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 경영권 회의
Shared on August 11, 2026
지금부터 할게요. 마카스가 창업을 했는데 각자 뭔가 어영부영하고 아카데미식 운영을 하다가 답이 안 나와서 1년 동안 그렇게 해서 답 안 나와서 대표 경영을 외부에서 들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진행을 했다고 얘기를 해줘서. - 응 - 그래서 그 방법도 있지 않나? - 그래서 - 혹시 그분이 얘기해 봐주세요
- 얘기해봤죠 - 얘기해봤고 - 외국에 들어올 때 지급하고 넣어주는 그런 방법이 - 근데 그분은 이제 - 처음 멤버를 구한다는 식으로 하셨나 봐요 - 네, 그랬어요 근데 그 분 한 새로운 분이 권한을 그때 뭐 얘기를 잘 못했는지 협상이 잘 안 되는지 모르겠는데 그 분이 권한을 너무 많이 갖게 돼가지고 결국에는 그 분이 그 이후에 들어왔는데 다른 사람들을 쳐내는 구조가 됐어요.
근데 그게 대표 부른데 그거도 그 대표가 하나에 붙어봤는데 지금 앞에 거 녹으면 돼서 그냥 일단 지금 다 말한 것부터 제가 생각을 하자면 그냥 그건 어때요? 태인이랑 문은 이미 지금 창업의 날 고련됐다는 입장의 사람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경로권이 없을 경우를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건데 이 아젠다가 나온 존재는 우리가 창업 멤버기 때문이잖아요 그리고 기존에도 어쨌든 우리는 같은 공동 창업의 마인드로 일을 한 에 전제로 팀이 꾸려졌기 때문에 이 아젠다가 지금 우리가 회의할 만큼의 성립이 된다인데
근데 지금 무랑 태인처럼 답변할 거면 사실 이 질문에는 연희 계속 대표할 거예요 였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지금 경영권에 대해서 경영권의 의사가 아무도 없는데도 수사의사가 일이 지속될 수 있다고 믿는 거는 이미 일을 지금까지 하는 단계에서 단 한 번도 내가 이걸 끌고 가고서 책임을 져야겠다는 생각을 안 했다고 느껴지거든요. 왜냐하면 없어도 일이 된다는 거는 그러면 그거는 사실 C6 프로젝트 그냥 혼자 포트폴리오 고도화하는 거라서 그 전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녹음이 이제 켰으니까
그 전제에 대해서 제 기준에서는 모두가 경영권이 없다는 거는 그냥 창업 전제가 없어졌기 때문에 전 팀이 없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만약에 근데 그 상황에서 누군가가 경력권은 없대. 근데 다 와해되고 나니까 아 근데 아이템 아까우니까 나 이걸로 뭔가 성과를 만들고 싶은데의 생각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대표를 부른다는 존재가 되는 거면 그러면은 저 만장일치 이상의 논의가 돼야 될 것 같아. 왜냐면 지금 누가 말한 대로 대표자가 온다는 거는 경력권을 가지고
주도권을 가지고 손택권과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이 수사이사에 어떤 변화라도 그 사람이 이제 만들 수 있다는 뜻인데 이게 사업에 대해 경찰서 연락이 왔대요. 근데 이제 경영할 사람이 없으니까 제가 이걸 누구 불러오고 제가 개발이랑 디자인을 해서 해볼게 라고 했는데 그 대표자가 뭘 어떻게 바꿀지 모르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사실 데미안과 미니에게 약속한 건 어쨌든 이 수사회사라는 우리가 만들어놓은 유치조사 시스템을 솔직히 망가뜨리지 않는 이상은 그 IP에 대해서 논의하지 않게가 되었지만
어느 정도 창업의 단계를 같이 밟은 나머지 3명이든 2명에게든 그 이후에 갑자기 새로운 사업방에 생기는 것은 너무 큰 리스크이고 IP에 변화를 주는 거라서 새로운 규명을 부른다거나 회사의 판단은 존재일 때는 혼자서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은 안 만들어지는 게 맞다는 생각이 그 방향을 제안한 거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각자 다 의견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 팀 내에서 모두 경영권의 사업 없다 그러면 그냥 이 창업은 끝난다 근데 누군가가 다시 이걸 창업으로 해보고 싶다. 창업 아이템을 내가 다시 쓰고 싶다 라고 하면 그 다음에 어떤 변화가 생겼지? 누가 대표를 받고 어떤 목표를 할지를 나머지 팀원에게 동의를 명확하게 합의를 구해야만 시작할 수 있는 구조가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격증권이 없는데 이걸로 어떻게든 팔고 싶거나 아니면 뭐
IPO 정도라도 하고 싶다. 그래서 어디에 귀속되고 싶다. 귀속되기면 사실 우리 지금 하는 거랑 100%가 200% 이상의 일이 더 생긴다고 싶거든요. 근데 또 지금같이 유형화 상태에서 나는 이미'아 근데 난 개발하고 들어가고 싶어' 저라고 해. 그럼 사실 그게 나머지 로우랑 제가 맡아야 되는 일이 될 거라고 예상이 되거든요. 그거는 결국에는 다시 책임지고 일은 해야 되는데 아무 권한을 안 주는 잘못된 구조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저렇게 하는 과정 자체가 지금 하는 창업의 일인데
근데 또 존재는 병력권에서 없고 그건 하기 싫다 인거면 다시 같은 문제가 반복되겠다 내 생각에 그래서 저거를 아예 존재를 안 두고 못하게 나는 절대 동의 안 해 라고 제가 지금 말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연희 설명 들어보니까 제가 생각하는 그 경영권 의사는 이 아이템을 계속 꾸어가고 싶은데 내가 경영을 맡을 자신은 없어의 전제였던 것 같고 그게 아니라 우리는 모두 경영권의 의사가 없어라고 하면 일단 연희나 스노우처럼 아예 그냥 모든 걸 조금 공동의 소유로 나뒀다거나
아니면은 그런 방향 아니면 어떻게 보면 바꾼 수준이라든지 이런 방향으로 다시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뭔 어떤 말이야? -응. -음. -그리고 노후도? 그때는 팀영상도 다시 얘기하도록 할 것 같다 했는데
이 질문의 존재가 어쨌든 그 시점인 거니까? 노후도 그런 상황일 때 어떤 상황인지. 어떤 스텝을 밟아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의견이 있으면 좋고 저는 근데 스탑인데 그 스탑을 잘 스탑하는 절차를 밟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뭔가 그게 어떻게 해야 될지는 이제 그때 얘기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적어놓은 거긴 한데 일단 전제는 지금 4명의 상황은 종료를 해야 된다.
왜냐면 그 넥시트가 경영권이 없다는 건 넥시트가 없다는 거기 때문에 프로덕트를 디벨롭 해봤자 뭐 이루어지는 게 없을 것 같아서 일단 저는 스탑입니다. 조금 적어낼게요. 저는 이렇게 그냥 흔한 대로 익히는 사람들에 안에서 다섯? 다섯 떠나고 있었는데 비좋게 막 다들 안녕 우리 잘 고생해서 만났어야지
근데 못했어요 이렇게 끝났는데 경찰청에 이렇게 연락이 왔으면 그렇죠 그럼 이제 다시 사업으로 오잖아 이런 걸 이제 내고 계약을 하자라고 왔을 때 그때는 그러면... 제 답이 저는 그건 똑같다. 그때도 그럼 어쨌든 누군가가 다시 하고 싶은... 작업자 역할을 맡아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리더의 역할을. 그 리더 역할을 해서 이 계약이 제안이 온 거를 앞으로 지속하고 싶은 사람이 나머지 3명인데 어떻게 할지 다 브리프하고 동의를 얻고 만약 그 사람이 어 근데 나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 하면 둘이서 협의해서
그 과정을 무조건 거쳐야 된다. 왜냐하면 지금 모든 김영권 회사가 없다의 경우라도 그게 만약에 저한테 연락이 왔다. 그러면 제가 안 하고 싶으면 저는 김영권 회사가 없으세요. 이 상태는 결국은 똑같이 그때도 생각보다 김영권 회사가 없으세요. 지금 전혀 똑같으면 우리 또 하는 건데 지금 결정대로 가면 되죠. 그 상황을 딱 듣고, 어? 그럼 제가 경력권을 가져가도 될까요? 저는 이 계약을 해서 만들어보고 싶어요. 그 사람이 경력권을 가져갈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일어나는지.
