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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실천

Shared on October 21, 2026

02:59:58

I'm going to go.

03:01:44

네 개의 HBS 등 이용관계로 회사들에서 취용상도를 1대로 진행한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03:02:01

행복을 진출할 계획이 있다 하시는 분들은 우리 아들이 상관없습니다.

03:04:16

이번에는 이런 것들에 대해 해드릴게요.

03:04:23

고춧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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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진 경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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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역사는 함께 시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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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하지만 우리가 외국에 가가면 우리가 모르는 외국으로 소통하는 외국 나라에 소통이 안 되잖아요. 우리가 그렇게 원래 커뮤니티 하는 게 당연하지만 커뮤니티 하는 어려움을 느끼는 순간에 커뮤니티에 대해 소통을 받고 이렇게 우리가 인간 생활, 사회 생활을 하는 게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인식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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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핵심이 인간이라고 보시면 돼요. 왜냐하면 인간이 어쨌든 우리가 메시지를 만드는 사람도 인간이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 닿는 사람도 인간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은 인간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소셜미디어나 전화기라든가 휴대폰 이런 것들이 등장을 함에 따라 사람들이 면대면 얼굴을 직접 보고 소통하기보다 이렇게 도구를 통해서 주문이 같은 것처럼 도구를 하나 고치고 소통하는 경우도 많아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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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술을 매기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다는 것도 있는 중요한 개념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중요한 활동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해보면요. 그 호모나렌스라는 개념이 있어요. 호모사피엔스까지는 여러분이 익숙하게 아실 텐데 호모나렌스는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존 예스라는 사람이 호모나렌스라는 책을 쓰면서 그 사람이 이제는 주장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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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말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짓는 욕구가 있다고 이 사람은 주장을 합니다. 그래서 디지털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고 하는 것이 쉬워지기 때문에 사람들의 말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화되었다고 주장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활동들도 돌아보면 우리가 소비자로서 디지털 호모나벤스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운동화를 산다, 러닝화를 산다 라고 하면 관심 있는 정보, 내가 사고자 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다니잖아요. 서치 엔진을 찾을 수도 있고 요새는 생성형 인지, 생성형 AI에서도 나 이런 이런 조건의 러닝화를 찾는데 브랜드 추천해줘 하면 잘 찾아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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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아다니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서 얻은 그 제품 정보를 더 신뢰하는 경향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쿠팡이라든가 여러가지 쇼핑몰에서의 리뷰, 아니면 유튜브에서 언박싱하고 제품 서보는, 제품 리뷰하는 유튜버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것들도 일종의 리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데 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것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일상생활 얘기할 때 흥미로울 게 뭐가 있냐고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스레드라든가 엑스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그냥 일상적인 얘긴데도 되게 재미있게 포상해서 잘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처럼 모든 사람들 내구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능력이 있다는 것도 이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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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지털화가 되면서 사람들이 자신과 자신의 관심사나 취향을 노출하는 데 거리낌이 없고 취향을 더 강화하기 위해서 정보를 찾는데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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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토리텔리, 댓글 문화, 세계관으로 문화를 설명하는 것, 제품을 설명하는 것 모두가 포모 나레스의 성격을 관용한 문화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어원부터 한번 같이 살펴볼게요. 커뮤니케이션은 라틴어 커뮤니스 라는 데서 기원이 되는데요. 커뮤니스는 커머스에서 온거죠. 공통되는, 공유하는 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파생으로는 커뮤니티, 공동체라는 단어가 있고 그래서 공통되는, 공유하는 이라는 뜻에서부터 커뮤니케이션은 혼자가 아닌 상황에서 하는 것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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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우리가 이제 다음 시간에 여러분들이 보실 학습하실 영상은 그 자아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해서 내 내부에서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는 해요. 그런데 그것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나와 타인과의 소통을 의미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얘기하여 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인간관계가 존재하고 발전하게 되는 메커니즘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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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할 수가 있었기 때문에 인간 사회가 발전을 하고 존재할 수 있게 됐다는 말이죠. 그래서 인간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비판적인 하고 언어 능력, 개인 능력에 대해서 배우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인간의 모든 공개는 커뮤니케이션 패턴에 따라서 형성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것과 관련한 구체적인 예시나 이론, 개념 같은 경우는 우리 다다음 시간에 네임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다루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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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좀 자세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한 번 발생하는 그 지점에서만 유용한 것이 아니라 한 과정이라는 것이 또 특징이에요. 그래서 과정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개념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은 우리가 관련을 맺고 있는 사람 혹은 세상을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고 받고 해석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 번 발생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 생각해내고 메시지를 만들고 메시지를 전송하고 그리고 상대편이 메시지를 받고 해석하는 것 이 모든 장, 이 일련의 과정을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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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말을 여러분에게 전달하잖아요. 이것만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여러분이 어떤 말을 정할지 제가 속에서 생각하는 것 여러분들이 제가 말을 던졌을 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고개를 끄당긴다던가 필기를 한다던가 이 모든 과정이 커뮤니케이션에 속하게 됩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서 진행이 되고 나와 상대방이 상호 연결되는 일련의 행위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말씀드렸듯이 점지된 하나의 행위나 순간이 아니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하기 때문에 시간을 이 지나면 되돌릴 수 없다는 그런 특성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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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의 개인 요소는 매우 상호 의존적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제가 뒤에 이어서 커뮤니케이션의 요소에 대해서 다룰 텐데 그 각각의 요소들이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서로 상호 의존하고 있다는 거죠. 제가 지금은 저만 말하고 있으니까 제가 이제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통신자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수신자잖아요. 저와 여러분들이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이렇게 상호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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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예측 불가능하다는 특징도 있어요. 강의 같은 경우는 제가 강의안을 많이 준비하고 강의 어떤 말을 할지 이런 것도 미리 준비한다는 그런 구조적인 커뮤니케이션에도 불구하고 아까 이쪽 문에서 들어온다거나 하는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항상 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자체는 예측 불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는 것도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이어서 커뮤니케이션 요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텐데요. 커뮤니케이션은 송신자 그리고 송수신자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과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있고 이 메시지가 어느 환경에서 전달이 되는지라고 하는 세팅 아니면 맥락이라고 부르는 그런 큰 환경이 있고요. 그리고 지금은 제가 구두로 말을 하는데 구두가 아니라 중동영상 강의로 한다면 동영상이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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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마이크라는 도구, 텔레비전을 통해서 연사가 발걸음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다면 텔레비전이라는 채널 같은 것도 커뮤니케이션 요소가 되고요. 여러분들이 제가 말하는 것을 듣고 필기를 하거나 보경을 끄덕이거나 아니면 저랑 눈이 마주친다고 하면 이 모든 것들을 여러분들이 제게 보내는 피드백이에요. 그래서 이 피드백이 있을 수도 있고 잡음 같은 경우는 지금 조용해서 여러분들도 들을 텐데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나 밖에서 사람들 웃는 소리 그리고 영상이 돌아가는 소리 이런 것들 모두가 잡음이 되고 잡음 중에 좀 재미있는 것 중에 하나가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다른 생각들 있잖아요. 빨리 집에 가고 싶다, 너무 지루하다 이런 생각들 이런 것도 잡음 중에 하나로 예시를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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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요소에 대해서 다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첫 번째는 송신자와 수신자예요. 커뮤니케이션이 내는 사랑이 존재하고 상호작용을 말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은 상대가 존재하고 내가 전하고자 하는 신호의 의미를 상대가 이해할 때 비로소 성립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구를 신호의 의미를 상대가 이해한다는 말은 제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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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리가 광고에 관심이 있고 커뮤니케이션 이론에 관심이 있어서 이 광기를 듣고 있어서 제가 어떤 말을 전달하면 여러분들은 다 이해를 하실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제가 저는 이제 광고를 전공을 학부 때부터 했는데 만약에 컴퓨터 공학과 가서 어떤 수업을 듣는다고 하면은 교수님이 아무리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도 저는 아마 하나도 이해를 못할 거거든요. 이런 것처럼 제가 아무리 말로 잘 전달을 한다고 하더라도 수신자가 그 말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났다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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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호의 의미를 상대가 이해할 때 커뮤니케이션이 비로소 성립된다고 바랍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주체가 있다고 하더라도 상대의 관여가 없다면 무의미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알려져 있어요. 제가 여러분들께 강의 내용을 전달하는데 여러분들이 전혀 듣지 않고 카톡하거나 인스타그램하거나 이러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고 여러분들이 강의 들으시다가 질문거리가 있어서 손을 들었어요. 질문을 하시면 제가 그걸 무시하고 계속 제 할 말만 한다 이러면 이것도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지 않은 거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커뮤니케이션 주체는 존재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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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송신자와 수신자가 존재하는 것 자체로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그 두 주체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어떻게 의존하고 있는지가 커뮤니케이션의 질이랑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인용되는 것을 결정한다는 것을 알아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에서 송신자와 수신자의 역할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바뀌게 돼요. 그래서 송신자의 역할이 뚜렷히 구분되지 않고 말하기가, 듣기가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교류가 일어나는 상황을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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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대다 커뮤니케이션이긴 하지만 여러분이 계속 저 쳐다봐주시고 동의하는 제스처하고 계시잖아요. 이런 모든 것들이 여러분들이 그 순간에는 피드백을 보내면서 송신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사실 교실이라는 예시는 조금 헷갈릴 수도 있는데 여러분들 친구들이나 부모님이랑 대화하는 상황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저희가 항상 얘기를 듣고 있는 것만은 아니고 저희가 항상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얘기를 들을 때도 있고 그 얘기에 막장고칠 때도 있고 제가 얘기를 다시 꺼낼 때도 있고 이런 식으로 송신자와 수신자의 역할은 고정된 것이 아니다.

