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하나님의 주권과 이스라엘의 신앙 공동체

Shared on April 17, 2026

05:11:02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통치 - 아, 아, 아.

05:12:02

하나님께서 가난을 주시는 것은 거기서 깜빡하게 살아야 되니까 비행위가 아니고 하나님을 왕으로 둔 공동체 그런 의미도 분명히 있는 거죠. 우리가 나라라고 했을 때 한국을 얘기했을 때 단순히 이 땅만 이야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사회적인 공동체에서 이런 의미를 같이 생각하셔야 돼요.

05:12:51

그 다음에 이제 주권. 우리 이제 일반 세상적인 주권은 국민이 주권자지만 모든 권리가 국민에게 나온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통치에서는 누가 주권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이 가장 높으시고 우리가 그 목적을 따라서 따라가는 거지 하나님을 믿는 그 안에서는 민주주의 그런 것들은 우리가 손 들어가지고 하나님께 하나님 우리가 이게 마음이 됩니다. 하나님 마음이 됩니다. 이렇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고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불안정하니까 뭐 거수를 해가지고 정하지만 완벽한 분이 정해준 것이 있다니 어때요? 완벽을 따라야 되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주권 하나님이 있게 있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하나님의 인재로 이렇게 연결돼서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작됐는데 예수님께서 오셨고 또 어때요? 예수님께서 우리 그 이스라엘에 딱 오니까 이제는 이스라엘이 단순히 혈통적인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새 이스라엘이라고 하죠. 이제는 이방인들도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구원은 없는다. 그래서 새 이스라엘이라고 하죠.

05:13:51

액성, 새 이스라엘 이렇게 또 이야기할 수도 있고 또 예수님의 당시에도 이제 예수님께서는 왕으로도 우리에게도 오셨고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물론 가난한 땅도 하나의 그런 가난한 땅이지만 이제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또 새로운 공동체가 되어서 교회가 형성되는 기틀이 마련되고 또 하나님의 인재는 성정과 함께 예수님을 통해서 또 드러났다 현재는 또 보자고 하면 우리가 영적 이스라엘인을 강조하는 이유는 우리가 단순히 활성적인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이제는 어때요? 이방인이든, 교대인이든 일단 예수를 믿어서 구원을 받는 사람 받은 사람, 이 사람들이 성님의 백성을 되었다라고 하는 거죠 그게 골자죠

05:14:32

그리고 여전히 생말에 관련해서는 죄 아래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종말에 이르기 전까지 우리가 위만한 그런 생각을 가지는 거고 그 다음에 왕의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예수님께서도 우리한테 로마서지들이 이야기하고 우리를 왕같은 지사장이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왕과 같은 그런 삶을 살아야 된다라는 거예요. 죄에 속박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권세로서 이것을 우리가 다수의 믿고 지배하는 하나님께서 창조국도 인간을 만들 때도 어때요? 우리에게 무슨 권세를 주셨어요?

05:15:04

다스리는 번세. 정복하고 다스리라. 땅에 충만하라 그거는 첫 번째. 번성으로 해서 땅을 채워라 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온 세상은 땅에 퍼지는데 땅만 채워서 그냥 이렇게 사람만 많아라 그런 말이 아니죠. 땅을 다스리고 정복하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동물도 어때요? 무섭고 사나운 동물이지만 인간들이 조명을 하잖아요. 그리고 또 땅이라든가 살림이나 바다를 가꾸는 사람이 누구예요. 동물이 같고요 동물이? 아니죠. 요즘에 막 여러 가지 그런 플라스틱이라든가 무슨 이상한 게 또 어부들을 쓰는 그런 망 같은 거 끈 이런 걸로 해가지고 수다리나 이런 거 막 바다 표본 이런 것도 보면 칭칭 감겨있고 바다 거부 같은 보레 이런 거 있잖아요. 잘라주고 그런 거. 우레는 못하잖아요. 새 거 가서 잘라줄 거예요? 아니죠. 사람이 왜?

05:15:59

처음으로 창조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왕이신데 우리도 하나님과 어떤 어떤 형상이 있는데 그런 형상 중에서 하나의 그런 피팅 중에 하나가 다섯인가라는 거죠. 우리 삶의 경우는 현재 삶에 대해서 우리가 시간이나 돈이나 건강이나 이런 데에 구속이 되면 되겠어요. 흑밭이 되면 안 되겠어요. 자연스럽게 다스리는 시간은 우리가 다스리고 우리가 건강으로 우리가 어떤 부분들을 다스리지 못하지만 그때가 먹는 것을 조절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조절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조절을 하고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해결해 나가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또 이렇게 왕과 같은 역할로서 우리에게 보여진다.

05:16:43

그 다음에 우리가 영적 땅으로 얘기한 부분이 공동체니까 영적 공동체로서 이제는 나의 삶이 바로 하나님의 주신 터전이 될 수가 있고 또 우리 교회가 또 내가 하나님과 함께한 그런 공동체를 영적인 공동체가 하나의 땅으로써. 그런데 그런 공동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살게 되냐 바로 영적인 유산으로써 기도나 전도나 말씀이나 이런 것들을 또 전파하는 것. 이런 것들이 현재 또 우리의 땅과 관련된 부분이라고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임재는 이제 교회에 와서 성령의 임재로서 드러난 것. 그리고 마지막에 종말 때에는.

05:17:21

3 이상 배우려고 나오지만 종말 때에 이제 영생을 얻고 종말업과 관련된 것은 영원히 영원히 또 한가지 특징은 거룩 이렇게 볼 수 있죠. 영원한 생명을 종이가 없고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어때요? 그동안에는 죄의 생활을 했지만 이제는 어때요? 종말 때에는 완전히 거룩한 그런 사람으로서 우리가 변화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과 똑같이 우리가 더 거룩한 그런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완벽한 그런 원래부터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그런 백성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요한피시로 보시면 돼요. 요한피시로 22장 5절에 보면 하나님과 함께 다스린다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함께 오늘 오늘 다스린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 우리가 통치한 하나님이시나 우리의 역할이 하나님은 무슨 노예처럼 수정적으로 이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화답하고 경배하고 우리가 또 어떻게 종말 때에는 그런 일들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하나님과 함께 다스린다라고 그렇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그리고 이제 따며 관련돼서는 분명히 이제 또 새 예루살렘

05:18:22

세 땅이 있다 그러니까 참지 창조에 제일 처음 처음에 때 처럼 상상에서 유황의 시기 시작까지 죄에 속한 그런 그런 영역들이 싹 사라지고 이제는 완벽한 또 색당 할 땅을 표현을 어떻게 했어요 3 예루살렘이 아래에 나아 그 내용에 보시면 어때요 그 색상과 에서 예산에 그 날에 에덴 산에 처럼 생명 강가가 흘러고 옆에 있는 어때요 과일이 생명 과일이 열리고 물도 생명이 들어 있고 어 본사기 깔려 있고 막 그런 것들 그러한 그런 영역에서 그러한 영향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공동체로 이렇게 통화하게 된다 라는 것을 주고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인테면 사리일체는 더 이상 성정도 또 빛도

05:19:08

어두움도, 당도, 죽음도 이런 것도 전혀 없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그런 하나님의 인재도 완전히 있는 제가 바로 도망이다 라고 하는 거죠. 저는 이제 여러분들도 지금 표 만들고 계세요. 이거는 저를 위해서 하는 게 저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각자를 위해서. 저도 제일 처음에 이거를 가르칠 때 이거 이렇게 저도 막 그래서 저는 이렇게 줄고서 막 했었죠. 그래서 답답한 학생이 저를 보고 답답하게 여긴 학생이 이걸 만들어줬어요. 저는 아직 할 줄 몰라가지고 이렇게 엑셀이라든가 한 번 한 번 풀어가면 해야 되는데 저는 여기 엄두가 안 나서 몬락할 못하겠더라고요. 이런 걸 주로 손으로 그어서 하는 걸 잘하는데 그랬더니 학생이 그걸 만들어져가지고 파일을 이제 저어가지고 제가 이제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면서 저도 그걸 계속

05:19:59

전에 10년 20년 전에 했던 거 그대로 썼을 것 같아요 아니면 계속 바꿨을 것 같아요? 바꿨죠. 이게 해가 지나면서 '아, 이 부분 조금 잘못됐네'라고 바꾸고 이때 여기까지 표표를 '선을 여기까지 해야겠다'라고 바꾸고 이래서 바꾸고 저래서 바꾸고 이렇게 해서 계속 바꾼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면에서는 저한테 배운 게 큰 축복인 거죠. 아, 네. -잠시. -맞아요. -박수. -아, 이 부분은 정말 너무 대구를 했으니까 이게 엄청 통장이 되었을 거 아니에요. 제가 공부 끝난 걸 보자마자 학생들이 막 붙였을 때는 10시간이 있지 않은 것으로 비하다고 하면 지금에는 뭐 비하 수가 없죠. 그런 비해하는 거나 이런 평생 같은 것들이 세월이 지나고 또 나이가 먹으면 그게 또 조금 더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집은 다 나이가 많잖아요. 그런데 나이가 넘을 때도 있지만 나이가 적을 때는 저러고 그래서 이제 체력적으로만 또 머리가 더 펑펑 잘

05:21:01

돌아가고 그런 장점이 있어야 할 때 장점은 뭐예요. 먹어야지 말이죠. 경력이 경험이 많이 나고 경험이 많이 나고 먹어야죠. 성경 공부할 때. 안전심이 없으면 좋겠어요. 성경 공부가 관련해서. 이해가 어떤 걸까요? 절정당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나이가 들어서 이해가 잘 되는 부분이 있어요. 성경이 있어요. 그리고 또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통참이 많이 생겨요. 제가 공부를 해보니까 그러더라고요. 나만을 잘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까 또 이런 부분들이 깨달아지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표를 만들고 저쪽이 써봤는데 이러한 내용들을 써가지고 이것도 뜨고 그 다음에 주제 같은 거 있잖아요. 저를 간단하게 썼는데 주제 같은 거를 써가지고 이런 종이 아니면 더 큰 종이에다가 제가 원하지 말고. 아 closely

05:22:01

다음 주에 저한테 내시면 제가 보고 잘못된 부분이 있는가 체크해드리는 거니까 그렇게 하시고 그래서 좀 열심히 내서 하시는 거예요. 귀찮아만 하지 말고 그때 잘 만들어 놓으면 이제 갑으로도 없을 수 있을 만큼 그리고 앞으로도 기회에 찍혀서 이것을 바꾸고 더 쉽게 보충할 부분이 있으면 되서 보충하시고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오늘은 이제 오경으로 돌아와서 성경의 이야기 첫 부분 모세가 큰 다섯 번에 대해서 우리가 모세 오경을 뭐라고 불러요.

