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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해부학 1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3:21:54

글로벌 연구하는 환경은 다양한 의학을 이 다음에는 학문에서 실습을 하거나 여러 가지 행사 뭐 이런 거 하는 거에 대해서 보건 진단을 참석하고 치과학 기능을 두 개 구성에 참여하는

13:22:29

용어의 1장, 자세와 해부학의 기본 용어에 대해서 제1장에 나와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해부학의 자세와 기본 용어를 학습 목표이기 때문에 유의깊게 살펴봐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해부학의 역사에 대해서 먼저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자 여기 그림 1-1번에 보면 다빈치의 두개골 스케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13:22:52

1차 시에 제가 미술 뿐만이 아니라 메이크업 여러가지 다 방면 부분에서 이런 해부학에 있는게 기본으로 되어 있다라고 안내를 드렸습니다. 해부학이라는 용어는 라틴어에서 anatomi 라는 거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이 ana는 불리하다 라는 뜻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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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는 자르다 라는 뜻에서 유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의학용어를 배우게 되면은 이렇게 어휘를 배우게 됩니다. 토미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토미라는 말은 자르다 라는 말이구요. 아나는 불리하다. 그래서 아나토미라고 얘기하면은 해부학을 이야기한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3:23:43

해부학이라는 게 라틴어에서 유래 됐다 라고 얘기했는데 해부학은 우리 몸 각 부분에 명칭을 외우고 그 기능을 연구하는 학문의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예술적인 것 뿐만 아니라 문학적인 것, 의학적인 것, 모든 것에 다 시너지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라고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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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의 연구는 인간의 신체에 대한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어요. 해부 라는 용어라는 것을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많이 들어보셨죠? 히포크라테스가 처음으로 사용을 했다고 합니다. 최초에 동물을 해부하는 데 부터 시작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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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는 시즌을 미라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해부학의 기초적인 지식을 얻게 되었고요. 그래서 이 기초적인 지식을 통해서 고대 그리스인들이 해부학 실험을 했지만 주로 동물 해부에 집중했다고 합니다. 유럽 초기 해부학 역사에서 유명한 인물은 로마 제국의 검투사로 일했던, 검투사를 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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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노스라는 인물이 가장 유명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갈레노스라는 사람은 해부, 생리, 그리고 의학에 관한 갈레네 업적이라는 것을 저술했다고 얘기해요. 이거는 구간과 치아, 혀에 관한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인체 해부를 법으로 금지했기 때문에 동물 해부를 통해서 그 결과를 책으로 남겼다고 합니다.

13:25:47

15세기부터는 여러가지 예술가들이 인체의 해부에 관해서 표현을 하거나 그것에 대해서 대표적인 인물로 여러분들이 많이 아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입니다. 이 다빈치는 시체를 많이 해부를 했고요. 인체의 각 부분을 세밀하게 스케치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상악동의 존재를 그때 처음 발견할 수 있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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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존재 여부에 따른 얼굴 모양의 변화에 대해서도 옆에 그림 1-1번의 그림처럼 두개골 스케치를 통해서 치아의 여부에 따라 얼굴 모양이 바뀐다는 것을 해부학 교수와 함께 출판할 계획이었는데 교수의 사망으로 인해서 책을 풀판하지 못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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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책은 사망한 다음에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에 발견이 됐어요. 그래서 유럽에서는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베잘리우스라는 사람이 기존에 해부학의 관습을 바꾸고 직접 신체를 해부를 시현을 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13:26:58

그는 치아가 뼈와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치아 내부에는 치수강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을 했고요. 그 이후 18세기부터 해부학의 연구는 정확한 수술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3:27:27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땠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죽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풍습으로 인해서 인체 해부를 생각할 수도 없었습니다. 임진왜란 때 참판 전 유형이 시체를 해부했다고 성어사설에 기록은 되어 있다 하지만

13:27:49

그 해부 기록은 전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부모님이 주신 신체에 대해서 가해를 하거나 이런 거를 되게 불효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해부에 대해서 그렇게 개방적이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1910년 전후로

13:28:15

서양의학이 들어온 이후로 비로소 체계적인 해부학 연구가 시작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나라의 서양의학은 서양 성교 의사를 통해서 들어왔구요. 일제에서 해방되기 전까지 해부학을 전공한 서양의학자는 없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치과대학 출신으로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장의 영역에 맺던 김명국 교수님이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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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해부학을 전공한 인물이다 라고 이제 구전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해부학은 이제 여러 가지로 분류해서 이야기할 수가 있겠는데요. 보시면은 육안으로 구조를 연구하는 맨눈 해부학이 있구요. 현미경을 통해서 세부 구조를 연구하는 현미경 해부학이 있습니다.

