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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원 0601

Shared on June 4, 2026

01:38:22

여기 있었던 세계가 다가 아니었거든요. 사실. 이 밸류체인 같은 경우에도 들여다보면 큰 흐름 중에 하나가 밸류체인을 통합하는 그런 수시적 통합이라는 게 있고 이걸 최대한 쪼개가지고 분화시키는 아웃소싱이라고 하는 그런 큰 두 가지 어프로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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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는 대부분이 아웃소싱을 해왔다는 거죠. 여러 가지 이유로. 그 이유나 이런 건 여러분이 좀 이해를 할 필요가 있고요. 제가 충분히 설명을 했으니까. 그다음에 최근에는 소위 아웃소싱보다는 밸류체인을 통합하는 그런 수치적 통합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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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더 시장에서 먹히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거는 실제 성공 사례들을 보면 명확해지니까 제가 굉장히 많은 이런 사례들을 얘기를 했습니다. 그중에 가장 끝판왕이 테슬라였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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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얘기였고 그리고 밸류체인상에서도 보면은 이런 끊임없는 전쟁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B2C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는 생각하고 있지 않아 한 가지는 B2B에 있는 기업들이 B2C로 치고 나오려고도 하고 또 B2C에 있는 기업들은 또 백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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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체인 뒤편으로 후방 통합을 하던지 이런 방식으로 B2B를 공략하기도 하고 서로가 영토전쟁을 벌이고 있는 거죠. 얘기를 했고 그리고 이걸 여러분들을 기억하기 쉬우라고 제가 워낙 바다를 좋아하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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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거 보다 보니까 이게 딱 전형적인 어떻게 보면 과거에는 산호형 기업들이었던 거죠. 다 쪼개서 다 광합성 하는 부분, 햇빛 받아서 광합성 하는 부분은 해조류들을 잡아다가 해조류도 시키고 해조류들이 광합성 제공을 해서 어떤 에너지, 영양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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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내면 유기물들을 만들어내면 그거를 산호층들이 같이 받아 먹고 하지만 같이 살아야 되니까 서로 나눠 먹고 공존하고 조류들이 살 수 있는 해조류들이 살 수 있는 아파트 같은 것들을 만들어 놓은 거죠 그게 산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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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아웃소싱 형태로 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말미자처럼 그냥 한 방에 자기가 몽땅 다 하는 게 맞는 건지 당연하지만 이 세상에 무조건 이게 멀다 이런 건 없어요. 이 세상의 진리 중에 하나가 그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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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상황에 따라 더 유리한 게 있는 거고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더 유리한 게 있는 거죠. 지금 현재 시장 경제 환경을 보면 뭐가 더 바람직한 거냐. 산업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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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워낙 산호형 형태로 다 기업들이 경영해왔으니까 기본적으로 모두가 똑같은 전략을 쓴다 그러면 당연히 거기에서 어떤 경쟁력을 확보할 수는 없죠 차별화가 불가능하잖아요 똑같은 전략을 쓰는데 그리고 원래 아웃서싱 자체가 차별화가 어려운 차별화할 수 있는 여지가 점점 줄어드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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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우리가 경쟁이 더 치열해지면 시장이 점점 성숙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게 되면 그러면 당연히 차별화가 더욱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관점에 따져보면 수직적 통합이 현재 봐서는 아웃소싱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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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장축되면 하는 그런 상황이라고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을까요. 현재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트렌드들을 보면은 그러면은 그리고 이제 제가 얘기했지만 수식적 통합을 하게 되면은 우리 얘기했던 것처럼 차별화와 원가우위 중에 하나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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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키우고 하나를 희생하는 그런 것들로 우리가 생각도 많이 하는데 가치 가치사슬을 통합하는 거는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재미있는 성공 사례들을 보면 이 둘을 동시에 개선하는 그런 경우들도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장점들이 많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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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나아가면 클라이언트 종속가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우리가 가치사설주 관치점에서 중요한 전략들이 있는데 하나는 확장이다. 그 얘기를 했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또 한 가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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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고민해야 될 부분은 전략적 관계 관리죠. 그래서 제가 CRM, SRM 얘기들을 또 열심히 했습니다. 그 관련된 여러 사례들도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이런 것들을 피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한 가지가 애프터마켓 개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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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더라 그 이 됐고 아 네 세련된 도 역시 결국 찾아보면 crm 하고 그 같은 문제를 어느 시각에서 보는 내의 차일 뿐이다 아 얘기도 했고 근데 이제 그 플라이언트 만점에서 그 서프라이어의 관계 관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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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예를 들면 세컨벤더를 만드는 공급이원화 전략 같은 것들이 있었고 아주 전형적인 예들이거든요 그리고 클리언트하고 피를 섞는 그런 근데 이거는 굉장히 파퓰러한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고요 굉장히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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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흔치 않은 케이스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찌됐든 간에 그런 케이스들도 우리가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 파트 얘기를 진행을 하려고요. 우리가 왜 불황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냐 B2B 입장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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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시장은 여러분들 앞에서 했던 내용들을 열심히 들었다면 제가 지금 왜 불황 얘기를 여기서 꺼냈는지 여러분이 납득이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왜 불황이 여기서 특히 B2B에서 이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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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리가 파생수요 얘기를 했죠. 이쪽이 B2B가 B2C보다 훨씬 플럭투에이션이 심해요. 갑자기 시장이 막 좋아지다가도 어느 날 수식간에 시장이 꼬꾸라지기도 하고 훨씬 더 기복이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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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제가 어떤 얘기를 했나요? 훨씬 더 살벌한 경쟁을 한다. 단순히 그냥 점유율을 더 올리기 위한 그런 경쟁이 아니라 실제로 보면은 우리 기억나시나요? 여러분들이 기억나요? 앞에서 우리가 초기에 경쟁 전략 얘기할 때 경쟁은 부정적으로 볼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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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거다 왜? 잘 보면 경쟁을 하면 오히려 시장이 커지거든요 그래서 윈윈이 되기도 하고 근데 그 시각은 특히 B2C 시각이에요 B2C에서는 경쟁이 일반적으로 좋은거에요 경쟁하면 시장도 커지고 너도 커지고 나도 커지는 일들이 많아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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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둘이 그렇게 살벌하게 싸우지 않아요. 무슨 얘기냐면 어느정도 내가 더 먹으면 만족합니다. 근데 B2B에서는 한번 이게 이제 진짜 본격적인 싸움이 벌어지게 되면 아주 무서운 싸움을 해요. 상대방을 죽일 때까지 끝까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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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고 내가 어떤 고통을 겪더라도 그걸 감내하고 그 여러분들 기억하시겠지만 치킨게임 얘기를 했죠 B2B에서 대부분의 진짜 치킨게임들이 벌어진다 그 얘기는 시장에 굉장히 불황이 올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그 불황이 시장 자체가 만든 불황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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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들끼리 지나치게 싸우면서 생기는 불황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 불황이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신문에 보면 그런 단어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잖아요. 굉장히 많이 나오고, 뚝한 불황기에, 생존이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죠. 그런데 이 불황에 대해서도 제가 어느 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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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초였던 것 같아요. 작년, 지작년만. 갑자기 이제 그렇게 많이 사람들이 불황 불황 얘기를 하는데 그럼 불황이 뭐냐 도대체.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 봤더니 불황에 대한 정의는 매쿠로하게 보면은 나라 입장에서 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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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GDP가 GDP가 결국에는 생산을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느냐는 건데 생산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얘기는 소비도 같이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서 얘기하는 생산이라고 하는 것이 이제 경제가 커지고 그러는 거죠. 근데 이 GDP의 성장률이 6개월 동안에 두 번 다 두 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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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이너스가 나오면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불황이다 라고 얘기를 하죠 보통은 항상 늘어나요 늘어날 수밖에 없는 게 기본적으로 돈을 찍어내고 있기 때문에 이게 돈으로 계산이 되는 거잖아요 돌아다니는 돈을 돈의 영향을 생각을 하면 웬만하면은 플러스로 나오게 돼 있어요 실제 시장이 성장을 많이 안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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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적으로 보면 돈이라고 하는 거는 통화량이 늘어나니까 자꾸 늘어나게 돼 있어요. 제가 혁신기술과 신시장이라고 하는 수업에서 얘기를 굉장히 열심히 얘기를 한 적이 있었었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돈을 막 찍어내니까 실제 경제가 좋아지는 게 아니라 돈을 찍어내니까 기본적으로 올라가게 돼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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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마이너스가 났다? 그럼 이거 되게 사실은 강력한 시그널이에요. 