05:22:34

오로아 울법이라고 보게 됩니다. 이제 토라라고 하는 말은 원래 야라라고 하는 단어에서 왔어요. 가르치다, 지붕하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토라라고 하는 것은 조분 의미로 썼을 때 이제 율법이 되는 거고, 조분 의미로 봤을 때 오병을 의미하는 거고, 넓은 의미에서는 그냥 하나님에게 가르치, 이렇게 하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토라라고 하는 말이 하나의 특판이 아니라 그 여러 단어가 뜻이 있다는 것을 같이 봐주세요. 만약에 시판에서 여우와의 율법을 죄악을 묵상한다, 그래서 우리가 오병만 죄악을 묵상하라 지금 그 얘기인 거예요? 아니죠. 근데 여우와의 율법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히 하나님의 아예 무슨 전체를 안 되는 거예요. 시판 당시 그 점에서만 얘기하는 것은 구약이었겠지만 이제 우리가 전체 성장에서는 구약과 신이 나타내야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의를 하셔야 되죠. 자, 모세 옥경들 지난 시간에 이제 시간 배경으로 봤을 때,

05:23:34

아시죠? 네. 그러면 시간을 그냥 말로 해볼게요. 오늘 수컷도 있고 하니까. 올라 쓰지 마십니까. 청정 때 아나안이 성분되었을 때 중원전본년? 3천명. 그 다음에 아브라함. 2천명 정도까지. 그러면서 3천명이 시작되는데 이제 아브라함 부터 시작해서 한 3천명 정도 지난 다음에 이들이 어디로 가요? 20대. 그래서 20대에서 몇 병년? 4천명 정도. 15세기나 13세기. 네.

05:24:35

100년까지가 1세기인데 101년 정도가 몇 세기 되겠어요? 2세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현재 사는 지금 우리가 2026년인데 몇 세기라고 불러요? 20세기라고 해도 20세기라고 하지 않고 그 이유는 1년부터 100년까지가 이미 1세기이기 때문에 101년부터는 당연히 2세기가 되는 거죠. 여러분께 이해를 하시는 거예요. 기원이나 주전이나 마찬가지 이런 것들도 다 해결되니까 그래서 이제 출연국이 있고 그 다음에 출연국을 한다면 어디로 가죠? 광야. 광야. 광야. 광야 40년까지가 창세기부터 광야 40년까지 이것이 출연국계의 내용이 중수기 10년기 거기까지의 내용입니다. 특히 이제 참세기의 내용이 창조부터 시작해서 어디까지? 이집트 7, 초반까지 나왔죠? 그 다음에 출연국계는 이집트에 사바지를 건너 뛰어버리고 그 다음에 바로 고생되니까 거의 뭐 사바 30년에서 고생하시는 분을 빼자고

05:25:35

그는 그걸 꼭 확인해놓으면 지난다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출연국으로 가까운 때가 돌아왔다. 근데 이제 보세요. 여러분 출연국 때, 출연국 때 하나님께서 이 날짜를 2월 1일로 바꿔라 라고 하면서 2월 10일 되면 너희가 양을 잡고 4일 지나서 14일 방. 즉 1월 15일 날 출애국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출연국의 날짜는 1년, 여러분 얘기 없애, 1년 언제. 1년 2월 14일 날. 1년 2월 15일 뭐 이렇게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1년 2월 14일.

05:26:11

그 다음에 주요 관련된 면도는 언제냐면 출연국기 19장으로 왔을 때 신뢰상에서 이들이 다가가고 하나님과 언약을 맺을 때 일단은 1년 몇 월 3월 정도 되었다 3월이라고 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3월 15일인지 아니면 언제인지 모르지 할 때 그 정도 되었을 거다라고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하나님께서 성막을 만들려고 해서 성막을 만들어요 성막을 다 만들다 안 해도 필요라고 하는 거는 스페셔를 만들기 때문에 세트를 치는 거예요 한마디로 말해서 세우는 거 세우는 일을 했는데 기회가 언제

05:26:49

2년 1월 1일, 2년 1월 1일, 중요한 연동급회를 기억을 하셔야 돼요. 이번 출연국회 40장, 출연국회 39장 40장에 보시면 여러분들이 성막을 다 만들었다. 그때가 성막을 만들고, 출연국회를 해서 신행단에 오른 것은 1년 3월이었는데, 그 다음에 2년 1월 1일, 외국도 쉽죠. 2년 정원 추가로잖아요. 이때 성막을 세웠단 말이에요. 그동안은 천막이니까 천막이 만들고 여러 가지 실도 만들고 했는데, 그날은 완전히 축조를 해서 텐트를 칠하면 어때요? 기둥을 세워서 다 연결해서 집같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처음으로 한 때가 어제가 1월 1일이다. 이게 출연국회 40장에 나오면서, 외국으로 연결이 되는 거예요.

05:27:45

여러분들이 출애국기, 레위기 같은 것을 그냥 제산법이라고 생각하는 수가 있는데 제산법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에요. 이거는 따로 책이 아니라 이렇게 출애국을 한 이후에 신혜산에서 하나님께서 성관을 하신다고 해가지고 그것들을 다 만든 다음에 이제는 어때요? 이 성방에서 무엇을 해야 되는가? 그리고 성방에서 누가 일하죠? 제사장에서 레위기인지 이야기를 일을 해야 되니까 제사장과 레위인이 할 일을 적은 것이 바로 이 레위기인 거예요. 그러니까 순서에 따라서 있는 거지 딱 제사장에 있는 것이 아닌 거예요. 같이 열어서요. 레위기 이렇게 나오고 레위기 때에도 계속 2년 1월 1일 이렇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민수기로 오니까 민수기에서 10장 11장 10, 7장 11절에 보니까 드디어 신혜산을 떠나게 돼요. 그 날짜가 언제냐? 2년 2월 20일

05:28:39

2년 9월 20일 그러니까 약 2달 20일 정도는 이 사람들이 다 떠날 준비를 하고 성막과 함께 떠나는 거예요. 그전에는 성막이 없었을 때 없었지만 이제는 성막을 가지고 떠나요. 그러면서 하나님이 출발했을 때 성막을 짓기 전부터 불구름과 구름기둥으로 함께 했지만 성막이 있으니까 성막 위에 하나님의 구름과 불로 함께 하시면서 자 이것이 멈추면 멈추고 가면 가고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과야의 SM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민숙이 10장에 2년 2월 20일부터 해가지고 그런데 이 20장에 오면 이때 아론이 죽었다고 나오는데 그때가 40년씩 열대는 거예요. 40년이 5월이에요. 그럼 민숙이 10장부터 그냥 20장 정도까지가 과야 39년이 적힐다는 거예요.

05:29:34

그리고 우리가 광양의 몇 년이죠? 전체? 30년인데 39년이라고 하는 그것은 민수기의 10년 정도밖에 기록할 것이 없고 처음의 1년이 엄청 중요했기 때문에 출연국기의 내위기, 민수기의 10장까지 적혀있다 이걸 여러분들이 잘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서 왜 중요하나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언약을 외쳤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고 또 거기에서 성막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성막을 만들어 주시고 그 다음에 제사를 어떻게 드리고 이런 것들이 적혀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고 이런 기록이 있기 때문에 어때요? 이후에도 이스라엘이

05:30:11

성전을 지을 때도 어떻게 하겠어요? 성막을 지은 것을 본떠서 이렇게 같이 만들 수 있고 또 거기 재산을 들이는 것도 옛날에 과거에 출연국기 때 또 레이브에서 알려주신 곳에로 이스라엘이 파신 것을 볼 수 있겠죠. 만약에 이런 기록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하나님이 다시 모세를 부르는 거 아니면 또 다른 사람한테 말을 해야 되는데 복잡하죠. 그래서 지금 창세기부터 10년기까지의 내용은 성경에서 정말 없어서는 안 될 그러한 모든 율법과 내용들을 담고 있는 그런 책이에요. 그래서 이제 민수리에서 광야 생활이 끝났고 이제 신랑기에 오니까 신랑기 일상상자가 이미 몇, 몇, 몇, 언제 라고 그랬어야 돼? 40년하고도 11월 1일이 된 거예요. 40년하고 11월 1일이. 그러니까 거의 40년 끝 마지막. 정말 모세가 마지막 11월 30일에 죽어난지는 알 수가 없지만 모세가 죽기 그냥 한 두 달 전인 거예요. 그때 벌써 신랑기 뭐예요? 신동기라고 하는 것은 아 이제 모세 갖고 죽는다.

05:31:11

죽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여호와가 다 외워서 뭐를 말해줄 수 없잖아요. 그래서 기록된 하나님의 법이 있고 그리고 이제 모세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다른 부분이 있다고 있어요. 이걸 잘 기억하셔야 돼요. 방야 39년 첫 번째 1년과 방야 39년 40년이 지나는데 처음에 출연국을 했을 때 이들이 민수기에서도 숫자를 세어 인구조사를 합니다. 두 번에 걸쳐서 인구조사를 하는데 1장과 2심장이 나오는데 첫 번째 인구조사라는 걸 하는 것은 가난에 들어가서 싸운 사람 전쟁에 나갈 그런 용사들이 각 집안마다 몇 명이 있는가 이걸 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 2심장이 와서는 사실상 이제 첫 번째 세대 첫 세대 출연국을 했던 처음 세대가 다 죽었대요. 그 무슨 말인가? 이스라엘에서는 숫자를 세울 때 인구조사를 할 때 일단 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자 여자 다세요.