13:29:16

인체의 조직과 기관의 발생 과정을 연구하는 발생학 등으로 해부학을 크게 세 개로 나눠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해부학의 세 가지로 크게 나눴을 때 여러분들이 맨눈 해부학, 현미경 해부학, 인체의 조직과 기관의 발생 과정을 연구하는 발생학에 대한 해부학 등으로 나눌 수 있다고 참고적으로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3:29:35

해부학에 대해서 이제 용어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해부학의 용어는 해부학적 자세와 위치에 따른 용어는 모모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정한 규칙에 따라 정의를 합니다. 해부학적 자세란

13:30:08

몸을 똑바로 세우고 손발을 모은 채 눈은 정면을 향하고 팔은 몸에 자연스럽게 붙여서 손바닥이 정면으로 향하는 자세를 해부학적 자세라고 합니다. 그래서 손바닥이 정면으로 향하는 자세 이것을 해부학적 자세라고 명칭을 국제적으로 정한 규칙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십니다.

13:30:51

해부학적 자세에 대해서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손바닥으로 앞으로 향하게 이렇게 향하게 팔을 자연스럽게 놔두고요. 그 다음에 두 발을 모으고 눈은 정면을 향하고 팔은 몸에 자연스럽게 붙여서 손바닥에 이렇게 정면으로 향할 수 있게 이렇게 향하는 것을 해부학적 자세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자세에서 이제 절단면에 대해서 용어를 정의를 해 보겠습니다.

13:31:13

절단 면이에요 잘라내는 거죠 그래서 관상면 또는 전두 면 이라고 얘기했는데 몸을 수직적으로 머리를 전후로 나누는 거 여기 보시면 여기 보면은 전 후정 이게 전후로 나누는 것을

13:31:39

관상면, 전두면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했던'아, 관상면으로 절단을 했구나' 라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후로 나눠 있는 자세를, 자세를 수직으로, 몸을, 머리를 전후로 나누는 것을 절단면을 관상면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3:32:43

두 번째로는 시상면이라는 게 있어요. 시상면은 뭐냐면 수직적으로 몸이나 머리를 좌우로 나누는 거죠. 여기서 보면 좌우로 나누는 건데 여기서 보시면 시상면이라고 나와 있어요. 이렇게 좌우로 해서 여기가 우, 좌 이렇게 나누는 거죠. 근데 여기 보면 시상면이라는 게 있고요. 정중시상면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하나의 중심을 만드는 것은 정중시상면. 이거는 한 개밖에 없어요. 시상면은 여러 개로 이렇게 다 나눌 수가 있겠죠. 이렇게 나누는 것은 시상면. 이 가운데 하나로 정중중앙을 자르는 것은 정중시상면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직적으로 몸이나 머리를 좌우로 나누는 절단면을 이야기하고 관상면과 직각을 이루는 것을 시상면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13:33:03

세 번째로 정중시상연 아까 제가 시상연 얘기할 때 잠깐 언급을 했었는데요 수직적으로 몸이나 머리를 좌우 대충으로 나누는 유일한 절단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십니다 그래서 몸이나 머리를 좌우 대칭

13:33:32

정중앙에 나누는 것을 정중시상면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횡단면, 수평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몸이나 머리를 상하로 나누는 절단면, 상하로 나누는 것을

13:34:02

횡단면, 수평면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횡단면, 수평면. 그래서 절단에 관해서 총 4개의 용어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중앙시상면, 시상면, 광상면, 횡단면. 그래서 총 4개의 절단면에 대해서 안내를 좀 드렸습니다. 다음으로는 방향, 위치에 관한 용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3:34:30

방향 및 위치에 관한 용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앞쪽 부분을 이야기할 때에는 앞전 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전 이라고 얘기하고 그 다음에 앞 이라고 얘기합니다. 뒷부분은 당연히 후, 뒤 라고 해서 몸의 뒤쪽을 이야기하고요. 내측이라는 것은

13:34:53

몸의 정중면과, 정중면이 어디로 있죠? 여기 가운데 있는 정중면이잖아요. 이 정중면과 가까운 것을 내측이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몸의 정중면과 먼 것을 외측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위라고 되어 있는데 이 근위는 이제 몸쪽이라고 써 있잖아요.

