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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보시스템의 진화와 실무

Shared on May 29, 2026

10:36:12

이 과목은 1990년대에 라이징하는 과목이고 여러분이 태어나기도 그 전에 아니면 전생에 살고 있었을 때 가장 핫했던 그런 과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과목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여기 붙어있는 빔 프로젝트가 존재하지 않았고요. 이렇게 컴퓨터로 발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었고요. 그러니까 교수들이 수업을 하면 다 어떻게 수업을 했다면

10:36:46

제가 이렇게 노트를 가지고 와서 여러분이 독습, 11년째 와서 다 이렇게 수업하는 시기였어요. 여러분들은 이걸 주질 않아요. 줄 게 없으니까. 뭘 주냐면 여러분들은 다 책을 삽니다. 다 책을 놓고 공부하고 노트 필기라든지 그런 시기에 고답글을 팍탁 칠했어요. 판사하던 시기에 교육정보라는 게 라인자가 확 튀어나온 거예요. 이게 1990년대 초반에 튀어나왔고 1990년대 중반에 대학교를 다니던 사람들은 경영정보라는 걸 처음 배웠죠. 그때 우리가 가장 놀랬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뭐였냐면 파워포인터와 엑셀을 보고 너무 놀랬거든요.

10:37:25

여러분 엑셀을 잘 쓰시죠? 엑셀이 얼마나 파워풀한 경우에 있죠. 그런데 경영정보시스템이 가장 기초가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엑셀에서부터 시작되죠. 그 자리에 로터스라는 것부터 시작이 됐고, 그렇게 경영정보시스템이 이루어지다가 IT가 발전되기 기초가 인터넷이라는 게 발전되고 싶어서 IT가 올라가기 시작했죠. IT 인터넷이라는 게 언제부터 있었냐면, 솔직히 그 옛날부터 있긴 했대요. 1970년도 있었고, 뭐 있었대요. 그런데 일반인인 우리가 체감적으로 인터넷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게 언제냐면 1998년?

10:38:10

제가 구호학번인데 95년도에 인터넷이라는 게 존재하진 않았어요. 내가 대학교에 있는지 않았어요. 근데 갑자기 대학교 2학년 때 오더니 저희 학교에서 수강신청을 인터넷으로 하래요. 예전에는 수강신청을 OMR카드로 해요. OMR카드를 이렇게 해서 내가 적어내면 OMR카드에서 많이 나오면 웬만하면 다 붙여주는 시스템이 있어요. 근데 인터넷으로 하라고 컴퓨터실에 가라고 했는데 접속이 안 되는 거야. 와 이게 뭐 차가 옛날이 낫다. 이게 뭐냐 이러던 시기였죠. 그러다가 97년 98년이 되면서

10:38:45

제한적이나마 인터넷이라는 걸 사용할 수가 있어요. 근데 쓸 데가 갈 데가 없어요. 여러분들처럼 우리처럼 요즘에 뭐 채식 때 쓰는 것도 아니고 네이버가 있었던 시기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었던 시기다 보니까 뭐만 하던 시기였냐면 뉴스만 보던 시기였죠. 스포츠 서울도 뉴스 보고 그러던 시기였어요. 그때 막 홈페이지 만들기가 유행이었고 막 그런 시기였어요. 그러다가 이제 인터넷이 발달되고 미국에서 이제 이 정보화 혁명 시대에 어떻게 가야 될 거냐에 대한 고민들을 미국에서 한 거예요.

10:39:21

그러다가 이제 엑셀이라는 게 93년 4년도에 대학년기에 들어왔고 97, 8년도 되면서 이게 웬만한 사람들이 쓰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엑셀을 쓴다는 얘기는 기본적으로 뭐가 된다는 얘기에요. 데이터가 모을 수 있다는 얘기고 엑셀을 가지고 데이터를 편집하고 뭔가 가공을 할 수 있다는 얘기죠. 근데 엑셀이라는 걸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나밖에 못하는 거예요. 내가 엑셀을 쓸 때 잘 못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 좀 해 주라고 부탁해 주면 걔가 내 앞에서 알려줘도 어떻게 알려줘요? 막 알려주고 가면 그 다음날 내가 할 수 있냐고

10:39:53

못하지. 솔직히 로직 보고 복사고 붙여놨는데 왜 나란한 경우 재능될까 이런 느낌이잖아요. 제가 신입사업 때 2003년도에도 엑셀을 못한 상태로 취업을 했는데 저희 선배가 VLUGUP일 때 VLUGUP을 알려준다고 아침 7시 마우터 시작해 보고 전혀 거의 10시 날 때까지 VLUGUP을 손으로 해봤어요. 이거 이 데이터와 이 데이터를 합칠해. 어떻게 합치냐고. 근데 데이터가 다 제각각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갖다 붙여서 V, 컨트롤, C, F, 계속

10:40:26

아웃슛 때 2천명이 데이트하는데 2천명을 다 못했어요. 그래서 집에 가야 되잖아요. 10시가 되니까. 통금버스 마감에서. 집에 가야 되니까 못했더니 선배가 하는 말이에요. 딱 그거야. 성관아 잘 봐. 딱 한 번만 알려줄 거야. 그랬더니 눈 두이로 가로 찍고 보여주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하루 종일 했던 거를 1초만에 끝내는 걸 보고 '우와 이거 뭐지?' 이런 거죠. 그런데 그 형이 알려줬던 걸 다시 한 번만 보여줬어요. 한 번만 보여줬죠. 그걸 보여준 걸 제가 써놨어요. 그런데 저도 지금 뭐냐. 여러분들은 브이컵할 때 보면 어디 들어가서 누르고 막 하잖아요. 저는 지금 쳐요.

10:41:03

내가 유일하게 하는 함수는 그것밖에 없어요. 다른 함수를 쓸 줄을 몰라요. 도입법 하나로 회사 생활을 20년을 뻗어 놓고 왔죠. 충분히 뻗을 수 있습니다. 엑셀을 메인으로 쓰지 않죠. 그러니까 엑셀이라는 건 뭐냐면 엑셀의 능력이 뛰어난 사람과 능력이 뛰어나지 않은 사람의 편차가 되게 있어요. 그런데 경영정보라는 건 뭐냐면 그 편차를 꼭 써야 된다고 얘기합니다. 누구나 그 경영정보를 쉽게 쓸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걸로 이제 시작됐죠. 그래서 2000년도에 2000년쯤에 경영정보방 발달할 때 얘네들이 뭘 개발하냐면 데이터베이스라는 걸 만들기 시작합니다.

10:41:38

데이터베이스라는 걸 만들고 나니까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뭐가 돼요? ERP라는 게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ERP라는 게 딱 만들어지고 우리는 지금 ERP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웬만한 회사에서 ERP를 다 기본값으로 쓰죠. 그런데 ERP를 안 쓰면 일할 게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을 안 해본 거지. 왜냐? 여러분 핸드폰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보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취업한 시기에는 중소기업도 그렇고 대기업도 그렇고 웬만한 ERP들이 다 깔려있다는 거예요. 더존이라도 깔려있다는 거야

10:42:09

큰 회사들 보면 대부분 오라클 계열과 셉 계열로 나눠서 이렇게 하죠. 그래서 셉의 ERP를 쓰는 사람들이 있고 오라클에 쓰는 방법이 있죠. 저는 대학교 갈 때 석사를 이쪽을 석사를 했어요. 왜냐하면 제 때 가장 핫했던 게 이쪽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라클을 배워서 오라클 8아이 자격증이 있었는데 웃긴 거는 저희 회사에 들어갔더니 셉을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런, 완전히 다르죠. 그런데 아니 LG는 왜 그걸 쓰지? 그랬더니 대학원 협력 중에 한 분이 LG전자는 오라클을 쓰는데 LG화학은 색을 쓴다

10:42:43

이 경유 정보를 쓰기 위해서 이제 ERP라는 걸 도입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ERP를 도입했는데 사람들이 ERP 시스템을 써봐서 알겠지만 뭐가 제일 큰, 뭐가 제일 중요합니까 ERP에서? 뭐가 제일 중요합니까 ERP 써봤잖아요. ERP 데이터를 신뢰합니까? 처음에 데이터의 신뢰성을 궁금한 거예요. 물어보는 거예요. 뭐냐면 이 ERP에 들어가는 데이터가 쓰레기가 들어가면 뭐가 나와요? 쓰레기밖에 못 나와요. 왜냐면 능거에서만 노는 게임이잖아.

