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April 18, 2026
이거 했었나? 이거 안했지? 했는지 안했는지도 잘 몰라. 이거 했니? 경영 기능 했지? 여기부터 한번 보면 되겠다. 읽어봐. 2페이지.
거기 내용이 경영이랑 매니지먼트, 전략, 스트레티지, 인적 수강관리, 휴먼 리소스 매니지먼트를 비교를 해 놓은 거거든 이미 어느 정도 학습을 다 했어. 학습을 다 해서 딱 살펴보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자 일단 내용을 보시면 거기 경영부터 보자. 경영의 한자 풀이를 좀 해봤는데 그 경자가 우리가 경제할 때도 쓰이는 경자야, 그치?
여러가지 의미가 있어 사전을 찾아보면 한자 사전을 찾아보면 다스린다는 뜻이 있어 그리고 영자도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데 계획하다는 뜻이 있거든 그래서 경영을 한자풀이라면 뭐냐면 다스리고 계획하는거야 이게 경영이라고 그러면 다스리고 계획한다 라고 했을 때 다스림의 주체가 누가 다스리는 사람 주체 다스리고 계획하는 사람이 누구야 경영자
매니저 경영자라는 말도 좋고, 이거 번역을 두 가지로 한다? 우리말에서는 매니저를 경영자하고 또 무슨 말로 번역할까? 관리자, 경영자, 관리자로 번역을 한다고.
그러면 이 경영자는 누구야? 조직에서 물어볼게요. 경영자라고 했을 때 조직에서 직위가 있는 사람이지. 직위가 있다는 건 누구야? 보통 팀장님, 부장님, 과장님 이런 분들이잖아. 직위가 있는 사람들이 의사결정을 하는 거야? 아니면 일반 사원도 다 포함하는 거야? 조직에서 이멘저라고 얘기할 때 다시
직위가 있는 사람, 임원급도 괜찮아. 상무, 전무 다 포함해서 부장, 팀장 이런 사람들 있잖아. 그런 사람이 매니저야. 여기서 말하는 매니저는. 아니면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을 매니저라고 할까? 어떤 경우일까? 여기에. 그게 옛날식이야. 과거에는 매니저 그러면 관리자 그러면 직위를 가진 사람. 대부분 조직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팀장이나 부장, 과장, 임원들, 전무, 상무 이런 사람들이 했는데. 요새, 요새는.
일반 사원들을 많은 조직에서 부를 때 그냥 매니저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얘기를 뭐냐 그 얘기를 뒤집어서 보면 무슨 얘기냐면 그만큼 일반 사원들한테 뭘 많이 준다는 거야. 권한을 많이 주는 거야. 의사결정의 권한을. 그래서 매니저라고 할 때 옛날같이 생각했을 때 직위를 가진 사람이야. 조직은 그런 사람이 아니고 실제로 일을 하는 사람. 말을 좀 바꾸면 실무자하고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돼요.
공무원들도 요새는 어떤 말을 많이 쓰냐면 주무관이라는 말을 많이 써요 주무관이라는 말을 많이 써요 이를 맞춰서 업무관이라는 말을 쓴다 이해됐지? 선생님이 좀 감기가 있으니까 좀 내로하는데 힘을 내볼게 알았지? 이해됐어? 자, 다스리는 거, 계획하는 거의 주체는 경영자고 그 다음에 개최 대상은 누구야?
가스리고 계획하는 것 주체가 누구냐 매니저다 대상은 조직이다 그래서 가스리고 계획하는 것들을 한자풀이고 경영에 대한 개념 정의를 좀 내려보면 뭐냐면 한마디로 말하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돼요 근데 목표는 우리가 알고 있지 그냥 한 대에서 떨어지게 하는 거하고 관련이 있어 목표는 조직에 떨어지는 게 아니고 조직의 미래 모습 그리고 존재 근거에 영향을 받아서 조직 목표에 복정되는 거야 근데 뭘 활용해?
이 단어들에다가 동그라미 칠 수 없는데 자원, 사명은 기전, 목표 달성이다 이렇게 동그라미 칠 수 없는데 그치? 다스리고 계획하는 게 결과적으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잖아 그걸 활용해? 리소스를 활용한다 오케이? 이게 경영이야 경영의 정의 우리가 경영학과 대부분 중경영학과고 경영학을 수전공이나 이중전공을 하고 있는데 경영 정의를
자원을 활용해서 사명과 비례를 부합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다. 전략이라는 방법은 볼까요? 전략 봐봐. 전략법도 한자 풀이를 했네. 그 전자가 무슨 자니? 싸움, 전쟁할 때의 전자야. 그치? 그리고 략은 경영하다는 뜻이 있어. 그러니까 전략은 전쟁을 경영하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이게 총칼을 들고 배포 가지고 비행기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 기업 간에 치열하게 바툼이 있다는 거지
어떤 다툼이야? 뭘 위해서? 그치, 내 모처. 경쟁 우위가 목표다. 이 용어 잘 알아두세요. Competitive Advantage. 얘들아, 나온 김에 저번에 한 번 한 것 같은데 경쟁 우위는 우리가 Competitive Advantage라고 이야기했고 경쟁 우위가 있으면 뭐도 있어? 다른 기업하고 비등비등한 것. 경쟁 등위. 여기는 컴퓨터티브
"Hedity"라는 단어로 써. 이 등자는 우리가 부등식 할 때 동등하다 할 때 이 등자 있지요. 이 등자를 쓰고. 그 다음에 경쟁. 우위가 있으면 경쟁 뭐도 있을까? "열 위" "열 위"는 앞에 "dis" 붙이면 돼. "disadvantage"라고 하면 돼. "computative disadvantage"
이것도 그냥 용어로 정리해놓자. 그래서 경제 우위가 목표다. 전략에 있어서는. 경제 우위는 그런 거야. 다른 기업보다 앞서는 거야. 그게 자원이건 자원을 활용한 능력이든 뭐거든. 그리고 또 경제 우위가 있다는 말은 뭘로 바꿀 수 있냐고 얘들아. 이것부터 봐. 핵심 역량이 있다라고 할 수 있어. 되게 안 나오네. 왜 학교에서는 분필을 자꾸 없애고 칠판을 없애고 이렇게 보드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심판 분필 촉감이 되게 좋거든 스팀 정량 같이 알아두세요 그러니까 전략을 짜려면 아까 보자 계획하는 걸 잘해야 된다고 했잖아 그치? 경영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이게 중요해요 전략에서 이기려면 사명과 비전, 전략력과 핵심 성공 요인 등의 뭐가 중요하다? 전략적 정렬이 중요하다 얼라인먼트가 중요하다. 얘들아 전략적 정렬이 뭐야?
개념 설명하기 어렵지만 이미 다 배웠어 이거야 이거 이 페이지에 뭐냐면 이게 전략적 정렬이야 미션부터 비전, 전략, 목표, 핵심 성공 요인, 핵심 성과 지표가 딱 정렬되어 있지 않습니까? 유기적으로 그리고 이것들을 전략 목표와 연계시킨게 뒤에 봐봐 이거야 전략 체계도야 여기 잠깐 보시면 여기 오른쪽에 있는 소윤류 납세 서비스 제공 보고 있니?
그 다음에 과세 품질의 총체적 혁신, 세정집기 기반의 선진화 여기 전략국회만 봤을 때 어떤 조직인 것 같아? 납세서비스, 과세품질, 세정집행 이런 말이잖아 조세회피 이런 거인 거 봐서는 국세청 그리고 지금 여기 타원으로 돼 있는 게 핵심 성공 요인이거든 CSF 그러니까 이 전략체계도가 그야말로 전략적 정렬이 딱 돼 있는 거야
그리고 조금만 더 볼까? 여기 있는 CSF는 결과적으로 부서에서 수행하는 업무가 된다고 밑에 봐봐, 니네 잘하는 걸로 볼게요 지금 여기 맨 밑에 거 봐봐요 여기 교육수준 재고라든가 세종증명서 확보라든가 교육프로그램 개선이라는 CSF는 어떤 부서와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조직에 그치? 인사부서인데 인사부서 냄새가 나요? 인력관리가 아니라는 거? 이해되지? 제가 지금 선생님이 이 그림에서 얘기하는 거 보면 전략체계도상에 있는 핵심 성공 요인들과 타원으로 되어 있는 것들을 각 부서에서 일을 맡아서 한다고 보면 되는 거야 정신이 되는 거에요
정렬이 딱 되잖아. 이해돼? 응. 그리고 얘네들끼리는 지금 요 밑에 예를 들면 조세회피에 대한 대응 강화하는 전략목표에 있는 CSF 목표 몇 가지 있어 지금. 세무조사 시스템 협찬하고 불성실 납세자 규제 강화하고 정보활동 고도화라는 거 있지? 요게 저 전략목표에 수렴하는 거야. 오케이? 이거 얘기했잖아 이거. CSF가 뭐라 그랬어? 하나의 전략목표 된다는 얘기했잖아 지금. 정보활동 고도화, 불성실 납세자 규제 강화, 세무조사 시스템 혁신이
맨 위에 있는 조수협의 배응 강화에 수렴이 되잖아 얘들아. 이 정보활동이라는 건 뭐겠어요 얘들아. 국세청에서. 조수협의 비를 지금 배응 강화를 하자는 거잖아. 목표가. 그러면 누가 누가 세금을 안 내는지 정보활동을 고도화시켜야지. 그러면 불성실 납세자 규제가 돼야 돼. 인과관계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불성실 납세자를 규제하려면 무엇을 해야 돼. 선행돼야 될 게 뭐야. 아 누가 세금을 안 내고 내는지를 잘 따져보자. 정부활동 고도화를 하자.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세무조사 시스템 혁신이 이루어지겠지 그렇게 되면 궁극적으로는 조세협회에 대한 대응 강화가 이루어진다고 지금 전략북도 하고 CSF하고 이런 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됐지 또 그런 일들을 하는 부서들도 여기 위에 세부축이 있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전략적 정렬이라고 한다고 선생님이 왜 이걸 중요하다고 얘기하냐면 이게 인적자원관리 교과서나 혹은 전략 교과서에 나오면 내가 얘기를 안 하는데 이런 거를 누구도 공개를 안 한다고 왜냐하면 이걸 자산이라고 생각해서
선생님이 직접 한거니까 괜찮아 그리고 좀 오래됐지? 2005년 남편 선생님이 진짜 젊을 때 이거 청계천 공사할 때 그때 한 건데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중요해서 전략적 정렬 중 가미와 전략 목표나 CSF나 이런 것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킨 것이다 라고 보면 돼요 됐고 다시 돌아가서 그 다음에 인적자원 관리 보자
조직의 자원 중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인적 자원. 그치? 사실 인적 자원이라는 말이 좀 무섭긴 해. 그치? 사람이 어떻게 자원이냐. 굉장히 미국적인 발상이죠. 자본주의 발달한 나라에. 독일에서는 이런 말 안 쓰는 것 같아. 그 다음에 경영 기능 수행자. 경영 기능은 또 뭐야? 경영 기능은 여기 선생님이 정리해놨다. 경영 기능은 여기 봐봐. 맨 밑에. 경영자가 수행하는 활동을 하며 계획 조직과 지휘 통제의 내당대로 봅니다. 저번 시간에 했지?
아 김장 했었잖아 김장 얘기 막 하면서 했었잖아 근데 여기서 경영자가 수행하는 활동이라고 했는데 이 경영자는 앞에서 말했던 직위를 가진 사람이겠어?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겠어? 아니 경영 기능은 경영자가 계획하고 조직하고 지휘통제를 한다며 누구겠어? 직위를 가진 사람 포함해서 모든 사람이라니까 아까 선생님 말했잖아요. 권한을 주면 일을 맡아서 산다고.
