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학개론 5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주도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우리 지난 시간에 이어서 62페이지 치주질환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강질환의 현황에서 첫번째 치주질환의 정의를 먼저 보시면
페리오돈탈디지즈라고 해서 치아를 둘러싸고 지지하는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진지바이티스 치은염과 페리오돈티스티스 치주염으로 우리가 나눠서 얘기를 할 수 있고요. 이걸 통틀어서 우리는 치주질환이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치은염 같은 경우는 치주염보다는 조금씩은
조금 더 질환이 경증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치은염에서 이제 시작해서 치주 질환, 치주염까지로 진행이 된다고 볼 수 있죠. 우리 치은염은 보통 유리치은의 증상이 시작이 되는 거죠. 유리치은이 어딘진 아시죠? 우리 가장 치아에 딱 붙어있는 부착치은 위쪽에 우리 치아가 치은에 약간 이렇게 떨어져 있는 부분이 있죠. 한마디로 우리 고춧가루 잘 끼는 부분.
거기를 유리층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그쪽부터 시작을 하게 되는 거죠. 가장 위쪽에 있다 보니까 그곳에 박테리아나 이런 것들이 감염이 되고 또 염증이 생기고 특히 우리가 칫솔질이 제대로 안 됐거나 스케일링이 제대로 안 되고 하면서 그쪽에 플라그가 생기고 플라그들이 쌓이고 쌓여서 치석이 생기고 그 안에 많은 세균들이 존재하게 되면서
치은염에 염증이 생기게 되는 거죠. 발적과 부종이 특징적이다 라고 했는데 발적이라는 건 빨갛게 부어오르는 거죠. 그래서 치은염 같은 경우에 우리가 왜 잇몸질환 초기가 잇몸에서 피가 나나요? 이렇게 질문하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치은염 같은 경우에 처음에 발적과 부종, 잇몸이 붓게 되는 거죠. 잇몸이 빨갛게 되고 피가 나거나 붓게 되고 이런 것들이 특징적인
증상이다 라고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대부분은 사실은 치면세균막에 의해서 발견이 되기는 해요. 그 외적인 전신적인 요인들도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본으로 인해서 전신질환과 연관이 되어있느냐 아니면
국소적인 치면세균막이나 치아에 관련된 문제냐 이렇게 구분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우리 외에 임신성인 경우에도 사실은 치주질환이 생기는 경우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사춘기성도 있죠. 다양하게 꼭 구강만의 문제가 아닌 전신적인 호르몬이나 이런 것들은
변화에 의한 치주질환들도 같이 생길 수 있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63페이지에 보시면 치주염이 있죠. 치주염은 잇몸에서 치아를 지지하는 결합조직과 치조골까지의 문제가 생기는 염증이 생겨서 회복되지 않는 박테리아 감염.
그래서 치조골소실이나 치은퇴축이 나타나는 경우를 우리가 치주염이다 라고 얘기를 하죠. 치은염에서는 단순한 박테리아 정도다 라고 한다면 치주염 같은 경우는 유전적인 요인, 환경적인 요인, 이런 다양한 요인들이 다요인의 과정으로 발생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지금 위쪽에도 보시면 치은염의 분류가 나와있어요. 우리 교재 보고 있거든요. 박스 3-2 치은염의 분류 거기 보시면 치면세균막의 유일한 원인으로 작용한 치은염이라고도 나와있고요. 또 전신적 요인에 의한
약물에 의한 또는 영양실조나 치운질환에 의한 치면세균막 원인이 아닌 치운염들은 그 외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곰팡이나 다양한 알레르기 반응이라던가 이런 식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거고요. 그 다음에 옆에 보시면 치석이 좀 많이 생겨 있죠. 그 다음에 그쪽에 보시면
잇몸이 부어있거나 이렇게 되어있는 부분을 볼 수 있죠. 우리가 원래 치아와 치아 사이 치간 사이 잇몸 같은 경우는 부채콜 모양으로 이렇게 되면서 왜 표면이 연핑크라고 그럴까요? 그렇게 돼야 된다. 그 다음에 표면이 약간 귤껍질 같은 형태의 그런 식이 건강한 치은이다라고 아마
또 배우셨을 거에요. 아니면 배우고 계실 수도 있구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치은 자체가 뚱뚱하게 치간 사이에 있는 치은이 부어있다거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치은염 중 하나로 볼 수 있는 거구요. 그 위에 3-9에 대한 그림을 한번 보시면
3-9에서 첫 번째 그림은 건강한 치은이죠. 두 번째부터 이제 약간 유리치은 있는 쪽에 뭐가 끼기 시작하면서 그러면서 세 번째 그림 보시면 치은이 이제 이렇게 조금 부어있으면서 좀 느슨해진 느낌이 볼 수 있고요. 그러면서 이제 치주 포켓이 생기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러면서 옆에 보시면 치관 뿐만이 아니라 치근까지도 치주 포켓이 쭉 늘어나 있으면서 깊이가 깊어지면서 옆에 잇몸들 보시면 다 발적이나 부종이 있고 또는 치조골까지도 지금 많이 내려가 있죠. 4번, 5번 그림에서는 치조골도 굉장히 많이 내려가 있어요.