10:43:15

그러니까 처음에 ERP를 구축할 때 데이터베이스가 얼마나 깨끗했는가, 얼마나 좋은 데이터를 넣느냐가 관건이죠. 근데 지금 2026년, 지금 현재를 보면 데이터가 깨끗할 수밖에 없죠. 근데 제가 회사를 다녔던, 제가 입사 2003년인데, 2000년도에 ERP가 세팅이 되고, 2003년도에 ERP가 시범 운행될 때 제가 회사를 다녔어요. 그러니까 저희는 뭐냐면, ERP를 돌리고 두 번째로 하는 게 뭐냐면, 엑셀을 다시 돌려요. 그래서 ERP값과 엑셀값이 일치되면 뭐라고 하냐면, 음, 이번엔 ERP가 맞았군. 이제 이런 거. 그러니까 세입으로 급여 돌리는데, 전세급여 돌리는데 ERP로

10:43:55

급여를 돌리고 두 번째는 엑셀을 또 돌리고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하나만 하면 되고 왜 이렇게 얘기하니까 급여 담당하는 쪽에서 뭐라고 하냐면 언젠가는 ERP만 못 쓰는데 이게 최대한 계속해서 맞아떨어지는 게 우리한테 확신이 사야 우리가 엑셀을 놓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해요. 그래서 ERP라는 게 지금 2026년이 되는 이 시기에는 웬만한 데는 쓰레기 데이터가 별로 없어요. 왜냐하면 좋은 데이터들이 다 이미 들어와서 이제 그런 생각이 됐죠. 그러면 이제는 뭐가 중요하냐?

10:44:26

2026년 지금 여러분들이 회사 생활한 지 3년에서 5년 정도 됐잖아요. 그럼 다시 머리를 돌려서 처음 직장 생활할 때로 돌아가고 있어요. 세위라는 걸 처음에 딱 만났어요. 아니면 더존을 만났어요. 오라클을 만났어요. 그럼 ERP를 처음 쓸 때 뭐가 어려워요? 뭐가 어려워요? 도대체 얘는 어떻게 만들어졌길래 이렇게 질문하는 게 어려울까? 라는 거죠. 그러니까 채집PT나 이런 시대에는 내가 물어보는 데서 지금 알아서 답변을 해주는데 예를 들어 셉 같은 경우는 허리를 짜야 된다는 거죠

10:45:00

내가 질문을 물어보면, 내가 옛날 버전의 ERP, 요즘에 세브를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제가 ERP를 쓸 때만 하는 건 내가 원하는 자료를 내가 짜서 물어봐야지만 답을 해줘요. 내가 눌러야 해요. 내가 이 ERP의 구조를 모르고서는 ERP를 정확하게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ERP를 만들어 놓고 좋은 데이터가 들어갔으면 불구하고 웬만한 사람들이 ERP에 접근성이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ERP를 회사에서 누구만 써요? 부장님들이 ERP 쓰는 부장님이 봤어요?

10:45:32

사장님들이 써요. 과장님들이 안 써요. 누가 쓰냐고요. 다 사원들이 써요. 사원들이 써서 데이터 갖다주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 판단을 하는 거죠. 근데 ERP기를 만약에 부장이 쓸 수 있다. 상무가 쓸 수 있다. 사장이 쓸 수 있다. 이래 버리면 완전히 얘기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제가 보셨어하는 CHO 같은 경우는 우리 회사의 액신입니다. CHO가 액신이에요. 저희는 X를 모르는데 CHO가 액신이고 ERP의 달인이에요. 왜냐하면 이 악만이 ERP가 처음 구입될 때 ERPTFT에 있었던 사람이에요.

10:46:06

그게 자기가 HR 보조를 만든 사람이에요. 우리 회사 건. 그러니까 너무나 잘하니까 우리가 데이터를 올라가자. 그럼 잠깐만 그렇게 들어가서 이 학교에서 자기가 내려서 확인해 보는 사람이에요. 왜 확인을 해요? 내가 너를 봅니다. 내가 너를 숫자를 못 믿으니까 난 너 숫자를 본다고 맨날 확인하시는 분이죠. 그렇게 잘 알면 경영 공부 시스템에 대해서 이해가 높은 리더들이면 밑에 사람들도 그걸 할 수밖에 없지만 밑 사람들이 시스템에 대해서 전혀 몰라. 그러면 아무도 몰라요. 이번에 스타벅스 사태도 마찬가지예요. 오늘 방금 봤어요. 여러분 우리 회사에서 일어났던 일이 거기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기한자가 기한을 올랐는데 열어보지도 않은 사람이 두 사람이라는 게

10:46:48

회원 회사의 팀장님들이 여러분 전자결제 올리면 다 열어봅니까? 난 그것도 웃겨. 왜냐하면 대기업들은 전자결제 올리기 전에 이미 종이로 복을 끊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전자결제만 올릴 수 있지? 나는 그게 신세계가 좀 독특했던 게 보통 종이로 결제 올렸어. 그럼 내가 결제 올린 거를 우리 팀장하고 팀장이 오케이 했어. 그럼 이 종이를 가지고 팀장이 상무한테 갈 거야. 그럼 상무가 이 종이를 갖고 오케이 했어. 그럼 상무가 이 종이를 갖고 어떻게 하겠어? 사장한테 가서 이걸 오케이 받겠지? 사장 내가

10:47:19

이메일 보냈으니까 전자결책 버튼 눌러 이러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시스템 당에서는 아무도 이걸 안 열어봐요. 왜냐고. 먼저 이걸 이미 봐서 종이를 그래. 우리나라도. 그러니까 그걸 발표하는데 보면 그런 느낌이 들어요. 이게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진짜 프로세스상에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죠. 근데 다 느끼는 점은 나도 한 번도 안 읽는 것 같아요. 저도 웬만한 전자결책 안 열어보고 결제 눌러본 것 같아요. 왜냐면 다 아는데 뭐 하러는 거야. 그래서 안 눌렀던 것 같은데. 근데 경영정보 시스템에서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그거예요.

10:47:55

밑에 사람들은 쓸 수 있어요. 이제 여러분들 다 쓸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30대들은 쓸 수 있어요. 그런데 누가 못 쓰냐는 거예요. 50대, 60대들이 못쓰어요. 왜 못쓸까요, 그 사람들은? 왜 안 배웠을까요? 그 사람들도 나 때 ERP에서 처음 나왔으니까 나 때 배웠으니까 내 나이 또래는 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배웠으니까. 그런데 왜 우리 나이 또래에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왜 경영병보 시스템을 안 쓸까요? 감사합니다.

10:48:30

내가 안 해도 다 해줘서. 이거 굳이 안 봐도 다 알아서 오니까? 그런 것도 있죠. 실무적인 느낌은 뭐냐면 시스템을 안 봐도 종이를 다 갖고 오니까 내가 종이를 판단하는 게 좋고요. 두 번째는 컴퓨터 화면을 보는 게 익숙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나도 지금도 누가 논문서가 없으면 다 다다니고 종이를 이렇게 이렇게 뭐야. 열 장 보다가 제가 바로 어떻게 했냐면 버튼을 눌러서 출력해서 이렇게 한 장 한 장씩 미출금해서 보거든요. 이게 나이가 먹으면 컴퓨터가 다 되니까 버튼을 눌러서 출력해서 이렇게 한 장 한 장씩 미출금해서 보거든요.

10:49:02

컴퓨터나 펜으로 있는 글씨가 익숙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경영농구 시스템이 의미가 없는 거죠 왜냐 경영농구 시스템을 본다는 얘기는 뭐예요 내가 컴퓨터로 봐야 된다 근데 내가 50대가 60대가 되면 컴퓨터로 보는 게 익숙하지가 않은 거야 눈에 안 들어와요 두 번째 볼까요 이거는 이제 이거는 실무적인 거고요 진짜 학회에서 보고를 했던 자리 너무나 놀라운 자리에 와가지고 왜 우리 50, 60대들이 이 직업을 못 썼을까요 이제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는. 근데 봐봐요. 왜 못했을까요?

10:49:37

이게 안 돼서가 아니라 욕이 안 돼서야. 더블 클릭이 어려워잖아요. 그러니까 더블 클릭이 우리가 이해 못 하는 거잖아요. 여러분이 태어났을 때부터 마우스가 있었다고. 더 웃긴 건 우리 아들 딸도 마우스를 안 써. 우리 아들 딸도 그냥 노트북에서 손으로 이렇게 하지. 절대 마우스를 쓰지 않는다. 근데 나는 마우스 없으면 불안증이 있어서 우리 집에도 마우스가 예비를 한 두 개가 있단 말이에요. 내 가방에다가 이렇게. 내가 다른 곳보다 마우스를 놓고 다니면서 있는데 이상하게 마우스를 안 쓰더라고요. 근데 이런 최고 경영자들이 쓰는 시스템이 안 되는 이유가 뭐냐고 비교해서 조사를 해봤으니 제일 큰 이유가 뭐였냐면 더블 클릭을 못하더라도 가는 거예요. 처음에.

10:50:21

여러분 할머니들한테 할머니 할아버지들 고수업 시스템을 보시면 따닥이 안 돼요. 고수업은 클릭 클릭 이게 더블 클릭이 잘 안 돼요. 그래서 경영정보 시스템이 최고 경영자층에는 발달하지 않았다. 이런 썰도 있어요. 미국에서 나온 썰리인데 되게 조금 많이 인정받는 썰리입니다. 그래서 이번 챕터에서는 우리가 경영정보 시스템이 어떻게 발달하는지에 대한 것 그리고 경영 시스템의 유형에 대한 얘기를 조금 보도록 하겠습니다. MIS라고 해서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혹은 Management Information Study라고 해서 이 S는 여러 가지 의미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정보 시스템, 경영정보 스터디 이렇게 여러 가지를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 MIS가 되게 재미난 과목이었던 것 중에 하나는 뭐냐면 MIS는 문과 속의 이과예요.