05:32:05

남자들은 가세요? 아니면 나이가 전쟁이 된 거예요. 몇 세 이상? 20세 이상으로 숫자를 쐈어요. 그 정도가 돼야 전쟁이 다 갈 수 있기 때문에 한 거예요. 그 사람들을 무시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여자들을 무시하고 어린아이들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전쟁에 나갈 사람들을 세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그래야지 우리가 어떻게 방비를 해야 되는지 이런 걸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인무조사를 했는데 이때 이제 사람들이 20세 이상이고 그러면은

05:32:36

방향 40년을 지났으니까 그 때 그 제일 단 마지막 그 나이가 제일 어린 사람이 누구예요 그 숫자 3사람을 들어서 60세죠 그러니까 60세 60세 이상 항상 다 죽었다 이상하시면 되는 거예요. 60세 다 죽었다 그리고 60세 이하만 남은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이 기억할 때 신명기로 왔을 때는 이미 위에 세 명은 다 죽고 모세와 그리고 여호와 갈렛 그 세 사람만 살아있던 거고 나머지는 다 죽었어요. 그 다음에 이제 새로운 이스라엘 있잖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우리가 제2 이스라엘 이런 식으로 또 그런 식으로 또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들은 어때요? 광야에 있었으나 그들이 어렸으니까 특히 1살부터 20살은 어때요? 출혈국을 했어요?

05:33:24

그 사람들 출애국도 안 했잖아요. 그리고 또 나이가 어린 사람들은 서른 사람 먹은 사람들도 출애국이 그냥 가물가물을 기억에 나고 이집트에서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 광야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벌써 40살까지니까. 그런 사람들은 모세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있고 출애국의 경험이 없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다시금 가난에 들어가기 직전에 바로 모세가 이들에게 하나님이 그동안에 어떤 분에게 해주셨다면 그 다음에 우리가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는 율법이 뭐다 라고 하는 것을 강조해서 이야기해주고 그 다음에 내가 죽거든 영호수화가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너희가 가난하게 가서 그 땅을 점령하고 살 수 있다. 이런 것들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용들이 전부 다 이렇게 창세기부터 신문에까지 내용이 전체적으로 줄거리가 이어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특히 레일드 같은 경우에도 제사법을 따로 읽는 책이 아니라 그 최애국의 여정 안에서 일어난 일들, 이야기 안에 있는 그런 하나의 책을 읽는 거예요.

05:34:25

여러분이 보시는 거예요. 그런 전체 구조를 알고 첫 번째 우리가 서명 공부할 때 이렇게 언제 어디서 이 부분 여러분이 아시고 계셔야 해요. 그리고 제가 수업 지자님의 지도를 하나 보낸다 이제 올리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제 여러분의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을 도공하는 것은 별로 안 보셨을 수도 있겠지만 언제도 중요하고 어디서 우리나를 찾아보는 것도 이제는 조금씩 필요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도를 보시면 이스라엘의 지도가

05:34:57

지중해고 이스라엘 지도를 보시면 항상 여기 계속 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이건 갈매산이 갈매산. 갈매산을 중심으로 해서 여기가 이렇게 잣씨가 짓고 그 다음 일자 이렇게 이런 식으로 이렇게 빌려서 위에가 뭐죠? 갈릴리 한줄기 요단 이거 사해 이렇게 이스라엘 땅이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갈릴리 요단 사해라고 하는 물줄기 3개가 크게 이렇게 놓여져 있는 땅이에요. 그리고 오른편에 여기는 사막의 사막. 방향 방향. 방향 지대가 이쪽 부분으로 갈 수가 없고요. 그 다음 서쪽은 지중해. 바다가 있습니다. 위에는 산매이고 비에는 사막으로도 있고 여기 방향. 그 다음 이쪽으로 가면 어디죠? 이집트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이렇게 애국에 간다는 말이 많이 나오는 이유가 미국이니까.

05:35:58

엄청 큰, 옛날에 번호했던 큰 나간고 이집트는 날강이라고 하는 큰 강물이 있고 그 날강이 매년 범람을 해요. 그래가지고 땅을 인택하게 하는 거예요. 범람을 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닙니다. 범람이라고 호소 나와가지고 물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땅을 개강해주는 좋은 역할을 해서 이집트에는 거의 항상 농사 쉽고 아주 풍요로운 땅인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바나안에서는 강물이 되면 어디로 가요. 이제는 감안부들이 거의 없네요.

05:36:31

나의 강이 항상 흐리게 돼요. 나의 강이 많은 적은 없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데 가나안은 이렇게 반일리 요단 사회고 그리고 짠 바다 그리고 물이 많이 없고 물을 어떻게 해서 얻느냐 물이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저 위에는 헐머산에서 이슬이 모여서 그 이슬이 이렇게 줄기를 따라서 산으로 내려와서 그런 이슬이라든가 아니면 땅을 파서 오물 그래서 상세계들 보면 항상 못 파는 이야기가 엄청 많이 나와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비가 자주 내리고 하니까 비에 대한 고마움을 잘 모르거나 이슬아엘에서 뒤라고 하는 것은 요거 하나님의 은혜라 그저 여기 여겨지는 그런 역할인 거예요. 이집트인데 여기서 이제 이집트가 있고 이 이집트 이 사이에

05:37:16

이렇게 우리 사지에 보시면 이 부분이 우리가 신의 방으로 하고 여기의 제일 아들이 이 부분이 신의 사항이 아닌가 라고 추정을 하고 있어요 정확하게 우리가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서 이제 그게 나아 출발해 갖고 시나에 사에서 와가지고 여기서 여기를 지나가고 이쪽으로 오는데 알지 모르겠는데 아 그래서 크게 그려야 그냥 여기와 연결 되었을 때 보니까 는지요 되었을 때 이 지역에서 가데스바다에서 한번 놨다가

05:37:50

안 안으로 갈 때는 이러한 루트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지도를 한번 봐 보세요. 카톡을 열고, 카톡에서 한번 단톡방에서 그 지도를 보시면 빨강색으로 되어 있는 이 지도예요. 이렇게 여기 지도를 다 보시죠? 지금 보시면은 정확한 위에 왼쪽 꼭대기에 보시면은 수꽃이라고 써있고 앞에 조금 잘... 라암셋이라고 써있는데 보이시죠? 라암셋. 거기 손가락을 가르쳐 봐요. 이렇게 손가락을. 라암셋이 고생이에요. 고생. 고생의 다른 이름이 라암셋이에요. 라암셋부터 시작해서 쭉 내려가서 어디를 봐요. 빨쫓고 한 상태 제일 아래로. 그래가지고 다시 어떻게 해요? 올라가죠? 근데 어때요?

05:38:36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 보죠. 여기 지금 원이 하나 그려져 있잖아요. 이게 땡 돌아가는 그 단어로 돼요. 이렇게 해서 이쪽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반대쪽으로 해서 이 단을 건너서 올라가게 되어 있는 루트예요. 나중에 제가 더 설명해 드릴게요. 이 부분은 머릿속으로 지연을 하고 계시면 돼요. 가제스 반응을 보고 있는 부분은 될 수 있다고. 지금 창세기죠. 창세기. 창세기와 에덴 동산 이런 거는 거의 여기 있어요. 이 부분에 이 부분에 있다고 보고 에덴 동산이 이쪽에 있었고 그 다음에 아브라함이 갈대야 오류에서 하란을 거쳐서 가난으로 들어오죠. 그래서 갈대야 오류는

05:39:17

여기인지 아니면 저 위에 동네인지 잘 알 수 없어요. 굳이 하나고. 일단 그 아프라 보은 루트는 여기 위에서부터 하락을 거쳐서 이렇게 남쪽으로 내려온다는 길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움직일 때는 항상 위쪽으로 가서 오른편으로 아니면 요단을 건너서 오른편이 있으나 이쪽은 방향이기 때문에 여기를 통과해서 가지는 못해요. 완전하게는. 이쪽은 사방이기 때문에 완전히 이쪽 나라로 가지 못해요. 이쪽 나라에 아수르와 바렐룸이 있어요.

05:39:50

여러분의 지도를 보시면 페르시아만이 있고 두 줄기기 있어서 티브리스도와 유브라데 강이 있고 티브리스 쪽에 붙은 것이 이제 아소를 처음 위에 그 다음에 유브라데 강에 붙은 것이 바다를 놓은 일이 되겠습니다. 나중에 지도를 볼 테니까 그 때 보시면 되겠고 오늘은 이제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하는 것을 어렵게 배웠어요. 그 다음에는 뭐하죠? 환경의 특징 첫 번째, 역사죠.

05:40:23

뭐가 아닌 것보다? 헛과 아닌 것보다 실질적으로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를 지금 배웠습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 일하고 이렇게 분명한 지구가 있고 언제라고 하는 게 있기 때문에 성경의 말씀들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두 번째로 와서 성경이 책이니까 책에 책을 써. 글로서 이 내용을 배우는 거예요. 착색인을 배웠을 때 우리가 금방 전체 창사기사부터 신명까지가 하나에 이어지는 스토리 위안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제 창사기의 내용을 볼 때에는 창사의 길을 쓴 사람이 되죠. 모세. 모세. 되기 때문에 모세의 눈으로 이걸 읽어야 된다는 거예요.

05:41:05

우리가 어제 그 아남바 하와때부터 시작했을 때에도 아남바 하와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식사를 내려서 그대에게 생명이 유키조리 죽음으로 되었고 회부로 돌아가라. 그리고 임신과 축산의 고통, 땅을 내는 고통, 그리고 또 에덴 동산에서 쫓아주죠. 그런데 특별하게 전에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가지고 옷을 입히잖아요. 그럼 왜 입혔어요? 가지고 옷을 왜 입혔어요? 고맙습니다.

