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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9, 2026

06:06:09

평론가 요거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는 내가 주변에서 친구들도 부모님을 해줄 수 없는 역할이기 때문에 그래요. 오늘 이 두 가지 측면에 한번 맞춰서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우선은 사진을 위해서 그러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사진을 잘 찍고 싶었는데 망쳤던 순간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뭘 제시를 해서 해줄 거냐면 지금까지 내가 단순하게 찰칵찰칵 찍기만 해왔던 사진에 대해서 스마트폰 카메라에는 어떤 기능을 갖고 있고 내가 어떤 환경에서 더 예쁘게 찍을 수 있을지 그런 것들 바로 팁을 드릴까 해요. 자 스마트폰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06:06:48

화면 연결은 갤럭시로 진행이 되는데요. 여러분들 이거 갤럭시, 아이폰 다 기능이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갤럭시랑 아이폰 어떤 기능이 있을지 한번 집권 넘어가 볼게요. 그래서 저는 동시에 두 가지 기종을 일당 연결하겠습니다.

06:07:09

일단은 대체로 오른쪽 화면을 보시면 되겠고요. 아이폰만 있는 기능들 특별히 제 왼쪽에서 또 추가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07:22

이 부분 같은 경우는 마이크가 잘 되십시다.

06:08:03

- 어트북은 대면 어트북이

06:08:28

- 아... - 아...

06:08:11

- 아추린이 2차 같은 거만

06:19:17

저는 이런 접사를 되게 좋아해요. 근데 폼카가 이런 나뭇가지 하나 맞추는 게 되게 어렵거든요.

06:19:38

가까이 드리면 정확한 적사는 가능해요. 자, 이걸 활용해서 어떤 기술이 되냐 이런 식으로 투명한 표면 돼. 그러니까 비우는 때 비니 부산이나 아니면 이렇게 버스에 매치 물방울 같은 거. 감성적인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고정기법 꼭 비키시면 좋아요. 자, 그다음 하나 더 볼게요. 이것도 이제 고정을 시켜서 불빛을 본 겁니다. 그래서 평소 지나가는 간판이나 이런 전구 같은 것도 가까이 고정하고 드리내면 이 빗망울이라고 해요. 이런 게 훨씬 더 잘 보이니까 한번 해보시면 좋으세요.

06:20:09

그 다음에 달 사진이죠. 여러분 달 사진 찍어보셨죠? 잘 안 나와요. 왜냐하면 달이 멀리 있고 조그맣거든요. 그래서 어디에 고정을 해야 되냐면 달이 아니라 제 사진 보시면 저기 멀리 건물 같은 거 있어요. 여러분 아파트나 건물 멀리 있는 거 거기 고정하시고 밝기를 최대한 낮춰요. 그러면 멀리 고정된 상태로 어둡게 보면서 하늘에 있는 달만 멋지게 보거든요. 이걸 활용해서 저희가 초성달, 금염딸, 보름달 가리지 않고 달 사진 예쁘게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확대해볼까야 여러분이 문이 다 나오거든요.

06:20:46

그래서 이거 한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다이사진 찍는 법. 물론 우유트라는 어떻게 한다? 그냥 더 땡기세요. 요러고 하려고 우유트라 샀죠. 은하수,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요게 지금 은하수 찍는 거예요. 아까 익스퍼트로 기억나시죠? 삼각대에 돌려놓고 10분 정도 한 장을 찍어야 해요. 그러면 이 친구가 명확하게 은하수를 담아줍니다. 근데 혹시 천체사진에 찍어본 친구들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10분 동안 사진 찍으면요. 지구가 좌절하잖아요. 이 별이 점으로 안 나와요. 풀로 가거든요. 얘가 지구 자전에 맞춰서 다시 보정해 주는 거예요, 실제로. 그래서 웬만한 천체형 카메라보다는 이 친구가 괜찮다고 또 말씀을 드릴게요.

06:21:29

그래서 이거 이제 이런 식으로 촬영을 했었다. 익스포트로. 그래서 S 시리즈는 요즘은 다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 다음에 여기 있죠. 아까 설명드렸던 장노출 기능. 그러니까 이게 어떤 기능이냐면 비포에프터를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하시면 이해가 빨라요. 그래서 왼쪽이 기본 사진이고 오른쪽이 라이브 포토로 찍은 다음에 장노출로 변환해 준 사진입니다. 움직임이 물결처럼 흘러가는 어떤 이런 작품들을 의미해요. 아

06:22:00

근데 이 장노출이 제가 왜 강조를 하냐면 전문가용 카메라들은요. 낮에 이걸 찍으려면 선글라스를 씌워야 돼요. 근데 폰카는 소프트웨어 처리만으로 쉽게 낮에도 장노출이 가능하다. 이건 폰카만의 이점이 분명히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라이트 페인팅 같은 장르들 야경을 찍으실 때 특히 좋고요.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흐름들, 도시의 바쁜 불빛들 이런 거 촬영하실 때 정말 괜찮은 사진이 나올 수가 있어요. 한편 어떤 식으로도 활용하시냐면

06:22:33

가만히 있는 사람과 움직이는 배경이 있을 때 요거 조금 확장을 해볼게요. 이제 뭐 벌써 방학 계획 세우시는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혹시 뭐 여름방학 때 어디 여행을 가신다. 그러면 여행지는 사람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죠? 그 많은 사람들 다 지워내는 방법이 뭐냐? 바로 이 장노출을 쓰시면요. 가만히 있는 사람만 선명하게 나가라. 그래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다 지워주기 때문에 가장 간단하게 나만 찍을 수 있는 방법이 이 장노출 기법입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시냐면 이런 식으로 할게요. 아이폰 분들은요.

06:23:07

라이브 포토를 찍은 사진을 앨범에서 열어보시면 그러면 왼쪽 위에 라이브라는 버튼이 생기라 라이브 포토를 찍은 것만 저 버튼을 눌러보시면 장모출이라는 걸 골라줄 수가 있어요 이걸 골라준 순간 움직이는 것들은 희미해지거나 사라지고 가만히 있는 것만 소명하게 나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에코백 내고 있는 사람이 두 번째까지 보이죠? 세 번째 없는 이유가 뭐예요? 저 사람은 빠르게 걸어갔기 때문에 여기는 노출되지 않았어요 결론적으로 그래서 움직이는 사람들 지워줄 때 굉장히 좋다 갤럭시는 어떻게 한다?

06:23:47

자, 이번에는 갤럭시 분들한테 드리는 기본적인 팁입니다. 여러분이 갤럭시에서 어떤 사진을 찍었을 때 그 사진으로 뭘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사진을 위로 미면 돼요. 사진을 위로 미면, 여러분들 갤럭시에서 이 사진으로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다 뜹니다. 여기에서 사실 가장 추천을 드리고 싶은 첫 번째 기능은 리마스터라는 버튼이 있어요, 갤럭시는. 리마스터 기능을 하시면 화질이 무조건 좋아져요. 그래서 갤럭시 분들을 찍고 나서 쓰고 싶은 사진은 리마스터 한번 돌리시면 좋다. 근데 여기서는 장시간 노출이 가능하다고 해 오션 포토로 찍었기 때문에.

06:24:25

이걸 하셔서 다른 힘으로 저장을 하시면 좀 흔들리는 듯한 이미지, 연출도 가능하십니다. 저는 다른 스케일들보다도 이 스킬에는 아마 사람들이 잘 몰라서 이 장노출 스케일에 한 번 더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원래는 오늘 나가서 찍어볼까 했는데 나가서 찍으면 벚꽃밖에 찍을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잘 찍은 사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잘 찍은 사진에 정답이 있을까? 이게 참 의문이죠. 여러분들은 지금 대학생분들이 수업을 들으면서 시험을 준비했기 때문에 그렇죠? 모든 시험은 정답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정답을 찾는 자세로 가면 사실 사진이 되게 힘들어져요.

06:25:09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께 제가 좋아하는 사진을 몇 장 보여드릴게요. 일단 제가 좋아하는 것을 직접 찍으면 좋아요. 저는 락페스티벌 되게 좋아하거든요. 세계상 우리나라 3대 LX 락페스티벌 있죠. 펜타포트, 부산, 라페, 점프, 그죠? 그거 다 가는데 제가 불안갓을 때 찍었던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한 장입니다. 저도 잘 들어갔고 날씨도 잘 들어갔고 스테이지도 잘 들어갔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우선 열심히 찍어보시면 좋아요. 두 번째로 제가 좋아하는 건 뭐냐면 맛있는 음식입니다. 여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집인데 간판한 카레집이거든요. 돈카슬에 진짜 잘 튀겨요.

06:25:45

그래서 여기는 반드시 돈가스를 주문하는 게 무조건 좋겠죠. 두툼하고 육즙살알고 맛있어 보이고 이런 것들 잘 드러내게 찍으시면 좋겠죠. 다음으로 제가 좋아하는 건 뭔가 흐릇한 상태. 비오는 새벽 느낌? 이런 것도 굉장히 좋아해서 문병을 맺혀있는 창문들을 항상 찍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게 예쁜 빛들이 있어요. 야경이라든지, 그렇죠? 그래서 야경도 팁을 하나 드릴게요. 여러분 야경은 해 지고 30분 뒤에 지게 될 거야. 한 방쯤에 찍으시면 안 돼요.

06:26:17

오늘 일몰이 6시 반이다. 그러면 6시 반에 가셔서 7시쯤 찍을 거 대기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한밤중에 가지 마세요. 이게 야경에서 드릴 수 있는 가장 좋은 TV야. 그래서 전망대에 올라가실 때 해질 때 맞춰서 올라가시는 게 가장 좋아요. 야경 찍으신 드는. 그리고 저는 이런 뱃도 되게 좋아요. 해질 때 살짝 스치고 가는 이런 뱃도 있죠. 달도 나와 있고. 그러니까 뭐냐면 이 사진에 찍을 때 여러분들이 항상 생각하는 것들이 있어요. 예쁜 걸 찍고 싶다. 멋있는 걸 찍고 싶다. 근데 여러분 있죠. 예쁘고 멋있는 거는 남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는 거예요.

06:26:53

그렇게 접근하지 마시고 단순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흔들리는 것 그것만 우선 많이 찍어보셔야 돼요. 그것들을 예쁘고 멋있게 전달해주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예쁘고 내가 좋아 그냥 내가 있어야 돼요. 모든 표현에 내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사진에 정답은 없고 주관적인 기준은 하나 명확하다고 볼 수 있어요. 바로 여러분들의 취향이 사진에 담겨 있어야 돼요. 저는 그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음식 사진을 잘 안 찍는 분들이라도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네요. 내가 맨날 먹는 밥 되게 평범할 것 같은데 그것조차도 내 취향이에요. 사실은. 내가 이 메뉴를 선택한 이유가 있을 거예요.

06:27:31

"나 이거 싸서 먹는데요?" 아니 싼 메뉴들 중에서도 그거 먹는 이유가 있겠니깐요 여러분들. 그래서 내가 왜 이걸 선택을 했는지 계속 찍어보고 그리고 그 사진을 보면서 나랑 대화를 나눠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사진에서 취향이라는 키워드를 발굴해내는 게 뭐냐면 글을 쓰는 건 되게 어려워요. 여러분들 일기 쓰라고 해서 너무 싫죠. 근데 사진을 찍는 건 셔터만 눌러서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나중에 갤러리를 쭉 한번 둘러봐도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내가 이런 생각을 좋아하는구나" 그런 것들 알기가 너무 쉬워요. 그래서 사진에 이 취향이라는 키워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06:28:07

저는 다른 건 모르겠고 이 세 가지만 전달을 드리고 싶습니다. 빛을 잘 고르셔야 돼요. 빛을 고른다는 건 결국 시간을 고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가 언제냐면 해 지기 30분 전부터 해 지고 30분 이 한 시간 이거든요. 그래서 일몰 시간이 가장 중요한 촬영이 튀어집니다. 저한테는. 근데 어떤 분들은 정우의 빛을 좋아하시는지 있어요. 그림자가 가장 짙어요. 그렇죠? 그런 식으로 그림자를 좋아하는지 빛을 좋아하는지 그래서 왼쪽도 보시면 알겠지만 내가 사무고 가면서 다녀다니는 생각이야. 창에서 들어온 햇빛이 이어여이야. 완전 느낌이 다르다는 거예요. 빛을 한번 보셔야 되고 이 시점이라는 것도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내가 좋아하는 건물이 있어요. 그럼 길 건너에서 담으면 평범하지만 아래에서 위로 올려두면 굉장히 웅장하게 찍을 수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께 드리는 두 번째 제안은 같은 대상을 다양한 각도로 담아 보시라는 거예요.

06:29:01

정면에서, 측면에서, 가까이서, 멀리서 여러 장을 한번 찍어보시는 걸 권장해드릴게요. 마지막으로 배경인데 사실 뭐 배경이라는 거는 별거 없습니다. 배경은 심플할수록 좋아요, 보통. 복잡한 배경은 나름의 좀 철학적인 주제를 던질 때나 쓰고요. 배경은 단순하게 정리될수록 좋다 라고 제안을 드릴게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키워드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이렇게 간단하게 키워드만 요즘 제시해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06:29:33

요즘은 있죠? AI 툴에다가 우리가 쓰는 LLL에다가 내가 찍은 사진을 올려놓고 이거 어떻게 했으면 몇 시에 찍으면 더 좋았을까 물어보면 다 알려줘요. 그래서 사진을 공부하는 툴로도 제미나이나 체치피티가 굉장히 좋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같이 해볼 두 번째 시간은 뭐냐면 저는 스냅시드라는 툴을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이 두 번째 시간이 스마트폰의 스냅시드라는 도구를 통해서 사진 보정을 같이 한번 해보실 거예요.