10:51:10

문과 중에 뭐예요? 컴퓨터 공화, 관리에게, 계량경영, 인사조직. 웬만한 과목이 다 들어가요. 근데 이렇게까지만 얘기하면 관리에게, 계량경영, 조직인사 이렇게만 얘기하면 뭐예요? 그냥 경영하게예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 근데 여기 뭐가 들어가느냐 하면 컴퓨터가 들어가요. 즉 이 과목에서 배우는 게 바로 뭐냐면 여러분 우리 대학에서 우리 산업경영학과가 조금 여기에 특화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서 교수 선생도 계시고 그리고 또 우리 정승민 교수 선생들 백두람도 여기시거든요.

10:51:48

두 명의 교수가 MRSA에 있는 대학이 별로 없어요. 보통은 마케팅 교수님이 두 분 계시지 이쪽에 두 분 계시는 분이 없는데 저희 학교는 이렇게 두 분 계세요. 그래서 우리 학과는 이쪽으로 좀 많이 발달되어 있어요. 여기서 배우는 게 뭐냐면 컴퓨터공학 베이스를 하다 보니까 저쪽에서 배우는 게 뭐냐면 시스템 분석, 데이터베이스 뭐 이런 거를 배우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누가 배우냐는 거야. 시스템 분석, 데이터베이스 이런 거. 그럼 여러분 시스템 분석이다. 자바에서 부르고 언어를 짜서 프로그램을 짜는 거 누가 하는 거냐는 거예요.

10:52:20

대부분은 공공과에서 하는거죠. 그럼 공공과에서도 C++이나 자바를 배웠고 MIS를 석박사하는 애들도 뭘 배워요? 자바랑 C++을 배워요. 저도 C++을 배웠어요. 제가 다니던 학교에서 제2외국어 박사과목에 제2외국어 과목에 뭐가 있었냐면 C++하고 자바가 있었다니까요. 그러니까 박사를 따려면 제2외국어를 선택해야 돼요. 불화도 독어든 프랑스워드 다 선택해야 되는데 그중에 선택과목이 뭐가 있었냐면 자바랑 C++이 있는거야. 잡아도 억노기 넌 억구나. 세상에. 잡아도 시험을 봐. 이럴 정도였어요.

10:52:54

이 MIS 탄생에 영향을 미쳐던 과목 대단한 과목 중에 하나가 이 큰 공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 MIS라는 과목의 성격이 좀 달라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 나중에 공부를 더 하실 분들도 여기 가는 곳이 좋습니다. 추춤합니다. 자 우리가 여러분의 선배들 중에서 한 명 파이스트 관절 있죠. 파이스트 우리가 대학해야 하는 데 있어서 네, 마음대로 되는 거. 우리가 이거 있잖아요.

10:53:25

뭐 있을까요? 이렇게 스카이 나름, 이렇게 있죠? 우리 건강상생증 뿐만이 아프겠죠. 여러분 주변에 간 사람도 한, 두 명밖에 없는데, 저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우리가 이게 학교로 가는 건, 대학교로 가는 건 어렵죠. 대학원으로 가는 건 어려울까요? 그냥 웬만하면 다 같이 있어요. 여러분의 관련 의지와 돈과 시간만 있으면 우리가 석사랑 박사는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10:53:59

석 박사는 다 갈 수 있어요. 이다 대학교에서 나오면 다 갈 수 있는 레벨으로 다 안됩니다. 저쪽에서 제외가기 쉬운 데가 어딜까요? 4개 대학교. 제외가기 쉬운 데. 서울. 서울. 제외가기 쉬운 데. 난이도로 다. 별 하나. 여기. 여기는 술타임으로 다녀야 돼요. 술타임. 술타임이라는 건 뭐냐면 아침 9시부터 공부하는 주간대학번으로 가면 별 하나. 내가 야간으로 갈 거야. 야간이나 주말에 근무할 거야. 그러면 여기는 별이 반이야.

10:54:35

반달. 왜냐하면 대신 여기는 뭐야? 돈이 한 1800원. 여기 돈이 0원이에요. 여기는? 여기는 일단 들어갈 때부터 별이 5개로 시작해요. 많이 어렵습니다. 원래 어려운데요. 그러면 카이스트하고 서울대학교나 연세대학교나 여기서도 저 전공안에도 있단 말이에요. 석사 전공안에도 있단 말이에요. 특히 카이스트. 카이스트에 보면 얘네들이 무슨 전공인 거냐면 경영공학이라는 게 있어요. 경영공학 석사관형이 있어요.

10:55:11

여러분은 경영, 공학, 석사 과정에서 뭐 배우냐는 거예요. 경영을 공학으로 배우는 데가 뭐 배워요? 우리 여태까지 공학이라는 말이 안 들어간 건데 한 번도 없었잖아요. 이번 주에 오비전까지. 이번 주에 뭘 드디어 공학이라는 말은 안 돼요. 얘네들이 배우는 것 중에 대부분이 없으면 얘랑 영역이 겹쳐요. 그러면 MIS를 공부해서 우리가 세상에 석사학위를 갖고 자격적으로 나가면 나는 누구랑 싸워야 돼요? 컴퓨터공학과 나온 애랑 붙는 거예요. 나의 경쟁자는 경영학과가 아니고 그 사람부터예요. 그럼 여러분 입장을 바꿔서요. 여러분은 지원 담당자예요. 그럼 대학교에서 경영학, 경영공학을 나온 애들을 뽑을까요? 컴퓨터공학과 나온 애들을 뽑을까요?

10:55:48

경영과가 나오네. 수지 뭐하러 경영과가 나오네. 꼭 공리도 잘하지. 그래서 이 쪽이 2000년도 초반에 이렇게 됐다가 갑자기 훅 죽었어요. 확 죽어버렸어요. 왜냐하면 이 공부를 공대에 배치시킬 수 없어. 그렇다고 경영학도 아니고 그렇다고 얘네들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다 할 수 있는 거죠. 근데 이 과목이 되게 웃겼던 거예요. 왜냐하면 옛날에 여러분 보고서를 쓰면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은 지금 안 돼서 PPT 쓰잖아요. 옛날 사이에 어떻게 되냐면 보고서를 쓰면 내가 이렇게 손을 적어서 죽으면 여기서 타이핑 쳐요.

10:56:31

아니면 전단실에 보내줘, 전단실에서 이걸 갖고 있다. 이래던 시대에 이게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 과목이 조금 오래되긴 했어. 근데 이게 AI가 나오면서 이게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 것 같아요. 유일하게 과목 중에서 계속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기술이 왜냐하면 컨벙이 들어가기 때문에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 과목 중에 하나가 MR. 그러니까 시계에서 그거예요. 여러분, 채용체 스텝이라고 예를 들어서 생각해봅시다.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채용 시스템이라는 게 있죠. 삼성, 커리어스, 삼성 뭐지? 아무튼 저희 회사에 커리어스 엘지나는 게 있는데 그거 들어가면 그 채용 시스템이 뭐예요? 병행본부 시스템이잖아요.

10:57:12

그럼 이 안에 뭐가 있냐는 거야. 이 안에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냐는 거야. 자소서가 왔어. 내가 얘가 한번 넣는데 떨어졌어. 그럼 어떻게 돼. 그 다음에 얘가 두 번째 지원했네. 그럼 그 자소서에 어떻게 있냐면 얘가 김성권이 넣는데 떨어졌는데 또 지원했잖아. 그럼 어떻게 있냐면 여기에 1이라고 써 있어요. 김성권 옆에 김성권 옆에 0, 1 이렇게 써 있어요. 그리고 이건 뭐냐면 저번에 떨어졌고요. 이번에 또 넣었어요.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이 우리만 알 수 있는 숫자들이 이렇게 떠요. 여기 뭐가 있냐면 AI 검색

10:57:44

그래서 이 자소서를 AI로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눌러보면 제가 검색해서 표준비를 몇 프로에요? 이렇게 나와있어요. 성능도 똑같아요. 같은 데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경영정보 시스템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쓰는 시스템이라는 것은 ERP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일하는 모든 것들이 다 뭐예요? 경영정보 시스템이죠. 그럼 우리가 여기서 관심이 뭐에 들어야 되냐고요. 이것에 따라서 경영정보 시스템을 어디 쪽에 입장에...

10:58:16

이걸 만드는 데 관심이 있을 거야. 이걸 쓰는 데 관심이 있을 거야. 이걸 유지 보수하는 데 관심이 있을 거야. 이 세 가지 관점이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쓰는 사람이었잖아. 인사팀이니까. 나는 쓰는 사람이야? 라고 하니까 나한테 중요한 건 뭐야? 이 시스템을 내가 쉽게 쓰게끔 만들어주고 내가 요만한 걸 너희가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라고 내가 얘한테 얘기를 하겠죠. 개발자는 나한테 뭐라고 해요? 이건 이것 때문에 어렵고 저건 어렵고 저렇게 해야 돼요 라고 응대 얘기를 나한테 하면 내가 뭐라고 해요?

