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5: Portfolio Session
Shared on August 31, 2026
그럼요. 혹시 이 단어의 뜻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작업물을 모아둔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아요! 방금 누가 말씀해주셨죠? 아로미요~ 오~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도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어요 포트폴리오라는 단어의 유래는 이 가방에서 나왔다고 해요
예전에 라틴어, 이탈리아어로 '가지고 다니다'라는 뜻을 가진 포르타레 라는 뜻과 그리고 종이 나짱, 나뭇잎을 뜻하는 폴리오가 합쳐진 단어라고 해요. 이때는 얇은 문서나 나뭇잎을 하나로 모은 가방을 포트폴리오라고 했고 요즘은 그 의미가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단순히 얇은 문서들, 모든 문서들을 모은 가방이 아니라 나를 세상에 소개하는 전략적이고 효과적인 문서만 담은
혈괴물이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포트폴리오는 총 4가지의 단계를 거쳐서 만들게 되는데요. 첫 번째는 Define your next step 입니다. 뭔가를 만들기 전에 내가 지금 가려는 방향은 무엇인지 고민을 하고 다음 단계를 어디로 가야 할지 설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런 질문을 떠올려 볼 수 있겠죠. 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지 그리고 그 방향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긴등해야 할지를 고민해봐야 될 거예요.
그래서 나의 다음 next가 정해졌다면 그 다음엔 내 포트폴리오를 보게 될 첫 번째 관객은 누구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무에게나 보여주지 않을 거잖아요. 그리고 그들이 무엇을 보고 싶은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 포트폴리오에 그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정보가 분명히 담아져 있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여러분들만의 전략이 있어야 해요.
지원하고자 하는 곳, 직무와 연결되는 여러분들의 강점, 여러분들만의 경험이 선별되어 들어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경험들을 하셨을텐데 1부터 10까지 다 말하면 듣고 싶어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꼭 뽑아서 그리고 또 나만 지원하는게 아닐 확률이 매우 높아요. 그렇다면 내가 다른 지원자들이랑 차별화될 수 있는 점은 무엇인지도 고민해봐야 됩니다.
마지막, 그럼 이제 만들어야 돼요. 레퍼런스는 나보다 조금 한 단계 앞선 그리고 내가 가보자 하는 곳에 이미 합격한 분들의 레퍼런스를 보는 거죠. 그 사람들은 왜 합격했을까? 어떻게 붙었을까? 뭐가 달랐을까? 이런 것들을 참고하면서 여러분들이 가장 익숙한 툴을 가지고 만드시면 됩니다. 만들고 나서 지원하는 곳에 포맷은 맞춰야겠죠? 그 형식에 맞춰서 제출하면 됩니다. 그래서 나의 경험, 나의 강점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도구와 툴, 형식은 무엇인지
고민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총 4가지의 단계를 거쳐서 여러분들은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고요. 그래서 바로 저희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갔는지 각자의 전략과 간단하게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먼저 가장 첫 번째는 혹시 누구일까요? 오~ 틀렸습니다. 첫 번째는 재성이에요. 그래서 재성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세리입니다.
제가 이번에 중점적으로 볼 포인트는 누가 내 포트폴리오를 보는가? 아까 첫 번째 관객이라는 용어가 나왔는데 누가 우리의 뷰어인가? 뷰어의 상황을 이해 보는 관점에서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때는 변반에 3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누가 내 포트폴리오를 보지? 누가 볼까요?
HR 끝인가요? 보통은 HR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 너무 중요한데요? 좀 넘어간다. 보통은 내가 나중에 들어와서 같이 일할 팀의 시니어가 봅니다. 근데 그냥 시니어가 아니라 그 팀에서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시니어들이 봐요. 모직자분들이 되겠죠. 그분들의 특징은'가빠요'
'가빠다'라는게 회의도 많고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 자체가 매우 바쁩니다. 회의도 많고, 열정을 논의해야 하는 자리도 많고 근데 보통 TO가 열리면은 이력서랑 포트폴리오가 한두 개만 들어오지 않죠.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이런 것들을 짧은 시간 동안 자기가 잠잠히 틈틈히 확인해서 빠르게 쳐내야 해요. 그만은 즉슨 내 포트폴리오를 보는 사람은 시간이 없는 사람이니까 정말 핵심적인 부분들이 눈에 짧은 시간 내에 확 들어와야 합니다.