아니면 그 사람이 나 수행하고 싶으니까 대표로 그것을 해도 될까요? 지금 팀에 처럼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나무를 설득하고 동의를 얻으라고 할 수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한번 갔다가 아싸 내려놓은 다시 합체, 절대. 왜냐하면 이미 능력 없다고 하는 거면 지금까지 이어져운 문제를 해결할 의지와 책임을 지지 않았다고 합의하고 헤어진 건데 그런 존재를 다시 뭉치면 똑같은 문제를 합격한다 했거든요. 저는 그런 직장마다
들어야 된다 1, 2번이 된 게 아니기 때문에 없는 경우에 이런 이런 합의를 하자 같은 구체적인 액션 플랜 보다는 다 경영권 회사가 없다고 말했을 때 우리는 모르는 거죠.
그래도 그 중에서 서로에게 대표해주시면 안 돼 이런 제안을 해서 대표를 팀 안에서 구한다 이 생각이 그런지. 아까 마커스 얘기했던 것처럼 외부에서 그 전문적인 역할을 할 사람을 데려오는 사람이 맞는가에 대해서 내구에서 논의해서 결정한다든지 그런 것들은 그렇듯 그 우의 전제는 아무도 빚는 건이 없지만 나는 개발자가 제 역할을 하면서 경영자의 자리를 채우고 싶다는 전제이긴 하잖아요 만약에 이 사업체를 운영할 의지가 아무도 없다면
어떻게 삼체가 되게끔 대표로 가겠다? 네 그거에 대한 그냥 저의 생각을 구할 때 아 나 창업이지 없다 근데 똑같은 거잖아요 지금 4명 다 없다 했어요? 근데 없으면 창업팀이 아니니까 나갈래 일 수도 있고 근데 매년 무 같은 사람이 대표를 데려오면 어때요? 제안했는데 어 근데 적합한 사람에서도 데려오면 그럼 나는 팀 멤버로서는 있겠다 일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그러면 데려오는 전주연 어쨌든 팀 내부에 돈을 다 구한다 인거죠?
어 네 네 저는 대표를 구한다 부분에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창업의지가.. 그러니까 창업의지가 없음이랑 조금 구분해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창업의지가 없으면 당연히 스탑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저희가 경영이나 사업체적인 것들을 하면서 본인의 업무를 제대로 수행을 못해서 그 수행 결과 자체가 우리의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면
그거는 별도로 관리해야 될 사람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뭔가 저는 이게 결국에 계약이 되고 성사되기까지 가장.. 좋은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 팀의 가장 영입의 1순위는 사실 CEO가 되긴 해야겠네.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아니라 기획자나 이게 아니라 그렇죠. 왜냐하면 우리 팀의 균형에서
사업가능. 그렇게 이해되네요. 근데 일단 이 의견에 대해서 제가 동의하는 범위까지 말하면 저는 그거요. 이렇게 4명이 됐어요. 근데 경영권이 일단 다 없다는 상황이에요. 근데 이런 대표가 금방 모여지는 게 아니잖아요. 바로 마커스 사례도 정말 조심해야 되고 특히 우리처럼 이 모두의 의견을 계속 합의하면서 프로젝트를 만들어 온 경우에는 그냥 대표자가 인수인계하는 개념이 아니잖아. 그럼 그 기간이 걸리는 동안 누군가가 '아 우리 지금 이거 창업 아니잖아'라고 하고 나갔어요.
만약에'아 저는 그냥 나갈게'라고 나갔어요. 근데 이제 그 사람은 퇴사자니까 전혀 상관없고 '대표 알아서 구하자'만 안 됐으면 좋겠어요. 대표를 데려올 때. 왜냐하면 그는 어쨌든 오면 누가 말한 거 없어요. 사업 방향을 다르게 가져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약간 그 맥락이 애매해지는 것 같아요. 오 근데 이거는 저랑 생각이 좀 다른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이제 협약이 있는 거 그래서. 제가 지금 결정하는 게 아니고 제 입장에서는 만약에 4명이에요. 근데 만약에 예를 들면 누가 근데 나간다고 그랬어.
아 그냥 캐나다 가겠대. 아 이렇게 계속 안 보지 마 하면 캐나다 가겠대. 그러면 어쨌든 남은 사람들은 계속 디자인하고 싶대, 개발하고 싶대. 저도 그냥 피행하고 명세 쓰고 기획을 하고 싶대. 그 대표가 없잖아요. 그 대표자를 계속 구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대표자를 구했는데 그 사람이 와서 협의하는 존재가 '아 근데 저희가 볼 땐 이거 이러이러니까 이렇게 앞으로 해야겠는데요.' 그걸 합의를 하자. 합의를 들어오겠대. 근데 그게 우리가 4명이서 할 때 결정된 거랑 너무 다른 내용이에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거냐 를. 그럼 연희는 그 상황에서 무예 의사까지 존중이 되어야 된다고. 의견을 받아준다기보다 이 내용을 다 공유하고 기존에 했던 그 수사이사는 그 앞으로도 거기서 멈추고 여기서 다시 시작되는 거는 새로운 사업이다를 구존에야 될 것 같아요. 저.. 저는 나가면 손 떼야 된다. - 그러니까 전 미니 데미와 똑같은 게 필요한다고? - 상관없다. 저도.
그 상황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어. 지금 녹음하는 것만.. 그러니까 이.. 지금 뗀다가 하나도 안 분명하잖아요. 그래서 그 구체적으로만 각자 얘기를 해서 지금 녹취하려고 구체적으로 안 한 거거든. 뭔가 제 기준에서는.. 이 사람이 팀을 떠난다는 건 그냥 본인이 책임을 안다 해도 되고 본인이 상관 쓸 수 없다 이제 그래서 저는 나머지 팀원들이 어떻게 해야 되든 이 사람한테 공유를 해줄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근데 그렇게까지 3명이 남아있는 한 무한테까지 피해가 갈 정도의 결정은 저희도 애초에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만약에 그렇게 하더라도 '무'한테 설명해줄..'무라고 하면 안 돼' '나간 사람한테 설명해줄 필요는 없다'인 것 같아요. 근데 그게 이렇게 될 수 있잖아요. 알고 보니까 세 명 다 남았어. 태희는 남았어. 근데 태희가 공동사업자를 구하던 새로운 대표를 구해서
태희가 개발하고 누군가가 하잖아요. 그럼 그때부터는 사실 수사이사의 기술만을 가지고 있고 다 바뀔 수 있잖아요. 그런 거에 대해서도 완전 동의를 하는지. 사실상 기술만 빼내가서 쓰는 걸 수도 있잖아요. 아니면 어떤 UI만 가져가서 쓰게 되는 경우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것도 어쨌든 떠났으니까 그 모든 걸 회사의 손으로도 그 회사가 알아서 이게 운영이 지속된다는 전제로 두는 건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요 저는 제가 만약에 나간다고 했을 때
남아있는 사람이 저를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요 뭔가 결정한데 그게 오히려 남아있는 사람이 나아가는데 방해된다 생각해요 그 경기가 애매한 거거든요 지금 저는 전제가 4명이 다 경영을 안 하겠다 했으면 이 창업의 스탑이라는 개념인데 근데 이 상황에서 만약에 다 나간다고 했는데 한 명은 아 일단 붙잡고 있어 본래라고 했어 근데 사실상 창업하고 있진 않잖아요 내가 이 말 한마디 했다는 이유만으로 IP 소유를 그 사람이 다 갖고 있는 건 위험하다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아 그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그 경계가 애매해서 계속 구체적으로 묻는 거고 이 지점을 어떻게 할지를 좀 얘기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다 개명권이 없다 그러면 거기서부터 이미 이 창업은 끝났다. 제로고. 근데 누군가가 어디 제한을 받거나 어디 뭐 공무상 당연히 절대 안 되는 거고 권수인을 위한 거니까. 진짜 창업을 해서 이거를 수사이사를 뿌리로써 어떤 창업을 이뤄내고 싶다 라고 하면 이 IP를 이렇게 활용할게요. 마지막에 딱 이 창업이 끝. 노호가 말하는 잘 마무리했다. 에 상태의 멤버들에게는 동의를 얻어야만 IP 소유를 가져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건 완전 동의하는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처음에는 이렇게 지지부진했어요 근데 결국에는 지금 상황에서 대표자를 제가 유지를 계속 하던 아닌 상황이던 근데 사업자등록이 전에 만약에 상태예요 그래서 하다가 그냥 다 이렇게 됐는데 누군가는 아 근데 저는 좀 더 기다려 볼래요 이 한마디를 했다고 해서 IP를 그냥 다 가져가 버리는 거예요 그럼 사실 아무 일 안 하고 저도 나무를 안 하고 부채기만 상황으로 시간만 끄는 거잖아요 그거를 경계하고 싶어가지고 저는 그래서 풀스톱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무조건 풀스톱 그러니까 종결이다라는 걸 한 다음에
다시 대표로 하고 싶으면 그때 그 사람이 종결됐던 사람들에게 어 저 이걸로 사업을 하고 싶어요 대신에 기존에 했던 작업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던지 컨트리뷰터로서 인정은 하겠지만 제가 완전 새로 만들거라서 다시 아이템 달라질거에요 라는 걸 하고 그 사람이 네네 이렇게 하던지 그게 필요하지 않나 전 그건 동의해요 종료로 대해서도 동의인가요? 네 저는 그래서 뭔가 이게 애매한 게 한 명이 남아 있다고 하는 거랑
여러 명이 남아 있는 때랑 좀 다를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다 견뎌권이 없는 상태가 확인되는 순간부터는 종료를 준비하고 종료가 된 다음에 뭔가를 하고 싶은 사람이 멘토레미 시작한다든지 명의 조그를 가이던지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래야지 세 분이 망장일치했던 떠난 사람은 떠난 거지의 전제가 생길 것 같아요. -그래야지 세 분이 망장일치했던 떠난 사람은 떠난 거지의 전제가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경영권이나 대표 후보를 영입하는 것도 스탑 이후로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저는 새로운 거 구한다고 하더라도 다 동의입니다. -오케이.
