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승부 자기소개
Shared on April 15, 2026
그럴 때 활동은 너무나 화가 나고 아마 내가 진짜로 믿고 있는 가짜도 되게 많은 거 다 공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뭐 AI 참 문제야 그런 경우 이런 것들 Selective Perception 인지 우리가 어떻게 인지하느냐 선택적으로 인지하는 것도 되게 어려워
받아들이는 것도 성적적으로 받아들이지만 뭐냐면 우리 인지구조가 사람마다 너무 달라요. 이게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건 내가 어찌할 수 없는 분야 이기고 해. 그렇게 태어났어. 이렇게 인지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4개라고 보고 태어났고 어떤 사람은 3개라고 보고
3개에요. 아우 저 어렵다. 탁시옥과 노인거 되게 맞죠? 대표적인 셀렉티브 퍼셉션. 인지하는 것 중에 몇 년 전에, 10년 전에, 한 5, 6년 전에, 18년 전에, 이 사진.
사실 그림이 아니고. 이야~ 이거 혹시 기억들 나네? 기억나지? 한번 물어봅니다. 이 옷 색깔이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이는 악색. 손 들어. 본 쪽 손 들어. 파란색과 검은색.
자 내려가. 이 색깔이 하얀색과 금색으로 보이는 악성 정도입니다. 소수네. 이번 악기는 소수다. 어떤 악기는 거의 반반 되기도 하고 1:2 정도 되기도 했는데 지금 6:5명 정도가 금색하고 하얀색으로 보이는데요.
저는 이게 왜 파란색과 까마저가 보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건 금색과 파란색이야. 이렇게 보인다고? 말도 안 돼. 이거야.
이야, 너무나 신기하네. 신기하죠. 흰색, 금색 보인다는 학생들과 6분 손을 들었다니까. 이번 클래스는 탈움이 훨씬 많네요. 다행입니다. 흰색, 금색 학생들은 눈 건강에 유의를 합시다.
노안이 벌써 봤어. 뭔쟁이냐면은 이 사진의 옷의 진짜 색깔은 얘기하기 싫어. 진짜. 이때 한 7, 8년 전인데 진짜 얼마나 재밌었나 몰라. 미국에서 주별로 해가지고
자,'신금이 더 나요?' '하동이 이거 밖에 소수였다니까' '신금이 더 나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좀... 이런 장난감 얘기를 했어요. 나는 진짜 이거 얼마나 놀랬나 보다. 내가 차를 타고 가다가 신호등에 섰는데 옆에 앉은 우리 아내가
이게 지금 뭐 전세계적으로 나리래. 이게 무슨 색깔을 보이냐고 나한테 물어보더라고. 저는 당연히, 당연히 흉금으로 보이지 못했어. 우리 집사람도 당연히 흉금이잖아. 뒤에 있던 우리 아들이 중학생인가 됐나. 나도 한번 보이자고 했더니 이게 무슨 흉금이야.
화검이구만. 화들짝 놀랐어. 아니 뭔 소리야. 이게 흰금이 아니라고. 했어. 그러니까 아주 재미있었는데 전 세계가 난리야. 이 옷의 진짜 색깔은 이 색깔입니다. 화검. 이 옷은 진짜 나도 파란색, 검은색으로 보여.
흰 금으로 안 보여. 그러면 도대체 이 옷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옷이 흰 금으로 보이게 된 이유는 뭐야. 스포틀랜드의 락 밴드 멤버 하나가 이 사진을 가지고 어떻게 해다가 이 사진이 나와서 올렸는데 다 나눠질.
어떻게 되는냐면은 이 사진을 찍은 건데 이 사진을 Brightness 밝기 명함 조절을 하다 보니까 이거 아까 흰금으로 보이는 학생들도 화금으로 보이죠? 이게 흰금으로 보이면 진짜 배우면 빨리 팍 빨리
아까 파범으로 보여드린 학생들은 흰금으로 보이죠? 우린 이렇게 보였어. 나는. 아까 이 옷이 찍은 사진이 나는 어떻게 보이냐면 이렇게 보이네요. 그런데 사실 이게 맞는 거예요.
브라이트니스 왔다 갔다 하다가 어느 순간에 딱 찍은 사진이 이 사진이 나온다. 그리고 사람들 어떤 친구는 학원으로 보고 어떤 친구는 흥금으로 보고 있는가. 왜 그런지 알아요? 우리 눈이 젊었을 때는 학원으로 보면 이제 맞대. 나이가 들면서 노화되면서
흰금으로. 그러니까 여기 흰금으로 보이는 학생은 눈 건강에 조율이 없어. 이 옷이래요. 이거 하고 나서 이 옷이 그냥 완전히 품절되어 버렸어. 하나도 거들떠도 안 푸던 옷이었는데 누가 이런 옷을 잘 입고 다니면서 이 옷이 온 거를.
하여튼 아주 재미있는 전상 뭐 얘기하나 보냐? Selective Retention 우리가 인지가 다르다니까 다른 방법은 선택적으로 인지하게 되는 구조를 가져나야 할까? Selective Retention 기억
결국에는 뭘 기억한다. 이 도깨비라는 아주 유명한 본학생도 있고 안 본학생도 있을 텐데 안 본학생들은 꼭 안 본다. 아주 명작입니다. 우리나라 손꼽 열 손가락 안에 안 꼽는 아주 드라마였을 거예요.
시간이 오래 흐른 다음에 저도 재밌게 본 드라마 때 왜 내가 이 셀렉티블 리텐션에 이걸 가지고 왔다면 시간이 개 오래 지났어요. 나는 희한하게 이 드라마를 생각할 때마다 한 번밖에 안 봤지. 남자 주인공이 기억나요. 여자 주인공만 기억나요. 이 여자 주인공이 기억나요. 제가 플레이 치고
디스포저 있고 이 드라마에 셀렉티브 퍼셉션 재미있게 이걸 받아들였고 그런데 결국 시간이 뜬 다음에 나에게 셀렉티브 리텐션 남아있는 기억은 일부들 이 남자 주인공들이 기억이 안 나다가 이 자료를 찾아보면서 기억을
사람은 결국에 기억에 남기는 것은 선택적으로 기억에 남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디어 효과가 제한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것을 선택 이론에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래서 수용자들이 일반적으로 미디어의 영향을 받기 보다는 선택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매체와 내용물들을 골라서 받아들입니다.
그 과정은 선택적으로 익스포져되고 선택적으로 퍼센트하고 선택적으로 디텐션한다. 노출과 인식, 기억의 단계를 거치면서 굉장히 선택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제한적이다. 저는 이곳으로 대한민국가의 두 번째입니다.
총 4개. 그리고 이제 중요효과 이론이 나오거든요. 아 이제 또 대효과 했다가 제안이었다가 이제 꼭 그 카멜레온같이 이도 저도 아니다. 라고 하는 이론이 나오거든요. 그중에 첫 번째 이용과 충격과. uses and gradation.
제가 박상문에 사용될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뭐냐? 매스미디어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사람들은 매스미디어를 가지고 무엇을 하는가 라는 새로운 입장의 이론입니다. 이 이론이 현생하기 전까지는 대부분 미디어는 굉장히 능동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우리는 수동적으로 미디어가 주는 것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는 입장입니다.
선택이론도 우리가 진짜로 선택하는게 아니고 그 미디어가 주어진 것 중에 우리가 생겨먹은 그대로 그냥 받아들인 것 중에 선택이 된다는 것 근데 이용가 충격이론은 아닙니다. 굉장히 주도권을 수용자가 가지고 있어요. 내가 진짜로
미디어를 가지고 무엇을 하는가. 그게 초점을 맞췄어요. 미디어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떻게 했는가. 굉장히 특이한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동기, 모티베이션을 가지고 매스미디어를 이용하며 매스미디어의 수용자는 능동적이며 목적지 않습니다.
굉장히 중요할게요. 볼, 오리엔지, 굉장히. 굉장히 액티브합니다. 내가 미디어를 가지고 뭘 쓸거야. 분명히 그걸 하는 어떤 문제야. 더 쉽게 이제 좀 설명을 해 줄게요. 그래서 우리는 미디어와 관련된 욕구, 동기기, 미디어를 사용하는 동기입니다. 왜 사용하느냐의 이익을 한 얘기에요. 그래서 인지적 욕구, 감정적 욕구, 자기통합 욕구, 사회참여 욕구, 긴장해서 욕구. 여러분들이 미디어를 사용할 때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것 같죠?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거에요.
