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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피드백_260529

Shared on June 23, 2026

03:10:41

아 그래서 방향이 이제 그 부서질 것 같은 많이 스킬로 간다고 하면 그냥 진짜 그냥 개인화를 시켜서 스킬이 그냥 계속 변경되고 스킬 스키는 자체가 변경되고 맞춰주고 하는 형태로 가는 방법이 있을 것 아니면 이제 그냥 여기서 크롤링을 다 구현해놓으면 모든 공고들을 일단 다 수집을 하고 저장을 해놓고 그러면 사용자도 그냥 여기서

03:11:02

기업마당과 K-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찾아보는 과정을 그냥 여기서 하게끔 만드는 거죠. 대신에 한 웹사이트에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데 집중을 하는 방향. 이렇게 두 가지가 된 거죠. - 만약에 힛터가 정확하면 저는 이것만은 사실 의미할 것 같아요. - 네.

03:11:28

그렇죠. 그 유해가 다르기 때문에 사람은 그냥 신체적으로 일치에 있던 항목이고 다분치에 있는 항목이고 그런 거 당연히 쌓이면 사람은 너무 스트레스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사실 저 원동기 사회는 건 너무 좋아요. 스트레스?

03:11:44

スタッツを…うん…クリスティットを売りとくなっている…

03:13:35

기술, AI 기술, 사업계 안에나, 바이오, 제조, 특허 이런 식으로 적혀있죠. 그래서 그런 분야를 보고 좋아하고, 그 다음에 지역제약 같은 거 보고 소재지, 간략하게 적어주는 거 있어서 저런 상품 보고 만약에 적은 양이 안 적혀있으면 그 아래 있는 피리핵 뷰어에서 내용을 하고 보고 계세요.

03:13:58

음.. 그.. 저는 단계별로 쪼갤 것 같긴 하거든요. 지금 프로세스에 들어왔을 때. 그 첫 번째로는 그.. 지금 공부가 너무 많다. 인거잖아요. 근데 그거를 그냥 이 사람이 원하는 필터에 맞는 것만 일단 가져온다. 그 비율을 한번 체크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필터를 걸어서 보는 것들이랑 전체 보는 것들이 있다 있잖아요.

03:14:39

그 전체 보는 것들은 필터를 해서 보는 것들이랑 봤을 때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전체는? 아까 거기 기업만 하냐면 지역 들어가고 거기 지역에서 보는 거, 지역에서도 보고 중국은 사실상 이게 전체라고 하시면 돼요. 네, 그렇죠. 중국은 이제 66건만, 청권 중에 66건만 해당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럼 저 지역으로 해서 보면 전체로 해서 봤을 때는 그 보는 기준이나 아니면 중국 퀸이 걸어서 보는 거 네, 네, 네. 대략 어느 정도 비율을 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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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우 2천이 길이에요? 네 일단 중국 거를 제일 많이 보니 10.5.8대2 정도? 중국은 저는 중국을 다 봐요? 아니, 그걸 계속 보니까 그 전에 안 봤던, 부모님 자기 전에 안 봤던 거 같은 거 아, 안 봤던 거 같은 거? 그리고 지역 같은 경우에는 훨씬 더 많이 올라와요 그래서 저는 지역에서는 그 완전 제가 지금까지 진행했던 측면에서 항상 한 30개 봐도 한 2개 걸릴까 말까 해서 저는 한 스페인즈까지만 볼게요

03:15:39

아, 네. 등록일자 기준으로 오늘 과정에 있군요. 그건 사실 숫자를 몇 개 이하면 내가 업무가 올라온 건 다 봐야 할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제목은 후보로 내려가는 것 같은 것이 좋습니다. 그 실제 보는 건 그러면은 그 어쨌든 갱술대 최근 일자로만 보는 거랑 하루에 정해져 있겠네요, 이 안은?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그 어제 일자 이후로 새로 생성된 공방법이다. 네. 그러면은

03:16:26

그러면 다 봐도 될 것 같은데 지역이랑. 근데 그것만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한테 알려줘야 되는 거죠. 왜냐면 지금은 날짜가 그냥 제가 추측했을 때는 어제 봤으니까 이거 날짜에 쭉 올려가지고 여기서부터 봐야지 하나씩 체크해서 보시는 거잖아요. 그거를 그냥 그 유익스트로 지금 봐야 될 것들. 아무것도 이런 것들만 이제 체크해서 빠르게 볼 수 있게 해서. 지금도 다 가둘 필요 없는 거지. 맞아요. 하여튼 그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그 말씀해주신 게 아무것도 체크해주면 그 저 미래로 데일리 업무인데.

03:17:48

전체에 한 번은 부르지 않을까요? 그런 방식으로 딥하게 들어가도 괜찮죠. 그래서 그렇게 나누는, 그렇게 쪼개는 거 하나가 있고 실제로 들어갔을 때 적합한 공부인지 안 하는지 그거 판단해야 되는 거잖아요. 첫 번째로는 제목만 보고 우리한테 핫한지 안 하는지 그 기준을 채워야 될 것 같고 그거는 인터뷰를 통해서 보면서 그러니까 이거는 대충 핫한 것 같다 라는 기준이 있을 거에요. 안 보신 때 그거는 회의님이 정의를 해주셔야 됩니다. 그러면 그거 들어갔을 때 지금 그 사업개요에 나와있는 제가 얼핏 봤을 때 사업개요에 그냥 특별한 내용이 없는 게 있고 있는 게 있는 거거든요. 그 비율을 봤을 것 같기 때문에 10개 중에 대략적으로 사업개요에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게 몇 개가 있다. 그러면 한 6개, 4개 정도 된다. 그럼 일단은 사업개요만 있는 것들만 판단해 줄게. 그리고 나머지는 일단은 내가 피디비 열어서 봐. 직접 봐던 것처럼. 이렇게 단계로 분리는 할 수 있을 것 같고. 분리하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긴 한데 그거를 쪼개서 어디까지 할지 쪼개서 완성하는 것까지 한번 해볼 수 있을 것 같고. 준수님은 저한테. 알겠습니다. 네.

