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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Shared on June 9, 2026

06:01:47

운영이시기 때문에 기본 소개는 넘어가고 특장점 위주로 짧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 큐네시온의 망연계 제품 아이원에서 버전 5.0 R2 버전으로 저희 상품 드리고 있고요. 국가형 보안 요구상 3.0을 만족해서 보안 기능 완수를 취득한 제품입니다. 현재 해당 버전 기준으로 GS1등급, SNPP인트까지 받아서 검증된 제품으로 납품드리고 있습니다. 8페이지 봐주시면 저희 점유율을 객관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조달청 나라장터 데이터를 저희가 그대로 표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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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저희가 최대 11년간 연속해서 시장제물 1위를 기록하고 있고요. 작년 기준으로는 46.9%로 기록하고 있고, 올해도 현재까지 50%를 상회하는 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11페이지 봐주시면 많은 게 솔루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악성코드 차단 기능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스트리밍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HTTPS 연계했을 때 드라이바이 다운로드 취약점 제거를 위해서 백신이 탑재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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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전송 같은 경우에도 오가는 파일로 된 바이러스 검사를 입혀서 각성 코드가 탐지되면 처단되도록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문서 안에 있는 OLE 객체까지도 저희가 바이러스 검사를 모두 수행을 하고 있는데요. 특이사항은 최근에 일반적인 OLE 객체가 아니고 서드 파티 방식의 플러그인 OLE 객체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별도로 엑셀이나 워드 안에서 추가로 확장 프로그램식으로 확장해서 OLE 객체를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해당 기능들에 대한 OLE 검사가 현재 지원이 가능한 망기 서비션이 저희가 유일합니다. 타사 망기 같은 경우에 이 OLE 검사가 불가해서 전송이 차단되는 경우도 제가 목격을 했고요. 현재 저희는 최근에 나온 최신화된 서드 파티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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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드파티 월리 객체, 대표적으로 시그마 플롯이나 싱크스 등 다양한 샤드파티 월리 객체에 대한 검사를 모두 수행해서 정상적으로 검사하고 이상 없는 파일만 더 풀 수 있도록 저희가 구성이 되었고요. 또한 압축 파일 역시도 기존에는 아마 대부분의 망연계가 패스워드가 걸린 압축 파일이나 패스워드가 걸린 문서 파일 같은 경우에 기본 차단으로 했을 겁니다. 비일본을 몰라서 풀지를 못하기 때문에 저희가 신규로 개발되어서 적용된 기능으로 압무가 걸린 파일을 올렸을 때 팝업창을 띄워서 비일본을 입력을 받습니다. 사용자가 비일본을 입력을 하면 저희 서버에서 자동으로 해당 문서나 압축 파일을 폐지해서 안에 있는 파일들에 대해서 압축 파일 검사를 모두 수행하고 문제가 없는 파일을 넘기는 쉬운 일반적으로 비일본을 걸리지 않은 파일과 동일하게 검사를 수행해서 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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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능 역시도 현재 저희만 전이 가능한 기능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클립보드를 통해서 오가는 컨텐츠 역시도 악성보드 검사를 통해서 안전한 컨텐츠만 옮기는 모든 오가는 컨텐츠에 대해서 완벽하게 검증 후에 옮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 로그는 잘 남아요? 네! 로그는 모두 정확하게 되겠습니다. 저희도 바로 되나요? 바로 됩니다. 그 즉 시간입니다. 한 쌍은 로그가... 달락이 조금 있네요. 로그가 남긴 하는데 엄청 오래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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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백신 로그는 거의 조회가 안 되는 것 같긴 한데 제가 이제 데모까지 시행하고 다녀서 보면은 바이러스 탐지 되자마자 그 즉시 보관하십니다 바이러스 패턴으로만 업데이트 주기가 어떻게 돼요? 저희가 협의한 주기마다 보내드릴 수 있고요 많이 하면 일주일에 세 번까지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은 일주일에서 한 두 번 정도 전달 드릴 거에요 보통 다 자동 업데이트 하시네요 수동으로 업데이트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수동이요? 