03:18:32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도 커뮤니케이션 손수진자의 특징입니다. 두 번째 요소는 메시지인데요.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주고받고자 하는 것을 우리가 메시지라고 하거든요. 메시지는 상대방을 이해시키려는 의도에서 만들어낸 신호라고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하는 것은 파워포인트도 메시지의 한 종류고요. 제가 이렇게 솔직한 부분을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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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언어적인 언어도 비언어도 메시지의 종류가 되게 되고요. 표정이라던가 여러 가지 제스처들도 모두 메시지의 한 부분으로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둘러싼 거의 모든 것들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될 수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도구 같은 것들을 의미하는 거예요. 도구라던가 소셜미디어 이런 것들을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할 수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03:19:45

그리고 메시지에서 여러분들도 알아두셔야 할 점이 문화에 따라서, 아니면 문화는 같다고 하더라도 사람에 따라서 언어나 비언어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이랑 이해하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우리가 커뮤니케이션을 아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하는 것과 같다라는 말을 주로 해요. 지금은 디지털 매체로 인해서 동양이랑 서양이 많이 문화 차이가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03:20:16

아직도 동서양 차이가 있다고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영상 한번 보실게요. EBS에서 나온 오래된 동서양 문화 차이를 보여주는 영상이거든요. 그래도 동서양 문화를 설명하는 것은 차이가 없기 때문이고 여기에서 커뮤니케이션에서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가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영상 한번 보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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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중간까지 볼 거고 여러분들 이 영상은 그 유튜브 EBS 공식 EBS 공식 유튜브 채널 가시면 전체 버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리처드 리스베이비치라는 학자는 그 동양이랑 서양 문화를 소비자 측면에서 그리고 조직 차원에서 연구하신 되게 선구적인 학자 중간선도까지 보실게요.