03:18:10

제가 말씀드린대로 안 해도 되겠네. 저는 제가 봤을 때 이런 부분 쪼개도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준수님도 인터뷰를 더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프로세스적으로 지금 봤을 때 저는 아까 인터뷰했을 때 날짜 이후로 보는 거 이거 되게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보기가 조금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것들을 이제 인터뷰 해보면서 알 수 있는 부분이라서

03:19:00

이건 디테일하는 내용을 얘기하고 왔다는데 두 가지가 의문의 제기네요. 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간중간에 끊어서 3dabs로 나눠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했을 때 일단 이번 주에는 빌덥스만 진행을 하자고 했으면 빌덥스만으로 페인포인트가 충분히 해결이 안 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긴 하거든요. 결국에는 안 쓰게 되고 기존 방식으로 다시 회개할 게 분명한데 결국에는 두 번째 스텝, 세 번째 스텝으로 가야 의미가 있는 거죠. 그거를 고려해서 저희가 지금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는 게 맞는지 가 일단 1차적인 의문이 되는 거고요.

03:19:20

그거 맞죠. 저희가 힐빌더 최대한 쪼개서 단계별로 하는 거 맞고 쪼개었을 때 유의미한 번호를 쪼개야 되긴 하죠. 어느 정도까지 해야지 이거를 서버를 한다는 거는 그 고민이 들어가야 되는데 무조건 자기가 쪼갰다고 해서 그럼 뭐 뭐 이제

03:20:49

하나 가져오는 거 이렇게 쪼개버리는 건 안 쓸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가 이 사람이 일단, 그러니까 우리 실제로 고객사한테 POC 할 때도 마찬가지로 이 사람이 효용성을 느낄 수 있겠다, 최대한 자기 쪼갯는 건, 그 범위는 정할 수 있어야 되는 게. 그렇죠. 그래서 사실 제가 지금 쪼갔던 부분은 일단 그냥 다 가져와서 보여주는데 집중하자. 몇 번 보고 거기까지 1차로 봤던 거죠. 그래서 이제 기업마당이나 K-STAR로 들어갈 필요 없이 저기 한 곳에서만 볼 수 있게 해줘도 1차적인 페인 포인트가 해결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저게 1댓스로 정리를 했던 것들. 그리고 2차적인 의문이 들었던 건, 그 UX, 그러니까 사실 날짜 기반으로 새로 업데이트 된 것들만 보신다고 하셨는데 그 말은 결국엔 다 분단 얘기거든요. 앞으로 올라오는 것들은 하나도 놓치지 않고 계속 다 봐야 된다라는 의미잖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쓱쓱 훑어보실 때, 날짜 기반으로 쓱쓱 훑어보실 때 얘는 리스트 형태로 되어 있어서 이제 웹상에서 사용자가 내가 이 공고를 들어가 보지 않는 이상 웹상에서 내가 이 공고를 보고 제목만 보고 리스트 페이지에서 봤을 때 근데 웹에서 이걸 내가 기술적으로 봤는지 안 봤는지 판단할 수 있는지 사실 조금 의문이 들긴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이제 사실 UX 디테일한 부분이긴 한데 네. 만약에 예를 들어서

03:21:06

눌러봐야 여기서 사용자가 조회를 했구나 여기서 알림을 꺼야겠구나 다 이제 판단이 될 것 같은데 그냥 이렇게 쓱쓱 내려 보고 쓱쓱 읽어보고 이건 아닌 것 같네 넘겨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 여기서 사용자가 어떤 액션을 취해줘야 알림을 할 텐데 그 액션이 없으면

03:21:43

어떻게 없앨 수 있지? - 아 그 공기만 하면 좋아해 - 그렇죠 그러니까 뭐 체크 푸시라고 남기게 해야 된다는 거 근데 그러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한 가지 업무가 또 추가가 되는 거죠 그렇죠, 눌러보면 액션 대체를 체크하는 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거는 저는 좀 따져봐야 될 것 같긴 한데 왜냐하면 그냥 이거 클릭 한 번 했을 때 개활성화 된다고 하면 이거 아예 안 봐도 되는 거지 그치 그치 그치 하면서 하는 게 '특히 공수가 많이 뜨냐'라는 거는 고민을 한 번 해봐야 될 거 같긴 하냐면 그거를 이제 내가 계속 이전에 봤던 거를

03:23:36

또 보게 되고 또 보게 되고 최초에 올리는 것 그것에 비해서 이게 얼마나 공수가 줄어드는지 너무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게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지는 않아서요. 저는 이제 어떻게 생각했냐면 사실 이건 제가 회인이랑 조금 더 인터뷰를 해봐야 될 부분이긴 한데 지금 떠오르는 것 말씀드리면 공수가 더 추가된다는 개념보다는 기존에 하던 없는 방식에서 바뀐다. 그것이 좀 새로운 페인 포인트가 될 수 있겠다라는 저는 고민했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기존에 있었던 워크플로우가 그대로 유지되어야 되는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거 봤을 때 지금 이 사람이 계속 봤던 거 계속 또 보고 있다. 만약에 한 두세 개 정도까지는 또 보고 있다. 아 이거 봤던 거네 봤던 거네 하는 게 많아진다 라고 하면 그거는 그 사람의 워크플로우 개선해 줄 수 필요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이 기존에 워크플로우가 이러니까 이거 우리가 이렇게 바꿨다라고 해서 그럼 이 사람이 불편하겠지. 근데 그거 우리가 설치 시켜야 되는 거.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 너가 계속 이걸 계속 보고 있었구나. 근데 우리가 이거 한번 본 거는 아예 비활상화해서 색을 이제 그레이 처리를 해버린다. 그럼 이거는 안 보고 너네가 바로 이것부터 계속 이것만 볼 수 있어. 매일에. 너가 봐야 될 건 이거라고 한 번에 볼 수 있다.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은 설득이 될 수 있는 부분 아 그럼 내가 이렇게 바꿔봐야겠다. 그래서 그게 이제 그렇게 제약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워크플로우는 제가 뭐 고객사가 진짜 깔끔하고 워크플로우가 잘 짜여져 있어가지고 우리가 그대로 자동화해 줄 필요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거란 말이죠. 되게 비효율적인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 저희가 워크플로우 바꾸는 거랑 자동화는 동시에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그거를 한번 한번

03:23:57

해보시죠 인터뷰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혜인님 입장에서 그냥 매일 내가 봐야 되는 것만 쭉 그냥 딱 리스트 보여가지고 그게 편한지 어떤 방식이 편한지 이런 거 그런 거 해보시고 이렇게 쪼개는 건 괜찮은 것 같긴 해요. 괜찮은 것 같은데 조금 더 혜인님이 이 상태보다는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은 있을 것 같거든요 인터뷰 해보면. 그래서 여기서 뭔가