이런 고민들이 항상 우리 기저에 깔려있어요. 두번째로는 무엇이 회사 관점에서 어떻게 되는가 보통 제가 주변에 주니어분들의 포토폴리오 이력서 이런 것들을 보면 나를 위한 내용만 써요 나를 소개하는 것만 잔뜩 들어가 있는데 사실 회사 관점에서는 이건 내가 알 바 아니야. 우리 회사에 맞춰서 네가 뭘 어필하고 싶은데 라는 질문이 계속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계속 뷰어 관점에서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그 다음은 나의 강점이 어떤 게 있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강점이 예를 들어서 SDK 개발 저는 뭐 유익스 관련해서 어떤 부분 이런 부분들을 디테일하게 뾰족하게 이 강점을 알려줘야지 회사에서 이걸 봤을 때 아 디테일 들어오면은 어떤 미션을 줘야겠다 하는 것들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머릿속에 그려진다라는 것은 내가 이 친구한테 좀 더 물어봐야겠고 하는 요소들이 생긴다는 거고, 이렇게 곧 면접을 의미합니다. 제 포트폴리오를 볼 건데, 제 포트폴리오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첫 번째 페이지에서는 전반적인 경험을 보여줍니다. 수상 경력, 회사에서 어떤 것들이 있는가. 이런 것들을 깨낙지 않았어요.
그냥 어떤 팀에서 어떤 제품을 만들었고 그때 내역하는 것이다. 그 정도로만 했습니다. 궁금하면 나한테 물어보겠지 라는 마인드로 두 번째는 나의 전반적인 이력 중에서 내가 강조하고 싶었던 경험 하인라인 기반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수상 경험이 될 수도 있고, 회사에서의 프로젝트 경험이 될 수도 있죠. 이따가 내가 어떤 리드를 했던 경험이 있대, 그거를 포트폴리오에 담았습니다.
세 번째는 나의 감정이 뭐가 있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 마지막은 그래서 내가 이 회사에 가고 싶은데, 그에 대한 나의 가치관, 나의 반향성이 뭔지를 담는 페이지입니다. 이 포폰은 제가 실제로 현대차에 제출을 했던 포트폴리오의 첫 번째 페이지입니다. 제가 아까 첫 번째 스텝 전반적인 영역이라고 했는데요.
수상 경험들은 이쪽에 놓고, 여기 보면 아카데미에서 발표했던 내용도 들어와 있죠. 그 다음에 오른쪽에는 제가 회사에서의 경력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팀이었고 어떤 프로젝트였고 거기서 내가 뭘 했는가를 정말 단순하게 써놨어요. 왼쪽에는 그런 것들을 좀 이해를 도와줄 수 있는 회사 제품 관련 이미지를 넣었고요. 이걸 보다가'너무 단순한 거 아니에요?' 할 수도 있겠지만
궁금하면 물어보겠죠. 어디서? 면접에서. 저는 면접 가는 거예요. 이런 궁금한 것들을 남겨줘야 돼요. 이런 요소가 정말 중요한 게 면접 때 어떤 질문이 들어올 수 있는지를 내가 의도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좀 알려주고 싶은 포인트가 있으면은 상대방을 간직간직 긴지긴지하게 만든 다음에 끝까지 알려주지 않는 거 여기만 봤을 때 나는 바쁜 시니어 입장에서는 아 이 친구 몇 년 동안 일했네 무슨 경험이 있네 어떤 제품 만들었네 어디까지 해봤구나 하고 바로 넘어갈 겁니다
바로 머릿속에 이 친구가 몇 년 동안 뭘 했는지가 대충 그려질 거야 두 번째 페이지에서는 제가 강조하고 싶은 이력이었는데, 제가 어떤 제품에 베타 서비스를 먼저 런칭하고서 그 프로젝트에 대한 리드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타임라인 순으로 내가 어떤 부분들을 했다. 그래서 어느 팀과 소통을 했고, 서버 팀과 소통을 했다. 그 다음에 어떤 스워드랑 소통을 이어줬다.
