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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意义发声

Shared on May 13, 2026

11:53:43

조직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도 예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이 세미나가 끝나고 나면은 와 이게 되네. 그 되뇌를 느끼시고 그 되뇌를 기반으로 다른 일들도 계속해서 자동화를 해보고 싶으실 겁니다.

11:54:15

이게 되면 정말 내가 생각하던 것들이 다 되겠네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하는 부업을 AI 에이전트로 할 수도 있겠고요 규모가 조금 작으신 기업 대표님분들은 훨씬 더 생산성을 높여서 정말 1인 기업을 만들어 가실 수도 있습니다

11:55:25

아 뭐 이제 중소기업 정도 되시는 분들은 아 이거 아 저기 다른 부서 업무 자동화 다시 켜버리고 싶은데 하시는 생각도 드실 겁니다 오늘 세미나 끝까지 참여하신 분들한테만 드리는 특별한 혜택도 있으니까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요

11:56:36

프로필 사진보다 젊어 보이세요. 감사합니다. 아직 AI가 거기까지는 지금 못 왔기 때문에 저희 젊음은 아직 가족들은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오늘 저희 60분 안에 마케팅 부서를 통째로 세팅 해볼 거고요. 저희 시크릿 페이지에서 에이전트에 대해서 에이전트 MD 패키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게끔 공유를 드리고

11:57:03

그래서 이번 강의 저희 패스캠퍼스에서 유로로 운영하고 있는 강의에 대해서 시크릿 할인 코드 무려 4만원이나 할인을 해주는 코드도 공개를 할 예정입니다.

11:57:38

마지막에 공개를 할 예정이구요. 끝까지 함께 해주시면 그 코드는 바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을 해볼 텐데요. 시작하기 앞서서 저희가 데모를 먼저 한번 공유를 드리고

11:58:10

시작을 해볼게요. 아 이런게 되는구나 라는 걸 먼저 보면서 가시는게 좋기 때문에 자 지금 화면을 잘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을 거구요. 익숙하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클로우드 코드 난 쓰고 있다. 나는 클로우드 코드 쓰고 계시면은

11:59:03

다 익숙해지실거구요 익숙하실거구요 클로드코드 처음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너무 지금 좀 잘 익숙하진 않은 화면이실거에요 저희가 보는 화면이랑 굉장히 딱딱하죠. 보시면은 텍스트밖에 없습니다. 카카오톡처럼 우리 클로드 채팅처럼 뭔가 채팅이 왔다갔다 오고 가고 이런 내용이 좀 있으면 좋은데 여기 좀 없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신 화면이 조금 딱딱할 수 있으나

11:59:33

이 딱딱한 화면이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사람이 하는 일의 대부분을 대체를 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 들어와 있는 화면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컨텐츠 오토메이션이라고 하는 마케팅 팀 중에 컨텐츠 관련된 업무를 하는

12:00:04

팀이 여기 전부 다 들어와 있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업무를 시켜보는 거죠 업무를 시켜보는 건데 그냥 하던 대로 해보도록 할게요 여기서 주제를 그냥 던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로드 코드

12:00:37

왜 코덱스보다 좋은가 바로 아주 센 주제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렇게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이 명령어를 제가 쳤는데요 명령어를 치는 순간 어떻게 작동이 되냐면 어떻게 작동이 되냐면

12:01:13

저희가 이제 컨텐츠를 제작을 한다면은 뭐 스레드,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 그리고 블로그, 뭐 굉장히 많습니다 컨텐츠 컨텐츠를 제작을 하면 여러 개를 한 번에 제작을 하고 또 여러 개를 올려야 되는 그런 문제가 생기죠 당연히 리서치 조사도 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반복 작업들이 저희가 이제 하게 된단 말이죠

12:01:49

이 작업들을 Publishing, 즉 배포까지 전부 다 자동으로 가게끔 도와주는게 바로 이 Cloud Code AI 에이전트의 힘인거죠 그죠? 저희 뭐 Cloud Code가 뭐 그냥 자동화 뭐 딸깍딸깍 해주면 대충 해주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데 절대 그건 아닙니다 지금 저희가 실행을 했어요. 실행을 하면은 어떻게 되냐면

12:02:22

리서처라고 하는 에이전트가 실행이 됩니다. 리서처라고 하는 에이전트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 클로우드 코드 화면 있죠? 이 화면 안에 또 다른 클로우드 코드가 여기서 지금 실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AI가 AI를 실행을 시키는 거죠. 자 여기 들어가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서처 들어가서

12:02:55

엔터 눌러보면 아까랑 다른 화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프롬프트가 나와요. 지금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다 이제 프롬프트입니다. 쭉 프롬프트에요. 이게 AI가 다른 AI에게 명령을 내리는 겁니다. 이게 이제 Sub Agent라고 하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해서 AI가 AI를 다룬다.

12:03:28

저희가 회사에서도 팀장이 있으면 팀장이 대리한테 이거 해라고 얘기를 하는 것처럼 이 리드 에이전트가 서브 에이전트에게 지금 명령을 내린 겁니다 그래서 지금 리서처라고 하는 에이전트가 메인 에이전트의 역할을 위임받아서 작업을 진행을 하는 거예요 다시 메인 에이전트로 갈게요

12:03:59

그러면 이제 메인 에이전트는 이렇게 얘기를 하죠. 리서치 완료하려면 기다리는 동안 다른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결과를 받은 후 다른 작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메인 에이전트는 보시다시피 지금 실무를 하지 않아요. 팀장급들은

12:04:31

관리자급들은 실무를 하는 것보다 실제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쪽에 있는 것처럼 메인 에이전트도 실제로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에이전트에게 위임을 하면서 작업을 하게 되는 거죠. 댓글에 지금 클로드맥스 너무 비싸요.

12:05:01

클로드맥스 너무 비쌉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저는 클로드맥스를 10개를 쓰고 있습니다. 10개를 쓰고 있음에도 저는 굉장히 싸다고 느낍니다.

12:05:33

제가 너무 기만하는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실제로 비교를 해보면 굉장히 쌉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제 보여드리는게 저희 조직에서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성과표입니다. 성과지표죠. 실제로 저희 조직은 모든 조직 팀원들이 다 클로우드 코드를 쓰고 있고

12:06:11

클로드 코드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을 하고 있는지 전부 다 우리 시스템에 기록이 됩니다. 네, 기록이 돼요. 지금 보면은 저희 이제 직원분들이 있고 제가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양, 저는 이제 1등입니다. 1등이고 보시면은 광호님과 소영님, 1등과 2등 이렇게 나오게 되는 거죠. 다 이제 자동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자동으로. 중요한 건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뭐냐면,

12:06:43

아까 이제 비싸다 비싸다 라고 해주셨기 때문에 그 비용을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저희가 일주일 동안 클로우드 코드를 쓴 토큰 비용을 계산을 해보면 지금 예 이 정도가 됩니다 이거 원화로 한번 환산을 해볼게요 원화로 넣어서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미국 달러 하느라 지금 일시 백천만

12:07:22

10만, 100만, 1000만 일주일 동안 쓴 토큰량이 1800만원입니다. 일단 토큰량으로 쳤을 때 저희가 지금 클로드코드 구독으로 했을 때 한 달에 한 300에서 350만원 정도가 나가는데 일주일만에 쓸 때 지금 1800만원 정도가 나가게 된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토큰량으로 따졌을 때는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요. 그리고 실제로 자동화를 잘 구현해놓으면요. 그렇게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근데 그냥

12:07:53

내가 그냥 AI 바이브 코딩 도구로 쓴다 라고 한다면은 그냥 조금 비쌀 수가 있어요 그렇게만 보신다면 근데 클로우드 코드를 사람이 하는 일을 전부 다 대체하는 측면에서 본다면 굉장히 지금은 감사하다 엔트로피에 굉장히 감사한 거죠 우리 전지전능하신

12:08:24

아모데이 형님께서 이 저렴한 가격에 클로드 코드 맥스를 해주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지금 감사하게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리서치가 지금 완료가 됐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12:09:18

클로우드 코드가 쭉 이렇게 리서치를 해옵니다. 처음에 보면은 핵심 발견에 대해서 10개 항목을 요약을 해오죠. 그래서 출시 포지션인 모델, 컨텍스트, 에이전트 인프라, 가격, DX, 생태계 이렇게 해서 여러가지 내용들을 범주별로 조사를 쭉 해오고요. 이제 이 클로우드 코드가 어디에서 우위인지 정리를 해오고 코덱스의 우위가 어디인지 이렇게 정리를 해옵니다.

12:10:16

자 이제 여기서 내가 좀 더 조사를 하고 싶으면 더 조사를 시킬 수도 있는 거고 바로 제작을 할 수도 있는 겁니다. 자 그럼 여기서 클로드 코드가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 다음 중 선택하셔서 진행 추가 조사 취소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제가 지금 하는 방식은 어 사람이 개입하는 자동화 입니다. 이제 방식도 여러가지가 될 수가 있어요. 사람이 개입되지 않고 리서치부터 끝까지 전부 다 자동으로 배포까지 하는 그런 흐름이 있고 사람이 개입돼서 휴먼인 룹이라고 하죠. 이 파이프라인에 사람이 들어와서 검수를 하고 그 다음에 단계별로 이렇게 진행하는 그런 두가지 패턴 중에 지금 사람이 개입되는 작업으로 진행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12:10:48

진행을 해줍니다. 진행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도 이거 아 그러면 풀로 자동화되는거 보고싶은데 라고 생각하실겁니다. 그래서 바로 풀로도 진행을 해볼거에요 음 그러면 새로운 주제로 클로드 클로드 코드가 아까 비싸다고 해줬으니까 클로드 코드가

12:11:18

클로우드 코드가 비싸지 않은 이유 이런 언어로도 할 수가 있겠죠 비싸지 않은 이유 이렇게 해서 오토라고 하는 옵션을 넣어주고 하면 자동으로 진행이 되는 겁니다 여기다가 추가적으로 넣고 싶은 메시지를 넣을 수가 있는 거죠 단순 바이브 코딩 도구가 아니라

12:11:49

사람의 일을 대체하는 측면에서 보았을 때 굉장히 저렴하다 저렴하다 라는 메시지를 제작하라 이렇게 넣어주는 겁니다 지금 이 좌측에서 돌아가고 있는 이 프로세스 같은 경우는

12:12:23

사람이 검수해야 되는 프로세스고, 우측에서 실행하는 건 오토라고 하는 명령어를 넣어서 전부 다 자동으로, 테슬라로 따지자면 완전 FSD, Full Self Driving인거죠. 완전 자율적으로 진행하게끔 프로세스를 넣어주게 되는 겁니다.

12:12:55

실행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파이프라인이 쭉 들어가는데 거의 10분, 20분 기본적으로 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걸 계속 보고 있으면 수업이 거의 오늘 1시간이 아니라 3시간 이렇게 계속 갈 수가 있어요. 이걸 계속 볼 수는 없고 이걸 계속 보실 수는 없습니다.

12:13:28

그래서 핵심만 단계별로만 제가 보내드릴거에요 마찬가지로 여기도 똑같습니다 여기도 리서처 리서처가 나와서 리서치를 진행을 해요 리서치를 진행을 하고 자 여기 좌측 한번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에이전트가 일하는걸 구경하는거죠 좌측 보면은

12:14:02

ReadAgent가 일을 하는게 아니죠. 여기도 보면 Research 리포트 저장 완료고 이제 DirectorAgent에게 컨텐츠 생성을 위임합니다. 위임이 포인트죠. 위임이 포인트죠. 위임은 말 그대로 얘가 일하지 않는 거예요. 이 밑에 보면 지금 Director라고 하는 에이전트에게 작업이 위임이 됐습니다. 여기로 넘어간 거죠.

12:14:33

그렇기 때문에 위임이 된다는 건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좋은 일이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쓰고 있는 이 클로우드 코드 있죠. 이 read agent, 이 메인 에이전트가 가지고 있는 context 윈도우는 100만 토큰 제한이 되어 있어요.

