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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정6 (0409)

Shared on April 9, 2026

00:06:32

귀가 하는 일이 뭐예요? 귀가 하는 일, 귀의 기능 소리 듣는 거 또 하나 더 있어 중심 잡는 거, 균형 잡는 거 그래서 청각을 관여하는 애고 균형 잡는 애고 평형 유지하는 애고 그래서 126페이지 보면 귀는 소리를 듣는 기능뿐 아니라 평형을 유지하는 게 중요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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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회부학적으로 어떻게 나뉘냐면 '왜' '중의' '내의' 이렇게 구분한대요. 세 부분으로 그런데 '왜'하고 '중의'의 경계선이 되는 곳이 '고막'이고 그래서 밑에 그림에서 '고막' 한번 찾아보세요. '고막' 어디 있나 뭐라고 써져 있어요? '틴패닉' '멤브레인' 이거는 우리 북에 피, 북 우리가 북 치는 거 거기에 덮여져 있는 피 있죠? 그것처럼 생겼어요, '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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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막이 외이와 중이의 경계선이 된다. 경계면이 된다. 그렇게 돼 있죠. 그래서 외이에는 외이도가 있고 우리 귓구멍 길 외이도가 있고 여기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관처럼. 그래서 여기 피부 색깔 상처 있는지 결절 있는지 분비물 있는지 이런 것들을 봐줘야 되는 거고 외이도에서 가면 외이도 끝부분에 고막이 붙어 있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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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막 뒤쪽으로는 중2가 되죠. 중2에는 뭐가 있나 보세요. 어떤 기관이. 무릎뼈, 망치뼈, 등자뼈 이렇게 되어있죠. 뼈가 있네, 중2에는. 뼈가 망치뼈의 끝부분이 고막에 붙어있고 그래서 망치뼈, 무릎뼈, 등자뼈 이런 뼈가 중2에 있어요. 그래서 이 세 개의 뼈를 합쳐서 이속을 해요. 귀 안에 있는 이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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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가장 작은 뼈 중에 하나라고 이야기하는 이 부분 그래서 중이는 뼈가 있고 뼈가 있는 부분 나머지 공간에는 비어있는 공간이에요 공기가 비어있는 공간 그 뼈 밑으로 쭉 뭔가 뻗어져 있는 관처럼 뻗어져 있는 게 있죠 그게 뭐라고 써 있어요? 이관이라고 돼 있어 여러분들한테 익숙한 이름이 유스타키오관이라고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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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유스타키오관이에요. 유스타키오관이 어디랑 연결될까요? 이 중위에서 나와서 어디로 연결될까? 귀 앞쪽으로 이렇게 내려와서 뭐가 있어요? 코. 비강하고 연결이 돼 있어요. 그래서 유스타키오관이 정상적으로 그냥 보통 때는 길이 이렇게 좁아져 있는 것처럼 보이죠? 닫혀 있다가 뭔가 뚜껑이 있어서 닫히는 게 아니고 길이 약간 이렇게 좁아져 있어서 이렇게 닫혀져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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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춰져 있으니까 중위에 압력이 일정하죠. 일정한데 높은 데에 올라가면 귀가 멍멍해져요. 압력 차이 때문에 이 귀 안쪽에 압력하고 바깥쪽에 압력하고 차이 때문에 귀가 멍멍해져요. 그래서 어떻게 해요? 귀가 멍멍해지면. 침을 삼켜요. 물을 마시던지. 그러면 꼴깍 하는 순간에 유스타키오관이 이렇게 길이 벌어졌다가 다시 닫히면서 바깥쪽 압력하고 안쪽에 중위에 압력하고 맞춰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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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가 귀가 멍멍해지는 게 없어지죠. 이 유스타키오관이 비강하고 연결이 있네요. 그래서 중위에는 이속을 뼈하고 나머지 공간은 비어있고 유스타키오관이 있고 중위에 이렇게 있고요. 중위 뒤쪽으로 내이죠. 내이에는 뭐가 있어요? 반구리 뼈관. 반구리 뼈관 와우신경 와우 이게 달팽이처럼 생겼죠. 그래서 우리가 달팽이관 이렇게도 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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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처럼 생긴 애가 뇌 위에 있어요. 그래서 뇌 위에는 결국에 뭐가 있냐면 청신경이 이 반고리관, 와우의 달팽이관에 청신경이 있어서 우리가 바깥에서부터 전달되어서 들어온 외의도 중의를 통해서 들어온 소리의 진동이 여기에서 청신경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뇌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무슨 소리가 들린다 이렇게 인식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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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하나씩 한번 볼게요. 첫 번째 웨이 웨이에는 중요한 기관이 뭐가 있냐면 웨이 끝에 고막이 있죠. 127페이지에 고막 핀패닉 멘브레인 얘는 웨이도와 중의를 나눠주는 경계가 되는 애고 찾았어요? 127페이지 웨이와 중의를 이어주는 경계가 되고 세 줄 밑으로 내려와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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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은 정상적으로 어떤 형태로 보이는지 나와 있어요. 고막은 진주빛처럼 반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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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급성 중이염 이렇게 중이염의 고막의 형태를 볼 수가 있고 얘네도 압력이 높아졌기 때문에 추골병 단돌기 같은 구조물이 안 보이죠 이거 사진은 고막에 이렇게 구멍 뚫린 것처럼 보여요 얘는 고막에 천공이 생긴 거예요 구멍 뚫린 거 뭔가 외상으로 구멍이 뚫릴 수도 있는데 이렇게 예쁘게 구멍이 뚫린 경우에는 보통 이런 기구를 삽입했다가 빼낸 흔적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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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구는 이렇게 중위염이 심하게 중위염이 심해서 압력이 너무 높아져 있거나 아니면 중위염이 1년에 한 5, 6번씩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자꾸 반복돼서 이렇게 중위염이 발생한다. 그러면 이 안에 중위의 압력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중위에 꽉 차있는 염증을 바깥으로 배출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튜브를 고막에다가 삽입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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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튜브 구멍으로 상출물 같은 것도 바깥으로 배출되게 하고 압력도 낮춰주고 중위 압력도 낮춰주고 하려고 이 튜브를 삽입하는 수술을 해놓는데 이렇게 삽입만 해놓는 게 아니고 삽입해놓고 염증을 없애는 약물 치료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힐링 되겠지 중위가 힐링이 되면 다 나았다. 그러면 이 튜브를 제거를 하거나 정상적으로 자동으로 그냥 튀어나와서 제거되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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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고막을 봤는데 이렇게 예쁘게 구멍이 뚫려 있다. 그러면 물어봐야 되겠지. 최근에 이렇게 튜브 삽입하는 수술을 하셨어요. 중이염이 반복돼서. 네 하면 이 튜브가 제거된 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여기 고막은 힐링돼서 닫혀요. 이 구멍은. 이런 거 봐주면 되겠죠. 이 고막 상태를 그래서 정상 고막 상태를 여러분들이 기억을 잘 해놔야지. 비정상적인 고막. 어? 뭔가 이상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00:49:52

중위염들 이렇게 보고 화장실 갔다 와서 청력 검사하는 거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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