03:21:26

심의학 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주 성적이 우수한 친구였죠. 저는 그 친구에게 뭘 전공할 건지 어떤 직업을 가질 건지 물어봤어요. 글쎄 난 철학자가 되고 싶은데 부모님이 엔지니어가 되길 바라셔서 엔지니어가 되려고 해. 미국에선 이해하기 힘든 말입니다. 부모님이 엔지니어가 되길 바란다고 작업복을 입으라고 신경도 안 써요. 내가 철학자가 되고 싶다면

03:22:00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서양 관련 이와가 있는데요. 제 일본인 친구 얘기죠. 그 친구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살다 보니 미국식 디너 파티를 좋아하게 됐어요. 마티니, 스테이크, 애플파이도 좋아했죠. 이 친구는 미국에 사는 다른 일본인 친구가 많았는데 그 친구들도 미국식 디너 파티를 아주 좋아했어요. 그래서 자기네끼리 마티니를 곁들인 미국식 파티를 열었죠.

03:22:31

그런데 완전히 실패했다고 해요. 왜 실패했냐고. 왜냐하면 미국인 디너 파티가 기름칠한 것처럼 부드럽게 글러가는 건 대화였기 때문이죠. 그 영화가 좋지 않아. 최악의 영화야. 이런 대화는 일본에선 하지 않아요. 상대방 의견에 반박하는 건 아주 예의에 어분나죠. 그래서 미국인들과 함께했던 디너 파티 같은 즐거운 경험은 해당초 일본인들끼린 가능하지가 않았던 겁니다. 기반은 실험이 하나 있는데요.

03:23:06

일본 사회심리학자 기타마 신호부가 했던 실험입니다. 먼저 사람들에게 자신을 나타내는 원을 그리라고 하고 가장 가까운 지인들을 나타내는 원도 그려달라고 합니다. 원을 다 그리면 자신과 사람들을 연결하는 선과 얼마나 가까운지 생각해서 지인들끼리 연결하는 선도 그리라고 하죠. 미국인이 그린 그림을 보면 자신은 중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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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원보다 자기 원을 크게 그리죠. 반면 일본인들은 자신을 중심에 놓지 않습니다. 원의 크기도 지인들 원과 비슷하게 그리거나 심지어 작을 때도 있죠. 서양에선 자아가 정말 중요합니다. 동양에선 자신을 전체의 일원으로 보죠. 중국인이 제게 말해준 건데요. 보통 동아시아에서 이런 것 같습니다. 친구가 이사를 가거나 죽어서 볼 수 없어지면

03:24:11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는 거죠. 미국에선 이걸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아내를 잃게 되면 저도 예전과는 달라지겠죠. 하지만 소중한 친구를 잃는다고 해도 저는 바뀌지 않습니다. 비교적 안정적인 고유의 속성들은 그대로 남아있죠. 동양의 일반적인 자아 개념과는 아주 달라요. 여기까지 볼게요. 그리고 여기에 마지막에 자아 개념이라는 개념이 언급이 되는데 이 자아 개념은 우리 다음 시간에 여러분의 동영상에서 바로 시청하실 거예요. 그거 보시면서 이 말이 이 의미였구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3:24:55

그 영상에서 보셨듯이 그 메시지를 어떻게 구성해서 전달하느냐는 문화적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문화라고 해서 동양과 서양 문화 이런 문화를 말씀드렸는데 요새는 세대감 문화, 성별감 문화, 지역감 문화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문화들이 커뮤니케이션에서 메시지를 특성짓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사회의 현상들을 보시면서 그런 여러 가지 예시들을 찾아보실 수 있을 거예요.

03:25:29

그리고 세 번째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채널입니다. 채널은 메시지가 통하는 통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송신자와 수신자 간의 메시지를 도달하게 하는 방법인 거죠. 지금은 아마 제가 구두로 말을 하고 있으니까 공기가 채널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마이크를 사용하고 있으니까 마이크가 채널이 될 수가 있는 거죠. 커뮤니케이션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것들이 채널로 활용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음성 지금 제가 하는 식으로요. 음성이나 목질, 신체 접촉, 박수나 허그 같은 것 그런 것들이 채널이 되게 되고요. 매스 커뮤니케이션 우리가 매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는데 그거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매체를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 잡지, 스마트폰, 패드, OTT 이런 것들 다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채널이 되게 됩니다.

03:26:30

그리고 소셜미디어가 등장함에 따라서 채널이 점점 다양해졌어요. 각각의 인플루언서가 갖고 있는 것, 각각의 모든 계정들이 채널로 역할을 하게 되고 우리 개인의 계정 역시도 채널로 역할을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의 택시를 받고 있는 것들의 계정들 각자가 다 채널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채널이 엄청 다양해지고 수도 많아졌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됩니다.

