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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실 기말 1

Shared on June 10, 2026

04:07:13

있습니다. 나인조점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공부를 고강학습을 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여기 보면 전공도 워낙 다양하고 그리고 1학년부터 있습니다. 4학년까지 그렇기 때문에 날짐이 있습니다. 그 대신에 최대한 제가 중간에 맞춰서 강의를 하고 있으니까 어려운 부분은 제가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강의 내용 중에 심화라고 써는 게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04:07:53

마케팅을 공부하신 분들은 꼭 하고 싶으신 분들은 반드시 후속 학습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그 부분에 제가 간단하게 설명만 드리고 넘어갈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난이도 조정을 했으니까 잘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기업 중심의 마케팅 프로세스와 스타트업은 뭐냐. 대기업은 이미 만들어진 것을 잘 운영하는 게 안정적으로 가는 목표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스타트업은 그 과정까지 가기 위한 ING 중에 있는 회사니까 이미 끝난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자동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인풋을 넣었을 때 아웃풋이 예정된 결과물들이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는 대기업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것이

04:08:26

마케팅 역시 마케팅 시스템 역시 거기에 방점이 찍혀있죠. 그런 부분들이 좀 차이가 있다. 만들가는 과정 중이다 라는 키워드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되게 좀 스피드하게 넘어갈 겁니다. 진도가 좀 있기도 하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것들을 주요 사항으로 좀 다뤄볼게요. 클래식한 마케팅과 스타트업 마케팅은 지난 시간에 제가 잠깐 말씀드렸죠. 전반적인 벽돌 얘기하면서 찍어내며 있어서 브레인공의 중요성 말씀드렸고 전통적 마케팅은 어선으로 따지면 적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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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어떤 어종에 상관없이 어종에 상관없이 다 긁어모아서 치워든 다 다시 버리긴 해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아무튼 여러가지 형태의 이런 광어도 잡히고 울어도 잡히고 농어도 잡히고 상어도 잡히고 꽃게도 잡히고 그런거에요. 말 그대로 광공보를 말 그대로 예를 들면 공중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가장 비근한 예로 공중파 뭐 할아버지가 볼수도 있고 광고를 10대 소녀가 볼 수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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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 아저씨가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탄총을 쏘는 곳에 하나에다 대고 새 날라가는데 상탄총 쏘는 겁니다. 자 이 말씀은 뭐냐? 비효율적입니다. 대신에 단기간에 내가 어떤 달성해야 될 목표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브랜딩지도 얼마 이상 그리고 예를 들어서 전국 단위로 갑자기 유통망이 잘 된 곳에 대량 물건을 푼다. 예를 들면 오뚜기 그다음에 CJ 이런 데들은 전국 곳곳에 제품이 없는 데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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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그마켓 저기 뭐 전라도 해남 이런데 마트에 가도 CJ이 있고 몸뚱이 있습니다. 신제품이 나왔어요. 유통이 잘 되어있으니까 바로 며칠 안에 전국 우리나라 땅콩마을까지 쫙쫙 다 갑니다. 자 그런 아이템은 이거 해야죠. 전통중 마케팅에 따라서 엄청나게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하루에 막 4억씩 이렇게 마케팅 예산을 쏟아부어서 전국 공중파 때려주고 그리고 전국 순회 다니면서 이벤트 해주고 대형마트에서 세일즈 프로모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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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사서 하루에 보통 15만원 정도 하나요? 그 일원을 사서 시식회 하고 그죠? 예를 들어서 그런거 많이 드셔보시잖아요. 그래서 아 만두가 새로 나왔다는데 이 만두 뭐 그렇지 뭐 예를 들어서 트러플 만두 나왔다 그러면 그 만두 사람들이 먹어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냥 사는 사람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시식을 하면서 트라이어를 하게 만들어주는 구조를 한다던가 이런 다양한 뒤에 있습니다. ATL, BTL 활동들을 한단 말이에요. 예전을 와이드하게 하는 거죠. 자 스타트업 마케팅은 그렇습니까? 아니죠. 그죠? 우리의 타겟은 제가 예를 차를 말씀드리잖아요. 좁히고 좁히고 좁히고 좁히고 좁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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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까? 아니요. 더 접으세요. 더 접으세요. 접으세요. 신문지 한 장이 아니라 신문지를 내가 손이 아예 안 들어갈 때까지 접어야 됩니다. 그 사람은 우리 고객이에요. 그 사람을 만족시켜서 그 다음 신문지를 펼치는 겁니다. 한 폴드 열고 또 거기에 세워보고 돌려보는 거죠. 제가 루프 말씀드렸잖아요. 여러 사이에 사이클 돌려보면서 갓을 세우고 실험을 해보고 검증하고 그 결과물로 다시 또 갓을 세우고 하는 과정이 시장을 넓혀가는 과정입니다. 신문지를 몇 번을 접을 수 있을까요? 이런 쪽으로. 전 안 주고 가서 모르겠나 싶습니다.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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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문지 요만한 데다 내 발을 딛고 서 있는 거예요. 이만한 거구가 사람이 서 있는 겁니다. 넘어지면 안 돼요. 서 있어요. 자 그러면서 아하 해보니까 이거네. 그러면서 내가 세웠던 가사를 하나씩 둘씩 검증해 나간 겁니다. 그런데다가 공중보 광고 가당기는 한 얘기입니까? 그럴 만한 돈도 없고 그 돈 있으면 진짜 그 돈시죠. 그 돈 있으면 그거 하겠어요 여러분? 여러분 같으면 마케터 하면 그거 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스타트업은 기본적으로 그렇잖아요. 사람들이 모르는 아이템을 하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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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몰라요? 라면 모릅니까? 다 하는 제품을 그냥 빨리 깔고 빨리 인지도 올리고 하는 얘기는 이 마케팅을 써야 되지만 이건 아니란 말이에요. 스타트업. 기본적으로는 아니잖아요. 모르는 제품을 이해를 시켜야 되나? 모든 사람은 70대 할아버지 이해시켜야 되나요? 10대 소녀들을 이해시켜야 되나요? 30대 직장인 야근에 시달리는 그 사람은? 누군가 타겟이 있을 겁니다.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예를 들어서 되게 펜시하고 그런 스타트업 아이템으로 해서 만들어놨다. 그럼 조금만 집중을 해야죠. 접고 접고 접고 접어서.

04:12:56

그 사람들 소녀들을 밴드로 만들어야 되잖아요. 강력한 우리의 지원군을 만들어주잖아요. 밴덤을 만드는 과학. 자, 여기는 저인방이라면 이건 뭐죠? 낚시죠. 하나씩. 나는 광어만 낚을 거야. 그럼 광어 높이가 있는 그 찌를 거기까지 내려서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잖아요. 낚시. 낚시 좋아하시는 분 있으시잖아요. 그렇죠? 바다 낚시 가서 오늘 어디서 뭐가 잘 잡히는지 아시죠? 밴덤을 형성해야 되는 게 가장 핵심입니다. 그러려면 비용 효율적이 된다는 얘기죠. 여러분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나요? 저는 그 광고하면서 내셔널 와이드 광고하면서 1년에 광고 해산을 100억에서 125억 정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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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몇 년 전이네요. 지금으로까지 몇 배우고 계셨죠. 그 예산을 썼어요. 왜냐하면 신청품이 나왔으니까 전국 유통망에 다 깔아야 되고 하니까 광고 막 썼단 말이에요. 이벤트 하고 5개 광고 세우고 극장 광고 하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스타트업 마케팅을 만약에 지금 제가 스타트업을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다라면 당연히 여기서는 대부분의 매체 비용이 매체 비용이에요. 미디어피에요 미디어피 말 그대로 SBS, MBC, KBS에 광고 들어가잖아요. 15초짜리 광고 들어가는데 보통 한 번 15초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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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만 해도 비싼 것은 천만원가였단 말이에요. 지금 더 비싸겠죠? 그런 광고가 그것만 합니까? 신문광고 해야죠. 여러가지 광고를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엄청나게 매체비가 늘어갑니다. 그러면 스타트업 마케팅은 그 매체비를 쓸 수 없으니까 비용 효율적으로 지을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대부분 다 아주 적은 비용으로 아주 높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면 소셜미디어를 대상한다든가 아주 핀셋 마케팅 그런 마케팅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통해서 팬덤을 만들어가서 적게 시작해서 하나하나씩 시장을 확대시키는 전략

04:14:39

그 과정이 바로 스타트업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초기라고 앞에 써놨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마케팅을 이런 식으로 해야 된다라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첫 번째 완벽주의를 버려라. 한국사람이 잘 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겁니다. 쓸데없는 장인의식 마스터 크래프트 매니즘이라고 하나요? 그냥 처음부터 잘 만들고 싶어. 근데 그게 그렇게 길들어져 왔습니다. 그럼 이렇게 얘기를 해도 요즘에 직장인들도 많이 예전처럼 달라져서

04:15:12

보고서 올라갈 때도 자 이런 방향으로 가면 됩니까? 대게 러프가기에서 만들어 갖고 와요. 옛날에는 뭐라고 그랬냐면 야, 이딴 거를 보고서라도 들고 왔어요? 야, 집어던지고 그랬어요. 기한석에 입어던지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누적이 되어있다 보니까 학습되고 누적이 되어있다 보니까 처음부터 너무 잘하려고 시간 많이 들여서 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이제 많이 그런 부분이 많이 희석이 됐긴 했습니다만 이거 해야 돼. 완벽주의 답화. 자, 방향성을 제시하고 거기에 조금 더 더 이 방향 맞죠? 계속해서 확인하면서 넘어가는 전략이 스타트업에 특히 초기 스타트는 맞습니다. 말 그대로 100점짜리 하나보다

04:15:43

70점짜리, 10개짜리 만들어서 뭐가 맞는지를 테스트하는 거예요. 뒤에 배우기나 하겠습니다. 그걸 A, B 테스트라고 해서 어떤 게 또 우리한테 지금 맞는지를 테스트해서 A냐, B냐 결정을 해서 A로 가고 또 그 다음 단계에서 A냐, B냐 해서 계속해서 수정, 수정, 수정하면서 뭐 피부시라고 말씀드렸죠. 그 과정을 거쳐가면서 만들어가는 거예요. 소재 하나를 가지고 낑낑매고 하지 말고 우선 그냥 됐고 그래서 뭔 생각인데 한번 만들어보자. 자, 거기 모르고 날지 모르잖아. 우리는 지금 현재 만들어가는 과정이잖아.

04:16:23

라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한 달 단일에 많이 여러 개의 실험을 해보는 겁니다. 최대한 많이 해보는 게 좋은 거죠. 다다이선이잖아요. 그죠? 그 구정입니다. 그게 이거예요. 딱 보면 알죠. 70촌짜리잖아요. 70촌도 안 되려나요? 그런데 이게 뭘 하려고 하는 건지는 이해가 되시잖아요. 이런 스피릿 이런 마인드로 일을 해야 된대요. 스타더군. 만들어보고 예를 들면 이런 것처럼 엉성하지만 이 안에 어떤 기능이 들어갈 거고 이런 부분들이 고객에게 이렇게 작용을 할 겁니다. 라는 부분을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데 70촌짜리, 50촌짜리를 여러 개를 만들어서 그 방법을 가지고 비용 효율적으로 가자니까요. 비용 효율적.

04:16:57

실패 확률도 줄이고. 그게 바로 그겁니다. 두 번째, 리소스 기회비용 계산. 그렇게 쓴다 하더라도 돈이 안 되면 시간이 듭니다. 왜? 기본적으로 사람이 인건비라는 게 있잖아요. 돈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인원을 썼다는 얘기는 그 비용도 사실은 내가 광고기를 쓰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을 대상으로 사람을 써서 뭔가를 했다라면 그것도 비용이라는 얘기입니다. 직원을 하나 쓰는 것도 다 비용이잖아요. 엄청난 고정비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뭐가 더 좋은지 빨리 그냥 우리가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때 광고 하는 게 좋아?

04:17:28

그렇다면 그 광고를 써야죠. 대신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써야 된다는 부분이 발생한다는 얘기죠. 비교를 해버라는 얘기입니다. 뭐가 더 우리한테 유리한지. 효율적인지. 그리고 마케팅 근육계제와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전부 다 마케터라는 정신으로 달라붙어서 우리가 이 벌컵을 한다는 얘기. 마케팅이라는 역량을 키우는 작업들을 우리 해줘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대표와 체력의 치만들이 최고의 마케터라는 얘기입니다. 모두가 함께 한 방향으로 마케터가 되어서 뛰어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뭐가? 초비자.

