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하이파이 작업 피드백 및 UI 개선

Shared on July 29, 2026

4
Speaker 400:00

하이파이 작업을 지금 진행 중이거든요.

1
Speaker 100:03

그래서 이제 저번에 피드백 주셨던 부분들 수정된 거를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컨펌이 되면 이제 최종적으로 화면에 대해서 플로우나 이런 거는 추가 수정이 없는 걸로 생각을 하고 그대로 쭉 하이파이 작업을 진행을 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그거 위주로 오늘 좀 보면 될 것 같고 보는 중에 혹시 또 다른 게 생기시거나 고칠 게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그거 이제 하이파이 작업하면서 같이 붙이도록 할게요.

4
Speaker 400:33

네.

1
Speaker 100:34

저번에 제가 슬랙에 올려드렸던 피드백 사항들 쭉 적었던 거 그거 위주로 위에서부터 하나씩 정리해서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일단 맨 위에 있었던 게 수요자의 공정 분석 리포트에 공정 정보 입력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입력할 때 여기 공정 피드백 부분을 원래는 플로팅 형태로 넣어뒀었는데 플로팅 형태가 아니라 그냥 맨 하단에 고정 형태로 넣었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주셔서 그렇게 지금 화면을 작업을 했고 위에서 리포트 내용 쭉 보고 공정 있고 장비 이런 거 있고 그 다음에 공정 피드백은 마지막에 이렇게 보이도록 해뒀거든요 이게 살짝 맨 밑에까지 내려와야 돼서 잘 안 보이나 싶은 느낌이 들긴 하는데 어쨌든 간에 그때 이제 이거를 플로팅하지 않고 맨 밑에 뒀던 이유 중에 하나는 사용자들이 어쨌든 이걸 다 읽어봤으면 하는 그런 게 좀 있으신 것 같아서 일단 하단에 고정으로 했고 눈에 좀 잘 띄게 하이파이로 조금 더 해볼까 싶기는 해요 너무 밑에 붙어있는 것 같아가지고 그런 점은 조금 있고요 그래서 밑에 내용은 동일하게 이게 펼쳐지는 거나 그런 인터렉션은 동일하게 갈 것 같고요 혹시 이거에 대해서 원래 기존에 생각하셨던 거랑 다르게 잡힌 부분이 있을까요?

3
Speaker 302:00

아니요. 저는 경제님이 우선 제일 먼저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의도하신 거랑 맞아요?

2
Speaker 202:10

네.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아요.

1
Speaker 102:14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이거는 경제님이랑 월요일에 얘기를 한번 했던 건데 경제님께서 HTML 버전으로 해가지고 한번 시안을 주셨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작업을 했고 이게 지금 뭐냐면 이 선들은 그냥 구분하기 위해서 있는 거고요. 각각의 질문들을 다 템플릿처럼 해가지고 이렇게 놔둔 거거든요. 그래서 밑에 위에 보면 필수 질문 같은 경우는 그냥 동일하게 있는데 선택을 했을 때 나오는 이 하단에 있는 영역들이라든지 내지는 이걸 눌렀을 때 보이는 것들을 다 이런 식으로 펼쳐서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경대님이랑 그때 회의를 했을 때 주셨던 게 필수 조건 체크하거나 협의하는 게 그때 논의해서 약간 헷갈릴 수 있겠다라는 말이 나왔어서 경대님이 아이디어를 주신 게 이렇게 하단을 눌렀을 때 펼쳐지는 하단에 선택을 하고 다시 또 후속 질문을 넣는 형태로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를 주셨거든요. 그래서 이제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 거에는 이렇게 범위를 벗어나도 괜찮냐 확보했고 이런 식으로 사용자가 클릭을 하면은 하단의 후속 질문으로 보이게 될 거예요. 근데 이게 이제 지금 이렇게 다 펼쳐봤을 때는 좀 많아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 사용자가 보는 화면은 여기에서 본인이 필요한 것만 누른 다음에 하나하나 보게 될 거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한 화면에서 복잡하다고 느끼지는 않을 것 같고요. 여기서 이제 워딩은 제가 살짝 바꾼 부분도 있는데 여기가 원래 자동으로 필요한 조건이 됩니다였나? 하여튼 그런 게 돼 있었는데 약간 헷갈리는 것 같아가지고 필수 조건으로 바꾸기는 했거든요. 원래 여기에 워딩이 경제님이 주신 거에 자동으로 제외됩니다라던가 자동으로 반드시 맞는 조건이 됩니다라는 걸로 적어주셨는데 약간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살짝 고쳤거든요, 워딩은. 네, 그렇고 그리고 바뀐 게 여기 인증시설에 기타란을 하나 넣어줬어요. 기존에는 세 개밖에 없었는데 분명히 뭔가 더 있거나 저희가 알 수 없거나 또는 사용자 입장에서 필요한 게 다른 게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기타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텍스트 입력을 할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해뒀고요.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 이게 이제 눌렸을 때 예를 들면 고속도로 IC 같은 경우는 사용자가 여기 운영 입지 조건에서 고속도로 IC 접근성이 필요하니까 눌러서 해당 영역이 나오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상관없어요 선택지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일단은 클릭을 하고 크게 상관은 없다라고 느끼실 수도 있으니까 모든 거를 예를 들면 다 입력을 하겠다라는 분들도 계실 수는 있잖아요. 사람의 특성상. 그래서 일단은 이렇게 세 가지 정도로 두는 형태로 했습니다. 그래서 동명님이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꼭 이렇게 체크를 하거나 정형적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은 그냥 보기에다가 그래도 되고 아니어도 되는 선택지들을 넣어줘서 저희가 그 선택지에 따라서 필수인지 아닌지 알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지금 그래서 승재님한테도 템플릿 전체를 전달을 드리게 될 거고 요거는 가장 하단에 사용자들이 선택지에 따라서 몇 개가 필수 조건으로 설정됐는지 보여주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경재님이 아이디어를 주셔서 제일 하단에 사용자가 선택한 거에 따라서 조건을 지금 몇 개가 필수 조건이라서 조금 제한의 수가 줄어들거나 디테일하게 받을 수는 있지만 수가 약간 어려울 수는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용도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여기 또 질문 있으실까요?

2
Speaker 206:08

혹시 동명님 지금 화면이 어떻게 인터럭션 되는지 그... 보셔야 하는 게 아닐까요? 정확하게 아마 잘 이해가 안 가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3
Speaker 306:24

혹시 이해 다 되셨나요? 저번에 보여주셨던 케이스였어서 이 화면 하나에서 예를 들면 위에는 똑같고 위에 밑에 선택해서 눌렀을 때 뜬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긴 한데 한번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한데

1
Speaker 106:44

잠시만요. 이거를 아마 저번 프로토타입에도 동일하게 넣어가지고 드렸을 거예요. 거기에 넣을 수 있을 것 같은데.

2
Speaker 206:56

아니면 그냥 인터랙션만 보시면 되니까 제가 전달 드렸던 html 보여주셔도 될 것 같아요.

4
Speaker 407:05

아, 좋습니다. 그러면 다운로드하는 거예요.

