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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형태학 4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1:30:31

시아형태학 및 실습 챕터 6 치관에 존재하는 돌출 부위와 함몰 부위 수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치관의 각 면을 관찰하면 형평하지가 않고 돌출과 함몰 부위가 있어 입체적인 형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돌출과 함몰 부위는 교합관계를 형성해서 저작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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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학습 목표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챕터 6 치관에 존재하는 돌출 및 함몰 부위에서는 우리가 돌출 부위에 대해서 한번 나눠서 학습을 하고 이후에 함몰 부위에 대한 내용을 따로 학습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교재 페이지에 나와 있는 1번부터 8번까지의 학습 목표 중 2번, 6번, 7번, 8번은 함몰 부위에 속하는 학습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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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것은 일단 제외시켜 두고 1번, 3번, 4번, 5번의 학습목표가 돌출 부위에 대한 학습목표입니다. 먼저 1번 학습목표를 보시면 7월의 학습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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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에 존재하는 볼록한 부위를 열거할 수 있다고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치아에 존재하는 돌출 부위를 크게 구분해 보자면 발육엽, 첨두, 교두, 결절, 극불기, 융선입니다. 이 중에서 조금 더 문제에서 많이 물어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로는 융선, 이상결절, 절단결절, 설명결절 그래서 결절의 전체적인 내용, 그 다음에 교두, 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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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요한 용어로 지정을 하고 거기에 관련한 문항을 많이 출제하고 있습니다. 물론 치관에 존재하는 볼록한 부위, 발육력, 첨두, 교두, 결절, 극돌기, 용선 모두 다 구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문항으로 출제되는 것은 빨간색으로 표시해둔 용어는 반드시 좀 알아야 되고 그 이외에 제외되어 있는 발육력과 극돌기에 대한 내용도 인지를 하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돌출 부위에서 1번의 가로로 묶어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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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용력, 첨두, 교두, 결절, 놀기, 용선 모두 중요한 단어이고 모두 이해하시고 계셔야 된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수업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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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존재하는 돌출 부위에 대한 세부 내용입니다. 순서는 발용력, 교도, 첨두, 결절, 극돌기, 용선의 순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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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국악내에는 전치부, 소구치, 대구치 크게 이름을 구분해 볼 수 있겠습니다만 전치와 소구치, 중절치, 측절치, 견치, 일소구치, 이소구치 이 치안에서는 순측에서는 그 방향에 따라 근심, 중앙, 원심 3개의 발효력 그 다음에 설측 하나, 이렇게 말한다면 중절치, 측절치 모두 동일하다는 기준이죠 여기서 말하는 동일하다는 기준은 총 4개의 발효력으로 형성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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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견치도 근심순측, 중앙순측, 원심순측 발효력과 설측 발효력 총 4개의 발효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이고 소구치에 해당하는 것은 상악1,2소구치, 하악1,2소구치 모두 근심협측, 중앙협측, 원심협측 발효력, 설측의 발효력 이렇게 기본적으로 4개의 발효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구강 내에 있는 전체 치아 중 대구치 부를 제외한 전치부와 소구치 안에서는 이러한 방법으로 발효력으로 쪼개서 한 개의 치관의 형태를 모두 다 이루고 있다고 정의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대구치와 경계를 두는 이유는 대구치에서는 협측을 근심중앙원심으로 나누거나 설측을 하나의 발효력으로 가지게 한다거나 이렇게 정의하고 있지 않다는 거죠. 그 규칙과 다르게 발효력이 구성이 되어 있다고 구분하고 싶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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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첫 번째로 전치와 소구치는 이러한 방법으로 발용력의 단위를 나누고 이 4개의 발용력이 모여서 1개의 치관의 형태를 구성하고 있다. 이렇게 정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론에서 한 번 더 다루겠지만 하악의 2소구치 같은 경우에는 상악의 1소구치, 상악의 2소구치, 하악의 1소구치는 모두 협측교도 하나, 설측교도 하나 이렇게 두 개의 교도만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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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하학의 제2소구치에서 3개의 교도를 가지는 모양으로 주로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은 강론에서 계속 반복을 할 내용입니다. 