04:17:58

지금 잘 되고 있는 토스나 나놀자가 아니에요. 이번에 창업한 지 한 1, 2년밖에 안 된 이제 지금 막 어버버버 하면서 뭔가 만들어가는 계속 좌충우돌해가면서 하는 그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얘기입니다. 직접 대행사 맡기지 말고 직접 다 해봐라 라는 얘기입니다. 오가닉하게 다 진행을 해보라는 얘기입니다. 예를 들면 당근마트기 첫 개회에 맡기기 전에 처음에 시작할 때는 팜교장터에 있습니다. 서비스 이름이. 발톱대로

04:18:30

아까 신문지를 접고 접고 접어서 판교에 담고서 시작을 해본 거예요. 그런데 동질성이 강해요. IT 회사들이 주로 많이 모여 있고 일하는 사람들이 주로 20, 30대 젊은 직장인들이에요. 그러니까 표본의 숫자가 딱 집어봤지만 우리가 이 시장 안에서 여기에 돌아가면 이걸 전국적으로 확대를 하겠다고 해서 전략을 짰던 것이 판교장터입니다. 특정 리치만 해서 공략을 했죠. 좁혔죠. 좁힐 수 있을 만큼 좁혔죠. 전국 대상 경기도도 아니고 판교입니다. 판교. 한국 안 써, 테크로벨리 안 써.

04:19:01

그 안에서 서로 물건을 주고받고 팔고 사고 하는 과정이 야 이게 되는구나. 여기서 물론 여러 가지 실험을 했겠죠. 뭘 그렸을까요? 이 동그라미를 그렸을 겁니다. 계속해서 반복해서 과설을 세우고 실험하고 검증하고 이런 과정을 고쳤을 거예요. 아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개선해야 되겠구나. 우리가 생각했던 게 이것도 맞네? 이건 틀리네? 이런 부분을 찾아 냈을 거란 말이에요. 좁게 시작해서 넓게 확장하는 스타트업의 대원칙을 여기서 실행을 해서 지금의 유니콘으로 성장을 했죠. 방금 마켓 엄청나게 성장을 했다

04:19:34

물론 성공했던 사례는 좁은 틈, 니치한 부분을 공략해서 고객의 가려운 부분이 뭔지 불편했던 부분이 해결해서 성공했던 사례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폴그램 있죠? Y-Combinator, 세계적인 액셀러레이터인 폴그램 창업주가 적당히 좋아하는 1,000명보다 열광하는 100명이 더 맞다. 여기서 함의하고 있는 게 여러 차례 말씀드렸듯이 말 그대로 초기일수록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바로 여기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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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깊게 우리 이해하면 됩니다. 100만 명 인지도 아무 필요 없어요. 지금 단계에서는. 우리는 농심이 아니고 우리는 CJ가 아니기 때문에. 푸드에 관련된 부분은 푸드테크를 하겠다. 하여님들 하면 당연한 얘기잖아요. 우리는 농심이 될 거고 우리는 CJ가 될 거야. 그런 큰 꿈을 안고 시작을 하지만 시작 자체는 특별하게 고객이 어떤 먹거리 문화에서 불편한 우린 이걸 이렇게 해결하겠다는 게 스타트업이니까.

04:20:43

이렇게 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살펴볼 것은 다 살펴보기 다 하나 디테일에 볼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퍼포먼스 마케팅 이라는 것과 콘텐츠 마케팅 이란 두 가지를 배고 있습니다 어 냉탕과 온통이라고 표현을 하게 좀 여러분들이 좀 쉽게 이해할 것 같고요 여기는 냉탕이고 여기는 온통입니다 이걸 왔다 갔다 하는게 마케터에요 사실은 그러면서 이제 전반적인 어떤 트렌드와 방법론 어떤 툴드를 쓸 것이냐 그리고 두 개가 있어서 어떤 툴드를 쓸 것이냐 그리고 어떤 트렌드를 우리가 받아들일 것이냐에 대한 얘기가 되겠고 이쪽은

04:21:15

자 어떤 채널을 통해서 우리가 우리 서비스나 제품을 유통을 시킬 거냐 아니면 우리 광고 마케팅 채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인스타를 쓸 것이다 아니야 우리는 그래도 프로덕이니까 프로덕을 가지고 이래서 올리브영을 들어가서 여기서 한번 키워보자 올리브영이 처음에 절대 안 받아주죠 올리브영은 기본적으로 원인 원아웃 전략입니다 왜냐 물리적으로 공간이 한정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물건 하나를 빼야 하나가 들어가는 구조잖아요 온라인은 그렇게 그게 없잖아요 그냥 뭐 한대로 늘릴 수 있는 게 온라인 특징이잖아요 장점이란 말이에요

04:21:46

그래서 사람들이 온라인 먼저 가서 성공하는 히스토리를 만들어내서 오프라인으로 가는 전략들을 많이 취하죠. 화장품 같은 경우가 그렇잖아요. 다 비슷한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차별화되면 물론 히트 상품도 있고 하긴 하겠지만 결국에는 한정된 공간에서 들어가려면 아니면 내가 돈을 많이 내면 되죠. 마케팅 비용 많이 쓰면 됩니다. 그럴 만 돈이 어디에 속지. 그런 채널 전략도 매우 중요하다. 마케팅의 4P 믹스 중에서 플레이스에 대한 얘기입니다.

04:22:19

우리의 5도 우선 요원 매인은 두 가지를 다 놓고 그 다음에 차라리 된 얘기 그 다음에 어떤 방법을 써 으 방법론에 대한 얘기가 채널이 된 같은 채널이 된 있는데 어 요건 뭐 여러분 이거 몰라도 먹고 사는 지는 지향 없습니다만 atl 과 btl 정도는 좀 아셔야 되겠어요 마케팅 하시는 분들은 어이 텔리트 를 저는 뭐 아저씨도 소위에 아주 그냥 귀에 모시 밖에 없다는 얘기 지금도 아주 통용되는 얘기입니다 원칙에 원칙이 되는 지금 통해 됩니다

04:22:51

오브옥더 라인에서 앞에만 따서 ATL, below the line에서 BTL. 이게 왜 있냐 이거까지 들어가게 되면 좀 너무 높게 된다는 얘기고. 아무튼 ATL은 뭐냐? 대규모로 노출해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광고, TV광고, 신문광고. 전통 매체들 주로 많이 쓰는 것이 ATL. 당연히 높은 비용이 들어간 대신에 단기간에 우려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으나 비용 효율성은 확 떨어지죠. 예를 들면 비용 효율성에서 광고비 대비 얼마에 매출 올렸냐? 이런 걸 대기하게 되면 ATL 채널의 효율이 거의 안 나와요. 감사합니다.

04:23:23

그냥 매체비가 워낙 크니까 표시라도 말씀드렸던 리치는 좋죠 얼마나 도달이나 도달률을 따지나 이런 부분은 BTL보다 훨씬 좋은 게 해야 됩니다 자 BTL은 고객과의 점점에서 직접 가는 그런 구조입니다 예를 들면 셀즈 프로모션 아까 잠깐 말씀드렸듯이 신제품이 나왔어요 그럼 매대에다 깔아놓고 사람들이 먹어보고 만져보고 눈으로 보고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구조 디스플레이저 약 이런 것들이 BTL이에요 PR 그 다음에 이벤트 우리 파벅하잖아요. 파벅 같은 경우는 대표적인 BTL입니다.

04:23:57

타겟팅 전략이죠. 말 그대로 우리 핵심 고객이 많을 건데 예를 들면 20대 젊은 여성을 대상한다. 그렇게 되면 성수성에 다 팝업하잖아요. 요즘 팝업기본은 한 2억 됩니다. 보통 한 보름 정도 하면 미니먼 2억이에요. 많이 올라갔죠. 왜냐하면 팝업 그렇게까지 안 있었는데 그만큼 자리 찾기도 어렵고 대신에 한 번 팝업하게 되면 단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 제품을 잡혀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터치 터치앤필이라고 합니다. 마케팅이 아주 중요한 용어인데 터치의 휠을 해볼 수 있는 좋은 수단이에요.

04:24:28

타격 전략 수리바바죠. 펜션 전략.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비틸 전략을 많이 스타트업을 합니다. 근데 TTL이 생기겠습니다. TTL이라고 하니까 좋겠는데 이게 스루더 라인이라고 해서 비틸과 ATL을 왔다 갔다 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쓰는 겁니다. 자 ATL도 다 비싼 것만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 흔히 얘기하는 지금은 인스타그램 광고 예를 들면 인스타그램을 제가 계속 말씀드리긴 합니다만 인스타그램에서 광고하는 것도 ATL 전략입니다. 비용 효율적이죠. 내가 2천만원 예산을 20대 타겟에게 저녁 7시, 9시까지만 연출하겠다.

04:24:59

어떤 키워드, 오가닉 서치로 도는 사람들에게는 내 이걸 보여줘야 해요. 이게 정확하게 커스터마이징이 된단 말이에요. 100% 엄청 효율적이죠. 공중해야 되고 산탄총 쏘는게 아니잖아요. 핀잔 마케팅 아닙니까? 그것도 ATL이에요. ATL랑 다 비싼 건 아닙니다. 예전에 디지털 마케팅이 있기 이전에는 전반적으로 ATL로 가자면 많은 비용에 어떤 그런 비용이 들어가는 비용 결성이 떨어지는 채널 전략 '이치은 좋은 채널 전략' 이걸 내 디렉었어요.

04:25:30

요즘 최근에 TT라는 개념이 또 새로 나와서 대개는 TTL은 온라인, 예를 들어서 유튜브 채널에 광고를 한다던가 이런 것들은 ATL이기도 하고 비용 효율성이 좋고 고객에게 예를 들어서 관심 있는 사람들만 볼 수 있고 그다음에 효과 측정이 가장 됩니다. 그냥 클릭이라든가 노출이라든가 익스포저라고 하는 노출이라든가 이런 데이터들이 명확히 남잖아요. 데이터 기반을 데이터 드리븐 이러잖아요. 퍼포먼스를 측정할 수 있잖아요. 이게 바로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중의 핵심이에요.

04:26:02

그렇기 때문에 스타트업일수록 이것들을 잘 왔다 갔다 해야 되나.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ATL은 충분히 스타트업이 마케팅 채널로 도장 가능한 거죠.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이 특히 B2C죠. 여기는 대부분 B2C의 스타트업들이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B2B 같은 경우에는 세일즈 역량이라든가 아니면 이게 폴슨 투 폴슨, B2B 같은 그런 개념으로 해서 상담을 해서 문제를 해결해주는 그런 어떤 솔루션을 파는 회사들. 그런 회사들 같은 경우는 이런 건 필요 없죠.

04:26:34

돈 많으면 해도 되긴 하겠으나 그렇게 할까요? 차라리 그 돈에다가 예를 들어서 트라이어를 해보게 한다던가 그런 것들이 B2B에 많이 사용되죠. 그런 쪽으로 마케팅 버젯을 많이 써요. 아무튼 뭐 이런 정도는 좀 알고 계시면 좋겠다라는 취지에서 말씀드려봤습니다. 자 이거는 어떤 형태로든 시험에 꼭 낼 겁니다.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이제 특성을 이제 정리를 한 겁니다. 자 코스트 이펙트 아까 제가 설명했듯이 디지털 마케팅의 특징이 뭡니까? 예를 들면 유튜브 광고

04:27:06

인스타 광고에 생각하시면 돼요. 코스트 임팩티브 하죠. 왜? 똑같은 비용을 공중파에 쓰는 것보다 여기다 쓰게 되면 내가 원하는 고객에게 도달하는 쓸데없는 상탐총을 안 쓰고 정말 핀셋 마케팅을 하기 때문에 코스트 임팩티브 합니다. 그죠?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되게 경제적으로 최적화를 할 수 있는 게 바로 우리가 인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두 번째, 측정 가능합니다. 이가 아주 강력하죠. 측정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ATM은 대부분의 측정이 거의 안 됐어요.

04:27:41

뭐 여기서 될 수는 있는 있죠. 광고 시청률, 그 다음에 타겟 도달율, 예를 들면 그런 것들. 정확하지 않거든요. 근데 모바일이나 웹 기반 같은 경우는 다 로그 데이터가 남잖아요. 누가 들어왔는지, 얼마나 머물렀는지, 이런 부분들이 어디서 튕겨서 나갔는지, 이런 부분들이 다 확정이 된단 말이에요. 디지털 마케팅이 가장 강력한 힘준이 와가지고 측정 가능한 얘기입니다. 물론 이게 컨택트에이티브한 숫자로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얘기하는 사측 연산으로 분석이 된단 말이에요. 가감승제로.

