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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June 1, 2026
- 네. - 모든, 이게 저희는 상계사잖아요. 모든 현장에 상주를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게 본사에서 그렇게 내려왔고 설계사에도 있어가지고 제가 지금 일반 구조물 나가는 곳도 예를 들어 A사에 지금 사책이 계시잖아요. 그러면 주간에 같이 해버리세요. - AB나 AC나. - 한 번에 뭐였어요? 아니요.
아니요. 하루에 작업이 있으면 무조건 사책이 있어야 하는데 근데 A사도 작업하고 B사도 작업을 하잖아요. 그러면 사책이 A든 B든 있기만 합니다. 계시기만 하면 그래서 예를 들면 A사 점검을 할 때 B사 C사도 물론
물론 물리적으로 거리는 건 다르겠지만 같이 그냥 들어가 버리세요. 왜냐하면 사고 났을 때 그러면 여기 A에 계시는 사책분께서 B 현장으로 가실 수 있는 조건이 되니까 근데 만약에 A사가 작업이었고 B랑 C사만 있으면 이 둘 중에 하나라도 사책
사책 분이 가셔서 작업 책임자를 하셔야 돼요 사책은 상주하는 걸로 어떤 현장입니까? 네 맞습니다 그렇게 좀 내려왔어가지고 도선이 달라서 상관없나요? 네 상관없습니다 혹시 보고방 같은 것도 따로 개설을 해야 되잖아요? 보고 제가 지금 밴드로 하나 개설을 해가지고 초대를 해드릴게요 그러면 사책분, 분책분, 운행관리자, 실무자분들
이렇게 들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사책이 이제 한 명이면 작업 계획서를 하나만 작성을 해서 A사 B사 다 작업에 올려서 이렇게 작업해야 돼요? 아니요. 그러신 나라세요. A사 작업이 있으면 A사에 작업 계획서가 있을 거고 여기 작업 책임자, 운행관리자가 있잖아요. B사에도 여기에 해당하시는 분측분이 있고 운행관리자 있고 작업 계획서 다 따로 그냥 올려주세요. 민지판 같은 날에 사책만 있으면 된다. 네, 맞습니다.
B사는 이름까지 올릴 필요는 없다. 사책분이요? 여기는 B사에 분책분 계시잖아요. 그분이 작업책임자로 계시면 되고 당일 작업에 무조건 사책분이 한 작업에라도 있으면 되는 관제소 여기 설명해 놓으신 거라고 네, 이게 되게 문의가 많이 와요. 책임자랑 같이 상주하고 다른 현장, 조금 멀리 있는 현장은 다음 직군이 거기 작업 책임자로 가시면 되니까
-행정상도는 위임해서 자랑적으로 하는게 맞으니까. -네, 맞습니다. 원래 이번 전년도에는 그냥 다시 각 사 분책분들이 다 하셨는데 이제는 작년 사고 때문에 사측분에 대한 책임이나 역할을 입어놓은 것 때문에 사측분이 당일 작업이 있을 경우에는
무조건 어느 한 작업이라도 작업적인 결이 있어야 된다 해서 진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무전기 같은 거 그거를 제가 대화를 해놔서 LTER 여기가 아마 LTER 무전기로 써야 될 것 같아서
그거는 제가 대화 해놨으니까 무전기 승인 요청서를 양식을 드릴게요. 그래서 거기 맞춰서 국문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3,4 합쳐서 제가 보내주세요. 네, 그냥 합쳐서 보내주세요. 아마 첫 장이 승인 요청서고, 둘째 장부터 개인정보통이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그거는 다 적어주시되, 첫 장에 사용자 하실 분들만 한 번에 그냥 적어주세요.
그냥 적어주세요. 예를 들면 작업책임자면 4분 있을 거고 운행관리자면 각사 선임하시는 운행관리자분들 그다음에 실무자분들까지 그렇게 적어주시면 되겠네요. 아마 거기 양식 보면 다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네 그렇게 해서 무전기랑
엘차감시 앱. 네. 네. 엘차감시 앱. 또 앱은 저희가 보통 4대 했거든요. 작업 책임자 하나, 운행 관리자 하나, 열차감시원 둘. 이렇게 했는데 이게 또 중계기는 하나씩 다 들고 있어야 되는 건지. 이게 열차감시 앱을 소유하지 않는 작업자는 중계기를 책임지.
차고 있어야 해요. 하나 여쭤볼게요. 보통 만약에 열차 감시를 들고 있는 사람도 중계기까지 또 아니요 안 들고 있어야 하는지. 그러면 중계기는 없는 민원들은 중계기를 다 들고 있어야 해요. 네. 그래서 아마 계약내역서에 제가 중계기를 늦게 타고 최대 3세트. 혹시 가지고 계시면은 구입 안하셔도 되고 근데 필요하면은 구입하셔가지고
가지고 가지고 요건 또 본사에서 이제 중공 처리를 해야 돼 가지고 만약에 구매 하셨으면은 저희가 대가를 봐줬으니까 판답을 하셔야 되요 네 정판 처리 하는걸로 네 그래서 아마 이렇게 한 1~2년 하다보면은 쌓이는 게 있어 가지고 그때 한 1년 후에는 그냥 저희가 갖고 있는 거 다 대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필요하신 만큼만 구매하셔서 나중에 구매하셨으면 반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게 주간에도.. 아니요. 주간에 원래 했어야 되는데 주간은 필요 없어요. 주간에는.. 앱이나 주앱이나.. 그 은행 관리자분이 무전기 한 대만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선로 진입도 없을 뿐더러 열차 지장이 없으니까 그렇게 내려왔어요.