이건 이미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어느 정도 확실하게 안 좋아지고 나면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불황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거는 가능하면 미리 예측을 할 수 있는 게 필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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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GDP 기준으로 하는 불황은 이미 불황이 완전 접어들고 난다. 불황 시기가 제대로 불황으로 가고 나면 그다음에 보나마나 이미 알고 있는 상황들을 수치로 보게 되거든요. 별 도움이 안 돼요 사실은. 이미 다 알고 있는데 불황이라는 건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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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가지 더 얘기하고 싶은 건 뭐냐면 다시 말하면 미리 불황은 아는 게 중요한 거지 조금이라도 빨리, 그죠? 이미 다 불황이 다 왔는데 이미 다 알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정의를 내리고 판정하는 거는 큰 의미가 없죠 제가 불황과 관련해서 제사를 들여다보니까 한 가지 제가 조금 의외인 게 뭐냐면 불황이란 너무나 큰 이슈잖아요, 기획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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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불황은 그냥 불황이에요. 이런 경제 수치만 있고 시장 경쟁률이 줄어든다. 창업보다는 폐업의 숫자가 더 많아진다. 투자 증가율이 0% 미만이면 그렇다. 고용보다 해고가 많아지면 불황이다. 이런 매쿠로한 기준들만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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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다양한 불황이라는 게 어떻게 한 가지 상황이겠어요. 상시적으로 별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을 때 근데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불황은 불황이지 더 이상 불황이 도대체 구체적으로 어떤 원인으로 되는지 이런 특성 이런 것들에 대한 연구가 별로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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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가 이런 거 관련된 자료를 좀 많이 보고 이런저런 글을 썼었는데 이거는 제가 이제 그 자료를 분석을 하고 제가 내린 재미있는 몇 가지 뚜렷한 유형들을 만들어 놓고 그 유형별로 어떻게 기업들이 대처를 해나가는지 그것들을 순서대로 설명을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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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우리나라에서 지금 호황인 산업들은 보면 선박이 그렇죠. 선박 제조라는 쪽은 확실히 지금 특히 우리나라가 지금 압도적이에요. 물론 중국이 선박 산업이 발전하면서 막 쫓아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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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국에서도 여러 가지 위기도 있었고 걱정도 있었는데 중국이 쫓아오는 것만이 아니라 그전에 엄청난 치킨게임을 벌였었고 예전에 그러면서 굉장히 큰 데미지를 입었었어요. 그런데 시장이 이제 반등을 한 거죠. 반등을 하면서 고흡과 같이 선박의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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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특히 LNG선이나 이런 쪽에서 엄청나게 잘 되고 있어요. 그래서 선박산업이 지금 아주 좋고 선박산업은요 라이프사이클이 굉장히 길어요. 굉장히 깁니다. 왜냐하면 주문을 하면 이걸 가지고 만드는 것만 해도 몇 년이 걸리거든요. 만드는 것만 그리고 그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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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시장에서 쓰이기 시작을 하면 그 다음에 또 몇 년이 걸리면서 이게 매크로하게 보면은 선박산업은 뭐 아무리 빨라도 한 5~6년은 최소 더 짧아지진 않는 그런 시장 라이프사이클을 가지고 있고요. 보통 10년까지 10년 정도까지 보거든요. 최소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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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박산업은 지금도 좋고 앞으로 당분간 계속 좋겠죠. 그리고 방위산업, 제가 오래전에 한 6년쯤 전에 한국의 주요한 방위산업체를 교육을 좀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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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에서 지도 같은 걸 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저도 처음 알게 됐는데 생각보다 우리나라 방위산업 기업체가 굉장히 기술력이 좋더라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조 쪽이 좋잖아요. 제조산업. 그래서 그랬는데 요새 갑자기 전쟁이 많이 벌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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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많이 벌어지니까 대박이 나는 거죠. 그래서 뭐 사실 최첨단 방위 산업은 미국을 따라갈 수도 없고요. 정말 압도적이니까 미국을 따라갈 수가 없는데 재미있는 게 뭐냐면 그 아주 최첨단 무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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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더 좋은 거죠. 더 좋은 건데 문제는 실제 전쟁이 벌어지고 나니까 이게 양도 필요한 거야. 쉽게 얘기해서 더 좋은 총을 만들면 뭐합니까? 그 총이 너무 비싸고 실제 총이 많지 않은데. 그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대포라고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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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포가 이제 약간은 뭐라 그러나 약간은 이제는 올드한 산업 이렇게 뭐 미사일 같은거 왜 실제로 전쟁이 벌어지지 않으면 그 대량의 미사일을 쓸 릴도 없고 근데 요즘 뭐 좋은 전투기도 얼마나 많습니까 전투기만이 아니라 드론도 있고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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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에서 그런 미사일이나 약간의 이제 올대해진 무기들을 많이 안 만들고 있는 상황이었고 우리나라는 그런 것들을 열심히 만들고 있었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완전히 대박이 난 거죠. 전차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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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AI 쪽은 말할 필요도 없죠. 여기서도 제가 하나 B2B에 대해서 여러분이 조금 더 관심을 갖길 바라는데 여기서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여러분. 지금 AI 쪽에서 우리가 보통 보면 가장 치열하게 싸우고 우리가 느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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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 제미나이나 구글의 그죠? 구글의 제미나이나 뭐 엔트로피의 클로드나 이런 후발주이라긴 하지만 메타에서도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고 뭐 그로기라는 것도 있고 그쵸? 마이크로소프트는 좀 실기한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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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제 그런데 너무나 치열해요 지금 이게 뭐 완전히 시장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너무나 많은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너무나 치열합니다. 너무나 치열하다 보니까 지금 그 오픈 AI 같은 경우에도 여러가지 염려의 일들이 나오고 있어요. 저 회사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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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있겠다. 잘하면. 왜냐하면 이게 엄청난 전쟁을 하고 있고 엄청난 투자를 서로 하고 있는데 역사상 이렇게 큰 투자가 벌어진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거든요. 반도체 쪽의 투자는요. 빅데카 회사 하나의 투자가 예전에 치면 미국에서 아폴로 우주선 띄우기 위해서 썼던 그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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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투자 수준을 한 회사가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한 회사가 그 정도 수준을 하고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정말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고 있다 보니까 이게 무서운 거에요. 여기도 저 위너 테이크스 롤이라고 하는 그런 제가 혁신 시장에서 얘기하는 건데 혁신 시장에 가장 무서운 게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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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시장은 한 명의 고릴라를 원하는 시장이에요. 대부분 불확실성이 높다 보니까 고객들도 소비자들도 여러 제품을 골고루 사지 않아요. 왜냐하면 잘 모르거든 잘 모르니까 그중에 넘버원한테 몰려드는 경향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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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장 자체가 워낙 큰 시장이 있는데 거기다가 브러시스는 엄청 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한쪽으로 왕창 몰리다 보면 오픈 AI가 가장 총알이 없죠. 구글이야 어떻게 보면 구글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생각이 저는 드는데 거기 다 가지고 있어요. 정말 엄청난 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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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요? 엄청난 돈과 그 다음에 그 데이터, 기술 다 가지고 있어요. 그 구글은 사실. 그리고 이제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보면 자본이 부족하죠. 결정적 자본이 부족하고 AI 관련된 그 가치사설 속에 보면 그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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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단에 있는 인프라를 이 회사들은 가지고 있지 않아요. 오픈 AI는 취약합니다. 데이터 센터를 제대로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데이터를 제대로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아닌가. 그래서 B2B 관점에서 보면 오픈 AI가 사실은 위험하다고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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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제 과한 투자를 벌리고 너 죽고 나 살기 이런 식이 이제 돼버리면 언젠가 이제 그 결정이 나겠지만 구글하고 오픈웨이하고를 보면 지금 상황을 가지고 전형적인 어떤 마케팅 관점에서 시장 관점에서 보면 구글이 훨씬 유리하지 않은 상황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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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실제 결과는 좀 지나봐야 또 기술력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는 거지만. 그래서 어찌됐건 간에 AI 쪽이 굉장히 큰데 말이 길어졌는데 AI에서 과연 그러면 누가 이길 거냐 이거 가지고 고민할 게 아니고 사실 그 뒤로 가면 진짜 대박이 있거든요. 그 대박이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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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시장입니다. AI 반도체 가치사들 뒤쪽으로 가면 뒤로 가면 뭐가 나와요? 에너지가 나와요. 근데 이 에너지 시장은 정말 대박이에요. 그래서 제가 만약에 AI 걸어진 산업으로 취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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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저라면은 뭐 마케팅 관점에서 보면은 바로 마케팅을 써먹을 수 있는 그런 앞쪽에 가서 취업을 하는 게 맞아 보이지만 B2B도 굉장히, B2B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거예요. 오히려 B2B 뒤쪽은 지금 굉장히 안정적, 떼돈을 벌고 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지금 돈 버는 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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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잖아요 그 뒤 에이아이 반도체 그 에이아이 반도체 뒤에 또 뭐가 있냐면 에너지가 에너지도 정말 대단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에너지 산업이 물론 이미 지금 주가를 보면 뭐 많이 올랐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요 또 이제 구축 산업들 아 좋죠 철강도 안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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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도 많이 안 좋습니다. 특히 화학 쪽은요 지금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심각해요. 아주 아주 심각합니다. 나중에 제가 얘기할 기회가 있으면 좀 더 자세히 얘기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제 뭐 건설 쪽도 지금 전반적으로 안 좋죠. 아파트 가게만 올라가지 전체적인 건설 쪽 뭐 이런 쪽은 지금 매우 안 좋습니다.