긴장 같은 경우에는 엄마라는 관리자가 의사결정을 했지만 잘되는 조직에서는 과업을 성공적으로 이루는 조직에서는 인파우먼트를 막 준다고 알았어? 오케이? 네 어떻게 보면은 팀 수업도 여러분들한테 인파우먼트 주는 거야 선생님 해보라 그러니까 이론을 통해서 한번 실제를 구축해보라는 거다 오케이? 그 과정에서 피드백은 물론 필요하겠지만 됐어? 경영기능 수행자고
자 그 다음에 최근 성과관리의 중요성들 성과관리가 너무 너무 중요하지 인적자원관리 전통적으로는 근태관리라던가 급여관리 정도였는데 지금은 성과평가가 너무 중요하시잖아 왜 그럴까 이거는 성과관리가 왜 중요하냐 요새는 능력주의가 상당히 두드러지니까 능력주의 얘들아 이것도 알아줘 능력주의의 반대가 영공주의 다음장에서 공부할텐데 영공이라는 것은 뭘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근속연수
연령, 학력 등을 중시하는 능력주의는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알았어? 얘들아, 그러면 하나 재밌는 얘기를 해볼까요? 연공주의의 폐해가 뭘까? 연공주의의 폐해 그치? 그치? 능력이 없어도 짬밥만 가득 차면은 높은 지위에 올라간다는데 감사합니다.
이 애들 단점이야. 물론 금속연수가 오래되고 연령이 많고 그럴수록 일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실제로 한번 살펴보세요. 오죽하면 어떤 말이 떠올라. 이런 말 많이 쓰잖아요. 고인물 이런 말 많이 쓰잖아. 지금은 우리나라 같은 경우 영공주의 성향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우리 문화할 때 파워 디스턴트 공부했었지 권력 격차라는 거
아직도 권력에 대한 인정이 되게 크단 말이에요. 우리의 문화적인 측면이 되게 강하죠. 그걸 지금 벗어나려고 막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도 연공주의 성향이 좀 있고 일본도 마찬가지고 베트남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특징이 좀 있다. 많이 바뀌어 가던 있지만 그래서 이런 연공주의를 가장 많이 깨고 있는 데가 드라마인 것 같아요. 드라마 보면 박서준이라는 배우 알지?
그런 애가 팀장이야. 그리고 팀장이 일하다가 어떻게 돼? 여자친구가 부르면 멋진 자동차를 끌고 막 나가. 그렇지? 그러다가 중앙선 막 넘어서 막 여자한테도 달려간다고. 드라마가 다 망쳐놓는 거야. 그런 팀장은 없다. 니네 미생 봤어? 미생? 미생이 진짜 리얼리티가 끝내죠. 대부분 팀장들은 거기 나오는 오차장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 알겠니?
그런 팀장은 없어요. 그런 팀장은. 졸지 말고 왜 이렇게 자니? 화요일날에도 그렇게 자더라. 중요한 거 얘기하는데. 정신 바싹 차려. 얘들아. 어? 선생님 목소리 졸려요? 선생님 원래 좀 낮은 톤인데 수업시간에는 딱 두 톤 올려. 선생님이 와이프하고 결혼 성공한 이유가 언제 하니? 전화할 때 목소리가 너무 좋았대. 두 톤 낮다니까? 여보세요? 이렇게 얘기한다니까? 수업시간에는 높여요. 더. 내가 야, 니네 이거 알겠니? 이렇게 하면 졸립잖아.
집에 가면 뭐가 꼭 죽겠어 그러니까 좀 잘 들어 어? 니네 열심히 하면 그랬잖아 진짜 내가 거짓말 안하고 서울대 애들하고 경쟁할 수 있다고 경쟁 우기생이 열심히 했잖아 공부를 안하면 이렇게 가는 거야 지금 진짜라니까 공부 열심히 안하고 진짜 니네 진짜 직장 가봐 서울 소위화라는 스칸이 나왔다는 애들이 직장에서 다 득세해야 되잖아 별로 없어 가문 직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야 알겠잖아 알겠어? 우리 명지대에 다니는 학생들 정도면 충분히 잘할 수 있다고 믿어보라니까 선생님이 직장생활 해본 사람으로 내가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그랬잖아 서울대생들 명고대생들한테 콤플렉스 있었거든 쟤네들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했길래 저렇게 그럴까 그랬는데 일해보니까 그리 열심히 안하더라고 그냥 직장이래요 실제로 사회 나가보면 그냥 일을 하는데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아
우리가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서울대 영어 대학에 적게 했잖아 지금 열심히 하고 학교 와서 그리고 직장 가서 일 열심히 하면 이거 생기지 선생님 말 믿어 진짜 괜히 하는 소리 안 해 알았소? 네 자 정신무장을 하고 보자 그 성과관리 중요성 대두라는 말이 능력주의라는 측면에서 강조된다 그러니까 당연히 평가 보상이 중요해지겠지 능력에 맞게 평가 보상해야 되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이슈 나왔네
전략목표에 따라 인적자원관리의 목표와 영역이 결정된다는 거야 이건 뭐냐면 인적자원관리가 독단적으로 조직에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뭐의 영역을 받는 거야? 조직의 전략 우리 선생님 첫 시간에 이 얘기했지? SHRM이라는 얘기했지? 요게 붙는다고, 스트레티직이라는 말이 붙는다고 자, 정리하면 경영이 전략보다 포괄적인 개념이다, 그지? 그러니까 이 말을 바꾸면 전략은 경영의 부분집합이야, 부분집합 그림으로 그리면, 이게 경영이면
전략은 요정도 되는거지 이해된? 고분지 파악 그 다음에 인적제한관리는 전략에 영향을 받는다 말을 바꾸면 전략에 따라서 HRM이 작동된다 요 말 좋다 전략에 따라서 HRM이 작동된다 전략에 따라서 HRM이 작동된다 중요해서 세번 얘기했어 그 다음에 빨간 글씨 한번 읽어보자 경제후위에 대한 보충설명이 있는데, 하나 읽어봐.
경쟁 후위는 자사가 제품 서비스를 통해 다른 조직보다 더 우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경쟁 후위를 위한 전략 중에 뭐가 있냐면 원가 후위 전략. 또 그래프죠. 코스트 리더십. 그 다음에 디퍼런시이션. 차별화. 그리고 포커스 집중화가 있다. 이거 누가 얘기해? 얘들아. 전략에 관한 거는 포털으로 보면 대충 50%는 다 봐줘. 알았어? 다시 물어볼게. 누가 얘기했니?
포터 대충 맞아. 포터가 거의 전략에서는 손 안 댕대가 없어. 원가위라는 말은 뭐야 얘들아. 가격을 낮추는 거야. 그치? 제품이나 부품 등의 가격을 낮춰서 비용을 줄이는 거지. 근데 원가 전략이라는 거는 조심해야 돼. 원가 전략을 어때때 쓰는 게 좋을까? 무조건 가격만 싸면 돼 안 돼. 우리나라 속담이 어떤 속담이 있어? 싼 게? 그러니까 가격을 낮추려면 이런 거야. 쉬운 예를 한번 들어볼게.
TV 브랜드를 산다면 삼성을 선택하시겠습니까? LG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도요비 더 싼거 그렇지 이게 정답이야 자 봐봐 LG하고 삼성 TV가 똑같이 75인치가 있어 똑같이 100만원이야 그러면은 브랜드 선호차에 따라서 사람마다 삼성 구입하는 사람이 있고 LG 구입하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니야 그치? 근데 만약에 삼성 TV가 80만원이야 그럼 대부분 어떤 거 구입할까? 삼성 거 왜 그럴까? 사람들 생각에는 제품 기능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코스트 리더십 원가 우위 전략을 쓰려면 제품 기능이 선행되어야 된다는 거지. 이해되니? 가격만 따면 안 산다고. 사람들이 좀 하자 있지 않을까 이런 거. 차별화는 뭐야? 그치? 제품의 뭔가 특색을 가지고 특별한 기능이 나올 수 있고 예를 들면 지금 휘대전 에어폰 겨울철에는 따뜻한 바람이 나올 거야? 그럼 차별화야. 오케이?
한 가지만 더 해볼게 잘 듣고 있습니까 잘 들으면 선생님 생각이 난다니까 잘 안 들으면 에이 그냥 넘어가고 얘들아 그러면 선생님이 말하는 게 맞는지 틀린지 말아 차별화가 잘 된 제품은 복잡하다 말을 바꿔서 제품이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차별화가 잘 됐다 맞아 틀려 왜? 그렇지 오늘 다니엘이 완전히 호조인데 우리가 차별화될수록 제품이 복잡할 거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
근데 단순한 것도 차별화야. 예를 들면 이거 볼펜 단순해 안 단순해. 만년필, 몽블랑 만년필 같은 거와 비교하면 단순해 그냥 이거 뚜껑 열면은 스프링 하나 나고 심 하나 있는데 선생님이 7살 때 아버지 몽블랑 만년필을 분해했다가 이틀 동안 쫓겨난 적 있거든. 부품이 그 당시 한 20개 정도 되더라고. 근데 몽블랑 만년필은 어떤 용이야 용도가. 고급 레스토랑 같은 데 가서 웨이터가 영수증 들고 오면 쌍이 필요하나 하면서 해주는 거잖아.
이런 볼펜은? 망룡이지 이건 단순한 대로 차별화가 된거고 목불랑 마녀필은 복잡한 대로 차별화가 된거니까 복잡함의 정도가 높을수록 차별화가 잘 됐다는 말은 맞지않아요 이걸 많이 놓친다고 됐어? 집중하는 집중하는 얘들아 보통 이건 약간 되게 마카팅스러워지는데 자동차 시장이 세분화되어 있어 세분화 안 돼 있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전통적으로 자동차 보면 대형, 중, 소 이렇게 나오잖아. 근데 요새는 자동차 이렇게 안 나오는 건 어떤 것도 있어. 전기차도 있잖아. 내연기관 시대가 끝나니까. 그러면 지금 많은 자동차 메이커들이 있는데 자동차 회사들 중에서 전기차 만드는 회사 어디 있어? 그래서 택일라고 집중할 연락을 취하는 거야. 많은 회사들이 지금 일반 내연기관차도 만들고 전기차도 만들고 하이브리드도 만들고 그러잖아. 집중하자, 여기 그럼.
우리나라에서 전기차가 지금 테슬라가 BMW하고 벤치보다 더 많이 털리는 거 아세요? 우리 사람들 소비에 있어서 되게 현실적이니까 오케이? 하나만 다른 예 더 들어볼게요 화장품 할 때 여러 가지 화장품 색조화장 있고 기초화장 있고 남성 화장품 있지 기초화장품만 만들면 그것도 하나의 뭐야? 집중화 전략 참존이라는 화장품에 집중화 전략을 취해요 기초화장품만 됐어? 응 넘어갈게
너무 한다. POL씩 기억하시고 김지환 기억하시면 되고요. 자 5페이지로 넘어왔어. 전략에 대한 정의입니다. 선생님 쭉 읽어볼게. 선생님 읽을 때 여러분도 같이 읽어봐. 속으로. 전략이랑 생존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써 삶과 죽음의 문제이기도 하며 삶의 안정과 존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전략을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손자병법. 손자병법이 나온 게 추추정북시대잖아. 한 2000년 전이야. 그치? 아 옛날부터 이 전략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했구나.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때 이제 뭐 춘추오패나 전국치룸 같은 나라들이 서로 패권장악하려고 막 싸웠던 것 아니야. 제자백과도 나오고 그런 시기엔 이야기야. 전략이 거의 싸움과 같다. 두 번째 전략이란 기업의 장기적인 목표의 결정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결제하고 자원배분. 알프레드 챔들러가 스테티지 & 스트로처 전략과 조직 구조라는 책에서 이야기했는데 요게 1960년대에 나오는 얘기거든. 그래서 조금 더 선생님이 걸리는 단어가 있는데 요 단어는 잘 안 맞아요. 지금 기업 상황하고. 장기적인 목표라는 말.
