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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June 7, 2026

01:09:47

아유, 불만이 없네. 불만이. 그치? 고마워요. 알았어. 불만 있는 사람 빨리 몰고 나면서. 아, 알겠다. 아이, 농담이고. 자, 보고 좀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우리 이제 지불을 좀 나가보면 어, 여기까지 질문? 혹시 보강은 몇 시쯤에 하셨나요? 어, 똑같은 시간이야. 우리 추억 시간. 그러니까 그때가 아마 우리가 6월 9일 날 보강이 어린이 날 우리 환경이 되었잖아.

01:10:28

아 고문할 있었던 수업이 요 날 다 구강하는 정의 그러니까 여러분들 화요일날 있는 수업들이 화요일날 있었던 수업이 아마 정상적으로 다 하는 것 같아요 오케이 자 그리고 아 우리 이건 기말고사 추후에는 우리 화요일 목요일이 우리 수업시간이잖아요 그래서 화요일은 우리 정상적인 수업시간에 수업받고 목요일 날씨 한 번 볼까요

01:11:07

혹시 관광객한테는 합판 없이 럴렉스 하는 거에 도와주시고. 그러지 뭐. 같이 볼까요? 아니 아니 그냥 싸우는다. 아니 여러분도 그냥 내가 뭐 해줘야지. 여러분 불편하게 하자. 아니 누구나무도 안 사주면. 그죠? 자 이렇게 얘기를 하시라고 하세요. 여기까지 콜! 네. 괜찮나요?

01:11:40

자, 그러면 우리 빨리 해야 돼. 마지막 우리, 뭐지? 9주차에서 연습 문제 3번 우리 마지막 거 목표를 꼭 끝났었지? 네. 자, 이 조건을 풀어봅시다. 자, 이번 계약 변경과 관련된 공략회사 시험에 나왔던 문제인데 자, 보면 다음은 주식회사 대안이 2011년 1월 1일 날 주식회사 민국과 체결한 청소 용역 계약의 내용입니다. 자,

01:12:12

문제가 국민회계사 시험 같은 경우에 문제 길이가 좀 길다 뿐이지 내용은 조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다. 자 주식회사 대안은 2011년 1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주식회사 민국의 본사 건물을 일주일 단위로 청소를 하고 자 주식회사 민국은 주식회사 대안에게 연간 60만원을 매년도 말에 지급을 한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보시면 2011년부터 12년까지 2년간

01:12:57

60만원 연 매년 60만원씩을 우리가 제공한 그러니까 청소 용역 제공하고 60만원씩 매년 받기로 하는 2년 계약을 체결을 한거야 그죠 자 그런 상황에서 자 두번째 네모를 보시면 계약 게시 시점에 그 용역의 개별 판매가격은 연간 60만원이다 즉 60만원은 개별 판매가격을 반영하는

01:13:29

가격이었다는 거야. 우리가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한다는 건 뭐를 보장 받는 거라고 했었죠. 기억나나요? 즉, 우리 이거잖아. 우리 두 가지지. 대학변경에서 범위가 확장되느냐. 그리고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하느냐. 이게 기준이 된다고 했죠. 두 가지. 그러니까 이건 추가적인 업무를 해야 되는 경우를 얘기하는 거고

01:14:05

요거다. 즉,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한다는 얘기는, 이 얘기는 무슨 얘기? 적정 이윤을 어느 정도 내가 보장을 받는 거야. 그 얘기를 하는 거지. 그래서 전에 이해를 들었던 게 족발 대짜를 100개 먹었어. 근데 하나 서비스로 달래.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요. 즉, 서비스로 하나를 달래. 그럼 공짜로 주는 거니까. 거기서는 이익이다

01:14:37

즉 적정이윤을 보장받는거야? 못받는거야? 서비스로 하나 저어주는거 못받는거잖아? 그러니까 요거를 얘기를 못받는거죠 즉 여기 2년 처음에 맺었던 2년간 60만원 연간 받는거 요 계약은 지금 대면 판매가격을 반영한 가격이니까 내가 적정이윤을 보장받는 계약을 처음에 체결을 할거라 라는 얘기를 조금 어렵게 쓰여있는거다

01:15:12

오케이? 자, 그런 다음에 그 다음 문장을 보시면 주식회사 대안은 용역을 제공한 첫 연도인 2011년에 60만 원을 수령하고 이를 수익으로 인식하였다. 첫 회에 60만 원 이래 주도 받았다. 그런 다음에 11년 12월 31일에 주식회사 대안과 미국은 계약을 변경하여 2차 연도의 용역 대금을 60만 원에서 54만 원으로 감액하고