02:00:21

그리고 우리 모두 다 아는 것처럼 B2C에서는 자영업 요즘 카페나 식당을 하는 것은 극단적인 표현을 쓰면 거의 자살행위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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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오늘의 주제는 아니기 때문에 넘어가고 이 정도는 우리가 바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야 되니까 기업들의 평균 나이를 보면 여러분이 이것도 좀 관심 있게 봐야 돼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거냐면 우리가 알고 있는 큰 기업들은 막연하게 오랫동안 있었으니까 회사가 쉽게 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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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기업들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기준을 가지고 보면 사실은 40년이 안 돼요. 평균이 37년이라고 나오는데 37년이면 괜찮은 거 아니냐. 내가 가서 30년 일하면 놔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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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해야 되는데 근데 이거는 버티다 버티다가 끝끝내 망한 연수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이 회사가 굉장히 안 좋아지는 상황은 사실은 뭐 30년 정도, 평균 30년 정도 밖에 30년 정도 지나면 안 좋아진다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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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보면은 그래도 오래가는게 뭐냐 제약이나 은행 같은 경우 진짜 오래가구요 이런 데이터는 여러분이 취업할 때 조금 참고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갑자기 뚝 떨어져요 그래가지고 뭐 이런 어 주 시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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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각보다 식음료가 생각보다 수명이 길어 보이는 이유가 뭐냐면 제가 볼 땐 저게 과자나 이런 회사들이 오래 굉장히 오래가 왜냐하면 새우깡 그거 80년 전에도 먹었거든요 70년 전에도 그걸 먹었어요 근데 지금도 먹어 새우깡은

02:02:29

어렸을 때 한번 먹은게 입에 익숙해지면 계속 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실제로 과자회사들 가보면 주가가 장난 아닙니다 쉽게 안 떨어져요 어찌됐든 간에 일반 제조업들이 있고

02:02:50

특히 빨리 죽고 빨리 만들어지는 그런 데가 보통 보면은 서비스 업종들, IT 업종들이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참고구요. 자 그러면 불황에 대해서 조금 더 얘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작년에 이걸 글을 썼는데 제가 왜 이걸 썼냐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02:03:12

불황이라고 하는 건 너무나 큰 주제고 중요한 주제인데 불황을 그냥 불황이라고만 얘기를 해봐요. 그냥 불황이 왜 온 건지에 대한 원인이나 이런 거에 대한 좀 깊이 있는 그런 이해는 별로 없고 그냥 불황이 오면 뭐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들이 들거든요. 당연히 불황도 여러 가지 성격을 갖고 있는 유형들이 있지 않을까요?

02:03:36

그런 자료들을 분석하고 분석해서 보니까 불황이 크게 다섯 가지가 있더라고요. 제가 이거 관련해서 글을 쓴 건데 생각보다 이 글에 대한 반응이 굉장히 좋아. 여러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특히 CEO들이 가장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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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아주 큰 회사들은 LG, GS 칼텍스 이런 데는 대표 회장님께서 직접 글을 읽고 관심을 보이고 굉장히 관심이 많더라고요. 불황에 대해서 너무 걱정들이 많으니까. 이거를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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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를 해봤는데 첫 번째 불황은 굉장히 예상이 되는 그런 주기적으로 오는 불황입니다. 특히 이런 주기성을 눈에 띄게 갖고 있는 산업들이 있어요. 그중에 대표적인 게 당연히 의류고 그다음에 패션 자체가 바이데피니션이 결국에 주기성을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주기가 있는 거죠.

02:04:39

그 다음에 관광도 보면 여러분 제주도 있지 않습니까? 제주도 관련된 걸 한번 보세요. 보면 제주도도 항상 잘 나가는 게 아니고요. 잘 나가다가 꺾여서 또 바닥을 치고 온갖 욕을 먹고 그다시 또 잘 나가다가 또 바닥을 치고 굉장히 주기성이 강해 관광이라는 것이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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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잔뜩 가면 그건 잘 안 가거든요. 안 가다가 어느 순간 다시 또 새롭게 느껴지면서 또 가고 이런 거니까 반도체도 이 주기성 불황들이 있습니다. 이 주기성 불황은 가장 순한 맛이에요. 기업들이 이제 알고 있어요. 왜? 여러 번 겪었으니까. 그래서 훨씬 좀 가벼운 불황이고요.

