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1토_3주차_3점 접촉과 치아 교합 설계
Shared on March 21, 2026
-뒤에 들어가셔서.
Grazie.
왜냐하면 면으로 되면 전혀 문을 떨어뜨려는 거 이게 딱딱딱 꼼꼼히 찍어서
남아있는 치주인대가 되게 무리가 돼서 볼 수 있을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보통은 점 접촉이 좋다고 얘기했어요. 근데 이게 조금 더 발전이 되면서 점 접촉보다 뭐가 더 좋다고 하냐면 3점 접촉이 더 좋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시작합니다. 일단 보통 이렇게 하나씩 포인트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중심기업도 있을 때, 체험이 다 살아있을 때 여러분이 보실 수 있는 그런 양식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얘 단점은 뭐냐면 처음에는 저장물질이 되게 좋아. 근데 여러분이 조금 시간이 지나가 어떻게 되냐면 얘가 마모가 되겠죠. 그래서 얘도 나중에는 면 접촉으로 되는 가능성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점 접촉이 지나면 면 접촉으로 전형이 돼서 저작 효율이 떨어진다는 거. 그래서 교화방을 치약 장축 방향으로 전달하기 어렵다는 그런 단점이 생겨요. 그래서 이걸 우리가 보완하고서 어떤 방법이 생겨났냐면 여러분 들어보셨을 거예요. 3점 접촉이라는 게 이제 나오기 시작했어.
그래서 3점 접촉은 여러분이 이제 우리 도두대 와 해야지 가장 이상적인 교합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와에 딱 접촉이 되는데 그 와에 딱 한 포인트 닿는 게 아니고 이렇게 와에 도두가 들어갔을 때 세 점이 이렇게 찍히게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즉 와가 도두를 딱 감사도록 세 점이 찍히도록 이렇게 여러분이 제작을 해주시면 삼발이 역할, 여러분 삼발이 들어갔어요. 그 원리를 이용한 거라서 얘네들이 마모가 돼도 마모 면으로 되지 않고 점으로 사라질 수가 있대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점 접촉의 치아 안정성 문제를 해결해주는 가장 좋은 접촉 방향으로 보시면 돼요.
여러분이 나중에 교철물을 제작할 때 이런 식으로 세 점이 닿게 쯤 만들어주시면 굉장히 좋은 접촉과 관계라고 보시면 돼요. 자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접촉점을 한 번에만 넣는 게 아니고 보통 우리가 세 군데서 이렇게 나눠서 접촉될 수 있게 여러분이 만들어주셔야 되는데 우리가 이거를 abc 접촉이라고 해요 abc 접촉 그래서 보시면 상하게 협칙 내사면과 하하게 협칙 외사면이 닿고요. 그 다음에 상하게 설칙 내사면과 하하게 협칙 내사면이 닿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10포인트는 상하게 설칙 외사면과 하하게 설칙 내사면이 닿고 있어 abc 이렇게 다해야 완벽한 교합이고요. 근데 여러분 만약에 사람의 치아 모양이 다 제각각이잖아요. 그렇죠? 교합 모양이 다 제각각이기 때문에 이렇게 완벽하게 다 맞추지 않죠?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교합을 꼭 해줘야 된다. abc 교합으로 해줘야 된다. 그럼 얘들아 어떤 거를 꼭 지켜줘야 되는지.