12:15:07

그렇기 때문에 얘가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클로우드 코드를 쓰실 때 서브이전트 기능을 안 쓰고 그냥 리드이전트에게 전부 다 작업을 시키는 것은 클로우드 코드를 정말 반에 반에 반에 반 정도 쓰시는 겁니다. 그러면 굉장히 성능도 떨어지고 작업 효율성도 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12:15:39

굳이 클로우드 코드를 쓸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우리가 클로우드 코드를 쓰기 때문에 각각의 역할을 가진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킬 수가 있는 거죠. AI가 AI에게 일을 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질문을 많이 주는데, 질문을 하나에 답변을 드리기에는 조금

12:16:10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PD님 혹시 질문 정리가 되나요? 정리가 되시면 정리가 되면은 한 번에 답변을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저희가 실제로 작업을 진행을 하고 있고 쉽게 말해서

12:16:45

저희가 지금 화면에 보이는 건 블로그랑 인스타랑 유튜브 이렇게 나오는데 블로그와 인스타 캐러셀, 릴스, 링크드인, 스레드 각각의 플랫폼에 맞춰서 컨텐츠를 제작을 하고 있는 프로세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브이전트를 어떻게 세팅하는지 저희가 한번 알아보도록 할 건데요

12:17:46

자 먼저 저희가 현실에 한번 들어가보면 보통 1인 사업자분들이 마케팅을 할 때 요즘에 AR에 써서 굉장히 생산성을 많이 올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 쓰고 또 인스타용으로 만들고 트위터용으로 만들고 또 일수용으로 만들고 이렇게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성과분석은 귀찮아서 안하는 경우도 조금 많아요. 그래서 만드는 시간보다 보통 AI로 옮기고 또 뭐 피그마 가서 카디너스 제작하고 또 블로그 네이버 가서 또 만들고 뭐 이렇게 하는데 복붙하는데 웬만하면 시간이 굉장히 많이 소모가

12:18:20

그래서 오늘 저희가 알려드릴 답은 하나의 채널에도 집중을 할 수 있으면서 내가 컨텐츠를 생성하는데 집중을 하고 컨텐츠를 실제로 제작하는데는 AI 에이전트를 써서 훨씬 더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 수 있는 거죠

12:18:56

지금 보면 다시 돌아와서 보면 리서치가 만든 내용을 디렉터가 작업을 하고 있고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오토라고 하는 플래그를 넣었더니 아까는 물어봤지만 여기서는 지금 물어보지 않고 바로 디렉터에게 위임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스레이더와 블로그를 생성을 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2:19:44

그래서 저희가 시간을 왔다 갔다 할 수 밖에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나를 계속 보고 싶은데 다 보여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저희가 컨텐츠를 기획하는데 좀 더 시간을 들여가고 컨텐츠를 제작을 하는 건 AI 에이전트에게 위임을 주면서 작업을 하는 거죠

12:20:39

그래서 오늘 알려드릴 답은 에이전트를 어떻게 늘려서 우리가 작업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늘려서 작업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 거예요. 클로우드 코드에 서브에이전트라고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서브에이전트는 에이전트예요. 각각의 역할을 가진 에이전트. 그래서 예를 들면

12:22:14

컨텐츠 크리에이터 있죠. 컨텐츠 크리에이터. 컨텐츠 크리에이터 말 그대로 컨텐츠를 생성하는. 그래서 우리가 한 줄 주제를 던지면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세 가지를 동시에 만들 수가 있는 에이전트고 SNS 퍼블리션은 해당 컨텐츠를 각각의 포맷에 맞게 변환해서 예약이라든지 발행 큐를 만들어주는 발행을 도와주는 역할. 그리고 3번이 인사이트 어널라이즈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컨텐츠를 만든 다음에 컨텐츠가 잘 터졌는지 안 터졌는지 성과분석을 할 수도 있고 성과분석을 기반으로 다음에 시작할 컨텐츠에 대한 주제를 자동으로 제안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12:23:01

그래서 이 서브 에이전트는 쉽게 말해서 클로우드 코드 안에 우리가 쓰는 이 채팅 있죠 우리가 보는 이 채팅에 있는 이 채팅을 우리가 하는 에이전트는 메인 에이전트입니다 이 메인 에이전트가 자기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다른 AI에게 위임을 해서 진행하는 작업 기능이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픈 클로우라는

12:24:19

오픈클로우와는 전혀 다른 기능입니다. 아예 다른 엔지니어링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 서브에이전트를 알고 가는 사람과 알지 못하는 사람 자체가 생산성이 200배는 더 넘게 차이가 날 수가 있습니다. 서브에이전트 그만큼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고요.

12:25:13

서브에이전트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회사에 가면 예를 들어서 마케팅을 블로그를 만드시는 블로그 라이터가 있다고 해보면 그 블로그 라이터의 직무 디스크립션, 잡 디스크립션이 있는 것처럼 서브에이전트에게도 잡 디스크립션이 있습니다. 서브에이전트에게도 디스크립션이 있어요.

12:25:54

서브이전트가 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이름이 뭔지, 자기소개서입니다. 자기를 소개하는 프로필인거죠. 프로필. 그래서 지금 보시면 컨텐츠 크리에이터라고 있죠. 말 그대로 1인 기업 마케팅 콘텐츠를 생성하고 주제와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3종을 동시에 제작을 하는

12:26:28

그런 역할이라는 걸 이렇게 디스크립션 설명란에 들어가 있게 되는 거죠. 쉽게 말해서 이 서브에이전트라고 하는 것들은 다 이런 문서로 저장이 됩니다. 문서로 저장이 되고 그 문서가 호출이 되는 방식이에요.

12:27:20

저희가 회사에서도 블로그 라이터, 예를 들어 김대리가 블로그를 작성을 하는데 블로그를 김대리가 있다라는 걸 저희가 알아야 저희가 김대리 부르고 블로그를 작성해주세요 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런 것처럼 우리가 서브에이전트를 쓰기 위해서는 이 문서가 필요해요. 이 문서를 너무 공식적으로 외우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게 네임 들어가 있고 이름이에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디스크립션은 이 에이전트가 무슨 일을 하는지

12:28:07

무슨 일을 하고 어떨 때 이 에이전트를 불러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 들어가게 되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모델, 모델은 클로우드 안에 있는 AI 모델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거기서 어떤 모델을 쓸 거냐. 어떤 모델을 쓸 거냐. 그 다음에 들어가는 게 툴스, 도구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우리가 클로우드 코드를 쓴다는 건 컴퓨터 자체를 통제하는 거기 때문에 이 컴퓨터 자체를 통제할 때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도구 중에서 꼭 필요한 것들만 이렇게 선택을 해서 쓰게끔 해주는 거예요. 여기서 지금 Read, Write, Web Search가 들어가 있는데 예를 들어 Bash라고 하는

12:28:44

배쉬라고 하는 컴퓨터를 컨트롤하는 명령어를 쓸 수 있다? 라고 하면 갑자기 뭔가 삭제해버리고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 이 툴스라고 하는 옵션인 거죠 그래서 꼭 필요한 도구만 쓰게끔 하는 겁니다 Read, Write, Map Search, 컨텐츠를 작성하기 위해서 당연히 읽어야 되고 써야 되고 검색을 해야겠죠? 이 세 가지 도구만 쓰게끔 하는 거죠

12:29:24

그리고 들어가는게 이제 색깔, 컬러가 있습니다. 퍼플이 있는데 말 그대로 이 에이전트가 나올 때 색깔이 출력이 되게 돼요. 색깔이 출력되게 되는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잘 실행이 되고 있는지 한번 봐주고요. 잘 되고 있죠? 지금 이 디렉터 에이전트가 작동을 하고 있는데 벌써 하나의 에이전트가 거의 10분 동안 혼자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12:30:00

기존에 클로우드를 쓰거나 첼치피티 쓰거나 제미나이 쓰거나 이런 도구를 썼을 때는 항상 사람이 병목입니다. 우리가 계속 대화를 해야 돼. 근데 에이전트를 쓴다는 건, 클로우드 코드를 쓴다는 건 사람이 빠져도 상관이 없어요. 사람이 빠져도 알아서 혼자서 다 들어가게 되는 거죠.

12:30:36

클로우드 코드 쓰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미리 다 알아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씩 배워가면서 아시면 돼요 너무 처음부터 다 알고 저도 처음부터 다 알고 싶어하는 거 아니기 때문에 하나씩 아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팀 조직을 설계할 때 조직을 설계할 때도 야 이 사람은 이런 역할을 하고 그럼 얘를 이렇게

12:31:18

이 조직에서 돌아가게끔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가 이 클로코드로 에이전트 팀을 만들 때도 이 에이전트에게 컨텐츠 생성이라는 역할을 주고 이 에이전트에게는 각 채널에 맞는 플랫폼에 맞는 포맷을 변환을 하고 발행을 하는 걸 해야겠다. 이 에이전트에게는 성과분석과 기획을 하는 그런 역할을 줘야겠다. 이런 식으로

12:32:22

역할을 분산을 시켜서 에이전트를 만드는 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게 있습니다. 저는 오늘 강의를 하다 보니 지금 이렇게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3종을 한 번에 제작을 하는 에이전트를 제가 지금 예시로 드리고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 실무에서는 이 각각의 산출물들을 분리를 시켜줘서 컨텐츠 크리에이터도 블로그 컨텐츠 크리에이터 인스타 콘텐츠 크리에이터

12:33:02

유튜브 컨텐츠 크리에이터 이런 식으로 분업을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앞으로 에이전트를 만드실 때 가장 중요한 원칙 중에 하나가 하나의 에이전트에게는 하나의 역할과 목적을 주는 게 가장 좋다. 이걸 꼭 기억을 해주시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33:57

그래서 저희가 실제로 지금 에이전트를 만들고 작업을 해볼겁니다 여러분들 지금 클로우드 코드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직접 저를 깔아오면서 작업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얘는 어차피 계속 작업을 할거기 때문에 켜놓고

12:34:55

자 그 지금 어 잘생겼어 감사합니다 제가 개인 방송이었으면 춤이라도 쳤을 것 같은데 어쨌든 지금 터미널에 들어왔습니다. 클로우드 코드를 쓰기 위해서 터미널을 써야 됩니다. 어쨌든 이 도구에서 들어와 주시고 저희가

12:36:03

하나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 업무에 맞춘 프로젝트 폴더를 만들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폴더를 하나 만들건데 화면이 너무 작아서 글씨가 안 보이시면 말씀을 주시고요 mkdir 이라고 하는 명령어로 폴더를 하나 만들어 줍니다 저희가 할 거는 간단해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3개의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실행을 해 볼 겁니다

12:36:57

세개를 만들건데, 자 먼저 폴더를 만들어야 됩니다. 폴더에서 이름을 지어보도록 할게요. 여기 FastCampus니까 FastMarketingTeam 이렇게 줄여서 FastMKTeam이라고 폴더를 만들어주고, 해당 폴더에서 클로우드 코드를 해야 됩니다.

12:38:01

여러분들이 클로드 코드를 쓰실 때 그냥 바로 터미널 켜신 다음에 클로드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일 거에요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앞으로 작업을 하실 때는 목적을 가진 폴더에서 하시는게 좋습니다 자 이렇게 해당 폴더로 들어와서 클로드를 켜줄게요 CD라고 하는 명령으로 우리가 아까 만들어 놓은 이 명령을 그대로 입력을 했습니다

12:39:00

자, 키워드릴게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 이 화면이 처음 봐서 익숙하지 않을 뿐이지 지금 강의가 엄청 어려운 강의가 아닙니다. 익숙하지 않을 뿐이에요. 여러분들 엑셀 처음 봤을 때 이게 뭔 도구요? 라고 생각했던 거랑 똑같습니다. 새로운 도구를 보셨기 때문에 처음 보시는 분들은 그냥

12:40:08

not 이걸 뿐이에요. 보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클로우드 코드라는 도구는 모든 분들이 다 쓰셔야 돼요. 이제는. 사람이 하는 일을 전부 다 대체하기 때문에 쓰시는 게 좋습니다. 100번 말해도 무조건 쓰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폴더를 하나 만들었어요. Fast MK팀, Fast Marketing팀을 줄여서 이렇게 이름을 지어서 들어왔죠. 들어왔고, 여기서 저희가

12:41:06

바로 이제 에이전트를 만들어 볼 건데요. 오늘은 시간상 그렇게 너무 지금 널널하지는 않아요. 널널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속전속결로 에이전트를 한번 빠르게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이제 이닛을 할 건데요. 이닛을 해주고요. 이닛에서

12:42:05

이 이닛이라고 하는 명령어는 해당 프로젝트 폴더를 설정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클라우드 MD를 설정을 할 거고요. 현재 프로젝트 폴더는 마케팅을 위한 프로젝트 폴더다 라고 넣어주고요.

12:43:10

아래 내용을 기반으로 문서화 작업만 진행하라 이렇게 넣어줍니다 진행하라 넣어주고 여기서 이제 내용을 넣어줍니다 자 내용 첫 번째로 이제 에이전트 서브에이전트를 넣어주는데 첫 번째로

12:44:08

콘텐츠 크리에이터 제가 지금 하는 작업 방식이 실무에서도 제가 실제로 쓰는 방식들입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에이전트 만들 때 이런 방식으로 프로젝트 폴더 만들 때 이런 식으로 써주시면 좋습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쭉 들어와서

12:45:10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만들어주는데 컨텐츠 크리에이터가 하는 역할이 있죠. 여기서 컨텐츠 생성, 컨텐츠 생성을 하는데 한 줄 주제만 던져주면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세 가지 유튜브, 기획, 유튜브, 기획 세 가지를 동시에 제작하고

12:45:52

그리고 두번째 에이전트는 SNS-Publisher 그래서 format 변환 + 예약 발행 Q를 해주고 세번째는 insight 단어 바이드로 넣고

12:46:32

7일 후 7일 후 말고 그냥 성과분석 하자 성과분석 플러스 다음주 5개 주제 자동 다음주 5개 주제 자동 이렇게 넣어서 문서와 작업만 진행하도록 할게요. 네 이렇게 엔터를 눌러주고요.

12:47:03

음 자 이게 또 작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계속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작업을 이어서 보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으쌰 화면이 잘 보이셔야 되는데 네

12:47:36

잘 안보이시죠? 잘 안보이시면 말씀주시구요 네 클로드코드는 무료입니다 아니 무료입니다 아니면 유료입니다 유료에요

12:48:09

무료가 아니고, 자 지금 보면은 저희가 아까 자동으로 업무를 시켰습니다. 자동으로 업무를 시키고 보면 네, 보여드릴게요. 자, 지금 이렇게 작성을 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건 아니에요. 이 타이핑.