05:41:36

그래서 가지고 오신 왜 부원이 안 보여요. 작작 없이 예수님을. 예수님을 예상한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는데 이제 그새 붙이는 것 같은 느낌이 약간 그 중간에 설정이 뭐냐면. 여보세요. 이제 모세가 썼다고 하면. 가지고 오신다. 그럼 하나님께서 가지고 오신다. 생겨라 해서 가지고 오신다. 필요가 너무 많으셨어요. 당연히 가죽을 잡았다는 의미죠. 가지고 오신다. 그 전에는 동물이 안 생겼으면 모르는데 지금은 어때요. 동물들이 다 있는 마당이고 하나님께서 죄 지은 인간 때문에 인간에게 있어서 제사법 같은 것을 다 생각을 해놨을까요. 안 해놨을까요. 다 생각하셨죠. 그러니까 이런 제사를 드렸을 거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보면 가인과 아베는 어떻게 알고 제사를 드렸어요. 누가 그걸 알려줘서. 뭔가 배운 것이 있고 아담과 하와가 그런 일이 했기 때문에 자식들도 배워서 하나님께 번제도 드리고 소재를 드리고.

05:42:37

드린 것을 알아달라는 거죠. 그러면 그때 내 외계가 없는데 어떻게 아느냐? 내 외계라고 하는 것이라면 헷갈리시면 안 돼요. 내 외계라고 하는 것은 제사를 어떻게 드리는지를 공식적으로 기록한 거예요. 그 전에는 기록이 없었을 뿐이지, 공식적이지 않아서 그러지 그 제사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추억기 20장에 가야 10회명이 있는데 그러면 추억기 20장에서 그때 하나님께서 10회명을 줬으니까 그럼 창세기에는 10회명이 없을까요? 있어요. 창세기에는 가인이 하나님 죽이니까 하나님은 뭘 해요? 뭘 받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뭐냐면, 추억기에 왔을 때 모든 것이 기록이 되는 거예요. 선후바라고 하는 거예요. 공식화가 되는 거예요. 공식화가 되는 거고, 비공식이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죠. 여러분들도 학교에 들어갈 때는 아무리 나이 7살, 8살을 찰다 그런 건 상관없어요. 뭘 따라서만 하는 거예요.

05:43:37

내 쪽보 나의 출산 증명서 증명서의 넌 년 몇 알 것이고 나오고 그걸로 하는 거지 아 저 원래 2년 전에 태어났거든요 아야 한 번에 진단한 거예요 그래서 공식하라고 하는 것을 잘 기억하셔야 되요 그래서 이렇게 가지고 있으라는 것은 분명히 자리 예를 들이 죄를 절진 하나님께서 이 백성들 아담과 허가의 주의를 없애기 위해서 산 죄 없는 지피 증성을 잡아서 그 다음에 진한 들여서 이 용세 따라는 걸 같이 있고 그리고 이제 이 가정도 2편 중복까지 거기에는 불러 온다 이라 이렇게 그 다음에 또 하나지는 놀라운 것은 뭐냐면

05:44:17

예를 들자면 하나님께서 이들을 쫓아낸 다음에 어떻게 했어요? 생명나무의 길을 막아버리죠? 네. 여러분이 봤을 때 생명나무의 길을 막은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상하다는 것 같아요. 다행히 막아야지. 여러분들이 우리가 거기까지만 보면 하나님의 심판으로서 생명나무를 막았다 이렇게 생각하죠. 그런데 생명나무를 막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죄지연체로 인구의 가운데. 죄지연체로 인구의 가운데 영웅성은.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인구의 영웅성은.

05:44:53

죄가 있는데, 죄의 하나님은 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죄의 되거나 했잖아요. 그러니까 잘 들으세요. 잘못된 말들을 하셔야 여러분들이 잘 말씀하셨어요. 왜 그때 그거 잘못된거에요? 죄의 하나님 같은거 없어요? 하나님 오직 한국으로. 이제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었으나, 사람이 죄의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죄인인데 생명나무를 먹어서 염색을 해버리면, 영원히 살면서 뭐가 되죠? 죄인. 영원히 살면서 사망과 고통과 질의 그런 것 계속 늘고.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죽고 싶어요. 죽고 싶어도 죽지도 못하나요? 이렇게. 보통에서 헤어질 수가 없을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나무를 남은 것도 하나님의 심판이 또 하나서 좀 뭐에요. 그게 하나님의 희생입니다. 네. 근데 산이 내 하나님이에요.

05:45:56

놀랍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이제 우리가 잘못하고 할 때 우리에게도 연단을 주시죠. 보통 주실 때가 있고. 심판할 때가 있어요. 그냥 연단을 때도 있지만 심판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심판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또 어때요. 아유, 내가 좀 그만했구나. 내가 또 아파 봐야. 아유, 내가 또 이 진짜 병이 없었을 때, 건강했을 때 감사함을 좀 몰랐었구나. 돈 없어봐야 있었을 때 내가 참 감사함을 몰랐구나.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하나님의 심판은 결국은 우리를 위해 선을 위한 것이지. 우리를 악하게 해서 막 숨 들이 하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제 여러분들 전화 때로는 이제 하나님께서는

05:46:36

하나님 나한테 왜 이렇게 고통을 주시나 그런 거 원망하고 그럴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는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걸 통해서 우리가 더 하나님과 가까워시기를 원하는 거예요. 우리가 봤을 때 솔직히 얘기해 봐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은 이렇게 편하게 살 때 좀 뭔가 괴로운 일이 있을 때예요. 괴로운 일이 있을 때예요. 이게 테려야, 미래야. 안 가든 새벽도 가고, 성경은 되니까, 기고도, 열심을 하고, 시각도 너무. 그렇잖아요. 하나님은 그렇게 되죠.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서는 현재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죽기 전까지는 정확하게는 잘 깨달을 수는 없으나 분명한 것은 뭐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진 계획은 하나다. 우리를 위한 거다. 이런 거에요. 우리가 그것도 이제 기억을 하셔야 되죠. 그래서 이렇게 부각적인 부분들 연결된다는 것을 잘 기억하셨고, 그 다음에 이제 창세기로 왔을 때

05:47:29

노트류를 하면 돼. 노트류를 불러서.

05:47:41

그래서 오경의 전체로 이항기가 연결되기 때문에 오경의 내용조차도 생명이나 땅이나 인재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언양이라고 하는, 우리나라 말로 하는 약속이라고 볼 수 있는데 성경에서 보면 어려운 말로 언양이라고 하는 것이 연옥사 페이지에요. 그래서 이 내용은 하우스로 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나눠보고 전체 잘했다 그런 말로 보다는 이 천세기에 사실상

05:48:19

어렵긴 한데 창세기에는 폴레독트라고 하는 히보리어가 나와요. 폴레독트. 이게 이제 독보라는 뜻도 있고 미학이라는 뜻도 있어요. 그런데 이 단어가 나오면서 이것은 무엇의 누구의 폴레독트라고 시작하는 거지 창세기에. 이제 나눌 때 보면 열 번으로 그렇게 우리가 나눌 수 있어요. 열 번. 그래서 이제 이게 첫 번째 창세기가 어떻게 나오는지 1장부터 11장. 그다음에 11장에서 50장이 되죠.

05:48:57

위에는 어때요? 온 무시의 역사, 원역사. 십자가 도십자만 누구? 문팽난. 그래서 이 노래가 종창시대에 나와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시대에 모는 거예요. 그래서 앞부분에서 다섯 개, 다섯 부분, 그리고 뒤에서 다섯 부분 이렇게 하면서 이것은 누구의 통제독투다 라고 하는 말이 창세에 비해 다 열 번 나온다는 거죠. 그 구양에서 3사라고 하는 숫자도 굉장히 중요하고 그 다음에 7자 완전한 수를 나타내죠. 또 십자도 엄청 중요한 숫자로 다시 작용을 해요. 그 부분인데, 첫 번째 2장 4절.

05:49:38

5장 1절, 6장 9절, 10장 1절, 11장 10절 이렇게 첫 번째 이제 수행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 수만 좀 써놔 보세요.

05:50:29

된 내령은 이렇다 라고 그렇게 나와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이것을 잘 그 한글 성장에서는 알아보기가 어려워요. 왜냐하면 그 번역이 항상 이야기 나 족보로 되어 있지 않고 족보로 나오는데 그렇지 않은데에는 뭐 내력이라고 나온 때도 있고 다른 말로 표현 되어 있어서 잘 보기가 어렵지만 여러분들 영어 성장에 있는 거 있으면은 어느 다른 외국어 성장 같은 거 보시면 조금 더 한국말보다는 가깝게 여러분들 보실 수 있어요. 하루가 땅을 창구와 창구에 대한 이야기. 그 다음에 이제 공장 일정이 굉장히 중요한데 종포의 종포.

05:51:04

이번 이야기 또 이야기 좋고 이렇게 나옵니다. 뒤에가 좋고 좋고 좋고 좋고인데. 이 5장과 그 다음에 나중에 나오면 11장의 내용에 족보가 엄청 중요하게 돼요. 왜 그러자면 5장의 족보는 누구야. 뭐냐면 아남부터 누구의 족보.

05:51:37

아담부터 노아까지 10대의 족보를 적어놨어요. 그 다음에 이제 여러분들이 2장으로 오는 누구의 이야기예요. 노아 홍수의 이야기예요. 그래서 노아의 투레드트라 나온다. 그런데 이제 족보라기보다는 노아의 홍수 이야기가 시작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 10장으로 오면 노아의 셋 아들, 세명의 아들. 그래서 샘과 암과 야베의 족보가 나오는데 마지막 부분에 샘의 족보가 기록이 되면서 인간들이 온 세상이 커졌다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제 11장 10절의 족보로 가면은 노아의 아들 중에서 샘, 샘으로 자리해가지고 아브라함, 이비인이다. 아브라함이기 때문에 샘부터 아브라함까지의 족보를 갖고 있어요.

05:52:24

여기가 종보가 있고 앞쪽에 종보가 있는데 제가 5장과 11장을 연결했잖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 아담부터 시작해서 한 사람씩만 내려오는 종보예요. 이 5장과 12장, 10절에서 아담세, 에노스 이렇게 시작돼서 아브라함까지 시작했는데 이렇게 한 줄기로 내려올 때는 이 자손은 자손자손해서 결국 누구로 연결된다는 거죠. 예수의 신호를 기다리는 그 종보예요. 그래서 5장과 11장, 10절에 있는 3대 종보를 연결하면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몇 대? 20대의 종보가 이렇게 그려져요.

