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중개사 플로우 디자인 회의
Shared on July 23, 2026
제가 그러면 클로버트로 일단 녹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얘기를 나눌 거는 수요자 쪽 플로우 화면이랑 중개사 쪽 플로우 화면을 포트타입으로 보면서 동명님이랑 경재님한테 큰 플로우로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를 먼저 보여드릴 거고 그 외에 세부 정책사항이나 이런 거는 경재님이랑 저랑 회의를 거치면서 정해놓긴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따로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서 봤을 때 경제님이랑 저는 몇 번 회의를 화면을 보면서 해서 아마 크게 없을 것 같은데 동명님이 보셨을 때 생각했던 거랑 다른 부분이라던가 아니면 빠져있는 부분 같은 게 보이시면 말씀을 해주시면 그걸 피드백으로 추가를 해서 다음에 2차 회의를 할 때 그것들을 다 적용을 한 화면을 같이 볼 예정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먼저 어제 Slack에 올리려 드렸던 수요자 화면 프로토타입으로 먼저 확인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제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제가 Cloud Code로 하루만에 만든 거라서 디테일한 부분들까지는 되어 있지 않고 큰 플로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좀 보여드리려고 만든 거거든요. 이제 수요자들이 처음에 랜딩을 하게 되면 뒤에 저희 지금 기존에 있는 것처럼 지도가 보이게 될 거고 그 위에 이런 식으로 팝업이 뜨게 될 거예요. 그래서 팝업에서는 이제 공장찾기랑 입지시설 검색 부분이랑 그다음에 중개사 센터로 이동할 수 있는 이런 CTA들이 있을 거고 메인플로우로 먼저 보여드리자면 이제 공장찾기를 만약에 여기서 수요자가 시작하게 된다. 그러면 로그인을 먼저 여기는 나오게 돼 있는데 이게 클로드 코드로 한 번에 정책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고 실제로는 어떻게 될 거냐면 바로 공장찾기 프로세스로 넘어갈 거예요. 그 다음에 공장찾기를 한 사람은 마지막에 리포트에 대해서 의뢰를 할 때 로그인을 하게 될 거고요. 지금은 이게 정책상 그냥 다 누르는 거에는 가게 돼있습니다. 어쨌든 로그인은 일반적인 거니까 패스를 하도록 할게요. 로그인하게 되면 이게 처음으로 보게 될 화면이고요. 그때 저희 알려주셨던 것처럼 이런 식으로 뭔가 치면 이제 이렇게 그거에 맞는 코드나 억정 코드가 나오게 되고 여기는 이제 사용자가 그냥 뭐 입력을 하고 사업단계 선택을 하고 분석하기를 누르면 AI가 이제 공성 분석을 해서 이런 식으로, 이건 지금 다 더미 데이터입니다. 나오게 될 겁니다. 제조 공정, 공정 계획 특징, 현황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고요. 이 부분은 이제 승재님이 전달해 주셨던 공정 리포트를 참조를 해서 그 중에서 필요해 보이는 것들만 추려서 나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확인을 다 할 수 있고 여기서 입력 정보 수정 확인을 하면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업종 정보를 입력할 수 있게 돼 있고요.
혹시 피드백 드릴 거 중간중간에 말씀드리면 돼요? 아니면 마지막에 말씀드려야 되나요?
중간중간 말씀을 해주시면 제가 노트를 해줄게요. 각 화면에 맞춰서 적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러면 여기에서 지금 AI 추천 핵심 제조 공정 있잖아요. 이게 사실 기능상의 피드백은 아니고 UI적으로 이게 지금 버튼 같아 보여요. 어느 부분이요? 원료 전처리 아 이 부분이요? 네
아 그 여기서 지금 봐주실 때 디자인 UI 부분은 그 아직 완료된 건 아니긴 하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일단은 그 뭐 이렇게 기억해 주시고 이 아래 하단에 네네. 어.. 이.. 후정이 필요합니다. 대체로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전, 다음 버튼이잖아요. 이것도 지금 클로드 코드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네. 요것도 클로드 코드 때문은 아니고 로우파이에서는 요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요거는 제가 하이파이로 처리를 할 때 다시 어떤 식으로 할지 볼 건데 의견 있으시면 주시면 제가 하이파이 작업할 때 반영하도록 할게요.
이게 모니터에 따라서 좀 다를 것 같은데 모바일은 사실 상관없지만 모니터가 크면 클수록 이 해당 버튼이 양쪽으로 다 그냥 퍼지잖아요. 그래서 이 해당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맞춤형 공장찾기라고 하는 스텝의 폭에 맞춰서 하단에 나와야 될 것 같거든요. 기본 웹페이지처럼.
플로팅 버튼으로 말고 맨 하단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시죠?
네. 맞아요.
저는 이 화면을 어떻게 이해했었냐면 이게 클라우드 코드를 보여주시려고 한 거고 실제로는 지금 뒤에 배경이 지도 화면인 상태인 상태로 이렇게 진행되는 것처럼 저는 이해했었는데 그건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밑에 버튼 누르는 다음 단계 넘어가는 이게 플로팅 된 것처럼 보이는 거에 밑에 자연스럽게 사이즈 맞춰 들어갈 걸로 저는 생각을 하고 봤었는데 그런 건 아니었잖아요.
네, 뒤에 지도가 깔리는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그 처음에 저희가 그 시작 화면에서
잠시만요.
요기에서 요거를 이제 파워드 형태로 처리를 하려고 했던 이유는 저희가 그때 계속 논의를 했던 게 이 맞춤형 공장 찾기를 가장 내세우고 싶긴 하지만 이걸 굳이 하지 않는 사람들한테는 뒤에 뭐가 있는지도 보여주기 위해서 위에서 위쪽에다가 파워평태로 깔려고 했었던 거고요. 그 뒤에 공장 찾기를 시작하게 되면 사실 여기서는 뒤에 지도가 보일 필요가 없어요. 수요자들이 이 화면을 볼 때 지도가 필요한 화면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전체 화면으로 깔끔하게 해가지고 이 스텝을 밟아나가는 단계를 생각을 했는데 혹시 뒤에 지도가 보이면 더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저는 그냥 플로팅에서 자연스럽게 그냥 뒤에 배경이 블러 처리되면서 보이는 걸 상상하고 봤던 거였고 그거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제가 한번 보여줬고 그게 아니라면 경제민님이 말씀하신 피드백 방향이 맞는 것 같아요.
네 좋습니다. 그러면 이 버튼은 가장 하단에 두는 걸로 하고 여기에 그때 말했던 것처럼 수정이 필요하면 이렇게 선택을 하고 넘어갈 수 있고 피드백 내용 저장 후 다음 단계를 누르면 이게 운영팀 쪽으로 날아가게 되는 형태입니다. 저걸 한다고 해서 이전에 맨 처음에 완전 초반에 했던 거는 누르면 다시 돌아가서 수정하고 이런 게 있었는데 저희가 회의를 하면서 그 부분은 없애고 저렇게 했을 때 운영팀한테 일단은 알림이 가는 형태로 제작을 하자고 얘기를 했었어서 그런 식으로 되어 있고요. 여기서 희망 지역을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동명님이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2순위 지역 추가하면 이런 식으로 2순위 지역 추가할 수 있고 여기는 지금 안 나오는데 3순위까지 추가할 수 있는 걸로 승재님이랑은 얘기를 해뒀어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밑에 부분도 중예산은 숫자로 입력할 수 있게 해뒀고요. 뒤에 가서 보여드리겠지만 수요자 같은 경우에는 이거 이전에 경제님이 주셨던 의견인데 아마 동명님이랑 회의하시고 주셨던 걸 거예요. 매매 예산 범위로 이렇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예산 임차 같은 경우는 그냥 입력을 할 수 있는 형태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적고 희망 시점이랑 이런 것들이 있고요. 이거는 어떻게 되냐면 클릭을 하면 이런 식으로 선택을 할 수 있는 애들이 뜨게 됩니다. 닫으면 다시 이렇게 들어가고 그래서 여기 보이는 것 중에 수요자가 본인이 필요한 것만 클릭을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선택을 하고 필수인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필수 체크를 해주면 이 호이스트는 무조건 있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데이터에 들어가게 될 거예요.
지숙님 이 부분 있잖아요. 이 부분도 지금 우리가 보면 필요전력 옆에 선택이라고 나오고 그리고 맨 오른쪽에 체크박스로 필수라고 나오잖아요. 이게 사실 우리 기획한 사람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는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해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아 네네네 이거는 선택 이거를 삭제하도록 할게요.
이게 이거를 일단은 제가 좀 다시 좀 이렇게 화면을 제가 한번 고려를 해보고 지숙님한테 따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좀 상충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막 데스크립션을 엄청 장황하게 설명하지는 못하니까 선택임에도 불구하고 필수를 해야 내가 이 해당 조건은 굉장히 앞서서 선택한 예산이라든지 이거하고 준하게 찾고 싶다라는 의미를 전달해야 되잖아요.
이 부분은 제 생각에는 이게 사실상 선택이거든요. 이 선택을 추가 조건에다가만 붙여놓고 여기 옆에는 붙이지 않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는데 이게 아마 피그마에 제가 저거를 선택을 붙여놨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안 붙어있을 거예요. 저거는 선택 추가 조건에 하는 거에는.
선택이라는 텍스트가?
네네네. 이게 아마 지금 제가 중개사 화면을 같이 학습시키면서 이 수요자 화면을 뽑다 보니까 중개사 화면에 있는 협의 필요나 선택 같은 걸 다 가지고 와서 그런 것 같고 이게 실제로 피그마에서는 이 부분이 없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여기 추가 조건이니까 어차피 수요자 입장에서는 이거를 꼭 입력해야 되는 건 아니라는 거는 인지는 하고 있겠지만 여기 옆에 일단 선택이라고 텍스트를 붙여주면 이 밑에 있는 것들은 내가 필요한 것만 선택하면 되는구나 라는 인식을 할 거고 거기서 이제 그... 클릭을 해가지고 얘가 뜨면은 본인이 필요했으니까 클릭을 했겠죠? 그 다음에 이렇게 선택을 하면은 이제 선택하게 되는 거고 필수 항목이 보이면 아, 요거는 내가 필수로 해야 된다라는 게 있는데 선택은 그런 식으로 하면 될 것 같고 여기 필수 부분 텍스트 레이블을 그냥 필수 조건이라던가 요런 식으로만 조금 수정해주면 수요자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거를 제가 좀 고민을 한번 해볼게요 어제는 제가 그렇게 하면 되겠지 지숙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그렇게 처리하면 되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 필수 이게 제가 지금 상충되는 부분인 게 상충은 아닌데 수요자 입장에서는 이 해당 조건을 필수로 중개사가 찾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걸 전달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만약에 수요자가 어 난 근데 다 중요한데 라고 해서 다 찍어버린 거예요 필수를 그러면 중개사 입장에서 조건을 맞춰야 되는 상황들이 너무 하이 레벨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앞서서 기획했던 적합도에 대한 점수 있잖아요 이게 엄청 바닥을 칠 거예요.