12:48:43

지금 제가 하고 있는거 아닙니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거 저 아니에요. 저 이렇게 타자가 빠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금 커뮤니티에 대한 내용을 이렇게 작성을 하고 있는거죠. 작성을 하고 이제 배포를 할거구요. 배포하고 바로 끕니다. 지금 껐어요. 껐구요. 지금 여기서 진행을 한 업무입니다. 여기서 진행을 한 업무고.

12:49:17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동으로 했었던 거 볼게요 컨텐츠를 생성으로 완료했고 클로드 코드가 왜 코덱스보다 좋은가 얘기를 했죠 스레드가 나오고 블로그가 나오고 스레드 이미지 나오고 카드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총 4가지의 4개의 컨텐츠를 자동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게 검증

12:49:48

항상 클라우드 코드 에이전트가 작업을 할 때는 항상 검증 루프가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후킹 첫 줄을 확인했고 코덱스가 더 가성비가 좋다 맞아요로 시작을 한다고 검증을 했다는 걸 또 보여주고 있죠 그리고 이슈도 있다 지금 이슈가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고요

12:50:22

그래서 다음 단계로 배포를 할 거냐 그리고 오토퍼블리쉬로 전부 다 자동으로 발행을 할 거냐 이 퍼블리쉬라고 하는 것은 검수를 해야 됩니다. 휴먼인도 루프, 사람이 개입을 해서 진행을 하는 거고 이 오토퍼블리쉬 같은 경우에는 오토퍼블리쉬 말 그대로 자동으로 배포를 할 것입니다.

12:50:56

하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작업한 내용을 보기 위해서는 여기 들어가야겠죠. 혼자서 지금 20분 42초를 작업을 한 겁니다. 열심히 혼자서 달려왔고 지금 보면은 메인에이전트가 쓴 토큰이 지금 19만 토큰밖에 안 썼어요. 19만 토큰밖에. 쉽게 말해서

12:51:28

100만 토큰 중에 19만이면 19%죠 20분 동안 혼자 작업을 했는데 아직까지도 여유 공간이 충분합니다 전부 다 서브에이전트에게 위임을 했기 때문에 얘는 아직 에너지가 굉장히 많이 남아있는 상태인거죠 이제 폴더 열어줘 해서 하면은 바로 볼 수도 있어요 보통 여기서 이제 이렇게 들어가면 되는데

12:52:03

텍스트가 커져서 바로는 좀 들어갈게 어렵니까 클로드 코드한테 폴더를 열어 달라고 하겠습니다 클로드게 폴더를 열어 달라고 했고 보면은 이렇게 제작이 됐어요 클로드 코덱스 클로드 코드 vs 코덱스 라고 하는 폴더에 카드 뉴스 그리고 스레드 뭐 이미지 이렇게 제작을 해왔죠 그리고 보면은

12:52:37

스레드 텍스트도 이렇게 제작을 해 옵니다. 스레드 텍스트 쭉 제작을 해 오고요. 그리고 블로그에 들어갈 블로그. 블로그는 메타데이터도 필요하기 때문에 어떤 키워드가 들어가고 이런 것들 굉장히 중요합니다. SEO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그런 내용들이 쭉 들어가게 되고 그리고 인스타그램에 캡션. 인스타그램 캡션.

12:53:07

코덱스가 더 가성비가 좋다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게 되고 인스타그램에 이미지죠 이미지 이렇게 이미지 좀 크게 크게 크게 코덱스가 더 가성비가 좋다 코덱스가 더 가성비가 좋다 후킹이 됩니다

12:53:43

후킹이 됐어요. 왜 코딕스에 오던 가슴이 좋아? 후킹이 됐고 그 다음에 이제 한 장 두 장 그리고 세 장 네 장 다섯 장 이렇게 카디우스가 캐러셀이 자동으로 저장이 되죠. 자동으로 저장이 되고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3d에서 들어갈 이미지도 이렇게 부가적으로 또 만들어 오는 거죠.

12:54:13

그럼 여기서 이제 끝이 아니라 당연히 업로드를 해야겠죠. 그래서 Auto Publish로 7개 채널이 전부 다 자동으로 발행을 해줍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까 Auto라고 해서 완전 FSD 자율주행으로 명령을 내렸었죠.

12:54:46

스레드 제작했고 블로그 제작했고 링디인 그리고 저희 내부적인 블로그 유튜브 커뮤니티 아까 업로드 했고 인스타그램 캡션 제작을 했고 이미지 썸네일 제작했고 스레드 이미지 제작했고 카드네스 이미지 제작했고 그래서 발행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2:55:24

블로그 올렸습니다. 저희 이제 내부 블로그 있는데 블로그 올렸고 링디인 포스트 올렸고 저희 커뮤니티도 올렸고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올렸고 인스타그램 캐럿을 올렸고 그 다음에 쓰레드. 쓰레드는 지금 바로 한도가 있기 때문에 쓰레드는 아직 한도가 풀내 업로드 된다. 그래서 지금 예약을 걸어놓은 거고요. 인스타그램 단일 같은 경우에는 인스타그램 단일은 취소하고 레지트하고 릴스는 생성을 안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12:55:52

그래서 인스타그램 캐러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 캐러셀에 들어가서 제작된 것을 한번 구경 가야겠죠.

12:56:24

자 이렇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데뷔 트렌드 월 28만원 CD형 개발자 한 명을 채용하셨다면 다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쭉 카드뉴스도 제작을 잘 채용한 걸 볼 수가 있고요 월 28만원 CD형 개발자 한 명을 채용하셨다면 다들? 다들에서 딱 끊는 게 약간 킹 봤는데 굉장히 궁금합니다

12:56:56

캡션도 이렇게 쭉 잘 만들어 왔구요 숫자를 그냥 늘어놓을게요 한국 10년차 시니어 정직원 한 명 실질 인건비가 월 725만원이고 여기는 조금 이어져야 될 것 같고 그리고 포지션이 잘못 잡고 계신거에요 클로드 코드를 비싼 도구로 보면 200분을 썹니다

12:57:30

여기도 조금 텍스트 수정이 들어가야 될 것 같고 파트 3로 객관성 챙겨갈게요. 이렇게 해서 내용들을 가지고 오고 있고 파트 4로 정리할게요. 한국 신인 한 명이 맥스 20불짜리 26좌석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AI 에이전트도 이렇게 오토로 했을 때 실수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한 번씩은

12:58:07

점검을 좀 해주면서 계속 업데이트를 해주는 겁니다. 오토로도 돌려보고 중간에 휴먼 인도룹으로 돌려보면서 에이전트를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거죠. 우리가 조직 내에서도 봤을 때는 조직 내에서 신입이 딱 들어오면 신입이 이제 사수가 계속 알려주죠. 이렇게 하면 안 돼. 이렇게 해야 돼. 라고 계속 알려주는 것처럼 크로드코도 똑같아요. 이런 에이전트나 스킬 이런 것들을 개발할 때

12:58:39

하나하나씩 그렇게 문제가 있는 것들을 수정에 나가면서 계속 작업을 해주시는 겁니다 자 그래서 다시 만들고 있었죠 그래서 Fast MK팀이라는 곳에 Cloud MD를 만들었죠 네 Cloud MD, 쉽게 말해서

12:59:12

클로우드 MD는 맥락입니다. 맥락. 저희가 채팅에 들어가서 계속하는 이유가 그 채팅에 남아있는 맥락 때문이죠. 그런 것처럼 우리가 클로우드 코드 프로젝트를 쓸 때 이 마케팅 팀이 가지고 있는 맥락을 여기다가 넣어줍니다.

12:59:45

그러면 계속 채팅을 바꿔도 상관은 없어요. 계속 그 맥락을 이어갈 수가 있죠. 자, 좋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지금 폴더에 한번 들어가서 한번 보면은 클라우드 MD라고 하는 것들이 쭉 만들어졌습니다. 이게 이제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13:00:21

신입사원이 회사에 들어가면 문서를 받죠. 우리 회사는 어떤 회사야, 어떤 프로젝트 하고 있어. 그런 내용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맥락이 들어가게 되는 거고요. 자, 그러면 다음에 저희가 에이전트를 바로 만들어 볼 텐데 저희가 방금 프롬프트를 내렸었기 때문에 바로 여기서 방향키 위 버튼

13:00:56

한번 눌러주면요. 방금 저희가 진행을 했었던 프롬프트를 바로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방금 했었던 그 내용들을 쭉 볼 수가 있죠. 여기서 명령어를 바꿔줍니다. 명령어를 바꿔주는데, 꼴이라고 하는 명령어가 있어요. 들어보시는 분들 계시고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 계신데,

13:01:36

코덱스 쓰시는 분들은 코덱스 있던거 아니야? 이러실 수도 있고 어쨌든 이 꼴이라고 하는 명령어는 기존의 클로드 코드의 랄프 루프라고 하는 특정한 기능이 있었습니다. 반복적으로 특정 업무를 완벽하게 진행할 때까지 클로드 코드가 스스로 자가 루프를 도는 그런 기능인데 이 꼴도 마찬가지로 목표를 정해놓으면

13:02:13

그 목표를 기반으로 클로드 코드가 계속 혼자서 작업을 하게끔 도와주는 그런 명령어가 바로 이 꼴이라고 하는 명령어입니다. 그래서 명령어를 쓸 거예요. 그래서 이제 미션을 내려주는데 지워주고 여기서 여기서 아래 내용을 기반으로 써서

13:02:44

현재 프로젝트 스코프에 서브 위전트를 제작하라 라고 해주고요. 엔트로픽 공식 문서 기반으로 조사하여 제작하라 라고 추가적으로 내려주도록 하겠습니다.

13:03:16

이렇게 내려주고요. 자 이렇게 내려주고. 이제 Call Set이 세팅이 됩니다. 이 Call Set이 목표가 정해지면 클라우드 코드가 내부적으로 이 목표를 향해서 완벽하게 진행이 될 때까지 계속

13:03:52

작업을 진행하는 거죠. 하단에 보면 call active라고 하는 내용이 활성화가 됩니다. call active가 활성화돼서 작업을 진행하게 되고요. 다시 한번 publish로 돌아와서 보면 방금 동일 명령으로 파이프라인이 완료되는데 어떻게 진행할까요? 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진행할 거 없죠. 그렇기 때문에 나가주도록 하고요.

13:04:23

네, 이렇게 하고 여기서 다시 한번 뭔가 실행을 했네요 좋습니다. 자, 여기는 어쨌든 배포가 다 완료가 됐고 약간의 카드뉴스의 실수가 있었죠. 카드뉴스 발행에 실수가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카드뉴스

13:04:59

카드뉴스 캐러셀 카드뉴스 카드뉴스 제작 시스템스 키를 검토하라 그래서 방금 제작한 카드뉴스의 텍스트가 잘리는 잘리는 문제가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해라 여기도 이제 꼴을 씁니다 꼴을 써요 그리고 엔트로픽 공식

13:05:31

이렇게 해서 또 에이전트를 교육을 하는 겁니다. 교육을 해주는 거예요. 이쪽 보면 여기는 지금 수동이고 여기는 자동이에요. 여기는 이미 끝났죠. 그런데 지금 수동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13:06:05

내가 검수를 하는데도 어느정도 병목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산출물이 스레드 점수는 92점 그리고 블로그는 88점 카드리스는 78점 그리고 엑스는 90점 링띠는 91점 인스타그램은 89점 유튜브는 92점

13:06:43

그리고 저희 내부 블로그는 89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발행하겠습니까? 라고 저에게 또 물어봐요 이건 사람이 계속 검증을 하는 거니까 전체 채널 발행하라 그래서 블로그의 완벽 비교 방법법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온몬대로 발행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제 내부적으로 저희 사이트가 있습니다 저희 사이트에 블로그도 다 자동으로 올라가게 되는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3:07:15

음... PUSHER 그래서 저희 아티클이고 클로드 코드 엘드럭션 방금 올라온 거 그리고 약간 지금 로딩이 나오네요 아 또 유튜브 지금 발행하고 있습니다

13:07:42

갑자기 발행을 막을 수는 없으니까 발행 열심히 해주시고요

13:08:15

네, 열심히 해주시고 네, 굉장히 기네요 자 자 이제 일해야 되는데 어디까지 쓰려고 네 계속 써요

13:08:52

네 열심히 씁니다. 그래서 결국 질문은 하나로 좁혀줍니다. 이번 작업에서 품질이 중요한가 비용이 더 중요한가 품질은 클로드 코드 비용은 코덱스 이렇게 결론 지어서 써줬고요. 오케이 가십시오. 자 좋습니다.

13:09:26

저희는 내부적인 블로그인데, 이 블로그도 이렇게 올라가게 됩니다. 클로드 코드 코덱스 선택 가이드 이렇게 해서 블로그도 올라가게 되고요. 방금 이제 저희가 클로드 코드 vs 코덱스라는 컨텐츠를 발행을 했죠. 블로그 이렇게 쭉 올라가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13:10:04

결론 먼저 쭉 내리고 있고 벤치마크 정면 비교해서 벤치마크 비교하는 내용 에이전트 인프라 에이전트 인프라 내용 쭉 들어가고 있고 서브에이전트 내용들 쭉쭉 제작이 되고 있죠 이렇게 됐고요 제 홈페이지도 발행이 됐고 리스트도 추가적으로 발행될 수 있고 할 수 있는 일은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도 보시면은

13:10:35

이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도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아 보여요. 그냥 저희가 명령어 이닛 한번 해주고 그 다음에 골 한번 해가지고 에이전트 생성을 했더니 지금 또 클로즈 코드가 이 세 개의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 개의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어요.