10:58:47

모르겠고 아무튼 돌아가게 만들어 달라고 얘기하니까 서로 말이 안 통하니까 중간에 누가 들어와요? 삼성 SDS나 LG CNS 같은 애들이 이렇게 듣고 이렇게 듣고 해서 누가 얘기하죠? 얘가 거감품처럼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럼 난 누구한테 발주내요? 중간에 SI 업체에 발주도 되겠죠. 회사는 얘한테 발주내고 얘는 얘한테 발주내고 얘는 얘한테 발주내고 얘는 얘한테 발주내고 얘는 얘한테 발주내고 그래서 우리가 SI 업체라는 것들이 발달을 했잖아요. 삼성에는 SDI LG에는 CNS. SK는 SKCNC, 현대는 오토헤버 이런 것들이 들어온 게 뭐냐면 시스템화가 되는데

10:59:24

시스템화가 되는데 양극단에 있는 회사들이 서로 대화와 소통이 안 돼. 왜냐? 이쪽 베이스를 쓴다니까. 그 사람들은 개발자들이 다 여기다니까. 얘가 경영학적 용을 모르고 경영학은 예용을 모르니 중간에 낀 사람이 이걸 해주는 게 좋은 거죠. 그래서 얘가 MIS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더 이상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를 잘 못 끝나고 그런 거예요. 왜냐?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코딩과 AI가 다 해준다고 했어요

10:59:56

그런 시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영역을 확장해서 이쪽 사람들이 공부하는 게, MIS 사람들이 공부하는 게 뭐냐면, 뭐 여기 이노베이션, e-비즈니스, 지식경영, 관계경영 이런 것들을 공부해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 학생 때 소셜비즈니스 경영, 딱 관계경영이잖아요. 뭐 e-비즈니스, 요즘은 e-비즈니스가 없어졌죠. 요즘 e-비즈니스는 우리 태어났을 때부터 있었어. 근데 여러분 생각해봐, e-비즈니스가 여러분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있었고, 돈 벌 때부터 쿠팡이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어렸을 때는 이비니스가 없었어

11:00:29

대학교 때까지만 해도 인터넷에서 물어가는 개념은 없었다고. 그러니까 이게 이 비즈니스도 이때 나오고. 그러니까 이쪽 공래는 뭐냐면 이 비즈니스가 이제 앞으로 돈이 될 것 같아요. 라고 하면 경영학 쪽에서 입장에서 뭐예요? 내 입장에서 경영학 발전에서는. 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돈 벌지? 이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해야 될까가 나를 관심이 나면 공래에 관심이 뭐냐면 어떻게 하면 이 시스템을 소비자 신화적으로 시스템을 만들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MS는 뭐예요? 그 중간에 껴가지고. 얘기하고 얘기를 서로 연결해주는 사람들이. MS를 공부했던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11:01:05

자, MIS의 개념이라고 보면, 이거죠. 보시면, 정보기술 IT라는 개념이 2000년대에 처음 나왔을 때 하는 얘기입니다. 조직에서 사용되는 모든 컴퓨팅 기반 정보시스템들과 이것들에 기반이 되는 기술들을 의미한다라는 거죠. 우리가 쓰고 있는 모든 정보기술은 다 IT라고 얘기를 하죠. 그러니까 이제 어떤 교수님은, 모과의 모 교수님은 엑셀이 무슨 정보시스템냐, 그게 무슨 소프트워냐 이러는데, 또 어떤 분은 그렇죠. 네가 엑셀을 뭐라고 하는 얘기는 뭐죠. 그러니까 엑셀에 퍼, 퍼, 퍼, 퍼.

11:01:39

이걸 끝까지 쓰는 사람들은 솔직히 ERP보다도 ERP를 갖고 심문 안 해본다는 느낌이 확 나죠. ERP를 갖고 놀려면 어떻게 놀아야 되니까? ERP를 다운받아서 다운받은 거 엑셀으로 갖고 와서 이걸로 가공하고 놀아야지. ERP가 모든 걸 다 해주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엑셀도 내가 보면 정보 시스템인 것 같아요. 재화, 서비스, 자본일 이런 것들을 같이 창출하는 걸 우리가 IT로 하는 거고 이제는 AI가 시대가 나왔기 때문에 정부 기술의 발전은 좀 더 확장되는 개념으로 쓰고 있다는 것.

11:02:12

여기서 우리가 경영, 정보, 시스템 이런 것들을 다 봐야 되는 거고요. 왜 이걸 하느냐는 목적을 봐야 되겠죠. 불확실성을 감소시키는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서 우리가 시스템을 쓰는 겁니다. 그러니까 경영을 잘하기 위해서 쓰는 거지 감각경영을 하려고 하는 거 아니다. 감각경영을 하려고 하는 거 아니다. 이렇게 수많은 시스템을 통해서 자료를 보는 거죠. 요즘에는 이런 것들이 얼마나 AI 시대가 됐고 또 많이 됐냐면 진짜 그런 거 있죠. 누가 이 자리에 필요한가? 누가 누구를 승진시켜야 될까? 라고 했을 때 과거라면 이 자리는 그냥 이건 제줘야 돼. 제 나랑신하고 제 놀아야 될 때 조금 제 괜찮아요. 그럼 제 시킬까? 이제 이렇게 끝났단 말이에요. 요즘 시대는 어떻게 돼요? 그 자리에 필요한 사람을 누르면 어떤 사람이 적합자인지 뽑아 나온다고 했냐. 어떤 과거에 경력이 있었고

11:03:01

현재 평가가 어쩌고 그래서 최고로 유력한 사람들 1순위, 2순위, 3순위를 뽑아준단 말이에요.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거죠. 그래서 이런 정보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불확실성을 강조시키는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서 만드는 거지 이게 별도의 일을 맞다 라는 거죠. 이건 완전 수단인 거죠. 변형하기 위해서 가장 수단이 되는 거죠. 우리가 정보를 보려면 이런 것을 볼 수 있죠. 우리가 데이터에서 데이터에서 뭐가 나옵니까? 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게 그리고 경영을 쓸 수 있게 만들면 그게 뭐예요? 정보가 되는 거죠. 그렇죠?

11:03:35

이걸 우리가 데이터만 가지고 정보를 알 수는 없죠. 데이터가 쑥 있어요. 예를 들어 매출 자료가 쫙 나왔어. 그 매출 자료가 나왔는데 그게 무슨 정보냐 그냥 매출 자료지. 그 매출 자료를 가지고 월별로 뽑아왔다. 근데 월별로 뽑아왔더니 어? 여름에는 겨울에는 약하고 봄, 가을에는 겁나 잘 팔리네. 그럼 이 상품은 뭐야? 아 이거는 여름과 겨울을 안 팔리는 계절을 겁나 파는 상품이네. 어떤 거는 이거는 계속 그냥 꾸준히 쭉간에 계절을 안 보내. 이건 계절로 나눌 수는 의미가 없네.

11:04:08

그럼 이거를 나이로 나눠볼까? 나이로 나눠보니까 어떻게 해야 하고 20대, 20대에서 또 달라요. 이 자료를 가지고 예를 들어서 소득으로 한번 쪼개볼까? 지역별로 쪼개볼까? 이렇게 데이터를 갖고 놀면 어떻게 되는가? 그게 정보가 되는 거죠. 그럼 그런 정보들을 가지고 우리가 뭘 합니까? 그래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것을 갖고 우리가 의사결정을 하는 겁니다. 근데 이런 정보들이 모이면 어떻게 되냐는 거예요. 정보들이 모이면 그게 우리한테는 뭐야. 인간한테 그 정보들이 들어가서 내가 의사결정하는 게 계속 누적이 되면 어떻게 되냐는 건 내 머릿속에 지식으로 남아있게 되는 겁니다.

11:04:43

왜냐하면 지금도 봐요. 지금 강의하는데 보면 제가 책에서 나와 있는 내용도 얘기하지만 제 경험적으로 있었던 얘기도 강의하죠. 그러니까 책에서 있는 얘기만 쭉 얘기를 하면 어떻게 되냐. 제 생각은 뭐냐면 책에 나온 얘기를 계속 강의하고 있으면 뭐냐면 그냥 책을 읽어주지 뭐하러 내가 강의를 하자는 거야. 즉 내 마음속에서 내가 경영학을 받아들이는 정도는 나는 책으로부터 받아들인 것도 있지만 내 실무경험을 통해서도 받아들인 게 있지. 그러니까 그게 두 개가 미싱돼서 여러분한테 나오는 거예요.

11:05:17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있어요. 친구들한테 여러분들 회사 얘기를 얘기할 때 아니면 주식 얘기를 하거나 무슨 얘기를 할 때 보면 내 경험만 갖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부분은 내가 자격증이거나 뭔가 배웠던 사람들이야 그럼 어떻게 돼요? 그 내용과는 계속 퍼서 나오는 거죠. 그게 지식이라는 거죠. 근데 그 지식이 이제는 뭐예요? 데이터 정보 지식 중에서 데이터를 구하기 어려웠던 시대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걸 구하기 어려웠던 시대는 뭐예요? 저격으로 보니까 정보를 구하기 어렵고 정보를 못 만드니까 지식을 못 만든 시대가 있었다라는 거예요.