13:35:22

몸 쪽에 가까운 쪽이나 부착된 지점으로 더 가까운 쪽 그래서 여기 보면 이 몸의 몸통을 안쪽으로 향하고 있는 이런 방향을 근위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몸의 바깥쪽으로 빠져서 이렇게 멀리 있는 것을 원위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위하고 원위라고 얘기하고 정중교에서 안쪽은 내측 바깥쪽은 외측이라고 얘기하고요

13:36:02

몸의 몸통으로 안쪽으로 향하는 것은 근위라고 얘기하고 몸 쪽과 멀어지는 부착된 것은 근원위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방향에 대해서 이렇게 한번 4가지, 5가지로 해서 쭉 해서 이렇게 정리를 해보도록 했습니다. 앞과 뒤, 안과 밖, 몸 쪽의 안쪽과 먼쪽 총 6가지네요. 그래서 이렇게 짝지어서 여러분들의 방향에 대해서 용어를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3:36:52

자 교재 말고 다른 그림으로 있는 걸로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정중선에서 안쪽으로 향하는 것은 내측, 바깥으로 향하는 것은 외측이라고 이야기했고요. 몸의 안쪽 몸쪽을 향하는 것은 근위, 몸의 바깥쪽으로 향하는 것은 원위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앞쪽과 뒤쪽에 대해서 배웠죠. 그래서 앞전, 뒤후, 그래서 전후라고 해서 이 두 개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개의 명칭을 배웠고, 내측, 외측, 근위, 원위라고 해서 배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와서 한번 명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3:37:29

다시 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속 부분을 얘기하는 거고요. 몸통의 속공간과 바깥쪽을 가리킬 때 중심에 가까운 쪽 또는 어떤 장기의 내측을 내 라고 얘기를 하고요. 왜, 바깥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몸통 속공간과 바깥쪽을 가리킬 때 표면에 가까운 쪽 이것을 외측에 있는 것을 왜 라고 얘기합니다. 머리에 가까운 것은 상 이라고 얘기하고요. 발에 가까운 것은 하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여기는 상, 하, 하.

13:38:01

하 라고 이야기를 하구요 그 다음에 심부 첨부 라고 내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부는 깊은거 그래서 내 몸에 있는 내부와 가깝게 위치하는거 이 첨부는 피부와 가깝게 위치하는 것 얕은 쪽 깊은 쪽 이렇게 해서 두개로 나눠서 이 내 외 속과 바깥 상하 위아래 그 다음에 심천에서 깊은 쪽과 얕은 쪽 해서 이렇게 방향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3:38:22

세 번째로 관절에 관한 용어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절에 볼 때에는 굴곡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관절을 접는 행위를 굴곡이라고 얘기하고요. 신전이라는 것은 접힌 관절을 피는 것을 신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3:39:17

반대로 이제 또 다시 접는 것, 피는 것 외에서 몸을 중심축으로 정중면으로 멀어지게 하는 것을 외전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몸의 중심축, 정중면을 향해서 가까워지는 운동을 내전이라고 해서 반대로 이렇게 해서 벌린 것, 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이렇게 굴고 이래서 관절을 접는 것은 굴고 이 관절을 피는 것을 신전이라고 얘기하고요. 여기 몸의 바깥쪽으로 멀어지는 것 있죠. 정중면에서 멀어지는 운동을 외전이라고 얘기하고요. 몸의 중심축으로 가까워지는 운동을 내전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해부학적 방향과 위치와 그 다음에 관절의 접힘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3:40:04

의학용어 시간에 용어나 이런 것을 다 배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배우는 용어나 이런 게 해부학적인 용어랑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나 국시에서 나오는 명칭은 한글로 나오기 때문에 제가 한글 위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글과 영문을 같이 외워주시면 더 퍼펙트할 것 같고요. 한글을 먼저 이해하고 영어를 같이 조인해서 외워주시면 훨씬 더 시너지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해부학적 용어까지 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해부학적 용어와 여러 가지 역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했는데 한 번 더 서머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3:40:27

으 다음 모든 장이 끝날 때마다 이렇게 다시 보기 하면서 문제가 이렇게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여러분하고 이렇게 풀이를 좀 하다가 나중에는 여러분들 스스로 한번 해보시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해부학적 자세에서