-그 전제 이후에 시행된다고. -예스. 좋아요. -오케이. -그때는 혹시 더 의견 있나요? -저는 좀 더. 오케이 그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1번으로 돌아가야죠 1번으로 돌아갈게요 1번에 의견을 붙이시면 되겠습니다 1번에 블랙 3개 다 그냥 붙.. 아 첫 번째 블랙만 붙여주면 되겠습니다
네 생각이 변화가 좀 많아가지고 1-1만 붙이면 되죠? 네 안 되나?
-애인, 저 이거 보고 붙여넣기 하는 거 같은데. -아니, 완전 그대로 통장. 저는 기존에 만든 의견을 바로 공개할 수 있어요. 뭐 짱긴데? 그럼 이 순서는 태인이 붙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는 그냥 간단하게 경영이나 운영에 대한 책임 의사가 없고요. 사업체 전방 관리 책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부담할 상황이나 여건이 아니라고 조금 판단해서 계속 유지한다면 실무학 개발 목록에 집중하는 게 좀 성과를 키울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도 경영권 참여 의사는 없고 그렇지만 고용인의 형태나 보통 초기 멤버로서는 합류하고 싶고 외주로 참여하고 싶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쭉 가나요? 네 전 있었다가 없었다가 있었다가 지금은 없었다는 데 이 기준 자체는 팀을 이게 되냐 안 되냐를 조금 객관적으로 생각한 결과고요.
지금 가장 제가 좀 두렵다 해야 되는 것은 계약이 됐음에도 수행 능력이 안 된다거나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게 있어서 개발이나 기술 문제가 굉장히 이 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경영권은 저도 분명히 사업체가 잘 되기 위해 기여를 하고 싶어요. 근데 그거를 제가 잡았을 때
이 기술적인 면을 제가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저 스스로에 대한 의문이 많이 들어가지고 저는 이 기술이나 이런 거를 계속 증명하는 사람으로서가 팀의 가장 득이 되는 방향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네 그리고 뭐 사업체 업무를 아예 안 하는 거는 말이 안 된다 생각을 하고 어느 정도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거의 연장으로는 그러면 경영 그러니까 이거에 집중을 해야 된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그런 환경이 마련됐는데도 성과를 못 내면 저는 나가야 된다 생각해요. 저 스스로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밑에는 제가 예스였던 시절의 생각인데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도 될까요? 네. 저번에 공연권은
그러니까 주도한다는 데이지 보다는 창원 멤버로서 이런 마인드세를 가져야 된다는 내용에 가까운 것 같아서 일단은 생략하겠습니다. 저까지 의견하고 다른 분의 의견을 여쭤볼게요. 일단 저는 침념일사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지속해 올 때 어쨌든 책임자가 없기 때문에 책임져야 했던 것들을 이미 너무 많이 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탈하게 되면 3번이라는 생각을 솔직히 했어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이미 지금 밑에 답변한 것처럼'안 하겠다, 나는 개발이 우선이다'라든지 그런 것들을 각자 이미 의견을 너무 많이 KPK에서 확인을 했기 때문에
안 할 창업이 끝나는 건데 그 전제로 두고 싶진 않아서 하지만 그렇게 한다는 게 나머지 의견에 다 100% 동의해서 그럼 막겠다 책임지겠다는 아니긴 하거든요 정말 단순히 대표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보고 싶냐 라고 하면 예스입니다. 그런데 이 존재가 지금처럼 책임을 끌고 갈 경우가 아니라 정말 대표의 권한을 갖는 대표가 팀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4명 중에 그나마 의사가 있는 사람이 책임을 저보고 하반기를 해보는 게 맞겠다 생각으로 저걸 쓴 거고
그리고 사실 이미 의견을 밝혀줘서 단독대표 말고 뭔가 공동대표나 아니면 바로 법인을 내서 다 이사로 올라오거나 같은 경우는 전제를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그 얘기는 제외하고 넘어가면 될 것 같고 이런 공동대표 경영 참여 관련 문제는 그리고 나중에라도 뭔가 법인 전환하는 시점이 온다든지 아니면 사실 사자 등록하는 시점에 다시 뭔가"나 이제 경영자로 하고 싶다"라는 걸 하면 그때는 정말 개문영자로 뭘 기여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논의하는 게 맞다 라는 생각을 생각해요 근데 여기서 이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지금 보기에 노우는 그냥 창업 멤버로서 있고 싶다 확실하거든요 근데 무와 태니의 전제는 개발 테스크가 있기 때문에 못한다의 전제거든요 근데 그럼 가령 바뀌어서 팀에 시티어할 사람이 모셔가지고나 나중에 개발자들이 더 많아져 그러면 그때 나는 그 지금의 전제는 개설 테스크를 수행해야 되니까 못한다니까.
그럼 그때 가서는 경영권에 생긴. 왜냐하면 새로운 사람이 아니라 나는 처음 해보고 이 사람은 이후인 사람인 거잖아. 그럼 그때 경영권에 관심을 가지거나가 된다는 것인지. 그러니까 이게 저런 다른 사유가 없이 정말 경영권을 한다에 대한 예스 홀로가 답이 남겨져 있어야 될 것 같아. 그것만 궁금해요 내가 원하는 포지션이 이게 아니라서 개발, CTO 이런 쪽을 선택하는 건지 경영권을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면 지금 연희가 기획 못하고 대표자 이거 일 뺏기는 것처럼
나도 내가 하고 싶은 포지션 못하고 하니까 아내인 건지 후자가 맞나요? 지금 일길 되는 후자거든요 내가 선호하는 포지션이 이거기 때문에 그 포지션을 고수하겠다. 저는 계속 크게 수사에 이거가 될 가능성이 높은 방향이 기존이었다 생각하거든요. 내 포지션이 이게 맞다. 너 이해하는 거. 저는 막 이런 리스크보단 손해보는 거
제 돈 까여도 OK인 마인드긴 해요. 근데 결국에는 기술 같은 거 개발 역량 증명 못하면 뭐 이때까지 쌓아놓은 거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인데 거기서 제가 할 수 있는 지금의 최선이 그 선택은 이 대표 롤을 하면서 시간을 뺏기더니 개발에 집중해서 그걸 관리하고 싶다, 개발만 관리하고 싶다, 맞죠? 그러니까 이 말을 하는 거예요. 그 개발을 지금 전제가 개발을 관리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우리 팀의 이 4인 구조에는. 그렇기 때문에 맡으면 이걸 뭘 설명해야 되지 이 전제를.