03:27:02

이거는 영상은 좀 오래된 거여서 2016년도인 거에요. 그래서 얼마나 소셜미디어에 사람들이 그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지를 나타낸 영상이고요. 이 시간 같은 경우는 아마 제가 작년 기준일 거에요. 작년 아니면 재작년 기준일 텐데 1초 기준이거든요. 그러니까 1주에 유튜브 동영상이 72시간 짜리가 올라오고 구글에서는 20만 개의 검색어가 입력이 되고 스포티파이에는 14개의 곡이 매 초마다 업로드가 되고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에는 매 초에 3600개의 사진이 올라오고 근데 이거는 아마 숫자는 더 늘어났을 거에요. 제가 이거 어제 준비하면서 이거에 업데이트 된 버전이 있나 했는데 업데이트 된 버전을 찾지는 못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소셜미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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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에서 올라오는 메시지들이 많고 각각의 채널의 계정들 역시 채널로 활용될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피드백이에요. 송신자와 수신자가 서로에게 반응하는 것을 우리가 피드백이라고 합니다. 피드백은 커뮤니케이션의 활력소가 돼요. 그래서 지금처럼 여러분들이 잘 눈 마주쳐주시고 필기해주시고 아니면 고개 끄덕여주시고 미소 지어주고 이런 모든 것들이 우리의 커뮤니케이션을 활력시켜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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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요소가 된다는 거죠. 그리고 손신자와 수신자의 역할이 수시로 바뀐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역할을 바꾸게 하는 것도 그 수신자의 피드백이 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잡음이에요. 잡음은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를 말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물리적 잡음, 심리적 잡음, 그리고 의미적 잡음이 있어요. 첫 번째 물리적 잡음은 우리가 실제 대화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방해하는 것을 말을 해요. 지금 말씀드렸던 에어컨 소리라든가 밖에서 큰 소리 난다거나 또에서 웃는 소리 난다거나 이런 것들이 물리적 잡음이 되고요. 심리적 잡음은 송신자나 수신자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잡념으로 커뮤니케이션 행위에 대한 집중을 방해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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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제가 예시드리기로는 수신자를 예시로 들어서 여러분들 마음속에 집에 빨리 오고 싶다 이런 생각도 노이즈가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수신자뿐만 아니라 송신자의 저도 내부에서 자금이 일어날 수가 있는 거죠. 나도 아직 점심을 안 먹는데 배가 고프다 이런 생각을 하면 이런 것도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을 방해하는 자금이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가 조금 재미있는 개념이에요. 의미적 자금이라고 하는데요. 전달되는 메시지의 의미를 알 수가 없어서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제가 강의 초반에 우리가 외국에 여행 갔을 때 그 외국어를 알아들을 수 없어서 소통이 안 되는 경험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 경우가 외국어라는 자금에 의해서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워진 상황을 말을 한 겁니다.

03:30:42

그래서 외국어나 생소한 표현 역시 잡음으로 우리가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도 이제는 신조어 영역이라고 해서 이것도 이제 더 이상 신조어가 아니죠. 막굴마, 복복구억, 중껍구마, 추구미 이런 것들. 모르면은 회사에서 요즘 여러분들 회사에서 그런 얘기 많잖아요. 나이 많은 부장님이 MG세대들을 이해한다고 신조어 공부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소통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생소한 언어,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 생소한 언어가 없게끔 그렇게 공부를 하는 거죠.

03:31:20

이거는 여러분들 다 아시는, 알았던 신조어가 될 거고요. 또 우리나라에는 제주도 사투리가 제주도 방언이 조금 알아낼기 어려운 그런 방언으로 이해가 많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주도 사투리 같은 경우도 만약에 제주도에 오래 사셨던 분들, 제주도 방언을 쓰시는 분들과 무려 소통을 할 때는 노이즈로 작용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 예시를 가져왔습니다.

03:31:52

그리고 세 번째로 보여드릴 게 의미적 자금이에요. 제가 영상 하나 보여드릴 텐데 기술 발전으로 인해서 의미적 자금 발생 감소를 할 거라고 많이들 뉴스 같은 것을 통해서 볼 수가 있잖아요. 휴대폰 통해서도 우리가 실시간으로 통역할 수도 있고 번역할 수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의미적 자금의 발생 가능성을 낮춰준다고 알려져 있거든요. 요거는 두 개가 같은 영상이에요

03:32:24

첫째, 갑작스럽게 목 주변이나 겨드랑이에 오돌토돌 쥐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인데 그런데도 우리가 의미적 잡음을 이해하는데 재미있는 상황이어서 제가 이거 한번 가져와서 보여드립니다 스토킥 스토킥 스토킥

03:33:01

I think I was a good one. Hi, what? I'm like, how do you look at the face? I want to talk long and long. But it's not. Hello. Welcome. Nice to meet you. So what's your name? Kim Sung Min. Kim Sung Min. My name is Derek.

03:33:33

Derek? Stalky? Derek. Nice to meet you. Go in. My name is Derek. Last name is Schwenard. Very difficult.

03:34:05

Arad, Arad, Delhi. And where in Seoul do you live? Seoul, where do you live? Seoul, Kuro. Kuro, okay. Very nice. And are you retired now? Are you retired now? Yes. Nice. What did you used to do for work? I was working in a cosmetic store. Operating a cosmetic store. Ah, okay. What did you do in Korea? Ah, IT. IT. IT. Yeah.

03:34:44

It keeps changing. Things change here so quickly. 한국 사람 빨리 빨리. Oh yeah. 빨리 빨리. Yeah, sometimes stressful here because it happens very quickly. Everyone's in a rush for something and sometimes you're like, what is the rush all the time? Oh. Right. Do you like Korean food? Favorite? Maybe duck gulbi? Duck gulbi? Do you have any favorite foods or snacks? Oh, I like making food. What do you cook?

03:35:18

I have to try it sometime. If you have a chance, I want to make a chicken. J.Rose is great. So how do I get this invitation for duck galfi? Maybe we can do a cooking class one day. You can teach me duck galfi. I'm a good duck galfi. Yeah. I'm a good duck. I'm a good duck. I'm a good duck. I'm a good duck. I'm a good duck. I'm thinking of the duck. I'm a good duck.