반반적인 플랜을 세웠다. 앰피타 버전을 언제 해보겠다. 이런 것들을 타임라인으로 간단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강조하는 이유는 내가 어디까지 해봤다는 것들을 보여주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보통 리드라는 경험은 아무한테나 주지 않아요. 어느정도 유관부서나 소통을 잘하는 개발자에게 주어지는 롤인데
그런 것들을 통해서'아, 이 친구는 회사에 들어오면 유관부서나 소통하는 능력이 있겠구나' 그런 것들을 좀 가져갈 수가 있겠죠. 세번째는 제 스킬의 부분인데 AI가 등장하면서 저는 이제 휴지조각이 됐어요 열심히 뭐 CIC를 뭐 UI 개발하고 있는데 AI가 잘해주죠 아무튼 그래도 현재 지원할 시점에는 아직 유효했어요 보면은 이제 저는 아무래도 SDK를 개발하는 회사였다 보니까 당연히 뭐 세이프트 패키지, API 도큐멘테이션
이런 것들, 포크아파팔 지식, 못들어 보신 분들도 있을텐데 이런 것들에 대한 지식이 있었고 그 다음에 CLCD, CLCD라는 것은 약간 자동화 같은 걸 떠올리시면 될 것 같아요. 내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배포하거나 코드베이스를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스키들 테스트 자동화가 있고 코드를 작성한 것도 있고 그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UI킷이라고 써놨는데 애플의 UI킷을 만든 건 아니고요. 샌드거드에서 코드 한두 줄만 넣으면 바로 체킹 UI가 올라오게 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그 제품을 만들었었는데, 오픈소스에요. 샌드버드 딕터베라면 오픈소스로 제 코드를 볼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애플의 아주 순수한 애플 UI기 베이스로 개발을 하는 것들이 있어서 퍼스트 파티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
이걸 좀 강조하고 있죠. 이걸 딱 보면은 실제로 현대자동차에서 맡았던 룰이 바로 터렉티드카 서비스라는 것의 SDK 개발 쪽이었어요. 거기에 테스트 자동화들을 만들었었고 원래 테스트 커버리지가 0%였는데 그거를 60%로 올려놨었어요. 이러한 것들이 보직자분들이, 시니어들이 이걸 봤을 때 '우리 팀 지금 이거 필요한데' 하는 요소들. 발령하는 순간 면접 가는 거예요.
네 좋습니다. 이거 마지막 페이지인데 이 마지막 페이지는 이 회사에 왜 지원했는가를 담고 있지만 정확히는 내가 생각하는 어떤 가치관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샌드버드라는 채팅 관련 sdk에서 사람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왔다면은 현대차에서는 사람과 하드�웨어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그런 개발자가 되고 싶다. 그래서 내가 바라보는 포인트들은 UX 관점을 좀 많이 보고 있는데
나는 이게 어떤 ios의 패러다임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런 식으로 이제 마지막 페이지를 보시기 하는 거죠. 여기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고요. 아까도 계속 말했다시피 첫 번째 관객이 누구인지, 의상은 어떤 상황인지 이걸 생각해보고 그 관점에서 내 폭포를 다시 보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도 내 폭포를 여전히 유효한 밥, 어필이 되고 있는가를 정말 냉정하게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 궁금한 거 있으면, 저한테 찾아오시면 적극적으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게스트를 모셔볼 건데요. 누구일까요? 아, 프라이데이! 옆에 있는 루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듣는 것 같네요.