1
Speaker 107:13

이게 이제 경재님이 보내주셨던 html인데요. 여기 밑에 보시면 이렇게 지금 여기 있는 부분이 아까 전에 보여드렸던 그 칩들이 있는 부분이고 누르면 이런 식으로 이제 뜨게 됩니다. 이것도 이렇게 누르면 밑에 뜨게 되고 이런 것들을 선택했을 때 하단에 이런 식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텍스트들이 뜨게 돼가지고 사용자가 어떤 거를 정확히 자기가 요청을 하는지 알 수 있게 이런 식으로 되는 거예요. 근데 이런 거는 요도 중량에 관한 거였는데 이 부분이 만약에 저희가 이걸 중개사가 작성하는 매물이랑 매칭을 시키려면 어느 정도 값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궁금했던 거는 이 중량 같은 경우는 중량 설비가 있으면 이게 무게를 어느 정도 기준으로 저희가 잡을 수가 있는 건지 그렇지 않다면 이것도 숫자로 받아야 될 것 같거든요. 몇 킬로의 하중을 버티는 게 필요하다 같은. 그래서 그런 것들은 조금 있기는 했었어요. 그 뭐, 폐수나 이런 것들도 다 네, 아니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근데 이것도 이제 그냥 이렇게만 체크를 해도 상관이 없는 건지 아니면 뭐 폐수도 종류가 많잖아요. 예를 들면 화학폐수나 이런 것들은 또 예전에 보니까 용인이나 이런 데는 그런 거 안 되는 지역도 있고 막 그랬던 것 같아서 이게 이 정도의 질문으로 괜찮은지 두 가지가 있거든요. 이걸로 했을 때 공장 중개사가 정확하게 이거에 매칭을 해가지고 찾아줄 수 있는 약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이걸로만 답변을 해도 저희가 중개사가 매물 등록을 할 때 쓰는 그 질문이랑 매칭이 돼야 돼요. 예를 들면 패수라던가 이런 것들도 중개사 입장에서는 이 패수가 어떤 패수인지에 따라가지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다르고 그거에 따라서 매칭이 돼야 저희가 어쨌든 매칭률을 보여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약간 디테일하게 있는데 이거는 여기 있는 제가 슬랙에 조금 있다가 이것도 다 정리를 해서 올려드릴 건데 여기에 있는 항목들이 경제님이 주신 버전을 바탕으로 제일 최신으로 한 거거든요. 그리고 모든 항목이 다 보이는 상태예요. 그래서 이거를 동명님이랑 경제님이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일단은 1차적으로 이렇게 선택을 하게 되면 이거는 저희가 필요한 정보를 중개사한테 줄 수 있다까지만 되면 매칭시키는 건 제가 중개사가 매물 등록하는 곳에 가서 같이 그냥 질문을 매칭만 시켜버리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슬랙에 올릴 때 링크도 같이 드릴 테니까 한번 질문이랑 보기가 적절한지 아니면 추가로 뭐가 더 필요한지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Speaker 410:05

네.

1
Speaker 110:07

네. 또 궁금하신 점 있으실까요?

4
Speaker 410:11

없습니다.

1
Speaker 110:15

네. 그러면 다음이 경재님이 말씀해주셨던 건데 요기, 요거는 컴포넌트로 만들어 뒀거든요. 공장찾기에서 원래는 4개만 있었는데 여기서 의뢰서 확인하는 단계를 하나 더 넣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해주셔가지고 이렇게 넣어뒀고 이거는 이제 진행하는 상태에 따라서 진행 중인 상태 그리고 완료가 된 상태면은 이런 식으로 체크가 돼서 이 앞에 걸 완료했다 이렇게 보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사실상 매물 요청은 5번에 있긴 하지만 의뢰서를 전체적으로 확인한 다음에 매물 요청하기 누르면 그냥 요청이 되는 거라서 5번은 따로 페이지가 있는 건 아니고요. 그냥 매물을 요청하는 액션이다 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거는 간단하게 텍스트 추가한 거니까 이렇게 넘어가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마지막에 동명님이 주셨던 얘기가 이 리포트를 공유할 수 있는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그때 저희가 논의해서 나왔던 게 공유를 하는 거는 지금은 일단 URL 복사해서 다른 데 전달해줄 수만 있으면 될 것 같다라고 하셔서 버튼을 일단 뒀고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URL 복사됐다고 팝업이 뜨게 될 거고요 이렇게 오프라인 또는 다른 중개사에게 링크를 전달해서 이제 매물 설명을 해봐라 라는 식으로 워딩을 적어뒀는데 이거 혹시 더 좋은 문장 있으면 알려주시면 수정을 하도록 할 거고

3
Speaker 311:42

잠시만요. 매물 설명 다시 한 번만 아니요. 이거요? 네. 워딩은 저도 한번 다시 보고 코멘트를 남길게요

4
Speaker 411:59

네 알겠습니다. 이것도 플래그 해줄게요

2
Speaker 212:02

이거 이렇게 하지 말고 링크를 아예 보여주는 방법으로 하고요

1
Speaker 112:11

링크를 보여준다는 게 팝업에서 어떤 링크가 보이는지 그 텍스트를 다 보여주자는 말씀이세요?

2
Speaker 212:18

네 링크 URL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그 링크에 복사 버튼을 넣어서 가져갈 수 있게끔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지금 복사가 됐습니다라고 이미 컨트롤 C가 되어 있는 기능이 완료된 거잖아요 근데 우리같이 컴퓨터를 되게 잘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냥 문제없이 바로 붙여넣으면 되겠구나 라는 게 인식이 될 것 같은데 나이가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이게 직접 누르시는 거에 훨씬 더 익숙하실 것 같아서 오히려 링크를 보여주고 그 링크에 복사 버튼을 눌러서 이동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을 것 같거든요.

1
Speaker 113:04

그러니까 지금 공유하기를 눌렀을 때 복사가 되는 건데 이걸 어쨌든 링크가 텍스트로 보이는 상태에서 동일한 버튼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2
Speaker 213:21

리포트를 공유하기를 눌렀을 때는 컨트롤 C 기능이 되는 게 아니에요. 지금 클로바 사용하고 계시잖아요?

4
Speaker 413:33

네?

3
Speaker 313:35

유튜브만 해도 똑같아요. 지금 경제님이 말씀하신거랑 똑같이 되어있어요. 유튜브 공유하기 눌러도 지금 경제님이 말하는게 뭔지 바로 보실 수 있을거에요.

1
Speaker 113:47

단계를 하나 더 넣자는 말씀이신가요?

2
Speaker 213:52

- 그렇죠. - 팝업에다가 넣자는 말씀이신 거죠?

1
Speaker 113:55

네. 잠시만요. 제가 유튜브 한번 확인해볼게요.

3
Speaker 313:59

그래서 아무거나 그냥 공유하기 누르면 어떤 걸로 공유할지도 뜨는데 밑에 URL 뜨면서 복사 버튼이 뜨거든요.

1
Speaker 114:10

아, 이거는 케이스가 조금 다른 거기는 한데 쟤는 옵션들이 있으니까 저걸 띄워주는 거긴 하거든요 근데 어쨌든 그게 더 가치적이라고 하면 여기다가 넣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2
Speaker 214:25

네, 이게 그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 입장에서 이게 된 건가? 라는 착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3
Speaker 314:35

혹시 저렇게 해서 URL 복사되면 카톡이나 문자 같은 데다가 붙여넣기 하면 썸네일 같은 그런 이미지도 뜨게 설정이 되나요?

2
Speaker 214:49

그거는 개발 단에서 하면 돼요

3
Speaker 314:52

그런 요청이 메모로 좀 들어갔으면 좋겠어서

4
Speaker 414:57

요청이요?

3
Speaker 314:59

개발자가 승진님이 보고 어떤 게 들어가야 되는지를 알았으면 좋겠거든요.

1
Speaker 115:08

잘 이해를 못했어요. 어떤 그 썸네일에 어떤 게 들어갔으면 좋겠는지 알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세요?

3
Speaker 315:18

우리가 여기서 정하고 그것까지 알려줬으면 좋겠어서

2
Speaker 215:22

제가 설명드릴게요. 지숙님, 우리 링크 복사를 해서 카톡이라는 그런 데에 복사 붙여넣기를 하면 그 썸네일 태그를 달잖아요. 헤드 태그를 개발직에서. 근데 그거를 이제 지정할 수가 있으니까 태그를 그거를 이제 지금 우리 요청서에서 어느 부분을 보여줄지를 정한다 그거를 승재님한테 말을 하자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3
Speaker 315:53

맞아요 그것까지 정해졌으면 좋겠다는 거죠

1
Speaker 115:57

아 썸네일 이미지를 말씀하시는 거 맞을까요?

