱 개. 영어 단어 이름을 께 외우지 않아
영어당 7개 외울 때 여러분들 어떻게 해요? 계속 보고 반복해서 쓰면서 외우지 않니 혹시? 영어당 그렇게 외우잖아. 저는 눈으로 외우는데요. 천재야. 여기 앉아 있을 필요 없어. 그런 사람들은 눈으로 봐서 공부해서 잘 외우는 사람은 나랑 머리가 다른 사람이야. 그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난 똑똑하지 않거든. 그래서 어떻게 해요? 여러분들 영어 공부할 때, 단어 공부할 때. 적으면서 입으로 내뱉잖아. 30번을 쓰잖아. 그치? 7개야. 영어당으로 쓰듯이 7개 써봐. 이제는
익숙해지겠죠? 그럼 머리에 약속이 되는 거예요. 이해되죠? 자, 지금처럼 우리의 근육이 뼈 위에 힘줄을 토대로 근육이 한 덩어리처럼 보여요. 근데 어때요? 단면을 딱 잘라보니까 그 안에 또 다른 근육분들이 있죠. 이것만 보면 다소 되게 복잡하고 일기가 싫어져. 아, 알아. 이걸 보면 좀 더 이야기가 쉬워지죠. 그렇죠? 자, 뼈가 있고 핸들이 뭐야? 힘줄. 힘줄이죠. 번이라고 읽으면 안 돼. 이제 제 힘줄이에요.
힘줄로 인해서 근육이 붙어있는 거죠.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거 복습 한번 해보면 이 근육에서의 텐션, 강력이 발생하면 이 힘줄을 토대로 뼈에 전달돼서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 근육분들이 어때요? 한 덩어리인 줄 알았는데 딱 단면으로 잘라보니까 어때요? 그 안에 또 다른 근육분들이 있지 않나요? 그렇죠? 학자들이 이런 걸 보고 공부할 거리를 만들어 주기 시작합니다. 각각의 명칭을 보유하기 시작해요. 그 전에 내가 여러분들한테 말을 했지?
덩어리가 아니고 잘났고 그 안에 명칭들이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큰 개념을 잡으라고 내가 뭐라고 했지? 비어있는 공간이 없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동글동글하지 않아? 여러분들 동글동글한 거 이렇게 해놓으면 비어있는 공간이 있어요? 생길 수밖에 없겠지? 그런데 인체는 있다 없다? 없다라는 거죠. 그럼 비어있는 공간은 대체 어떤 걸로 채워져 있느냐? 라고 묻는다면 우리 인체는 막으로 세포들이 막으로 둘러싸여져 있어요.
아무리 동글동글하다 하더라도 이 사이사이들 여기 비어있는 것들 있죠? 여기 비어있는 것들 여기에는 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해되죠? 근육에는 총 3개의 막이 존재하더라. 어떤 막들 근외막이라는 게 있고 근외막이라는 게 있고 근주막이라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괜찮죠 여러분들? 그렇죠? 그러면 막이라는 게 왜 있을까요 여러분들? 우리 인체의 세포는 근육만 얘기하는 게 아니야. 모든 세포에는 막이 존재해요. 왜 있을까 여러분들?
그렇지. 정답이에요. 우리의 세포가 있으면 근육만 얘기하는 게 아니야. 전체적인 살아있는 세포예요. 이 세포가 있으면 외부에서 좋은 물질이 들어오면 아우 땡큐지 그렇지. 그런데 아무나 왔다 갔다 하면 나쁜 것도 들어올 수 있잖아. 그렇죠. 그래서 어때요? 좋은 거든 나쁜 거든 간에 검증 받은 놈들만 들어오게끔 어때요? 보호막이 있는 거예요. 보호막. 그런데 이 막이 어떤 걸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얘들아. 마귀란 게. 마귀. 영양학을 안 배웠고 생략을 안 배웠기 때문에 잘 모를 수 있어요.
어? 정답이에요. 오 좋아. 지질로 구성되어 있죠? 지질이 뭐예요? 여러분들. 지질이 뭐야? 지질. 이거 아니야. 지질이 뭐야? 지방이에요. 여러분들 지방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잖아? 아니에요. 지방 나쁜 놈 아니에요. 필요한 거죠. 필요한 영양소예요. 지방을 너무 안 먹어도 문제가 된다. 라는 얘기 들어봤잖아. 그렇죠?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는 거지. 적당히 먹어야 돼요. 왜?
특히 우리 세포의 막을 구성하고 있는 것들이 지방이거든요. 지방을 영어로는 리피드라고 얘기를 해요. 그럼 막이라고 표현을 하잖아. 그치? 막이 아까 전에 보호막이라고 얘기를 했어. 보호가 영어로 뭐야 얘들아. 애니메이션 혹은 영화 막 그 이상한 오타쿠 같은 영화 이런 거 보면은 드래곤볼 아닌 너희들? 드래곤볼 알아? 네. 막 공격 막 받으면 못 쳐. 쉴드. 뭐라고? 쉴드? 그치 쉴드도 단말은 아니지.
바리어 이러잖아. 바리어. 바리어. 어, 그렇지. 어, 바리어. 치잖아, 그렇지. 그게 뭐야? 방어막이잖아. 그래서 이 세포의 막이 어떻게 표현을 하냐? 바일레이어라고 해야 돼. 바일레이어.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잖아. 그렇지? 그래서 리핀 바일레이어. 지질 이중 구조막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축약하면 이중 지질 막으로 구성되어 있는 거예요. 이해되지, 여러분들? 그런데 이러한 이유는 어, 외부에서 좋은 물질이든 나쁜 물질이든
어때요? 허용받는 애들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세포는 어때요? 다 이러한 막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되겠죠. 그래서 세포 겉에는 여러분들 내가 아까 전에 이중이라는 표현이 됐잖아요. 두 개의 막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것들의 세포들이 굉장히 많아요. 괜찮나? 그러면 근육도 세포잖아요 여러분들. 그러니까 당연히 막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가 소고기 같은 거 먹으면 질겨지는 이유가 뭐예요? 이런 막 때문에 질긴 거예요. 이 막들을 잘 제거를 해야 되는 거죠.
우리가 먹는 갈비살, 안심, 등심, 안창살 이런 것들 있잖아. 그런 거 다 뭐 먹는 거야, 얘들아? 소의 살을 먹는다 이렇게 표현을 하잖아요, 여러분들? 살 먹는 게 아니라 뭘 먹는 거야? 근육을 먹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우리 인체도 그래요, 똑같아요. 이해되지? 그래서 이 근육을 단면으로 자르니까 또 다른 근육근들이 있네요, 그렇죠? 마치 두꺼운 전선을 자르면 그 안에 또 다른 전선이 있는 것과 동일한 거예요. 근데 또 다른 전선들이 서로 합선되겠죠, 여러분들? 그걸 방지하기 위해 또 다른 겉에 방을 두고 그 전선을 보호하고 있죠? 두꺼운 전선 잘라보면 그래요, 여러분들.
우리 인체의 근육도 동일하다. 그럼 겉에를 보니까 근육 겉에도 어때요? 막이 존재하고 그렇죠? 이 막의 명칭을 우리는 근외막. 그래서 이게 과거말이겠지 얘들아. 그래서 외자가 바깥 외자잖아 얘들아. 그치? 그래서 명칭이 뭐라고 얘기하느냐? 근육의 바깥에 있는 근외막이기 때문에 근육 바깥막이라고 명칭이 바뀌었어요. 난 옛날로 공부했던 사람이어서 와 이거 명칭 바뀐 다음에 꽤나 고생했어 진짜. 여러분들 어때? 너희들도 고생 좀 해. 둘 다 외워요.
근 주막 먼저 얘기해 줄게요. 단면을 자라보니까 동그라미들이 되게 많대요. 일단 겉에 근 외막이 무엇인지를 배웠어요. 그러면 이 안에도 동그라미가 있잖아요. 그럼 얘네들이 동글동글한 게 겹쳐있으니까 이 사이사이마다 같이 비어있는 공간이 있겠죠? 그런데 비어있지 않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어떻게? 이 근 주막이라고 하는 구조물들이 꽉꽉 채워져 있는 거죠.
괜찮나? 그렇죠? 그러면 이 한동물을 쭉 뽑은 거예요. 뽑았더니 이 상에도 비어있는 뭐가 있지 않을까? 그렇죠? 여기에도 어때요? 그 네막이라고 하는 구조문들이 채워져 있는 거죠. 괜찮죠? 그래서 총 3개의 막들이 우리 근육에 존재한다. 그래서 이 동글동글한 것들을 하나를 쭉 뽑아낸 거예요. 그랬더니 이러한 형태를 우리는 근속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 근속 안에를 보니까 또 다른 동글동글한 것들이 있죠? 이 전체적인 큰 틀에 대한 부분들을 우리는 뭐라고 하느냐? 아까 전에 얘기했던 근섬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육섬.
그럼 이걸 다른 말로는 뭐라고 해요? 근세포라고 얘기해요. 우리가 운동 생리학적 관점에서는 이 근섬유를 토대로 집중적으로 많이 들여다봐요. 왜냐하면 보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들어봤던 근원섬유가 어디 있다고 근섬유 안에 있는 거예요. 이 근원섬유를 쭉 또 뽑아낼 수 있어요. 그럼 그 안에 뭐가 있을까? 에틴 필라멘트라는 것과 마이오신 필라멘트라고 하는 근육수축 단백질들이 있는 거예요. 이들이 교차하는 거예요
교차하면서 어떤 건데요? 크로스 브릿지를 일으키고 마이오신의 머리가 기어오러질 때 우리는 파워 스트로기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때 우리가 힘의 장력이 생기는 거예요. ATP를 써가면서. 괜찮나? 그렇죠? 그러면 이걸 하나하나 좀 읽어볼게요. 각 근육은 근육 바깥막으로 둘러싸여져 있대요. 이해 되죠? 그렇죠? 근육 바깥막 안에는 그치? 아까 전에 얘기했던 근주막이 근속들을 둘러싸고 있었죠? 아까 여기 얘기했잖아 그 큰 중앙이 여기 있고
동물동물한 것들 상의 사위마다 빈 공간 없다 그랬죠? 이렇게 차에 채워져 있는 거예요. 이해되죠? 근육 다발은 각 근육섬유, 아까 전에 보여줬던 근섬유들이에요. 근섬유들이 근육 속막, 근 내막, 근 내막이라고 하는 결합 조직에 쌓여져 있죠? 근육섬유, 근섬유는 근육원섬유, 근원섬유들로 구성된다. 그래서 근육의 가장 작은 단위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근원섬유입니다 라고 얘기하는 게 맞아요. 근데 여기에서 근육 수축까지 내용을 더 깊게 들어간다면 진짜 가장 작은 근육 수축의 단위는요. 싹코미러. 그 뒤에 보면 근절이라고 나옵니다. 근절이 가장 근 수축을 할 때 내 가장 작은 단위다 라고 볼 수 있어요. 뒤에서 보여줄 거야. 근육섬유. 즉 근섬유는 근육세포라고 불리한다. 근세포라고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 여기. 그렇죠? 그래서 하나의 근육세포는 하나의 근육섬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섭이라고 알려져 있다. 둘이 똑같은 명칭이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괜찮나? 이거 처음에 1장에서 나오는 제일 첫 번째 나오는 거야. 혼자서 공부할 때 읽어보면 어때요? 으아 읽기 싫어. 바로 나오겠죠 여러분들. 근데 하나하나 의미보여를 하고 설명을 들면 어때요? 그나마 괜찮아요 여러분들. 그쵸? 그럼 여기에 있는 거 용보를 한번 보자. 하나, 둘, 셋
5, 6개예요. 6개의 용어예요. 6개 외우기 쉽게 했지? 이들어 영어 단어라고 생각한다면 접근하기는 어려운 건 아니에요. 알겠죠? 이 근섬유, 일별 근육섬유의 지름은 대략 50에서 100마이크로미터 정도다. 이 얘기는 뭔 얘기일까? 우리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방학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된다는 뜻인 거죠. 단일 근육섬유의 구조를 살펴보면 원형 질막으로 둘러싸여져 있대요. 이 역시도 막으로 둘러싸여져 있다는 얘기예요.
원형질망이 무엇인지는 보여줄 거야. 근데 원형질망이라고 표현되고 다른 말로는 뭐라 그래? 근초라고 표현을 해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런 얘기를 복잡하게 얘기하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요. 어떤 책에는 원형질망이라고 써 있고요. 어떤 책에는 근초라고 써 있어요. 난 처음에 공부할 때 이 두 개가 다른 건 줄 알았어. 아예 명칭이 다르니까. 그런데 여러 개의 책을 보다 보니까 어때요?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거야
아 이거 두 개는 똑같은 말이구나 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됐어요. 여러분들은 고생하지 말라고. 또한 원형 질막 또는 근처에 있는 위성세포는 분할해지 않는 세포로 근육의 성장 및 보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얘기를 써있죠. 그래서 우리가 운동을 하면 여러분들 보러셀이라고 얘기를 해요. 직역하면 딸세포라고 얘기를 합니다. 근육이 우리가 표현을 사람들이 뭐라고 해요. 정학성 운동에서 근비대 역할을 일으키려고 트레이닝을 시키면
근육이 찢어졌다 이런 얘기 하지 않니? 그래야지 성장한다고? 이런 얘기 한 번쯤 들어본 적 있을 거예요. 표현이 잘못됐지. 근육이 찢어지면요. 여러분들 긴급상황이에요. 병원에 빨리 와야 돼. 표현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그럼 어떻게 표현을 바꿔야 돼요? 니세 손상인 거죠. 찢어진 게 아니라. 니세 손상이죠. 니세 손상이 일어났을 때 어때요? 이런 위성세포들이 그 안에 손상을 메꾸려고 달라붙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큰 기대가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는 어떻게 정확하게 배운 사람으로서 현장에서 누군가한테 설명해줄 때 근육이 찢어졌어요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큰 일 나는 거예요. 이해됐죠? 자 그럼 원형 진막이 무엇인지 보자는 거예요. 지금 이게 새로운 가로도 있어요. 다 이제 비교해서 보여줄 거야. 원형 진막을 근초라고도 표현을 했었죠? 근데 이 원형 진막이 어디에 있는 거냐? 근육 섬유의 끝부분에 힘줄과 용압되어 있는 거예요. 와 흥미로운 얘기 아니야 얘들아? 봐봐.
우리 근육이 뼈 위에 힘줄로 인해서 붙어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쵸? 그러면 근육 다음에 바로 힘줄일 거 아니야. 그치? 근데 그 경계선이 있을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 그 경계선이 어때요? 막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는 얘기에요. 그 명칭이 뭐예요? 원형질망이자 근초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개념정리되지? 그치? 특히 질긴 섬유로 이루어진 텐던, 그쵸? 힘줄이 근육섬유에서 발생되는 힘을 뼈에 전달하면 인체는 비로소 움직이게 된다.
원형질망이 이런 게 겉에 있는 것들. 그렇죠? 이런 겉에 있는 게 원형질망이라고 얘기해요. 이해되지? 자, 옆에 있는 그림을 보면 원형질망 내부의 근육원섬유 사이에는 젤라틴과 같은 어떤 반고체 형태의 끈끈한 액체 같은 비슷한 거예요, 여러분들. 젤리 알잖아, 젤리. 젤리와 비슷해요. 이런 젤라틴과 같은 물질들로 채워져 있는데 이를 우리는 근형질, 근육세포질이라고 얘기를 해요.