02:05:27

그 다음에 구조적 불황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 주기성이 아니고 끝이 안 보이는 그런 구조적인 불황들인데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고령화 같은 게 한 가지 좋은 예입니다. 고령화가 되면서 인구가 줄잖아요. 인구가 줄면 구조적으로

02:05:48

시장의 규모가 줄 수밖에 없는 산업들이 너무 많거든요. 특히 소비자가 그렇잖아요. 아니 사람이 주는데 어떻게 소비... 아침에 여러분 치카치카 하는데 그 치약이 어떻게 소비가 늘겠어요? 물론 치약을 갖다가 샴푸를 갖다가 엄청 좋게 만들면 그 안에서 남의 걸 뺏을 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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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이 아무리 좋다고 여러분 하루에 머리를 세 번 감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세 번 머리 감으면 약간 결벽증 있는 사람 아닐까? 제가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보통 하루에 한 번 감고 정말 또 하면 두 번 감지 않을까 물론 이건 전혀 근거 없는 얘기긴 한데 상시적인 선에서 얘기를 해보면

02:06:33

그런데 여기서 인구가 주는데 아무리 좋은 샴푸를 만들면 뭐합니까? 시장은 쪼그라들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뭐냐면 이게 끝이 안 보이는 거죠 왜? 인구는 계속 주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렇고 하계적 불안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

02:06:54

혁신 기술 때문에 생기는 불황을 얘기하는 겁니다. 혁신 때문에 기존에 있었던 산업들이 이제 날아가는 거죠. 여러분이 요즘 많이 고민하는 것도 있지만 AI가 넘으면서 제가 볼 때 지금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몇 개 산업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02:07:14

소프트웨어 산업이야. 처음에 AI가 나왔을 때는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이거를 예상하지 못했어요. AI는 그냥 채집 PT 같은 거니까 대화하라고 사람 말을 알아듣고 이런 걸로 생각하고 그냥 지식 산업에서 지식인이 영향을 받을 것이다. 특히 잠깐만요.

02:07:41

제가 여러분 잘 쓰일지 모르겠는데 인터넷 와이파이 공유기가 이 방에 없어요. 그래서 문을 열어놓고 해야 되는데 지금 바람이 불면서 문을 닫힌 거에요. 잠깐 문을 닫고 보겠습니다. 바람이 있어서.

02:08:03

그래서 이런 파괴적 불황이라고 하는 것들이 가장 예상 같았던 산업 중에 하나가 AAT 때문에 이렇게 큰 타격을 입을 거라고 상상 못했던 게 소프트웨어 산업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일단 거기서 엄청난 계량 해고가 벌어졌고 그리고

02:08:24

소프트웨어를 이제는 기업체가 소프트웨어를 갖다가 만드는 게 점점 쉬워지니까 너무너무 쉬워지고 어떤 거는 그냥 정말 전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안 한 상태들도 만들 수가 있는 그런 상황까지 오다 보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가지고

02:08:45

SAP라는 아주 유명한 회사가 있죠. SAP 이라고 여러분들 아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데 소프트웨어 쪽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 중 하나입니다. 굉장히 큰 회사에요. 굉장히 큰 회사인데 유럽 회사인데 지금 주가가 아마 제가 얼마 전에 확인한 것은 완전히 순식간에 반토막이 났고

02:09:08

반도농이 났고 지금 더 떨어지지 않았을까? 그리고 뭐 제가 우리 지도학생들하고 얼마 전에 밥을 먹어도 우리 학생들은 얘기인데 미국의 책이라고 하는 그런 리포트 판매하는 그런 우리나라도 그런 거 있죠. 그것 때문에 제가 사실은 이 강의 노트를 올리는 게 이제 주저가 많이 되는데

02:09:33

거길 통해서 확산이 정체불명의 누가 만든 건지도 모르고 확산이 되는 것들이 많아요. 미국에서도 그 회사가 하나 아주 유명한 회사가 있는데 거기 주가가 거의 90%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런 파괴적 불안, 디스럽티브 테크놀로지라고 합니다. 다른 주변 산업과 기술을

02:09:52

와해시키는 그런 기술 혁신이 벌어지면 그것 때문에 한 시장이 날아갈 수가 있는 거죠 이거의 또 하나의 좋은 예는 뒤에 제가 얘기하겠지만 자동차의 경우에 배터리 산업 배터리 산업에서 보통 LFP 배터리를 써왔었는데

02:10:18

리튬 배터리가 나오면서 lfp 배터리 산업 쪽 시장 쪽이 예 이제 타격을 한때 받은 적은 있어요 고관 조금 더 있다 제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자사령 불황 이라고 해서 어 이것도 제가 이거는 많은 기업체들이 이런 표현들 잘 이제 모르는데 낯선 편인데 제가 이걸 이렇게 자 사랑 이라고 붙인 이 요건 이거 굉장히 흥미로 와 이 굉장히 흥미로운 이건 뭐냐면

02:10:36

사실은 여기도 제가 지금 전기차 배터리 얘기를 하지만 약간 다른 앵글입니다. 여기 자산형 분양을 한마디로 말하면 아직 시장이 성숙기도 되지 않았고 성장기인데 가끔 아주 흥미로운 케이스는

02:11:02

갑자기 아직은 시장이 성장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 LCD 시장 같은 경우에 초기에 만들어지고 나서 많은 투자를 했는데 그 다음에 LCD 시장이 만들어졌어요 만들어지고 나서 아직은 보급이 시장의 한 30% 정도밖에 확산이 안 됐는데 근데 갑자기 미친듯이 서로 그냥 가격을 내려가지고

02:11:21

치킨게임을 한 그런 상황이 있었어요 근데 그게 이제 왜 그런 거냐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에는 LCD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삼성전자하고 LG 디스플레이하고 거의 전 세계 시장을 독과정하고 있거든요

02:11:42

그게 이해가 안 되는 거야. 시장이 지금 다 크지도 않았고. 그죠? 성장기. 그리고 독과점인데. 근데 왜 미친듯이 거의 치킨게임 하듯이 가격을 미친듯이 폭락을 시켜가지고 적자를 보느냐. 그 당시 제가 직접 삼성전자 담당자, LG 디스플드 담당자 만나가지고 이런 여러 가지

02:12:04

미팅을 해보고 해봤는데 제가 놀란 게 뭐냐면 이 담당자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게 무슨 얘기냐면 마음이 급한 거예요. 막 투자를 하고 빨리 수익을 뽑아내야 되는데 가격이 오르다가 잠깐 요리할게요. 이거는 혁신시장에서 나오는 얘기인데

02:12:46

시장이 이렇게 되느냐? 그렇지 않아요. 특히 혁신시장 같은 경우에는 뜨다가 특히 이게 급격하고요. 잘 안 뜨다가 뜨다가 한 번 꺾여 꺾였다가 그 다음에 뛰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이거 우리가 캐짐이라고 하거든요. 캐짐? 캐짐이라고 하는데 이거를 이해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이게 올라갔다가 꺾이니까 어떤 생각을 하냐면 어? 시장이 이게 다인 거구나 이제 꺾였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재고가 엄청나는 만큼

02:12:59

투자도 많이 해요. 큰일 난 거죠. 그러니까 갑자기 가격을 좀 내렸는데도 안 팔려. 더 내려도 안 팔려. 그럼 착각을 하는 거야. 아 이거 큰일 났다. 이거 시장이 바로 맛이 가는 거구나. 그러고는 자기들 스스로 미친 짓인지에 가격을 서로 내리면서 자기 재고를 빨리 털어내려고. 그래서 스스로 이 시장을 망가뜨리는 경우들이

02:13:22

종종 있습니다. 아주 재밌는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이제 이런 거에 대한 사례나 이런 것들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렇고요. 그 다음에 유동성 불황은 말 그대로 산업자치의 불황이라기보다는 기업들이 움직이려면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돈은 피 같은 거거든요.