3
Speaker 316:01

보통 아무것도 지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좀 이상하게 보이기도 해서 다른 사이트들에서 뭘 하게 되면 그래도 이렇게 명확하게 어떤 이미지나 아니면 어떤 게 보일 건지에 대한 게 대략적으로 보이게끔 세팅되는 게 좋아 보여서 그런 것까지 같이 정해졌으면 좋겠어요.

1
Speaker 116:26

네, 썸네일은 저희 예전에 은비님이 보고서 같은 거 보낼 때 제가 만들어 드렸던 썸네일 같은 게 있거든요. 그래서 이 화면 자체를 거기 보여줘도 어차피 안에 내용이 보이지 않을 거라서 그냥 이제 의뢰서를 보냈다라는 식의 썸네일을 주면 될 것 같고 그거는 제가 기존의 공장장에 있는 썸네일 가지고 와서 수정을 해가지고 쓰면 될 것 같고 제가 알기로는 그거 밑에 이제 뭐 그 title이랑 description 같은 것도 다 설정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거는 아마 카톡에서 그냥 설정을 하면 되는 걸로 알고 있기는 한데 그거 뭐 문구 같은 거 제가 뭐 적어도 되고 아니면 뭔가 좀 더 좋은 생각 있으시면 전달해주시면 제가 승재님한테 같이 해가지고 전달을 드리도록 할게요.

4
Speaker 417:21

네.

1
Speaker 117:26

감사합니다. 네. 또 다른 거 있으실까요?

4
Speaker 417:33

없습니다.

1
Speaker 117:36

네. 그러면 또 다음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4
Speaker 417:40

짠~ 이어서 버튼이 됐고

1
Speaker 117:45

아, 채팅, 수요자 채팅에 이제 AI 리포트를 알려주는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게 또 있었거든요. 경재님이 주셨던 의견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이런 식으로 배너처럼 일단 하나 넣어봤고 그 다음에 여기 이제 hover 버튼을 하나 넣어줬어요. 그래서 사용자가 여기다 hover를 하면은 이제 AR 리포트가 뭔지 설명하는 텍스트를 띄워줄 예정이거든요. 그것도 텍스트 같은 경우는 제가 다 쓴 다음에 슬랙에 올릴 때 한꺼번에 올려서 그 내용만 그냥 한번 컨펌 해주시면 그걸로 쓰는 걸로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거든요. 여기서 추가로 또 하나 더 했던 게 동명님이 주셨던 얘기가 지금 보고 계시는 화면이 1920x1080 사이즈거든요. 프레이티린 일반 모니터 사이즈인데 여기서 채팅창이 끝까지 다 차니까 너무 길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읽어야 될 것 같다 라고 하셔가지고 이렇게 브레이크 포인트가 긴 곳에서는 오른쪽에 중개사 정보를 그냥 디폴트로 띄워준다 라는 게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지금 작성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여기까지도 또 의견 있으실까요?

4
Speaker 418:55

없습니다.

2
Speaker 218:58

지수님 이거 지금 배너 있잖아요 이 배너에 AI 리포트 요청하기라는 이 별도에도 버튼이 하나 있고 상단에 AI 리포트 요청 버튼이 또 있잖아요 그리고 이 지금 배너는 결국은 닫기가 가능한 거고 네. 이거 이렇게 중복돼도 괜찮아요?

4
Speaker 419:24

버튼이 지금..

1
Speaker 119:26

저도 생각을 해봤거든요. 이 버튼을 넣을지 말지 고민을 했는데 그러면 이 배너를 클릭했을 때 사용자들이 뭔가 얻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랜딩이 된다던가 아니면 뭔가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지금 AI 리포트를 설명해주는 페이지가 따로 있지는 않거든요. 뭐 그래가지고 이제 이게 겹쳐지긴 하지만 이 배너는 일시적인 거니까 여기서 이제 바로 읽고 이 리포트 요청하기를 누르면은 리포트 요청이 그대로 갈 거고 그 다음에 이 배너는 사라지는 걸로 저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거는 유지되는 거니까 그대로 있는 거고 하나의 그러니까 광고 같은 섹션이라고 저는 생각을 좀 했거든요 광고도 동일한 버튼이 있더라도 광고로 쓰일 때는 그냥 그 해당 버튼이 유사한 플로우로 이동하도록 만들어주잖아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했는데 이거를 저도 생각을 한 게 AI 리포트 미리 보기 버튼으로 빼서 미리 보게 만들까 했는데 그것도 봤을 때 약간 내 매물 채팅창에서 보는 거다 보니까 내 매물이랑 헷갈릴 것 같아서 그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을 했고 그다음에 리포트 요청하기로 했을 때 만약에 사용자한테 뭔가 불이익이 가는 행위예요. 이게 만약에 크레딧을 사용자가 써야 된다거나 이런 경우라면 이 버튼을 넣는 게 위험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사실 수요자 입장에서는 아무 손해볼 건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뭐지 하고 한번 눌러봐도 그 문제가 없는 버튼이라서 일단은 이렇게 배치를 해봤습니다. 아니면은 이거를 이제 베스트는 저희가 설명할 게 좀 있다면은 랜딩 페이지를 따로 파서 이 AI 리포트에 대한 설명을 좀 해주는 그런 페이지가 있으면 사실 제일 좋기는 하거든요. 정확히 어떤 항목들이 나올 건지 어떤 걸 알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면 배너를 눌렀을 때 그 페이지로 이동시켜서 정확하게 AI 리포트가 뭔지 이 사람이 파악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제일 좋기는 하죠.

2
Speaker 221:22

이거 혹시 배너로 지금 AR 리포트 요청하기라는 기능을 계속 수요자한테 전달하는 건 되게 좋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X 버튼은 그냥 아예 자체적으로 없애는 거예요. 계속 고정형 배너가 되는 거죠

1
Speaker 121:49

그러면 닫을 수 없는 건가요? 이 배너를?

2
Speaker 221:53

닫을 수 없게 만들고 그리고 혹시 모바일형으로 만약에 이게 보였을 때 그럼 이 배너의 폭이 어쨌든 줄잖아요 그리고 좀 더 하의를 높여서 요청서... 여기에... 이것도 너무 크네.

1
Speaker 122:24

이미지도 넣어봤었는데 이게 지금... 특성이라서 사실 얘가 제일 중요한 섹션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카카오톡에 보시면 단톡방에 공지하기 같은 거 하면 위에 이렇게 뜨잖아요. 그냥 그 느낌으로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모바일에 쓸 때도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접고 펼칠 수 있게 되고 거기에 이제 닫기 버튼이 또 들어가고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2
Speaker 222:49

그러면 잠깐만 위에 그 이미지 넣으신 거. 조금만 확대 한번 해주실래요? 이 이미지 있잖아요. 이 이미지를 좀 자세히 보기? 이런 형식으로 버튼을 빼는 건 어때요?

1
Speaker 123:05

자세히 보기. 그러면 이제 자세히 보기를 눌렀을 때 이 이미지가 뜨게 되는 건가요?

2
Speaker 223:14

네, 일단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도 좀 너무 짜치나?

1
Speaker 123:20

아니면 간략하게라도 AI 리포트가 뭔지 설명을 할 수 있는 텍스트가 있으면 팝업창으로 띄워도 되긴 하거든요. 이미지 넣고 위에 설명하는 글 넣고 이런 식으로 해도 되기는 하는데 그것도 아니면 그 생각도 했었어요. 이렇게 배너가 아니라 광고처럼 맨 처음에 시작하면 크게 띄우는 대화 중 하나가 되는 거죠. 그러면 하나는 경제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이미지를 넣고 이렇게 크게 만들 수는 있어요. 그런데 대신에 대화가 올라가면 제일 위에 있으니까 묻히겠죠. 그런 것도 있어요.