06:30:07

같이 한번 해보실 건데 사전에 써자 핸드폰 보도 카메라 켜주시겠어요? 네, 카메라 켜주시고 QR코드를 한번 찍어보시면 아까 제가 초반에 보여드렸던 게시판 링크로 들어갈 수 있고요 그거 제가 비밀번호 걸어놨는데 오늘 날짜예요. 0402 QR코드를 카메라로 인식해서 뜨는 링크를 찾아서 들어가시면 0402 했을 때 제가 제시했던 게시판이 되실 겁니다 이 게시판에 지금 일단 들어가는 이유가 뭐냐면요 저희가 이따가 프롬프트를 좀 써볼 건데 제가 작성해놓은 프롬프트가 여기 좀 제가 미리 적어놨네요. 복사하기 좋으시라고 네, 그렇게 적어놨어요. 그래서 여기 게시판 들어가시면 이거는 PC 화면이고 핸드폰에서는 오른쪽으로 슬라이드하시면 맨 오른쪽 메뉴로 갈 수도 있을 거예요 핸드폰에서 오른쪽 메뉴로 슬라이드했을 때 맨 오른쪽에 프롬프트 예시라고 제가 두 개 글을 써 놨어요

06:31:04

그래서 일단은 먼저 해볼거는 보정 팁 프롬프트 먼저 할거구요. 그 다음 이따가 저희 스노트 작곡형 프롬프트도 이거라고 진행해볼겁니다. 우선은 스냅시즈 보정 팁 프롬프트 예시를 한번 복사를 해도 됩니다. 이따가 복사가 안되시면 다시 들어가서 복사하셔도 되고 제가 이 프롬프트를 위해서 왜 제공을 해드리냐면 여러분들이 반드시 이 프롬프트를 쓰라는건 아니에요. 반드시 이걸 쓰라는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저희가 LLM 모델이랑 놀 때 어떤 식으로 제안을 하면 좋냐 라고 말씀을 드리는거죠. 그래서 이것 좀 크게 해서 다시 보여드릴게요.

06:31:44

저는 이 AI를 보통 조감독, 비서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 사진을 LLM 모델 채팅창에 미리 올려놓고 보정을 싶은 사진 올려놓고 다음에 프롬프트를 제시를 하는 거예요. 이 사진은 내치형에 맞는 감성기 미리로 보정을 싶다. 보정을 너무 과하게 하진 않을 건데 스냅시드 기준으로 5단계 보정을 할 거다. 자르고 기본 보정하고 화이트 밸런스 잡티 제거 그런 거친 필름 이 순서 대로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알려줘

06:32:16

라는 거예요. 그리고 사진의 문제점 2개와 강점 2개도 먼저 알려줘요. 그래서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들이 뭐냐면 만약에 여기서 5단계라고 말씀을 안 해주시면 얘가 중구난방 뻗어 나가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뭘 하라는 거야를 알 수 없으실 거예요. 그래서 우선은 기본적으로 제약 조건이 필요합니다. 적당한 제약 조건. 5단계라는 키워드죠. 그 다음 두 번째가 이 사진의 문제점과 강점도 2개씩 알려달라고 했어요. 근데 이것도 뭐냐면 두 개라는 키워드가 없으면 얘기가 3개, 4개, 5개가 막말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반드시 이 친구들한테 뭔가 할 때는요. 선택지를 딱 집어주시는 게 좋아요. 내가 이것만 필요해라고 제시해주면 그 안에서 필요한 모든 토큰을 써서 가장 완벽한 결과물을 제시해줄 겁니다.

06:33:05

그래서 어떤 식으로 했냐면 스마트폰 화면 클릭해요. 직접 해온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사진을 올려요. 이거 재미나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채팅창에 플러스 버튼 눌러서 사진 불러오기 한 다음에 사진을 하나 불러왔죠. 그 다음에 앞서 제가 보여드렸던 문장을 그대로 적어놓은 거예요. 그대로 적어놓고 보내봐요. 모델은 4번 모델 추천할게요. 빠른 모델보다는 4번 모델이 조금 늦어요. 재미나의 기준으로. 채집PT는 띵킹이라고 써요. 띵킹. 채집PT는 띵킹 모델 그거 쓰시면 되고 이렇게 올리면 이런 식으로 분석한 게 나옵니다. 그래서 강점 두 개, 약점 두 개. 그 다음에 어떤 분석하면 좋을지 이렇게 쫙 나와요. 보정할 때 어떤 수치가 좋을지도 쫙 나와요. 그것 기반으로 연습을 해보는 거예요. 우리가.

06:33:49

거기만 연습을 해보고 수치가 마음에 안 들면 내 수를 또 조절해보면 되겠죠. 자 그래서 제가 이제 CHPT와 제미나이 등등을 띄워놓고 같이 한번 진행을 하면 알려 드릴 건데 그래서 다섯 단계 보정법에 대해서 미리 말씀드리면 이 순서대로 보정을 할 겁니다. 저희가 일단은 가장 필요한 집중시키는 방법이 크라 비전 그다음에 밝기랑 대비 등등 어떤 분위기를 조절해 줄 거고 하이드 밸런스로 컬러는 조금 더 조절한 다음에 그러니까 이게 이제 지워도 되고 안 지워도 되는 거예요. 필요 없을 때 안 지워도 돼요. 이거는 바로 필름으로 넘어가셔도 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 사실 필름 기능이거든요.

06:34:29

이 킬링 기능을 통해서 감성적인 터치로 완성을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진행을 해볼 거고 제가 실제 연결을 해서 한번 해보는 거 같이 진행을 해볼게요. 그래서 아이폰이랑 갤럭시 둘 다 연결을 해서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이게 최근 들어서 좀 강의를 할 때 두 개를 따로 보여드리는 게 여러분 이 스냅시드가 따로도 받으실 때 눈치채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거 구글 앱이거든요. 이거 구글 앱인데 되게 웃긴 게 얘가

06:35:02

갤럭시보다 아이폰이 먼저 업데이트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 아이폰 분들이랑 갤럭시 분들이 스냅시드 화면이 달라요. 왼쪽이 아이폰 오른쪽이 갤럭시입니다. 그래서 둘 중에 여러분들 기종에 맞는 화면으로 따라오시면 될 것 같아요. 우선은 왼쪽 아이폰 오른쪽 갤럭시 근데 둘 다 보시면 플러스 버튼이거든요. 이게 사진 추가 버튼이거든요. 그래서 아이폰은 아래쪽에 녹색 플러스 갤럭시는 그냥 화면에 있는 플러스 누르시면 돼요. 이런 식으로 눌러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사진을 불러올 때 앨범 안에 따로 빼놓는 편이에요. 보정용 앨범이 따로 있거든요. 근데 여러분들은 보정용 앨범까지 쓰기 귀찮잖아요. 그래서 뭘 추천드리냐면 보정하고 싶은 사진에 하트를 두는 거에요. 저희가 하트.

06:35:48

우리 갤럭시에서 핫한 유료는 어디로 가요? 즐겨찾기 폴더로 가죠. 그쵸? 그 즐겨찾기 폴더에서 사진을 갖고 오는 게 가장 편해요. 네, 일단 저도 이런 식으로 모음 갑니다. 모음 가서 저는 이제 보정용 샘플이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갤럭시도 컬렉션이라고 있어요. 컬렉션 딱 눌렀습니다. 네, 페이버릿? 이게 바로 즐겨찾는 폴더죠. 여기 들어가시면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보정용 샘플들이 나옵니다. 저는. 그래서 뭘 하느냐? 자서 하나는 음식 사진 하고 하는 흥경 사진 할게요 좀

06:36:21

아이폰도 골라놓고 오른쪽에 V자 누르면 돼요. 아이폰 골라놓고 오른쪽에 파란색 V자 누르면 얘가 이제 열립니다. 여기까지 오시면 돼요. 일단 사진 고르실 때

06:36:39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작업을 하는 거냐면 오늘 내가 음악으로 풀어내고 싶은 사진을 한번 만들어 보는 거예요. 지금 꼭 보정이 반드시 엄청 많이 들어갈 필요는 없는데 이때 이 기억이 참 좋았는데 여기 카페 분위기 좋았는데 이때 일부 참 예뻤는데 그런 장면들 있으시면 지금 하나 불러오시라는 겁니다. 만약에 사진을 다시 불러오고 싶다면 아이폰을 왼쪽 위에 뒤로 가는 화살표 눌러서 플러스 버튼 다시 눌러서 불러주시면 되고

06:37:11

갤럭시 같은 경우는 왼쪽 위에 열기 있죠? 열기를 눌러서 사진을 바꾸실 수 있어요. 사진을 오픈하시는데 한 1분 정도 드릴게요. 그래서 1분 타이머 맞춰줘. 네, 그래서 이거 지나면 시작을 하겠습니다.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하실 거예요. 사진을 꼭 보정을 해야 되나? 네, 사실은 꼭 보조해야 하나요. 사진 작가도 아닌데.

06:37:45

근데 바꿔 말하면 여러분들이 사진이 취미가 되지 못한 가장 큰 이유가 보정을 골라줘요. 여러분들 결국 이 보정이라는 게 온전히 내 취향을 드러내기 가장 좋은 수단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두 시간짜리 힙클래스라서 좀 이렇게 빠르게 치고 넘어가는데 나중에 여러분들께 제안 드리고 싶은 건 있죠? 여러분들 쓰시는 재미나는 첫집 비티를 내 어떤 시각적 비서로 쓰시면 좋아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보면서 감명받았던 사진들은 한묶음으로 묶어서 채팅창에 딱 올린 다음에 이 이미지들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야. 이 사진들의 공통점을 분석해주고

06:38:26

내 취향, 내 이미지적인 취향을 알려주면 좋겠어 라고 물어보시면 여러분들도 모르는 취향을 또 찾으실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오늘은 일단은 제가 제안하는 간단한 방법을 사용해볼게요 자 다시 한번 슬라이드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저희가 어떤 식으로 할 거냐면은 자르기, 밝기 대비, 화이트바리 선택한 방법 근데 여기에서 자르기랑 이 선택보정 두 개는 그냥 넘어갈게요 이 두 개는 지금 필수가 아닌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자르기랑 선택보정은 안하고 여러분들은 오늘 이 조정, 화이트밸런스 그 다음에 마지막에 필름, 이 3단계로만 이미지를 좀 바꿔보는

06:39:06

네, 형태를 좀 접근을 할 겁니다. 자, 같이 한번 해볼게요. 네, 그래서 왼쪽 아이폰 오른쪽 갤럭시라는 걸 다시 한번 보시면서 보정을 하실 때는 도구들이 어디 있는지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이폰은 밑에서 오른쪽 도구라는 뜻이에요. 아이폰 도구 눌러보시고요. 갤럭시는 가운데 아래쪽에 도구가 있죠. 눌러보세요.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겠죠. 자, 여기에서 첫 번째 기능이 바로 우리가 이미지를 조정할 수 있는 보정 기능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폰은 조정이라는 첫 번째 단계사입니다

06:39:40

갤럭시는 기본 보정이라는 첫 번째 메뉴 들어가시면 돼요.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렇게 들어오셨으면요. 여기서 이제 보정을 가볍게 진행을 해볼 거예요. 보정을 하고 싶은데 지금 아무것도 안 보이죠? 뭘 만질 수 있는지도 몰라요, 저희가. 그래서 어떻게 하냐? 화면에 손가락을 대시고 위, 아래로만 밀어보세요. 손가락을 대고 위, 아래로 밀으면 어떤 걸 보정할 수 있는지가 보여요. 그죠? 아이폰도 이렇게 7가지 메뉴가 뜰 거고 갤럭시도 위안을 오르면 7가지 메뉴 같더라 확인되시죠

06:40:14

여러분 이거 메뉴 구성이요. 같이 끼워드릴게요. 메뉴 구성이 둘 다 같아요. 메뉴 구성과 순서가 모두 다 같거든요. 그래서 똑같이 진행할 수 있어요. 이해되셨죠? 자 그럼 뭐부터 보정하시면 좋냐? 참고로 지금 여기서 보정하는 법 있죠? 제 유튜브에 또 올라가 있으니까 오늘은 같이 체험해보시고 복습하고 싶다면 제 채널에서 한번 보시면 돼요. 일시정리하면서 해가시면 좀 더 쉽겠죠. 일단은 같이 한번 진행해봅니다. 이 분위기를 들어가세요. 네 번째 분위기. 분위기를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위아래로 밀다가 분위기에서 손가락 떼시면 돼요.