이유가 있다. 욕구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지적 욕구, 정보 지식에 대한 이해부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되게 어떤 뉴스 좋아하는 학생들이 있을 수 있어요. 뉴스 같은 거. 나는 맨날 네이버 메인 뉴스 보고 있어요. 방송에서도 YTN이나 이런 거 24시간 하는 뉴스가 굉장히 많이
뭐 일하나 백그라운드로 뉴스 같은 거 풀어놓고 일하는 것 같고 뭐 이런 사람들 실시간으로 올라온 속보 같은 거 관심이 되게 많고 인지적 욕구가 같다는 사람입니다. 표현한 거에요. 표현한 거에요. 정보 지식에 대한 이해가. 또 무슨 뭐 다큐멘터리 같은 거 되게 좋아요.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를 보여주면 KBS 스페셜의 인지역이었고 두 번째 감정적으로 밀접감각 즐거운 것 같은 감정적 영원합 되게 나에게 감정적으로 뭔가를 어플로지해서 주는 것 같은 방송 내용 중에서도 예능 방송 막도 아닙니다.
웃고 떠들 수 있는 프로그램 또는 뭐 인간극장의 페이지 어려운 사람들 찾아가서 눈물겨운 스토리같으면 눈물 흘리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런 간접적 미적감 즐거운
안정적이고 즐거운 것만은 아니고 슬픈 것만은 아니고 이런 욕구에 관한 사람들이 있는 것 이런 걸 찾게 되죠. 그리고 자기 통합 욕구 자신감 자기 정체성적 신념이나 지휘적 안정 강화 미디어를 통해서 자기 통합적인 욕구를 가지고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기대해 주죠.
그래서 미디어에서 나와 있는 것들을 내가 희며내는 것도 되게 많이 있어요. 광고가 대표적인 건데 광고가 왜 크고 아니면 광고에 맨날 무슨 듣고 잠들고 쓰지 않죠. 듣도 보도 못한 잡놈을 쓰지 않죠. 되게 유명한 연예인 것들도 없고 나왔잖아요. 그 비싼 돈을 주면서.
그 이유가 뭐냐면 사람들은 누구 지금? 형님? 형님이 사용하는 뿐이야. 저것도 안다 하는 거. 친구들이 비슷하게 대균 거 아니야? 형님이 먹는 음료수에 형님은 너무 옳지 않아. RM이 무슨 뭘 했는데? BTS로 가다가 카드가 아닌데? 지민이 막 핸드위는 뭐야? 사용하는 곳에 비싼지 않게. 혼자. 사회적. 사회적. 사회적.
외부와 접속,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입니다. 여러분들의 SNS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SNS. 그렇게 그냥 중독되다시피 SNS에 묻혀있는 이유예요. 뭔가 누구와 내가 알고 있는 거를, 내가 찍은 사진을, 내가 만든 컨텐츠를 외부 사람들도 봐주기로 했어요.
나누고 싶다. 접촉하고 싶다. 사회적 고립자가 아니냐. 소셜 아이돌이 아닌가. 항상 이런 욕구 때문에 우리가 미디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긴장해서 이러고 싶다. 이러한 대로 아무 이유 없이
아무 이유 없이 이유가 있어요. 오늘 중앙부가 끝났는데 '야, 영안한 거' 이런 거 뭔가 긴장됐던 순간이 풍미는 순간 술 한잔 하나 가자 또 있을 수 있지만
미디어를 통해서 긴장을 해소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뭐 이런 게 있잖아요. 옛날에 나는 아니 그랬는데 기말고사 전날만 되는 거고 이렇게 막 한 명 정도 보고 싶어. 그 재미없는 광고까지 나왔어요. 이야~ 여기까진만 보고 공부해야 돼. 광고도 재미가 있어. 광고도 재밌어.
꼭 보고 싶은 거 왜 그때 또 많이 하는지 우리가 회수하고 싶은 욕구랑 생기는 거 그래서 베스 맥케일이라는 학자가 다섯 가지 미디어와 관련된 욕구 그래서 해놓고 이런 게 좀 전에 얘기한 사람들은 어떤 동기를 가지고 미디어를 이용하며 레스 미디어의 수용자는 응용적이며 목적지향으로
이렇게 빗개혈을 사용하는 욕구, 동기, 이런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사실 어떤 데는 세지만 강한, 내가 인지적 욕구가 강한 사람이야. 인지적 욕구 관련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어떤 방송을 볼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 건 관심이 없어요. 예를 들어 나는 스포츠 채널입니다.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보는 게 스포츠 관련된 영상들입니다. 뉴스 전혀 안 봐요. 이런 학생들 많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학생들은 그런 쪽에만 발달했지 다른 쪽으로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중요화입니다. 강력과 이룰 나오고, 제한용과 이룰 나오고, 재미있는 사례라는 개별 컨셉입니다. 지금 폐시됐나 이거? 다시 하나? 폐시됐다, 다시 했다, 폐시됐다, 다시 했다 해서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개그 콘서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사안에 굉장히 어울릴 것 같아요. 중요과 이런 사안에 어울릴 것 같다고 하고요. 저하고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은 이런 걸 자주 보는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유예 예능 프로그램을 쳐다봤습니다.
너무 유치해. 한 번 봤는데 하필이면 내가 봤을 때가 너무 유치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그랬던 것 같아요. 내가 너무 시시하고 유치해가지고 이런 종류 있잖아요. 런닝맨 1박 2일 나 혼자 산다 이런 거 있죠.
라운제 산다는 아주 그런 예명을 많이 받는다. 차례처럼 일치하다가 안 봤어. 그러다 내 사고를 180도 전환하게 받은 건 어느
어떻게 어떻게 하다, 그게 뭐 알고 있기 때문에 갔는지 그 얘기를 들을 거 없게 됐어. 그 대학생이 자기 얘기를 써놨어. 뭐라고 써놨냐면 글로만 써 놓은 것대로 굉장히 저한테 이제 임팩트가 있었는데 저는 이런 대교 콘서트나 이런 프로그램을 혐오하는 사람이 나한테 보여요. 대학생이 깜짝 놀랐어. 나 같은 걸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꼭 대학생님 이런 거 많이 보고 좋아하는데 나이 좀 어린 놈이 뭐라고 쭉 읽어보는 게 시각적이었는데 그래서 자기는 자기 엄마가 계획을 하면서 그랬어요. 맨날 막 그냥 바쁘다가도 이곳을 본방하는 시간에 쫙쫙 뛰어와서 테레비전 치는 거에요. 자기가 뭐 재밌는 거 보고 있다가도 이거 하는 시간에는 비켜줘야 되는 거에요.
그래서 자기 너무 싫대해. 너무 싫대해. 그래서 맨날 한마디 하니라. 아이고. 큰 어린이한테서 이런 애들이라고는 초등이라고는 유치한 걸 보자고. 그렇게 얘기를 맨날 하고. 맨날에. 반응도 안하는 게. 무시하는 기회로.
그러다가 어느 날 자기가 한번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엄마가 그냥 찬다처럼 걸어보는 거야. 뭐라고 그러느냐. 에르마 네가 여기 나오는 예들처럼 나를 한번이라도 기쁘게 해줘 봤어. 웃기게 해줘 봤어.
예를 들어 맨날 늦게 해주고 기쁘게 해주고 확 일정돌렸대요. 맨날 무시하는 엄마한테 화를 내면서 안 오세요. 방에 들어와서 곰곰이 생각해 주세요. 자기가 너무나 착각할 때
정말 위로받고 즐거움으로 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왜 이렇게 속좋은 인간이 있었어 그런 이야기를 블록에다 써놓은 것을 제가 보고 나서 되게 놀랐어요. 나도 그랬어. 그리고 나서 제가 좀 보기 시작했어요. 마치 우리 아들이 또 어린데였어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었는데 걔가 좋아하는 러닝맨을 보고 있어요.
아유 재밌더라고. 상당히 재미있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 생각이 박히게 된 아주 극단적으로 박히게 된 계기가 이 계획 콘서트에 관련된 그 대학생의 포스팅을 이룬 건데 당연한 사람은 자기가 그 미디에 관한 욕구가 있어요. 저는 인지적 욕구가 강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감정적 목표에 대한 것들을 이제 평화를 했던 거예요.
잘못된 거죠. 감정적 욕구가 큰 사람은 이런 거에 대해서는 너무나 큰 즐거움을 얻고 감동까지도 해요. 그런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어서 알면서도 즐겨 고민하고 이런 말은 아니지만 하나 갖고 와 봤어요. 말로만 한 번 재미있는 거 보여줘요.