그러면 주간에는 열차 감시원도 필요 없나요? 필요 없습니다. 열차 감시원도 필요 없고 혹시 방어 울타리가 보통 있잖아요. 그런 것도 요청서가 따로 있는지 아 출입 요청서 같은 거요? 주간에는 보통 교각 같은 거 보려면 방어 울타리 안에 진입을 해야 되니까 근데 선로 진입이 없는 그냥 교각 보호용 울타리 있잖아요 이런 건 그냥 들어가시고 번호 오르시면 물어보시면 돼요
물어보시면 되고 혹시나 s 쓰레키로 아직도 돼 있는 곳이 있으면은 제가 열쇠를 드릴게요. 네 뭐 말씀해 주시면은 드리면 되고 사실 출입 요청서가 본부마다 좀 다르기는 해요. 어디에나 제출하라고 하고 사실 제가 생각했지 않으면 크게
상관이 없다 생각하거든요. 솔로로도 안 들어가거든요. 사실 교대쪽도 야간에 보면 되고 교대쪽은 들어가면 바로 솔로가 인접해 있다 보니까 교대는 출입을 안 하는 걸로 네 안 하는 걸로 하시고 그다음에 1,2종 시설물 같은 경우에는
고소 작업차로 점검을 해주세요. 그거 다 제가 반영해서 태운 거라서 네, 32대 예, 상하반기 거 제가 예를 들면 하천 횡단 교량이 있잖아요. 그것도 제가 다 빼버렸어요. 만약에 2종인데 하천이 있어서 고소 작업차가 될 필요 없는 교량들이 있잖아요. 그것도 제가 다 감안해서 설계한 거라서 그거는 아마 작업 들어가시기 전에 현장 점검 한번 해보시면 - 완벽히... - 참 생각하네.
거천 횡단하는 교량들이 있을 거예요. 그거는 이제 점검 밀점 잡으실 때 고소 작업차는 빼고 하시면 될 거예요. 저희가 예를 들어 1,2종시 설물인데 상하반기가 있잖아요. 상반기는 보통 전기이고 하반기가 정밀인데 상반기 전기 때도 거소차를 사용해? 네 다 태워놨어요.
그래서 상반기 전기 때는 그냥 조금 빨리 하셔도 돼요. 사실 전기는.. -주포지나 지금 당장 문제가 좀 받침이라든지 이런 거 해서.. -네 맞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작년에 보니까 전기 1종 같은 저희가 심평화고과라고 4kg짜리 같은데 거기가 아마..
아마 0km 했을 때 한 3일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고수차로 계속 점검을 하셨을 때. 3~4일 정도. 거의 1km에서 2km 하루에 점검하시면 그 정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 잡았을 때도 아마 점검 1km 연장을 1.5km로 잡았을 거예요.
설계했을 때 그리고 사진첩 설계서의 사진첩이 지금 1:1로 되어 있는데 이게 상반기는 사실 시간이 지금 너무 촉박해가지고 현실적으로 좀 힘든 상황이고요 최대한 찍어서 주세요 최대한 해서 하는 거 최대한 찍어서 사진...
지금 외관 망도랑 이렇게 되고요 지금 균열에 대한 외관 망도 손상 물량표 사진첩이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은 여기 외관 망도에 맞는 번호가 또 부여되어 있을 거고 이 외관 망도에 도면 번호가 있을 거잖아요 이거랑 손상 물량표랑 잘 맞춰주시고 이 사진첩을
사진첩도 사진 파일명 있잖아요. 여기에만 잘 맞춰주시면 돼요. 그리고 사진첩은 따로 제출해 주시면 되고 그리고 사진을 찍으셔야 될 게 작년인가? 보고서 국제 프로그램
그 하나를 국토안전관리원에서 발주청에 배포를 해가지고 그거를 꼭 대조해보고 해가지고 AI 돌린다고? 네 요즘에 그 네 그것 때문에 비슷한가 네 맞아요 네 맞아요 그게 있어가지고 아마
최대한 찍어주시는 대로만 찍어주세요. 이 파일명을 바꾸는게 혹시.. 예를 들어 지금 균열 슬래브 1번에 1번 균열에 대한 균열이 있으면 외곽망도에 표시가 될 거 아니에요. 여기 있을 거고 여기 그어지고 여기 1번이면
1번이면 오른쪽에 1번이 적혀있고 균열 6.3mm 하고 균열 번호 이런 거 있잖아요. 요거를 3개 다 맞춰달라고요. 아~ 네, 어떤 균열인지. 1:1 까지는 아니지만 최대한 많이 하는 거고 알겠습니다. 상반기는 좀 짧으니까 어쩔 수 없이 최대한 해주시는 데까지만 해주시고 상반기 때는
네 해주세요. 짧아가지고 상반기 때. 그래서 저희가 이게 7월 달까지 해서 언제까지 납품을 해야 되잖아요. 상반기 납품이요? 되는대로 해주세요. 그 FMS만 뭐냐 7월 30일까지 되지 않게
그 다음에 반려 의용 이라도 올려주시고 그 다음에 보고서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8월 9월 8월 중순이나 혹시 이게 열부 열부 되어 있어 가지고 너무 많아 가지고 너무 많아서 그거 저희 세부 주고 그 다음에 공단 한부도 보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고고석, USB, CD 이렇게 해서 이걸 한 세트로 해서 3개 뽑아주시고 네, 공단에는 하나하나 하나 보내주셔야 될 분은 제가 말씀드릴게요 네, 이분들께는 메일로 하나 보내주시고 그 다음에 공단 실물로 또 한부 보내주시고
그리고 필요한 보고서나 이런 거는 메일로 보내주시고 바로 제가 찾아서 정보 드릴게요. 그럼 제가 합치고 있어서 저희는 합쳐서 아예 용역명 적어서 네, FMS 제가 알려드렸죠? 네, FMS는 제가 보고있습니다.