01:15:47

2년 더 추가하여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를 했대요. 문제 이해 되시나요? 즉 11년도 말에 우선은 60만원은 우선은 받은거지. 그지? 근데 이때 계약을 변경을 했어요. 어떻게 변경을 했냐? 12년도에 얼마를 받기로 하고 54만원을 받기로 하고

01:16:20

플러스 대신에 6만원 깎아주는 대신에 2년 더 제공을 하기로 하고 하기로 계약을 변경하는 거 있어요. 이해 되시나요? 2년 뭐라고 해야 돼? 2년 더 더라고 쓰자. 오케이? 자, 그런 다음에 연장 기간에 대한 네 번째 건 총 대가는 102만원 2년 더 제공을 해주는데 이게 2년 동안 총 102만원

01:16:58

그러면 1년에 얼마지? 2년에 102만원입니까? 50만원 1년에 50만원 50 1만원이자 그리안그리안 1년에 자 1만원으로 이렇게 바뀌었어 어머 어머 어머 너무 싸게 해주는 거 아니야? 그치 얘들아 네 그러면 여기에서 우선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되는 거 자 범위는 확장됐어 안 됐어

01:17:33

어 됐지 원래는 2년이었는데 추가로 몇 년 더 해주기로 했어 2년 더 해주기로 했으니까 범위는 지금 요거 요거는 만족하는 상황인거죠 그죠 그럼 이제 문제는 뭐야 2년 더 해주는게 개별 평례가격을 반영하는지 안하는지 봐야 되는거죠 오케이 네 어 자 그래서 거기 이제 다음 거 봤더니 마지막 메모와

01:18:06

2차 년도 개시일에 용역의 개별 판매가격은 연간 54만원 즉, 원래 정상적으로 적정 이룬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얼마 정도를 받아야 돼? 54만원을 받아야 돼 근데 2년 더 해주는데 1년에 얼마씩 받기로 했어? 51만원을 받기로 했어 그러면 이거는 적정 이룬을 보장받는 가격이야? 아니요 작전

01:18:39

그러니까 지금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거기에 보시면 54만원 즉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계약의 개별 판매 가격에 적정한 추정지는 162만원 즉 54만원과 3년 적정 이후에 도장받는 가격이 54만원입니다.

01:19:10

이해 되시나요? 네. 즉,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해 되시나요? 네. 그러면 이 경우에는 어떻게 계약의 변경, 회계 처리해야 돼요? 우리. 범인은 한 장 냈고 개별 판매 가격을 반영 못해요. 그럼 이거는 어떻게 회계 처리해야 되는 상황인거지? 기존 계약을. 그렇지 기존 계약을 종료합니다

01:19:41

어 그치 어 새로운 계약을 개체 별로 가야 되는 거죠 그지? 음 새로운 계약 체결로 보려고 하면은 이때 뭐를 또 계산해야 돼? 평균 단가를 계산을 해야 되는 상황인거지 그지 얘들아 네 음 자 그러면 새로운 계약으로 가서 보면 자 여기 11년 말에 60만원 수령을 했으니까 이거는 끝난 상황인거야

01:20:14

남아있는거 12년에 54만원 그리고 2년 더해서 102만원 51만원씩 그러면 총 몇년치? 3년치 3년으로 54만원 더하기 51만원 51만원 이렇게 3년치 반납이죠.

01:20:48

난나에요 그럼 평균 난나는 얼마에요 156인가 52만원인가 52만원 52만원 1년에 52만원을 받는 상황이 되는 상황입니다 다음 설명을 고른 것을 보려는게 문제

01:21:22

오케이~ 자, 매주의 청소 용역이 구별되므로 주식회사 대안은 청소 용역을 복수의 수행으로 회계 처리할 수 있다. 즉, 이 얘기는 무슨 얘기에요. 자, 이거야. 즉, 매주 할 때마다 어, 그때마다 뭐지? 어, 어, 오늘은 새로운 수행을 이행해. 어, 다음 주간에서 꼭 또 다른 수행행구를 이행해야 되는 걸.

01:21:55

맞는 얘기에요 아니다 이거는 단위 배수에 내려가야 되겠죠 이제 으 자 그럼 이건 틀림한 된거고 그 다음에 계약 변경 이내 주시회사 대안이 제공할 나머지 용약은 구별 되지 않는다 즉 범위가 확장된 거야 안된 거야 될 거지 안된 건 아니잖아 왜 비중계약은 2년이었고 추가로 몇년 더 해주기로 했어 2년 더 해주기로 했으니까 이거는 지금 구별 되는 상황

01:22:31

그렇지 얘들아, 범위가 확장된 겁니까? 어? 이해되나요? 그러니까 요 얘기를 하는거야 지금 범위가 확장된거야 안된거야? 이거는 된거라고 해야지 안된거라고 할래? 된거 알고 해야 된다 이해되시나요? 자 그 다음에 3번 계약변경불에 주식회사 대안이 나머지 대가로 지급받을 금액을 제공할 금액에 1년 전 내역니다.