13:40:53

수직적으로 보시면은 이 수직적으로 몸이나 머리를 어떻게 하는데요 전후로 나누는 잘 따면은 어떻게 한다 라고 얘기했어요 여기 몸이 이렇게 있어요 이렇게 옆에 옆모양으로 서 있어요 옆모양으로 이렇게 발이 이렇게 있고 서 있으면은 여기에서 전후로 뭐예요 여기 보면 전후로 나누는 거죠 거기서 이렇게 나누는 것은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여러분

13:41:29

생각이 나시나요? 자, 여기에 보시면 전후로 나누는 것은 여기 보면 관상면 또는 전두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수직적 몸이나 머리를 전후로 나누는 절단면은 관상면 또는 전두면이라고 이야기한다. 라고 해서 나오는 것은 여러분들이 꼭 이유가 있겠죠. 그래서 수직적으로 몸이나 머리를 좌우로 나누는 절단면은 관상면 또는 전두면이라고 이야기한다. 라고 살펴봐주시면 더욱더 좋겠습니다.

13:42:09

이번에 보시면 회부학적 자세에서 수직적으로 보면 전후 얘기했잖아요. 좌우로 나누는 유일한 절단면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좌우로 나눈다고 어떻게 나누는 걸까요? 시상면이라 하면 수직적으로 몸이나 머리를 좌우로 나누는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몸이나 머리를 좌우로 나누는 절단면이라고 얘기하지만 시상면은 여러 개가 있지만 유일한 하나의 면은 정중시상면이라고 안내를 했습니다.

13:42:29

그래서 해부학적 자세에서 수직적으로 좌우 대칭으로 유일하게 나누는 절단면을 정중시상면으로 보시면 됩니다. 시상면은 수직적으로 몸을 좌우로 나누는 거지만 이게 유일한 절단면이라 하면 정중시상면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13:42:59

세번째로 해부학적 자세에서 머리나 몸을 상하로 나누는 절단련이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하로 하면 이렇게 나눠서 상하 이렇게 나눈다 라고 얘기했어요. 머리나 몸을 상하로 나누는 절단련을 횡단면 또는 수평면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나 몸을 상하로 나눈다 라는 것을 매칭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13:43:20

그래서 해박적 자세에서 머리나 몸을 상하로 나누는 절단면은 횡단면 또는 수평면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절단면에 대해서 1번부터 3번까지 쭉 이야기를 말씀을 드렸구요.

13:43:56

그 다음에 이 몸의 중심에 가까운 쪽을 나타내는 용어는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 보면은 몸통에서 가까운 쪽으로 향하고 있는 거라고 그랬어요. 여기 뇌라고 얘기했었죠. 안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몸통 속 공간과 바깥쪽을 가리킬 때 중심에서 가까운 쪽 또는 어떤 장기의 뇌칠이라고 되어 있어서 이 몸통에서 보시면은 몸통에서 가까운 쪽이라고 얘기하면은 네 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3:44:26

몸통에 가까운 쪽을 나타내는 것은 네 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해부학적 자세에서 머리 쪽을 향하는 용어는 이라고 나와 있어요 머리, 사람이 이렇게 서 있어요 이렇게 사람에 서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으면 상, 하 이렇게 나타날 수가 있겠죠 그래서 머리 쪽을 향하는 단어가 뭐라고 그랬죠 한번 살펴볼까요

13:44:46

머리 쪽에 드는 상위 라고 해서 머리 쪽에 가까운 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머리 쪽에 가까운 위치를 얘기하는 용어는 상위 라고 매칭을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시면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겠습니다.

13:45:29

해부학적 자세에서 머리 쪽으로 향하는 용어는 상 또는 위 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몸통에 가까운 쪽은 뇌 속으로 해주시면 되고요. 이 절단면 3개는 여러분들이 꼭 외우고 계셔야 돼요. 이 3개는 여러분들 꼭 외워주셔야 되고요. 이거는 이제 몸통과 해부학적 머리 용어 사진을 보면서 이 부위를 어떻게 나타내는지 여러분들이 사진상으로 한 번 더 연습을 하면 저는 확연하게 구분하기가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과 수업을 하면서 한 번 더 어떻게 면을 나누는지 어떤 용어로 나타내는지 그거를 한 번 여러분들과 같이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13:45:40

다음 시간에는 제 이자 두개골 머리띠 뼈리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