60년대니까 장기적인 목표라는 얘기 할 수 있는데 야 지금 장기 목표 돼 안돼? 안돼요 왜 안돼? 빨리 막 변하는 지금 환경이 막 변하니까 요새는 중단기 보통 보통 몇 년 그럴까 그러면? 5년 정도 5년 5년도 길다 그냥 5년도 근데 중요한 거는 자원배분 도구야 이것도 이제 전략 시간이면 왜 장기적인 목표가 중요하고 자원배분이 중요하다는 얘기 할 텐데 그건 좀 넘어가고 우리는 자원배분 도구를 한번 알아보자 6페이지 한번 봐봐 빨리 봐봐
여러분들이 좀 고민해야 될 부분은 거기에 보면 별도 있고 무슨 물음표도 있고 젖소도 있고 강아지도 있는데 이걸 왜 이름을 이렇게 졌을까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지우는 동안 자 누가 만들었냐면 BCG 매트릭스라는 거야 이게. BCG가 뭐야? 뭐의 약자냐면 이것도 알아둬. 컨설팅 회사 중에 오스톤 컨설팅그룹이라는 회사가 있어.
지금도 있어요. 첫 글자만 따서 우리가 BCG라고 하는 거야. 1970년대 초반에 등장한 자원배분 도구야. 뭘 떠올리냐면 얘들아 머릿속에 우리 LG전자가 제품별로 사업부를 나눈다고 그랬지? 다시 다시 쓰느라고 좀 못 들은 것 같아. LG전자가 사업부 조직 구조잖아.
제품별로 그지 제품별로 제품별로 이제 사업을 나눠 가지고 하는데 지금 예를 들면 사업부가 어떤 게 있었지? 에어컨 사업부, TV, 냉장고, 세탁기 등 있는데 그 중에서 유망한 사업 영역이 있을 것이고 덜 유망한 사업 영역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어디다가 자원배치를 많이 해야 돼? 유망한 데 그 유망한 데를 뭐라고 하냐면 스타라고 얘기해요. 저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알겠어? 그 다음에 투자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왔다 갔다 아리송한 데를 우리가 뭐라고 할까? 퀘스션마크 물음표라고 하고 오케이? 그 다음에 현금조수는 투자함만큼 수익이 많이 나는 곳이야 우리가 아침에 강원도에 있는 대관령에 가서 목장에 가면 신선한 우유를 젖소를 통해 짤 수 있잖아 그런 것처럼 젖을 짜면 현금이 우르르 우르르 쏟아진다는 거야 그 다음에 개는 뭘까? 귀여운 사업 영역일까요?
그게 아니고요. 서양인 정서나 동양인 정서나 비슷한 것 같아요. 아주 나쁜 경우. 철수해야 되는 사업 영역을 다. 우리 앞에다가 계란은 적두어를 많이 붙이잖아요. 그렇지? 강세 적두어를 많이 쓰자. 눈이 좀 부술뻑으로 보이지 않냐 강아지 눈이. 그 정도로 이해를 하고. 그 다음에 용어가 생소한 것들이 나오는데 왼쪽에 보세요. 마켓그로프에. 얘들아. 이런 것도 시장 성장에 이르지 말고. 머릿속에.
마켓프로스레잇 시장성경에 왔다갔다 해야돼 이런거야 얘들아 얘들아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어떻게 여러분들 이거 번역해? 감사하다 당신 이렇게 안하잖아 그냥 땡크하면서 감사하다고 하잖아 이것처럼 용어를 입에 붙이라고 자꾸 봐서 자 마켓프로스레잇이라는 건 뭐냐면 저거 봐 해당 산업의 총 매출규모 각 기준이 돼
-대단사로.
여행사 같은 경우 2026년 아직 안 나왔고 2025년에 여행사, 여행 산업의 어떤 성장률을 보려면 여행사 산업의 매출 규모를 따져가면 돼요 예를 들어서 2024년 대비 2025년 몇 퍼센트 증가했는지 알아볼 수 있잖아요 이런 곳 수출금 은행 같은 한국은행 이런 데 가면 자료들이 있거든 매출 규모가 예를 들어서 15% 증가했다 그러면
이거는 시장 성장률이 상당히 높은거야 알았어? 오케이? 이게 1970년대 기준이고 지금은 숫자가 너무 높으니까 한 7~8%만 증가해도 높다라는 말을 해. 졸지 말고. 그래서 여기 지금 시장 성장률의 High, Low의 기준이 옛날에는 15%였는데 7~8%만 넘어도 높다라고 한다. 알았어? 이런 거 뭐가 있을까?
이동통신의 시장 성장률은 지금 높을까 낮을까? 이동통신 생각해봐 이통상 지금 이통상 가입자 수 몇명 정도 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 인도 중에서 5200만 중에서 2000만? 넘어 거의 5000만? 휴대폰 두 대 있는 사람도 많은가 봐
근데 이게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재작년하고 비교했을 때 이게 등락폭이 클까 작을까? 거의 없어 초창기에는 어땠을까? 이동통신이 막 보복되기 시작할 때는 폭발적으로 늘어면서 성장률이 커질 거 아니야 그거 생각하시면 돼요 오케이? 총 매출 규모를 가지고 따진다는 거고 자료는 뭐 찾아봐야지 주로 금융기관 이용하면 되는 거고 그 다음에 그 밑에 봐봐 렐러티브 마켓 쉐어라는 게 있어 중요한 거는 마켓 쉐어가 그러면 시장 점유율인데 앞에 단어가 붙는다
상대적 시장 점유율이란 말 중요 자 이통사 나온 김에 계속 한번 볼래? 잘 들어 중요해 지금 이통 3사 이통 3사 뭐가 있니? SKT 그 다음에 KP 그 다음에 LG U플러스 대략적으로 KT가 시장 점유율이 50% SKT가 KT가 30% LG플러스가 20%란 말이야
이게 시장 점유율이고 상대적 시장 점유율을 어떻게 구할까? 이게 시장 점유율이야 그치? 대략적으로 뭐 알뜰품도 있긴 하지만 상대적 시장 점유율을 어떻게 구할까? 이거지 이거 SKT의 상대적 시장 점유율이니까 Relative Market이요 어떻게 될까? 이거 상대적이라는 말은 얘들아 기준점이 있는 거잖아 기준점을 잡으면 되지
기준점을 어깨 1위를 기준점으로 잡는거야 어깨 1위를 알았어? 그러면 SKT의 상대적 시장점은 어떻게 해야 돼? 1? 그럼 항상 1위 기업은 1위야? 아니야 1위 기업일 때는 자신을 제어하는 1위 기업 그러니까 0.3분의 0.5로 하는거지 알았어? 그럼 1위 넘게 잡으지? 이해 돼? 하나 더 해볼게요.
SKT 말고 KT의 RMS를 한번 구해보자 어떻게 될까요? 0.5분의 0.4 한 60% 정도 되겠네 그치? 상대적 시장 제울률은 그래서 얘들아 여기 잘 봐봐 상대적 시장 제울률의 높고 낮음의 기준은 과거에는 1위였어 1위 넘으면 높다 1위 안되면 낮다였는데 지금은 이 기준도 많이 완화가 되고 0.7만대도 높다고 이야기한다 70년대에 나온 이야기니까 그때만 해도 경쟁이 덜 체류했을까? 기억이 나 됐어?
이동통신으로 계속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SK가 사업 영역이 많을 거 아니야. 물론 지금 SK텔레콤이라는 회사가 단독으로 있지만 당시에 봤을 때 SK같은 경우에는 시계를 한번 돌려보자. 그래프 이거 지어도 되지? 그래프를 한번 그려볼게. 이게 연도. 연도. 네.
세로축이 가입자수 선생님이 휴대폰 언제 썼냐고 물어보면 90, 56년도부터 쓴거 같고 그럼 이렇게 됐겠지, 그래프가 얘들아 이해 돼? 여기가 90년대 중후반이야 그러다가 이제 2025년으로 갈수록 어느 시점에서 딱 정체돼서 그렇게 안 늘었다고 그러면 1990년대에 이동통신, 이통사 같은 경우에 SK텔레콤 기준으로 보자 그때 이통사 사업은 상당히 유망한 사업이야, 유망한 사업이 아니야
일단 위쪽이겠지 그치? 그리고 당시에 1990년대 초반에 이통사가 몇 개 있었어요? 니네들 안 태어났을 때? 번호로 한번 얘기해볼게 011이라는 번호가 있었어요 이게 SK텔레콤이고 017도 있었다? 기억나요? 옛날에 엄마가 기억 안 나요? 016도 있었다 그 다음에 018도 있었어 그 다음에 019도 있었고 019가 옛날에 LG텔레콤이었고 여기가 SK이고
그 다음에 이게 KP였어요. 이게 어디 거냐면 018이 이건희의 누님이 하는 한솔텔레콤이라는 회사가 있었어요. 한솔재직. 그리고 017은 포항제차라고 포스코하고 어디더라. 포롱에서 연합해서 만든 통신회사인데 017이라는 번호를 썼어요. 017은 지금은 017이 011로 인수되고 018이 016으로 인수가 돼서 3개만 하는 거야.
10개 5개 회사가 있었을 때 당시에도 시장저휴율이 제일 높았던 데가 어딜까? 여기 여기 OK? SK 그러니까 1990년대 중반으로 봤을 때 이동통신 사업은 상당히 유망한 사업이어서 SK텔레콤에서는 스타에 위치했을 거야 OK? 반면에 018이라든가 017은 시장저휴율이 3등, 4등이었거든 어디에 위치해 내게 그로는?
별이야 물음표일까? 물음표에 있는건데 상승적 시장점이 떨어지니까 이해가 돼? 그래서 얘네들이 인수합병 당한거야 알았어? 얘네들 같은 경우는 퀘션마크 있을때는 어떻게 해야돼? 신중한 투자결정 신중한 투자결정 자원배분도 신중하게 해야돼 아직 우리 시장점율이 낮으니까 또 어떤 절약 취해야 돼 얘들아 퀘션마크에 있는거지 광고 전략 중요해 안 중요해
중요하지 시장점위를 높일 수 있는 전략 중의 하나입니다. 이해돼? 자 SKT가 주력했던 데는 뭐겠어 90년대 중후만에 있대 자원배문에 투자비용을 늘리는거야 그래서 당시에 지하철을 타고 가면 지하철에 전파가 잘 안 잡혀가지고 중계기 같은거 설치가 안했다고 광고비용이 많이 들어요 1위를 고쳐야 하는게죠 그리고 당시에 유명한 배우들이 이동통신 모델에 집중적으로 배치가 됐었다.
