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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원한 행복_금요일 오후

Shared on June 26, 2026

04:46:02

함께 일어나서 노래 23번 여호와께서 통치를 시작하신다를 고르겠습니다 노래 23번입니다

04:49:44

はい。

04:49:54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

04:50:12

제목에 연설을 할 때 그 답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04:50:41

안식일 법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분의 백성들이 매주 안식일에 힘든 노동에서 벗어나서 여호와께 숭배를 드리고 영적인 세임과 쉼을 얻기를 바라셨습니다. 정말 좋은 마련이었죠. 그런데 종교 지도자들은 이 법에 수많은 규칙과 제한 규정들을 덧붙였습니다. 이게 얼마나 많았던지 위대백화사전에 보면 마치 이것은

04:51:13

머리카락 항오락에 산을 매달오는 격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 유대인들이 얼마나 짓눌며 살았을지 쉽게 상상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 시기에서는 그분의 지상공사 초기에 안식일에 관한 매우 중요한 가르침을 세 차례나 해보셨습니다. 이 영상에서 그 기록들을 살펴보면서 겨우는 점과 더불어 세 가지의 질문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안식일에 관한 예수의 가르침이 1세기 그리스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습니까?

04:51:48

이 얘기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그리고 예수께서 안식일에 주라고 부르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첫 번째 가르침인데요. 요한복음 5장을 함께 열어보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17절을 읽어보실 텐데요. 배경은 이렇습니다. 기원 31년 6월 초 축제 기간에 안식일에 예수께서 5년도 아니고 10년도 아니고 무려 38년 동안 병원을 알아보라는 남자를 모시고 그를 고쳐주셨습니다.

04:52:25

그럼 다음날 거쳐줘도 될 텐데 그의 고통을 하루라도 빨리 없애주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하신 것이죠. 정말 감사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께서 안치기를 일했다며 그분을 비난하고 박해했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의미 깊은 말씀을 하셨죠. 17절을 함께 읽어보실까요? 그러나 그분은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계속 일하시니 나도 계속 일합니다. 사실 여과학께서는

04:52:57

땅에 관한 창조활동을 6일 동안 하셨습니다. 물론 문자적인 시간은 아니죠. 그리고 일곱째 날에 쉬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일하셨으니까 그 사실을 모를 리가 없죠. 그런데도 아버지께서 계속 일하신다고 말씀하신 것 보면 땅에 관한 창조활동을 쉬셨지만 인류에 관한 그분의 목적을 성취시키기 위해 계속 일하고 계셨다는 것을 언급하신 것이죠. 사실 여과께서는

04:53:29

그런 이유로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마치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셈이죠. 아버지와 나는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일하니까 나도 안식일에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신 것이죠. 아버지의 목적을 염두에 두고 일하셨습니다. 교훈 점은 무엇입니까? 영적인 활동에 초점을 맞추면서 점차 성취 되어가는 여호와의 목적과 일치하게 일해야 하는 점을 가르쳐 주신 겁니다. 그러면 이 가르침은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04:54:04

4도행전 5장 42절을 보면 그들은 날마다 쉬지 않고 이수에 가는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점을 보면 안식을 포함해서 모든 경우에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하게 열심히 청하 활동에 참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러면 우리에게는 어떤 교훈이 됩니까? 우리도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의 뜻은 무엇이죠? 대모대전서 2장 4대를 보면

04:54:35

모든 우리의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정확한 지식에 이르게 하는 것이 아닙니까? 사실 우리는 그 목적에 따라 매일 저 반응을 참여합니다. 시간에 제약이 있을 수는 없죠. 마치 세상 사람들이 고통을 하루라도 빨리 없애주고 싶은 마음에 진리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가요? 이슬처럼 우리도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제 두 번째 가르침인데요. 이번에는 마태 12장으로 가보실까요? 마태복음

04:55:08

12장입니다. 이 연설 끝부분까지 열어두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 역시 안식일에 있었던 일인데 눈으로 따라 보실 수 있습니다. 1절에 보시면 제자들이 배가 고파와 곡식 이사람을 따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2절에 보면 그 결과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에 해선 안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죠.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이 잘 아는 세 가지 성경기록을 사용해서 한방하셨습니다. 첫 번째 3절과 4절에 나오는데 바육과 그의 일행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04:55:44

그들이 사울에게서 도망해서 신양이 없어 굶주렸을 때 수제사장 아이멜에게 준 성소에서 물린 차림빵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오세율법에 따르면 이건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었죠. 그러니까 법을 어긴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정지하지 않았는데 그들의 상황을 헤아려주신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의 제자들의 행동은 성경의 법을 어긴 것도 아니고 단지 라피들의 규정을 따르지 않은 것이 뿐이니까 당연히 빈곤합니다.

04:56:18

피난받을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죠. 두 번째로 5자를 보시면 제사장들은 안식일에 하나님의 집에서 일했지만 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에는 7절에 나옵니다. 여긴 함께 읽어보시죠. 마태복음 12장 7절입니다. 호세야 6장 6절을 이루어 가시면서 예수께서 일개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희생재물을 원하지 않는다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당신들이 이했더라면

04:56:49

지혜 없는 사람들을 정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교하고께서 뭘 더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이죠? 네, 바로 자기입니다. 그런데 바리사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안식일법을 엄격하게 적용한 나머지 이스리제자들을 정지해 본 것이죠. 한번 생각해 보실까요? 모두의 생명과 운전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교통법규라는 것을 만듭니다. 따르죠. 빨간 불 때 건너지 않습니다. - 네.

04:57:19

그런데 빨간 불인데 길 건너편에 누군가의 생명이 위험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아, 빨간 불이니까 건널 수 없지. 외면할 것이니까? 그러지 않을 겁니다. 여쭤볼 보시죠? 네, 규칙은 목적을 위한 수단입니다. 우리 더 중요한 목적을 생각해야 합니다. 경행교로기 마가복음에서도 예수께서는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을 위해 생긴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의미 있는 말씀이 아닙니다.

04:57:53

좋은 점은 보시죠. 비판적이고 쉽게 정지하기 보다는 여호와의 사비를 못 받아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 가르침은 1세기 크리스엔들이 어떤 영향을 줬을까요? 야고구 2장 13절을 보면 자비를 베풀지 않는 사람은 자비 없는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다. 또 3장 17절에서 위에서 오는 지혜를 설명하면서 자비가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04:58:27

그저 자비롭다고 하지 않고 자비가 가득하다고 했죠. 그러니까 여호와의 풍부한 자비를 가지신 분을 본받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우리에게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우리도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려는, 비난하려는 영향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오히려 자비로운 때들을 나타내야죠. 사실 우리 모두는 불안전하지 않습니까? 누구에게나 부족함이 있습니다. 드러나게 말해야죠. 따라서 다른 사람의 결정을 보면서 왜 저렇게 바뀐 못하지? 라고서 분리 판단하기보다는

04:59:05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그 아름다운 모습, 그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자문이 볼 수 있죠. 나는 규칙을 고집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가? 아니면 한적이고 자비로운 우리 아버지 여호와를 닮은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가? 여호와의 사비를 공받기 위해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면 여호와께서는 우리의 희생과 노력을 기쁘게 받아주실 것입니다. 이제 세 번째 가르침인데요. 계속 구절을 보시죠.

04:59:39

구절에 보시면 이제 장면이 바뀝니다. 회당에서 있었던 일인데 한쪽 손이 오그라든 한 남자를 보셨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를 시험에 빠트릴 속셈으로 이렇게 질문하죠.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어도 됩니까? 예수께서는 어떻게 대답하셨을까요? 예수께서 전하신 좋은 소식 4화에서 발전한 다음 동영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그분이 손이 오그라던 사람에게만 일어나서

05:00:16

- 건들고 오십시오.

05:00:38

불 없이 오른 것입니까? 안식에 선을 행하는 것입니까? 해별이 비는 것입니까?

