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요구사항 정리
2026년 6월 9일 공유
핵심 메뉴 및 요구사항 정리 회의
개요
- 회의 유형: Meeting
- 시스템 범위를 넓게 잡기보다 핵심 기능 중심으로 정리하기로 했다.
- 우선 정리할 대상은 크게 두 가지다:
- 메뉴 요구사항
- 화면/기능별 세부 요구사항
- 기존 자료는 정보량이 많아 한눈에 보기 어렵기 때문에, 업체 검토와 협의가 가능한 수준으로 요약된 요구사항 명세 형태로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참석자 및 역할
- SPEAKER_2
- 회의 주도
- 요구사항 정리 방향 제시
- 산출물 형식 및 수준 정의
- SPEAKER_1
- 범위 축소 의견 제시
- SPEAKER_00
- 인사
결정 사항
- 공통관리, 인사관리 등 비핵심 항목은 제외하고 이번에는 핵심만 다룬다.
- 요구사항은 다음 두 축으로 분리하여 정리한다.
- 메뉴 요구사항: 어떤 메뉴가 필요한지
- 세부 기능 요구사항: 각 메뉴/화면에서 필요한 기능
- 기존 SRS 형태의 상세 문서는 내용이 과다하므로, 외부 업체 검토용으로는 축약본을 별도로 만든다.
- 요구사항 정리 시 근거, 상세 메타정보, 과도한 부가 항목은 제외하고, 핵심 설명 위주로 구성한다.
- 메뉴별 요구사항은 한 페이지 단위로 정리된 표 형태로 만든다.
- 표에는 필요 시 우선순위 드롭다운 등 관리 요소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액션 아이템
- 메뉴 구조안 검토
- 현재 정리된 메뉴 구성이 적절한지 별도로 검토
- 요구사항 축약본 작성
- 메뉴별로 핵심 요구사항만 추출해 재정리
- 업체 검토가 가능하도록 간결한 형식으로 구성
- 표 형식 문서화
- DB 테이블 형태를 참고해 메뉴별 요구사항 표 작성
- 우선순위 설정 항목 등 관리용 필드 추가 검토
- 담당 확인
- 메뉴 정리를 누가 맡을지 확인
- 현재는 요구사항 정리 자료를 우선 전달하는 것이 필요
논의 내용
- 이번 정리의 목적은 핵심 범위 확정과 요구사항 체계화다.
- 요구사항은 단순히 메뉴 목록만이 아니라, 해당 메뉴에 들어갔을 때 필요한 화면별 기능 조건까지 포함해야 한다.
- 예: 외부 시스템 연계
- 예: 데이터 수신 필요 여부
- 예: 특정 표 자동 생성 기능
- 기존에 노션에 임시로 만든 자료가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리 방향을 잡고 있다.
- 현재 자료를 그대로 업체에 전달하면 정보가 너무 많아 검토와 협의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 예시로 언급된 항목은 CSO 관리 정도이며, 각 메뉴마다 이와 유사하게 큰 단위의 핵심 요소만 추려야 한다고 보았다.
- 기존 SRS 문서는 아이디값, 타이틀, 설명, 근거 등 정보가 많아 가독성이 떨어진다.
- 정리 방식은 다음과 같은 방향이 적절하다고 보았다.
- 설명 중심으로 단순화
- 필요하면 아이디 + 타이틀 + 설명을 한 줄로 묶어 표현
- 메뉴별로 정리된 요구사항 명세를 별도 페이지로 제공
- 최종적으로는 메뉴는 대략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되, 우선은 요구사항 정리본을 준비하는 것이 우선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