이해돼? 그러니까 정리하면 1990년도 중후반에 SK텔레콤 Q는 017이라든가 이런 018 같은 시장 제약률이 좀 낮은 업체들이라고 보면 되는거죠 다시 현재로 와서 2025년도에 SK텔레콤은 위치가 별에 있을까 현금 접수에 있을까? 그지? 지금 이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잖아 90년대 중후반을 거치면서 막 정점으로 치닫던 시장 성장률이 정체가 되니까 아 시장 성장률이 지금 다 하자
여기 투자비용 많이 필요할까 적게 필요할까 그렇게 많지는 않아 뭐가 많이 생겨 수익이 극대화 되는 거야 황금이 와르르르 떨어지는 거야 그럼 하나 더 물어볼게 스타 시기에도 수익이 발생할까 안할까 발생은 하지만 워낙 투자대할 광고 이런 비용들이 많기 때문에 수익은 캐시에 비해서 상당히 떨어지는 거지 이해되니? 그리고 이해한 것들이 객관식 문제로 나오는 거예요
스타는 초기 투자비용이 많기 때문에 스타에 있는 사업 영역은 수익 발생률이 캐시카우에 의해서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다 마저칠리가 맞는 거예요 이해 되니? 개는 어때요? 개는 개는 시장 점유율도 상대적 시장 점유율도 떨어지고 시장 성장도 떨어져 우리나라 자동차 업체들 얘기해볼까? 현대기하고 옛날에 삼성자동차 있었던 거 알았다
삼성자동차가 후발주자로 꼴찌였는데 결국은 시장에서 철수했어요 시장 점유율도 떨어지고 성장도 낮아서 삼성자동차 삼성자동차가 다시 전장을 들고서 들어가있지 스피커나 이런거 한화카노도 수입하면서 그 다음에 라면 빈그레 라면 있었던거 알아? 빈그레가 한화 코로나에서 라면을 했었는데 여기도 철수했어요. 사업 철수.
이유는 시장 동생들과 상대적 시장 절음을 가졌습니다. 이해 됐지? 이거 잘 정리하세요. 내용 읽어볼게. BCG 매트릭스는 전략적 사업자 아닌 strategic business unit. 이걸 우리가 division이라는 말 썼지. 응? 사업부. 다 같단 말이에요. 사업부, 사업부 같은 말이에요.
요직자원을 배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를 말한다. 이를 통해 투자해야 될 사업 부문과 퇴거해야 할 사업 영역을 결정할 수 있다. 오케이? 이 그림 너무너무 중요하다고 했고 7페이지에 외부 분석에 있는 경쟁자, 공급자, 구매자, 소비자 이거 뭐였지? 무슨 환경이었지? 과업 환경. 그래서 우리가 했어. 일반 환경과업 환경 하면서 그리고 이때 막 비투비 비투비 얘기했던 거 기억나?
중요한 것은 요거야. 외부 분석도고 뭐가 있냐. 5 포스트 프레임워크 있고 3c analysis가 있다. 3c 분석이 있는데 3c 분석은 조금 외부 분석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한 면이 있어요. 이유는 나중에 얘기하고. 내부 분석과 내부 분석. 내부 분석에서는 자원 핵심 역량, 조직구조, 조직문화. 우리 조직구조 배웠어 안 배웠어? 조직문화 개념도 배웠지? 분석도가 중요해. Value Chain Analysis, VIO Framework 중요하다.
그래서 7장에서는 분석도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에 가운데 푸른색으로 된 전략체계는 이미 많이 봤어 미션, 비전, 전략, 핵심, 논, 요인의 관계, KPI, 조직규효성, 요인의 관계 보면 될 것 같아 자 봅시다 요거 지금 노란색으로 돼 있는 부분이야 자원, 핵심, 용량, 조직, 구조, 조직, 문화 거기서 한번 봐봐 보기까지 하고 잠깐 쉽게 얘들아 자원 봐봐 내부 요인을 우리가 볼 때는 뭘 보냐면 자원 핵심 경향 조직 구조 조직 문화를 본다는데 크게 자원은
세 가지가 있어요. 아 오늘 크게 세 가지가 있어. 첫 번째는 펜저블 리소스 두 번째는 세 번째는 퓨어먼 헥시탈이라고 그랬어요. 자원의 종류
정말 쉽게 말하면 자원의 종류가 아닌 것을 되어나올 수도 있잖아요 자, 텐점을 잃었을 때는 우리가 유형 자원이라고 해요. 유형, 형태가 있는 자원 유형 자원은 어떤 게 있어요 얘들아
조직이 갖고 있는 특허 그 다음에 노하우 이런 것들 요건 뭐야 세번째는 사람이지 사람 인적 자본이라는 거 보고있어 인적 자본이라고 이런거 아니야? 어? 대부분 노하우나 기업이 갖고 있는 무형의 자산은 누가 보유하고 있어? 그 조직에 있는 사람이 보유하고 있는 거잖아 그게 안그래 이번 상품은 거의 같은 맥락으로 보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금융계산 이런거 같아요 됐어? 공장!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재무자원이나 인적자원은 인적자원이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 경험 이 말이 써놨네 인적자원이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 경험 노하우 경험은 결국 인적자원이 보유하고 있다고 됐어? 얘들아 자지 말고 좀 잘 들어라 수업시간 안에 왔으면 왜 잠이 오를까 열심히 좀 해봐 부탁이야 나조차 모르는게 아니잖아 그치? 야 어제 우리 딸이 나랑 공부랑 다 물들어 안 보고
아빠는 왜 이렇게 너무 웃는 거예요. 아빠는 공부할 때 빼놓고는 너무 좋은 아빠인데 공부할 때는 호랑이 같이 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빠 명지대회에서 학생들이 갔을 때 그렇게 하면 다 싫어할 거예요. 어때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는 아빠는 맨날 방구만 가는데 집에서. 전화번호에다가 뭐라고 하냐면 아빠는 방구쟁이라고 나와.
열심히 하자. 그 다음에 혁신형량과 각. 다른 조직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정할 수 있는 능력. 그렇지? 경쟁력이 있다. 특정 조직이 지닌 기술력이나 시스템 등으로 있는다. 그러면 핵심형량에는 어떤 게 있을까? 핵심형량의 유형 한번 적어볼까? 어떤 게 있을까? 핵심형량의 유형. 추상적이라서 구체화할 필요가 있는 것. 어떤 게 있어요? 일단 어떤 기업이 이 R&B가 뛰어나고
핵심 영향이 되는거지 그치? R&D 예를 들면 삼성의 반도체 미세공정 같은 경우 그치? R&D 끝내주는거야 삼성 삼성의 반도체 미세공정 반도체 만들 때 이물질 들어가면 안되잖아 R&D 같은 것도 핵심 영향이 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 핵심 영향이 있을까? 얘기 좀 한번 해볼까? 브랜드가치 브랜드가치도 되게 중요해 그치?
지금은 브랜드가치가 많이 떨어졌지만 1990년대 중반까지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브랜드가치가 높았던게 코카콜라 아세요? 로고? 빨간 바탕에 흰색으로 펠리치로 써놓은거 그 다음에 로이비통 같은 경우도 되게 높지 로이비통 가방은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거의 다 갖고 계시잖아요 짝퉁 포함해서 그 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 구글 이런거 말할 것도 없고 그치? 애플도 말할 것도 없고
오케이? 그 다음에, 야, 전유업은 핵심 역량이 조직문화야. 근데 조직문화는 구글이 있는 것 같아요. 구글. 그래서 수평적이고 혁신적이고. 구글 식당도 끝내 줘. 직원 식당도 가보면. 부패 온 것 같아요. 자, 근데 또 어떤 게 있을까? 데이터 분석. 데이터지. 데이터 분석. 난 이게 요새 되게 중요한 거 같아.
데이터 분석 잘하는 기업이 어딜까? 많은 기업들이 있는데 아마존이라는 기업 알아? 아마존 그러면 중고서점 많이 생각하는데 얘네들이 중고서점때부터 고객 정보를 많이 추출해서 지금 엄청나게 정보가 축적되어 있어요. 데이터 분석 되게 잘해서. 아마존에서 뭘 만들었냐면 100% 무인정포를 만들었거든. 정포가 이만하면 천장에 카메라가 100대 이상 달려있어서 제목 이름이
저스트 워크인가 그래. 들어가서 보기만 하면 그냥 결제까지 다 읽어야 돼. 내가 어떤 물건을 이렇게 만져가지고 보고서 넣으면 계산까지 다 되는 거야. 그리고 넣었던 거 빼면 그것까지 다 돼. 그만큼 고객 정보도 많고 정보청이 잘 안 돼. 아마 아니 특세할 거야 아마존이. 오케이? 우리 명지대학교의 핵심 영향. 여러분이 알아서 열심히 하면 돼. 조직구조 조직구조는 우리 봤어
기능 조직 구조에서부터 사업부 조직 구조에 있었고 그 다음에 라인 스텝 조직 구조에 있었고 또 뭐 있었지 마지막으로? 매트리스 조직 구조에 있었고 이런 걸 통틀어서 봤을 때 어떤 개념이냐 제품이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창출하기 위한 인적 자원의 구성체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케이? 가로 외고 이렇게 써놨고 CSF를 실행함 각 부서에서 CSF를 실행함 각 부서에서
각 부서에서 CSF를 실행한 자 마지막으로 여기까지만 하고 쉽게 조직 고유의 분위기랑 국민들이 구성원들이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신념 그래서 우리가 공유된 가치라는 말을 썼어 코어 밸류라는 말도 쓰고 LG 코어 밸류 저간에 봤었지 1등 LG 정도경영 인간조직 경영 이런 거 봤었잖아 공유된 가치로 의미한다 이라는 방식이나 극장 규정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선생님이 명지대의 옷을 이렇게 입고 있을 수 있는 건 명지대의 조직 분위기를 엿을 수 있는 거야. 알았어? 뭐라고 안 하시더라고. 한 20점 전만 해도 정장 안 입고 오면 되게 욕도 못해요. 지금 봐봐. 찢어진 바지 입고 넌 달려 놨잖아. 그렇지? 또 이런 것도 있어요. 조직 문화를 나타낼 수 있는 게 조직의 색. 색깔. 색깔. 명지대 색깔 뭐예요? 미디어, 아무거나 비벼야!
근데 프로야구단 중에 LA다저스 알지? LA다저스 색깔이 뭔지 알아? 다저블루라고 해. 다저블루. 푸른색. 삼성 무슨 색이야? 삼성도 푸른색. 연세대학교 무슨 색이야? 응? 파란색. 그지? 고려대학교. 빨간색도 아니고 이상한 빨간색. 그지? 그 색깔이 다 있어. 상징 동물도 있다. 명지대. 백만원 하냐? 유니콘 이런 거 좀 하지. 백만원. 저기 건대. 건대 뭐니?
싸움 질 것 같지 않아. 그치. 당국대 뭔지 알아? 반달 보며 지잖아. 말이 어떻게. 그래도 명진은 좀. 외대 상징동물 온지 알아? 뭐게 외대? 비둘기에요. 부엉이는 날조 된 것 같아요. 비둘기는 뭘 상징하니? 다 사슬 상징이에요. 두 마리가 있으면 금방 불어난 거예요. 비둘기를 상징동물로 하니 연세대에 뭐.