근육질을요. 여러분들 다른 말로는 세포질이라고 표현을 해요. 우리 똑같은 말이에요. 이러한 근육 세포질 안에는 주로 용해낸 단백질이라든지 미네랄이라든지 그리고 글리코겐. 글리코겐 들어봤나? 글리코겐이 뭐야? 탄수화물. 탄수화물이죠. 그렇죠. 정확한 얘기죠. 탄수화물이에요. 글루코스도 탄수화물이죠. 여러분들. 그래서 탄수화물의 종류를 보면 이 역시도 뭐라고 그래요? 우리가 한번 들어봤던 단당류. 그렇지? 그리고 이당류. 또는 다당류라고 얘기하잖아. 그렇지? 그리고 또 하나 뭐 있어요? 다당류가 있죠.
이거는 다 뭐예요? 텐사 그렇죠? 그래서 단당류를 우리는 글루코스라고 표현을 하죠 그렇죠? 거의 대체적으로 대표적인 예시 괜찮니? 어 그래서 내 말이 잡아먹혀가지고 아 제 새끼 어떻게 참아 괜찮아 괜찮아 걱정돼가지고 걱정돼서 물어보는 거야 뭐 얘기하려는지 까먹었잖아 농담이야 농담 단당류에는 여러분들 글루코스도 있고 프로토즈 라는 것도 있고요 엘레토즈 라는 것도 있어요
이런 것들이 단당류의 유형들이에요. 이당류도 있고 과당류, 그렇죠? 그리고 다당류라고 하는 것들이 뭐예요? 글리코겐들이죠. 그러면 우리가 한 가지는 지금 배웠네, 얘들아. 근육에 탄수화물이 저장되어 있네요. 맞아, 아니야? 그렇죠?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근육의 근형질 또는 세포질의 탄수화물이 저장되어 있는 거예요. 괜찮나, 얘들아? 중요한 의미를 얘기해서 나 찍는게
시험 문제 내는 건 아니야. 나중에 여러분들 공부할 때 에너지 대사에 대해서 공부를 할 거거든요. 나중에 이건 끝까지 따라다닐 거야. 여러분들 죽을 때까지. 그때 내 말이 꼭 기억났으면 좋겠어. 나는. 왜냐하면 경로를 여러분들이 순간적으로 놓치잖아. 그러면 모든 게 이해가 안 될 거예요. 내가 장담할게. 영양학 수업 들을 거 아니야 앞으로. 그때 내가 하는 말 꼭 기억을 해놔. 탄수화물은 근육에도 저장이 되어 있는 거예요
어디에? 근형제 또는 세포질이에요. 그래서 탄수화물이 근육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어때요? 여기에서 바로 글라이코레시스 즉 해당 과정이라고 하는 탄수화물 대사 과정이 이 안에서 일어나요. 열 단계가. 생화학적 열 단계가 여기에서 일어나요. 어려울 거야. 여기서 더 깊게 얘기 안 할게. 근데 이거 경로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근육에만 저장되어 있는 게 아니라 탄수화물은 또 어디에 조정되어 있을까 이들아
한 군데가 더 있어요. 지방에 탄수화물이 저장되어 있어? 무슨 말이야? 어디에 저장되어 있을까? 간에 저장되어 있어요. 근육과 간에 탄수화물이 저장되어 있는 거죠. 똑똑한데? 그러면 근육에 더 많이 탄수화물이 저장되어 있을까? 간에 더 많이 탄수화물이 저장되어 있을까? 논리적인 얘기 아니라 상식이에요. 생각만 하면 답이 나와요. 넌센스와 비슷해. 어디에 저장에 더 많이 되어 있을 것 같아? 근육에 붙이기, 근육이죠. 내가 논센스라고 하니까 답을 찾은 것 같아요.
간이 뭔가 있어 보이니까 간에 더 저장했을 것 같다는 생각하잖아. 이렇게 생각 하나 있을걸? 그치? 아니에요. 근육이 훨씬 높대요? 부피가 크죠. 간이 요만해요. 근육은 어때? 전신에 있는 근육 뽑아가지고 모아놓으면 간보다 훨씬 크지. 그쵸? 근육에 탄수화물이 더 많이 저장되어 있어요. 약 70kg 정도 성인 남성의 경우에 탄수화물의 저장량은요. 약 350에서 500g 정도 저장되어 있어요. 이 중에 약 400g 정도는 근육에 저장되어 있고요. 약 100g 정도는 간에 저장되어 있어요.
나머지 약 10g 정도는 우리 혈중에 있어요. 항상성에 의해서. 혈당 여러분들 들어봤죠? 그래서 혈당이 떨어지면 저혈당이라고 하잖아요. 높아지면 고혈당이라고 얘기해요. 높아지면 뭐라 그래 우리는? 고혈당이래 당뇨병인 거죠. 이해되죠 여러분들? 우리가 항상 혈당 조절을 하기 위해서 우리 입체는 어때요? 항상 이런 것들을 조율을 잘하고 있어요. 사실. 생년식에 다 배울 겁니다. 여러분. 이해되죠? 또한 산소와 결합된 확성물인 테모글로빈과 거의 비슷한 마이오글로빈이 포함되어 있대요.
여러분들 해모글로빈 들어본 적 있나? 네. 마이오글로빈 들어본 적 있어요? 들어본 적 없어? 그럼 미오글로빈 들어봤니? 들어본 적 없어? 나랑 얘기하기가 싫어? 알면 그냥 넘어가고, 모르면 설명해 주려고 그러는 거야. 모르는 게 죄는 아니야, 얘들아. 근데 모르는 걸 알면서 그냥 넘어가는 건 죄야, 얘들아. 알겠어? 해모글로빈 알아? 몰라? 피에 있는 거 아니야. 피에 있는 거 좋지? 맞아, 피에 있는 거. 혈액에 있는 거죠. 맞아? 어. 마이오글로빈은?
뭘? 그치? 근육이 있는 거. 어떻게 알았어? 고기 구울 때. 고기 구울 때? 내가 그 얘기는 해줄 거야. 맞아요. 봐봐요, 여러분들. 해모글로빈이 뭐냐면 일단 나는 단어를 각기 파는 거 좋아하잖아, 그렇지? 이걸 이렇게 잘라보는 거예요. 해모글로빈에 해물을 따로 빼놓고 뒤에 글로빈을 빼는 거예요. 그럼 글로빈이 무엇이냐부터 얘기를 해줄게. 글로빈이 뭐냐면 단백질의 두형을 글로빈이라고 얘기를 해요.
커다란 개념으로 보면 해모글로빈은 뭐라고? 단백질이라는 얘기예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단백질이라고 하면 여러분들 죄다 근육만 생각하고 있는데 아니야. 단백질이 하는 역할이 얼마나 많은데 근육만 할 것 같니? 절대 아니에요, 여러분들. 효소라든지 메신저 RNA라든지 DNA라든지 우리 머리카락, 토토, 발톱 이런 것들을 다 구성하고 있는 게 단백질들이에요. 엄청난 역할을 하는 게 단백질이에요. 그래서 하는 일이 많죠
하는 일이 많으니까 어때요? 에너지원으로서의 기어가 다소 낮은 편이에요. 그럼 에너지 기어가 왜 낮은지를 살펴보면 우리 이체는 어때요? 충분히 저장되어 있는 지방이 있기 때문에 굳이 단백질까지 끊어당겨 쓸 필요가 없는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은 다르죠. 아까 양이 제한적이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적은 양이기 때문에 이 일을 열량으로 탄산시켜보면요. 여러분들 탄수화물은 약 1500에서 2000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주 고강도의 운동을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하게 되면 인체의 탄수화물은 고갈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지방은 어때요? 약 11만 kcal이에요. 많게는 12만 kcal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 얘기는 뭐야? 무제한이라는 얘기에요. 얘들아 밥 한 공기가 한 200에서 250kcal이야. 이해돼? 지방 1kg. 우리가 그렇게 싫어하는 체지방이라고 하는 1kg이 연령값이 7700kcal이야 얘들아. 너희들 데리고 내가 운동장 가서 지칠 때까지 이거 얘기해서 뭐 어떤지? 얘기 안했어? 지칠 때까지 뛰게 했어. 안 뛰면 뒤에서 빅빅한 총 쏜다고.
2시간 더 뛰게 했어 그럼 몇 킬로칼로리 소모 될 것 같아? 400 거의 간접했는데 400까지도 간사항 없어요 많아 봤자 많으면 300이에요 적은 사람 한 대고시? 200 정도 돼요 여러분 평균적으로 보면 운동장 나가서 지칠 때까지 한 시간 동안 뛰어봤자 200이라고 했더라 지방 1kg이 몇 킬로칼로리 라고? 2700 운동은 살 뺄 수 있어? 쉽지 않은 거예요.
그럼 뭐 어떻게 해야 돼? 나같으면 운동하라고 밥을 굶을래. 아니 맞잖아. 맞잖아. 그렇지. 그럼 살이 빠져요 여러분들. 그런데 왜 운동을 해야 돼요? 체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거든. 근육도 함께 빠져요. 그렇기 때문에 must, 반드시 뭘 해야 돼? 운동을 병행하는 물이에요. 우리는 이런 거에 대한 메커니셈들을 잘 알고 있어야 돼요. 트레이닝 쪽으로 접근을 하려고. 이해 되죠? 그래서 운동생력은 우리는 배워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내가 OT 때도 얘기했고 지난 주차에도 얘기했고 지지난 주차에도 얘기를 했는데
여러분들이 졸업을 하고 체육학의 직업을 갖게 되면 거기에서 주변의 사람들이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던질 거에 대한 답은 다 이 생리학에서 밖에 없어요. 다른 데서 안 나와요. 반드시 공부를 해야 되는 거죠. 이해 됐죠? 그러면 글로빈이라는 게 담배질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저 구형이. 그럼 해모는 뭐냐? 해미라고 하는 거예요. 해미. 해미는 내 친구 이름 해미 아니야. 해미는 뭐냐면 혈액의 접두사예요. 혈액의 접두사.
그래서 햄이라고 얘기를 해요. 혈액의 적도사라고 얘기했던 것처럼 아까 얘기했지만 어때요? 이 헤모글로빈은 혈액 안에 있는 거죠. 그럼 이들이 하는 역할이 뭐예요? 산소와 결합된 합성물이라고 쓰여있죠? 그럼 헤모글로빈이라고 하는 단백질이 산소랑 결합을 하는 거네요. 어디에서? 혈액 안에서요. 이해 되죠 여러분들? 좀 더 구체적인 얘기를 하고 마이모글로빈 얘기한 다음에 쉬는 시간 가질게. 이 헤모글로빈의 구조를 한번 보면요. 되게 징그럽게 생겼어요.
두형이라고 얘기를 하긴 했는데 두형처럼 보이지 사실 또 두형도 아니야 근데 그냥 동그라타라는 표현을 하는 것 뿐이에요 근데 여기 안을 들여다보면 4개의 철분자가 있어요 왜 철분자가 왜 있느냐? 헤모글로빈 안에 이 철분자가 어때요? 산소랑 친밀감이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헤모글로빈이 혈액 안에 있다고 그랬잖아 우리가 대기 중에 있는 공기, 공기 안에 있는 산소를 우리가 들어마시잖아 폐에서의 가스 교환을 하겠죠? 외호흡을 토대로 그러면 혈액 안으로 산소가 들어가게 될 거예요 왜? 산소는 허용받는 것거든
들어오면 헤모글로빈이 있는데 헤모글로빈 안에는 4개의 철분자가 있다고 했잖아 산소랑 친밀감이 높다고 했죠? 그런데 얘네들이 굽는 거예요 이해되죠? 어 그래서 여학생들 혹은 남학생들도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여성들이 어때요? 앉아있다가 일어나거나 누워있다가 일어날 때 이런 증상을 다져 어지러워 이러잖아요 근데 이거 일회성은 괜찮아 근데 장기간 반복되다 보니까 어때요? 내 몸에 문제가 있나 하고 병원을 갑니다.
그 증상을 얘기하면 의사가 이렇게 표현을 하죠. 굉장히 그노마 표정을 지으면서 결핵 검사 한 번 해봅시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뭐 검사하는 거야? 페모글로빈 검사하는 거예요. 그랬을 때 딱 변명이 나오는 거죠. 뭐라고 변명이라고? 철분 결핍성 빈혈입니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 처방해줘요? 철분제 주는 거예요. 그럼 철분제 먹으면 어떻게 돼요? 페모글로빈 안에 철분자가 부족하거나 뭔가 기능이 상실되어 있었던 거야. 먹으면 빈혈이 사라지는 거죠
그러면 이 해모글로빈이 하는 역할과 거의 비슷한 마이오글로빈이 돼요. 그럼 아까 해모라는 뜻이 혈액의 적도사라고 얘기를 했잖아. 마이오는 뭘까? 근육인거죠. 발음의 차이예요. 미국에서는 마이오라고 얘기를 해요. 한글로 직역을 하다보니까 뭐라고 표현해? 미오라고 얘기를 하는거죠. 아까 거기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돈까스집 같은데 가면은 여러분들 거기 안내목도가 있어요.
살이 빨간 거는 사실은 뭐라 그래요? 덜 익은 게 아니라 미오글루빌 이렇게 써 있는 것도 있고 마이오글루빌이라고 써 있으면서 이런 것들이 산사랑 결합돼서 빨개져 보이는 현상일 뿐이지. 그렇죠? 덜 익은 게 아닙니다. 뭐 얘기하고 있는 거야? 그만큼 신선하다는 걸 강조하는 거죠. 이해되죠? 왜냐하면 돈가스 등심 안심 이런 것들이 다 뭐야? 우리가 살이라고 생각하지만 근육 덩어리라고 아까 얘기했잖아. 그럼 미오글루빌은 근육 안에 있는 거죠.
자 그럼 정리를 할게요. 우리가 호흡을 토대로 혈액에 산소가 들어가고 혈액 안에서 헤모글로빈이 산소를 잡는대요. 구체적으로는 철근자들이. 이해되죠? 그럼 얘네들이 혈액이 전신을 수단하는 거죠? 그래서 필요한 기관, 특히 운동할 때는 근육에 산소가 필요하잖아. 근육에다가 산소를 전달해줘야 할 거 아니에요. 그쵸? 하지만 헤모글로빈은 한계가 있는 거죠. 왜? 이들은 혈액 안에서만 가능한 거예요. 괜찮나? 그러면 근육 안에서도 산소를 이동시켜주는 단백질이 필요하겠죠? 그 단백질이 뭐예요? 그게 마요글로빈은 거예요.
이게 어디에 있다고 분양질에 있다는 얘기예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전기가 잘 되나? 자 그럼 여러분들이 한 가지만 더 알아야 할 게 기초상식이에요. 해모글로빈이 산소와 결합된다고 얘기를 했잖아. 그렇지. 그러면 해모글로빈은 무조건 산소만 잡을 것 같네. 그렇지. 산소 아니면 안 잡을 것 같잖아. 그렇죠. 아니죠. 더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 누굴까? 일산화탄소예요. 일산화탄소. 일상 탄소가 뭔지 얘들아? 연탄 타스에요.