04:28:18

이 데이터가 잘게 나눠보기도 하고 곱하보기도 하고 이런 구조를 만들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의사결정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되잖아요. 숫자가 나오는 게 깔끔하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다는 거. 그 다음은 객관적이죠, 당연히. 그 다음에 우리가 쉽게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예전에 그런 ATL의 소통법이. 세 번째 데이터 주류분. 이 안에 다 녹아있는 거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의사결정할 수 있다는 거. 이거 엄청난 강력한 포인트거든요. 그래서 분석적이면서 과학적이면서 IT 기반이고 효과를 측정할 데 있어서 데이터 주류분을 말하는 거죠.

04:28:48

이게 데이터 드리븐에 대한 얘기가 결국에는 뭘로 이어진다? 퍼포먼스로 이어지는 거죠. 퍼포먼스라는 게 여러 가지 해석들을 지금 얘기하겠습니다만 결과예요. 결과. 성과죠. 구체적으로는. 그 성과를 분석함에 있어서 데이터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데이터 하게 되면 여기서 물론 측정 가능한 부분도 요즘에는 정성적인 것도 측정이 됩니다. AI 시대니까. 그런 부분들을 다 만들어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매조러블 하다는 얘기는

04:29:20

이게 더 가깝죠. 퀀티테이티브한 정량적인 데이터를 데이터 주리문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인터랙티브한 데 이것도 강력하죠. 예전에는 보세요. 공중파 같은 경우는 그냥 원리입니다. 한번 쓰고 말아요. 원리가 도달 됐겠지. 누가 봤겠지. 누가 들었겠지. 누가 경험했겠지. 측정이 거의 안됩니다. 지금은 로고 데이터가 남으니까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리텐션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구조가 지금 강력한 마케팅 툴이잖아요.

04:29:53

그걸 하는데 인터랙트만 커뮤니케이션 그래서 소셜 이 개념이 최근 소셜과 디지털 마케팅을 뗄려 뗄 수 없는 아주 중요한 관계입니다. 실과 바닐이에요.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크리에이티브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아까 얘기해서 냉탕, 온탕 말씀드렸죠. 온탕이죠. 36.5도짜리 마케팅 전략 예를 들면 추상제기인 하나 그런 것들을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이 영역에서 만들 수 있는 거죠. 뒤에 콘텐츠 마케팅으로 이 부분을 조금 더 소화시켜서

04:30:30

어떻게 고객에게 감동을 이끌어내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어떻게 포지셔닝을 할 것인가. 그들의 가슴 속에 우리 브랜드를 인식을 시킬 것인가에 대한 얘기를 할 거예요. 네 가지 디지털 마케팅의 4대 원칙이라고까지 하는데 이거를 여러분 잘 기억하십시오. 이거를 여러분 걸로 다 이해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중요한 개념이라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콘텐츠 마케팅이라고 아까 냉탕과 온탕 이게 냉탕이고 온탕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두 가지를 보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데이터 줄리움 마케팅은 결국은 아까 말씀드린 퍼포먼스에 대한 분석입니다.

04:31:02

뭘 했어요. 데이터가 나올 거 아닙니까? 그죠? 그 데이터를 모아 모아 모아서 우리가 잘했냐 못했냐. 우리가 어디로 가야 될까? 뭐가 부족하지? 이런 것들을 거기다 보면 우리 그 다음에 넥스트 스테이지가 나올 수 있는 게 이걸 통해서 나오는 거잖아요. 그냥 겉필링으로 해요? 그냥 느끼는 대로? 값 때려잡아요? 아니잖아요. 그런 시대입니까 지금? 아니에요. 데이터 드리브 마켓을 가야 되고. 이쪽은 뭐냐? 원탁입니다. 사람의 36조 5도만큼 그 사람을 움직이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스토리텔러로서

04:31:35

어떤 콘텐츠를 크리에이티브하게 만들어낼 것이냐 이것도 강력한 마케팅의 영역이죠 이 두 가지를 잘 하는 마케터가 데이터만 냉철하게 잘 분석하는 것에 대해 훌륭한 마케터냐 50점짜리입니다 자 나는 그건 잘 모르겠고 그냥 뭘 작가적인 마인드로 뭔가를 잘 만들어내 되게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야 자 훌륭한 마케터입니까 훌륭한까진 아니지만 아무튼 기본적인 마케팅에 역량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둘 다를 잘해야죠 어쩌면 긍정적인 의미의 야누스 같은 사람입니다.

04:32:14

진정한 마케터는 야누스 같은 사람이 되요. 말 뜻을 잘 이해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좋은 의미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두 얼굴의 사나이입니다. 두 얼굴의 사나이. 그런 개념으로 마케팅을 인식하고 이해하셔야 돼요. 그러면 이 두 가지를 좀 살펴볼 거예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반적인 우리가 애기한 애기한 애기한 애기한 클래식한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은 이 방식이잖아요. 그죠? 원룸입니다. 인터랙탑 하지 않아요. 근데 이거 같은 경우는 정조직처럼 생겼습니다만 한 사람이 계속해서 네트워크 효과하고 마케팅을 하면서 디지털 마케팅을 하면서 소셜 마케팅을 하면서

04:32:44

핵심적인 키워드가 뭐냐? 네트워크 효과예요. 제가 카톡에게 말씀드렸잖아요. 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그 카톡을 쓰지 않으면 그 멤버로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셀버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습니다. 해야 된단 말이에요. 네트워크 효과란 말이에요. 강력한 카카오톡을 가장 대표적인, 그리고 페이스북 같은 경우도 페이스북에 가입을 해야 그 사람들과 친척이 되고 그 다음에 예전에 파도 타기하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이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라고 하면 그게 디지털 마케팅의 강력한 힘이죠. -너?

04:33:20

멀티 투 멀티 구조가 되는 것이 기하급수로 내놓을 수 있는 구조가 됩니다. 그러니까 소셜미디어는 우리가 얘기하는 엑스포네셜 반대 개념이 뭡니까? 리니어하게 예측이 되는 이 다음 단계는 뭐가 되겠구나 예측을 할 수가 없어요. 뭐가? 익스페네셜 임팩트 같은 경우에는 우리 기하급수라고 하잖아요. 지수성장할 수 있는 게 바로 기하급수로 성장하는 것을 말 그대로 네트워크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일부적으로 디지털 마케팅 채널 특히 소셜 마케팅을 잘하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사람들이 대화하니까 떠나들고 들어오고 싶을 거 아니에요. 뭔 얘기를 하는지

04:34:00

좋은 게 있나 보다. 그 구조를 만들어가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디지털 마케팅 안에서도 특히 그 중에서도 소셜미디어가 아주 그 역할을 하는 건데 어라? 이거 뭐? SEO? CEO는 많이 들어봤는데 SEO는 뭐예요? 라고 하는데 여러분 디지털 마케팅을 함에 있어서 그리고 스타트업 마케팅에 있어서 키워드를 하나를 뽑으자면 저는 이걸 얘기하고 싶어요. 요즘에 AI 시대이기 때문에 훨씬 더 다양하게 이렇게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이거 없이도 된다라고 그런 시대가 됐다고 하지만 클래식은 영원합니다. 그리고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저걸 안 할 수가 없어요.

04:34:32

어떻게 설명을 드릴 거에요 s 요 라는 개념이 쓰기 란게 된 우리 정보가 뭐 아니지만 그냥 이잖아요 좀 유행이지만 저거를 이게 하세요 그 이런 뭐다 그겁니다 뭐 아 그 수요가 뒤에 나오는데 고 여러분 아세요 꼭 제 제 당부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s 에다 개정만 가져가신데요 여러분 여러분 s f 를 짜라도 아니잖아요 s e 를 예를 들어서 전략을 따라서 데이터 분석을 하라는 게 아니잖아요.

04:35:06

근데 그게 왜 편한지는 아셔야 되잖아요. 유양이시가. 그래서 그 정도만 아셔도 이건 하나 여러분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우위해시는 될거에요. 자 이것도 너무 중요합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요거 아셨으면 좋겠어요. 세 가지의 차이. 그리고 이 세 가지의 뭐는 있지. 그리고 뭐다? 네. 그거입니다. 자 페이드 미디어는 뭐냐. 말 그대로 내가 쉽게 말씀드리니까 설명 보고잘지 안하고. 자 인스타그램에 광고하고 유튜브에 광고하는거. 그건 뭐에요? 똥 늘려야 되잖아요.

04:35:38

사람이 클릭할 때마다 내 통장에서 여기다가 유튜브나 구글에다가 돈을 넣어놓습니다. 그럼 거기서 클릭할 때마다 5천원씩 4천원씩 빠져나가는 거예요. 사후 정산이 아닙니다. 돈을 어카운트에 넣어놓고 고객이 클릭할 때마다 볼 때마다 계약된 금액만큼 빠져나가는 거예요. 페이드 리뷰입니다. 대신에 광고를 하죠. 여러분 인스타에 광고 같은 거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이건 보면 광고라고 새 있고 하고 고객도 검색을 하다 보면 위에 가장 먼저 첫 페이지에 나오는 게 광고잖아요.

04:36:12

광고주님들이에요. 광고주님들. 그런 사람들은. 근데 요즘에 여러분들이 영악하잖아요. 그렇죠? 아이고, 이거는 광고니까 이거는 제껴. 그리고 그 아래 광고가 아니니까 첫 번째 나온 것들을 여러분들 주의하셔야 돼요. 아주, 아주 아까 제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SEO를 잘 짠 회사의 결과고요. 뭔가 있겠죠. 그렇죠? 뭔가 있다고 중요하다고 하니까 중요한가 보다 그렇게 생각하실 게 아니고 여러분, 그 생각 안 해보세요? 얘네들은 뭔데? 광고는 알겠어. 돈 내니까 위에다 실어주는 건 알겠어. 근데 그 아래에 나와 있는

04:36:43

그 몇 개 안되는 그 세네가지 정도 첫 페이지에, 구글 첫 페이지에 얘네들 도대체 어떤 어떤 메커니즘이 있길래 이 안에 이게 얘네들은 이렇게 첫 번째 라인에 보이지 검색엔진 최적화를 잘 했기 때문에 검색 키워드를 넣었을 때 걔네들이 먼저 위로 올라와서 보이지 않는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어 예를 들면 그 퀄리티가 얘가 그 뒤에 설명드릴게요. 아무튼 여기서는 이 세 가지가 중요하니까

04:37:15

페이디 미디어에서 말 그대로 돈 내고 광고하는 겁니다. 자 온도 미디어는 뭐냐. 여러분 스타트 대표님이라고 하면 스타트 홈페이지. 내가 갖고 있는 미디어잖아요. 아닙니까? 홈페이지에 여러분 돈 내서 만들었어요. 앱에서 만들었어요. 여러분의 앱. 앱 만들었다고 하면 여러분은 온도 미디어잖아요. 아니에요? 그리고 그리고 여러분이 인스타에다 계정을 폈어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어요. 이건 어디입니까?

04:37:53

어디에 들어가요? 여기에요. 아니 교수님 인스타는 채널이 아니고 유튜브는 제게 아닌데 어떻게 오운드 비디오를 입니까? 여러분 그 안에 계정을 하고 유튜브에 내 계정을 만들었잖아요. 그러면 그거는 내꺼에요. 그렇게 받아들여야죠. 거기서 공짜로 쓰라고 만들어준 툴들 아닙니까? 거기서 나중에 필요하면 내가 돈 든고 광고하면 되는거죠. 그건 이제 페인이디오도 나중에 얘기하고. 아무튼 오운드 비디오를 기업 자체적으로는 자세한 비디오데

04:38:24

자살한 개념을 너무 환경적으로 보진 말지 않나요? 앱이나 웹페이지 이것뿐만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블로그도 오언드미디어 되겠죠. 회사 블로그 채널들 그런 것도 오언드미디어입니다. 자 그럼 이것 좀 약간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게 이건 오언드미디어입니다. 말 그대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그동안 그 안에서 고객들이 쌓아 올린 여러 가지 코멘트 그 다음에 레이팅, 평가, 그 다음에 피드백.