여러분들의 모를 것을 갖고 왔어요. 아는 것은 무엇인가요? '위험한 초대' 라는 2003년 무려 20년이 넘은 KBS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 30분 정도 정도. 유튜브에 다 올라왔어요. 이거 보고 재밌으면 가서 찾아보세요. 무작위생들.
저도 사실 이거 본방으로 본 건 아니고 유튜브에서 봤어요. 누가 재밌다고 해서. 아 이거 엄청 무섭냐. 프로그램 포맷이 뭐냐. 초대 손님이 한번 와요. 매주 갈게요. 네모난 플라스틱 상자에 있어요.
앞은 뚫려 있지만 옆은 이렇게 박혀있어요. 비유가 있어요. 물이 쏟아지는 겁니다. 이 패널 4명이 있는데 다 개그맨이 있어요. 이 사람을 인터뷰하는 거예요. 이 4명에서 막 물어보고 있어요. 요즘 은황이 어떠냐 이번에 새로 뜬 드라마는 뭐 어디 있느냐고 물어보는 거에요. 근데 물어보는 중에 어떤 행위를 하잖아요. 그러면 물이 쏟아지는 해당 행위에 관련된 사람이에요.
이 친구는 머리를 만지면, 만약에 우리 하나 머리 만지고 이렇게 하자. 가끔. 아, 이 친구가 만지는 게 아니라 여기. 이 사람이, 초대 손님이 머리를 만지면 이 친구한테 물이 쏟아지고 그래서. 입을 가리면, 어머 어떡해. 이렇게 입을 가리면 이 친구한테 물이 쏟아지고.
송부체질하면 이 친구한테 물이 쏟아지고 너무 웃겨 박수를 치는거에요. 이 친구한테 물이 몰라. 아무것도 몰라. 그렇게 하다보면 안 되지. 그것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말 중에 어! 라는 말을 하게 되면 이 친구는 뒤로 난다. 뒤로 수렁이다.
그래서 라는 말을 하면 이 친구가 날아가고 근데 있잖아요. 있어요 하면 이 친구가 날아가고 뭐 그런 것 같아요. 이 친구가 날아가고 여기는 모르다. 모르고 나오는 채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중에 웃긴 상황들이 이제 벌어집니다. 근데 내가 이거를 꽤 오랫동안 자료로 썼는데
이 4명이 누구냐 하면 신정환이라는 친구에요. 헌슈리 뽀뽀라는 데 아주 유명한 아이돌 가수였어요. 이 친구는 도박인가 문제로 완전히 날아가고 있어요. 와 유재석 진짜 대단한 친구에요. 왜 대단하냐. 이 친구 지금 국민의힘에서 청년 뭐 한다고 데려가다가 썼다가 많이 나오고 있죠.
인간 발종이야 울음살을 넣어서 술을 먹다가 시경드는 여자를 벽으로 내찬다 강병규 야구선수 출연 되게 유명했어요
무슨 도박장에 가서 산 게 아니고 야구도박이 많으니까 이 생가 지금은 캡쳐대가 시키는 사람들인데 역시 유제입니다 한번 한번 보고 시작해 재밌어요
백조의 옷이에요? 발레 아 저도 공간 거친이십니다 아 저런 거 해보고 같이 하고 그리고 그룹에 어떤 이름인가요? 사주삼다 오늘 나오실 분은 정말 개인적으로 저랑 신분이 있는 그런 분이에요 상큼 발락 코믹 유쾌합니다
- 김성수, 맞습니다.
어?
제가 노래를 받았던 것 같은데
- 손으로 씻으시고 지금 말씀하시죠.
넘버걸 커뮤니케이션을 생각해봅니다. 짧은 시간에 되게 많이
오늘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냥 컨디션이 좋아요 하면 될 거를 같아요. 좀 이상한 말이에요. 같다니는 거 같아요. 우리 우리 팀들이 화합이 잘 됐던 것 같아요. 화합이 잘 됐습니다. 하면 되는데요. 같아요라는 단어를 되게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이것만 봐도 내가 발견한 거고 이게 레전드 편이야. 되게 재미있었던 거고.
하나 내가 본 것 중에선 와 여자 아나운서인데 진짜 대단해. 얼마나 똑똑하냐면 하다가 이제 그 미션을 다 파악했어. 4가지 머리, 이게 매번 달라져. 똑같은 거 하면 다 알지. 어떤 때는 뭐 귀 만지는 것도 있고, 뭐 것도 있고 다 달라져. 그리고 이게 뭐 송통장만이 아냐. 얼굴 뭐 표절 갖고도 안 보이는데
그 네 가지를 금세 알고 또 하나 말에서 나오는 거 있잖아요. 같아요. 이것은 여기서 사용된 거지. 다들 다르거든. 그걸 20몇 분 하는데 벌써 다 알고 맨 마지막에 끝낼 때 그 행위를 네 가지를 한 번에 다 해서 물을 한꺼번에 맞게 하고 그 말을 한 번에 다 해서 네 명 다 튕겨져 나가고
8가지를 한꺼번에 다 해버리기로 했다. 진짜 똑똑한 친구들이 있구나. 알았던 재미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용과 충족 이론을 하다가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어떤 거냐? 사람들은 어떤 동기를 가지고 메스미디어를 이용하여
메스 미디어의 수용자는 능동적이며 목적 제한입니다. 그래서 미디어를 어떤 사람들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이용하는 게 아니고 항상 동기가 있다. 모집이 있고 욕구가 있다. 어떤 꼬리이고 목표가 있다. 그래서 그것 따라서 이용하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동기를 갖춘 분야에서는 굉장히 큰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야는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또 영향을 하나는 못 줄 수 있다. 그래서 중요과다. 라고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중요과 이론의 의제 설정 이론입니다.
어젠다 세팅지. 이건 어떻게 보면 많이 들어본 식도 한 일은 한데 의제 선수성입니다. 미디어는 우리가 매일 무엇에 대해 생각하며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인지를 결정해주는 수준의 힘을 가졌다는 겁니다. 미디어는 우리가 매일 무엇에 대해 생각하며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인지를 결정해줍니다.
의제를 던져준다. 의제를 세트게 준다. 의제. 최근에 가장 큰 의제는 뭐였어요? 우리들한테 던져준 의제. BTS 공연이 있지. BTS. 난리도 안 된다. 난리도 안 된다. 그 뭐 여러분들이 BTS 공연에 대해서 어떻게 알았어요? 다 미디어처럼.
정말로 미디어를 통해서 알지 않고 BTS의 일정이나 어떻게 공연을 했고 언제 하며 그 뒷이야기에 개개인이 된 이야기를 어떻게 알았을까 100% 미디어예요. 여러분들은 BTS 누구하고 친분이 있어서 만나면서 창찬하면서 얘기했어요.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게 왜 중요과입니까? 강요과입니다.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거 아니야? 물론 그렇지. 근데 전제주권이 아니야. 하지만 의제에 있을 때는 전체적인 문제에 국한되는 경향이 많아져. 꼭 그렇다는 게 아니야. 경향이 많아져. BTS는 오랜만에 나온 국민적인 의제에서
대부분의 국민적인 위제는 정치적입니다. 지금 가장 큰 위제는 뭐예요? 트럼프, 중공전쟁, 대부분 정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가 정치에 너무 속해졌습니다.
물론 지금은 굉장히 다양한 어떤 출고들이 있어서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은 다른 것도 다 즐길 수 있지만 예전 같은 경우는 맨날 관심 없는 정치 관심 없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그것도 보고 있습니다. 뉴스 드문 정치, 신경봉은 정치, 라디오 드문 정치입니다.
그래서 의제가 의제의 생성 정치적인 문제가 많이 그렇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의제 생성 이론은 중요과 이론으로 났는데 사실은 이건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분류를 이렇게 해놨다는 것인데 어떤 면에서는 뭐 대효과 이론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어젠다를 던져주고 그 어젠다가 우리들의 다 모든 어젠다가 되기 때문에
이런 어떤 그림들이 있어요. 신문을 예로 들어갈 때 신문사가 신문을 던져주는 게 다 그거 읽습니다. 지금은 조민신문이 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언론이라고 생각하면. 하여튼 큰 어젠단은 맨날 정치적인 어젠단은 맨날 쳐져요.
박근혜 전 대통령 한 해 때인데 거의 한 반년을 이걸로 그냥 고백했습니다. 모든 뉴스 프로그램 라디오 언론들이 결국 한 해 때입니다. 이게 끝인가 싶어서 나는 또 한 명이 나타난다.