2
Speaker 224:01

우리가 원하는 지금 수요자의 행태 중에 하나는 리포트 요청하는 거를 무조건 한번 해봐라 라는 거잖아요. 그래야 중개사들이 크레딧을 사용하던지 해가지고 발급을 할 테니까. 근데 그런 행태 유도를 하는 부분에서는 지숙님이 방금 얘기하신 아이디어 되게 좋은 거 같아.

1
Speaker 124:19

음.. 어차피 초반에 그거를 하던 안 하던 둘 중에 하나가 될 테니까 그냥 초반에 보이고 채팅에 밀려도 크게 상관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2
Speaker 224:29

그렇죠. 그래서 위에 있는 AI 리포트 요청하기를 누르게 하는 게 가장 베스트일 것 같아요.

1
Speaker 124:36

그러면은 한 이 정도 느낌으로 해가지고 버튼은 CTA는 그대로 같이 가져갈까요? 아니면 CTA 없이 그냥 진짜 배너만... 하는 게 더 나을까요?

2
Speaker 224:49

배너만 하고

1
Speaker 124:51

네.

2
Speaker 224:52

채팅 텍스트 넣을 수 있잖아요.

4
Speaker 424:54

네.

2
Speaker 224:56

거기에 상단에 AI 리포트 요청하기를 눌러보세요. 뭐 이런 형식으로 해도 될 것 같거든요. 아니면 여기에 있는 CTA 버튼을 문구를 좀 변경하던가.

1
Speaker 125:08

음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그런 식으로 좀 바꿔볼게요.

3
Speaker 325:14

그럼 배너는 없어지지 않는 걸로?

1
Speaker 125:20

뜨는 배너 대신 이 책상 내부로 들어가는 안경.

4
Speaker 425:26

혹시나 해서.

1
Speaker 125:28

네. 볼게요. 그러면은 여기 이제 넘어가도 될까요? 그 다음에는 이제 중개사 쪽으로 넘어가서 중개사 쪽에 이제 요거 담당자 정보에 중개사 중개 보조원 선택하는 란 추가로 그 다음에 여기 법적 공구 명시를 했는데 요 정도로 이제 정보가 사실임을 확인했고 이렇게 되면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정도로 해두고 밑에다가 자세한 URL 같은 거 넣어서 이 정도를 적어둘까 싶거든요. 이게 뭐 네가 무조건 책임을 다진다 이런 건 아니지만 네가 지금 네 정보를 입력한 거 인지하고 있고 이걸 맞는 정보라고 우리한테 제공을 한 거 다 그리고 이걸 사칭을 했을 경우에는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정도의 위험 문구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거짓말로 등록을 하지 말아라 라는 정도라서 이 정도로 해두면 일단 등록하는 사람 중에 이걸 굳이 굳이 찾아가지고 허위로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긴 하거든요. 저 이 정도로 지금 해놨는데 다른 다르게 하면 더 좋은 방법이라던가 있을까요? 다른 의견이 있으실까요?

2
Speaker 226:48

제가 방금 이해를 못했는데 저거를 클릭하면 아까 전에 팝업이 뜬다는 얘기인 건가요?

1
Speaker 126:55

팝업이 아니라 왜 그 보면은 개인정보보호법 뭐 이렇게 해서 옆에 이렇게 링크 가는 그런 텍스트 버튼 같은 것들이 여기 있잖아요 항상 보면

2
Speaker 227:03

그럼 그거를 약관으로 옮기면 될 것 같아요.

1
Speaker 127:08

약관으로? 아, 그러니까 여기서는 그냥 체크만 하고 개인정보 동의 약관 이런 데다가 따로 넣자는 말씀이신가요?

2
Speaker 227:17

네, 어차피 약관에 지금 지숙님이 작성하신 부분들이 싹 다 들어갈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 필수 버튼만 누르게 하면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만약에 지숙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자세히 보기를 눌러서 전문을 좀 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약관에 있는 해당 블록으로 이동시키면 될 것 같아요

1
Speaker 127:42

알겠습니다 약관은 승재님한테 듣기로는 이미 다 있다고 하셔서 제가 별도로 뭘 찾거나 하진 않았거든요 승재님한테 일단은 이거에 대해서 말씀만 드려놓으면 될까요?

2
Speaker 227:55

네 일단 해주시고 약관은 지금 기존에 큰 공장에서 조금 바꿔야 되는 게 있거든요. 완전 기능이 다른 플랫폼이기 때문에 그거를 제가 생각을 못했는데 어쨌든 제가 좀 볼게요.

3
Speaker 328:09

그리고 여기 지금 어차피 약관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넘길 거면 저기 지금 체크해야 되는 거를 조금 더 짧게 만들 수는 없을까요?

1
Speaker 128:21

음~ 이거 짧게 만들어 올게요. 한 줄은 2줄 정도까지 될 것 같아요.

3
Speaker 328:29

예를 들면 공인인여사법이라든가 법적 책임이라든가 무거운 문구 말고 그런 거 다 약간의 세부사항을 약관해서 다시 확인해라 정도로 아주 작은 글씨로 써있고 사실임을 확인한다라든가 아주 간단하게만 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저것도 큰 허들인데 찾아서 지금 등록하는 것도 큰 허들일 거여서 그것까지 있으면 안 할 것 같아서.

4
Speaker 428:57

알겠습니다.

1
Speaker 128:59

그리고 다음이 매물 등록할 때 동명님이 말씀해주셨던 게 이게 프로토타입이 아마 다 끊겼을 것 같긴 한데 매물 제한하기를 눌러가지고 중개사가 신규 매물을 제한할 때 그러니까 그냥 일반 매물을 등록할 때가 아니라 제한하기를 눌러서 신규 매물을 제한할 때 중개사가 이 의뢰서의 내용을 볼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그때 경제님이랑 회의를 해본다고 했고 월요일날 간단하게 얘기를 했는데 그거 할 땐 저번에 의견 제시했던 것처럼 이런 식으로 수요자가 뭐를 구하고 있다는 항목에 이런 식으로 넣어주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아까 전에 보여드렸던 이 레이아웃에 딱 제가 들어갈 섹션을 제가 해서 승대님 드릴 거고 문구랑 같이 따지고 그냥 들어가는 경로에 따라서 저걸 띄워주든지 안 띄워주든지 둘 중에 하나로 이런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4
Speaker 430:04

네.

1
Speaker 130:05

마지막으로 상세주소, 레이블 관련해서 동명님이 얘기해 주셨던 게 있거든요. 이 부분이었는데, 원래는 이게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어요. 하나는 상세주소까지 노출하지 않은 1kg 반격 내만 보이게 함이고 두 번째는 상세 번지까지 모두 노출을 이렇게 버튼이 두 개였는데 동명님이 의견을 주셨던 게 버튼을 하나로 바꾸고 디폴트는 선택되지 않음이고 선택을 하면 상세 노출이 되는 거 그리고 사용자들에게는 이걸 선택하지 않았을 때는 주소가 보이지 않는다는 걸 명시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그래서 이거 어차피 라디오 버튼이나 이런 걸로 되는 것보다 토글 버튼으로 돼 있는 게 온오프 상태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토글로 변경을 했고 하단에다 약간 경고 문구는 아니고 좀 잘 보이게 해가지고 문구를 썼는데 고민이 되는 게 이 매물은 반경 1km 대략적 위치를 표시한다라는 거를 뭔가 명신을 해줘야 될 것 같거든요. 표시가 되는 거니까 아예 아무것도 안 뜨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또 넣었더니 약간 중개사들 입장에서는 1km면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도 대충 그러면 가늠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까봐 그걸 적정한 워딩이 있을까라는 고민을 좀 하게 됐어요.

3
Speaker 331:26

그쵸. 공단에 있는 물건들이 아니면 사실 입장이 될 수 있죠.