네 네 맞습니다 관장은 수동이란 말씀이신가요? 저희가 수동으로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자동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어쨌든 그 경로를 틀어야 합니다 그렇긴 하긴 해요 네 보안홀이 생길 수 있는 것이라서 우려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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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럼 혹시 자동업 디지털 거기지 말아야죠? 자동은 아니에요. - 백신 꺼놓지 않았어요? - 아 꺼놨어. 켜놨어. - 내가 켰어. - 어. 꺼놓은 게 아니라 그냥 켜놓은지를 모르더라고. 예? 저 있으면 꺼놨어. - 네 꺼놨어. - 그거 불편하지 않으세요? - 어떤 거요? - 그 문서에 대해서 암호화 관련 파일에 대해서 - 네. 그 부분 타기관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불편하다고 하고 한상에 개선 요청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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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된다라고 검토도 안 된다라고 암호화 관리에는 압축파일을 보내는 경우는 안치는 안가 네 그러세요 저희가 제일 안 좋게 생각하는 거는 파일 전송할 때 사유라는 게 뭐 이런 거를 주잖아요 네 그거를 안 적고 보내도 보낼 수가 있어요 내가 그냥 파일명 파일명 그대로 전송이 되겠네요 네 그게 좀 안 좋아서 그거를 수정하고 싶은데 그러면 또 플란트를 재배포를 해야 돼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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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로 로그인 하시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최대한 저희가 간략하게 UI를 하려고 합니다. 파일들을 드래그해서 넘길 수 있게 대신에 모든 메뉴들이 다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세 줄 있는 거 있죠? 저걸 누르시면 모든 메뉴가 다 보입니다. 지금 제가 보여드리는 영상은 결제를 받아서 파일을 넘기는 상황을 한번 보여드리고요. 진짜 그냥 단순하게 사용자가 여기다가 드래그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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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 리피터도 받는 쪽 지점에서 사용 작성하고 되는 겁니다. 저희가 이제 UI적으로도 등등이 심플해졌는데 사실상 여기 이제 UI에서 돌아가는 백단들을 개선을 많이 해서 속도적으로 엄청 개선이 많이 됐습니다. 사용자들이 아마 착용을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이제 보냈기 때문에 결제자 따로 문의를 하는거고요. 결제자가 결제등형 들어가시면 이렇게 결제건들을 확인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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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까 파일 미리 보기 말씀드렸는데 그게 이제 다운로드 S 오른쪽에 생길 겁니다. 그러면 거기서 바로 버튼 누르면 팝업창이 별도로 뜰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보내보자는 파일들 확인하시고 이제 결제자가 승인 되시면 이 파일 넘어갑니다. 최종적으로 이제 받는 쪽으로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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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4 심플한거 좋긴 한데 너무 좀 단순한거 같아서 저 약간 유아이는 살짝 개선이 가능하고 그 사실은 뭐 이런 우려들도 있으셔서 간혹 이제 기존에 쓰던거 그냥 그 그대로 반영해달라 하시는 분도 계시고 아 뭐 저희 그정도까지 나아 예 뭐 예를 들어 저희 하단에 뭐 저희 시아이를 넣는다던가 그럼요 그럼요 그럼 바로 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받는 쪽으로 들어가면 신규 일권에 도착해 있고요. 그래서 그리고 받고자 하는 파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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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속도 아는 거죠 뭐 그냥 편하게 말씀 드리구요 어쨌든 어차피 기능을 비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그 경쟁사 제품을 반대 경쟁사 제품은 로그인을 해놨으면 아니면 내가 이미 망원계에서 승인을 받거나 사고 승인 단계에서 로그인이 되거나 내가 로그인하면 이미 그 시점에서 어떤 콜더로 얘가 하의를 더해 떨어붙는 기능이 있더라구요 혹시 약간 아까 말씀드린 그 가상 드라이버로 아 아마 들을 겁니다 내내 혹시 얘도 그런 기능이 있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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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저희 쪽에서 받기를 해서 직접 받게 하는 거를 지금 보여드린 건데 말씀드린 것처럼 자동으로 지정된 경로로 다운로드하기는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러면 제가 두 개가 로그인되어 있다고 하려고 했는데 외부망에서 네모를 보냈을 때 제가 내부망에서 열어서 클릭해서 다운로드를 하지 않아도 세팅이 되어 있다 그러면 보내자마자 바로 그 폴더로 세팅이 다 가능하다는 거죠? 