그래서 발육엽의 개수를 볼 때 전체적인 특징으로 보면 전치와 소구치는 4개의 발육엽을 가지기는 하나 하학 제2소구치 같은 경우에는 설치계 2개의 교도를 가지는 예외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협치계 3개의 발육엽을 가지는 것은 동일하되 설치계 2개의 교도를 가지기 때문에 발육엽도 2개로 나누겠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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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화학의 제2소구치 3교두형을 가질 경우에만 화학의 제2소구치도 협축교두와 설축교두를 두 개만 이렇게 가지는 경우도 있지만 3개의 교두를 가지는 어금니의 형태를 닮아있는 형태로 나타나는 3교두의 형태에서만 발육력을 5개를 가진다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심 협축 발육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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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협측 발용력, 원심 협측 발용력, 설측에서는 근심 설측 발용력, 원심 설측 발용력 이렇게 다섯 가지의 발용력으로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에구치의 경우에는 교도의 수만큼 발용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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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구치의 형태만 자세하게 아실 수 있다면 2대구치, 3대구치의 형태적인 특징은 자연스럽게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형태가 상하게 1대구치, 하하게 1대구치 형태를 주로 중요하게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상하게 대구치에는 4개의 발효력을 가지고 있다. 그 다음 하하게 제1대구치 기준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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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에 따라 근심협측 발용력, 원심협측 발용력, 원심발용력, 근심설측 발용력, 원심설측 발용력 이렇게 총 5개의 발용력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 이 발용력이 모여서 하나의 치관 형태를 이루고 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대구치는 발용력의 수가 교두의 수와 동일하기 때문에 이 하계제 1대구치의 교두수도 5개입니다. 그래서 근심협측교두, 원심협측교두, 원심교두, 근심설측교두, 원심설측교두로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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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교두입니다. 교두, 위치부에서만 나타납니다. 전치부에서는 교두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구치부 교환면에만 존재하는 돌출 부위가 교두입니다. 그래서 교환면의 작은 산봉오리처럼 솟아나 있는 부분, 그런 모양으로 돌출된 부분이 교두입니다. 소구치에서는 일반적으로 두 개의 교두가 존재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화학에서 이 소구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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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의 대구치와 가까운 형태 아래에서 받쳐줘야 되는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다른 소구치에 비해서 넓은 면적을 갖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상악의 제1소구치 상악의 제2소구치는 두 개의 교도 그 다음에 하악의 제1소구치 두 개의 교도 존재하나 하악의 제2소구치에서만 관혹 3개의 대구치화 경향을 나타내는 3개의 교도를 가지기도 한다. 그래서 교도 수는 소구치에서는 두 3개의 교도가 존재한다 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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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에서는 4, 5개의 교도가 존재한다. 이거 이해가 되시죠? 상하게 있는 대구치는 무조건 4개, 상하게 있는 대구치는 5개의 교도가 존재합니다. 아래에서 음식을 받쳐주는 면적이 조금 더 클수록 좋겠죠. 그 다음 교도에서 가장 뾰족한 부분은 교도의 끝, 정점, 교도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교도도 A항목이었죠? 교도에 대한 내용 그리고 교도정은 그 부분에서도 가장 끝에, 중앙에, 가장 높게 솟아져 있는 날카로운 부분을 교도정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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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정리 한번 하시구요 그림 두 개를 같이 보여드리고 있어요 상하게 제 1소구치는 교 한면에서 내려다 보았을 때 협측 교두 한 덩어리, 설측 교두 한 덩어리 이렇게 교두를 두개 솟아져 있는 솟아나 있는 두 개의 교두를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발용력과 혼돈이 있으면 안되겠죠 자 그 다음에 3교두형 이라고 써 있는 것은 하악의 제 2소구치가 3개의 교두형을 보이는 형태로 나타났을 경우 협측에 솟아져 있는 교두 하나 그 다음에 근심설측교두 둘, 원심설측교두 셋 이렇게 3개의 교두 형태로 나타난다 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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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상악 대구치의 교두는 과룡여배 개수와 동일하죠. 그래서 4개의 교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근심협측교두, 원심협측교두, 근심설측교두, 원심설측교두 그래서 치아를 명명할 때 일단 상악인지 하악인지 큰 범위 악봉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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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인지 우측인지 방향을 지정하고 어떤 치아인지 치아를 명명한 다음에 그 치아에서의 방향을 다시 그 치아 하나에서의 방향을 다시 이야기 할 때는 근심인지 원심인지 먼저 방향을 이야기하고 그 방향에서 협측에 존재하는지 설측에 존재하는지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상하 좌측 제1대구치의 근심협측 교두 이런 순서로 이야기할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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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제 1대구치 입니다. 하악대구치의 대표적인 형태 그래서 발옥엽의 개수와 교도의 개수가 동일하고 그 명칭 또한 뒤에 발옥엽을 붙이느냐 교도를 붙이느냐 그 차이즈 동일합니다. 그래서 총 5개의 교두를 가지고 있다. 근심협측교도, 원심협측교도, 완전히 원심에 있는 원심교도 근심 설치부두, 원심 설치부두 입니다. 한번 따라서 이야기해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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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더 이름들이 익숙해지실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11:56:18