그래서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저는 조금 철저하게 신입 제형 위주로 내용 준비했고 어.. 그거는 실화입니다. 제가 지원할 때마다 전 다 기록을 해두는데요. 55번에 지원을 했고 그중에서 뭐.. iOS도 지원을 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도 지원을 많이 했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네, 준비되셨나요? 네~ 주문 신입 채용에서 사실 저희가 냉정하게 말하면 저희가 만든 게 시니어들이 봤을 때 기술적으로 물론 뛰어난 작품이지만 기술적으로 그렇게까지 뛰어나지 않아요. 냉정하게. 그래서 제가 많이 했던 실수 중의 하나는
저는 되게 다양한 테크 스테이크를 다루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쭉쭉 썼어요. 이것도 알 줄 알고, 이것도 써서, 이것도 써서 또 이제 AI 시대 이전이니까 더 가치가 있을 거야 하고 이렇게 썼는데 그게 좀 흔하게 하는 실수 중 하나라고 생각을 했고 두 번째로는 첫 번째랑 연결이 되는 건데 사실 인터뷰랑 이런 데 가봐도 제가 만든 프로덕트에 크게 관심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프로덕트에 대해서'나 이런 거 만들어야지' 하는 것들이 크게 의미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추상적으로 나의 촬영을 하는 것들을 지향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번째는'테크스 책을 나열하기'입니다. 제가 실제로 썼던 포트폴리오 내용이었는데, 주로 첫번째 페이지에 이런 것들을 많이 썼어요. 그땐 노션에서 쓰는게 트렌드였거든요.
하여간 트렌드였어요. 그래서 SwiftUI와 그때 당시 TCA가 또 붕업되던 시기여가지고 뭔가 트렌디한 개발자로 보여주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막 이런 것들을 쭉쭉쭉 썼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제가 만들었던 프로덕트. 이 프로덕트가 그래도 꽤 괜찮았어요. 정말 0부터 시작해서 리텐션이 40% 나오고 MAU가 거의 4자리 때였으니까 괜찮은 앱이어서
이제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이 앱을 다운받아서 한번 써보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고요 그리고 이제 조금 추상적으로 나를 설명하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제일 흔하게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첫 핵이 딱 나오면은 이제 포글 사진 이렇게 웃고 있고 소통을 잘하는 개발자 누구누구입니다 하면은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식으로 조금은 초상적으로 나열하는 문장들을 조금 많이 썼었는데
이때 당시 서류가 잘 안 붙었어요. 그래서 서류가 한 열 번 쓰면 한두 번 붙는 수준이어서 근데 또 나름의 자신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주위의 선배들과 그 다음에 선배 개발자들을 찾아가서 조언을 조금 구하기 시작합니다. 네 그래서 첫번째, 재성이 말씀해주셨던 거랑 일맥상송하는 얘기인데요. 그걸 읽는 사람을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하고 싶은 글을 쭉 썼었는데 그들은 무엇을 듣고 싶을까? 제가 좋아하는 분인데, 이분이 이런 얘기들을 해줬어요. 그래서 바쁜 실리어들, 학교가에 같이 일할 사람들, 직무 관련된 나를 궁금하게 만드는 요소, 어떤 임무를 주고 싶을지 그려지는가 이런 것들을 조금 고려를 했었고, 정말 좋은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첫번째.. 저 어수선해졌네요. 왼쪽에서 뭔가 움직여요. 제 주변치로 여기까지 보이는데 첫번째로는 제가 신혼들 입장에서 그렇게 대단한 걸 한 건 아니잖아요. 일상적인 걸 한 건데 그걸 그냥 한 것과 이유를 가지고 여러가지 옵션을 가지고 내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조금 많이 다르게 보더라고요.