02:13:43

근데 갑자기 금융산업 쪽에서 다른 동네에서 돈이 막히는 거예요. 돈 맥 경화라고 하는 것이 우리가 돈 맥 경화라는 표현을 많이 쓰잖아요. 그렇죠? 돈 맥 경화가 생기면서 갑자기 이제 돈이 부족해지니까 오는 불안. 투자도 못하고 마케팅도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02:14:06

불황이 이렇게 특징이 다른데 이걸 그냥 불황이라고 말을 하는 것은 부록하다 그래서 불황을 원인에 따라서 다섯 가지로 나누고 다섯 가지 별로 기업들이 어떻게 생존해 나가야 되는지에 대한 그런 연구들을 하고 있는데요 재미지 않나요? 이런 건 너무 재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거 하는 사람이 없어요

02:14:27

그래서 내가 이거 2~3년 동안은 이걸 좀 파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면 여기서 다 얘기하긴 그런데 그 중에 아주 치열한 치킨게임이 벌어지게 되면 그러면 기업들이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를 제가 지금부터 소개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02:14:49

항상 저는 예를 시작을 하니까 과연 그 치킨게임이라고 하는 것이 과연 치킨게임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그것도 좀 얘기를 해야 될 텐데 자연스러운 치킨게임은요 제가 치킨게임의 가장 전형적인 경우를

02:15:13

예전에 호주에 가면 시드니에서 많이 가는 관광지 중에 블루 마운틴이라는 데가 있어요 블루 마운틴이 왜 관광지냐면 지금 이 사진을 보시는 그대로인데 원래 산이 파랗다고 말은 하지만

02:15:40

파란 게 아니라 녹색이죠 사실은 블루가 아니라 녹색이잖아요 근데 여기는 정말로 블루로 보이는 거죠 그래서 특이해서 여기 많이 갑니다 가는 동안에 재미있는 패스들이 있어요 무슨 산을 뭐라고 그러죠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기차지만 산벼락을 가파르게 레일을 연결해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것도 있고

02:16:02

옛날 광산도 분행하고 그러고 올라가서 이제 저 꼭대기 올라가면 저런 장면이 나옵니다. 저기가 사람들 사진 찍으면 와 신기하다 내려오거든요. 그런데 저는 좀 궁금했어요. 저게 왜 저런 색깔이 보일까? 그래서 잔을 찾다 보니까 꽤 재미있는 걸 알게 됐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이 산이 왜 이게

02:16:25

녹색이 아니고 파란색으로 보이냐면 이 산에 있는 나무가 거의 대부분이 한 종류예요. 이것도 굉장히 특이한 겁니다. 자연이라는 것은 다양성에 의해서 균형이 유지되는 거거든요. 자연이 유지하려면 균형이 있는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되는 거고 균형이 있는 생태계가 되려면 다양한 종의 동물과 식물들이 있어야 되는 건데

02:16:47

여기 있는 나무들 중에 거의 90%? 90%가 넘게 대부분의 나무들이 하나의 종이에요. 그게 뭐냐면 유카리테스 나무입니다. 어떻게 된 거냐면, 여기도 햇볕을 밖에서 나무들이 서로 경쟁하잖아요. 그래서 자꾸 높이 올라가는 거죠.

02:17:08

높이 올라가고 가지를 넓게 퍼뜨리고 경쟁을 심하게 하기 시작하면 유카리티스 나무가 안되겠다 싶으면 어떤 일을 벌이게 되냐면 껍데기를 바짝 말려서 바짝 마른 얇은 나무 껍질을 떨어뜨립니다. 허물 벗듯이.

02:17:31

바닥에 바삭바삭한 마른 나무 껍데기들이 쫙 깔리는 거죠 그리고 나서 불을 지르는 거예요 불을 어떻게 지르느냐 원래 여러분들 한번 호주하고 불 한번 쳐보세요 엄청 많은 뉴스들이 올라옵니다

02:17:54

호주는 산불이 어머머게 나요 호주의 거의 대부분의 땅이 사람이 살 수 없는 사막이잖아요 가운데가 다 거기 얼마나 뜨겁겠어요 거기서 뜨겁게 달궈진 열선이라는 표현까지 나오는 건데 뜨겁게 달궈진 공기가 남쪽으로 남아하는 거죠 남동쪽으로 남아하는 거죠

02:18:14

남동쪽으로 나만하면 남동쪽 해변가 쪽에 주로 이런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시드니도 그렇고 밑으로 가면 아리졸러 애들레이드 이런 데들 이런 데들이 그나마 사람이 살만한 데인데

02:18:43

그쪽 산에 뜨거운 열들이, 뜨거운 공기가 막 계속 오는 거죠. 보면 마른 나뭇가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만으로도 쉽게 부르지 않으니까 유카리티스 나무가 참 신기한 건데 입에서 알코올을 뿜어냅니다. 알코올을 뿜어내요. 그래서 그 마른 나뭇가지 있죠. 뜨거운 공기가 덮치죠. 거기다가 알코올까지 숲속에

02:19:02

쓱 베이면 불이 아주 쉽게 나는 거죠. 거의 뭐 약간 가스 터지듯이 뻥뻥하고 이게 불이 납니다. 제가 직접 봤거든요. 가서 보는데 처음에 약간의 연기가 있고 그러더니 갑자기 무슨 가스통 터지듯이 뻥 하는 소리가 나더니 한쪽에서 갑자기 불이 순식간에 나더라고요.

02:19:25

제가 그거 보면 이제 알게 된 건데 이 대목에서 여러분이 여전히 궁금한 건 결국엔 아니 그럼 미쳤냐 왜 지 스스로 죽으려고 산불을 내느냐 산불을 내서 그 주변에 있는 나무들을 다 태워 죽이는 거죠 태워 죽이는데 유카리티스 나무는

02:19:46

기본적으로 산불이 났었을 때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 나무에요. 나무라는 게 기본적으로 땅에서 물을 빨아들여서 가운데 이렇게 수관이라는 게 있잖아요. 수관으로 물을 빨아 올려가지고 여기저기 혈액 공급하듯이 이렇게 하는 건데

02:20:07

이게 만약에 불이 타 가지고 여기가 이 수강까지 구멍 나잖아 수강까지 불이 나면은 이게 이제 압력이 떨어져서 사망하는 거죠 우리를 치면은 뭐 동맥에서 피가 나는데 멈추지 않는 것처럼 기압이 다 떨어지니까 그래서 이렇게 해서 죽는 건데

02:20:31

이 유카리티스 나무는 매우 특이한 게 이 수관이 없대요. 수관이 없고 이거 전체가 마치 스폰지처럼 그냥 어느 부위든지 물을 빨아들이는 그런 흡수하는 능력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완전히 나무가 타지만 않는다면 완전히 타지지만 않으면 이거 통해서 얼마든지 물이 끝까지 공급이 되고

02:20:50

그리고 좀만 지나면 손상된 부분을 굉장히 빨리 복구하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게 유카리투스 나무의 특징이거든요. 여기 오른쪽 사진도 보면 이게 뭐냐면 불에 탄 유카리투스 나무. 근데 멀쩡하게 살아있는 거죠. 순식간에 바로 이불 튀우고.

02:21:15

조금이라도 불에 안 탄 부분이 있으면 그걸로 물을 빨아들여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거 보고서 이게 진짜 소비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 이런 표현도 있는데 유카리테스가 아주 전형적인 치킨게임 전략을 쓰고 있는 거죠.

02:21:40

결국 치킨게임 뭡니까? 나도 고통스럽지만 내가 가장 오랫동안 버틸 수 있으니까 하는 거죠. 남들이 다 쓰러지면 그 다음에는 다 내 거니까. 그래서 이 치킨게임을 보면 유난히 치킨게임이 많이 벌어진 그런 인더스트리가 있는데 그게 특히 뭐냐면 파생수요의 변동성이 너무 큰 그런 산업들. 그 대표적인 게 바로 오일하고 오일입니다.