그렇죠. 전부 필수면 그 조건에 다 해당하는 걸 찾아야 되니까요.
그렇죠. 이게 정책상 이 부분이 부딪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좀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찾아서 말씀을 드릴게요. 그렇게 하면은 그래서 오늘 내로 제가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우선 두 분의 의견 다 저는 적절한 의견을 다 주신 것 같아요. 맞는 말씀들도 하셨고 제가 우선은 현재 상황에서만 봤을 때 제 의견은 필수랑 선택이라는 단어 자체를 다 아까 그 해당 화면에서 다 없애는 사실은 동일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그냥 동일상상에서 체크하는 거고 이런 조건이 있으면 좋겠어요. 로 해서 해놓고 실제로 예를 들면 이게 조건 항목에 따라서 사실상 필수인지 아닌지는 그 해당 요건을 보고 중개사가 이건 협의 가능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할 때 그때 대답이 대부분 될 것들이거든요. 예를 들면 대형 차량 진입 가능 여부 관련된 거는 사실 이거는 물리적으로 딱 정해져 있으니까 이거는 그냥 확인되면 된다 안 된다로 확인이 될 거고 맨 밑 세 번째 환경인화 조건 같은 경우는 누가 봐도 필수라고 해야 되요 그래서 이거는 특별히 필수라고 하지 않아도 되는 거고 그리고 이 크레인 호이스트 필요 여부 한번 눌러봐 주시겠어요? 업무의 설비 조건 중에 그리고 이렇게 필수인지 아닌지를 해당 항목별로도 넣을 수 있으니까 이렇게 따로 필수를 선택하게 하거나 필요 여부 옆에 선택이라는 단어를 이걸 없애도 되지 않을까가 개인적인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이거는 정재인님이 한 번만 더 말씀해주신 것처럼 봐주시고 정리해주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데이터상으로 그러면 필수를 이 하단에 무조건 넣어가지고 얘를 선택을 하면 이게 이거랑 같은 값이 되도록 승재님이 처리를 하시면 될 것 같고 일단 이건 경재님이 확인하고 나신 후에 다시 또 적용을 하도록 할게요 디자인상에서는 크게 문제 될 거는 없거든요 제가 일단 작업하는데 그래서 알려주시면 될 것 같고 또 다른 거 있으실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제 사용자가 본인이 원하는 거 선택을 한 다음에 리포트 확인을 하면 이제 이 앞에서 했던 것들까지 다 해가지고 이 디자인이 좀 망가진 거는 그냥 봐주세요. 전체적으로 다 보여주게 되고 이걸 본 다음에 이제 본인이 설정한 게 맞다 하면 요청 완료를 누르면 요청이 등록되었습니다라고 이제 지금은 밑에 있는 텍스트로 뜨는데 팝업으로 보여줄 거예요. 팝업으로 뜨게 되고 그래서 이제 공장찾기를 완료해가지고 내가 의뢰를 등록해 놨다 하면 이제 여기에서 의뢰가 보이게 될 겁니다.
지성님, 잠깐만 이전으로 가볼까요? 여기서 매물 조건 입력 다 하잖아요. 쭉쭉쭉 한번. 여기서 여기 보면 하단에 최종 매물 요청 리포트 확인이라고 되어 있죠? 그걸 한번 눌러봅시다. 그러면 맨 상단에 최종 매물 리포트를 확인이라는 섹션이 없어요. 1, 2, 3, 4, 바로 매물 지금. 지금 매물 조건 입력에 머물고 있잖아요. 근데 여기에 4가 리포트 확인, 최종 요청 확인서 확인 이런 문구로 하나 섹션이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매물 요청이 5번이 돼야겠죠. 그리고 하단에 지금 매물 요청 완료라고 느낌표 되어 있잖아요.
아, 이거는 클로드가 나온 거예요.
네, 이거는 그러면 어떻게 들어가요?
이거 잠시만요. 이 조건으로 매물 요청하기라고 되어 있고 그 상단에 정확한 매물 조건 확인을 위해 리얼라이저블 운영팀에서 전화 요청을 드릴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적혀있습니다.
네네. 그렇게 그러면 네. 오케이. 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잠시만요.
그리고 이거 클로드가 지금 아이디, 이 넘버링 클로드가 이미 로 하는 거죠?
어떤 아이디? 이거요? 네. 이건 이미 로 적혀 있는 거고 승재님이 필요하신 형식으로 아마 해서 쓰실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요청을 완료하게 되면 해당 항목은 내 의뢰의 이런 식으로 리스트로 보이게 되어 있고요. 이거는 그때 저희가 정했던 정책이 최대 3개까지만 일단은 할 수 있게 해두자. 단기간에 어차피 이거를 막 여러 개씩 만드는 거는 우리한테 필요한 고객이 아닐 뿐더러 저희한테도 노이즈만 생기게 되니까 MVP 상태에서는 일단 최대 3개까지 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이 가장 밑에 있는 건 매칭이 종료된 의뢰입니다. 뭐 수요자가 직접 종료를 했든 아니면 매칭 종료 상태가 돼서 그 시간이 지나가지고 자동으로 종료가 됐든 매칭이 종료가 되면 이런 식으로 보이게 되고요. 지금 클릭이 안 되게 클로드가 해놨는데 클릭은 될 거예요. 그래서 내부에 있는 정보들 같은 건 다 저장이 될 거고 언제든지 사용자가 확인을 할 수 있게 될 거고요. 단지 할 수 없는 건 뭐냐면 더 이상 중개사로부터 의뢰를 받을 수는 없다. 단 그 이전에 받았던 의뢰라던가 제안이라던가 채팅이라던가 이런 기록들은 플로자가 삭제하지 않는 이상은 다 남아있고 매칭이 종료된 후에도 진행하던 채팅들 같은 거는 이어서 계속 진행을 할 수 있게 정책을 짜뒀습니다. 그리고 아까처럼 매물 요청, 의뢰를 요청하고 난 직후에는 이런 카드로 보이게 될 거예요. 그래서 중개사 매칭 중이라는 걸로 뜨게 될 거고요. 이 상태는 언제까지 지속이 되냐면 운영팀에서 확인을 다 한 다음에 이 의뢰가 진짜 의뢰가 맞는지까지 컨펌이 될 때까지 그리고 그 컨펌 이후에 중개사가 실제로 한 명이라도 매칭되기 전까지는 중개사 매칭 중이라고 뜨게 될 거고요. 매칭이 되고 나면 이런 식으로 매물이 매칭되고 있다. 제한된 매물은 몇 개다 라는 것들을 알려주는 카드 형태로 바뀌게 될 거예요. 그래서 카드는 단계가 총 3개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될 것 같고요. 이거를 이제 제가 4개로 나눌까도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어차피 MVP 단계에서는 무조건 운영팀이 지금 확인을 할 거니까 운영팀이 컨펌을 하는 중이다라는 그 단계를 넣을까 했는데 사실 수요자 입장에서 그게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했던 게 저희가 시스템적으로 이걸 확인을 해가지고 그분들한테 뭔가 피드백을 주는 형태가 아니고 다 전화를 걸어서 확인을 하고 아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가 되는 거잖아요.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어차피 그냥 자기는 중계를 맡겼고 그 이후에 전화가 오는 거는 그 상태에서 수정을 하면 되는 거라서 그 중간 단계에서 이제 어떤 것들이 문제가 되는지라던가 그런 거를 시스템적으로 구분을 해줄 필요는 없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이후에는 만약에 이게 자동화가 된다고 하면 저희가 필요하게 될 수도 있기는 한데 지금 단계에서는 굳이 네 단계로 나눠가지고 이걸 더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느껴져서 일단 중개사 매칭 중이라고 이렇게 딱 세 단계로만 넣게 됐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이 부분은 해당 의뢰에 새로운 채팅이 몇 개가 들어왔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거고요. 신규 제안 같은 경우는 중개사가 이 의뢰에다가 새롭게 제안을 줬는데 내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제안의 개수예요. 그러니까 이 내 의뢰 탭에 와서 리스트를 보게 되면 이 사용자가 알 수 있는 거는 크게 내가 지금까지 했던 의뢰들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하나가 있고 그 다음에 메모리 매칭 중이라면 지금 이 의뢰에 내가 몇 개의 메시지가 새롭게 있는데 읽지 않았는지 신규 제안이 몇 개가 들어왔는지를 알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카드 형태는 되어 있고 탭 같은 경우에는 진행 중이랑 매칭 종료 탭으로만 일단 나눠 두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행 중 안에는 이 두 개의 카드, 중개사 매칭 중이랑 매물 매칭 중 카드가 들어가게 될 거고 매칭 종료는 이제 여기 보이시는 매칭 종료된 것들만 들어가게 될 거예요 탭을 굳이 나눠준 이유는 지금은 세 개라서 사실은 크게 필요가 없기는 한데 나중에 이제 의뢰가 지속적으로 쌓이고 저희 서비스를 계속해서 이용하시는 곳들이 생기다 보면 이 부분은 분명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져서 이렇게 미리 나눠주게 됐고요. 그 다음에 이제 여기까지 혹시 그러면 피드백 사항 또 있으실까요?
없습니다.