06:40:50

분위기에서 손가락 떼시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분위기를 골랐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아이폰은 밑에 보시면 분위기라고 써있고 갤럭시는 위에 보시면 분위기라고 써있어요. 보이시죠? 이걸 기반으로 손가락을 오른쪽, 왼쪽으로 밉니다. 오른쪽으로 밀면 분위기가 좋아져요. 그만해보세요. 오른쪽으로 밀면 분위기가 좋아지죠. 반대로 왼쪽으로 밀면 분위기가 안 좋아져요. 직관점으로 생각해드리는 거예요. 그렇죠? 왼쪽으로 밀면 분위기가 안 좋아진다.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면 그럼 어떤 식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눈에 더 잘 보이냐, 안 보이냐. 그렇죠?

06:41:26

그래서 대부분의 사진이요. 분위기를 오른쪽으로 밀어주는 게 좋아요. 대부분이에요. 왜? 분위기 오른쪽으로 밀어줬을 때 내 이미지를 갖고 있던 포텐셜이 터집니다. 아 얘가 실제로는 이 정도까지 찍혀 있구나. 원본에서는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는구나. 이런 것들은 분위기를 높여주면서 찾아볼 수 있어요. 그럼 지금 추천하는 거. 자 보세요. 신나서 100까지 올리면 이거 안 돼요. 자, 뱃까지 올리면 나중에 다른 거 보정할 때 너무 보정이 많이 나요.

06:41:58

제가 권장드리는 수치는 한 50에서 70 사이 정도. 잘 모르겠다. 그럼 50 정도 먹여놓고 시작하는 거 좋습니다. 분위기 추천은 한 50 정도 적당하게 먹여놓고 그러고 시작할게요. 분위기 좀 올려놓고 그 다음 진행해볼게요. 그 다음 손가락은 위로 한 번 더 밀어요. 그러면 분위기 밑에 하이라이트라고 합니다. 하이라이트. 이 하이라이트는 밝은 부분만 따라와죠. 그래서 하이라이트 한번 조절을 해보실까요? 하이라이트 오른쪽에 좀 해보시면

06:42:31

밝기가 변하긴 하는데 전체 밝기가 아니고요. 밝은 데만 더 밝게 더 어둡게 해줘요. 밝은 데만. 그래서 풍경 사진이면 하늘 쪽이 많이 바뀔 거예요. 풍경이나. 그다음에 가령 오른쪽처럼 음식 사진이나 시내 사진이면 하얀색 테이블이나 배경만 많이 바뀌는 거 알 수 있어요. 지금 음식이나 텍은 거의 안 바뀌죠. 밝은 데만 바뀐다는 거예요. 이걸 통해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냐. 예전에 제가 강의할 때 하이라이트를 무조건 마이너스 하나 했어요. 옛날에는.

06:43:04

옛날에는 이건 언제쯤 된다면 아이폰 8일 정도까지 그래서 요즘 쓰시는 보니 굉장히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강조된 기능이 hd 아는 기능이 추가됐어요 그러니까 얘가 우리 폰카가요 밝은 대를 의도적으로 어둡게 찍을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제안할게 풍경은 오히려 플러스는 좀 올리시는게 좋아요 하얀제 그래야 눈에 보이는 적들 발기차가 될 때가 많습니다 반대로 요실에서 있죠 실의 사진은 적당히 낮춰 보시는게 앞으로 살리실 때 좀 도움이 되요

06:43:40

이게 적당이라는 범위가 사실 여러분들 잘 모르잖아요. 눈으로 봤을 때의 기준인데 이 기준이 되게 명확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숫자로 제가 제안을 잠깐 드리면요. 자, 이 하이라이트를 조절하실 때는 방향으로 검토하는 거예요. 밝은 게 좋겠다, 어둠 게 좋겠다. 쓱쓱 밀어보고 어두운 게 좋겠다. 그럼 어둡게 가겠죠. 어느 정도? 분위기 수치의 절반 정도 가주면 좋아요. 아까 분위기 60으로 하셨다, 그럼 하이라이트 30 정도 하시면 좋아요. 20, 30 모일 정도가 좋겠죠, 그래서. 분위기는 50, 60 정도 추천드렸기 때문에 하이라이트는 플러스는 마이너스는 20에서 30 정도 왔다 갔다 하시면 얼추 눈에 잘 보이게 그렇게 조절해 주실 수가 있겠습니다.

06:44:21

포인트는 이거예요. 숫자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노출과 색감이 나오는 게가 포인트예요. 그래서 이걸 기반으로 조금만 더 작업해보면 앞으로 이미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하이라이트 밝은 부분의 밝기까지 알아봤어요. 그다음 위로 한 번 더 밀어요. 음영이 나오거든요. 아마 여러분들 사진을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음영 때문입니다. 음영은 어두운 부분을 할게요. 제가 같이 한번 해볼게요. 음영 가셨으면 오른쪽으로 밀어봐요. 음영 오른쪽으로.

06:44:53

그러면 어두운 부분이 완전 잘 보일 거예요. 음영은 어두운 부분의 밝기인데 이거를 어두운 부분의 밝기라고 하면 어렵잖아요. 역광 보정으로 인해하시죠. 음영은 역광을 보정할 때 쓴다. 그래서 역광으로 색감에서 안 보였던 이미지들이 있다면 음영을 통해서 밝게 살려주시면 우리가 훨씬 더 잘 보이게 컨트롤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특히 인스타 같은 데 보이는 감성적인 사진들 있죠. 그런 것들 대체로 음영을 많이 올려서 눈에 안 보이는 부분 없게 처리해 줄 때가 굉장히 많아요.

06:45:28

그래서 음영도 눈에 잘 보일 수 있도록 살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음영은 숫자가 정답이 있냐? 이건 숫자로 맞추지 마시고요. 안 보이는 부분 없을 때까지 해주시는 게 좋아요. 너무 어색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그래서 음영도 적당히 살려줍니다. 여기서 촬영하실 때 팁을 하나 더 알려드리면 사진을 조금 어둡게 찍는 게 좋아요. 찍으실 때 조금 어둡게 찍어요.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보정하실 때 밝은 걸 어둡게 하는 것보다 어두운 걸 밝게 하는 게 훨씬 잘 먹혀요. 보정할 때.

06:46:02

그래서 찍으실 때 조금 어둡게 찍으시고 나중에 보정할 때 밝히는 게 확실히 이미지가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사진을 조금 어둡게 촬영해라. 이 정도 기부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지금 분위기부터 하이라이트, 음영까지 세 단계 정도를 거쳐왔거든요. 이걸 통해서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는지 체크해보겠습니다. 우선 갤럭시 분들은 오른쪽 위에 보시면 네모가 절반 잘린 모양의 버튼이 있어요. 이거 보이세요? 이 버튼을 꾹 누르면 Before 떼면 됩니다.

06:46:35

이걸 기반으로 해서 사진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체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사진을 그냥 기계 누르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사진을 기계 누르면 before, after가 됩니다. 내가 어느 정도 왔는지 체크하면서 보정하시는 것도 좋아요. 지금 딱 중간 왔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이렇게 분위기에서 음영까지 3단계를 거쳐갔고 그 다음에 밝기부터 안 한 것만 해주시면 돼요. 밝기 어디 있죠? 손가락을 아래로 좀 밀게요. 파이팅! 알림 준비할게요.

06:47:07

이 밝기는 전체 밝기예요. 올리면 다 밝아지고 내리면 다운 오죠. 그래서 이 밝기를 왜 지금 해주는 거냐면 저희가 분위기, 하이라이트, 음영을 통해서 밸런스를 맞춰준 다음에 밸런스 맞춰주고 그 다음 밝기를 하시는 게 한 번에 내 이미지의 밝기를 맞출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밝기를 네 번째 순서로 활동만이 합니다. 이 정도로 진행해볼게요. 그래서 적당히 잘 보이게 해주시면 돼요. 이것도 크게 어렵지 않아요.

06:47:42

그 다음에 이제 대비입니다. 대비는 이걸 아셔야 돼요. 대비. 여기 대비 있죠? 위에서 두 번째 대비 한번 가보실게요. 여러분 이거 지금 저랑 같은 속도로 완성하실 필요는 없어요. 축하도 같이 하신 다음에 세부 조정하실 수 있는 시간 조금 들을 겁니다. 일단은 같이 맛을 보시고 나서 세밀하게 조정하고 사진을 바꿔서 정렬해 보시면 좋아요. 대비를 가보셔서요. 대비는 오른쪽으로 일단 내니까요. 오른쪽 플러스. 오른쪽으로 쫙 미면 사진이 굉장히 찐득해져요.

06:48:14

이게 좋다 나쁘다는 취향의 영역이고요 찐득해진다는 어떤 선택을 아셔야 돼 이 찐득이 만드는 건 어디에 좋을까요? 이미지가 강렬해지고 쫀득해지고 찐득해지고 눈앞에만 박힐 것 같고 근데 이게 100까지 올려주시면 깨집니다 100은 너무 안 되고 대비는 올리실 때는 50 안쪽에서 올리세요 50은 넘어가면 깨질 거예요 50 안쪽에서 올리시면 사진이 더 입체적이고 날카롭게 변합니다

06:48:48

근데 단점은 뭐냐면 거칠거나 깨져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조심해 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럼 부드럽게 하고 싶은 건 어떻게 해요? 부드럽게 하고 싶다면 대비를 낮추시면 돼요. 왼쪽으로 가시면 대비가 낮아지죠. 이미지가 훨씬 더 부드러워집니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마이너스 대비는 어떤 분들한테 좋냐면 감성 사진 좀 추구하시는 건데 편안한 이미지 부드러운 이미지 여러 번 추구하시는 분들의 대비를 마이너스로 가시면 좋습니다.

06:49:23

저 추천 장르를 따지면 이런 음식 사진에 대비를 좀 올리시는 게 좋고요. 풍경이나 인물은 대비를 요즘 좀 낮춰서 쓰는 걸 많이 권장해 드려요. 감성적인지 아니면 사실적인지 이런 키워드에 맞춰서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둘 다 맞출게요. 저는 부드러운 사진이 좋아가지고 둘 다 맞춥게요. 여러분 지금 이 보정이요. 누구는 되게 쉽게 판다는데 누구는 어 뭐야 벌써 가? 벌써 뭐지? 뭐 뭐 봐주지? 이렇게 하시면 되거든요. 여기서 이제 좀 사람들과 나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보정 클래스 진행할 때 보정 잘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이 분들은 취향이 되게 확고하신 분들이에요.

06:50:06

저는 사실 지금 보정, 여러분들 지내보지 말겠지만 OX 퀴즈거든요, OX 퀴즈에요. 오른쪽이 좋은지 왼쪽이 좋은지 파악하고 가면 돼요. 근데 그게 어려운다면 아직은 내 취향이 명료하진 않다. 그게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내가 완성시킬 수 있는 취향이 아직 나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게 되게 좋은 겁니다. 그래서 일단 고민을 해보면서 49 대 51이어도 51을 선택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게 중요한 거예요. 세상에 100 대 1건 없어요. 이게 좀 적어도 좋거든요. 근데 그 둘 중에 뭐가 더 좋은지만 알고 그냥 이름 붙이세요

06:50:38

사진 보정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둘 중에 조금이라도 더 좋은 거 그쪽으로 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대비 한 번 해봤고 다음은 채도 갈게요. 채도. 이 채도가 사진을 가장 극적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 방법. 채도는 왼쪽 끝까지 -100으로 가세요. 채도는 -100으로 가면 아주 쉽게 물어봤나 흑백 사진을 만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흑백 사진이 취향이어도 원본은 컬러로 찍으셔야 돼요. 원본은 항상 컬러로 찍고 그래야 컬러도 쓰고 흑백도 쓰거든요. 그래서 흑백은 쉽게 만들어서 쓰신다.

06:51:16

채도를 올려볼게요. 다시. 여기서 기억해두면 좋은 채도가 마이너스 15 정도. 마이너스 15. 이 정도로 살짝 낮추는 걸 저희가 전 채도라고 합니다. 전 채도. 낮은 채도라고 하고 이 낮은 채도는 가장 좋은 방법이 예를 썼을 때 되게 빈티지해 보여요. 레트로해 보이고 뭔가 좀 아날로그 감성 추구하시는 분들이 있죠. 채도를 조금 낮추시는 것만으로도 표현이 됩니다. 채도를 좀 낮춰서 부드럽게도 표현이 가능한데 채도를 올리시면 이미지가 엄청 진해지죠. 채도 올려볼게요. 색이 진해지는 걸 아실 수가 있겠죠.

06:51:56

채도는 뭐다? 세계, 농도, 그 정도로 파악하시면 되겠습니다. 어, 선생님 그럼 적당한 채도의 수치가 있나요? 아, 이것도 없어요. 적당한 채도의 수치 그런 건 없습니다. 근데 제가 진짜 다양한 연령대에서 수업을 하거든요. 이 채도 수치가 대체로 연령대를 따라가는 경향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5060 수업하고 막 그러면 저희 아저씨, 아주머니 분들이 보통 한 50%에 올려서 되게 진한 것도 선호하시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그걸 추가하는 게 좋다 나쁘다의 개념이 아닙니다. 다만 진한 걸 선호하는지 내가 부드러운 걸 선호하는지 그걸 따라서 이 수치를 맞추시면 돼요. 그래서 제가 이 수치를 맞추는 게 아니에요.