03:24:33

한 단계 데뷔서가 들어가서 다음 단계까지 하는 것보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실제로 이 사이트를 사용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사용할지 이런 것들도 추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들을 한번 고민해보시고 오늘 발표까지 될지는 모르겠는데 최대한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해서 진행해보시는 것 같으시죠. 알겠습니다. 지금 테플로우가 진행되었을까요? 네네. 사실 약간 저희랑은 날파크를 극치없이 이기면

03:25:02

-그럼, 그 의사들한테는 많이 좀 더 조심스러우셨잖아요. -그렇죠. 그 약간 적정성을 연습해보는 거 같고. -음. 그래서 그 기존의 워크플로우랑 우리가 짠 거의 워크플로우라서. 우리가 짠 거의 워크플로우가 좋다라고 하면 우리가 선택시키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을 거 같고. 그래서. -그렇게 어떤 거 고려해서 진행해보시죠. -알겠습니다.

03:25:25

그러면 그 정도 해서 디벨로 해서 오늘 드리면 될 것 같고 아마 오늘 뷰어까지는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 네 - 만들면 쓸 것 같은데 - 그래요? -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쓰고 피드백 쓰시면서 피드백 해서

03:25:45

사실은. 그러면 추가적으로 질문. 질문. -있나요? -저는 없으면. 저도 없으면. 다 하면 될까요? 이제 끌려도 되는 거죠? 아 네. 아예 끝나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03:26:08

저 물 정도. 저요? 아 전 이거 끝나고. 밥 먹을 때. 지금 괜찮습니다. 어떡하지? 저 사실 한 게 없어요. 저 한 게 없어요. 말씀드릴 게 진짜 없는데.

03:26:36

그 내용밖에 말.. 근데 제가 그걸 실제로 분석을 한 게 아니고 머릿속으로 이렇게 해야지라고 생각만 한 거라서 아 근데 어떻게.. 이거.. 근데까지 말씀드린 거니까 네.. 이거 뭐냐.. 최종은 화요일날로.. 아 그래요? 아 그래요? 아.. 그렇게 고도화해서.. 네네.. 팀워크다 이게.. 굉장히 저 사실..

03:27:42

사실 그 분석을 진행하지는 못했고요. 진행을 했어야 했는데 핑계죠. 못했습니다. 근데 이제 대신에 혜인님하고 조금 더 얘기를 하면서 제가 몰랐던 디테일한 사항들은 알게 된 게 있었어요. 제가 지금 분석하려고 하는 공고문의 유형은 사실 저희가 용역도 있고 지원사업도 있고 다양한데 그 중에서 지금 제 체크리스트랑 공유형 템플릿에서 혜인님이 원하시는 거는 지원사업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지원사업 공고문을 분석을 해보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지원사업 공고문도 뭔가 유형이 딱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크게 봤을 때 틀을 두 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더라고요. AI 바우처나 솔루션 바우처, 제로 트러스트 이런 것처럼 어떤 분야의 카테고리만 정해두고 그 안에서 이제 우리가 왜 이 지원사업을 받아야 되는지 어필을 해야 되는 유형, 그러니까 이건 관점의 좀 차이인 것 같아요. 지원사업을 볼 때 어떤 식으로 내가 전략을 짜야 될까? 이거는 제 다음에 나오는 그 원페이퍼 전략과도 연관이 되어 있는 건데

03:28:21

지원 사업의 공고문을 봤을 때 이런 식으로 우리가 왜 이 지원 사업을 받아야 되는지 우리의 기술력이 뭐가 도움이 되고 우리가 만든 서비스가 뭐가 있는지 챗봇이 있을 수도 있고 알파비키가 될 수도 있고 미팅룸 자동화 이런 더 적합한 서비스가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게 있겠죠. 그런 것들을 우리 회사 자체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서비스를 가지고 있고 우리가 이런 기술력이 있어를 어필하는 유형이 있고 청년 취업사관학교나 실사권 같은 것들은 지원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성이 정해져 있고 그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들을 모집하는 구조인데 그럼 우리는 이 지원 사업에서 우리가 뭘 잘하냐 보다 우리가 이거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판단을 할 수 있게끔 어필을 해야 되는 거죠.

03:28:52

A 안에서는 우리의 기술력이나 이런 것들을 좀 어떻게 보면 뽐낸다라고 표현을 할 수 있는데 B에 대해서는 너네가 이런 걸 진행하고 있으면 우리는 이런 것까지 맞춰줄 수 있어. 우리는 이만큼 적합해. 우리한테는 이런 기술력으로 맞출 수 있는 메리트가 있어라는 얼마나 적합한지에 대해서 교육이면 어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을 세세하게 포장을 할 수 있는 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게끔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방식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공고문에 대해서

03:29:45

단순히 개요가 있고 그 안에 목적이 있고 절차를 언제 설명하고 이런 구분도 당연히 필수적으로 필요하겠지만 공고문을 분석을 할 때부터 이 관점을 가지고 제가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체크리스트에 대한 정확성도 중요하지만 공유형 템플릿에 대한 출력 형식 두 번째 있는 사업 개요 자체는 사실 이 관점이 얼마나 정확하게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서 퀄리티가 달라질 거라는 판단이 되거든요. 목적이라든지 이 사업이 바라고 있는 핵심 과업이나 아니면 지향하는 파 이런 것들은 우리가 얼마나 관점을 잘 적용해서 바라봤을 때 우리의 영향 그들의 그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느냐 와도 연관이 되어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분석을 진행할 때 이 관점도 플러스로 추가해서 그 구조 구분하고 내 관점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방향으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03:30:11

Q. A는 단순화시키면 형태는 우리가 정하면 된다 이거고 Q. B는 우리가 할 거니까 너네가 적합한지 판단을 아 네네네 맞습니다 Q. B 둘 다 원피퍼를 쓰나요? A는

03:30:41

좀 내가 안 해주세요. 근데 삐로 무조건 쓰는 거잖아요. 그럴 것 같아요. 응. 그 원팩 하시는 분들 이거 하셨나요? 아 이거 사실 저희가 미팅을 했었는데 하고 저랑 이제 그 다음에 혜인님이랑 논의 안 되면 두 가지 유형이 있다고는 말씀해주셨는데 네. 네. 네. 아니 이 부분은 중요성 없는데

03:31:04

- 네. - 아, 네네. 이런 표현이 있다라는 거 좀 있는데 보통은 교정님이랑 다오님 인터뷰 해주시면서 저런 표현이 있구나 이렇게 그래서 이제 말씀이 나오는데 저모님이 정리해주셨을 때는 아예 저렇게까지 정리가 될 수 있게 좀 더 정리되면 네네. 그거는 잘 하신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 하신 건데요?