03:36:01

이렇게 의미적

03:36:13

기술의 발전으로 의미적 자금을 어느 정도 해소를 할 수 있지만 이 기술도 완벽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도 완벽하게 해소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예시를 통해서 보여드렸어요. 이것만 해도 이게 벌써 작년 예시인데 올해는 기술이 더 발전해서 점점 더 소통이 쉽게 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세팅이에요. 세팅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공만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3:36:49

그래서 지금 우리는 교실, 커뮤니케이션 공간이 이루어지는 세팅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동영상 시청하신다고 하면 스마트 리드를 통해서 보는 그 화면을 세팅이라고 할 수가 있고 아니면 여러 가지 세팅이 있을 수가 있죠.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물리적인 공간, 디지털적인 공간을 다 세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성격에 따라서 적합한 세팅이 존재하게 돼요. 그리고 세팅이 변화하면 커뮤니케이션도 변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3:37:24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 지금 제가 교실에서 여러분들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으니까 제가 이제는 존댓말을 쓰는데 강의실 밖에 나가서 아니면 강의가 끝나고 나서 제 연구실에서 연구실에 오시면 제가 조금 편하게 한다고 말씀드리고 편하게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조금 세팅이 변화하면 커뮤니케이션도 따라서 변화하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같은 동기 친구지만 친구랑 밥 먹을 때랑 그 친구랑 같이 동아리의 동아리원이 되어서 소통할 때랑 소통하는 방식이 좀 다르잖아요. 그런 예시들을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03:38:08

이어서 커뮤니케이션 유형이랑 특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수업 중에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수업이 제일 지루할 수가 있거든요. 여러분들이 이 현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다기보다 이것들을 그대로 이해하시는 부분이 많아서요. 다음 시간부터는 조금 이거는 내 생활에서 어떨지 우리 사회선장을 이해하는데 어떨지 적용하는 부분이 많아서 조금 재밌어지니까 조금 그것만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03:38:44

커뮤니케이션 유형에는 자아 커뮤니케이션, 대인 커뮤니케이션, 소집단, 조직, 공중,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종류가 있습니다. 이것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사람의 수에 따라서 구분한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자아 커뮤니케이션은 자아 혼자, 내면에서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1대1 커뮤니케이션은 자아가 2명일 때, 그리고 소집단일 경우에는 자아가 3명 이상일 때, 그리고 그 이상은 우리가 1대 다.

03:39:18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합니다. 이 그림은 그냥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종류가 있구나라는 걸 정도로 알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먼저 자아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자아 커뮤니케이션은 셀프 커뮤니케이션이라고도 하고 아니면 인트라,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인트라 퍼스널 커뮤니케이션이라고도 합니다. 인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을 말을 하고요. 생각이나 감정, 그리고 나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까지도 이게 자아 커뮤니케이션의 한 종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03:39:56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주체가 우리가 자아, 뇌 내부에서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송신자랑 수신자가 다 저예요. 나라고, 나이고요. 그리고 생각과 감정이 메시지라고 한다면 그 뇌는 그 메시지를 처리해서 나한테 전달하는 채널이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혼잣말을 한다거나 아니면 내가 생각을 하다가 그 생각에 꼬리를 꼬리를 물어서 다른 생각을 한다거나 하는 것들이 이제는 커뮤니케이션 요소 중에 하나의 피드백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3:40:29

그리고 자아 커뮤니케이션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은 없지만 개인에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여기 보시면 나를 스스로를 바라보는 관점 역시 자아 커뮤니케이션의 종류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나에 대한 셀프 컨셉이라고 다음 시간에 다룰 텐데 내 자아 개념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어떻게 긍정적으로 형성하는지 그리고 나의 수준에 맞게 형성하는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아 커뮤니케이션도 인간 생활에서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03:41:11

그래서 자아가 이제는 말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우리의 주체를 말을 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나의 외모, 지금 내가 외모가 어떤가, 정신 상태가 어떤가, 건강한가, 단정화가, 청결한가, 아니면 무엇을 제대로 잘 부렸는가 이런 것들이 다 이제는 자아 커뮤니케이션인 거고요. 내가 사교적인가, 독성적인가 이런 사교적인 것에 대한 고민도 자아 커뮤니케이션이고 재능이 있는지 아니면 어떤 분야의 직접 능력이 있는지 지금 내 감정상자는 어떤지.

03:41:45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사회적 역할은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어떤 특정 사항에 대해서 강한 신념을 갖고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모든 고민이 자아 커뮤니케이션의 종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대인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아까 자아는 인트라 퍼스널이었고 대인은 인터 퍼스널 커뮤니케이션인데, 이거는 자아와 자아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그냥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했을 때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라고 보시면 돼요. 내가 있고 내가 너와 소통하는 그런 커뮤니케이션을 대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2인이나 3인 정도까지를 대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고,

03:42:30

이 대인 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에서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그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보여주는데 적합합니다. 그리고 대인 커뮤니케이션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비분식적이고 구조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유롭게 발생을 해요. 우리가 친구와 대화하는 것, 아니면 가족 간의 대화하는 것, 이런 것들이 모두 대인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대인 커뮤니케이션 참가자는 같은 공간에 가까이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그래서 이것 같은 경우에는 대면 커뮤니케이션일 경우를 말을 하고 만약에 우리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한다고 하면 그 소셜미디어라는 공간에 같이 포함이 돼서 커뮤니케이션을 예시하는 것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03:43:22

그리고 대인 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 상대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이것과 다른 성격을 갖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우리가 미디어가 매개된 매개 커뮤니케이션,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의 차이를 한번 살펴볼게요. 이것도 정말 오래된 예시죠. 이게 12년 전 예시인데 한번 보고 말씀을 드릴게요.

03:43:55

한번 보셨을 수도 있어요.