02:22:01

그 다음에 반도체 같은 것들. 그래서 오히려 반도체 쪽에 유난히 아주 심각한 그런 치킨 게임들이 여러 번 벌어졌고 디테일하게 산업 얘기를 다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주 유명한 치킨 게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80년대에 한번 못

02:22:23

대판 붙었죠. 주로 이제 오페크하고 비오페크들이 붙었었고 오페크의 수장이 사우디아라비아였는데 붙었었고 붙어가지고 사실은 그 전에 오페크가 거의 이제 마치 조폭처럼 시장을 다 잡고 있었었는데

02:22:43

비오페크 회사들, 예를 들어 비오페크인 나라들, 남미 이런 시약에서 여러 군데가 또 이제 막 기름을 이제 고이를 많이 생산하니까 경쟁이 붙다가 안 되겠다. 저 놈들 밟아 죽여야 되겠다 해가지고 벌어졌던 게 이때 전쟁이고요.

02:23:05

이 오일 쇼크가 대단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 25불이 그 당시에 25불이 10달러로 떨어졌다는 얘기는 반이 아니라 65% 70%가 떨어졌다는 얘기거든요 엄청난 거죠 이거 뭐 채사성이 안 맞거든요 예를 들면

02:23:25

전 세계적으로 브레이닝 이븐 포인트가 가장 낮은 나라가 중동지방에 있는 나라들이에요 사우디아라비아는 공개는 안 하지만 지금은 지금 기준을 따지면 배럴당 30불이 돼도 여기는 수익이 나요 그렇게 추정하고 있어요 근데

02:23:50

미국이 만든 쉐일 게스 같은 경우는 요즘은 좀 많이 떨어졌어요. 70불 정도 되던 게 지금은 이제 거의 50불까지 내려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에 이걸 왕창 내려가지고 다 정리하겠다는 건데 그게 이제 80년대에 한 번 있었고 굉장히 큰 사건이었어요. 그러면서 교통중이가 됐고

02:24:11

그 다음에 여러분 기억하시겠지만 2015년경에 사우디하고 미국도 대판부처. 미국이 원래 오일을 가지고 있지만 이 당시에 쉘캐스라고 하는 걸 또 찾아내요. 쉘캐스라고 하는 게 뭐냐면 아주 짤막하게만 얘기를 하면

02:24:36

보통 오일이라는 게 사막지대에 있는 오일이 있고요. 그 다음에 사막지대에 있는 오일은 사실은 채취하기가 쉬워요. 왜냐하면 사막의 모래는 부드럽잖아요. 그런데 그 안에 들어가면 실제로 그 밑에 딱딱한 지형이 있는데 이게 사막의 모래라면 딱딱한 지형 이쪽에 기름들이 모여 있거든요.

02:24:59

그러니까 이거 뚫기도 너무 쉽고 그죠? 다 모여 있잖아요. 그러니까 싸게 기름을 뽑아낼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이것 말고도 샌즈 오일이라고 앞에다가 제가 한번 얘기했지만 그냥 오일, 그 모래 속에 그냥 쫙 퍼져 있는 경우 그러면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어갈 것이고

02:25:20

그 다음에 이제 남미로 가면 남미 같은 경우는 적어도 80불 정도에서 70불 정도는 돼야 소득분기점이 나오는 왜냐하면 남미는 많은 곳이 바닷속에 있는 심해 유전층이 많아요. 브라질도 그렇고 가장 매장에 많다는 베네수엘라도

02:25:40

바닷속에 주로 있어요. 바닷속에 있는 거는 그 다음에 거기 기술력이 떨어지잖아요. 그 나라들이. 그러니까 손이 품기점이 매우 높아. 그래서 미국에서 쉘캐스가 막 시작되니까 그 당시에는 쉘캐스가 70불 정도의 손이 품기점 이상을 갖고 있었는데 사우디가 치고 들어간 거죠. 더 미국이 커지기 전에.

02:26:02

그래가지고 갑자기 가격을 막 내리기 시작을 했는데 여기 보면 결과가 110달러에서 27달러였는데 사실은 이거는 정확하지 않은 수채야 제가 그 당시 이걸 직접 못 기억했으니까 사실은 유가가 110달러에서 이게 어디까지 떨어졌냐면 정말 말도 안 되는 마이너스라는 가격이 나옵니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무슨 말이죠?

02:26:27

마이너스한 얘기는 석유를 내가 사주면 돈까지 준다는 얘기잖아요. 말도 안 되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왜냐하면 중간에 권리를만 사가지고 권리를 다시 더 비싸게 파는 그런 투자 중간에 있는 미들맨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02:26:46

이 미들맨들이 이제 이거를 받았는데 이게 말단대기 가격이 떨어지니까 팔 수가 없는 거죠. 근데 문제는 이게 만기가 있거든. 만기가 되면 그 권리를 갖고 있으면 그 오일을 진짜로 받아야 돼요. 그 오일을. 그 오일을 어디다가 갖고 있을까요? 맨하튼의 오피스에 있는 사람들. 그죠?

02:27:10

그러니까 이거를 받으면 갖고 있는 재고 관리하고 이런 것부터 엄청난 돈이 들어가거든. 그러니까 눈물을 머금고 완전히 그냥 권리를 공짜로 주면서 거기다 돈까지 얹어주는 그런 상황까지 벌어질 정도로 정말로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졌었어. 그래서 벌어졌는데 결국에는 누가 박살이 나느냐.

02:27:34

미국의 쉘가스는 기술이 좋으니까 그 얘기 해야 되겠네요. 미국의 쉘가스는 모래가 아니라 안반층에, 중간에 안반층에도 안반이라는 게 가운데도 기름이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많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뚫을 수가 없고 뚫어도 옆으로 가야 되는데 너무 어렵죠. 그거를 미국의 한 기업이

02:27:53

해결을 하죠. 이걸 뚫은 다음에, 안반을 뚫은 다음에 이 안에 들어가 여기서 옆으로 이 뭐라고 해야 되나 이 구멍을 뚫어 가지고 이 가운데에 엄청난 수압으로 물을 밀어놓고 그 수압으로 이 엄청난 물이 튀어나오면 이 물의 힘으로 이 옆을 안벽을 깨부수는

02:28:14

깨부수고 나면 그 다음에는 이 안에다가 물을 꽉 쏘면 물이 들어가면 물하고 원래 기름은 안 섞이잖아요. 물을 세게 집어넣으면 그 힘을 이용해 가지고 다시 기름을 뽑아내는 그런 쉘게스라는 걸 만들게 되거든요. 쉘게스, 석유도 있고 오일.

02:28:38

그게 이제 대방 그게 나오면서 이제 그거를 쓰게 된 건데 그것 때문에 싸이 벌어져 가지고 근데 실제로는 애꿎은 그 러시아 그 다음에 남미가 타격을 입죠. 왜? 거기가 손익분기 쪽이 더 높으니까. 그러면서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정말 말도 안 되는 마이너스까지 나올 정도 되니까. 그럼 미국이나 사우디아리로 자본이 있잖아요. 돈을 갖고 있잖아요. 버티는데

02:29:02

나머지 나라들이 이제 박살이 난 거죠. 그 대표적인 얘기가 베네수엘라예요. 여담을 하자면 미국 입장에서는 정말 꼭 먹고 알먹고 같은 느낌. 물론 미국도 이제 충격을 입지만 왜냐하면 그 나머지 회사들이 다 어떤 나라입니까? 남미도 미국에 적대시하는

02:29:29

그런 정치적인 스탠드를 갖고 있는 회사고 러시아도 그렇고 그러니까 겸사겸사 나쁠 게 없는 거죠 미국 입장에서 그리고 최근에 다시 러시아하고 사우디아 사이에서 이런 갈등을 낳고는 있지만 이걸 우리가 치킨게임이라고 해야 되나? 지금 와서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02:29:54

아무튼 이 두 가지는 너무나 심각한 치킨게임이었고 그 치킨게임의 본질은 그거죠. 내가 고통을 받더라도 결국에는 내가 살아나는 것이다. 왜? 내가 가장 생존 능력이 더 뛰어난다. 더 좋으니까.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뻔한 얘기인데 그래도 실리적인 얘기를 해서 얘기하면 여러분이 조금 더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02:30:19

이런 전쟁들이 해운산업에도 있었고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해운산업에서는 10년 이상 이런 전쟁이 벌어졌는데 해운업의 임대료가 6년 동안 90%가 가격이 떨어진 정말 말도 안 돼 여기도 정말 무서운 세상이죠

02:30:42

90% 떨어진 상태에서 6년을 쌈박질을 한 아주 유명한 케이스가 있어요.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에 한진의 문이라고는 여러분이 알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도 굉장히 큰 세계 넘버3 정도 되는 아주 큰 회사가 있고 우리는 이게 필요해요. 왜냐하면 수출 국가니까. 그런데 이 회사가 결국에는 무너졌죠.