가능한데 그게 더 편리하셔서 그러신 거죠? 그렇죠. 별도의 밖에 한 번 더 누르는 게 좀 번거로울 수 있어요. 그렇죠. 이미 내가 보내는데 그걸 여러 번 받는 것보다는 당연히 이제 내가 보내고 결제가 사오는 사전이지 어쨌든 그게 처리되는 순간은 바로 떨궈놓는 게 훨씬 편하긴 하니까요. 사람들 입장에서. 그렇게는 저희가 기본은 아닌데 아마 커스텀으로 당연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게 필요하시다고 하면 저희가 뭐 적용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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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커스텀이 가능한 이유가 아까 말씀드린 탐색기 기능과 거의 유사해요. 사실 보내는 쪽이 클라이언트인 것 뿐이지. 이것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 비슷한 기능이... - 네 맞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걸 쓰면 아마 충족이 되실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사용자가 처음에 로그인하시면 FTC라는 드라이브가 생생기 때문에 심플해지는 폴더 2개 있습니다. 보내는 바람이 많아요. 그래서 그냥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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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더 쩔다 보면 여기 쪽 바른 파일 업으로 자동 그냥 이 있으면 솔직히 뭐 그게 뭐 필요한 게 될 될 것 있어서 선택하면 되고 에 왜요 둘 다 있을 필요 없을 수 있는 보이는게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렇죠 그래서 아까 그 보내는 게 어 창가 이제 빨리 작동 됐지만 그 안에서 검사를 다 동일하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클라이언트 보일 수 있도록 확장자 바이러스 모르고 참 아 아 어 하드위어 정리 2 이상 좀 3.0 업그레이드 도와 하면서 기존의 한 팀이 어가 좀 섞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 제 바드리어 로와 아 아 아 빨리 좀 동시에 속도적인 측면도 1 1일 거 같은데 이제 그 오늘 고가 된다 라고 하면 충분히 속도적인 수 있는 경우는 4 2 3 2 2 4 될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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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아까 메일 연계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셔서 한 가지만 더 설명을 드리고요. 타사 대비해서 저희 쪽 강점이 저희 메일 연계가 파일 전송 관리자 페이지에 메일 연계를 도입하시면 추가 메뉴가 생성이 돼서 하나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더 관리하실 수가 있는데요. 메일 연계 관련돼서 특히 중요한 건 아무래도 첨부 파일 정책일 건데 저희가 메일 연계 첨부 파일 정책하고 기본 파일 전송 정책하고 별도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파일 전송 제어랑 첨부 파일 제어랑 따로 하실 수가 있는데 대신 하나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메뉴 이동만으로 하실 수가 있다. 타사는 아마 별도의 관리 체계가 있을 겁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래서 제가 하나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하니까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그것도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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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 영상 쥐 예 아 이런거 4 4 사업하게 있는 아예 이제 그 혹시 지금 거의 휴가 상대들이 안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강제할 수 있는 기능이 현재 버전에서 없다 사업 결제 강제요 아 네네네 그런 부분 좀 어떻게 생각나 저는 사실 이 기능은 그냥 사업 확인을 통해서 존속이 어떻게 되는지라 아까와 동일할 것 같고 좀 설명을 드리면 공공기관에서 감사 지적이 나오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저희도 이제