독수리고 고려대 호랑이 이런 데는 당하겠냐 학교가 날로 부려지는 거지 이러니까 그래서 창피하니까 냉굽류랍시고 부엉이 막 이러는데 선생님 말했잖아 외대 보고서 작성해서 5천장 그래서 외대 발전방 했는데 아무도 거듭도 안 봤다 그래서 외대가 점점점점 학교가 내려올 때는 명지대학교가 훨씬 더 가능성이 높아요 자, 이렇게
정리를 좀 해봤어 시험에 나온다고 한다면 조직목별 달성에 영향을 미치는 내부의 4가지가 아닌 것인 이것도 그냥 나올 수 있어 자원 핵심 역량 조직목 조직목 항상 공부할 때 무조건 자원 핵심 역량 조직목 생각하지 말고 이게 뭐더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 내부 분석할 수 있는 대상이구나 이렇게 기억하라 잠깐 쉬었다가 우리 읽어서 하자 1시 5분까지 들어오게요. 1시 5분까지.
일단 다섯 개 되니까 다 기억해야 되는데 첫 글자만 따서 이렇게 입력할까?
진경대의 공부 동그라미 쳐 맞췄다 잘 알려준다니까 어떻게 기억하냐면 대단히 봐봐 여자친구의 이름이 진경이야 진경이 아빠가 공부가게를 크게 덜 깔려요 귀 웃었지 나중에 이제 엎드려서 잘한다 공무원 시험 본지가 나오면 이거는 공무원 시험, 회계사 시험, 경영지도사 안 나오는데 어떻게 진경대의 공부는 이 5개 자체만 기억해도
비웃었지 나중에 지금 삼성전자 다니는 45세 부상점 도대가 들어오더라고 이거 진경대고 너무 감사하고 지금도 올라가요 너무 자유가 없다고 자 봐봐 첫 번째 진입 위협도 올게 진입자가 아니고 진입 위협이야 그지 Thread of Entry라고 되어 있으니까 진입 위협인데 책에는 진입자 위협이라고 많이 나오더라고 특정 산업에 진입하려고 하는 기업을 겪게 되는 위협인이야 자 그러면 어떤 산업이 이렇게 있어
그러면 여기 기존 기업이 있고 그 다음에 진입하려는 기업을 우리가 신규 기업이라고 할게 누가 겪는거야? 얘가 겪는거야 신규 기업이 뭐가 생기냐면 거기 봐봐 못 쓴 장벽 베리어 투 엔트리 진입 장벽 때문에 못 들어가 진입 장벽이 다운! 새로운 기업이 들어가려고 해도 진입장벽이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요 왜 그런가?
첫번째는 이코노류 스테이크 규모의 영재라는게 있어요. 이거 그림을 그려볼게. 칠판으로 바꿔줬으면 좋겠어. 여기가 생산량이고, 세로축이 단위원가야. 단위원가라는 말 알지? 예를들면 한 개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원가인데, 그래프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오케이? 그러니까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뭐가 낮아져요? 그렇지? 그렇잖아. 생산량이 저것 때문에 녹다가 생산량이 점점 늘어나면서 단용가가 내려가잖아. 이해됐어? 이런거야. 신발 깔창을 만드는 회사에서 고무판에 발바닥을 찍어. 하나 찍었을때면 비용이 들어가겠지. 공판 전체에서 하나만 찍었을때면 2개 찍고 3개 찍고 4개 찍고 5개 찍고 갈수록 내려가 안 내려가?
가득 찼을 때 정점이고 다시 왜 올라가? 공파 다 찼 생각 더 사야지. 그러면 기존 기업하고 신규 기업 중에서 생산량이 누가 더 많겠어? 그렇지. 그러니까 당연히 신규 기업은 어떻게 돼? 자녀옥자가 올라가니까 뭐가 생겨? 진입 장벽이 생긴다. 오케이? 비슷한 게 하나 더 있는데 이거 봐봐. 이번에는 지우게임 없어도 되지? 네.
이 생산량이 그냥 생산량이 아니고 누적 생산량이라는 뜻이에요. 누적 이 그래프가 이렇게 되거든 이거는 이렇게 이거는 우리가 경험 곡선이란 말이에요. 경험 곡선 익스피리언스 커브 경험 곡선
체크를 보니까 경험을 알아서 누적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계속 단위원가는 계속 내려간다. 누적 생산이 늘어날수록. 예를 하나 들어볼게. 얘들아 만두 좋아해? 만두. 만두 만들어 본 사람. 직접 만들어 본 사람. 야 만두 만드는데 시간 얼마 걸리는지 알아? 선생님 지금 만두 만드는데 지금 2시간이 만드는데 처음 만두 만들 때 한 6시간 걸렸던 거야
얘들아, 한 번도 또 이거야?
왜 그랬을까? 만두소 만들어야 되잖아 만두소 만두소를 만드는데 만두소를 얼마만큼 만들어야 될지 몰라 만두 혼자 잘 살 때인데 만두 혼자 살 때 50개 만들어 놓으면 10개 먹고 40개 냉장고에 넣어 놓다가 끓여 먹으면 되잖아 처음에 왜 힘들었냐면 당면 들어가고 고추 사고 김치 사고 고기, 돼지고기 사고 그랬는데 그 양을 가늠을 못 하는 거야 시장을 봤는데 십몇만 원이 나오더라고 모르고 사니까
그리고 밀가루 반죽을 해서 피를 만들 거 아니야. 밀가루 향도 조절할 수 있어. 처음에는. 잘 몰라. 경험이 없으니까. 그리고 뭔가 집에 있는 그릇은 다 꺼내었다.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이 엄청 걸려요. 6시간, 7시간 걸린 거야. 두 번째는 어떤 생각이 들어? 야, 고기 얼마큼 넣으면 되겠다. 야, 밀가루는 매끄러우면 되겠다. 이게 좀 생각이 들지? 세 번째는 더 빨라집니다. 공부할 때도, 중간고사 준비할 때도
공부시간을 무적으로 보면 처음에는 엄청 시간 걸리거든요. 한번 1장부터 3장까지 소금하게 보는데 필기가 어마어마하게 말할까요. 두 번째는 한번 경험했던 시간이 중다고 얘들아. 이해돼? 뭐가 생기냐면 실제 조직에서는 저거 봐. 공정상의 노하우만. 이런 거지. 삼성 반도체는 1970년대 후반부터 만들었거든. 삼성 반도체는 안 된다. 더 볼까? 공정 확신도 일어나고 노하우도 있고
그래서 비슷한 맥락으로 규모의 경쟁을 비슷하게 기존 기업이 누적 생산량이 많아 신규 기업이 많아 그러니까 진입장벽이 생기는 거예요 단위 효과가 높잖아 경험 복선 효과도 마찬가지 규모 경쟁력이다 하나 빼놔 버린 얘기예요 익스피어리언스 커브하고 러닝 커브라는 말이죠 학습 복선이라는 말이죠 러닝 커브 오케이
됐어? 야 그 다음에 선점자의 이점 봐봐 선점자의 이점은 뭐야? 물어볼게 니네 손가락 같은 거 칼로 데일면 뭐 붙여? 무슨 밴드? 무슨 데일밴드야 그냥 밴드지 이게 선점자들은 브랜드면에서 소비자들이 인식하는 수준이 상당히 높다 그래서 그냥 밴드라고 하는데도 사람들이 데일밴드라고 그래 중예밴드도 있어. 있어 없어.
있어. 선생님이 약국 가서 약선생님한테 밴드새더니 대 밴드입니다. 저 중외 밴드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쳐다보니까 또 하나 더 해볼까? 얘들아 종이가 이렇게 찢어졌어. 테이프로 붙이잖아요. 무슨 테이프? 스카치 테이프. 아니야 셀러판 테이프야 그러니까 선점자들은 대부분 브랜드명이 제품명이래요 하나 더 해볼까? 마트에 가서 자취해요 먹을 밥이 없어
동네 구멍가게가 아줌마한테 뭐라고 얘기해? 즉석밥 주세요 그렇게 얘기하나? 보통 어떻게 얘기하지? 햇반 주세요. 그러지? 햇반. 하나 더 해볼까? 그런 거 되게 많아. 집에서 고기 구워 먹어. 자취생인데. 뭐에다 구워 먹지? 부르스타라는 말 써 안 써요? 쓰잖아. 부르스타. 원래 이름이 뭔지 아나? 이동식 투탄 연속이에요. 마트라스 때 가서 이동식 투탄 연속 유세 직원이 뭐라고 할까?
이상한 놈 아니야 그럴 거 아니야 그렇지? 오케이? 인적자원 걸리면 누구야? 명진 대변인 대답 못하네 2번이라 빨리 대답을 해야지 농담이야 잘하시는 분 많아요 하나만 더 해볼게 모기 죽이는 약 뭐라 그러지? 에프킬라라고지? 붓무용 뭐 살충제 주세 이딴 소리 안 한단 말이야 지금 한 개 웃었지만 선점상의 득점이야 브랜드 인지면이 상당히 높아 그러니까 후발 투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진입장벽을 느껴야 안 느껴요. 자본소유량이 높은 경우 해볼게. 이것도 설명할 거 많은데 많이 줄인거야. 자본소유량이 높은 경우는 어떤 산업이 그럴까? 저거 봐. 석유화학. 석유화학 같은 경우에는 이게 초기 자본소재량이 되게 높잖아. 진입하려면 힘들어. 신규기럽이 돈이 많아야 돼. 그리고 자동차 산업 같은 경우는 마찬가지. 이런 것입니다.
분발투자들이 어려울 수 밖에 없는거야 분발투자로 자동차 사업에 들어갔다가 망했잖아요 그죠? 야 배타적인 똥쌤가는데 뭐가도 되겠다 예를 들어 배타적인 나한테 먹으니까 모르는데 야 제주도 가봤냐? 제주도가 소주 먹은 사람 어떤 소주 먹었어? 칼란스 그지? 거기서 진로 찾으면 진로 쉽게 찾을 수 있어 없어 특히 가게 가서 제주도가서 그냥 먹는건 모르겠고 그 술장고를 한번 봐봐 뭐가 제일 많은지 한라산이 제일 많은지 왜 그런 줄 알아? 얘들아?
1996년 전까지 1996년 전까지 뭐가 있었냐면 그 지역 소주들이 있었어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예를 들면 강원도는 소주를 만드는 회사 하나밖에 없는 거야 왜 그랬냐면 박정희 대통령 때 원래 소주 쌀로 만들었거든 쌀로 만드니까 쌀 소비가 너무 많으니까 먹을 밥도 없는데 술 만드냐고 박정희 때 우리나라 중요한 지방 술들을 다 없앴어 하나만 남긴 거야. 경기 서울 지역은 뭐만 나오냐면
강원도는 경월, 제주도는 한라산, 충청도는 전라도가 고행가 지역 소주들이 있고 하나밖에 없었는데 그게 96년도에 폐지되면서 배타적 유통채널이 없어진 거야 근데 여전히 사람들이 습관이 있고 관성이 있기 때문에 제주도 사람들 뭘 많이 먹어? 한라산 그러니까 맥을 못 주는 거야 진로가 다른 지역에서는 시장 점유율이 50%가 다 없거든 제주도에서만 고전하는 게 진입장적이 있었어요. 베타적이 있었는 채널 때문에.
어떻게 됐어? 술을 안 마셔서 몰라요? 나 같으면 인터넷 찾아보겠어. 지박? 지옥소주가 뭐지? 친절하게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요. 됐고. 지금 유협 됐지? 이렇게 정리하면 돼요. 요는 진심장전이에요. 그 다음에 경쟁 위협 봐봐. 경쟁 위협. 경쟁 위협 봐봐. 경쟁 위협. 경제위협의 메카니즘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경제위협이라는 걸 볼까?