업무 룸이 없어서 경영을 하고 싶은데 못한다 인건지 근데 내가 생각하는 이 팀에서의 내가 맡아야 할 룰은 CTO가 적합하다 같은 건지가 근데 들리기에는 CTO가 적합하다고 들리거든요 근데 그걸 택한다고 해서 내가 경영 같은 상관없어는 아니잖아 어쨌든 그거를 확인해서 남겨두고 싶은 것 같고 너무 복합적인 이유인 것 같은데
테린 어때요? 테린 여권 상황이 아니라서 못한다를 적어놔서 그 여권 상황이 뭔지랑 그 여권 상황이 갖춰지면 그때는 경력권을 주장한다는 건지 일단 제가 생각하는 경영이라는 것 자체가 밖에 외부에 나가서 돈을 벌어오고 계약을 따내고 기획을 해가지고 그 제안서를 제출하고 그래서 뭐 정부나 공공기관이랑 계약을 맺어서 어쨌든 계속 뭔가 그런 결과를 가져오고
이 개발 소프트웨어 구조가 그렇게 따낸 다음에 이제 작업이 들어간 운용구조가 되게 많잖아요. 근데 그런 거에 있어서 제가 그런 제안서를 쓴다거나 아니면 경영을 한다거나 계약을 따내온다거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번 그런 사업기관에 뭐 사업계획서를 쓴다거나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제가 그런 걸 부담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판단을 하였고 그 상황이? 네. 지금 어쨌든 물이랑 비슷한 거잖아요. 내 개발 데스크 있으니까
안 된다 인건지 지금 태니가 설명한 것들을 할 역량이나 의사가 없어서 안 한다 인건지 제 말이에요. 개발자가 더 잘하는 사람을 끌어오거나 AI를 다 돌렸어. 그래서 개발에 그렇게 집중 안 해도 돼. 아니면 지금 사업 상황상 당장 개발할 거 없어. 한 달 동안 할 일 없어. 그러면 경영자 역할을 내가 하겠다는 뜻인건지. 근데 안 한다는 거죠. 경영자 역할이었고, 경영이나 이쪽에 그 되어 있는 거. 개발자가 다 채워졌을 때도 그럼 이제 여기서 되는 전제적 발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근데 말이 조금.. 다시 한 번만 얘기해 주시겠어요? 그러니까 노은 명확하게 읽지 않나요? 내가 하고 싶은 주 포지션, 디자인 외 에 하는 거를 주도권을 가지고 내가 책임지고 하는 거 말고 그러니까 그게 테스크가 주어지는 건 당연히 하는 거지만 이 디자인 업무가 없고 비어 있어도 그렇다고 내가 경영사회를 하고 싶은 의지는 없다 밝혀져 있잖아요 근데 두 분의 전제는 아 개발 때문에 못해 까지만 남아있고
내 의사가 안 남아있어요 여기에 그거를 명확히 해달라는 거죠. 이 뒤에 개발의 존재 같은 얘기가 없어도 안 한다. 그게 맞냐. 개발자가 만약에 20명이 됐어요. 그러면 사실 지금 여기서 두 분이 말한 존재가 해소가 됐잖아요. 그러면 되는 건지 애초에 의사. 저는 지금의 여권 한에서의 최선의 결정이라고 생각한 게 이거고
저도 당연히 두 개의 포진을 비교해야 될 때만 개발을 우선해 두는 거다 지금 팀의 상황에 여권에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만약에 얘기하신 CTO를 여권상 안 돼서 영입을 한다고 하면 저는 당연히 그에 맞는 외부 일들을 당연히 맡아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는 개발을 책임지겠다가 저는 개발만 하겠다는 아니긴 하거든요
그거에 좀 더 넘어서 하니까 개발에 필요한, 저희는 어쨌든 경찰들 그것도 들어야 되는 거니까 윤희동 경검님이나 김지훈 교수님 그런 사람들도 좀 도맡아서 개발을 개선하기 위한 외부 네트워킹을 포함한 전체적인 개발 업무 그러면 근데 제가 이해할 때 지금 분은 경영은 아니지만 그 개발 쪽의 운영권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끌어보고 싶은 의견은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명확하게 CTO라고도 남겨놨고
아, 제대로 이해한 것 같네요. 아, 근데 지금 여권에서는 그렇게 하고 싶긴 해요. 물론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사업체를 하는 것에 대해. 막 비전도 같이 고민하고 싶고. 길에 우리가 앞으로 저는 수사이사만 하자 라고 얘기를 했지만 그 배경이 수사이사를 맨날 보면서 너무 부족하고 안 되는 것 같아서
완성을 일단 이거 하나라도 똑바로 못하는데 다른 거 어떻게 하냐. 여서 저는 수사이사만 하자 했고. 만약에 이게 되면은 사업체가 어쨌거나 가기 위한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근데 그 베이스 안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필요한 팀을 위한 최선이 저는 이거라고 생각했어요 내가 우연히 결정을 안 하고 수행해야 될 거를 빨리 책임지고 하는 게 맞다
어 이해했어 왜냐면 이거 존재가 어쨌든 운영권, 경영권이 없다는 거는 지시하는 일을 수행하겠다는 마인드셋이 되어 있는지가 첫 번째인 거고 근데 그게 뭔가? 수행할 테스트가 다 소진됐을 때 어떻게 할 거냐고 해서 어쨌든 뭐 얘기하면 경영과 개발을 수행하는 걸 봤을 때 수행하는 게 어쨌든 우선순위 있기 때문에 지금 그렇다. 문제 해결의 개념에서. 저는 일단은 제가 생각한 고민의 흐름에 지금까지 결론은 그거기네요.
충분히 생각 들은 것 같아요. 태희는 저 여권 상황이 아니고가 그 기준을 맞는 거예요. 영향이 안 되니까 그 곳은 안 맞는 게 맞다라고 스스로 판단을 했다는 건지 나머지 지금 그냥 상황에 태희에게 누군가가 개발 테스크를 주니까 그것 때문에 못한다인 건지 그 기준을 남에게 안 두고 나에게 뒀을 때를 물어보죠. 왜냐하면 이렇게 됐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4명 합의 된 걸로 치면 제가 대표를 유지하는 거잖아요. 나머지 3명이 다 반대 반대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태희한테 앞으로 개발 테스크 줄이고 이거 보조해 줘야 될 것 같아요. 나는 거는 제가 그 여권 상황을 해결해 주는 거잖아요. 태인이에게. 개발 여권 얘기했으니까 제가 개발 안 되게 할게요. 이런 거 하세요. 가 될 수 있는 건데 그런 상황이 뭔지. 그런데 애초에 경영 운영에 대한 참여 의사가 없다 까지만 봐도 되는 건지. 일단 그 경영 운영권이라는 것 자체가 저는 외부에서 계약을 따내오고 그런 부분을 말해서 그 부분에 대한 참여 의사나 그런 게 없다고 하는 거고
그 그 외에. 아 참여 의사가 아니여 그걸 내가 책임진다. 그걸 책임질 수는 없을 것 같다. 책임은 안 지고 다른 개발 말고도 다른 실무 영역이나 이런 부분에 집중하는 게 맞겠다. 개발이 아니더라구요. 다른 실무 영역. 근데 그건 다들 이해하고 있는 거죠. 여기서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은 지금 내 판단이 아 난 개발하는 게 맞다 라고 해도 나중에 어떤 업무가 회사 피나에 따라서 바뀔 수 있다는 거 네 이해가 안 돼요?
그리고 저는 사실상 대표가 정해진 이상 이미 거기서 자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 밑에 나와요? 그 밑에 있지 않나? 마지막에 얘기하네요? 아니요 아니요 그 밑에 대표의 권한 너의 한 거 있었는데? 맞아 맞아 있어 있어 있어 넵 붙여넣으면 됩니까? 넵 두 번째 블렛 블렛
근데 어차피 앞에 경영 운영권이 다들 없다라고 말해서 그냥 저부터 그냥 얘기할게요 네 저는 개인사업자 말고 선택권이 없다 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사실 빅투지 했을 때도 김종교수님 같은 사업 그거 해서 시각화 해주는 게 백만 원이 될지 천만 원이 될지 억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그리고 그거 하는 구조도 우리가 각자 외주로 될 건지 스타업자를 등록해 놓은 걸로 될 건지도 사실 모를 일이에요
근데 월급, 4명의 월급을 충당할 때보다 적은 돈을 벌 게 사실 99% 확실하잖아요 국수금도 올해는 계약할 수 있는 예산이 없다는 게 이미 전제가 되었고 그런 상황에서 3명을 이미 고용 형태로 계약을 해서 써놓는다는 거는 제가 그러면 사업자 등록한 주체가 되는 건데 제 법적 기록에 임금체구리 기록을 남기면서까지 그 정도까지의 희생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거를 얘기를 드리고 그리고 만약에 근데 그래도 나는 무조건 계약 형태로 들어있고 싶다 시작부터
사업자 등록부터 라고 한다면 그걸 판단해보셨으면 좋겠어 내 고용기록에 최저임금으로 이 업계에 들어왔다는 기록을 정말 남기고 싶어 최저 임금조차 임금채불이 되는 시기를 담는다는 게 정말 괜찮은 건지 스스로 한번 생각을 하고 논의를 해보면 좋을 것 같고 근데 그렇다고 저는 그래도 무조건 고용의 이름으로서 링크드인에 공정됐다고 쓰고 싶어요 라고 하던다면 그냥 셀프인플로이드 하세요 그래도 저는 앞에 이유와 똑같이 그저가지 시세는 솔직히 아니다.