13:11:10

그래서 만드는 과정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가 않아요 일단 만드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에이전트가 이렇게 동작하는구나를 이해하는 거 그리고 계속 테스트 배드를 돌려보면서 활성화를 해주는 거 실수하는 부분 다시 좀 교정을 해주고 이런 반복적인 교육작업들 이런 부분에서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거죠

13:11:43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정말 딸깍해서 바로 나오는 건 없습니다 제가 이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모가 들었기 때문에 절대 그냥 그런 거 없습니다 그런 거 없어요 그래서 이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놓으면

13:12:39

이렇게 1인사업자 노트북 가방추천 이런 딸깍 한 번만 이렇게 명령을 내려주면 그냥 블로그 만들어줘, 인스타그램 만들어줘, 유튜브 만들어줘 이렇게 되는거죠 즉 기존에는 채취피트 들어갔다가 또 뭐 휘그마 갔다가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복붙하고 막 그냥 그 사실 사람이 하는 일은 거의 복붙이죠 유통사에요 그냥 계속 텍스트를 복붙을 하는게 저희의 일이었습니다 근데 이 Harness를 만들고 이 Cloud Code Agent를 만들면

13:13:11

한 번만 우리가 이렇게 짧게 명령을 내리게 되면은 바로 작업을 하는 거죠 저희가 아까 했었던 명령어 이거였죠 클로드 코드가 왜 코덱스보다 좋은가 이거 하나만 해도 저희가 지금 다 이렇게 블로그 쓰고 리스하고 칸 리스하고 캐러셀 만들고 블로그 만들고 하는 이런 여러 작업들을 한 번에 저희가 진행할 수가 있는 겁니다

13:13:45

자 지금 보면은 에이전트를 만들었어요. 3개의 에이전트부터 작성했고 작성률약, 컨텐츠 크리에이터, SNS 퍼블리셔, 위사이트, 아날라이서 이렇게 만들어왔고 그래서 모델은 각각 전부 다 손에 앱을 쓰고 있죠. 손에 앱을 쓰고 있고 그래서

13:14:19

여러분들이 이제 에이전트를 만들 때 중요한 게 에이전트를 보통 소넷으로 하시는 게 좋아요. 오퍼스를 하게 되면 굉장히 비쌉니다. 그래서 항상 에이전트를 설계할 때는 모델 세팅을 소넷으로 진행해주시는 거 참고를 해주시고요.

13:14:53

그래서 지금 이 에이전트 세팅된거 들어가서 한번 보면 이렇게 FastNK팀 안에 클로우드라고 하는 폴더 안에 에이전트라고 하는 폴더 안에 지금 하나, 둘, 세개의 에이전트가 지금 제작이 되어 있어요. 하나만 먼저 보도록 할게요.

13:15:25

컨텐츠 크리에이터 에이전트 한번 들어가서 보면 이 앞에 이렇게 프론트메터가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이 앞에 프론트메터가 정의되어 있고 그 아래에 있는 것들은 전부 다 뭐냐면 저희가 기존의 차치피트에서 여러분들 막 블로그 쓰기 위해서 블로그 프롬프트 복사 붙여넣기

13:15:56

딱 딱 했었죠. 그게 이 하단에 있는 내용들입니다. 실제로 에이전트가 쓰는 프롬프트들이 하단에 들어가 있고 이 상단에 있는 건 리드 에이전트, 팀장님이 얘가 이런 일을 하는 애구나 라는 걸 인지해야지 얘를 쓰는 것처럼 이 에이전트에 대한 정의가 들어간 거예요.

13:16:28

그래서 모든 에이전트의 파일 안에는 다 두 가지로 구성이 되죠 첫 번째는 이 프론트 메터, 에이전트의 정의가 들어가 있고 그 하단에는 에이전트가 작업을 해야 되는 프롬프트가 들어가게 되는 거죠 이 두 가지로 나눠서 보시면 됩니다

13:17:01

이런 방식으로 또 다른 다 똑같아요 SNS 퍼블리셔도 보면 이렇게 들어가 있죠 프론트메터와 프롬프트가 들어가 있고 근데 앞으로 여러분들이 제작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또 하나가 있는데 이 디스크립션 이 프론트메터 중에서도 별 100개가 들어가는 게 바로 이 디스크립션입니다

13:17:32

이게 제일 중요해요. 정말 이건 빼먹으면 빼먹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디스크립션을 쉽게 말해서 블로그를 써야 되는데 팀장님이 블로그를 쓰는 김대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김대리를 부르죠. 그 역할을 하는 게 바로 디스크립션이에요.

13:18:06

얘가 하는 일이 이겁니다. 이럴 때 불러주십시오. 라고 하는 게 이 디스크립션입니다. 이해되셨죠? 그래서 다른 내용도 다 중요하지만 이 내용이 빠지면 이게 잘못 들어가면 이 하단에 있는 프롬프트가 쓸모가 없어요. 왜냐하면 안 부르니까. 아무리 있으면 뭐해. 좋은 직원이 있으면 뭐해. 그 직원을 안 쓰는데.

13:18:37

쓸 수 있게끔 도와주는게 바로 이 디스크립션의 역할입니다. 이게 빠지면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쭉 진행이 됐죠. 여기서 저희가 실제로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작업을 하려면 에이전트를 직접 부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골뱅이를 누르시고

13:19:09

골뱅이를 누르시고 아까 저희가 만든 컨텐츠 크리에이터였나? 뭐였죠? 컨텐츠 크리에이터 맞죠? 컨텐츠 크리에이터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직접적으로 부를 수 있어요. 근데 지금 보면 안 나오는게

13:20:07

새로고침을 한번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컨트롤 CC를 눌러서 바깥쪽으로 나가주고 그 다음에 이 내용을 그대로 다시 넣어줘요. 다시 넣어줘요. 그러면 이제 볼 수가 있어요. 다시 골뱅이 눌러보시고 컨텐츠 크리에이터 해보시면 이 하단에 내용들이 쭉 나옵니다. 이 내용들은 우리 클로드 코드에 들어가 있는 모든 그런 기술들이 다 들어가 있는 거고 이걸 직접적으로 호출을 하는 거예요. 아예 그냥 이 프롱트 안에다가 해당 문서를 강제적으로 개입시켜버리는 거죠.

13:20:40

어떤 것도 자동으로 출되는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갖다 주는 거예요. 블로그 작성하기 위해서 김대리를 팀장님이 불러오는게 아니라 팀장님한테 블로그를 작성하는 김대리를 앞에다가 갖다 놓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그대로 엔터를 눌러보시면 지금 클로드라고 하는 폴더 안에, 에이전트라고 하는 폴더 안에, 컨셉 크레이터라고 하는

13:21:09

에이전트 문서를 참조시켜 주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저희가 1인 사업자 노트북 가방 추천 1인 사업자 노트북 가방 추천이라고 하게 되면 이 에이전트가 보시면 read 나오죠.

13:21:38

바로 이 에이전트를 읽습니다. ReadAgent가 이 작업을 실행을 하게 되는거죠. 실행을 하게 되는 겁니다. 자, 한 번 보면 그래서 지금 뭐 바이 완료됐고 여기 한번 들어가보면

13:22:07

이렇게 실수를 합니다. 그리고 LinkedIn 발행, 그리고 블로그 발행 완료, 유튜브 커뮤니티 발행 완료, 스레드 내일 자동 발행이고 인스타그램은 캐러셀로 발행을 했다.

13:22:37

들어가보면 아까처럼 이제 다시 옵니다 코덱스가 더 가성비가 좋다 아까 그거죠 아까 그 내용이 이렇게 올라가게 됩니다 올라가게 되고

13:23:10

그리고 여기서는 지금 수정 작업을 하고 있죠. 혼자 페이스의 4단계를 거쳐가면서 단계별로 우리 에이전트를 새로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왜 잘렸는지, 왜 잘렸고 다시 그 내용을 잘리지 않게끔 새로운 이미지를 제작하고 그걸 기반으로 검증하고

13:23:42

다시 한번 에이전트의 작업 내용, 작업 맥락을 수정을 하고 있는 거죠 수정하는데도 혼자서 한 12분 정도 작업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작업을 할 때는 실제로 작업을 할 때는 지금 두 개 키워놓고 작업을 하는데 저를 잘 보고 계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보통 터미널 이런 화면을 한

13:24:15

16개, 20개, 30개 한 번에 다 띄워놓고 병렬로 한 번에 작업을 해요. 그래서 어떤 작업은 마케팅, 데이터 분석, 기획, 개발, 고객사 외주 개발, 우리 자동화 설계 할 수 있는 게 정말 너무나도 많죠. 어떤 거 세무, 법률, 최근에 또

13:24:47

클로드코드에서 리거 플러그 만들어서 법률 업계가 굉장히 많이 흔들리고 있는데 법률 작업도 할 수도 있고 굉장히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클로드코드 계정 10개 쓰는 게 전혀 아깝지 않고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ROI로 따진다면 너무나도 싸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13:25:24

지금 보면 이렇게 문서를 쭉 만들어 옵니다 이 문서 그래서 컨텐츠라고 하는 폴더 안에 이 인스타그램용 문서를 쭉 만들어 보죠 인스타그램 캐럿셋 7컷 한 컷에 어떤게 들어가고 이 컷에 어떤게 들어가고 세 컷에 뭐가 들어가고 네 컷에 뭐가 들어가고 다섯 컷, 여섯 컷, 일곱 컷 이런 컨텐츠 기획 내용이 들어와야 되고

13:25:55

블로그를 보면 블로그를 이렇게 쭉 작성을 해 오는데 지금 저희가 에이전트를 정말 간단하게 만들었죠 간단하게 간단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디테일한 프로세스와 그런 노하우들은 에이전트에게 하나하나씩 교정을 해주면서 놓아줘야 하는게 당연히 필요합니다

13:26:30

딸깍해서 좋은게 나오는거는 없어요. 여러분은 3CPT 쓰실때도 처음에, 크로즈 쓰실때도 마찬가지고 좋은 프롬프트 가지고 와가지고 거기서 복붙하고 쓰시는 것처럼 하이스 엔지니어링도 좋은 프롬프트 자체를 컨텍스트 안에 내재화시키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13:27:02

그래서 시행착오가 당연히 필요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죠 이렇게 해서 5단계 파이프라인이 완료가 됐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대한 컨텐츠를 이렇게 세 가지를 지금 만드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13:27:33

그럼 여기서 아까 저희가 3개의 에이전트를 만들었어요 3개의 에이전트 그러면 바로 뭐가 될지 고르게 했는데 현재 프로젝트에 있는 3개의 에이전트를 검토하여

13:28:04

검토하여 협업하라. 뭔지는 모르겠는데 협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협업한거는 여기서 많이 보여드렸죠. 그래서 현재 시스템

13:28:58

이 콘텐츠 오토메이션 팀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순우 많이 쓰시죠? 순우도 여기다 붙여서 음악을 만드는거 음악을 만드는것도 여기다 붙여가지고 유튜브 자동화 플레이리스 자동화 플레이리스 자동화 클로우드 코드로 딸칵하면 유튜브 업로드까지 전부 다 자동으로 되고요. 뮤직 크리에이터도 있고

13:29:28

그리고 컨텐츠, 컨텐츠 크리에이터인데 크리에이터, 서지에스터, 제네레이터 각각의 역할별로 다 나눠서 들어가게 되고 그래서 현재 프로젝트에

13:30:00

구성도를 조직도 보여줘 라고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앞으로 에이전트를 만들 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었던 노하우들을 어떻게 에이전트에게

13:30:41

이거를 삽입을 시켜줘야 되냐 그게 굉장히 궁금하실텐데 그 노하우를 이 프롬프트 하단에다가 에이전트 MD라고 하는 폴더에다가 하단에다가 넣어주시면 돼요 아니면은 그냥 프롬프트에다가 에이전트 있죠

13:31:18

컨텐츠 크리에이터 에이전트 있는데 이 에이전트에 업무 프로세스를 업데이트하라 해주시고 여기다가 여러분들의 업무 프로세스 프롬트가 있죠 업무 프로세스 그리고 하단에 있습니다 하단에 그 프롬트나 업무 프로세스들을 잘 정리해가지고 이제 넣어주면 또 바로

13:31:50

업데이트를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3개의 이전트를 검토해봤더니 매우 잘 짜여져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기존 사이클 진행 단계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작업을 진행을 하고 나면 SNS 퍼블리셔가 배포를 하고

13:32:22

해야 되는데 당연히 지금 메타나 뭐 스레드나 이런 api 연결이 지금 여기 다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배포는 지금 안되죠 실배포는 아까 여기서 진행을 했고 그래서 뭐 ss4이죠. 가행일정, 아직 미정 이렇게 설정을 해주면

13:32:54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되는거죠 그래서 이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놓게 되면은 아까 보셨던 것처럼 인스타그램, 트위터, 링크들이 다 자동으로 배포를 할 수가 있는거죠 자동으로 음 네

13:33:26

근데 이제 여러분들의 에이전트를 구축을 할 때 한 번에 무조건 잘되는 건 없다 한 번에 잘되는 건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여러분들이 이 플랫폼별 변환 규칙을 만드실 때도 뭐 이스터그램은 이렇게 가고 트위터는 이렇게 가고 링크인은 이렇게 가고 하는 뭐

13:34:36

규칙들이 있죠.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가 요즘엔 5개가 많으니까 5개. 분량은 짧게 하고 CTA가 꼭 들어가고. 각각의 규칙들을 에이전트별로 잘 정리를 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늘은 정말 간단하게 에이전트가 어떻게 실제로 작동이 되고 그리고 어떤 식으로 우리가 구현을 할 수가 있는지 알아봤는데 실제 여러분들이 구현을 구축을 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죠. 당연히 패스트캠퍼스에서 강의를 알려드리는 거고요. 실제로 강의에서는 마케팅 5명에서 콘텐츠, SNS, 인사이트, SEO, 광고 이 에이전트를 다루고 영업에서도 리드, 제안서, 팔로우, 계약 굉장히 시간 많이 들어간 부분입니다. 이거 기반으로 영업 사원이 가서 빠르게 작업하고 또 막아주고 팔로우 하고 이런 것들을 진행하는 게 굉장히 많이 도움이 돼요.