특정 산업에서 기업들이 경쟁하는 경우 이런거지 우리 남과자동 남과자동의 인구가 3만명이라고 쳐가야 돼 가정이야 온라인 데이터가 어떻게 되는지 근데 여기 누가 치킨집을 하나 메이저 치킨집 말고 브랜드인데 치킨집 말고 우원치킨을 만들어 가지고 했더니 뭔 쏠쏠하게
그랬더니 누가 또 들어오냐면 원우가 들어와 그 다음에 이원이 또 들어와 그 다음에 이원이 막 들어오고 그래서 처음에는 한두 개 업체였는데 산만 되는 동네에 치킨 업체가 30개 정도가 생겼어 이런 상황을 한번 가정해보자 그러면 경쟁자 수가 늘어나지 증가하잖아 그치? 그럼 그 다음에 어떤 문제 생기니?
야 봐봐 우원이 예를 들어서 치킨 한 마리에 만원씩 팔았단 말이야 이제 원우가 들어와 어떻게 돼 소비자들 입장에서 제품 기능이 거의 유사하다고 할 때 원우도 생각할 수 있잖아 우원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치 그럼 얘는 우원은 판매량이 주니까 가격을 낮춘다고 2원 2우가 계속 들어오면 가격이 점점점점 낮아진다고 거기에서 증가하면 어떻게 돼 - 복붕물질이 거의 비슷한 전제하에 고가 감소? - 응.
그치? 중간에 낄만은 뭐야? 가격이란 말이죠. 경쟁 개수가 증가하면 가격을 낮추고 가격을 낮추니까 수익성 감소로 이어지는거야. 기본 메카니즘이. 알았어? 우리 동네에도 치킨집이 들어와서 나중에는 치킨 한 마리 5천원 하고 그니까.
이럴 때일수록 치킨 브랜드도 중요해지는거지 그래서 우리가 경쟁이 심하냐 안심하냐를 따져볼 수 있는 척도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 산업의 집중도야 경쟁이 얼마나 심하냐 안심하냐를 따져볼 수 있는 척도가 있다고 그게 컨센츄레이션 레이셔라고 합니다 잘 들어 거기다 시험 문제나 보시면 돼요
사업의 집중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있거든 사업의 집중도를 나타낼 때 사용되는 지수가 있는데
허쉬만 허핀달 인덱스라고 해요 대개기능지 허쉬만 허핀달 인덱스 허쉬만 허핀달 인덱스 줄여서 HHI 시험에 HHI가 쓰면 감점 약자만 쓰는거 되게 싫어해요 극혐해 한글로 써도 돼요 허쉬만 허핀달 허쉬만 허핀달 허핀달 허쉬만 지수해도 돼요 알겠어? 상관없어
이게 뭐냐면 이거야 얘들아 자 얘들아 하나 들어줄게 A라는 산업이 있는데 여기서 활동하는 기업이 스몰 A 기업이 있고 스몰 B 기업이 있고 스몰 C 기업이 있어요 시장 점유율이 각각 40% 30% 30%씩이야 그럼 이거에 허시마업핸더지수를 구하면 이렇게 돼 시장 점유율 퍼센트야 퍼센트를 제곱하면 돼 어떻게 하면 돼 그러면 집중대로 구해보야 하는거 제곱하라고 40을 제곱해
30을 제곱해. 이게 A의 시장 점유율이지. 이게 B의 시장 점유율. 따라오고 있어?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C의 시장 점유율 30% 제곱하면 얼마지? 1600, 900, 900이니까 3400 미리 해봤어. 빠를 리가 없잖아. 그지? 3400 그러면 얘들아 지금 허시만 허핀달 지수 허시만 허핀달 인덱스가 3400이 나왔는데 만약에 독점 기업이라고 해. 만약에
독점결이라고 해요. A의 시장 점유율이 몇 퍼센트야? 독점이면. 100이겠지. 그렇지? 그래 안 그래. 그럼 100을 제곱하면 얼마야? 허시만 허핀델지수는 만을 넘겠어 안 넘겠어? 안 넘어. 그러니까 만에 가까울수록 무슨 얘기를 할 수 있어? 잘 들어. 허시만 허핀델지수가 만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뭐라고 얘기할 수 있어? 시장은 독점이고 경쟁이 심하다 안 심하다? 안 심하다. 하나만 이해가 더 떨어질게요. 규혁명의 표정을 하고 있는 친구가 네 명 있으니까 하나 더 해줘요.
A라는 시장에 A원서부터 해가지고 A 100까지 있어요. 시장점유율 1%야. 이거 허시마프트 지수가 얼마야? 비용적으로 빨리 대답 못하네. 100이지 뭐 100. 그러니까 지금 수치 나온 게 100, 3,400, 100,000이잖아. 허시마프트 지수가 한 4, 5,000 되면 꽤 경쟁이 덜한 거네. 그치? 이해됐어?
대답 안 하는 거고 모르면 자존심 챙기지 말고 전화하세요. 알았어요? 전화하기도 부끄러우면 선생님이 자세한 강의 내용을 알려줄게. 알았어? 유튜브에 있어. 2월에 경영 치면 나와. 보여줄까? 선생님한테 좀 창피해가지고 몇 년 전까지 보여줄게. 이해됐지? 시험 문제 나오면 이렇게 나와. 시장 집중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모두가 독점에 가깝고 경쟁은 없다. 집중도가 낮으면 알수록 경쟁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다음에 대체제 위협 봐봐 얘들아. 잘 적었지? 대답 좀 해. 잘 적었지? 대체제 위협.
대체제는 기존 제품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편익 편익이라는 거 알아? 얘들아 편익? 되게 마케팅스러운데 편익이라는 용어를 배너핏이란 말이었어 배너핏 배너핏 편리한 이익이야 편익이 그래서 편익이에요 편리한 이익 그러니까 예를 들면 에어컨의 편익은 청량감 아이스커피에는 시원함 이런 거지
그래서 편익이 제품 서비스가 나타날 때 위협이다. 그래서 전속적으로 우리 음악 들을 때 옛날에 20세기에는 음악 뭘로 들었니? 20세기에는 선생님이 생각했던 음악을 LP판으로 들었어요. 그 다음에 CD 나왔지. 그치? CD로 가라? 그 다음에 MP3도 등장하고 요새는 뛰어난 기능들을 가진 것들이 엄청나게 증가했잖아요. 이게 대체제야.
근데 가만히 보면 성능이랑 기능이 좋아져 안 좋아져? 좋아져 잡음 없잖아 선생님 지금도 에피판으로 음악 듣는가? 집에 에피판이 500장 있어요 카세트테이프는 안 듣지만 에피판은 좀 매력있는 선테이블로 해서 탁 들으면 자 그래서 대체제가 이런 예가 있고 그 다음에 대체제는 디자인 가격 성능이 월등하게 나타날 때 그지? 이게 별로 성능이잖아 디자인 성능이 좋고 가격 성능이 월등할 때 그 다음에 하나 더 잡아 이것도 있어
스위칭 코스트가 발생할 때 하지 않을 때라고 해야 되는지 대체제위원 생기는 겁니다 스위칭 코스트가 뭐니 우리말로 보면 전환 비용이라고 하는가? 전환 전환 비용 선생님 겨울 스포츠에서 어떤 거 잘할 것 같아? 겨울 스포츠 중에서 선생님 어떻게 알았어?
선생님 스키 몇 년 탔을까? 10년? 45년 탔어요. 1년에 한 번씩만 탔어. 45년 탔는데 선생님이 스키를 막 탈 때 한 2000년도 된 선생님이 스키를 1970년대부터 탔거든? 어릴 때부터 아 근데 선생님이 그때 스키 타면 부자잖아 선생님이 부자였던 거 아니고 선생님 친구가 국가대표를 십 몇 년 안에 가 있어 허성욱이라고
개가 타던 걸 내가 너가 탔어. 걔네 집이 어마어마하게 잘 산 집이라고. 근데 선생님이 스키를 막 탈 때 2000년대 초반쯤에 스노우보드가 등장했거든. 선생님이 스노우보드로 왜 이동을 안 했을까? 전환비용. 전환비용. 그러니까 스키는 플레이트하고 다르잖아. 스노우보드도 플레이트 타야 되고 부츠도 다 바꿔야 되잖아. 그러니까 스키를 계속 타는 거야. 그래서 지금 스노우보드 한 번에 타본 적 없어.
개인적으로 전환비용세 오케이 이해돼? 그 다음에 항공사 마일리지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보면 대한항공이 우리나라 메이저항공이었다가 후발 투자가 뭐였어? 지금은 두 회사가 거의 합병되어 가고 있지만 아시아나 첫 번째 사람들이 대한항공 등장하고 아시아나 등장했을 때 사람들이 아시아나를 잘 이용을 안 했던 게 뭐냐면 지금은 마일리지가 한국사별로 호환되는 경우가 꽤 많은데 이때완에도 호환이 안 됐거든 대한항공 한 20년 탄 사람들이 아시아내에 오는 게 20년이면
마일리지 어마어마할 거 아니야 꾸준히 탄산 안 놓고 버리고 갈 수가 없는 거야 무슨 비용? 전환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면 대체조건가 크겠지 이해 됐어? 그 다음에 제품 서비스에 대해서 충성률이 낮은 경우 대체조건이 발생하지 그 다음에 4,5번이 사실 제일 많이 나와 시험 문제 4,5번 4번 5번이 제일 잘 나와 이거 가장 어렵다고 그래, 여러분들이.
이 택배를 짐작하게 정리할 테니까 따라오고 있지? 이거를 잘 들어가야 돼 공급자 구매자만 알면 돼 공급자 위협하고 구매자 위협이 있는데 메카니즘은 똑같아요 지금 내용도 봐도 이름만 서로 바꿔야 돼 공급자가 구매자에게 주는 위협을 공급자 위협이라고 구매자가 공급자 위협을 구매자 위협이라고 단어만 서로 바뀌어 있어 서로 반대야
우리 B2B하고 B2C 얘기할 때 공급자 구매자에 관한 거 얘기했었지? 어? 공급자 위협을 볼게. 공급자 위협. 공급자 위협은 뭐냐면은 공급자가 구매자에게 주는 위협이야. 이게 뭐냐면 공급자가 협상. 협상에 있어서 우위를 점할 때 공급자 위협이 발생하는 거다.
그러면 협상력이 언제? 이 말이 중요해요. 마케닝 파워 협상력. 얘네 하나 들어볼게. 공세율. 지금 우리나라 대학에서 HRM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대학에서 HRM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2호원밖에 없어. 만약에 만약에. 이원은 대학 입장에서 봤을 때 공급자야 구매자야
그러면 명지대학교에서 지금 가르치고 있는데 한 명밖에 없으면 서울대학교에서 필요할 거 아니야? 서울대학교에서 임원을 섭외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명지대학교에서 주는 돈에 두 배를 주겠어 그럴 거 아니야? 그럼 나 뭐라고 했어? 웃기고 있네 그러지 그치? 그럼 연세대학교에서 뭐라 그래? 네 배를 주겠어 이거지 그랬으면 좋겠네 그치? 이해돼? 그 이유가 뭐냐면 공급자가 소수이기 때문이야. 구매자가 다수.