이런 미래한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앞에 예를 봤으면 조금 자식을 해 주십니다. 정치적인 상황이 대개 반사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가져온 관제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내일 무엇에 대해 설명해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인지 결정해주는 싶은 힘을 드렸고 하지만 의제의 설정은 전기적인 문제를 단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제의 설정 비율을 중요가로 낳는데 사실은 이건 대우가로 하고 중요가로 두 개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대효과 이론은 되게 단순해요. 그런데 이 단효과 이론은 단순하지 않으면서도 문제의 효과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엄청나게 재미있는 이론 두개를 십분이신 다음에 끝까지.
- 클로드 개똥떡한 거. - 그러니까. 난 클로드 투똥한 것보다 글을 잘 써. - 그러니까 짜치지가 않아. - 맞아. 재미나게 개똥해서 내가 과걸로. 재미나게 망했어. 너 하기 싫어. 아니 너 개잘 나는데? 아니 저렇게 세분해야 된다.
아니 클로드가 그냥 세분화해졌어. 타임랩스 30초도 안 나왔는데 거기서 언제가 5시 15분이고 언제가 5시 반인지 어떻게 알아 내가. 저 때 나는 자야 되는데 이제. 나 오늘 40분이잖아.
근데 그건 사실 무조를 지금 끝에 끝까지 미루던 나의 스불제기네. 미리 했더라면.
- 아~
-뭐야 이게? -국민교수 나온 거거든? 거울이 있어. -진짜 웃긴. -아니, 프라파트를 보여주는 샷도 처음 보고. -괜히 웃긴. -뭐야 저게? -국민교수 사람쯤에 부를 때.
어떤 마인드로 한 거야? 몰라! 공인 가족 때 음원이 다 있는 건 좋은데 그냥 뭐 하나부터 열까지 이해를 못 하겠어. 아 콧물 나.
아... 아니 왜냐면 내가 얘 레전드 예술가 월드컵을 만들 때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이었나? 카라가 파일러야? 이게 나 된다고 생각해
음~ 아~ 뭐지? 음~ 음~ 이 게 나이~ 라파엘라가 차지연이고 램피카가 김선영이 이렇게 나가는 거 같아요. - 나는 김선영을 보고. - 아 이 사람은 남자긴 하네. 응. - 응. - 이상한 라인가 보다. 언니가.
아 이번.. 그래. 라파일로야. 그래. 라파일로.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라파일로. 아 나 슬슬 졸린데? 나 아까워서 졸릴네. 나 40분 자서 오늘 죽을 것 같은데? 자 그냥. 자는 사람 많다. 이거 끝나고 자야지. 응. 난 진짜.. 수정 올 때까지 되게 너무.. 버스 탈 때부터 멍했던 거야.
아무 생각 없이 6층으로 왔어. 개웃기네. 어? 강혜씨가 어디였더라 하면서 6층 복도 한가운데서 이렇게 서 있었어. 코마. 근데 한복남 비차를 들으면서 이렇게 서 있었으니까 내가 아주 손실 되었나?
왜 자꾸 저장을 못한다는 거야? 뒤질라고. 내 거 옆에 이상해. 저장이 안 돼. - 괜찮해. - 진짜 좀 많이 이상한. 그래서 나 저장을 못해서 자꾸 하하모 할 때도 계속 에어드라워로 보는 거야. - 저장이 안 돼서. - 아니 하하모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걸 어떻게 못해. 그 전부터 그랬으면.
- 긴사히는... - 아 우리 15분 안에... - 어... - 이거 출력도 해야 돼. 아직 그건 딱 가능이야. 가는 길에 하면 되지 못 중요했어. 진짜 미친놈. 아 근데 솔직히 이거 그렇게 대절 안 하실 것 같은... 그 시간 안에? 아 뭐 조교들이 하려나? 이거는 그거잖아. 모아놓고 시험... 아니 과제 점수하잖아. 그니까. 그냥 쓰기만 쓰면 되는 거지. 그렇게 정성을 들이지 않아야 될 것 같아. 이거 봐요. 이용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이것만 되면... 아... 서편드도 봐야 돼. 볼 거 봐.
-흐으~ -다 살았래. -그 소리가 돼. -오지 마세요. 아니 소편제에 박시은 있는 게 왜 이렇게 웃겨? 그래서 박시은만 늙은 소가 따라 붙여지잖아. 아 근데 그것도 진짜 너무 멍청한 것 같아. 그러니까 나 진짜 궁금해요. 시은이 티켓 파워가 있으면 인정할 거야.
'진아 장원영이 해가지고 막 다 팔려' 그러면 인정하는데 그게 아닌데 왜 티켓 파워도 없고 사람에게 한 명 더 불러야 되는 노래도 못하고 한 명 더 붙여야 되는데 굳이 왜 쓰는 거야 진짜 노래를 잘하는 아이들도 아니고 티켓 파워가 입지도 않고 맞아 아니 돈도 더 들고 - 이해가 안 돼 - 욕도 어차피 모여서 알텐데 근데 혹시 차려는 몸이 두 개야?
램피카도 하고 서폰들도 하네. 동양 대륙을 왔다 갔다 하네. 아니 이수아 왜 연예카가 5명인데 항상 2명밖에 안 없는 게. 연예선배는 F 아니야? 지금이 오늘까지가 한계이실걸?
다음주 나누면 드랍. 베잉 드랍 하실 것 같아. 갑자기 되게 화보기 싫으려는데. 야 내꺼 안 봤냐? 매너리즘. 나 세 줄 썼어. 난 그거보다 더 짧게 할 거야. 이미 나보다 길어, 네가.
나 사진으로 답변 거 있어. 교수님 이 정도면 길을 쓴 거 아니야? 아니 대학로에 A여고의 서사와 비급? -예고? -그게 그렇게 재밌대. 그게 뭐야? 여중생 A여고 아니고? 서사의 영광과 비급.
제목이 너무 반 튀어서 안 볼라 했는데 이 멍멍이 그렇게 좋다는데? 대학로는 뭘 안 하는 날이 없는데 티켓이 안 팔려 그것이 되게 올라니까
-감사합니다. -대국어와 저 개재미스.
네 번째, 마지막 강효과의 첫 번째, 총 8개 중에 7번째, 식목의 나선이죠. Spiral of silence. Spiral이 이런 거죠. 나선이라고 하는데 나선이 또 뭔지 여러분, 눈치 안 돼요?
이렇게 돌멩이를 딱 하나 던졌어요. 잔잔한 영어소에다가. 그러면 통 빠지지 나서 물결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번져가잖아요. 이렇게. 그것이 나선이라고. 스파이럿. 막 번져가가는. 동영으로 이렇게. 나선을 이렇게. 그러니까. 번져 나간다.
이렇게 손을 그리면서 동그란 팔을 그리는데 이렇게 줄거리고 침묵에 낫으면 단어만 딱 들으면 도대체 이게 전혀 가늠이 가지 않습니다. 침묵이 퍼져나간다. 쉽게 얘기하지만
그런 일을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집단으로부터 고립된 것을 기피하는 하나 더 소수라고 생각되는 입장을 고수하기로는 차라리 침묵을 지킴으로써 지배적이라고 생각되는 여론에 동조하는 경향에 불과가를 제시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여론의 방향을 상지하는 데 가장 결정적으로 의존하는 대상이 대중매체이기 때문에
결국 대중매체가 지대적 여론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꽤 길게 있고 뭐 아주 전문적인 얘기는 아니지만 약간 어려운 얘기들이 나와서 이해를 못 드리겠다고 설명을 해드릴 텐데 이 이론은 되게 신기한 이론이에요. 이런 이론이 없는데 어떤 한 사람이 만들어낸 이론, 이론이라는 것은 어떤 양식하고 비슷해가지고
오랫동안 다양한 경험치와 사람들의 논리들이 기간이 지나서 딱 만들어진 게 이론인데 이거는 그런 게 아니고 그런 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고 어떤 한 학자가 딱 이 이론이라는 게 있어 라고 했는데 이게 임팩트가 워낙 컸기 때문에
이제 좀 놀라운 이론이 된 건데 그 학자 동향은 여러분 로테 혹시 있나요? 엘리자베스 노엘레 노이만이라는 로테 있나? 그 이름이 있어요 혹시? 이상하나 있네. 엘리자베스 노엘레 노이만이라는 독일 학자입니다. 독일 여성 학자로인데 1970년대 이 이론을 딱 커뮤니케이션 할 때
연합 때 엄청나세요. 정말 놀랄 정도로 임팩트가 왔습니다. 제가 90년대 미국에서 공부할 때, 독일학자잖아요. 이분이 미국에 한번 택배에 왔어요. 발표하러 온 게 아니고 물론 발표지. 유명인 이사거든요.