저희 망도도 어차피 다 받아야 돼 가지고 전차망도 필요해 가지고 아예 용역명으로 해서 보내드리는 게 제일 빠르다 용역명으로 해서 보내드리시면 되겠습니다 열차감시원 교육은 언제? 교육이 일단 6월 2일에 잡혀 있거든요 그래서 필요하신 분들 받으신 분들 섭외하셨으면
성함이랑 생년월일이랑 전화번호 또 작년에 불법하라고 그거 때문에 신분증 대조를 작업 전에 하라고 해가지고 생년월일까지만 보내주세요. 양식은 따로 없고 그냥 그렇게만 적어서 드리면 될까요?
다른 공부에서 받은 사업을 다시 받아요? 네, 저희 공사 관련, 철도 공사에서는 이 작업 관련해서 다운받으세요. 네. 6월 2일일. 네, 6월 2일. 한 번 받으면 유효기간이야? 4개월? 네. 그리고 아마 12월까지니까 한 번 더 받으셔야 될 거예요.
네 그러면은 6, 7, 8, 9 9월이나 10월쯤에 되기 전에 한 번 더 받으시면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설물에 혹시 저희가 주의해서 봐야 될 그런 부분이 있을까요? 그거를 제가 조금 정리해서 드릴게요 일단 터널 같은 경우에는 신축이은 거랑
시공위원부, 실제 위치랑 손상유무, 특별거업이 아마 들어가 있을 거거든요. 각 본부 다 들어가 있잖아. 이게 올해 싹 다 표준설계사로 거의 같이 회의를 해서 만들었어요. 네. 아마 탄소시험은 없을 거예요. 저희 본부는 거의 대부분의 본부가.
- 전국 본부가 없을 때 - 아, 전국 본부가 없을 때 - 네, 네, 있으면은 - 일단은 - 네, 맞습니다 - 네, 탄소수는 아마 없을 때 저희 본부는 없어서 그게 심지 않으면 써도 되고 - GZ 중간개착부도 없을 때 - 저희도 없어요 - 네, 전북 본부는 없어요 - 네, 전북 본부는 없어요 네, 전북 본부는 없고 그리고 아마 그 교각 충돌 예방
아니면 청도레반 시설물? 그런 거 제가 양식 하나 보내드릴게요. 꼭 하나만 조사해주세요. 예를 들면 교각이나 교대에 보호할 수 있는 라드라이드나 아니면 충격방지, 보호병 같은 거 있으면
그 양식이 아마 있을텐데 일반 농로나 이런 데 말고 하부에 도로가 지나가는 그런 도로들이나 그런 거 위주로 보시면 됩니다 이게 뭐 다른 방음벽 관리카드 이런 그런 것도 있나요? 방음벽 관리카드요? 구조물 관리카드 관리되고 있는 기타 시설물 옹벽이나 아니면
국요 같은 경우에는 따로 관리카드로 이렇게? 국요는 제가 작년에 이거 다 넣어가지고 보고서랑 아마 같이 있을 거예요. 작년 거 할 때 제가 작년 거에 국요를 다 넣었어가지고 반석 거 다 넣어가지고 국요랑 이런 거는 있는데 옹벽은? 옹벽은 또 이번에 처음 들어와서 아예 이번 최초 정도? 네 그거 하나만 좀 만들어주세요. 아.. 근데 요게 이제 찾아보니까 FMS에
FMS는 따로 없고, 기타시설물이라. 교량교량 사이에 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가보고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도 한번 가봤는데 그렇게 일단은 공단에서 받은 구조물 갈리카드는 보내드릴게요. 이게 신설교량이라서 그런 건 다 있어가지고 다행히. 네. 그래서 옹벽
제가 말씀드린 거 혹시나 한번 저한테 매일 한번 보내주세요. 필요하신 거. 말씀해주신 것들 정리해서 보내주시면 제가 찾아가시고 바로 자료드릴게요.
정보가 밀정 같은 경우에는 달력 형태로 부탁드릴게요. 하루에 주간 뭐 있고 야간 뭐 있고 그 정도만 구간 정도? 네 구간이랑 키로 정도? 날짜, 구간, 키로 정도, 뭐 뭐 교회 몇 개 이 정도? 네
네 어차피 날짜는 위에 있을 거고 그러면 앞에 회사명이랑 그 다음에 뭐 회관, 뭐뭐 교 외 몇 개 이 정도? 네 반려평태로 한번 보여주세요 저희가 감독자를 구해야다 보니까 또 예 그래서 지금 굉장히 복잡하네 딱 거기 봤을 때 눈에 들어가야지 않으면 머릿속에 안 펼쳐서 예 아마 그러면 전화 많이 가실 거에요 맞아요 워낙 또 3대 4라고 더 많고
그리고 또 일반고조물도 발주가 같이 된 상태라서 감독자분들 구하기 어려워가지고 발주를 따로 내신다는 거죠? 그렇죠. 이미 그거는 하고 있어요. SQ 같은 거? 네. 저희는 SQ 같은 거 해가지고 SQ 좀 많이 땄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가지고 갔죠. 비싸잖아요. 원래 저번 주에 그것도 들어갔어야 되는데
사람이 없다고 계속 미루다가 이번주에 들어간거 근데 또 어제 사고나다 보니까 이번주 차단이 또 잘릴 것 같아서 만약에 저희가 또 작업을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이런건 7월에 조사를 해서라도 하면 될 것 같아요 차단은 되도록 해주시되
그러면 만약에 6월에 못하게 된 날짜가 있을 거 아니에요? 네 그러면 일단 명분상으로는 있어야 되잖아요 그 점을 점검했다고 장막 문제이긴 한데 작년인가? 재작년에 너무 늦게 발주돼서
그래서 6월 15일에 보름에 끝낸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 일단 협의만 좀 해주세요. 운전 협의만. 7월이 사실 운전 사전 조정 회의가 언제? 7월일까요? 7월에 혹시 만료 도래되는 정밀이 있을까요? 7월은 없어요.