1
Speaker 131:33

하나로 딱 돼버릴 수도 있으니까. 근데 또 말을 안 하고 그냥 주소가 노출되지 않는다 라는 거는 거짓말은 아니죠 사실. 주소가 노출되는 건 아니니까. 그렇지만 중개사들 입장에서 등록은 딱 했는데 지도에 이제 반경이 표시가 된다 했을 때 안 좋은 경험을 줄 수도 있잖아요. 거짓말을 했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까. 이걸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가 약간 그게 고민이 되는지

3
Speaker 332:03

요건 혹시 승재님이랑 한번 회의할 때 한번 예를 나눠주실래요? 왜냐면 어떤 식으로 예를 들면 특정 주소지가 아니라 예를 들면 주소지 노출 안 하는 방식이면 어느 지역을 이렇게 표시해서 보여주는 게 개발적으로 가장 쉬운지를 한번 알려달라고 하고 그게 구 단위가 됐던 아니면 뭔가 이렇게 어떤 지역의 무슨 구 단위가 되면 뭐 그런 식으로만 표시한다고 안내를 똑같이 동일하게 개발한 거랑 똑같이 하면 좋을 것 같거든요.

1
Speaker 132:38

그때 경진님이랑도 한번 요거에 가서 얘기를 나눈 적이 있긴 했거든요. 원래는 이게 500m였나? 더 좁았었는데 지도에 찍어보니까 좁아서 1km로 늘렸긴 했었어요. 그래서 그때도 이제 얘기가 나왔던 게 이거를 그러면 킬로미터나 이런 범위 단위가 아니라 아예 시군구, 저희가 어쨌든 동업리까지 받으니까 거기 있는 그냥 영역을 다 칠해버리는 건 어떤가라는 얘기도 하긴 했는데 그러면 이제 또 이게 경기도나 이런 거에 따라서는 그냥 아예 너무 브로드한 면적에다가 칠해져 버리니까 이거는 사용자 입장에서도 정확히 어디쯤 있는지를 아예 가늠을 할 수 없게 되는 그게 생기는 거죠. 그래서

3
Speaker 333:18

식은구, 동의나 구 정도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게 실제로 개발자가 승진이면 뭐래요? 어떤 식으로 개발이 된대요?

1
Speaker 133:30

- 요거는 승재님하고는 별도로 말씀은 그거 종부 그 뭐지 지역 표시하는 거는 얘기하지 않았고 요 반경으로 표시하는 것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반경으로 표시하는 거는 문제가 없을 거고 - 아 그래요? - 지도에 시공구 이거 하는 거는 아마 API 가지고 와서 그 API로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거는 아마 승재님이 카카오 지도 사용할 거라서 그거를 한번 보셔야 될 것 같긴 한데

2
Speaker 234:01

이게 지금 개발적인 부분을 논의하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전달을 했을 때 중개사가 그걸 방어할 수 있는 심리가 생기는지가 먼저이거든요 근데 제가 처음에 생각했을 때는 500m였단 말이에요. 원격 500m. 근데 500m면 사용력이라고 했을 때는 너무나 이제 딱 보이는 거예요. 하지만 1kg 정도가 되면 산단 내에 1kg라고 하면 되게 밀집되어 있는 공장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 특징이 어렵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1km면 충분히 방어가 가능하다. 그리고 기존의 중개사들이 중개를 할 때도 기존의 우리 물건 사용서를 사용하고 계시는 중개사들의 내용을 보면 정확한 집원 딱 그 전까지 써주신단 말이에요. 그 대신 어느 정도의 공장이 위치한지는 얘기를 해주세요. IC에서 몇 미터 안에. 사실 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반경 1km라고 표시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기존에 그들이 하는 행태와 다르지 않나 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1km로 지숙님이랑 결정을 한 건데 그래서 저는 사실 이 문구를 봤을 때도 중개사 입장에서는 1km 대략적 위치만 표시를 한다. 가장 더 좋은 거는 어떻게 표시하는지까지 보여주면 가장 좋겠죠. 우리가 당신이 제안하는 이 제안서에 이 반경이 어떻게 표시되는지 뭐 여기 예시 이미지 뭐 이런 형식으로 그냥 글자 텍스트 누르면 팝업 형식으로 뜨게끔 해줘서 아 이렇게 표시되는구나 그러면 특정하기 좀 어렵겠네 이정도가 가장 베스트이지 않을까 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뭔가를 하면 동시 동을 하게 되면 오히려 이거는 이제 수요자 입장에서 뭐야?가 될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는 좀 그래도 가이드를 1km 안에서 주는 것이 가장 좋을 수 있겠다 생각을 해서 이렇게 한 겁니다.

3
Speaker 336:22

이게 실제로 실제로 아예 특정이 안 되는 방법은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업자들은 이걸 1km도 하든 5km도 하든 아예 아무것도 표시 안 하든 같은 단지에 있는 사람들은 올라와 있는 사진이라든가 그냥 몇 개만 봐도 어떤 업종의 뭐 몇 평짜리 이런 것만 해도 대충 알거든요. 진짜 오해하신 분들은. 100% 막아줄 수 있는 건 없고 대신에 여기서 중요한 거는 예를 들면 반경 1kg 이렇게 키로를 쓰지 않더라도 대학적인 위치만 표시하고 주소는 표시하지 않아요 라는 식으로만 돼도 사실은 되고 그리고 저렇게 1kg든 3kg든 5kg든 이거는 향후에 1kg를 우리는 내부적으로 정하고 향후에 바꿀 수 있을 정도만 있어도 되긴 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예시 화면이 있다면 더 좋은 거고 그 정도로만 해도 되지 않을까요? 어차피 메시지 자체가 중요한 거예요. 상세 번지까지 노출하지 않는다 정도까지만 메시지가 가면 저는 충분한 것 같아서

2
Speaker 237:45

근데 이게 더 애매하지 않아요? 대략적 위치라고 명시하는 게?

3
Speaker 337:49

1km를 쓰든 3km를 쓰든 상관은 없어요. 근데 이게 대략적인 위치만 표시한다. 만약에 키로를 안 쓰고 대략적인 위치를 표시한다고 하면 밑에 예시 그림이 있으니까 그걸 보고 이렇게 표시 되는구나 이해할 거고 그리고 예시 그림까지 안 넣을 거라면 경제님이 여기 말씀하신 것처럼 1km 정도 계약서의 위치가 표시할 거예요. 반경 어느 정도로만 표시할 거예요 정도로만 표시가 되죠. 저는 여기는 둘 다 괜찮을 것 같아요.

2
Speaker 238:26

이거 지수님 여기에 이미지 예시를 볼 수 있게끔 하나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게 1km 대략적 위치라고 하는 것들이 그들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하실 수 있으니까 일단은 예시로 볼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
Speaker 338:46

그것도 이제 그 뭐죠? 그 question mark를 눌렀을 때 후보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4
Speaker 438:55

네.

3
Speaker 338:56

왜냐면은 계속 보이는 게 아니라 이게 그래서 어떻게 된 건지를 뭐 이렇게 question mark를 눌러봤을 때 아 이렇게 보이는구나 로 보이는 정도면 좋을 것 같아요. 별로 노출 안 돼도 상관없는 사람 그냥 쑥 지나갈 수 있게

1
Speaker 139:17

후보보다는 저는 누르면 해당 영역 펼쳐지는 걸 생각했던 게 저는 아예 그냥 API 자체를 넣어주면 어떨까 생각을 했거든요. 모르겠어요. 저는 제가 km 감이 없는 사람이라

3
Speaker 339:31

아~ 자기가 된 거를?

1
Speaker 139:33

이미지에 동그라미만 되어 있다고 했을 때 이게 1km를 그냥 그것만 딱 보고 아 넓네 좁네 이렇게 내가 모르는 장소일 때 판단하기 좀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냥 영역을 펼쳤을 때 그 안에 표시가 된 저희가 그냥 랜덤으로 한 그거 하나 표시해놓고 그걸 이제 인터랙션 하면서 볼 수 있으면 아 요 정도 거리가 되나 보네 라는 걸 조금 더 알 수 있지 않으실까요?