13:35:31

CS도 분류, 음대, FAQ, 에스컬레이션 이런 것도 요즘에 클로드로 많이 하고 계시는데 클로드 코드를 하시면 더 도움이 많이 됩니다 클로드 코드랑 훨씬 더 빠르게 작업을 할 수가 있고 그리고 이제 HR 그래서 공고 만들고 매칭 한번 검토하고 면접 보는 거, 온보딩 하는 거 인사 관련된 내용들 이렇게 해가지고 총 이제 7부에서 30명 에이전트를 다룰 수 있게 됩니다 재무와 법무와 경영지원도 전부 다 포함이 돼서 설명을 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의 강의를 한번 쭉 보시면서 여러분들에 맞는 에이전트를 한번 쭉 설계해 보시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13:36:13

그래서 이 프롬프트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제 프롬프트를 넣을 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넣을 때 항상 입력을 어떻게 할지 입력 내용을 어떻게 할지 그리고 처리는 당연히 안에 프롬프트가 들어가겠지만 사실 입력과 출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무리 자동화로 뭔가 설계를 하고 출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13:36:48

항상 출력 결과값이 어디에 저장이 되느냐는 달라요 지금도 보시면 Fast MKT는 컨텐츠라고 하는 폴더에 이렇게 출력이 되고 있죠 정리가 되고 있죠 이렇게 정리를 안 해놓으면 어디에 저장할지 몰라요 규칙도 없고 그러다 보니 굉장히 어려워지죠

13:37:21

그래서 꼭 그 부분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오늘 시크릿 페이지가 있는데요 마케팅 에이전트 3종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팀크리트 제이슨으로 바로 적용을 해줄 수도 있고 하니까 지금 스캔을 해주셔서 바로

13:37:59

일단 사진을 먼저 찍으세요. 사진을 먼저 찍으시고 다운로드 받아가시면 되겠습니다. 클로드 코드는 일단 기본적으로 프로로 쓰셔도 되긴 합니다. 프로로 쓰실 때는 항상 모델을 손에 수로 바꿔주시고

13:38:39

5%는 비싸기 때문에 프로로 가신 다음에 맥스 100불, 맥스 200불 이렇게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자료를 다 다운로드 받으시면 이거 스캔해가지고 사진 지금 바로 찍으세요. 바로 사라지니까 바로 하신 다음에

13:39:11

다운로드 받아서 클로드 코드로 이제 넘어오신 다음에 클로드 코드에 이제 그 폴더를 넣어주세요. 아래 폴더를 클로드 코드에 적용해줘. 여기 안에 이제 여러분들 폴더 있죠? 폴더 경로를 여기다가 넣어주세요. 예를 들어서 이런 폴더 경로를 이렇게.

13:39:44

클로드 코드 키운 다음에 이렇게 프롬트를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또 깨지네요. R 폴더를 클로드 코드에 적용해주셔서 여러분들이 다운로드 받은 경로 있죠? 그 경로를 넣어주셔야 됩니다. 제 경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다운로드 받으신 폴더를 넣어주시고요.

13:40:17

본 강의를 안내 드리면 클로드 코드로 24시간 풀 가동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가 소개해 드리는게 바로 이 강의입니다. 오늘 보여드린 것은 전체 강의 내용 중에서 정말

13:40:56

100분의 1 정도밖에 안 돼요. 그리고 제가 아까 돌렸던 마케팅 자동화도 정말 여러 가지 자동화 중에 일부죠. 유튜브도 있고 여러 가지 생물 자동화도 있고 정말 많은 자동화가 있는데 그 중에 일부가 되는 거고요. 그래서 클로즈 코드로 24시간 풀 가동하는 100명 규모의 AI 조직 운영하는 자동화를 구축하는 강의가 이 패스트캠퍼스 본 강의입니다.

13:41:32

오늘 만든 마케팅부 포함해서 영업, 재무부, CS부, 법무부까지 전부 다 만드실 수가 있죠. 그래서 앞으로 용역 쓰고 하는 거, 개발자들 구해서 개발하고 외주업체를 구해서 앱 만드는 데 5천만 원 쓰고 이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개발 부서를 만드시고 개발 부서에게 개발을 시키는 게 훨씬 더 저렴합니다.

13:42:27

계속 외주를 맡기고 종속이 되다 보면 계속 돈이 계속 많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AI 교육 사업도 하고 있고 실제로 컨설팅도 많이 하고 있다 보니까 기본적인 운영 에이전트 조직에 대해서 강의 교환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이 슬라이드 있죠? 이 슬라이드 제작 정말 많은 부분에서 에이전트를 쓰고 있어요. 업무별로 필요한 에이전트를 그때그때 또 만들어서 계속 쓰고 업데이트하고 계속 그렇게 자동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3:42:59

그래서 여러분들도 비즈니스에 맞게끔 중요한 건 여러분 비즈니스에 맞는 게 중요합니다 요즘에 남들이 스킬 알려주고 에이전트 알려주고 그렇게 해가지고 그냥 이거 가지고 쓰세요 이렇게 해서 주잖아요? 그거는 여러분께 아니에요 그건 그 사람의 업무 프로세스가 들어있는 거지 내 비즈니스에 맞는 프로세스가 아니기 때문에 결국엔 내가 만들 수가 있어야 됩니다

13:43:54

그러기 위해서 이 강의가 필요한 거죠. 처음 처음 강의에 들어가시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AI 직원하고 소통하는 법부터 알려드리니까 너무 걱정하실 필요도 없어요. 그래서 천천히 따라오시면 여러분들이 업무에 맞는 커스텀 에이전트 팀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실 수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에이전트 팀의 가치를 따지면 월에 한 인건비로 따지면 최소화 2천만 원 정도 대체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제가 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당연히 하실 수가 있어요. 제가 하실 수 있어요.

13:44:40

개발자 출신이 아니었어요. 개발자 출신이 아니고 저는 이제 여러가지 개발에 대한 의식을 제가 굉장히 많이 공부를 하고 계속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이고 개발에 대해서 엄청 뛰어나오고 이런 게 전혀 아닙니다. 저도 여러분들하고 비슷한 사람이에요. 제가 지식 엔지니어링 쪽으로 엄청 대단한 사람이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다는 자신감 가지고 진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진행하고 나시면 에이전트 구축을 하나하나 하다 보면은

13:45:10

여러분들의 시간이 굉장히 많이 생기실 거고 굉장히 중요한 데에 또 시간을 쓰실 수가 있을 겁니다. 앞으로 지금 사회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도 다 AI 에이전트 네이티브로 가고 있죠. 많은 조직들이 다 AI를 전환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빨리 진행을 해보시면 더 늦지 않게끔

13:45:42

전혀 지금 보시는 것만으로도 상위 0.01%입니다. 제가 이런 내용들을 아직까지 많은 곳에서 공개를 안하고 있어요. 지금 이제 제가 컨설팅 나가면서 기업들 대상으로 공유를 하고 있고 지금 이렇게 B2C 정도 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 공유를 안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이거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상위 0.01%

13:46:13

근데 여기서 강의를 듣고 실제로 구축을 하면은 그게 실제로 여러분께 되는거니까 꼭 진행해 보시면 좋겠구요 그래서 오늘 세미나 오신 분들께만 드린 혜택입니다 본 강의 정상가에서 4만원 추가 할인이라는 페이지인데 담당자 말로는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파격 할인이라고 합니다

13:46:49

그래서 1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니까 오늘 자정까지만 유용하다고 하니까 꼭 챙기세요. 자정 얼마 안 남았죠? 부서별 에이전트 팀을 만들어서 자동화하고 싶으셨던 분들 사내 AX 만들고 싶으신 분들 조직 전체 차원에서 관리해야 되는 분들 시간이 많이 들이지 않고 체계적으로 부업하고 싶은 분들 부업도 굉장히 좋습니다. 진짜

13:47:25

그리고 1인 기업 분들에게도 정말 좋죠. 그리고 소규모 기업에게도 정말 좋고요. 저도 소규모 기업입니다. 심지어 클로드 코드를 배워보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까지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실 거고요. 비즈니스를 자동으로 운영하고 싶은 누구나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리니까요. 지금 이 링크를 꼭 들어가서 최저가 꼭 붙이지 마시고 진행하고 있음 좋겠습니다.

13:47:54

캡처하신 다음에 들어가셔도 좋을 것 같고요. 패스트캠퍼스 고정 채팅창에도 있으니까 들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자정까지 유지가 되는 거라고 제가 받았습니다. 오늘까지 수요일까지.

13:48:27

4중 이후에 계속 정상가로 복귀가 되니까요. 지금 9시 16분인데 오늘 꼭 진행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0만원대 구간은 오늘이 진짜 찐 마지막입니다. 찐 마지막이니까 꼭 놓치지 마시고요. 그래서 지금 Q&A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A 진행을 해볼 건데요.

13:48:58

사전에 받았었던 Q&A도 있었고 지금 여러분들이 주고 계시는 Q&A도 있는데 정리가 PD님 질문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49:55

사전에 주셨던 질문 중에 첫 번째가 마케팅 디자인 및 마케팅 툴이 궁금하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지금 이 마케팅 툴로만 보자면 일단은 피그마가 있죠 피그마랑 캔바 많이 쓰고 있습니다 피그마랑 캔바도 클로드 코드랑 연동을 해서 제작을 할 수가 있어요 피그마와 캔바도 그리고 배포를 할 때 보통 버퍼랑 퍼블러라고 하는 도구가 있는데 버퍼랑 퍼블러를 해놓으면 예약 발행까지도 쉽게 제작을 할 수가 있고

13:50:28

근데 이제 실제로 클로우드 코드에서 이런 이미지를 제작을 하거나 할 때 중요한 게 저희 같은 경우에는 디자인 크리에이터 에이전트가 있어요 디자인 크리에이터 에이전트가 지금은 이제 GPT 이미지 2가 있죠 GPT 이미지 2를 기반으로 컨텐츠를 또 제작을 하고 SNS 퍼블리셔가 채널병 자동으로 또 포맷을 만들어서 배포도 하고 이런 식으로 자동을

13:51:02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작을 하실 때는 피그마 쓰고 계신 분들은 기존의 시스템에도 한번 적용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캔바 쓰시는 분들은 캔바에 넣으셔도 좋고 이거를 꼭 무조건 다 붙여야 되는 건 아니에요. 필요할 때만 하나하나씩 넣어 줘도 좋고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기 피그마도 안 쓰고 캔바도 안 쓰고 버퍼랑 펄블로도 다 안 씁니다. 지금은 제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13:51:35

디자이너 분들한테 피그마가 굉장히 많이 쓰이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필요할 때 하나씩 써주시고 보통 채널을 한 번에 전부 다 하려고 하지 마시고 일단 나는 인스타그램 먼저 해볼래. 그럼 인스타그램 먼저 집중을 하면서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클로드 코드 AI 에이전트 운영을 배우고 싶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13:52:11

클로우드 코드를 이제 처음에 에이전트를 운영을 하려면요 기본적으로 이 Cloud MD라는 걸 작성을 하면서 시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별로 저희가 마케팅 팀을 제작을 하면 마케팅 팀 사무실이 있는 것처럼 마케팅의 업무를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 폴더가 있고 그 안에 여러 가지 규칙들과 에이전트가 들어가게 되는 거죠

13:52:42

클로우드 MD를 만들어서 서브에이전트를 만들고 서브에이전트의 도구 제한, 역할, 메모리 이런 설정들을 해 나가야 됩니다. 이런 설정들도 수업시간에서 보여주고 있구요. 그 다음에 이 내용을 기반으로 오케스트레이터와 서브에이전트의 파이프라인 또 만드실 수가 있습니다. 오케스트레이터는

13:53:14

여러가지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 우리가 이제 연주회나 콘서트를 보이면 지휘자가 전부 다 오케스트레이션을 하죠. 그런 것처럼 이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 할 수 있는 오케스트레이터를 기반으로 서브에이전트를 가루는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것도 실습해서

13:53:47

배우게 되고요. 지금 이 에이전트 운영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강의를 꼭 보시는 걸 추천을 드릴게요. 에이전트 팀 프로젝트별 맥락, 유지 메모리, 보존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이 Cloud Agent Memory라고 하는 곳에 Memory MD가 있어요.

13:54:20

메모리 md가 있습니다. 메모리 md 같은 경우에는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작업을 하면서 학습을 해서 이 메모리에 저장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패스 스코프 룰스가 자동으로 로드가 되는데 이거는 룰스라고 하는 규칙 파일 시스템이 있습니다.