03:31:37

저희요? 저는 사실 처음에 유전... 아니 죄송해요. 혜인님한테 질문하실 때는 처음에 큰 틀은 그거였어요. 사실 지원 사업을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공고문의 모수가 생각보다 적어요. 팀장님께서 예시로 말씀드려주셨던 거는 20개 정도는 한번 분석을 해보는 게 좋지 않겠냐고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저희가 20개 정도는 분석을 해보는 게 좋지 않겠냐고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저희가 20개 정도는 분석을 해보는 게 좋지 않겠냐고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저희가 20개 정도는 분석을 해보는 게 좋지 않겠냐고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저희가 20개 정도는 분석을 해보는 게 좋지 않겠냐고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저희가 2026년 기준으로 지원 사업 공고문을 아카이빙한 게 생각보다 모수가 적어서 제 고민은 이게 지원 사업에...

03:31:58

대해서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모수가 적더라도 지원 사업을 조금 더 세세하게 분석하고 이거에 대한 뭔가 유사점을 찾아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그냥 좀 더 확장해서 용역관까지 포함해서 뭔가 고려를 해야 좋을지에 대해서 판단이 잘 안서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혜인님께 어떤 방식으로 초점을 맞추는 게 좋을지에 대해서 한번 논의를 드렸던 거고

03:32:18

그러면'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게 사실은 초점에 맞춰져 있긴 하다'라는 답변을 들었을 때 이 공고문을 그럼 어떻게 분석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티키타카가 진행되면서 이 답변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웃풋은 정하게 된다는 거죠? 체크리스트랑

03:32:38

네네. 이렇게 두 가지가 나오는 게 우선 목표입니다. 1차 목표. 뭐 그 아직 구현된 건 없는 거죠? 그 저번에 스킬, 잠시만요. 스킬 보여드렸을 때 이거 그냥 그 분석을 사실상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만든 스킬이어서

03:32:59

이런 식으로 출력은 되고 있고 결과가 나오긴 나오거든요. 출처랑 뭐 어디서 가져왔는지랑 일자가 뭔지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긴 하는데 팀장님이 피드백 주셨던 것처럼 사실상 그냥 제가 공고문에 이러이러이러한 내용이 있으니까 너가 이걸 잘 찾아 라고 지시를 했을 뿐

03:33:25

디테일한 구조 분석이나 이런 건 진행되지 않은 상태여서 이 내용의 퀄리티를 아직은 판단할 수 없는 상태였고 이 아래 나오는 제이슨은 사실 제가 나중에 2차로는 출처 클릭했을 때 PDF 뷰어 하이라이팅이 될 수 있을까 싶어서 그거 염두에서 그때 써먹을 수 있는 제이슨 파일을 클로드랑 논의하면서 만든 거라 이거는 지금 제 평가 대상에는 사실 없기는 합니다.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보고 있어요.

03:33:52

근데 이게 그 제가 그 분석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거는 의도를 높이 파악을 하셨나요? 네 그 그니까 지금은 사실상 뭔가 논리를 가지고 공고문을 분석시킨다 라기보다는 논리가 빈약하다?

03:34:18

그 가이드라인이 좀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지금 공고문 분석 스킬을 만들 때는 공고문에 대해서 뭔가 제대로 사실 분석을 판단을 하진 않았었거든요. 뭐 어떤 페이지에는 뭐가 있고 주로 이런 내용이 어디서 나오고 이런 구조에 대해서 파악은 좀 미흡했었고 그냥 저는 사실 AI한테 시킨 거죠. 너가 이걸 잘 찾아서 이 출력 형태에 맞게 잘 나오게 해야 될까 제 지시의 전부였는데 그게 사실은

03:34:40

AI가 잘 못 찾으면 어디서 못 찾았는지 이런 걸 판단할 기준도 없고 그리고 AI가 사실은 가이드라인이 명확하지 않으니까 분석 자체를 퀄리티 높게 애초에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저는 큰 문제, 페인 포인트라고 생각했습니다 피드백 주신 것도 받았을 때는 그래서

03:35:06

형태가 다 다를 수 있고 있겠지만 몇 가지 형태로 수렴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분석을 해보면 그거에 따라서 더 디테일하게 나올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분석을 해보라고 표시라고 한 거고 추가되면 좋을 것 같은 게 지금은 혜인님이

03:35:29

실제로 사용하시는 필요하다고 하는 값들에 대해서 하라고 했잖아요. 근데 분석하다 보면 추가적으로 더 중요한 내용들이 있거든. 근데 그거는 여기 공공 분석하는데 그냥 같이 한 번에 쌓아놓아서 거기서 필요한 건 꺼냈으면 되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분석하면서 추가될 수는 있겠죠. 그런 것들도 한번.

03:35:52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사람이 진짜 이것만 있으면 되요라고 해도 이런 부분들을 더 우리가 모아봤다는 개념이 될 수 있어서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두뇌우를 뽑으시죠. 네. 결과에 랩핑하고 이런 거는 스킬로 좀 흔들 수 있어서

03:36:19

저렇게 페이지 표시해주는 거 같은데 사실 저것도 믿기 애매하잖아요. 사실 그렇죠. 클릭했을 때 해당 페이지에다가 빨간색 표시 직접 확인하는 거거든요. 그거는 스킬 장애사에 대한 얘기 그것까지만 불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괜찮은 것 같은데 뭐 그 가독성이나 이런 거 형태를 한번 고민해 보시고 여기다가 뭔가 더 추가적으로

03:36:42

- 넣을만한 게 있는지. - 응. - 그냥 임의로 내가 중요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각들이 있는데 한번 체크해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 혜인 님 피드백을 좀. - 여기부터 좀. - 동호 님은 너무 틱톡할 만한 게.

03:37:03

- 아, 그래서 어느 정도 좀 괜찮은 형태로 이제 잘 된 것 같다. - 네, 일단 그 스킬을 돌리는, 근데 스킬을 하는 아웃풋은 이제 제가 본 건 아니고, 이제 가서. - 네.