7월은 없어요? 8월 27일이 제일 빠른거에요. 아 그래요? 7월은 그래서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8월 초 정도 예상하고 있거든요. 조사 일자비를요? 7월에는 욕이 지나고 나서 가을 욕이 오기 전 딱 그 사이가 휴가기간이다. 7월 말에서 8월 중순 정도나
차단 잡는거는 신경쓰지 마세요. 제가 다 잡아드릴게요. 그리고 여기 선들이 다 일반선보다 열차가 많이 안 닿는 선들이 군산항선 같은 경우에는 저녁 8시에 시작되거든요. 그리고 다음날 7시까지 점검이 가능해서 차단 시간은 그게
예 그럼 저희가 보통 계획을 잡고 그냥 계획서만 달려 드리면 네 제가 그거 보고 차단 미리 잡아 놓을게요 예 혹시나 보통 두 달 전에 저희가 계획서 잡고 조정이 준비를 해야 되니까 만약에 지금 8월 27일 개장이 빠르잖아요 그럼 두 달 전에만 말씀해 주세요 6월 말 쯤에나 네 그러면 제가 미리 다 잡아 놔가지고
차단 정밀 점검급은 빵구나라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다행히 군산항산이 시간이 많이 나가지고 군산항산 혹시 일란량도나 배선약도가 혹시 생각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네 필요하면 드릴게요. 그거 다 정리해서 보내주시면 다 필요한 거 있으면 다 말씀해 주세요. 네. 그럼 이게 주간에 저희가
저희가 화보작업 할 때도 상내작업계획서를 작성해서 서명받고 해야 되나요? 그렇죠. 최초 예를 들면 7월 1일부터 작업이 드는 거 있으면 상내작업계획서를 일주일 전에만 협의 받으면 되니까 일주일 전에, 넉넉하게 2주 전에 만드셔서 저한테 보내주세요. 제가 혹시나 추가 수정할 거 있으면
추가 수정해서 다시 보내드릴게요. 양식도 새로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작업계획서 양식 좀 바뀌었다고. 기본 작업계획서요? 그거 제가 지금 일반 구조물 들어간 거. 제가 한번 더 요청서로 써서 드리겠습니다. 네. 메일에 필요하신거에요. 거기에 다 적어주세요.
해보장업계획서가 올 3월에 바뀌어 가지고 근데 그 전거 계획서가 많이 달라진 건 없는데 그 명칭이 좀 많이 달라져 가지고 오늘 제가 메일로 지금 일반 구조물 한 거 보내드릴게요 그래서 저희가 당장 6월에도 하보장업을 해야 되니까
그거는 지금 5월 말이라서 사실 다음 주에 협의를 봐야 되나 해서 여쭙고 아니 필요하시면 이번 주나 바로 하세요 만약에 시간 되시면 다음 주부터 바로 하부 작업 들어가실 계획이시면 그러면 필요하신 거 제가 오늘 청구 드려가지고
이번 주에 시간 되시면은 협의역이랑 제가 계획서랑 협의서가 있잖아요. 협의서에 뭐냐 서명 받아야 될 뭐 팀이나 역이나 같이 적어서 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다행히 크게 하자고 좀 모르는 군산 대학 이 근처라서 다행히.
이 그 근처에 안 벗어나서 군산항선 시설사업소가 혹시 황등으로 네 군산항선 쪽은 익산시설팀에서 관리를 하고 있어가지고 황등역에 가셔서 협의를 받으시면 됩니다 또 제가 번호랑 적어서 드릴게요 네 팀장님이 가실 때는 꼭
꼭 전화를 먼저 하고 계세요. 출장이 좀 잦으셔가지고 아침 일찍 오라거나 17시 이후에 오라거나 그러시는 경우가 많아가지고 영 말고 사업소는 다 하고 가겠습니다. 사업소도 저기 익산 팀밖에 없을 거예요. 아마 여기 하자고 좀 그래요. 다 약속 안 잡고 가면은
없어서 네 맞아요 번호 같이 여기 협의사에 적어드릴테니까 전화하고 있자 역은 어차피 다 24시간 근무하시니까 크게 상관없을거고 화자구조물이 익산시설팀 하나일거에요 잠시만요 혹시 고성청교가 있나요? 호남선에 하나가 또 있거든요 아 있습니다 저희 고성청교 요거는 정읍역에 가셔가지고 아 정읍역에 여기에 저급 시설팀이 또 있거든요.
오늘 같이 적어드릴게요. 이거는 그냥 상반기 때 하부에서만 보고 이게 작아요 엄청. 오늘 갔다 왔는데. 네. 뭐 볼 것도 없어요. 사실. 그냥 스틸. 그래도 바로 보이는. 그냥 예를 들면 뭐 뭐지. 고프로? 그 긴 막대기 해가지고. 예를 들면 이슬 가지고 계시면은 그거 세워가지고 찍고. - 서른바퀴는. - 브롱으로 찍으면.
이렇게 생각할 때는 해주고 하반기 때 이게 만료가 돼서 정밀로 들어간 거거든요 예 그래서 이거는 26일 전까지만 그냥 차단자가가 잡아서 들어가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정밀이 다 지금 들어가 있는게 하자 만료가 돼 가지고 지금 다 정밀로 들어가 있거든요 기타 시설물들은 어차피
굉장히 짧아서 예 그... 아마 하반기 때는 정밀도 맞춰가지고 그냥 들어가시면 될 것 같아요 왜냐면 6월에 점검하고 8월, 9월에 점검 기간이 너무 짧아가지고 그때 작년에 선생님들 뭐라 하셔가지고 너무 짧은데 볼게 있냐 그리고 그때 되면 폴더가 아마 무궁화가 있을거고
해가지고 6월에 점검을 하시고 9월이나 이럴때는 정밀 교량만 들어가시고 그 다음에 하반기 점검에 대해서는 10월이나 이후로 해주세요. 10월, 11월 쯤에
네. 어쨌든 납품도 어쨌든 도래일 기준으로 한 세트가 나와야 되잖아요. 정밀일 같은 경우에요? 네. 그러면 이렇게 사방 상용 통으로 FMS가 따로 올리고 네. FMS는 정밀일 맞춰서 한 달 내로만 해주시면 되니까 요 12월 5일까지 정밀이면은 1월 5일 내로만 입력하면 되잖아요. 네. 그거는 FMS 입력을 늦지 않게만 해주시고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는 조금 여유가 있잖아요.