음, 동명이 없어지면 일단 그 다음으로 넘어갈까요? 그러면 그 다음에 이제 이렇게 매물 카드를 클릭을 하게 되면 드로우 형태로 이런 식으로 이 의뢰에 어떤 것들이 지금 중개사가 매물을 추천했는지 이런 식으로 보이게 될 거예요. 그래서 신규 제안이랑 담아둔 매물식으로 이렇게 탭을 설정을 해뒀고요. 여기서 이제 만약에 중개사 매칭 중인 카드라면 그러니까 아직까지 중개사가 나한테 매물 추천하지 않은 형태라면 디폴트로 떨어지는 건 요청 정보 탭이 될 겁니다. 지금 여기로 보이게 돼 있는데 매칭 현황에 제로가 돼 있겠죠. 이거는 아직까지 매물 매칭이 안 됐으니까 그럴 때는 이 카드를 누르면 이 화면이 먼저 보이게 될 거고요. 수요자는 다시 한번 본인이 입력했던 정보들을 이렇게 확인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그 중개사가 추천을 했을 때 보이는 것들은 이 카드 형태도 지금 피그만 디자인이랑 좀 다르긴 한데 대략적으로 보여드리면 어쨌든 새롭게 들어온 여기 아까 신규 제한이 떠있던 거는 이렇게 두 개가 될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그 백그라운드 형식으로 표시가 될 거고 이거는 이제 수요자가 딱 보면은 아! 내가 아직 안 받던 매물들이네 라고 알 수 있어서 이걸 이제 확인을 하면은 이런 식으로 드로우가 뜨게 되는데 이거는 이 옆에 붙게 될 겁니다 클로드가 여기 오른쪽에다가 붙여놨는데 이렇게 될 거고 그 다음에 아까 경재님이 말씀해주셨던 그 사용자가 조건에 따라서 필수나 필요 여부를 해놔야 하면 그 데이터를 중개사가 제안한 매물이랑 매칭을 해가지고 이 중개사가 제안한 매물이 매우 적합인지, 적합인지, 부분적합인지 또는 협의 가능 형태인지를 보여주게 될 거예요. 그러면 많은 수의 되게 아이딜한 상황이긴 하지만 엄청 많은 수의 매물을 제안을 받았을 때 딱 밖에서만 봐도 그냥 이 정도면 내가 만약에 매우 적합이나 적합이 없다 하면 부분적합 부분도 확인을 할 수 있을 거고 그게 아니라 매우 적합이 많다고 하면 굳이 사용자가 이 부분적합인 거를 섬세하게 들여다볼 필요는 없겠죠. 확인은 하겠지만 그래서 바깥에서 직접적으로 확인을 할 수 있게 될 거고 그다음에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 상세 화면이 뜨게 됩니다. 지금 이 화면에 상세 내용들이 다 안 뜨고 있기는 한데 이거는 조금 이따 피그마로 갔을 때 다시 또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는지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공유하기는 일단 이런 식으로 링크만 복사되게 되어 있고 매물 담기를 하면은 여기 담아둔 매물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확인을 해보고 굳이 이제 이 적합도랑 상관없이 내가 이 매물을 좀 담아둬야겠다 싶으면은 하트를 눌러가지고 이제 담아둔 매물에 추가를 할 수 있게 되고요. 그러면 이제 저희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집 보러 다니는 것처럼 나중에는 이 담아둔 매물 안에서만 내가 또 한번 비교를 해볼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되겠죠. 이런 식으로 해서 매물 상세 페이지에는 AI 리포트 요청이랑 1대1 대화를 요청하는 페이지가 있고 그래서 리포트를 요청하면 리포트 요청이 됐다고 뜨고 1대1 대화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바로 채팅창으로 해당 중개사랑 채팅을 할 수 있게 연결이 될 겁니다. 여기까지 혹시 질문 있으실까요?
전 없습니다
제가 하나 놓친 게 있긴 한데 리포트가 신고자의 리포트가 만들어졌을 때 그걸 공유할 수 있는 질문은 설명이 없었는데 빠진 건가요? 아니면 그거는 중에 나오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 리포트라는 게 내 의뢰에 대한 네 맞아요. 요청정보요이 아니고 아까 봤던 마지막이 리포트 확인하는 그거요. 그거는 따로 공유하는게 들어있진 않은데 그거는 그러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나 추가를 해줄까요?
네 그때 경제님이랑도 같이 여러번 얘기했던 그게 뭐였냐면 우리가 명함을 이렇게 전달하는 것처럼 사실은 이렇게 전달하는 방식이 좋아야 되는 게 결국에는 우리는 이 딜이 이루어진 것과 우리 수용됐던 것과 사용하는 겁니다. 그래야 AI 공장량을 연계시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공장을 찾아달라고 이렇게 수용소가 만들어지면 그 URL을 사실상 PDF보다 사실 URL을 좀 부탁할게요. URL을 보내서 저희 이렇게 이런 공장 찾아요를 우리 플랫폼에서도 찾겠지만 동일한 포멧으로 자기가 전화하거나 아니면 자기한테 누가 어떤 공장을 찾냐고 물어봤을 때 그걸 그대로 보내줄 수 있게끔 해서 뭐 여기에다가 쓸 이유는 없겠지만 안 돼요. 제가 한 번에 보이고 싶어서 여기다 좀 뭐 해당 물건이 있으면 넣어주세요 라고 말을 할 수 있게끔 이 정도 잘 정리가 되면 여기서 다 보고 싶을 거거든요 최소한 그걸 전달해서 그거를 본 중개사가 이런 플랫폼이 있구나를 알 정도는 사실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다운로드하는 것 없고 공유하는 URL 정도로 생각을 하고 계신 거인 거죠?
네 그래서 딱 그 사실 제가 말씀을 듣고 있었던 이미지 자체는 이미지 자체는 우리가 그 플레이터에서 연관 공유하는 당시 문자로든 카톡이든 아니면 그냥 URL을 복사해서 자기가 그냥 어디든 붙여놓을 수 있게끔 한다거나 이런 방식으로 공유하는 걸 생각했었거든요.
음.. 네네. 그러면은..
우리 플랫폼에서 요청을 해서 받지 않더라도 자기가 어쨌든 가입품에 팔던 아니면 검색을 해서 했던 또 어떤 공장이 필요한지를 1, 2, 세부적으로 예정이 귀찮을 거라고요. 제가 정리한 거 보내드릴 게요라고 보내줄 수 있게끔.
그러면 이거를 URL로 어쨌든 이거랑 동일한 형태로 공유하게 누르면 복사해가지고 붙여놓을 수 있는 형식으로 하나 화면에다 넣어주고 그 다음에 그 사람이 들어가서 확인을 할 때 최하단에 큰 공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QR도 있으면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어쨌든 이거는 그러면 일단 URL 추가하고 승계님한테도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는 경제님이랑도 한번 면접으로 이거는 매일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중개사들에게 노출되는 랜딩 페이지도 있고 하니까 우선 아무 내용이 안 보이면은 좀 그럴 수도 있겠지만 세부 내용은 형 가입해서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제안해보셔라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게끔 하는 전체적인 메시지가 잘 전달됐으면 좋긴 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공유하는 거는 수요소가 완성됐을 때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점이 있으면 좋겠다. URL은 어쨌든 통능적으로 연동되어야 되는 거고
네 알겠습니다. 그럼 그거를 추가하도록 할게요.
이 부분은 같이 얘기했던 부분이 맞죠?
아니요. 다른 부분이죠. 그때 얘기하셨던 분은 명함을 공유하는 방식을 얘기하셨었던 것 같아요.
아니 그때 코어한 목적이라고 해서
사실은
적어서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코어한 목적이 결국에는 길이 이루어지는 걸 목적으로 하는 거고 그리고 어떤 공장을 찾는지를 본인이 여기저기 잘 퍼뜨릴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멤버의 명함 같이 명함 전달하는 방식처럼 편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우리 플랫폼 내에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래야 실제 찾는 사람들이 중개사들한테 보내고 주변에 이렇게 공유될 때 마치 리멤버를 쓰지 않는 사람은 저도 리멤버를 통해서 이렇게 명함이 자주 공유가 되는 거를 알 수 있으면 사실은 그 상큼 홍보라고 생각을 했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중개사 측에서만 얘기를 하셨었고 수요자 측은 얘기를 안 하셨었어요. 그래서 제가 중개사님 명함을 보내지 못하도록 우리가 막았던 게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못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그 해당 명함을 전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사실 맞다. 하지만 현재는 이미지에 명함을 넣는 거에 대해서 막고 있지는 않다. 이 정도 제가 코멘트를 했었고
가장 최근이었고 아무튼 그거는 한번 같이 검토를 해주세요. 그게 사실은 제가 생각할 때는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 부분은 꼭 체크 좀 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거 뭐 크게 화면이 더 공수가 들어가는 건 아니라서 추가하면 될 것 같고. 잠시만요. 이거 좀 적어볼게요. 됐고, 그 다음에 그러면 채팅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채팅에도 상태가 몇 개가 있는데 대기 상태, 진행, 중단한 대화 이렇게 있거든요. 이 대기라는 거는 중개사가 나한테, 저희 정책 기준이 뭐냐면 중개사가 수요자에게 매물을 추천을 했을 때 이거는 중개사 입장에서 추천을 한 거고 여기에다가 수요자가 응답을 해야만 중개사가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게 저희 정책이거든요. 그래서 이 대기 상태는 중개사가 수요자에게 추천을 했는데 아직까지 수요자가 응답하지 않은 상태인 거예요. 그러니까 중개사가 대화를 할 수 없는 상태의 대화들인 거죠. 그리고 진행 중인 경우는 이거에서 수요자가 대화를 진행하겠다고 뭔가 적거나 또는 이제 저희 크레딧 정책상 중개사가 먼저 대화하기를 눌러서 대화를 시작한 경우에는 이게 진행 중으로 넘어가게 되는 거고 그 다음에 중단한 대화 같은 경우에는 수요자가 더 이상 중개사로부터 대화를 받고 싶지는 않지만 이 대화방을 나가서 정보를 전부 없애고 싶지는 않은 경우에 쓸 수 있는 기능이거든요. 말하자면 이 대화방에서만 더 이상 대화를 못하게 해주세요 같은 건데 이 중단한 대화 탭에 있는 거는 다시 수요자가 중단한 대화를 진행 중으로 돌리거나 채팅을 하게 되면은 살아나는 형태로 이렇게 정책을 짜뒀습니다. 그래서 매일 채팅 목록에 들어오면 내가 지금 채팅하고 있는 목록들이 쭉 보이게 될 거고요. 카카오톡이랑 동일하게 몇 개의 메시지를 지금 내가 읽지 않았는지 이렇게 보이게 되는 거고 검색 같은 경우는 중개사, 부동산 이름 또는 매물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해뒀어요. 이거는 또 아이들에게 뭔가 많아졌을 때 내가 이런 거가 있었던 것 같은 데를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둔 케이스고요. 그래서 이제 수요자에게 중요한 정보들이 여기 채팅해서 뭘까 고민을 좀 많이 했었는데 저희가 일단 공통된 중개사한테서 여러 개의 매물을 추천받을 수 있는 형태가 있어가지고 중개사 이름이 동일하게 보일 수도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사람들이 채팅을 할 때 가장 익숙하게 느끼는 거는 이름이 보이는 게 기억하기도 쉽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도 알 수가 있는 게 쉽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이거를 이제 중개사가 제안한 매물에 대한 이름을 위에 뒀다가 사실 저희가 요거를 제목에서 어느 정도 유효한 정보를 주려면 일치시키는 게 중요했기 때문에 비슷한 형태로 보이게 될 거란 말이죠. 