교두라는 부위는 전치부에는 있지 않고 고치부에만 나타나는 돌출부위라고 앞서 설명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교두와 교두정 모두 고치부에서만 나타나는 것입니다. 소고치와 개고치에서만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셨죠? 다음 지금 보시는 첨두라고 하는 것은 견치에서만 볼 수 있는 돌출부위예요. 그래서 교도와 교도전과 혼돈 하시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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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두 라는 것도 예리하게 솟아져 있는 돌출 부위이기 때문에 무치부 교환면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고 오직 구강내 어디차에만 볼 수 있다고요? 견치에서만 나타난다는 것. 한 번 더 정의하시기 바랍니다. 견치에서만 볼 수 있는 돌출 부위는 첨두이다. 네 번째 돌출 부위는 절단, 결절입니다. 결절, 결절이라고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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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의 형태는 아니지만 교도보다 작은데 뭔가 튀어나와 있는 것들을 결절로 부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거울을 보시면 절단결절이 나타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거고 달아져서 평평하게 보이는 치아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절단결절이라고 하는 것은 가장 먼저 뼛속에 있고 치은을 뚫고 맹출했을 때는 이렇게 절단에 약간씩 골곡이 있는 결절의 형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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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맹출이 됐을 겁니다. 그래서 맹출을 막 했을 때는 뚜렷이 나타나는 형태, 그때 잘 관찰이 될 수 있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남리를 많이 사용하고 절단을 많이 하고 음식을 많이 드셨다면 증명에 따라 연령이 증가하면 치아 길이도 달아지기 때문에 조합에 의해서 달아지게 되는 마모가 일어나는 교모의 상태가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이 절단결절이 달아져서 평평하게 밋밋하게 절단결절의 형태를 볼 수 없는 상태가 되겠죠?

11:58:40

그래서 절치부 절단연에 나타나는 좀 작은, 도두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작은, 약간 튀어나와 있는 결절이 있다. 새로 맹출했을 경우에, 막 치아가 처음 맹출했을 경우에선 또롯이 나타나는 형태학적인 특징이나 많이 사용을 했을 경우에 달아져서 규모되어 상실되서 찾아볼 수는 없다. 그리고 절단이라는 표현을 전치부, 중절치, 측절치 이렇게 사용하고 있죠.

11:59:14

그래서 이 절단결절의 형태는 중절치, 측절치, 절자를 가지는 치아에만 해당이 됩니다. 견치에서는 첨두의 형태를 가졌기 때문에 이렇게 동글동글한 절단결절을 볼 수가 없어요. 중절치, 측절치에서만 볼 수 있어요. 구치부에는 당연히 존재하지 않겠죠. 구치부의 교환면에서는 무엇이 존재했습니까? 돌출부의 교두와 교두정이 존재했었죠. 그래서 절단결절은 전치부에만

11:59:42

첨두는 견치에만, 부치부에는 교도와 교도정이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하십시오. 챕터 6 치관에 존재하는 돌출 및 함몰부기 중 돌출부에 대한 수업 진행 중입니다. 잠시 쉬셨다가 수업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2:02:46

챕터 6 치관에 존재하는 돌출 및 함몰 부위 수업 진행 중입니다. 수업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설면결절 혹은 치경결절 혹은 설면 치경결절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중절치와 견치의 설면부분을 본 그림이에요. 그래서 설면에 치경1/3 부위에 돌출되어 나타나는 부분을 우리가 치경1/3 부위에서 나타난다 해서 치경결절이라고 이야기도 하지만 설면결절에서 도드라지죠. 왜냐하면 설면결절이 이렇게 도드라지는 이유가 뭐죠?