공개탄 좋은 거 알려주고 있다. 여기에 문 닫아놓고 우리가 오늘 하루 종일 밤 늦게까지 잠까지 내일까지 우리가 여기서 자요. 잔다고 생각할게. 그럼 우리 죽어 안 죽어? 안 죽지. 밀폐되어 있어도 어때? 공기가 있잖아. 하루 정도는 우린 버틸 수 있어. 산소가 충분하니까. 맞아 아니야. 그치? 근데 여기에다가 똑같은 조건에서 내가 여기에 연탄가스를 넣어 피웠어요. 미친 거지. 그치? 그러면 우리 죽어워사랑
왜 죽어? 산소가 있는데. 일산화탄소 때문에 죽는 거예요. 페모글로빈이 산소를 잡아가지고 우리 세포에다가 전달을 해줘야 돼요. 그런데 페모글로빈이 산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산화탄소를 잡으니까 우리 조직에다가 산소를 전달을 못해줘요. 그래서 죽는 거예요. 왜 그런지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10분 만 쉬었다가 11시 2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인체가 왜 산소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해 줄게요. 얘들아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원은 뭘까?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원. 대답 안 해도 돼. 머릿속으로만 생각해봐. 알면 대답해도 되고.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원은 뭘까, 얘들아? 내가 얘기 안 했던 것 같기도 해, 그렇지? 뭘까? 혹시 너희들이 머릿속으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생각한 사람이 있을 거야, 그렇지? 아니죠, ATP. 그렇지? ATP죠.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원은 어, 역시.
이렇게 멋있는 표정을 하고 있어 아 나 저런 거 좋아해라 아 나 되게 좋다 괜찮아 아 멋있어 야 나중에 나랑 소중한잔하자 나중에 뭐 알았지? 어 미끈나도 그 ATP라고 하죠 이게 뭐냐면 아데노신 트라이파스피이트라고 얘기를 해요 아데노신 하나에다가 인산기가 3개가 결합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ATP라고 얘기를 해요 여러분들 우리가 살아있다라고 표현하는 거는 에너지를 쓰고 있다라고 표현하는 거가 동일하겠죠 여러분들 왜냐면 여러분들 가만히 앉아 있잖아 가만히 앉아 있어도 에너지를 쓸까 안 쓸까 하루 종일 누워 있었어요 여러분들이 하루 종일 누워 있으면 에너지를 쓸 수 있겠죠?
에너지를 쓸까 안쓸까? 쓰죠. 왜? 심장 뛰고 있잖아. 그치. 뛰면서 혈액이 혈관을 돌아가잖아. 그런데 고여했을 수도 있으니까 혈관 벽에 근육도 수축을 해요. 우리 폐도 움직여 얘들아. 맞아 아니야. 그쵸? 에너지를 쓰고 있어요. 그럼 이 에너지가 어디에서 오느냐가 중요하겠죠. 그게 뭐냐? 그게 ATP에요. 그럼 ATP가 아데노신 하나에다가 인산기 3개라고 얘기했잖아. 인산기 하나가 떨어질 때
그 붙어있던 결합이 끊어질 때 그 안에서 발생한 연량가, 음액값이에요. 마이너스 7.3kcal의 에너지를 가지고 우리가 생물학적 일을 수행하고 있는 거예요. 음액값이기 때문에 빼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아니죠. 발열반응이라고 얘기를 해요. 반대는 흡열반응 들어봤죠? 흡열반응은 에너지를 뺏기는 거예요. 화를 받은 수요?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거죠.
그래서 마이너스라고 써있다고 해서 몸의 값은 아니에요. 이해되죠? 이것도 이제 구체적으로는 생리한 시간에 여러분들이 배울 거예요. 내가 알려주고 싶다고. 근데 누가 알려주느냐가 중요한 것보다는 이런 ATP의 개념을 알고 있어야 되겠죠. 그러면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원이 ATP라고 얘기를 했잖아. 그럼 ATP를 만들어내는 곳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었지. 그게 뭘까요? 여러분들. 세포의 소기관이라고 표현을 해요. 그게 뭐냐면 미토콘드리아 들어갔니? 미토콘드리아.
The mitochondria is a factory of ATP. We are living and consuming the carbon. It is a 90% of the mitochondria. Can you understand that? If we have a training and training, the size of the mitochondria is bigger and the numbers are bigger. When you train, you can build energy as much as a result. When you train, you can train.
그런데 이런 것들이 훈련이 잘 안 되는 사람들 어때요? 운동이 잘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운동선수들이 어떻습니까? 잘 뛰는 거죠. 비단 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하나만 가지고 얘기하기는 어려워요. 다양한 복합적인 요인들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ATP를 만들어내는 곳이 미토콘드리아라는 거죠. 그럼 미토콘드리아의 구체적인 부분들을 우리가 살펴보면 되게 좀 달걀명화처럼 생겼어요. 그런데 이 미토콘드리아도 세포다 보니까 막이 있겠죠, 여러분들? 그렇죠? 그래서 바깥에 외막이 있고
그 안쪽에 내막이 있어요. 그리고 가운데에 매트릭스라고 하는 내강이 존재해요. 그럼 ATP를 만들어 놓은 것이 어디냐? 이 내막이에요. 내막에 뭐가 있냐면 다중복합효소체라고 하는 컴플렉스 1,2,3,4가 있어요. 그러면 이들이 어때요? 무언가가 이걸 지나면서 ATP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이해되죠? 그런데 무언가가 지나간데 뭐가 지나갈까? 전자들이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다중복합효소체 이 네 개를 우리는 뭐라고 하느냐? 전자전달계라고 얘기를 해요.
전자전달기 들어보지 않나요? 한 번쯤 들어보치고 있을 거야. 저 뼈가에 의해서 괜찮아. 지금 다시 배우면 되지. 거의 생물, 생투에서 나오는 얘기들이에요. 그래서 이 전자전달기가 전자들이 이동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어디에서부터 오는 전자인지를 우리가 생각해봐야 되는 거죠. 우리가 방금 전에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원이 뭘까요? 라고 내가 물어봤을 때 여러분들 중에 머릿속으로 탄수화물, 지강, 단백질이요. 이렇게 생각했던 친구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들의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화학 구조식을 살펴보면 탄소가 있어요. C, 카본이라고 얘기를 해요. H, 수소예요. 파이드로젠. 그리고 O가 있어요. 산소예요. 옥시대. 그래서 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이 C, H, O가 다 있고 이게 각각의 어느 정도의 비율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탄수화물이다, 지방이다, 단백질이다 라고 표현할 수 있는 거예요. 즉 탄소의 개수와 수소의 개수가 달라요. 이 탄수화물 지방 감독제에 대해
그러면 이러한 영양소들을 우리가 먹죠. 먹어서 내 몸에 저장시켜요. 저장을 우리는 아나볼리즘, 즉 동화작용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이해되니? 그러면 저장시켜놨으면 우리가 생물학적 일을 하기 위해서 활동을 하면 어때요? 어떻게 해야 돼? 분해과정이 일어나겠죠? 분해과정을 캐타볼리즘, 즉 이화과정이라고 얘기를 해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래서 대사라고 하는 것은 메타볼리즘이라고 얘기를 하는 대사라고 하는 것은 이 동화작용과 이화작용이 합쳐진 것을 우리는 대사작용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에너지 대사라는 명산을 어떻게 표현이 가능하냐면 우리가 영양소로부터 섭취했던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 우리 몸에서 생물학적 일을 하기 위해서 대사과정이 일어나므로 ATP를 만들어내는 거죠. 여기까지 괜찮나? 그러면 탄수화물이 어때요? 대사과정이 일어나겠죠? 분해과정이 일어나면 아까 전에 얘기했던 해당과정이라는 게 일어나요. 생화학적인 열 단계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이해되죠? 그러면 이 과정, 지방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이런 과정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냐? 이 앞에 있는 탄소들을 잘라내는 거예요. 분해하는 거예요. 그럼 탄소를 자르면 그 뒤에 남아있는 게 뭐야? 수소가 있겠죠?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이 수소가 보유의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해 되죠 여러분들? 그러면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 전자전달기가 무언가 이동한다고 얘기했잖아요. 뭐가 이동하느냐? 이 수소가 가지고 있는 전자들이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면 얘네들이 그냥 우리 몸에서 분해돼서 바로바로 이동되느냐? 아니죠. 도와주는 조효소가 필요해요.
그게 NAD라는 조회사와 FAD라는 조회사들이에요. 이들이 어때요? 이 수선을 잡는 거예요. 왜? 이들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디로 이동시켜주는 거야? 미토콘드리아를 이동시켜주는 거예요. 왜? 여기 전자전달계가 있습니다. 괜찮니 얘들아? 그래서 조건이 하나 있는 거예요. 어떤 조건이냐? 이 미토콘드리아에서 내막에 있는 전자전달계까지 잘 왔어요. 그러면 수거가 주고 있는 전자들이 이동을 하겠죠
그런데 마지막에 수소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게 뭐다? 산소예요. 그래서 물을 형성합니다. 물을 형성하면서 어때요? ATP를 재합성시키는 거예요. 이해되죠? 그래서 미토콘드리아에서 ATP를 만들어내는 거예요. 모와 함께 물과 함께해요. 그래서 우리 몸에서 소분이 생성된다는 얘기는 대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말과 동일한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한 가지만 더 얘기 나눠볼 게 뭐가 있어요?
In the mitochondria, the transmission of ATP can be made in the area of the network. Why is that okay? But what is necessary? It's the carbon. You understand? If you don't have carbon, how do you do it? The transmission of the transmission is blocked. You can't stop. You understand? So, what is the role of the hemoglobin? It's the role of the carbon to move into the network. But what is the one that likes? It's the one that likes the one that likes the one. It's about 300. It's more than 300.
산소가 있더라도 일산화탄소를 잡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때요? 미토콘드리아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미토콘드리아에 가면 제일 중요한 게 뭐야? 산소잖아요. 산소가 없으니까 어떻게 돼요? 산소는 죽는 거예요. 왜? 인간의 비율이라는 에너지원이 ATP를 못 만들어내기 때문이냐. 이해 되죠? 그러면 산소가 반드시 필요하겠네요. 그렇죠? 그런데 산소가 없이도 ATP를 만들어내는 기전이 있어요. 이러한 명칭을 우리는 기질 수준의 인산화 과정이라고 얘기를 해요. 인상화라는 얘기는 거창한 게 아니에요.
인산기가 붙는 거예요. 어디에다가? ATP에다가. 우리가 인간에게 유일한 에너지였는 ATP라고 얘기를 했잖아. 인산기가 3개야. 그래서 트라이예요. 근데 내가 인산기 하나를 떨어뜨려야지만 그 안에 에너지를 내가 사용한다고 했지. 인산기를 분리시키면 ATP는 어떻게 돼요? 인산기 2개가 남잖아. 그래서 영어로 D, D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ADP예요. 하나 더 떨어질 수도 있어. 그러면 하나만 남잖아. 인산기야. 그럼 모노. 그래서 AMP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디서 한 번쯤 들어봤을 수도 있어. 그렇죠? 개념 정리가 잘 되어야 해요. 그러면 산소가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얘기를 했는데 산소가 없이도 가능하다고 했잖아. 대표적인 부분들이 두 가지에요. 하나는 뭐다? 해당과정이에요. 탄수화물대상. 탄수화물만이 유일하게 무산소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역량소다 라는 표현이 가능한 거에요. 또 하나는 뭐냐면 우리가 크렙스 셰클이라는 곳이 있어요
There are a number of sources of succinicoa and succinate, but it is a change in the GTP. We are the same as ATP. These are the energy that has no carbon. It is the energy that can change the energy. It is called the energy of the GTP. I just explained the 10th stage of the gas. In the sixth stage, what is the effect of NAD? NAD is the effect of the gas. NAD is the effect of the gas.
그럼 얘네들은 어디로 가야 돼? 미토콘드리아로 가야 되는 거예요. 전자전달대로. 이해되냐 얘들아? 그렇죠? 그런데 산소가 없으니까 못 갈 거 아니야. 다행인 적은 뭐냐면 탄수화물에서 어때요? 이런 열 단계가 나오면 최종 부산물이 나와요. 그걸 우리는 파이로베이트라고 얘기를 합니다. 한글로는 피로부산이라고 얘기를 해요. 이 피로부산이 어때요? 이 6번 단계에서 있는 이 NAD가 잡고 있는 수소 2개를 잡아요. 그래서 본인을 뭘로 형성할까?
젖산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 대사를 사용하면서 뭘 만들어내? 젖산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런데 젖산은 산성이잖아. 그렇죠? 내 몸에 pH를 떨어뜨리죠. 그렇죠? 고통물 수발시켜주죠. 피로요인으로 얘기를 하죠. 하지만 피로요인으로 보기엔 어려운 거예요. 왜? 우리 인체가 탄수화물 대사를 토대로 무산속적으로 되어 이 락테이트를 형성함으로 인해서 이 해당 과정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뭐라 그래요?
에너지원이라고도 불리는 사람도 많아요. UC 버클리에 브록스라는 교수님이 계세요. 지금 80대요. 봤는데 이러고 다니셨고. 그런데 그분이 이 락테이트 셔틀 시스템에 대한 개념을 정립한 선고자예요. 이 분의 특강을 들어보면 대단해요. 락테이트는 필요원이 아니라고 얘기를 해요. 무조건 에너지원이라고 주장을 하고 계시는 분이죠. 그때 많은 사람들이 어때? 얘들아 너희들도 한번쯤 들어봤겠지만 젖산이라는 건 산성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어때요?
운동을 더 이상 지속하지 못하게 만드는 그런 물질로 개념 정리가 확립되어 있는 거죠. 나도 사실 학자로서 보더라도 어때요? 락테이트는 피로물질로 봐요. 근데 대학 강의에서 설명할 때 어떻게 해야 돼? 정확하게 알려줘야 되는 거지. 젖산은 피로 요인도 맞지만 에너지 원인이기도 하다라는 생각을 봐줘야 돼. 지방의 경우 어떨까요? 지방은 탄수화물은 열 단계인데 지방은 네 단계예요. 4단계인데 지방에 탄소 개수가 더 많겠지? 더 많아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아세틸COA라는 걸 만들어내거든요. 아예 몰랐는데 지금은. 그런데 이 아세틸COA의 탄소 개수가 몇 개냐면 두 개예요. 지방산에 탄소를 쭉 일렬로 내려놓으면 주변에 수소들이 꽉 채워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자로 꽉 채워져 있는 것을 우리는 포화지방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런데 옆에서 살짝 비스듬하게 따로 빠져나오는 게 있어요. 이중구조로. 이런 것들을 우리는 불포화지방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지. 어쨌든 탄소의 길이가 딱 있으면 우리가 숫자를 셀 수 있겠지?
