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0 메딕스 외부1
2026년 6월 10일 공유
CSO 정산 시스템 메뉴·기능 범위 정리 회의
개요
콘텐츠 유형: 회의
- 신규 시스템의 핵심 기능 범위와 메뉴 구조를 재정리하고, 개발 착수를 위해 우선순위가 높은 기능과 미정 항목을 확정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 전체 방향은 핵심 프로세스 중심으로 범위를 좁히는 것에 맞춰졌다.
- 핵심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 CSO가 제출한 EDI 자료 입력
- 도매 매출 자료 입력
- 두 데이터를 비교·검증
- CSO 지급액 계산 및 정산
- 결과를 협력사 포털에 공지
- 이 핵심 흐름을 지원하는 필수 마스터 데이터와 기본 기능은 포함하되, HR·인사 등 비핵심 기능은 후순위로 두는 방향이 논의되었다.
참석자 및 역할
SPEAKER_00: 개발/기획 측 진행자
- SPEAKER_01: 실무 담당자, 업무 요건 설명
SPEAKER_02: 실사용 관점 보완 및 운영 의견 제시
결정 사항
1. 시스템 우선순위
- 이번 구축의 최우선 대상은 다음 두 축이다.
- CSO 정산 프로세스
- CP 관리
핵심 업무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 부가 기능은 일단 후순위로 검토한다.
- 메뉴 수를 단순히 줄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기능인지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2. 검색 메뉴 방향
- 별도 “검색” 메뉴는 독립 메뉴로 두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되었다.
- 병원/CSO/품목 조회 성격의 기능은 각 관리 메뉴 내부의 탭 또는 현황 화면으로 흡수하는 방향으로 정리되었다.
- 특히 병원 검색/조회 기능은 병의원 관리 내부 탭으로 통합하는 방향이 유력하다.
3. 병의원 관리 구조
- 병의원 관리에는 최소한 다음 구성이 필요하다.
- 기본 정보
- 담당 CSO
- 등록 품목
- 현황/대시보드성 정보
- 실무상 병원 관련 정보는 여러 업무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하므로, 단순 마스터만 두기보다 병원 기준 통합 조회 성격의 화면이 필요하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 다만 마스터 데이터는 과도하게 많은 사용자가 직접 수정하지 않도록 관리 권한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강하게 제시되었다.
4. 마스터 데이터 운영 원칙
- 마스터는 가능한 한 기본 코드·기초 정보 중심으로 두고,
- 병원-CSO 연결, 등록 품목 연결, 이관 등 실제 운영 업무는 별도 기능 또는 탭에서 처리하는 방향이 논의되었다.
- 이유:
- 빈번한 수정으로 인한 데이터 오염 방지
- 권한 분리
- 마스터와 운영 기능의 목적 분리
- 단, 병의원·약국은 업무상 등록 빈도가 높아 실무자 접근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5. 병의원 화면 UI 방향
- 화면에 많은 정보를 한 번에 늘어놓는 방식보다,
- 탭 구조
- 요약 정보 + 상세보기
- 팝업/연결 버튼방식이 더 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특히 등록 품목은 긴 리스트를 그대로 노출하기보다,
- CSO별
- 제약사별
- 품목 수 요약후 상세 팝업에서 품목 리스트 확인하는 방식이 적절하다고 정리되었다.
6. 현황 탭(병원/CSO/품목) 구성 방향
- 병원, CSO, 품목별로 현황 탭을 두는 방향으로 논의되었다.
- 이 탭은 기존에 흩어져 보던 정보를 한곳에서 보여주는 성격이다.
-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정보를 넣을지는 업무 측에서 정리 후 제공하기로 했다.
7. 지급 관리 메뉴
- 정산/지급 관련 메뉴는 “정산 관리”보다 “지급 관리”가 더 적합한 명칭으로 보인다.