03:37:34

번거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저 땅에는 정말 필수적인 것만 얘기한 것들이 있을 것 같거든요.

03:37:45

저만 쓸 거 아니고

03:38:20

이거는 제가 분석하면서 추가되면 좋을 것들을 좀 붙여서 혜인님한테 어쨌든 지금 1차적으로 제가 컨펌 받아야 될 대상은 혜인님이니까 한번 1차적으로 이게 괜찮은 방향일지 좋은 제안일지는 한번 봐주시면 좋을 것 같겠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그래서 내용적인 분석이랑 포맷적인 분석이랑 분리해서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03:38:34

아이수입니다.

03:40:18

원페이퍼에 작성하고 계신지를 시연을 요청을 드렸어요. 그래서 실제로 화면에서 어떤 식으로 작업을 하고 계셨는지 그래서 전체 프로세스를 파악을 먼저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그래서 우선 다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처음에 혜인이 파일을 세팅을 하시는데 이게 이전에 진행했던 원페이퍼 자료들이 다 한 곳에 있지 않아서 현재 작업하고 계시는 공고문 내용이랑 비슷한 원페이퍼들끼리 늘을 이제 손가락으로

03:40:33

그 외에 잠시만요 지금 작성하려는 거랑 비슷한 원페이퍼는 어떻게 판단하는 거예요?

03:41:16

그냥 갖고 갔을 때 네, 예수님 그렇게 세팅을 하시고 작업, 화면을 왼쪽에는 작성하시고 원페이퍼 그러니까 사실, 이거는 사실 저희가 조금 초반에는 잘못 잡았던 게 저희는 이제 태희님이 작업을 하신다라고 가정을 해서 이제 태희님이 하시는 워크프로우를 분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03:41:36

이제 생각해보니까 저희도 이 일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아예 배제하고 있었어가지고 우선 혜인님이 하시는 방식은 이제 기존에 작성했던 원페이퍼를 사실 재활용하시는 방식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약간 비어있는 원페이퍼에서 시작을 하는 게 아니라

03:41:58

기존에 작성하셨던 원페이퍼를 기반으로 거기서 수정하시는 그런 방식으로 작업을 하고 계셨더라고요. 그래서 오른쪽에는 파일 가져온 예시 원페이퍼들을 오른쪽으로 세팅을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원페이퍼를 작성할 때는

03:42:19

제가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기존에 있던 것을 수정하는 방식이었어가지고 먼저 제목부터 수정하고 전체적인 레이어 같은 것도 가공을 한다고 말씀해주셨고 그래서 이제 공고문 내용을 분석하실 때는 LLM이랑 같이 진행을 한다고 하셨고

03:42:41

그래서 이제 첫 번째로는 핵심 메시지 또는 무기를 작성하신다고 하셨어요. 근데 이게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다른 게 이제 뭐 가끔씩 컨셉이 바로 떠오르는 그런 주제가 있다면 먼저 핵심 메시지를 작성을 하시고 그 다음에 무기 작성을 하신다고 하셨고

03:43:01

근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먼저 무기부터 작성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 이거를 잠시만요 그러면 원피커드 같이 보여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03:43:22

여기 있습니다. 여기 이 부분 말씀. 이게 핵심 메사지고 이제 무기 이렇게 되는데 가끔씩 이거를 먼저 기준을 잡고 무기를 작업할 때가 있고 이제 무기를 먼저 작성하신 다음에 이제 마지막에 이거를 작성하시는 경우가 있다.

03:43:45

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처음에 이 무기 파트를 조금 얘기하다 보니까 기존의 무기를 작성하실 때 공고문 내용을 쭉 보신다고 하셨어요. 근데 정확히는 공고문에서 공고문 주제에 대한 핵심 키워드들을 쓱 보신다고 하셨어요.

03:44:08

그래서 저희가 생각하는 제안은 이런 핵심 키워드들을 AI가 알아서 공고문에서 핵심 키워드를 뽑아서 이걸 우선순위를 매겨서 혜인님한테 제공을 해주면 혜인님이 무기 키워드들을 작성하실 때 어떤 키워드 위주로 작성을 해야 될지

03:44:36

파악을 좀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이 부분을 조금 이번에 작업을 했습니다 좀 디테일한 설명을 이따가 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사실 이 핵심 키워드 원피퍼랑 같이 보여줘야겠다 그러니까 핵심 키워드라는 게 이거 말씀드린 거고 이제 내용이 이거인데 이 내용 같은 경우에는 이거 기반으로

03:45:02

바로 스킬에서 혜인님이 최종 키워드를 입력하시면 이 후보들을 제안해주는 그 플로우까지 생각을 했습니다 usp는 이제 그 이어지는 부분인데요 사실 이 부분은 지금 방금 정은님이 분석 내용 같은 거 설명하시면서 살짝 조금 달라질 것 같은데

03:45:26

애초에 저희가 시간이 없어서 이 부분은 작업을 못하기도 했고 근데 저희가 그때 파악하기로는 그 USP 내용을 작성하실 때 거기에 있는 어떤 특정 키워드나 어떤 주제에 대한 거를 추가로 웹으로 검색을 하셔서 그 내용을 작성을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 내용을 포함시켜서

03:45:49

그래서 그런 웹서칭 같은 것도 AI가 자동으로 해줘서 그 내용을 요약해주고 이제 링크까지 제공해주는 그런 작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전에 무기를 카테고리와 해가지고 6가지를 도출을 했었는데 그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번엔

03:46:13

이걸 어떤 부분에 적용을 하면 좋겠다라고 고민을 해봤을 때 이제 USP 부분에서 보면 이렇게 각 키워드별로 활용 무기를 작성을 해야 되는데 이거를 지금 회인님과 연경팀장님 둘이서 그냥 싱크 맞춰가지고 그냥 이 키워드들을 그때마다 다르게 작성을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03:46:35

그래서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만약에 이거를 저희가 이제 다른 팀원들이 작성을 해야 된다면 이걸 좀 싱크업을 해야겠다 그래서 그때 이 카테고리들을 사용하면 된다라고 혜인님과 논의를 했습니다 다음 분은 다오님이 이어서

03:46:50

- 그 저희가 스킬 작업을 했는데 - 네 제 환경에서 해가지고 - 네 - 그걸 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03:47:19