그러면 수요자 액정에서 비슷한 형태의 제목을 봤을 때 이 채팅이 뭔지 구분하기가 좀 힘들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일단은 요거는 기존의 채팅 앱들과 동일하게 이름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어떤 이름을 가지 중개사가 지금 어떤 매물을 나한테 추천을 했는가를 볼 수 있고 그래서 중개사 이름이랑 부동산 이름 그리고 요거는 마지막에 보낸 채팅 카카오톡이랑 동일하게 마지막 채팅이 보이고 요 밑에 있는 타이틀은 이 중개사가 나한테 추천했던 매물의 타이틀이 됩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채팅이 뜨게 되고요. 맨 처음에 이건 지금 대화가 진행된 상태를 가정하고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 거고 위에 중개사 정보, 그 다음에 여기는 나한테 이 중개사가 추천한 매물에 대한 정보고 여기 하단에도 아까 카드에서 봤던 것처럼 적합도, 그 다음에 간단한 중요한 정보들이 보이게 될 겁니다. 리포트 요청도 여기서 할 수 있고 맨 처음에 중개사가 이 사람한테 매물을 추천하게 되면 여기 두 개까지가 디폴트로 들어가게 될 거예요. 디폴트로 들어가는 게 고객님하고 이 매물 제목 들어가고 매물을 추천드립니다. 여기까지랑 매물 상세 보기 요 카드가 그 수요자한테 바로 전달이 되게 될 거고 이 상태까지 왔을 때는 중개사가 먼저 추가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건 크레딧을 샀을 때 뿐이다. 그리고 여기까지 했을 때 수요자가 이렇게 대화를 시작을 하면은 이제 중개사도 자유롭게 채팅을 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이 되게 됩니다. 리포트 요청을 하면 이런 식으로 리포트 요청 카드가 가게 되고 중개사가 다시 리포트를 만들어서 전달을 하면 리포트에 도착한 카드가 생기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대안은 진행되는 게 크게 저희가 아는 채팅앱들이랑 다른 부분은 없고요. 이게 만약에 중개사가 이 매물을 한 사람한테만 추천하지는 않을 거잖아요. 여러 군데 매물을 추천을 했는데 이 수요자 말고 다른 수요자하고 이미 거래가 완료가 됐어요. 그러면 중개사는 해당 매물의 상태를 거래 완료 상태로 변경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그렇게 됐다고 해서 채팅을 닫거나 하는 건 아니고 대신에 이 매물을 추천받았던 모든 소유자들에게 이런 식으로 알림이 가게 되는 겁니다. 이 중개사가 내가 지금 제안받았던 매물을 거래 완료 상태로 변경을 했다라는 걸 알려주면 이미 이거에 대해서 내가 거래를 했던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나랑 거래를 완료했다고 지금 했구나라는 걸 알 수 있게 되고 그다음에 다른 수많은 수요자들 이걸 추천받은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거래 완료가 됐네 라고 다시 물어볼 수 있겠죠. 이게 왜 거래 완료가 됐죠 라는 식으로 그러면 여기서 이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중개사 입장에서는 하나하나 다 여기에 대해서 뭐 거래가 완료돼 가지고 이제 거래 안 하겠습니다 라는 말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되고 또 뭐 있을 수 있는 케이스로는 이 수요자가 어? 제가 근데 여기 정말 들어가고 싶은데 혹시 제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할 수 있을까요? 라는 식으로 뭐 이어지는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자동으로 알림이 갈 수 있도록 해뒀고 여기에는 이제 내가 의뢰한 메모리에 대한 정보가 있고 이걸 누르면 이렇게 팝업으로 내가 의뢰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대화를 하면서 내가 의뢰했던 정보는 이것들이었는데 라는 걸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뒀고요. 여기 추가할 수 있는 거는 파일이나 이미지 같은 거 보낼 때 이런 식으로 보낼 수 있게 해뒀습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중개사 정보를 볼 수 있고 옵션에는 허위 매물 신고하기는 중개사를 신고하는 건 아니고요. 매물에 대한 신고를 하는 겁니다. 내가 확인했을 때 이 매물은 허위 매물일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 허위 매물로 신고를 할 수 있고 이런 식으로 내가 신고할 것 보여주고 바로 신고되는 게 아니라 운영팀에서 메모를 검토한 다음에 우리가 조치를 취하겠다는 식으로 들어가게 되는 형태가 되고요. 아까 중단 상태 대화에 대해 설명드렸듯이 수요자가 대화를 중단 상태로 변경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이걸 누르게 되면 이런 식으로 중단 상태 했을 때 어떤 것들이 되고 안 되고를 표로 보여주게 되고 보시듯이 매물 추천 리스트 유지되고 대화방 기록도 유지가 되는데 중개사 연락은 오지 않는다는 걸 이제 알려주게 됩니다. 중단 상태로 변경을 하면 지금 여기 뜨진 않는데 여기 중개사한테도 연락이 갈 거예요. 이 수요자가 잠시 대화를 중단 상태로 변경을 했다. 다시 진행 중이 되면 채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식으로 안내가 갈 거고 수요자가 중단을 하게 되면 중개사는 해당 채팅에 다시 채팅을 보낼 수는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중개사 정보 보기를 하면 이 중개사 정보 등록 번호 있고 주요 거래 지역은 어딘지라는 것들을 볼 수 있고 이 제한 매물 요약 같은 걸 일단은 넣어뒀어요 여기서 클릭을 해가지고 볼 수도 있긴 하지만 일단은 요약하는 걸 보여주게 되고 이 중개사 차단이랑 신고는 중개사 신고는 말 그대로 그냥 신고를 하게 되는 겁니다 어떤 것들을 지금 이 사람이 잘못했는지를 신고를 할 수 있고 신고를 한다고 해서 차단이 되는 건 아니에요. 일단 신고만 하는 형태인 거고 차단 같은 경우는 이 중개사를 차단하면 저쪽 중개사한테 내가 올리는 의뢰는 더 이상 뜨지 않게 되는 거죠. 숨김 처리가 돼서 더 이상 이 중개사로부터 매물 추천을 받지 않은 상태가 되는 형식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다 차단을 하게 되면 중개사한테는 차단을 했다고 가지는 않을 거고 중단을 했다고 그런 식으로 알림이 가서 더 이상 메시지는 보낼 수 없고 대신에 이 사람이 신고나 차단을 했다는 건 알 수 없는 상태가 되게 될 거고요.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게 될 겁니다. AI 리포트 확인하기를 하면 이거는 승재님이 말씀해주신 게 지금 현재 큰 공장에 적용해둔 레이아웃이 있다고 하셔서 그 레이아웃 그대로 해서 중간에 이렇게 팝업이 뜨는 형태로 되게 될 거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까 말씀드렸는데 동명님이 말씀해주신 거랑 비슷한 결인 것 같은데 다운로드하는 버튼을 따로 만들어주지는 않았어요. 공유만 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되어 있고 네,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또 질문 있으실까요?
지금 상단에 AI 리포트 요청이라는 버튼이 있잖아요. 네. 그 버튼을 눌렀을 때 저 버튼 처리는 어떻게 돼요?
누르게 되면 총 지금 제가 4가지 상태를 만들어뒀거든요. 잠시만요. 아이리포트 요청을 누르면 중개사 쪽에 있나? 어디 있지? 그러니까 이거를 한 4개 정도의 상태로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뭐가 있냐면 맨 처음에 AI 리포트 요청 상태가 액티브 상태 아직 요청을 하지 않은 상태고 그 다음에 누르게 되면 리포트 요청함 돼서 버튼이 디세이블 상태로 바뀌게 될 거예요 더 이상 클릭할 수 없는 거죠 그리고 중개사가 리포트를 보내고 나면 리포트 발급 완료라고 버튼이 바뀌게 됩니다. 여전히 이것도 디세이블 상태라서 클릭할 수 없고요. 그리고 이제 엣지 케이스가 AI 리포트를 지원하지 않는 매물들이 있을 수 있다고 승진님이 하시더라고요. 그 경우에는 그냥 처음부터 AI 리포트 지원 안 함이라는 레이블이 박힌 버튼이 뜨게 될 거고 디세이블 상태이기는 한데 어쨌든 클릭을 하면 AI 리포트를 지원하지 않는 매물이라는 팝업이 뜨게 될 거예요.
그러면 지금 처음에 저희 AI 리포트 요청이라고 하는 디폴트 화면에서 중개사한테 제안 왔을 때는 AI 리포트가 어떤 건지 그리고 설명하는 배너가 하단에 나오잖아요.
어느 부분 말씀하시는 거죠?
그 중개사가 매물을 물건을 제한했을 때
중개사가 매물을 제한했을 때 중개사 화면 말씀하시는 거죠? 네.
후유자도 해당 AR 리포트 요청을 해보세요라는 버튼이 있지 않아요? 배너가 있지 않아요?
매물 상세 화면이 있어요. 그렇죠. 이거를 화면 전체로 돌려서 이렇게 해가지고 아까 이제 못 보여드렸던 매물 상세 화면이 이건데 여기
이거를 저 디폴트일 때도 넣을 수 없나? 디폴트일 때도? 이 이미지는 사실 필요 없지만 이 이미지는 필요 없지만 지금 이게 정말 좋은 물건 매물일까요? 라고 하는 후킹을 하잖아요 이런 것들이 지금 채팅으로 다시 돌아갔을 때 상단에 AI 리포트 요청이라는 것들 옆에 같이 설명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인 거죠. 그러니까 이게 제안할 때 만약에 저 배너를 못 보고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이 채팅을 바로 열었을 때는 AI 리포트 요청이라는 게 그냥 지금 활성화가 되어 있잖아요. 네. 고객 입장에서는 AI 리포트가 뭐지라고 궁금증을 가질 수 있고 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것들이 지금 현재 화면에서는 없거든요. FAQ로 넘어가거나 이래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이 활성화가 맨 처음에 되어 있었을 때 AI 리포트가 뭔지 아까 전에 앞서 봤던 그 배너처럼 이 중개사가 제안한 물건이 정말 좋은 물건일까요? AR 리포트를 요청해보세요. 이런 형식이 좀 옆에 나오면 좋겠고 그래서 그걸 눌렀을 때 AR 리포트 요청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말씀하셨던 4단계의 버튼이 똑같이 그냥 나오면 될 것 같거든요. 상황에 맞게.
음.. 네. 이거 그러면 약간 카카오톡에 보면 상단에 공지라던가 가끔 광고 같은 거 뜨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배너 작게 보여줘도 괜찮을 것 같고
네네네.
추가로 제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까먹고 못 넣었던 게 뭐였냐면은 그거 아시죠? 물음표 버튼 아시죠? 아 네네네. 호보했을 때 설명하는 거 있잖아요. 제가 적절한 위치에 AI 리포트 버튼이 있는 곳들 옆에다가 배치를 좀 해 줄게요. 그래서 데스크톱에서는 호보하면 어떤 건지 간략하게 설명하는 게 뜨고 모바일에서는 클릭하면 팝업 형태로 보여주는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AI 리포트에 대해서 이해를 잘 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수정을 해 보겠습니다.
