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April 16, 2026
이 형태는 안 나올 거예요. 그 영화를 필수로 옵션으로 놓고선 안 하지만. 기본적으로 말씀드린 것처럼 텍스트하고 조명상만. 그게 기본이고. 나머지는 엑스트라를 여러분이 사용하고 싶으시면 사용하시고. 그렇게 쓰시면 될 것 같아요. 본인 답을 풍성하게 하고 싶다 그러면 쓸 수도 있겠죠. 꼭 썼다고 해서 점수가 잘 나가고 안 나올 건 아니죠. 제일 중요한 거는.
에세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 것도 그렇지만, 타스크 리스폰스라고 여러분이 보시면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아무리 말이 되고 썼다고 하더라도 질문을 비껴가는 말이면 점수를 주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질문을 잘 읽고, 그에 대해서 하시면 되는데, 그 질문은 대부분 다 수업시간에 한 그룹 디스커션, 터비가 거의 있다. 질문을 하시면 에세이에서의 문제가 하나인 것이지 않나요?
80% 여러 개인데 그것도 필수가 한 두 문제 있을 수 있는데 선택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다섯 개 중에 두 개를 선택하라는 거지. 이렇게. 그러니까 다섯 문제가 난다고 그랬다가 다섯 문제 다 쓰는 그런 거 필수로 내가 다 써야 되는 이런 것보다는 여러분이 그 중에서 내가 조금 더 생각해 본 게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A를 좀 생각해 봤을 거고 어떤 사람은 텍스트 있는데 B가 좀 더 와닿을 수 있을 거고 그러니까 그 선택의 전체 선택은 아니고요. 필수로도 한 두 문제 있을 수 있는데 여러분이 제가 한 열 문제를 그렇게 많이 주지는 않는 것 같아요. 다섯 문제 준다고 하면 그 중에서 한 두 세 문제 선택 이렇게.
여러분이 조금 더 자기가 쓰고 싶은 문제에 집중해서 쓰실 수 있게 그렇게 낼게요. 아직 안 낼지 마. 그렇게 낼게요. 또 혹시 질문 있으세요? 문제는 우리말로 낼게요. 여러분이 우리말 써니까. 그리고 우리말이 편하시죠? 영혼을 잘하시지만 우리말이 편하죠. 영혼도 보면은 그런 게 이게 좋기는, 제가 했는지. 아니면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고 다 바쁘고 이러면 영어도 해석해지잖아. 그치? 근데 다 안다니까.
그리고 또 내가 제대로 해석했나 생각해드릴게요. 우리 말이 나으시죠? 네. 우리 말이. 또 혹시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해주시고요. 그 다 합쳐서 엑소두스하고 인센티브스 합쳐가지고 엑소두스 관련한 질문, 아키타이프, 캐럿, 질문 있으신가요? 그러면 일단 시간이 오늘 빡빡해서 그룹 디스커션 시간을 조금 더 드릴게요. 네. 드리고 보고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 질문 먼저 받고 그 다음에는 자유에 대해서 이게 제일 중요한 건 자유예요. 그렇습니다. 자유인데
자유가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단 말이에요. 엑소스 같은 게 제가 강의에서 얘기했지만 첫 번째는 리젝트라는 물리적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 나를 직접 억압하고 있는 가시적인 속박이에요. 그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 그게 이제 1단계라고 해서 모세가 이제 지도자가 나타나서 해방을 시켰죠. 우리는 그런 경험은 없어요. 여러분의 전화, 누구 밑에서 막
신문제의 사건도 아니고. 그래도 한번 생각해볼 수 있죠. 우리가 역사도 알고 하니까. 그런데 두 번째 단계는 '나와서'의 단계야. 나와서. 그냥 나왔는데 이집트라는 속박하는 어떤 억압적 군대에서 나왔는데 그러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유로운가? 이게 두 번째 질문인 거예요. 그러면 그들은 자유로운가? 이게 근대 이후에 특히 근대 철학. 계속 질문이 오는 거지만 근대 철학에서 자본주의가 시작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굉장히 많이 질문을 던져요.
왜냐하면 근대 이후에는 인간이 자유롭다는 전제가 이제 사회 안에서 서구 사회 안에서는 인정되고 시작을 하거든요. 그전에는 개척 사회였지만 지금 서구 사회 동체소에서 다 변화를 했고 그다음에 이제 봉관제도 없어졌고 내 주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봉관영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자유로운 것 같아. 그리고 나름대로의 근대 사상을 통해서 인간의 자유롭다는 전제들을 끌어내기 시작을 하죠. 그래서 자유로운 것 같아요. 같은데
노인들도 폐지되고 등등요. 그런데 자본주의가 등장을 하면서 근대 철학자들이 막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이 자유의 문제에 대해서 질문하는 거예요. 오히려 공권 제도에서는 사람들이 자유를 그렇게 필요로 생각하거나 오히려 우리가 억압을 갖고 있는가 오히려 덜 생각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자본주의 하에서 우리는 자유로운가 이런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보면 철학자들이 있지만 근데 이런 질문을 많이 던진 게 제가 오늘 두 사람 얘기를 하지만 두 사람이 다가 아니고 엄청 많아요. 엄청 많은데 다 세부적으로 각기, 각각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들을 던지는 거죠.
그게 질문이에요. 자본주의에 한해서 근대 이후 인간은 속박으로부터 벗어났고 자유를 얻었는데, 혁명이로 자유를 얻었는데 그런데 인간은 자유로운가 이런 질문이에요. 여러분도 디스쿼션 하시면서 나는 자유로운가? 추상적인 질문을 같이 느껴질 수 있지만 아니면 나는 자유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한번 질문을 해보세요. 나는 자유롭다 라고 할 때 어떤 의미에서 우리가 자유롭다고 얘기를 하는 건지.
그거를 조금이나 생각하시는 거 나눠보시면 나중에 제가 조금 조절할 때 손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올려놓긴 했어요. 모여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