01:27:22

Thank you.

01:27:48

- Okay.

01:30:06

잘 봐.

01:34:14

공역에 대해서 그냥 하여자 그 대가를 기업의 반 대가를 받은

01:34:33

가기 위해서는

01:34:44

아 즉 시간 범퍼 중요한 얘기는 시간 경과 외에 어떠한 조건이 있는 케이스 어 식당 좀 시간 경과 외에 조건이 이렇게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어 그럴 경우에는 자 돈을 받을 권리야 그러니까 돈을 받을 권리니까 내 입장에서 보면 미래 경례적 교육의 유일이 있어 그렇지, 예절아.

01:35:15

어 근데 뭔가를 내가 조금 더 해 줘야 돼 그래서 앞에 계약이 어떠한 계약상의 조건 때문에 내가 뭔가를 더해 줘야 되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어 자 그래서 요구가 생겨버리지 않도록 개념이 이해가 안 되요 자 이 계약자산하고 자 수치책과 수치책과 라고 하는 차이가 있는거구나 아 즉 요거는 매출책과 제가 보셔야 되요 매출책과 매출책과 문제나 아시나요

01:35:52

얘들아 매출책권이 뭔지는 알지? 네 주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돈을 못 받는다 오케이? 네 자, 이 수치책권은 자, 뭐냐 하면 우리가 수치책권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얘는 뭐냐 하면 시간경과만 알 겁니다 시간경과 조건만 있어요 오케이? 응 자, 근데 시간경과 외의 조건이 있어요 즉, 여기서 우선 예를 들어볼게요

01:36:26

자 현대차가 고객한테 차가 받았어 차 받았어? 오케이? 어, 하위로 받았어 이해 되시죠? 돈 받았어 못 받았어? 못 받았어 그러면 이 때는 현대자동차 입장에서 봤을 때 보면은 당연히 일인간 차의 자동차가 재원의 통제권이 고객한테 넘어갔습니다 수익을 인식할 수 있어 없어? 있잖아 그러니까 매출 얼마 얼마를 인식할 수가 있어요

01:37:04

맞지? 맞나요? 그럼 여기 차량에 뭐를 인식해야 되겠어? 매출 채권을 인식하면 되는거야 왜? 왜? 어? 더이상 해드릴 일이 있어 없어? 없잖아 즉 시간만 지나면 고객한테 돈은 받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돈을 받을 권리가 시간만 지나면 확실할까라고 생각되었어요.

01:37:39

이럴 때는 매출 채권 수치 채권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걸 어? 이해되시나요? 네 근데 대학자산은 뭔가 좀 다른 거예요 뭐냐 하면 시간 경과만 되면 안 되고 뭔가를 내가 더해줘요 이해되시나? 그래서 예를 들면 이런 케이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건물을 완성하면 건물을 내가 지어주는 일을 해요

01:38:15

업무를 완성하면 10억을 받아 수령하기로 했어 아께로 했어 근데 현재 내가 70% 정도의 일을 했어요 이해되시나? 네 그러면 내 입장에서 보면 우리 진행 기준 얘기 했었지 그치? 수익 인식할 수 있어 없어 70% 일을 했으니까 70% 정도의 수익은 20% 했잖아.

01:38:47

왜 안 그래? 어? 이해되시나요? 진행 기준에 따라서 이번 연도에 수익이 7억이라고 보면 70%에 의의를 했으니까 이해되시나? 7억 이렇게 하면 돼 자! 그러면 여기 차변 지금 차변에 인식할 수 있는 거 아 여기 차변에는 뭘 해 기록해야 됩니까? 수치채권이 올 수 있겠어요? 매출채권에? 왜? - 아기엔 마시고.

01:39:18

왜? 이렇게 나와있어. 그렇지. 시간만 지나면 7억을 받는 게 아니라 내가 7억을 다 받기 위해서는 뭘 또 해줘야 돼. 나머지 30% 일을 해줘야지 받을 수 있는 거야. 이해되나? 네.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겠어요?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럴 때는 뭘 인식할 수밖에 없다? 개혁자. 지금 여기 얘기하는 계약자산이 7억이다. 라는 즉, 계약자산이 인식할 수밖에 없다.