이런 진행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었고요. 그 뒤쪽에 특징적인 징후는 제가 다음 슬라이드에 볼 거고요. 65페이지 밑에 보시면 위험요인 있죠. 리스크 팩터 보시면 어떤 경우에 이렇게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해 본다면
66페이지 3-3 치주질환의 위험 요인들이 나와 있죠. 변동가능이냐 변동불가능이냐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고요. 변동불가능은 나이 성별 인종 유전적인 부분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죠.
변동 가능은 흡연, 금연하면 되죠. 당뇨도 약으로 고칠 수 있고요. 불량한 구강위생, 스트레스, 약물 복용 이런 부분들은 변동이 가능하다고 해서 치주질환의 다양한 위험요인 중에서 변동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에 따라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는 거고요.
그 밑에 보시면 예방과 관리가 나와 있죠. 물리적이냐 화학적이냐 두 가지로 보고 또 물리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자가관리법이랑 전문가관리법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죠. 자가관리는 말 그대로 환자가 스스로가 구강보건 교육을 통해서 구강보건을 통해서
동기부여가 생기면서 잘못된 칫솔질 방법이라던가 아니면 불량한 구강 위생에 대해서 개선하는 방법들을 확인할 수 있죠. 그래서 칫솔질, 치실이나 치간칫솔, 혀컬리너나 이렇게 다양한 구강 보조용품도 같이 사용하시는 게 필요로 하고요.
그 다음에 전문가 관리법은 와타나베나 PMTC나 치면세마 여기 안에 스케일링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다 포함이 되는 거죠. 치면세마 이런 데 그렇게 해서 우리가 꾸준하게 집에서도 그리고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을 받으면서 치면세균막 관리를 하는 게 필요하다는 거죠.
그 다음에 그 밑에 보시면 화학적 치면세균막 관리법이 있어요. 자가관리에서의 화학적은 불소가 함유된 내지는 아니면 치약 자체에 세마 성분들이 다 들어가 있죠. 연마제나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죠. 그래서 그런 치약을 사용하는 경우들도 있고요. 아니면 구강양치 용액을 이용하는 경우들도 있을 수 있겠죠.
그 다음에 또 화학적 방법 중에 전문가 관리법에서 클로로엑시딘은 소독하는 그런 양치 용액 같은 그런 거죠 그래서 이 경우에도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면 착색된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우리가 한 1주, 2주 정도로 제한을 두고 사용을 하기도 하고요 특히 클로로엑시딘 같은 경우는 임플란트 하신 분들 집에서 소독하시거나 하실 때 요거 약 많이 처방해서 드리죠
아이오다인이나 테트로사이클린이나 이렇게 치은연화를 세척하는 구강제를 드리기도 하고요 그 다음에 메트로니다졸, 클린다마이신, 미노사이클린이라던가 이런 것들은 항생제잖아요. 특히 메트로니다졸 같은 경우는
다양한 감염증 치료에 사용이 되죠. 연조주기나 잇몸이나 치아감염에도 사용이 되지만 폐 또는 뇌의 농량이라던가 세균성 질염이라던가 트리코모나스증이라던가 복막염이나 자궁내막염, 부인과 감염증 이런 데서도 사용하는 편이고요.