11:05:52

그러니까 그 옛날에 1990년대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똑똑한 직장인이었어요. 데이터를 많이 모아오는 애들이 정말 우수하네요. 그런데 지금 2026년도에는 저 지식 여러분 바로 채찍 PT나 클로드가 꼭 금방 만들 수 있잖아요. 놀라울 정도로 정말 정보를 잘 찾지 않습니까? 얘네들이. 저는 클로드 쏘넷하고 오퍼스를 두 개 쓰는데 있을 때마다 놀래요. 지들끼리도 싸워. 지들끼리 싸워붙이면 정말 재밌어요. 자기들끼리 이게 맞네. 나 재미난 거 배웠어요. 소음집에서 애가 모르겠었더니

11:06:25

이거 너무 AI 특하지 않니? 그랬더니 인간화 과정을 빠뜨려줬어요. 인간화 과정을 빠뜨려줬어요. 그래서 영어로 쓰는 거예요. 인간화가 뭐냐 그랬더니 지금 내가 번역, 내가 이렇게 영작해주고 있는 영어는 되게 고급식 영어인데 인간은 이런 실수들을 자주 하는 거예요. 이 영어에서. 그러니까 한 문장당 몇 개 정도는 실수하는 것도 되게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장을 실수하시는 게 AI가 쓴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라고 딱 기억해서 오퍼스에서 받아서 손해값을 다시 넣었어. 손해가. 이게 인간화 과정을 보고할 때 인간화 과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오류가 많군요. 이러는 거야. 도대체 어느 작가에 춤을 춰야 될지 모르는 거 같아요.

11:07:09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지금 제가 6시, 아까 점심 먹고 저녁 먹고 6시부터 지금 오기 전까지 호주의 어떤 얘기에 대해서 제가 계속 공부하고 왔어요. 그러니까 나한테 지금 예를 들어서 호주 칩에 가는 법에 대해서 물어봐. 하나 다 알려줬었어. 왜냐하면 내가 1시간 갔다가 호주 칩에 가는 법에 대해서 알아봤고 누가 잘못 다 있는데 궁금했었어. 한번 물어봤어. 그랬더니 막 얘기를 하니까 데이터를 학교 홈페이지를 뒤져서 다 읽어봐. 막 이렇게 해서 하니까 대충 나야지 알겠어.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말하잖아요. 그럼 그게 어떻게 말해. 내 머릿속에.

11:07:45

자료는 없잖아요. 내가 찾아본 거 아니잖아요. 근데 내 머릿속에 AI가 나한테 뭘 줬습니까? 정보를 줬단 말이야. 정보를 주니까 그게 내 머릿속에서 계층화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나의 지식으로 쌓여서 그게 나와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AI 시대에 여러분 무식하게 살면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놀아줘 다 누구랑 놀아야 돼요? 게임하고 유튜브하고 놀면 안 돼서 누구랑 놀아야 되냐? 컴퓨터하고 놀아야 돼요. 요즘은 진짜 정보를 찾기가 너무나 좋은 시태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정보를

11:08:15

이런 경우도 있어요. 제가 놀랐던 것 중에 하나가 보면 그 어떤 노트북에 노트북에다가 논문을 막 열 갠가 열 두 개를 넣어놓고서 뭐라고 하냐면 이 수제를 쓰려고 하니까 이 안에서만 놀아보자 라고 해서 딱 해서 깍더니 와 이렇게 멋있는 문이 나고 그래서 나는 가설을 이렇게 세우고 싶은데 이 가설에 맞는 데이터를 만들어 볼 수 있겠어? 라고 했더니 거기 다 데이터도 있었잖아. 그랬더니 걔가 그걸로 나의 짝꿍 데이터를 만들고

11:08:50

그래서 이것은 인용, 이것은 기각, 이것은 상당분석을 이 정도 겸수로 놨으면 좋겠고 회계적으로 회기분석 결과는 이렇게 수치가 나왔으면 좋겠어라고 줬더니 걔가 그렇게 딱 구해서 줘. 그래서 내가 그걸 만들어서 겁나 똑똑한 통계를 잘한 내 친구가 어떤 애에게 줬어요. 통계 한번 봐줘. 봤더니 걔가 그러면 형 왜 이렇게 완벽해? 통계가 늘었는데? 이렇게 들어오세요. 알았어? 고마워. 그렇게 닫지 마세요.

11:09:22

그 얘기가 보여요. 내가 못해도 정보가 없어도 이제는 옛날에는 그런 식힐이 없어도 정보를 이제는 손 끝 하나로 얻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라는 거. 그러니까 mrs 시대에 진짜 혁명이 왔다라는 거. 혁명이 온 시기고 여러분들이 그 혁명에 지금 가장 어린 나이에요. 여러분 이런 시기를 잘 놓지 마세요. 내가 그랬잖아요. 내가 대학교 1학년 때 인터넷이 왔다. 근데 우리는 그 인터넷에서 뭐 했냐고 맨날 신문 보고 채팅에 까지다.

11:09:54

채팅이 여러분 채팅하는 거 있잖아요. 옛날에 깨비 같은 거 들어가면 여자 보시고 남자 보시고 하는 거 있어요. 밤에 다 채팅하고 한 거 안 가. 그거 하느라고. 그러니까 그게 인터넷에 나오는데 인터넷으로 돈 벌 생각을 해. 인터넷으로 채팅했다. 2006년도에 스마트폰 처음에 나오는데 오 신기해. 핸드폰으로 인터넷이래요. 핸드폰 갖고 놀았다니까. 그때 핸드폰으로 돈 벌 생각을 했어요. 그게 박진영이 그러잖아요. 만약에 다시 태어나면 어느 시기에 태어나오십니까? 자기 인생에 두 번의 기회가 있을 거예요.

11:10:27

첫 번째가 인터넷 처음 나왔어요. 두 번째가 스마트폰 나왔어요. 자기 인생에서 두 번째가 나 똑같은 얘기를 했거든요. 여러분들 인생에서는 첫 번째 기회가 왔어요. AI가 왔어요. 이거는 솔직히 혁명이었어요. 이건 진짜 놀랄만한 혁명이었어요. 왜냐?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이 대칭을 깨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석학들은 어떤 사람들이 돼요? 지식이 겁나 많은 사람들이거든요. 근데 마이클 포터라든지 피터 드로퍼라든지 이런 세계적인 석학을 우리가 석학들에 쓴 글들을 우리가 1분만에 그냥 번역해서 다 볼 수도 있습니다.

11:11:02

우리가 속하게 되는 것도 어렵지 않은 시기란 말이에요. 나만의 일원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그런 시기가 됐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과거에는 일로 가기 위해서 우리가 이걸 분석을 겁나 잘해야 돼요. 이런 식의 교과서예요. 우리 교과서는. 그런데 여러분 시대는 아니고요. 이미 이 계층이 무너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이런 것들이 데이터를 모으는 겁니다. 이런 설문지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돼요? 데이터를 모으고요. 이 데이터를 가지고 우리가 정보를 찾아내는 그런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1:11:35

자 그러면 MIS는 어떤 유형들이 있냐라고 보면 우리가 일반적인 우리가 뭐라고 할까요? 회계 처리라든지 일반적인 ERP를 하는 수 있는 것들이 부르면 TPS라고 합니다. Transactional Processing System이라고 해서 일석관리자 수준에서 거래 처리를 한다든지 일상적인 거래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하고 처리하는 것들을 우리가 TPS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 다음에 쭉 가다 보면 이 중간에 이걸 다 MIS라고 우리가 얘기합니다. 다 MIS라고 얘기하는데 중간 수준에서

11:12:08

수준의 정보보호 시스템이라든지, 의사결정 시스템이라든지, 최고 경영자 시스템이라든지 라고 있지만 사실 여러분 회사에서 셉에 들어가서 임원 버전으로 셉을 한번 보시면 우리랑 다를까? 라는 생각을 제가 들어봤어요. 근데 임원 셉은 다르지가 않아요. 임원들도 가서 보면 뭐가 다르냐면 여러분 회사에 보면 인트라덴 있죠. 인트라덴. 회사에 들어가면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이렇게 보면

11:12:40

여기 내 이메일이 있고, 버튼 누르고 있고, 회사 일하는 사이트도 있잖아요. 여기 중에, 여기 중에 우리 보통 팀장들은 뭐 있어요? 여기. 전자결제. 이게 누르면 뭐가 있어요? 난 내 결제 칸이 나와 있어요. 근데 보통 우리도 전자결제, 사원일 때도 전자결제가 있죠. 근데 나는 뭐야? 올리는 사람이 있죠. 근데 팀장들은 거기 들어가면 두 개가 나와요. 올린 건 결제 버튼이 있거나, 아니면 내가 직접 쓸 수도 있어요. 여기 전자결제란 있는데 임원들 거에는 옆에 뭐가 있냐면

11:13:14

ESS 의사결정시스템 이렇게 있어요. 부사장용도 들어가면 ESS 지구경영자시스템이라고 있어요. 그럼 여기 들어가서 뭘 또 내놔야 하는거야. 여기 들어가면 뭐가 있냐면 ERP 상에서 우리가 통계적으로 나눠보던 자료들이 있잖아요. 그것들이 가공돼서 여기 있어야 하냐. 그러니까 별거 안개 붙이잖아요. 나도 갖고 있는 자료들이 어디 있는가. 그러니까 실제 여기 쭉 보시면 이걸 우리가 MIS라고 하는거야. MMS 중에서 가장 우리가 쓰고 있는 시스템은 전반이에요. TPS.

