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예방치과학 1주차

Shared on April 10, 2026

15:21:03

구강 건강 관리 과정 치유학의 분류 순으로 배우겠습니다. 종종 소 챕터에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에는 A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국가고시가 나오는 A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가고시 A항목은

15:21:33

보통 국가고시 항목은 A항목, B항목, C항목 나눠지는데 A항목만이 국가고시 문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항목 같은 경우에는 답가지를 포함해서 A항목과 B항목은 답가지를 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물어보는 문제는 반드시 A항목에서만 내게끔 되어 있으니까 굉장히 중요한 챕터들이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15:21:53

제 1장 예방치약 개념의 학습목표입니다. 첫 번째 학습목표는 건강의 개념을 한번 배울 거고요. 시대적으로 건강의 개념이 변화가 됐어요. 구강병의 발생 요인을 배우겠습니다. 이거 되게 중요합니다. 구강병의 발생 요인은

15:23:12

매해 국가고시에 안 나왔던 적이 없어요. 구강병의 발생 요인을 숙주요인, 병원체인, 환경요인으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들을 꼭 알고 계시면 바랍니다. 구강병의 발생 요인을 필요요인과 충분요인으로 구분하여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구강병의 관리 원리를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구강병의 관리 원리 뒤에서 배울게요. 구강 역학의 개념은 설명할 수 있다. 구강병을 1, 2, 3차로 나누어서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 두 가지가 이번 시간에서 잊지 말고 암기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무조건 이 두 가지 그냥 외우세요. 방법이 없어. 이거를 이해하는 것보다 그냥 암기하는 게 차라리 같습니다. 이 두 가지는 무조건 중요하고 암기하셔야 된다. 구강병의 관리 원칙 상식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 개인 구강관리 과정을 설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예방치약이라고 하는 과목과 공중구강보건학이라고 하는 과목이 약간의 겹치는, 교집합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예방치약이라는 과목은 개인의 구강 건강관리 중에서도 예방을 하는 과목입니다.

15:23:49

개인의 구강 건강을 예방하는 그런 것들을 배우는 항목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집단 구강 건강 관리는 공중구강 복원학에서 배웁니다. 그래서 예방치학은 개인의 구강 건강을 예방하는 항목 그리고 집단 구강 건강 관리 과정은 공중구강 복원학에서 배우겠구나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열 번째 구강 관리의 요건을 설명할 수 있고 열 번째 치의학을 정의할 수 있다. 어떤 과목을 배우면서 그 과목을 왜 배우는지

15:24:30

예방치약이란 무엇인지를 정의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예방치약과 구강보건학의 관련성을 설명할 수 있다. 이 12개의 학습목표를 가지고 일장을 학습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구강건강의 개념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죠. 구강건강이란 무엇이냐 이 개념을 한번 볼게요. 예방치약은 구강병이라는 게 뭐가 있을까요? 입안에 내지는 입 주변에 생길 수 있는 가장 흔한 질환,

15:24:52

흔한 병 이런다면 크게 두 가지를 뽑을 수 있지 않을까요? 첫 번째는 충치, 두 번째는 잇몸병, 이게 다빈도질환이라고 하죠. 다빈도질환, 이 두 가지가 가장 흔하게 생기는 구강병입니다.

15:25:36

이외에도 뭐가 있을까요? 입안이 헐기도 하죠. 입병이라고 하는 잇몸이 헐거나 입안이 내지는 잇몸의 연조직이 허는 내지는 혓바늘 같은 경우도 있죠. 이런 경우도 구강병이라고 볼 수 있고요. 또 입술 주변에 구순포진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이렇게 주변에 입술가에 물집이 잡히는 구순포진 이런 것도 구강질환에 해당이 되겠죠. 이런 구강병을 예방하고 생기지 않게끔 해주고