그러면 사실 말만 운영권과 경영권을 가진 거지 그 팀원의 의지들로 흘러가는 회사가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라서 개인 사업자로 해놓고 어쩔 수 없이 용역 계약으로 계약서를 해서 수익을 보장하는 시기 될 수밖에 없지 않나 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뭔가 좀 안정화가 됐어. 수익이 향후가 예상이 되거나 아니면 뭔가 정말 다른 스타트업이 좋은 사례처럼 투자를 받게 됐는데 그거를 뭔가 마케팅이나 개발비에 쓴다는 전제가 아니라 실제로 임금으로 써도 된다. 이 회사 유지를 위해서.
만약에 그 남은 개월 수를 고려했을 때 계약직을 계약을 하던 아니면 정말 그냥 단순 그 기한 없는 정말 그냥 정규직에 계약을 해서 그때부터 시작이 되는 게 좋다는 생각이에요 그 뒤에는 뭐 그 경영권 의사가 다른 경우의 얘기라서 생략하겠습니다 뭐 테니께 안 보이는데 전 조금 더 안 오고 그럼 누구부터 부채나 할게
저는 사실 사업자 등록을 하는 게 경북 때문에 하는 게 사실 저희는 8할이 넘는다고 생각을 해서 그거를 위해서 법인을 설립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저도 개인 사업자랑 법인 이런 걸 잘 몰라서 좀 찾아봤는데 보통 개인 사업자로 해서 전환을 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경북을 위해서는 개인 사업자를 낸다. 그리고 남은 기간 동안 저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들이
어느 정도까지 가는지 혹은 법인이 필요한 상황이 오는지를 보고 팀이 조금 안정화가 되면 법인으로 전환을 하고 그리고 뭐 등록이 된다면 특허 같은 것도 이제 그 이후로 법인을 양도를 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면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끝입니다. - 남자인은 없지? - 저는 그 대외적인 이미지 그런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누가 대표를 맡았을 때 상대에게 신뢰를 줄 수 있냐 이것도 결국에는 힘의 신뢰죠. 그래서 저는 연희가 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사실 이거는 제가 예스일 때 흔적들이 남은 것 같은데 법인을 배제하고 말고는 대표의 그거라고 생각해서 이거는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이거는 대표가 할 이유. 무슨 의견 자세히 설명해 주셔도 됩니다.
저도 사업자 부담스럽다 했을 때 팀에서 그러면 제가 그냥 낼게요 했던 적도 있었는데 근데 그게 결과적으로 대외적으로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생각해가지고 그래서 -돌려줄 수 있지. -냉정하게. 냉정하게 저는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관련 유도하고 연희가 하는 게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 사업자를 제거로 했던 이유는 하나에서는 정보대상 사업을 추진할 때 개인 사업자가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 제가 이걸 찾아보니까 경찰청 개발사업 기존에 따로 법인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거고 그리고 법인세 관련 서류 그런 것도 수익이 발생 안 해도 된다라고 팀에서 들었던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이것도 찾아보니까 수익이 발생을 안 하면 그거에 따른 금액을 낼 필요는 없지만
그런데 무슨 세, 무슨 세 하면서 뭔가 인증 서류를 내야 되는 절차가 번거로운 게 좀 있다. 이런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은 개인 사업자를 하고 뭐 추후에 투자를 받고 뭐 규모, 즉 돈을 많이 받은 법인 그런 대표가 결정을 보는 채. - 이거는 갑자기 잘 교환됐으니까 넘어가면 될 것 같습니다. - 네. 뭔가 합의해야 될 부분은 따로 없을 것 같아요.
세 번째 걸로 가면 되겠습니다. 네.
저부턴가요? -저 값기. -네 결론만 써놓고 나가겠습니다. -네. 12시입니다. -생각보다 빠른데요, 근데? -아주 좋아. -아.
저부터면 더. 저는 이거는 이제 저희 대표로 하실 연희의 의견이 가장 중요할 것 같긴 한데 저의 생각으로 보면 실질적인 권한을 들고 있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고 개인으로 시작하고 법인으로 전환할 때 대표를 다른 사람으로 바꾸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있어야 그 이유를 생각했을 때 또 안정적이게 흘러갈 것 같아서
전 아까도 말했지만 진짜 대표가 사람을 자를 수도 있을 만큼의 권한을 들고 가야 된다. 플러스 책임도 따르겠죠. 라고 생각합니다. 네 저는 비슷하고 이제 대표 한 명인데 내부적으로는 모두가 공동창업자 뭐 이런 식의 방식은 지속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개인사업자로 진행한다면 대표가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 모두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사업자가 짊어져야 될 이런 여러가지에 대한 책임은 대표가 어쩔 수 없이 법적으로도 다 기속되는 거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권리는 당연히 더 있어야 된다. 당연히 대표 권리를 가져야 된다 생각하고 봉사자가 아니죠. 지금은 봉사자급인데
그래서 저는 개인사업자로 전환한다고 해서 다 고용이 되거나 기존의 역할을 보장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대표가 대표는 이 사업을 어쨌거나 성공시키기 위한 것만 생각하는 사람이어가지고 그만큼의 존중을 하고 저 또한 부흥이 안되면 천해질 생각을 해야 된다 생각해요 전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뭔가 최종 책임도 부담하면서
누구랑 일할지 어떤 역할 맡길지 그리고 뭔가 운영도 일일이 확인하고 그런 구조면은 실질적으로 대표라고 아니라고 생각해서 인사권, 공용권 다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거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만큼 책임을 질 수 있어야 되고 그 기반 하에 법인도 다시 생각해봐야 된다라는 의견을 적었어요. 이거는 뭐 해당 안 하는 것 같긴 한데
동의? 네. 네. 이야기 좀 더 다시 돌아올게요. 네. 저는 근데 갑자기 이하동문이라고 될 것 같아요. 그 명의만 하는 거죠. 이걸 참을 시작할 때 그런 구조는 이제 버려야 된다. 그거를 하기 위해서 사실 이 아젠다를 가져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표로 하겠다고 했으면 이제 기존보다 더 책임이나 부여된 걸 이해하는 것 플러스 실질적 권한이랑 그런 게 다 있어야 한다 라는 생각이 있고 근데 물론 그 팀 문제라든지 어제 그 자기 동력 평가에서 대표로를 봤을 때 어쨌든 비전을 정하게 그 비전을 설명하는 역할까지도 그냥 잘하면 된다
그냥 세인간입니다. 그래서 권한과 책임을 가져야 되고 그게 DRI안의 세부를 다 책임진다 의견은 아니라는 것도 동의가 되었으면 해요. 사업을 책임지는 거기 때문에 각자가 업무하는 세부까지 본인이 최상위권을 맡겼다고 했으니까 책임져라의 구조는 오 아닌가 그런 개개인의 실무를 그 책임을 떠넘기는 그림인 것 같아서 DRI에 대해서도 그냥 미리 생각을 적어놨고
그리고 DRI를 갖는다고 해서 나중에 이 사업자 이게 뭔가 법인이 전환되거나 이런 시점에서 어 나 지금까지 맨 처음 상업인들 때 있어 왔으니까 그럼 나 이제 이사를 올라가나? 공동으로 법인의 대표로 이름을 올릴 수 있나의 전제는 전혀 없다는 것을 지금 의견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에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 앞에서 이미 인사권까지 주는 거다라고 의미를 해서 그리고 같은 맥락이 이야기인 것 같긴 해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뭔가 이게 이것도 사실 구조가 개인사업자를 하고 대표가 한 명이다 지금.
이게 명확해서 이거 굳이 알아야 될 것 같긴 한데 누가 말한 것처럼 누군가 나든데 갑자기 공동사업자를 올리고 싶다라든지 법인을 그냥 하자. 그래서 기존 창원 멤버들을 다 이사급으로 C레벨로 다 올린다. 같은 게 되면 그때 각자 어느 권한까지 가질 건지. 공동으로 약간 이상의 같은 개념이 되는 거잖아요. 공동으로 어디까지 동의돼야 이걸 실행할 건지는 다시 동의해야 된다. 에이 개념이에요. 근데 그전에는 문서 하나 굳이 이런 거 없이 그냥 대표가 권한을 갖는 게 맞다.