05:01:01

양이 있는데 그 양이 안식의 부동이에 빠지면 그 양을 붙잡아서 끌어올리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05:01:19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소중합니까?

05:01:28

안식에 좋은 일을 해도 됩니다.

05:02:36

예수께서는 어느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안식일에 조의를 해도 됩니다. 교원점은 무엇입니까? 엄격하거나 규칙만을 압수하지 말라는 것이죠. 합리적이면서도 친절한 사람이 되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겁니다. 그러면 이 가르침은 1세기 그리스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줬을까요? 그들은 예수로부터 그분의 가르침을 받아들였습니다.

05:03:09

빌데메골루스 3장 12절 친절을 이루십시오. 디도서 3장 2절 합리적이 되십시오. 이런 교훈을 살펴보면 그들은 예수께서 다른 사람을 대하신 형식을 통해 많은 걸 배웠습니다. 사람을 친절하고 부드럽게 대했다는 것을 배운 것이죠. 그러면 오늘날 그 얘기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우리 역시 빌리포 4장 5절의 말씀처럼 합리적인 사람이란 것을 모두가 알게 해야 합니다.

05:03:42

여기서 합리적이라는 말은 필요할 때는 단호하지만 가능할 때는 완전한 융통성을 보이는 것이죠. 나의 기준을 고정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신절과 괴를 나타내는 것으로 유익을 가져다 준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합리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까? 사실 이 법을 제안하는 법은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여호와 예수를 본받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할 것입니다.

05:04:14

다음 동영상에서 한 그리스인이 규칙을 앞세우지 않고 합리적이고 친절한 태도를 나타내며 어떻게 여호와 예수를 본받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지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을 보시죠. 젊었을 때 막 장로가 된 저는 모든 것을 배운대로 규칙대로 하려고 했습니다. 늘 규칙을 먼저 생각했어요. 그러다 보면 형제들에게 양들에게 아주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죠. 제가 그런 태도를 나타냈기 때문에 형제자매들은

05:04:53

그래서 로크 형제한테만 아니면 얘기할 수 있어 큰이들 그런 말을 했죠. 전 다가가게 어려운 사람이었어요. 제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요. 그러니까 저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제 생각과 많이 달랐던 겁니다. 전 그들이 보기에 동정심이 없는 사람이었죠. 저는 여러 해 동안 예수께서 목자로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셨는지 깊이 생각해봤습니다.

05:05:25

예수께서는 율법을 잘 아셨죠. 그분은 모든 걸 늘 올바로 하셨지만 단지 그렇게 하기만 하신 게 아닙니다. 그분은 가능한 자비를 보일 방법을 찾으려고 하셨어요. 예를 들어 혈른병을 앓던 여자는 율법을 어기고 그 자리에 왔죠. 예수를 포함해 모두가 그걸 알고 있었지만 그분은 그 여자가 율법을 어겼다는 사실이 아니라 어떻게 그 여자를 도와주고 격려해줄지에 조정을 맞추셨습니다.

05:06:00

마태 12장 7절은 나는 자비를 원하고 희생제물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셔. 여과께서는 희생제물도 아주 중요하게 보시지만 그분은 제가 자비를 나타내기를 더 바라십니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나는 주식을 따르면서도 자비를 보이고 있는가. 자문해봤습니다. 나는 형제들을 도움이 필요한 양으로 보는가. 그들의 상황은 어떤가. 단지 그들을 바로잡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예수께서 하신 것처럼 사랑 많고 친절하고 참을성을 보이는 방법으로 돕기위해

05:06:38

어떻게 할 수 있는가 이런 점도 참고해 봤죠 나는 형제 자매들에게 새 힘을 주는 사람인가 그들은 소중히 여겨지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가 사실 제 자신도 이 사실을 깨닫고 마음이 오히려 편해졌어요 주칭만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그건 여호와께서 바라시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농후는 일을 해야 하지만

05:07:09

그분은 우리가 자기를 나타내기를 더 바라십니다. 회중의 형제자매들 각자들 살펴보세요. 그들은 행복한가요? 안정감을 느끼고 있나요? 양들이 그렇게 잘 지내도록 할 수 있다면 목자로서 그것보다 더 보람있는 일은 없을 겁니다.

05:07:43

모두도 영재스러움을 이렇게 해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예수께서 안식일의 주라고 불리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마태봉 12장 1절에 보면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입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이 구절의 연구 노트 외에 설명을 보면 이렇습니다. 예수께서는 이 표현을 자신에게 적용하여 하늘의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일을 자신이 안식일에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셨다.

05:08:14

그리고 아주 유일만하게도 그분은 병고치는 일을 포함해서 매우 인상 깊은 기적들을 안식일에 행하셨습니다. 분명 이런 기적들은 안식의 쉼을 잘 보여주는 앞으로 그분이 왕국 통치 안에서 누르게 될 놀라운 축복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그분에게는 안식일에 그런 축복을 보여주기에 딱 좋은 날이었던 것이죠. 이건 결국 우연이 아닙니다. 그분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05:08:46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신 기록을 읽을 때마다 마치 예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지 않습니까? 내가 통치하는 왕국의 삶은 바로 이런 것이야.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고 완전한 건강과 완전한 몸으로 진정한 쉼을 누리게 될 것이야. 네 우리 모두는 그 안식이 가까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때 진정한 쉼을 누리기를 원하십니까?

05:09:17

그 다음에 지금 예수께서 드려주신 안식일에 관한 중요한 가르침을 실천하도록 하십시다. 뭘 배우셨죠? 첫째,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하게 일하십시오. 두 번째, 여호와의 자비를 공받아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십시오. 세 번째, 합리적이고 친절한 사람한테십시오. 그렇게 한다면, 그 스스로께서 통치하는 놀라운 신세계에서 진정한 쉼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05:10:01

두근창현재, 믿음을 강화시켜주는 연설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에 시청한 드라마에서 예수를 섬긴 많은 겸손한 남자들과 여자들을 보았죠. 이제 이어지는 십보지역을 통해 그 중 두 그룹의 사람들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우리가 어떤 실제적인 방법으로 이 믿음의 남녀들을 본받을 수 있는지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연사가 다음 연사를 소개할 것인데

05:10:33

사주군정 중앙회종의 이민우 형제가 예수를 섬긴 사람들을 본받으십시오. 사도들이라는 연설로 이 심포지엄을 시작하겠습니다.

05:11:39

이 심포지엄에서는 겸손하게 예수를 섬긴 두 그룹에 대해 살펴보게 될 겁니다. 첫 번째는 예수의 사도들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음 연설에서는 예수의 봉사를 지원한 많은 여자들 중에 몇 명을 살펴보게 될 겁니다. 작년 대회에서는 예수의 사도들 중에 6명의 분을 살펴보셨습니다. 베드로, 안드레, 야호보, 요한, 빌립, 나나네 6명이었습니다. 그럼 나머지 6명은 누구입니까?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 점을 직접 성설을 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누가복음 6장 13절과 15, 16절을 보시겠습니다.

05:12:24

법 6장 13절입니다. 나리발자 그분은 제자들을 불러 그들 가운데서 열두를 선택하셨으며 그들을 사도라고 부르셨다. 마테, 도마, 알페오의 아들여고, 열심히 있는 사람이라고 불리는 시몬, 야고보의 아들이다. 그리고 배반자가 된 가른류단이다. 네, 확인해 보셨습니까? 이번에는 제자들의 이름이 나오는 동영상을 보시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함께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05:14:41

성경기록을 보시면 '날을 따르십시오'라고 말씀하시자

05:14:52

주의 즉시 것입니다.

05:15:03

이 시인의 훤히 밝은 사람이었습니다. 어쩌면 가보다움에서 세무사를 운영할 정도로 물질적으로 탄탄대로를 걸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조직력도 있었고 사업사도 좋은 사람이었죠. 이런 마태가 지금 자신의 인생 간 시간에서 가장 중요한 돈 중심의 삶에서 왕국 중심의 삶으로 즉 예수를 섬기는 삶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정하는 것을 충동적으로 할 리가 없죠.