11:13:46

예전에 1970년도에도 단말기로 저어 쓴다고 2020년도에도 인터넷으로 단말기를 쓰고 있고 우리는 인터넷이라는 걸 들어와서 단말기를 쓰고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은 솔직히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가 본 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고 여러분들의 높은 수준을 열어본 적도 없다는 거예요 결국 의식이 있다는 거예요 왜냐? 예를 베이스볼을 다 만들기 때문에 그렇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MIS의 4가지 유형과 역할을 보면 우리가 일상천외한 거죠 ERP에서 발생하는 거 이런 거고요

11:14:22

여기서부터 실제 체계는 있는 것들이에요. 체계는 있지만, 어느 기업이 이걸 하는지 너무 궁금하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가 알아보면 4대 그룹은 안 해요. SK 안 하고요. H 안 하고요. 삼성 안 해요. 이런 시스템이 없어요. 그럼 현대 안 해요. 그럼 도대체 어느 기업이 이걸 할까요? 우리나라 기업은 안 하고요. 그럼 미국 채로 번역했으니까 미국 회사들은 하겠죠. 그런데 한국 기업들은 이런 거 안 한다는 거예요. 한국 회사들은 2단계를 넘어서는 순간 동의를 출력해야지. 저희 사모님이 이런 게 있었어요. 여러분 인사기록카드라는 거 혹시 아십니까?

11:14:54

여러분 인사기록 카드를 인사팀이 만들면 어떻게 만나요? ERP를 누르면요. ERP에 인사기록 카드를 출력하라고 누르면 어떤 게 나오냐면 ERP에 이렇게 해서 사진하고 정보들이 이럴 때 있어요. 밖에서 정보들이 쭉 나와요. 저희 세븐집은 이렇게 나와요. 그럼 이거를 출력하면 2000명씩 출력해서 상무한테 주는 거야. 그럼 상무가 어떻게 이걸 밖을 거냐고 상무나 부사장들이 이렇게 넣어서 칼날 출력해서 이렇게 넣어서 팀별로 이렇게 갖다 주는 거지. 그럼 이제 오늘 점심은 전략기획팀이랑 전략기획팀 딱 보고서 한번 보고 이제 밥 먹으러 가는 거지. 걔네가 얼굴 위키로 가는 거지.

11:15:35

근데 이걸 추억해서 줄더니 우리 부사장님이 뭐라고 하냐면 야 왜 그 자료가 없나요? 어떤 자료요? 얘가 영업레벨이 몇 레벨인지 나는 너무 궁금해 그러니까 영업레벨이 여기다 놓았으면 좋겠어 그 얘기는 뭐냐면 자기는 사람을 볼 때 나한테 그렇게 얘기해요 나는 사람을 볼 때 여기 머리 위에 내가 레벨 5인지 레벨 4지를 보고 사람을 대한다라는 거야 그게 우리 ERP는 구현이 안 돼 있는데 그래서 우리 예약대 그 자료를 안 나가면

11:16:07

이건 ERP 이제 엑셀이 안 되잖아. 그 순간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전원 약음입니다. 왜냐하면 ERP에서 그게 엑셀 다운이 안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전 직원의 사진이 필요한 거예요. ERP 열면 세븐 인사팀을 알죠? ERP 열면 버튼 옆에 누르면 뒤에 뭐가 뜨냐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면 세븐 뭘로 저장하면 사본으로 저장하기도 있어요. 사본에서 다운을 받으면 사본까지 다운이 되는데 사진 다 다운 받아야 돼. 엑셀에다 저걸 다 갖다 집어 넣어야 되잖아.

11:16:44

내가 얘기했잖아. 엑셀 못한다고. 다 갖다 넣고 있는 거야. 우리 직원들은 6명이 안 나와서 뭘 만들고 있냐면 이 데이터를 만들고 있는 거야. 사장한테 주려고. 전 팀 묵관을 막 만들어서 갖다 줬다. 만들어서 이렇게 예쁜 발 덮여서 팍 줬어. 어 수고했어. 그럼 어떻게 얘기한다. 꼬잖아요. 그냥. 안 봐요. 보지도 않아. 그걸 왜 만드냐고. 팔라스 출력까지 외천장에 해가지고. 이런 시스템이 있는데. 근데 웃긴 건 뭔지 알잖아. 우리 사장님이 내가 왜 하냐면 사장님이 그거 뒤에 분포했어.

11:17:18

그걸 왜 내가 수작업으로만 했지? 나는 괜찮아. 내가 안 하니까. 여러분 투자를 안 하잖아요. 시켜서. 카드 주고 밥 많이 시켜서. 난 간다. 같이 애들이 있겠지. 내가 너무 궁금한 거예요. 비서한테 뭐냐면 사장님 인터넷 한번 보자. 이걸 왜 수작업으로 하는지 한번 보자. 사장님 거 로그인하니까 이렇게 쓰는 거야. 여기 딱 들어갔어요. 여기 딱 들어갔더니 여기 뭐가 나왔냐면 사원 검색 이렇게 나온 거야. 조직별 검색

11:17:51

그렇게 웬만한 데이터가 쭉 나와. 근데 더 웃긴 건 뭐냐면 내가 물어봤어. 이 조직별 검색에 내가 원하는 자료 넣을 수 있어? 라고 물었어. 넣을 수 있대.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내가 엑셀을 우리 직원들의 영업용 레벨을 갖다가 집어넣어서 이 ERP에 집어넣으면 그 ERP가 인터넷에 반영돼서 나온대. 그런데 여기는 또 안 나온다는 거야. 이 쿼리에는 안 나오는데 이거는 새로 반영돼서 만들었기 때문에 나온대. 사장님한테 같지? 이렇게 나온다.

11:18:25

보시면 다 나오니까 이거 보시면 된다. 굳이 작은 남자한테 얘기했다가 엄청 놀라죠. 내 나이들 봐. 눈이 안 보이네. 네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눈이 안 보이네. 막 요구를 해요. 나한테. 너도 나이 먹어. 네가 컴퓨터로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래서 만든 겁니다. 즉 여기 나와 있는 이 시스템이 RIS 이쪽 부분에 있는 것들은 잘 구동이 안 돼요. 실제 어느 기업이든 마찬가지예요. 왜냐하면 지금 나한테도 적응이 안 돼요.

11:18:58

나도 안 봐. 컴퓨터도 다 보고. 이런 게. TPS가 요즘에. 근데 우리 책에 보면 이걸 MIS를 별도로 떨어뜨려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라우드가 나오던 책에 보려고 하는다면 이 MIS를 TPS, RIS 이 사이에 MIS 집어넣어. 아니 얘를 MIS의 종류다 라고 보는 게 아니라 MIS 이 안에 중간에 끼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뭡니까? 여기서 ERP 같은 것들이 다 MIS로. 여기는 왜 진짜 단단이야?

11:19:29

그러니까 MIS에 4개가 있어요 라고 했을 때 TPS는 뭐냐면 아 이거는 우리가 알고 있는 ERP 근데 TPS가 있는데 여기 MIS가 껴어 여러분들 이것만 공부할까나 나중에 책을 봤을때 TPS 뭐 뭐 MIS가 중간에 껴버렸고 나는 MIS만 이거 다 MIS라고 배웠는데 이게 아니라 TPS, INS, MIS가 껴어 중간에 그거는 아 여기서 여기는 진짜 단말기이고 여기서 나오는 주요 시스템은 MIS로 보다 이렇게 또 달리고 올 수 있습니다 배성이 좀 달라요.

11:20:02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가 ERP 쓰는 것들은 요즘 시스템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그중에서 전사적 작업만이라고 해서 ERP는 이게 언제 뗄 겁니까? 지금 한 20년 됐죠. 그래서 제가 실수했던 것 중에 하나가 여러분, 세프 쓰시는 것. 세프. 세프. 세프 코드 중에 이게 무슨 코드이에요? 아무 생각 없이 누를 거야.