06:52:34

저는 보통 30 정도 줍니다. 30 정도. 거의 다 했는데 맨 밑에 하나가 남았어요. 따뜻함. 여러분 따뜻함 한번 가볼게요. 따뜻함. 맨 밑에 가만있죠? 따뜻함은 굉장히 쉬워요. 올리면 따뜻해집니다. 따뜻함 한번 올려볼게요. 오른쪽으로 쫙 밀면 사진이 따뜻해진다는 게 뭔지 알아요. 따뜻해진다는 건 노래해진다는 겁니다. 그죠? 자, 이거 어떻게 쓰지?

06:53:05

일단 이거는 마이너스까지 밀어보고 설명드릴게요. 따뜻한 마이너스 더머가 뭘까요? 따뜻한 왼쪽 시원해진다는 것도 뭔지 아셔야 돼요. 시원해진다는 건 파래진다는 겁니다. 파란색이 들어가요. 여러분 지금 따뜻함에서 노란색과 파란색이 서로 얽혀있는 건 아시겠죠? 노란색과 파란색이 서로 얽혀있어요. 그럼 이 색의 관계까지 이해하시면 이해가 돼요. 여러분 지금 따뜻함에서 올렸을 때 노란색, 맞췄을 때 파란색이 두 색은 서로 고색이에요.

06:53:39

서로 보색이에요. 이 보색이란 거는 빛에서는 보색끼리 섞어주면 흰색으로 돌아가죠. 그죠? 이 사진 보정에서는 따뜻함을 어떻게 쓰냐. 여러분 오른쪽 사진 볼게요. 잠깐 제 화면에서 오른쪽 사진 보면 얘가 원본으로 돌려놓고 봐도요. 자, 이거 0으로 할게요. 얘가 조금 오른쪽 사진이 놀이끼리하게 찍혀죠. 그죠? 왜냐하면 저희 카페 주변에 이렇게 노란색이 되게 많아요. 자, 어 사진에 노란색이 많은데 나 이 노란색을 제거하고 싶다. 그러면 따뜻함을 마이너스를 해서 파란색을 섞어주면 되는 거예요. 해볼까요? 제가 좀 낮춰볼게요. 그럼 얘가 어느 정도 색감을 되찾는 게 보이시죠?

06:54:14

일단 따뜻함을 쓰는 첫 번째 방법은 뭐냐면 과한 색을 지워줄 때 좋아요. 그래서 노랗게 찍혔으면 파란색을 섞어주고 반대로 차갑게 찍혔으면 노란색을 섞어주면 좋다는 거예요. 이걸 통해서 좀 더 정확한 색을 찾을 수 있는 비결로 활용하시면 좋다는 거고 두 번째는 그냥 여러분들이 더 따뜻하게, 더 시원하게 이렇게 해결해 줄 때도 좋습니다. 왼쪽 사진을 예술을 들면 여러분 저는 왼쪽 사진을 할 때 따뜻함을 좀 낮춰요. 노을 사진이니까 올리면 좋지 않나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근데 제가 이걸 낮췄을 이유는 저는 노을보다도 그 바이브 아세요? 해가 지자마자 조금 선선한 공기랑 그 초저녁의 바이브가 있거든요. 그게 이걸 살짝 낮췄을 때 굉장히 좋아요.

06:55:00

그래서 저는 어떤 제가 원하는 가입은 명확하기 때문에 그래서 좀 낮춰서 쓸 때도 있다. 정리하면 이겁니다. 여러분들 만지는 마지막에 따뜻함 있죠? 이 따뜻함이라는 거는 색감을 만지는 첫 번째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색감을 만지는 첫 번째 도구가 바로 따뜻함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일곱 개의 수치들을 모두 다뤄봤고요. 자, 이거 지금 한 번에 아마 완성되지는 못하셨을 거예요. 그죠? 네, 지금 조금 더 만지고 싶은 분들이 있으실 건데 자, 저희 노래 한 곡 듣는 동안 그러니까 3분 정도 드릴게요. 자, 3분 정도 이렇게 추가적인 보정을 진행하면서 돌시작을 해보겠습니다.

06:55:40

다른 사진 하셔도 돼요. 사진 다시 불러오셔도 되고 아니면 지금 사진을 조금 더 다 되어 보시면 좋습니다.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더 드릴게요.

06:56:02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건 하나의 좀 포괄적인 팁이기에 이게 여러분들의 감상을 100% 먹었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럴 때 누구 믿는다? 자신을 믿으셔야 돼요. 아 저 앞에 선생님이 나랑 취향이 다르네. 그렇게 가셔야 돼요. 어 내가 잘못된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제가 말씀드린 건 분명히 여러분들처럼 다를 수 있어요. 저는 보편적인 방법을 말씀드리는 것뿐이죠.

06:57:07

여러분 지금 살면서 사진 보정이라고 제대로 안 해보셨을 감성이 크거든요. 그래서 오늘 한번 맛을 보고 내가 이 과정에서 즐거운 거 느끼는지 괴로운 거 느끼는지 아이고 귀찮다 어렵다. 그럼 좀 힘들겠지만 그래서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살면서 쓸 수 있게끔 그런 생각이 들면 오늘 클래스 완성인 것 같아요. 저도 여러분들이 사진 보정이 꼭 취미가 되시면 좋겠어요. 오늘 그 첫 단계를 뛰고 있고

06:57:39

여러분들 지금 이 완성하시는 이미지는 앞으로 우리가 오늘 받을 노래의 소스가 될 겁니다. 이 이미지와 관련된 노래를 받는 거예요.

06:58:12

제가 좋아하는 데에 어떤 심리적인 장벽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걸 좋아하세요. 남들이 내가 이걸 좋아한다고 뭐라고 하면 어떡하지? 그러면 혼자 좋아하면 돼요. 괜찮아요. 밝히지만 않으면 돼요. 사실 저도 뭐 이렇게 막 완전 드러내면 안이 났지만 저는 이제 음악적으로 제가 사실 제일 좋아하는 장르를 하는 아티스트가 일본에 있거든요. 일본에 있는 사인저 아이돌이

06:58:50

저걸 저는 지금 현 와이프인데 연애할 때 굉장히 숨기고 살다가 집에 한번 초대했을 때 그 친구들 실학영상 블루레이로 틀어준 적이 있어요 그때 저를 보던 와이프의 시선이 제가 이틀에 한 번 그래서 아 그냥 혼자 들어야겠다 생각했다가 작년에 그 친구들이 내한을 했거든요 이틀 정도 아니 재작년이구나 재작년 이틀 정도 내한을 했을 때 제가 진짜 VR디티티 끊어서 한번 데려갔더니 그 짓을 내가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 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06:59:21

모르겠어요. 결혼하고 나서 이제 발을 뺄 수 없어서 그렇게 얘기 좀 하지 못했지만 아무튼 확고한 취향을 계속 갖고 계시는 건 너무나 좋다. 일상에서 돌아갈 수 있는 애인의 구석이 생기는 거 같애요. 시험 공부할 때, 알바 할 때 네, 그럴 때 한 번씩 들으면 좋죠. 자, 좋습니다. 어느 정도 정리가 되신 이미지들 저장을 한번 해볼 건데요. 자, 오른쪽 밑에 V자를 누르시면 적용이 됩니다. 오른쪽 밑에 V자 누르시면 이따 적용이 되겠습니다.

06:59:52

그 다음 저희가 해주실 수 있는 두 번째 도구가 화이트 밸런스입니다. 화이트 밸런스 아이폰은 여섯 번째 메뉴예요. 도구를 누르세요. 아이폰을 자동으로 이용하면 뜨죠. 화이트 밸런스 갤럭시는 밑에 도구를 누르시면 화이트 밸런스가 네 번째 있어요. 조금씩 다르죠. 여기 성투성이. 화이트 밸런스 들어가실게요. 이거는 저희가 아까 말했던 따뜻함을 조금 더 세밀하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손가락을 위아래로 밀면 세곤도랑 틴트를 하고 두 번 입을까요?

07:00:29

색온도는 따뜻함이랑 거의 비슷해요. 색온도는 똑같이 노란색, 파란색을 조절해주는 거고 밑에 틴트를 한번 가볼까요? 틴트? 틴트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감을 조절합니다. 틴트를 조절해주시면 오른쪽으로 가면 빨간색 느낌으로 들어가고요. 반대로 틴트를 왼쪽으로 미면 녹색 느낌이 차오릅니다. 그죠? 근데 여기서 눈치 빠른 분들은 아실 거예요. 색온도에서 만지는 노란색과 파란색이 보색이었듯이

07:01:04

여러분이 틴트에서 만지는 녹색과 반대쪽이 뭐냐? 마제타 색이에요. 틴트에서 올라가야 되는. 틴트는 마제타라는 녹색을 왔다 갔다 하고 서로 도색입니다. 그래서 이 화이트 밸런스의 정확한 목적은 뭐냐면 정확한 색을 잡는 도구가 화이트 밸런스예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 하냐? 여러분 굉장히 쉽게 할게요. 자, 첫 번째. 밑에 보시면 A라는 버튼이 있어요. 밑에 A. A 써 있는 버튼 있죠? 밑에. A 버튼 누르시면 얘가 정확한 화이트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보통.

07:01:36

A 누르시면 돼요. 대부분. 대부분 A만 누르셔도 정확하게 잡혀요. 아이폰도 A 버튼 있죠? 그거 누르면 그냥 정확한 색감이 나와요. 그래서 이걸 그냥 쓰셔도 되고 아니면 조금 더 커스터마이징 하고 싶다. 그런 분들께 제안들이 있는 거. 여러분 오른쪽 화면 갤럭시 화면 잠깐 볼게요. 아이폰 분들은 여기 조준석 같은 동그란 버튼이 있을 거예요. 아이폰도 저거 한번 눌러보시고 조준석. 갤럭시도 여기 오른쪽에 보시면 스포이드만 버튼이 있어요. 이거 눌렀을 때 뭔가 크로스 헤어 같은 저격총 시야 같은 게 뜨거든요. 여러분 잘 보세요. 오른쪽 화면 제외시 보여드릴게요.

07:02:15

여기 빨간색 크로스웨어 보이죠? 지금 우리가 이 돋보기를 자꾸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러면 움직이는 위치에 따라서 색깔이 막 변합니다. 이거를 어디로 위치시키면 되냐면 사진에 찍혀있는 흰색 물체에 사진에 찍혀있는 흰색 물체에 여기 있는 중심점을 갖다 대면 그걸 기준으로 흰색을 갖춰줘요. 그래서 테이블에 휴지가 있다, 넥킨이 있다, 그거 써도 돼요. 파란색 티셔츠가 있다, 그거 써도 돼요. 심지어 여러분 오른쪽 사진을 제가 이거 보세요. 얘는 정말 픽셀 하나 잡거든요. 제가 여기서 슈가 파우더 쪽으로 갈게요. 얘가 슈가 파우더 쪽에서도 하나하나 잡아요, 이런 식으로.

07:02:53

그래서 정말 하얀색 물체가 그만큼만 찍힐 수 있는 인식을 한다는 거예요. 아이폰도 똑같아요. 아이폰도 똑같은데 근데 여러분 이거 아시겠지만 풍경사진에서는 스포이드 기능을 쓸 필요 없어요. 왜냐하면 풍경사진에서는 하얀색으로 찍힌 물체가 많이 없어요. 하얀색이 물체가 시작하기 어려워요. 풍경사진에서는. 풍경에서는 그냥 A버튼 정도 하시고 오른쪽처럼 음식이나 카페 사진, 실내 사진 이런 것들은 하얀색 물체를 찾아서 갖다 드시면 굉장히 정확하게 맞춰줄 수 있습니다. 네.

07:03:24

하얀색도 옮겨 보시면 되지만 다양한 하얀색이 있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이거 하시면서. 다양한 하얀색입니다. 테이블 쪽으로 접착해 봐줄게요. 그래서 화이트 밸런스 목적이구나. 정확한 색감 맞죠. 정확한 색. 여러분이 정확한 색을 잡아놔야 내 취향의 색감이 잘 들어가요. 그래서 색감을 보정할 때에서도 필수적으로 기반을 다진다고 보시면 돼요. 화이트 밸런스 맞춰놓고 마음에 드시는 분들은 오른쪽 밑에 V자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화이트만 해서 맞춰놨죠?

07:03:56

화이트밸런스가 필수인 분야가 음식 사진이에요. 음식 사진 보정하실 때는 화이트밸런스까지 꼭 하시고 자, 그다음 마무리 단계로 저희 필름 보정까지 같이 해볼게요. 필름은 어디 있냐면 아이폰이랑 갤럭시가 대충 비슷한 밑이 있어요. 자, 볼게요. 아이폰은 도구에서 필름이 어디 있냐면 여기 보시면 필름이라고 딱 있어요. 그렇죠? 아이폰 여기 필름. 이거 누르시면 돼요. 갤럭시는 필름이라고는 안 돼 있고 거친 필름이라고 쳐지셔야 돼요. 17번째 갤럭시 17번째

07:04:29

메뉴가 없으면 안 돼 있죠? 나나나나 여기 거친 필름 들어가시면 됩니다. 아이폰은 필름, 갤럭시는 거친 필름. 들어가실게요. 들어갑니다. 들어가요. 어... 여기서 아이폰이랑 갤럭시의 차이가 좀 나요. 뭐 뜻이냐면 밑에 보시면 필름의 종류가 나열되어 있거든요. 밑에 보시면 필름의 종류가 막 있어요. 근데 아이폰 분들은 넘기시다 보면요. 뭐 Y공에 뭐 A공에 이렇게 되는데 아이폰을 쭉 넘겨야 A공이 뜨죠?