그러면 정리도 된다라는 생각이에요. 네 저 마지막으로 할게요. 저도 명의만 빌리는 데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병역권 및 인사권 중에 권리를 행사할 의사가 있는 사람이 더 동일한 거 같아. 의사가 행사 없어도 우리 네 명 중에서 외국에서 내려올 거면 다 검증하는 식으로 네 지금 그럼 좀 플러스로 이게 논의이긴 한데 하나 얘기하고 싶은 게 이게 어쨌든 수사이사가 모두가 그런데 사실 그런 걱정 고민을 계속했을 것 같기는요.
이게 뭔가 수익적인 면이나 기간이 걸리는 거니까 겁나 하이리스크잖아요. 물리적으로 왜 이렇게 아새가는 건 없어. 그리고 2000만 원이 있기 때문에 웬만한 활동비를 보전하고는 있지만 이것 때문에 다른 코리아가 멈춰있다던지 수익이 영원인 상태를 끌고 가는 상황인데 근데 거기서 이거를 대표자로서 사업자를 내면 저의 생각에 보면 나는 이 업계에 계속 있을 건데 이 업종 코드에 대한 모든 혜택을 이 드림엄즈를 위해서 소진하는 거긴 하잖아요
물론 책임이니까 그만큼 나중에 리턴은 저에게 오긴 하겠지만 그래서 우리가 다른 사업을 안 한다고 기존에는 합의를 했지만 이게 어쨌든 대표 결정되고 다음 사업을 할 때는 이 수사이사의 업무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그 해칠 만큼의 제가 뭔가 다른 사업을 하느라 막 한 눈이 팔리거나 이러면 당연히 팀에서 제재를 해야겠죠. 컴플레인을 하고 그건 강사하는 거지만 나중에 이 수사이사를 지속하던 수사이사 자체를 수행하지 못해서 어떻게 되든 이 드림홈즈 이름으로 내어진 이 사업자에서 제가 다른 아이템을 운영하는 거에도 동의할 수 있는지, 동의했으면 좋겠다의 의견입니다.
쉽게 말하면 뭐입니다. 수사이자가 계속 되고 있을 수도 있고, 복수본 안에 포함되어서 다른 이름으로 미니앱처럼 들어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업무를 얻을 수 있어요. 근데 그때 제가 이 사업자 등으로 되었으니까, 저 근데 다른 개인 앱 만들어서 앱스타 올리고 싶어요. 근데 그게 어쨌든 드림홈즈 이름이 이제 돼버리는 거잖아요. 저는 그걸로 수익이 생기면 드림홈즈로 신고가 될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그게 왜 안 돼? 일어날 수 없다 라는 전제를 지금 말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제일 빠른 타임이에요.
근데 그걸 만약에 어 아니요. 대표를 맡겼다고 했으면 다른 아무런 그것도 하지 마세요. 그것조차도 팀 내에서 개발되고 팀 내에게 수익을 분배할 거라면 하세요. 그 개념으로 주장하고 싶은지. 근데 제 개념은 이거거든요. 내가 대표야. 그럼 이제 수사이사는 지금은 우리 회사에 하는 수사이사 하나지만 이게 얼마든지 확장될 수 있잖아요. 사업 부사가 확장된다든지. 아니면 배민처럼 배달 소수료만 떼는 사업을 했다가 B마트 안에 생겨나는 것처럼 그런 게 되는 개념까지 고려를 했을 때
제가 갑자기 안 보다 생각날듯이 투도해를 그냥 만들었어. 그런데 어? 루틴화를 치면 대박난 거야. 해외에서 수익이 막 생겨. 근데 그거에 대해서 다른 사업에 갈래지만 이 회사의 수익이 발생하고 그런 것들에서 인정을 해야 되는 구조가 맞지 않냐 라는 조회생들 근데 그걸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 그 근거와 그걸 지금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누군가 그렇게 한다 아 아니요 무조건 들이범지 이꼴 수사이사조가 된다
그러면 저희 이 업종 코드를 등록할 때 정말 최소한의 제가 나중에 하고 싶은 걸 다 비껴가서 그렇지만 계약은 할 수 있는 업종 코드로 보호를 생각입니다 어때요 다들 의견이 그 이야기를 미리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때 가서 10월 막 이럴 때쯤 가서 하는 게 아니라 저는 그 모든 권한이 - 동의할 것도 없다? - 개인적으로 동의할 것도 없고 물어볼 것도 없다 생각해요 본인의
본인이 그게 더 개인 사업자적으로 필요하니까 하는 거고 밑에 졸개들은 거기에 영향권을 끼치면 안 된다 생각해 졸개.. 인도밴드 이름처럼.. 에이~ 말이 그렇지 사실 개인 사업자 그 자체를 좀 동정해줘야 된가가 기저에 있는 것 같아요 사업자 주체의 그 결정 이 예시 있는 이런 소프트웨어 말고 다른 것도 할 회사가 있는 건가요?
뭐 아니면 상관없죠. 업종 코드 새로운 사업자로 등록되는 거라 이제 그거를 이제 드리움즈 라는 이름으로 아 아니죠. 그거는 동의를 보여야겠죠. 이 업종 코드 내에서 다른 수익을 내가 발생시키고 하는 거에 대해서 근데 그 드림원즈에 딴 데 쓸 거면 디자인도 여러 번 맞죠 성적권을 가져가요 - 저는 - 드림원즈도 포함하게 됐어요 저는 근데 우랑 동의합니다 그만큼 책임 있는 만큼
- 그렇죠 - 책임 안 질려는 만큼 그만큼의 - 우리의 권리와 그거를 부여한다의 - 맞는 거 같아요 - 저는 입장입니다 - 네 그러면 이건 논의가 완료된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논의가 아닌지 고모지지가 완료된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네. - 끝인가? - 지분. 근데 사실 지분은 그거예요. 1에서 운영과 경영과를 갖겠다고 안 하면 - 공유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 그러니까요. 왜냐하면 경영이 두 명이 아닌 이상 지분을 지금
나눠 놓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건 생략해도 될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어? 붙잡기 하면 되는데? 저는 이거를 한 이유에 대해서 얘기해도 될까요? 직원을 당장에 어떻게 나누기는 굉장히 힘들다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잠시 후, 혹시 다른 안건 있을까요? 조금만 생각해 볼게요 이 부분이요? 이 운영회의는 저거 끝나면 끝입니다
- 46분 - 46분 46분 사실 이 지분이 그거잖아요 회사가 망하면 난 아무것도 못 없고 전체 공동체가 잘 되면 그만큼 더 크게 오는 거 그렇죠 - 그렇죠 - 그래서 저는 그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 맞아요 - 그러니까 지분이 있는 - 근데 이 지분은 그거죠
금방 말한 이 회사가 와해돼 근데 와해될 때 회사에 남은 뭔가 돈이 있는 거야 그 돈을 나눠 가질 거냐의 개념이지 수익이 생겼을 때 수익을 갖고 말고의 개념은 아니었네 그 플러스를 뭔가 지분을 갖는다는 곧 의사결정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주주인거잖아요? 이 회사의 파일을 갖는다는 개념이지 수익을 갖는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어 그죠 그래서 저는 이게 무조건 법인 설립 이후에 논의되어야 된다라고 일단 생각을 했고
아 그 의견을 일단 붙여놓고 얘기하면 되겠네 -그냥 법인 설립 이후에 나 안 와야 된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애초에 뭔가 법인 설립 이후에서도 지분으로만 저희가 월급을 받을 것도 아니니까 뭐 이걸 결정하는 게 너무 시기상조가 아닌가
-저도 시기상조인 거예요 그냥. 저도 써본 게 시기상조. 근데 예전에도 저희 다 같이 얘기할 때 이런 부분이라고 얘기를 한 번 했던 것 같긴 한데 저는 일단 현 시점에서만 봐도 지분 비율을 하는 거는 좋다. 그리고 사실 지분이라는 게, 근데 저도 이 지분이라는 게 계속 다 주주라는 표현을 쓰더라고요. - 그렇죠. - 근데 주, 왜 자꾸 주로 계산하지? 근데 이게 그러면 상장이 안 돼도 주의 개념을 가져가냐고 찾아봤을 때 이 지분이 이 꼴 그게 맞더라고요. 진짜 회사의 파일을 떼간다는 개념이었어서
그래서 지금 지분을 나눈다는 거는 뭔가 어쨌든 우리가 상장을 할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 회사의 어느 영역을 내가 소유한다의 개념이 되는 건데 그게 맞나? - 해튼 개인 사업자인데 어떻게 해 - 네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건 시계상적으로 저도 그게 법인이 된 뒤에 되는 게 맞다 근데 그때 법인이 될 때도 나 창업부터 쭉 있었으니까 일단 지분을 받는다는 전제조차도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긴 사건이랑 연결된다고 생각하는데 쭉 있었다고 해서