05:15:35

베드로와 안드레처럼 마테는 예수의 가르침에 대해서 듣고 있었고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기적들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을 겁니다. 따라서 마테는 그분의 가르침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던 차에 그분이 초대하시자 즉시 결정한 것입니다. 어떤 교육을 얻을 수 있습니까? 결단력입니다. 결단이 깨는 동안 마테는 그분은 지금 신뢰를 준비하고 있는 분이거나 여왁에서 많은 봉사를 드리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분이 될 겁니다.

05:16:09

마트에 대해 한 가지 더 생각을 해볼까요? 당시 세금징수원들은 동포들로부터 좋은 침구를 밟지 않았습니다. 멸시를 당했죠. 세금을 많이 얻었고 내버립니다. 어떤 사람들은 참여처럼 세금징수원을 죄인으로 지급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트였지만 자신의 과거 때문에 봉사할 길을 받아들이는 것을 주장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여보와의 자비하심에 감사함을 나타내며 그분의 초대를 받아들여 그분의 성경을 결정하고 계십니다.

05:16:42

어떤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도 자신의 과거 때문에 나는 여호와께 공사될 가치가 없다. 이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예수께서는 나는 죄인들을 부르러 왔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죠. 여호와께서도 과거가 어떠하든 우리 모두를 동등하게 받아들여신 단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제 도마에 대해 생각해 볼까요? 도마는 어떤 훌륭한 특성들을 나타냈을까요?

05:17:15

한번에 예수께서 유대 지역에서 나는 아버지와 하나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 말대로래 유대인들은 예수를 돌로 치르고 했습니다. 물론 예수께서는 그 자리를 무사하게 벗어나죠. 그리고 얼마 후에 친구 나사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친구 나사로를 죽음의 잠에서 깨우러 갑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곳이 유대였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자들이 예수를 말립니다. 얼마 전에 돌로 치려고 했는데 거길 다시 돌아갈 거냐고 그가 막힌다.

05:17:50

큰 우려를 나타냅니다. 그러자 한 제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갑시다. 누가 말했습니까? 도마였습니다. 도마는 예수와 나사로와 함께 죽게 되더라도 제자들과 함께 같이 가자고 격려했던 것입니다. 예수의 곁에서 힘이 되어 내고 싶었던 것이죠. 충성심을 나타낸 것입니다. 어떤 기운을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도 이 충성심이라는 훌륭한 특성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05:18:22

이 충성은 흔히 평화로운 시기보다 곤란한 시기에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이 평화로운 시기에 훌륭한 특성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해보십시다. 그리고 우리 동료들도 그렇게 훌륭한 특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격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도마에 대해 한 가지 더 생각을 해볼까요? 도마는 사실 몇몇 중요한 순간에 의심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훌륭한 특성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려지기도 했죠. 그런데 도마는 무턱대고 의심부터 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05:18:57

그는 자신의 믿음을 발전시키기 위한 증거들을 찾았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부활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자 다시 말씀드리면 도마의 믿음이 발전하도록 증거가 나타나자 그는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의 생각을 조정했습니다. 겸손함을 나타낸 거죠. 어떤 교육을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도 뜻대로 하나님의 깊은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05:19:30

의심이 생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죠. 그럴 때 우리도 도마처럼 그 의심을 극복하기 위해서 증거들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증거들을 살려줬다면 자신의 생각을 조정해보시기 바랍니다. 경전함을 나타낼 필요가 있죠. 그렇습니다. 이처럼 우리와 같이 비슷한 경험을 했던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그들이 어떻게 의심을 극복했는지 유의해보시겠습니다. 함께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05:20:03

저는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금전적으로 많이 벌어서 잘해주고 잘 입히고 아이들을 풍요롭게 해줘야지 이런 생각에 집중된 삶을 살았다는 것 같아요. 연희를 처음 봤을 때 일단은 나이가 같았고 그 아들을 홀로 키웠다는 게 같았고 같은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공감들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성경연구를 하다 보면 연구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여학에서 명령하신 일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집에서 다니고 공사 다니고 하면서 일을 언제 해 돈을 언제 벌어 이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도 예전에는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기 때문에 아마 비슷한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우리 애기만 하면 서로 공감이 가니까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05:20:54

하연이가 가장 어려워했던 게 여호와께서 정말 나를 부양해 주실 수 있을 것인가. 부양해 주신다. 여호와께서 부양해 주신다. 이렇게 얘기를 해도 그게 가능하겠어. 많이 그렇게 느끼고 사니까 그냥 그렇겠지. 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같이 성경 읽기를 시작을 했어요. 어떤 점을 느꼈는지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김혁의 전서 5장 8절에 보면 자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 가장의 역할이 나오잖아요. 여호와께서도 가장으로서 저희들을 얼마나 잘 먹이고 입히고 노력하실지 그 입장을 생각해 보니까 늘 성경 말씀을 믿고 여호를 의지하게 됐습니다. 비슷한 아이돌이면서 또 비슷한 경험들을 한 그런 자매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어떻게 하면 지출을 좀 더 줄일 수 있는지. 출판문에 나오는 것들을 같이 좀 살펴봤었어요. 여호와께서 부양하신다는 것을 실제로 느껴지면서 더욱더 미백이 강해진 것 같아요.

05:21:54

결과되는 2021년 3월에 대해 진리를 고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정말 여왕께서 우리를 부양해주시는 분이라는 그 확신을 더 많이 선하고 싶습니다.

05:22:18

동상에 나오는 자매는 여호와께서 구약해 주신다는 믿음을 믿기 위해서 성서와 출판물들을 조사했고 그로 인해서 그분을 더 잘 믿게 되었고 그분을 의지하게 되었다. 그렇습니다. 상처가 나면 영고도 마르고 또 상처를 싸매고 해서 덧나지 않게 회복해보도록 하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이 의심이라는 상처가 생기며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증거들을 찾아서 자신의 생각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상처가 난 우리의 믿음은 더욱 온전해질 겁니다.

05:22:57

이제 남은 사도들은 누구입니까? 알페오의 아들 야구보, 더 열심히 있는 사람이라고 불린 시몬, 야구보의 아들 유다 하나 맞습니다. 야구보, 시몬, 유다. 이 세 사람은 동명이인입니다. 그래서 이들의 이름 앞에는 특징을 붙여놨죠. 더 잘 알려진 제자들과 구별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렇게 보면 이들은 두드러져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생각해 볼까요?

05:23:36

이 시록을 보면 사도 요한은 새 예루살렘의 환상을 받습니다. 이 새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예수와 함께 왕으로 성두사람들에 이루어진 정부들을 위합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이 새 예루살렘을 통해서 이 땅에 살 사람들을 축복하실 자신의 웅대한 목적을 이루실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이 새 예루살렘은 찬란 보석으로 이루어진 열두 기초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초석에는

05:24:09

12사도의 이름이 모두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호와의 이 웅대한 목적을 시도시키는데 12사도 모두 동등하게 여호와께서 기회를 주신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는 여호와의 신공권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죠. 그런데 어떤 분들은 눈에 잘 드는 일을 하게 되고 반면에 어떤 분들은 눈에 잘 띄지 않을 수 있습니다.

05:24:42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화려한 장미꽃도요. 보이지 않는 땅 속에 우리가 깊이 박혀 있어야 제대로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영화께서는 우리 모두 동등하게 소중히 여기신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이제 다음 동영상에서 어떻게 한 봉사의 중이 이 훌륭한 특성을 나타낼지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을 보시죠. 저희 회중에는 여섯 분의 공사의 좋은 형제들이 계시는데 정말 힘을 다해서 회중일을 위해서 자원하고 계십니다.