05:53:03

신장의 종보를 보시면은 이제 야백과 아들이 누구다 그 아들은 누구고 그 아들은 누구고 그 아들은 누구다 또 한의 있다 한의 아들은 누군데 아들이 누구고 또 누구고 그 다음에 세배 아들이 있는데 누구고 누구고 지금 어때요 그림이 이거는 일자으로 이렇게 수직의 종보라고 하는 거고 이거는 옆으로 꺼진다 그래서 수평 종본데 그러니까 의미가 다른데 공장이 다른데요 5장과 신의상에 나오면 이 종본을 하나님께서 내가 아들을 택하고 각 그 세대마다 하나를 택해서 누구까지 간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서 온 이유를 내가 구원할 것이다 라고 하는 목적이고 그 다음에 신장에 있는 이거 문의 거세요 많이 번성했다 라고 하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생육하고 번성하라 라고 했는데 그거의 약속을 지켜주시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 신장부터 5시장에 오면 우리가 얘기했듯이 이제 아브라함과 대라의 곳이에요.

05:54:02

그 다음에 데라의 족보, 당연히 이제 아브라함의 톨레노트는 없고 데라의 족보가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 중간에 이제 이스마엘의 족보가 나와요. 에서, 야구부의 족보, 에서, 이산고약이.

05:54:31

이렇게 되어 있는데 10대에 대해서 하시면 이제 10대 10대로 내려왔지만 우리가 이야기를 알듯이 아브라함 때는 어떻게 돼 족보가 아브라함 2사 2사 야구 그 다음에 10표가 1대 나오죠 그러니까 이 대수가 4대 정도 같으면 안 돼요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는 10대를 적지 않고 위처럼 5장이나 10대의 족보를 적지 않고 이야기로 이 사람들의 중요한 이야기는 끌고 나와요 그래서 에라의 족보는 이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끌고 나가고 그 다음 2사의 족보는 사실상 2사이라고 나오지만 이제 내서와 야구는 함께 이렇게 나옵니다 그리고 또 야구의 족보에 가면은 이제 요셉의 이야기 같지만 사실은 야구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이야기로 이렇게 끌고 나와요 이야기 이야기

05:55:26

중간에 또 존포가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조금 피칭이 있어요. 존포인데 누구의 존포죠? 이스마일과 또 한 사람? 에서. 둘의 공동점은 뭐예요? 하나님께 선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인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의 존포를 보니까 이스마일의 아들은 누구다, 누구다. 그래서 권성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뒷부분에서는 이렇게 아브라함과 예상과 야구별 12아들까지의 이야기를 주신 후 하되 이때는 그런 열쇠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가문의 족포보다는 이야기부터 구성을 하고 나머지는 이스마일과 에서처럼 하나님께서 선택하지 않을 백성도 어때요? 하나님께서 축복을 또 주신다라는 것을 그에게 보여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05:56:18

전체 이제 그 창세기에 공조해요 4 창구에 2주로 와서 4페이지에 보시면 이걸 걸 그 수거 넣으시고 창구에 보시면은 어 세상을 누가 만들어놨다 이긴다 사람 된다 뭐 다른 사람들도 창구 진앙을 안진하고 해야 되니까 다른 이야기들을 많이 하지만 성대가 생각뿐이 이상을 하는 참가자 이렇게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4페이지가 아래에 시원해 보시면 창조와 이제 모델이 소위에 남은데 고백은 동은 아가 우리 그리스로 그때 이 펜시아 많이 있고 이렇게 해 그

05:56:53

리스 와 일부라 대강의 흐르는 그쪽 부분을 뭐 그 이용한 소중 다 해로 늘러가 들어 보시는 중인데 저의 내에서 포탄에 라고 해요 에서 북한의 한지 약으로 그 좋은 거세요 그런 지역에서도 이미 신화가 있어서 창조와 관련된 또는 모아보트와 비슷한 그런 시가 되기 분명히 있어요 그러니까 성장에서만 적혀 있는 건 아닙니다 이게 우리가 예술에 들을 때 이런거는 주목하고 이런게 다른 데도 있었어 하고 놀라는데 전혀 근데 놀랍다는 거 없어요 왜냐하면

05:57:28

창조를 하고 하나님께서 농아용수를 주셨는데 농아용수가 어때요? 한 지역에서만 홍수가 나왔어요. 세계적인 것 같아요. 세계적인. 그리고 바벨타 사성 같은 것도 어때요? 언어가 한국에서만 쓰셨어요? 아니죠. 그곳에서 언어가 생기니까 사람들이 흩어졌죠.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그들이 갖고 있는 어떤 이야기의 공통 요소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신화들은 오히려 성격말씀이 옳다는 것을 우리에게 증명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신화는 굉장히 의미적이에요. 내용의 미술이 하다가 한쪽보로 빠진 민안처럼. 민안처럼. 왜 그러느냐? 신화는 말 그대로 신들이 나와요. 그런데 저만 보면 얘기했듯이 성경은 하나님만 나오지만 다른 책들은 어때요? 신이. 뭐라는 한 사람 많아. 한 사람이 아니에요. 한 신의 완벽한 신이 아니라 신들이 완벽하면 완벽하지 않아요. 완벽하지 않아요. 바람의 신 뭐에 신당 따로

05:58:28

다른 재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누가 죽기도 하고, 결혼도 하고, 난리여서 인간과 신과의 중간관계? 그런 식으로 나와있어요. 그리고, 네가 5페이지 위에 보시면은, 사페이지 아래에 보시면은, 고대 결정의 신화와 성격에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하나님은 다른 신화는 완벽한 신이 없어요. 도덕적으로도 완벽해요. 그런데 다른 신화는 어때요? 소독 싸우고 죽이고 막 이렇게? 그런 거에 동동성도 상관이 없어요. 굉장히 욕심도 있고, 그리고 인간 사랑하지 않습니다. 이 신화에서는 왜, 이 노아인 호텔에서는 하나님께서 왜 호텔로 그린 거예요?

05:59:12

예를 들어서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죄를 지는 게 아닌 게 관심이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그런데 다른 신화에서는 뭐라고 나오냐면 신들이 많이 있었는데 인간들 많이 만들었어요. 왜 그만들었나? 자기들에게 밥을 막 주고 집 같은 거 만들 때 시켜먹으려고 노예처럼 그랬을 때 많이 만드는 거니까 자기들이 하늘에서 보니까 시끄러워서 못 살겠는 거예요. 신들이 그래서 너무 시끄럽다. 인간을 좀 제거해야겠다. 이렇게 해서 그 사람들에게 비를 내렸다라고 하는 거예요.

05:59:46

그런데 나중에 우리가 우리가 누가 가버려지냐. 그러면 또 한 사람을 또 먼저 하는 것 같아요. 그냥 가지고 보니까 내용이 굉장히 뭔가 비슷한 것 같은데 그 줄거리를 보면 무슨 신들이 왜 이러냐. 인간들은 어떠한 존재이냐 신들에게 있어서 그런 것이 성경과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의 종교 어느 것을 보더라도 하나님처럼 완벽한 신? 도덕적으로도 100% 이런 신은 못하거든요. 그리고 또 우리가 기록도 마찬가지죠. 성경에 낼 수 있는 어떤 종교적으로 기록을 만들어보세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06:00:20

이게 여기서 뭐 어 불교는 무슨 그런 모든 종교들은 다 사랑부터 시작하는 그런 종교고 신으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그 다음에 신화 시작했다 할지라도 다 완벽하지가 않고 그 다음에 인간에 대해서 나한테 뭘 받지라 이렇게 하지 하나님은 뭐라고 해 받지라고 그래요? 아니죠. 상도 내 것이 다 내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사실 안 받지도 되나. 하지만 이렇게 받침으로서 어때요? 내가 너의 주인이라는 것을 그렇게 표현하라는 거지 하나님의 꼭 뭐를 먹기 위해서

06:00:54

우리의 뭐를 갈취하기 위해서 우리의 요구하지는 않는 나량인 거에요. 그래서 기본적인 요구가 단단한 것만큼은 분명히 보여지고 있죠. 자 우리가 아브라함의 언양으로 와요. 우리 이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낼 그런 목적을 위해서 이스라엘 사람이 되어야 된다. 그 사람에게서 아브라함을 불렀어요. 그런데 아브라함과 언양을 되었고 우리가 그것을 생명과 땅과 이만으로 연락을 받았죠. 그래서 아브라함과 관련된 생명은 뭐였어요? 첫 번째. 아들, 이사. 그 민족, 이스라엘. 그것도 뭐 연락을 받았어요? 왕들을 양속했다. 땅은 무슨 땅을 주겠다. 가난한 땅을 주겠다. 하나님에게도 찾아오셨다. 여기 이제 민족을 주는데 이제 하나님께서 이렇게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유는 무엇인가 오베이자 해보시면 당연히 그 땅을 기어부려주시고 아브라함이 그 자신들에게 하나님의 도를 가르쳐서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원한다. 똑같아요. 나중에 신의상에서 매진 언약

06:01:54

아주 동일한 말씀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보통 아브라함을 뭐라고 부르죠?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죠. 그런데 우리가 사실상 창세기를 읽어보면 아브라함은 각각 믿음의 조상이에요. 아브라함이 믿음이 그렇게 많았을 때는 이상을 가질 때는 그런 믿음이 생겼어요. 그런데 그 전까지는 믿음이 우리랑 같이 산 거죠. 있다 없다 있다 없다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처음에 이제 75세에 아브라함을 부렸을 때

06:02:26

아브라함을 불렀을 때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은 굉장히 큰 믿음이긴 해요. 왜냐하면 여러분도 갑자기 여러분들이 지금 집을 일구고 집도 아빠도 사고 집 사업도 잘 되고 건강하고 75세 됐는데 갑자기 하나님이 네 땅을 떠나가지고 저기 파키스탄으로 가라. 알리지도 않아 제일 처음에 땅도.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 그러면 그동안에 아브라함이 이 신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지도 못해. 그래서 어느 날 어떻게 했는지 모르게 하나님이 딱 나타나가지고 못 나타나서 지금 못 나타나가지고 가 이상한 사람. 무난할 거예요. 그게 괜찮았잖아요.