저는 저도 궁금한 거 있는데 화면에서 이게 채팅창이 전체 화면을 다 쓰는 건가요? 아니면 이렇게 피그마에서처럼 사이즈를 버텍하게 아닌 정도로 이렇게 전해서야 되는 거죠. 왜냐하면 이게 화면 틈이 게스트하고 숨은 사람 같은 거 보면 왼쪽이랑 오른쪽 보는 게 너무 차이가 날 것 같아서
이렇게 됐을 때 말씀하시는 거죠?
네, 이게 전체 화면을 예를 들면 모니터 키고 키는 사람이면 막바갑다가 너무 심하지 않나 해서 사람은 이렇게 사이즈를 정해서 이렇게 기존에 다른 것, 물건 눌렀을 때 나오는 것처럼 이렇게 나오는 정보가 되어야 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뺐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제가 여기에 매물 상태는 이런 식으로 두 개를 만들어 뒀거든요. 이게 사이즈 스크린이고 이게 풀 스크린이에요. 이렇게 누르면 이렇게 들어올 상태로 있던 게 이렇게 전체 화면으로 보이는 식으로 해뒀거든요. 채팅도 그러면 이렇게 나눠둘게요.
그래서 어쨌든 어떤 방식으로 조치하는지는 지숙님이나 경제님께서 잘 아실 테니까 저는 이제 너무 전체 화면으로 채팅창 디폴트 값으로만 들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게 다른 타 플랫폼에서는 그걸 고정시키진 않거든요? 이게 결국은 데스크탑에서의 이슈인 건데 그거는 창을 줄이면 결국은 반응형으로 줄어드는 형식으로 다 설계를 하는 개발 형식이라 그러면은 고정값을 만들면 크던 작던 그 값으로 유지를 해서 창이 작아지면 그 고정 값으로 남거든요.
제가 고정 값으로 하란 꼭 잡히는 건 아니라 전체 화면으로 디폴트로 딱 떠서 바꿀 수 없는 채팅창이 너무 어색해 보일 것 같아서 이거는 디자인적으로 다른 방안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것 같아요.
요거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이게 저희가 모바일로, 모바일 웹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을 테니까 사실 모바일 화면을 만든다고 해서 큰 그게 있지는 않거든요. 이런 식으로 줄이는 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사이드 식으로 붙이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 두 번째 방법은 브레이크 포인트에 따라서 이 중개사 정보 화면 있죠. 요거를 디폴트로 띄워주고 요 사이를 채팅창 화면으로 만들어주는 방법이 있을 겁니다. 요거는 제가 승재님이랑 한 번. 얘기를 나눠볼게요.
중개사 정보를 디폴트로 띄운다는 얘기인 거죠?
네. 그러니까 브레이크 포인트가 예를 들면 1440 이상이다. 지금 제 이 모니터가 1440 이상이거든요. 이게 1920이라서 그렇게 보이는 거고 피그마의 이 상태는 1440이에요. 14인치 노트북 정도면 이렇게 보이게 될 거고요. 그처럼 완전... FHD 모니터 쓰시는 분들은 이렇게 보일 거라 그러면 사실 여기 중개사 정보 딱 들어가면 아마 저 1440 정도 비율로 보이게 될 거예요. 이 사이에 들어가면.
이게 숨고랑 다른 플랫폼 레퍼런스 제가 예전에 찾아봤을 때 기억하기로는 얘기하신 것처럼 중개사 정보 그리고 거래하고 있는 판매자 혹은 전문가들의 디폴트 정보를 지금 오른쪽에 띄우거든요. 디폴트로. 그다음에 채팅을 그냥 쫙 폭넓게 보여준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대부분의 숭고를 만약에 예로 들면 숭고도 핵심 타겟, 그러니까 전문가들의 나이가 대부분 50대 이상들이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와이드로 둬서 채팅을 훨씬 더 편하게 보실 수 있게 만드는 게 목적이란 말이죠. 그래서 그거를 일단은 지금 지숙님이 말씀하셨던 방향도 좋고 근데 이걸 너무 폭을 줄이진 않았으면 좋겠고 결국은 나중에는 지금 디자인된 화면이 텍스트가 너무 작다라는 이슈가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그것들을 감안을 하셔서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 14인치 모니터랑 풀 H인치 확인을 하고 있는데 웬만하면 최소 크기 지금 14 정도까지 밖에 없거든요. 12는 웬만하면 거의 안 써서 이 브레이크 포인트에 대해서도 승객님이랑 얘기를 해볼게요. 제가 중개사 정보를 디폴트로 띄우는 것도 생각을 해보긴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던 이유가 뭐냐면 수익사 그런 플랫폼에서는 사실 사람에 대한 정보가 중요한 플랫폼이거든요. 근데 저희는 중개사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지는 않은 상황이잖아요. 사실. 이 중개사가 얼마나 중개를 잘하는지 뭐 이런 거를 아예 저희가 줄 정보가 없어요. 만약에 데이터가 좀 쌓이면은 이 사람이 얼마나 제안했을 때 매칭이 된다든지 아니면 성사율이 얼마나 된다든지 이런 것들을 보여줄 수 있다라면은 조금 의미가 있겠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이것도 사실 굳이 필요 없는 정보를 넣어놓은 상태라가지고 보여주는 게 크게 의미는 없다고 생각했고 다만 아까 동명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너무 좌우로 왔다 갔다 해야 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으니 브레이크 포인트가 1440을 넘어가는 상황에서만 예를 디폴트로 띄워준다 정도로 하면 깔끔할 것 같거든요.
그 부분을 추가로 생각해주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중개사가 아닌 경우에도 저렇게 이름 뒤에 중개사가 붙을까봐 걱정이에요.
아~ 아 맞아요 이거를 그래서..
고조인일 수 있거든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중개사 이름이나 중개 고조인 이름이 맨 위에 뜨는 거랑 중개의 이름을 그.. 그.. 속도소 이름이 있는데.. '힘'이 쓰는 거랑 중에..
에? 그 동면이 끊겨가지고 잘 못 들었어요.
아.. 그러니까 이게 중개사랑 중개 보조인이 둘 다 공존하잖아요. 한상못에.. 그래서 이게 중개.. 공인중개사무소 이름이 1행 위에 뜨는 거랑
중개하시는 분의 이름이 앞에 뜨는 거랑
이거를 뭐가 더 나을까를 생각해서 잠깐 하게 되더라고요.
그거 안 그래도 경제님이랑 이전에 중개사 등록 화면에서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 제가 이거를 무조건 이름 뒤에 중개사가 붙는 걸로 정책을 짜놨었거든요. 경제님도 얘기를 해주셨어요. 이게 무조건 중개사가 아니라 문제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지금은 삭제를 했는데 이거를 혹시 그러면 케이스가 사실 두 개밖에 없는 거잖아요. 중개사 아니면 중개보조인인가요? 그러면 그걸 선택할 수 있는 걸 하나 두는 건 어때요? 그래서 중개사인 경우에는 담당자명 뒤에 중개사라고 붙고 중개보조인인 경우에는 이름 뒤에 중개보조인이라고 붙으면 어떨까요? 그러면 수요자 입장에서 조금 더 명확해지지 않을까요?
저도 중개 보조인이 중개사로 표기되지는 않으면 뭐가 없으면 상당히
그럼 여기에 중개사랑 이거를 하나 넣어줄게요 네 좋습니다 또 다른 거 있으실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채팅 여기까지고, 시세지도는 저희 지금 큰 공장에 있는 그거를 그대로 갖다 쓰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승진님한테 요청드린 게 지금 있는 임장 분석이었나? 그 뭐였더라? 입지 분석이랑 시세정보 탭이 두 개가 있잖아요. 그거를 합쳐가지고 여기 넣어달라고 요청을 드렸고 그 과정에서 만약에 필요한 디자인이 있으면은 별도로 요청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지금 있는 거를 그냥 다 쓸어다 쓰는 상황이라서.
-이겠습니다. 근데 지금 이게 우리가 그 녹색으로 만들고 있는 건 맞는 거죠? 이거는 보여줄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녹색이랑 빨간색 섞여놔요?
녹색으로 다 바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로우파이로 완전 치다가 하이파이로 중간에 살짝씩 넣어가지고 검은색 빨간색 섞여있는데 이렇게 특공장에서 쓰는 디자인 시스템 그대로 가지고 와가지고 다 같은 걸 쓰게 될 겁니다. 수요자는 그러면 여기까지고요 중개사로 넘어가면 될까요 그러면 중개사는 피그마에서 제가 프로토타입 연결한 걸로 보여드릴게요
짠
일단 이거는 지금 이것도 디자인 다 된 건 아니고 경대님이 주신 초안을 제가 코덱스 가지고 1차로 만들어 놔서 피그마에 옮겨주기까지만 한 상황이거든요. 디테일한 디자인은 제가 조금 더 수정을 할 거고 내부의 내용은 경대님이 주신 그대로 넣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내용을 다 보기는 좀 힘들 것 같고 경제님은 입력을 하시면서 다 확인을 해주신 거니까 동명님이 피그마에서 한번 쭉 보시고 수정이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코멘트 남겨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시작하기를 누르면 중개사가, 이거는 회원가입이죠. 그러니까 회원가입을 할 수 있는 창이 뜨고 인증하고 이런 식으로 비밀번호 치고 이거 해가지고 다음 누르면 그 다음에 프로필 입력 창으로 갑니다. 제가 아까 전에 중개사랑 보조원 선택하는 버튼을 넣겠다는 게 이 화면이고 사진, 중개사무소명, 담당자명 이런 식으로 하고 주요활동 지역도 아까 전에 저희 수요자에서 봤던 것처럼 3순위 지역까지 추가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프로필 이미지 같은 경우는 추가하지 않으면 그냥 기본 이미지로 뜨게 될 겁니다. 그래서 프로필 입력까지 하고 저장하기 누르면 이제 회원가입이 완료가 된 거고요. 이게 이제 저희 중개사한테는 크레딧 정책이 있기 때문에 들어오면은 무료로 크레딧 30개를 주는 정책이 있고 그거가 이제 딱 바로 팝업으로 뜨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크레딧 30개를 줬고 어떤 식으로 쓸 수 있는지까지 이렇게 보여주게 되고 여기에서 이제 중개사 인증 시작할 수도 있고 아니면 나중해를 누를 수도 있는데 나중해를 누르게 되면 이제 지금 뒤에 보이는 화면 보이시죠? 아무것도 정보가 없는 이 상태로 그냥 떨어지게 될 거고 큰 플로우대로 타고 가보자면 중개사 인증을 시작을 하게 될 겁니다. 중개사 인증을 시작을 하면 이런 식으로 사업자 등록번호, 개업일 중개사 등록번호 대표자명 이렇게 쓰게 될 거고요. 이거는 지금 승재님이 추가로 확인하고 계신 게 중개사무소 주소를 이 정보만 가지고 받아올 수 있는지는 확인하고 계시는 중이고 받아올 수 있으면 저희가 그거 정보는 일단은 킵을 했다가 나중에 채팅해서 빠른 응답 같은 데 쓸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거 확인해봤는데 일단 안 되고요. 사업자 등록번호를 쳤을 때 그게 국세청에 사업자 등록번호가 제대로 들어가 있는지를 검증하는 건 오케이. 그 해당 API는 열려있대요. 그런데 제가 원했던 것처럼 사업자 등록번호를 딱 치면 이거에 맞춰진 개업일, 대표장면까지 자동으로 입력되는 거는 그 해당 데이터를 모두 다 우리가 다 DB화 시켜야지만 가능하다. 그래서 일단 사업자 등록번호랑 다 일일이 그냥 쳐서 인증하는 걸로
그러면 이거를 저희가 두 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인증하기를 눌렀을 때 자동 매칭은 안 되더라도 저희가 이제 운영팀에서 검증을 한 번 더 하는 방식이 있고 아니면은 어차피 이거는 사실 그 사람들이 잘못 입력하거나 거짓 정보를 입력했을 때 저희한테 그게 법적 책임이 있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그냥 법정 문구 조항을 하나 넣어둔 다음에 알아서 하게 하는 방법이 있고요. 그래서 전자는 조금 더 정확해지긴 하겠지만 MVP 단계에서 운영팀이 해야 하는 업무가 조금 많아질 거고 투자는 이제 아무래도 검증되지 않은 상호자가 들어갈 확률이 생기겠죠.