05:25:20

저는 침대 받은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제가 나이가 있으니까 전쟁 얘기 나누는 건 좀 약하니까 그걸 빼놓고 몸으로 뗄 수 있는 걸 뭐든지 할 수 있다. 이런 게 마음을 갖고 회중에서 임명한 건 어딘지 참여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중이 상업구역에 있다 보니까 행인들도 많이 다니고 있고 차량도 많이 오가는 그런 곳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자원해서 이용재께서 일찍 오셔서 주차 안내해주시기 때문에 저희는 그 점에 대해서 너무나 병렬하고 있습니다.

05:25:54

공허하죠. 주차 갔던 회중 식구들이 고마워합니다. 하고 싶어서 하는 거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전부 되니까 그 일은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적 회중으로 이 형제께서 일을 하고 계시고요. 또 안내인으로 일하고 계시고 정말 다양한 일들을 열심히 다해서 수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 회중 형제자매들은 무척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일이지만 나이는 70년을 넘어서 회중을 위해서 일하고 있던 장식

05:26:27

굉장히 즐겁습니다. 또 저희 외중에는 노약자 특가 때문에 부부가 계시는데 이형제께서 다양한 어떤 부준 일들을 적극적으로 자원해서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다른 사람을 마음으로 돕고 계신다는 그런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어요. 이형제는 몸이 좀 불편하셔서 병원에 잘 기다리시는데 같이 모시고 생기면서 참 배우는 게 많아요. 영적으로 엄청 많이 배웁니다. 목사의 종을 수행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단순한 일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실 외중의 젊은 청소년이나 우리의 젊은 장로 형제들도 격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여왕께서 저를 다듬어주신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버려야될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5:27:23

70이 넘은 아이지만 몸으로 뛰어 삶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하신 이 형제의 말씀을 기억나십니까? 다양한 구조들을 적극적으로 자원에서 하기 때문에 격려를 많이 받는다고 했죠. 회중 성원들은 이 형제를 얼마나 고마워할까요? 무엇보다도 하늘에서 보시는 여호와께는 이 형제가 얼마나 회중의 보물수록 되겠습니까? 우리 모두 눈에 띄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회중 성원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회중의 보물을 받습니다.

05:27:54

이제 마지막 남의 사도를 고려해 보시죠. 지금까지 살펴본 사도들과는 다른 유형의 본연을 봤습니다. 경고히 보이죠. 가련이다입니다. 이 사도는 처음에는 좀 중요한 인명을 수행했습니다. 예수와 제자들의 재정을 담당했죠. 그만큼 신임을 얻었을 것이고 아마 교육도 잘 받은 사도였을 겁니다. 마태가 있었는데도 이 사도가 재정을 담당한 걸 보내 없애받을 수 있죠. 하지만 이 사도는 용서에

05:28:29

용서받을 수 없을 정도로 철저히 타락했습니다. 사실 예수께서는 그 사도가 제 1년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분 중에는 중상자가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을 때 있습니다. 가리니자에게 경고한 것이죠. 또 마리아가 예수에게 비슷한 타비를 보였을 때 그것을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지 않겠냐고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예수께서는 이 사도에게 탐욕을 경계하십시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5:29:02

그렇게 예수께서는 유다에게 반복적으로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 삶은 탐욕에 불구하고 있습니다. 어떤 교육을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들과 교수하고 있든 어떤 신권적인 특권을 갖고 있든 중요한 점은 여호와와의 소중한 관계를 계속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탈협화라는 우리의 정신을 부패시키는 영향으로부터 우리는 늘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05:29:35

이 시간을 더욱 우리는 6명의 예수의 진란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마태의 결단력을 기억해보시죠. 자신의 화보 때문에 영호와 함께 사용될 가치가 없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도마의 충성짐도 기억해보시죠. 의심이 생긴다면 의심을 극복하기 위해서 증거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증거들을 찾아보며 기꺼이 자신의 생각을 조정할 수 있는 경손함도 나타날 필요가 있죠.

05:30:07

눈에 띄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 모두를 소중히 여기신다는 영호와의 교훈도 기억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강요뉴다의 경고의 분도 기억해야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를 섬긴 사람들이 남긴 좋은 분과 경고의 분을 꼭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원한 행복을 가져오실 영호를 영원히 섬기시기 바랍니다

05:30:39

이제 윤정소문회 중의 윤희상 형제가 이 심포지엄의 마지막 연설을 할 것입니다. 제목은 예술을 섬긴 사람들을 본받으십시오. 많은 여자들입니다.

05:31:08

예수께서 12사도와 함께 다니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처럼 예수와 함께 다닌 사람들 중에는 많은 여자들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그들은 어떤 일을 하였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본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먼저 다 함께 누가복음 8장 1절로 3절을 통해 그 점을 함께 생각해 보실까요? 누가복음 8장 1절로 3절입니다. 얼마 후에 예수께서는 도시에서 도시로 마을에서 마을로 다니시면서 하느님의 왕복에 좋은 소식을 전파하고 선포하셨다.

05:31:47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했다. 또한 악한 영과 병에 시달리다 고침을 받는 여자들은 곧 일부 막귀가 나간 막달라라고 하는 마리아와 헤루세집 관리자인 구사의 아내 요한나와 수산나와 그 밖에 많은 여자도 함께하며 자기 재산으로 그들을 섬기고 있었다. 네 보신 것처럼 많은 여자들이 예수와 함께 다니면서 그분을 섬기고 있었다고 알려주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사실 이 여자들은 영적 피로를 아주 절실히 느낀 사람들이었습니다.

05:32:21

이전에 살려주는 것처럼 그들은 이전에 악한 영과 병에 시달리다가 고침을 받는 사람들이었죠. 그들은 그런 경험을 통해 자신의 삶이 나아지려면 반드시 하느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단지 고침을 받은 것에 만족하고 떠난 것이 아니라 예수와 함께 다니며 그분을 섬기는 일을 하였죠. 그들은 그처럼 예수 가까이에서 그분을 섬겼기 때문에 그분의 가르침을 듣고 영적 기로를 치울 수 있는 그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05:32:55

그러면 우리는 그들의 본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먼저 다음 동영상에서 성경에서 봉사한 기록이 나오는 몇몇 여자들을 소개할 때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보시죠.

05:33:13

결국 악기가 나간 '막달라'라고 하는 말이오봐.

05:33:24

베로스의 집 관리자인 부사의 아내 요원다와

05:34:17

수상한 살로메이예요.

05:34:25

사실 성경에서는 이들에 대해서 자세한 점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우리는 그 짧은 기록을 통해서도 그들이 나타낸 감사하는 태도, 관대한 태도, 그리고 용기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감사하는 태도에 관해 막달라 마리아를 생각해 보실까요? 누가 보고 말장 2절에서는 막달라 마리아가 일부 바퀴에게 시달렸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물론 성경에서는 그가 구체적으로 어떤 괴롭힘을 당했는지 알려주지는 않지만

05:34:56

우리는 오전에 있었던 성경 드라마를 통해서 당시 악귀에 들린 사람의 모습이 어떠했을지 아주 생생하게 볼 수 있었죠. 그런데 막달라 마리아를 괴롭혔던 그런 악귀는 심지어 하나가 아니라 일곱이었죠. 그의 삶이 얼마나 끔찍하고 고통스러웠을지 상상이 되십니까? 그런 악몽같은 삶에서 벗어나 사람다운 삶을 살게 해주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셨던 것입니다. 그런 예수께 막달라 마리아가 얼마나 감사했겠습니까?