그래서 첫 번째로 이렇게 있던 것들을 세부 경험을 하나 봤어요. 세부 경험을 하나 봐서 내가 이 문제를 어떻게 발견을 했고 그 다음에 원인은 뭐였고, 어떤 생각들을 해서 이걸 해결했더니 이 정도가 개선이 됐어. 를 쭉 풀었어요. 근데 사실 대단한건 아니거든요. 저거 그냥 메모리 캐싱하는 내용이에요. 메모리 캐싱하는 내용인데, 저렇게 썼어요.
그냥 읽어보면 별거 아닌데, 근데 이제 내가 할 수 있는거 NSKC 이렇게 쓰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작성을 하니까 조금 좋아졌다 어.. 네.. 이런..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고 결국에는 그..
내가 어떤 사람이 잘 보여주는 것? 그래서 설명했던 것 중에 막 추상적인.. 쓰지 말라고 막.. 고통을 잘하는 개발자 이렇게 쓰지 말라고 했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걸 잘 이해할 수 있을만한 사례나 이런 것들을 가져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고요 참고로 제가 서류도 많이 지원했었는데
지금은 다 취업용 포트폴리오잖아요 사실은 뒤쪽에 그 창업 IR 했을 때 제가 얻었던 인사이트들도 있거든요 근데 시간 관계상 여기서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조금 서운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이 그런 분들은 DM을 주세요 네 그럼 만나서 같이 이야기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루미가 신입의 입장에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주셨던 경험에 대해서 들어봤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저의 타임인데 여러분 조금 피곤하신가요 혹시? 그러면은 지금 헤이즈를 아주 야무지게 하품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어깨 스트레칭 간단히 하고 넘어가세요. 오른쪽 들기, 왼쪽 들기 하나 둘 하나 둘 좋아요 스트레치 한 번씩 해주시고 네 얼마 안 남았습니다. 두 명 남았어요 저의 전략은 내가 원하는 방향을 먼저 잡고
가장 적합한 경험을 보여주자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멘토로 지원할 때 이야기를 가져왔는데 아주 따끈따끈하게 5개월 전 경험이고요. 그리고 세 가지의 질문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멘토 지원하기 전에 저는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을 하면서 나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보실지에 대해서 고민을 했어요. 저는 이전에 미술학원에서 디자인 선생님으로 일했던 경험도 있었고 아카데미 와서는 프로듀스를 만드는 것도 좋아했지만 그걸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배움들을 공유하는 일을 되게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디자인만 하는 것보다 디자인을 공유하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자로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멘토를 찾는지를 알아봐야겠죠. 그래서 직무 요구사항을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한테 정말 핏한 직무인지를 확인해봤죠. 그래서 이거를 같이 한번 볼건데, 자격 요건 이렇게 4줄이 있었어요. 읽어봤습니다. 모바일 앱 프로덕트 UX/UI 디자인 영역에서 실무 경험이 있는 분.
오케이. 있음. 두 번째, 다른 사람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본 경험이 있는 분. 이거 완전 제 취미이자 일상이에요. 너무 잘할 수 있어. 세 번째,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및 협업 경험이 있는 분. 여러분 다 있습니다. 우리 아카데미에 왔잖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이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기술. 그리고 마지막, 주도적인 성장, 동반 성장에 관한 지속적 욕구가 있는 분. 이걸 보자마자 너무 심장이 뛰었어요. 이거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다.
그리고 간다면 너무 잘할 수 있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죠 그러면 단순히 하고 싶어요 해서 지원하면 안 되겠죠 내 경험 중에 무엇으로 그것을 증명해야 돼요? 입증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했던 경험들 중에서 어떤 게 가장 적합할까를 선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 가지 경험을 추렸는데요. 디자인 멘토로 지원할 때 면접을 한 번만 보지 않습니다.