01:38:11

워낙 공공권 레버넌스 1이다 보니까 너무 많은 비의견을 받았기 때문에 그 사후결제를 강제수강하는 기능들을 이미 개발해서 적용이 가능한데요. 대표적인 게 가장 많이 적용되는 것은 어느 정도 일정 기간이 지났는데도 사후결제를 승인을 안 하면 그냥 그 사람의 결제권을 뺐습니다. 사전결제로 바꿔버려요. 이게 그렇게 해야 되는데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제 결국엔 이렇게까지 하시더라고요. 어쨌든 지적을 받으면 큰일이기 때문에.

06:07:24

안 하고 있는데 네 당연히 사유를 강제화 시키는 것도 가능하고 아니면 강제를 끊는 것도 가능하고 그게 만약에 요건이 변경되면 클래스 레프를 해야 되나 클래스 형 같은 경우 만약에 사유를 강제화 시켰다가 저희도 그거는 동일합니다 INI에서 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난 OED 객체 탐지 되는 부분에 있어서 그냥 무작정 사유도 안 알려주고 차단하는 게 불편하다는 고객분들 굉장히 많이 접했었거든요 특히 오래들어서요

06:08:04

그런 케이스는 없으셨나요? 그런 케이스는 없고 파일을 변환해서 만약에 PPT를, PDF를 변환해서 저장한 거를 내보낸다 그럴 때 가끔씩 오류가 있긴 한데 유변주 된 파일이다 다시 저장하면 또 다시 저장하고 보내면 또 되는 거 그런 경우도 있는데 오일리는 거의 없는 것 같기는 해요 이권서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06:08:39

혹시 파일명에 제한이 있나요? 파일명이? 저희 쪽에 전송할 때, 내외보관 뭐.. 제한이라는 게 보낼 때 안 보내진다든지, 안 제한이 있지. 저희가 파일 이름이 파일명이 몇십짜리 강되면 전송이 안 돼요. 강제로 사이즈 특강 길이에 맞게 줄여야 돼요. 수정을 해서 이름으로. 제가 이걸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파일명 길이를 보고 차단을 하는 건가요? 그런 거 같아요. 파일명이 길어서 안 되는 경우가 좀 있어요.

06:09:20

조금 불편해서 저도 직접 파일명을 좀 줄여서 하면 파일명 때문에 안 돼요. 제가 이거는 저희 쪽에서 따로 제한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다시 확인해 보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파일에 이름이 몇 자정도가 되죠? 한 30자 정도요? 그거는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제가 많이 보내봐서 일단 알겠습니다. 제한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능 음식 할 것 같고 그래서 이제 포인트만 좀 설명드리려고 하는 거 같고요.

06:09:56

로그 보는 것도 바로 되는 거죠? 저희는 로그 보는 게 조금 시간이 걸려서 여러 로그가 있는데 그거 넘어갈 때 페이지 로딩이 좀 흘리고 있어요 저희는 좀 실시간성의 특징이라 로그나 보고서 같은 것도 바로바로 반영이 되고요 그거 외에 스트리밍에서 정책 등록한 걸로 연계가 되지 않습니까? 그 정책 등록을 하고 타 제품은 어느 정도 있던 단락이 있는데 저희는 등록한 바로 연계도 되는 거니까 실시간성은 띄고 있습니다 저희 장점 중 하나

06:10:29

아마 방식은 동일할 겁니다. 저희도 웹 G와 관리자 페이지가 있는데 관리자 페이지의 동작들이 빠릿빠릿하게 하잖아요. 그거 같은 거 떠질까 봐. 자료전성과 스트리밍이 있잖아. 스트리밍. 너무 스트리밍은 신.