01:39:55

여기까지 퀄을 어, 계약자산 즉, 시간경과 외에 어떠한 조건이 있어 그러면 그때는 그 조건을 완료해야지 돈을 받는 거잖아요 그죠? 그게 계약상의 조건이 됩니다 그래서 계약자산을 이렇게 인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해 되시나요? 자, 그리고 계약 부채라는 게 어? 여기까지? 퀄스? 네 자, 그러면 계약 부채라는 게 있는데 거기에 상관을 보실게요 부채, 부채 부채는 뭐야?

01:40:35

공제적으로 의무야, 의무. 그지? 그래서 고객에게 받을 대가의 상응에서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해야 하는 기업의 의무다. 그래서 개혁구체를 이해하려면 개혁구체는 어떻게 보면 이런거에요.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어보면 선수금이 뭔지 아시나요?

01:41:10

왜 선 먼저 수 받아 뭘 뭘 가장 대표적인 거 자기네 등록금 먼저 낸 제 학교 입장에서 보면 등록금 먼저 봤잖아 그제 받았어 돈 고객한테 그러니까 목을 해줘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01:41:41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즉, 여러분이 등록금을 내는 순간 학교의 입장에서 보면 뭐가 생긴 것입니다. 부채가 생기는 것입니다. 돈이 들어오는 것 플러스 부채가 생긴 것입니다. 교육을 해줘야 되는 의무가 생긴 것입니다. 돈을 받는 만큼 그저 보게 대학부채라고 보셔도 되겠다라고 해서 이에 대신에 뭔가를 개혁상의 의무로 수행해야 되죠.

01:42:13

오늘 받았습니다. 오케이? 이해 되나요? 그래서 거기 보시면 예대의 신특법 신특법 신특법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괜찮니? 네 그래서 보면 2019년 1월 1일 주식회사 서울은

01:42:45

2019년 3월 31일에 고객에게 제품을 이전하기로 계약을 체결하였다. 계약에 따라서 고객은 2019년 1월 31일에 대가천원을 미리 지급하여야 한다. 그러나 고객은 2019년 3월 1일에 대가를 지급한다. 주식회사 서울은 2019년 3월 31일에 제품을 이전하였다. 문제 2에 대신하여

01:43:19

원래는 1월 1일에 계약을 체결했어. 계약 체결을 했는데 그래서 1월 31일에 고객이 1,000원을 고객이 미리 지급하기로 한거야. 하기로 계약을 내진거에요. 이해 되시나요? 원래 계약을 누른 상황이야. 그리고 3월 31일에 제품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을 할거에요.

01:44:01

여기까지 건? 자 이런 계약이 없는데 문제는 뭐냐면 고객이 원래 이걸 말에 지급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고객이 언제 나한테 제품을 아니 현금을 입수할까? 3월 1일에 현금 청원을 지급했는 지금 이렇게 상황 같은 거에요 원래 계약 부권은 이걸 이렇게 3월 1일에 가는 상황이 된다 감사합니다

01:44:35

이해 되시나요? 자 그러면 이 케이스에서는 팽개처리를 어떻게 할지 한번 보자 첫 번째, 모든 일과 동계약이 취소할 수 있는 조건일 경우에 주식회사 서울에 팽개처리를 하라는 게 문제예요 어떻게 이해 되나요? 즉 취소가 가능한 상황의 경우에

01:45:07

여러분 회계 처리를 어떻게 하겠느냐 이해 되시나요? 네 자 그러면 취소가 가능한 상황이야 오케이? 자 보자 해봐 처음에 계약을 맺었어 그럼 단순히 계약만 맺었으니까 이때는 공개할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잖아 폐괴등식에 변할 거 없잖아 그렇지 않아?

01:45:39

어 그런데 원래는 1월 31일에 1000원을 받기로 했어. 그치 얘들아. 자 그래서 자 이때 붕괴를 그러면 했어야 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자 고객이 실제로 1월 31일에 돈을 줬어? 안줬어. 언제 줘? 3월 1일에. 그치? 그런데 이 계약은 뭐가 가능한다고? 취소가 가능한다고. 그러면 니네가 회계팀이야. 그럼 1월 31일에.

01:46:12

경계를 하겠어 안에서 해야 돼 안 해? 해야 돼? 어떻게 해?