반드시 B를 접촉하게 해줘야 해요. 그래서 B를 포함해서 A, B가 교합이 되는지 아니면 B, C가 교합이 되는지 B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면 돼요. 보시면 기능교두의 내사면, 기능교두의 내사면이야. 그래서 각각 기능교두의 내사면은 교합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해주셔야 해요. 이거는 지켜주시고 나머지는 웬만하면 교합을 시켜주시는 게 가장 이상적인 것이라고 보시면 돼요. 알겠지, 얘들아? 이렇게 점점해졌어. 알겠어, 얘들아? 자, 그래서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전체 일반적인 시계 관계를 넘어가 볼게요. 여러분 다 하세요. 우리 전체기는 보통 우리가 이렇게 상하게 사람 덮는거죠. 그래서 우리가 수직북계, 흑떡북계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우리 치과에서 노래가 들어올 때, 인프로 들어올 때 오버젯은 어느새 해주고 오버바이트는 이렇게 해주고 치과자 부치부 하는 경우에 뭐라고 들어오냐면 첫, 우리 전체 부는 그런 일이 많이 없는데 부치부에서는 볼이 씹히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볼이 씹히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부치부 제작했는데 볼이 씹힌다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보통 의뢰가 뭐라고, 뭘로 들어오냐면 오버젯을 충분히 부여해주세요. 이렇게 의뢰가 들어옵니다. 이게 얘들아 오버젯을 적으면, 오버젯이 뭐야? 치아와 차관계의 뜻이. 이 단계입니다. 이게 부치부라고 생각해봐. 이 숙성적인 관계를 우리가 오버젯이라고 하죠. 이 오버젯을 적으면, 치아가 엣지과 엣지숲으로 이렇게 발라도 되어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럼 여러분이 밥을 먹을 때 이 사이로 볼이 밀려 들어가면 씹힐 수가 있어요.
상악이 조금 더 멀리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수평장의 관계가 넓어지면 볼을 계속 밀어주기 때문에 이 안쪽으로 볼이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조치구를 디자인할 때 너무 팥싹 붙이지 마시고 수평관계를 오버젤을 조금 늘려서 여러분이 제작을 해주시면 훨씬 더 좋은 관계가 되고요. 리메이크가 좋으시잖아요. 보통 기본가지를 제일 싫어하는 게 뭐야? 리메이크죠. 그죠? 다시 제작해주세요. 수정해주세요 이러잖아. 조금 지그지그해서 충분히 오버젤을 이렇게 부여해주시면 되고요. 그런데 또 그렇다고 여러분이 오버젤을 많이 부여해야지 이만큼 해주는 건 아니고요. 반대로 치아를 보시고 그거랑 비슷하게 해주시되 씹히지 않는 정도에서 살짝 오버젤을 늘려주시면 돼요. 전지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여러분 수평크기, 수직크기가 있는데 일단 수평크기부터 볼게요. 여러분이 이제 전시부를 어떻게 디자인단에 따라서 부치부의 교두의 높이가 달라져요. 만약에 수평크기가 적다. 이렇게 수평크기가 적으면 예를 들어 교두의 높이가 높아져. 그다음에 수평크기가 클 경우에는 교두의 높이가 낮아져. 이거는 당연한 얘기야. 만약에 오라차차차
여러분이 이렇게 전직을 이렇게 디자인을 했어요. 이렇게 제작을 했어요. 그럼 얘들아 봐봐. 이 수평 피계가 되게 적죠. 그럼 얘들아 어떻게 되냐면 이거 그대로 이렇게 각이 이렇게 넓어진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여기서 이만큼 교류가 높아진다고 보시면 되고요. 만약에 수평 피계가 넓다. 그럼 사각이 이렇게 있고 사각이 이렇게 있어. 너무 드라마틱하게 들었나? 그랬을 때 얘들아. 보시면은 수평 피계가 되게 많죠. 그럼 얘가 좀 만만하게 각도를 여러분이 줄 수가 있어. 그래서 수평 피계가 크면은 좋은게 높게 여러분이 맞출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 보시면 수평피계를 적게 해주면 보드를 높게 디자인하실 수가 있고 수평피계가 크면 보드를 낮게 여러분이 제작을 해줄 수가 있어요. 자 수직피계는 반대야 얘들아 수직피계는 전혀 반대고요. 수직피계가 크면 보드 높게 수직피계가 적으면 여러분 보드를 낮게 제작을 해주실 수가 있어요. 이것도 여러분 시간 낳을 때 한번 보시고요. 자 그 다음 얘들아 유흥선과 구의 방향을 결정하는 수평작이 결정 요인이야 이거는 여러분이 교학을 공부하시다보면 책을 막 보시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나와있는 걸 제가 가져오긴 했는데 솔직히 이거를 제가 인상에서 저도 고참을 받을 때 전혀 공부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본적으로 교학을 교육을 학교으로서 간단하게 원리만 조금 보고 넘어가 보도록 합시다. 알겠지요?