지금 본사 시설부고장님께서 원래는 중간 날짜 맞춰서 보고서도 다 해와라 해가지고 하반기 때는 그냥 12월 거의 중순에서 말쯤으로 그냥 맞춰주세요. 보고서 다 보면. 그리고 출력하시기 전에 초안 한번 보내주세요. 초안 한번 보내주세요.
전해주세요. 필요한거 있으면 확인하고 기타 시설물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처음 들어가서 양호 보통 불량으로 보통 전기는 양호 보통 불량으로 등급은 안나오고 혹시 등급 정하려면 삼정시설물 그걸로 하면 등급이 나오네요
나오긴 하죠. 3종을 따라가면. 3종 보조로. 어차피 FMS에는 등급은 안 들어가고 보고용으로만 등급을 필요하시거든요. 네.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되면 3종으로 일단은 평가는 할 수 있습니다. 보고용으로. 대신 FMS에는 그냥 보통 양호가 없죠. 어차피 1, 2, 3종만 들어가 있어서 기타 시설물들은 없으니까 FMS는 1, 2, 3종만 신경 써주시면 되고 보고서에 보고용으로 기타 시설물까지는
3종 시설문어 체크리스트로 등급만 조금 해주세요. 알겠습니다. 아마 거의 A 아니면 B일거에요. 그리고 유의하셔야 될게 라궁 이라고 있거든요. 있더라구요. 라궁이 이게 중공이 되자마자 균열이 거의 1mm 이상 간게 있어가지고 아마 그곳에 나와 있을거에요. 통로 안거던데요. 예. 근데 보수를 했어요. 주입보수를 해가지고 아 예. 그거
그거 확인은 좀 잘해졌어요. 알겠습니다. 이제 그거 추적 관리를 좀 해야 돼가지고 그게 그때 당시에 시공사에서 뭐 안전성에는 문제 없다고 구조 기술사가 도장을 찍어오기는 했는데 이번 저번 달에 주입보수를 일단 끝내긴 했어요. 그래서 그거
아마 털어질 수 있어요. 이제 시에서 비나 올라갈 것 같기 때문에. 라공 한번 신경 써주시고. 아 정밀. 알겠습니다. 라공은 정밀인가요? 하반기 12월 5일 만료되나 보네요. 네. 만료정. 네. 그러면 상반기 때는 보수 잘됐나 확인만 해주시고 막도나 이런 거에 표시만 잘 해주세요. 네네. 그리고 지금 보수를 꽤 했어요. 군사망선이랑
전산항선은 보수를 꽤 많이 했고 혹시 하자로 그 보수 자료 필요하시면 메일에 같이 적어서 보내주세요 정리를 안해줘서 제가 사진처분인데 아 사진 내지 로망은 그냥 모자로서 보통 그게 잘 안 맞고
안마 사진 대신 가보면은 막돌함 아예 그래서 보시고 보수 돼 있으면은 그냥 털어주세요 알겠습니다 예 군사랑선은 거의 좀 많이 해가지고 많이 털려 있을 거예요 알겠습니다
이거는 라궁만 조금 위에 상당하고 주시고 근데 그게 아마 도로 밑에 있어서 한 5m 될 텐데 그거는 지나가다가 고수차 한번 대주세요 라궁만 아 그러면은 거기는 보니까 통제를 자체적으로 해도 될까요? 차가 별로 없긴 하더라고요
한쪽만 막아가지고 장화방기 할 때 어차피 보조인부 장비 신호소를 제가 태워 놨거든요 네 그거 잘 활용하시고 장화방기 다 고프차 타베스 네 네 그리고 다른 데 기타나 이런 데는 그냥 다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있을 거예요. 이제 하면서 또 한번 연락. 네, 언제나 필요한 거 있으시면은 연락 주시고 그냥 보내드리겠습니다. 네. 궁금한 게 설계소에 경고 앱이 8대에 잡혀 있던데 각사별로 열차감시헌 2개씩 대회를 하면은
-뭐야? -이게 아마 앱이 한 작업으로 봐서 태워져 있었을 거예요. 하루에 야간 들어가게 되면 4개가 필요하니까. 그래서 이게 좀 애매해서 감사해서 걸렸어가지고 너무 많이 태워진다고. -이것도 사실 경고 앱도 요청서 있잖아요. -네. 아까 그 무전기랑 무전기 요청서랑
M 요청서 이렇게 해서 공문 칠 때는 하나로 쳐주세요. 휴대위무종기비, 열차 접근 경비 신청권입니다. 공문 선정받고. 말씀드린대로 4대 4대 해도 괜찮은가요? 네 상관없습니다. 필요하신 만큼. 근데 아마 중공 칠 때는 8대밖에 안 될 거에요. 네 그거는 알겠습니다. 이거 지금 부대위비 증은 아마 어려울 거 같고. 그래서 최대한 조금.
맞춰서 써주세요. 네. 낙찰률까지 매겨져가지고 이번에 일반 구조물 들어온 게 80%로 들어와서 11억 이상이네. 11억, 아마 12억에 발주했는데 거의 9억인가. 그것밖에 안 돼가지고 거기도 일반 구조물 최대한 알아서.
그냥 알아서 하셔라 하긴 했는데 네, 거기 80%로 들어가 버려가지고 이게 만약에 저희가 고소차를 쓰게 되면은 따로 교육을 고소차 인원에 대해서 받는 게 있나요? 혹시 다른 부분 있으셨어요? 없었습니다 고소차 교육은 따로 없었다고? 네, 안에는 없잖아요, 안에는?