15:26:04

이 구강을 건강하게 증진시키는 원리와 방법을 연구하는 실용학문이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정말 실용적인 학문이에요 배운 배울수록 여러분들이 오늘 당장 내일 당장 써먹으신 학문이 바로 이 예방치약입니다 예방치약은 기초치약이 아니라 실용치약에 해당된다 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15:26:58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구강 건강의 개념을 알기 전에 건강이라고 하는 개념을 한번 살펴보죠. 예전에 19세기 중형까지는 건강이라고 하면 병에 걸리지 않은 것, 허약하지 않은 상태, 신체적인 건강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질병에 이완되지 않고 허약하지 않은 신체의 건강 상태, 그래서 19세기 중형까지는 신체의 건강만을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19세기 중형부터 뭘 생각했냐면 사람이 몸만 건강하다고 건강한 게 아니더라. 정신 쪽으로도 건강해야 되더라. 정신 건강도 건강의 영역으로 추가를 했죠. 19세기 중형부터는 질병에 이완이 되지 않고 허약하지 않은 신체와

15:27:18

그리고 정신의 건강한 상태를 건강이라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신체의 건강 + 심신의 건강, 마음의 건강까지도 얘기한 것 같죠. 그래서 이 신체의 건강 + 마음의 건강에서 심신의 개념으로 넘어간 거죠.

15:27:42

이 심이라는 건 마음이고 신이라는 건 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과 몸의 건강 이렇게 개념이 되었던 거죠. 아 그런데 마음과 몸이 건강하다고 정말 건강한 것이냐 라고 생각을 하고 20세기 중엽부터는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여기에는 또 다른 건강이 추가되어야 될 것 같아. 이제는 사람들이

15:28:12

건강하게 그냥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건강한 게 문제가 아니라 어떤 복지의 개념이 더불어지면서 사회적으로 건강한가를 강조하기 시작했어. 그래서 지금 현재 20세기 이후에 이 건강의 개념은 진체죠, 정신죠. 사회적으로 건강한 개념이 안에 들어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세계보건기구인 WHO에서는 이렇게 건강이라는 걸 설명하고 있어요.

15:28:36

단지 질병이 이완되어 있지 않고 허약하지 않은 신체의 상태 뿐만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추가된 사회적으로 건전한 상태가 바로 건강이다 라고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20세기 중엽 이후부터는 신체적 정신적

15:28:57

사회적인 건강까지를 건강의 영역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우리가 건강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그렇다면 구강 건강의 개념은 어떻게 될까? 구강 건강, 질환에 이완되지 않고

15:29:18

허약하지 않으며 정신적인 작용과 사회생활에 장애가 되지 않는 치아와 악암면이라고 얘기를 해요. 턱과 앞면, 얼굴, 그러니까 이 악이라는 건 상악하, 위턱, 아래턱을 얘기를 하는 거고요.

15:29:57

이 안이라는 건 얼굴을 얘기해요. 구강이 단순히 턱과 얼굴의 일부를 포함하기 때문에 이 아간면이라는 단어를 쓰게 돼요. 치아와 턱, 얼굴, 아간면에 있는 구강의 조직기관이 건강한 상태를 의미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치아와 아간면 구강 조직이 질병에 이완이 되지 않고 허약하지 않으며 정신작용과 사회작용에

15:30:19

장애가 되지 않는 상태를 구강 건강이라고 정의하고 있고 이러한 치약과 예방치약을 연구, 교육, 실천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바로 구강의 기본적인 기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구강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15:30:55

그렇다면 이 구강 건강의 기본 기능이 뭐가 있을까? 우리가 구강으로 지금 제가 어떤 얘기를 하죠? 말을 하죠. 바로 발음 기능이 있어요. 또 씹죠. 저작 기능이 있어요. 또 이 안모가 얼굴이 치아가 삐뚤어지거나 치아 턱이 앞으로 튀어나왔거나 아래 턱이 무턱 없거나 그러면 미용에 엄청난 장애를 주죠. 그래서 미용적인 기능도 있어요. 씹는 저작이라고 하는 기능은

15:31:17

치아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 기능 중에 하나예요. 그런데 이 치아라는 게 치아 하나만 있지 않아요. 위의 치아는 어른들은 사랑니를 뺀 14개의 치아가 위의 치아로 있고요. 위치아 아래 치아는

15:31:41

사랑니를 빼서 아르 치아는 사랑니를 빼고 14개의 치아가 있어요 그래서 사랑니를 빼면 총 28개의 치아 사랑니를 포함하면 총 32개의 치아가 되는데 이 28개의 치아는 각각의 명칭이 있어요 자 우리 앞니라고 표현하는 치아 중에서