11:20:36

내가 할 때 30이 리얼이고, 20이 연습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할 때는 20인가, 30인가, 몰라 둘째가 하나야. 하나는 연습이니까 하나는 리얼이야. 그래서 어떤 일이 있었으면 신일선때 여의도에 사업연금에 갈 필요가 있어요. 지금은 완전히 바뀔 때예요. 거기 교육장에 있었는데 거기에서 일을 하는, 인사 시스템을 배우러 갔어요. 그래서 내가 막 했는데, 내가 노트북으로 하는 거니까 막 했어. 발령을 배우겠대요. 그래서 발령을 배우면 재미있지요. 발령을 배우니까. 근데 어떤 발령을 했냐면,

11:21:13

우리 시의쇼를 여수로 보냈어요. 여수 상무님으로 보내고, 여수 상무는 집에 보내고, 울산 상무는 청주로 보내고, 청주 상무는 울산으로 보내고, 우리 부장님은 미국 보내고, 이런 발령을 막 냈네? 내가. 연습삼아? 그래서 아, 발령이 이렇게 되는 거. 별로 어렵지 않네? 그렇지? 그런데 내가 교육 가던 시점에 우리 팀장님이 진짜 미국 출장을 났다? 그러니까 우리 팀장의 결제 권한을 누가 받고 있었냐면 우리 차량이 왜 받고 있었어.

11:21:45

차장님이 어떤 일을 써야 되냐면, 내가 이거 연습용 서버에서 뽑았어요. 진짜 서버에서 한 거야. 왜냐하면 나랑은 이게 연습 서버인지 안 해서 몰랐지. 왜냐하면 나는 인사팀이니까 내 권한은 뭐야.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단 말이야. 이건 진짜 내가 회사에서 사고 치는 것 중에 두 번째로 큰 사고인데 첫 번째는 구질는 거고 두 번째는 구질은 거고. 야, 이거 대형사고잖아. 그런데 우리 차장님이 이게 내가 결제를 올렸을 거 아니야?

11:22:18

결제 올리면 결제합니다. 차장님이 딱 온거야. 차장님 미국 갔는데 미국 빠지면 났네. 밑에서부터 올라온거야. 내가 팀장 되는거야? 이런거죠. 팀장 내가 발령 안해야 돼. 임원인사관. 감사합니다. 이제 이런거죠. 이사관 입장에서 뭐에요? 눌러야 되는거죠. 그런데 갑자기 시계초가 욕수가 심어. 우리 시계초가 상름대 여수는 부사상이니까 할만하네. 자기 딸을 판단한거야.

11:22:50

괜찮은가 보다 자기가 봐도 말이 되는 반령이었어요 그래서 자기가 인사팀장 승인버튼 누른거에요 인사팀장 승인버튼 누르니까 시일초한테 결제가 올라가잖아요 시일초가 교육받으러 가셨다가 어? 나 여수로 가는거야? 근데 부사장 승진이잖아 시일초가 나 사모다 야 나 3분의 짓 얼마 안 됐는데? 이거 낸지 자극도 넣는 거야

11:23:22

사장님이 아니 우리는 정기 임원발령이 11월에 나는데 왜 갑자기 선물에 임원발령을 냈니? 사장님이 이제 의아해 하신 거야. 나 모르는 임원발령을 어떻게 냈니? 이제 이런 거야. 사장님이 성출을 시위촌한테 전화 온 거야. 야 너는 나 모르는 임원발령을 네 맘대로 내냐? 너 그렇게 잘 알았어? 네가 아무랑 그 시장 수연하고 나를 그 시야? 이렇게 된 거죠. 왜 시죠?

11:23:54

아니 이거 인사특자이랑 합의된 거 아니었어요? 근데 인사특자 미국 가했는데 그러니까 발령되신 거 아니었었어요? 인사 미국에서 전화 뭐야 그럼 시청자 이때부터 뭐죠? 누가 우리 거 핵이야? 우리 시킨 누가 핵이야? 이런 장사에 한술로 먹었다 이걸 누가 장난치고 버튼을 누가 누른가 한번 해보기는 했지 이따가 많은 걸 했어 나 내 학력 서울대학도 다 바꾸고 서해 990으로 다 바꾸고

11:24:28

막 장난친다고 다 했다가 IP를 찾은 거예요. 추적한 거예요. 어머 어떡해. 추적했더니 사업용 금액 안에서 나온 거예요. IP가 트위터 홈에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사업용 금액 안에서 나온 거예요. 진짜 온 거지. 어느 빚이냐. 내가 천진단 말아야. 스물일곱 살 운동관에 와서. 차장님이 어떻게. 차장님 발령 너무 재밌어요. 차장님이 나왔네. 어떻게 해. 아이디 뺏겼어. 제 아이디 주시라고.

11:25:00

제 아이디 주인하고 아이디 편끼고 대형사고 있었어요. 저는 이 ERP가 내가 그 후로 안 합니다. 내가 한 번 사고 쳐서. 저는 ERP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친일사한테 너무 사고를 쳤고 진짜 이 혼나면 말로 설명할 수가 없어요. 달력났다 이거야. 이거 사고 치고 연타로 우리 선배랑 같이 프린턴 부지런다고 연타로 그치고 이런 거 있어요. 이 방에 종이가 꽉 차 있어요. 입사선 막.

11:25:34

오늘 안에 없애래요. 이거 어떻게 없애요? 불 찌르면 되지. 이걸 종이를 다 지자 닫힌 부팅타워로 갖고 와서 불을 찢었어요. 타워링 될 뻔했지. 이 시계 쪽에서 '얘는 개념 없내를 잘못 뽑아서 큰일 났다. 얘가 어떡하지'라고 해서 팀장님 모시더니 저한테 이러더라고요. 진짜 일했어? 왜 서울이야? 청료야? 왜 대단해?

11:26:08

여기 여수, 여기 나주, 여기 울산, 여기 온산. 골라. 골라. 1년 동안 귀한 가는 거예요. 이 중에서도 고르래요. 그래서 다 가는 겁니까? 다 가는 거. 여기 그냥 한 번씩 갔다 왔대. 이 중에 아무데나 돌아가면 되는구나. 그래서 나도 갔다 왔어. 근데 아무튼 ERP가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아무렇게나 장난하면 안 되는 시스템이에요. 근데 이 시기 때가 초기라서 이런 걸 막을 수 있는 시스템이 없었어. 근데 지금 다 있죠. 나 얼마나 웃겼는데 다 고쳐놨는데 다 부여시켰는데 웃긴 거는 나중에 알 것 같으니 내가 이 지역을 갔어요. 내가 옥산을 갔는데.

11:26:50

내 인사기록과 넘어왔잖아요. 육산상무가 딱 받은 거에요. 서울에서 사고쳤다. 그래서 서울 대학목은 이런 사고를 치면 언제 안 되는 거야. 그때 안 나는데 내가 왜 서울 대학목 안 나는데 니 인사기록과에 서울대라고 나왔는데 아 그거 안 고쳤네요. 한 번 더 혼난 적이 없는데 요즘에는 이 아이가 사이트 보면 저희 회사과 보면 담당자가 버튼을 불러야 해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안 눌러도 그냥 인사팀이면

11:27:23

내 아이디로 다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디별로 권한을 부여했잖아요. 그래서 내 아이디가 다 되는 게 아니잖아. 자기 건 잔 것 밖에 안 되잖아. 근데 그 2003년도에는 아이디의 권한이 없었어요. 아이디의 권한이 없으니까 진짜 그 치득기 아이디 갖고 있는 애들은 다 한다니까요. 인사팀은 다 치득기 들고 있었어요. 내가 우리 무슨 연루둠사 자리한 분이잖아. 마리아 너랑 나랑 그 금액을 공 하나씩 더 치고 회사가 알까? 왜냐하면 내가 해보니까 발령도 모르더라고요. 근데 그 금액을 알까? 근데 모른데.

11:27:56

그 얘기를 들 때 되게 좋았어요. '사부 칠까?' 이런 생각을 많이 들었어요. ERP가 되게 허술했죠. 근데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면 내가 팀장에서 들어가 보니까 허술하게 안 되더라고요. 입력 자체가 안 되더라고요. 내 버튼이 안 눌러지더라고요. 왜냐면 나는 영업 거 외에는 아예 눌러지지 않더라고요. 그다음에 SCM 같은 경우도 공급망 체인이 요즘에는 이게 지금 되게 중요하죠. 이게 ERP 탑재를 시켜버리죠. 근데 이게 이 SCM이라고 해서 글로벌하게 갈 경우에 어떻게 할 거냐가 되게 우리한테는 이슈죠. 왜냐면 우리나라끼리 먹고 사는 게 아니라 전 세계는 글로벌 공급망장에서 움직여야 되니까 이 시스템 만드는 게 되게 중요하다는 거죠.