그래서 알파 베타 감마 뭐 뒤에 쭉 해서 오메가까지 있잖아. 내가 지방산이 분해되면서 뭘 만들어낸다고 했지? 아세틸 COA라는 용을 만들어낸다고 했죠. 이게 탄소가 두 개라고 했잖아. 알파 베타에서 짤린다고 해서 지방산의 분해 과정, 미화 과정의 명칭을 그래서 베타산화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베타산화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베타오치레이션. 너무 힘든 얘기를 해가지고. 근데 이것만큼 나 솔직히 자부하는 거야. 이것만큼 이렇게 쉽게 설명해 주는 사람 없어요.
내가 진짜 잘 먹을게. 나중에 대사적인 관점에서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요. 이해할 때까지 설명을 해줄 테니까. 알겠죠? 그런데 이 지방이 4단계라고 얘기를 했는데 첫 번째와 세 번째에서 뭘 만들어 내냐면 NAD와 FAD가 있어요. 그럼 이들은 어디로 가야 돼요? 전자전달계로 가야 되겠지? 그치? 지방산 얘기하고 있는 거야. 그럼 전자전달계에서 뭐가 필요하다고? 산소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지방을 우리가 더 많이 사용하려면 그래서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많은 운동을 하게 되면 탄수화물 대사를 사용하는 거고 무산소 쪽으로 넘어가잖아 우리 몸이. 그렇죠? 그러면 그거는 탄수화물을 사용하는 것이지 지방을 사용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비만인들에게 우리가 트레이닝으로 접근하면 중저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근력운동이 아니라. 근력운동하면 뭐야? 탄수화물을 사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산소를 충분히 들여 마시고 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ATP를 만들어내야 되니까. 그렇죠? 그런데 비교적 낮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해야지 많이 지방을 더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래서 비만인들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어제 난 새벽에 운동하거든요. 6시에 PT 하는 사람들이 있지.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하는 사람이 있어요. 난 이제 무릎이 안 좋아가지고 수술도 보내서 뛰지는 무릎에 싸이클 많다거든요. 싸이클 뒤에 공교롭게도 하체 운동 머신들이 있는 거야. 근데 하필이면 그때 거기에서 글여 운동 수업을 하고 있네.
내가 수건을 덮어서 보일거에요. 항상 덮어서 보일거에요. 말이 들려 안들려. 들리죠? 하체 운동하면서 트레이너가 뭐라고 얘기하느냐. 살을 빼려면 이 운동을 해야합니다. 하다가 살짝 뒤돌아서 쳐다봤어요. 근데 내가 진짜 거짓말하다고 너무 화가 나는거야. 트레이너라는 사람이 무슨 근거도 없이 저런 막말을 하는거지. 주머니에 비빗한 총이 있으면 바로 그냥 싸워요. 그냥 긴발이 아니야, 면발이거든요. 다 싸워야 돼.
얘들아, 나는 그 트레이너들이 트레이너를 혐오하는 게 아니에요. 트레이너도 어때요? 공부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니? 여러분들도 트레이너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나는 이렇게 얘기하는 거지. 그냥 단순히 트레이너를 목표로 하지 말라고. 늘 말하지 마. 그럼 목표를 뭘로 잡아야 돼? 트레이너를 가르치는 트레이너가 되면 돼요. 그러면 뭐 해야 돼? 공부해야 되는 거야. 이런 것들을 알아야 된다고요, 여러분들. 근력운동은 탄성을 사용하는 거잖아.
이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대. 그치. 탄수화물이 어디 저장되어 있다고 했지? 근육에 저장되어 있다고 했죠? 그럼 뭐 쓰고 있는 거예요? 근육을 쓰고 있는 거예요. 이해돼요 여러분들? 담배증도 써요. 여러분들 운동할 때. 여러분들 운동할 때 담배증 지방 탄수화물 다 써. 비율이 나는 거에 운동 강도해서. 그러면 얘들아.
내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내가 진짜 너무 짜증이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학생들한테 항상 얘기하는 게 진짜 공부해야 된다고 항상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공부를 해야 우리나라의 체육이 발전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공부를 안 하면 계속 여기에서 머무르는 거거든요. 우리는 그런 트레이너가 되면 안 돼요. 알겠죠, 여러분들? 공부하자. 근형질의 위치는 마치 빈 공간처럼 보이죠? 이런 부분들이 근형질이에요.
괜찮나? 왜 비어있는 곳이 없다고 얘기를 했어요. 자, 이제는 횡근관이에요. 근육세포질 안에는, 아까 전에 보여줬던 세포질, 근육질 안에는 가로세관 또는 횡근관이라고 하는 연결관이 들어있대요. 이러한 것들은 무엇이냐? 이 안에서 물질들이 이동한다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뭐가 이동하냐면, 정기적 자손들이 이동합니다. 정기적 자손들이. 뒤에 알려주겠지만, 특히 우리가 근수축을 할 때 명령체계가 정기적 자국으로 전달이 되는 거래요.
뇌에서 카톡 보내는 거 아니야. 저기저 장악의 명령체계에요. 그러한 통로가 어디라고? 횡근관 또는 가로세관이라고 얘기해요. 영어로는 titube이라고 얘기해요. 왜냐하면 이 껍질을 벗겨보면요. 이 막을 걷어보면 여기 가로로도 있고 아래로도 세로로도 있어요. 그래서 titube이에요. 한글로는 횡근관이라고 하는데 이게 한글로 바뀌면서 가로세관이라고 쓰여요.
여러분들이 생활 스포츠 지도사자 교직이라든지 건강 운동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목표를 했던 사람이라면 생략 선택하게 되면 이런 문제들이 나와요. 그런데 거기에 노 교수님 혹은 노 박사님들이 문제를 축제를 하면 행등관이라고 표협돼요. 그런데 요새는 이런 것들이 명칭이 바뀐 것을 인지하고 있어서 행등관 써놓고 뒤에 뭐도 써나? 티티골이라고 영어로 써놔요. 우리는 이런 것들을 다 알고 있어야 되겠죠.
근육세포질 그물이라는 곳이 있어요 근육세포질 세망이라고 하는데 이 아래는 뭐가 있느냐? 칼춤이 존재한대요 뭔지는 잘 모르겠어 한번 들여다봅시다 이 횡근만 옆에 보니까 근육세포 그물망이라는 곳이 있대요 이거를 과거에는 근육질 세망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마치 그물처럼 펼쳐져 있다는 뜻이에요 중요한 사실이에요 얘들아 이거는 중간고사에 너 낼 거야
이 근형제인 세망에는 뭐가 저장되어 있냐면 칼슘이 저장되어 있어요. 칼슘. 근수축을 할 때는 여러분들은 뭐가 필요하냐면 칼슘이 필요해요. 칼슘. 칼슘. 여러분들 칼슘 어디에 저장되어 있을까? 우리 뼈대개 통할 때 내가 알려줬었어. 그렇지. 어디에 저장되어 있지? 칼슘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어? 아니. 아! 뼈에. 그렇지. 뼈에 저장되어 있죠. 아 이번에 뭐 초등학교 때도 들어보지 않았니? 엄마한테? 그렇지?
멸치 먹으면서 뼈 튼튼해져야 돼. 여기 칼슘이 많아. 그렇죠? 뼈에 칼슘이 있어요. 그렇죠? 근데 또 어디에 있다고? 근육질 세방에 있는 있다는 얘기예요. 왜? 칼슘이 어때요? 근육 수축에 도움을 줄거든요. 근활동이. 왜 그런지? 비전 기회를 줄 거예요. 근육 세포질 그물, 즉 근육질 세방에는 근육 섬유 내부에서 찾을 수 있고 어때요? 행근관 바로 옆에 분포에 있어요. 여기에 대한 언어는 뭐예요? 근 활동에 필요한 칼슘이 저장되어 있다.
그래서 칼슘의 저장소다 라고 표현을 하죠. 자극증 시험에도 굉장히 많이 출제돼요. 자 다음 근원섬유에요. 근육섬유에는 근섬유 또는 근세포가 되겠죠. 여기에는 수천 개의 근육원섬유 즉 근원섬유를 포함하고 있어요. 자 이러한 근원섬유는 근육의 가장 작은 기내적 단위인 근절로 이루어진다. 내가 아까 근절 얘기했었잖아요. 영어로는 싹투미러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또 어떻게 구분을 하는지는 이제 뒤에서 보여줄 거야
Anyway, this is a myosin filament that creates myosin filament and active filament. If you look at the screen, there is a red and a red. What are these? Myosin filament and active filament. If you understand these things, it can look very straightforward. It has been like a fire, like a fire. So this is called G-Lite or G-Disc.
이게 어디에 있다고? 근원섬유에 있는거에요. 이해 되죠? 그러면 ZZZZZZ가 있네요. 그래서 이 Z와 이 Z 사이를 우리는 근절이라고 얘기하는거에요. 정리를 하자면 근육에서 가장 작은 근육은 근원섬유가 맞아요. 그쵸? 하지만 근수축으로 접근했을 때 근육의 가장 작은 단위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전절이다, 러위가.
What is the connection? It's called ZZZ and G-disk. It's called the connection between the two and the one. Do you understand that? It's called the connection between the two and the one. It's called the I-band and the A-band. These are the colors and the location.
그래서 어떻게 다 외워야 돼요. 왜 외워야 될까? 문제 내기가 되게 싫거든요. 출제자 입장에서 꼬아가지고. 우리 다 알고 있어야 돼요. 근데 몇 개 안 되는데, 이 역시도. 얘들아. 그냥 용어가 용어일 뿐이야. 지금까지 우리 많이 배운 거 같잖아. A4 용지에다가 이 용어만 쫙 써봐라. 두 줄 다 안 넘어갈걸? 두 줄 다 넘어가요. 자, 이게 에킨이고요. 이게 마이러싱이에요. 수업자료를 보면 이 노란색 콩나물 대가리 같은 거를
보라색 화살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액틴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게 아니에요. 이해느라? 이거는 마이오신의 머리예요. 되게 디테일하게 잘 그려놨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면 이게 머리가 두 개예요. 뒤에 보면 뭔가 겹쳐져 있는 것으로 보이잖아. 그치? 마이오신의 머리예요. 그럼 이 보라색깔 이게 뭐냐? 이게 액틴이에요. 이 보라색깔 이게. 전체적으로 액틴. 그런데 에퀸은 총 세 가지의 단백질 본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One is the color of the blue-colored structure. It is called Ethin. It is called Troughinin. And the etin structure that is called Troughinin is called Troughinin. Then, the etin structure of the etin structure is called Troughinin. So, it is called Troughinin.
마이오신의 머리가 이 액틴의 특정 부위에 머리가 붙어요. 이를 우리는 크로스브리치라고 표현을 해요. 체격박종 유언으로, 용어로. 왜 이게 붙어야 되느냐? 그래야 이 머리가 기울어지면서 어때요? 이들이 교차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때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근소축이 일어나고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특히 흥미롭게도 이 마이오신 머리에는 ATP 아까 얘기했지 그렇지 그럼 ATP가 어때?
There are three things that are in the world and it has to be closed. If you are closed, you need something to be closed. What is it? It is a 효소. Then, the 효소 of ATP is needed. What is it? It is a 효소 called ATPase. Then, why do I say this? Myocene's head is ATPase. So it will happen to happen soon.
ATP를 분해할 수 있습니다. 딱 달라붙고 ATP를 써가면서 어때요? 얘네들은 머리가 기울어지는 거예요. 에너지를 쓰면서. 괜찮죠 여러분들? 엑틴 필라멘트는 마이오신에 비해서 얇아요. 그래서 쓴이라는 표현을 해요. 얇다.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 세 가지의 단백질 분자들 세 가지가 있더라. 그러면 선생님 칼슘 얘기하고 있는데 왜 이 얘기를 하고 있나요? 생각이 들 거예요. 그러면 칼슘이 우리가 근형질 세망이 저장되어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Right? When they are building calcium, they are coming out. Where is it? It is a place where the troponin is combined. There is a space where calcium can bind. So calcium is in here. So this is the structure of the ethylene. It will be filled with myosine's head.
칼슘이 없으면 근수축이 시작을 못해요. 그래서 보디빌더 선수들 있잖아요. 영양제 많이 먹죠. 그렇죠? 그래서 뭐 먹어 같이 칼슘도 먹어요. 여러분들? 칼슘 먹어요. 칼슘을 많이 먹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아니죠. 칼슘을 많이 먹으면 또 안 좋아요. 적당히 먹어야 돼요. 그렇죠. 그런데 보디빌더들 보면은 운동선수들 보면 칼슘 많이 먹잖아. 그렇지? 그들은 왜 괜찮아요? 그 칼슘을 저장할 수 있는 근육이 뒷받침하고 있죠. 그 영재의 설명이 발달이 잘 되었기 때문이에요.
일반인들은 어때요? 많이 먹으면 의미가 없어요. 충분히 상실이기 잘 먹고 그 안에 영양 공급이 잘 되어 있는 즉 무기질도 잘 섭취가 가능하고 있다고 한다면 굳이 추가로 섭취할 필요가 없어요. 일반인들은. 이해 되죠? 하지만 운동선수는 좀 다른 게 되는 거죠. 그래서 트레이닝은 커다랗게 개념 정리를 해야 돼요. 정상인 또는 일반인. 그렇죠? 그리고 비만인 포함한 질환인. 그렇죠? 그리고 운동선수들이에요.
각각 개별적으로 트레이닝을 접근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가 나중에 지란인들에게는 어떤 트레이닝을 해야 되는지 다 알려주고요. 여러분한테. 특히 비만이다. 그렇죠? 그래서 트럼프니는 이러한 부분들이 있다. 이해 됐나요, 여러분들? 그러면 내가 아까 얘기했던 이 부분들을 보면 좀 이해 안 되죠? 근육 내부의 용어들을 우리가 다 배웠어요. 특히 티튜블, 횡근관 또는 가로 세관을 배웠죠? 여기가 가로 세관이에요. 여기가 티튜블에 열어있죠?
그러면 명령체가 필요하겠죠? 우리가 근수출발력을 힘주려고 하면 내가 의지대로 힘주보다 쓰잖아 그럼 이제 명령이 전달되어야 되잖아요 이 명령이 어떻게 전달된다고? 정기적 자동으로 전달되는 거예요 전달한 물질들이 있다는 거예요 이해 되나? 그러면 여기 보이는 것처럼 어때요? 뉴런, 신경이죠 여러분들? 그렇죠? 중추회에서부터 이제 어때요? 우리 근육, 특정 근육 부위에다가 우리가 원하는 근육분에다가 명령이 굉장히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른 거죠
이를 우리는 알파운동뉴런이라고 표현을 해요. 여기서부터 명령체계가 시작된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죠. 그러면 이 축삭동기를 토대로 전기적 자동이 전달이 되는 거예요. 어디까지? 근섬유까지. 이해되죠? 축삭종말이라는 도식이 있어요. 여기를 확대시킨 게 이거예요. 괜찮나? 그렇죠? 근육섬유는 각각의 섬유 끝에 연결된 하나의 운동신경 또는 뉴런에 의해 자극을 받는다.
자극적 시험에 굉장히 자주 출제되는 문제에요. 객관식으로 맞는 것을 고르시오에요. 또는 틀린 것을 고르시오. 그럴 때 우리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거죠. 하나의 신경이죠. 하나의 신경에 여러 개의 근섬유화 되어 있는거죠. 여러 개의 근섬유화.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래서 틀린 것을 고르시오 할 때 어떻게 해요. 여러 개의 신경섬유가 하나의 근섬유에 연결되어 있다. 이런거 틀린거에요.