그 다음에 또 우리 옆에 나와있는 클린다마이신 같은 경우는 치과에서 좀 많이 치과 감염에서 연조직 감염에서 또 많이 우리가 처방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또 뭐 피부나 아니면 복막염 이런데 이제 그 혐기성 세균에 의한 감염들 이런 거 치료할 때
주류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미노사이클린 같은 경우는 여드름이나 치주질환 이런 데 국수항생 제품으로 많이 사용을 하죠. 그래서 장미진이라고 그러죠. 얼굴이 붉어지는 거, 눈에 띄는 혈관을 포함한 어떤 염증병변 이런 경우에도 우리가 미노사이클린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이런 약품을 가지고 전문가 관리법으로 처방된 약을 가지고 우리가 또 이렇게 전문가 치면 세균화 관리법으로 이용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 그냥 참고해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이거는 치주질환 발전 단계인데 우리 교재에는 없는 건데 여러분들 보시기 편하라고 건강한 치아와 잇몸에서 치주질환 전 단계
치은염에서는 빨갛게 부어오른다. 피가 자주 놔두고 아프다. 이런 것들이 생기기 시작해서 발적과 부종이 생기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치조골이 낮아지고 잇몸이 벌어지게 되고 이러면서 손상이 시작되는 거죠. 그리고 나서 공간이 점점 더 커지고
치조골이 소실이 되고 그러면서 나중에는 정말 우리 치아는 멀쩡한데 잇몸이 안 좋아서 이가 빠지거나 하는 경우들이 생길 수 있다는 거죠. 이거는 제가 앞쪽에서 이따가 또 설명드릴 건데 다음에 치음탐침 할 때 이거를 보여드리려고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우리가 프로브라는 것을 사용을 해서 치은의 깊이라던가 치주탐침을 통해서 적용을 하고 있죠. 그래서 3mm 이상이 넘어가면 치주포켓이 3mm가 넘어가게 되면 그 경우에는 질환이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판정을 해서 우리가 채팅을 하고 있구요 3mm 이하까지는 정상으로 보고 있죠 그래서 여기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처음에는 이제 색깔이 없는 검정색이 없는 하얀 바탕 부분까지가 3mm 이구요 검정색이 또 3mm 에요 그러면 검정색 부분 위에까지 이제 이게 쭉 내려간다 치은이 그렇게 좀
길이가 잡힌다 라고 하면은 그때부터는 4mm 이상부터는 체크가 들어가는 거구요. 벌써 그 두 번째 그림도 약간 3mm를 조금 넘어가기는 해요. 길이가 깊이가. 근데 이제 세 번째, 네 번째 보시면은 네 거의 뭐 세 번째도 6mm 가까이
깊이가 쭉 내려가 있죠. 딥포켓이라고도 얘기를 하죠. 그 다음에 그 옆에 그 마지막 그림 보시면 거의 9mm까지 쭉 내려가게 되죠. 이런 경우는 아예 치조골 소실까지도 된 거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이거는 우리 앞서 한번 봤던 거라 넘어갈 거고요.
그러면 64페이지에 치은염 또는 치주염의 특징적 징후가 나와요. 일단은 우리가 색에 대한 변화를 좀 확인을 할 수 있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발적이 있죠. 붉은 치은, 세균의 침임이라던가 외상이나 이런 것 때문에 혈관 공급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붉은 치은이 발생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러면서 염증에 있는 부위에서 점점 만성 염증이나 성색증까지 파란색, 자주색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는 거고요. 우리 같은 경우 치과 위생사는 치은을 확인할 때
색, 윤곽, 질감 이런 부분들을 파악을 해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가 건강한 치은이 어떤 건지를 알아야 되겠죠. 그리고 나서 그와 다른 것들을 우리가 징후가 있는 문제가 있는 치은이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죠. 아까 말씀드렸던 프로브를 가지고 치주 탐침을 하는 거죠.
건강한 치유는 치준환 깊이를 측정할 때 출혈이 나타나지 않지만 출혈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염증의 초기 증상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래서 치과위생사는 출혈 같은 경우에 치은염이라고 설명을 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또 그럴 때는 칫솔질이나 이런 구강보조용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환자한테 교육을 해줘야 한다는 거죠. 그 다음에 만성염증이나 흡연자의 조직을 관찰하면 출혈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출혈만 가지고 또 환자한테 얘기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증상은 좀 다양하죠.