- 지급 관리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흡수율 관리
- 인센티브 관리
- 수수료 지급 이력 조회
-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 조회
- 우리은행 API 기반 지급 상태 조회
- 예금주명 불일치 등 실제 지급 매칭 이슈가 있어,
- 예금주명 기반 매칭
- 오류/불일치 확인기능이 필요하다.
8. 청구·수금 관리 필요성
청구수금 관리 기능은 필수로 판단되었다.
- 목적:
- 제약사로부터 받아야 할 수수료
- CSO에 지급해야 할 수수료를 월별로 추적하기 위함
- 실제 업무 흐름상,
- 먼저 CSO에 지급하고
- 이후 제약사에 청구하며
- 이후 회신내역서 기준으로 수정/차감/이월이 발생 하므로 단순 지급 여부 체크만으로는 부족하다.
- 따라서 다음 정보가 필요하다.
- 청구 금액
- 실수금 금액
- 지급 금액
- 차감/이월/미해결 사유
- 월별 추적
9. CP 관리 범위
- CP 관리에는 현재 다음 항목이 포함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
- 위탁 통보 관리
- 위탁 현황
- 교육 이수 관리
- 경제적 이익 보고
- CP 점검 이력
- 면담 기록
- 다만 CP 관리 화면은 입력·조회량이 많아 한 화면에 과도하게 몰리면 무거워질 수 있음이 지적되었다.
- 세부적으로는 탭 분리 또는 등록/조회 성격 분리도 검토 대상이다.
10. 구조도 표시 방식(CP/거래 구조)
- 다단계 구조를 도식화하는 방식은 복잡도가 높아 전체 구조도를 그리는 방식은 비효율적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 대신 특정 업체를 조회했을 때:
- 위 단계 업체 목록
- 아래 단계 업체 목록을 리스트 형태로 한 단계씩 보여주는 방식이 적절하다고 정리되었다.
11. 영업성과·대시보드 방향
- 영업성과 관리는 별도 대형 메뉴보다는,
- 목표 설정 기능
- 대시보드에서 목표 대비 실적 조회방향이 더 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전사 공통으로 보는 지표는 메인 대시보드에,
- 관리자 전용 분석은 권한 분리된 레포트로 처리하는 방향이 적절하다.
12. 유통관리 기능은 추가 검토
- 유통관리로 논의된 항목들은 범위가 크고 복잡하다.
- 계약 관리
- 재고/매출 대시보드
- 거래처/이력 관리
- 신성(SIMS) 연동 데이터 활용
- 관련 기능은 일부가 기존 핵심 기능과 연결되지만, 유통관리 메뉴를 통째로 별도 구축하는 것은 현재 범위에서 부담이 큼이 확인되었다.
- 따라서:
- 핵심 메뉴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연결할지
- 정말 별도 메뉴가 필요한지 를 내부적으로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13. 협력사 포털 역할
- 협력사 포털 관련 관리자 기능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공지사항 등록
- CP 공지 등록
- 카탈로그 업로드
- CSO 문의/접수 기능은 일부 포털과 연결되지만, 병원 필터링성 문의는 병의원 관리와 연결되는 구조가 더 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 포털을 통한 접수뿐 아니라 메일/카카오톡 등 오프라인 접수도 존재하므로, 내부에서 이를 기록·관리할 필요가 있다.