그래서 인풋값은 기존에는 스케일블러 공부만 분석하고 저희 원페이커 작성하기 전에 정은님이 내부 공부 분석에 대한 내용을 주신 사업계획이랑 핵심과학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03:47:44

이거를 하나의 공보문의 다양성으로 잡고 이걸 분석해달라고 요청을 하는 식으로 다양성을 잡았고요. 공보문 분석을 하고 나서 저희가 핵심 키워드라고 했던 내용은 처음에 구성을 할 때는 단순히 공보문에서 어떤 키워드가 가장 많이 언급이 되냐에 대한 부분

03:48:06

이었는데 추가적으로는 해님의 여쭤봤을 때 저희는 지금 이걸 교육이랑 공부원에서 나온 키워드가 저희가 분류한 6가지 카테고리 중에 교육 용량이 해당한다 라고 분류를 했는데 이렇게만 봤을 때는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03:48:31

추가 가공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이거를 아직 수정을 하지는 않았는데 이거를 공공 분석 내용을 토대로 적절하게 원페이퍼에서 어떤 식으로 표현을 말씀드린 부분은 이 부분인데

03:48:52

이거를 교육용량이라고 표현을 할 수가 없으니까 어떤 식으로 잘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공이 필요하고요 그렇게 방향성을 잘 하셔서 여기에서 좀 추가적으로 할 거는 10개의 카테고리를 추천해 줄 거잖아요 그 10개의 카테고리를 AI가

03:49:18

사용자한테 다시 어떤 거를 사용하시겠어요? 라고 저는 되물었을 때 이거 이거 이거를 원베이퍼에 반영하겠습니다 라고 하면 이제 이 키워드별로 세부 항목을 어떤 거를 작성하면 좋을지 추천하는 식으로 스킬을 구성했어요 그래서 원래는 여기에서는 1, 2, 3번 항목에 대한

03:49:41

제목만 이 부분으로만 추천을 해주는데 이 형식이 아닌 여기에 조금 더 설명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 원페이퍼들도 있어서 그 부분을 반영했습니다. 저희가 혜인님이랑 얘기를 나눴을 때

03:50:00

무비의 가능성은 이 공식이 좋을 것 같다는 마지막에 문의가 있었어서 가능성은 높았어요 또 이거 뭐예요? 아

03:50:38

일단 이거는 뭐 그 내용, 아 그 조금은 두 번째 메시지예요. 내용이거든요. 이거는 좀 작은 부분이기는 한데 그냥 숫자를 모르게 했을 것 같아요. 네, 그 말씀드렸던 게 지금은 반영, 수정하려고 하는 게 반영이 확돼서 그냥 수류물에 입력을 싣고 났는데 그렇게 계획 중이시라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AI가 그냥 되물어서 여기에서 선택해라 라고 창이 떴을 때 선택할 수 있게 수정하려고 합니다.

03:51:40

어떤 팀에? 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면 살짝만 위로 표현도 같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아까 교육은 AI도 사실 지금 저 사용자분에 다행히 있는 이 업무를 되게 많이 수행해 본 사람들과 다 좀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실력을 처음에 보시는 문제 같은 경우에는 저 위에 있는 표현물의 카테고리 키보드를 아래처럼 굴려서 보낼 수가 없어가지고 그래서 다운 님이랑 의전물들을 그냥 저대로 그냥 저기서만 다 벌리면은 그 아래 불러주는 거는 아래에서 일단은 얘가 본문이랑 저 타이틀이랑 어떻게 사람의 파인트닝을 그 다음에 하니까 저 다이얼 상황에서 저렇게 가공해서 준다는 건 사람이 두 번 가공을 해야 하는 게 그 때문에 일단 그렇게 읽어드렸던 게 그 말씀하신, 가공하신다는 부분입니다. 아, 이해했으면 좋겠다.

03:52:05

그... 뭐... 아, 그죠? 혜인 님이 피드백 하신 거는 조금 묘에 상통한 얘기인데 그러니까 저... 어쨌든 저 무기 카테고리 교육 명량을 정해도 세부 안에 있는 내부... 세부 카테고리라고 해야 하나요. 세부 카테고리는 공고문의 내용과 매칭이 좀 돼야 되는 거 같아요. 그렇죠?

03:52:27

- 네. - 그래서 제. 그러면은... 공공은 분석 내용이랑 매칭이 되기도 하고 이전에 다른 메이커들에서 사용했던 표현들을 참조하는 부분을 보고 있습니다. 그거는 참조인데 필수는 매칭이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03:52:57

그렇죠. 매칭이 안 됐는데 이전 원페이퍼를 그대로 선조하는 경우가 없을 거잖아요. - 그런 경우도 있나요? - 그렇죠. - 이유를 잘 못했어. - 그러니까 그.. - 직접하지 핏되지 않는데 쓴 거 같아요. - 그렇죠. 핏되지 않는데 그 원페이퍼에 있는 기존 레퍼런스를 참고해서 쓰는 경우도 없잖아요. 핏되는 거를 골라서 쓰는 거잖아요. 없으면 지어내는 거. - 맞아요. - 어쨌든 핏은 돼야 되고 그 핏의 차이만 있을 거잖아요. 어느 정도 수록감할 거 같은데.

03:53:43

그러면 사실 저거 키워드 개수로 판단할 수 있나 싶기는 하거든요. 저거를 내가 저거 교육용량이랑 AI 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팅 이걸로 2개를 정할래 라고 할 수 있을까 혜인님은. 어떤 극모를 가지고 그냥 단순히 키워드를 횟수 가지고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내용 저거 교육이라는 게 어떤 내용으로 지금 쓰여졌다를 혜인님이 볼 수 있어야지. 그래야지 아 요 내용 교육은 이런 내용이 강조가 되고 있구나. 그 부분에서 저 키워드는 이런 내용으로 강조가 되고 있구나. 그래야지 뭔가 아 그럼 우리가 이걸 할 수 있겠다 정할 수 있는데 단순히 지금은 횟수 또 하는 거는. 네네.

03:54:12

네. 그럼 혜인님이 정해서 다시 공부를 볼 것 같거든요. 네. 많이 안 들어서 말씀드렸던 게 그 횟수가 많은 걸로 보는 게 아니라 같은 단어로도 약간 바꿔서 변형해서 강조하는 게 있고 전체 문단도 항상 딱 한 거라고 말씀드렸어요. 그거를 어떻게 교환할 때는 저도 해보려고 하고 싶어요. 네. 네. 그 문단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는 거 같아요.