그러니까 이 의원의 협상력이 당연히 서울대에 웃기고 앉아야지 겨우 야 연세대학교에서 세배 준다고 그랬는데? 이런다고 그럼 명치대학교에서 어떻게 집을 사주겠어 이딴 소리 하는 거야 평생 여기 계시오 막 이러고 알았어 이러고 여기 눌러보는 거지 여기 바로 여기 앞에 아파트 하나 주면 되겠는데 그치? 출근할 때 걸어오면 돼 두 바퀴 걸어오면 되잖아 그치? 됐어? 이 의원의 협상력, 박에닝 파워가 높아지는 거지
소수라는 것. 하나만 물어볼게요. 이해했는지. 아프리카에서 내전이 막 일어나잖아.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사람 중에서 돈 많이 벌어진 사람 중에서 무기 밀매상 있거든. 그 사람은 공급자일까? 그녀자일까? 무기를 사려는 사람들에게. 쿠데타 하려는 사람들에게. 공급자니까. 무기값이 천연구질 올라가겠지. 그러니까 무기 밀매상 돈 많이 벌어진다. 소수라고. 오케이? 이해해서 제가. 됐어. 그 다음에 또 이해할 게 있다. 요거 네모점.
Forward Vertical Integration 전방수품관 이거는 가치사슬을 좀 알아야 되는데 우리 Value Chain 공부했었지? 했니? 안했나? Value Chain은 그야말로 원료나 부품 등의 가치가 점점 붙는 거야 음식 먹으면 부가가치를 내는 거 알아? 음식이라는 게 재료였다가 요비사에 테크닉이 들어가면서 맛있는 음식으로 변하잖아 부가가치
에디드 밸류가 붙는거라고 밸류시인도 똑같아 처음에 원료나 부품을 가공조립하면서 가치가 붙어 안붙어 그리고 유통을 얻어서 소비자한테 간단하게 그려보면 이해돼? 이게 가치사절인데 일단은 후방 전방 부분 알아야 되는데 소비자 쪽에 가까운 쪽을 우리가 전방에 라고 해 이쪽을 포워드라고 해 알았어?
그 다음에 원료나 부품 가급하는게 생산쪽이잖아 이쪽으로 우리가 백워드라는 말을 써요
그러면 이쪽 공급자들이 주로 생산자일거 아니야? 이해돼? 공급자가 생산자라는 말? 그런 사람들이 가치사실상에서 유통쪽까지 점령해버린다는 얘기야 전방수직통합이라면 다시 말하면 생산자가 유통업체까지 갖게 된다는 거지 다시 말하면 생산자가 구매자 역할까지 한다는 거야 이해돼? 어? 예를 들어 줄게 예를 들어 줄게 예를 들으면 이해가 될 것 같아 이 말은 일반화 시킨건 어려웁니까?
회사 중에 잘 들어 이해 못했던 사람들 이해한 사람 괜찮고 회사 중에 이랜드 하는 회사 있거든 이랜드 하는 회사 아나 몰라 이 회사가 처음 사업이 뭐였냐면 사업력이 되게 많아 캐싱턴 호텔이라고 들어 봤니? 호텔도 있고 그 다음에 이네 여기 음식점 하나가 있지 뭐지? 애슐리? 애슐리도 얘네 거야 처음에 의류 사업했는데
의류가 이 랜드사업에서 지금 뭐 코아유 타랐나? 할 때는 의류 되게 많았어. 의류로 시작했는데, 의류로 사고 시작했는데 너무 기니까 중간에 생각하고 어떤 의류시장을 개최했냐면 청소년 의류시장을 개최했어, 청소년. 1980년대 초반에 전두환이 직관하면서 옛날 교복을 없앴거든. 그러면서 학생들한테 사복 입으라고 했는데 그때만 해도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좀 어려우니까 청소년 의류시장이 없었어
그래서 청소년 의류시장으로 뛰어든거야. 그래서 이화연대 앞에서 점포를 시작해. 이 사람은 그래서 닭몰식이라고 회사를 키운 사람인데 의류사업을 하다보니까 너무너무 잘 되는거야. 청소년 의류를. 그 전에 삼성 울산이나 LG패션에서 수입해서 브랜드를 붙여서 파는게 있었는데 티자스가 너무 비싸. 청바지 같은게. 예를 들면 이런거야. 중고등학생들이 입는 옷이 삼성이나 LG에서 수입해 들어온 옷이 그 당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티자스 한장에 40만원인거야.
못 사 입잖아. 그래서 지금 돈으로 했을 때 3~4만원 정도 하는 의류를 만들어서 1980년대에 접근하기 쉽잖아. 3~4만원이면. 그래서 이게 엄청나게 히트를 쳐가지고 많이 많이 팔렸다. 많이 팔리니까 뭐가 붙어. 경쟁자가 막 들어올 거 아니야. 예를 들어서 그 당시에서 티셔츠 한 장에 5천원에다가 5천원 짜리를 어디야 온거야. 애들은 생산자니까. 유통업체가 팔 거 아니야. 구매자들한테. 5천원씩 파니까 너무너무 수익이 쌓이는데 잘되니까 여기에
경쟁사들이 막 뛰어들어. 우원이 뛰어들고, 우원우가 뛰어들고 막 뛰어들어.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은 어떻게? 아까 치킨치처럼 보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가격을 낮추잖아. 미나 시키잖아. 나중에는 가격이 3천 원까지 내려간 거야. 그럼 얘네 입장에서는 열받지? 누가 왜 불러 지금? 유통업체 봐. 열받아가지고 얘네들이 한기심 온 줄 알아? 이랜 대해서. 어떤 생각이 있을까? 회의를 막 하는 거야. 우리가 직접 유통업체 만들면 어떨까 이 생각을 한 거지.
그래서 만든게 뭐냐면 2000일 아울렛 나랑 이걸 만들었어 자기네들이 직접 생산하고 공급해주고 구매자까지도 만들어 버렸어 이게 전방수식 통합이라고 눈치 안보고 자기네가 생산한 제품을 마흔 건 2000일 아울렛을 뿌리는거야 나머지 백화점들이 어떻게 됐어 저희한테 물건줄 주세요 이랬겠지 그러니까 다른 구매자들을 위협할 수 있는거야 알았어?
근데 여기서 잘 들으니까 하나만 더 할게 해줄게요. 그러면 이때 유통업체를 만들게 된 이유가 뭐냐면 이걸 따져본 거지. 트랜잭셔널 코스트, 거래비용을 따져본 거지. 이렇게 경제학으로 간다 지금. 포터가 원래 베이스가 경제학이라서 거래비용이라는 건 뭐냐면 간단한 거야 얘들아. 유통업체를 차리는 게 더 낫다는 거지. 유통없이 납부하는 것보다 비용은 당겨 있어서
이해 돼? 거래 비용을 따져가지고 수직 통화할 것인가 안 하는 것일까를 결정해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좀 잘 이해했으면 좋겠어.
자 됐고 구매자 위협 보자 구매자 위협은 안 지우면 돼. 그대로 설명하면 되니까 구매자 위협은 뭐냐면 구매자가 공급자에게 줄 수 있는 위협이야 그러니까 누가 다수야? 구매자 공급자가 이번에는 다수가 되는거죠 이게 대표적으로 예가 뭐냐면 선생님 저번에 어깨동무 콩나물 설명했던거 기억나니? 어깨동무 콩나물 같은 업체들이 많잖아. 유통업체는 적고
그러니까 롯데마트나 이마트 같은 경우 협상력이 큰거야. 그러니까 얘는 어깨동무는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해 주는거지. 이해됐어? 쌀도 그렇다 얘들아 쌀. 농협 하나로 같은 데 보면 쌀 종류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쌀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또 차이가 난다. 가장 제값에 팔리는 쌀이 이천쌀 경기도. 2000살 브랜드가 있는 줄 알아?
임금님표야. 그리고 이천미 나오면 여주도 또 무시할 수 없잖아. 다 진상미거든. 왕한테 진상하던 거라. 여주는 대왕님표야. 이게 좀 센 거 같아. 그리고 기타 뭐 이런 살도 있더라. 명지 용인 살도 있더라고. 거짓말이야. 이런 살도 있어. 철원 쌀 해가지고. 그런데 이게 왜 가능해지냐면
공급자들도 많지만 이런 쌀들은 포장되어 있을 때는 브랜드를 알 수 있는데 그냥 쌀만 이렇게 보면 이게 명기 용인쌀인지 열수쌀인지 무천쌀인지 알아보려 사람들이 구입할 때는 쌀쪽으로 간다고 이런 측면도 있는 거야 그런데 그런 기저는 기본적으로 공급자가 많기 때문이지 오케이? 선생님이 볼 때 이 두 쌀이 제일 맛있다 그리고 쌀은 도전한 지 얼마 안 된 쌀이 제일 맛있어 도전 뭔지 알지? 야 니네 쌀 어떻게 넣는지 알아?
알라모에서 나오지? 수확하면 벼에 겹집이 붙어있잖아요. 따는 걸 도정한 다음에 도정을 갓하는 딸이 되게 많아요. 수분도 많아요. 이거 생각하시면 되고 그 다음에 이거 보자. 이러한 경우 구매자들의 주도로 후방수직 통합이에요. 아 이번에는 구매자. 구매자의 대표자가 유통업 타입이야. 직접 이번에는 구매자들이 생산까지 하는 경우가 있어요. 어떤 경우가 있을까?
이네 이마트나 롤드마트에 나오면 이런 브랜드 본적 있어? 프라이빗 브랜드? 프라이빗 브랜드 본적 있어? 이마트 가면 E+라는게 있거든 여기에서 나오는 제품이 콩나물 같은 것도 있고 마늘도 있고 고추장 같은 거 있어 식용유 같은 것도 있고 이게 뭐냐면 대상이라든가 해표 식용유 같은 경우에는 브랜드 가치가 높고 가격이 나가니까
브랜드 거품을 싹 빼고 자기네들의 이름을 붙여서 생산을 직접 받는 거야 물론 이쪽에는 오이에도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데 대부분은 가격이 저렴해 기존 제품보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고추장이나 기름이나 이런 걸 만든 업체 입장에서는 걔네들이 하나의 경쟁자가 되잖아 구매자들이 직접 갖고 있는 생산자들이 프라이빗 브랜드 이거 이해 안 가는 것 같은데 이거 생각하면 되겠다 근데 노브랜드라는 거 알아?
이마트에 사잖아. 노 브랜드 가격 왜 저렴해? PV 브랜드야. 프라이밍 브랜드야. 자기네들이 자체적으로 생산을 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가격이 낮은 제품 같은 경우에는 마케팅스럽지만 관여도가 낮은 제품 소비자들이 별로 관심 없는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저렴한 제품은 그 차이가 없잖아. 소비자들이.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저가 제품인 경우에 양말이나 풍랑 이런 것들은 직접적으로 유통업체들이 생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면 생산자의 채널까지 통합한 거지 그 이유는 똑같이 거래비용을 받을 때 다른 유통업체부터 구입하는 것보다는 자체 생산하는게 저렴하니까 오케이? 아니 마트에 가면 이런 거 있잖아요 990원 뭐 깻잎 이런 거 있잖아 이런 것도 다 PB 브랜드라고 근데 하나 조심할 게 있는데 고관용 제품이나 비싼 제품들은 PB 브랜드가 실패할 가능성이 커 이마트 같은 데서 TV 팔지
그걸 안 팔어. 만약에 여기 삼성 tv가 비싸다고 해서 이마트 tv를 만들어 가. 이마트 tv를 예를 들어서 삼성 tv가 100만원인데 이마트 tv 50만원 에 하면 이거 사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나는 안 살 것 같아. 50만원 짜리 이마트 tv. 노란색 나올 것 같아. 비싼 제품이니까 성능에 대한 의심 을 할 수 있잖아. 아니 볼펜이야. 이마트 볼펜이건 모나미 볼펜이건 무슨 상관 있겠어, 얘들아? 이해돼?