04:38:56

이런 것들도 하나의 미디어로 보는 겁니다. 그걸 다른 사람들이 그걸 보고 참고를 하잖아요. 이거는 덩어리라면 이거는 그 안에 담겨있는 콘텐츠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미디어로 보는 겁니다. 업계에서는 이 세 가지를 가장 대표적인 마케팅 미디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에서? 디지털 마케팅 안에서. 그래서 이 세 가지. 딱 좋죠. 아닌 것은 하고 하나는 내기간 된다든가 아니면 다음 중에 예를 들어서 On the Media

04:39:29

이것은 OX로 나올 수 있고 여러가지 형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이걸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 개념을 이해하시고 용어도 좀 아셨으면 좋겠다. 교양 수준이지만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는데 어려움은 없잖아요. 그래서 언드비디언은 말씀드렸듯이 word of mouse 말 그대로 쌓여있는 데이터들입니다. 고객의 코멘트들, 구전 이런 것도 word of mouse 구전이니까 likes, mentions, shares, tweets, recommendations. 이런 것들이 고객들이 이런 여러 가지 미디어를 통해서

04:40:03

쌓아 올린. 쌓아 올린. 엄청 소중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닐까요 여러분. 고객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요. 우리 마케팅 활동을 했는데 예전에는 고객들로부터 피드백을 붙는 게 정말 어려웠습니다. TV 공직포 광고에 예를 들어서 이달에 8억 10억을 썼는데 고객들로부터 어떤 피드백이 오는지 알 수가 없어요. 어떻게 알아요? TV 광고 했는데 광고 효과 어떻게 측정해요? 피드백, 레코멘데이션. 광고 좋아서 남들한테 소개하고 이런 거 가능해요? 예전에 안 됐습니다. 지금은 됐다는 얘기죠.

04:40:35

또 내가 내 책상에서 아주 편하게 앉아서 내가 보고 싶은 걸 패시보드 하나 딱 열어놓고 실시간으로 실시간 열다 이거 엄청난 파워거든요 온도비디오 말 그대로 웹 프로퍼티스 같은 경우 앱이나 웹이나 자사적으로 블로그 모바일 사이트 그런 것들 페이드 미디어는 페이퍼클릭 디스플레이 광고 그 다음에 노출 광고 그 다음에 서치앱 검색광고 이런 것들 다 페이드 미디어입니다 다 돈이 들어가는 구조죠. 페이데비에 대해서는.

04:41:06

이런 것들을 페이드 미디어라고 한다. 이 세 가지가 특히 디지털 마켓 때문에 미디어, 매체잖아요. 매트의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가장 여기서 시작한다고 보시면 돼요. 매체 전략을 짤 때. 그 안에서 우리가 언뜻 미디어를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가 이만 달에 한번 만들어내보자. 그런 전략이 나오는 거죠. 어떻게 보면 하나의 또 벽돌을 찍는 거푸집이죠. 매체 전략을 짜라고 하는데 그냥 가만히 뭐부터 해야 되나 해서 멍 때리고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

04:41:40

마케터라면. 시상도 마케터라고 봅시다. 그럼 이 틀 안에서 우리가 지금 단계에서는 돈은 얼마 없지만 빨리 목표를 가기 위해서 페이드미디어도 한 50%의 버짓을 써야 됩니다. 전령을 벌어서 방향이잖아요. 어디로 할지는 방향을 결정하는 거잖아요. 그게 되는 거죠. 그런 커피집을 만드는 것들을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이시라. 그 말씀을 대신으로 감사드립니다. PDB 미디어는 프로스펙트라고 하는 감안 고객들입니다.

04:42:17

가방 고객들. 사전적인 의미도 그렇죠. 잠재 고객이라는 게 있어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그런데 이 사람의 사이즈 크기가 그 사람의 영향력이에요. 뭐에 대해서? 우리 거에 대해서. 우리 스타트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한테 이렇게 노출이 되긴 합니다. 누가 고객이 될지 몰라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20대 후반에 남자들에게만 광고를 하겠다. 아니면 마케팅을 하겠다. 그러면 20대 후반에 남자들이 지역별로 서울, 경기, 부산, 광주 뭐 다 있겠죠. 그렇게 된다면 페이디 미래를 이 사람들에게 이 사람들의 어떤 미래를 맞고 7시부터 9시까지 블록을 걸고 이 시간대에 확 때리겠다.

04:42:55

인스타그램에 노출을 극대화시키겠다. 예산이 다 올라오니까 짜겠죠. 그렇게 했어요. 그러면 이제 그렇게 해서 들어오는 것과 그 다음 단계에 오온드 비디오는 뭐냐. 이런 사람들이 우리 채널에 들어와서 우리 채널에 앱을 들어와서 앱을 홍보했다고 봅시다. 앱에 들어와요. 오온드 비디오에 들어와서 앱을 갖다 써보고 어 괜찮네. 한번 깔아보는 거죠. 인스톨레이션을 하는 겁니다. 한번 깔아보는 겁니다. 말 그대로 고객이 되는 거죠. 우리 고객이. 랜딩 페이지로 들어왔어요. 랜딩 페이지는 첫 페이지 우리가 랜딩 페이지로 합니다. 60간만으로. 랜딩 페이지를 통해서 고객이 들어왔습니다. 그 고객들은 이런 의미 없는 사람보다 우리 고객님이잖아요.

04:43:26

잠재고객에서 우리 고객이 됐잖아요. 우리 솔루션을 이해를 하고 우리 솔루션을 깔아보고 더 나가서는 한 번씩 정도 써봤겠죠. 트라이어를 해봤겠죠. 예를 들어서 구독 그런 솔루션을 한다 그러면 꼭짜로 써볼 수 있는 거잖아요. 조금은. 그런 사람이 고객이 됩니다. 자 언디미디어는 뭐냐. 말 그대로 그 사람들이 말 그대로 우리의 팬이 돼서 계속해서 후기 남겨주고 주위의 사람들과 바이러스를 하면서 사람들을 소개하고 오늘 제가 먼저 와야 돼.

04:43:58

내가 써봤는데 이거 진짜 좋은 것 같아. 그 다음에 써봐. 주위에 친한 친구들에게 알려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마이럴을 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다가 레커멘디션 여러 가지 것들을 하는 행동들 언디미디어리어. 가장 강력하고 중요하고 대신 그런 사람들이 팬이 되니까 숫자는 줄었지만 엄청난 우리한테 의미 있는 사람이다. 강력해지는 우리에게는 강력한 고객이 되는 거죠. 스타트업은 이래야 하잖아요. 이 사람들을 아주 극진히 극진히 모시고 그들에게 뭐 불편한 게 없나. 어떤 얘기들을 하고 있느냐. 어디 가서 뭔 얘기를 하나?

04:44:30

이런 것들을 트래킹해야죠. 데이터 보석해야죠. 그 전략이 바로 우리 스타트업에게 아주 필요한 전략이 된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자, 좀 뭔가 좀 뭔가 좀 논젠 쓸까요? 구글의 이 페이지는 시체를 숨길 게 제일 좋은 장소라는 업계에서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 파도를 보지 말고 그 뒤에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을 보십시오. 훌륭한 바테들은 그 바람을 봅니다.

04:45:04

자 여기 담겨진 바람 같은 얘기가 뭘까요? 구글에 이 페이지는 시체를 숨기기 제일 좋냐고. 이거 마케터들이 많이 하는 얘기입니다. SEO와, 사실 중요하다고 말하는 SEO와 밀접하게 입관이 되어있고요. 말 그대로 이겁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구글 검색을 합시다. 여러분 옹아닉 서치를 해요. 내가 직접 키인을 하는 걸 옹아닉 서치라고 합니다. 여러분. 전문 영어로. 직접 여러분들이 얼마나 그 키워드가 궁금했으면

04:45:35

광고를 보고 '언니가 관심이 돼' 클릭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직접 키인을 해보는 겁니다. 구글창에.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화장품 뭘 할까요?' 아무튼 뭐가 있다고 봅시다. 그래서 검색 페이지 쭉 했는데 보면 구글 페이지가 나오잖아요. 첫 번째 광고가 3개 나오고 그 다음에는 쭉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첫 페이지에서 거의 다 끝나지 않아요? 2페이지, 3페이지 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아까 그 얘기에요. 구글 APG는 시체를 성격이 좋은 장소라는 얘기가

04:46:10

그만큼 앞으로 와야 돼요. 앞페이지로 와야 된다는 얘기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거죠. 데이터로도 실제 보면 이래요. 첫 페이지에 트래픽 점유율이 어마어마하죠. 91.5% 그러려면 두 가지를 잘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서비스, 여러분의 제품이, 스타트업이 첫 페이지로 올라가려면 두 가지를 잘하면 돼요. 뭘까요? 첫 번째, 돈 많으면 돼요. 에이, 무슨 말이라고 하십니까? 당연히 돈 받으면 좋죠.

04:46:44

말 그대로 광고하면 됩니다. 돈 써서. 첫 페이지에 올라가면 돈 많이 써서 광고하면 됩니다. 자 그건 우리에게 좀 쉽지 않을 것 같고 그죠? 그게 명의인 것 같고. 자 그럼 두 번째는 뭡니까? 그거 광고 바로 아래에 있는 진짜 찐또백이죠. 찐또백이 진짜 내가 딱 구글은 요즘에 AI 시대니까 정말 내 마음을 정말 잘 알아서 정말 이 사람은 평상시에 이런 패턴을 보여줄 거 같기 때문에 이런 걸 좋아할 거야. 그걸 보여주는 거잖아요. 바로 말 그대로 SEO가 잘 된

04:47:18

결과물을 보이시는거잖아요. 검색해놓죠. 이쯤 되면 여러분들 도대체 SEO가 뭐길래 저렇게 중요하다 강조하자고 공부하시면 제가 아주 칭찬해드릴 겁니다. 그만큼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나는 상관없어. 그분이 갈까 하니까. 그런 분들에게 논의예요. 논의입니다. 대신에 SEO가 뭔지는 아셔야 돼요. 그걸 잘 알 수 있는 전략이 뭔지를 공부하십니다. 그래서 요즘에 최근에 SEO 전략을 잘하는 마케터를 뽑습니다. 그런 구인광고가 많이 올라와요. 그건 아까 말씀드렸던 냉탕과 온탕을 다 겸비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04:47:53

자 아무튼 볼로 다시 돌아와서 91.5만큼 선선익선입니다. 다다익선이 아니고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좋은 겁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거잖아요. 광고를 하든 아니면 내가 검색인지 최적화를 돌안드리고 최적화를 해서 앞으로 가게 하든 둘 중에 하나라는 얘기죠. 이런 데이터를 통해서 제가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실제로 연구한 결과입니다. 이걸 보면 당연히 여러분이 스타트업 대표님이세요. 그러면 여러분이 만드는 솔루션이 일로 가야 되지 않겠어요? 첫 페이지 안으로?

04:48:28

뭐가 발생된 동봉 두개다 으 2개다 우리가 했는데 검색 페이지가 그래서 여덟 번째 9페이지 페이지 들어가 있어요 누가 봅니까 그래서 이제 수요 전략이 나왔습니다 아이스 요절 약자 외국을 날라 불러 불러 썼는데 자 그 전공과 목소리가 하나 사이다 원 바이러다 포획 다운 하거든요 근데 그 없잖아 주죠 자 개념만 됩니다 놈입니다 검색엔진의 최애 로 만들기 진짜 제가 썼지만

04:49:06

정말 잘 쓴 그림 같아요. 본질이 다 담겨요. 검색엔진, 구글 검색엔진 있을 거 아니에요. 걔가 크롤링을 하잖아요. 데이터를 들고 모아서. 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이 B라는 키워드를 넣었어요. 그러면 이 키워드일 때는 뭐가 사람들이 반응이 좋더라. 다 학습을 해놓은 결과물이냐. AI가 학습을 해놓은 결과물들이 이제 보여주는 거니까. 이런 거 할 때 이런 거 하니까 클릭률도 높고 이게 진성, 진성 정보더라. 가짜 예를 들어서 AI가 만든 정보가 아니고 진짜 사람들이 만든 후기 많고 그 다음 좋은 후기 많고 하는 정보들이랑 그런 것들을 위로 올린단 말이에요. 구글, 뭐가? 구글 검색엔진이니.

04:49:42

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있으면 그 키워드를 내가 선점하면 되잖아요. 사람들이 뭔 키워드를 했을 때 그런 것들이 클릭률이 좋더라는 부분들을 그래서 좋은 키워드를 갖고 있는 회사는요. 안 돼서 돈 벌어요. 제가 좀 너무 과배하고 회전할 수 있긴 했습니다만 그 좋은 키워드를 선점하는 효과가 엄청나다는 얘기예요. 그게 뭔지는 역대가 다 되겠죠. 도매비로 다 다르긴 하겠으나 그 키워드 예를 들면 옷걸이다. 예를 들면 옷걸이다. 그러면 옷걸이인데 옷걸이 키워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 누가 있긴 하겠죠.

04:50:14

그런데 그걸 내가 쓸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나는 검색 키워드를 내가 내 키워드를 어떤 걸 등록을 하냐면 예를 들어서 4단 옷걸이 접이식 옷걸이 이런 식으로 세분화를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런 식으로 그 키워드를 4단 접이식 예를 들어서 그런 사람이 키워드를 치지 않으면 몇 개 제일 먼저 뜨겠죠. 그 키워드를 선정을 하면 그런 겁니다. 이 디지털 마케팅 특히 검색인 마케팅에서는 크게 주위해

04:50:34

갈 길이 뭔데? 아무튼 1시 50분이니까 10분 쉬시고 9시에 두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04:50:50

수업 안 하신 분들 한 분 계시죠?