디자이너로서 포트폴리오도 제출해야 되고 이런 거 말해도 되나 싶은데 그냥 나의 성장에 대한 포트폴리오와 프레젠테이션도 있고 기타 등등 더 있는데 비밀이라 말해드릴 수는 없지만 디자이너로서 포트폴리오 하나랑 그리고 제가 했었던 저의 성장 여정에 대해 공유하는 그런 면접도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얼마나 교육 경험의 진심인지 준비를 해가야겠다
그리고 개인별 메토링 경험을 가져가야겠다 했습니다 첫번째, 디자인. 제가 실무에서 어떤 일을 했었는지를 중점으로 정리를 해 갔었어요. 제가 다니고 있던 스타트업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타트업이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프로덕트였는지, 그리고 고객사들 무엇이 있었는지, 그리고 한 장에 최대한 요약을 하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한 프로젝트마다 세 장씩 했었고
그리고 실제로 내가 기여했었던 화면을 리디자인한 사례랑 그리고 이후에 저는 PM 역할로 전환이 되면서 디자인에서 조금 더 브로드하게 제가 다른 스타트업이랑 협력할 때 있었던 배움들 그리고 디자인을 어떻게 현지화했었는지 미국이랑 유럽이랑 소통할 때 어떤 걸 중점을 했었는지 이런 거를 요약하는 포트폴리오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제품 소개만 하지 않고요. 제가 여기서 어떤 걸 발견해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글로서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면접이 끝나고 저에 대한 거를 프레젠테이션하는 그런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디자인 교육 경험에서 대표적인 경험 여러 개가 있었는데 여러분들께 하나만 보여드릴게요. 저는 대학교 다닐 때 UX UI 동아리를 운영을 했었습니다. 여기서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분들이 서로 3개월씩 앱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하고 그보다 더 선배거나 현직자에 계신 분들한테 디자인 피드백을 받으면서 계속 굳혀 나가는 그런 동아리였어요.
그래서 저는 디자인 피드백 문화에 익숙한 사람이었고 실제로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UX, UI를 알려주는 그런 일을 친숙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실 디자인이랑은 관련이 없을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돌아보니까, 그러고 보니까 나 멘토링 일상적으로 해왔었네 싶더라고요. 뭐였냐면 저는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외국인들한테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경험을 했었습니다. 사실 아카데미도 똑같은 것 같아요. 무언가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 각자가 다른 상황들, 다른 실력들, 그리고 목표들 이런 것들을 고려하면서 한 학생 학생마다 커리큘럼을 제가 짜줬었어요.
그리고 수업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15개의 다른 나라와 그리고 45명의 서로 다른 이야기들 이런 것들을 멘토링하면서 아카데미 가서도 잘할 수 있겠다라는 것을 이런 수치로 보여줬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포트폴리오를 바로 제출하기 보다 프레젠테이션 하는 거였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흔히 아는 그런 pdf 같은 형식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세 가지로 풀어 봤었고, 여기까지가 제가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던 거고, 여기서 아마 디자인 프로덕트 쪽으로 직무를 희망하는 분이 있을 거예요.