그래 너는 지분을 가져야 되니까 뭐 이사가 되는 거고 이사배로서 다 같이 의사결정하자 그때 직원이 10명이 있던 아무도 없고 이사들만 있던 어쨌든 의사결정권 어떻게 하느냐가 그 지분에다가 달려있는 거잖아요 그런 개념에서 그것도 그때 가서 결정되는 게 맞다 근데 내가 정말 내 기여도를 인정받고 싶고 하면 나 이사하고 싶다 인정해줘 라고 설득을 해서 그 자리를 지원하듯이 왜냐면 실제로 회사에도 내가 C레벨로 갈 때도 대부분은 스카우트로 이루어지긴 하지만 내가 지원하는 경우도 있긴 하잖아요
나 삼성 계열사의 사장 출신인데 하면서 중소기업에 이사로 이직하는 그런 케이스처럼 그런 거는 그때 논의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금 계약서도 없이 계약 상태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이걸 수행 잘했다 그런 게 없는데 갑자기 지분 얼마를 우리는 해야 된다. 무조건 4분의 1을 해야 된다는 너무 이르다. 내 생각에 애초에 법인을 설립하고 난 이후도 스타트업 상태이기 때문에 스타트업들은 지분을 초기 멤버에게 나눠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뭔가 그게 지금은 당장 어떻게 되겠다는 말은 못하지만 그때까지 내가 잘 버티고 있는다면 뭐 어느 정도는 가져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그런 그림인 것 같아요. 대민으로 치면 카카오가 출신이잖아요. 거기서 같이 이런 거 해보자 찐딸 만들다가 반응이 왔어 나와서 만들 때 그 성과를 딱 이뤄낼 때 있던 시점에 사람들만 이사직을 다 가져갔잖아요 제 CF 이렇게 가져가고
항상 소개될 때도 아 장원 멤버고 이렇게 했다가 되면서 이제 직원을 부리는 직원을 부린다는 의미는 이제 그러면 그 역할의 전체 부서를 책임지고 이제 사업화에 참여를 하고 있다는 의미잖아요 그 단계가 됐을 때 직원을 갖는 그 타이밍이 맞다 의 생각인 것 같아요 근데 오히려 이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저기 지금 예시 누가 써놓은 것처럼 지분 같은 거 관심 없고 왜냐면 이렇게 될 수 있잖아요.
지분 줄 테니까 내년도 우리 월급 없다. 대신에 지분 우리 냈다. 만약에 지분 다 가졌기 때문에 냈다. 만약에 그때 남아있어. 내가 누굴 따르지도 않았고. 그냥 회사 갈래 이런 마음도 없이 계속 있었다. 근데 그때 회사가 수익이 계속 간당간당해 막 100~2백씩만 생겨. 상업 영위는 가능한데 수익이 난간 안 생겨. 그러면 우리가 합리적으로 판단했을 때 아니면 투자금을 받았을 때 법인에서 우리 일은 다 올리자. 근데 대신에 월급이 안 나가도 되게끔 지분을 가져간다는 계약을 쓰자라고 해버리면
- 너무 위험해 - 근데 그 사람이 이거지 않나요? 단기 보상, 월급이 대신에 난 이 회사의 비전을 믿으니까 이 담보를 했겠다 진짜 대표처럼 하는 거죠 지분을 갖는다는 마인드는 그 정도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고 쓴 거긴 해요 그렇습니다 근데 그게 아닌 것처럼 설명대로 이럴 수도 있잖아요 아, 아니요 난 그렇게 장기적으로 보고 싶지 않고 나는 그냥 이 대표 안 한다고 하는 것도 그냥 시키는 일 해서 그냥 직원으로 입고 싶은 건데
왜 월급 안 주고 지분 준다고 그러지? 돈을 주셔야죠. 애 마음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둘 다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뭐 100만 원을 만약에 받아야 되는데 그걸 전체 다 지분으로 받는.. 받는이? 그냥 뭐.. 반반으로 하는 거니까.. 우리 근데 상심만 있어도 해당할 거 같으니까 70을 나누자고 이렇게 하는 거니까 그걸 적절하게 판단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 모덱에다 법인 설립 이후에
입니다 저도 의혹스럽게 썼는데요 저는 경험청립 의사가 없으므로 그냥 그 창업팀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지분을 받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저희 4명의 창업팀으로서의 특혜로는 4명에게 조금 각자 확인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요 이 부분이 정리 안 되고 개형한 명이 되는 게 조금 어려워 된다고 여기서 특혜와 계약은 어떤 거 말하는 거 그러니까 만약에 저희는 이제 일단 완전 기초부터 처음부터 시작해 오는 멤버들이고
특히 예의식 베네피치 있어야 된다고 사실은 동의하는 것 같거든요 그런 거에 대한 의견을 조금 확인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거를 내가 뭐 나는 근데 그래도 여기에서 했으니까 뭔가를 그래도 보장받고 싶어요 이런 게 있는지 그런 부분이 조금 궁금했거든요 어핀은 없는데 그걸 보고 싶어요 음... 조금만 생각해봐요. 근데 의견만 같이 들어보고 싶다. 내가 막 또... 혹시나 생각하면 이 특혜는
새로운 멤버가 왔을 때의 차단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뭐 이렇게 4명이 있어요. 근데 새로운 멤버가 왔어요. 그러면 수익이 생겼을 때 당연히 새로 들어온 사람보다 10% 이상은 더 가질 수 있게 분배한 다음에 나머지에게 수익이 돌아간다든지 그런 차단, 에특혜. 처음부터 있었다고 해서 여기서 뭔가 지금 이 구조 내에서의 특혜는 생길 수 없는 구조인 것 같아요 아무 생각해도 생각이 안 나서는지 물어본 거거든요 어떤 특혜가 필요한 건지
근데 특혜가 있을, 그러니까 말도 안 돼 있을 수가 없다가 아니라 있나? 우리가 어떻게 받을 수가 있나? 근데 다음 멤버와의 차단은 너무 당연히 필요한 것 같다 어. 네.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애초에 0에 8 때부터 저희가 다 봐야 된다고요. 그것부터 이제 특혜라고 하면 특혜라고 할 수 있겠죠. 사실 그런 개념의 인사권은 사실 어쨌든 각 팀의 실무진으로서 뭔가 면접을 하거나 동의,'아 근데 진짜 아닌 것 같아' 이런 거는 당연히 하게 돼야 되는 얘기인 것 같고.
그거를 임금을 나누는 부분이라든지 그런 거에서의 특혜는 가능할 것 같아요. 그게 정량이 있어야 되는 것 같다. 구속 멤버와는. 그런 저는 그것까지는 특혜가 뭔지 좀 그려지는 것 같아요. - 네. - 네. 약간 그런 걸로써 다른 사람들이 온다거나 아니면 뭔가 저희의 그런 환경이 바뀌었을 때 그냥 우리 네 명이라서 뭔가 받아야 된다거나 우리 네 명이라서 뭔가 조금 차등이 돼야 되는 거를 원하는 게 있는지 이런 부분이 만약에 지금은 공동이 없는데 만약에 공동대표가 된다고 하면 사실 공동대표와 그 밑에 고용된 사람은 또 그 입장이 다르다 보니까
그래서 각자의 생각에 안 좋은 것 같아요. 저도 현 상황 유지해서는 특혜 같은 게 있기가 어려울 것 같고 상황이 변하거나 인원의 변동이 있거나의 상황일 때 당연하게도 저희가 이해도가 더 높고 그렇기 때문에 때문에 생기는 특혜 아닌 특혜는 어쩔 수 없다.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계약만 논의하지만 계약이 무슨 계약을 말하는 건지? 이 특혜 여부에 대한 서로의 리즈 확인 안 하고 계속 계약 논의하는데 맥락에 못한가요? 어떤 계약인지? 외부와의 계약을 말하는 건지, 고용계약을 말하는 건지? 내부에서. 내부에 고용계약을 말하는 건가요? 예를 들어서'부상을 누리는 그 부분에서 받고 싶어요'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약이 추가가 되어야 될 것이고 그런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고용계약 같은 거 말하는 거죠? 외부와 다른 계약이 아니라? 그게 다 너무 불분명해서 확인한 것 같아요. -특혜가 사실 다음 사람에 오는 것과의 비교면 현재된 계약서에 변경되는 내용이 있거나, 대낵 핏으로 들어가는 게 없는 것 같거든요. 직원 의원 드랍서에 나오는 게 없고. 그러면 이거는 논의가 됐다고 봐도 될까요? -네.