그래서 고소차 만약에 사용하시는 다리면 고소차 작업계획서랑 안전작업 허가제 있거든요. 작업계획서는 예를 들면 고소차에 대한 재원 있잖아요. 고소차 재원들 그거 하나 만드셔서 가지고만 계시고 그냥 고리만 해주시고 작업허가제는
그는 쓰시는 당일당일. 그거는 어차피 그 아마 점검 교량명이랑 점검 위치 이것만 수정하면 되고 다른 건 다 그대로 가면 되고요. 그것도 같이 보고방에 올리는 거에요. 허가 되는 그거에요. 그냥 사진 찍어서 올려주세요.
- 올려주세요. - 아, 네. - 카톡 보고방에. - 밴드에. - 네, 밴드에. - 올려주세요. 그럼 실제 작업 투입은 언제부터 혹시? - 이렇게 말씀해주시면. - 네. - 6월 첫째 주는 좀 애매해서 - 네네네. 둘째 주부터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아, 그래요? 첫째 주는 뭔가 협의도 돌아야 되고 필요한 게 좀 있어서 자료도 정리도 해야 되고. 네네네. 차단 일정 보고 일정도 짜고 막 이렇게 해야 돼가지고 네네.
둘째주부터. 저희는 양이 많아서 둘째주부터 해야 되고. 저희도 웬만하면 비 오기 전에 도급 비율이 조금 차이가 있잖아요. 네. 어차피 또 같이 사채기 회사가 들어가야 되니까 일정. 무조건 저희는 맞춰서 협의를 하고 아까 말씀하신 A사 들어가면 B사도 같이 나와서 해버리세요.
- 좋습니다 - 나을 것 같습니다 야간은 다 해도 아마 한 5일도 안 될 거예요 상반기는 그래서 야간 일정은 아마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한 5일 정도 자본이과 될 것 같더라고요
예 예를 들어 저희 일종 같은 교량도 그냥 시간이 길어서 그냥 할 수 있는 만큼 다 해버리세요 알겠습니다 8시부터 7시까지니까 구간 제한이 없나보네요 아 저희는 군산항선을 그리고 예를 들어 군산항선 시점이 대한대 이게 예를 들어 0km고 중간에 옥산 신호장이라고 있어요 이게 8km에요
8kg. 여기 사이 거 다 봐버리세요. 되시는 대로. 그리고 만약에 좀 떨어져 있다 싶으면 내려와서 문 잠궜다가 차로 이동해서 가보고 이렇게 하세요. 그래서 기본 작업 계획서 만드실 때 제가 출입문이랑 이거 혹시 다 드렸나요?
어 따로 없어요. 그때 원형사항... 아 안 들었나? 혹시나 출입문도 다 드릴게요. 그래서 기본 작업과 그 이동계획서 작성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들어가겠다 싶은 문은 다 그림에 그려버리죠. 아 이동계획 거기도. 네 이동계획이. 왜냐하면 1kg짜리 교량이 있고 그 다음 교량이 뭐 예를 들면 1, 2kg 떨어져 있다. 그러면은
이거 다 이동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나와서 이 차로 이동해서 문 따고 들어가게 되니까 그냥 들어가겠다 싶은 출입면 있으면 다 그려버리세요. 구간도 제가 길게 잡아놔서 군산항선이 25km까지 있거든요. 근데 또 여기 옥산 신호장에서 군산항선이
한 까지 거의 8에서 25키로 사이니까 17키로 되긴 하는데 볼 수 있으면 그냥 탁 봐보세요 어차피 20시부터 다음날 7시까지니까 엄청 천원시간이에요 체력 되시는 대로 다 봐보세요 그래야 편하시죠 그리고 되지도 않아서 민망해요 맨 밑에 되지도 않는거
시설물을 이렇게 관리하시는게 예전에는 1~2종만 하다보니까 몇 년 전에만 해도 저희는 한 7년 전에도 기타 시설물은 힘을 났어요. 네 맞아요. 혹시 웨어비너스 따로 계산하는? 네 그것도 아마 5~6년 전인가 민원에도 발생해가지고 아마
맞아 있죠. 감사원.. 충청원부 그거는 봤는데 저희 부모님보다 또.. 아니요. 그냥 저희는 부대비만 잘 정산하면 돼요. 나머지는 다 그냥 설계대로 들어가시면 되고 사장님이 특수가업 미숙이 있었었는데 아 그래요? 그거를 감사원 말씀하신 게 협회에서 좀.. 칠러가지고.. 네 맞아요 맞아요. 기술인 정산은 없어졌던 거 들어가지고 경비만.. 네. 부대비 정산만 잘하시면은.. 네.
뇌비랑 안전보건 관리비까지 정산 예 쓰시면은 뭐냐 뭐냐 뭐냐 정산만 잘 해주시면은 네 알겠습니다 시설물은 크게 문제 없다고 하시니까 네 맞아요 지침에 맞게끔 그렇게 점검하겠습니다 네 보여줍니다 사실 점검보다 서류 챙길게 많아가지고 그게 뭐 반이셔죠 반이셔죠 에이 실제 외역보다 서류 챙길게 많다 보니까
저희도 점검 오래 하다 보니까 1년 1년 바뀌는 게 부기잖아요. 서류가 부기고 또 처음부터 했고. 그리고 외업인원하고 있으면 착수 개인원인 보내주신 거에 신분증 대조를 해보라니까. 그것도 참.. 출입인가는 저희가 다 닫나요? 그거는 한번..
보고 한번 드려볼게요. 필요하시면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인과자병단. 근데 그거 착수계 안 들어가 있나요? 들어가 있어요. 축자병단 들어가 있어요. 사진이라 해가지고. 아 그러면 뭐 어차피 내신 거니까. 신경 안 써요. 예전에는 그걸 공무유로 또 받았어 갖고. 갖고 다녔다가 혹시라도. 저희 전라선에는 고속화 보관이 따로 있어가지고. 그 고속 방문.