15:33:03

앞니라고 표현하는 치아 봤을 때 일자로 생긴 치아 앞니에 위에 앞니 보면 큰 앞니가 있고 작은 앞니가 있죠 우리는 그 앞니를 절치라고 얘기하고요 보통 국수의 면발을 끊거나 음식물을 자를 때 쓰죠 앞니끼리 부딪혀서 송곳니라고 하는 치아가 있어요 뾰족한 송곳니 송곳니를 저희는 견치라고 불리고 이 견치는 주로 음식물을 찢는 기능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 봉투 뜯을 때 어떻게 뜯어요? 앞니로 뜯지 않고 송곳니로 틀어서 뜯죠 이렇게 송곳니는 견치는 음식물을 찢는 기능을 합니다 송곳니 뒤에는 작은 어금니가 있어요 우리는 그 작은 어금니를 소구치라고 불려요 구치를 어금니라 큰 어금니라고 하고 이 큰 어금니보다 작은 어금니에서 작을 쏟자 소구치 이렇게 명칭을 불립니다 소구치는 음식물을 부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고요 구치 중에서도 큰 어금니 이걸 대구치 이렇게 말하는데요 이 대구치는 음식물을 가는 기능을 해요 실제로 여러분이 사과를 하나 먹는다고 생각을 합읍시다 사과 앞니로 자르죠 절치로 자릅니다

15:33:35

자 때로는 오징어를 찢어야 할 때는 압류로 뜯나요? 아니요 견치로 찢죠. 자 이 먹은 사과를 바로 어금니로 지워넣나요? 보통은 작은 어금니로 음식을 배수고 큰 어금니로 음식을 가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야 저작이 이루어지죠. 자 발음 같은 기능을 볼까요? 발음 기능은 보통은 이 치아와 혀, 주변의 입술 이런 구강 조직이 모두 발음을 조작하는 기능을 해요. 그런데

15:34:03

어금니, 앞니가 없으면 정확한 발음을 못하는 것들이 있어요 주로 ㅅ 발음이 그에 해당이 되죠 그래서 앞니가 없는 경우에 그 음이 새는 발음이 새는 그런 동작이 이루어지고 또 이렇게 발음이 새면 사람들에게 정확한 의사소통 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활동에 큰 지장을 두죠 또 암모적으로

15:34:25

이게 대민 활동을 하는 사람들 이런 것들은 그렇게 좀 좋아 보이지 않죠. 그래서 이 치아 결손으로 일어나게 되면, 암모가 어떤 현상이 일어나게 되면 할머니들 생각을 해보세요. 할머니들 입술이 두꺼운 사람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자, 치아가 빠지면서 입술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게 됩니다.

15:34:57

그렇기 때문에 치아 결손이 일어나게 되면 우리 보통 팔자주름이라고 하는 비순구가 깊어지고요. 또 입술이 안쪽으로 말리면서 입술이 얇아지죠. 그리고 얼굴에 주름이 더 많이 생기고요. 볼 쪽이 안쪽으로 함몰이 일어나죠. 자 이렇게 이가 결손이 일어나면 나이가 많이 들어 보이는 그런 증상이 생겨요. 그래서 안모 손상이 되면 취업이나 사회활동에 큰 지장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15:35:21

제가 예전에 수술을 담당했던 파트에서 일을 했었는데 악교정 수술을 담당했던 파트에서 일을 했어요 신입 때 그런데 어느 환자분이 정말 위에 턱 아래 턱이 밖으로 많이 튀어나온 침팬치 형상의 얼굴 안모를 가진 분이 계셨어요

15:35:48

그 친구가 악교정 수술을 너무너무 하고 싶어라 하는 거예요 수술장에 들어가서 악교정 수술을 하는데 원장님이 위의 턱뼈 아래 턱뼈를 잘라서 안쪽으로 밀어넣으면서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정 선생은 이 환자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해 라고 얘기를 하셔서 그날 수술이 정말 오래 걸렸거든요 한 6시간 걸렸는데 4시간째 그런 얘기를 하니까 아무 생각이 없는 거예요