11:28:39

그 다음에 이제 CRM이라고 해서 이거 우리 수업 시간에 아마 배울 거에요. 우리 수업이 아니라 다른 과목시간에 있을 건데 이제 고객관리관계라고 해서 고객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이거 만들죠. 근데 영업에 있어봤지만 저희에서도 CRM 있었지만 신뢰하지 않죠. 모든 사람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되게 신뢰하지 않은 희한한 시스템을 만들어 놓을 것 같아요. 다음에 KMS라고 해서 지식관리 시스템이라고 했는데 이거는 진짜 이 MIS 정보하는 사람들을 사기치는 것 같습니다. 지식관리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11:29:11

여러분들 머릿속에 있는 것을 공짜로 남한테 알려주는 사람은 채찍할 때밖에 없습니다. 사람은 절대 안 알려줍니다. 여러분 회사에서 여러분들만 알고 있는 지식을 컴퓨터에 다 올려서 예를 들어서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데 내 모든 지식으로 다 올려주고 그래서 사람들 중에 신입사원들이 궁금하면 거기서 다 검색할 수 있게 만든다고 하면 여러분 거기에 여러분들한테 모든 지식을 올리려 해요? 그 올리는 바보가 어디 있어요? 그렇죠? 올리는 바보는 진짜 바보죠. 그러니까 지식관리 시스템이 뭐냐면 지식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거예요.

11:29:44

예를 들어서 상반에서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그 위치의 상반자인과. 니네 인사팀이 노동자들 자료를 모았다며. 성향 파악하고 노동자들에 대한 개인적 정보들을 데이터베이스화 시킨 거야. 그래서 그걸 컴퓨터에 올린 거지. 그럼 컴퓨터에 올렸다는 얘기는 뭐야. 저게 지식관리 시스템이 돼서 그 노무관리자가 사람이 바뀌어도 그거 다 이해할 수 있게끔 된 거지. 쟤는 원래 저번에 했구나. 내가 이해할 수 있는 거잖아. 근데 이거 컴퓨터에 가면 그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죠. 근데 다른 회사들은 그거 어떻게 관리하냐? 내 원리를 관리하냐.

11:30:17

예를 들어서 시온이가 위원장이 된 거야. 쟤는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거야. 근데 내가 예를 들어서 본사의 다른 인사팀장으로인데 시온이는 쟤는 내 어렸을 때부터 내 머릿속에 있었던 아니야. 쟤는 어떤 앤지 내가 다 알아. 그럼 얘가 위원장 되는 순간 난 뭐가 될까요? 피플 팀장 되는 거야. 쟤 파트너는 나밖에 없어. 왜냐면 쟤에 대한 모든 걸 누구만 알아. 나만 알아. 쟤 어렸을 때부터 있던 일 나만 알아. 회사는 몰라. 쟤는 나만 알아. 그래서 노상화에 대한 사람들의 주택기가 뭐냐면 KIMS는 없어요.

11:30:48

그러니까 웬만한 영업 비밀을 여러분들 시스템을 다 올리는 바보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일하는 사람들 중에 지식 관리 시스템은 아무도 올릴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게 처음에 이제 2000년 초반에 이론이 딱 나왔다 여기에 누가 꽂혔냐 삼성에 꽂혔어요 우리 이건예장님께 꽂혔습니다 삼성에 저 지식 관리 시스템을 만들려고 부단히 노력했죠 네이버보다 더 네이버 같은 걸 만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녹색 창을 파란 창으로 만들어서 회사 인트라에 넣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 산박과에다가

11:31:23

검색창, 파란창에다가 내가 궁금한 거 치면 여러분들 선배들의 자료가 나오는 거예요. 이런 걸 꿈꿨다는 거예요. 경영자에게. 그냥 사장으로 꿈꾸겠죠. 근데 근로자가 누가 그런 바보같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저기 나와 있는 시스템은 없어졌어요. 쓰는 외에다가 아무도 없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다음 학기부터 다음 학기입니다. 다음 학기 여러분들이 석유수님한테 이 과목을 배울 겁니다. 전략병형

11:31:57

- 야 언니 출체도 좀? - 턱 좀 봐줘. - 교수님, 소연이 갔어요. - 가고 싶지? - 가지 마라. - 여기 집에 가면 비어 보이겠지? - 그러니까. 나 너무 감사합니다. - 아 나 너무 감사합니다. -뭔지깐.

11:47:14

전략경영에 의해 하겠습니다. 이거는 우리의 한계는 당의 1학기 과목입니다. 여기 당의 1학기 과목이고요. 이 과목은 당의 1학기 때하고 저랑 진행하는 과목이고요. 여기는 이제 고보비만 하는 거고요. 실제 경영 전략에 들어가면 뭐랄까 지금 현재는 1주부터 8주까지는 이론을 하고 있고요. 9주부터 시작해서 15주까지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11:47:46

-아, 네. -아, 네. -아마 여러분들 졸업할 때까지는 지금 3년이잖아요.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게임이 되게 비싸요. 그래서 게임이 한 500만 원씩 사서. -아,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왜 이렇게 비싼 게임이에요. 그래서 근데 원래 경영 전략 게임이 되게 많아요. 종류가 되게 많은데 저희가, 저희 대사 대학교 우리 거면 여기 경영학과는 안 있어요. -우리가 쓰는데 우리가 쓰는 거는 지금 회사에서는 어디가 쓰고 있냐면 삼성 공채 신입사업으로 들어가면 이거 하는 겁니다.

11:48:24

LH 전자 핵심 인재 과정에서 분석하고 있고요. 대학교에서는 서울대학교랑 한양대학교랑 같이 예약하고 있어요. 그래서 하는 게임인데 되게 재밌어요. 근데 어려워요. 근데 이게 성별이 좀 많이 섞여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보면 여성분들은 게임을 별로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게임을 하려고 하지 않아요. 근데 남성분들은 되게 또 저졸적이죠. 그래서 랜덤으로 조편성을 하면 여자끼리 있는 조가 있고 남자 섞여 있는 조가 있는데 분위기가 좀 달라요. 혹시 여자 있는 분들은 잘 안 알아가지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이런 부분입니다.

11:49:01

경영 전략 이론으로만 공부해도 재미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그냥 하는 과목이 하나씩 과목인데 미국에서는 이게 하나의 별도 전공이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걸 전공을 시키죠. 그런데 전략 경영을 얘기를 했지만 항상 우리나라는 예를 들어서 반도체 상당공단자 반도체 전략 기획팀은 누가 아니었을까요? 전략을 전공하는 사람이 할까요? 반도체로 공부하는 사람이 할까요? 반도체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전략을 했죠. 화학회사에서도 화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전략을 세우지 전략을 공부하는 사람이 채우지 않나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 전략 경영에 대해서 되게 뭐랄까요?

11:49:39

그렇게 위치가 한국에서는 확고하진 않아요. 그런데 외국에서 보면 전략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피해가 제일 세요. 미국 같은 나라는 같은 대학교 교수지만 어느 과이냐 어느 전공이냐에 따라서 급여가 다 담아요. 우리나라로 치면 예를 들어 공문과, 개네 영문과겠죠. 개네 영문과, 사학과 이런 데는 급여가 엄청 낮고 공대 교수님들은 엄청 높고 그 다음에 인문계 중에서 경영학과 교수는 제일 높아요. 그 중에서 제일 높은 경영학과 교수님들에게 제일 돈을 많이 받았던 전공구수가 전략 경영학과 교수님들을 전공하고 계세요.

11:50:11

그래서 이쪽이 공부하다 보면 되게 재밌는데 실제 여러분들이 실무에서 보면 해본 적이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업무는 사실 저도 안 해봤어요. 전략을 생각하는 업무는 저도 안 해봤어요. 그런데 이 업무는 왜 우리가 안 해봤냐면 회사에서 정말 핵심에서만 하는 그런 것들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이번 챕터에서는 전략에 대한 건데 이거 우리 한번 배웠던 거예요. 그래서 메모하는 걸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이번 챕터에서 배울 때 전략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보면 어떻게 보면 전략은 생존과 기업의 존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개념이죠. 회사에서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서 이 회사가 망하냐 망하지 않느냐로 나눠질 수가 있는데 손자병법에서 뭐라고 나왔냐면 전략은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도 상자 죽으면 인재이기도 하고 상자 안전의 존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저를 소홀히 없으면 안 된다라고 얘기합니다.

11:51:11

손자는 추추전국시대 중기에 나온 최고의 전략과중을 한다는 것이죠. 이 사람이 전략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했죠. 그리고 또 외국에서 채널이라는 유명한 경영학자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전략이란 기업의 장기적인 목표 결정과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한 행동을 결정하고 경영자원을 배분하는 것이다 라는 것. 즉 어디서 싸울지 어떻게 싸울지를 결정하는 게 전략이다. 이렇게 우리는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전략에 대한 경영학자들이 나름대로 되게 많은 얘기들을

11:51:44

하고 있는데 다 비슷한 얘기에요. 여기에 보면 일본의 차량도 있겠죠. 한마디로 어떻게 하면 경쟁자에 비해서 경쟁오일을 가질까 하는 문의계상. 경쟁전략은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쟁자에 비해서 그런 기업의 경쟁오일을 상승시키는 노력이다. 또 여기 전략이란 기업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여 여러가지 계획이나 정책을 말한다. 또한 전략은 해당 기업이 처음 분야에서 설명할 수 있어야만 하고 회사가 어떠한 성격의 회사여야 하는가를 결정할 수 있는 개념이다. 지금 우리 회사가 뭐하는 회사는 어떤 일을 하는 회사는 어디서 손을 봐야 하는 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