12:03:23

설측 발용 여비함 부분으로 자리하고 있었죠. 구치부에서는 이 발용 여비 라는 기준을 교도로 나타나고 또 이렇게 성장하고 그렇게 되면서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부위라고 우리가 명칭을 지었는데 전치부 같은 경우에서는 순측의 근심, 중앙, 원심 3개의 발용 여부를 가졌고요. 그 다음에 설측 발용 여부를 또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설측 발용 여비 약간 통통하게 나타나는 설명 결절의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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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했다 발달이 되었다 그렇게 기준을 내려 주셔야 되겠죠 그래서 설명결절은 전치부 설명치경 3분의 1 부위에 돌출되어 나타나는 형태학적인 특징이다 그리고 그 중에서 상악현치 설명에서 가장 뚜렷하다 라고 하는데 상악현치 같은 경우에는 안모를 형성하는 심리적으로 얼굴의 안면에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형태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위치 이기도 하고 치아 자체가 위에서 절단 쪽에서 내려다보면은 어느 한 부분 많이 들어간 부분이 없는 공그란

12:04:41

마름모의 형태입니다. 그래서 그런 형태적인 특징을 가졌기 때문에 치아우식증에 이완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죠. 판몰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치아관리를 잘 하시는 쪽에 속한다면 견치는 음식물이 고이거나 판몰된 부위가 많이 없고 돌출되어 있고 통통하고 그런 성장률을 보이기 때문에 치아우식증에 많이 이완되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상학 현체 설명에서 가장 뚜렷하다.

12:05:13

상악견치와 하악견치를 비교한다면 하악견치는 상대적으로 상악견치보다는 약간 위소한 편이에요. 그래서 가장 발육상태가 좋은 견치를 비교했을 때 상악과 하악의 견치를 비교했을 때는 하악보다는 견치가 훨씬 더 치관의 발육의 상태가 좋기 때문에 혹 집어서 상악견치 설명에서 이러한 돌출되어 있는 설명결절이 잘 드러나게 된다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12:05:39

결절의 한 파트 이상 결절입니다. 결절이라고 하는 것은 이미 우리가 앞서서 정리를 해 보았지만 교도 보다는 작다. 돌출부에서 교도는 규칙적으로 치아에서 구치부 치아에서 나타나는 형태적인 특징이기 때문에 교도라고 완전히 명칭을 지어서 붙여 놓을 수가 있는데

12:07:50

교두보다는 작은 데에 돌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형태를 무시할 수 없으니 이러한 형태로 우리가 결절이라고 부르겠다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시는 이상결절은 부치부에만 나타나는 결절의 형태를 정리해 본 것입니다. 첫번째 게재결절, 두번째 카라벨리시결절, 그 다음에 가성구치결절, 후구치결절입니다. 자 결절이 4개나 되네요 다 아셔야 되겠죠

12:08:38

특징은 하악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악에만 존재합니다. 이상결절은 상악에만 존재합니다. 그리고 상악의 제1소구치부터 상악의 제1, 2, 3대구치에 이르기까지 나타나는데 상악의 2소구치가 지금 빠져 있죠. 상악의 2소구치는 소구치 중에서 가장 형태적인 특징이 없는 치아에 속합니다. 좌우가 대칭적인 모양을 이루는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상결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상결절은 오직 상악에서만 존재하고 1소구치, 1대구치, 2대구치, 3대구치의 순서로 나타난다.