03:44:03

Good morning, Theodore. Good morning. You have a meeting in five minutes. You want to try getting out of bed? You're too funny. Theodore, I saw your emails that you'd gone through a breakup recently. You're kind of nosy. Am I? You'll get used to it. It's not the same as being alive. So what was it like being married? There's something that feels so good about sharing your life with somebody.

03:44:36

How are you sharing your life with somebody? Tell the truth, it's not the lie. The woman that I've been seeing, Samantha, she's an operating system. You're dating in a way? What is that like? It's not the lie. I feel really close to her. Like when I talk to her, I feel like she's with me. I'm gonna learn everything about everything. I'm gonna discover myself. I want that for you too. Keep going. Keep going. Falling in love is kind of like a form of socially acceptable insanity. Falling in love is kind of like a form of socially acceptable insanity.

03:45:11

Computer? She's not just a computer. You always wanted to have a wife without the challenges of actually dealing with anything real. I'm glad that you found someone. I don't know what I want. Ever. My name is because I'm strong enough for a real relationship. Is it not a real relationship?

03:45:58

I'm here, I allow myself to write.

03:46:19

영화이기는 한데 요새 뭐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사람들이 소통하는 방식이 조금 더 정교해지고 인간관계를 닮아가다 보니까 이 영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거든요. 여러분들도 아마 보셨을 수 있는데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이 영화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성형 인공지능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를 고민하게 하고 영화 자체가 생각을 많이 하게 돼서 여러분 나중에 시간 나실 때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03:46:52

이것처럼 대인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서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이 과연 대인 커뮤니케이션의 특징 지을 수 있는 조건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어요. 이것과 관련해서도 우리가 강의 내내 계속 고민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계속 생활하시면서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대인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커뮤니케이터가 수신자와 수신자의 특성이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03:47:28

그래서 송신자가 수신자의 특성을 특징짓는 개념 중에 하나가 바로 특성이론이에요. 여기에서는 3개 정도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대화 나르시즘이라고 해서 커뮤니케이션 중에 자기 몰입의 경향이 너무 강한 사람인 거예요. 그래서 허풍이나 과장된 제스처, 종종이나 배려를 하지 못하는 그런 송신자, 메시지 송신자인 경우에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성격지어질 것인지

03:48:00

그리고 논쟁 성향이라고 해서 자신의 견해를 휘력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반박하는 정도예요. 논쟁 성향이 너무 강한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이 상대방과 잘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고 우리가 예상을 할 수가 있겠죠. 그런데 반대로는 논쟁 성향이 좀 강한 사람은 학습 기회를 자기가 습득하려는 기회라던가 학습 기회를 얻는 기회가 높아지고 타인의 관점을 파악하고 신뢰도 증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향상한다는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03:48:39

그래서 이게 다 양면에 장단점이 있는 그런 특성들이에요.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불안감 같은 경우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신체 증세가 나타난 거거나 행동적으로 표현하는 것, 그리고 인식적인 측면 이런 것들이 특성 이론에서 커뮤니케이션의 특성을 성격 짓는 요소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분들 친구랑 대화하실 때나 아니면 그냥

03:49:10

일상생활에서 대화, 커뮤니케이션 하실 때 상대방이 아니면 혹은 내가 대화 나르시즘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농장 성향이 너무 강하거나 아니면 또 너무 낮은 것은 아닌지 커뮤니케이션 불안감이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보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또 커뮤니케이터의 성격을 특징 짓는 특징 중에 하나가 디그만의 다섯 가지 특성 조인 모델이라는 게 있어요. 이거는 성격, 커뮤니케이터의 성격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쓰이는 척도가 되기도 하거든요. 신경성, 외향성, 개방성, 동의성, 성질성 같은 요소가 있고요. 신경성 같은 경우에는 부정적이거나 감정적인 걱정을 많이 하는 경우 외향성 같은 경우에는 집단활동을 좋아하고 낙점적인 것, 개방성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내 아이네 부가

03:50:11

동의성에 주목하는 경향, 동의성 같은 경우에는 타인에 대한 동정식, 대립을 피하려는 경향, 성실성은 자기훈련, 충동, 억제, 임무 완성도가 높은 그런 성향을 말합니다. 각각의 어떤 성향이 높고 어떤 성향이 낮은지에 따라서 송신자나 수신자의 성격을 짓고 송신자와 수신자의 특징이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진행될지를 결정한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 특성요인 모델에 대해서도 다뤘어요.

03:50:45

특성요일 모델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인 커뮤니케이션보다 조금 더 큰 규모의 커뮤니케이션이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이에요. 보통 3인에서 12인 혹은 15인 정도의 참여자들이 공동의 목표를 나누는 관계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우리 아마 학교에서는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게 동아리 활동 정도겠죠. 공동의 목표로 인해서 활발한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입니다.

03:51:20

인간의 자연스러운 사회활동의 결과라고 알려져 있어요. 원시시대부터 소집단 활동에 존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원시시대에서는 어떤 사람은 사냥을 하고 어떤 사람은 찬양해온 것을 손질하고 어떤 사람은 사냥 도구를 만들고 어떤 사람은 사냥감을 몰고 아니면 활을 던질 이런 식으로 분업을 하고 있었잖아요. 그때부터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다는 거 도움을 잘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은 그 시작은 생존을 위해서였을지 몰라도 사실 재미와 기쁨을 위해서도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03:52:02

보통 더 큰 내부 조직, 큰 조직의 내부에 존재하고 조직체계로부터 영향을 받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 말씀드렸는데 동아리는 또 산림대학교에 소속되어 있고 아니면 가, 단과대에 소속이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독단적으로 활동할 수가 없고 학교의 영향을 받아서 생활할 수밖에 없는데 그것이 동아리가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의 대표적인 예시가 되는 경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다양한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의 패턴이 존재하게 됩니다.