그런데 이제 대체적으로 이렇게 좀 빨갛게 부었거나 피가 나거나 했을 때는 치은염이 있을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또 출혈이 없는 경우들도 있다는 거니까 전반적으로 좀 살펴봐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왜 차트에도
블리딩이 있는 환자들은 이렇게 빨갛게 블리딩이나 동그라미 하거나 이런 것들도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또 치은 탐침에 따른 출혈들 이런 걸로 또 건강하냐 아니면 치은염이 있느냐를 구분해서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부종이 있죠. 부종은 말 그대로
부어있는 거죠. 독소와 효소 때문에 결합조직에서 혈관의 투과성을 증가시키면서 축적에 의한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부터는 혼자 관리하는 것보다는 전문가 관리를 같이 병행해서
해야 한다는 거고요. 그래야지만 치면세균막 관리를 하고 치석을 제거하고 하면서 부종을 갈아질 수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질감의 변화 보시면 치은 부종으로 인해서 윤곽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어요. 치은은 점몰이 사라지죠. 그래서 아까 왜 제가 귤껍질 같은 그런 점성 같은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사라지고 표면이 매끄러워지면서 반짝거리게 되고요.
그러면서 치은의 위치가 부종에 의해서 점점 부어지다 보니까 치간부로 침범을 하게 된다는 거죠. 변연치은 같은 경우는 변연치은, 유리치은 둥그런 모양으로 치아와 치아 사이에 밀접하게 형성된다.
그래서 왜 만성적인 경우에는 내가 몸이 안 좋을 때 이럴 때 부었다가 또 거기 또 한동안 또 칫솔진 열심히 하면 또 가라앉았다가 뭐 이렇게 이제 왔다 갔다 반복하는 경우들이 좀 많죠 이 밑에 이제 옆에 있는 그림은 치은 퇴축이죠 이렇게 치은 퇴축이 있는 경우는 아시죠 치은이 한번 잇몸이 나빠진 잇몸은 다시 돌아오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잇몸 관리가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퇴치이 됐다는 것은
뭔가 원인적인 부분이 굉장히 클 것 같아요. 잇몸 관리도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칫솔질이 잘 안... 올바른 칫솔질이 아니라 잘못된 칫솔질 방법을 사용한다거나 여러 가지 이유들이 좀 있겠죠. 그다음에는 65페이지 보시면 치관유두의 변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 치은의 색이라던가 질감이라던가 치아와 치아 사이에 치관유두를 주의깊게 사용하고
콜브위 쪽에 염증이 발생하면 뭉뚝한 그런 치간 유도를 형성할 수 있다. 이것도 이제 부종이 생기는 거죠. 치은 비대라고 볼 수 있죠. 그 다음에 치은 열구액 이 경우에는 콜브위나 치은 비대라고 볼 수 있죠.
치아 유리치은 있는 부분에 치은열구 그 부분에 염증이 증가하면서 치은열구액이 치준왕 쪽에 고름이 잡히는 경우도 있고요. 괴사조직이 생길 수도 있고요.
이런 것들, 치은열구액이다라고 얘기를 하죠. 그래서 화농성 삼출물이 치준항에 나타날 수 있고요.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렇게 꾹 눌러서 확인을 해볼 수도 있다. 그 다음에 일부 얕은 치준항에 관찰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깊은 치준항이라고 해서 치은열구액이 다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이제 화농성인 삼출액이 생긴다 고름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지금 뭔가 문제가 많이 있다는 얘기니까요 이런 경우에 또 우리가 이제 차트에도 표시를 하죠 필요에 따라서 ind를 하거나 이럴 수도 있겠죠
배농을 하거나 그럴 수도 있죠. 그 다음에 66페이지의 구강암을 보시면 구강암 같은 경우는 조금 큰 병원에서는 볼 수 있는 케이스이기는 하지만 조금 작은 병원에서는
쉽게 많이 보는 경우는 아니기는 해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우리가 좀 구강암이라는 것들을 환자는 모르지만 우리가 알아야지만 환자가 모르는 부분들을 발견을 해서 환자한테 조금 큰 병원으로 가시라고 이렇게 리퍼를 해 줄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그래서 구강암이 어떤 거고 어떤 증상들이 있는지를 좀 확인을 해 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은 우리가 대표적인 부위가 입술이나 혀 또는 입마음, 구강저, 구개, 전정, 구치후방 이렇게도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약간 편평세포암종 중에 대표적인 유행이다라는 거고요. 우리가 구강암을 다른 말로 구강인두암이라고도 얘기를 하는데 그 이유가
구강만이 아니라 타액선이나 인두나 이런 부분까지도 증상이 전이가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 다음에 때때로 신체나 다른 부위로 퍼지기도 하고 크게 뭉뚱거려서 우리가 구강인두암이라고 얘기를 하죠. 우리가 크게 악성종양과 양성종양으로 나눌 수 있고요.