그래서 물론 제작할 때 적용하면 너무 좋죠. 시상면에서의 치아 위치를 볼 건데요. 시상면이 어디야? 사람은 해로운 다음 면이죠. 사람은 째짜리. 펜션 보면 이 부의 위치를 그룹의 위치를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고요. 세종축과의 관계, 과두관과의 관계, 그 다음에 작업축분은 행주방행위치, 비작업축분은 일반적으로 사주방행위치. 여기 있는 내용 등을 사진을 보면 하나씩 설명해드릴게요. 자, 여기 그림으로 있어요 얘들아
자 보시면 일단 시상식과의 관계를 보면 시상식이 여기 가운데 이렇게 정중선을 자른거라고 했잖아요. 그죠? 우리가 정중선을 정확하게 세브를 자르면 정중시상면. 딱 이랬을 때 애들아 우리가 정중시상면에서 앞궁이 넓은 사람이고 좁은 사람이지 그치? 앞궁이 넓을수록 그루브가 어떻게 되냐면 각도가 더 둔각이 돼. 무슨 얘기냐면 그루브가 이렇게 치안이 이렇게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각도가 앞궁이 넓을수록 그루브가 이렇게 넓어져요. 그리고 앞궁이 조금 더 나아지면 조금 더 나아지면 조금 더 나아지면.
이 과수가 이쪽으로 더 넓어질수록 그루브가 넓어지고요. 좁으면 여기 그루브가 부위가 예각이 된다는 거 그런 얘기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시야가 회전축에 가까울수록 더 예각이라는 각도가 작업축을 보시면 회전축이 시야가 회전축에 가까울수록 더 그루브가 좁아진다는 얘기예요. 그다음에 이거는 또 무슨 얘기냐면 우리 작업축구가 보시면 여러분이 움직일 때 그루브로 형상을 해주잖아요. 이렇게 했을 때 작업식에서는 이렇게 회전 방향으로 일자로 그다음에 작업축은 사중 방향으로 움직인 데이기 위해서 그걸 고려해서 여러분이 그루브를 이쁘게 만들어 주라는 얘기고요.
정말 하나 여러분 인상에서 제작할 수는 하나도 고려하지 않으세요. 왜냐하면 과두간 거리는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이거 완전히 페이스북 해서는 전화 프랑 제작하기 전까지는 여러분은 모르는 얘기에요. 그래도 여러분은 이론적으로는 조금 보고 넘어갑시다. 자 그 다음에 과두간 거리는 봐봐 얘들아. 과두간 거리가 클수록 구는 더 후방 위치한대. 그루브가 약간 뒤쪽으로 있대. 그 다음에 이 과두간 거리가 좁으면 그루브가 조금 아깝쪽으로. 앞쪽으로 위치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것도 한번 참고해서 봐주시면 되구요. 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이 에로 포인트 앵글. 에로 포인트가 뭐냐면.