07:05:04

갤럭시는 처음부터 A공이 있어요. 뭔 뜻이냐면 아이폰이 갤럭시보다 필름이 더 많아요. 많은데, 그리고 이건 어떻게 고르냐. 자, 눌러보시면 필름 색감들이 막 적용이 됩니다. 적용이 되는데, 저희가 지금까지 다듬어 놨던 색감들이 어느 정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 필름의 색감을 좀 약하게 주는 게 좋습니다. 지금 80이 기본값인데, 손가락 대고 위, 아래, 손가락 대고 위, 아래. 그럼 스타일, 강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어? 또 대체됐구나.

06:36:50

그리고 평론가 요거 두 가지입니다. 이 두 가지는 내가 주변에서 친구들도 부모님을 해줄 수 없는 역할이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 이 두 가지 측면에 한번 맞춰서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사진을 위해서 그러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사진을 잘 찍고 싶었는데 망쳤던 순간들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뭘 제시를 해드릴 거냐면 지금까지 내가 단순하게 찰칵찰칵 찍기만 해왔던 사진에 대해서 스마트폰 카메라는 어떤 기능을 갖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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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환경에서 더 예쁘게 찍을 수 있을지 그런 것들 바로 팁을 드리까 해요. 자, 스마트폰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화면 연결은 갤럭시로 진행이 되는데요. 여러분들 이거 갤럭시, 아이폰 다 기능이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갤럭시랑 아이폰 어떤 기능이 있을지 한번 찍고 넘어가 볼게요. 그래서 저는 동시에 두 가지 기종을 일당 연결하겠습니다. 일단은 대체로 오른쪽 화면을 보시면 되겠고요. 아이폰만 있는 기능들 특별히 제 왼쪽에서 또 초바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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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같은 경우는 되게 좋습니다. 고추부는 윗댕은 1차가 포기점에 내 마음을 풍경하니까 이런 것만 가지고도 아포이드를 안으로 끊어져요. 제가 접사를 되게 좋아해요. 근데 폰카가 이런 나뭇가지 하나 맞추는 게 되게 어렵거든요. 그리고 각각이 들이내면 정확한 접사가 가능해요. 이걸 활용해서 어떤 게 있어도 되냐? 이런 식으로 투명한 표면 돼. 비우는 때 비닐 우산이나 아니면 이렇게 버스에 매치 물방울 같은 거 감성적인 사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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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고정기법 꼭 익히시면 좋아요. 자, 그 다음 하나 더 볼게요. 이것도 이제 고정을 시켜서 불빛을 본 겁니다. 그래서 평소 지나가는 간판이나 이런 전구 같은 것도 가까이 고정하고 들이내면 이 빗마울이라고 해요. 이런 게 훨씬 더 잘 보이니까 한번 해보시면 좋으세요. 자, 그 다음에 달 사진이죠. 여러분 달 사진 찍어보셨죠? 네. 잘 안 나와요. 왜냐하면 달이 멀리 있고 조그맣거든요. 그래서 어디에 고정을 해야 되냐면 다리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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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 보시면 저기 멀리 건물 같은 거 있어요. 여러분 아파트나 건물 멀리 있는 거 거기 고정하시고 밝기를 최대한 낮춰요. 멀리 고정된 상태로 어둡게 보면서 하늘에 있는 달만 멋지게 누르거든요. 이걸 활용해서 저희가 초성달, 금성달, 보름달 가리지 않고 달 사진 예쁘게 찍을 수 있어요. 이거 확대해볼까요? 여러분 눈이 다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거 한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다시 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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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트라는 어떻게 한다? 그냥 더 땡기세요. 네. 요러고 하려고 우이트라 샀죠. 은하수.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여기 은하수 찍은 거예요. 아까 익스파트로 기억나시죠? 삼각대에 돌려놓고 10분 정도 한 장을 찍었는데 그러면 이 친구가 명확하게 은하수를 담아줍니다. 근데 혹시 천체사진에 찍어본 친구들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10분 동안 사진 찍으면요. 지구가 좌절하잖아요. 이 별이 점으로 안 나와요. 풀로 가거든요. 얘가 지구자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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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서 다시 보정해 주는 거예요 실제로 그래서 웬만한 천체의 카메라 보다는 이 친구가 괜찮다 라고 또 말씀을 드릴게요 아 그래서 요거 이제 요런식으로 촬영을 했었다 익스퍼트로 그래서 s 시리즈는 요즘은 다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 다음에 보기 있죠 아까 설명드렸던 장노출 기능 그러니까 이게 어떤 기능이냐면 디포에프터를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하시면 이해가 빨라요 또 왼쪽이 기본 사진이고 오른쪽이 라이브 포토를 찍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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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출로 변환해 준 사진입니다. 움직임이 물결처럼 흘러가는 어떤 이런 작품들을 의미를 해요. 근데 이 장노추리 제가 왜 강조를 하냐면 전문가용 카메라들은요. 낮에 이걸 찍으려면 선글라스를 씌워야 돼요. 근데 폰카는 소프트웨어 처리만으로 쉽게 낮에도 장노추리 가능하다. 이건 폰카만의 이점이 분명히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라이트 페인팅 같은 장르들 야경을 찍으실 때 특히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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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어떤 흐름대, 도시의 바쁜 불빛대, 이런 거 촬영하실 때 정말 괜찮은 사실이 나올 수가 있어요. 한편 어떤 식으로도 활용하시냐면 가만히 있는 사람과 움직이는 배경이 있을 때 이거 조금 확장을 해볼게요. 벌써 방학 계획 세우시는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혹시 여름방학 때 어디 여행을 가신다. 그러면 여행지는 사람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렇죠? 많은 사람들 다 지원하는 방법이 뭐냐 바로 장노출을 쓰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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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 사람만 선명하게 나가라. 움직이는 사람들은 다 지워주기 때문에 가장 간단하게 나만 찍을 수 있는 방법이 이 장로축 기법입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하시냐면 이런 식으로 할게요. 아이폰 분들은요. 라이브 포토로 찍은 사진을 앨범에서 열어보시면 그러면 왼쪽 위에 라이브라는 버튼이 생기라. 라이브 포토로 찍은 것만 저 버튼을 눌러보시면 장모추리라는 걸 골라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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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골라준 순간 움직이는 것들은 희미해지거나 사라지고 가만히 있는 것만 소명하게 나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에코백 메고 있는 사람이 두 번째까지 보이죠? 세 번째 없는 이유가고요. 저 사람은 빠르게 걸어갔기 때문에 여기는 노출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움직이는 사람들 지워줄 때 굉장히 좋다. 갤럭시는 어떻게 할까? 이거는 갤럭시 분들한테 드리는 기본적인 팁입니다. 여러분이 갤럭시에서 어떤 사진을 찍었을 때 그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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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뭘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잖아요. 사진을 위로 미면 돼요. 사진을 위로 미면요. 여러분들 갤럭시에서 이 사진으로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다 뜹니다. 여기에서 사실 가장 추천을 드리고 싶은 첫 번째 기능은 리마스터라는 버튼이 있어요. 갤럭시는 리마스터 기능을 하시면 화질이 무조건 좋아져요. 갤럭시 분들을 찍고 나서 쓰고 싶은 사진은 리마스터 한번 돌리시면 좋다. 근데 여기서는 장시간 노출이 가능하다고 해 오션 포토로 찍었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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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걸 하셔서 달의 몸 조작을 하시면 좀 이제 흔들리는 듯한 이미지 연출도 가능하십니다 저는 이 달에 스킬을 보다도 이스키에 남아 살면서 올라서 이 장노출 스킬에 한번 더 이제 말씀을 드릴게요 아 그래서 원래는 오늘 나가서 찍어 볼까 했는데 나가서 찍으면 벚꽃밖에 찍을 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이제 잘 찍은 사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좀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 잘 찍은 사진에 정답이 있을까 이 참 의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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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지금 대학생분들이 수업을 들으면서 시험을 준비했기 때문에 그렇죠? 모든 시험에 적당히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정답을 찾는 자세로 가면 사실 사진이 되게 힘들어져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께 제가 좋아하는 사진을 몇 장 보여드릴게요. 일단 제가 좋아하는 것을 직접 찍으면 좋아요. 저는 라페스티벌 되게 좋아하거든요. 세계상 우리나라 3대 X 라페스티벌 있죠? 펜타포트, 부산 라페, 점프, 그거 다 가는데 이거 제가 불안 갔을 때 찍었던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한 장입니다. 저도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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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잘 드러나고 스테이지도 잘 드러나고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우선 열심히 찍어보시면 좋아요 두 번째로 제가 좋아하는 건 뭐냐면 맛있는 음식입니다 여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집인데 간판한 카레집이거든요? 돈가스를 진짜 잘 튀겨요 그래서 여기는 반드시 돈가스를 찍어 하는 게 무조건 좋겠죠 두툼하고 육즙 살아 있고 맛있어 보이고 이런 것들 잘 드러나게 찍으시면 좋겠죠 다음으로 제가 좋아하는 건 뭔가 흐린 닭 감성대 디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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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느낌? 여러분도 굉장히 좋아해서 문병을 맺혀있는 창문들을 항상 찍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게 예쁜 빗들이 있어요. 야경이라든지, 그렇죠? 야경도 팀을 하나 드리게요. 여러분, 야경은 해 지고 30분 뒤에 제일 예뻐요. 한밤중에 찍으시면 안 돼요. 오늘 일몰이 6시 반이다? 그러면 6시 반에 가셔서 7시쯤 찍을 거 대기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한밤중에 가지 마세요. 이 야경에서 드리즈는 가장 좋은 TV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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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망대에 올라가실 때 해질 때 맞춰서 올라가시는 게 가장 좋아요. 야경 찍으실 때는. 그리고 저는 이런 뷰 때 되게 좋아요. 해질 때 딱 살짝 스치고 가는 이런 뷰가 있죠. 발도 남아있는 거. 그러니까 뭐냐면 사진을 찍을 때요. 여러분들이 항상 생각하는 것들이 있어요. 예쁜 걸 찍고 싶다, 멋있는 걸 찍고 싶다. 근데 여러분 있죠? 예쁘고 멋있는 거는 남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접근하지 마시고 단순하게 내가 좋아하는 거, 내가 흔들리는 것 그것만 우선 많이 찍어보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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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은 예쁘고 멋있게 전달해 주는 게 좋은 거예요. 내가 예쁘고 내가 좋아. 그냥 내가 있어야 돼. 모든 표현에 내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사진에 정답은 없고 주관적인 기준은 하나 명확하다고 볼 수 있어요. 바로 여러분들의 취향이 사진에 담겨 있어야 돼요. 저는 그거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음식 사진을 잘 안 찍는 분들이라도 이렇게 살려도 좋겠네요. 내가 맨날 먹는 밥 되게 평범할 것 같은데 그것조차도 내 취향이에요, 사실은. 내가 이 메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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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이유가 있을 거예요. 이거 싸서 먹는데요? 아니 싼 메뉴들 중에서도 그거 먹는 이유가 있겠니깐요. 여러분들. 그래서 내가 왜 이걸 선택을 했는지 계속 찍어보고 그리고 그 사진을 보면서 나랑 대화를 나눠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사진에서 취향이라는 키워드를 발굴해내는 게 뭐냐면 을 쓰는 건 되게 어려워요. 여러분들 일기 쓰라고 해서 너무 싫죠. 근데 사진을 찍는 건 셔터만 눌러서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나중에 갤러리를 쭉 한번 둘러봐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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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내가 이런 생각을 좋아하는구나 그런 것들 안기가 너무 쉬워요 그래서 사진에 이 취향이라는 키워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건 모르겠고 이 세 가지만 전달을 드리고 싶습니다 빛을 잘 고르셔야 돼요 이 빛을 고른다는 건 결국 시간을 고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가 언제냐면 해 지기 30분 전부터 해 지고 30분 이 한 시각이거든요 그래서 일볼 시간이 가장 중요한 촬영의 키워드입니다 저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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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들은 정우의 빛을 좋아하시는지 있어요. 왜? 그림자가 가장 짙어요. 그렇죠? 그런 식으로 그림자를 좋아하는지 빛을 좋아하는지 왼쪽도 보시면 알겠지만 내가 3호 공간에서 다녀다니는 창에서 들어온 햇빛이 이어요. 완전 느낌이 다르다는 거예요. 빛을 한번 보셔야 되고 시점이라는 것도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내가 좋아하는 건물이 있어요. 그럼 길 건너에서 담으면 평범하지만 아래 수위를 올려두면 굉장히 웅장하게 찍을 수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께 드리는 두 번째 제안은 같은 대상을 다양한 각도로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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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측면에서 가까이서 멀리서 여러 장을 찍어보시는 걸 권장 드릴게요 마지막으로 배경인데 사실 배경이라는 것은 별거 없습니다 배경은 시플할수록 좋아요 보통 복잡한 배경은 라르벳 좀 철학적인 주제를 던질 때나 쓰고요 배경은 단순하게 정리될수록 좋다 라고 제안을 드릴게요 그래서 이런식으로 키워드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이렇게 간단하게 키워드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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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해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요즘은 있죠? AI 툴에다가 우리가 쓰는 LLL에다가 내가 찍은 사진을 올려놓고 이거 어떻게 했으면 몇 시에 찍으면 더 좋았을까 물어보면 다 알려줘요. 그래서 사진을 공부하는 툴로도 이 제미나이나 체치피티가 굉장히 좋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같이 읽을 두 번째 시간은 뭐냐면 저는 이 스냅시즈라는 툴을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이 두 번째 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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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스냅스위드라는 도구를 통해서 사진 보정을 같이 한번 해보실 거예요. 같이 한번 해보실 건데 사전에 써서 핸드폰 번호 카메라 켜주시겠어요? 네, 카메라 켜주시고 QR코드를 한번 찍어보시면 제가 초반에 보여드렸던 게시판 링크로 들어갈 수 있고요. 그거 제가 비밀번호 걸어놨는데 오늘 날짜예요. 0402 QR코드를 카메라로 인식해서 헛되는 링크를 찾아서 드러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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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시면 0402 했을 때 제가 제시했던 그 게시판이 있으실 겁니다. 게시판에 지금 일단 들어가는 이유가 뭐냐면요. 저희가 이따가 프롬프트를 좀 써볼 건데 제가 작성해놓은 프롬프트가 여기 좀 제가 미리 적어놨네요. 복사하기 좋으시라고. 네, 그렇게 적어놨어요. 그래서 여기 게시판 들어가시면 이거는 PC 화면이고 핸드폰에서는 오른쪽으로 슬라이드하시면 맨 오른쪽 메뉴로 갈 수 있을 거예요. 핸드폰에서 오른쪽 메뉴로 슬라이드했을 때 맨 오른쪽에 프롬프트 예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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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기에 그래서 얻어요 그래서 일단은 원정 해볼 거에요 보정 킥 프롱부터 먼저 할 거구요 그 다음 있다가 저희 쓰고 작곡용 프롱트도 요거 라고 진행해 볼 겁니다 소소는 요거 스냅시즈 보정 팁 프롱프트 예시를 한번 복사를 해도 됩니다 일단 복사가 안 되시면 다시 들어가서 독서 하셔도 되고 제가 이 프로젝트에서 왜 제공을 해드리냐면 여러분들이 반드시 이 부분을 쓰라는 건 아니에요. 반드시 이걸 쓰라는 건 아닌데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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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LNM 모델이랑 놀 때 어떤 식으로 제안을 하면 좋냐 아라 하여튼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래서 이것 좀 크게 다시 보여드릴게요. 저는 이 AI를 보통 조감독, 비서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 사진을 LNM 모델 채팅창에 미리 올려놓고 보정을 싶은 사진 올려놓고 다음에 프롬프트를 제시를 하는 거예요. 이 사진은 내치형에 맞는 감성기 미리로 보정을 싶다. 보정을 더 과하게 하지 않을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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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기준으로 5단계 보정을 할 거다. 자르고 기본 보정하고 화이트 밸런스 잡티 제거 거친 필름 이 순서대로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알려줘 라는 거예요. 그리고 사실 문제점 2개와 강점 2개도 먼저 알려줘. 그래서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들이 뭐냐면 만약에 여기서 5단계라고 말씀을 안 해주시면 얘가 중구난방 뻗어나가요. 내가 여기서 뭘 하라는 거야를 알 수 없으실 거예요. 그래서 우선은 기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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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제약 조건이 필요합니다. 적당한 제약 조건. 5단계라는 키워드죠. 그 다음 두 번째가 이 사진의 문제점과 강점을 두 개씩 알려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것도 뭐냐면 두 개라는 키워드가 없으면 얘기가 세 개, 세 개, 다섯 개 막말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반드시 이 친구들한테 뭔가 할 때는요. 선택지를 딱 집어주시는 게 좋아요. 내가 이것만 필요해라고 제시해주면 그 안에서 필요한 모든 토큰을 써서 가장 완벽한 결과물을 제시해줄 겁니다. 그래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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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스마트폰 하면 클릭해요. 직접 해 온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사진을 올려요. 이거 재미나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체킹창에 플러스 버튼을 눌러서 사진 불러오기 한 다음에 사진 하나 불러왔죠. 그 다음에 앞서 제가 보여드렸던 문장을 그대로 적어놓은 거예요. 그대로 적어놓고 보내봐요. 모델은 4번 모델 추천할게요. 빠른 모델보다는 4번 모델이 조금 늦죠. 재미나의 기준으로. 채집 PT는 띵킹이라고 있어요. 띵킹. 채집 PT는 띵킹 모델. 그거 쓰시면 되고. 이렇게 올리면은 요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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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한 뒤 타타타타타 하고 나옵니다. 그래서 강점 두 개, 약점 두 개, 그 다음에 어떤 분석하면 좋을지 이렇게 쫙 나와요. 보정할 때 어떤 수치가 좋을지 쫙 나와요. 그럼 그것 기반으로 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그것 기반으로 연습을 해보고, 수치가 마음에 안 들면 내 수를 또 조절해보면 되겠죠. 그래서 제가 이제 HLGPT와 제미나이 등등을 띄워놓고 같이 한번 진행을 하며 알려드릴 건데, 다섯 단계 보정법에 대해서 미리 말씀드리면 이 순서대로 보정을 할 겁니다.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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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가장 필요한 집중시키는 방법이 크라 비전 그 다음에 발길한 대비 딩댕 어떤 분위기를 조절해 줄 거고 화이트 밸런스로 컬러는 조금 더 조절한 다음에 다음에 이 힐링 그러니까 이게 이제 지워도 되고 앉아도 되는거에요 필요 없으면 앉아도 돼요 이거는 바로 필름으로 넘어가셔도 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필름 기능이거든요 이 필름 기능을 통해서 감성적인 터치로 완성을 해주는 겁니다 여기까지 이제 진행을 해보고 제가 실제 연결을 해서 한번 해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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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한번 진행을 해볼게요. 