13:54:53

파일 시스템에서 로드가 되고 그리고 에이전트는 항상 스킬 스킬을 에이전트가 쓸 수가 있기 때문에 스킬을 기반으로도 에이전트를 쓸 수가 있다 쉽게 말해서 우리 짜장면 집 가면 중식 주방장이 계시죠 중식 주방장에 짜장면 만들려면

13:55:28

스킬을 씁니다. 그런 것처럼 에이전트가 또 스킬을 쓸 수가 있고요. 중요한 건 서브 에이전트끼리는 메모리를 공유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각 에이전트가 가지고 있는 메모리만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에이전트가 모든 맥락을 보고 싶다면 클로우드 MD 같은 전체적인 맥락 컨텍스트를 보면서

13:56:22

작업을 진행을 해야 되구요. 그래서 너무 이제 스킬이 많은 경우에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스킬을 너무 많이 만드시면 안되고 에이전트도 너무 많이 만드시면 안됩니다. 그 다음에 영상 편집 가능한지 월 토큰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질문을 주셨는데 영상 편집도 가능합니다. 영상 편집도 가능하고 어떻게 하냐면 리모션 이라고 하는 도구가 있어요. 리모션 이라는 도구가 있고 클로즈 코드에서 FFMPG라고 하는 영상을 편집하는 그런 플러그인이 있는데 FFMPG를 연결을 해서

13:56:53

제작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리모션 클로우드 코드 스케치 치시면 바로 나옵니다. 클로우드 코드 리모션 검색을 해보시면 이렇게 나오죠. 빗허브가 나오게 되고. 이런 이제 리포지토리에 들어가서

13:57:21

이 리포지토리를 여러분들 가지고 와서 작업하면 명상 편집도 진행을 할 수가 있어요. 이렇게 화면에 보이시는 것처럼 이런 영상을 제작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클로드 코드로 사람이 아니라 클로드 코드를 제작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 그렇죠. 비용 같은 경우는 너무나도 다양해요.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는데

13:57:46

추천드리는 방식은 일단 처음 쓰시면은 프로 프로로 그냥 맞배기만 하세요. 그리고 이제 프로로 쓰시면 오퍼스를 쓰시면 안됩니다. 오퍼스를 쓰는 순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들어가세요 하면 끝나요. 그렇기 때문에 20불로 구독을 하시면 소넷으로 하셔야 됩니다. 모델 설정을 소넷으로

13:58:11

모델 설정은 클로우드 코드 들어가면 이제 모델 명령어링 여기 해주시면 됩니다. 모델 모델 검색을 해보시면 여기 이렇게 여러가지 모델들이 나오게 되요. 오퍼스, 소오넷 이렇게 나오게 되죠. 여기서 소오넷을 스쳐야 됩니다. 저는 오퍼스죠. 저는 지금 애자이기 때문에, 클로우드 코드 애자이기 때문에 많이 투자를 했기 때문에 오퍼스 4.7 쓰는 거고 비용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13:58:31

이 손에 어떤 구독 프로 프로 구독하시는 분들은 이 손에 모델 항상 선택을 해서 쓰시는게 좋습니다. 비용은 아까 제가 공유를 드렸었던 것처럼 많이 쓰면 많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이제 API는 좀 어...

13:58:52

안 쓰시는 거 제가 API를 썼으면 이번 달에 1800만원 나간 겁니다. 이번 주에 이번 주에 1800만원이 나간 겁니다. 근데 제가 구독이기 때문에 300만원 정도로 커버가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 20불 쓰고 그 다음에 100불 맥스플랜 중에 100불이 있어요. 100불 써보시고 여기서 제한이 걸린다.

13:59:14

그러면 그때 200불로 넘어가면서 차근차근 단계를 올라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통 처음에 쓰시는 분들이 100불 정도면 충분히 다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예 처음부터 100불로만 구독해서 계속 쓰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블록 자동화는 어떻게 하나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13:59:38

블로그 자동화... 또 이제 너무나도 방법이 많죠 방법이 너무나도 많고 예를 들어 내가 자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면 그 자사 블로그 서비스를 클로우드 코드와 연결해서 제가 아까 했었던 것처럼 블로그를 배포하기도 할 수도 있고 보통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는 자동화를 아예 거기서는

14:00:33

다 막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는 시도를 해보시는 걸 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그냥 계정 정지 먹으면 여러분들은 쉽지 않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는 그런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리고요. 안 하시는 게 있습니다. 웨드프레스 수신이거나 카페24 하거나 하는 분들은 API가 다 있기 때문에 API를 연동을 해서 자동으로 블로그도

14:01:04

제작을 할 수가 있고 운영을 하실 때 가장 좋은 것들은 저 같은 경우에도 유튜브 유튜브 기반으로 블로그 만들고 카드리스 만들고 뉴스리트 만들고 이런 작업을 할 수가 있어요. 파이프라인은 정말 다 유동적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그리고 내가 실제로 하고 싶은 프로세스가 있으실 겁니다. 그 프로세스를

14:01:29

하나하나씩 먼저 한번 설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 번에 너무 다 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14:02:03

그래서 이제 제작을 하실 때는 리서치 다음에 이제 초안 만들고 채널 포맷별로 만든 다음에 또 예약하고 그 다음에 좀 빼놓고 있는 게 이제 성과 피드백이거든요 성과 데이터베이스가 있으면 그 데이터베이스 성과를 저장을 하면서 뭐가 좀 좋았는지 이걸 한번 만들어 놓으면 이제 순환이 돌아가게 됩니다

14:02:35

선순환으로 이렇게 했더니 이게 좋았네 이러면서 선순환이 되는 거니까 이렇게도 넣으시면 좋고요. 진로설계 컨설팅, 진로설계 컨설팅 리포트 자동화 시스템 구축법에 대해서 정말 도메인 쪽으로 필요한 부분

14:03:07

에서 요청을 주신 것 같아요. 진로 설계 컨설팅 리포트 제가 봤을 때는 첫 번째로 어떻게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구글 폼이나 타이폼 이런 것들로 데이터를 쭉 받고 슈퍼베이스로 저장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에이전트가 있겠죠. 이제 아날라이저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이제

14:03:34

각각의 이런 상황에 맞춰서 이런 분들한테는 이런 진로가 맞겠다 이런 저는 잘 모르니까 이쪽은 이렇게 해서 이제 실무로 들어가는 그런 에이전트가 있고 그 실무 에이전트가 한 분석한 내용을 그대로 리포트 라이터 에이전트에서

14:04:04

마크다운을 PDF로 보고서 형식으로 만드는 에이전트 가장 기본적으로 3단계로 만들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클로우드 코드를 잘 쓰고 개발팀을 클로우드 코드에 구축을 하시면 이런 것도 사실 클로우드 코드로 웹을 개발하실 수도 있어요

14:04:35

저는 지금 클로드 코드의 개발팀이 있어서 지금 이거는 제가 하루면 바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저는 개발팀이 안에 있다는 가정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 그래서 클로드 코드의 개발팀을 좀 만들어 보시고 그 개발팀으로 한번 진로성계 컨설트리포트 자동화 시스템을

14:05:05

구축을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구글 폼 쓰는 것도 괜찮고 타이폼 쓰는 것도 괜찮은데 전문화된 나만의 폼을 만드는 것도 굉장히 좋거든요 전문화된 나만의 폼 그래서 한번 그것도 진행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효율적 마케팅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당연히

14:05:33

각 채널에 맞게끔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래서 시작을 할 때 내 고객이 어디에 있는지 보면서 한 번에 다 먹으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하나씩 먹어가는 방식, 클로드 코드를 쓰면 좀 더 빠르게

14:06:03

먹을 수도 있겠죠. 생산성을 높여서. 그렇게 해서 궁극적으로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내가 에이전트가 한 결과물에 대해서 그 결과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분석을 하고 하는 그런 루프가 중요합니다. 컨텐츠를 만들고 컨텐츠가 잘 됐는지 안 됐는지

14:06:31

분석을 하고 그걸 기반으로 다시 한 번 더 파이프라인을 도는 선순환 구조. 그래서 제작하고, 제작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분석하고, 그 다음에 또 이제 기획하고. 이런 이제 파이프라인이 선순환이 들어가는 거죠. 근데 보통 여기를 빼놓고 하시더라고요. 여기까지만 해. 여기까지만 하고 끝.

14:07:04

근데 이제 분석이 들어가는게 좋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이 채널에 맞게끔 카피를 만들고 호나트류를 만들까 이런건데 연구개발을 계속 진행을 하는거 일단은 초기 파이프라인을 하나만 잘 설정을 해놓는게 좋아요 예를들어 나는 인스타그램 먼저 갈래? 그러면 인스타그램 딱 해놓고 인스타그램 먼저 파이프라인이 잘 돌아가는거 한번 보시면서

14:07:30

진행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노력 방법 접촉 안되는 마케팅 노하우는 질문을 제가 맨 위에 채팅 맨 위까지 올라갈 수가 없어가지고 질문 주셔도 좋습니다

14:08:01

그래서 의료광복법 저촉 안되는 마케팅 와우 그러셨는데 이것도 사실 지금 이제 26년에 AI기본법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하다 보니까 법률 에이전트를 넣는 게 가장 효과적이죠 법률 에이전트 그래서 그 법률 에이전트가 의료법 56조라고 하는 이 규칙을

14:08:30

지키는 컴플라이언스 체커 에이전트가 초안을 즉시 검토하는 그런 프로세스로 진행을 하는 거죠. 에이전트가 초안을 만들면 원장을 한번 검토하고 그 다음에 발행하는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을 만들 때는 항상

14:09:16

검증. 검증을 하는 것도 에이전트죠. 검증을 하는 에이전트를 꼭 만들고 진행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레딧 SNS 데이터 감성 트렌드 분석 시스템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일단은 레딧하고 유튜브 둘 다 API가 있습니다. API가 있으니까 그 API를 한번 쭉 빼주신 다음에 API 기반으로 클로드 손에도 괜찮고 하이크 정도는 괜찮아요.

14:09:46

텍스트 분석이니까 감성 분류니까 하이쿠를 써가지고 하이쿠가 이제 분석을 쭉 해서 키워드 언급량 시계열로 만든 다음에 그걸 이제 대시보드로 뽑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시보드로. 이 대시보드는 웹으로. 웹으로. 그래서 클로우드 코드 플러스 웹을 개발을 해서 진행을 해보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14:10:14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개발자 아니라서 어려워요. 못해요 하시는 분들 그냥 저는 일단 해보시고 해보세요. 가능합니다. 너무 겁만 먹지 마시고 일단은 해보세요. 해보시면은 쉽다는 것도 느끼실 거고 어떤 부분에서 이런 건 또 왜 안될까 이런 걸 느끼실 텐데 중요한 건

14:10:57

일단 해보는 거. 해보시면 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클로우드 코드가 웹 기반으로 한번 만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통 웹만으로 가게 되면 안 좋은 게 API를 써야 돼요. API를 써야 된다는 건 종량제 쓰는 만큼 나가는 거고 우리가 클로우드 코드를 쓰게 되면 구독 요금에서 또 빠져 쓸 수가 있는 거니까 좀 더 저렴하게 쓸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14:11:24

나는 뭐 필요 없다 하시면 당연히 APR 이렇게 심플하게 가도 상관은 없겠습니다. 클로우드 코드를 제가 지금 직접 실행을 했죠. 실행을 하면서 작업을 했는데 클로우드 코드에는 이제 헤드리스 모드라는 것도 있어요.

14:11:52

제가 이제 강의 수업시간에도 나오는데 cloud p 에 이렇게 입력을 하게 되면 cloud가 지금 저희가 명령을 보냈는데 답변을 안 하죠. 안 보이죠. 그래서 요거는 지금 내부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시스템

14:12:38

내부적으로.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자동화를 부축을 해놓을 수가 있어요. 이런 식으로 자동화를 해놓으면 저희가 클로드 코드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지 않고도 컴퓨터만 켜도 있으면, 여러분 메이크랑 NAT는 아시죠? 자동화. 그런 것처럼 컴퓨터만 켜놓으면 바로 해주는 그런 시스템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실제로 지금 저희 팀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는 시스템이 다 이렇게 자동으로 AI가 보고서를 작성을 해줍니다.

14:13:04

이제 이렇게 6시가 되면 자동으로 오늘 어떤 작업을 했는지 이렇게 리포트도 쭉 보여주고 실제로 어떻게 작업을 하고 있는지 다 이제 작업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14:13:32

이런 식으로 그리고 이제 뭐 우리 직원들이 어떻게 팀원들이 일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도 다 자동화를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프로젝트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뭐 GitHub 관리도 전부 다 이렇게 자동으로 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문제가 어디서 발생이 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도 계속 볼 수가 있고

14:13:58

그래서 한 번은 채팅을 하는 걸로 그치는게 아니라 거기서 더 중요한 것은 언제든지 24시간 진행할 수 있게끔 만드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라는 거죠

14:14:27

그래서 지금 보시면 클로드 P라고 내렸더니 결과만 쭉 가져오죠. 결과만. 그리고 내부적으로 실행이 됐다. 이걸 제가 보여드린 이유는 안 보이지만 내부적에서는 실제로 실행이 됐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결과물을 보여주고 실제로 아까 제가 디스코드 보여드렸던 것처럼 결과물이 저희 시스템에 또 저장이 되고

14:14:53

이런 방식으로 또 진행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채팅 질문을 드리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팅 질문이 첫 번째가 클로우드 코드

14:15:22

클로드 코드 터미널로 사용하는 것과 데스크탑 앱을 사용하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지 또 둘 중 어느 것을 사용하는 게 좋을지 추천을 하실까요? 라고 질문을 주셨습니다. 아 제가 정말 정말 이 질문

14:15:49

이 질문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너무 중요한 질문이에요. 우리가 쓰고 있는 클로우드 코드 있죠. 클로우드 코드는 여기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많이 쓰고 있는 클로우드 웹이 있어요.