이 시간이 끝나고 혹시 제가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다른 폭풀도 보고 싶다 하시면 저한테 DM을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이 앞으로 갈 스텝에 대해서 방향을 우선 설정하고 여러분들이 하셨던 경험을 돌아보면서 전략적으로 선별해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소개였고요. 마지막 게스트는 프라이데이입니다. 네, 나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기염동이 프라이데이입니다. 마지막이니까요. 이번에 스트레칭 뭐 해볼까? 뭐 했었죠? 죄송합니다. 네. 저는'나만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시작을 해보려고 하는데 앞에서 굉장히 대단한 우리 멘토분들이 아는 내용들을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근데 사실 그런 경험조차 없게 되면
'어, 이 저런 나는 지금 재성처럼 할 수 없는데' '세니가 했었던 어떤 내용들을 지금 난 뭐 삼아볼 게 없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 시작하는 단계에서 해보면 좋을 것들을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중요한 건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포포를 처음 준비할 때 생각해보면 내가 가려고 하는 어떤 방향에서 먼저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만들었고 이 사람은 버렸고 이런 게 필요하구나 보통 우리가 주의 있게 보낸 것 같은데 사실 이것들은 여러분 한 분 한 분들이 만들어갈 여정들의 힌트가 되는 정도지 내 이야기는 아니에요 제가 여러분들이 개발을 엄청 잘해요 그래서 엄청 막 어떤 여정들을 쌓아 나간다고 해도 재성이 되는 건 아닙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재성을 두 명 뽑을 필요가 없는 거죠. 회사 입장에서도 똑같은 개발 스택들을 누군가 따라하는 것 같은 느낌의 원리를 만들어낸 사람보다는
공감을 이끌어내는 어떤 이유들과 함께 자기번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좀 더 매력적이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서사를 쌓아가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고 제가 좀 썼던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내가 하고 싶은 약역들을 일단 저 살펴보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관심 있는 내용들을 그냥 아이쇼핑하면서 그냥 화장실에서 몰래 보면서 뭐 있지? 먹어볼 만한 거 뭐 있나?
이러면서 그냥 맨날 봤던 것 같아요. 이제 어떤 느낌이냐면 당연한 이야기를 잘해봤어요. 요리가 있다 했을 때 재료들이 뭐가 있는지를 모르면 어떤 요리를 할 수 있을지 고를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일단 내가 관심 있는 부분에 파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제 무슨 일을 하게 될 건지 한번 상상을 해보는 겁니다 처음에 뭔가 아직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모르는 분들은 더 많이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두 번째로는 제가 관심 있는 부분들을 찾았어요.
그 다음에 어떤 것들을 요구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보는 겁니다. 앞에서 사실 했었던 이야기들과 금액 쌍통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그걸 통해서 나만의 방향을 설정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만약에 어느 정도 디테일한 방향을 정했다. 예를 들어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될 거다 라고 하면 그 프로덕트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모든 기업에서 똑같이 말하지는 않을 거예요. 뭐 당근에서는 이런 프로덕트 디자인은 필요하고, 소스에서는 어떤 프로덕트 필요한지를 이야기를 할 거예요.
그렇게 막 산다보면, 그들끼리의 교집합들이 보이게 되고, 아 그럼 요거를 일단 준비를 하면 되는구나 하는 방향성이 당길 수 있을 것이고 아예 모르겠으면 많이 봐야겠죠? 거기서 진짜 구미가 당기는 거 하단체여스 불리보면서 많이 봐야겠죠? 그런 식으로 중요한 건 방향을 정해보는 겁니다 저 역시 그런 얘기가 제일 재밌어요 방향을 정했다면 중요한 것은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이 뭔지를 고민해보는 겁니다.
의미가 지원했었던 55개의 지원서와 내용들, 세디가 가지고 있었던 수많은 경험들, 재성이 어떤 엄청난 경험들을 지금 당장 구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가만히 있을 수는 없잖아요. 사실 나는 할 거고 뭘 해야 되니까. 그런데 그것들을 내 주변에 아니라 내 주변에서 엄청난 이야기들을 해주는 사람들이 많고 그걸 듣다 보니까 그것만 쫓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좀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처해진 상황에서 내 환경에서 뭘 할 수 있을지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쭉쭉 빼먹고 내 걸로 만들 수 있을지