우리 환자 입안에서 특수한 기지 스트레스라고 특수 전시가 있다. 그거를 입안에 뀌 다음에 여러분이 이제 하루를 움직이는 거야. 전방, 축방 막 이렇게 움직이게 하잖아. 그러면은 거기 나와 있는 핀이 이제 수평적인 면에다가 그림을 그려. 그림을 그리는데 그게 약간 화살표 모양이더래. 요런 모양이더래. 이렇게 세발. 까치발이라고. 여러분 나중에 이제 제가 2학기 때 시킬 건데 이렇게 까치발 이렇게 가이드 하면은 텍을 막 움직이면은 요렇게 까치발처럼 요렇게 나와요.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저는
파치별이라고 되었는데 여기서는 에로 포인트라고 전문 용어가 있어. 화살표 모양이라고 해서 우리가 에로 포인트라고 해요. 그래서 보시면 애들 약간 화살표 같지 않아? 여러분이 움직인 것을 기록하면 이렇게 치아에도 이런 모양이 찍히고요. 그 다음에 수평적인 면에도 이렇게 화살표 모양을 찍혀. 이걸 우리가 에로 포인트라고 하고요. 그럼 에로 포인트 앵글이 뭐냐면 이 각도야. 여러분이 움직였던 이 각도. 작업측과 비작업측 이 사이에 각도를 재봤더니 보통 효율적으로 120도래요. 근데 120도보다 적으면 만약에 90도 정도 된다. 그럼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면 측방운동을 잘 못하는 사람, 즉 관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 여러분이 만약에 그루브를 120도로 넓혀가지고 제작을 해주시면 좀 무리가 가겠죠. 그래서 이 각도를 보고서 여러분이 그루브를 용선 제작할 때 참고하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가학의 식빵이동 이것도 여러분 정말 필요가 없지만, 필요 없다고 하면 안되지. 그래서 여러분이 한번 쭉 읽어보고 넘어가세요. 알겠죠? 이건 제가 딱히 말씀드릴 게 없죠. 그래서 여러분 한번 쭉 읽어보시고요. 이제 그 다음에 상악 전체 한번 볼게요, 얘들아. 상악 전체 보시면 우리 상악을 딱 물었을 때 우리 그냥 물리는 게 아니고 보시면 안에 상악이 어떻게 돼있어? 약간 파여져 있지. 설명하라고 파여져 있지.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한몰 맞추는 설명하라고 부르는데 이 한몰의 그 정도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결정에 대해서
이 함몰 부위 형태 때문에 심리적인 기준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발음에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 하악 전체의 절단은 F발음 F발음, 그 다음에 하악 전체는 S발음을 내기에 가장 적합해서 우리가 이걸 고래해서 제작을 해주셔야 되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함몰 부위를 어떻게 할 거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이렇게 여러분이 함몰 부위를 작게 만들어주면 또 이의 입이 약간 입이 돌출되는 것처럼 보이고요. 그 다음에 너무 함몰을 많이 해서 확 하고 꺾이게 만든다. 많이 겹치게 만든다. 그러면 얘들 어떻게 돼? 약간 콘테이블 모양이 된다고 보시면 되고 오옹한 모양이 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걸 제작할 때 이 설명화를 함몰을 어느 정도 파줘야 되는지 어떻게 볼 것이냐.
괄호를 가야해. 괄호. 자, 여러분 괄호가 뭐냐면 여러분이 이제 여기 과주가 있잖아요. 그쵸? 우리 하악볼이 보시면 여기 과주가 있죠? 과두가 있는데 얘가 이제 움직이잖아요. 그쵸? 이렇게 했을 때 얘 움직이는 길 괄호라고 해요. 괄호라고 해요. 그래서 얘를 수평형과 이렇게 각도를 보면 우리가 이거를 과주 경사각이라고 해. 그럼 보셨죠, 여러분? 보통은 과로 경사각인데 이거를 보통 우리가 교합계 옮기잖아요. 그쵸? 그래서 교합계 옮기 때는 과두 경사각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과두 경사각이라고 해서. 그래서 이 과로가 크다.
그럼 얘들아 설면화를 적게 만들어 주시면 돼요. 만약에 괄호박이 작다. 그러면은 함몰을 많이 파주시면 돼요. 그래서 이 괄호박에 따라서 여러분이 제작을 한번 해보실 수가 있고요. 아니면 얘들아 찌팡이동에 따라서도 여러분이 제작을 할 수가 있어. 여러분이 찌팡이동, 화학이 이렇게 찌팡이동 하잖아. 그래서 여러분이 환자를 교학계에 마운티를 물린 상태에서 이렇게 움직여 봐서 만약에 찌팡이동이 크다. 그럼 여러분이 함몰 형태를 크게 만들어 주시면 돼요. 왜냐하면 찌팡을 많이 한다는 얘기니까 치아이동이 많잖아. 그래서 그때는 전치부도 많이 치면서 지나가기 때문에 함몰 부위가 커지고요. 찌팡이동이 작으면 상압 전치 함몰량도 적어져. 그래서 여러분이 얕게 만들어 주시면 돼요.