05:35:28

그런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 동기가 돼서 그는 기꺼이 예수의 제자가 되었고 기꺼이 그분의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께서 형주에서 고통스럽게 죽어가시는 그 모습을 보고 있을 때 그의 감정도 굉장히 고통스럽지 않았겠습니까? 하지만 그는 자신의 감정에만 몰두하지 않았죠. 그 자리에서 더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예수의 어머니 곁을 지켜주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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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슬픔을 겪고 있는 다른 제자들 곁에도 함께 있으면서 그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어주었죠. 무엇을 외울 수 있습니까? 사실 우리에게도 막달라 마리아처럼 예수께 감사할 이유가 정말 맞죠. 물론 우리가 일곱 악교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것은 아니지만 죄와 죽음의 종으로 귀찮아 상태에 있었던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신 분이 누구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슈죠. 그분은 우리를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생명까지 희생하셨습니다. 그런 예수께 정말 감사하지 않습니까

05:36:36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예수께 감사함을 나타낼 수 있습니까? 바로 막달라 마리아가 했던 것처럼 동료 형제 자매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전시관 공사자들과 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후대를 베풀 수 있죠. 간단한 식사와 선물로 후대를 베풀 수도 있겠지만 뭐보다 돈이 갖출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우리의 시간과 관심입니다. 특히 우리는 힘든 상황에 처한 동료 형제 자매들 곁에 시간을 내서 그들과 함께 있어줄 수 있죠.

05:37:13

이 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형주에 달린 예수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이 자신에게도 감정적으로 큰 고통이었지만 그는 결코 자신의 감정에만 몰두하지 않았죠. 더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예수의 어머니 곁을 지켜주었습니다. 우리도 현재 여러 가지 시련들과 어려움들을 겪고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자신의 문제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더 힘든 상황에 처해져 있는 우리의 동료 형제 자매들 곁에 시간을 내서 그들과 함께 있어줄 수 있죠.

05:37:45

그렇게 하면 우리는 예수께 감사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이 여자들이 나타낸 관대한 태도를 공받을 수 있습니다. 당시 예수의 일행에는 예수와 열두 제자 그리고 많은 여자들을 포함하면 약 20명 정도가 되는 적지 않은 수였죠. 그러면 누가 그들의 물질적인 피로를 돌보았습니까? 누가 보고 현장 3절에서는 바로 그 여자들이 자기 재산으로 그들을 숨기고 있었다고 알려주죠. 물론 성경에서는 그들이 음식을 준비하거나 마을마다 숙소를 마련해 주었다고 언급하지는 않지만

05:38:22

이 여자들은 예수와 사도들이 전파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신의 재산을 관대하게 사용해서 그러한 물질적인 피로를 지원했습니다. 그러한 여자들 가운데는 요한나도 있었죠. 성포에서는 요한나가 헤롯 아디파스의 집안일을 돌보던 관리인 구사의 안이었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그는 궁전에서 지냈기 때문에 부유했고 어쩌면 남편이 구사가 사망했기 때문에 많은 재산을 물려받았을지도 모르죠. 그가 부유했던 그렇지 않던 중요한 점은 요한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관대하게 사용해서 기꺼이 예수의 발동을 지원했다는 것입니다.

05:39:03

생각해 보십시오. 요한나는 굳이 예수와 함께 다니지 않아도 가끔씩 예수의 일행에게 돈을 보내서 그분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에 만족할 수도 있었죠. 하지만 요한나는 자신의 생활을 조정해서 예수와 함께 다니는 자신의 재산 뿐 아니라 자신의 시간과 활력을 관대하게 사용해서 기꺼이 그분을 속기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우리도 요한나처럼 여호와의 조직을 위해서 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것에 더해 우리 자신의 시간과 활력을 관대하게 사용해서 자신의 동사를 확장해 보는 것은 어떠하겠습니까?

05:39:41

물론 우리의 환경은 서로 다르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파일리아 봉사를 하거나 건축 봉사에 참여하거나 대회 때 자원봉사자로 일하거나 베데리나 왕국전파자 그에 지원할 수 있죠. 이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나는 자신의 시간과 활력을 관대하게 사용해서 예수 가까이에서 그분을 숨겼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을 예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고 그분이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시고

05:40:13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직접 보면서 예수를 더 깊이 알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자신의 시간과 활력을 관대하게 사용해서 자신의 봉사를 확장하고 그래서 신권조직과 더 밀접히 일한다면 우리는 회중의 머리신 예수께서 이 조직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아주 가까이서 관찰하게 되고 여하와 예수께서 어떤 분인지 더 잘 알게 됩니다. 따라서 요한나가 나타낸 그랑 관대한 대도를 계속 본받도록 합시다.

05:40:48

우리는 또한 이 여자들이 나타낸 용기를 본받을 수 있습니다. 당시의 군악문에서는 여자들을 멸시하였고 심지어 공공장소에서 여자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은 특히 수치스러운 일이었죠. 따라서 많은 여자들이 예수와 함께 다니는 것은 어쩌면 사람들에게 큰 비난거리가 되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예수께서는 그들을 환영하셨고 여자들도 용기 있게 예수와 함께 다녔습니다. 예수께서 침묵되시던 밤에도 사도들은 모두 그분을 버리고 달아났지만

05:41:22

아는 여자들은 예수께서 경주에서 돌아가시는 그 순간까지도 그분 곁에 함께 있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예수께서 그처럼 경주에서 못 박혀 죽으실 거라고 상상이나 있겠습니까? 혹시 함께 예수를 섬겼던 사도들이 모두 달아났을 때 큰 실망감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여자들의 용기가 꺾일 이유가 정말 많았지만 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예수 곁에 남아 있었습니다.

05:41:54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사실 우리도 때때로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이유로 가족의 반대를 받거나 아니면 사람들에게 거센 기난을 받을 때가 있죠. 어쩌면 그러한 박해로 인해서 잠시 진리를 떠나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 마음도 함께 꺾이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그까지 예수 곁에 남아있었던 그 충실한 여자들의 용기를 떠올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박해를 받는 이유도 알고 있고 그 박해를 받는 이유도 알고 있습니다.

05:42:26

받을 것이라는 것도 예상하고 있으며 그 박해가 곧 끝날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여자들이 나타낸 용기를 못 받아 결국 포기하거나 형제들을 저버리지 않겠다고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보면 8장 3절에서는 이름이 언급되지 않은 그 밖의 많은 여자들도 예수를 섬겼다고 알려줍니다. 그들의 이름은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지만 여호와께서는 그들 모두가 예수를 섬기면서 지원한 소중한 사람들로 기억하시고

05:42:58

그 점을 성경에 기록해 두심으로 고마움을 표현하고 계시죠. 여호와께서는 바로 그런 일입니다. 따라서 자신이 눈에 띄지 않고 중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더라도 여호와께서는 우리가 하는 아주 작은 일도 기억하시고 소중히 여기신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제 다음 동영상에서 우리 모두가 이 충실한 자매들을 어떻게 본받을 수 있는지 그 점에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보시죠.

05:43:36

리처드 카스테리아노 형제는 사랑 많은 남편, 자상한 아버지, 열심히 일하는 장로이자 하연이야입니다. 또 아내와 큰딸과 함께 베델에 출퇴근하면서 건축부를 지원하고 있죠. 우리는 여고하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었어요. 아빠, 엄마와 딸이 같이 건축현장에서 일한다는 건 흔한 일이 아니잖아요. 가족이 함께 여기서 일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리처드와 미셸 부부는 둘 다 새송이를 조정했죠. 사실 가족 모두가 신권 임명에 가능한 많은 시간과 활력을 바치기 위해 잘 협력합니다.

05:44:15

우리가 내린 결정이 올바른 것인지 전혀 확신이 들지 않았던 때도 있었어요. 특히 정규 파연이아에 시작할 때 그랬죠. 하지만 그럴 때 여호와께서는 제 마음을 한정 지켜주셨어요. 제가 가족을 제대로 부양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여호와께서는 늘 저를 도와주셨어요. 어떤 때는 딸들이 계속 열심히 하라는 격려가 담긴 편지를 써서 제 점심 도시락에 넣어주기도 하죠. 리처드는 많은 정황 봉사자들과 일하는데

05:44:46

회사소통과 조직을 잘 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개인적인 관심을 잘 나타냅니다. 아재 개그로 분위기도 띄워주죠. 리처드와 미셸이 있는 곳엔 항상 웃음소리가 들려요. 두 사람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우리 가족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 가족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주죠.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것도 참을성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일입니다. 일하러 가는 게 이렇게 즐거운 곳이 또 어디 있을까요?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아요.