그게 좀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 단장에서 시작된 내용들을 가지고 거기서 결과를 만들고 계속 다음 다음으로 이어갔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좀 나만의 소사들을 꽤 만들어갈 수 있게 됐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 기술 스택들, 체험공고에서 말하는 기술 스택들이 찬란하게 보여질 텐데 이것들을 스스로 기준을 삼으면 안 되는 것 같아요. 수치로서 기준을 쭉 세워보게 되면 수직적으로 어떤 경쟁, 경쟁, 경쟁, 경쟁
그렇게 되면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사실 얼마나 많게 되니까. 그걸 기준으로 하면 한국의 아니면 세상에서 일할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했었던 예시를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저는 아카데미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소설을 풀었던 거예요. 제가 이 아카데미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저는 이제 인터널 브랜딩 쪽에 좀 관심이 왔어요. 조직 문화를 설계하고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쪽 관련 분야에 대해서 이제 지원 공부들과 이야기들을 찾아보고 이쪽 관련으로 지금 엄청난 뭔가 성과를 바로 만들 수는 없지만 만들어 가봐야겠다. 아카데미라는 공간을 자유롭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맘대로 펼쳐볼 수 있는 공간이니까 아카데미를 실험판으로 쓴 거죠. 그렇게 해서 처음 챌린지 문장을 이어갔어요. 자율적인 학습 환경 속의 학습자로서, 말이 어렵네요. 지금 보니까. 구성원들의 소속감과 공동체성을 높이고 함께 문화를 만들어가는 환경을 만들지 않은
엄청 추성적이고 넓은 방향을 설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이후에 많은 내용들을 가지고 다시 돌아보면서 회고하면서 모았었던 그런 전체 아카이브여서 이렇게 나올 수 있었지만 처음에 챌린지 문장을 가지고 처음 시작했었던 것들을 기반으로 하나씩 하나씩 채워가게 됐어요 첫 번째 했었던 행동들 이때가 당시가 프리류드 기간에 사람들이 똑같이'안녕하세요? 저는 누구누구고? 어디서 왔고? 님네임 유래는 뭐고? 뭐고?' 이러면서 일주일 내내 100% 걸린 것 마냥
계속 똑같은 것 반복하고, 깃발려서 기둥 쌓아서 자고 이런 것들이 되게 아쉬운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인터넷 브랜딩 관점에서 앞으로 나의 소설을 쌓아가려고 할 때 이 환경을 내가 더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하고 바로 앞에 있는 것들을 보게 됐던 것 같고 거기서부터 얻었던 인사이트들 하나하나씩 쌓아가게 됐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그 안에 있는 내용들, 프로젝트별로 얻었던 인사이트들도 적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앞에서 이야기했던, 멤더분들이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그냥 사실 그냥 했다라는 걸로는 설득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필요하시면 오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인터널브랜딩이라는 분야에서 지원을 한다 했었는데 여러 가지 무기가 생기게 됐던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뭔가 큰 포산을 큰 세례대로 이렇게 전개를 하게 되면 얻을 수 있는 지점이 있는데 사실 세상에 펼쳐지는 어떤 채용 공고들이 내가 원했던 기기에 내가 원했던 친구가 딱 알맞게 떨어지는 건 사실 아니잖아요.
거기 안에서 히스턴 장르지만 약간 디테일하게 다른 걸 요구하는 경우들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경우를 좀 대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일단 네 이렇게 전체 라이프 전의를 정리를 해놓고 용도에 맞게 하나의 프로젝트 이들의 설명이 디테일하게 필요할 때 이 부분을 뽑아서 모드에 맞게 활용하는 것으로 저는 활용을 하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제가 하다보니까 좀 얻었던 장점이 하나 있는데
이렇게 큰 방향, 제가 세웠던 챌린지 문장을 세워놓고 세부적인 활동을 해나갔던 것처럼 이렇게 살아가다보면 주변에서 사람들이 나를 그런 사람으로 인식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아 저 사람은 이런 축으로 계속 해나가는구나' 하는 퍼스널 브랜딩이 좀 자연스럽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좋은 장점으로 적용되는 건 뭐냐면 일반적인 체형 루트가 아니라 좀 다른 방향으로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이 꽤나 우리 집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을 찾아오시면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마무리로는 결국 이것도 제 이야기였고 제 모든 이야기들이 여러분들에게 완벽하게 핀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다미에서 어떤 걸 얻어갖고 어떤 방향으로 세팅을 해서 뭘 만들어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시면서 유민아 간일을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라이데이까지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