01:46:28

아 자 생각은 요거 뭐 좀 간단하게 하세요 원래 고객님 이라는 청한 교사에 근데 조사 안좋아 그럼 니네 생각은 어떤게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그럼 취소가 가능한게 아니라 원래 조사에 대해 얘기하잖아 그럼 나는 아 계약이 취소겠다고 생각을 하지 아 얘가 3월 1일에 주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겠어요 니네가 두개야 관심법을 쓰게

01:47:02

아니잖아. 그치 않아. 나는 원래 얘가 1월 31일 날 돈을 줬어야 되는데 안 줬잖아. 그치 않아. 그러면 내 입장에서 보면 이 계약이 취소가 가능하니까 얘가 뭐라고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어. 계약이 취소됐구나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잖아. 내가 이해된다. 그 얘기가 1월 31일이야. 이게 회계처리인거야. 할게 없는거야. 근데 실제로 이제 3월 1일 날

01:47:36

고객이 나한테 뭘 줘? 형들 1000원을 주잖아 자산의 증가 1000원이 기록이 되겠지? 그치? 그러면 내가 돈을 받았으니까 고객에게 이제는 뭘 줘야 돼? 제품을 줘야 돼 뭐가 생겼어? 의무가 생겼잖아 그치?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자, 의무니까 계약 부채를 1000원을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죠 즉, 자산의 증가나

01:48:10

제 증가가 일어나는 상황이 되세요 그제? 자, 두고 나서 이제 실제로 3월 31일이 되면 내가 고객한테 뭐를 줄 수밖에 없어 뭐를 줄 수밖에 없어? 돈을 받았습니다 제품을 줄 수밖에 없잖아 그치? 그럼 의무는 수행 한거지? 그러니까 개혁부채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없애야 되는 거예요 규체 감소가 그러니까 일어나는 거예요

01:48:42

그렇지 얘들아 이해되시나요? 어 천원이 이렇게 강조되는 상품이 되는거에요 그만큼 내가 일을 했으니까 뭐를 인식할 수 있어? 수익 어 수익 매출 천원을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 이해되시나요? 여기까지 펀 맞나요? 중차에 롱탈이 일시를 해서 다 하다

01:49:14

이게 계약이 취소가 가능한 상황인 경우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두 번째 거 봅시다. 동계약이 취소할 수 없는 조건이에요. 오케이? 동계약이 취소 불가능한 케이스에서는 그러면 어떻게 회계 처리가 될까요?

01:49:50

에 음 자 1월 31일 날 자 자 내 입장에서 보면 횡계 처리 해야 되겠어 안 해 어떻게 예 취소가 가능해 불만의 불만의 그래서 원래는 1월 31일 날 무조건 고객한테 얼마를 받았어요 청원을 받았어요 예 돼지 어 그러니까 이번 계약 취소가 불가 나니까 내 입장에서 보면 처음에 고객한테 받았어야 돼

01:50:26

이제 그러면 이때 근데 받아서 못 받았어 못 받았어 그치 오케이 자 그럼 여기에서 2가지 자 몸을 선택해야 됩니다 지금 아까 우리 계약자산 오케이 하고 자 여기 수치채권 그러니까 뭐 매출채권이라고 할 수치채권 수치채권의 대부분이 매출채권인건 알지 아 수치채권의 의미가 뭐예요

01:51:01

수치 받을 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는 거죠 그죠? 현금을 받을 권리가 있어 그래서 이 수치... 아니 어떻게 보면 돼 어... 아니 그럼 복수 차원일까 수치채권은 누구한테 돈을 받을 권리가 있는 자산인거야 오케이? 근데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게 바로 뭐가 돼요?

01:51:37

채권인 거예요 매출 차과는 모를 수행하고 돈을 못 받은 거 주장 영업을 생각하고는 바람 근데 이런거 있을 수 있잖아요 미수 이자 이런거 그제 어 제 2자 수익이 발생했는데 아직 못 받았다 그럼 이 실수 없어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이렇게 있을 수가 있으니까 자 근데 매출 채권에 금액이 크게 써 미수 이자의 금액이 크겠어

01:52:10

매출 채권의 이상 크게 차 무슨 말 이해되시나요 아 그래서 이쪽으로 보면 자 여기에서 그래 혼자 있다 자 매출 채권으로 회계 처리하는 게 맞을까 계약 자산으로 회계 처리하는 거죠 돈을 받은 권리를 잇자 계약에 따라서 고객한테 청원을 받은 권리겠죠 이해되나요 어 자 그때 처음 하는 인식 아예 요게 자 청아가 2시 태아는데

01:52:49

자 그러면 계약자산으로 해야 되겠어 매출채권으로 해야겠어 아까 두개 찬 얘기해 줬어 뭘로 해야겠어 왜? 왜그러지? 왜그러지? 왜 매출채권으로 해야지? 왜? 기어 입장에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공격이 안 왔습니다.