자 그 다음에 과두관 거리, 과두의 거리가 즉 악동의 거리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과두관의 거리에 따라서 과두관의 거리가 크면 상악전치 설명함별로가 커지고요. 과두관의 거리가 작으면 여러분이 설명화를 좀 작게, 얕게 만들어 주실 수가 있어요. 자 여기까지가 여러분이 교합을 배운다 하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되는 이론적인 한식이에요. 자 그 다음에 이제 우리
요구와 양식 3개만 보고 우리 이론만 마치고 이제 신습합시다. 알겠어요 얘들아? 아... 24. 이렇게 아침부터 힘이 없을거야? 어? 흠 시작 얘들아 요즘 한자기잖아 그쵸? 아침 저녁 엄청 춥지 그치? 낮에 엄청 덥잖아요 그쵸? 낮에 엄청 덥잖아요? 그래서 요즘 복감한 자가 그렇게 많대 좋아 복감한 자가 그렇게 많대 그래서 나도 엄청 덥고 엄청 신협을 들었단 말이야 그래서 복감한 자가 했던 말이에요
독감은 아니에요. 알아주고 싶었는데. 자, 그래서 아무튼 건강 조심하시고요. 일하는데 아픈데 쩡쩡하게 나오면 너무 서럽잖아요. 그죠? 그래서 제가 일할 때 제일 서러운 게 뭔지 아는 애들아? 일할 때 아픈데 나 대신 일할 사람이 없을 때. 근데 고철구를 기다리는 환자가 있을 때. 그럼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죠. 가서 아침에 가서 6일 맞고 와서 일하고 그 다음에 그거 맞춰야 되잖아요, 시간. 근데 만약에 사수가 있다. 그럼 사수를 해주겠지. 여러분 지금 괜찮지는데 조금 연차가 지나면 내가 사수가 되고 내가 실장 있게 노렸잖아? 그럼 내가 마무리해야 돼서 내가 내보내야 돼서 되겠잖아.
그러면 그렇게 물을 줄게. 아파 죽겠는데 집에 갈 수가 없어. 그리고 아픈 데 출근해야 돼. 그렇게 서랄 수가 없어요. 아프지 않게 내 몸은 내가 알겠느냐. 자, 일단 우리 봅시다. 우리 보통 알고 있는 교합 양식 3개. 이거 간단하게 살펴볼게요. 여러분 다 알고 계신 거예요. 양측선 균형기화도 있어요. 그 다음에 편측선 균형기화도 있고요. 상호 보호기화도 있어요. 그래서 하나씩 보시면 양측선 균형기화도 여러분 다 하세요. 언제 하는 거 얘들아? 총위치 제작할 때 하는 거예요. 그죠? 양측선 균형기화도 뭐 얘들아? 여러분이 식방운동 전방운동 할 때 치아가 모두 닿는 게 바로 양측선 균형기화도 있죠. 여러분이 턱을 왼쪽으로 움직여도 오른쪽으로 움직여도 전방을 움직여도 치아가 한 포인트씩 모두 닿게 만드는 게 바로 양측선 균형기화도 돼요. 자, 이게 총위치에서 왜 중요하냐면 총위치 같은 경우는 여러분
유지되는 것이 없잖아.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이 밥 먹거나 말하거나 이렇게 얘기했을 때 이렇게 한 포인트라도 떨어지면 그 부분이 탈락이 될 수가 있어. 그래서 웬만하면 우리 총이치는 양측성 균형 기업으로 우리가 제작을 해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총이치 그런 양식으로 가장 좋다고 우리가 얘기하고요. 프리스대 수염삼아 제가 제거하면 저작 운동 중에 발생하는 측정형과 분장을 치즈 조직에 분산시켜 수평학을 전체 치열의 고로 분산시켜서 위치의 탈락 방지를 이룰 수가 있대요. 근데 얘들아, 또 프리스대 수염삼이 뭐냐? 요런 거야. 프리스대 수염삼은 여러분 총이치 제작할 때 반드시 듣게 되는 얘기인데 여러분이 총이치 만약에 제작을 하게 되시면 어떻게 했냐면 교합제라는 거, 우리 왁스림 같은 걸 여러분 이렇게 모델에다가 제작을 했어. 그렇죠? 근데 그게 딱 맞게 교합을 제작을 했지만 여러분, 걔가 어때? 측방 운동을 시키면 이렇게 삼각형으로 뜯지면 되겠죠?