액션 아이템
업무 측
- 노션 기준으로 전체 메뉴를 다시 검토하고, 아래를 구분해서 정리
-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필수 메뉴/기능
- 있으면 좋은 부가 기능
- 병원/CSO/품목의 현황 탭에 들어갈 정보 목록 정리
- 어떤 지표가 필요한지
- 어떤 데이터를 보여줄지
- 데이터 출처가 무엇인지
- 시스템 내부 데이터
- 외부 연동 데이터
- 엑셀 업로드 데이터
- 기존에 공유된 셀트리온 예시 화면/레포트 중 실제로 필요한 항목 선별
- 유통관리 항목의 필요성 및 범위 재검토
- 기존 메뉴로 대체 가능한지
- 별도 메뉴가 필요한지
- 제약사 회신내역서 양식 예시 공유
- 모두싸인 담당자와의 세부 업무 프로세스 확인
개발/기획 측
- 병의원/CSO/품목 등 마스터 관리 화면 구성안 정리 후 공유
- 각 화면에 들어갈 섹션/탭/주요 정보 범위 제시
- 심평원/사업자 확인 관련 사항 확인
- 모두싸인 연동 방식 재정의
- 단순 연동/이동형인지
- 템플릿·수신자·상태관리까지 어떤 범위를 지원할지 구체화
- 미정 상태인 화면들에 대해 슬랙으로 추가 확인 요청 예정
일정
- 현황 탭 관련 정리본: 다음 주 월요일까지 전달
- 메뉴 우선순위 및 필수 여부 검토: 이번 주 중 전달 요청
논의 내용
핵심 기능 집중 필요
- 새로 추가된 검색 메뉴 등으로 일정이 흔들리고 있어, 핵심 기능 외 요소는 정리하고 가야 개발 일정에 맞출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 핵심은 어디까지나 EDI–도매매출 비교–지급액 산정–정산–포털 공지 흐름이다.
병원 조회 기능의 필요성
- 실무에서는 병원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확인을 자주 한다.
- 심평원 등록 여부
- 사업자/주소 정보
- ERP 등록 여부
- 현재/과거 CSO 연결 상태
- 처방/실적 현황
- 소액처 여부
- 문의 이력
- 필터링 가능 여부
- 투코드 가능 여부
- 이 때문에 병원 단위로 정보를 모아 보는 화면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 다만 EDI 입력 시점에는 모든 부가정보가 늘 필요한 것은 아니며, 주요 업무 시점별로 필요한 정보의 수준이 다름도 확인되었다.
필터링 업무 성격
- “필터링”은 단순 검색이 아니라,
- 해당 병원이 영업 가능한지
- 기존 거래/코드/소액/투코드/예외 조건이 있는지
- 어떤 이유로 제한되는지 를 검토해 답변하는 업무를 의미한다.
- 장기적으로는 협력사 포털에서 자동 판정 로직까지 가능하면 이상적이지만,
- 현재는 전화/카톡/메일 등 오프라인 문의도 많아 내부 검토와 접수 이력 관리가 여전히 필요하다.
등록 품목 표현 방식
- 현재처럼 모든 품목을 길게 노출하면 사용성이 떨어질 수 있다.
- 실무상 중요한 것은 전체 구조 파악과 이상 여부 점검이므로,
- 제약사 단위 요약
- 품목 수 요약
- 상세 팝업 구조가 적합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CP 관리의 운영 특성
- CP 관련 데이터는 단순 조회뿐 아니라,
- 접수
- 검토
- 보완 요청
- 처리 상태 관리 가 필요하다.
- 특히 월간 건수가 많아 입력 기능과 조회 기능의 구분도 중요하다.
모두싸인 연동 방향
- 모두싸인 연동의 목적은 거래처·계약 정보를 이미 시스템에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 계약 발송 대상을 필터링하고 연동하는 것이다.
- 모두싸인 자체 기능을 시스템 내부에서 전부 재현하는 방식은 현실적이지 않다.
- 우선 다음 범위를 중심으로 구체화가 필요하다.
- 어떤 템플릿을 선택할지
- 수신 대상은 어떻게 매핑할지
- 상태값(발송, 서명 대기, 완료 등)은 어떻게 받아올지
이번 회의의 핵심 방향은 핵심 정산 프로세스를 우선 완성하고, 병원/CSO/품목 조회 기능은 각 관리 메뉴의 현황 탭 형태로 정리하며, 범위가 큰 기능은 필수 여부를 다시 검토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