01:53:23

이거는 계약에 따라서 무조건 받았어야 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따로 뭔가의 조건이 있는 게 아니잖아요. 무슨 말인지 얘기했나요? 그러니까 이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쪽, 즉 뭔가를 더 내가 지어준다. 그러니까 이 계약에 따라서 뭔가를 더 해줘야 될 의무는 더 이상 없는 상황이라서 여기에서는 매출 채권, 수치채권으로 행정 처리하는 게 마땅한 거예요. 이해 되신 게 아니라?

01:53:58

자 그런 다음에 여기에서는 대변족은 아까와 마찬가지로 노를 인식할 수 밖에 없다? 개혁 부채를 인식할 수 밖에 없겠지? 제품을 줘야 될 의미가 있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제품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되는 상황이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 - 안녕!

01:54:29

아 그럼 다음 더 역할 수 있음 이런 취소가 불가능한 게 아니라서 무조건 청원을 받았어야 돼 그 참가 빠른 도건이 없단 말이야 오케이 어 그래서 어느 때 기라는 보기 2개 짓도 나한테 차린 거예요 아 이해 되시나요 근데 계약에 따라서 많은 당연히 고객한테 제품을 줘야 될 의무는 있잖아요 그러니까 내 입장에서 보면 계약자 원래 계약에 따라서 자 1월 30일에 돈을 받고 나는 타공에 이제 제공을 줘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1월 30일에 나는 의무를 이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이게 계약이 변경된 아이가 계약 취소가 불가능한 게 아닙니다

01:55:22

되시나 근데 으 자 공장에서 자 그런 상황에서 고개의 상업이 들란 참 나한테 평가를 참아는 지금 상담을 말 그지 얘들아 그럼 내 입장에서 보면 자 요때 자기 받은 향후는 자 참아는 자 당연한 얘기지만 저를 못 받은 거 받을 권리가 있던 거를 회사 안 아니에요

01:55:55

맞나요? 1월 31일 날 내가 수치책법, 내 수치책법 인식했었잖아. 요거를 현금으로 받는 거 아니야? 그치? 그러니까 요거를 지금 요쪽에 얘를 없애면서 현금을 천하 요렇게 해소하는 회계처리를 할 수 밖에 없는거에요. 여기까지 퍼를 자 그리고 나서 이제 3월 31일 날 내 입장에서 보면은 이제 제품을 고객한테

01:56:29

기전 했을 거 아니야 그지? 그러니까 내가 더 이상 할 일은 있어 없어 없어지니까 계약제를 천원 없애주고 그만큼 뭐를 인식할 수 있다? 매출을 천원 이렇게 인식할 수 있다 이에 대신하여 이렇게 일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오케이 자 그 다음에 이제 다음 페이지에 실체중과 관문을 한번 풀어봅시다

01:57:06

괜찮니 얘들아? 네 이제 좀 회개하는 거 같지? 네 회개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 다들 다른 거 해도 돼 마케팅도 해도 돼 다른 것도 많아요 경영과에서 알겠죠? 네 하나님의 소파에

01:57:40

자 수출입원을 보면 2018년 1월 1일 내에 주식회사 서울은 제품 고객에게 제품 A와 B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1000원을 수취하기로 계약을 체결을 했는데요. 계약에 따르면 제품 A를 먼저 인도해야 됩니다. 제품 A에 대한 대가는 제품 B의 인도를 조건으로 한다. A를 먼저 주고

01:58:12

어 이거 문제 잘 보세요 자 A하고 B를 다 제공하고 천원을 받기로 한거에요 그치? 어 근데 A를 먼저 주고 그리고 나중에 B를 주기로 계약을 맺은거야 오케이? 근데 A를 먼저 내가 줬어 근데 그때 돈을 받는게 아니고 어떻게 해? B까지 다 줘야 돈을 받는게 아닌거에요 이혜 대신 나야...

01:58:44

어 문제 이해되나요 지금 어 자 그래서 따라서 주식회사 서울이 고객에게 제품 a 와 b를 모두 이전했을 때 처음에 수치할 권리가 생긴다 이렇게 둘 다 이전해야지 자 천원을 받을 권리가 생긴다 무슨 말이 이해 되시나요 어 자 그래서 주식회사 서울 제품 a 와 b를 이전하기로 한 약속을

01:59:19

수행의무로 식별을 하고 제품의 상대적 판매가치에 기초하여 거래가격을 A와 B에 각각 400원, 600원을 배우는 하였다 주식회사 서울의 제품 이전 시점에 회계처리를 하라는 게 문제다 문제 이해 되시나요? 즉 이 계약을 정리를 해보면 이 계약은 두 가지 수행의무로 나눠지는 거예요.