이렇게 말을 도취시켜서 또는 잘못 완전히 뒤바꿔서 문제 출처의 유형이 굉장히 많이 나와요. 이해 되죠? 우리는 하나의 신경과 여러 개의 근섬유가 있는 것. 이를 우리는 모토유닛, 운동다니다라고 얘기해요. 이해 되죠? 그럼 여기를 이제 한번 확대를 시켜보는 거예요. 자, 전기적 자극이 신경을 토대로 내어 축삭 종말에 도달을 했어요. 도달을 하니까 여기 동글동글하게 쓰여있네요. 이를 손꼽체라고 표현을 해요.
이제 이 주머니라고 표현을 할게요. 이 주머니 안에도 어때요? 점점점점이 뭔가 찍혀져 있지 않니? 그치? 이런 것들이 뭘까? 아세틸콜린이라고 하는 신경전달물질들이에요. 왜 이런 신경전달물질이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사실 어때요? 감극이라고 표현되는 것처럼 떨어져 있죠? 여러분들. 이 그림을 보면 이러한 마지막 축삭 종말들이 근섬유에 그냥 달라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잖아.
끈끈이 주걱이라고 표현하고 학생들한테 끈끈이 주걱이 달라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잖아 근데 이걸 확대해보면 그렇지 않다고 이렇게 떨어져 있는 거예요 이해 되죠? 그러면 전개혁자극이 여기까지 와서 뭐 문자 보낼 거야? 카톡 보낼 거야? 무언가 필요한 게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거를 명령체계를 전달하는 물질이 이 안에 속고치 안에 있다는 얘기예요 그게 뭐다? 아세틸콜린이라고 합니다 그럼 전기전자극이 쭉 오다가 얘네들을 거드리는 거죠 턱
왜? 야 주인님이 근수축하라고 하니까 너 빨리 이 명령체게 근섭니다. 전달해줘야 돼. 알려주는 거죠. 그러면 얘네들이 어때요? 어? 알겠습니다. 밖으로 나오는 거예요. 나오니까 어때요? 겉에도 막이 존재하겠죠? 이 막의 명칭이 뭘까? 근초예요. 근초. 아까 얘기했지? 원형질막. 처음에 알려줬던 거. 그치? 이 원형질막이 어디 있다고 그랬지? 뼈와 근육을 이어주고 있는 힘줄. 그치? 힘줄과 근육을 이어주고 있는 하나의 경계선이라고 얘기했었죠?
그렇죠? 여기에서 일어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해 되나요? 그러면 이 겉에는 뭐가 있느냐? 이 아세틸콜린만을 인식하는 리셉터, 즉 수용체가 여기에 박혀 있어요. 그래서 정기절자를 토대로 이 간극을 지나 명령체계에 전달 물질인 이 아세틸콜린이 이 수용체에 결합을 하는 거죠. 그럼 명령체계가 전달이 되는 거예요. 어디를 토대로? 펭근관을 토대로, T-tube. 그럼 옆에 보면 여기 가로 3단 T-tube을 썼죠? 펭근관. 그럼 예를 들어서 정기절자국이 쭉 내려가서 근육으로 전달되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잘 따라오지? 그러면 근영질로 이제 내부로 들어오는 거죠. 왜? 가로새간이 근영질에 있잖아. 근데 그 옆에 뭐가 있어요? 근영질에 새망이 있다고 하지 않았니? 이 아래는 뭐가 저장되어 있다고 했지? 칼슘. 그치 칼슘이 저장되어 있다고 했죠? 여러분들? 그러니까 이 정기적 자격이 딱 오면서 어때요? 근영질 새망 노크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야, 너 아래에 있는 거 다 알아. 나와라. 그렇죠? 왜? 큰 수축을 해야 되니까.
수축을 하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했지? 칼슘이 필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칼슘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어? 근영질 생강에 저장되어 있으니까.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근영질 생강에서 칼슘이 나오는 거죠. 여기 CA2 플러스 있잖아요. 그렇죠? 이 칼슘 이유들이 나오는 거예요. 나와서 어디로 가요? 아까 전에 말했던 액틴 거기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액틴에 트러퍼니 시사이트라고 아까 얘기했었지? 거기에 칼슘이 결합하는 거예요. 결합을 하면 어떻게 돼요?
이 액틴의 구조물이 트틀리면서 마이오신의 머리가 붙을 수 있는 공간을 내어주는 거죠. 그런데 이게 딱 붙는 순간 우리는 뭐라고 해요? 크로스 브릿지라고 얘기를 해요. 그럼 여기에서 ATP를 써야 되겠지? 왜? 에너지를 써야지 수축을 할 거 아니야. 그런데 아까 전에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이 마이오신 머리에는 뭐가 있다고? ATP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있다. 그래서 여기 써 있는 게 뭐예요? 여기 ATP, ATP 플러스 PI라고 있을 거예요. 인사님께 하나 떠고 싶어요.
이해 되죠 여러분들? 이거 혼자 공부하면 될까 안 될까? 어려운 거에요. 내가 진짜 전체적인 커다란 메커니즘을 여러분들께 알려준 거에요. 우리 세포는 거의 대체적으로 전하라고 이제 표현을 할게요. 음전하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 세포들이. 안정식인 상태에요. 그런데 근수축이 일어나면 전기적 자극을 토대로 어떻게 돼요? 이 음전하가 양전으로 바뀌게 됩니다. 0을 넘어선다고 마이너스 했다가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래서 원래 분극이 음전하라고 얘기하잖아. 그치? 그래서 음전하가 어떻게 돼요? 양전하로 바뀌는 거죠. 그래서 분극이 바뀌었네. 영어로는 depolarization. 탈분극이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우리가 근수축을 하면 탈분극이 일어나야 돼요. 탈분극이 일어날 정도의 역치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근수축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런 과정에서는 이러한 정기적 자극들이 충분히 관여를 해야 된다는 거죠. 1번부터 8번까지 내가 얘기했던 내용들이 이 안에 어려운 용어로 쌓여있는 것 뿐이에요.
이거 자기증 시험에 나오겠지? 이것도 되게 쉽게 나오는 거야. 문제 출제하는 사람은. 어때? 순서만 바꿔는 거예요. 순서만 바꿔가지고 어떻게? 기형이 늘디글 해가지고 올바른 대로 써있는 대로 올바른 것을 고르시고 해요. 이것만 알고 있으면 어때요? 내가 진짜 냉정하게 얘기하는데 30초만에 풀 수 있는 문제예요. 생리학은 용어들이 어려웠고 그래서 공부하기가 싫은 것이지 알면은 그만큼 한방이 어때요? 여기 손자리에 있어
한 방에 어때요? 풀 수 있는 거예요. 어떤 생리학 문제는요? 5초 만에 풀 수 있는 문제. 쳐줄게요. 너나 그러지 이런 표정을 날 쳐다보지 마. 너나 그러지. 아니야. 다 그래요. 다 그래요, 얘들아. 진짜예요. 그래서 자격증 시험 공부할 때 생리학 교재 같은 거를 돈 주고 사잖아. 솔직히 살 필요는 없는데 사면 두께랑 봐봐. 얇아요. 두껍지 않아. 얇아. 접근하기도 쉬워요. 이런 개념만 알고 있습니다.
여기 써 있는 것처럼 트로폰이 C 사이트에 칼슘이 결합되는 것까지 잘 보여준 것이 있는 거죠. 괜찮나? 그렇죠? 그래서 근육 수축할 때는 칼슘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하는 거죠. 그렇죠? 근육 활주선이라는 게 존재해요. 과거에는 근, 활주, 가설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theory, 가설. 왜냐하면은
When science didn't develop, scientists said that it would be like this, and it was called a gynalchub. But the features of the gynalchub has developed and developed the tools that you can check and see. And so, as we heard the gynalchub, the gynalchub has been able to see the gynalchub. I thought, how do I look at it? I thought, how do I look at it? I thought it was a real thing.
그래서 근활주 가설이 아니라 근활주설이라고 하는 게 맞아요. 이거 여러분들한테 알려주는 이유는 어떤 책을 보면 근활주 가설이라고 써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이게 틀린 거겠지. 근데 그 책을 쓴 사람의 나이대를 보면 예전 사람일 거예요. 그 사람은 이게 이름이 바뀐지 모르고 있을 수도 있지. 그래서 우리는 정확하게 바뀌었구나라는 거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까 전에 얘기했던 칼슘과 제일 처음에 신경세포에서부터 전기적 자극을 토대로 T-tube와 근형제 세막을 건드리고 그렇죠? 칼슘이 분비되고 트로포닌 C 사이트에 칼슘이 결합되고 그렇죠? 에틴의 마이오신의 머리가 붙고 마이오신의 헤드가 기울어지는 파워 스트로겐 상황에서 그렇죠?
필라멘트들이 움직이게 되겠죠? 교차를 할 거예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근활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근활주. 이해 되죠, 여러분들? 그러면 짧아지니까 수축됐다라는 표현을 하잖아요, 여러분들. 그렇지? 그래서 근수축이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데 우리는 알고 있는 내용이 하나 있어, 얘들아. 근육이 수축을 할 때의 명칭들을 내가 알려줬던 걸로 기억을 해. 어떤 게 있었느냐? 근척성 수축. 기억나니? 그렇지. 근장성 수축.
근속성 수축. 이거 절대 안 잊어버리는 예시까지도 알려줬어. 등척성의 경우에는 근육의 길이가 변화해요,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죠? 그런데 이게 근 활동을 하고 있는 거잖아. 근 수축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맞잖아. 그런데 근 수축이라는 개념이 뭐라고? 짧아지는 거잖아. 그래서 앞으로는 근 수축의 명칭이 아니라 근 활동이라고 표현하는 게 온난한 표현이에요. 왜냐면 근육이 수축을 함에도 길이가 변하고 있지 않잖아
그럼 이거 어떻게 설명할 건데? 맞는 얘기에요. 그래서 근수축이라는 표현 보다는 근 활동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거죠. 그래서 아까 전에 얘기했던 크로스브리치가 여기 있는거고, 그쵸? 아까 전에 얘기했던 파워스트럭이 여기 있는거에요. 나머지는 그냥 읽어봐도 충분히 여러분들이 이해할겁니다. 자, 근육활동을 위한 에너지. 근육이 활동을 하려면 여러분들 에너지원이 필요한거에요. 그쵸? 에너지원은 뭐라고? ATP 하나밖에 없다
선생님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영양소라고 얘기했잖아. 근데 왜 영양소를 에너지원이라고 표현들을 많이 하나요? 아니 뭐 그럴 수도 있는 게 이런 영양소를 우리가 먹고 이화 과정을 토대로 분해해서 뭘 만들어내? ATP를 만들어내니까 이거 다 생략하고 그냥 에너지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이런 것들을 강의를 잘 들어보면 있잖아, 얘들아. 대화를 잘 해보면은 이게 에너지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은 뭐예요? 먹고 안 하는 사람이에요.
자결을 나누는다고 보면 알아요. 근데 뭐 표면적으로나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 뭐 에너지원이구나 라고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겠죠. 사실은 그치? 정확한 개념 정기를 해보자는 얘기야. 이해되죠? 근육 활동을 하기 위해서 ATP를 사용을 해야 되잖아. 그치? 그래서 이 마이오신의 헤드에 대한 내가 뭐가 있다고 그랬지? ATP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가 있다고 얘기를 했었죠? 그쵸? 그래서 이 안에 ATPase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 많이 나와요. 내가 이걸 설명해 주려고 앞에서 빌드업을 했던 거야. 밑도 끝도 없이 이거 얘기해 버리면 너희들 이해가 되겠니? 안 돼요. 여러분들. 나머지는 읽을 필요가 없겠죠. 그러면 그렇죠? 근육 섬유의 형태들이 있다는 거죠. 이제 지근, 접근, 그렇죠? 타입 1, ST섬이라고 하는 것들이 나옵니다. 이제 이런 것들의 부분들이 왜 이거를
What did you say? The scientists said that the weight of the 100m is the weight of the weight of the 100m. The weight of the weight of the marathon is the same thing. It's a great thing. The weight of the 100m is the same thing. It's not the same thing. It's a different thing. So I started to study the first question. Then I started to study the first one.
We actually have a process of using the material. We call it the material. It is called the material. You understand it? We have a material material that we have to cut into the material. We have to cut it in the material and cut it in the material. Then we have to cut it in the material. Then we have to cut it in the material. It is different. We will show you what it is. This is the material material.
이 사람이 웃고 있잖아. 웃고 있는 게 아닐껏. 한 두 달 정도 제대로 못 걸어요. 당연히 아프겠지. 왜냐면 이 바늘 크기만 보더라도 유추가 가능하죠. 손가락 대비해서 이 바늘 두께 한번 봐봐.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바깥에 피부만 아니야. 근조직이 어디 있어? 피부 안쪽에 있어. 거기 안으로 또 더 넣어야 되겠지. 그래서 이걸 보면 이 안에 또 집어넣는 게 있어. 바늘이. 그걸 또 집어넣어가지고 손잡이가 있어. 커팅 시키는 거예요
근육조직을 자르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피가 많이 나요. 그럼 이제 쪼 뽑아내면 여기 살덩어리들이 나오는 거지. 이 살덩어리가 뭐야? 어? 근육이에요. 이거를 냉동시킨다고. 그래서 안에 들여다보면 어떻게 되었냐? 이런 형태를 볼 수 있어요. 아까 전에 지근이자 적근이다 이렇게 표현을 했잖아. 그치? 속근이자 백근이라고도 표현을 해요. 반대는. 검정색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검정색이 아니라 빨간색이에요. 그리고 덜 빨간색 분류들이고.
그 끝에 완전히 하해 보이는 것들 있죠? 이게 각각의 근섬유의 형태입니다. 그래서 마라톤.. 마라톤.. 어디에선.. 있는데? 마라톤 훈련한 사람들의 근섬유를 보니까 어떻게 돼요? 뭐.. 훨씬 지근이 많다는 게 보여졌고 잘 발달되어 있다는 걸 볼 수 있고 백미.. 접근이 많죠? 지근섬유 훨씬 많죠? 이런 거고 100m, 역도 선수와 같은 사람들은 어때요?
생활적인 힘을 많이 내는 비교적 하얀색인 백근 또는 속근의 섬유가 잘 발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거죠. 우리가 트레이닝 관점으로 보면 어떻게 돼요? 많은 사람들이 속근 섬유를 사용을 잘 안 했을 거예요. 그럼 우리 몸은 훈련을 안 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퇴화하기 시작합니다. 이건 자연의 법칙이에요. 퇴하지 않으려고 어떻게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죽을 때까지 운동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여러분들 나이대에서 완성되어 있잖아요 지금 얘들아
이거 점점 이제 내려간다 얘들아 얘들아 내 꼴 나기 싫으면 운동해야 돼 나 이제서야 하잖아 힘들어요 옛날엔 이쪽으로 했는데 이게 여기까지 막 나와 내가 생리학자지만 내가 내 입으로 이런 표현을 하는 것 자체가 되게 어떻게 보면 말이 안 되는 얘기인데 옛날엔 했잖아 이러면서 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 지금 잘 입시할 때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냐 얘들아 마치 하나.