04:54:14

Thank you.

04:55:59

Thank you.

04:57:25

- Thank you.

04:58:40

Thank you.

04:58:54

- -

05:00:38

음~ 음~ 음~ 네, 말이 더~ 됐죠? 네. 슬슬~ 물을... 물을 더~ 못하겠는데... 뭐지 남았나요? 네.

05:01:15

기만 빼고 이제. 아무튼 후반기는 말씀드렸듯이 마케팅에 대한 얘기. 그래서 어떻게 돈을 버는 구조를 짤 것이냐. 그리고 두 번째 큰 크게 두 축이라면 이제 마케팅이 끝나면 이제 말씀드렸듯이 돈 얘기할 거예요. 그 돈을 어떻게 벌 거냐는 중요하지만 이제 어떻게 소싱을 해서 스타트업이 살아남을 거냐에 대한, 성장할 거냐에 대한 부분. 펀드레이징이라든가 파이낸스

05:01:48

이런 쪽 얘기를 좀 심도 있게 그나마 그래도 참 실무잖아요. 실전 전략이잖아요. 그렇죠? 거기에 대한 부분은 사실은 좀 앞뒤에 안 맞는 얘기네요. 실무, 교양과목의 실전 전략, 실무? 물론 패션 오븐하게 재미있는 사례만 딱 갖다 놓고 알아서 두 시간 재밌게 보내는 것도 방법일 수는 있으나 휘발성이 강합니다. 그런 것보다는 그래도 똑같은 두 시간 쓰지만 좀 어렵더라도 여러분에게 특히 이걸 브릿지로 해서

05:02:24

다른 영양과 관련된 과목을 들으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토커싱이 되어 있으니까 좀 어렵더라도 최단 했던 데 계속 중앙봉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개념을 좀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다시 돌아가서 제가 중요하다고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긴 영역 중의 하나인 검색엔진 최적화 돈 쓰면 돼요. 돈 쓰면 누구나 다 잘할 수 있죠. 그리고 클릭된 거에 따라서 들어와서 우리가 뭐 뭐라든 목적대로 잘 고객을 잘 유도하고 그 다음 리텐션을 끌어내고

05:02:56

좋죠. 괜찮습니다만 이게 바탕이 되지 않고서는 사상 유각이 되는 겁니다. 돈을 쓰더라도. 나중에 광고를 막 하더라도 이게 잘 셋업이 되어있지 않으면 결국에는 기초가 약하니까. 에버레스팅이라고 하나요. 아주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SEO 전략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검색에 대해 최후로 만드는 것은 결국에는 검색에 누가 오가닉 서치를 통해서 그러니까 누가 창에다가 어떤 키워드를 썼을 때

05:03:29

그 알고리즘을 타고 들어오게 하는 거거든요. 요즘 알고리즘 얘기 많이 하잖아요. 유튜브 할 때 알고리즘 타고 온다. 참 그거 진짜 어려운 단어인데 요즘에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리즘 알고리즘을 많이 하는데 알고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그런 맥락에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은데 아무튼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을 이해를 해서 최애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결정적으로는 오가닉 서치라는 부분과 예산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두 가지 장점은 반드시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서 사용자 유입 가능성과 그 알고리즘

05:04:02

이게 뭐냐? 얘가 보지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용자 이거 했었을 때 이거를 내가 순위를 올렸을 때 사용자가 과연 들어올 것이냐? 그리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갖고 있었던 것이냐? 아니면 자연 검색 트래픽을 얼마나 그 앞에서 자연 검색이라는 말 자체가 여러분이 약간 아직은 조금 생소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까 말 그대로 오가닉 서치를 자연 검색이라고 하는 거예요. 영어로 하면 오가닉 서치입니다. 오가닉하게 우리가 오가닉이니까 무슨 유기농 생각하시는데

05:04:34

그것도 사실 유기농도 순수하다는 말이잖아요. 뭔가 비료나 농양을 치지 않는 그것도 우리가 오가닉 후보드라고 하듯이 여기서 오가닉 서치라는 얘기는 다른 어떤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을 불순물 흔히 하는 불순물이라는 표현이 좀 이상한데 다른 것들이 개입되지 않은 순수함 오로지 그 자체로 그 의지가 사용자의 의지가 들어간 어떤 그런 서치를 오가닉 서치라고 합니다. 그 정도만 이해하시면 되겠고 장점은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05:05:06

돈이 들지 않는다. 돈이 적게 드는 것이 사실 들지는 않죠. 왜냐하면 그 작업을 하는데 마켓이 계속해서 여러 가지 것들을 테스트를 해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건비도 들어가고 들어갑니다. 대신에 광고비가 기본적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차이는 그렇습니다. 노력이 많이들 그런데 원하는 스케일이 나오지 않는다. 말 그대로 단기간에 우리가 설정한 목표만큼 결과물이 안 나와요. 시간이 꽤 걸립니다. 혹시 여기서 해군 계신가요? 해군.

05:05:40

그래서 전역하신 분이 있나요? 저는 해군에서 군함을 구축함을 몰았는데 몰았다니까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네요. 그게 아닙니다. 병장대는 배를 몰아요. 그런데 배를 몰는데 큰 배들은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이게 방향을 그러니까 핸들을 돌리면 자동차로 바로 즉각 즉각 반응이 오잖아요. 그런데 그 큰 배는 한참에 처음에 천체도 아주 엄청 빨리 돌아옵니다. 방향을 틀 때 그런 것처럼 이것도 SEO도 마찬가지예요. 처음에는 엄청나게 노력을 하는데 결과는 안 나와요.

05:06:16

근데 그게 정말 제대로 잘 됐으면 나중에 엄청난 파워로 돌아오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검색의 최적화 작업의 핵심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효과가 증대되는 대신에 단기간 효과가 높다. 단기간 효과를 본다면 뭐 해야 된다? 페이드 미디어 가면 됩니다. 그죠? 여러분이 광고에선 써가지고 단기간에 쏟아 부으면 돼요. 뭐 큰 돈 안 힘들어서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컨텐츠로 반영구형 트레이드빙 발산입니다. 말 그대로 좋은 키워드를 선정을 하면은 그 키워드로 나아가 돌을 수 있게 그 알고리즘을 만들어 구축을 해두면 이게 어려운 작업 중에 하나이긴 하나 이것만 된다는 말씀 드렸듯이 안전한 돈 번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된다.

05:06:53

근데 그거 찾기가 어렵죠. 그런 키워드를 찾는 것도 그래서 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을 찾는 게 좋은 마케터를 찾는 데 있어서 기업들이 현황이 돼 있어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살짝 오래된 얘기입니다. 지금은 AI 시대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AI가 더 잘할 수도 있어요. 근데 AI는 저에 맞습니까? 다른 경쟁사들도 다 쓴단 말이에요. 경쟁이 고도화될 뿐이지 이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이 하이라키는 조금 잘 보시면 좋겠는데 검색엔진은 코어 중에 코어죠. 그래서 이게 기반이 돼야 그 다음을 잘할 수 있다는 말씀드린 거예요.

05:07:24

그래서 제가 SEO가 가장 기본으로서 베이직으로서 우리가 이 부분을 탄탄한 구조를 짜주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드렸고 어떻게 짜는지는 알려드리지 않아요. 근데 그거는 다른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를 하시던 책을 보면서 공부하시는 아 이런 거구나 하시면 되긴 하겠으나 여기서는 그 개념이 있다는 것만 하면 되니까 SEO는 뭐냐? 이것보다 SEO보다 큰 게 아니고 검색엔진에다가 이걸 붙인 겁니다. 검색광고. 검색광고. 말 그대로 퍼포먼스 광고를 붙인 거예요.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니.

05:07:55

그래서 SEM은 SEO를 아우르는 개념이고 그것보다 훨씬 더 큰 개념이 우리가 지금 큰 바운더를 보고 있는 디지털 마케팅의 보고 있는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은 좀 이해하셨으면 좋겠어요. 페이드 서치와 오가닉 서치, 당연히 여기는 오가닉 서치, 여기는 페이드 서치는 서치 엔진, 서치 엔진, 서치 엔진 이 부분에서 SEM의 영역입니다. 여기서 공부하실 분들은 여기서 하나하나씩 세 분을 공부를 하시면 좋아요. 강추하는 분야 중에 하나입니다. 아

05:08:29

그리고 페이크 서치 아까 봤었는데 SEM 영역에서 유료 검색 광고 특징들을 정리를 해봤고 모가닉 서치는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검색을 해서 들어온 광고를 클릭해서 들어오고 보이게 아니라 검색 엔진을 통해서 자기가 직접 입력해서 들어온 사람을 통해 여기 들어온 사람들이 훨씬 더 그 특정 아이템에 대해서 어떤 몰입도나 이해도가 높겠죠. 그런 사람들한테 훨씬 더 우리 매출에 우리 팬이 되기에 가까워진 사람들 아니겠어요? 당연히 여기 할 거 없지

05:09:01

여기다가 그냥 집중을 해야죠. 이것만 가지고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잘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리고 알고리즘이 검색 엔진별 알고리즘이 계속 바뀝니다. 이게 힘들어요. 왜냐? 예를 들어 바보가 아니죠. 누가 선점을 해놓으면 그거 하나 가지고 평생 먹고 자를 그 구조는 변함이 없으나 아무튼 계속해서 프라이어리티라고 하는 키 우선순위는 계속 바꿉니다. 구글도 계속 바꾸고 있어요. 아무튼 검색 엔진 좋은 키워드들은 계속 위치가 변하지 않습니다. 안다는 부분은 변함이 없습니다.

05:09:33

유료 검색 광고는 여러분 이렇게 해야 할지 이해하기 쉽죠. 월세를 내요. 그러면 월세를 내는 거면 바로 내가 즉각층을 구할 수가 있잖아요. 당장 내일이라도.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 집 말에는 하나씩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날라가는 비용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내가 집을 사기 위해서 모은 돈이 있어요. 나중에는 내가 그냥 누가 뭐라도 그냥 내 집이니까 편하게 내가 앉아서 내가 살 수 있는 안정짓고 곳이 된단 말이에요.

05:10:07

나의 홈스윗 홈이 된단 말이에요. 같은 이야기가 바로 이해가 되죠. 그죠? 여기는 한번 쓰는데 나중에 이것도 자산이 되긴 하죠. 월세는 말 그대로 한번 살아버리면 소멸성이 되는 비용이긴 한다는 얘기죠. 그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고요. 여기는 날라가는 돈이 아니다. 내가 쓸 돈이 있지만 결국은 이게 나갈 때 내 재산으로 돌아온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중요한 차이지만 아주 키가 되는 그 메시지를 잘 이해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좀 보면 연금입니다. SEO는 말 그대로

05:10:38

가만히 있어도 딱 정기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게 연금이잖아요. 그죠? 노후에 은퇴했을 때 연금 구조를 만들어 두라고 했잖아요. 3층 연금을 쌓아라고 하잖아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갑자기 무슨 금융상품 광고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연금을 안정적이잖아요. 얼마나 든든해요. 가만히 있어도 배부르고. 그래서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긴 하겠으나 저와 나이 때 되면 연금의 중요성 아주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먼저 생각해 출발해라, 먼저 시작해라

05:11:11

시간의 힘, 복리의 힘. 이거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곱하기 100만 번. 알고 계신 분, 그 메카네시밤 알고 계신 분들이라면 지금 벌써 20대 때부터 국민연금 가입해서 하신 분들 많아요. 그러더라고. 이건 제가 하는 얘기 아니라 강남의 부자들은 만 19세부터 국민연금을 가입을 시켜준대요. 그냥 딱 가입만 시켜놓으면 그 시점부터 카운터가 되는 거. 돈 안 더야 돼요. 유예를 시켜두고 나중에 모아서 내면 됩니다.