02:31:07

아 이런 것들 예 최근에 봤더니 투자해서 쪽에서는 메리치가 또 이 매개 역할을 하고 있으라고 그래서 뭐 수술을 몽땅 다 영어로 하고 있고 그 전형적인 치킨게임 있는데 그러면은 기업들이 이걸 어떻게 살아남아야 되느냐 한 가지는 특히 주기성 불안 같은 경우에 좀 쉬워요 어떻게 하면 되느냐 주기 알고 있거든 아주 곧 불안이 올 거다

02:31:28

첫 번째로 하는 건 뭐냐면 일단 돈을 최대한 현금을 많이 모아놓죠. 현금을 많이 모아놓고 꼭 주기성 불황에만 이렇게 하는 건 아닌데 현금을 모아놓기 위해서 어떻게 하겠어요. 일단 자기가 가만히 보다가 아직 불황이 안 왔어요. 불황이 안 왔는데 똑똑해진 기업들이 이런 거 많이 합니다.

02:31:48

불황이 안 오면 어떤 일이 많았는데 불황이 올 거다 조만간에. 그러면 차라리 심한 경우에 뒤에 제가 적어놓은 케이스가 있는데 Fine-run cycle strategy라는 건 내가 먼저 그냥 주도적으로 불황을 만드는 경우들도 있어요. 넋지대꾼간에 먼저 팝니다. 먼저 빨리 팔아. 그래가지고 현금을 많이 만드는 거죠.

02:32:09

그리고 그 다음에 비용 절감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비용 절감으로 들어가는데 알레네 법칙이 뭐냐면 비유입니다 제가. 알레네 법칙이 뭐냐면 알레네 사람이 찾아낸 건데 봤더니 추운 나라 먹을 게 없고 이런 추운 지역으로 가잖아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02:32:29

몸통은 큰데 바깥에 있는 털 말고 노출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작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팔 나리도 짧게 만들고 몸통에서 멀어질 수 작게 만든다는 거죠.

02:32:49

눈 문기나 코 다이름을 조그맣게 만들고 보통 고물을 우리가 특히 붓고 고물이 되게 예쁘고 귀여 보이잖아요 코가 조그맣고 이러니까 근데 이게 다 뭐냐면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한 소비 비용을 줄이기 위한 최적화 시키기 위한 노력이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비용 절감으로 들어갑니다