해야지 지금이라도 안 늦었어. 그렇지? 근데 일반인들은 어때요? 특히 비만 질환인들은 약간 좀 오랜 기간동안 속근섬유가 잘 발달되어 있지 않고 지금섬유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퇴근한 상태예요. 이들에게 트레이닝을 시켜서 어떻게 해요? 발달을 시켜줘야 되겠죠. 이해되나? 그렇죠? 지금 시간에 1시 50분? 10분간 쉬었다가 그렇죠? 그런데 명칭이 4가지예요. 각각 어떤 책에는 하나만 얘기하고 있고 어떤 책에는 또 다른 얘기하고 있고 아 짜증나죠? 우리 다 알고 있어야 돼요.
지금 섬유를 타입 1, ST, 그리고 또는 접근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죠. 총 4개의 이름이에요. 속근 섬유이자 타입 2, FT, 그리고 백근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체에는 커다랗게 이 두 가지 형태로 구성을 하는데요. 여러분들 잘 봐봐. 속근의 경우에는 두 가지의 형태로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 근육 섬유를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은 그런데 크게는 지금 섬유와 속근 섬유로 구분되는 것은 맞다. 다만 속근 섬유가 두 개로 구분된다고 생각을 하면 돼요.
두 개로 구분이 되니까 명칭을 부여해야 되겠죠? 그래서 Type 2A라고 표현하고 Type 2B라고 표현합니다. 또는 FTA 또는 FTB섬위라고 표현을 해요. 그러니까 뒤에 있는 각각의 B라고 표현되는 것들이 전형적인 완벽한 석분섬위라고 생각하면 되고 A라는 것은 어때요? 석분섬유는 맞지만 지금 섬유의 형태를 취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더 쉽게 생각하면 중간 섬유다라고 생각하는 게 맞는데
이렇게 공부하면 나중에 헷갈려요. 그냥 속은 섬유다 라고 생각을 해야 되죠. 알겠죠? 지금 섬유는 유산소적 능력과 피로저항이 높대요. 피로저항이 높다는 뜻은 어떤 얘기냐? 피로가 덜 온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쉽게 지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이해 되죠? 그러다 보니까 오랜 시간 근육활동이 유지되는 장점이 있는 것이고 중간도 지구성 운동, 유산소 운동들 있죠? 이런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근력이 요구되는 활동에 최적화되어 있는 거죠.
반대로 속근섬유의 경우에는 어때요? 강력한 힘을 파워를 내야 될 특성을 가진 거죠. 그러다 보니까 칼슘 동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어때요? 근육세포질 규모요. 아까 전에 얘기했던 근영질 세방이 잘 발달되어 있는 특성이 있고 그렇죠? 지근섬유에 비해 빠르게 근육활동을 위한 ATP를 제공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어때요? 즉각적으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화학적인 힘을 냈습니다.
단점이 있어요. 지금 섬유는 피로저항이 높다고 얘기를 했어요. 잘 안 지친다고. 그런데 속근섬유는 어때요? 빨리 지쳐요.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트레이닝 관점으로 보면 각각의 종목의 특성이 있는 것이고, 원하는 운동에 대한 방법들이 있을 거예요. 누군가가. 우리가 그걸 정해주진 않더라도. 이해 되죠? 그러면 이러한 근섬유의 특성에 맞춰서 어때요? 훈련의 전체적인 메소드를 여러분들이 파악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의 대체적으로 일반인들은 뭐에 뛰는 것을 원하지는 않아요. 거의 대부분 근성장, 근파워, 또는 외적, 조화 보이기 위해서 그런 부분들을 하다 보니까 우리는 거의 속근성유 이런 부분들을 발달시키는데 우리가 많이 알고 있죠.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체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심폐지구력이에요. 지구력. 그렇죠? 또는 근지구력. 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체력 요인들이죠. 여러 번 얘기를 해줬죠?
각각의 기능적 특성 차이들이 이런 분포들을 그립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지근 섬유의 각각의 차이점을 얘기해줬듯이 거기에 대한 바탕들이에요. 여기에서 한 가지만 얘기를 해줘야 되는 게 뭐냐면 근육 수축 속도에요. 단위로 보니까 미터 세크죠. 그럼 지근 섬유가 어때요? 110이고 속근 섬유가 50이네요. 여러분들이 딱 보면 어때? 백신이 더 크니까
빠른 거다 라고 생각을 할 거예요. 그렇죠? 단위를 보면 어때요? 빠른 게 아닌 거죠. 무슨 말인지 얘기 되나? 진짜 잘 돼. 추가적인 설명 필요 없어. 진짜 넘어간다고 하면 이러면 그냥 넘어가게 돼. 얘들아. 단위라고 얘기했죠? 미터 세크는 뭐예요? 1,000분의 1초예요. 그치? 그럼 110은 더 느린 거예요. 괜찮나? 만약에 단위가 미터 퍼 세크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m per sec라는 뜻은 뭐야? 초당 몇 미터를 가느냐예요
초당 몇 미터를 받느냐 했을 때 110이면 이거 훨씬 빠른 거죠. 근데 지금 석유는 느리다고 얘기를 했잖아. 석권 석유가 빠르고. 그치? 그럼 이 110을 우리가 더 쉽게 이해하려면 롤을 생각해본 말이죠. 롤 한 번쯤 해봤을 거니까. 거기 보면 뭐가 있어? 그... 그... PIN이라고 표현되는 것처럼 그... 그게 뭐야? 인터넷 속도가 있죠? 거기 단위 보면 MS예요, 여러분들. 잘 봐봐. 오늘 가서 한번 해봐. 그럼 그게 숫자가 높으면 뭐라 그래 너희들
핑 왜 그래? 너 때문에 느려지잖아 이렇게 얘기하잖아. 그렇게 생각하면 바로 와요. 이해가. 근데 내가 롤을 안 했어요. 몰라. 그러면 내가 이렇게 표현하는 거지. 0에서 110m까지가 목표예요. 0에서 50m까지가 목표예요. 그렇죠? 둘이 0에서 출발했어요. 누가 더 빨리 도착해? 50이 더 빨리 도착하지 않아? 그렇게 생각을 하세요. 그럼 이게 110이 더 느리구나 하는 걸 이해할 겁니다. 괜찮나? 자 여기에서 중요한 얘기를 할 거예요. 낮은 강도일수록 어때요? ST섬유. 여기는 이제 ST로서는 있지. 지금 섬유죠? 이게 더 동원이 더 높아요.
그치? 강도가 점점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속근섬유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겠죠. 그치? 폭발적인 힘을 내는게 속근섬유이기 때문에. 그런데 조건이 하나 있어요. 아주 최대 강도, 아주 강한 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지근을 사용하지 않을까? 사용한다는 거죠. 아니 선생님 지근섬유는 낮은 강도에서만 사용한다고 하세요? 아 우리 몸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 내 몸에서는 최대의 근력을 요구하고 있는데. 맞잖아.
지근섬유는 약한 강도에서 한다고 지 놀고 있으면 속근섬유가 삐지지 않겠냐? 나 혼자만 일한다고? 그렇죠? 지근섬유도 함께 동원이 됩니다. 강한 강도에 운동을 할 때는. 괜찮나? 이것만 알고 있으면 돼요.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시험 문제에 자주 나와요. 이의 없이도. 최대 여력이 요구되는 운동 강도에서는 그렇죠? 근섬유의 동원 비율에는 비교적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긴 한다. 왜? 속근섬유가 더 많은 거죠? 그런데 모든 종류의 근섬유가 동원된다. 지금도 동원된다 라는 뜻이에요.
그러면 이제 유산소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인체는 어떤 변화와 어떤 적응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한번 살펴볼까요? 유산소 운동은 혈액의 흐름과 흐름, 공급과 흐름을 향상시키겠죠? 그리고 ATP를 생성하는 근섬유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해될 겁니다. 내가 아까 얘기해줬던 게 빌더 미역신화 한 거야. ATP를 생산하는 공장이 어디라고 그랬지? 미토콘드리아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렇죠. 유산소 훈련을 하니까 어때요? 미토콘드리아의 숫자와 크기가 증단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다? 그렇죠? 그런데 미토콘드리아가 어디에 저장되어 있어?
근육 섬유에 적용되어 있죠. 근세포. 왜냐하면 우리가 근세포 안에 있는 내용들을 다 봤잖아. 미터콘드리아가 근육질에 있잖아요. 아까 내가 알려줬잖아. 여기에서 근섬유의 능력이라는 얘기는 근육 자체의 능력, 그 안에 미터콘드리아의 능력도 향상됐다는 걸 의미하는 거죠. 이해되죠? 우리 근섬유에 많이 들어 봤잖아. 그렇지. 맞아, 아니야. 이제는 이게 뭐라고 하는지 설명이 가능하죠, 여러분들? 내가 구조를 다 보여줬잖아.
근섬위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근세포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렇죠? 이거 평미경으로 확대한 걸 내가 보여줬잖아. 나도 알아. 내가 이런 리액션 하는 건 웃기려고 하는 거야. 웃기려고 하는 건데 웃겼으면 다행이고. 한 번 듣고 알 수가 없어요. 모든 부분은요, 여러분들. 늘 말하잖아. 한 번만에 알아들으면 여러분들 여기 앉아 있으면 안 돼. 딴 데 가야지. 미국 가라는 얘기야. 하버드가 나 뭐 버클릭 같겠지.
이제 돼요? 여러분들의 수준이 떨어진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사람이고 나도 공부한 사람이잖아. 그렇지? 공부해봤던 사람이잖아.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왜 계속 공부하고 있을까? 잊어버리거든요. 한 번 보고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다고 난 생각해. 컴퓨터가 아니니까. 내가 중간중간 물어봐도 당연히 알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동기보여를 해주는 건 뭐야? 끝나고. 아 끝났다. 그러면 그 다음 날 다 까먹어요. 집에 가서 근데 딱 30분만 복습해요.
내가 왜 부탁하는지 모르겠어. 나중에 중앙부사 볼 때 밤새지 말고 지금 잘해놓으면 내 몸이 편해지는 거예요. 알겠지? 파이팅이야. 무산소 훈련을 하면 당연히 근력이 증가되겠죠? 그리고 고강도의 운동 중에 산성과 알칼리성의 불균형에 대한 내성을 초칭되는 거예요. 이건 무슨 말이냐? 인체의 체에 pH를 의미하는 거예요. 우리 체내 안정식 상태에서의 pH는 약알칼리성이에요.
그래서 숫자로 표시를 하면 대략적으로 7.4 정도 그런데 우리가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수소 방출이 늘어났죠 그래서 pH의 농도가 떨어져요 그럼 여러분들 뭔가 이상할 거야 수소가 높아지는데 왜 pH가 떨어지나요 그렇죠? pH를 계산하는 함수가 음액값이에요 그래서 수소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이해 되죠 여러분들? 그러면 우리가 운동을 하면 체내가 약!
맥탈성이라고 얘기했는데, 조차적으로 산성화가 되겠죠? 거기에 기여하는 피로요인들이 뭐예요? 대표적인 게 젖산인 거죠. 젖, 산이잖아, 산. 에이시드예요, 산. 산성을 띠고 있죠. 그러니까 이들이 쌓이면 어떻게 돼요? 내 몸에 고통을 주는 거죠. 그리고 최고의 엘리트 선수가 되기 위해서라면 여러분, 어때야 돼요? 이러한 훈련을 토대로 이 안에서 피로요인들, 각종 힘든 에너지, 요구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로부터 오는 이 고통에서부터 이겨낼 수 있는 내성을 기르지 못한다면 엘리트 선수가 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트레이닝 관점에서 본다면 이러한 내성을 기르기 위해서 노력을 해줘야 된다는 거죠. 심폐지구력의 체력 요인들을 여러분께 소개해준 적이 있어요. 대표적인 게 최대의 산소 섭취량, 부유트메스를 얘기해줬죠. 그리고 이런 얘기도 덧붙였었어요. 부유트메스는 사람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훈련을 하면 누구나 다 증가된다. 하지만 우주 끝까지 지속적으로 올라가진 않는다. 어느 일정 도달하게 되면 어때요? 유지한다 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각각의 엘리트 종목, 운동선수 종목들의 선수들이 있죠. 이 선수들의 VO2MX 값을 측정을 해보면 빅데이터로 저장이 다 되어 있어요. 국가대표 선수에게. 각 종목마다 최대의 선수 섭취량의 수치는 평균적으로 다른 편이긴 하지만 그 안에 종목 내부를 들여다보면 거의 비슷한 분포율을 보이고 있다는 얘기예요. 이해되죠. 그러면 이들은 어쨌든 간에 훈련을 토대로 최정상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체력류의 애들이 완벽하게 올라가져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이들은 훈련할 필요 없겠네.
그렇죠. 유지하면 되겠네. 그렇죠. 아니죠. VOTMAS는 증가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 안에 내부 환경은 달라지는 거죠. 예컨대 뭐예요? 지금 계속 젖산만 얘기했으니까 젖산만 얘기할게요. 젖산들이 어때요? 다른 거죠. 사람마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의 경우 같은 VOTMAS 값을 가졌다 하더라도 이 젖산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그 포인트는 다 사람마다 달라요. 여러분들도 다 달라요. 그리고 젖산이라는 것도 지금 안 생성된 것 같지요.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들 젖산 만들어져 있어요.
못 느끼는 것 뿐이지. 여기서 운동 강도를 높이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들. 어느 운동 강도 시점이 왔을 때 이 젖산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시점이 와요. 이를 전문적으로는 우리가 한 번쯤 들어갔을 거야. LT라고 얘기를 하죠. 락테이트 트래쉬홀드. 젖산 역치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이 젖산 역치가 초반부에 튀어나오면 안되겠지. 그럼 체력이 약한 거니까. 최대한 트레이닝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 돼요? 뒤에서 나오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죠 여러분들
그래서 체력요인이라고 표현되는 VO2max, 즉 최대의 산소 섭취량의 수치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 함에도 불구하고 또는 동일한 최대의 산소 섭취량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한들 이 젖산력치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트레이닝이 필요한 거예요. 이해 되죠? 그러면 우리가 강도 높은 운동을 하게 되면 무산소성이죠, 여러분들. 그리고 여기에서 오는 불균형에 대한 내성을 반드시 길러야 된다는 거죠.
여러분들께 알려줘야 될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어요 유산소 운동은 뭐예요? 뛰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치? 어 맞아 대표적인 게 뛰는 거, 자전거 타기, 수영 이런 것들이 유산소죠 근데 뛰는 운동, 자전거 운동, 수영 이런 것들이 다 유산소일까요 여러분들? 아니에요, 유산소도 있어요 뛰는 거 100m 달리기 무산소 아니니? 단거리 수영, 무산소 아니야? 아이 맞잖아 얘들아 그래서 무산소를 정의를 할 때 여러분들 어떻게 저항성 운동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건 아니라는 거죠. 이해되죠? 그러면 정확하게 구분을 짓는 것을 알려줄게요. 유산소의 경우에는 반드시 산소가 필요한 거죠. 그렇죠? 어디에서 필요하다고 그랬지? 미터콘들이야. 구체적으로는 전자전달기죠. 왜? ATP 만들어내려면 전자전달기의 내막에 있는 전자전달기에서 산소를 받아야 되니까. 이해되죠? 무산소는 뭐예요? 그렇지 않은 경우죠. 괜찮나? 그렇죠? 어? 어...