05:11:48

그러면 이렇게 훅 늘어나요. 돌아와야죠. CAC 고객 획득 비용. 말 그대로 이번 달에 100명이 모였는데 마케팅을 100만원 썼어. 그럼 CAC가 만원. 상수죠. 되게 쉽습니다. 그런데 마케터들은 디지털 마케터들은 코트니터를 아주 키로 관리를 해요. 지난달에 8,000원에 이달에 만원이 왜 늘어났을까라는 부분을 분석한다던가. 이런 매저러블 측정 가능한 그런 부분을 만드는 거죠. 당연히 연금형 마케팅으로 가야죠. 그죠. 아까 말씀드린 내가 쉬고 있는데도 계속해서 고객들이 들어오고

05:12:20

고객들이 매출을 올려주고 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거죠. 검색엔진이 진짜 고객이에요. 바로 오가닉서치 고객이 진짜 고객이에요. 광고에서 들어온 사람들은 그냥 나갈 확률이 되게 높아요. 이거는 그동안 수많은 연구 결과가 드러나 있습니다.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들이 만족하면 진짜 찐으로 머물러는 경우들이 많다. 그래서 광고 같은 경우에 우연히 노출에 관심도가 났지만 탐색형은 지금 당장 거기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일 거 아니에요. 일반적으로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예를 들어서 그냥 화장품 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05:12:53

예를 들면 지금 화장품을 좀 싸고 좋은 내가 찾고 싶을 때 무슨 뭐 남성 30대 내장인 남성 화장품을 치고 들어온 사람들은 당장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이 확률이 되게 높잖아요. 근데 인스타 계속 클릭클릭 올려봤는데 광고가 괜찮아요. 되게 훅이라고 하잖아요. 여러분 그걸 훅이라고 하거든요. 훅을 딱 보고 어? 이거 뭐지? 하고 클릭해서 들어와서 애플리어 해 하고 나가는 경우도 되게 높잖아요. 그래서 훅 관리를 잘하는 이것도 전문용어인데 훅을 관리를 잘하는 회사가 광고에게 어떤 어텐션 이걸 하는 데는 아주 유리하죠.

05:13:27

정보 과잉 시대에 신뢰 구축한다. 검색 엔진의 인증을 받았다는 얘기가 아까 말씀드린 근육입니다. 광고보다는 정보성 콘텐츠 이런 부분들을 검색 엔진이 위로 올려주는 작업들을 많이 해줘요. 그리고 AI가 만들지 않은 그런 정보들, 그런 것들이 점수를 높게, 결국은 점수가 높은 것들 순서로 나온 거예요. 검색 엔진 결과는, SEO 결과는. 그 다음에 검색 엔진 시대의 생존 열쇠다. 그래서 인터넷 정보를 합성해. AI가 계속해서 고도화되면서 학습을 데이터로 많이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가짜 데이터로 더 판별할 수 있는 어떤 역량이 늘어나는 거죠. AI가.

05:13:58

학습을 많이 할수록 결과물에 대한 출원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게 훨씬 더 정교해지잖아요. 고도화되고. 그런 거에 AI 검색 시대에 이럴수록 SEO도 더 걸맞는 전략을 취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SEO가 그만큼 원칙은 강하다는 얘기입니다. 어떤 강론에 있어서는 좀 변화이라든가 그런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긴 하겠으나 이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 창업하셔도 좋고 일반 회사 들어가도 좋습니다만

05:14:34

마케팅을 좀 이해하고 계신다면 SEO를 모를 수가 없어요. 이에 대한 개념 정도는 장착을 하고 계셔야 됩니다. 이거는 심화 부분이라서 어떤 원칙이 돌아가는 어떤 메커니즘이 있는지를 보는 건데 이건 넘어갈게요. 이것도 심화 부분이라서 넘어가겠습니다. 공부하실 분들은 이런 거 다 바삭하게 빼고 계셔야 됩니다. 직접 여러분들이 키 입력을 해보고 결과물을 찾아보는 것도 하셔야 되니까 이거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포토샵 글리터 효과 이런 키워드, 오가닉 서치로 들어온 결과물들이 11번이 들어왔다는 걸 대신 모드에서 보여주는 겁니다.

05:15:03

이렇게 보여줘요. 실제로. 그리고 피그마 슬라이스라는 부분은 최근 30일 동안 17권의 오가닉 서치를 했던 게 여기 늘어나네요. 이걸 통해서 우리 사이트에 들어온 거예요. 과학적이죠. 아니 저기 보세요. 아까 말씀드렸던 코스트 디테이티브 하죠. 쓴 만큼만 돈을 쓸 수 있으니까 그리고 메저러블 하죠. 측정 가능하죠. 그죠? 그 다음에 아까 보셨던 아버지 4개 중에서 2가지를 말씀드렸고 하나는 데이터 드림은

05:15:35

말씀드린 대로 결국 전부 다 데이터잖아요. 측정 가능하고 우리가 컨트롤러블한 그런 데이터들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 뭐죠? 인터랙티브 화산입니다. 고객들로부터 어떤 인터랙티브 결과물들을 지금 이제 모여주고 있는 거잖아요. 뭘 통해서 들어왔는지, 뭐에 대해서 반응을 하고 있는지. 이 사람들 배상으로서 마케팅 전략을 짜면 되는 거니까. 우리의 현재 상황에 맞추어서, 예산에 맞추어서, 우리의 현재 스테이터스에 맞춰서 해보면 되는 거예요.

05:16:09

이게 바로 대신 분이 되시고 현황판이죠. 이런 데이터들이 마케터들이 계속 실시간으로 변하는 데이터들이 주가 변하는 운동을 보는 게 아니고 이런 데이터들을 실시간으로 계속해서 변동된 수치를 트래킹을 해서 내가 커스터마이지를 달 수 있는 거죠. 내가 보고 싶은 데이터만. 이게 사스죠. 사스. 소프트웨어에서 서비스 협찬이 되어서 이런 솔루션도 많이 팔잖아요. 그래서 에어비앤비 사례에서 지역명과 숙소에 키워드를 붙였더니 에어비앤비에서

05:16:45

초기 사용자들이 많이 늘어나더라 라는 얘기. 이게 키워드입니다. 이걸 두 개를 붙여서 검색을 하게 하거나 할 수 있게 마케팅 전략을 짜주는 게 훨씬 더 효과가 좋더라. 그래서 검색엔진 최적화를. 얘네들이 에어비앤비가 광고 엄청나게 하겠죠. 그런데 SEO도 한단 말이에요. 그게 찐 고객이 될 확률이에요. 대신에 에어비앤비를 해서 알리고 이런 부분들은 새로운 프로그램이 나왔어요. 예를 들면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이 새로 나왔다. 그래서 현지에 가서 예를 들어서 뭐

05:17:20

경우놀을 입어볼 프로그램을 짜서는 게 정말 없다던가 이런 것들을 할 때 그런 것들은 홍보한 것도 필요하잖아요. 그런 것들은 퍼포먼스 비용을 낼 수 있는 아까 말해 페이드 미디어를 통해서 클릭할 수 있어요. 에어비엔부터 가끔 보면은 바로 떠 있어요. 클릭 떠 있습니다. 클릭해서 들어가게 되면 에어비엔부터 최근에 하는 마케팅 전략들, 새 상품들 이런 것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넘어가요. 한다는 얘기죠. 핀터레스트에 여러분 아시죠? 이미지 보고라는 여러 가지 그런데 실사용자와 핀 이미지를 구글 이미지에 검색해서 강력하게 노출할 수 있는 그런 구조

05:17:51

을 짜주니까 이런 결과물질을 통해서 우리의 펜터레스트가 예를 들어서 뭘 했었을 때 펜터레스트가 뜰 수 있게 처음에 올라올 수 있게 위축으로 올라올 수 있게 만들어주는 구조를 짜더라. 그 결과물질이 되더라. 라는 부분을 보여주고 아까 말씀드린 연금이자 복무형 자산입니다. S-E-O는. 그래서 처음에는 효과 불러오셨다. 내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내가 처음에 처음에 가다 마지막에 확 꺾이듯이 당연히 복과 부사다. 내 집만이라는 건 또 안타까워다.

05:18:30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죠? 이거 뭐죠? 이거 없으면 죽죠. 이거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여러분 본 적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뇌입니다. 인간의 뇌. 가장 사람의 인체중에서 가장 연약한 부분 중이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뇌입니다. 이거는 제가 얘기한 얘기 아니고 인지심리학자라든가 뇌과학자가 연구결과를 통해서 만들어낸 아주 누적된 오래된 얘기입니다. 자, 우리의 좌뇌는, 좌, 왼쪽 뇌는

05:19:21

여러분이 인지할 수 없잖아요. 부지불식간에 여러분들의 좌뇌가 분석, 이성적인 판단 그죠? 이런 부분 할 때는 좌뇌가 열심히 분석을 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죠. 숫자 분석 한다는 거. 여러분이 산수문제와 수학문제 열심히 볼 때는 오른쪽 뇌보다 왼쪽 뇌보다 열심히 가동을 합니다. 자 그럼 인간은 밸런스의 동물이에요. 그럼 저것도 쓰여줘야 된다. 저건 뭐냐 창조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감정의 영역이에요. 행복 슬픔, 분노, 기쁨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기반으로 한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그런 부분들. 창조적인 영역은 우리 우군의가 열심히 해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 드라마를 보면 넷플릭스를 보면서 예를 들어서 되게 감동적인 순간이 나왔어요. 그러면 여러분 우군의가 이게 왜 감동인지, 이게 왜 공감이 가는지 이런 부분을 찾아낸단 말이에요.

05:19:54

실제로 우리가 열심히 그 감정을 해석을 하겠죠. 자 이것들을 왔다 갔다 하면서 잘하는 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마케터의 영향이에요. 데이터를 분석해서 냉철하게 판단을 해야 될 때가 있는 반면에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을 열고 자 들어보세요. 지갑을 열고 하는 전략을 짜주는 것도 마케터의 중요한 역할이 되는 거예요. 액션으로 만들어주기. 그래서 이거는 나온 데이터를 분석을 해서 전략을 짤 때 필요한 부분.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잖아요. 여기는 고객이 '아 그렇지 내가 저거 필요하지'

05:20:27

아 나 저거는 정 문제 진짜인다. 공감해. 이런 부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서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만들어주는 것도 마케터 역할이 된 얘기죠. 양호수적이죠. 어떻게 보면 급과 급이죠. 정반대의 영역인데 둘 다 필요해. 그래서 어려운 겁니다. 마케팅. 이거 잘 되면 다 잘하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또 마케터들이 계속해서 심리학이나 산업심리학 연구하시는 분들은 이걸 계속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05:20:58

이걸 막 동시에 요소를 활용하기 위한 공부를 많이 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수렴의 과정입니다. 좁히는 거죠. 문제 범위를 좁혀가는 과정은. 왜냐하면 여러 가지 제가 전략을 말씀드렸잖아요. 선택이라고 말씀드렸죠. 여러 가지 옵션 중에 나한테 가장 잘 맞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동시에 기회비용 발생한다고도 말씀드렸고요. 과학적인 그리고 이성적인 판단이 필요한 애널리티컬 띵킹을 하면서 분석적 사고하는 좌애뇌와 확산의 과정에서 계속해서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물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잖아요. -뎅킴.

05:21:40

이 영역은 확산이잖아요. 예술이라든가 감정에 대한 부분들, 이런 것들을 다루기에는 이 트위티브 직관적으로 말 그대로 이 두 가지 영역을 잘 쓰는 마켓다마, 훈련은 마켓다마 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게 틀리지 않을 거예요. 그 과정을 통해서 첫 번째, 좌뇌, 숫자를 분석하고, 미성적인 판단으로, 문제를 수렴해 나가면서 좁혀가면서 최적의 옵티마이지된 솔루션을 찾아가는 방법을 우리는 프로모스 마케팅을 통해서 숫자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서 데이터 드리브 마케팅을 하는 좌뇌,

05:22:11

마켓도 없으세요. 그래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유입된 고객들이 매출로 전환되는 과정을 통해서 계속해서 뭔가 데이터가 나올 거 아니에요. 데이터라는 게 정량적인 데이터이고 정성적인 데이터이죠. 적용적이냐 비적용적이냐. 적용적인 얘기는 말 그대로 아까 말씀드린 정량적인 형태를 적용적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런 데이터들, 그런 데이터 기본이 되겠습니다. 매출이라면 결국은 숫자로 표현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전환율, '률'이라는 게 결국엔 숫자잖아요. 몇 퍼센트니까.

05:22:43

그런 것들이 전부 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우리가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맹처랑 판단할 때 필요한 것들이, 요소들이. 그래서 온라인 채널에 쌓인 데이터를 활용해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개선하는 루프죠. 계속해서 가설, 검증, 개선 이 구조를 짜는 것이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이다. 마케팅 예산 집행 방법을 전략 짜는 것이라고 만들어내는 것이고 등장한 배경이 아무래도 측정 가능하다는

05:23:13

디지털 마케팅의 가장 핵심 중에 하나는 측정, 매저러블 하다는 얘기가 어떤 스마트폰에 이런 디지털 디바이스들이 너무 잘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과 우리 또 인터랙티브하게 아까 두 번째 요소에 있던 인터랙티브에 대한 요인도 들어간 것이 바로 여기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쌍방향에 대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더 전략을 잘 세울 수 있겠죠. 커스터마이저지 잘 되니까 고객에 대한 이해도 증거하고 고객의 만족도도 올라가는 윈윈 구조죠. 응?