06:03:05

그런데 자기가 가지도 않고 누가 따라 나왔죠? 자기 아부라도 따로 오고 호흡하고 조카 로또 따라오고 그런데 나홀은 오다가 다른 데로 샀어요. 아니면 먼저 이사를 갈겠지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다 똑같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그런데 아브라함이 성으로도 하나님을 잘 안지 못했고 그리고 이제 하나님에 머물면서도 하나님이 하나님에 머물라고 하면 가나안으로 가라고 하면 안 가잖아요. 하나님에 머문다가 거기서 내 찬양을 줄을 다음에 하나님이 가나안으로 가라. -네, 스타일을 말씀을 하시니까 내려가죠.

06:03:38

내가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굉장히 부자하고 만들었고 와서 올 때부터 벌써 부자였어요. 부자가 아니면 이렇게 긴 여행을 할 수가 없어요. 지금 여행이 장장 거의 몇 개월씩 걸리는 그런 여행에다가 자기만 오는 것이 아니라 종교서에 다 거닐고 와야죠. 뭐 이 사람 다 먹여 살리라고 하면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 거를 봤을 때 이미 부자였는데 하나님께서 이 아브라함을 굉장히 부유하게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이 아브라함이 이렇게 와서 절친 하나님께만 예배도 드리고 그랬지만 막 기근이 딱 되니까 어때요. 당장 이제 또 내려가죠. 이 집들은 내려가는 것도 그건데 또 어떻게 해요? 아내를 보고서 이제 누유를 하고 막 속이고 이유는 뭐죠?

06:04:24

아내가 예뻐서 고정한거 아닙니다 사실 거쟁을 하고 저는 뭘 고정하는거에요 자기 목소리 아내가 예뻐서 나를 죽일까봐 나를 죽이고 차지하려고 그런데 하나의 연양을 이미 심장에 세주잖아요 내가 너에게 아들을 큰 민족을 준다 그러면 아부아부 살려야겠어요 죽여야겠어요 살려야겠어요 당연히 살려줄거를 믿어야겠다는거에요 여러분이나 하나님이 사회적을 불렀고 멋임내던 하나님 불렀잖아요 책임을 불러야겠다 하나님 그런데 검정은 누가해요 지금 돈을 부과하며 돈을 어떻게 되면서 뭘 먹고 싶어요 이런거 없죠

06:05:18

-언니가 얼마나 되니까. -언니가 얼마나 되니까. -언니가 얼짤 하나님께 해주신 거고, 지금 내가 막 걱정을 한다면서 좋아질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으면 하세요. 걱정만 해도 보면 변할 게 없다는 거예요. 걱정은 하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걱정하면 믿음만 떨어지고, 걱정하면 이게 오일을 지고 이런 부분이 나한테 하나도 좋은 게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많이 좋게. -감사를 찾아야 돼요. -많이. -팔 게 없어요. 억지로라도 찾아야 돼요. 그러다 보면 우리가 감사해요. 원래 온 것만 해도 감사하다. 지금 모든 사람들 있잖아요. 어디가 아프거나, 사고가 났거나, 아니면 집안일이 있거나 못 오잖아요. 지금 멀쩡하게 살았고 왔어요. 그리고 시간도 있고, 지금 가서 밥도 먹을 수 있고, 보니까 간식도 챙겨줘, 별별 사람 다 있고. 그래서 감사할 것이 많잖아요. 감사하고, 안족하고, 그리고 걱정이 될 때 되는 거 잘 안 되는 거잖아요.

06:06:18

제가 죄는 아닙니다. 그거는 자연스러운 거예요. 걱정이 딱 되는데 이거를 길게 가져가면. 거절에 갈 때 아 이거 거절이 길지. 하나님이 나를 보셨다. 아브라함은 다 해주시려고 했다. 믿으라고 했다. 그래서 뭐가 잘못이냐면 아브라함이 가서 하나님은 믿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내쉰 것이 엄청 큰 죄인 거예요. 뭐냐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뭐라고 그랬어요. 아브라함과 하나님을 살면서 자신을 준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다른 남자에게 적으려면 어떻게 되요. 하나님은 어떻게 되세요. 하나님께서는 지금 아브라함과 사랑 사이에서 그 요즘은 거룩한 자본을 꺼내서 또 그 이후에 연결해서 계속해서 계획을 하고 있는데 혼자 그렇게 일을 버리고 다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을 버릴때마다 누가 다 수석했죠? 하나님을 가지고 됐어요.

06:07:08

하나님의 날때도 20년 25년 뒤에도 99세 때 또 그런지 하는 거를 그때는 뭐 이해가 되죠 제일 처음에 75세 이후에 좀 이해가 되죠. 그런데 그것이 더구나 다음에도 아브라함이 또 그렇게 해당하는 거예요. 우리가 아브라함이 참 민간할 수 있지만 우리를 찾아가고자 하면 그건 어때요? 똑같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아브라함의 언약, 이상연합이나 이런 모든 것들에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 되면 결국은 이 언약을 지키고 이루신 분은 누구라는 거예요?

06:07:43

인간으로서는 너무 원칙을 원하는 지킬 수가 없어요. 여러 번 넘어졌고 이것이 원양이 못 위로 하신 상황이 너무나 많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이걸 다 알게 이기시고 그러고 하시는 건 아직까지 작가 봤을 때 꿈을 나타나니까 저런 잘못한 것이 없는 게 왜 저런 못 되나요? 그래도 아무튼 넌 얘기하지 말고 그는 나의 손지자다. 뭔 손지자에 빨리 얘기해요. 우리가 봤을 때에는 그런 잘못이 안 되는데 하나님께서 손지자 다 알게 되죠. 네가 오히려 그 사람에게 기도를 받아야 내가 그의 기도를 들어준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위신을 세워주는 거예요.

06:08:20

근데 역시 이렇게 잘 되셔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를 그렇게 살아가 사람을 누이라고 속히고 이런 것들을 잘 안고 싶어서 한 것. 그래서 남들이 창피당하고 이방인들까지 잘 안하고 무시당하고 또 빨리게 된 건지 한마디로 말해서. 그렇기 때문에 분명한 실감이 있었고. 그렇지만 그것을 하나님이 내버려주지 않고 원약을 지키기 위해서 또 이 부분들을 봐도 하나님을 의미로 능력으로 해결해 주셨다라는 것을 이제 보여주는 거죠.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이 잘 통하시면 되고. 이제 출연국비를 넘어가지고 출연국비로 오시면 출연국기 전체의 또 구조가 여러분의 구조를 배우시면 얼마나 구조를 안하는지 또 중요한지 해당할 수 있어요. 출연국기.

06:09:07

1장에서 18장, 19장에서 40장 이렇게 나눕니다. 첫 부분은 출애국이 일어나는 그런 기본 과정을 얻고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고 그 다음에 멸치앙을 통해서 마지막 멸치앙을 통해서 출애국을 하는 내용이에요. 이 내용이 출애국과 부원. 부원을 이야기하고 두 번째는 언약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그런 책이에요. 출애국이 19장이 오면 우리가 배웠던 시내상에서의 언약. 이제 이스라엘이 누구의 백성이 되죠? 하나님의 공식적인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 전에도 물론 하나님의 백성이었지만 이 언약을 통해서 공식화관을 시키는 거죠. 이제 우리가 나의 백성이다.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너희가 나의 백성이 되어야 되니까 거룩한 백성이 되어야 돼. 뭘 지키면서? 신태상을 지키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리고 가난한 땅으로 내가 인도하겠다라고 했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어때요? 이제 인재로서 성막을 만들려고 하면서 내가 너의 백성과 함께 거주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06:10:06

여기서 우리가 출국에 거의 두 내용인데 이 원약에 를 프랑스 성망에 대한 내용이 같이 들어 있어요 근데 우리가 출국할 때 잠깐 생각해요 왜 하나님께서 아무런 여기저기 아까 지도에서 보면 가난한 것 같죠? 가난한 잘 살고 있는데 뭐하러 이집트로 전에는 가지 말라고 하는데 이집트로 갔다가 다시 올라가는데 왜 그런거에요? 만약에 이집트에 안가고 가난한 계속 살았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야구 때의 자녀들이 남자들만 70만원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서 70만원 많지는 않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때 보면 가난한 애는 이미 이방족들이 많이 살고 있었어요 10인족 이상이나 이방족도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숫자가 적은 가난한 애가 자녀들이 살았다면 이들이 누구나 결혼할거에요? 이방인들이 엄청 많아요

06:10:58

아브라함도 봐보세요. 이스마일 강사에 누구랑 결혼했어요. 이집트 여자랑 결혼했어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이삭은 어때요? 종을 보내서 꼭 가난한 여자랑 결혼하면 안 된다. 우리의 언약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의 족속으로만 결혼을 해야 된다고 엄청 강조하죠. 그런데 그 뒤에 또 이삭이 에서와 야구들 나오니까 에서가 탁 독한 일 또 어때요. 펜 여자가 펜쪽 분을 딱 결혼하구요. 이렇게 이방 여자가 널러 있기 때문에 그런 여자가. 그래서 하나님께서 만약에 아브라함의 가족들을 예속해서 가난해 주셨다고 하면 이들은 전부 나중에 사간단이 흐른 다음에는 어떤 사람이 돼 있어요. 신앙라를. 이방 쪽으로 속여가지고 누가 아브라함의 족속인지 알 수가 없게 되었을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계획은 뭐였느냐. 한 70만 정도 되니까 이들을 어디로? 이집트를 보냈는데 이집트 전역에 살려고 한 게 아니에요. 어디에서만. 모세인이라고 하는 거죠.