05:45:21

우리가 한 결정과 희생은 가족으로서 서로를 더 가깝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와도 더 가깝게 해주었죠. 마리 조제 라플람 자매는 아내이자 어머니 파요니아이고 연루한 부모님을 돌보면서 파트타임으로 일도 하고 있어요. 마리 조제 자매와 남편인 다니엘 현재는 항상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고 합니다. 직접 이렇게 물을 때도 있죠. 저희가 뭘 해드리면 좋을까요?

05:45:56

우리 부부는 연로한 형제자배들을 도와드리는 걸 정말 좋아해요. 병원에도 모시고 가고 필요한 게 있으면 뭐든 도와드리죠. 주는 일을 하면 정말 행복해져요. 형제자배들의 눈이 기쁨으로 반짝이는 걸 보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죠. 그리고 주는 일을 하면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주는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마리조제와 다니엘 부부는 커피를 판매하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05:46:29

두 사람은 그 일을 활용해서 형제 자매들을 돕고 신권 학교들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관대학에도 많은 사람에게 커피를 선물로 보내줍니다. 카페인으로 늘 깨어있게 만들죠. 우리는 제가 임신했다는 걸 알았을 때 목표를 바꿔야 했어요. 몇 년 동안 파요니아 봉사를 중단했죠. 하지만 기쁘게도 윌리엄이 13살이 됐을 때 가족이 다 함께 파요니아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파요니아 학교도 함께 참석하고 여러 가지 신권 활동도 같이 했어요.

05:47:07

정말 소중한 순간들이었죠. 윌리엄은 지금 베델에서 봉사합니다. 우리는 마리 조제자매 매주위에 수뇌부로 가게 되면서 가족과 아주 멀리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리 조제자매 부부가 저희를 두 팔 벌려 맞춰줬죠. 마치 한 가족이 된 것 같았어요. 저는 수년 동안 여러 차례 성경을 읽었지만 어떤 내용들은 저에게 새롭게 묻혀집니다. 누가 보금에 나오는 여자들을 본받고 싶어요. 그 여자들이 예수를 돕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희생

05:47:44

그리고 그 일로 얻은 큰 기쁨을 생각해보면 저도 최선을 다해 형제 자매들에게 주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집니다. 그렇게 하면 삶이 달라지고 큰 행복을 얻게 되죠.

05:48:15

4.8장에 나오는 예수를 섬긴 많은 여자들의 본을 살펴보았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축복하셨을까요? 다 함께 히브리서 6장 10절을 함께 보실까요? 히브리서 6장 10절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불이하지 않으시므로 여러분이 거룩한 자들을 섬겼고 지금도 섬기면서 임한 일과 그분의 이름을 위해 나타낸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네, 여호와께서는 예수를 충실히 섬긴 그 많은 여자들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05:48:51

중미롭게도 바울이 이 내용을 기록할 때 그는 누가와 함께 있었죠. 혹시 그들은 예수를 섬긴 그 많은 여자들에 대해서 그리고 여호와께서 어떻게 그들을 잊지 않고 축복하셨는지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했을까요?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호와께서 어떤 분인지 잘 알죠. 여호와께서는 불이하지 않으신다. 일세기의 다양한 방법으로 예수를 섬겼던 그 많은 여자들과 충실한 사도들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05:49:24

그분은 지금도 그 충실한 사람들이 하늘 왕국에서 예수를 섬길 수 있도록 선택해 주시고 여전히 그들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보여주고 계시죠. 따라서 예수를 충실히 섬긴 그 사람들을 본받겠다고 결심하도록 합시다. 그 충실한 사람들처럼 예수께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해 사용하시는 사람들을 기꺼이 지원하도록 합시다. 겸손하게 계속 섬기는 일을 함으로 예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을 표현하도록 합시다. 그렇게 할 때 여호와께서는 우리 역시 나라의 사랑을 향해 주시옵소서.

05:49:58

학원에서 예수를 섬기며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05:50:16

예술을 섬긴 사람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실제적인 교분들을 건조해준 형제들에게 감사합니다. 이제 모두 일어나서 노래의 76번, 행복한 그 기쁜을 부르겠습니다. 노래를 위해 몇 가지 광고가 있을 것이 가능하다면 계속 선체로 광고를 들을 수 있습니다. 노래 76번입니다.

05:54:21

주차정산 방법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대회가 마찬 경우에는 주차장이 매우 혼잡할 것이 예상됩니다. 특히 출차게이트에서 현장 정산하실 경우 혼잡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니 가능하다면 킨텍스 주차 복당 사이트 또는 킨텍스 내의 5인 정산기를 이용해서 미리 주차요금을 정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는 정상

05:54:55

1시간 이내에 출차하셔야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 않으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리 3일 이상의 기반권을 구매하시는데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언제든 자유롭게 출차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 방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무인 정상기 근처에 있는 주차 안내이나 로비 안내소에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05:55:28

- I wish.

05:55:36

오늘 프로그램의 마지막 연설을 들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하느님 앞에서 깨끗한 신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에 대한 확실한 해방도 주실 수 있죠. 그렇다면 이러한 마련으로부터 유익을 얻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이제 한국지구지구위원인 홍대일 형제가 어린 양의 피에 자기의 긴 옷을 빨은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연설을 할 때

05:56:13

온전히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05:56:23

반갑습니다. 이 지역대회는 금연의 한국에서 여기는 첫 번째 대회이죠. 이 대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대회를 보고 영원을 찬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먼저 이 대회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다시 한번 따뜻하게 환영하면서 여러분께 중앙장례 그리고 한국배델가족의 사랑과 암호를 전합니다.

05:56:58

여호와를 묘사하는 수식어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 하나는 행복하신 하느님입니다. 네, 그분은 행복하신 분이시죠. 따라서 두 분을 섬기는 사람들 역시 행복합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보니까 정말 행복한 얼굴,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렇습니다. 제가 청소년 때 서울의 연희동이라는 지역에 살았는데요. 부잣집 많은 동네입니다.

05:57:33

개골 같은 집들이 여러 채 있었습니다. 그런 집 앞에서 인터폰을 누르고 행복한 소식을 전하러 왔습니다. 라고 말하면 우린 행복해요. 라는 말이 들려왔습니다.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고 하고 싶은 일 다 하면서 사니까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는데요. 하지만 여러분, 그런 것이 진정한 행복일까요?

05:58:05

좋지 않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단지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면서 일시적으로 느끼는 감정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그럼 뭐죠? 진정한 행복은 하느님 앞에서 깨끗한 신분을 누리고 미래에 대한 확실한 희망을 가질 때 오는 진정한 기쁨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와 같은 진정한 행복을 누리십니다.

05:58:36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요 이 연설 주제가 뭐죠 버린 양의 피에 자기의 기인 옷을 빠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여기에 답이 들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인지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하나님께서는 환상을 통해서 우리가 그분 앞에서 깨끗한 신분을 갖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셨는데요

05:59:10

요한계시록 7장 9절을 보시죠.

05:59:21

바로 7장 9절입니다. 있습니다.