키노트 스피치. 처음에 시작할 때 몇 천 명 정도 되는 학자들 모임인데 커뮤니케이션 할 때. 연설하러 왔어요. 잠깐 한 20분 정도. 노인분이었어요. 몇 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그때만 해도 노인이었어요.
와 난 진짜 깜짝 놀랐어. 이분이 유명하다는 건 알았지만 세상에 그렇게 키노트 스피치에 누가 한다고 해도 별로 사람들 알아. 자기 발표장 가고 준비하고 그럴 수 있지. 근데 거의 한 사람도 하지 않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있고 큰 낭랑에
확 들어찼대니까. 왜냐하면 이 분이 워낙 유명합니다. 이 분이 뭐 때문에 유명해? 단 한 해. 이 시련 때문에 유명해. 되게 관계없어서 놀라는 게 있는데 이게 뭐냐면 어떤 미디어 이론하고 심리학의 인간 심리학으로 너무나 잘 주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참 무릎을 칠 정도로 잘 만든 이론이라고 여겨지는데 뭐냐면 사람들은 모든 사람 예외가 없어요. 왕따 되는 건 가장 높아요. 저도 그렇고 여러분 한 명 한 명 나는 뭐 나를
왕따해도 아무 상관없어. 나는 나의 길을 가는 거야. 이런 사람은 단 하나는 없습니다. 안 맞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집단으로부터 고립되는 것을 기피하는 것입니다. 기피 정도가 아니라 두려워합니다. 가장 무서워하는 게 집단으로부터 고립되고
왕따생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은. 그래서 나타나는 결과가 무서운데 따라서 소수라고 생각되는 입장을 고수하기보다는 차라리 침묵을 지킴으로써 지배적이라고 생각되는 여론에 공조하는 경향이 높다는 존재입니다.
이야 정말 대단한데 내가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어. 근데 이거 가만히 보니까 그건 나만 갖고 있어. 이 전체 의견은 나랑 좀 다른 의견이야. 그러면은 일반적으로 내가 취하는 편의점은 너들이 그 생활에 절대 그렇지 않아.
이게 맞다니까 내가 주장하는 게. 이게 어떻게 보면 맞잖아. 자기 의견을 다룰 수 있고 주장할 수 있잖아. 그러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만히 있습니다. 자기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아야 됩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속으로만 삼키고
대국인. 대표는 아니겠지. 그래서 조수라고 생각되는 입장을 고수하기보다는, 지키보다는 차라리 침묵을 지킴으로써 지배적이라고 생각되는 여론에 공부합니다. 가만히 있는 게 왜 무선지.
가만히 있는 사람은 그냥 다른 의견하고 똑같다고 반응합니다. 180도 다른 의견인데 가만히 있음으로써 지배적인 의견에 그냥 묻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엄청 무서운 심리학적인 상황입니다. 재미난 예를 하나 읽을 것 같고 같이 재미난 예를 하나 들어봤어요. 너무나 많은 예를 들어서 미디어와 참 상관없는 왕타가 참
남성료라는 장소를 여기 우리 학생들 학생과에 동학생들은 60년이나 한 학년에 그래서 2학년이 됐어 공병을 MT가 합니다 1박 1로 우리 가자 올해도 가자 한 대표가 나왔어 장소 전라에서 장소 어디로 갔어 1박 1이니까 뭘 때는 안 되고 서울 공교 가자 보겠습니다 장면에 우리 남성 갔다 왔는데
별로라는 의견도 있고 적당했다는 의견도 있고 그러니까 뭐해는 뭐 어디서 갈까 빨리 의견들 내려보라겠습니다 근데 이 앞에 있는 박선이 그냥 작년에 문화를 했잖아 남이섬 갑시다 그 얘기를 해요 오 남이섬 별로라는 의견도 꽤 많았는데
남이섬 말고 딴 데 또 없어 딴 데 그러니까 저 뒤에 학생이 다행히 뭐 괜찮게 뭐 딴 데 또 찾아 남이섬 가죠? 그냥 좀 우유인데 남이섬이 맞네 또 다른 데 또 다른 데 그러면 저 뒤에 학생도 남이섬으로 합시다 세명까지
오~ 시원하네 내가 알게 되면 다른 곳에 가자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다른 곳에 빨리 추천해봐요 다른 의견은 없었고요? 뭐 별 수 없네 나은 생각을 합시다 결정됐어 그래야 되죠
끝나고 점심시간에 안 좋았지. 근데 친구들끼리 하나 먹으니까 밥을 먹었을 때 식당에서 다들 하는 일이었는데 되게 안 좋았잖아. 지저분해서 뭐 싼 것도 아니고 다 안 좋다고 그랬잖아. 근데 폰 남의 손을 봤잖아. 그러니까 여름이 치는 거야. 난 이렇게 생각했는데 세 명이나 남의 손을 해 주니까 내가 돈을 못 내겠어.
다른 친구들과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침묵의 낙원입니다 침묵의 쌤입니다
침묵하는 다수라는 단어를 듣고, silent, 모셔라. 되게 무서워요. 결정된 의견은 소수였어요. 그 세 사람만 거기를 가자 그런 거고, 나머지 57명은 silent 모셔라. 침묵하는 다수였어요.
이 정도는 목소리가 생명적이기 때문에 인간이 당신을 많이 들으신 왕가 되고 싶어하지 않나요. 다수라고 생각했으면 진짜 다수의견이 아니라 소수의견입니다. 그런데 다수라고 생각했어. 잘못된 생각을 했어요. 그러므로서 나는 내 의견이 소수이기 때문에
왕따는 고림되는 것을 무서워해서 침묵했고 그런데 침묵하는 사람이 다수이다. 결국은 목소리 큰 소수의 의견이 채택해버립니다. 미디어와 연계와 연관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여론의 방향을 탐지하는데 가장 결정적으로 의존하는 대상이 대중매체이기 때문에 결국 대중매체가 지배적 여론을 도착합니다.
사람들은 왕따 안 되려고 대중매체의 촉각을 세우고 살펴봅니다. 그리고 대중매체가 제시하는 의견을 지배적인 의견이라고 간주하고 우리가 거기에 따라가는지 반대라고 생각하면
신문 이게 무서운 거예요. 다행인 거나 다행인 거나 요즘은 대중매체가 어떤 그 소수의 대중매체가 너무나 다양한 대중매체가 있습니다. 옛날처럼 방송, 신문
라디오, 이게 다가 아니고 지금 인터넷이 인터넷에도 너무나 세분화되게 있기 때문에 사실은 침묵에 나선 이론이 안 맞을 수도 있는데 꼭 그런 것 같아요. 이 이론이 엄청나게 학자들 연구에 요즘 인터넷 시대에 많이 사용되는 분야가 생겼어요.
댓글이 됩니다. 첫 댓글의 중요성. 여기 들어갔죠? 어떤 사안이 터졌어요. 그런데 처음에 한 서너 개의 댓글이 일방적으로 어느 쪽으로 나아가고 그러면 그 밑에 공조하는 어떤 댓글들이 줄줄줄 달립니다.
나는 반대야. 그러면 어떻게 해요? 끼어들지 않습니까? 침묵. 오, 여기는 이 동면은 이것구나. 나는 저는 반대에 이랬는데 끼어들어갔다가 몸를 맞을 것 같아. 에이, 그냥 고시해버려.
상황. 딱 정확한. 인터넷에서도 멀어지는. 그래서 인터넷 시대에 대해서 뭐 이렇게 다양한 미대에 무슨 뭐 매체가 뭐 어떻게 지배적 여론을 결정해 이거는 옛날 아니야 했는데 다시 이 이론이 부각될 정도로 인터넷 시대에도 마찬가지고.