06:11:50

이곳에 있는 그 양자가 살게 된다. 하나님이 이걸 위해서 옛날부터 모든 걸 다 계획을 해놓은 거예요. 이집트 사람들은 어때요? 목축국을 끌어 깨? 꺼내라고 처음이시다기보다는 옛날에 온 사람에게 정식적 이런 걸 하면 어때요? 옛날에 그런 걸 막 목적이라고 하고 무시하고 이런 듯이 약간 그런 식으로 우리는 막 왜냐하면 이집트에서는 소와 이런 걸로 신으로 숨겨요. 그런데 끌고 다니면서 양치기의 공백 그렇게 자기들이 신으로 숨기는 그런 거를 막 학대할 수도 있고 이러는 건데 그래서 그 사람들을 더 조금 살고 이러한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멀리하고 같이 살고 싶지를 가나했어요. 오죽하면은 요새 때도 보면은 밥도 같이 안 먹었어요. 한상에서 안 먹고 자 너 떨어져서 졸업도 먹고 난 여기를 먹고 이런 식으로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거기 갔을 때 이 가나한 사람들이 같이 가서 막 뭘 산 것이 아니라 이 야곱의 조국들이 전부 다 어디? 고세인이라고 하는 땅에서 잘 되겠다.

06:12:50

할게 되었고 그 당시 여러분 보세요 3분 3시 시절에 얻어 바로가 보고 가지고 이스라엘 까가 얘기했죠 이집트에는 통일에 참 안 온다고 했어요 나이 던 때문에 그런데 7년에 엄청난 흥량이 오게 되죠 그랬을 때 7년 동안 여러분이 차 차가기 차가기 줄기거든요 그러면은 요새 때만 그 요새는 정말 좀 깨서 가지고요 이집트의 모든 백성도 옆에는 안아이나 그런 딴 사람들의 다 복식을 사업에 만들어놨을 다 싹 들어가요 그 다음에 뭘 들어가요 땅을 쌍돼서요 가축 다 빼서 그 다음에 백성들이 다 도대가 돼요

06:13:29

1년이 있었는데 돈이 없으니까 복식이 없으니까 그랬을 때도 이스라엘 어떻게 됐어요? 고세대서 잘 먹고 잘 살았어요. 이미 다 준비했는 곳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43년을 그렇게 살았더니 인구가 엄청 많아져서 이제는 그래도 석겹사람도 물론 있지만 가브라함은 후손이다. 야곱의 12칭 화해 이렇게 되었을 때 충분하게 민족을 형성할 수 있는 그런 분간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제는 어디로 와라 다시. 가나하나. 가야 된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출연국에 이집트로 가는 내용과 출연국에 엄청 그렇게 중요한 그런 부분을 차지하는 거예요. 그랬을 때 이제 앞에서 6월절에 엄청 우리가 중요하죠. 10가지의 제안을 주었는데 9번째 제안인 거죠. 어둠에. 삶을 동안 어두웠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둘이 있다가 아예 없어버리면 얼마나 아까맣겠어요. 그런데 그 마지막 밤에 일하는 일이 뭐예요. 태산이 지난 다음에 장사를 죽는 거예요. 그런 얘기 얼마나 돌려먹겠어요.

06:14:29

대낮에 죽어도 진짜 무서운데 3일 동안 밤이 내내 밤에 왔다가 이렇게 동물의 첫 새끼가 죽어나가고 각 가족마다 바로의 아들부터 시작해서 모든 아들들이 다 죽어나가는데 그때도 이스라엘은 살아나는 거죠. 7월 12장에 보시면 그 내용이 나와 있어요. 6월에 대한 내용인데 하나님께서 저희가 이제 6월 10일 날 양을 잡아서 4일 동안 기다렸다. 그것이 아마 한 일 동안 그 다음에 마지막 날 어떻게 되느냐 그 양을 잡아서 피를 눈치만에 남아가려면

06:15:01

이 문지방을 보고 어때요? 이 사람들을 다 죽기 위해서 목숨을 거두어가는 사자가 문지방을 넘어간다. 그래서 6월절이라고 한 거예요. 5월 6월절이 아니에요. 벽을 넘어간다, 밤을 넘어간다, 집을 넘어간다. 그래서 6월절.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러니까 6월절 자체가 구원을 의미하는 거죠. 그래서 너희들은 식사에 밤에 빨리 양을 먹고 허리지를 졸라매고 바로 그날 밤에 폭행을 건너기 때문에 바로 이 일을 하기로 해서 희망을 거기에 있었던 괴로운 고난의 생활들을 상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6월절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기적, 하나님의 공원을 상대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6월절은 6월절이 아니고 그 다음부터는 무늬 없는, 이스트가 없는 빵을 먹는다, 납작한 빵을 먹는다고 해서 목요절이라 해서 친일 시간. 그래서 6월절, 자기가가 6월절을 원래 참고고 그 다음에 생일이

06:16:02

도둘 이라고 하는 그런 절이 나게 시작된 것 같아요. 신앙에서 6월절 때 예수님께서 바로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되면서 바로 우리 그 부각시대 때에 최후 때 문지방에 달랐다는 그 피 때문에 첫 장자가 살았듯이 우리가 예수님의 죽은 그 피로서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라고 하는 그런 같이 들어있고 그 다음에 이제 이때 보시면 이스라엘에 나 첫 장자가 살아있는데 원래 장자가 어때요? 죽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죽은 것을 대신해서 너희들이 돈으로 내라라고 하면서 폭죽을 그거를 이제 하나 다 걷는 그런 행수들이 생겼고 그리고 이제 그 장자를 대신해 하나님께서 내휘지파를 하나님의 영적인 그런 장자로 세우셨잖아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께서 너희들 내휘지파를 내가 장자로 세우셨으면 무엇을 하느냐. 내휘지파를 일반 사람들처럼 일을 하지 않고 어디에서 일해야 된다.

06:17:02

장마가 계속 일을 해야 된다. 그래서 거기서는 하나가 빼주는 거예요. 그래서 장자와 관련되어서 또 레이비가 관련된 장자로도 배우고 있어요. 그런데 실사는 이제 조금 여러 개씩 심화가 배울 때도 있었지만, 한번 보통 설명을 배웠을 때 궁금했던 부분을 알려드릴게요. 설명을 해보면 분명히 12지파라고 했는데, 가끔 보면 12지파가 아니고 12지파가 아니고 12지파에 대해 헷갈릴 때가 있어요. 왜냐하면 요새는 지파가 다른 아들과 달리 두 개로 나뉜 거예요. 요새가 아들이 둘이 여쭤도 누구예요? 문화세가 첫째 아들이고 에브라인이 둘째 아들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선택한 아들은 에브라인이 있었어요. 에브라인은 훨씬 더 강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면 봐보세요. 지금 12지파에 왔는데 에브라인 문화세가 됐으니까 결국은 몇지파예요. 10시의 사람 말이에요. 그런데 어디 어디 항상 보상을 보면은 이게 열쇠도 나왔다가 영원을 나왔다만 아니에요.

06:18:02

여러 가지가 복잡해요. 하나님께서 일단 야곱의 아들로 세울 때 지파는 12지파. 그런데 왜 요셉의 지파를 둘을 줬나? 이 사람들에게는 땅을 2배로 분배해 줬어요. 그래서 두 사람이 될 거예요. 과거에 이스라엘과 다른 데에도 마찬가지로 장자들에게 상송을 할 때 각자 아들에게 천만 원씩 준다고 하면 장자에게는 2천만 원을 줘야 돼요. 땅을 준다고 하면 다른 사람에게 땅 한 바지게 줬다고 하면 장자는 두 바지게를 주는 거예요.

06:18:38

목수를 주는 것이 장자의 방문하게 정벌이 었어요 그런데 이제 이 양국을 작은 중에서 첫 번째 누가 장자였어요 누구는 잘 되는데 이게 서서 5 니까 이가 라고 하는 여자랑 그런 자작을까요 야구 배 부위 내면 알잖아요 우리 중에 한 처음이랑 잠을 잠잘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자료에서 미자 그 다음에 이제 그 내 비가 내가 싱거 이제 신고는 또 생활을 하기로 주셨는데 이비아 이제 그래 가지고 잘 다 탈락

06:19:11

유단은 그 장자가 아니고 유단은 이 영적, 이 내시야의 지파로 오는 그 면에서 영적인 장자가 될 거고. 내시야의 지파로 여기서 말했던 첫 장자의 목숨을 건질는데 대신해서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그러한 장자가 될 거고. 요셉은 상속을 받는 장자, 그래서 나중에 가난한 땅에 들어갔을 때 에브라엠과 문양세가 땅을 따로 그렇게 다른 지파와 마찬가지로 가졌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부분들을 같이 이해하시는데 했어요.

06:19:48

요한계식 후에 가면 하나님의 예루살렘의 문의 위에 진주군이 있는데 그 문의 옆에 두고 사도이 지금 앞에 있는 그 열두지파의 문 또는 또 사도의 뭐에서 연결돼서 24사고하는 단어가 자주 나오는데 부야계의 열두지파와 신약의 열두지자의 합쳐가지고 사도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시비하는 숫자에 좀 맞추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기억하시고 출연기에 와서는 그것이 구원의 내용이고 6월절의 내용은 신약에서 연결되면서 나와있고 17.

06:20:49

신의사 언약은 무조건적인 언약을 지켰지만 신의사 언약부터는 무슨 조건이 비슷하다고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율법을 지켜야 한다. 신의사 언약은 모든 율법의 기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거는 기본으로 깔고 그 다음에 우리도 그런 거죠. '사지나지 말라' 이 기본 아래에 그 다음에 뭐 사람에 대한 관련이 있는 여러 가지의 내용이 크게 들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출근국의 출근국기 20장만 아니라 나머지 부분에도 심박기까지 이르기까지 많은 율법들이 세세하게 나오는 거예요.

06:21:40

그걸 받으세요. 여러분, 지금 나가다 보면 신호등이 있고 건너는 횡단보도가 있고 신호등이 켜져 있죠. 그런데 만약에 법이라고 하는 게 '빨간 부릴 때는 어떻게 하고 노스위를 때는 건너지 말라' 딱 두 가지만 법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법이 많아야지 더 유리하기 편리한 것이 많아요? 적어야지 좋아요? 적어야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살다가 보면 이렇게 빨간 꼴인데?