2
Speaker 239:59

- 제가 봤을 땐 여기에는 그 해당 기능은 좀 헤비할 것 같고, 오히려 이제 우리가 이걸 제안서를 다 썼어요. 그럼 중개사가 이제는 자기 최종 제안서를 볼 수 있잖아요. 거기에 하단에 나올 반경을 보면 그럼 저는 될 것 같거든요. 여기에는 그냥 우리가 이런 형식으로만 표시해요 이 정도가 가장 전 베스트일 것 같고 그 다음에 최종 리포트 확인하기에서 다 보고 아 이게 이렇게 보이는구나 그 다음에 이제 여기서 그렇게까지 보여주면 만약에 방어가 있는 사람들은 여기서 그냥 이탈할 것 같아

4
Speaker 440:37

음... 오히려 알겠습니다 음... 좋아요.

3
Speaker 340:47

일단 그 호버는 아니더라도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 눌렀을 때 보이는 걸로 펼쳐지는 거든 호버든 그거는 지숙님이 한번 판단해 주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계속 떠 있지만 안 하면 될 것 같아요.

1
Speaker 141:02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여기다가는 예시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버튼 같은 거를 추가하도록 하고 지난 한 건에서 나왔던 피드백은 이게 다였긴 했거든요. 그리고 이제 동명님 이거 한번 살펴봐 주셔도 랜딩 페이지 내용 그 정도고 나머지는 저는 피해가지고 계속 하이파이 작업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쭉쭉 하이파이 작업하면 될 것 같고 여기 수요자 쪽은 아까 봤던 워딩이나 이런 것만 좀 고치고 그 다음에 제가 팝업이랑 이런 거 승재님이 좀 알아볼 수 있게 쉽게 하려고 이렇게 다 나눠가지고 지금 작업을 하고 있어서 정리하는 작업만 하면 수요자 쪽은 다 끝날 것 같고 그 다음에 중독한 쪽도 뭐 제가 하이파이 비슷하게 작업해둔 것들이 많아서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 하나 더 이게 이제 새로 하나 작업을 했는데 뭐냐면은 URL을 받은 사람이 랜딩했을 때 보게 될 페이지로 작업을 한 거거든요. 동맹님이 말씀해주셨던 뭐 워터마크 같은 거나 그냥 일단 그거는 큰 공장 이런 식으로 따로 로고가 있지는 않은 것 같아가지고 이렇게 그냥 지마켓선스 원래 쓰던 걸로 했고 최하단에 이제 이거를 하나 넣어줬어요. 공장 중개사이시면은 이제 들어가서 이제 등록을 해라 라는 식으로 좀 해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여기 랜딩을 보게 될 거고 별도로 다운로드 받는 거는 일부러 만들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받아서 오프라인으로 막 돌리는 게 저희 의도가 아닌 것 같아가지고 URL로 최대한 돌릴 수 있게 이런 식으로 작업을 좀 했어요.

3
Speaker 342:48

그 의뢰서 자체는 아마 핸드폰으로 먼저 보게 될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네, 그래서 화면 자체도 핸드폰에서 보는 화면이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1
Speaker 143:04

음, 그럼 이것도 모바일 버전을 하나 만들어 둘게요.

4
Speaker 443:09

네.

1
Speaker 143:11

그렇습니다. 또 혹시 다른 안건이나 궁금하신 거 있으실까요?

2
Speaker 243:19

혹시 없는 페이지 발견하신 거 있나요?

1
Speaker 143:24

페이지 지금 이 정도 제가 찾은 거는 이거는 지금 방금 보여드렸던 그 화면이라서 작업이 됐고 이거는 아무것도 없는 화면이랑 마이페이지는 로우파이로 대략적으로 만들어 둔 건 있는데 그 태력에 잡지는 않아서 이거는 잡아서 하면 될 것 같고 그 정도 제가 지금 찾은 건 그거예요.

2
Speaker 243:50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작업 현황이 이번 주 하이파이 작업 쪽 서실 거고 다음 주 월요일, 우리 다음 주 화요일 회의할 때 거의 마무리 전이니까 전체적으로 다시 쭉 보고요. 혹시 다음 주 화요일에 프로스타입으로 여기 클로드 쓰지 마시고 여기서 버튼 우리 인터랙션 하면서 볼 수 있게끔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1
Speaker 144:34

해볼게요. 완벽하게 다 동일하게 동작은 아마 힘들고 피그마 일단 메인 플로우 볼 수 있게 연결을 해올게요.

2
Speaker 244:45

목적이 없는 페이지 좀 보려고

1
Speaker 144:47

좋습니다. 정확한 찾아보겠습니다.

2
Speaker 244:52

그래서 기능 이런 거는 지금 제가 봤을 땐 거의 다 구현이 되어 있는 상황이니까 없는 페이지 좀 찾는 걸로 목적을 해서 없는 페이지 도출해내고 그 다음에 마무리 8월 8일까지 없는 페이지랑 싹 다 보는 걸로 하고요. 8월 8일, 8월 다음 주 화요일. 그러면 금요일 날, 금요일 날 다시 한번 좀 최종적으로 한번 볼까요?

1
Speaker 145:21

7일이요? 아니면 8월 7일이요? 아니면 7월 30일?

2
Speaker 245:29

7일 날

1
Speaker 145:30

네 좋아요

2
Speaker 245:31

7일 날은 동룡님까지 다 한번 보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7일은 그냥 시원하는 정도로 하고 시원하고 그리고 아마 화요일 날 저랑 회의할 때 모바일 페이지도 추가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들을 좀 발견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렇게 해가지고 금요일로 최종적으로 보고 그 다음에 마무리하고 그 다음에 조금 이제 그 승재님한테 넘겨주면서 추가적으로 지숙님이 같이 해줘야 되는 것들 조금씩 승재님한테 좀 도출하라고 해서 그 내용으로 좀 얘기하면 딱 될 것 같아요.

3
Speaker 346:17

혹시 한 가지만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는 게 어쨌든 수요서가 완성됐고 그거를 여러 중개사들 웹페이지에서도 하겠지만 본인이 여기저기 뿌려서 URL을 받은 상태에서 어떤 중개사 받았을 때 그 중개사가 이걸 확인하려고 할 때 바로 확인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확인이 되는 건가요? 아까 설명 주실 때 내용 봤을 때는 중개사도 이걸 확인하려면 가입해야 되는 걸로

1
Speaker 146:55

아니요. 아니요. 그거는 가입을 안 해도 URL을 열면 바로 이 페이지로 랜딩이 되죠. 대신에 여기 센터로 가면은 그때 거기 있는 거는 여기 랜딩 페이지 들어와서 유플로우는 동일하니까 회원가입을 해야 다른 것들이 되는 거고 이것만 보는 거는 그냥 바로 뜨게 될 거예요.

3
Speaker 347:14

음... 이해했습니다. 이거 보는 거는 모르고 여기에서 밑에 메시지만 좀 명확하게 직접 하는 것보다 큰 공장 통해서 제안하는 게 더 좋다는 방식에 대한 거를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1
Speaker 147:35

여기에다가요?

3
Speaker 347:37

아니요. 파트너 이동으로 하면 홈페이지 가잖아요

1
Speaker 147:41

아 네네네, 여기서.

3
Speaker 347:43

이해했습니다.

1
Speaker 147:45

네, 그러면은 여기를 한번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Speaker 447:49

네네, 알겠습니다.

1
Speaker 147:51

네, 그러면 안건은 이 정도까지인 것 같고요. 저는 그러면 오늘 나왔던 내용들이랑, 그 다음에 문구 같은 거 1차로 제가 적은 다음에 어떤 문구인지 말씀드리고 그거에 대한 의견 받아서 텍스트 고치는 거야. 금방금방 다 고치니까 그런 거 위주로 슬랙에 정리를 올리도록 할게요. 지숙님. 네?

2
Speaker 248:16

죄송한데 회의 일정 월요일 날 해도 되나요?