근데 이게 전자를 선택을 하는 거는 사실 안 되고 그거는 우리가 운영사, 그러니까 우리 측에서 다 무조건 휴먼 터치로 다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후자를 얘기하신 부분은 약관에 무조건 들어가야 돼요
그쵸 그쵸 제 생각에는 약관에 넣는 편이 좋을 것 같기는 한 게 저희가 검증을 하기 시작하면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검증을 한 저희한테 법적 책임이 돌아오게 되잖아요 니들과 검증했다고 했는데 아니었잖아 라는 식으로 돼버리면
그게 약관에 넣는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거는 정보 표시를 잘못했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의 이슈가 될 수 있고요 이게 약관에 그 해당 모든 것들을 우리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라고 명시를 하더라도 결국은 방통위에서 얘기하는 기존 룰이 있기 때문에 그거에 우리가 맞춰서 정보 표시는 제대로 해줘야 돼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 사람들이'나는 중개사야'라고 등록을 했을 때 만약에 저희가 그러면'확인한 다음에 인증을 해드리겠습니다'라는 식으로 가면 그 사이에 저희가 어쨌든 인증을 한 단계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인증을 잘못한 저희한테 더 법적 책임이 많이 돌아오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장난으로 누가 입력을 했더라도 저희가 그 인정에서 다 골라내는 과정들이 생겨야 되는 거니까. 근데 그중에 하나라도 저희가 실수를 하게 되면 저희가 잘못한 게 되는 건데 여기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법적 책임이라는 게 우리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가 아니라 이렇게 해서 중개사를 사칭했을 때 몇 년 이해지게 이게 있을 수 있으니까 본인이 아니면 입력하지 말아라라는 걸 입력을 해두고 그다음에 그걸 등록을 했을 때 저희가 물론 확인은 하겠지만 그거를 여기서 우리가 확인한 후에 인증을 해주겠다라고 하는 것보다는 상대적으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논란에 휘말릴 여지가 적은 거죠.
네. 그건 맞죠.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뒤에서 확인은 한 번씩은 해주긴 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그 문구를 넣고 사칭하지 말라는 식으로 해두고 데이터를 입력을 하고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걸로. 대신에 이건 아마 운영팀에서 정하셔야 될 것 같은데 한 달 내지는 몇 개가 쌓이면 일괄적으로 확인을 한번 해본다라는 상태로 하든지 아니면 데이터가 들어서 전화를 해가지고 확인을 한다든지 라는 것들은 필요할 것 같고요. 일단 화면에서 정책 자체는 저희가 인증을 해준다가 아니라 알아서 입력을 하고 일단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되 여기다가 법적 책임에 관한 것만 명시를 해주면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렇게 하시죠. -네.
네, 요거는 제가 일단 찾아서 작성해두고 경제님한테 보여드린 다음에 추가로 해야 될 게 있으면 또 논의를 해가지고 문구를 수정을 하는 방식으로 가면 될 것 같아요. 네, 그렇게 하고 그래서 인증까지 완료를 하고 나면 이런 식으로 대시보드에 떨어지게 될 건데 이게 아까 동명님이 말씀해주신 것도 있지만 너무 지금 화면이 넓어가지고 이건 제가 디자인을 다시 잡으면서 여기 대시보드 쪽을 좀 늘리던가 하는 식으로 약간 수정을 할 계획이긴 하고요. 이 맨 위에 있는 게 경제님이랑 저랑 의논해가지고 넣었던 건데 스텝이 총 3개가 있고 이거를 맨 위에서 명시를 해줘가지고 다음 단계에 뭘 하면 되는지 뭘 하면 좋은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1단계가 중개사 인증하는 거 2단계가 매물 등록하는 거 3단계가 제안을 보내는 거 이런 식으로 경제님이 작성을 해서 주셨거든요. 이런 식으로 위에 보이게 될 거고 이거는 승제님이랑 얘기해가지고 애니메이션 같은 걸로 조금 더 눈에 띄게 만들 생각입니다. 밑에 보시면 대시보드에서는 내 중개 리포트가 들어가게 되고 먼저 말 걸기 내역이랑 그 다음에 그거에 대한 수요자 응답 내역을 이렇게 보여주게 될 거예요. 그리고 경재님이 제안해 주신 게 수요자 응답 같은 경우는 데이터가 없을 때 0으로 보여주는 거 아니고 일단은 그냥 이런 식으로만 보여주고 응답이 생겼을 때 퍼센테이지가 올라가는 형태로 이렇게 될 예정입니다. 보유크레딧이 하단에 있고 맞춤 매물 의뢰 이거는 저희가 아까 보여드렸던 매칭률에서 매우 적합이랑 적합만 골라낸 매물들이 몇 번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이것도 지금 매물을 등록하지 않으면 이거를 보여줄 수가 없거든요. 저희가 매칭을 할 수 있는 매물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 상태에서는 0권으로 하지 않고 그냥 이제 표시를 할 수 없음 형태로 되어 있고 진행 중인 대화랑 AI 리포트 요청 이런 식으로 지금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실시간 맞춤을 해. 이게 맞춤 메모를 해 아까 이 내용이고 시간 순서대로 쌓일 거고 여기에서 이제 내 매물 등록한 거에 대해서 매우 적합한 것만 보게 될 거예요. 그리고 주요 활동 지역 의뢰 같은 경우에는 매칭률이랑 상관없이 내가 주요 활동 지역으로 선정한 1, 2, 3 순위 지역에 있는 것들을 필터로 해가지고 다 보여주게 될 거고 그러면 이제 사용자가 만약에 아직 매물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여기서 주요 활동 지역 의뢰를 클릭했을 때는 리스트들이 보이겠죠? 그거는 매칭이랑 상관이 없으니까 그래서 그런 식으로 보이게 될 겁니다 그래서 화면이 저것도 있어가지고 보여드리면 이런 식으로 이거는 뒤에 가면 보이니까 이걸 보여드릴게요 이게 이제 만약에 내가 메모를 등록하지 않았을 때 주요 활동 지역을 클릭을 하면 이런 식으로 리스트가 보이게 될 거예요 그래서 다 리스트는 보이지만 제한할 메모리 없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메모리 등록하고 제한하기 누르면 메모리 등록으로 넘어갈 수 있게 이런 식으로 해뒀거든요. 이게 이제 다 중복인 영역이긴 한데 일부러 이렇게 둔 게 이게 나중에 가면 이런 식으로 그 적합도를 보여주는 영역이 될 건데 이렇게 해가지고 내가 이제 메모를 입력을 하면은 여기에 다 뭐가 뜨겠구나라는 걸 좀 보여주고 싶었어요. 사실상 겹치는 거라 맨 위에 하나로 처리를 해도 됐지만 형식도 유지를 하고 그 다음에 이걸 많이 보여줘서 아 메모를 넣으면 이거 다 많이 뭔가 정보를 얻을 수 있겠구나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조금 해봤고 여기서 이제 총 3개로 진입을 할 수 있는데요. 내 매물을 눌러서 할 수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첫 매물 등록하기 스텝이랑 여기 신규 매물 등록이랑 아니면 여기 밑에 있는 매물 등록하기를 누르면 해당 버튼을 통해서 매물을 등록하는 프로세서로 진입을 하게 돼요. 임차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밑에 하단에 입력하는 것들이 바뀌게 될 거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중개사의 경우에는 협의 가능으로 동명님이 그때 주신 리스트에 포함되는 거는 여기에 추가를 해뒀습니다. 매매 같은 경우는 아까 수요자의 경우에는 범위로 선택하는 거였는데 이 중개사는 정확한 가격을 입력하게 되었고 임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다음 누르면 다음 정보를 입력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승재님이랑 의논을 했는데 건축물대장을 연동을 해가지고 무슨 정보를 가지고 오는 건 좀 힘들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주소 검색해서 입력을 하고 건축물대장 연동은 버튼을 누르면 되는 식으로 이렇게 만들어 뒀고 상세 주소 공개 범위는 일단 위에 있는 걸로 제가 디폴트 선택되게 해 둘 거예요. 그리고 만약에 원하면 상세 번지까지 모두 노출되도록 그런 식으로 하게 될 거고 건물 용도도 그때 동룡님이 협의 가능한 부분이라고 하셔가지고 이 버튼이 있고요. 대지 면적이랑 건물 옆면적도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주로 그 땅에 대한, 건물 전체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는 게 될 거예요. 주소랑 그 다음에 건물 대지 용도랑 대지 면적, 옆면적 이런 식으로 이런 것들을 입력하는 그런 곳이 됩니다. 그래서 평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미터 제곱으로 환산이 되고, 미터 제곱하면 자동으로 평으로 환산이 되는 식으로 해서 어떤 쪽이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도록 해줬어요. 여기서 다음 또 하면은 이제 여기가 필수 및 기타 조건을 입력하게 되는 건데 이거는 제가 수정을 해줄게요. 어제 저녁에 고쳐가지고 이건 필수 조건들만 입력하게 되는 건데 그 수요자가 추가 조건에서 입력했던 것들 중에 동명님이 이거는 중개사한테는 필수로 받아야 된다라고 했던 것들이 있어요. 여기 지금 보시면 진입 조건이랑 친구랑 호이스트 정기는 필수로 받아야 된다고 체크가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따로 빼서 여기다가 준 거거든요. 그래서 중개사들이 헷갈리지 않게 여기는 필수 조건들 무조건 이건 다 입력해야 되는 항목들만 남겨뒀습니다. 입주 가능 시점이랑 이것들을 다 등록을 하고 나면 이제 이 특허 상세 정보를 입력을 하게 되어 있어요 이것도 제가 승재님한테 업종 코드를 넣었을 때 하단에 특허 조건을 자동으로 입력될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이것도 좀 힘들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자동으로 되는 거는 저희가 다시 코드를 짜던가 백에다가 해당 정보를 다 입력을 해두면 가능할 것 같고요 그게 안 되면은 다 그냥 중개사가 선택을 하는 방식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됐을 때 이 업종 코드 같은 경우에는 그냥 어떤 업종들이 들어올 수 있는지 알고 있다 정도의 느낌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밑에는 아까 전에 필수로 입력해야 되는 걸 제외한 수요자가 입력했던 추가 조건에 매칭되는 항목들이 다 여기 있거든요. 그래서 수요자랑 동일하게 선택을 하게 될 거고 그거를 하나하나 데이터로 매칭을 해가지고 아까 봤던 적합도를 보여주게 되는 형식입니다. 그래서 매물 사진 올리는 거, 상세 정보 입력하는 거 이렇게 있고 매물 등록을 누르게 되면 매물이 등록되는 형태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중간에 팝업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기는 할 건데 일단은 프로세스는 저기까지였습니다. 즉시 매물 등록에 관해 질문 있으시면 해주시면 됩니다.