이렇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산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무산소다. 그러면서 덤벨과 배 들고 흑! 하니까 무산소다. 이렇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거든. 아 진짜 그런 사람들은 혼나야 돼지. 되게 혼나야 돼요. 아니죠. 여러분들 지금 충분히 안정시켜서 산소를 공급받고 있지? 내가 너희들 보고 야, 숨 참아. 얘기를 해요. 그럼 뭐 지금 참으란 얘기 아니야. 숨 쉬어. 그럼 뭐 한 2, 3분 참다가 숨을 쉬겠지. 근데 참는 기간 동안 내 몸이 무산소로 바로 변하나? 바로 변하나?
왜? 그 전에 이미 내 몸에 들어와 있는 산소가 있잖아요. 그걸 이용을 하는 거죠. 여러분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숨쉬고 있다가 히트 한다고 해서 바로 우산소가 되는 게 아니에요. 어느 시점에 도달했을 때 근육에서 산소의 요구량이 어때요? 내가 석취한 산소보다 더 많아질 때 그때 서서히 어떻게 돼요? 내 몸은 무산소 쪽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이해되죠? 이렇게 유산소와 무산소의 개념 정리를 해야 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인체에는 어떤 적응이 일어나느냐 라고 보는거죠. 대표적인게 이제 에너지 시스템이죠. 내가 말했죠 여러분들한테? 처음에 운동을 할 때 여러분들 어... 힘들죠? 오랜만에 운동하는 개념이 아니라 한 4,5년 동안 운동 안하다가 운동을 시작해요. 그쵸? 그럼 가엿성에 걸리는 동영상에서 알려줬었지 얘들아? 들어간 뒤에
가약성의 원리에 의해서 내 운동하기 전 상태로 돌아가요. 체력이. 그럼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건 뭐야? 이전 상태죠. 그러니까 내가 아까 웃으면서 내가 말했잖아. 옛날에 네가 했는데. 말하면서 창피하다고도 얘기했잖아. 내 몸은 가약성의 원리에 따라서 운동하기 이전 상태로 돌아갔기 때문에 그 전에 운동 상황을 똑같은 운동 정도로 하면 어떻게 돼요? 내 몸은 그걸 보강도로 받아들여요. 맞나?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운동 안 하다가 운동하면 어때? 힘들잖아. 옛날에 편의했던 게.
그치. 고강도로 갈수록 우리 에너지 대사적인 측면에서 탄수화물을 써요 지방을 써요? 이 정도는 답이 나와야지. 어? 탄수화물. 그치 탄수화물을 쓰잖아요 여러분들. 근데 탄수화물은 내가 말했어. 제한적이다. 불과 1시간에서 길면 2시간도 못해요 일반인들은. 또 못 버텨 그 강도를. 근데 어쨌든 나를 버틸 수 있다고 한다면 한 2시간 정도만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 체내 탄수화물은 다 고갈돼 버린다고. 그럼 우리가 고강도의 운동을 지속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
그렇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가 운동을 오랫동안 못하는 거예요. 보호하는 운동을. 또 피로 요인이 하지 말라고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보호로써. 더하면 너 나 다친다고 알려주는 일종의 경고이기 때문에. 이해되나? 그런데 훈련을 토대로 장기간에 걸친 규칙적인 훈련을 합니다. 그러면 동일 절대 강도의 수준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힘들어요? 덜 힘들어요? 더해 힘들죠? 그렇죠? 그러면 탄산화물을 더 많이 쓸까? 지방을 더 많이 쓸까?
지방을 더 많이 쓰는 거죠. 그럼 탄수화물 안 쓰면 좋은 거죠? 왜? 나중에 나중에 필요할 때 또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거잖아. 탄수화물만큼 얼마나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영양성은 없는데 우리 몸에. 그쵸? 유일하게 무산소 쪽으로 우리 몸에 ATP를 제공하는 게 탄수화물인데 그래서 훈련의 효과예요. 처음에 힘들었지만 덜 힘들어지는 이유는 탄수화물의 스퀘어런 효과예요. 보존용과다. 이해 되죠?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무제한으로 받고 있는 지방대사가 더 많아지는 거죠. 역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트레이닝을 해야 해요. 어떤 트레이닝을 해야 하는 이유는 유산성 운동을 하는 이유에요. 체력 수준이 높아지는 거죠. 이해 되죠? 유산성 파워와 근육의 변화와 에너지에 미치는 적응들이 일어난다. 근육의 변화를 보니까 근섬유의 형태가 변하겠죠? 지금 섬유가 어때요? 더 발달하기 시작하는 거죠. 유산성 운동을 하니까. 맞나? 그렇죠? 그리고 모세혈관의 공급률도 높아지죠. 모세혈관이 뭐야? 동맥이에요.
우리가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관 벽에도 영향력을 미치겠죠? 왜 혈관에도 근육이 있다고 얘기했잖아. 그러면서 덧붙여서 설명도 해줬었어요. 보혈화 환자들 그래서 운동을 해야 된다고. 혈관 강해지기 위해서. 다만 아주 강한 운동은 안 되는 거죠. 이해 되죠 여러분들? 그러면 혈관 동맥 자체가 어때요? 넓어지고 길도 좋아져요. 혈액 큰 운동이 좋아진다고. 뭘 하니까? 유산소 운동을 하니까. 마요블로빈 뭔지 이제 알지? 마요블린의 함유량이 높아지네요
그리고 산화적인 효소도 증가하는 거죠. 그럼 여기서 멈추는 거지 우리는. 산화적 효소가 뭐지? 여기에서 산화적이라는 뜻은 뭐냐면 산소를 이용하는 능력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체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90%의 미토콘드리아에서의 ATP 만들어낸다고 했잖아. 그렇죠? 이런 것들을 우리는 에너지 시스템 중에 산화적 인상화 시스템이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인상감과 얘기해줬지 피아노 붙여서 ADP를 ATP로 만들어주는 거라고
그럼 산화적 인상화 시생이 우리의 점자전달계로 보면 돼요. 괜찮나? 그렇죠? 그럼 ATP를 생산하기 위해서라면 생화학적 과정이 필요하겠지? 우리 인체는 그런 과정이 없으면 안 돼요. 그걸 담당하는 게 뭐라고? 효소예요. 효소라고. 그러면 우리가 훈련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유산소 쪽으로 에너지 공급을 위해서 이런 생화학적 작용을 촉진시키는 효소들이 어때요? 발달을 한다는 거죠.
이해 되죠? 그러니까 운동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유산소 운동. 트레이닝 전후에 따른 V-O2와 HR의 변화를 보자는 거죠. V-O2는 볼륨 오브 오투라는 얘기예요. 볼륨은 양을 의미합니다. 오투들은 산소죠. 산소의 양이죠. 우리 인체는 근육이 운동을 할 때 산소를 요구하고 있죠, 여러분들? 그렇죠? 그럼 산소의 요구의 양이 존재할 거예요. 그렇죠? 그의 최대치, 최대 를 영어로 우리는 max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최대 산소 섭취량을 우리는 VO2S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화이팅 간단하지 않나요? 그렇지? HR은 뭐예요? HR. 홈런 그런가? 심장박동소. 심장박동소. 그렇지. 핫라이트. 심박수룰이라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트레이닝 전과 후에 변화를 한번 보자는 거예요. 실선을 보니까 검정색이 어때요? Before training. 그렇죠? 훈련하기 전에는 어때요? 빠르게 시간대에 따라서 여기에 멈추게 되는 거죠.
단단 훈련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완만하게 뒤에까지도 가죠. 충분히 버틸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거죠. 부유토베스가 증가됐다는 얘기예요. 그러면서 심박수도 어떻게 돼요? 떨어져 있죠. 아프레이트 떨어져 있잖아요. 중간중간마다 다르지만 여기까지 올라갔다면 다소 낮은 분포율을 보이잖아요. 같은 운동가도로 보면 더 떨어져 있는 게 보이지 않아? 그렇죠? 이게 저혈적인 유산소 운동의 효과들이죠. 우리가 운동을 하면 얘들아
특히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장시간 동안 하게 되면은 장기간 동안 하게 되면은 심박수는 떨어져요. 그럼 감소한다는 얘기는 우리는 나쁜 거라고 생각하잖아, 사실은. 증가가 좋은 부분은. 그럼 심박수가 감소한다는 건 나쁜 건가? 아니죠. 굉장히 긍정적인 거예요. 운동을 통대로 해요. 조건을. 그렇죠? 왜냐하면 거의 일반적으로 일반인들 대상으로 보면 안정식 심박수가 60에서 80이 정상이에요.
60-80 is normal. But the elite marathon athletes' is at least 40 ppm. Why is this difference? It's not a bad point. It's really easy to explain. You can't breathe. You can't breathe. When you breathe, we can't breathe. Right? In the past, we need to breathe. We can't breathe. Right?
방금에 두 번 정도를 뛰어야 내 몸의 전체의 사성 공급이 원활하게 됐던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훈련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단 한 번에도 된다는 거죠. 그런 조건이 있죠. 심장도 근육이라고 했지. 우리가 운동을 하면 심박수 빨라지잖아. 그래서 어떻게 돼요? 심장 근육이 발달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특히 어디가? 좌심실이. 얘기했었지 이거? 의학적으로는 좌심실 비대증. 지역학적 표현으로는 어슬렉틱 하트. 그렇죠? 스포츠 심장. 좌심신이 비계해진다
심실에 병이 두꺼워져요. 그래서 파워가 세지는 거죠. 심장도 커지니까 담을 수 있는 혈액의 양도 늘어나죠. 그럼 해모블로빈, 마이오블로빈의 양도 많아지겠죠. 당연히 얘기지 않지. 그럼 얼마나 효율성이 높아지겠어요? 과거에 운동을 할 때 최대 운동이 아니라 최대하, 최대 보다는 낮은 강도에 운동을 하게 되면 심박소가 높게 형성되어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훈련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같은 강도에서는 덜 힘들게 느껴져서 심박소가 떨어지는 거죠.
최대 심박소는 고정이에요. 여러분들. 더 이상 최대니까. 근데 최대한 심박소가 감소하는 거죠. 전형적인 트레이닝에 효과가 되는 거죠. 여러분들. 이해 되나? 그렇죠? 긍섬유의 형태도 변화가 일어나겠죠? 지근섬유의 전적으로 의존하는 훈련이다 보니까 지근섬유가 잘 발달되고 모세혈관도 발달이 잘 될 겁니다. 그렇죠? 여기에서 속근섬유보다는 7-22% 더 커진다고 하는데 이거 뭐 어떻게 하겠어?
누군가가 그렇다는데 어떻게 하겠어? 아 그냥 다순하게 소콘 섬유보다 더 발달을 하는구나 개념으로 보면 되겠죠. 아까 전에 보여줬던 내용들이죠. 100m는 뇌와 속근 또는 백근 그렇죠? 얘네들이 분포율이 더 많고 마라톤 같은 경우는 적근 또는 지른들이 더 잘 발달되어 있는 거죠. 모세혈관 또한 어때요? 긍정적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거죠. 한눈에 봐도 확연한 차이가 보이죠. 훈련 전과 훈련 후 또는 비훈련자의 모세혈관과 훈련자의 모세혈관이 이런 큰 차이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트레이닝을 하는 거예요. 이해드나? 선생님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누군가한테 대화를 나눌 때 단순히 체력이 다 체력이다라고 얘기하는 것보다. 좀 더 전문적인 이런 것들. 그렇잖아. 그리고 이 훈련을 하게 되면 어디가 좋아진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근거들. 그렇죠? 이런 것들이 다 이런 내용들이에요. 얘기할 때 그냥 단순하게 이 운동하면 내 체력이 좋아져요. 이거랑, 이거랑.
아까 전에 내가 얘기했던 다양한 용어들이 있죠. 이런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든 다음에 나에 맞춰서 이 사람에 맞춰서 설명하는 건 능력의 차이예요. 이건 큰 능력이야. 얘들아. 그래서 이런 걸 여러분들께 알려주는 거죠. 트레이닝의 효과도 과학적인 근거에 맞춰서 여러분들이 설명을 해줘야 됩니다. 알겠죠? 마이오블로빈의 함유량도 좋아지겠죠, 당연히. 해모글러빈은 혈액, 마이오글러빈은 근육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다 동반 상승한다 당연히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좋아지겠죠 여러분들 그렇죠? 유산소 운동을 하니까 어때요? 미토콘드리아의 크기도 커지고요 그렇죠? 그리고 숫자도 많아집니다 그래서 해야 되는 거예요 산화적 효소가 증가하는 거죠 여러분들 잘 봐봐 미토콘드리아가 ATP의 공장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맞나? 그렇죠? 크기도 커졌어요 내가 장사가 잘 된 거야 내 공장들이 많아지고 그렇죠?
공장 크기도 키웠어요. 근데 이 공장이 커지고 공장이 숫자만 많아지는 뭐예요? 일할 사람들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 크기만큼 일하는 사람도 필요하잖아. 그 일하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효소들이죠. 미토콘드리아가 커지고 미토콘드리아의 숫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를 가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현장 전문가들의 인력들이 필요한 거죠. 그게 뭐예요? 효소들이에요. 그래서 이 효소들이 다 좋아진다. 유산서정된 역에 맞춰서
대표적인 효소들이 있어요. 어떤 것들이 있느냐? 소xenate deidrogenase라고 하는 일명 SD 효소라는 게 있어요. 그냥 SD만 외워. 시험 중에 많이 나와. 자격증 시험에. 이거랑 CS라고 하는 게 있어요. 뒤에서 보여줄 거야. 그럼 이들이 어느 효소냐면 크렌스 사이클 들어갔니, 얘들아? 크렌스 사이클? 그렇지? 크렌스 사이클에서 소xenate deidrogenase는 크렌스 사이클의 중간자인
숙신일COA라는 중단자가 있고, 이 숙신일COA가 숙신에이트로 전환이 되거든요. 이때 전환되는 효소가 SDH예요. 이게 많으면 어때요? 그만큼 효율성이 좋아지는 거예요. 스크랙사이클도 잘 본다는 얘기야. 그리고 시트레이트 심세이즈라고 하는 일명 CS라는 효소도 있어요. 이것은 뭐냐면, 아세틸COA와 옥살로아세틸이 중압을 이루거든요. 그래서 시트레이트를 만들어요. 이때 관여하는 효소예요. 이런 것들이 어때요? 활성화가 잘 되면 크레이스 사이클이 원활하게 잘 볼 수 있다는 거죠.
여러분들, 훈련을 하니까 이러한 효소들이 증가한다는 거예요. 앞서서 얘기했잖아. VO2MES는 어때요? 증가하는 초반의 운동에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그렇죠? 더 이상 증가하지 않고 유지된 특성을 보인다고 얘기했죠? 하지만 효소는 다른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때요? 엘르트 운동 선수들도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강도에 맞춰서 맞춤용으로 쳐다보는 거예요. 이게 CS죠.