06:10:55

스트리밍은 내가 보진 않으니까 근데 이거 보는 건 비슷할 것 같아 동일할 것 같아 자료만 늦을... 이런 것 같아 자료가 너무 늦어가지고 그럼 또 제가 포인트만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한번 봐주시면 저희의 스트리밍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데요 하단 보시면 백기필터 방식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대부분의 망연계 제조사에서 가지고 있는 방식인데요 이게 뭐냐면 출발지 서버부터 목적지 서버까지 단 하나의 세션으로 연결하는 거고

06:11:30

외부 망이 침탈당하면 해당 세션으로 내부까지 들어올 수 있다는 위험이 있는 거고요. 실제로 취약점이 발견된 사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구간별 세션 연결이라고 해서 상단에 위치하는 것처럼 총 3개의 세션으로 분리구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외부가 침탈당하더라도 해당 세션으로 내부까지 들어올 수 없도록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완적으로 스트리밍해서 강점으로 내세우는 부분이고요. 그 외에 조금 제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8페이지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6:12:02

시장에 보시면 실시간 정책 적용이라는 게 아까 말씀드린 정책 적용 그 즉시 해당 연계가 화이트 리프트 방식으로 적용이 돼서 연계 수행을 바로 하고요. 실제로 운영하는 사이트들을 가보면 정책의 가짓수가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미사용 정책 현황 보고서라고 제공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는 정책들을 저희가 보고서 형태로 보시기 편하게 전달을 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두 가지 부분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편하게 생각하셔서 그래서 드릴 겁니다.

06:12:37

파일 전송입니다. 파일 전송은 클라이언트와 웹 방식 모두 지원이 가능하고 두 가지를 혼용해서 쓰셔도 되는데 저희가 권장드리는 것은 한 가지 방식, 선택하셔서 쓰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원하는 범위는 윈도우 클라이언트 기준으로는 윈도우 11까지 모두 지원 가능하고 웹 같은 경우에도 모든 종류의 웹을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웹은 선택을 하시면 되는데 선택의 기준은 22페이지에 있는 기능들이거든요.

06:13:10

기능들을 사용하시려면 클라이언트, 사용하지 않으시려면 웹을 선택하시도록 도망합니다. 하나씩 설명을 드리면 사용자가 클라이언트를 로그인하시면 가상의 드라이브가 생성이 되고요. 그 드라이브 안에 보낼 파일이랑 받은 파일이랑 두 개의 폴더가 생성이 되어 있습니다. 보낼 파일이랑 폴더 안에다가 보내보자 하는 파일만 드래그 앤드로 다시 떨어뜨리시면 건너편 망에 있는 받은 파일이랑 폴더로 자동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처음에 피 시키시고 클라이언트 로그인 한 번만 하시면

06:13:43

그 이후부터는 탐색기만을 이용해서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UI단만 그렇게 되는 거고 실제 내부적인 바이러스 검사라든지 그런 것들은 모두 동일하게 작업합니다. 여기 중간에 쓰이는 것처럼 여기 파일이 신규로 가면 바로 결제 요청 설정을 하면 바로 결제가 요청이 되는 거에요. 22페이지 보고 말씀해주세요.

06:14:21

가상 드라이브 지금 그거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여기 중반에 파일 없는 시에 바로 결제 요청되는 파일 전송이 아 이게 어떤 거냐면 그 일반적으로 클라이언트를 그냥 통해도 만약에 결제선이 있으면 결제가 바로 요청이 가능하고 결제가 없는 건 바로 파일 전송이 될 건데 이 가상 드라이브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한다는 설명드립니다 결제 라인 설정이 돼 있으면 파일만 올리면 바로 가셔야 돼요? 바로 가셔야 돼요 그럼 만약에 똑같은 파일을 두 번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 수도 있죠 그런 경우에는

06:14:55

같은 파일을 보내면 별도의 전송권으로 동일한 파일이 가겠죠. 아 그럼 승인도 두 번 올라가야 되겠네요. 그렇게 되겠죠. 같은 파일이라도 그렇게 된다. 네. 무조건 신규로 보는 거네요. 네 맞습니다. 권마다 저희가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송권. 혹시 좀 불편한 사항 있으신가요? 결제가 바로 안 간다든지. 아니요. 그렇진 않은데 아무래도 결제 행위를 해야 되는 게 좀 번거로운 거죠. 자동화되지 않으니까 안산 같은 경우는. 지금 말씀하신 거는 가상 드라이브에 업로드만 해놓으면 알아서 승인이 올라가고 승인도 승인만 해주면 되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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