15:36:08

그냥 너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꼭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이렇게까지 수술을 해야 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전신마취하고 본인의 턱을 다 잘라가면서까지 수술을 하고 교정을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랬더니 조 원장님이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15:36:31

이 친구는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나는 이렇게 생겨서 안 돼 나는 이렇게 생겨서 취직을 못하고 나는 이렇게 생겨서 사람 앞에 자신 있게 쓸 수 없어 라고 매일매일 본인을 스스로 자책했을 거다 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 친구 정말

15:36:53

수술 딱 끝나고 임용고시 합격하고 학교 선생님 되셨어요. 너무너무 자신감이 생기고 정말 예뻐졌거든요. 대단하게 본인이 굉장히 어떤 자신감이 생겨서 활동하는 걸 보고 이 암모라는 게 얼굴의 모양이라는 게 사회생활의 큰 장점이었어요.

15:37:20

영향을 미치는구나. 그래서 성형이라는 걸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예쁘게 꾸미려고 하는구나. 어떤 자신감을 생기고자 하는 부분이 많이 좌우가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구강 건강은 왜 필요할까? 구강 건강의 필요성에 대해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복지사의 요건을 한번 살펴보면 우리는 우리는

15:37:48

입고 먹고 자는 것만 해결이 되면 인간답게 살 수 있다고 얘기할 수 있나요? 그렇진 않죠. 의식주 외에도 교육과 취업과 건강이 추가되는 6가지가 다 추가되어야 복지라고 하는 그런 인간 생활의 기본적인 요소를 함께 우리는 가져야지만 복지사회다 라고 인식을 합니다.

15:38:11

그래서 건강과 구강 건강을 합리적으로 관리를 해야 된다라고 여기고 있고요. 여기에 더해서 자유, 평등, 평화까지 보장되어야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헌법 제34조 1항에 보면

15:38:47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가질 권리를 가진다 해서 생활권적 기본권을 규정하고 있어요. 그 외에도 다양한 헌법에서 이런 국민이 건강하게 살아야 된다 내지는 국민은 어떤 근로의 권리, 사회적, 경제적 고용이라든가 임금 보장을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하고 있고 국민의 건강권을 규정을 하고 있는 법조항이 상당히 많습니다.

15:39:14

그래서 구강 건강 또한 법률적으로 의료법에서 명시를 하고 있는데요. 의료법의 제2조 2항에는 의료인은 종별에 따라서 각호의 임무를 수행해서 국민 보건 건강을 이루고 국민의 건강 생활의 확보를 이바지할 사명을 가진다 라고 규정하고 있고

15:39:43

치과의사는 치과의료와 구강보건지도를 임무를 한다고 정하고 있고요. 지역보건법 제11조 보건소의 기능 및 업무 중 제1항 5호에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는 구강건강이 포함되어야 된다고 해서 구강건강을 법제화하고 있고요. 이러한 구강보건법 제3조에서는

15:40:50

국가와 지방단체는 국민의 구강 건강 진진을 위해서 필요한 계획을 세우고 수립하고 구강보건 사업과 관련된 조사, 연구, 인력 양성 등 그 사업 시행에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을 지원한다고 규정하고 있어요. 그래서 보건소에 가면 구강보건 사업을 하고 있어요. 어떤 걸 하고 있냐면 불소 용액을 무료로 나눠줘요. 불소 용액을. 그리고 가서 입술질하는 걸, 입 닦는 걸 가르쳐주세요. 가르쳐주게 돼 있어. 왜? 이런 지역사회 내지는 지방자치단체들은 이 구강 건강에 대한 조사, 인력 양성, 기술적인,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강보건법 제4조에는 국민은 구강 건강 진진을 위한 구강보건 사업을 효율적으로 시행하도록 협력해야 되며 스스로 구강 건강 진진을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고요. 우리가 20살 이상이 되었을 때 우리 보통은 건강보험을 받 건강 건강 검진을 받게 되죠.

15:41:06

이 건강검진 안에 반드시 포함이 되어 있는 게 바로 구강검진입니다. 구강검진. 구강검진도 의무적으로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예방치과학 1주차 | A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