우리 구강은 이렇게 뜨지 않죠. 왜 안 뜨죠? 우리 구강에는 망곡이 있기 때문이야. 우리 치아가 그냥 있는 게 아니에요. 굉장히 과학적인 설계에 의해서 여러분 앞에서 보면 윌픽 망곡, 옆에서 보면 스티 망곡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치아로 움직여도 공간이 생기지 않는단 말이야. 근데 얘는 그냥 1차이기 때문에 공간이 생겨. 그래서 우리가 얘네들도 어떻게 만들어 보면 돼? 고상성 망곡이라고 해서 망곡을 여러분이 제안을 해주시면 돼요. 그래서 양측성 균형 규압이다. 내가 통일치를 지금 제작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면 반드시 이렇게 망곡을 부여해서 치아를 배열해주시면 돼요. 물론 규압적인 일자로 하지만 여러분이 배열할 때 그걸 고려해서 제작을 해주시면 돼요.
그 다음에 총회 제작할 때 여러분 이거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선칙 도두 교합. 선칙에 딱 한 장만 교합되게 만드는 건데 그냥 이런 게 있다 보고 넘어가세요. 그 다음에 선축선 균형 교합 봅시다. 이거 모든 사람들한테 있는 그냥 일반적인 교합 관계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여러분 선축선 균형 교합은 여러분이 옆으로 칡방운동을 했을 때 칡방운동할 때는 부치부가 동시에 여러 개 다 담다. 그래서 한 치아에만 부담이 되는 것을 여러 치아에 다르게
다 분산시킨다고 해서 우리가 뭐라고 부르냐면은 군 기능 교합이라고도 하죠. 단체에게 이렇게 힘을 지운다에 대해서. 그래서 중심 교합에서 모든 구치부가 규밀하게 접촉하고요. 여러분 딱 물었을 때 전시부는 교합되기도 하고 교합되지 않아요. 식방 운동할 때는 작업식은 교합접촉을 이루고 비작업식은 접촉을... 뭐 말이야? 치아가 접촉되지 않아요. 오타야. 비작업식은 치아가 접촉되지 않아요. 그럼 얘들아 작업식, 비작업식으로 들어보셨죠? 우리 학교로 졸업한 지 좀 계신 분들은 기억이 안 날 것 같으니까 얘기하자면 여러분 턱이 이렇게 있어. 턱을 여러분이 왼쪽으로 이렇게 보내. 이쪽으로 보내. 턱을 이렇게 보내. 그럼 이쪽이 작업식이야, 비작업식이야.
작업지기지. 그죠? 아시죠? 뭐 이런 기본적인 걸 물어봐 이런 생각으로 된다 만난거지 그치? 이렇게 사각이 있구요. 이렇게 하악이 있어. 나 원래 지금 이렇게 됐는데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요. 일단 이슬아가 찍으시네요. 알지? 자, 봐봐. 자, 만약에 얘들아 하악을, 여러분 사각차를 이쪽으로 움직였어. 그래서 사각차가 이렇게 나갔어. 그럼 얘들아 이쪽이 작업식이야? 비작업식이야?