02:33:09

그래서 예를 들면 철강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많이 생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비용을 줄이는 게 중요하니까 예를 들어 밤에만 철을 생산하는 경우도 많고요 공장이. 왜? 낮에는 전기기세가 비싸니까 밤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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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을 돌리는 경우도 생기고 이런 여러 가지 경비저감 얘기 안 하고 구체적인 경비를 얘기하면 사업마다 인더스트리 마다 다른 거니까 그리고 나서 그래도 안 된다 싶으면 그 다음에는 제가 이걸 비유하기로 문어의 자식행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문어가 먹을 게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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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저하고 먹을 게 없으면 자기 다리를 먹습니다. 다리 뭐 하나 없어도 괜찮으니까. 자식 행위라고 하는데 기업체도 그런 걸 하죠. 그래서 돈이 되는 부서를 팔고, 그렇죠? 돈이 되는 부서를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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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저성과 사업들을 매각하지만 정말 심각해지면 정말 알짜배기 산업들도 눈물을 벗고 팝니다. 그리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서들을 줄이게 될 거죠. 그리고 네 번째로는 저 안 된다 싶으면 동면 내지는 온갖 거로 뭐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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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cgb 같은 경우를 가지고 얘기를 하자면 동면을 할 수는 없거든 동면도 해요 가끔 보니까 어떤 그 처음에 도저히 못 견디면은 사업장을 잠시 쉽니다 그리고 휴업을 하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방법은 잡시 원래는 영화만을 상영해 주는 데인데 뭘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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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라이브로 해가지고 거기서 볼 수 있게 하고 사람들 오게 하기도 하고 콘서트만이 아니라 무슨 동호회 이런 데서 화면을 이용해서 모여가지고 행사를 하게 하는 것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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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말고 여러 가지 온갖 노력을 하거든요. 일본 같은 경우는 예전에 보면 하겐다스 좋아하는 사람들 모아놓고 극장에서 하겐다스에서 제공하는 어떤 그런 음악회를 해가지고 음악회를 하고 사람들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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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그런 프리미엄 영화관에서 다리 쭉 피고 거기에 누워가지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음악을 즐긴다거나 이런 여러분 한번 쳐보시면 아시겠지만 CGV도 정말 고민이 엄청 많습니다. 아무거나 다 하는 거죠. 있는 대로 다. 그렇게 해서 비용 적용을 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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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하고 품질 향상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혁신 기술을 도입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테슬라가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사실 이렇다 보니까 불황의 경우에 AI를 특히 좋아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왜? AI로 사실은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인력을 없앨 수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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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예입니다. 주유소 같은 경우에 보면 주유소도 많이 힘들죠. 그래서 주유소 같은 경우에 보면 그 공간을 다른 공간으로 쓰는 거죠. 예를 들어 가지고 F&B 같은 커피 마실 수 있게 한다거나 식당을 차린다거나 이런 것들을 하기도 하고 실제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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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여기는 제가 주요세기대식만 오늘 신문에 보니까 나오더라고요. 골프장도 지금 여기 안 좋거든요. 골프장에서 골프장 거기를 태양광 펜으로 덮어가지고 태양광 같은 다른 산업으로 전환을 하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이거 보면 아시겠죠 뭡니까? 쿠팡의 물류센터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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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를 쓰기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아예 같이 사슬 다각각한 관점에서 에너지 산업까지 하겠다 자기들이 그래서 주유소에서 태양광으로 전기도 생산을 하고 그죠? 이런 그 다음에 전기 자동차를 위한 그런 전기, 기름이 아니라 전기를 제공하는 그런 사업으로 가기도 하고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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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위해서 살아났듯이 사는 행동들이죠 자 그러면 이제 세 번째 얘기는 파이 앤 런 사이클 스타딩은 뭐냐면 치킨 게임을 많이 한 기업들 같은 경우에 알아요 조만간에 우리가 불황이 올 거다 불황이 오기 전에 우리가 아예 불황을 시작하자 시작하면 장점들이 생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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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파이앤 런스 기술 우위가 있잖아요. 기술 우위가 있으면 어떤 경우들이 생기냐면 내가 신제품을 만들어요. 신제품을 만들면 그걸 런칭 안 하고 있다가 후발주자들이 자기 제품과 비슷한 수준의 것을 런칭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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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가격을 폭락시키는 거죠. 그 가격을 반 정도로 폭락시켜버리는 거예요. 반만 되면 그러면 그 전에 후발주자들이 그거 만드는 거로 돈 많이 썼을 거잖아요. 그걸 런칭했으면 빨리 돈을 뽑아야 되는데 돈을 벌 수가 없죠. 그거를 아주 전용적으로 한 게 삼성전자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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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반도체 싸우면 계속 그거였어요. 거기서 얘기하는 초격차 라는 얘기가 다 그 얘기야.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제품을 지키고 있잖아. 바로 런칭을 안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후발 주자들이 현재 제품 수준의 제품을 런칭을 하게 된다. 런칭을 하면 갑자기 그 제품을 폭락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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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신제품을 바로 내놓죠. 그리고 또 기다리고 있다가 후보즈를 따라 비슷한 제품을 런칭을 하면 폭락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던 그 다음 세대의 제품을 내놓고 이런 식으로 옛날 보면 전쟁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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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은 적군이 몰려오면 퇴각할 때 어떻게 하나요? 그 동네에 있는 우물에 독을 타고 그 다음에 다 불 질러버리죠 왜? 먹을 게 없게 하는 거죠 그래서 쫓아오다가 쫓아오다가 결국은 버티고 그런 파이 앤 런 스트라티식 이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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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에서 엄청나게 했는데 사실은 삼성전자가 아이러니한게 뭐냐면 삼성전자가 이걸 배우는 일본의 소니에요 예전에 그 소니의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우리 가지고 다니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그래도 이 이름은 여러분 워크맨이라고 여러분이 아나요? 너무나 유명했던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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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우리가 길 다니면서 들을 수 있는 그런 것들. 근데 이 워크맨이 거의 시촌. 이때 소니가 이 전략을 썼거든요. 이걸 만들고 그리고 삼성이나 LG나 미국 회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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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맨 같은 걸 만들어가지고 출시를 한 이 가격을 반으로 내려버리고 그리고 더 좋은 제품을 또 바로 런칭을 하는 거죠. 그걸 몇 번 하면서 많은 회사들이 이제 파산을 하고 못 견디고 못 따라오고 그걸 끝까지 쫓아갔던 회사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거든요. 그때 삼성전자가 아주 이걸 절실하게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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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무나 고통스럽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을 하면은 리더 입장에서는 너무나 강력한 너무나 강력한 그 방법이 전략이죠. 그래서 파이 앤 런 사이클 스트레티지라고 하는 것은 이거는 삼성전자가 이제 아주 잘 하고 이걸 좋아하고 쓰고 있는데 사실은 뭐 일본에서 당했던 거 옛날에 당했던 거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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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여기서 하나만 더 얘기를 할게요. 시간이 별로 없는데. 아까 제가 배터리 얘기했잖아요. 배터리에서도 굉장히 재미있는 전략이 하나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혁신기술로 새로운 경쟁산업이 생겼어요. 그게 뭐냐면 원래는 LFP라고 하는 재료를 얘기하고 있는 건데 LFP 배터리가 시장이 만들어지고 배터리 시장을 지도하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도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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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리튬 배터리가 나온 거죠. 리튬 배터리가 나오니까 여기서 얘기하는 NCM 배터리 이런 것들인데 이런 리튬 배터리, NCM 배터리 이런 것이 나오는데 이게 보면은 LFP 배터리보다 우선이 뭐냐면 훨씬 출력이 세요. 전기의 힘이 세고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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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도 하고 굉장히 출력이 세요. 그러니까 특히 전기자동체도 굉장히 매력적인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배터리 회사들이 이제는 LFP 끝났다. 우리도 NCM 같은 강한 배터리를 가야 된다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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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중국에서 막 무섭게 쫓아오니까 중국의 LFP를 주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경쟁이 안 되죠. 가격으로는 중국을 이길 수 없는 상황이니까 항상 그런 일이, 철도 그랬고 그러니까 아예 빨리 다 LFP를 버리고 손을 놓고 그리고 이제 NCM 배터리 계열로 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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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배터리, HM, NGM 배터리 이런 것들 갔는데 그렇게 갔는데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그럼 이제 LFP 산업 입장에서는 고민이죠 그럼 어떻게 하느냐 보면 어떻게 했냐면 일단 LFP 배터리의 가격을 왕창 더 내려요 왕창 내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새로운 혁신 제품은 비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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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투자도 많이 했고 그리고 이제 경제성을 확보 못하고 있는 제품들이 많으니까 가격이 비싸요 당연히. 가격이 비싼데 기존에 있는 배터리 가격이 왕창 내리면 그 간격이 워낙 커지니까 그쪽으로 잘 못 넘어가는 거죠 시장. 그래서 일단 가격을 왕창 내립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죠? 고객들이 신 모델로 못 가게 락인을 하는 거거든요. 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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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인을 해서 시간을 버는 거예요. 시간을. 시간을 벌고 어차피 혁신이라는 게 바로 쭉쭉쭉 확산되는 게 아니니까. 캐짐이라는 것도 있고. 그 캐짐의 골을 더 깊게 만들고 확산을 저지시키는 거죠. 신세대 새로운 배터리를. 그리고 나서 그 시간을 번 다음에 뭐를 하냐. 그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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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LFP 배터리를 개선하는 거죠. 개선하든지 아니면 한 가지 방법은 개선하든지 아니면 하이브리드 전략으로 얘네가 신세대 모델까지 같이 한꺼번에 하는 거죠. 때로는 섞어버리고. 대표적인 게 우리 하이브리드 자동차 같은 거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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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하고 전기자동자 합거사.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는 어떻게 그러면 하느냐. 여기 보면 이길 수 없는 어떤 장점이 신세대 모델이 있으니까.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이 스트라티지스윗스팟을 찾아서 차별화를 하는 거죠. 기존 NCM이나 이런 것들이 흉내 내기 어려운 장점을 가지고 차별화하는 겁니다. 그게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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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의 대터리는 훨씬 안정적이에요. 화재도 덜 나고. 가장 큰 이슈이다 보니까 그거를 고려해서 하다 보니까 지금 LFP 시장이 다시 커졌어요. 다시. 꽤 재미있고 나름대로 의미 있는 전략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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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게임에서도 여러 가지 나름의 전략적 아이디어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은 여러분이 충분히 아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것과 거의 똑같은 일이 옛날에 있었거든요.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SSD 저장 메모리하고 과거의 HDD도 거의 이런 일들이 벌어졌었어요. 거의 비슷한 일들이. 근데 HDD는 이제 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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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여러분들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지만 B2B라는 아주 중요한 시장을 우리가 이번에 좀 알았으면 하고요 문제는 근데 그 시장에 우리가 지니 못하는 이유가 마케팅적 이론이나 방법론이 너무 없어서 그래서 조금 부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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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것은 아주 많이 부실하지만 제가 좀 보는 관점에서 아주 훌륭한 전략적 어프로치들을 성공 사례랑 같이 소개를 했습니다. 이 정도면 B2B 얘기도 이제는 충분히 여러분들이 이해했을 것이고 이 중에는 또 그쪽에 관심 났고 앞으로 커리어를 그쪽으로 가져갈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실제로 여기 제 수업 들었던 학생들 중에

02:46:23

B2B로 간 학생들이 꽤 있고요. 저한테 연락한 학생들 중에 그런 학생들이 꽤 있어서 관심을 여러분들이 좀 가질 만한 그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서 소개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얘기는 이제 끝내고요. 다음 시간은 이제 공휴일이죠. 수업이 없고 한 세션을 더 제가 진행을 할 겁니다. 그래서

02:46:42

추가 강의안은 제가 이번주에 준비된 것을 곧 올리도록 할거고 그래서 이제 마지막 강의를 마저 한 세션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걸로 총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수고 많았구요 그 시험 관련된 것은 아직 학교에서 공지가 나오지 않은 것 같아요 나오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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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지를 하고 시험 관련된 안내를 하도록 할 것이고요. 다음 주에는 학생들 발표가 있는데 발표 준비 잘하고 필요한 질문이 있는 학생들은 따로 저한테 미팅 요청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고 많았고 수업은 이 정도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