03:54:37

저희가 아마 이거를 처음에 이런 식으로 제공을 하자 나왔던 이유가 그 무기 키워드만 집중을 해서 작업했을 때였고 사실 저 상세 내용은 방금 말씀해주신 방향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키워드부터 해야 될 것 같기는 한데 왜냐하면 키워드부터 정해야 되잖아요 네네 정하려면 어떤 식으로 키워드가 사용되는지 봐야 되니까 네네

03:55:05

그래서 저거를 이제 무기부터 정하고 상세를 그때 연결하자라는 순서가 잘못된 것 같고 공부문을 분석해보셨나요? 혹시? 공부문? 분석? 네 일단 같이 보기는 어떤 식으로 하셨어요? 어 저희가 사실 처음부터 공부문을 본 건 아니었고 마지막에 이제 테스트 결과 이런 거 확인하려고 본 적은 있습니다

03:55:33

그건 분석이 아닙니다. 그건 분석이 아니고, 그거는 그냥 결과가 잘 나왔는지 확인하는 과정인 거지 제가 말하는 분석은 그 원페이퍼랑, 그러니까 공고문이 있고 공고문 기본도 나온 원페이퍼 있잖아요. 그거를 뭐 최대한 많이 보면서 분석을 해봤어요. 아, 공고문이 이런 식으로 써졌는데 원페이퍼가 이런 식으로 써졌구나, 그럼 어떤 과정에서 이렇게 써졌겠구나에 대한 거가 분석이 돼야지 그 과정을 알아야 할 수 있는

03:55:55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것들이 이제 정해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그냥 단순히 키워드 횟수만으로 하면은 고를 수 있겠다라고 판단이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판단이 되는 거는 분석이 안 됐다는 거고 분석을 해보시죠.

03:56:37

알겠습니다. 원페이퍼와 원페이퍼를 랩핑되는 공공연합. 음.. 네. 그 내용은 봐야 돼요? 네. 무기 파트는 그거고, 사실 USP는 저희가 작업을 못했는데 어쨌든 방향성은.. 다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안 되면 그냥 무기가 제대로 나오는 게 더 중요하긴 한데.. 사실 그것도 사실 고민이긴 했어요. 이거를 저희가 어쨌든 원페이퍼가 핵심 메세지, 무기, USP 이게 다 중요한 애들이다 보니까..

03:57:09

근데 무기만 집중 그래서 쿨이 더 잘 나오는 게 중요하고 제가 생각했을 때 아까 준생한테 들었던 피드백이랑 이 곡 상통하는데 표기인 거잖아요 표기했을 때 무기만 제대로 나오면 이 사람이 쓸까? 한다고 했을 때 저는 쓸만한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표기해도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무기에다가 아까 제가 드린 피드백들 있잖아요 그걸 좀 더 고민해보시고 - 그거를 디베로 하는 거고 싶어요. - 네 좋은 말씀.

03:57:20

- Look at this. - Oh yeah.

03:58:38

PDF 페이지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것 그거랑 그리고 인풋 파일 테스트하는 거, hwpx랑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얘가 자동으로 바꿔주는 것 같이 그러니까 최종 부분이예요 그리고 조금 더 앞단에는 스킬 밑줄, 볼드 밑줄 처리랑

03:59:07

그리고 이제 줄바꿈 확인해주는 건데 그 볼드미줄 처리는 구현은 지금 돼있는데 이거랑 약간 각분결로 맞춰야 돼가지고 그.. 이번에 구현 방식을 살짝 바꿨는데 그 제가 어제 샤웅팀 나랑한테 받는 게 굉장히 신뢰를 했는데 그 토큰을 제가 약간 바보같이 쓰고 있더라고요 클로드 스킬을 만들면서 여기서 약간 핫코디랑 같이 수정을 하고 있었어가지고 핫코디를 수정했다?

03:59:25

그 HTML이랑, Jigs이랑, KY랑 그런 거 다 스킬 안에서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부딪히면서 하다 보니까 한 번 더 스킬 안에서 해보니까 다 되다 보니까 되는 거구나 하고요.

04:00:05

아 그래요? 그럼 얼마에 50달러는? 30. 그 맥스 바로 아래요. 프로요? 아 프로요? 네네. 그래서 그렇게 하고 나서 제 업무에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 커서랑 얘기를 해봤던 게 이거 다 동일한 규칙만 다 알고 있으면 파일을 같이 짤을 주면 아 커서로 구입됐구나. 네. 만들어줄 수 있고 그리고 그 커서한테 이 mp파일 클로드에서 만든 걸 인풋을 한 다음에 이 화들 파일선이랑 스크립트랑 그런 걸 다 제가 원하는 걸 짜달라고 해서 만들고 나서 클로드에 넣어보니까 고도가 된 부분이 자꾸 이렇게 만들고

04:00:27

그래서 앞으로 작업할 때 아마 이렇게 해야지 토큰을 더 만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이번에 번거롭긴 했는데 근데 어떻게 폴로드가 너무 많이 빨리 성공가 돼가지고 본인 사이트에 있겠던데 추가적으로 팀장님이 말씀해주셨던 부분은 폴로드 스킬의 한계점이랑

04:01:23

어디까지 되는가? 그리고 PDF를 내 오류가 나는지 JS 그런 것에 대해서 좀 더 분석을 해보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걸 진행을 해봤는데 폴로즈 스킬에 대해 분석한 내용 같은 경우에는 제가 노션에 저번에 혹시 개별자분들과 아이를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읽어보시면 도움이 좀 될 것 같아서 결론적으로 제가 이해한 바는 지식이 잘못될 수 있는 그런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은 제가 이해한 부분은 클로즈 스킬 내에서도 파이썬이나 JS랑 다 배치체인이나 이런 거 다 구현이 가능한데 그거에 대해서 일반 모드를 개발할 때랑은 조금 다른 게 일반 모드로 개발을 했을 때는 그 정해진 순서에 대해서 정해진 입술을 이렇게 버튼을 누른다거나 아니면 파일 없는 거 행동을 했을 때 아니면 뭐 채팅을 보낸다거나 했을 때 그 정해진 입술 양식에 따라서