심역하는 다수는 존재하고 여론의 한 방을 우리가 막 척수를 세우고 살펴보는 것은 마찬가지로 편향된 여론을 살펴보고 있고 똑같이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대중매치가 결국은 엄청나게 강한 희망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대중매치가 제시하려면 사람들과 함께 맞는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것은 다르면 친구여집니다. 라는 것은 지금도 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이 센터를 들게 돼서 안타까운데 굉장히 침묵하는 가수의 사례이기 때문에 살짝 미디어하고 달려있어요. 아 이거 진짜 제가 미국에 있어도 된다 잊지 못하겠어요. 물론 수투나는 어떤 재난이 많았지만 이거는 정말 너무 말도 안 되기 때문에 대구 지하철에서 화재가 났습니다.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5분이라고 했다. 그 중앙로역이에요. 대구 출신들은 아마 안 보여요. 중앙로역에서 불이 났는데 어떻게 된 거냐. 그 미친놈이, 50대 미친놈이 살기 싫다, 죽고 싶다 했는데 나 혼자 죽는 건 억울하다 그래가지고 지하철을 타가지고 소비를 또 이 분이 있어요.
이 사건 때문에 지금은 다 불현부대 의자도 불이 안 붙어요. 불이 안 붙는 어떤 천도 된 거나 그런 거잖아요. 바른문이나 이런 거 다 거잖아요. 이때는 그런 의식이 없었어요. 그래서 천이며 내장된 거나 불이 잘 붙는 거에요. 불이 화나죠.
192년 후. 아.. 말 또 안 되는 일일거지. 192년 후. 부상자도 되고 싶으면 좋겠고. 이제 참.. 그 미친놈이 살았어. 나와가지고. 그래가지고 깜빡해서 무리징역 왔다는데 뭐 다음에 깜빡해 죽어요.
그러니까 참 허무한 일이 벌어졌는데 이때 제가 침묵에 나선 이론을 얘기하려고 하면서 이걸 예로 드는 이유가 있는데 무슨 일이 있었냐? 불이 난 객차에서는 몇 명 안 죽었어요. 총 죽은 192명 중에 불이 난 객차에서 그 열차에서 죽은 사람은 한 4~50명도 안 됐어요.
그럼 어디서 좋냐면 이게 불이 붙은 상태로 중앙로 옆으로 들어갔어. 그래서 섰어. 불이 붙으니까 기관사가 뭔가 심상치하니까 와서 보고는 불 붙어서 다 도망가라고 했어. 좀 있다가 도망을 갔어.
상황실에도 보고를 했어요. 상황실에서는 뭐가 뭔지 정확히 모르고 우왕좌왕하고 있었고 몇 명 죽었다. 그런데 반대쪽에서 오던 기차가 있어요. 열차가 불이 난 걸 알았어. 그러면 그냥 수업든지.
천월에 섰든지 아니면 지나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중앙노역에서 섰어요. 그때만 해도 불이 화를 탈 때가 아니야. 이쪽 열차는 막 도망가고 있었고. 그래서 서가지고 도대체 뭐 연기가 나는 것 같고 뭐가 뭔지 모르겠는가. 상황실에 연락했다가 상황실에서도 우리도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이었어요.
직원은 뛰어내려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옮겨 붙였습니다. 건너켰는 다른 열차. 그래서 거기서 150명인가가 거기서 불었습니다. 불난 열차에서는 별로 안 죽어요. 이런 어려운 물이 벌어졌을 때가
. 그런데 왜 그러냐. 열차 기관사, 종합사령실 다 이제 방문합니다. 너무나 멍청한 식들을 해. 빨리 나가서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기관사가 한 명이었어요. 기관사가
종합사항실에 전화를 했다면 우리도 말하고 있는지 알아 가만히 있으라고 그랬던가. 그래서 가만히 있었어요. 처음에 문을 열었어. 타고 내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런데 종합사항실에서 문 닫고 가만히 있으라고 그랬어요. 연기나니까. 이 사람이 가만히 있었어요. 방송을 했습니다. 열차가 출발할 거니까 움직이지만 가만히 있어요.
10분이나 10분이나 다 도망가서 살 시간이 충분히 해야 되니까 10분이나 가만히 있으라고 하니까 연기가 좌우가 차고 있는데 가만히 초등학교에 있는 곳으로 침묵에 나섰습니다
마지막에 상황실에서'컥불났어 빨리 도망가' 했는데 그때 10분 지나고 문을 열고 도망갔어도 명령하였습니다. 문이 닫힌 채로 심한 도망갔어요.
지방도 망할 때가 엄청나게 많다. 그러니 그때는 지금은 그래서 이때 생긴 많은 것들이 불안타는 재료로 만들어졌고 문 옆에 보면 망치 조그만 거 있죠. 문 어떻게 열나고 있습니까.
사람들이 문 여는 방법이 있어요. 수동으로. 이렇게 밑에 잡아당기고 하는데. 그런데 누가 지금은 문 여는 안 돼. 그래서 문 여는 20년에 이게
그리고 칭찬을 다수 이야기하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계에서 이걸 가지고 시험을 가진 것이 재미있다는 게 그렇지만, 방금 한 거에 흥미를 하고 있습니다.
10대 대학생 5명이 간단한 퀴즈 문제를 풀기 위해 방으로 들어옵니다. 출지자의 지시에 따라 자리에 앉는 학생들. 주어진 시간은 10분입니다. 10분 동안 키울 거예요. 문제로 지금 시간 질정 10분에 보도록 할게요.
탈출..
태국 지하철 계차 안
사장님은 제가 알았었던
-그런데는 정말 그러고 있었습니까? 이런 사람을 바로 못 안 갔습니까?
-그럼 꽃으로 갈 테니까.
-뉴역이 중단도에 출발하지 못하고 10분 동안 꼼짝도 할 수 없게 됩니다.
불이 난 열차를 보이고 혼자서 탈출합니다. 열차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최소한 10분을 기다린 것 같고 그리고 시간도 있었어. 그래도 사람들이 그렇게 가만히 있을 수 없고 결국 열차 내리신 이끌은 과정적인 탈출 타이버 10분을 과정으로 접을 뻔합니다.
객자 안은 이상한 체물이 흡사인 채 그렇게 죽음으로 가는 식품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방에 앉아있는 경안씨. 드디어 경안씨가 연기를 알아챕니다.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다고 느낀 경안씨. 놀란 얼굴로 조위를 돌아보지만 방 안에 있는 다른 사람들은 계속 문제만 풉니다.
경안시 표정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옆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지만 별 반응이 없자 다시 고개를 숙이고 문제를 풉니다. 결국 경안 씨는 10분이 다가가도록 끝내 방에서 펼쳐넣지 못합니다. 이후 이 실험은 4번이나 되풀이 됐습니다.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연기를 아래챈 순간에 당황한 표정을 보이지만 주의의 발음을 살피다가 다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예전 뮤직비디오가 다하지만 실험이 종류가 되었는지 이 방을 나온 사연은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 안 움직이니까 주위 방안을 계속 살폈어요. 왜 방안을 안 하지? 다른 사람들이 안 움직이는 것을 아 이거는 맹컴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을 해버린다는 거죠. 그 정보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너무나 좋은 정보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 상황을 판단하는데
다른 사람의 행동이 굉장히 중요해집니다. - 입층에서 벌어지는 대부분의 비상사태는 계속하기 어려운 미묘한 상황에서 일어납니다.
- 10분 있다 오고 싶다 와서 시계가 안 되셨잖아요. 그래서 딱 오겠구나. - 저 사람들이 이거 두피를 해야 되다가 곧 출발하니까 자리에 앉아있을 때 곧 출발합니다라고 얘기를 바로 들었기 때문에. - 괜히 다른 분들 문제 잘 풀고 계셨는데 저만 혼자 일어나다가 아무것도 아니면
-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까. - 상황을 모르니까. 많이 안전한지, 바닥치 안전한지를 한다는 거 같잖아요. - 방송국도 그러니까'블를 못해'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 불가능도 아닌 거 같고. - 불가능도 안전한 거 같으면 - 노신감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니까. 불가능도 안전한 거 같고.
-사람은 못했죠. 제가 저로서. -불란 거라고. -나는 이게 무슨 위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 사람은 뭔가 가만히 있다. 그 별로 아닌가 보다. 내가 틀렸구나. 그래서 사람들이 많은 곳에 있으면 있을수록 의미가 나와서 꽂지 않고야 별로가 아니겠지라는 하면 위기에 당연하지 않는 역사적인 결과가 나오게 된다.
다시 시험실로 가보시죠. 이번에 3원을 조금 바꿔봤습니다. 만약 누군가 이 연기나는 방에 혼자만 앉아있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나는 그 2시간 되는데요. 10분 전 한 번 보여요.
-밥과 똑같이 10분 후 다만지를 걷으러 오겠다고 말한 뒤 출제자는 방을 안 합니다. 그런데 일 부터에 연기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방안을 자극하게 거슬내가고 곧바로 이 사냥김새를 안아친 경팬 씨.