01:59:51

이제 제품 뭘 줘야 돼? A하고 제품 B를 이전에 하는 계약. 이 수행일로가 두 가지가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죠? 그리고 각각의 개별 판매가격을 반영해서 자 거래가격을 배분해 봤더니 A는 400원 B는 600원 이상 하는 거예요. 문제 이해 되시나요? 네. 자 그러면 이제 문제입니다. 자 자 문제를 좀 보면

02:00:27

회계처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한번 보자 근데 우리 계약 조건에 따라서 제품 뭐부터 먼저 줘야 돼? A부터 줘야 돼 그치? 그러면 너네가 회계팀이라고 생각을 해보자 이거야 제품 A를 이전한 시점 이때는 그러면 어떻게 회계처리를 해야 돼? 어떻게 이해 되시나?

02:01:01

A를 이전하는 시점하고 B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때 그러면 횡관 처리는 각각 어떻게 되겠느냐 이해되니 무슨 말인데 어? 오케이 자 그러면 보자 이거에요 자 우선은 A를 이전하는 시점이야 그러면 한가지 수행의무는 내가 다 이행 이렇게 보자 요게

02:01:32

11만이야. 오케이? 요게 12년이야. 12년 초가 될 수도 있고 아무 때나 하라고 상관없이 하자고.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11년도 말에 회계처리와 12년도 초에 회계처리는 각 연도에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거 아니에요.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 근데 니네가 실제로 기염에 가면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겠어요?

02:02:08

왜 안되네요? 범죄 말할거 아니에요. 이런 상황이. 왜냐하면 제품 파는데 어휴 저는 12월 31일, 무조건 12월 31일 전해주세요. 아 저희는 그런 조건 아니면 안 팔아요. 그럼 니네 사표를 먼저 받겠어요? 물건 파는 그쪽의 계약서를 먼저 받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지? 어 이거는 치매를 따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

02:02:40

줘요 자 문제는 자 역전 이제 자 신경도 말에 내일이 전자 그럼 이제 나는 쉬운 인식할 수 있는거예요 아 어 아시고 왜 사례 그렇지 그렇죠 그치 우리의 수익이 지 5단계 생각을 해봐 자 처음에 대한 동생 해야 쇠는 식당할 수 있어요 거래가 겸 파악할 수 있어야 되고 그리고 또 거래가 겸을 안 보내야 되죠 취미 4 대분 해야 하나

02:03:15

마지막으로 수행의 의무를 이행하면 이행한 만큼 뭐를 이식할 수 있어? 수행을 이식할 수 있잖아 무슨 말이 되겠나? 자 그러면 지금 여기서 봐봐 이 계약을 지금 두 가지 수행의 의무가 있는 상황인가요? 그치? A하고 B를 제공해요 두 가지 그치? 근데 나는 지금 자, 12년도 말에 한 가지 수행의 의무는 이전을 해버렸어

02:03:49

그래 그럼 나는 더 이상 a를 이전을 다 했으니까 a와 관련해서는 더 이상 해 주는 일이 있어 없어 없잖아 아 예 된지만 이제 그러니까 a와 관련되어 있는 a의 배분 된 거래 가격만큼은 내가 수익으로 잡을 수 있는 더 이상 해 줄게 a와 관련해서 없습니다 b만 주면 되요 다음 이해 되나요? 그러니까 이거는

02:04:22

수익은 400원을 인식해야 되는 상황인거는 맞는거다 여기까지 풀? 근데 다만 자 요거 요거 돈 받는거 돈 받는거와 관련해서는 자 여기서도 이제 두가지 문제가 생겼는거에요 자 매출채권으로 봐야 되느냐 오케이? 계약자산으로 봐야 되느냐 라는 상황이 바로 지금 상황인거에요 이해 제가

02:04:55

3 내가 수행은 다 했어 근데 돈을 받는거 요게 문제가 되는 거에요. 지금은 돈을 받아서 못 받았어요. 에일을 잊어버렸어요. 못 받았어요. 받을 권리가 있잖아요. 그럼 이 돈을 받은 권리가 매출책관으로 인식을 해야 돼. 계약자산. 그리고 왜? 그렇지. 뭐를 줘야 돈을 받으시죠?