양성종양은 대개 천천히 자라면서 발생하는 조직과 유사세포로 구상되어 있지만 악성종양은 국소적으로 침투하면서 전이가 쉽게 되는 그런 부분들이 차이점이 있고요. 그리고 암 같은 경우는 우리가 생각 여기 밑에 나와 있는 그런 증상들이 2주 이상 지속된 경우에는 우리가
꼭 전문적인 조직검사나 이런 것들을 받으라고 환자한테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줘야 되는 부분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여기 3-3 암 초기 증상의 징후를 보시면 전반적으로 우리 몸에 암이 있다고 한다면 일단은 한 번 상처가 생겼을 때 잘 낫지 않는다.
그리고 대장이나 이런 방광이나 생리적인 증상의 변화가 생기고요. 그 다음에 비정상적인 출혈이나 분비물들이 좀 생긴다거나 아니면은 가슴 또는 림프에서 두껍거나 덩어리와 같은 물질이 잡힌다거나 아니면 소화불량이나 연화의 어려움이나 기침이나 심목소리 이런 것들이 사실은 암 초기에 우리 몸에 좀 전반적으로 일어나는
증상과 징후다 라고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3-4에서 구강암에 대해서 구체적인 공통된 증상을 보시면 근데 일단 통증이 있다는 것은 조금 진행이 된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초기에는 사실 통증까지는 아닌 경우들이 많죠.
그 다음에 구내염이라던가 백반증 아까 전에 낫지 않는 상처가 있었잖아요. 우리 구강 안에서도 헤르페스든 여러가지 뭐가 생겼을 때도 우리가 한 2주 정도 지나면 그래도 다 낫잖아요. 근데 2주가 지나서도 혼자 낫지 않는 경우들은 문제가 되는 거죠. 그리고 연하나 쉰목소리 이런 것들이
구강암의 공통된 요인이라고 볼 수 있고요. 구강암의 주된 위험요인은 가장 대표적인 건 우리 위에서 네 번째 줄 보시면 흡연과 음주죠. 아무래도 흡연과 음주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10배나 구강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왜 그 어디 뭐 담배값이나 이런 데 보면은 구강암 사진 이렇게 막 잔인하게 그런 디테일하고 굉장히 막 뭐랄까 그 지금 저희 위에 여기 그림 보이시는 슬라이드 위쪽에 보이시는 것처럼 사실 이거보다 더 리얼한 그런
사진들을 넣어 놓잖아요. 환자가 이걸 보고 담배를 흡연하는 것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 하는 일종의 캠페인 같은 걸 예전에 한 적도 있었죠. 구강암의 위험요인은 대표적인 게 흡연과 음주다 라는 거고요.
인간 유도종 바이러스라던가 채소나 과일 섭취가 적거나 이럴 때 생길 수 있다. 뒷장에 보시면 발생 추이가 나오죠. 2005년부터 비교했을 때 연령 표준화 발생 빈도 특히 남녀를 비교했을 때는
아무래도 조금 발성자 수가 남성들이 음주와 흡연을 좀 많이 하다 보니까 남성들이 조금 많이 나타나고는 있죠. 근데 예전에 비해서 감소되면 좋겠는데 발생자 수는 굉장히 계속 증가되고 있는 추세에요. 이런 부분들을 또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밑에 이제 예방관리 보시면 68페이지에 아무래도 가장 큰 원인이 되는 흡연이나 음주나 영양관리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통합적인 관리가 좀 필요하고요. 그리고 조기에 발견하는 경우들이 좀 필요로 하겠죠. 그 다음에 그 외에 이제 약간 구강 이상 기타 질환들을 좀 보시면
우리가 이 경우에 구순구계열이라고 해서 예전에 할머니 할아버지들 같은 경우는 구순구계열을 다른 말로 언청이라고 했나요? 네, 예전에는 그렇게 또 명칭을 하기도 했었죠. 그래서 얼굴에 생기는 약간 선천성 기형 중에 하나다라는 거고요. 입술이 갈라지면 구순열, 그리고 입천장이 갈라지면 구계열이다라고 얘기하고요. 두 개가 동반을 하는 경우는 구순구계열이다라고 얘기를 하죠.
선천정의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릴 때 젖이나 물을 먹을 때 무리가 생기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 경우에 수유자세를 주의하고 트림을 시키면 큰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 나중에 조금 크면 아이들이 수술을 하잖아요.