이런 것들이 훈련을 토대로 증가된다. 그렇죠? UT는 원트레이드, 단련 안 된 사람. MT는 이제 그 뭐야? 중간, 모더리트, 중간 단계. H는 하이죠. 그렇죠? 거의 강한 강도의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사람들. 그렇죠? 예를 들어 마라톤 선수들이죠. 얼마나 괴롭겠니, 얘들아? 생각해봐. 42.195라는 어마어마한 거리를
100m를 엘리트 선수 기준으로 몇 초 들어? 한 17초인가? 그치? 17초? 18초? 이걸로 2시간 반을 뛰는 거예요 얘들아 야 대단하지 않니? 어마어마한 거야 그치? 어떻게 버텨냐고 이들은 어때요? 지방 대사와 탄수화물 대사와 단백질까지도 어때요? 경기를 하면서 효율성을 따지면서 잘 원활하게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은 이해되죠? 효소들의 능력도 굉장히 좋겠죠.
에너지원에 영향을 미치는 적요. 아까 전에 얘기했던 내용들이에요. 처음에 우리가 운동을 하게 되면 힘들죠? 탄수화물을 주로 사용을 많이 해요. 빨리 지치고 그렇기 때문에. 하지만 훈련을 하니까 어떻게 돼요? 탄수화물을 보존해주고 지방대사가 늘어나는 거죠. 이게 에너지 대상의 변화죠. 아주 긍정적인 변화예요. 아주 긍정적인 변화죠. 실제로 내가 실업연구자라는 말이야. 특히 비만인들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켜서 중년어머니들 대상으로 주로 하거든요. 근데 운동을 시켜줬을 때 혈액을 다 채취를 해요, 제가.
그럼 혈액에 뭐가 있어? 지방산들이 있어요. 그럼 처음에 운동을 시작할 때 사전 테스트로 혈액을 채취하겠지? 운동 전 안정시와 운동 후에 제가 채취를 해요. 그럼 유리지방산의 농도가 나와요. 그러면 훈련한 다음에 다시 똑같은 기준에서 혈액을 채취하면 어떻게 돼요? 늘어나는 걸 볼 수 있어요. 그럼 이 사람은 뭐예요? 지방산을 더 효율적으로 많이 사용한 거죠. 이해 된 아야 그런데?
탄수화물은 근육에 있어 얘들아 그렇지 그렇지? 지방은 어디에 있지? 지방세포에 있어요 그렇지? 지방세포 안에 Tg의 형태로 저장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방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이 지방세포에서부터 Tg가 분해가 되어야 되고 혈중으로 방충시켜야 돼요 탄수화물은 근육에 있기 때문에 곧바로 에너지원으로 사용이 가능한 거야 그것도 무산수적으로도 그러니까 탄수화물이 굉장히 좋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방 같은 경우는 혈액으로 방출되어서 혼자서 못 가요
무엇이랑 같이 가야 돼? 인도해주는 인도자랑 같이 가야 돼요. 그 인도자의 명칭이 알부민이라고 해요. 알부민. 알부민이 지방산 전달 감각질이거든요. 그럼 이 알부민이 지방산을 잡고 어디로 가야 돼? 혈액을 타고 전신을 놓는 거예요. 어디에 필요하니까? 운동하고 있으니까 근육에다가 지방산 전달해 주려고. 그리고 근육에 붙어있는 이 알부민만 이식하는 알부민 마인딩 프로테인이라고 하는 ABP가 거기 있어요. 그럼 지나가는 알루밍을 잠시 잡아두지 않았나?
니가 가지고 있는 지방산 넣어줘. 그럼 지방산이 그때 근육 안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근육 안으로 들어오면 끝나느냐? 뭐야? 다시 미토콘드리아로 가야 될 거 아니야. 그렇잖아. 미토콘드리아 안으로 가서 베타옥시데이션이 돌아요. 그러면서 4단계라고 했었지. 조효소와 NAD와 FAD가 수소들을 잡고, 그치? 전자전달비로 또 가야 돼요. 내가 하는 말이 뭘까, 얘들아? 나 똑똑해가 아니야. 나만 이한테 빼놓은 게 아니야. 지방은 시간이 걸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탄수화물을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어. 그런데 지방은 어디에요? 이러한 복잡한 단계를 거쳐야 해요. 최소한 15분에서 20분은 운동을 해야 그제서야 지방산이 더 많이 동원이 되는 거에요. 그럼 그전까지는 어떤 것을 주로 많이 사용해? 주로 탄수화물이에요. 덧붙이고 싶은 말은 뭐냐면 트레이닝을 할 때 누군가에게 우리가 설명을 해주잖아. 그러면서 주의해야 할 게 뭐냐면 100% 지방만 사용하는 운동 방법은 없어요.
이 운동을 하면 지방을 사용합니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이렇게 얘기를 해야 돼요. 이해되나요? 지방이 원활하게 사용되려면 반드시 탄수화물이 필요해요. 탄수화물이 없으면 지방산은 원활하게 들지 못해요. 그거 꼭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운동 초기, 그렇죠? 초기부터 중기까지는 어때요? 탄수화물이 사용이 돼요, 여러분들. 그런데 점차적으로 기간이 길어지고 강도가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어떻게 되는 겁니까? 탄수화물보다는 지방의 비율이 더 높아지는 것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수화물은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 비율이 빨라지는 거죠. 빨리, 더 빨리 지방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거죠.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걸 배우는 이유예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역집 아저씨는 이렇게 표현하는 거지. 체력이 좋아졌나 봐. 이해되죠? 탄수화물 내사에 대한 부분들. 아까 전에 얘기한 거예요. 그러면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어떻게 접근을 하느냐. 훈련을 했을 때. 그렇죠? 훈련을 하면은
고강도에 운동을 많이 했겠죠. 그렇죠? 그리고 그들은 1시간만 운동하는 게 아니에요. 오랜 시간 동안 운동을 합니다. 그렇죠? 그럼 탄수화물이 그만큼 빨리 고갈 되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다시 재고충을 해줘야 돼요. 그리고 운동 끝나면 단백질 먹으면서 뭐라 그래? 벌크업? 벌크업 하면서 먹잖아요. 그렇지? 그렇지? 벌크업 벌크업이 아니야. 운동 끝나면 고강도에 운동 끝난 다음에는 뭘 해야 되냐면? 탄수화물을 먹어주는 거예요 탄수화물 먹어주라는 게
과당 같은 거 먹으라는 게 아니라 식업 먹으라는 얘기가 아니야 알지? 그런 걸 먹으라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한식 차려가지고 지중해식단 해가지고 야 그거 어떻게 먹어 그 시간에? 그거 아니야. 그치? 정제되어 있지 않은 순수한 탄수화물 들이죠. 그렇죠? 넷 카버 하이드레이트라고 얘기를 해요. 얘들아. 단백질보다 다 4분의 1 가격이야. 포대로 팔아 얘들아. 포대로. 단백질은 비싸 얘들아 알지? 단백질 비싸요
짜지 않아. 근데 단백질 많이 먹으면 뭐가 된다고 그랬지? 지방이 된다고 그랬어. 비싼 돈 주고 지방 먹을래? 고강도에 운동을 했으면 탄산을 썼죠? 재보충한다고 했죠? 한 만원에서 2만원 밖에 안 해, 코대가. 이해 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단백질을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야. 섞어 먹으라는 거죠. 나한테 맞춰서. 체중 강. 운동 강도에 맞춰서. 이게 트레이닝에 대한 식단 조절에 대한 조언들이에요.
그 비유를 오늘이 더 많아야 돼. 단백질이야 탄수화물이야? 탄수화물이죠. 나는 현장에서는 이렇게 비유를 해줘요. 9대1이에요. 나는 9대1으로 해줘요. 근데 하도 사람들이 잉잉잉잉거려가지고 8대2로 줄였어요. 그래도 8이 탄수화물이에요. 이해 되나? 그럼 언제 먹어야 되는지가 중요하겠죠? 여러분들 언제 먹는 게 좋을까? 운동 직후에요. 최대 2시간 이내. 주로 탄수화물. 왜냐하면 탄수화물은 굉장히 빨리 사용도 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었죠? 쉽게 고갈되기도 하고. 그렇죠? 그런데 어때요?
그만큼 빨리 다시 재저장돼요. 재보충이 돼요. 특히 강한 강도에 운동을 할수록 고가를 많이 시키면 그런 빈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탄수화물의 저장량도 늘어나요. 그럼 얼마나 효율적이야. 탄수화물의 저장량이 늘어난다니까. 근데 이게 늘어나는 건 조건이 있는 거예요. 반드시 트레이닝이에요. 그냥 트레이닝 운동도 안 하고 탄수화물을 하면 드립다 많이 먹으면 뭐가 돼요? 지방이 되는 거죠. 조건은 뭐예요?
트레인, 트레인. 훈련을 해야지만이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한 다음에 살 빼면서 근력운동을 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운동 끝난 후 뭘 먹어? 단백질을 먹어요. 그것도 프로테인 100%예요 하면서 성분 잘하게 해 나한테. 크.. 아.. 대답냐. 이거 말지 그냥. 프로테인 100%예요. 여기에는 뭐.. 유청 단백질이고요. 장한 소리에 나한테. 그러면서 한 달 정도 지난 다음에 나한테 가서 뭐라고 물어보는 줄 알아?
근데 왜 살이 안빠질까요? 왜 안빠지겠어? 추가 섭취한 과도한 단백질은 지방이 되기 때문이에요. 이걸 모르는거야. 왜냐면 내가 먹는 단백질은 뭐라 그래? 근육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 내가 먹는 단백질은요. 근육이 안됩니다. 여러분들. 더욱이 일반인들 기준은 더더욱이요. 보디빌더들이라든지 혹은 내가 추가 섭취한 단백질을 내 몸에서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받쳐주는 사람들. 즉 등치가 좋은 사람들. 근육량이 많은 사람들은 추가 섭취해도 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추가 섭취해봤자 합니다.
하루 30세끼 다 잘 먹는 사람은 더더욱 더. 체중당이 약 0.8에서 0.85g 정도예요. 70kg이면 56g만 먹으면 돼요. 추가 섭취가 아니라 식단에서요. 내가 마치 먹으면 좋아지는 거라고 생각하잖아. 우리가 이런 것들을 잘 배워놓고 학습하고 공부해놔야 현장에서 누군가한테 설명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추천은 안 할게. 사오게 된다.
그들은 책 한 번만 본 사람들한테. 우리랑은 달라. 그럼 신적인 존재다. 그게 다 전부인 줄 알아요. 그럼 아닌데요. 이게 나와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 이 말이 맞아요. 이게 제일 나아요. 사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게 진짜니까. 알겠죠, 여러분들? 지방대상 이 부분들은 제가 얘기했던 부분들이에요. 다 얘기했던 부분. 이것만 얘기하고 수업 끝내도록 할게요. 보여준 적 있나요 이거? 보여준 적 있네요?
빨간색은 지방이고 파란색은 카보 하이드레이트, 탄수화물이에요. 우리가 에어로윙 파워라고 하는 것은 운동 강도를 의미하겠죠. 20에서 100%까지. 100%로 갈수록 우리는 무산소라고 얘기하고 고강도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그래프를 보면 굉장히 극단적으로 그려놓기는 했는데 결국은 어떤 포인트를 잡아야 되냐면 강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탄수화물을 사용한다는 개념입니다. 강도가 낮으면 낮을수록 내역 지방을 더 많이 사용한다는 개념이에요. 이해되죠? 극단적이라고 표현되는 것은 100% 아니에요.
이해되죠? 세상에서 지방만 100% 사용하는 것. 그렇죠? 이런 건 존재하지 않아요. 그냥 그 정도는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 비율이 이쪽으로 간단한 거죠. 이해되죠, 여러분? 탄산화물 대사보다는 어때요? 지방 대사가 더 많아진다. 왜냐하면 높아지면 지방 대사가 떨어지는데 이들이 이쪽으로 한다는 얘기는 뭐예요? 이동을 해도 이쪽에 분포한다는 얘기예요. 과거에는 거의 탄수화물의 의존을 90% 탄수화물을 의존했다면
훈련을 하니까 이때도 지방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 거죠. 이건 트레이닝이 로빨인 거죠. 이해 되죠? 자, SNS라고 있어요, 여러분. SNS가 뭐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막 이런 건가? 인스타그램이야? 그렇죠? 이거야? 안죠? 아니야. 너무 고개를 각각 깨끗다고 해주는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죠? 아니, 나 그게 좀... 아, 되게 격하게 해가지고 나만 물겠게 말을 했네. 피파로틱 넓은 시스템이에요. 교감신경기. 우리가 운동을 하면 신경계가 활성화가 돼요.
The reason for the energy to be able to get the energy to quickly and quickly and quickly get the energy. If we train every time we train, the energy to be able to get the energy to be able to get the energy. But if we train a regular training, it will reduce the energy to be able to get the energy. Why? If it is a lot of energy to be able to get the energy to be able to get the energy. But when you train you don't feel harder than you are.
신경계야 그렇게 활성화가 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서서히 감소하는 거죠. 물론 조건은 뭐냐. 아주 강한 강도의 운동을 하면 당연히 예를들도 높아지겠죠. 그런데 지금 조건은 뭡니까. 훈련의 효과에 대한 부분들인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야 될 것들. 또 얘기해 주는 거야. 자격증 시험에 굉장히 많이 출제되는 유형이에요. 특히 호르몬과 신경계에 관련된 부분들로 합쳐져서 문제가 나옵니다. 어떻게 문제가 나오냐. 처음 들어보는 호르몬 며칠 쫙 나열해놓고
1회성 운동한 때와 트레이닝을 했을 때의 호르몬의 증감 변화에 대해서 올바른 것을 고르시고 이렇게 나와요. 그럼 우리는 골라야 돼요. 1회성 운동은 훈련하기 전 상태죠. 그러면 모든 것들이 다 어때요? 다 증가해요. 힘드니까. 맞지 않아? 그런데 단 하나 증가하지 않는 호르몬이 딱 하나 있어요. 뭘까? 인슐린이에요. 꼭 기억해. 1타가서처럼 얘기해준다. 모든 호르몬 신경계들은 처음에 운동할 때 어때요? 다 활성화가 되지만 단 하나 인슐림만은 감소한다.
이해 됐나? 어? 머리에 기록해. 자 그리고 트레이닝의 효과에서는 어때요? 모든 효과들이 다 감소돼요. 이해 되나? 훈련하기 전에는 이만큼 올라갔던 호르몬 신경계의 활성도가 트레이닝을 하니까 이보다 더 낮아진다. 모든 것들. 모든 것들. 그래도 내가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능력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최대 운동은 또 다른 거야. 그래서 생리학이 까다로운 게 뭐냐면 각각의 조건에 따라 정답이 정해져 있다는 거죠.
안정식, 운동 중, 운동 종료, 트레이닝 전, 그치? 그리고 트레이닝 후. 이 안에 정상이 있냐, 비만이 있냐, 질환이 있냐. 복잡한 거예요. 이해되죠? 이 모든 것들을 잘 우리가 배워놔야 된다. 다음 시간에는 우리 이제 산소훈련을 하게 되면은 우리 인체랜에서 어떤 변화와 적응이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지나갔던 이것들은 다음 시간에 좀 빨리 설명을 해줄게요. 어려운 부분들은 아닙니다. 질문 있나요?
Top three and top t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