02:05:30

어이 를 조야 시 돈을 받을 수 있자 어게 된 생각인데 어 무조건적인 조건이 아니잖아 무슨 말인지 나 어 그러니까 여기에서 요사 배원을 자 지금 여기에서는 요거 요걸로 회개 처리해야 된다 수익이 식해야 하는 건 이건 빼서 막 아시고 어 이렇게 된 아야 어 자 이렇게 5 5 자

02:06:01

이제 자 그런 다음에 이제 12년도에 내가 이 까지 타이 서는 했다 야 오케이 어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육대 자 매출 b 에 배운 된 거에 가요 6배가 옵니다 으 얘들아 어 매출 때 원을 이렇게 인식할 수 있겠죠 그래서 어 그리고 만약에 자 그럼 에이테리까지 다 좀 하고 계산하고 뭐 말하면 돼

02:06:35

어 참 받아야 되요 형을 받았으면 여기에 청아 인식하면 되는거 이제 어 제품 비주자 만장 한 번 받았으면 형으로 인식하면 되는거에요 근데 만약에 형을 못맞았어 일을 주무시죠 얘가 왜 사는거에요 그럼 이때는 뭐 인식하시는거에요? 그렇죠 매출체 번식하시는거에요 왜? 더이상 해줄게 해 줄게 없애는 거.

02:07:06

이때 매출채권을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얘가 이해 되신다냐? 네 어머! 차들과 안맞아요 왜 안맞아요? 왜 안맞아요? 대학자산 적으로 400원은 더이상 해줄게 없잖아 그치? 이 400원도 이렇게 없애줘야 되는 상황이 원하십니다

02:07:39

여기까지 이해 되시나요? 네 첫번째는 같아야 하나 분위기 왜 이러지 자, 배고된 얘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오케이 네 자, 그 다음에 이제 자 아, 여기 용역계약거래 계약회계처리가 자 자 자

02:08:11

요거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아서 망인으로 들어오면 4페이지 이쪽부터 조금 볼게요 4페이지부터 가도록 할까요? 어, 재확산세 수익과 관련해서 자, 이제 지금 특수한 거래 즉 예외가 있는 케이스들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쪽을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일 먼저 나오는 거는 위탁하면 자, 요거는 개념 좀 찾고 가자 자, 위탁 판매라고 하는 것은 대신 위탁 우리가 제품을 파는데 있었고 회경이 이제 했던 거 같은데 기억나지 모르겠네 대신 팔아달라고 부탁하는 케이스

02:08:58

얘기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얘를 2주 초 할 때마다 주는 얘는 이런거에요. 농심 아시죠? 농심에서 파는거 니네 제일 많이 사먹는게 뭐야? 신나면 그러면 신나면 살 때 농심 공장 가서 사지? 아니잖아. 그러니까 농심의 입장에서 보면 제품을 생산하는데 얘를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02:09:29

이마트한테 야 너 나 대신에 좀 팔아줘 라고 이렇게 부탁을 할 수 있잖아 그지 얘들아 누구한테 고객한테 그러면 내가 직접 하는 것보다 이마트 통해서 팔면은 판매가 더 잘되겠지 어 동생 공장으로 직접 오는 사람은 아 이마트에 가는 거 아니다 이의 대신 아니야 음 자 이렇게 대신 하나 달라고 부탁하는 요 케이스 를 위탁합니다

02:10:07

되시나 그러면 여기에서 용어를 조금 자 기억을 해야 되는데 자 공식이 이마트한테 자 신라면을 보내 이렇게 이 보낸 거를 뭐라고 하냐면 적송 이라고 얘기해요 적송 어 보낸다 오케이 자 그러면 이마트 창구에 신라면이 도착을 할 거 아니야 그거를 우리가 뭐라고 불러야 적송품이라고 불러야

02:10:42

적성품 이라고 부른다 여기까지 퀄 자 그러면 이마트에 이제 신라면이 도착을 했어 자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이마트는 고객한테 신라면을 판매를 하고 그지 얘들아 그리고 돈을 받겠죠 그지? 어? 고객한테 팰 거 아니에요? 자 그러면 이마트가 팔고 자 천원에 팔았어 신라면 하나는

02:11:17

그러면 처음에 다 동심한 해 주겠어요 어 왜냐하면 장애가 대신 팔아 줬으니까 거기에서 수수료가 받을까 그지 얘들아 음 그럼 약자 5 5분 자 통로하고 그리고 엔들 얘한테 돈을 대금을 뭐 보내겠죠 대금 이전이라고 할까 즉 자기 수수료 빼고 일정 부분에 이렇게 이전하는 케이스가 되겠다

02:11:49

이해 되시나요? 아니 여기까지 커버해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용어를 조금 알고 가야 되는 어? 여기까지 이해 되는 이게 위탁한 메뉴이구나 시스템 자체가 이게 삼성이 될 수도 있고 이게 삼성 대비적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아, 무슨 말씀인지 알지 되나요? 이게 삼성 여러분 핸드폰 사이라고 하면 삼성 저 뭐야? 용인공작이라서 사지? 프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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