05:59:55

여기 9절 보시면 큰 우리가 희고 긴 옷을 입고 있었다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무슨 뜻이죠? 그들이 하느님 앞에서 깨끗한 양심과 의로운 신분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 그러면 얘들은 어떻게 희고 긴 옷을 입게 되었을까요? 환상은 이렇게 계속됩니다. 13절을 보실까요? 그러자 장로 중에 하나만 내게 물었다

06:00:29

키고 긴 옷을 입은 이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어디에서 왔습니까? 나는 즉시 그에게 내 주요 당신이 아십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가 내게 말했다. 이 사람들은 큰 환난에서 나오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린 양의 피에 자기들의 긴 옷을 씻어 시게 했습니다. 그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왕자 앞에 있으며 그분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에게 신성한 봉사를 드리겠으니

06:01:01

여기 14절에 그들이 어떻게 희고 긴 옷을 입게 되었는지가 설명되어 있죠. 어린 양의 피에 자기들의 긴 옷을 씻어 희게 했다. 무슨 뜻이죠? 잠시 세탁 얘기를 좀 해볼까요? 저는 우리 베델의 세탁부 형제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좀 실질치 못해서 음식을 먹다 와이셔츠에 음식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06:01:39

그런데 특히 커피, 와인, 김치 국물 같은 것이 묻으면 세탁을 해도 잘 안 지워집니다. 특히 얼룩이 오래된 거면 더더욱 그렇죠. 그럴 때는 얼룩이 진 부분을 표시해서 세탁물을 냅니다. 그러면 세탁물에서는 좀 더 강한 세제를 사용하거나 또 얼룩의 종류에 따라 꽤 맞는 특별한 세제를 씁니다. 거의 대부분 얼룩이 제거되어집니다.

06:02:12

다시 아주 깨끗한 와이셔츠를 입을 수 있게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이 죄의 얼룩을 치료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 얼룩은 정말 지나고 오래된 것입니다. 어떤 세제로도 씻을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흘리신 피로만 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큰

06:02:43

머리가 어린 양의 피에 자기들의 옷을 씻은 것입니다. 그들은 대속주의신 예수께 강한 믿음을 나타내고 여호와께 헌신하고 침례를 막고 올바른 행실로 깨끗한 양심을 유지하므로 자기들의 옷을 씻었습니다. 그렇게 한 결과 그들은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요? 앞으로 땅에서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됩니다. 또 다른 환상여성은

06:03:17

그리스도에 기름구분 받은 제자들이 등장하는데요. 흥미롭게도 그들도 여과의 눈에 깨끗한 신분을 얻기 위해 자기의 긴 옷을 빠는 일을 합니다. 함께 계시록 22:14로 가볼까요?

06:03:36

12장 14장 자기의 긴 옷을 빠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생명나무들로 가는 원안을 얻게 될 것이고 문들을 통해 도시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기름 부흥 받은 자들도 자기의 긴 옷을 빤다고 했습니다. 자 그러면 그들이 행복하다고 했는데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요? 그들은 생명나무들로 가는 원안을 얻게 될 것이다. 무슨 뜻입니까?

06:04:19

네, 불멸의 생명을 받아서 하늘에서 끝없는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축복이죠. 그렇습니다. 우리 큰 무리는 기름공 받은 자인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행복해할 수 있는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 앞에서 승인받은 신분을 누리고 또 미래에 끝없는 생명을 누릴 확실한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06:04:52

그러면 이제 한 가지 질문이 생기는데요. 예수께서는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좋은 신분을 갖도록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그분은 이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데요. 땅에 계실 때 그 점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전하신 좋은 소식 4화에 나오는 그 장면을 다시 보실까요?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하는데 누구든지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에게는

06:05:29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그는 심판을 받자 옮겨갔습니다.

06:05:45

죽은 사람들이 하느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고 또 그곳에 유의한 사람들이 살 때가 없고 있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자신 안에 생명을 가지신 것처럼 아들에도 그 안에 생명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심판하는 권한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그가 사람의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에 놀라지 마십시오.

06:06:20

진영 무덤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의 음성을 듣고 나올 때가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한 일을 한 사람 생명의 부활 악한 일을 한 사람

06:06:46

나는 듣는 그대로 심판합니다 그리고 내 심판은 의롭습니다 내가 나의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06:07:10

정말 놀라운 말씀을 하셨죠? 금방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이 요한복음 5장 24절 27절에 드렸는데요. 그 말씀의 주요점을 같이 복습을 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에 희망을 갖게 됩니다.

06:07:43

여전히 불안전한 상태이긴 하지만 아담으로부터 유전받은 죽음의 판결에서 벗어나기 때문이죠. 예수께서는 그들이 이전에 영증으로 죽어 있었지만 그분의 말씀에 믿음을 나타내고 순종하고 죄짓는 행동을 중단했다는 의미에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27절에서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자신의 생명을 갖고 계신 것처럼 아들도

06:08:15

생명을 갖게 하셨다. 하셨는데요.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원래 여호와께서 자신만이 가지고 계시던 능력을 예수에게 주셨다는 뜻입니다. 어떤 능력이죠? 사람들이 하느님 앞에서 훌륭한 신분을 얻게 해주고 죽은 사람들을 부활시킬 권한 늘만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여호와 앞에서 훌륭한 신분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믿기 어려워합니다.

06:08:49

자신에게 죄와 흠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들은 나번이 된 땅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자신이 그곳에 있는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워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다음 동영상에서 한 자매가 그리스도의 피에 옷을 신는 것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게 됐는지 그리고 그루이네

06:09:21

이를 위한 진리자매의 되뇌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19살 때 정규 파인이어를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잘 없고 활발했지만 유년 시절에 기억된 때문에 제 자신을 무관치 않다고 느끼는 오랜 감정적 어려움을 겪게 됐습니다. 논리적으로는 알죠? 사랑해 하느님, 자기의 하느님.

06:09:54

공정심이 많은 하느님. 근데 시련이 있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벌주시는 건 아닐까? 내가 이렇게 애까를 치우고 있나? 그러다 보니까 사소한 거에도 이거 잘못했나? 막 이러기도 했고요. 그냥 낙원이라는 개념상 제가 저한테는 물론 사랑하는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좀 기나겠지만 여호와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개인적으로 주신 상이라고는 생각 못했던 것 같습니다.

06:10:27

가까이 가십시오 24장 21항에 보면 이런 말이 있어요. 당신이 제가 너무 커서 그분의 소중한 아대에 죽은 것도 덮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면 당신은 거짓말을 내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휘둘릴 수 없다. 싸워야겠다고 결심했죠. JW 방송원 거다가 생각이 감정을 만들어낸다는 걸 알게 됐어요. 생각에도 자세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성서를 읽으면서 이 안에 들어있는 영어의 마음을 느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06:11:05

이 표현에는 그분의 사랑이 어떤 식으로 담겨 있을까 그렇게 궁금해하면서 하나하나를 천천히 읽어보기 시작했죠 대속 희생에 대해서 생각하면 정말 말이 안 되거든요 어떻게 예수께서 그렇게까지 고통스러워 하셨으면서 나를 위해 돌아가셨지? 예수께서 어떤 마음으로 대속 희생을 하셨는지 생각해보면 감사합니다.

06:11:39

땅에 내려가서 나를 바치기 정말 잘했다 그래서 저 아이가 행복해지고 기뻐할 수 있게 돼서

06:11:56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기뻐하셨으면 좋겠어요. 경화와 예수께 기쁨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실수라고 잘못을 하고 부족하다고 느끼면 오랫동안 괴로워했는데요. 지금은 그분의 과분한 친절과 자기의 초점을 맞추려고 해요. 모호하게 느껴졌던 저의 희망이 분명하게 느껴지죠.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 같아요.

06:12:42

자매는 자신의 믿음과 기쁨이 어떻게 커졌는지를 설명을 했는데요. 그런데 표현이 참 좋네요. 그러면 어떤 표현이 생각이 나시나요? 자매는 예수께서 어떤 마음으로 대성 기생을 하셨는지 생각해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께서 내가 땅에 내려가서 나를 바치게 잘했다. 그래서 저 아이가 행복해지고 기뻐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시면서 기뻐하셨으면 좋겠어요.