고속 방울타리 출입절차서 때문에 따로 받기는 하는데 내셨으면은... 나른처에서 또 나오셔서 검사를 하시더라고요. 맞아요. 시설안전 쪽에서... 네, 뭐 쪽에 안전보건처나 건네서 갑자기 나와서 점검하시는데 네, 안전보건처나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저기 착수계 있으면 그렇게...
그리고 지하차도라고 되어 있는 게 있을 거예요. 서만자 지하차도. 이게 작년에 제가 급하게 발주하다 보니까 이 지하차도 싹 다 하셨더라고요. 근데 저희 철도 구간만 하시면 되거든요. 그거를 나눈 경계를 드릴게요. 그것도.
그것도 아 예 아마 지하 저희가 선로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지하철도가 있고 여기 뭐 캐노피로 싹 다 아마 돼 있을 거에요 아 저희는 구조물 부분만 하면 되니까 아 예 예 여기만 해주시면 되요 알겠습니다 경계 부분은 제가 중공도 드릴게요 혹시나 이것도 메일에 좀 적어주세요
네, 네.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한번 매번에 드리겠습니다. 네. 네. 네. 네.
사진만 그냥 전경사진밖에 찍을게 없어가지고 따로따로 해 버리세요. 혹시 고소차 할 때 장비 유도원 같은 경우에는 열차감시원이 겸직이 안 돼? 상관없어요. 어차피 하부작업 때는 열차감시원이 필요 없으니까 열차감시원 하는 분이 장비 유도자로 들어가서 나중에 정상할 때만 잘 해주세요. 고소차 이때 썼는데 장비 신호도를 썼으면
입금내역서만 잘 확인해 주시고 이분이 뭐 여차감시원을 만약에 야간에 하셔도 아무 생각하지 네 정상만 잘 해주시면 입금증이 통으로 들어가니까 네 근데 아마 대부분 많이 쓰세요 네 설계비용보다 보통 초가 아닌 많이 쓰시니까 그냥 총으로 해서
그래서 이렇게 보내주세요. 그리고 아마 정비 신호소가 정밀 때는 현지 보조 임무로 들어가가지고 예 정기인 1,2종 시설물에 대해서 설계를 했어요. 예 그리고 정밀이면 현지 보조 임무로 빼가지고 아~
아마 보통 많이 들어가세요. 네, 정비 신호수. 그리고 이런 이종인데 100m짜리, 150m짜리 이런 것밖에 없잖아요. 예를 들면은. 그러면 몇 개 묶어서 같이 한번 해버리세요. 예를 들면은. 예, 편하게 하세요. 뭐 이거 하나 보러 온다고 고소차 하기에는 너무 비용 많이 드니까 몇 개 묶어가지고 차라리 할 수 있는 만큼 그냥 싹 다 해버리세요.
- 나를 그냥 묶어서 하겠군요? - 네, 편하게 하세요. 고소차 대기만 하면 되니까 1~2종 교량 같은 경우에는 - 알겠습니다 - 네 구간별로 일반 구조물 같은 경우에는 구간별로 끊다 보니까 그 구간에 교량이 하나밖에 없는데 2종이라서
이라서 구조차를 가져와서 막 1시간 2시간 쓰고 가버리시더라구요. 근데 일대는 다 줘야 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몰아서 그냥 하루에 할 수 있는 뭐 1kg짜리 묶어서 그냥 해버리시는구나. 그렇게 해버리세요. 더 말씀하십니까?
오.. 예.. 전 괜찮습니다 정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아.. 너무 많이 들어가서 정리 한 모금 해보고 필요한 거 있으면 네..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시고 출입 절차랑 서류만 좀 네..하면 나머지 네..맞습니다 안전하게만 하면 서류만 잘.. 그리고 여기 열차도 잘 안 다니고 다행히.. 사람도 별로 없어가지고 크게 문제는 안 봤을 거예요 근데 농번기때라서
농사하시는 분들이 민원을 하시나요? 옛날에 길 넣어주기로 했는데 왜 안해주냐? 그것에 잘 만 해결해주세요. -잘업가다가... -네. 농사하시는 분들이 길 내주기로 했는데 왜 안 내주냐? 배수로 내주기로 했는데 왜 안 내주냐? 그런 것만 잘해주세요. 혹시 군산항선 쪽에...
어떻게 보면 그게 국가시설물이라서 그쪽에 또 왔다갔다 횡단해야 될 일이 있는데 혹시 그게 철도공사랑 협의나 이런게 돼있나요? 어디 구간이요? 군산항선 끝쪽에 항이 있는데 아 거기까지 안가요 군산항선이 예를 들면 여기 있잖아요 그러면 시설물이 소룡 1,2,3,4라고 있거든요?
소룡 1,2,3,4가 그 밑에 하수에요. 혹시 그 보고서 보시면은 맨홀 뚜껑 따고 들어야 되거든요. 그 도로 밑으로. 이게 지금 도로 밑을 횡단하는 하수에요. 그래서 소룡 2,3,4가 이렇게 돼 있고, 소룡 4가 제일 마지막 구조물이에요. 그리고 소룡 1이 이제 뭐냐 한 5m 10m 짜리
그 교량일거고 그 다음에 소령 2,3,4가 도로 매널뚜껑 따고 좀 밑으로 들어가셔야죠. 그리고 황까지는 안가니까 그거는 그게 신경 쓰셔야 될거에요. 제가 말씀드린게 많아가지고
그리고 아마 하시다 보면은 교량 옆에 작은 하수처럼 생긴 시설물들이 조금 꽤 있을 거예요. 이게 예를 들면 뭐 소룡 1이면 얘는 뭐 소룡 2라든가 그런 시설물들이 아마 있을 거예요. 이름이 겹치... 똑같은 게 연장은 다르고 그런 거 좀. 하수일 수도 있으니까 이건 그냥 보실 수 있는 것만 보세요.