작업식이야. 움직인 쪽이 작업식이야 얘들아. 그 다음에 이쪽 안으로 들어갔어. 그럼 얘들아? 뭐야? 비작업식이라고 하자. 비작업식이라고 하고 또 다른 말로 뭐라고 얘기해? 균역식이라고 얘기해. 다 하시는 얘기예요. 자 그래서 보시면 식당 운동할 때 작업식은 교합 접촉을 하고요. 비작업식은 접촉되지 않게 여러분이 제작해 주시면 이게 바로 편집점 균형 교합이고 보통 자연수활에서 많이 붙는 교합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교합 양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싱글자리 하나, 브릿지나 이런 거 제작하실 때 고성성 교육식 이런 거 제작하실 때는 이렇게 편집점 균형 교합을 제작해 주시면 돼요.
마지막으로 상호보호 교합 보시면, 이거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지만, 우리 견시유도 교합이라고 해서 가장 의상적인 교합이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보통 일치대 일치, 보통 사람들에게 많이 없기 때문에 언제 여러분이 이거를 재현해 드리냐면, 여러분이 풀로, 주천물을 제작할 때는 그때는 여러분이 재현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교합 경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얘는 어떻게 되냐, 여러분이 암 물었을 때는 붙이고만 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전방 운동하잖아. 전방 운동하면 전치부만 타.
그 다음에 여러분이 옆으로 찌팍 운동하면 견치만 잡아. 그래서 보통 견치가 대부분의 힘을 전부 흡수해서 가이드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견치가 모든 걸 다 부담한다 해서 우리가 견치유도 조합이라고 하고요. 그럼 견치에 너무 무리한 힘이 주어지지 않냐. 맞아요. 그래서 견치에 무리한 힘이 주어지는데 다행히도 우리 견치는 어떻게 하더라? 소리가 길고 튼튼해서 가장 부강해서 오래 남아있는 시야가 견치예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견치에게 힘을 쥐어주는 그런 애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구치군이 전치군을 상어 부합하도록 부합으로 교환된 부합 양식이 바로 이 견치유도 부합. 상어 부합 부합이고요. 보시면 여러분이 찌팍이, 구치군은 찌팍의 약함으로 여러분이 찌팍 운동하는데 당연하게도 구치구가 떠야 돼. 이렇게 떠야 되는 게 정상이야. 아시겠죠 여러분?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간단하게
교합에 대한 이론을 살펴봤고요. 나머지는 여러분 제가 교재에 있어서 책 보면서 여러 가지 교합 양식에 대해서 올려놨으니까 여러분 시간 되실 때 보세요. 알겠지 여러분? 여기까지 질문 없애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 뭐 할 거냐면 스캔을 받을 거야. 스캔을 받아야 되는데 이제 우리 치아를 깎아야 되겠지. 그죠? 우리 치아를 깎을 거야. 근데 우리 핀잡아가나서 그냥 우리 치아만 깎을 거예요. 자 여기 치아를 깎을 때 주의사항이 있어. 주의사항이 있어요 여러분.