06:13:16

예전에는 실수와 잘못을 하면 오랫동안 괴로워했는데 지금은 그분의 과감한 친절과 자비에 초점을 맞추려고 해요. 모호하게 느껴졌던 희망이 분명하게 느껴지죠. 어떠신가요? 공감해 가시나요? 네, 자신이 부과 취하다는 생각과 싸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매는 가까이 가십시오 책에 나오는 내용을 통해 그런 생각을 극복하였습니다. 그 책 24장 21항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자매가 인용한 부분인데요.

06:13:48

살면서 겪는 일들 때문에 자신의 죄가 너무 커서 그분의 소중한 아들의 죽음으로도 덮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당신은 거짓말을 배운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해서 그런 거짓말을 물리쳐야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의 십발절에서 예수께서는 자신이 가진 능력에 대해 놀라지 말라고 하셨는데요. 무슨 동력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06:14:22

한 가지는 죄를 안고 태어난 사람들이 하느님 앞에서 훌륭한 신분을 얻게 해주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이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영상의 자매는 이전엔 그 점을 믿지 못했지만 지금은 분명하게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자매는 희망이 가까이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신세계에서 어떤 행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06:14:54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큰 환난을 생존한 의로운 사람들 가운데 있는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하느님 앞에서 훌륭한 신분을 얻게 해주는 능력에 대해서 또 다른 놀라운 능력을 갖고 계신데요. 함께 요한복 5장 28절을 보겠습니다.

06:15:28

전국은 5장 28절부터 보시죠. 이 말에 놀라지 마십시오. 기념 무덤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의 무선을 듣고 나올 때가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한 일을 한 사람은 생명의 부활,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심판의 부활로 나올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청중들이 얼마나 놀랬을까요? 예수께서 놀라지 말라고 미리 말씀하셨지만 아주 크게 놀랬을 겁니다.

06:16:02

여기서 예수께서는 부활 마련의 세부점을 소개하셨죠. 두 가지 종류의 부활을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 그러면 생명의 부활을 받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죽기 전에 하느님을 충실하게 섬기고 선한 일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이미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생명의 부활을 받는다고 말한 것이죠. 하지만 그 이름이 지워지지 않으려면 부활된 후에도 계속 충실을 유지해야 합니다.

06:16:39

그러면 심판의 부활을 받는 사람들은 누구죠? 죽기 전에 악한 일을 한 사람들은요. 그들의 이름은 생명체계에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심판의 부활을 받는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부활된 후에 여호와의 표준에 따라 변화하고 생활할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그때 할 행동에 근거해서 그들의 이름이 생명체계에 기록되기에 합당한지 그렇지 않은지가 결정됩니다. 당시 청중이 이런 의미를 온전히 이해했을까요?

06:17:17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그들은 이때 부활에 대한 적어도 기본적인 이해를 갖게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이에 대해 온전한 이해를 담고 있죠. 이 점에 대해 우리는 여호와께 감사합니다. 다음 동영상에는 한 자매가 부활된 언니와 재회하는 장면을 상상하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함께 보시면서 신세계에서 사랑하는 사람 부활될 때 얼마나 기쁠지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06:20:19

한마디 없지만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 자매의 상상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여과께서 예수에게 기념 무덤을 비워서 죽은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능력을, 자신이 가진 그 능력을 예수에게 주셨기 때문이죠. 여러분, 신세계에서 누굴 가장 만나고 싶으신가요? 어머니, 아버지, 복, 누나, 동생, 아들, 딸, 할아버지, 할머니

06:20:56

저는 아버지와 장인어른도 뵙고 싶어요. 두 분은 살아계실 때 진리를 심하게 반대했습니다. 심판의 구야로 나오시겠죠? 또 저희 장군님도 뵙고 싶은데 최근에 돌아가셨습니다. 제사 문제 때문에 장인의 심한 반대를 수십년 동안 받으셨지만 충실하며 여과를 섭니다가 돌아와셨습니다.

06:21:27

우리 장모님은 생명의 부활로 나오시겠죠? 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토록 사랑했던 가족들을 곧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무덤에서 풀려나서 부활될 때가 매우... 이 성서는 예수께서 부활시키신 12살 된 소녀의 부모에 대해 묘사하면서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아이의 부모는 정신을 잃을 정도가 되었다.

06:22:02

신세계에서 다시 살아난 사람들을 제외하는 게 놀러움과 충격과 큰 기쁨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예수의 가르침에 주의를 기울여 여러분의 희망을 강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께서는 지상에 계셨을 때 온갖 질병에 걸린 사람들을 모셔주셨습니다. 우리가 드라마에서 보신 것처럼 나병 환자, 몸이 마비된 사람,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악기가 된 사람,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사람들을 모셔주셨습니다.

06:22:43

드라마에서 예수에게 몰려든 그 수많은 무리들을 보셨죠. 그 사람들은 고침을 받고 그때 매우 기뻤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영원한 행복은 병고침을 당시에 받은 것, 그것에 달려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느님과 좋은 관계를 갖는 것에 달려있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흥미롭게도 예수께서는

06:23:17

신체적인 병고침과 왕국의 좋은 소식을 가르치고 접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바치셨습니다. 뭐랄 수 있죠? 우리의 희망을 확보하게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뭡니까? 예수에게 주의를 기르고 그분의 말씀을 믿고 또 그분의 가르침을 적용하고 믿음을 강화하고 매일 영적인 피를 치우는 것입니다. 마태폭부 의장 3전의 말씀처럼 영적 피로가 채워질 때 우리는 진정한 행동을

06:23:53

행복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제 내일으로도 기대가 되시죠? 내일은 이 지역대회의 특별연설을 초대해서 한 가지 특별한 연설을 듣게 될 것입니다. 누구신지 궁금하시죠? 중앙상회성은 아닙니다. 내일 보시면 할 거예요. 그냥 지금 말씀드릴까요?

06:24:28

그 특별연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께서 내일 오전 9시 50분에 약 30분간 일종의 공사 방향을 하시게 됩니다. 드라마 오우와 그분이 가르치시는 방식에 크게 놀랐다를 통해 연설을 하실 텐데요. 산상수원으로 알려진 이 연설을 통해 우리는 예수께서 매우 쉽고 단순한 말로 얼마나 힘있고 시력적인 연설을 하는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06:25:04

행복할 수 있는 아홉 가지 방법과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여섯 가지 원칙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또 어떻게 염려를 덜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는지를 포기하지 않도록 따뜻하게 격려해 주실 것입니다. 기대되시죠? 저는 개인적으로 5화를 미리 보면서 정말 예수 앞에 앉아서 사상순을 직접 듣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분의 목소리

06:25:40

웃음소리, 표정, 감정 이런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생생하고 깊은 감동을 받는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조금 더 큰 화면으로 보시면 더 감동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 연설의 주제를 기억하시나요? 어린 양의 피에 자기의 긴 옷을 빤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이제 이 말에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셨죠?

06:26:17

옷을 빨고 씻는다는 것은 대성주의 신 예수께 강한 믿음을 나타내고 여호와께 헌신하고 친배를 받으며 올바른 행실로 깨끗한 양심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한 것에 우리가 우리의 긴 옷을 깨끗이 씻는다면 현재는 앞으로도 영원히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알게 된 이 놀라운 사실인데

06:26:48

여호와는 예수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06:27:05

강요적인 연설을 해주는 홍대의 형제 감사합니다.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영원히 누리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은 어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예수께서 전하신 좋은 소식, 고화를 시청하고 가장 위대한 연설로 알려진 산산수원에서 많은 교훈을 배울 것입니다. 내일의 성경 주제는 사도행전 20장 35절에 근거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합니다입니다.

06:27:45

내일 프로그램은 오전 9시 20분에 시작될 것입니다. 대회장을 떠나지 않고 형제 자매들과 교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점심을 준비해 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후 회기에는 3,022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JW스트림의 실시간 방송으로 864명이 이번 회기를 함께 즐겼으며 따라서 총 참석자 수는 3,022명으로

06:28:16

3886명입니다. 마침으로는 155명입니다.

2026 영원한 행복_금요일 오후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