14:16:20

클로드 데스크탑, 클로드 모바일, 채팅하는거 있죠? 채팅을 하는 클로드 앱이 있어요. 이 두가지 도구는 동일하게 엔트로픽의 AI 모델을 씁니다. AI 모델을 써요. 이게 이제 하이쿠랑 소넷, 오퍼스 이런 모델들이 엔트로픽, LLM 모델이죠. 이 모델은 동일합니다.

14:16:48

즉 LLM은 똑같애 LLM은 똑같애요 이 둘 다 근데 가장 큰 차이점 우리가 클로드 코드를 써야 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있습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쉽게 말해서 개목줄이죠 개목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14:17:17

가게끔 AI를 커스터마이징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가 있는 측면에서 본다면 클로우드 코드를 할 수가 있지만 클로우드 웹 앱은 할 수가 없습니다 커스터마이징 그래서 제가 아까 보여드린 에이전트 에이전트 그리고 룰스, MD

14:17:46

클로우드 앤디, 스킬, 커맨드 이런 작업들 있잖아요. 이런 작업들을 클로우드 앱에서는 쓸 수가 없어요. 그럼 이거는 왜 만들어 놓은 거야? 이걸 왜 만들어 놓은 거야? 클로우드 앱 앱은 이 LLM 자체를 좀 더 쓰기 편하게 만들어 놓은 도구입니다. 이건 이제 GUI죠. GUI.

14:18:14

그리고 클로드 코드는 CLI 입니다. 쉽게 말해서 GUI 자체는 그래픽이죠. 그래픽 유서 인터페이스. 우리가 보기가 편해요. 보기가. 근데 제가 아까 보여드린 이 클로드 터미널은 보기가 어려워요. 일단은 처음 보는 화면이에요. 아까 여러분들이 봤었던 그 화면은 뭐냐면

14:18:42

처음에 컴퓨터가 처음 나왔을 때 1950년도 썼을 것 같은데 애니악부터 들어가는 컴퓨터의 시초의 화면과 비슷해요 0하고 1만 나오고

14:19:10

텍스트만 있는 그런 화면 물론 지금은 뭐 색깔도 있고 하지만 그런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죠 이게 익숙하지 않다라는 겁니다 이 화면 자체가 약간 불편하긴 하다 라는 거죠. 하지만 이 도구가 터미널이라고 하는 도구 자체는 가장 큰 차이쯤 있죠

14:19:38

CC 그리고 클로우드 웹 이 두가지 차이가 우리 서버 있죠 컴퓨터 컴퓨터라고 할게요 CPU 컴퓨터 여러분들 데스크탑 데스크탑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클로우드 코드는 여기에 완전히 딱 달라붙어서 컨트롤 해요

14:20:06

컴퓨터를 망가뜨릴 수도 있고, 좋게 말하면 컴퓨터를 완벽하게 통제하면서 자동화를 할 수가 있어요. 하지만 클로우드 웹은 이게 애매하게 돼요. MCP 넣고, 스킬 넣고 이러면서 작업을 하게 되는데 애매하게 됩니다.

14:20:37

그 다음에 두 번째 차이점이 있어요. 두 번째 가장 큰 지점이 있는데 리소스죠.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애플에 들어가면요. 애플.com에 들어가면 애플 홍보하는 거 아닙니다. 애플에 들어가면 지금 맥미니를 구매하려고 들어가 보면 컴퓨터입니다. 컴퓨터.

14:21:04

컴퓨터를 구매하려고 들어가보면 아무거나 옵션 해보겠습니다. 아무거나 옵션을 해보면 지금 한 달 정도가 걸립니다. 여기서 램을 올려보도록 할게요. 램을 올려보면 9~10주가 걸립니다. 옛날에는 아니랬어요. 근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면

14:21:39

이 크로우드 코드 그리고 에이전틱 AI가 나오면서 램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이 폭발적으로 증가를 했죠. 쉽게 말해서 여러 개의 에이전트를 돌리기 위해서는 이 램이 커야 돼. 이 램은 쉽게 말해서 에이전트의 사무실이에요. 에이전트가 여러 명이 한 번에 일하려면 사무실이 커야 되고, 사무실이 이 메모리이기 때문에 메모리의 수요가 늘어나고 지금 다 에이전틱 AI로 빠지면서 이 램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또 애플이 지금

14:22:06

잘 나가죠. 애플이 잘 나가는 쪽으로 진행된 건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 애플이 가지고 있는 이 램 있죠. 이 램에서 에이전트가 사무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14:22:35

클로우드 코드를 쓸 수밖에 없어요 클로우드 코드는 얘는 없어요 에이전트 뭐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요 그리고 터미널이라고 하는 환경 아까 제가 보여드린 이 터미널이라고 하는 환경 이 환경 여러 개를 한 번에 돌리거든요 이렇게 지금 보시면 이렇게만 봐도 4개의 사무실인 거예요 4개의 사무실

14:23:06

4개의 사무실에 에이전트가 보통 작업을 하면 4명, 5명, 6명, 7명 이렇게 작업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에이전트가 총 이렇게만 해도 20명 정도가 되는데 20명 정도가 한꺼번에 일을 하기 위해서는 터미널이라고 하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터미널은 굉장히 가벼워요. 굉장히 가벼워요. 딱 필요한 것만 있어요. 왜?

14:23:35

깔끔해요. GUI 환경 없어. 클로우드 웹처럼. 굉장히 심플하죠. 텍스트만 나오고 색깔도 없고 너무 불편한데 불편함에서 나오는 역지가 굉장히 가볍고 딱 필요한 것만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클로우드 코드를 쓰는 거죠. 두번째 질문 클로우드 계정을

14:24:06

여러 개 써도 규칙, 스킬, 메모리 모두 100% 공유, 호환이 되나요? 질문을 주셨는데요. 전부 다 호환이 됩니다. 전부 다 호환이 돼요. 그래서 이 하네스 엔지니어링, 규칙, 스킬, 메모리 이런 것들은 우리 컴퓨터에 저장이 돼요. 컴퓨터. 자, 우리 컴퓨터 있죠? 컴퓨터 서버라고 하겠습니다.

14:24:35

컴퓨터, 서버 얘는 바뀌지 않아요 계정이 여러 개 A, B, C, D 여러 개 개정이 각각 들어와도 이 서버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대로 유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세 번째 질문이 조사요라고 시켰는데 할루시네이션 답변이 나올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이셨습니다

14:25:07

질문 답변 드리면 있습니다. 있어요. 여러분들이 할루시네이션을 어떻게 생각해 주셔야 되냐면 여러분들이 실제 직장에서 직원들한테 명령을 했었을 때 임무를 주었을 때 100% 만족하는 점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좀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해요. 100% 만족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AI에게 100%를 만족을 한다? 그것도 쉽지가 않죠. 즉 우리가 AI 에이전트를 쓴다는 것은 기본 전제가

14:25:37

100%의 만족 결과물을 가져온다는 접근을 하는 것보다 내가 생각하는 100%의 결과물의 90%를 생산성을 가져간다 이 90% 나머지 작업을 더 훨씬 효율적으로 하게끔 도와주는 접근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에이전틱 루프가 중요해요 에이전틱 루프가 뭐냐면

14:26:04

에이전트가 처음에 우리에게 명령을 받으면 기획하고 계획을 합니다. 이걸 다음으로 실제로 작업을 하죠. 이 다음 중요한 게 검증이 중요합니다.

14:26:36

검증이 중요합니다. 근데 보통 이걸 빼먹고 가는 프로세서들이 좀 많아요. 검증하는 단계가 자동으로 되든 수동으로 되든 일단은 어떻게 해서든 구축을 하는 방향으로 기본적으로 가야 된다고 보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작업을 하고 나서 에이전트가 스스로 한 번 더 검증을 하게끔 하는 루프를 만들어 놓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14:27:03

그리고 내가 그걸 설계를 할 때도 항상 당연히 검증을 해야 되요. 제가 아까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린 것처럼 검증하고 여기서 수정했죠. 업데이트. 스킬에 대한 에이전트에 대한 업데이트를 요청을 한 것처럼 검증하는 단계가 자동으로 들어가는 수동으로 들어가는 항상 꼭 필요하다.

14:27:34

예를 들어서 조사를 시켰는데 조사한 내용이 팩트가 맞는지 당연히 체크하는 그런 루프도 돌아가면 당연히 좋겠죠. 그런 식으로 루프를 만들어 놓는 거. 각각의 지금 이 프로세스가 다 하나의 에이전트입니다. 여기도 에이전트, 여기도 에이전트, 여기도 에이전트. 많은 분들이 놓치는 게

14:28:02

이 세 개의 에이전트를 하나의 에이전트로 돌리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문제가 생깁니다. 문제가 생겨요. AI계는 인지평양이라고 하는 게 있기 때문에 혼자서 여러 개의 작업을 동시에 하는 경우에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쓰레기 같은 결과물을 가져와도 이 결과물이

14:28:30

나는 잘했습니다. 라고 하는 그런 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럼 우리 입장에서 너무 기깔나게 자랑을 하니까 굳이 검토 안 해도 되겠지? 이런 생각도 들 정도로 해와요. 그래서 항상 기획을 하는 에이전트가 그 결과물을 다른 작업을 하는 에이전트에게 넘기고

14:29:01

이 작업을 한 결과물을 검증을 하는 다른 에이전트한테 넘기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에이전트는 다 다른 에이전트인 거죠 다 다른 에이전트 에이전트 1, 2, 3 그래서 서로 다른 독립된 컨텍스트에서 일을 하게끔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네 번째 질문 컨텐츠 마리 자동으로 일주일에 1800만 원 처리 토큰을 다 쓰시는 건가요? 라고 질문을 주셨는데

14:29:28

일단 아닙니다. 저희 1800만원짜리 토큰은 거기다가 지금 다 쓰는게 아니라 저희 이제 내부 시스템이 이렇게 있습니다. 내부 시스템 그래서 지금 이제 업데이트도 좀 해야 되는데 굉장히 많은 팀들이 있어요. 여기 보시면은 여기가 이제 쉽게 말해서

14:29:55

개발팀, 리뷰하는 팀, 비즈니스 관련된 회사 운영하는 팀, 마케팅팀, 리서치하시는 분들, 법무하시는 분들, 운영 관련된 분들, 투자 관련된 분들, 사주 관련된 분들, 퇴근하셔서 없고요.

14:30:23

이렇게 각각의 업무를 진행하기 위해서 토큰을 쓰는 거고요 이번 주 같은 경우에는 1800만원 정도를 썼는데 이번 주는 굉장히 좀 적게 썼어요 사실 적게 쓴 비용입니다 제가 이번에 패스캠퍼스 강의를 찍느라고 정말 유일하게

14:30:49

클로드 코드를 많이 안 쓴 올해 중에 가장 많이 안 썼던 한 주가 이번 주입니다 그래서 한번 보여드리면

14:31:16

이번 달에 얼마 썼는지 이번 달으로 계산을 해보면 이번 달입니다. 이번 달을 보면

14:31:45

지금 이 주가 패스캔버스 강의 촬영하고 이런 주입니다. 사용량이 좀 떨어지죠. 이번 달로 한번 보면 사실 저희 직원분들보다 제가 더 많이 써요. 제가 거의 다 씁니다.

14:32:13

1억 7백만원 정도 토큰 비용을 쓴 겁니다. 이번 달은 조금 적은 거였고 달은 한 달에 2천 5백만원 정도가 되는 비용이죠. 이 비용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4:32:42

부서에서 하는 모든 작업들 포함이에요. 개발 작업하고 리뷰 작업하고 우리 회사 운영 기획하고 마케팅 작업하고 리서치 작업하고 법무 관련 검토하고 운영 검토하고 정부 지원사업 투자 이런 것들 보고 리서치하고 이런 여러 가지 작업들을 전부 다 진행을 하는 게 되겠습니다.

14:33:09

그 다음에 컨텐츠 발행 자동화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명령어들을 미리 다 외우고 공부해야 되나요? 라고 하셨는데요

14:33:42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기 위해서 미리 다 외우고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처음부터 싹 다 외우고 시작한 게 아니기 때문에 그때그때 아 이게 뭐지? 이게 뭐가 필요하지?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라는 것들을 이제 아시면서 천천히 사용해 보시면 하나하나 익숙해지십니다. 그래서 클로드 코드 딱 처음에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이제 알아야 되는 그런 명령어들이 있는데

14:34:10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게 이제 익스시죠 종료하는거 그리고 컴팩트 요약하는거 뭐 이런것들은 기본적으로 아시면서 작업을 할거고 하나하나 하다보면 이제 다 익숙해지면서 아 이때는 이걸 써야지 라는게 이제 익숙해지시고 적응이 되실겁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너무 부담가시면서

14:34:37

하실 필요는 전혀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로 영어. 영어가 더 저렴할 것 같은데 실제로 한글로 작업하시나요?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영어가 더 저렴합니다. 영어가 훨씬 저렴해요. 실제로 저희가 안녕

14:35:07

한국어로 안녕하면 5토큰 정도 그리고 영어로 헬로우 하면 1토큰입니다 같은 의미인데 지금 벌써부터 5배 차이가 나죠 같은 의미인데 근데 이게 한 단어라는 거죠 우리가 전체적인 문장으로 본다면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한국어로 쓰면 굉장히 비쌉니다

14:35:38

있어요. 근데 제가 영어를 배우고 제가 영어를 그만큼 잘 한다면은 모르겠는데 그 정도가 안 돼요. 영어가.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한국어를 씁니다. 영어를 잘하시면 영어를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최소 5배는 저렴하게 쓸 수가 있다. 최소 5배입니다.