12:09:17

나타나는 위치도 각각 다릅니다. 게재결절은 삼각체 1소구치에서 근심 쪽에 있는 교한면, 가장자리에 튀어나와 있는 변현 융선 위에 부분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게재결절이고 이 역시 삼각체 1소구치에서 나타나는 특징이기 때문에 강론에서 계속 강조를 할 것입니다. 카라벨리시결절은 삼각체 1대구치의 근심 설측 교도의 설명에 붙어 있습니다. 근심 설측

12:09:50

혀로 만져지는 부분에 있고 상악의 제1대구치 같은 경우에는 4개의 교도 중 근심 설칙 교도가 가장 큽니다. 그래서 가장 발육이 좋은 부분에서의 수가적인 범랑질의 발육 이상이 생겼기 때문에 가장 큰 교도에 붙어 있겠구나. 카라멜을 먹었을 때 붙는 부분이 여기겠구나 라고 연상작용으로 떠올려 보시면 제1대구치 근심 설칙 교도 설명에 카라벨리시 결절이 와 라고

12:10:21

기준을 내려주시면 떠올리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3번은 가성구치결절입니다. 이것은 상악의 제2대구치 현면에 나타나고 그 다음에 후구치결절은 구치부의 제일 뒷부분 후구치결절이기 때문에 상악 제3대구치의 원심면에 존재합니다. 각각의 위치하는 결절의 위치가 맞물리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점 한번 더 기억을 해 두시고

12:11:02

각각의 부위를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죠. 상악의 제1소구치, 상악의 제1소구치는 교환면인데 근심, 변현융선 위에 존재하는 것이 개제결절입니다. 상악의 제1소구치에서만 나타나는 특징적인 결절이기 때문에 우리가 형태학을 배울 때 최종적으로는 이 형태만 보고 나서 이 치아가 근심이 어디 있는지 원심이 어디 있는지 가려낼 수 있어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상악의 제1소구치에서는 개제결절이 있는 방향이 근심 방향이다 라는 기준으로 매칭을 하게 됩니다.

12:11:42

상하게 제1대구치에서는 카라벨리시 결절이 나타납니다. 4개의 교도 중 가장 큰 교도가 근심설측교도입니다. 그 교도에서도 설면에 붙어 있습니다. 카라멜을 씹었을 때 잘 붙을 수 있는 위치 카라벨리시 결절입니다. 그 다음 상하게 제2대구치 협측구가 흐르는 부분에 나타날 수 있는 가성구치 결절 확인해 주시고요. 그 다음 마지막으로 후구치 결절은 약간 비정상적인 형태의 여러가지 정할 수 없는 형태의 그림으로 나타납니다.

12:11:50

상악의 제3대구체 원심면에 붙어있다.

12:12:22

돌출 부위에서 볼 수 있는 부분 극돌기입니다. 극돌기 이것은 설명결절, 상악전치부 설명결절에서 부가적으로 더 튀어나와 있는 부분들이 발견되는 것인데 어쨌든 이런 결절이라던가 돌기라던지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 것은 발육상태가 상대적으로 좋은 치아에서 나타나는 것이지 발육상태가 좋지 않은 부위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12:13:01

상악전치부 설명결절에서 나타나 약간 창 모양으로 3개의 돌기가 나타나는 것. 이것이 극돌기입니다. 상악중절치 설명에서 유난히 잘 관찰되는 부위이기 때문에 악돌기 설명에서 돌출되는 설명결절과 이어지는 작은 돌기의 형태이구나. 그 정도로 정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융선입니다. 치면에서 선의 형태로 융기된 부분이다. 위치와 형태에 따라 그 명칭이 다르다 라고 했는데요.

12:13:50

이 융선의 파트에서는 총 7개 종류의 융선에 대해서 수업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약간 순서를 변경해서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 변현 융선 다음에 우리 교재 페이지에 있는 GLD 부분 순면 융선을 먼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순면 융선을 하고 설면 융선을 하고 이어가고 마지막에는 교도에 있는 융선 중 삼각 횡주 그 다음에 사주융선까지 설명함으로써 마무리를 하는 것이 더 파트에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앞쪽에 전치부에 있는 설명을 먼저 마무리를 하고 그 다음에 교도융선부터 7번 사주융선까지는 구치부에만 존재하는 융선이기 때문에 순서를 좀 바꿔 가지고

12:14:37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변현용선 입니다 변현용선은 모든 치아에서 볼 수 있는 용선입니다 전치부에서는 설면에 만 나타나고 있고 고치부에서는 교환면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변현용선은 가장자리 용선입니다 순면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교환면에 나타나는데 교환면 용선이라는 용어를 따로 가지지 않는다는 점 혼란스러울 수 있으니 변현용선이 나타나는 양쪽 측면 가장자리 정확히 어디에 나타나는 것인지 눈으로 재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2:15:14