아이폰이랑 갤럭시 둘 다 연결해서 보여드릴게요. 이게 최근 들어서 강의를 할 때 두 개 뼈를 보여드리는 게 여러분 이 스냅시드가 다운로드 받으실 때 눈치채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거 구글 애들이거든요. 구글 애들인데 되게 웃긴 게 얘가 갤럭시보다 아이폰이 먼저 업데이트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 아이폰 분들이랑 갤럭시 분들이 스냅시드 화면이 달라요. 왼쪽에 아이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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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갤럭시입니다. 그래서 둘 중에 여러분이 기종에 맞는 화면으로 따라오시면 될 것 같아요. 우선은 왼쪽 아이폰 오른쪽 갤럭시 근데 둘 다 보시면 플러스 버튼이거든요. 이게 사진 추가 버튼이거든요. 아이폰은 아래쪽에 녹색 플러스 갤럭시는 그냥 화면에 있는 플러스 누르시면 그냥 이런 식으로 눌러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진을 불러올 때 앨범 안에 따로 빼놓는 편이에요. 보정용 앨범이 따로 있거든요. 여러분들 보정의 앨범까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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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뭘 추천드리냐면 보정하고 싶은 사진에 하트를 두는 것 중이에요. 우리 갤럭시에서 하트 넣으면 어디로 가요? 질격찾기 폴더로 가죠? 그 질격찾기 폴더에서 사진을 갖고 오는 게 가장 편해요. 일단 저도 이런 식으로 모음갑니다. 모음가서 저는 보정용 샘플이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갤럭시도 컬렉션이라고 있어요. 컬렉션 딱 눌렀습니다. 'Favorite'는 이게 바로 질격찾는 폴더죠? 여기 들어가시면 이런 식으로 보정용 샘플들이 나옵니다. 이 내용은 이다시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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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하냐. 하나는 음식 사진 하고 하나는 풍경 사진 할게요. 아이폰도 골라놓고 오른쪽에 V자 누르면 아이폰을 골라놓고 오른쪽에 파란색 V자 누르면 얘네 이제 열립니다. 여기까지 오시면 돼요. 사진 고르신 때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작업을 하는 거냐면 오늘 내가 음악으로 풀어내고 싶은 사진을 한번 만들어 보는 거예요. 지금 꼭 보정이 반드시 엄청 많이 들어갈 필요는 없는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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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어깨 참 좋았는데, 이 카페 분위기 좋았는데, 이때 일모 참 예뻤는데 그런 장면들 있으시면 지금 하나 불러오시라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사진을 다시 불러오고 싶다면 아이폰을 왼쪽 위에 뒤로 가는 화살표 눌러서 M+ 버튼 다시 눌러서 불러오시면 되고 갤럭시 같은 경우는 왼쪽 위에 열기 있죠? 열기를 눌러서 사진을 바꾸실 수 있어요. 그래서 사진을 오픈하시는데 한 1분 정도 드릴게요. 그래서 1분 타이머 맞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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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요거 지나면 시작을 하겠습니다.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하실 거예요. 사진을 꼭 보정을 해야 되나? 사진을 꼭 보정을 해야 되나? 내가 사진 작가도 아닌데. 바꿔 말하면 여러분들이 사진이 취미가 되지 못한 가장 큰 이유가 보정을 골라줘요. 결국 보정이라는 게 온전히 내 취향을 드러내기 가장 좋은 수단이거든요.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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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시간짜리 힙클래스라서 빠르게 치고 넘어가는데 나중에 여러분들께 제안 드리고 싶은 건 있죠? 여러분들 쓰시는 재미라는 첫집 비티를 내 어떤 시각적 비서로 쓰시면 좋아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보면서 감명받았던 사진들은 한묶음으로 묶어서 채팅창에 딱 올린 다음에 이 이미지들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야 이 사진들의 공통점을 분석해주고 내 취향, 내 이미지적인 취향을 알려주면 좋겠어 라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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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모르는 취향을 또 찾으실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은 일단은 제가 제안하는 간단한 방법을 사용해볼게요. 다시 한번 슬라이드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저희가 어떤 식으로 할 거냐면은 자르기, 밝기 대비, 화이트바리 선택을 해볼게요. 근데 여기에서 자르기랑 선택보정 두 개는 그냥 넘어갈게요. 요거 두 개는 지금 필수가 아닌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자르기랑 선택보정은 안하고 여러분들 오늘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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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 그 다음에 마지막에 필름, 이 3단계로만 이미지를 좀 바꿔보는 형태를 좀 접근을 할 겁니다. 자, 같이 한번 해볼게요. 네, 그래서 왼쪽 아이폰 오른쪽 갤럭시라는 걸 다시 한번 보시면서 보정을 하실 때는 도구들이 어디 있는지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이폰은 밑에서 오른쪽, 도구라는 뜻이에요. 아이폰 도구 눌러보시고요. 갤럭시는 가운데 아래쪽에 도구가 있죠. 눌러보세요.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겠죠. 자 여기에서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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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이 바로 우리가 이미지를 조정할 수 있는 보정 기능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폰은 조정기라는 첫 번째 메뉴. 갤럭시는 기본 보정기라는 첫 번째 메뉴 들어가시면 돼요.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렇게 들어오셨으면요. 거기서 이제 보정을 가볍게 진행을 해볼 거예요. 보정을 하고 싶은데 지금 아무것도 안 보이죠? 뭘 만질 수 있는지도 몰라요, 저희가. 그래서 어떻게 하냐? 화면에 손가락을 대시고 위, 아래로만 밀어보세요. 손가락을 대고 위, 아래로 밀으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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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걸 보정할 수 있는지 가 보여요 저 아이폰도 이렇게 7가지 메뉴가 뜰 거고 갤럭시도 위안을 보면 7가지 메뉴가 떠요 확인 되시죠 여러분 이거 메뉴 구성이요 같이 끼워드리게 요 메뉴 구성이 두다 같아요 메뉴 구성과 순서가 모두 다 같거든요 그래서 똑같이 진행할 수 있어요 이해 되셨죠 아 그럼 뭐부터 보정하시면 좋냐 장으로 지금 역사 구정하는 법이 있죠 제 유튜브에 또 올라왔으니까 오늘은 같이 체험해 보시고 복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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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다면 제 채널에서 한번 보시면 돼요. 일시정지하면서 해가시면 좀 더 쉽겠죠. 그죠? 일단은 같이 한번 진행해 봅니다. 이 분위기를 들어가세요. 네 번째 분위기. 분위기를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위아래로 밀다가 분위기에서 손가락 떼시면 돼요. 분위기에서 손가락 떼시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분위기를 골랐다는 걸 알 수 있어요. iPhone는 밑에 보시면 분위기라고 쓰여있고 갤럭시는 위에 보시면 분위기라고 쓰여있어요. 보이시죠? 이걸 기반으로 손가락을 오른쪽, 왼쪽으로 밉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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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밀면 분위기가 좋아져요. 한 번 해보세요. 오른쪽으로 밀면 분위기가 좋아지죠. 반대로 왼쪽으로 밀면 분위기가 안 좋아져요. 직관적으로 생각해드리는 거예요. 왼쪽으로 밀면 분위기가 안 좋아진다.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하면 그럼 어떤 식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눈에 더 잘 보이냐, 안 보이냐. 그래서 대부분의 사진이요. 분위기를 오른쪽으로 밀어주는 게 좋아요. 대부분이에요. 왜? 분위기 오른쪽으로 밀어줬을 때 내 이미지를 갖고 있던 포텐셜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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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가 실제로는 이 정도까지 찍혀 있구나. 원본에서는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는구나. 이런 것들의 분위기를 높여주면서 찾아볼 수 있어요. 지금 추천하는 거 자 보세요. 신나서 지금 100까지 올리면 이거 안 돼요. 100까지 올리면 나중에 다른 거 보정할 때 너무 보정이 들어가요. 제가 권장드리는 수치는 한 50에서 74일 정도. 잘 모르겠다. 그럼 50 정도 묶여놓고 시작하는 거 좋습니다. 분위기 추천은 한 50 정도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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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여놓고 그러고 시작할게요. 분위기 좀 올려놓고 그 다음 진행해볼게요. 손가락은 위로 한 번 더 밀어요. 그러면 분위기 밑에 하이라이트 라고 합니다.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는 밝은 부분만 떨어져요. 그래서 하이라이트 한번 조절을 해보실까요? 하이라이트 오른쪽으로 해보시면 밝기가 변하긴 하는데 전체 밝기가 아니고요. 밝은 데만 더 밝게 더 어둡게 해줘요. 밝은 데만. 풍경 사진이면 하늘 쪽이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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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났어요 풍경이나 나를 가려 오른쪽처럼 제 뭐 음식 사진이 신의 사진은 하얀색 테이블이나 배경만 많이 바뀌는 말 있었어요 지금 음식이 란 퍼부 거의 안 바뀌죠 발견에 더 바뀐다는 거예요 자 이걸 통해서 우리가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냐 예전에 제가 강의의 하이라이트는 무조건 마이너스 1년생 옛날에는 너 언제 적인다 이러면 아이폰 파일 정도까지 그래서 요즘 쓰시는 폰이 굉장히 좋아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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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강조된 기능이 HDR이라는 기능이 추가됐어요. 폰카가 밝은 때를 의도적으로 어둡게 찍을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제안을 드릴게요. 풍경은 오히려 플러스를 올리시는 게 좋아요. 하이라이트에. 그래야 눈에 보이는 정도의 밝기 차가 될 때가 많습니다. 반대로 실내 사진 있죠? 실내 사진은 적당히 낮춰 놓으시는 게 앞으로 살리실 때 좀 도움이 돼요. 적당이라는 범위가 사실 여러분들이 잘 모르잖아요. 눈으로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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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숫자로 제가 제안을 잠깐 드리면요. 하이라이트를 조절하실 때는 방향으로 검토하는 거예요. 밝은 게 좋겠다, 어둠 게 좋겠다. 쓱쓱 밀어보고 어두운 게 좋겠다. 그럼 어둡게 가겠죠. 어느 정도? 분위기 수치의 절반 정도 가주면 좋아요. 아까 분위기 60으로 하셨다, 그럼 하이라이트 30 정도 하시면 좋아요. 그럼 20, 30 정도가 좋겠죠. 그래서 분위기를 50, 60 정도 추천드렸기 때문에 하이 라이트에 프로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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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는 마이너스는 20~30 정도 왔다 갔다 하시면 얼추 눈에 잘 보이게 그렇게 조절해 주실 수가 있겠습니다. 포인트는 이거예요. 숫자를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노출과 색감이 나오게가 보인 거예요. 그래서 이걸 기반으로 조금만 더 작업해보면 앞으로 이미지가 달라집니다. 하이라이트는 밝은 부분의 밝기까지 알아봤어요. 그다음 위로 한 번 더 밀어요. 음영이 나오네, 음영. 여러분들 사진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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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영 때문입니다. 음영은 어두운 부분에 밝기예요. 자 같이 한번 해볼게요. 음영 가셨으면 오른쪽으로 쩍 밀어봐요. 음영 오른쪽으로 그러면 어두운 부분이 완전 잘 보일 거예요. 음영은 어두운 부분에 밝기인데 이거는 어두운 부분에 밝기라고 하면 어렵잖아요. 역광 보정으로 일하고 있어요. 음영은 역광을 보정할 때 쓴다. 그래서 역광으로 색감에서 안 보였던 이미지들이 있다면 음영을 통해서 밝게 살려주시면 우리가 훨씬 더 잘 보이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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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특히 인스타 같은 데 보이는 감성적인 사진들 있죠? 그런 것들 대체로 음영을 많이 올려서 눈에 안 보이는 부분 없게 처리해줄 때가 굉장히 많아요. 음영도 눈에 잘 보일 수 있도록 살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럼 음영은 숫자가 정답이 있냐? 이건 숫자로 맞추지 마시고요. 안 보이는 부분 없을 때까지 해주시는 게 좋아요. 너무 어색하지 않은 법인에서. 그래서 음영도 적당히 살려줍니다. 여기서 촬영하실 때 팁을 하나 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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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조금 어둡게 찍는 게 좋아요. 찍으실 때 조금 어둡게 찍어요.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보정하실 때 밝은 걸 어둡게 하는 것보다 어두운 걸 밝게 하는 게 훨씬 잘 먹혀요. 보정할 때. 그래서 찍으실 때 조금 어둡게 찍으시고 나중에 보정할 때 밝히는 게 훨씬 이미지가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진을 조금 어둡게 촬영해라. 요정 팁을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지금 분위기부터 하이라이트, 음영까지 세 단계 정도를 거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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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거든요 자 이걸 통해서 이미지가 많이 달라져서 체크해 보겠습니다 우선 갤럭시 분들은 오른쪽 위에 보시냐 요 네모가 절반 짤린 모양의 버튼이 있어요 요거 보이세요 자 요거트는 꾹 누르면 비포 뺀어요 요거 기반으로 해서 사진이 어느정도 달라졌는지 체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아이폰은요 아이폰은 사진을 그냥 길게 누르고 있습니다 아이폰 사진을 길게 누르면 비포 에프터가 됩니다 내가 어느 정도 왔는지 체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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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하시는 것도 좋아요. 그래서 지금 딱 중간 왔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이렇게 분위기에서 음영까지 3단계를 좀 거쳐서 그다음에 이제 밝기부터 안 한 것만 해주시면 돼요. 밝기 어디 있죠? 손가락을 아래로 좀 밀게요. 밝기. 아래로 좀 밀게요. 밝기 왔죠? 이 밝기는 전차 밝기예요. 그래서 올리면 다 밝아지고 내리면 다운 오죠. 그래서 이 밝기를 왜 지금 해주는 거냐면 저희가 분위기, 하이라이트, 음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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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밸런스를 맞춰준 다음에 그죠? 밸런스 맞춰주고 그 다음 밝기를 하시는게 한 번에 내 이미지의 밝기를 맞출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그럼 이 밝기를 네 번째 순서로 보통 많이 합니다. 오케이. 요 정도로 진행해볼게요. 그래서 적당히 잘 보이게 해주시면 돼요. 요것도 크게 어렵지 않아요. 그 다음에 이제 대비기. 대비는 이걸 아셔야 돼요. 대비기. 여기 대비 있죠? 위에서 두 번째 대비 한번 가보실게요. 그리고 이거 지금 절약 같은 속도로 완성하실 필요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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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도 같이 하신 다음에 세부 조정하시는 시간은 조금 들이던데요. 일단은 같이 맛을 보시고 나서 세밀하게 조정하거나 사진을 바꿔서 정리를 해보시면 좋아요. 대비를 가보셔서요. 대비를 오른쪽으로 일단 내니까요. 오른쪽 플러스. 오른쪽으로 쫙 내면 사진이 굉장히 찐득해져요. 이게 좋다 나쁘다는 취향의 영역이고요. 찐득해진다는 어떤 선택을 아셔야 돼요. 자 이 지나리 만들던가 어디에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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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강렬해지고 쫀득해지고 찐득해지고 눈앞에 막 박힐 것 같고 근데 이게 100까지 올려주시면 깨집니다. 100은 너무 안 되고 대비는 올리실 때는 50 안쪽에서 올리세요. 50은 넘어가면 깨질 거예요. 50 안쪽에서 올리시면 사진이 더 입체적이고 날카롭게 변합니다. 근데 단점은 뭐냐면 거칠거나 깨져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조심해 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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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드럽게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요? 부드럽게 하고 싶다면 대비를 낮추시면 돼요. 왼쪽으로 가시면 대비가 낮아지죠. 이미지가 훨씬 더 부드러워집니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마이너스 대비는 어떤 분들한테 좋냐면 감성 사진 좀 추가하시는 분들. 편안한 이미지, 부드러운 이미지 이런 거 추가하시는 분들의 대비를 마이너스로 가시면 좋습니다. 추천 장르를 따지면 이런 음식 사진에 대비를 좀 올리시는 게 좋고요. 풍경이나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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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를 요즘 좀 낮춰서 쓰는 걸 많이 권장을 드려요. 감성적인지 아니면 사실적인지 이런 키워드에 맞춰서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둘 다 맞출게요. 저는 부드러운 사실이 좋아가지고 둘 다 맞춥게요. 여러분 지금 이 보정이요. 누구는 되게 쉽게 판다는데 누구는 '어 뭐야 벌써 가? 벌써? 뭐지? 뭐 뭐 봐주지?' 이렇게 하시면 되거든요. 여기서는 이제 사람들과 나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보정 클래스 진행할 때 보정 잘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이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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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되게 확고하신 분들이에요. 사실 지금 보정하고, 여러분들 지내보지만 알겠지만 OX 퀴즈거든요. OX 퀴즈에요. 오른쪽이 좋은지 왼쪽이 좋은지 파악하고 가면 돼요. 근데 그게 어렵다면 아직은 내 취향이 명료하지는 않다. 그게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고요. 내가 완성시킬 수 있는 취향이 지금 나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되게 좋은 겁니다. 그래서 일단 고민을 해보면서 49:51이어도 51을 선택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게 중요한 거예요. 세상에 100:1 건 없어요. 이게 좀 적어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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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둘 중에 뭐가 더 좋은지 말고 그냥 밀어붙이세요. 사진 보정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둘 중에 조금이라도 더 좋은 거 그쪽으로 가시는 거예요. 대비 한번 해봤고 다음은 채도 갈게요. 채도. 이 채도가 사진을 가장 극적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 방법. 채도는 왼쪽 끝까지 -100으로 가세요. 채도는 -100으로 가면 아주 쉽게 물어놓은다. 흑백 사진을 만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흑백 사진이 취향이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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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컬러로 찍으셔야 돼요. 원본은 항상 컬러로 찍고 그래야 컬러도 쓰고 흑백도 쓰거든요. 그래서 흑백은 쉽게 만들어서 쓰신다. 채도를 좀 올려볼게요. 다시. 여기서 기억해두면 좋은 채도가 마이너스 15 정도. 마이너스 15 이 정도로 살짝 낮추는 걸 저희가 전채도라고 합니다. 전채도. 낮은 채도라고 하고 이 낮은 채도는 가장 좋은 방법이 예를 썼을 때 되게 빈티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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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해 보이고 뭔가 좀 아날로그 감성 추구하시는 분들이 있죠. 채도를 조금 낮추시는 것만으로도 표현이 됩니다. 채도를 좀 낮춰서 부드럽게도 표현이 가능한데 채도를 올리시면 이미지가 엄청 찐해지죠. 채도 올려볼게요. 색이 진해지는 걸 아실 수가 있겠죠. 채도도 뭐다? 색의 농도 이 정도로 파악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생님 그럼 적당한 채도의 수치가 있나요? 아 이것도 없어요. 적당한 채도의 수치 그런 건 없습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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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다양한 연령대에서 수업을 하거든요. 이 채도 수치가 대체로 연령대를 따라가는 경향은 있어요. 제가 아까 5060 수업하고 막 그러면 저희 아저씨, 아주머니 분들이 보통 50시간에 올려서 되게 진한 것도 선호하시고 여러분들이 꼭 그걸 추가하는 게 좋다 나쁘다 개념이 아닙니다. 다만 진한 걸 선호하는지 내가 부드러운 걸 선호하는지 그걸 따라서 이 수치를 맞추시면 돼요. 저는 보통 30 정도 줍니다. 30 정도. 거의 다 해