너무.. 생활 위주로만 쓴 것 같아서.. 아니.. 일단 끝에 넣을게요. 네. 결론은.. 지분은 모르겠는데 저는 뭔가 성과에 대한 보상 체계는 협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게 결론이긴 합니다. 저..저는.. 당장의 수입이 없어도 여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고
이거에 대한 거는 그렇게 큰 불만이 있지 않아요 지금 시기에 그래서 이거에 그만큼 제가 시간을 할애하고 제가 성과를 냈을 때 그냥 똑같이 개인 사업자의 고용의 형태로만 되면 저는 그거 나름대로 동기가 많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뭔가 그거에 그러니까 열심히 한 거를 보상해달라는 건 절대 아니고
성과가 발생했을 때? 성과에 대한 어떤 보상에 대한 협의는 있어야지 제가 목적을 가지고 계속 이거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성과에 대한 수익이 생겼을 때 그거를 다 일단 회사 안정을 해서 일단 회사에 두자 보다는 단계적으로 뭔가 한 번에 보상은 주어지는 게 동기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근데 저는 회사의 그 금액을 결국엔 지분으로 가는데 이게 개인사업자는 애매해서 이게 제가 결론을 일살에 못 냈거든요
그러니까 회사의 돈으로 기속돼도 되는데 그 가치 중에 저에게 일부를 인정해준다던지가 있으면은 저는 당연히 열심히 할 것 같은데 그게 아니면은 그게 아니라 선거 없이 그냥 창업팀 휘대로 쭉 갔을 때 그냥 똑같은 보상을 받으면 저는 사실 열심히 할 이유가 없거든요 그러면 내가 어떤 선거가 생겼을 때 거기에 기여한 만큼 보상이 된다 라는 정립이 분명했으면 좋겠다 네 저는 그 의도에서 이거를 썼어요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있는 것처럼 우선순위에 단계적인 현금 보상이 아니라 지분이어도 된다 그 전제라면 네 네 맞아요 네? 이거는 사실 이걸 결정했다고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란, 이걸 첫 번째 사업을 따내면 사실 근데 그 따내는 시점이 경부소프트가 끝나서 돈이 없는 상황일 수도 있잖아요. 지금 제가 생각하는 건 50% 이상을 회사에 그래봤자 그냥 제 동량에 가만히 있는 거겠죠? 안전하게 예치가 된 상태에서 나머지 금액의 부분을 어떻게 나눌 건지만 제가 고민을 하고 공유하는 식이 지금은 베스트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생긴 돈을 퇴직금의 개념으로 일단 그거조차도 회사에 가지고 있다가 퇴직금 때 그래도 지금까지 고생했어의 개념으로 줄 거냐 그 첫 번째 단기 보상을 하고 그 이후에는 다시 보상 없이 지속되느냐 같은 것들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거는 사실 수익이 발생하는 시점이나 그 수익의 출처가 어딘지에 따라서 많이 다를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는 차후에 구체화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근데 보상은 그냥 있다 없다라고 하면 있다 당연히 맞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저에게 수익이 발생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예전에 얘기했지만 회사에 생기는 수익은 비용처리해야 되고 기존까지 많이 나왔을 때가 있으면 그걸 다 처리하고 순수익에서 50%를 회사에 다시 안전하게 해서 유동성 자금으로 준 다음에 순수익의 기준, 매출의 기준이 아니라 그 나머지 순수익을 다시 인근을 그냥 안는게 좋지 않나의 생각입니다. 지금 저의 구조적인 생각
근데 만약에 사실 그때 너무 호딱칠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니면 차라리 그냥 애초에 순수 이게 10%는 일단 다 가져간다. 안전하게 보장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퍼센트로 가는 게 맞느냐. 소중수위가 모든 걸 다 처리한 다음에 그때 그때 상황을 봐서 제가 여러분께 이번에 인센티브 주듯이. 사실 회사 소속이 아니야. 근데 인센티브 주듯이
그걸 제가 수위를 가져왔다 생각하고 정말 아무 기록이 안 남겨도 줄 수 있는 거고. 근데 저도 비용차를 하면서 줄 수 있는 거고. 근데 개인사업자인 전재인 이상 첫 매출이 발생한 것부터 몇 년 동안 사실 세금을 안 내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방에 특히 되면. 그래서 그런 상황이라면 비용처리할 굳이 귀찮은 일을 안 되거나 할 필요 없이 그냥 내가 이 회사에 매출난 거 내 소유로 가졌다 치고. 그거를 그냥 개잘지 않은 시기 나올 수 있으니까
그런 거는 그때 상황에 봐서 하는 게 맞는 생각입니다. 좋습니다. 혹시 뭔가 의견 있으신가요? 좋은 생각이 있다든지. 내가 구체적으로 그린 기대 보상이 있다든지. 구체적으로는 버킹해요. 네, 좋습니다. 넘어가시죠. 네. 30분 넘었습니다. 그러면 업무 프로세스에 대해서로 가겠습니다. 네. 저는 질문 한 말이에요. 개인 사업자를 만드는 시점은 지금 딱 정확히 정해져 있네요.
어쨌든 올해 안인데 12월 안에 모두 보고서를 끝내야 되기 때문에 저는 10월이 되면 준비를 시작해서 11월에는 등록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지 11월에 등록을 해놓고 그 결과들을 보고서를 쓸 수 있다. 근데 최종 보고서 시점을 언젠지는 그 연구원님한테 확인해봐야겠지만 그때 사실 소개할 때는 10월, 11월에는 다 종결됐으면 좋겠다 사업자 등록이 의견이었어서 그리고 저 이미 낼 때도 11월이라고 됐거든요. 그 대표자분께서 발표하실 때도 우리 팀이랑 어떤 팀, 배란가 어디 11월에 하는 걸로 적혀있더라고요.
우리 팀이랑도 하나 됐어. 거기요? 근데 그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어떤 사업에 업종 코드가 있는데 추가 같은 회사 이름으로 뭔가 그런 걸 왜냐면 다른 부분에 이미 뭐가 적혀있는데 우리랑 같이 적혀있는데 AI 실수 - 아 굉장히 아시길... - 아 또 법인을 11월에 하는 건가 봐 근데 어쨌든 그 베라 팀은 두 곳에 이름이 적혀있었어 그러면 AI 실수는 아닌가 어쨌든 근데 우리 하는 시기에 대해서 그런 피드백 없었으니까 상관없는 거 같아서 지금 생각하는 시기는
11월에 완료가 되어 있다. 그래서 제가 11월에 한 이유는 그거예요. 해놓고 이 예산을 가지고 소프트웨어 인증 같은 그런 거에 돈을 다 쏟아 먹는 거. 그래서 지금 돈이 나와있어도 별로 안 쫄리는 거긴 하거든요. 그래서 나머지 돈 들 거를 사업자가 있는 상황에서 돈 쓸 수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하려면 10월, 11월은 거기에 좀 대표자의 업무는 그때는 거기에 쏟아야 될 것 같다. 업종 코드도 사실 근데 구호에 선택하고 싶은 게 우리가 정말 위치기반 사업자로서 갈 거냐.
정보통신업 안에서도 진짜 그냥 이 앱스토리에 앱하는 그런 개인 사업자로 갈 거냐. 사실 근데 사실 그냥 앱만 하는 사업자는 의미 없는 거 같거든요. B2G로 나아갈 때는. 그런 부분들은 좀 더 확인이 되고 김지원 교수님이랑 만약에 뭔가 하게 된다면 거기서도 조언을 보내고 정리가 된 다음에 결정을 하게 된 다음에 일단 사업자품을 해야 되니까 빨리 한다는 리스크가 있는. 그러다가 업종 코드가 많아질 수도 있는. 그래도 이제 데드라인을 생각하고 계시는데 문서 이때까지 쓴 거가 그냥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만 인지하면 될 것 같아요.
거기서 뭔가 속도를 더 내야 하는 게 있으면 또 공료를 하겠습니다. - 좋습니다. - 그럼 Q&A도 끝? - 네. - 네. 그러면 DRI로 갈게요. 그러면 빠른 진행을 위해서 됐다 치고 그냥 제가 생각하는 이렇게 대상되면 좋겠다는 방향은 - 어제 말한 거 없죠? - 잠시만요. - 너가 먹고만 까먹다 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