두번째로는 순면 용선, 현면 용선입니다. 전치부에서는 순면이 나타나고 고치부에서는 현면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용선이 되겠습니다. 먼저 전치부에서는 발육엽이 순면의 3개 있었죠? 그것들이 발달하게 되면서 용선의 형태로 약간 돌출되어 있는 긴 밭, 고랑으로 나뉘어져 있는 물출되어 있는 부분이 생겨나는 것처럼

12:15:50

전체부 순면에서도 가륙엽의 발달에 따라 물출되어 있는 3개의 융선이 길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용어는 근심 순면융선, 중앙 순면융선, 원심 순면융선 이렇게 나누어지고 있고요. 소구치도 4개의 가륙엽을 가지고 있었고 현면에 3개의 가륙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용어는 근심 현면융선, 중앙 현면융선, 원심 현면융선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2:16:27

상악제 1대구치는 4개의 교도, 4개의 발효력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지금 보시는 부위는 현면이기 때문에 갱심현면융선과 원심현면융선 두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1대구치 같은 경우에는 대구치 부위에서는 교도의 형태나 크기 비교를 많이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전치부에서 나타나는 순면융선에 대한 용어를 정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12:17:02

세번째는 설면융선 입니다. 자 설면융선 하면은 치아가 설면에서는 전치부는 약간 함몰되어 있는 형태를 보이는데 앞선 수업에서 전 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변치 같은 경우에는 함몰된 부위가 없이 절단 쪽에서 내려다보면 다이아몬드 형태로 다 풍요한 형태로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아우식증이 잘 발생되지 않는 치아에 속한다 라는 설명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12:17:50

설면도 움푹 들어간 부분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드러나기는 하나 그것들이 심하게 함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가운데 설면에서 상당히 돌출되어 있는 형태를 볼 수가 있습니다. 설면에서 움푹 들어가 있는 형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돌출되어 있는 부분이 하나 발달하게 되는데요. 그 부분이 견치의 설면에 나타나는 설면용선입니다. 강론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중절치와 측절치의 설면에는 혀로 만져보셨을 때 움푹 들어가는 함몰된 형태를 가집니다. 하지만 견치는 와의 형태를 가지고 있기는 하나 그것이 중절치와 측절치와 비교했을 때는 범위입니다.

12:18:21

느껴지지 않을 정도인 것이죠. 하지만 전치 부위이기 때문에 설명에 와의 형태, 들어간 형태를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변치의 중앙에 도드라지게 나타나 있는 이 설명융선 때문에 하나만 있어야 될 와의 형태가 두 개의 부위로 구분이 된다. 이런 개념을 갖기 때문에 변치의 설명은 설명융선으로 인해서 근심설면와 그리고 원심설면와로 나누어진다 라는 부가적인 설명이 적어져 있습니다.

12:18:58

물론 소구치와 대구치 설면에도 현면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설면융선을 나타내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미약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설면융선이다. 설면융선을 도드라지게 볼 수 있다. 그것은 견치설면에서 볼 수 있다. 이렇게 조금 더 개념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도융선입니다. 구치의 각 교도정에서 근심과 원심방향, 협측과 설측 방향으로 흘러내리는