이거 큰 교량만 해주시고 이거는 만약에 들어갈 수 있으면 들어가시고 아마 지금 물 좀 차서 못 들어가실 수도 있을거에요 그거는 전차고거서 활용하시고 어떻게 찍었나 확인해 보시고 아마 작년에도 하반기 때 조금 제대로 했을거에요
- 그거예요? - 네. 그러면 좀 신경 쓰시고. 너무 위험하다 싶으면 들어가지 마세요. 절차 보고 보고 어떻게 얼추 찍었나 그 정도로만 하시고. 위험하니까.
드론을 날리실거면은... 후딱 날리고? 딱 잡으세요? 보이면 안되잖아요 열차에요? 크게 상관은 없는데 저저번에 공단에서 내진성능평가한다고 근데 자료가 없어서 드론을 띄었는데 그게 하필 본사 안전지도사한테 걸려가지고
취소되고 재발방지대책 세우고 그래가지고 혹시나 필요하시면은 빨리 내려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거기는 아마 구조물을 다 따야돼서 조금 정밀하게 불렸을거에요 네 도면 따로 도면 있으면 주는데
찾는게 일이라서 근데 여기다 신설설이나 다 있으니까 도면 필요하시면 바로 말씀해주시면
-끝-
- 이 정도만... - 네. - 네. - 네. - 네. - 네. - 정리 한번 해서 - 네. - 네. - 네. - 그니까요. 또 필요하고 있을 수 있으면 - 네. - 언제든지 말씀해 주셨으면 - 네. - 공독 같은 경우는 그것 좀 만들어주세요. - 망도랑. - 아 예. 그 뭐 하나만? - 아마 없을 거예요. - 네. - 네. - 망도 그리고 - 망도랑 물량표 정도만 - 네.
처음 들어가는.. 정밀이랑 서면 측량하고.. 네. 권고 하나 200m 짜리가.. 이게 사실 옹벽도 크게 신경 안 쓰다가.. 네.. 네 맞아요. 네 맞아요. 공통되고 무너져가지고.. 부랴부랴 넣었어가지고.. 근데 또 이게 이번 9월에 만료가 돼가지고.. 네..
네 이거는 아마 밑에서만 다 할 수 있을 거예요? 네 굳이 안 올라가도록 지나가시다가 구조물 근처에 있는 거 있으면 그때 가서 해버리세요? 네 송학고가 사이에 있더라고요 네 맞아요 송학고가랑 송학교 그쯤에 딱 그 사이에 키로 정도 있는 거처럼 확인했어요
- 거기서 왔습니다. - 예.
조금 잘해주셔서 작년 거 보면 좀 편하시고요.
그리고 아마 출입문이 다 비밀번호로 바뀌어가지고 그거 협의하실 때 황당해 익산팀 가셔가지고 물어보세요 여쭤보세요 번호 뭔지 출입문 번호 뭔지 보니까 밑에 전화번호 써있긴 한데 네 맞아요 그 번호로 전하세요 전화해가지고 네 아니면 그냥 저한테 먼저 전화주세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말씀드릴게요
네 주간에도 혹시 감독님들이 나오시나요? 네 나가야 돼요 나가서 작업대 입회자로 설명을 해야 돼가지고 네
제풀에 보라고 말씀드린 것 같은데
돈까지만 쓰면 되는게 다 써버려가지고
아, 뭐해?
한번에 보니까 출입물이 좀 먼 데가 있어가지고 터널 중에 근데 어차피 이거는 야간에 한번에 보시면 되니까 거기서 한번 보자
시험을 때 깨끗해가지고 주문 된 지 얼마 안 돼서 열차도 별로 안 다니고 아마 군사는 거 같은데 하루에 열 대도 안 다니고 화물차로만 다져서
보고서만 잘 활용하시면은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거 있으면은 정리해서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보고는 제가 밴드를 만들게요. 밴드 만들어가지고 그 제가 보고의 장식도 다 만들어 놨거든요. 그것도 공지로 띄워놓을게요.
네
하고 있으시면 언제든지 해주세요 네 이제 되겠습니다 5 아 작성 4시 4 에 네 네 여의를 하고 3 4분 쯤 다시 데려오게 되겠습니다. 표라운 쯤 있으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6월 25일부터 이렇게. - 아 6월 20일. - 22일까지 25일, 27일까지인가? 한 5일 정도. - 말주. - 네 차단을 이렇게 들어갔고 그 전에 구조차를.
2만 있지 않나요? 고소차요? 저희가 1종하고 2종에서 3개에서 3개에서 타야 된 것 같습니다. 오히려 못 쓸까봐 각점이었는데 상하반기 다 32대인데 1, 2종 딱 열렸을 때 상반기 열렸을 때 하반기 열렸을 때 이렇게 딱 다 맞춰놓은 것 같은데 더 쓰겠네요. 20m 짜리도 쓰라는 거 보니까
-더 쓸 것 같아요. 3.3kg 아까 말씀하신 3.8kg 짜리 교량이 있어서. -저희도 교량이 커서. -저희도 시간 맞춰서 일단은. -초과하면 손에 있는 것 같고. -전수를 많이 봐주는 것 같긴 한데. -하반기는 전수로 가야 될 것 같고.
-세계산첩으로 하면은 어쨌든 빼먹을 수가 없어서. -그게 양식이었다 보니까 다 그렇잖아요. 생각에는 뭐 동일이 훈상 패턴의 훈상이면 같은 사진들도 한 게 없을 거예요. 그걸 다 보면서 확인해본다 해도 그런 형식으로 말씀드린 데. 정밀만 좀 세세하게 보고 전기 같은 거는 그냥 일단.
그거는 그냥 일단 시간 맞춰 쓰는 게 -해도 크게 문제 될 것 같지는 않은데요? -만약에 납품 이런 것도 있으면 저희끼리 너무 저희가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