06:22:13

멈췄는데 나를 더 친격이 있고요. 어떨 때는 가장 안프니까 빨간불이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큼을 갈 때 빨간불이란 발걸취. 건넜는데 횡단보도에서 줄이 쳐 있는데 보통 요즘에 그런 거 많잖아요. 횡단보도 줄이 있는데 가다가 참고가 나면 내가 보상을 받지만 줄은 있지만 옆으로 지나가면 어때요? 보상이 없어요. 그런 여러 가지 까다로운 것들이 있기 때문에 룰법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우리는 많은 걸 좋아하지 않지만 많을수록 우리한테는 좋아요. 뭐냐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다 보면 이렇게 해야 할까 저렇게 해야 할까 하나님이 끼실까 아닐까 궁금해할 때가 더 많아요. 안 궁금할 때라고만. 궁금할 때만. 그건 무슨 말이냐. 성능이 안 나오니까. 예를 들자면은 막 백거리에 가면은 저 영업부 막 지나고 지금 보고 계시는데 노스트들 많이 있어요. 그 분은 다 돈 받아가지고 다 사마셔요.

06:23:14

그래서 매번 주는 것도 좋은 일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줘야 되나 받아야 되나. 성경에 딱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도둑자에게 이렇게 해라. 누가 돈을 뿌려고 하면 친정팀에 누가 돈을 뿌려고 하면 이렇게 해라. 이게 나오면 좋은데 그게 아니니까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저렇게 할 수도 없고 하다가 그런 게 어려운 게 많은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여러분들이 뭐를 하라 하지 말라 하는 게 잔소리를 괜찮고 듣기 싫어하지만 사실상 이거는 있어야 우리한테 도움이 돼요. 이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이렇게 바르게 해야 이게 나의 뜻이야 내가 원하는 길이다라는 걸 알려주시는 그런 내용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자문에서 나오지만 하나님은 뭐라고 지혜를 뭐라고 하냐면 다른 말로 통계라고 있어요. 음~

06:23:59

여러분 지혜는 얻고 싶어하죠. 그런데 풍계는 잘 받아야 돼요. 그리고 풍계는 좋아해요? 안 좋아. 안 좋아하잖아요. 왜 지혜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풍계가 지혜인 거예요. 그러니까 풍계는 잘 들으면 그게 나에게 생명이고 나에게 선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모든 여러분들에게 잔소리를 하는 것을 기포하셔야 돼요. 아 네. 그런 것만 듣기 싫어하는 것은 자체가 그만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안 고치려고 하는 거니까 그게 우리가 그 사람이 좋은 것이고 그게 이제 우리를 미워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적절한 그런 잔소리라고 하면 이러면 누가 좋은 거예요 지금. 내가. 선조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우리가 잘 이해하는 것이 하나님의 지혜라고 우리에게 안 될 거예요.

06:24:47

7페이지에 와서 신의상의 언약 내용 보시면은 그 안에 내용이 있다고 보시면 되고 신앙에서는 우리가 신의상의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만 율법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가보세요.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잖아요. 그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중에 예르미아 때 가면 예르미아가 옛 언약, 신의상의 언약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너희에게 마음의 성령을 주는 것입니다.

06:25:20

성령으로 하여서 율법을 지키게 해 주실 것이다. 무슨 말이야. 그것도 인간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율법을 지킬 수가 없어야 하는 것. 하나님께서는 도와주셔서 성령의 힘으로써 이것을 그나마 지키게 해 나가신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잘나서 그러시는 게 절대 안 되는 것이죠. 누구의 도움에 있었기에 성령이 되는 것이다. 성령이 되는 것이다. 강의에다 라는 것을 보여주죠. 신앙에서는 이런 단순히 하나님의 백성이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예수를 영접을 해서 구원을 얻을 자들을 새 이스라엘을 영접 이스라엘이라고 부르면서 또 공공체가 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죠. 그래서 신앙에서는 하나님의 선택한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한 예수님을 통한 믿음의 백성들이 백성들이 바로 '세 이스라엘이다' 이렇게 등을 하는 거예요

06:26:20

10개명 내용을 볼게요. 10페이지. 보시면은 서식을 이렇게 권잡히고. 10개명 보면 전부다 뭐를 하지 말라 하지 말라 엄청 많이 나와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1개명에서 4개명을 알듯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관계. 그리고 5개명부터 10개명까지는 나와 사람 사이에 관계죠. 1개명은 바로 예배 대상을 입는 겁니다. 나 외에는 아는 신을 주지합니다. 이거는 하나님이 딱 그 외에 신만 얘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하나님과 공부가 신은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그 하나님의 자리에 나의 어떤 건강이라든가.

06:26:59

나의 부족도 부위 영화 같은 거에요. 나의 자신, 사람의 본 이런 것들을 넣을 수가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일주일을 살 때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거. 잠 빼고 뭐에요. 그게 우리의 관심사에요. 내가 시간만 남을 시간을 보내는 거. 그게 관심사에요. 그것이 하나님과 연결을 하고 도저히 지금 말씀하십니다. 기본이 그렇다는 거에요. 그런 것들을 점검해 보자. 하나님의 다른 신경을 섭니다. 예배에 대한 말이었다는 거에요. 두번째 두번째는 거에요.

06:27:41

상을 만들고 성기지 말아 줘 우리지 않는 한 번 굉장히 그 사람이라는 사람은 없게 뭔가 또 이렇게 만지기로 원하고 보기로 원해요 그러니까 그 외에 가려도 마시다가 저희 주렴 들을 매달고 어 시작하려고 그냥 시계라도 서구 날들 위의하지 마음이 안심된다 그런 마음이 있다면 풀라야 해 나의 처음 안해도 그런 마음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런데 어느 1초 타는 마음 불안해 그러면 단에

06:28:12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마음이 가게 되면 어때요? 마음이 불안한 것이 그거를 의지한다는 뜻이에요. 의지한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의지하는 대상이 그런 십자가 라든가 교회와 관련된 형상이라든가 교회가 막 떨어졌으니까 막 이런식이 아니지 않겠지. 이 십자가 신앙에 잘 구절한다는 뜻이에요. 그거를 그래서 이 부분을 조심해야 됩니다. 자, 세 번째에는 뭐?

06:28:44

하나님에게 망령된 말을 하지 말라. 이건 어떤 말인가요? 성스러운 말. 고고함에 대한 말이죠. 일단 하나님에 대한 말이니까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아무리 쓰면 안 돼요. 요즘에는 하나님은 영어로 가시잖아요. 가사 아무거나 붙여가지고 소중한 말을 요즘에 소중한 말이 너무 이렇게 쓸텐데 많이 사용돼요. 음식에서 사랑이란 말을 너무 많이 쓰고 사람은 그런 음식과 사실 별말한 그런 게 아닌데 사람과 질이나 민트 이런 것들이 너무나 이렇게 조금

06:29:21

하락된 느낌? 그런 느낌의 헐값을 팔리는 느낌? 하나님과 마찬가지죠.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나의 의견을 관찰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일식으로 얘기하는 건 절대 좋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다른 사람을 충격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자꾸 불먹거리는 건 좋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은 서운하지 말라고 했어요. 자꾸 하나님의 이름으로 뭘 약속하실 필요가 없는데 하나님은 하나님을 봐도 안 했는데 하나는 어떻게 돼요? 지켜주셔야 해요. 그러니까 하락도 안 했기 때문에 석불리 그렇게 우리가 하지 않도록. 그 다음에 말에 대해서 하나님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망명된 말까지 나중에는 어때요? 우리가 거짓말 하지 마자고 그러죠. 다중에는 거짓말 말이 아니라 폭력적인 말, 소리는 거, 속임수, 그리고 남을 깔아붙이는 거 이런 부분도 다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 네번째, 안식이를 거룩하게 시켜라. 안식일은 이제 우리 창세기 2장으로 나와 봤을 때 안식일의 모든 날의 기본이. 안식일에 세 가지를 이용하시는데요. 안식 첫 번째 쉬었다.

06:30:20

이 순간은 그냥 얼굴을 주셔서 쉬다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창조에서 쉬었다 하잖아요. 창조 일을.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우리가 보통 6일 동안 하는 일과 달리 2일 동안 보통 이제 직장에 나가거나 일을 열심히 하는데 실을 지는 어때요. 직장을 쉬고 그 다음에 대신에 그 외에 싸움에 이렇게 힘을 드리잖아요. 그런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단순하게 구하자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 의미를 잘 하셔야 해요. 두 번째는 뭐냐. 아니야 니네는 어떻게 하나님이?

06:30:52

어떻게 했어요? 거룩하게. 단단은 거룩하지만 특히 이 나를 거룩하게. 죄가 좀 더 안지도록 주의해라 이런 거죠. 그 다음에 세 번째 하나님의 인사를 보호해주셨다. 두 가지를 우리가 아는 거예요. 내가 보통 일상의 일을 벗어나서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안식이고 그렇게 할 때 누가 보고 줘야 하나님을 보고 주신다. 이러한 내용을 어떻게 보면. 오늘 시간까지 되고 다음 주에 성막해. 하나님을 나와 끝낼게요. 축구자에서 산책을 했는데 언약권 상막인데. 여러분 노트에 보시면 트라우스의 구조에서.

06:31:29

성막이 25장부터 40장인데요. 그 중간에 보시면 성막을 이렇게 만들어라 라고 하는 명령이 중간에 금송아지 사건이 있고 35장에서 40장은 성막을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만들었습니다. 라고 하는 그런 내용이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 만들어라 라고 하는 명령만 만들었습니다 라고 하는 숭성 사이에 뭐가 들어있어요? 금송아지 사건이라고 하는 불순종의 사건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불순종의 사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통해서 하나님이 많은 사람이 죽였어요. 심판도 했지만 이것 중에도 다시 또 새로운 마음으로 순종을 해서 성막이 축하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부분이에요. 다음에 여러분들 그 추후 다음 주에 내시는 날이에요. 내시고 나머지 부분과 그 다음에 역사서의 형태권까지 조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6:32:29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은?

06:33:11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