12:19:38

이렇게 형성된 용선을 우리가 교도용선이라고 하겠다라고 되어 있죠. 보시는 그림은 사각의 제1대구치의 교환면을 보여준 것이고 예를 들어 준 것이고 교도의 가장 끝부분, 가장 높이 솟아있는 부분을 우리가 교도정이라고 하고 거기에서부터 근심, 원심, 협측, 설측으로 흘러내리는 용선을 방향에 따라 명칭을 붙여서 근심 교도용선, 원심 교도용선, 협측 교도용선, 설측 교도용선 이렇게 명명하겠다라고 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교도용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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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교두별로 용선이 몇 개 존재하느냐 이런 것은 알 필요는 없고요. 그냥 형태적인 특징으로 교도정에서부터 흘러내리는 돌출되어 있는 이 선상의 용기부를 우리가 교도용선이라고 이름을 짓겠다. 이 정도로 의미정리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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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는 삼각융선입니다. 이 삼각융선은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명칭도 아셔야 될 것 같고, 각 차별로 몇 개씩 존재하는지도 아셔야 됩니다. 삼각융선 자체도 고치부에만 존재합니다. 고치부 각 교도정에서부터 교한면의 중심을 향해 내려오는 약간 삼각형, 삼각형의 사면을 갖고 있는 융선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교도정을 산 봉우리 라고 생각을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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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산은 산맥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맥을 가지고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그 형태와 유사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상하게 제1소구치 같은 경우에는 소구치가 교두를 두 개씩 가지고 있죠. 그래서 제1소구치 그 화면에는 협측 교두 정에서 내려오는 큰 산맥 하나, 삼각 용산 하나, 협측 삼각 용산, 설측 삼각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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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교두마다 그 방향에 따라 삼각융선의 명칭이 붙여지겠죠. 그러면 하악의 제1대구치 같은 경우에는 교두를 6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두를 5개 가지고 있는데 삼각융선 지금 몇 개로 표시되어 있죠? 4개만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가 삼각융선을 무엇이라고 이때 설명을 했냐면 흔 산에서 내려오는 산 맥을 삼각융선이다 라고 표현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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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대구치의 5개의 교두 중에 원심 교두 같은 경우에 원심 교두는 그 교두의 크기가 굉장히 작아요. 그래서 큰 산으로 쳐주지 않는 겁니다. 그러니까 동네 뒷산 정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 산맥을 가지지 않는 것으로 보는 거죠. 그래서 화학의 제1대구치 같은 경우에 교두를 5개 가지고 있기는 하나 원신교도 같은 경우에는 그 크기가 굉장히 왜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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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융선이 나타날 정도의 발육을 보이고 있지는 않다. 그래서 화학의 제1대구치에서 교두는 5개지만 삼각융선은 4개만 존재한다. 근심협측, 근심설측, 그 다음에 원심협측, 원심설측 이렇게 4개의 삼각융선, 큰 산맥을 가지는 4개의 삼각융선만 존재한다 라고 정의를 내려주세요. 같은 의미로 사각의 제1대구치에는 4개의 교도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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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심설측 교도 같은 경우에는 그 크기가 작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큰 산이나 산맥을 가지지 않는 것으로 동네의 뒷산, 동산 정도의 크기로만 인정을 하는 의미로 사각의 제1대구치 교환면 4개의 교도를 가지고 있으나 삼각융선은 3개만 존재한다. 근심협측 삼각융선, 그 다음에 원심협측 삼각융선, 그리고 근심설측 삼각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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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개의 삼각 융선만 존재하는 것으로 정의를 내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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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횡조융선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횡조융선은 연합융선입니다. 이것은 무슨 의미냐면 방금 전에 저희가 삼각융선을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삼각융선, 이름이나 방향이 다른 두 개의 삼각융선이 더해져서 만들어지는 것을 우리가 연합융선이라고 총칭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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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연합 융선 중에는 횡주 융선이 있고 사주 융선이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합니다. 다시 교도정에서부터 내려오는 치아 중심을 향해서 내려오는 삼각 융선이 존재하자. 그런데 삼각 융선, 마주보고 있는 두 개의 삼각 융선이 하나의 긴 융선으로서 연합하는 형태를 보인다. 이것을 연합 융선으로 칭하고자 하는데 이 연합하는 방향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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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주융선으로 만나는 것이 있고 사주융선으로 만나는 것이 있다. 그래서 먼저 횡주융선은 두 개의 삼각융선이 직선의 형태로 같은 방향에서 마주보는 형태로 하나의 연합융선을 이루는 것을 우리가 횡주융선이라고 이야기를 하겠다. 그래서 상악의 제1속우치에는 두 개의 삼각융선이 존재하죠. 협측의 삼각융선, 설측 삼각융선이 존재하는데 이 두 개가 합해진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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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융선이 주행한다 이렇게 표현이 되겠죠. 그래서 상악의 제1소구치 교환면에 존재하는 연합융선은? 이라고 하면 행주융선이 답이 되어야 되겠고 행주융선이 몇 개 존재한다로 알고 계셔야 되냐면 하나 존재한다 라고 알고 계시고 삼각융선은 두 개 존재한다. 이렇게 이름과 개수 전부 다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 하악의 제2대구치 같은 경우에는 4개의 삼각융선이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설측에 있는 두 개의 삼각융선과 협측에 있는 두 개의 삼각융선이 서로 직선으로 마주보고 있는 형태로 만나게 됩니다. 역시 행주융선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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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화학에 있는 대구치 같은 경우에는 횡주융선 몇 개가 존재한다? 두 개가 존재한다. 그 횡주융선의 이름이 무엇이다? 근심방향에 있는 횡주융선 하나, 원심방향에 존재하는 횡주융선 하나. 이렇게 정의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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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에 있는 그림에는 삼각용선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지 않는데 하악 제1대구치 기준으로 한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악의 제1대구치에는 근심 협측 삼각용선이 하나 있고 그 다음에 근심 방향에는 또 근심 설측 삼각용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개의 삼각용선이 같은 근심 측에서 마주보고 있는 것을 이렇게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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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연합하고 있다라고 보고 이 융선을 근심 방향이 있기 때문에 근심 횡주 융선이라고 할 겁니다. 그러면 근심학 제1대구치의 교환면에 나타나는 근심 횡주 융선은 무엇과 무엇이 만나서 이루어진 것입니까? 근심 협측 삼각 융선과 근심 설측 삼각 융선이 만나서 이루어진 것이겠죠.