-몸이 발견되고 조율을 통관거리더니 잠시도 문을 대지 못하고 문쪽을 떨어졌라고 쳐다봅니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뭘쭤나온다.
- 새로운 결과, 혼자 있을 때와 여럿이 있을 때, 사람들의 발음은 놀랄 만큼 달랐습니다. - 여러분이 이 방에 있었다는. - 전 놀라운 결과인데, 혼자 있을 때와 여러분이 있을 때가 이렇게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면 아마 여러분 저도 또 받았을 것 같아. 이게 뭡니까 이게. 눈치를 보고 산다는 거.
항상 주변 사람들을 물론 이게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눈치 없는 사람은 우리 맨날 욕하잖아. 주변 신경 안 쓰는 사람. 그게 맞긴 하지만 정말로 다 맞느냐? 그건 아니라는 거죠. 어떤 상황에서는 잘못된, 그런데 판단을 하게 되는 게 주변의 눈치를 못 겠냐.
침묵 칸은 다수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 객차 안에 만약에 불이 나는 객차 안에 연기가 들어오는데 나 혼자 앉아있으면 절대 혼자 안 앉아있을겠죠. 뭐라도 했겠죠. 몇 칸을 가든 뛰쳐나가도 뭐 유리창을 깨야 돼요. 여러 사람들이 같이 있으니까 가만히 놔서 갈 수 있는 거예요.
사일런트 모조이티 침묵하는 자수가 되거든요. 그래서 어떨 때는 혼자 어떤 있을 때 혼자 하는 결정 이런 것들이 더 맞을 때가 많습니다. 남의 눈치를 보는 게 아닌 사람. 우리는 너무나 어떤 주변의 눈치를 보면서 왕따가 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디어로 가는 거 있어요. 여기서 기관사가 방송을 합니다. 가만히 있어요. 우리가 방송이 안 돼. 이 친구도 한마디 하잖아요. 여기 방송을 하니까 리듬만 했다고 해요. 아니 방송 부분 불이 안 나네.
그런 방송이 있습니다. 이것도 참 너무나 슬픈 벌써 10년도 다 넘은 일인데 세월호 알죠? 400, 한 7,80명에 타네는 301명인가 죽고 그중에 한 200명 가까이가 단어민주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학량 제주도가 인천에서 배타고 제주도가는데 거기서 이제 이게 참 내가 아직도 인화를 잊지를 못해요. 우리 이 과목 수업을 하던 아침에 이게 8시 50.
40분 50분 그때 이제 좌초되기 시작하는데 모르고 들어갔다. 전혀 미디어에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시간 15분 수업을 하고 나와서 보니까 이제 그 큰 사건이 터진 거야. 근데 그때 10시 한 15분 20분 정도가 됐죠. 이게 빠지기 좌초되기 시작한 지 한 시간 한 반 정도 됐을 때 뭐라고 나냐면 저는 구출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10분씩 들어와서 우리 학생들도 그걸 보고 놀랐지. 놀랐는데 다행이다. 다 구출됐다. 그런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수업 끝나고 나가보니까 이런. 아~ 이런데 구출하는. 모르는 구출해. 잘못된.
잘못되어 죽었어요. 아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어요. 이걸 왜 내가 신봉에 나선 국가 이론에 갖고 간다는 건 이때는 똑같아요. 내 안에 그때 한 30행이라는 탈출할 수 있는
그 구조선들이 다 왔어 엄마. 그리고 다들 구명조끼도 있었어. 그런데 30분이라는 시간이 있었으니까 얼마나 긴 시간. 그런데 이때도 방금 손이 갔어. 모든 사람들이 가면. 각판 주변에 있던 사람들만 보고.
그 방송을 시켜놓고는 3장 이하 승무원들은 승무원 단안하고 많은 기관사들 배를 몰든 사람들 다 도망가고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학생들 포함해서 도망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빠져나오는 거고, 좌조되면 그걸 어떻게 못 빠져나오는 거고 구조도 못해. 어떻게 들어가든가 물이 막 차고 있는 거고 정말 어이없는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이때 죽은 학생이
스마트폰이 있었으니까 아버지한테 보내서 자기가 상대를 막 가망하고 아버지가 JTBC에 제거를 해가지고 이걸로 뉴스를 만들었어요 거기서도 나오는가 반송이 움직이지 마세요
- JTBC 취재 기자가 어제 세월호 참사의 희생 학생 부모님으로부터 아이의 핸드폰에 남은 동영상을 보내받았습니다. 사보관한 직후부터 15분 동안 찍힌 동영상인데요. 당시 학생들이 모여있던 액체의 상황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이 동영상을 저희한테 넘겨준 부모님은 이 동영상은 이제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 사례가 공유해야 된다라는 생각으로 저희들한테 동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 저희들은 한정만 본인한 끝에 이 동영상을 그대로 방송하지는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사고 직후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천진스러웠던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정차 걱정과 불안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를 보면서 선원들이나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라는 안타까운 의문이 다시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신듯이
공영상을 공개하지는 않습니다만 지금까지 공개됐던 다른 영상의 수준은 없지 않은 선에서 정지 화면과 일부 현장을 전해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들이 이렇게라도 전해드리기로 한 것은 아마도 이 영상이 아이들이 지상으로 보내준 마지막 편지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 월날밤 만에도 불꽃놀이를 닮던 휴대전화가 침몰이 시작된 직후인 사고 당일 오전 8시 52분 27초부터 당원구 학생들이 모울던 4층 객시를 찍습니다.
- 미국의 첫 신고를 한 것과 거의 같은 시간입니다. 잘못된 안내방송 탓에 학생들은 위험을 잘 모릅니다.
-세워두는 제주 VTS에 배가 넘어간다는 궁금 요청을 하고 있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들은 애써 안정을 취하여 합니다.
잠시 끊겼던 동영상은 8시 59분 53초에 다시 촬영이 시작됩니다. 배가 띄운 지 10분이 넘어가면서 학생들은 분명 동의를 찾습니다. 서로를 챙깁니다.
학생들은 상황을 모릅니다. 침몰이 시작한 지 16분. 아직도 탈출할 시간은 충분하지만 지시대로 객실에 남아서 불안해합니다. 떠오르는 건 가족과 친구들입니다.
-끝!
-두와 부실을 시작하는 9시 6분쯤 아이들이 각판을 떠올릴 때 다시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말도 안 되는 것은 우리가'뒤쳐 나가야 돼' 뭐 할 것 같은 '보니에이종'이라는 연구의 실험들인데 올해 한 유명 안과
실력 검사를 받으러 온 대학생들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군요 증찰실을 몰래 관세해 봤습니다 실험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엔 안과에서 흥이하듯 정상적으로 시력을 측정합니다 그런데 곧이어 의사가 시력과 전혀 상관없는 이상한 도구를 향해 시작합니다 여기 공사 방법, 두 번의 위험을 누리세요
- 의사의 인사한 요구를 아무런 의심 없이 따라하는 승훈 씨.
잘하셨습니다. 자, 의사의 비밀대로 비밀리가 안 돼요. 이때 의사가 심각한 얼굴로 더욱 황당한 행동을 요구합니다. 잘해주세요. 안에서 토끼 팀이라고요. 아니 병원에서 토끼 팀이라고요. 정말 할까요?
하지만은 변신이 터피큐물을 띕니다. 승훈 씨는 단 한 번도 오이니하고 못지 않고 의사의 이상한 명령을 순순히 바로 따라합니다. '무난 신경대한' 시간 테스트였습니다.
진짜야? 진짜야? 네. 우승을 시키면 다 해야 뭔가를 나에게 정보를 제껴준다 이런 생각이 있어서 답답했던 것 같아요. 진짜 이상해요. - 배울게요. - 네.
들어오자마자 의사가 컵에 수동물을 담아서 건네줍니다. 그리고는 고인선에서 오른쪽으로 열 번 배꼽을 돌리고 오른쪽으로 오른쪽으로 배꼽을 돌리고 물을 붙여서 순간 멍채타는 아롬씨 하수는 곧바로 배꼽에 물을 바르기 시작합니다.
-마치 약을 바른 듯 수돗물을 배꼽에 문지르는군요. 그리고 계속적인 이상한 요구. -나는 좀 더 따져보세요. -뭘에 들어가면. -뭘에 들어가면. -뭘에 들어가면. -콩키 손은 안 들어가면. -뭘에 들어가면. -뭘에 들어가면.