워낙에 의료기술이 많이 발달을 해서 옛날에야 티가 났지만 요새는 그렇게 티가 많이 나지는 않죠. 연예인 중에도 남자 연예인 중에 왜 입술 위쪽에 상처 약간 있고 그 사람이 예전에 그랬다고 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아무튼 그런 경우들도 확인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요새는 사실은 어릴 때 이렇게 선천적으로 그래도 커가면서 수술하고 하면서 정상적으로 잘 생활을 하는 경우들이 많죠. 그 다음에 구강 안면부위의 또 다른 선천성 이상으로는 부정교합.
결손치, 과잉치 등이 있을 수 있고요. 이런 경우들 유전적인 요인들 또 나타날 수도 있다는 거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옆에 보시면 69페이지에 치아 부식증이라고 나와 있죠. 이 경우에는 말 그대로 부식된다 이런 건데 녹는 거죠.
산성물질이 치아에 접촉하는 빈도가 높을 때 단단한 치아 범랑질, 치아 표면이 화학적인 부분에 의해서 두께가 얇아지거나 녹는 경우, 그런 경우를 우리가 부식증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 밑에 밑에 보시면 치아 부식증의 원인은 하나로 한정지을 수는 없고,
다인성이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어요. 특히 영양요인, 환자 관련 요인 여러가지로 나눌 수 있지만 일단은 식이습관이라던가, 특히 탄산 쪽이나 산성음료라던가 이런 것들 섭취 빈도가 잦다거나, 아니면 스포츠나 직업적인 노출
식도 영유 된다던가 아니면 거식증 자주 토하고 하는 경우들도 안 좋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들이 위험한 그런 부분이다 라는 거고요. 예방으로는 산성음식이나 음료 섭취 줄이는 거랑 칼슘이 포함된 그런 것들 높이고 불소치약.
활용해주는 것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죠. 치아 불소증 같은 경우는 범랑질 형성 시기 범랑질이 엄마 뱃속이나 연구치가 만들어질 시기나 범랑질 형성기에 과도하게 불소에 노출이 됐을 때
범랑질에 발달 이상이 생기는 경우를 우리가 치아 불쏠증이다 라고 얘기를 하죠. 그래서 이 형성 시기에 범랑질에 영향을 미치다 보니까 이렇게 공극이 생기는 현상이다 보니까 흰색 줄이나 약간 갈색 색소 같은 흔적이 남는 경우들이 많다.
예방법으로는 칫솔질 감독하고 콩알만큼 적은 양의 치약을 사용해주세요. 아이들 치약 쭉쭉쭉 짜먹거나 입안에 그렇게 하지 않게 뱉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너무 또 강하게 치약을 쓴다고 해서 양치가 다 잘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왜 쌀 한 톨 이라고도 얘기하는 만큼 어린 친구들 같은 경우는 이제 그렇게 또 공고를 할 수 있죠 그 다음에 후천성 면역 결핍증 이제 우리 hiv죠 그래서 발생 초기에는 구강 증상이 먼저 발현이 되다 보니까 발진이나 출혈이나 이런 치주염 심한 치주염이나 이런 것들이 좀
구강 연조직 검사를 통해서 HIV나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거고요. 괴졌성 구내염 같은 경우는 구강 내 점막이 헐어서 쓰리는 경우 이런 경우는 굉장히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거죠. 종류도 많아요. 구내염 같은 경우도 아프타성, 헤르페스성 여러 가지가 있죠.
주된 원인은 빈혈이나 영양장애, 구강불결, 신체 피로, 충치 이런 여러 가지들이 있을 수 있고요. 또 다른 요인에서는 HIV나 말라리아, 홍역 같은 질병들도 우리가 포함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지난 시간에 배웠던 거랑 이번 시간에 배웠던 거 간단하게 학습 정리를 하면
우리가 구강건강 관련된 건강의 개념과 건강증진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봤고요. 각각의 과거와 현재에 어떻게 우리가 정의를 내리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비교를 해봤고요. 그 다음에 구강건강과 구강건강 결정요인들
이런 거는 조금 알아두시면 좋죠. 그리고 구강건강과 전신건강의 연관성들 이런 것들도 확인해 주시면 좋고 그리고 오늘 배운 구강질환의 현황에 대해서도 잘 기억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고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요.
다음주에는 2부의 치과위생사회 교육제도에 대해서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주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