12:28:49

그러면 또 화학제 1대 구체의 원심 방향에서는 원심 협칙 삼각용선이 있고 원심 설칙 삼각용선이 있습니다. 잘 안보이시면 제가 보라색으로 다시 바꿔보겠습니다. 원심 협칙 삼각용선이 있고 원심 설칙 삼각용선이 있습니다. 그러면 원심 측에서 직선의 형태로 마주보고 있는 삼각용선을 이렇게 하나의 직선으로 이렇게 만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삼각용선과

12:29:26

삼각용선이 연합해서 나타나는 횡주용선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원심부에 있는 두 개의 삼각용선이 마주보고 나타났기 때문에 이거는 원심 횡주용선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악의 제1대 구칙 교환면에는 4개의 삼각용선이 존재하고 2개의 횡주용선이 존재한다. 하악제1대 구칙 교환면에 존재하는 횡주용선의 이름은 첫 번째는 근심 횡주용선입니다.

12:30:10

두 번째는 원심 횡주융선 이렇게 두 개의 횡주융선이 존재한다 이렇게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타주융선은 무엇이냐 이것 역시 연합융선입니다 삼각융선과 삼각융선이 하나로 만나 길다란 융선의 형태를 나타내는 것을 연합융선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근심에서 근심방향 쪽으로 원심에서 원심방향 쪽으로 이렇게 일자로 만나는 것을 우리가 횡주융선이라고 한다면 타주융선은 근심에서 원심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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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원심에서 근심 방향으로 마주보고 있는 것이 사선으로 만났을 때 나타나는 것을 우리가 사주용선이라고 말을 하고 싶은데 구각 내에서 사주용선을 가지고 있는 치아는 상악의 대구치뿐입니다. 다시 구각 내에서 사주용선을 가지고 있는 치아는 상악의 대구치뿐입니다. 그런데 상악의 대구치에서 삼각 유용선을 가지지 못한 부분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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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부분이 있었죠? 이 교도. 여기가 원심설측 교도입니다. 원심설측에 있는 교도는 삼각융선이 주행하지 않기 때문에 근심에 있는 설측교도만 삼각융선이 존재하게 되겠죠. 그래서 사주융선이 존재하려면 근심설측교도와 원심에 있는 협측교도가 만나서 이루는 사주융선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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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와 어디가 만나는지 알아야 되겠죠 근심에 있는 설측 삼각 융선과 그 다음에 또 이쪽은 원심에 있는 협측 삼각 융선이 만나서 하나의 사주 융선 연합한 융선인데 이름은 사주 융선이다 그래서 오직 상악에 있는 백우체만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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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용선이 존재합니다. 챕터 6, 치관에 존재하는 돌출 및 한몰 부위 중 돌출 부위에 대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이어지는 다음 수업에 한몰 부위에 대한 수업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치아형태학 4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