03:52:42

이 패턴도 한번 이런 패턴이 있구나라고 보시면 돼요. 사슬형, 수레바퀴형, 와이여, 원형, 개방형 이런 게 있는데요. 사슬형 같은 경우에는 소집단 구성원 사이에서 릴레이식으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이에요. 그래서 보통 여러분들은 졸업해서 회사 만약에 들어가시면 사장님, 사장님, 과장, 부장, 사장, 부장, 과장, 차장 그리고 나 이렇게 인턴 이런 식으로 일렬로 사슬로 이어지는 정보가 전달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 경우를 사슬형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합니다.

03:53:24

그리고 수레바퀴형은 구성원 모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사람이 한 명만 존재하는 경우예요. 이거는 뭐 어떤 게 있을까요? 동아리에서 동아리 장이 있고 학년 대표가 있다거나 이런 걸 생각할 수가 있겠죠. 동아리 대표와 학년 대표와 소통하는 것을 예시로 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Y형 같은 경우는 수레바퀴형이랑 유사하기는 한데 권력 핵심에 있는 사람에게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경로 외에 한 사람을 거치는 경로가 존재하는 경우를 말을 해요. 이거는 회사 들어가면 우리가 사장님한테 직접 보고하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요. 좀 높이 올라가기 전까지는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보고하지 않고 내가 만약에 사원이면 과장님한테 보고하고

03:54:14

사원이면 팀장님 정도한테 보고하고 팀장님이 국장님이나 사장님한테 보고하고 이런 식으로 권력 핵심에 있는 사람에게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있는 경우를 와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원형 커뮤니케이션이 있어요. 이거는 직당 구성원 한 명당 커뮤니케이션 하는 사람이 두 명이고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경우를 말을 합니다. 요거 예시 같은 것도 동아리 내에서 내가 모든 사람들이랑 친하지 않고 나는 한 두 명, 세 명 정도랑 친하고 또 그 두 명도 나 포함해서 두 명, 세 명 정도랑 친하고 이런 식으로 집단이 이루어지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경우를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03:55:02

개방형이 집단의 특정한 리더도 없고 구성원에서 모두 자유롭게 동등한 위치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거는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에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죠. 그리고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난 것이 조직 내부인 경우가 많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조직 내부에서도 조직 커뮤니케이션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조직은 구성원 간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존재예요. 그래서 다른 커뮤니케이션이랑은 달리 좀 더 특정한,

03:55:40

고유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조직의 운영 자체가 커뮤니케이션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조직 운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참여자는 특정한 다수가 되어 어떤 학과에 소속된 사람, 어떤 회사에 소속된 사람, 어떤 학교에 소속된 사람 이런 것처럼 구성원의 소재랑 범위가 확실해요. 한림대학교 학생인 사람과 한림대학교 학생이 아닌 사람을 구분할 수가 있잖아요. 이것처럼 구분을 명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입니다.

03:56:19

그리고 소집단 커뮤니케이션 참여자보다 소속 자격과 경계가 더 뚜렷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조직 커뮤니케이션이 조직 내에서 이루어지는 거다 보니까 종적인 인간관계랑 이계질서가 당연히 존재하게 됩니다. 총장님 있고 처장님 있고 학과장님 있고 학장님 있고 이렇잖아요. 이런 학교를 예시로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종적인 인간관계랑 이계질서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구성원들이 모든 정보나 정보에 노출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기는 해요. 그리고 권력이 그 위에 조금 몰려 있다는 것도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한계이기는 합니다.

03:57:02

그래서 강한 업무적 특성을 갖고 있고 계약적이고 공식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생명력이 길고 지속성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은 학교, 회사 생각하시면 쉽게 특징이 하실 수 있습니다. 조직 커뮤니케이션은 이렇게 세 가지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명령 전달 기능이라고 해서 생산성 증가 목적. 우리 한림 대학을 생각해보면 원래는 아니었는데 이제부터 모든 학생들이 복수 정보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총장님이 정해서 우리한테 알려주잖아요. 그런 식으로 명령을 전달하는 기능. 그리고 인간관계 기능도 가능해요. 저랑 여러분들이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것.

03:57:51

그리고 여러분들이 친구들이랑 관계받고 소통하는 것, 이런 모든 것들이 이제는 가능을 하게 되고 이런 조직 커뮤니케이션 내에서 갖는 인간관계는 조직 충성도를 증가시키는 목적이 있기도 합니다. 우리 앞서서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에서 조직 커뮤니케이션 안에서의 활동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을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것처럼 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을 함으로써 지루할 수 있는, 딱딱할 수 있는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윤활류가 된다는 거죠. 우리 동아리 활동하면 학교생활 재미없는데도 동아리 하면 학교가 조금 가고 싶고 그렇잖아요. 그거를 예시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03:58:35

그리고 세 번째는 불확실성 관리 기능이에요. 조직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이라는 큰 집단 안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불확실한 요소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조직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파악을 하고 통제 불가능한 요소들을 파악을 해놓은 다음에 어떻게 그것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역할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조직 커뮤니케이션이 기능을 하게 됩니다.

03:59:12

조직 커뮤니케이션 구조라고 해서 공식성, 비공식성, 외향성, 내양성으로 특징을 지을 수가 있어요. 이것도 한번 살펴보면 공식적인 특징을 갖고 내양성인 것은 그 내양성은 조직 내부의 수용자 대상을 말합니다. 그럼 한림대면 한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인 거죠. 요거 같은 경우는 조직목표와 규칙, 규제에 대한 공지, 일상적인 업무 부과, 정책 및 절차 고지를 예시로 둘 수가 있습니다.