1
Speaker 148:23

다음주요?

2
Speaker 248:24

네. 3일날.

1
Speaker 148:26

네.

2
Speaker 248:28

3일 11시 반으로 하고 금요일 거는 금요일도 11시 반 해도 되나요? 두 분? 네. 그러면 제가 금요일 거 만들어서 인바이트 드릴게요.

4
Speaker 448:43

네.

1
Speaker 148:45

월요일 거랑 금요일 거에는 승재님도 같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2
Speaker 248:52

오케이. 제가 그럼 승재님한테 월요일에 참석해달라고 말씀드릴게요.

1
Speaker 148:57

월요일 거는 제가 미팅을 옮기면 되니까 승재님한테 말씀드리고 초대를 따로 해두면 될 것 같고 금요일 거만 부탁드릴게요.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4
Speaker 449:12

네, 고생하셨어요.

1
Speaker 149:14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
Speaker 549:17

아, 진짜? 또? 또, 또, 또. 안녕.

4
Speaker 449:23

오케이~ 이걸로... 어제... 어제...

2
Speaker 249:33

엄청 개운다고? 엄청 개운다고?

4
Speaker 449:37

엄청... 풀까지 엄청 한 거야?

5
Speaker 549:40

풀까지 한 번 하고 개운한 거로는 세 번, 네 번 그러는데...

4
Speaker 449:43

아니 근데 저 떡지에 한 번 개운 상태... 우리가 사진이 어느 정도는 답을 20분 넘게 보는구나 너무 늦게 보는구나 그래서

5
Speaker 549:55

좀 큰 거 구멍이 좀 큰 거 그걸 좀 바깥받는 거 그걸 갖고 나서

4
Speaker 450:02

볼까 볼까 엄청 많이 나오죠

5
Speaker 550:04

엄청 빠르게 나오죠 이게 이게 얼마나 놀러가진 않지만

4
Speaker 450:08

920, 950을 15분, 10분으로 놓치고 그러고 나서 내가 배하리를 잡았다 그래서 정말 배하리 때문에 못 잡았다 내가 새벽에 깨잖아 그래서 둘 다 둘 다 하려고

5
Speaker 550:28

트롬을 구워 구워 주세기. 터디타임도 밥 먹은지 막 한 시간씩 나고 계속 트롬을 계속하고.

4
Speaker 450:40

그래서 막 공지가 너무 많이 들어가고 하는 줄 알잖아. 그런가보다 해가지고 혹시나 그런가 해서 저렇게 헌다비가 안 좋지. 그래서 오늘 평점을 전화해.

5
Speaker 550:57

또 구멍이 조금 작은 걸로. 일단은 이거. 아마 혹시 두 번씩도 못하고.

4
Speaker 451:10

거짓말을 먹지기 위해서 따뜻하게 양팍치. 양팍치. 유정도 없지. 주먹을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양치에다 가면 안 돼. 아.. 심판 안 문네요. 너무 물려서.. 저쪽은.. 주마톨입니다. 어.. 안녕? 맛있지? 솔로?

5
Speaker 551:50

곰곰곰

4
Speaker 451:52

아 그거는 안 없는 거 없지? 진짜 안 쓴 거 해? 그래.

5
Speaker 551:56

엄청 있어. 그걸로 팔로파 하나 입고가 난 말이야? 한 여름에도 사람이 엄청 줄어서 못먹고 그냥 안 했고. 그래서 좀 상처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
Speaker 252:10

자기가 전화하면 잘 시간일까봐 연락을 받을 때

5
Speaker 552:21

이것저것 얘기하는 것 같더라고 다음 주에 한번 하면 되겠네

4
Speaker 452:32

감사합니다.

2
Speaker 252:35

어, 지금.

4
Speaker 452:37

좋은 일은 없지만요.

2
Speaker 252:40

몇보시우니까 5스푼 정도가 어제 설사해서 조금 물 깨졌어요

4
Speaker 452:47

- 고생하고. - 그럼 콕병을 더 먹으면 좋겠어요.

5
Speaker 552:53

월요일을 많이 하고 세월을 좀 줘야죠

4
Speaker 452:57

짠깨~ 짠깨~ 거기 힘드셔~

5
Speaker 553:03

아 잘거야?

4
Speaker 453:07

얘 자비를 못 깬다야?

5
Speaker 553:09

-어? 썰어볼게요.

4
Speaker 453:11

-밥 먹어야지. -돌려먹어.

5
Speaker 553:15

- 거기 됐어요, 아래. 안에서 계속 노지하네요

4
Speaker 453:19

귀자 귀가 이봐.

5
Speaker 553:21

아이짜. 일어나고 싶어. 막 숨죽어. 아이고 아이고. 아이짜. 이제 잤겠어. 몇던 가락에 땄어.

4
Speaker 453:30

실례해. 실례해. 이 목인 죽은 양이 코인 죽어 봐. 코에. 한 번 하고, 한 번 하고, 이렇게 잘가. 감사합니다.

5
Speaker 553:53

너무 멋진 것 같아요

4
Speaker 453:55

아, 그러고 싶습니다.

2
Speaker 253:57

아이차 아유 밥 용량 보고 얘기해줘

5
Speaker 554:05

그리고 원정이랑 초월해서 꼰돈의 초각이라는 상태로 나오게 되는데요. 이거를 모아서 용감심장 가운물을 만들 수 있게 선택상자 혹 확정이나 필요한 가운물을 선택해서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서버별이니까 받는 트릭을 잘 보내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래요 남편이요. 저는 어디가 없을 때요. 어떻게 해서. 오류가 없어. 아니, 저는 사실 최초 원하는 곳에서 모두 에너지를, 스테리를 전정했고, 공개일 거를 공개하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생각했던 거랑 공개일 거랑 같이 공개일 거랑 원적이나 추월을 다 긴장지 않고, 유튜브 여는 회식을 진짜 믿으시고, 조서에서 지금, 참고싶은. 생독처럼. 사위 동료로 다 같이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할 수 있어. 사위 동료로 다 같이 있는 회식을 받잖아요. 그래서 지금 보기에는 이런 분들을 도와주러 가봤어요. 도와주면, 도와주면, 기쁨도 없고, 안일수도 없어서 기쁨을 도와주려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운전당 7번씩 배스를 주셔야 되는 것 같아요. 이 오드에너지 시스템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이 영상이 남준이 형이 나와있습니다.

4
Speaker 455:29

안녕! -이태! -이태!

5
Speaker 555:34

얘 닭살 안 물어

2
Speaker 255:36

어? 얘 닭살 안 물어 아 그래? 용량 몇이야? 210 210 아..

5
Speaker 555:48

이번에 패치가 진행이 됐습니다. 밸런스 패치가 조금 진행이 됐고요.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수요적인 부분이 패치가 됐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캐릭터를 변경을 할 때도 이런 식으로 바로 할 수가 있다. 우측 상단에 캐릭터 변경으로 바로 갈 수가 없고, 그 다음에 던전 안에 들어가면 성율 검정인지 아닌지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단에 볼 수가 있다. 사실 가장 중요한 업데이트 같은 경우에는 밸런스 패스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확정적으로 풍동의 종각이라는 것을 얻어서 우리가 용언 파워부를 한 피스를 서버당 한 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캐릭터 본명 한 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재정돼야 한 게 넣어둘 수가 있어요. 원격 같은 경우에는 조회하기가 있어.

2
Speaker 256:33

뭐 그렇지 않을까? 화생이 해당하는 게 넣어둘 수가 있어요.