04:01:54

어떤 식의 작업이 수행이 되어야 되는지를 딱 스트릿하게 정해주는게 이제 오늘 개발인거고 그 상황에서 만약에 이제 그 기준을 지키지 못하면은 이제 버그의 일종이 있고 클론즈에서 실행을 할 때에는 orchestration 이어가지고 그 클론즈가 약간 지휘자의 의사의 역할을 하게 되는데 MD로 지침 파일을 만들고 그 다음에 뭐 JS랑 레퍼런스 MD 파일도 추가로 8성 넣고 이런 것들 하면 C로 땡겨와가지고 이 정해진 지침 MD 파일을 근거로 해가지고 얘가 이제 요리사를 하면서 이제

04:02:38

작은 기계들을 지휘를 하면서 요리를 만들어낸다고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사실 앞선 모조개발 같은 경우에는 이걸 기계사 하기 때문에 고창 범위가 거의 현저히 낫고 고창 생기면 버그인 건데 클로드에서 실행을 할 때에는 이 클로드가 약간 요리사 개념이라서 사람도 요리사가 조리법에 따라서 할 때 사실 매일매일 같은 요리를 만들 수 없고 조금씩 그런 수가 달라지는 것처럼 L&M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추론상 모류가 발생할 수도 있고 얘가 지침에 따라서 파이썬이나 JS를 실행한다고 해도 얘가 실행을 하는 과정에서 조금 우려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게 내가 튄다라고 해야 되나 그런 것들이 발생한가 그래서 그런 차이가 있다고 우선은 의미했습니다.

04:03:01

그래서 그 클론어 모듈로 개발한 한계통 같은 경우는 펜원 디비나, 이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패스하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번에 큰 커서랑 파이썬을 새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기존의 추출 같은 경우는 이런 식으로 문장만 이렇게 긁어왔는데

04:03:36

문항 구조만 긁어봤습니다. 이렇게 됐을 시에는, 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전체 1234567478AD까지를 약간 주르륵주륵 엄청 긴 텍스트 로 긁어봐서 얘가 추론을 하기 때문에 페이지에 오류가 발생한다라고 얘기를 해줬고 그것에 대해서 커서라 그러면 이제 파이썬으로 여기 있는 것처럼 이 페이지 하나 룬통으로 텍스트를 추출하는 거니까 작동값을 받아온다 라고

04:04:00

이제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페이지별 텍스트, 여기 페이지별 번호를 이제 제이슨으로 추출을 하고 클로드한테는 오탈자 목록이랑 페이지랑 반드시 페이지 점 제이슨에서만 추출된 거를 기반으로 여기다가 넣어줘라. 지침에 넣어놨더니 지금 제가 확인을 해봤을 때 이제 불러지는 거는 아예 한 페이지 자체가 쭉 나오는데 대신에 정확도는 이뤄있습니다.

04:04:33

페이지가 동일하게 붙여서 음.. 네 그래서 근데 일단 여기까지 저는 일단 요거부터 고도화를 하고 싶었던 부분이 좀 해가지고 만들었는데 사실 일반 사람이 쓸 때는 이렇게 그냥 공장 형식이 나오면 더 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건 약간 사람의 치약 차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 공기 뷰모드를 두 가지로 지원하는 어떤 방법이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사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보는, 엑스체인으로 보는 게 좀 귀찮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04:04:52

이런 식으로도 나오게 해봤습니다. 네. 계속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전 선생님이 얘기하신 화이트 리스트? 그러니까 이건 오태자가 아닌 오태자로 있는지. - 그런 식으로. - 그런 거를 아주 완전하고 해결에 달려는 데 나는 체크한 다음에

04:05:28

파이프레스트 제이슨으로 수출한 방안을 넣는 식으로 일단은 해놔서 작동을 제대로 인정하는 것 같을 때는 제대로 작동을 해가지고 대기는 하는데 그래서 이걸 약간 그 키로 단어집 그런 것처럼 내부에 딱 정해진 갈파브라더스는 피어스피 없는데 정확히 이제 준수가 된 이런 거로 제이슨 파일 하나 만들어도 못해 내부에서 계속 불러 더 쓰는 방식? 약간 야망적인 건데 감사합니다.

04:06:07

어쨌든 지금 무적이 되는 스킬은 아니라고 하니까 그런 식으로 완전 라이트하게 하셨습니다. 지금 그러면 아까 단계로 있었잖아요. - 네. - 못한 검수과 밑줄 볼트. 네, 밑줄 볼트랑 그리고 그 다음에 줄 바꾸는 이가 나왔습니다. 그렇죠. 3단계까지였나요? 4단계까지는? 3단계까지였습니다. 스킬이고요. 그럼 지금 2단계까지는 끝났다는 거죠? 2단계까지는 한 번 검증을 해야 되는 단계이고 한 번에 남아있어요.

04:06:28

그러면 오늘은 뭐 2단계까지 검수하는 거라서 공유해주시면 될 것 같고 궁금한 게 기존에 이미지를 제가 읽어서 어떤 검수하겠다면서 파이썬푸드로 해야겠다라고 바꾸는 거는 어떤 것 때문에 바꾸신 거예요?

04:06:56

아 이번에 부탁드립니다. 네네네. 제가 이해했던 거는 이거를 해서 하는 거로 만들었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거에 대해서 이미 이렇게 하는 방식으로는 사실상 27일 날 결정을 했었거든요. 이렇게 결과를 당했었는데 해도 정확도가

04:07:39

이 파이섬 파싱으로 안 한 거랑 동일해서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코드를 좀 더 고도화를 한다는 진영이 됐다고 봐보시면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 빌려 빼서 보셨죠 이 구호를 할 때 사실 제가 이미 잘못 알고 있었던 그런 거 그러니까 지금은 그게 바쁘는데 저는 그때 가면서 제의했으면 된다는 건 알았는데 파이섬이 된다? 이런 거를 안 된다고 그러니까 잘못이 된 걸 알고 있었어가지고 그거 스스로 잘못된다고 기반으로 한계를 짚어서 접근을 해서 그러지 않았어요 그런 문제가 있었을 것 같다

04:08:07

- 네. - 이거 마이크는 없으면 좋겠어요. 알겠습니다. 또 공유해주신 거 있나요? 아니요. 다른 건 없어요. 그러면 토론님 혹시 그 어디에서 추가된 거 있으세요? 없으면은. 일단 그 부분에 추가된 거 없으면. 그러면은.

04:08:13

여기까지 하실까요? 네 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