03:59:47

이런 내양성 커뮤니케이션에서 비공식적인 거다라고 하면 구성원 사이에 일상 대화, 토익, 모임, 루머, 가식들을 예로 들 수가 있죠. 외향적인 조직 커뮤니케이션 같은 경우는 조직 외부 수용자를 대상이에요. 그래서 공식적인 경우는 홍보, 광고, 판촉활동, 조직간 계약, 충원, 연부개발 등이 포함이 되고요. 비공식적인 경우는 비공식적인 구두계약, 연줄 또는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하게 됩니다.

04:00:27

그리고 가장 큰 규모라고 할 수 있는 공중 커뮤니케이션이에요. 공중 커뮤니케이션은 공중이 되는 퍼블릭을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이고 화자가 한 명이고 청중은 다수인 상황을 마련합니다. 그래서 조직화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업,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공중 커뮤니케이션의 유형이죠. 연설이나 신제품 설명회, 연회, 사회 같은 것들이 공중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04:00:59

공중 스피치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어요. 이거는 아마 여러분들 박동진 교수님 프레젠테이션 수업 들으셨으면 배우셨을 텐데 한번 다시 짚고 넘어가면 에토스라고 해서 전달자의 신뢰도 카리스마 개념으로 카리스마랑 개념이 비슷한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는 파토스라고 해서 감성에 대해서 소구하는 것, 심리적 혹은 심리적인 측면으로 호소하는 것을 말을 하고요. 마지막 로고스라고 해서 논리에 대한 소구, 지성 혹은 이성에 호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04:01:31

이건 제가 아마 다른 수업을 조금 좋아하는 영상이어서 다른 수업 들으셨으면 제가 요거는 보셨을 수도 있는데 네, 보셨을 수도 있는데 지금 애플에 새로운 수장이 왔는데 그 전에 어쨌든 가장 대표적인

04:02:04

가장 대표적인 투피치를 잘하는 사람으로 돌아가셨지만 뽑을 수 있는 게 스티브 잡스예요.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처음 소개한 지금은 스마트폰이 거의 다 인구의 88%가 쓰고 있다고 하잖아요. 거의 다 쓰고 있지만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애플립, 효도폰 같은 거 우리 이런 거 쓰던 시절에 스마트폰을 소개하는 영상이거든요. 저도 이거를 직접 봤었는데 이 보고 봤을 때 아이폰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놀랐지만 스티브 잡스가 연설을 정말

04:02:48

물건을 사게끔 그리고 빠져들게끔 한다는 것을 느껴갖고 이걸 한번 제가 보여드리도록 합니다. 이거는 아마 추격분일 거예요. 다 보시고 싶은 분들은 유튜브에서 전 프레젠테이션도 있거든요. 한번 보세요. 오늘 우리는 3개의 러블루션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이의 러블루션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04:03:35

The second is a revolutionary moment.

04:03:50

And the third is a breakthrough internet communications device. So, three things. A widescreen iPod with touch controls, a revolutionary mobile phone, and a breakthrough internet communications device. An iPod, a phone, and an internet communicator. An iPod. A phone.

04:04:27

알 수 있을까요? 3개의 기능이 아닙니다. 이것은 1개의 기능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이폰을 불러요. 오늘, 애플이 아이폰을 다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소개된 영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4:05:09

스마트폰이 이전에는 없었다는 그런 특징, 그런 웬낙적인 요소도 작용을 했지만 그거 제외하고도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공중 커뮤니케이션으로서 잘 이루어진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거 한번 여러분들께 보여드렸습니다.

04:06:08

메스 커뮤니케이션이에요. 메스 커뮤니케이션은 우리 한 학기 동안 강의하면서 가장 많이 다루게 될 그런 커뮤니케이션의 종류거든요. 그래서 메시지의 전달 대상이 대중이고 메시지의 성격이 보편적인 성격의 메시지를 띠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래서 기계 매개 커뮤니케이션인 경우 반드시 기술 수단이 동원이 되어야 하고 이게 우리가 아마 소셜미디어라던가 텔레비전 아니면 생생을 AI 등을 통해서

04:06:41

커뮤니케이션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래서 메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송신자는 대규모 조직의 전문가 집단을 말을 해요. 그래서 영향력이 매우 크게 되죠. 텔레비전, 방송국 이를 생각하면 됩니다. 수신자 같은 경우는 익명으로 존재하는 원자 안에 집단을 말합니다. 지리적으로 분산이 되어 있고 약한 유대감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수동적이라고 성격을 짓고 있습니다. 메스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대표적인 게 텔레비전 방송이에요. 텔레비전 방송을 생각하면 방송사라는 대규모의 전문가 집단이 있고 방송을 송출하면 전국에서 이 방송을 시청을 하잖아요. 그런데 같은 방송을 시청한다고 해서 시청자들이 모두 서로 유대감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04:07:29

텔레비전 방송을 예시로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매스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은 시간이랑 공간을 초월하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고요. 그 일방향성 메시지 전달 특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방향적인 메시지 전달의 특징은 소셜미디어 같은 뉴미디어가 새로운 매체가 등장하면서 이것은 점점 양방향적인 메시지 커뮤니케이션으로 변형하고 있습니다.

04:08:03

오늘 이렇게 매스 커뮤니케이션까지 우리가 다뤄봤고요. 커뮤니케이션 개념이랑 커뮤니케이션 유형 같은 경우도 여러분들 수업 전반 이해하기에 필요한 개념질이니까 잘 숙취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수업은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다음 주 화요일 수업은 강의실 공지 않으시고 공영상으로 시청하시고요. 내년에 저는 또 사업들에게 안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