06:38:19

너와 나를 구분하는 거잖아요. 똑같은 인간인데 우리 지정에 고령관과자 얘기하면서 모든 사람들은 행복추후권이 있다는 거잖아요. 우리가 이 추후 노동자에게 정주할 수 있는 거니까 영주권을 줄이지 않게 해서 최대한 법적으로 있을 수 있는 연안에 단연시켜 주어진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거죠. 법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아?

06:38:53

여러분들도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여러분 나중에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하게 되면 누구는 정규직으로 취업이 되고 누구는 비정규직으로 취업이 된다면 똑같은 일을 하는데 심지어는 비정규직이 일을 더 많이 하는데 임금은 비정규직이 바닥받고 있다. 이런 행사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요? A라인 기업에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이 AI변은 어떤 사람은 정규직으로 시험을 했고

06:39:24

어떤 사람은 비전으로 취업을 했어요. 그런데 들어가 보니까 급여는 2개 차이가 나고 상여금을 도와받고 각종 수당도 못 받고 이게 정당한 건가요?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저는 안주시는 분이란 건가요? 부당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쨌든 제도적으로는 불법은 아니니까 독이적이라든가 사회적 통영상 이건 정당한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06:40:01

그래서 비정규직이라는 제도를 없애대요. 사실은. 그렇지 않나요? 전에는 우리가 IMF 전까지는 90년대 중반까지만 우리 사회에 비정규직 노동자가 없었잖아요. IMF를 가꾸면서 국제 통합기금이 구도사태를 냈고 그래서 IMF가 한국에게 비정규직 고용의 유연성을 담당하기 위해서 정규직 말고 비정규직을 언제든지 자를 수 있는 노동자를 만들어가라. 그래서 만들어진 게 비정규직 노동자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똑같은 리나거나 비정규직 노동자가 더 많은 유연한 비율이 들어가고

06:40:45

단 이상 차이 나고. 우리 학교도 그렇죠. 우리 학교에서 또 교수 노동자들이. 교수는 노동자일까 아닐까요? 교수는 노동자일까 아닐까?