05:23:46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아주 높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렴할 수 있게 되니까 안 할 이유가 없죠. 오늘 이런 데이터를 분석을 하고 그 고객과 계속해서 접점을 만들어내서 그 부분을 분석해서 비용 효율성을 올리는 작업. 이게 바로 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고객의 데이터를 통해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서 성과를 만들어낸. 성과가 퍼포먼스니까 그 성과를 의미 있는 성과겠죠. 결국에는 그래서

05:24:17

가사를 세우고 검증해서 나온 결과물을 그 결과가 성과니까 그걸 찾기 위한 루프를 계속해서 돌려보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CPC, CPA나 로아스나 CAC는 사실은 거의 스타트업 마케팅 하시는 특히 디지털 마케팅 하시는 분들은 거의 이 지표 이 매트릭을 핵심으로 삼고 있어요. 이 추이를 계속 분장하면서 회의할 때 이 데이터를 계속해서 관련부서들한테 보여주고 어떤 추이를 분석해 주는 겁니다.

05:24:49

다 하나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미니 실습 워크시트 같은 경우는 전공과목 같은 경우에는 디지털 마케팅 전공과목 이걸 이렇게 쉽게 대단하지도 않아요. 여기다 문제를 배배배뽜 와가지고 과연 이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시험을 봅니다. 이걸 한번 해보시면 예를 들면 클릭당 광고비가 예를 들어서 100만원 썼는데 클릭이 100만 번이야. 그러면 CPC는 1원. 이런 구조죠. 여기에 무슨 함수 들어갔나요? 아니죠. 사줍니다. 제일 직관적이에요.

05:25:20

대신에 되게 강력합니다. 이 데이터를 가지고 같은 기준을 보고 얘기할 수 있다는 거. 이거 엄청난 파워거든요. 계속해서 동일한 잔대로 보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갑자기 뭐 2월달에 2잔대 됐다가 다음 달에 2잔대 됐고 말이 안 되는 얘기잖아요. 동일한 잔대로 계속해서 트래킹을 할 수 있다는 거. 이거 강력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고 있어서 힘입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CAC라든가 이런 것들 CPC, 로아스, 방법으로 들어간 비용 때문에 이거는 파란 페이지로 나타나는 증거인데

05:25:54

하나하나 시간만 많으면 이런 것들을 다 보면 좋은데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관심 있으시면 좋고 고를 꼭 하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 브랜드 좋아요 6개 클릭 1년에 3번 해외이상. 이거 데이터잖아요. 이런 데이터를 보고 그럼 우리 타겟은 소득 수준이 높은 해외여행을 많이 갖게 되니까 가설이잖아요. 가설. 30대 기원의 직장인 남성인 거야. 가사를 듣고 뭘 해야 한다? 검증이 되잖아요. 그 검증을 여러 가지를 해서

05:26:28

이제 검증을 하기 위해서 이런 퍼포먼스 마케팅 활동을 합니다. 자동차 브랜드 광고 노출을 하고 작전 연대 방문 기간에 여행 관련 광고를 노출을 해본다던가 아침 저녁으로 모바일 게임 광고를 노출을 해본다던가 여기는 뭡니까? 퍼포먼스 마케팅 활동입니다. 유료 광고, 페이드미디어 광고를 해본다는 얘기예요. 아까 SEO가 아니에요. 퍼포먼스 마케팅을 이런 활동을 통해서 결과가 나올 거 아니에요. 성과가 나올 거 아닙니까? 여기에 대한 뭐가 맞고 틀리고 부분은 이제 판단할 수 있겠죠. 그때 우리의 자료가 열심히 맞닿습니다.

05:26:58

우리 전략이 어디가 조금 이상이 있고 이 부분은 이렇게 계산을 해야 되겠구나. 전략이 나오잖아요. 판단의 영역이 나온다. 그래서 퍼포먼스 마케팅 그런 데 사용이 되겠고요. 사례, 아무래도 사례가 여러분이 편하시죠? 토스 많이 쓰시는데 저도 최근에 페이스페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간편하잖아요. 얼굴 많이 들이되면 바로 결제가 되는. 그 안에는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05:27:29

초기일당입니다. 토스 처음에는 간편결제, 간편송금으로 엄청나게 큰 회사 아닙니까? 그게 되고 나서 증권도 붙이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금융상품들,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도 만들어놓고 그러면서 지금 기업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성장을 했잖아요. 곧 저도 여기도 나스닥으로 갈 것 같아요. 나라에서 들으면 아주 그냥 기함을 할 일이긴 하겠습니다. 제가 이승근 대표라고 하더라도 저는 나스닥 가서 진짜 제대로 한번

05:28:03

승부 한번 보고 싶은 것 같아요. 기업 가치가 한국보다 훨씬 더 밸류에이션이 높게 받을 수가 있죠. 야놀자도 처음에 이수진 대표가 우리는 호스피탈리티 회사가 아니다. 숙박업이 아니다. 우리는 데이터를 고객의 숙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IT 솔루션 회사다. 이렇게 해서 멀티플이라고 하는 몇 배를 쳐주잖아요. 멀티플이라고 하는데 어려운 얘기입니다만 일반적으로 숙박업 관련된 멀티플은 6배, 7배인데

05:28:41

IT 관련된 솔루션, 사스 소비스다 라고 하게 된다면 열 몇 배까지 받을 수가 있어요. 기업가치를. 어느 도미니에 들어가냐에 따라서 기업가치가 달라진다는 얘기죠. 토스 같은 경우는 물론 당연히 핀테크 계열이긴 하겠으나 뭐 또 이렇게 전문가들이 전부 다 훨씬 훌륭하신 전문가들이 회사에서 이 상장을 위한 IPO를 위한 플랜을 짜고 있겠죠. 다시 물론 돌아와서 CAC가 이런 프로모션을 했어요. 친구 초대시 현금 지급 이벤트. 이거 예전에 다른 스타트업들, 해외에 많이 썼던 방법들 중에 하나인데 제가 썼어요. 친구 초대시 현금 지급 이벤트에 CAC가 나왔겠죠.

05:29:13

마케팅을 100억을 썼는데 예를 들어서 1억 명이 모였어. 그럼 100원이나 그렇게까지 많이 모이진 않았어요. CNC 데이터를 같은 잡대로 계정에서 분석을 했겠죠. 추위를 보고 그리고 AB 테스트를 했을 겁니다. 그게 배우긴 하겠으나 어떤 키워드를 놓았을 때 어떤 키워드 어떤 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우리 사이트에 들어오는 비율과 B라는 솔루션으로 형태에서 봤을 때 뭐가 더 효율이 좋은지를 두 가지를 놓고 되게 직관적이잖아요. 결과 차이가 분명히 있을 거니까 B가 훨씬 더 CAC가 낮게 나왔던데?

05:29:47

예를 들면 회의에서 사퇴 회의에서 토스한 이런 회의를 하는 거죠. 아니, B 솔루션으로 들어가서 테스트를 해봤더니 CAC가 지난달부터 확 줄었어. 그럼 B로 가야죠. 그럼 B로 페이지를 확 띄워보죠. 앱에다가. 훨씬 경우가 좋았으니까. 그런 패턴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아, 이런 패턴이 결국에는 보족들로부터 선택을 받는구나. 이런 걸 찾아내는 거죠. AB라는 것도 결국에는 계속해서 트라이얼 앤 에러죠. 계속해서 뭐가 더 잘못됐는지를 찾아내는 과정이니까

05:30:19

뭐 실제 송구 만료 된거 전환율 컨버전을 이시라고 합니다 cv 아가 실시간 모니터링을 해서 봤을 때 25% 의 어 그런 결과물들을 보였다 친구 초대 시험 감지 미 메트 가 이렇게 어 실제로 그렇게 따위 그 실제 송구 전환한 비율 들이 게 높더라구요 그래서 문구 최적화 덕과 보상도 최적화 이런 애션들 했겠죠 통보 공식 문제를 찾아내고 아 이게 진짜 우리에게 성공을 가져오는 키가 된구나 라는 부분을 찾아내서 그래서 오가 린

05:30:52

추가적으로 유료광고 의존이나 이런 방향을 찾아냈으니까 돈을 써가지고 찾아냈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유료광고도 하긴 하긴 하긴 하긴 했으나 SEO 전략을 놓는 거죠. 그래서 토스가 이 부분에서 오가닉 설정을 비용 효율성을, 광고비를 낮추는데 효율이 더 좋다. 이런 구조를 짜야 되는 거잖아요. 결국 마켓의 역할이잖아요. 그런 구조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테스트를 해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이렇게 돈 써보고 저렇게 돈 써보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게 모험의료를 찾아내는 게 되겠습니다.

05:31:25

토스가 취했던 간편 송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했던 마케팅 전략을 컨펌스 형태로 처음에 시작을 찾아내면서 성과를 찾아낸다는 과정을 여러분께 손님께 시켜드린 겁니다. 구글 마케팅 플랫폼은 여러분들이 좀 아시면 좋겠는데 이건 교역 과목에서 다루기에는 너무 투하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구글이 무슨 회사입니까? 자 여러분께 드리진 않았으나 구글이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돈을 쓰는 구조를

05:31:59

여러분 이런 것들을 찾아보시는 것들은 괜찮을 것 같아요. 구글이 뭔 회사죠? 이것만 보면 구글이 무슨 회사죠? 왼쪽이 수익입니다. 오른쪽이 여기서 매출, 여기가 웬이뉴가 매출입니다. 자, 크로스 프로핏은 영업 총 이익이고요. 이거는 영업이익이고, 이거는 단기 순이익이에요. 갈수록 줄어들겠죠? 근데 갈수록 줄어들는데 늘어났어. 이것도 설명하려면 좀 시간 많이 걸리긴 하나. 아무튼 저도 설명해드리고 싶은데. 여기까지 하면 회계 시간이 되고, 재무관리 시간이 되기 때문에 너무 어렵습니다. 이것만 보면 비즈니스 본질이 뭐예요?

05:32:32

구글에. 모르소 돈 제일 잘 벌어요? 이거 올해 1분기입니다. 1쿼터에요. 1,2,3. 결과입니다. 서치로 돈 벌었잖아요. 이게 뭐죠? 아까 보신 때 서치앤드. 광고로 돈 벌어요. 그 광고에 구글에 했을 때 그 첫 위에 있잖아요. 그걸 클릭을 해서 번 돈이에요. 클릭당 떨어진 돈이에요. 광고에 사야겠죠? 국룰은 광고에 사입니다 여러분

05:33:05

제가 괜히 하는 얘기는 아니고 이거 보세요. 광고자로. 에디션스 같은 거 이런 것도 이거는 저기 약간 그 전문의학의 설명드릴 뿐이었으나 아무튼 그거는 광고자입니다. 그럼 어디서 돈을 받느냐 요거 잘 써가지고 고객들에게 광고주들이 이 솔루션을 쓰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돈을 모는 거죠. 그러니까 알아야겠죠. 그중에서 다 중요하긴 하겠으나 구글 마케팅 플랫폼 핵심인 구글 애널리틱스

05:33:36

아마 마케팅 조금 공부하신 분들은 GA라고 하는 건데 이게 앞에 도문자를 따서 GA라고 하는 건데 이걸 공부하셔야 해요. 심화 과정이니까 다루진 않을겠지만 아무튼 중요합니다. 나중에 구글 애널리틱스 이런 용어가 나왔을 때 아 구글이 광고회사인데 광고회사 돈 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 프로그램이자 핵심 툴은 구글 애널리틱스구나. 이 정도만 하셔도 돼요. 사실은. 여러분들에게서 이걸 어떻게 각각 써보고 하는 부분을 어떻게 아시겠어요.

05:34:07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증도 있습니다. Certificate에 있어요. 그만큼 업계에서는 많이 쓰고 있고 전 세계 거의 모든 마케터들이 쓰고 있는 솔루션이에요. 이렇게까지 제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강력해요.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공짜입니다. 다 공짜입니다. 북으로 이걸 만들라 돈을 얼마나 썼겠어요?