우리 이제 이 앞에 백사구가 있는데 거기 가서 여러분이 이제 치아를 깎을던데 뭐 깎으라고 그랬어 얘들아? 7,6,7,6 얘들아 이렇게 7,6,7,6 알았지 얘들아? 성공을 인습까지 못할 것 같아 7,6,7,6 이렇게 깎아주시면 돼요 깎아주시면 되는데 치아가 옆에서 봤을 때 치아가 이렇게 있어 그래서 여러분이 6,7번 하고 할 거잖아 또 제 프렉 할 거잖아 근데 얘들아 봐봐 일단은 여러분이 디스크 같은 걸로 치아를 타는데 딱 여기 중간에 자르면 안 되고 얘들 어떻게 해줘야 돼? 약간 이쪽으로 잘라주세요 왜냐하면 얘 컨택을 보호해야 되니까 얘는 어차피 프렉 할 거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잘라주세요 모델판 자르면 안 되고 마신까지 상해서 여기까지 이렇게 잘라주시고요 얘도 그 다음에 여러분이 이제 많은 거 프렉을 해주시면 되는데 근데 마신을 여러분이 잘 살려주셔야 돼요. 마신을
우리 핀자가 맞아기 때문에 마진이 되게 중요해요. 마진을 잘 살려주시고요. 자, 그 다음에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게 뭐냐면 우리 지르톤이라는 얘들아 다른 보차물도 그렇겠지만 보통 두께가 1.5, 1.2에서 1.5라고 하는데 보통 1.5 정도 돼야 되고요. 여기는 0.5mm 정도의 두께가 있어요. 여기가 너무 얇으면 이렇게 애치면 골드 크라운처럼 애치면 여기가 깎이지가 않아요. 그 다음에 나왔어도 여러분이 이렇게 끼자마자, 모델이 끼자마자
지루코냐지만 바삭하고 부서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를 조금 두껍게 만들어줘야 돼. 그래서 우리가 보통 쓰는 방식이 뭐냐면 숄더 마진이라고 해요. 들어보셨죠? 들어 봤지? 얘들아? 들어갔어. 그래서 여기를 약간 두껍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럼 얘들아 여러분이 이렇게 프랩을 해야 되잖아. 나 또지. 이렇게 프랩을 해야 되는데 프랩 할 때
치아팔 때 어떻게 하냐면 여러분이 일단 마진쪽 여러분 이렇게 잘 빨라 살려가지고 마진을 먼저 살려주시고 그 다음에 치아를 한꺼번에 벗겨 한꺼번에 살짝 벗겨 살짝 벗긴 다음에 근데 얘들아 프랩은 여러분 마음으로 많이 하셔도 상상 없어요 한꺼번에 벗긴 다음에 그 다음에 저같은 경우 어떻게 있냐면 라운드바로 라운드바로 여기를 살짝 이렇게 살짝 깎았어 살짝 깎았어. 그러면 늘 어떻게 돼? 여기가?
오목하게 들어가겠지 그치? 오목하게 들어가겠지? 이렇게 하면 안되고 여기에 맞춰서 이제 얘를 이렇게 한 번 더 프렉 해주라는 얘기에요. 그렇게 되면은 왜 제가 라운드 바를 하라고 하냐면은 여기 하다보면은 여기 숄더만 되겠다고 깎고 깎으면은 계속 액주로 나오면서 치아만 얇아져요. 그래서 여기 라운드 바를 한 번 한 바퀴 돌린 다음에 거기에 맞춰서 해주시면은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렇게 나올 수 있어요. 자 그 다음에 여러분 또 하나
각지게 만들지 마세요. 각지게 만들면 안되고요. 여러분 다 하신 다음에 다 한다면 저한테 보여주세요. 스캔 받기 전에 알겠지? 얘들아 한번 쭉 볼테니까 그래서 부드럽게 부드럽게 다 해주시면 알겠어요. 그 다음에 웬만하면 옆에 치아웃 패스를 맞춰주시는게 좋고요. 이런 경우 얘들아 만약에 프렘을 잘못해서 이렇게 될 수가 있 얘들아 이렇게 살짝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여러분 캐비티 디자인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여기 상판 보상이 이루어진건데 근데 이렇게 살짝 튀어나온게 있으면 이렇게 된다.
그래서 4명이 이렇게 쫑그렇게 닦아서 나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얼마나 팡팡하게 한쪽이 살짝 튀어나오지 않게 우리 플레이 하다 보면 약간 이렇게 될 때가 있잖아요. 그렇지? 이렇게 튀어나오지 않게 팡팡하게 여러분 해주시면 돼요. 알겠지? 할 수 있지?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그래서 여러분 이제 옆방으로 가서 우리 이제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플레이 물 다른 게 아니라서 만약에
고기 낫던 그 부분 처음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고구를 몇만원에 가져오실 수가 있고 만약에 없으면 여기 고구를 두개 나섰으니까 그거 이용하셔도 돼요 그럼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