- 정말 물을 시켜도 다 따라합니다. - 이 진찰실에서 물을 시키는 건 너무나 쉬운 일이었습니다. - 혹시 이 학생들이 이상할까요? - 하지만 이 진찰실에 들어가면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끝, 띠, 띠, 띠
- 이상하네요. - 네, 이상했어요. 이상하네요. 침대 오른쪽도 붙여도 들라고 그러고, 왼쪽도 붙여도 들라고 그러고, 그래도 못할 것 같지 말아. - 뭘 따라갔어요? - 하라고 했으니까. - 그럼 나무시킨 거 갔다가는? - 못 살았어요. 해보니까, 웃었네요. 따라하는 건 뭔가 있겠어요? 그냥 그..
아 으 의사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 거야 아 누구라도 예외 없겠죠 저도 그랬을 거고 여러분도 그랬을 거 같은데 이 본인의 복종 실험인데 요런 관련 실험이 하나 더 보지고 경찰 지시 따라 그것도 똑같아요 보여주지 않을 건데 경찰에 뭐 길 가는 사람 휴지 주스라고 그러고 쿠키팀 해보라 그러니까 다 해
그러니까 한 수 없어. 경찰 하나 그러면 왠지 좀 겁나죠. 경찰 입장에서는. 권인국주. 이 실험이 나온 것은 유명한 어떤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1970년에 미국의 맥도날드에서 버려졌던 템포가게에서 버려졌을 때가 됐는데 어느 날
70년대 이학이에요. 영화로 만들었어요. 어느 날 맥토란트에 전화받았어요. 경찰서에서 전화받았어요. 매니저 같고 가면 여성매니저였어요. 받았어요. 너네 일하고 있는 직원 중에 한 명 있는데 걔가 카우트에서 돈을 계속 내고 자기 주머니에 담고 있는 거예요.
개를 집 쪽에 데리고 가서 주머니 검사를 해봤어요. 그리고 이 전화는 끊지 말고 전화가 무선전화가 있죠. 스마트폰 이용하고 거기서만 하는 거에요. 개를 오라고 해서 주머니를 뒤졌어요. 여성 주모 분이었어요. 여성 매니저였어요. 남성 여성이었으면 문제가 더 심각했을 텐데 그러지 않았어요. 여성 여성이었어요. 돈이 안 나왔어요. 돈이 없는데요. 그때만 얘가 그새 자기 팬티 속에 숨겨서 나왔어요.
그래서 옷을 다 벗게 하라고. 그래서 다 벗게 했어요. 그랬는데. 그래서 안이 두으로 없는데 하니까 딱 하나 끊어버렸어요. 장난감이었어요. 경찰을 사침하고 장난감이었어요. 큰 사회적 문제가 됩니다. 그 여성이 피해자 여성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그래서 미국은 고소의 나라가 어마어마한 금액을 받아요. 고소의 나라가 백도날드 상품을 받아요. 어마어마한 금액을 받는데 왜 그랬을까? 검찰이란 똑같아요. 의사지식이 아니라 의사지식이 아니라
그런 어떤 권위가 있는 직업, 단체 이런 것들은 그냥 따라합니다. 그 단체 중의 하나는 어때요? 볼륨이지. 우리가 믿는다는 거예요. 볼륨.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책도 이런 걸로 관련돼서 나와 있어요. 권위의 복종도 나와 있는데 우리가 왜 그렇게 말도 안 되는 권위의 복종을 하게 되니까 여러 가지 것들이 나온 것 중에 뭐가 있냐면 옷 얘기는 옷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옷이 나르게 우리나라가 그런 말이 있듯이. 그러니까 권위가 복종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보면 의사가 항상 타운 게 있죠.
의사는 사실 뭐 가운 피 묻히고 이렇지 않은 의사도 가운을 대보고 있어요. 경찰, 제 보고 있습니다. 군인, 군인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보통 또 종교 지도자로 어떤 폐장하는 옷이 있어요.
재미있는 관찰을 배우고 물론 직업에서 나온다 이런 것들도 많이 있겠지만 이런 어떤 권위를 갖는 것에 대해서 우리 인간은 되게 나약하게 잘못된 권위인데도 불구하고 복종을 한다는 거죠. 그런데 재미있는 게 있어요.
침묵하는 다수를 바꾸는 3의 복침이 있습니다. 아까 남이선 얘기했죠? 딱 그거예요. 침묵하는 다수를 이끌고 가는 상황을 바꾸는 3의 복침입니다. 그것도 실험을 하는 겁니다. 되게 재밌습니다.
사실 이때 우리는 사람을 바꾸는 실험을 하고 있었죠. 올려다보는 사람이 한 사람일 때
첫번째, 두번째에 이어 세번째 사람이 된장합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시죠.
이 영상을 심리학자들에게 공개해보기로 했습니다. 왜 생명이 모이면 상황이 바뀌는 것일까요? 이는 관점의 그룹
그래서 지금 세 사람이 함께하면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희생입니다. 이것이 바로 상원억질이죠.
그리고 이 상의 법칙으로 때로는 누군가의 목숨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 플랫폼에 다시 한번 서보시죠. 2005년 10월 지하철 5호선 청무역 승강장. 열차가 플랫폼에 도착하는 순간 한 승객이 열차와 승강장 통으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잠시 후 승객들이 냉더니
전동차에 손을 얹고 다 함께 밀기 시작하는데 순간 기욱둥으로 전동차가 움직입니다. 그 사이 승객들은 선물 낀 사람을 무사히 고추냅니다. 이 사람은 밀리지 않거든요.
-몇에 올라오는 순간,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곳에 사명억질이 있었습니다. -몇에 안 씻겨서 큰 소리로 지하철을 함께 밀어보자고 제안을 하셨는데,
처음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지만 두 분, 세 분에서 미리 시작하시더라고요. 앞 가운데 손을 얹은 처음 한 사람 혹시나 하고 손을 못한 또 한 사람 그리고 희망을 하는 세 번째 사람 세 사람 만났으면 이렇게 사망을 바꾸는 인간 띠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33탄짜리 전공차를 움직이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일식에서 한 거에 이제 그 불현을 맞춰가지고 불현을 맞춰가지고 그냥 비와 물을 타고 보이시는 게 있다. 그게 우리의 것. 타고 보이시는 게 있다. -그만 그 분들께서 기장보다 이 차트수가 움직이더라구요.
만약에 동영상이 없다면은 몸이 33톤짜리하고 푸 움직여서 알잖아요 얼마나 무거웠고 다른 몇사람이 밀린다고? 밀린다고 바람의 힘이 쎄다 이렇게 되었는데 되게 재미있는 사내 법칙 중에 하나인거죠
꼭 제 사람이다 이게 아니고 사람들은 소수이지만 그게 다수라고 생각되어지는 것에 우르르 따라간다는 것 같아요. 다 같이 따라갈 수 있다는 것 같아요. 이게 좋은 결과를 나타났던 것이고 열차 밀어둔 것은 나쁜 결과도 많은데 남의성 같은 경우는 그게 아니었다는 것 같아요.
거의 다 만드는 거예요. 꿀로 따라가잖아요. 침묵하는 가수다. 굉장히 재미있는 거고 이게 침묵에 나선 이론의 존재고 이게 사람들은 자신이 집단으로부터 고임되는 것을 기시하며 따라서 보수라고 생각되는 입장을 보수하기 보다는 차라리 침묵을 지킴으로써 지배적이라고 생각되는 여론의 종전의 경향이 높다는 존재고 그런데 사람들이 여론의 방향을 탐지하는데 가장 결정적으로 의존하는 대상이 되어주면
사람들이 여론 방향을 탐지하는데 가장 결정적으로 의존하는 대상이 대중면체이기 때문에 결국 대중면체가 지대적 여론을 결정합니다. 대중면체가 맞고 탐지면을 떠나서 우리는 그냥 대중면체는 권위가 있다고 생각하고 맞다고 생각하고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은 너무나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매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100% 그렇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대중매체에 의존하는 의존도는 오히려 더 높아졌을 수도 있습니다. 노출되는 시간이 더 많아요. 이 말이죠. 임팩트는 강조는 좀 약해졌을 수도 있지만 노출되는 시간이 굉장히 많습니다.
다양한 매체의 수단을 합니다. 침묵에 나선 이론은 강효과 이론. 굉장히 대중매체의 효과가 크다는 이론의 첫 번째 이론으로써 현재에게 없는 재미있는 이론 중에 하나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개발효과 이론이 이것도 되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주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