14:36:08

컨텐츠 크리에이터 등을 다 영어로 이름을 지어줘야 되나요? 한글로는 불가능한가요? 이것도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이거는 영어로 지어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에이전트 MD나 클로우드 MD나 이런 하네스 엔지니어링 우리가 우리 클로우드 MD의 시스템을 만드는 그런 모든 파일들을 기본적으로

14:36:37

영어로 지어주시는게 좋아요. 이름은 이름은 그 안에 세부적인 프롬프트나 이런 것들은 상관없어요. 지금도 보면 클로드 폴더 안에 artifact, agent, memory 그리고 뭐 이렇게 다 들어가 있죠. 이거 다 영어입니다. 여기도 영어죠. 이거 규칙입니다. insight, analyzer 도 agent 이름인데 영어로 들어가 있죠.

14:37:07

근데 이제 디스크립션 아래에 보면은 세부적인 내용은 한국어로 들어가도 돼요. 근데 이런 규칙들, example 이런 것들은 이제 한국어로 진행하면 안 된다. 툴스도 안 되고 모델, 메모리, 맥스트런 이런 건 기본적인 규칙이기 때문에 꼭 영어로 진행해야 돼요. 하단에 있는 것들은 이제 다 프롬프트죠. 이 프롬프트는 그냥 다

14:37:40

상관없이 작성해 줘도 됩니다. 영어로 해도 되고 한국어로 해도 되고 상관은 없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컨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 영어로 이름을 지어줘야 되나요? 한글로는 불가능한가요? 컨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 영어로 이름을 지어줘야 되는지 한글로는 불가능한지 이거 패스했고 아까 일주일에 1800만원에 토클린을 쓴다고 했는데 1년이면 9억 3천원인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건가요? 클로드 코드가? 라는 질문을 주셨습니다.

14:38:09

제가 한 달에 지금 1억 썼습니다. 1년이면 12억입니다. 9억 3천이 아니라.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건가요? 라고 질문을 주셨는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코덱스랑 클로우드 코드를 많이 고민을 하시죠. 보통. 코덱스로 갈지 클로우드 코드로 갈지 고민을 많이 하는데

14:38:39

저는 앞으로 클로우드 코드 엔트로픽의 회사가 앞으로 제2의 구글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클로우드 코드가 굉장히 경영을 일단 잘하고 있고요. 그 사이에 오픈 AI의 SEMRT망 같은 경우는 소라했다가 망하고 굉장히 쓸데없는 일을 많이 하면서 회사가 많이 힘들어지고 지금은 굉장히 저렴하게 가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지금 저렴하다고 코덱스로 넘어가면

14:39:08

우리가 장기적으로 보면 엔트로피가 가지고 있는 그 많은 파워들을 못 쓰는 거예요. 저는 살아남는 기업의 엔트로피기라고 보고 있고, 엔트로피기 결국에는 마케팅, 디자인, 법률, 사람이 컴퓨터나 작업들, 나중에 영상까지도 다 갈 겁니다. 아마도. 어도비도 힘든 상황이고, 엔트로피기 어도비도 충분히 먹을 수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14:39:37

우리가 고민을 할 때 가격적인 부분도 고민이 되겠지만 이 도구에 선택하는 입장에서 회사의 비전적인 측면을 굉장히 많이 봐야 돼요. 그래서 엔트로픽이 앞으로 굉장히 많이 큰 성장을 하고 비전이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지금 클로드 코드에 저도 시간을 굉장히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지금 이런 시스템을 하나 만들려면 시간을 굉장히

14:40:05

투자를 해야 돼요. 쉽게 말해서 우리가 회사라는 것들을 운영하기 위해서 회사 안에 여러 가지 시스템을 만들죠. 그걸 이제 사람을 써서 시스템을 만드는데 이제 사람을 쓰는 게 아니라 AI 에이전트로 AI 네이티브하게 회사를 이제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근데 이게 뚝딱 바로 나오냐?

14:40:35

전혀 아니죠. 아주 딱 바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만큼의 가격의 가치도 있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4시간에 투자할 만한 가치도 있다. 그리고 지금 클로드 코드가 제공해주는 이 가격 자체가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다. 제가 아까 보여드린 1억 7백만 원 있죠. 제가 이걸 지금 내는 게 아닙니다. 착각하시면 안 돼요.

14:41:05

제가 1억 700만원 한 달에 못 냅니다. 근데 이 가격을 지금 300만원에 내고 있어요. 300만원대. 그게 굉장히 토큰 쪽으로도 저렴한거죠. 처음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프로 버전으로 어느 정도 최소한 몇 개의 에이전트를 운영할 수가 있나요? 프로 버전으로.

14:41:39

프로 버전으로는 기대를 그냥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프로 버전으로는 에이전트를 돌리는게 아니라 클로우드 코드와 대화하는 정도만 가지고 가시는게 좋아요. 에이전트를 돌리는거는 비용이 그만큼 늘어나가는거기 때문에 물론 할 수는 있으나

14:42:12

할 수는 있으나 바로 진행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클로드 코드. 그래서 100불. 100불이죠. 100불. 100불 투자하는게 저는 어... 그냥 단기적으로 가격만 보면은 AI 도구 측면에서 보면은 비쌀 수도 있어요. 100불이라는 이 가격 자체가.

14:42:39

그런데 지금 사회 전반적인 흐름을 봤을 때 AI 이전트는 정말 파괴적인 도구예요. 사회 경제 시스템을 근간을 흔드는 도구이기 때문에 지금 내가 100불을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 나는 좀 겁이 난다 하시면 저는

14:43:28

겁이 나더라도 일단은 해라 왜냐하면 이 거대한 흐름을 흔드는 도구이기 때문에 그 흐름을 내가 지금 체험을 하고 경험을 한다는 건 그냥 단순히 100불의 가치가 아니라 정말 엄청나게 큰 가치가 있죠 인류 역사상 봤을 때 지금 AI로 전환이 되고 있는 시점에서 2026년이 굉장히 중요한 연도이기 때문에 이 투자를 하는 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소중한 투자다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 투자다 라고도 볼 수가 있는 거죠

14:43:58

자, 이제 열 번째 질문. 구글 시트표에서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할 영상, 제목, 썸네일, 내용, 태그, 날짜에 정보를 입력해놓고 해당 날짜에 순차적으로 업로드하도록 자동화면 메이크닷컴보다 클로드 코드로 하는 게 나을까요? 라고 질문을 주셨습니다. 결론적으로 구글 시트부터 자동화를 원하시는 것 같아요. 구글 시트부터 유튜브 채널까지 쫙 자동화하는 거 말씀해 주셨는데

14:44:26

제가 실제로 지금 패스트캠퍼스도 그렇고 제 내부적으로도 강의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클로우드 코드를 쓰시는 분들 대부분이 저도 그렇고 메이크닷컴하고 NHN을 안 써요. 왜냐? 그 모듈 하나 들어가서 클릭 클릭하는 게 훨씬 비효율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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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클로드 코드로 웹을 만드는게 훨씬 더 빠른 정도입니다. 구글 시트도 클로드 코드로 컨트롤 할 수도 있고요. 구글 시트도 컨트롤 가능하고 그리고 유튜브 API, 당연히 클로드 코드로도 컨트롤 가능하고 클로드 코드에는 크롬 탭이라고 하는게 있어요. 맥을 쓰시면 훨씬 더 좋은데 자동화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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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기에는 맥을 쓰면 훨씬 좋은데 메이크라든지 뭐 NATN이라든지 그건 이제 컴퓨터를 꺼놓으면 안되잖아요. 컴퓨터를 꺼도 상관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맥을 쓰면 컴퓨터를 거의 안 끕니다. 거기서 자동화를 돌려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맥은 컴퓨터를 안 꺼도 괜찮아요. 얘가 잘 돌아갑니다. 태어나기부터가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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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껐다 키긴 하거든요. 잠깐 껐다 키긴 하는데 거의 안 꺼요. 그래도 얘는 지금 거의 문제가 없고요. 그래서 자동화를 설계하거나 자동화의 대시보드를 만들거나 하는 작업들은 클로즈 코드로 작업을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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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릅니다. 빨라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클로드 코드를 배우고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당연히 들겠죠. 근데 이걸 한번 배워놓으면 인생의 특이점이 생깁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뚝딱뚝딱 그냥 계속 만들 수가 있어요. 앱이 됐든 모바일 웹이 됐든 PC 앱이 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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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게 그냥 자동화, Make라든지 NAT에 들어가는 그런 자동화가 됐든 전부 다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 도구를 안 써도 만들 수가 있죠. 그래서 여기서 잠깐 첨언을 드리자면 앞으로 이제 Mac에 대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갈 거예요. Mac에 대한 수요가. 지금도 클라우드 코드를 쓰시는 분들이 제가 봤을 때는 0.01% 분들이 쓰고 계시고 근데 앞으로 여기에 대한 클라우드 코드가 앞으로 이제 엑셀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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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이 아니라 이제 ms365 그 이상이 될 겁니다. ms365 그 이상. ms365, 어도비, 피그마, 뭐 이런 여러 가지 도구들 있죠. 이거를 그냥 다 먹어버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하나씩 설정을 해놓으면 굉장히 그 다음에 갔을 때 정말 많은 가치, 내가 만들고 싶은 거를 싹 다 만들 수가 있게 되는 거죠.

14:47:49

그럼 VS Code 같은 프로그램들보다 터미널을 추천하시는 건가요? 아 이것도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네 너무 좋습니다. 지금 질문 수준들이 너무 좋아요. VS Code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VS Code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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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코드 이렇게 생겼죠 VS 코드 이렇게 생겼습니다 커서 쓰신 분들은 좀 익숙하죠 커서가 이 도구를 fork에서 만든 거예요 쉽게 말해서 이 도구를 벗겨서 만든 겁니다 보시면 여기 우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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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파일들과 폴더가 있는지 보여주고 있죠. 어떤 파일과 폴더가 있는지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이 우측에 보시면 해당 파일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해당 파일에 대한 내용. 그래서 크게 봤을 때 파일과 폴더를 볼 수 있는 섹션이 있고 그리고 그 파일에 들어가 있는 내용을 볼 수 있는 섹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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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도구의 목적은 뭐냐면 이 파일에 들어가서 이거를 직접 사람이 편집을 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에 이렇게 편집을 했었어요. 개발자들이. 개발자들이 이렇게 편집을 했습니다. 근데 지금 시대를 돌아가 보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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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해도 코드 안줄을 안 보죠. 코드 안줄 보는게 생산성이 저하고 그게 작업의 병목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측면에서 봤을 때는 VS 코드가 우리에게 필요한가? 필요가 없죠. 근데 내가 이걸 봐야 돼. 내가 이 문서들을 꼭 보고 말거야 라고 한다면 필요합니다. 근데 난 이거 안 봐도 돼. 그럼 다시 말하자면 필요가 없어요.

14:50:14

여기 일단 첫 번째로 이유가 있는 거고요. 두 번째로 가장 큰 이유가 이 도구가 가지고 있는 리소스가 있어요. 쉽게 말해서 우리 컴퓨터 안에도 차를 타면 기름이 달죠. 에너지가 다는 것처럼. 이 컴퓨터에도 아까 말씀드린 램이라고 하는 리소스 자원이 있습니다.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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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VS 코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이 과연 효과적인가 내가 이 코드를 보기 위해서 VS 코드를 쓰는 게 과연 효과적인가를 계산을 해보는 거죠. 그럼 여기에 효과적인 분들도 있고 안효과적인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근데 이제 저같이 클로드 코드를 한 번에 30개를 돌리고 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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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키고 하는 게 오히려 컴퓨터의 자원을 낭비를 하는 꼴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VS코드는 이제 안 써도 됩니다. 내가 이제 클로드 코드를 잘 못 쓰고 나는 하나만 돌려도 돼. 그러면 여기서 그냥 터미널에서 클로드 실행시켜서 여기서 작업을 할 수도 있겠죠. 커서 쓰시는 분들은 여기서도 할 수가 있겠고. 근데 VS코드를 키면 그만큼 리소스 자원을 먹어요. 그럼 내가 에이전트 5개를 추가적으로 돌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VS코드 때문에 리소스를 좀 더 빼먹을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이제 뭐가 더 좋다 나쁘다 뭐 이런 것보다 상황에 맞춰서 쓰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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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것들도 보고 나는 이 코드 편집도 직접 보고 클로드 코드를 하나만 둘러도 상관이 없어 리소스 많이 안 먹어서 상관없어 그러면 VS 코드나 커서에서 동작시키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좋은 방법이에요 다음으로 이제 서브이전트가 오픈쿨러와 동일한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14:52:22

서브유니전트와 오픈클로는 동일한 역할이 일단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