- 솔직히 매물 등록하는 것에서 매물 등록하는 프로세스가 사실은 두 개의 트랙인 것 같아요. 하나는 우선 아직 내가 매칭된 것 같으면 어떻게 할지. 자기가 갖고 있는 메모 정보를 관리한 등에서 사용되어 있는 게 있을 거고 그러면 아까 그 프로세스가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특정 수요서를 클릭해서 메모 정보를 등록하게 되면 사실 어떤 수요자가 요건을 요청하는 길을 보면서 이거 맞고 이거 맞고 이거 맞고 이거 틀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 사실은 맞춰서 해당 행동을 대한 것만 호크해서 딱 돌리는 방식으로 저희가 생각을 했던 고민을 했던 것 같거든요. 그 두 번째 케이스는 아직 없는 거죠.
네 그렇게 하는 거는 저는 이제 그 부분은 사실 처음 듣는 것 같고 근데 그런 거는 있어요. 이제 여기에서 매물 제한하기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뜨게 되거든요. 근데 이건 이제 이미 매물이 그 등록되어 있다는 가정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내가 등록한 매물들인 거고 여기에 이제 위에 조건 요약이 되어 있고 만약에 이걸 상세 보기를 누르면 이렇게 어떤 조건이 일치하는지 이런 것들이 보이게 되는 화면들은 잡아뒀거든요. 근데 그걸 하나 하나 클릭해서 맞는 조건만 입력을 하거나 보내는 프로세트는 별도로 없어요. 그래서 저걸 눌러면서 내가 그냥 신규 매물을 제한하는 이 플로우는 있긴 하거든요. 근데 이 경우에도 입력은 이 상태랑 동일하게 입력하게 될 거예요. 그런 거는 논의를 해봐야 되지만
예를 들면 똑같은 프로세스더라도 어떤 해당 수요를 기준으로 매물 제한하기를 누르면 기존의 수요서에 있는 내용들, 화면은 이미 있잖아요. 어떤 요건으로 뭘 찾는지 그거를 같이 옆에 띄워놓고 이 프로세스를 타게 하면 너무 이상할까요?
그거는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승재님이랑 얘기를 해봐야 하는데 만약에 이 사람이 매물 등록을 입력한 플로우가 외부에서 하는 게 아니라 아까 보여드렸던 이 화면 있죠. 여기서 수요처에 제한하기를 누른 다음에 신규 매물로 제한하기를 누른 형태가 된다면 이거를 그대로 쓰기는 하는데 대신에 여기에 각각 하나씩 붙여주는 거죠. 이 의뢰에서 요청하는 조건을 한 줄로 그냥 데이터로 넣어주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옆에 보고 비교하는 것보다 해당 항목에서 이 의뢰서가 어떤 걸 말하고 있는지 바로바로 알 수도 있고 중개사 입장에서도 옆에 왔다 갔다 하는 것보다 덜 헷갈리고 내가 지금 그냥 매물을 등록하는 게 아니라 이 수요자 매물에 맞춰서 등록을 하고 있구나라는 걸 또 알 수 있게 되거든요. 거기서 이제 하나 수학해가지고 알려줘야 될 거는 그렇게 했을 때도 이 매물은 내 매물에 등록이 된단 말이에요. 이 수요자한테만 보내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제 그러면은 거기서 또 두 가지 선택지가 생길 수가 있죠. 무조건 입력을 하면 이 의뢰서에 맞춰서 입력을 한 거더라도 내 매물에 등록된다가 있을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그 중개사한테 선택지를 주는 거죠. 이 매물에 대해서 이 수요에 대해서만 제안을 하는 그런 버튼 뭐 레이블은 생각을 해야겠지만 임시 뭐 매물 정보로 제한하기라는 식으로 해가지고 이 수요에 대해서만 보내고 내 매물에는 등록이 되지 않는 뭐 그런 형식이 될 수도 있겠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아니면 동명님이 어떤 말씀하시는지는 이해를 했거든요. 그거를 한번 논의해서 다시 잡고 나서 보여드리는 게 좋을까요? 다음 회의 때?
인터넷 멈춘 거 아니에요?
아 그런 거예요? 아 잠깐만 생각하고 계시는 줄... 작은 화면으로 보고 있어가지고 생각하고 계시는데
이제 움직이시는데?
근데 어차피 내 메모를 등록이 돼도 뭐..
거기에 인터넷 환경이 되게 안 좋은가 보다
동면이 인터넷이 끊겨요 아니면은 그 채팅으로 말해주시면
제가 아들께서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는데 어떤 내용인 거예요?
아 그러니까 동명님 말씀은 대시보드나 아니면 매물 의뢰에서 여기 이제 의뢰를 먼저 보고 제안하기를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저희가 제가 작업해둔 거에는..
들으면.. 근데.. 이게 렘..
채팅을 한번 쳐드려야 될 것 같은데.. 여기서 매물 제한하기를 하면 이렇게 뜨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신규 매물 제한을 하게..
근데 등록이 돼도..
잠시만요. 이걸 채팅으로 한번 남겨드리고.. 아까 얘기하시는 게 지금 여기서.. 그거 되고 있는 건가?
등록이 돼도? 이걸 내가 특별히 제한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 나가는 건 아니잖아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동명님 말씀은 여기서 신규 매물 제안으로 해가지고 매물 등록하는 화면으로 갔을 때 저 수요서에 맞게 입력을 해가지고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그러니까 여기 왼쪽에 저 수요서 정보가 뜨든 그런 식으로. 되면 좋겠다라는 말씀이신데 제가 제안을 드린 게 옆에 이렇게 굳이 띄어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보는 것보다 여기에 이제 그 데이터 정보 한 줄 추가해가지고 저 수요소에서는 이 거래 유형을 임차를 원하고 있다라는 식으로 다 이제 표시를 해주는 거죠. 그러면은 쉽게 맞춰가지고 입력을 할 수 있다라는 게 이제 첫 번째 얘기고 두 번째는 이제 그렇게 됐을 때 이 메모를 등록하면 지금은 저희가 저런 식으로 등록을 해도 무조건 내 메모를 다 등록이 되잖아요. 근데 저 의뢰서에 맞춰서 이 메모를 작성을 했을 때 그거를 그냥 내 메모를 바로 다 등록을 해버릴지. 왜냐면은 그 수요자한테 맞춰서 지금 한 거니까 사실은 협의가 안 되죠.
미안합니다. LG 6+가 지금 갑자기 먹통이 됐네요. 아무것도 안 됐네요. 프로세스는 동일하더라도 예를 들면 아까 제가 어디까지 들었었느냐 디폴트로 본인 매물로 등록이 되냐 아니면 이 해당 문건에만 제한하는 매물이냐 하는 얘기였었는데 본인 관리하는 뇌물에 등록이 되더라도 그게 다른 경우에 적합하더라도 자기가 제안하지 않으면 우리 선배방한테 가거나 공개되는 건 아니니까 문제가 안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고서는 뚱겼거든요
음... 그런데 그게... 어... 그런 면은... 크게 상관은 없기는 한데 그건 있어요. 이제 만약에 호이스트나 이런 것들을 협의 가능한 부분이라서 맞춰가지고 그 수요자한테 의뢰할 때는 그냥 맞춰서 클릭을 했단 말이죠. 이거 협의 가능한 거 굳이 체크하지 않고 이 사람한테 맞추면 더 좋으니까. 근데 이게 내 매력에 들어와가지고 나중에 그거를 수정을 하고 싶어질 수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근데 이미 제안한 상태에서는 해당 매물을 수정할 수 없게 만들어뒀어요. 왜냐면 제안을 한 다음에 마음대로 수정을 하면 안 되니까. 그런 경우는 생길 수가 있죠. 근데 MVP 단계니까 일단은 무조건 다 매물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가도 지금은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궁금했던 건 뭐냐면 실제로 자기가 어떤 수요자에게 제안하는 건지를 자기가 그냥 일반적으로 등록하는 거면 보여줄 게 없겠지만 내가 어떤 특정 수요자한테 보내는 매물이라면 제한하기 버튼을 눌렀을 때 이 플러스 똑같이 타더라도 실제 수요자가 제한한 거를 계속 확인하면서 할 수 있도록 화면이 구성되면 좋겠거든요.
지숙님, 지금 동명님이 얘기하시는 게 일단은 이걸 플로팅 형식으로 계속 띄우는 거는 사실 그러면 안 되거든요.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냐면 접기 펼치기를 이용해서 수요자가 요청한 상황들을 펼칠 수 있게 만들어줘야 돼요.
궁금한게 그렇게 하는 것보다 그렇게 하면 수요자가 계속 부교를 해야 되잖아요.