5
Speaker 556:38

인정을 가져가지고 이게 넣어둘 수도 되고 아니고서는 초호를 한참 돌아가야 되는 UB, BK, BK 같은 경우에는 초호를 돌아 넣어둘 수가 있어요. 그럼 어디를 넣는 게 유리할 것이냐. 전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오드에너지를 쓴 수에 따라서 얻는 게스트가 정해진다. 간단하게 생각을 하시네요. 내가 오드에너지를 80개를 쓴다. 그럼 4개를 얻으신다구요. 오드에너지를 80개를 쓴다. 그럼 6개를 얻은다. 그런 게 아니라 가능하다고 하면 그냥 콘델 가서 보상도 좋은 보상 받고 하시는 게 당연히 좋겠죠. 그래서 어느 언점에 가서 개리티트가 얻을 것인가라는 것은 본인이 갈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언점을 가진다. 그렇게 해서 청료비도 모두에너지가 필요하거든요. 왜냐하면 게스트가 80개가 필요하거든요. 물질 변환에 들어가셔서 이벤트에 들어가게 되면 용왕 성장의 발원구, 용왕 성장 방황 선택을 통해서 80개, 프로젝트 에너지 1,600개를 통해서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이거는 서버 창으로 공유가 안 됩니다. 그리고 V 선택을 하는 게 제일 중요할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제작 창이 명룡왕이라는 비교를 해서 수치를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제가 갖고 있을 때 얼마 정도의 일일이 되니까 결과적으로 데미 중락을 맞출 때는 좀 비슷비슷하다. 대략 2~3% 사이가 된 거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중락 같은 경우에는 이래주면 뭐냐면 이 게임 같은 경우에는 병초속도캡이라는 게 공료를 해가지고 그 구간에 연체되면 데미가 많이 올라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게 이제 본성 같은 경우에는 이 병초속도캡이 해당이 되지 않아가지고 상위권에서 데미가 본성이 좀 깔린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장갑 같은 경우에는 가능성이 있다. 당장기 댕기가 안 올라가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가장 많이 올라가 있으면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제가 용기 수선이 부족한 경우라고 하긴 했지만 결과도 좀 대기 중마들 수 있는 것 때문에 장갑을 제외하고요. 이 순서가 개성성이 많으신 것들의 상태로 이게 맞다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는 있겠지만 그래서 순서 같은 경우에는 장갑, 병갑, 막고, 머리, 하늘, 신발입니다. 장갑 같은 경우에는 전성을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거나 디테이터마다 전체부 도캐비가 다 달라요. 요즘에 AI가 많이 불타입되어 있기 때문에 장갑 공격하면 불러다라고 나오더라고요. 정상은 여기서부터는 여기다. 이게 나머지 공략들을 보고 다른 데이터도 이렇게 해서 점심 속도가 뚫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보시는 것은 상급퇴 공사로 얘가 실각만 되면, 지금 장각만 거품게 되면 저도 상급퇴 공사로 뚫을 수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갑옥 같은 경우에는 피증을 그냥 좀 많이 올려주고요. 그다음에 견갑 같은 경우에는 피증을 많이 올려주는데 이거를 계산을 했을 때 제가 이거를 피증이 150% 정도 올라간다고 계산을 했을 때 한 2% 그다음에 공간 같은 경우에는 집중심이 180에서 190 그 정도 사이기 하고 그 다음에 0.8 80% 했을 때 또 3% 나오고 그래서 다 볼 게 없나요. 이렇게 순서를 잡았고 그 다음에 이제 마크토가 완전 다 공진 다 있습니다. 덮게 되면 장타나 공증이 존재 되죠. 그 다음에 하이 같은 경우에는 공증 완벽이 존재하죠. 그리고 신발 같은 경우에는 완벽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 순서로 진행이 됐고 또 이렇게 추천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공속 피징을 우리가 조율을 하는 데 있어서는 2.4%의 효율이고요. 피징도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 장타, 공증, 완벽이 1.2% 그렇게 따지고 보다 보면 장갑을 하게 된 거라고 하면 전체 오빠가 안으로 뽑으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머리를 뽑자고 하면 망수를 뽑자고 하면 1.2% 1.2% 이거를 전부 다 하는 조율석이다. 누가 두 것까지 뽑아야 돼. 그래서 이제 이 순서로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영웅테일이 쌓여가지고 내가 계승사와 충격을 하고 하면 그때서야 내가 미리 종이를 해놨다가 옮기는 과정을 하시는 게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난장에서는 이 순서가 좋다고 생각하고 개성성이 충분하신 분들도 이 순서를 해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개성성이 왜 부족하느냐고 말씀하실 수가 있는데 유비버킥 쿠키들 같은 경우에는 우선 후원을 먼저 돌아야 해요. 아래카나가 우선 시켜야 할 때가 왕국이 쉽게 해 주기 때문에 계속 후원을 물게 되기도 해요. 그래서 그 자서로 맞추게 되면 그때부터 영성은 뭐라도 영성이 잘 안 떨어집니다. 제가 이제 본격이 정성리랑 본격을 구정성리로 했고요. 본격은 아예 뻗질이 됐다. 그렇기 때문에 영성이 잘 안 떨어집니다. 차라리 한 주마다 한 번 갈 수 있는 성격. 우리가 본 단장의 영수권 자극을 내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개승을 해낼 거예요. 그리고 이걸 수급할 수 있는 방법도 한정적으로 생각하거나 연속을 얻어야 되는데 원정을 차량한 재발감으로는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 의리가 없는 것은 그냥 내가 바로 빠르게 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뉴비 분들, 독해, 보킬자들 같은 경우에는 병력 개승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패스가 많은 거에 대신했는데 저는 이거를 만약에 게임사가 시유를 해봤고 시유를 시유를 해봤다라고 하면 당연히 우리의 영웅 개승선 조각이 들어가 있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게 없어요. 그래서 사실 저번 패스보다 오히려 영웅 개승선 측면에 있어서는 더 준비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는 용기 상속이 없었다는 게 너무 치열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이번에는 용암타 선택할 경우에는 장량 방북 등장, 그 다음에 암터 워기 하이, 그 다음에 신발.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장이 데미지를 봤을 때는 여기에서는 순서히 변화가 있을 수 있기는 한데 던치된 장관에 이런 계승성에 부족함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패치가 되기 전에 수영복이 이렇게 패치가 된다. 이렇게 핑을 볼 수가 있더라고요. 끝나고 나서는 이렇게 빨리 판명을 하라고 만들면 이렇게 정치됐던 간에 많은 핑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해서 이번에 패치행법이 된다. 이렇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4
Speaker 41:03:2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에서 신지어. - 성운치가 안다. - 안에서 신지어. - 안에서 신지어. - 감사합니다. 아리오 야효를 내 주머니가 재료�ittä

5
Speaker 51:03:55

-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Speaker 41:04:03

오늘 해볼까

2
Speaker 21:04:06

얼마 남겼어? 60하고 70 사이를 남겼어? 엄마, 2시 20분에 재우면 되거든? 2시 20분에? 어, 2시 20분부터 침대에 눕히면 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4
Speaker 41:04:3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5
Speaker 51:04:57

- 감사합니다. 으 으 으 으 으 으 으 - 아, 네. -뭔나 문을 열 거야. -어. 수고하셨습니다.

4
Speaker 41:05:24

감사합니다.

5
Speaker 51:05:26

감사합니다. 옳지. 옳지. 옳지. 옳지. 옳지. 옳지.

4
Speaker 41:05:35

-무튀. 고려세기 위해 어 잡았다. 왜 잡았다. 감사합니다. -브라이트가 있을 것 같아요. -브라이트는 잘 안 된다. -브라이트는 잘 안 된다. -브라이트는 잘 안 된다. -브라이트는 잘 안 된다. -브라이트는 잘 안 된다. 감사합니다.

5
Speaker 51:05:58

감사합니다.

4
Speaker 41:06:01

-뭐가 있는 것이야. -뭐가 있는 것이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표시됨. - 아, 네. - 아, 네.

5
Speaker 51:06:19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진식이. - 아, 진한 거.

4
Speaker 41:06:3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뭐야. 고기는 어떻게 되었을까?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아 아 아 아 아 감사합니다.

5
Speaker 51:06:55

감사합니다.

4
Speaker 41:06:5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끝-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작!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