05:34:40

공짜. 자, 이거는 공짜로 쓰고 광고비를 쓰라는 얘기에요. 또 솔루션들은 니들이 보고 계속해서 현황 보면서 왔다 갔다 하는 데이터들을 보면서 니들이 아 지금 광고 해야겠다. 막 트래픽이 들어오네. 광고 해야겠다. 그게 결과물이 이거잖아요. 앞에서는 구글이 이런 비용 막 깔아주고 뒤로 또 길돈 엄청, 뒷돈이 말이 좀 이상합니다. 돈 엄청 챙기고 부족한 얘기죠. 여러분 영업이익률이요. 영업이익률이 사실 여러분

05:35:14

단기순이 있고 중요하죠. 결국 마지막에 남은 게니까. 그런데 여러분 그 회사에 그 회사에 되게 중요한 부진 스팀 하나 말씀드릴게요. 알고 계신 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회사에 역량을 보려면요. 여러 가지 있긴 하겠습니까? 수고가 얼마 갖고 있는지 이런 것보다 중요하겠습니까? 결과물로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오프레이팅 프로그램. 우리말로 영업이. 말 그대로 본연의 영업활동을 통해서 얼마나 돈을 벌었냐는 방법입니다.

05:35:46

그래서 여러분 데이터 분석을 할 때 이걸 보세요. 이게 추이를 보세요. 왜이냐면 어떻게 바라보는지. 이거는 단기 수익이니까 마지막 남은 돈이 있긴 하겠으나 여기서 이게 커진 이유가 인지 아세요? 구글의 영업이익이 아니라 영업외 수익이 컸다는 얘기잖아요. 다른 데 투자해서 그 지원 가치가 와서 성장한 거예요. 예를 들면 구글이 엔트로피가 투자하거든요. 엔트로피가 성장한 만큼 기업 가치도 성장한 만큼의 지원 가치도 올라가요. 크게 반영이 되는 거예요.

05:36:21

그러니까 영업이익보다 원래 줄어야 정상이잖아요. 여기서 세금 내야 되니까. 여기서 세금 내는 걸 택시 빼고 나서 내 프로핏이 이렇게 커졌다는 얘기는 단기 수익이 절 커졌다는 얘기는 영업의 수익이 엄청나다는 얘기죠. 구글은 근데 사실 진짜 중요한 건 이거잖아요. 이걸 통해서 이걸 통해서 번 돈이잖아요. 내가 어디다 주식 투자를 해가지고 더 잘 번 비용은 그거는 땡큐인 돈이지. 내가 잘해서 번 돈을 안 하잖아요. 뭐 그것도 잘했다. 성견집에 있어서 좋은 회사의 주식을 갖고 있어서 그 주식 가치가 올라가면 이게 늘어나는 구조니까.

05:36:53

자 이런 메커니즘도 이해하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구글 생태계의 광화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공짜로 강력한 툴들을 대시보드를 쓸 수 있게 만들어주고 그 안에서 너희들이 필요하면 광고해. 구글에다 광고해. 그리고 생태계의 강력한 구글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툴들이에요. 그리고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스타트업들이 구글 에너지로 씁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그 데이터가 다 돈이란 말이에요. 어디 가서 그런 데이터를 얻겠어요? 살아있는 데이터들.

05:37:31

비즈니스 데이터를. 그걸로 다른 비즈니스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얘네들이 앞으로 미래 전략을 짜기 때문에 그건 비용이라고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이런 걸 만들어주고 계속 메이터넌스 하고 해서 사람들이 쓸 수 있게 계속 이 안에서 놀게 만드는 거잖아요. 이 구글이 생태계 안에서. 그게 강력한 겁니다. 고수들인 거죠. 진짜 찐 고수인 거예요. 구글 생태계를 강화하게 한 목적으로 해서 구글. GA 정도는 여러분 꼭 알고 계시더라. 말씀드립니다. 이런 데이터를 드시는 분들은 계속 보는 겁니다. 결국에는 측정 가능하고 인터랙티브하고 코스트 이펙티브하고 데이터 드림을 하잖아요.

05:38:04

디지털 마케팅의 총화입니다. 아주 모든 걸 담고 있는 것이 그래서 이렇게 번얼 분석 이게 지금 눕혀져 있어서 그렇지 다음 시간에 널 그로스 해킹해서 배울 이게 깔때기란 말이에요. 그럼 어디서 우리가 이탄이 발생을 했는지 예를 들어서 가장 좋은 거는 처음에 100이 끝까지 100까지 하는 게 제일 좋겠죠. 랜딩 페이지에 들어와서 매출이 100까지 이어지는 구조 그런 비즈니스가 있나요? 없죠. 근데 갑자기 어느 순간 여기서 이렇게 확 줄었잖아요. 그럼 여기서 뭔가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05:38:38

이 다음 스테이지로 가는 데 있어서 여기서 산에서 튕기고 나간다는 얘기에요. 장바구니에 담아 놓기만 하고 글자를 안 해. 그럼 여러분 전략은 뭐겠어요? 여러분이 쌓던 마케터에요. 그럼 뭘 하겠어요? 장바구니에 담은 사람에게 리텐션, 우리 사이트에 다시 들어오게 해서 쿠폰을 좀 넣었다던가 이런 전략을 짤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게 하늘에서 쭉 떨어졌습니까? 이런 데이터를 통해서 분석을 결과를 통해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거죠. 이게 강력한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05:39:13

바로 직관적으로 바로 숙지를 보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트래킹이 되니까 추이를 보라고 있잖아요. 데이터는 저물어 보지 말고 선으로 연결해서 보라고 제가 잘 말씀드렸듯이 계속해서 데이터를 보라는 이유가 거기에 남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 엘스 같은 경우가 이런 데이터를 이렇게 계신 분들을 보여주거든요. 말도 안 되는, 그걸 못합니다. 제가 봤을 때, 광고 비용을 3,948만원 썼는데 컨버전이 된 마지막 수익이 323만원입니다. 이 마케터는 죽어야죠. 표현 좀 죄송합니다. 이 마케터는 집에 가야죠. 집 싸가지고.

05:39:45

그러잖아요.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보통 로아스가 8.33% 광고를 썼는데 광고 비율이 8% 밖에 안 난다는 얘기잖아요. 사람들 왜 분이 마켓을 때 이걸 배우님한테 들고 올라갈 것한테 바로 이렇게 날아가죠. 잘못됐어야 얘기 말해야 안 돼요. 보통 한 500% 정도 나와줘야 돼요. 잘 나오면 500% 예를 들어서 100만원 썼는데 광고 이번 달에 100만원 썼는데 500만원 매출이 들어왔다. 그러면 로아스가 500%가 되잖아요.

05:40:18

200 이상은 대부분 넘어요. 광고를 쓰는 거예요. 클릭을 통해서 들어와서 광고 들어오는 사람들이죠. 구글에 이런 걸 다 실시간으로 대신 번호로 관리하는, 얼마나 편해요. 담당자 입장에서. 예를 들면 이런 것도 있는데 이건 너무 어렵죠. 구글에 관골집행, 말 그대로 광고를 써서 들어오는 사람과 모가닉스처 키워드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을 비유로. 이건 SEO 결과물이죠. 이런 것들이 훨씬 더 효율이 좋은 거예요. 또 관심 있는 분들은 비교해보세요

05:40:51

확실히 차이 납니다. 광고로 들어오는 것과 들어오는 율은 높을지 모르나 마지막에 아까 그 깔때기 있죠? 다인타가죠. 중간에 이거는 보관에서 들어오는 것은 상대적으로 반만하겠죠. 그걸 꺾이는 추세가 그거는 이루어진장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켓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맹탕이 아니라 원타워로 갑니다. 원타워로 가요. 그럼 말 그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략 자, 오길비라고요. 광고하시는 분들은 아주 잘하시는 분이에요.

05:41:26

비디나. 아, 이게 일본 말인데. 이 분야에 있어서 아주 훌륭하신 분입니다. 오길비 라고 하고 대인사도 있어요. 유명한 사람인데, 이렇게 있어요. Tell the truth. 진실을 얘기를 해라. 하지만 진실을 얘기하고 그러나 그거를 매혹시켜라. 말 그대로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포장을 잘하라는 얘기입니다. 기왕이면 다 옮치마. 적절한가요? 아무튼 그렇게 만들라는 얘기입니다.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치면 감점.

05:41:57

자, 이거 불법입니까? 불법이에요? 하이잖아요. 내가 할 수 있는 법에 안해서 내 장점을 최대한 강조하는 거. 그건 효율적이잖아요. 효과적인 방법이잖아요. 자, 그걸 하는 게 콘텐츠 마켓입니다. 근데 여기 콘텐트라고 되어 있어요. 영어는 콘텐트라고 하는데 한글에는 언어사전에 등록된 국립... 뭐죠? 국어 무슨 학원은 외래가 등록하잖아요. 콘텐츠로 등록이 되어 있어요. 왜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한글로는 콘텐츠라고 쓸고 영어로는 content라고 합니다.

05:42:28

중요하지 않으나 아무튼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혹시 하나 있을까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무튼 매력적으로 만들어낸 얘기입니다. 포장을 잘하는 얘기예요. 여러분 솔루션에 대해서. 스토리와 메시지죠. 결국 그 안에 담고 있는 메시지. 여기서 하고 마케팅 첫 시간에 배웠던 포지셔닝의 중요성이 나오는 거예요. 고객의 마음에 우리의 솔루션을 어떻게 인식시킬 것이냐. 마케팅은 인식의 싸움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결국에는

05:43:11

우리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게 하느냐 하고 있느냐의 싸움이에요. 마케팅이 뭔지. 결국은 사람의 마음으로도 따뜻한 감정과 관련된 얘기입니다. 그걸 가기 위해서 최대한 창의적으로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는 얘기가 우리의 제품을 최대한 극적으로 부각을 시켜야 되는 얘기잖아요. 마케팅이 일 아닙니까? 그게? 무슨 남들이 해줘요? 무슨 회계 담당자가 해줍니까? 개발자가 해줘요? 마케팅이 해야 될 일이라는 얘기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은 너는 개발자, 너는 마케팅이 구분이 자체가 없습니다. JD가 없어요. 잡디스크립션이. 말 그대로 모두가 한 방향으로 움직여서 우르르 갔다가 우르르 가는 구조밖에 없죠.

05:43:42

어느 정도 체계가 잡혀 있는 구조에서는 마케터를 전문 마케터를 연결하고 CMO도 두고 이런 구조로 하는 거죠. 아무튼 제품 서비스는 우리가 펼고자 하는 스타트업의 제품 서비스나 이런 걸 뭘로 얘기를 했습니까? 매체. 매체로 연결하는데 이게 매력적으로 패키징된 그 스토리와 메시지를 여기다 태우는 거예요. 미디어이다. 아까는 여기 대해서 얘기했잖아요. 얼마나 매디어 효율적으로 쓸 것이냐는 부분을 얘기를 했다면 그러면 이제는

05:44:15

그 위에 태울 구체적으로 뭘 태워야 되잖아요. 콘텐츠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도대체 콘텐츠가 뭐니? 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게 바로 이겁니다. 상상력과 창압이 필요하죠. 우리의 우뇌가 아주 잘 작동을 해야 되는 그 구조가 되는 거죠. 마케팅을 하면 그걸 잘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 콘텐츠 마케팅은 고객의 길목을 잡는다. 라는 얘기. 그래서 고객을 낚는 기술은 광고라면 아까 말씀드렸죠. 이렇게 산탄초. 하지만 고객이 우리들에게 풀링, 고객이 당겨지는 구조 이걸 만드는 게

05:44:55

우리가 얘기하는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스스로 찾아오게 하라. 아까 말씀드렸던 오가닉 서치죠. 그 부분과는 다 있습니다. 그걸 만드는데 결국 두 가지 다 콘텐츠 마케팅도 고객을 풀링해야 되고 그 다음에 오가닉 서치를 통해서 퍼포먼스 마케팅에서도 우리 고객을 풀링하고 이 구조를 두 가지를 다 짜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 가장 최고의 베스트 퍼포먼어이자 베스트 크리에이터로서 우리 마케팅으로 자리를 자랑합니다. 꼭 스타트업 뿐만일까요? 아닙니다. 일반 기업의 마케터의 역할이라면 그 두 가지 뜨거운 심장과 냉철한 이성의 머리를 다 갖고 있어야 되는 게 거기서 나온 얘기예요.

05:45:32

그래서 마케터는 야누스다. 두 가지를 다 갖출 수 있는 앰비 덱스터로스라고 하나요? 영어로. 그런 양란의 양면성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능해야죠. 그래서 마케터가 좋은 회사가 결국에는 성장을 잘 하더라고요. 자, 이거는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아주 늦긴 한데 다음 주까지 원래는 그것까지 다 끝내야 됩니다. 그로스에킹까지. 걱정이 슬슬 밀려옵니다. 아무튼 열심히 한번 달려보죠. 자, 오늘 고생하셨고 다음 주에 마케팅이나 주제를 마시고 또 하시는 게 이렇게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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