이게 왜 그러냐면 지숙님이 얘기하신 방향으로 디자인을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의 타겟들을 고려했을 때 내가 잘못 입력한 건가? 라고 오해할 수가 있어요. 입력을 했는데 내가 갖고 있는 메모를 입력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우리가 동명님이 얘기하고자 하는 바는 후유자가 어떤 내용을 요청했는지를 실시간으로 봤으면 좋겠단데 이게 우리 지금 타겟들이 만약에 50대 60대이신 분들이 그렇게 보게 되면 이거 이렇게 그냥 맞춰서 입력해야 되는 건가? 아니면 이렇게 만약에 정보가 조금이라도 다르면 나는 제한하면 안 되는 건가? 라고 오해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거는 안 고치고 그냥 제안할 것 같아.
아니죠. 아니죠. 그거는 오프라인에서는 상관없는데 온라인에서는 그게 계속 띄어져 있으면 이거를 그대로 입력하라는 건가? 이렇게 혹은 지숙님이 얘기하신 대로 내가 어떤 정보를 입력했는데 수요자 정보가 계속 떠 있어. 기존에 입력했던 정보가 그러면 그거를 또 설명을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그걸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젊은 사람이면 수요자가 이런 정보를 요청했었구나 그럼 나는 이런 정보고 그렇게 이격이 크지 않으니까 제안을 해야겠다 라고 할 수가 있는데 중개사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적합도를 높이려고 정보를 다르게 입력할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수요자의 기존 정보를 똑같이 입력하시는 그런 오해를 하실 수도 있고
제가 생각하는 건 이거였거든요 들어가는 플로우에 따라서 그냥 내 매물 등록하기를 했을 때는 이게 뜨지 않는 거죠 그냥 아까 보여드렸던 그것대로 아무것도 없이 뜨는데 매물에서 제한하기 누른 다음에 새 매물 제한에 들어가면 이런 식으로 그냥 항목에 뜨는 거예요. 수요자가 입력했던 데이터를. 그래서 대지 면적에 수요자가 몇 평을 구하고 있어요 라고 적으면 이거를 근데 저는 그럴 확률은 되게 낮다고 생각하거든요. 대지 면적이 13평이 안 되는데 맞추려고 13평을 적을 확률은 되게 낫고 의미도 사실 없다고 보이거든요.
면적은 그렇죠. 면적은.
다른 것들도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줬을 때 제 생각에는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은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여기도 예를 들면
네. 우선 말씀하시는 부분은 우선 이 부분은 지숙님 의견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만약 경제님이 특정 항목에서 이런 오해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면 그 항목에 대해서 저렇게 쓰고 다른 보안 장치를 세트든 뭐든 이렇게 다른 보안 장치를 한번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거는 한번 토의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아까 화면 잠깐만 다시 봐라. 첫 번째 일본 정보. 여기요? 네. 여기서 한 가지만 말씀드렸었던 게 빌보지를 할 때 상세 주소 굉장히 방문이 있잖아요. 네. 이거는 디폴트 값은 아예 그냥 메모 자체가 주소상 며느님, 지도상 위치나 노출됩니다. 라고 아예 디폴트 값으로 안내를 명확하게 좀 네가 여기다 상세주소 넣어서 건물대장을 연동해도 주소는 공개되지 않아 나는 안심을 했을 때 이게 아예 밑에 명확하게 나오고 그리고 옵션으로 나는 이거 상세 번지까지 나와도 돼 어쩌고 동뇌물권이야 라고 생각하면 이거를 선택하면 컵업이 떠서 어 근데 이거 상세한 주소지까지 다 공개되는데 진짜 괜찮아? 라고 한 번 정도 물어봐주는 프로세스가 훨씬 나을 것 같거든요 아예 디포티컵 자체가 공개가 안 되는 걸로 알려줘야 더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정리하자면은 위에 있는 대략적인 위치만 노출, 레이블을 지도나 이런 데서 정확함이
정리하자면은 위에 있는 대략적인 위치만 노출, 레이블을 지도나 이런 데서 정확함이 아니라 이렇게 된다라고 안내가 명확하게 써있고 상세 번지까지 노출하는게 옵션으로 하나만 선택하냐 마냐가 있는거죠
어떤 경우요?
상세 번지까지 노출하는게 많은게 하나만 옵션으로 선택하면 이 번지까지 노출이 되는거고 아닌거는 기본적으로 노출이 안된다 그래서 안심하고 해도 된다라는 식의 '안내가' 밑에 가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명확하게'너가 주소를 쓴다고 해서 어디에 공개되는 건 아니야'라는 메시지가 정확하게 갔으면 좋겠거든요. 아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아까 요거 때문에 제가 빨리 잠깐 멈춘 거였고 그 내용은 한번 지수님 의견 두 분이랑 겸재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같이 한번 얘기를 따로 해주세요. 제가 여기서 한 시 10분에 나가야 되거든요.
아 그래요? 네네. 그러면 큰 따는 수요자랑 거의 비슷해가지고 괜찮을 거고 아까 매물 제한하는 것도 보여드린 화면 프로세스대로 가는 거거든요. 네. 여기서 매물 제한하기 누르면 이제 여기서 상세보기 할 수 있고 아니면은, 이거 기본가지냐. 여기서 이제 의뢰 상세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래서 여기서 제한하기 누르면 이런 식으로 의뢰 조건이랑 제한 조건을 비교해가지고 일치 여부 확인할 수 있는 최종 화면이 뜨게 되고 바로 대화 시작하기나 매물 제한 정송만 하는 게 있어서 제한하기 누르면 매물 제한이 완료됐다 라고 뜨게 됩니다. 채팅 바로가기 누르면 이런 식으로 채팅이 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크레딧 안 사용하고 그냥 매물만 제한했을 때는 수요자 응답하기 전까지는 중개사가 먼저 대화를 시작할 수 없고 바로 대화 시작하기라는 것을 써야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바로 대화 시작하기를 하면 이런 식으로 크레딧 사용한다고 뜨고 그리고 저희가 그때 얘기를 하다가 나왔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대화 시작하기를 하면 무조건 AI 리포트를 같이 보내준다라는 거였거든요. 중개사가 바로 제안 시작하기를 하면 리포트 그게 바로 가게 될 거고요. 리포트 전송하면 수요자 입장에서도 내 마음과 상관없이 제안 시작되긴 했지만 어쨌든 간에 리포트는 받아볼 수 있는 이런 구조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채팅도 구조는 동일합니다. 수요자랑. 나머지는 동일하고 여기는 대신 의뢰 정보가 있는 그런 형태가 될 거고요. 크게는 그 정도가 다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뭐 크레디 사용 내역도 있는 곳이랑 충전하는 곳이랑 이 정도가 다른 부분이고 나머지는 일반적인 화면이라서 크게 좋은 것 같습니다.
네. 이해했습니다.
네, 그래서 여기까지이고 크게 다른 의견이 더 없으시다면 이 상태로 저는 오늘 받은 피드백까지 추합을 해서 하이파이로 쭉 쳐낼 생각이고 여기 랜딩 페이지만 동명님을 한번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여기 들어가서. 내용들 같은 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아마 다음 주 화요일인가요? 20분. 네. 다음 주 28일 날에 저희가 이 피드백 사항을 가지고 된 화면을 확인을 해보면 될 것 같네요.
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경진님이랑 재수님이랑 진짜 너무 고생하셨네요. 제가 분명히 다 알아보지 못했겠지만 그래서 진짜 엄청 많은 고민을 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진짜 많이 들어요.
회의를 29일 날 합시다. 29일 날.
29일이요?
제가 화일은 안되니까
아 네
동명님도 9일날 네 러라인시 반 동일하게 하시죠
네 좋습니다
네네 좋아요 좋아요 그리고 그
아 제가 제가 지금 아들이 깨서 제가 피드백을 길게는 못하는데
네
메인페이지, 대시보드에 네 지금 나의 중개 리포트라고 텍스트 되어 있잖아요 네 그거 제가 맨 처음에 보낸 거는 나의 성과였거든요 성과 리포트 그거 한번 고민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네 그 다음에는 지금 동명님이 얘기하셨던 부분들 한번 시간 맞춰가지고 아마 지금 3시 지수님 좀 잠 오늘 잤어요?
오늘은 잤는데 오늘은 제가 오후에는 일정이 있어요
그러면 내일 동일한 시간대 11시에서 11시 반 그때 혹시 돼요?
아~ 제가 친구가 와가지고
그러면 다음주 월요일날 저희 회의할 때 정기회의할 때 그때 좀 같이 저도 아예 디자인 작업을 조금 해서 같이 보면서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 네 좋습니다 그러면은 28일날 제가 잡아놓은 정기회의는 월요일로 옮기고 29일에는 경대님이 다시 잡아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또 해야 되는 것들 정리해서 한 번만 올려주세요. 네 회의로 작성하고 있었어가지고 이거 슬랙에다가 다시 정리해가지고 올려드릴게요. 앞으로 2시간은 아무것도 못해서 그때 제가 확인할 수 있게 한 번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그리고 동명님도 계속 피드백 생각나시는 거 있으면 얘기해주시고요. MVP 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들은 뭐 좀 넣으면 좋고 사실 말씀하신 다음에 이게 현재 상황에서 좀 무리다라고 싶으면 페이저 2로 옮기면 되니까 얘기를 안 하시는 것보다 계속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향후에 실제로 아마 중개사 쪽 관련돼서 인증 중개사라든가 예를 들면 그리고 또 유료 회원인 경우에는 본인 인증까지 완료 명확하게 했으면 SNS에 보면 표시가 친다 해당 주역에서 활동이 명확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거나 적극적인 분들은 왕관을 씌워져서 특별한 표시를 해준다든가 이런 거에 대한 거는 아마 중개사 쪽은 페이지 2로 저는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쪽은 아예 코멘트를 안 했거든요. 아마 그쪽도 분명히 경진님도 그렇고 다 이미 생각은 해두셨을 것 같기는 해요. 그런 부분만 향후 페이지 2에서는 어떻게 될지도 아마 이거 다음 수요일 회의 이후에 별도로 한번 다시 잡으면 될 것 같아요. 저희도 한번 얼굴 좀 보여줘요.
네. 또 뭐 다음주 월요일이나 한 번 또 시간 잡아가지고 도메일 안 바쁘실 때 저는 안 바쁘니까
네. 너무 좋습니다.
얼굴 뵙고 페이지2도 노션에 페이지 만들어서 계속 업뉴트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같이 보면서 나중에 얘기해보면 될 것 같아서 뭐야 뭔가 벌써 엄청 많이 커버렸는데요. 저번에 이 회의 맨 처음에 시작했을 때보다 컸는데
진짜 빠르네요. 알겠습니다. 저는 이제 넘어가 봐야 돼서 여기서 저는 우선 마치고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어요. - 네.
아이고 아빠가 미안하다
가닥이 누르고 있어? 가닥이 누릅니다 이기지? 이기지? 이기지? 이기지? 이기지? 이기지?
이기지? 시험 한번 볼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