그래서 구매자가 생산까지 갖게 되는 경우가 후방 수익 통합이라는거지 소비자 쪽이 가까운 쪽이 아니고 생산 수익이 가까운 쪽이 후방이라는거지 오케이? 어려워? 그러면 생산자들이 갈 데가 없잖아 납품할 데가 없잖아 그러니까 경영을 공부하시는 분들은 좀 잘 관찰을 해봐 마트도 좀 가보고 어디서도 가보고 선생님은 음식점이나 이런 데가 오면 그거 생각한다? 야 이거 더 잘 될 수도 있을텐데 왜 이렇게 안하지? 그런 생각 되게 많이 해요
생각을 해야 돼요. 요거 할게. 자, 그 다음에 30분석 봐봐. 30분석. 30분석은 쉬워. 요건 누가 얘기했냐면, 켄이치 오마에라는 사람이 얘기했는데, 켄이치 오마에 어디 나오냐면 여기 나오네. 경영절장은 실질적인 방법으로 기업의 경쟁을 상승시키는 노력이라고 볼 수 있다. 켄이치 오마에. 전략가의 마인드어라는 책에서 이야기를 한 거야. 그래서 기준은 자살을 기준으로 얘들아. 또 말할 때 4사 기준.
자기 회사를 기준으로 해서 경쟁사와 고객을 분석하는 거야. 그러니까 경쟁사와 고객은 외부 요인이잖아. 그래서 외부 분석으로 넣었어. 자사 분석은 우리 조직이 가지고 있는 강점, 약점, 보유 기술, 브랜드 이미지, 경쟁사와 대비 있는 우위나 열의 등에 대한 자세히 내부 영향에 관한 요소. 이걸 기준으로 경쟁사가 얼마만큼 강점, 약점이 있느냐. 이런 거지. 애플이 한티 분석을 했을 때 자사에 대한 거는 애플 자체적으로 잘 알겠어 모르겠어. 잘 알 거 아니야.
그러면 경쟁사는 누구 분석하면 돼? 애플 입장에서. 삼성이라든가 기타 회사들 분석하면 되잖아. 그치? 그 다음에 또 뭐 분석해야 돼? 고객. 그래서 대북. 그래서 삼시 분석은 되게 간단하지만 경쟁사 고객을 명확하게 분석할 수 있어요. 우리 기업 기준. 서비스업에도 쓸 수 있고 제조업에도 쓸 수 있어요. 오케이? 자, 앞으로 다시 넘어가서. 그러면 5포시스 프레임업은 제조업에 유리할까? 서비스업 환경을 분석할 때 유리할까?
서비스업은 공급자와 구매자가 애매할 때가 있지 그런 경우는 3C 분석 가도 되요 오케이? 여기는 공급자와 구매자가 없으니까 그 다음 Value Chain 분석 나왔다 Value Chain 분석 Value Chain 다시 한번 멋지게 썩어볼게 여기까지만 하고 좀 쉽게 힘들어? 나도 힘들어 이 트럼틸은?
나이 두 배도 안 되는 것들이 6배도 안 되는 것들이 거의 3배 아니냐 내가? 니네 나이? 뭘 끄덕끄덕 하고 있어 슬프게 선생님 막 육순이야 막 육순 큰일났어 왜 이렇게 나이만 먹었대니? 육수를 바라본다고 환갑이 얼마 안 남았어요 야 같이 사슬 그려볼게 3사 시추 선생님이 어떤 가치사슬 쓰는지 잘 봐봐 3사 시추
대리한 방법이 있습니다. 운반 정제 도매 소매 소비자 이거 뭐에 대한 가시사슬이야? 석유화학 뭐 그지 그래서 거기에 야 얘 교재 봐봐요 11페이지에 보면 프라이머리 앱티비티하고 서포트비 앱티비티 있지 요게 프라이머리 앱티비티야 주 활동
원유가 석유가공에서 가공되는 경우 이것도 가치사슬인게 뭐냐면 땅속에 있는 원유는 아무 의미가 없다가 탐사시추 운반정제단계를 거치면서 가치가 붙잖아요 가치가 사슬처럼 연결되어 있다고 해서 밸류체인이라고 얘기합니다 오케이? 그래서 거기 분석한거 봐봐 지금 가치사슬 단계가 단계 마디라고 보시면 되는데 탐사시추 운반정제 세가지를 봤어 그치? 탐사시추는 뭘 평가했냐 교재 보고 있니?
탐사 인력의 우수성 그리고 장비 보유 수준을 봤을 때 우리나라가 괜찮다는 거야. 세계 최고 수준의 심의 유전 탐사 기술을 보유할 정도로 탐사 시추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그래서 10점 만점에 9점. 그러니까 밸류 체인 분석은 뭐야? 다른 기업들하고 비교해 볼 수 있는 거야. 우리 기업의 탐사 시추 능력은 다른 기업에 비해서 어느 정도 수준인가. 그러니까 내부 역량 분석이라고 얘기할 수 있어. 있죠. 두번째, 분발
유조선 보유수, 유조선 가동률, 파이프라인 이용 수준 지금 봤을 때 호르무주협의 유조선 가동률이 우리나라에 대게 낮을 거 아니야. 주요 사유, 대규모 유조선을 이용한 경우 운반은 호르무주협의 긴장 상황에 따라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지금 그러네. 그치? 최근에 맞는 거야. 그 다음에 파이프라인을 통한 운반은 불가능해. 파이프라인으로 운반하는데 우리나라 지금 북한 때문에 거의 산나가 됐잖아. 그치? 막 계속 안 되니까. 일단 파이프라인이 안 되니까
운반에 있어서는 이 부분이 좀 떨어져요. 경쟁력이 좀 덜한 거예요. 유조선 복제 활용을 못하니까. 그 다음에 정제. 원유 정제량, 원유 분해 능력. 우리나라가 중동산 많이 쓰는 이유가 뭐냐면 중동산 원유가 품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 정제만 잘하면 나프탈을 비롯해서 석유화학공업에 필요한 원료들이 너무나 많이 온다는 거야. 우리나라 석유화학공업이 상당히 특화되어 있대요. 그래서 원유 품질이 비교적 나은 중동산 원유를 효과적으로 정제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정제 능력은 10. 그래서 우리나라
그래서 정제된 원유를 세 개에 또 많이 수출을 해요. 고조 활동과 수출. 항공유도 수출하고 휘발유도 수출하고 경유 수출하고 나프타 같은 것도 수출한다는 말이야. 그 다음에 연구개발. 화학공학 전문가 보유율. 평가 항목을 다른 말로만 하면 뭐하냐. KPI지. KPI지. 그 다음에 대외협력도 중요해.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유전이 있어 없어.
양골에 있었나? 유전 없잖아. 대부분 테레내나가서 하니까 MOU 같은 거 중요하단 말이야. 우리나라 지금 UAE하고 되게 잘하는 거 같아. 그래서 유전공동개발수준 이런 걸 통해서 우리 조직의 가치사실 단계별로의 어떤 가치를 따져보는 거야. 경쟁률이. 됐어? 누가 만들었어요? 내가 아까 말했잖아. 전략에 관한 거 누구 얘기하면 돼? 누가 만들었겠어? 나였어. 포토한 거야.
포터는 손을 안 댕겨 자 그 다음에 브리오 프레임 이거 누가 만들었어? 아니야 포터 포터 아니고 이건 제2반이라는 사람 포터하고 전략적인 입장에서 좀 반대 있는 사람이에요 포터는 기본적으로 외부 환경에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거고 이 사람은 아니야 내부 영역이 중요하라고 한 사람이에요 이 사람 되게 유명한 분이에요 제2반이 반이가 얘기한 건데 뭘 얘기했냐면 이 사람은
이게 핵심이야. 오유하고 있는 자원과 능력을 조금 더 넣어보세요. 리소스와 Capability라는 말을 써서 리소스와 Capability를 4가지를 가지고 따져보자는거야 얼마나 자원과 능력이 가치가 있느냐 그리고 Value 그 다음에 피수하냐 그 다음에 따라하기가 어렵냐 모방 가능성 이모티밸러티 그리고 가치성, 피수성, 모방성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직차원에서 얼만큼 지원을 하냐 이 4가지를 얘기했다고
오케이? 얘들아 그러면 가치성이 있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야? 저거 봐 차별화다 얘기야 바로 빈칸이 차별화 되어 있는 수준 그 다음에 원가가 절감되는 수준 차별화, 원가 절감, 수익성이 높은 것들 이런 게 가치성이 있다는 얘기죠 배류체인으로 가치성을 따로 볼 수도 있겠다. 그렇지?
예를 들면 운반은 러시아의 어떤 어떤 회사가 잘하고 정제는 GS 카텍스가 잘하고 이런 식으로 얘기할 수 있는 거지 자 희소성은? 자사가 보유한 자원과 능력을 다수의 경쟁 기업이 가지게 된다면 경쟁의 원천이 안 되지 그러니까 희소해야 된다는 거야 이런 거지 야 니네 ESPN이라는 회사 들어 봤어 혹시? 이게 스포츠 중계하는 회사보다 ESPN에서 잘 중개하는 스포츠가
익스트림 스포츠야. 익스트림 스포츠 아세요? 어떤 거예요? 익스트림 스포츠. 스카이다이빙 같은 거잖아. 근데 스카이다이빙 중계할 때 어떤 중계가 가장 생동감 있겠어? 비행기를 타고 낙하사면 사람들이 하늘에서 뛰어내리는데 비행기에서 촬영하면 떨어지는 거 보일 거 아니야. ESPN는 어떤 촬영기사들을 보유하고 있냐면 스카이다이버들이 촬영기사야. 같이 뛰어내려. 그럼 상당히 역동적인 스카이다이빙 장면들을 송출할 수 있을 거 아니야.
그런데 그런 자원을 가진 기업이 많아서 적으니까 희소성이 있어서 상당히 내적 영향이 크다고 보는 거야 알겠어? 그 다음에 모방 가능성 모방 가능성은 뭐냐면 경쟁 우위를 가진 기업의 자원이나 능력을 개발하거나 획득할 때 어려움을 겪을 경우 그 자원은 모방 가능성이 낮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거야 이거 다 알지 얘들아 어떤 브랜드니까 그게
이 원 선생님이 이탈리아가서 피렌체 가서 가족에 대한 여러가지 기술을 몇년동안 배워서 W라는 상표를 내세웠어. 거의 기능적으로 그랬을 때 이거 사 안 사? 이거 똑같이 300만원 이거 300만원 이거 사겠어 안 사. 모방 가능성. 이해해볼래? 모방 가능성이 어려운 경우는 뭐냐면 저거 봐. 기업의 고유한 정통 때문에. 특히 명품 같은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이탈리아가서 피렌체가서 가족에 대한 여러가지 기술을 몇년동안 배워서 W라는 상표를 내세웠어. 거의 기능적으로 비슷해. 이거 사 안사. 이거 똑같이 300만원 이거 300만원 이거 상해서 안사겠어. 안사. 오방 안사. 오방 가능성이 어려운 경우는 뭐냐면 저거가 기업의 보유한 정품 때문에. 특히 명품 같은 경우에는. 기업 보유한 정품. 이게 우리가 말하는 명확인
공역 보유한 전통. 대개 우리가 말하는 명품이라는 것은 전통이 있어 없어 없어 있어. 이 브랜드는 뭐 1876년 영국의 누가 그지? 자동차 중에서도 랜드로바라는 자동차. 역사를 보냈잖아. 이거는 영국의 귀족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갈 듯 하던 자동차라고 맨날 얘기하잖아. 고장이 달라서 세대를 보유하고 있어야 된다 이런 얘기 막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