06:41:00

노동자라고 생각합니다. 왜 노동자인가요? 일을 하니까요. 그렇죠. 노동은 굉장히 심상한 거잖아요. 노동은 누구나 가치가 똑같은 거잖아요. 교수를 하든, 교사를 하든, 아니면 일당 자포를 하든, 청소를 하든. 다 노동은 똑같은 거잖아요. 노동이 그 시절이 없는 거죠. 역할만 다를 뿐이지. 그러니까 사실 교수는 노동자이고 청소를 하든 노동자이고 노동자이니까 노동자의 권리가 있잖아요. 노동법에 보면 노동상권이잖아요. 그들로 조합을 결성하는 노동조합.

06:41:36

그 다음에 사용자랑 대응하기 힘드니까 조합을 만든 것이고 인류가 쌓은 어떤 공용 조건을 합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합산, 노동쟁이, 분란 노동적 기회입니다. 교섭권이잖아요. 1년기 2년 받네? 단체 교섭권. 그 다음에 교섭을 했는데 안 된다, 합의를 못 받다면 재의, 파업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이게 노동 재의권, 3개가 있는 거잖아요. 사실 교수 노동자 아니면 교사 노동자는, 공무원 노동자는 조금 다른 노동자와는 다르기 때문에

06:42:26

쟁의권은 없지만 어쨌든 권리가 있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교수도 부동자인 거죠. 그래서 전국에 교수도 좋은 조합이 있고 대구대 안에서도 대구대 지회관인데 어쨌든 그런 차별이 있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직업에 따라서 이렇게 예컨대 아까 얘기했고 것처럼 부동자가 정규직이냐, 부정규직이냐 이것에다 차별진 것도 왜냐하면 똑같이 사람들은 배토성 문제가 없지만 보이시는 것은

06:42:57

노동이지라는 이유도 잘 먹고 잘 사기 위해서. 똑같은 일에 있는가 더 많은 걸 주는 것이 이슈를 하는 거죠. 그래서 동남아인 사람들이 똑같은 노동을 했는데 한국에서 보면 두 배, 세 배 더 주니까 당이 오는 거고 그런 거를 막을 수 없는 거죠. 그렇죠? 이 당내가 좀 마찬가지가 아닌 거야.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결혼 원정을 떠난 것도 그런 문제들이 있다. 이걸 얘기하고요. 이 부분을 잠깐 볼게요. 서울특계시에서 다문화가족이라는 사업, 복지 예산들이 있어요.

06:43:36

그래서 2026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하나 하면 쭉 보면 아까 얘기해서 보셨던 다문화 말을 안 쓰고 있는데 서울시는 아직도 이렇게 다문화 말을 쓰고 있네요. 그래서 다문화가족 자녀, 다문화가족 기초학습, 다문화가족 자녀 땡땡땡땡도 있죠.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기업 등등등. 그래서 이 예상들이 쭉 굉장히 많은데 우리가 다문화 복지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슈와 복지하는 의미에서 너머지

06:44:09

너무 퍼준다. 20민들에게 너무 퍼준다. 우리 복지도 어려운데 가문화가족, 가정들에게 너무 퍼준다라고 했지. 그래서 우리가 역차가 된다.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 얼굴에서.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이 사업이 이렇게 명령은 되어있지만 사실은 이 명령이 된 게 다 그냥 일반 복지 안에서 퍼센테이지나 이렇게 가까워서 한 거지. 실제로 비율은 하지 않다.

06:44:42

그리고 이것은 그룹만 이렇게 나는 거지 사실은 이 사람들이 외국인이 아니잖아요. 한국인이잖아요. 그러니까 다만 말에 쓸 필요가 없는 거죠. 한국인인가. 우리가 국정을 통해서 외국인인가 한국인 구분한다면 사실 이분들은 한국 국정을 최대한 수 있는 분들이고 물론 출간실 아는 분도 있지만 그리고 거기서 나온 자녀들은 당연히 한국 국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잖아요. 부모 중에 한 명이 한국 사람이라면 당연히 국정을 최대한 수 있다니까. 그러니까 이 명명 자체가 좀 이상하다.

06:45:19

그러면 우리는 다문화한 말을 대체할 수 있는 용어는 뭘까? 다문화한 말의 혐오, 아니면 낙인 이런 부정적인 효과가 있다면 우리는 다문화한 말을 대체할 수 있는 용어는 뭘 사야 할까? 아예 안 사야 하는 건가? 아예 대체하는 용어는 뭘 사야 할까? 이걸 한번 이야기해 보시죠. 다문화를 대체할 수 있는 용어는 뭘까요? 세계가 전주, 약간 프리미크 느낌인데

06:45:57

가정, 평화, 뭐이 하나, 뭐지. 이게 그 같은데. 세계가정도 뭐. 다문화가정, 세계가정. 다문화의 세계가정도. 또. 다북죠. 다문화는 문화를 다국적으로 만든 거네요. 또. 뭐이든. 또. 2010년인가 11년에 문화체험관광부에서 공모를 했어요. 이. 이. 담납관을 배치할 수 있는 용어를 이. 전국인에게 공모를 했어요.

06:46:37

그래서 두 달여간 건물에 여러 개의 책을 받았는데, 뭘 그랬을까요? 그때 나왔던 그 아이디어가 다문화를 되찾는게 비빔밥. 한국에서 비빔밥을 하지 않았을까요? 비빔밥이 한국적 다문화 주의 다문화책을 잘 하는거다. 비빔밥. 또 어떤 사람은 무지개입니다. 일곱 색깔 질개이스. 무지개가 일곱 개가 하나의 물이 있으나 또는 무지개입니다.

06:47:10

모자이크는 사실은 다문화 정책이라든가 다문화주의를 비유적으로 설명할 때 모자이크 이론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다음에 멜팅파, 윤광도 이론, 그 다음에 샐러드 볼 이론 이렇게 크게 세 가지를 이야기하잖아요. 그래서 아주 우파 쪽에 있는 게 멜팅파, 지배부사의 소송을 하던 다섯세계의 그가들, 동화주의를 비유적으로 설명할 때, 동화주의를 비유적으로 설명할 때, 아주 좌측에 있는 진영에서 이야기하는 게 모자이크.

06:47:46

그 중간에 옛사로 이야기하잖아요. 그래서 그때 들어간 것은 남고, 다양한 대체 용어가 나왔어요. 뭘 교장했을까요? 여러분들 문화체 용어가 장만이 오는다면, 다 문화체 용어는 무엇을 도와주신가요? 비빔밥, 장룡, 무지개, 무지개 학창단. 저희는

06:48:19

정부 각 부채에서 방문화 관련된 사업들 많이 해요. 정책이 개발하고 근데 문화체액관과로 많이 하는 게 무지개화창당, 무지개 땡땡땡 요걸 많이 하더라고요. 무슨 사다리, 푸른 사다리, 유승사다리 뭐가 좋을까요? 방문화에 대한 취약은 영어 상호문화 이거 인터컷으로 해서 상호문화로 글자 하고 뭐가 좋을까요? 그때 뭐가 선택했을까요? 마취는 분에게는 제가 수업상에서 점수와

06:48:52

바로 수업을 끝내야 되겠습니다. 어떤 경우가 선정되어 있을까요? 이주님. 땡. 무지개. 땡. 뭐가 선정되어 있을까요? 자 한 번만 더. 정답이 안 될 것 같아요. 한 번만 더. 이주 백여. 땡. 선정된 개념은.

06:49:25

전정된 개념은 아무것도 안 뽑았어요. 왜 그럴까요? 왜 아무것도 안 뽑았을까요? 대기밥도 무지개가 비슷할 것 같긴 한데 왜 아무것도 안 뽑았을까요? 그래서 굉장히 한 명만 판단을 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그때 2011년에 박사님 나왔는데 그때쯤에 공부가 됐었고 그런데 저도 사실은 공부제는 거의 냈어요.

06:49:58

근데 어쨌든 잘 됐다. 아무도 안 법했기 때문에 잘 됐다. 아무도 안 법한 게 잘 된다. 왜 그랬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어떤 용어를 대체하는지 똑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비빔밥으로 명명하든 샐러드 볼륨을 용량하든 무지개를 명명하든 다운라엘은 용어랑 용어는 다 다르지만 낙인 효과는 계속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각별을 지는 것이기 때문에.

06:50:34

너와 나가 아무 특별 없으니 굳이 너와 나를 구분할 필요가 없는 거죠. 우리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굳이 너와 나를 구분하는 것은 뭐가 있다는 거잖아요. 반난만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반난만에 안 쓰리잖아. 1세대 때는 새로운 현상이 생겼으니까 새로운 현상이 잖아요. 그래서 현상을 부르기 위해서 명령하기 위해서 만들어였는데 그래서 반난만 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말이 필요 없어지는 거죠.

06:51:07

처음에는 필요없어진 건 아니고 처음에는 차별이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회적인 발등이 더 그 용어를 통해서 많아지는 거고 그래서 시간이 좀 지나면서는 아예 구별할 필요가 없습니다. 육사에서도 예전에는 담당한 말을 썼어요. 멀티컷처럼 말을 지금도 쓰고 있지만 지금은 육사에 워낙 이민자식당 구성된 나라이기 때문에 멀티컷처럼 말을 안쓰는다. 물론 안쓴 건 아니에요. 쓰긴 쓰는데 예전같이 많이 안쓴다. 우리도 사실 그런 때가 됐다. 왜냐하면 2세대가 생각하고

06:51:43

10년, 20년 되면 상자리가 생겨나니까 유럽에서 지금 영국이나 팡스에서 무슬림 이민자들이 계속 주류사회에 스트라이크를 일으키고 있잖아요. 그리고 사회적인 다이 때문에 유럽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유럽에 있는 시각을 그대위해서 얘네들이 나쁜 놈들이야. 얘네들이 그건 과격해. 이렇게 하잖아요. 사실 백단적으로 보면 사람들이 과격한 게 아니죠. 그 사람들은 정당을 요구를 하고 있는데 주류 입장이 계속해서 억압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06:52:20

아까 제가 이민자 1세대 때는 그 사회 적용할 때 언어가 되니까 아니면 일은 똑같이 되죠 경계적인 어떤 지표 이런 것들 이 쟁취하게 노력했다면 2세대 드는 1세대 를 그거 쟁취했으면 다음에 타겟을 넘어가는 거죠 이 정도 똑같이 하게 됐어 언어도 충분히 있어 없으면 다른 일정을 들고 하는 거죠 만약에 한국어도 무상을 받고 그 다음에 임금도 한국인의 반이 아니라 80% 90% 100% 받았으면 다른 뭘 들고 할까요

06:52:59

다음은 2세대는 뭐이고 갈까요? 우리 좀 제발 참여하지 마 여러가지 참여 요소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다음 참여 요소는 뭘까요? 그 다음 해수에 대한 참여 요소

06:53:25

복지에 대해 교육복지에 대해 이야기 하잖아요. 우리가 이번 주에 세리와의 영화였는데 그 영화에 보면 세리는 누가 인상이 되나요? 박세리가 인상이 되시죠. 이 친구는 성이 박씨에요. 그리고 이름이 세리에요. 이 학생은 한국 복지원을 갖고 있는 다문화가장아이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배고비리고

06:53:57

생각해요 탈을 하는 이름에서 보듯이 이는 한국 성능이 있잖아 하늘 그냥 하네요 얘는 이 아이는 어머니 아버지 모두가 웬 비계요 그 다음 이 낙혹 시가 없는것이 하르 이 근데 우리가 그 으 vm 에 현장에 의해서 그 중학생들의 소개 그 2 2 2 4 법정 보자 등 법을 보자 2

06:54:29

다니기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는 흔히 말하는 법법체주자 이듬는 상태인거에요. 원래 들어왔던 비자 유형이 맞지 않게 체조하고 있고 아니면 정해져던 비자 유형을 넘겨서 지금 체조하고 있으니까 저축관리사무소에서 단속하면 걸려서 출방을 당하는거죠. 그러면 사실 아버지 어머니랑 출방당하는게 아니라 아이도 같이 출방을 당하는거죠. 왜? 얘는 혼자 위성년자를 까면 혼자일수도 없잖아요. 같이 데리고 나면 되는거죠. 이

06:55:04

이 파리의 부모들은 늘 쭉 도망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어느 날 반석에 걸려서 어머니가 사고사로 죽었어요. 그 아버지와 이 하루만 지금 도망가는 거예요. 어쨌든 의료계의 젝장은 어쨌든 똑같은 아이인데 이거는 한국국제와 바뀐 나이고 국민은 한국제와 바뀐 나이에서 교육의 평등권이 치매맞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이제 젝체된 거예요. 교육복지. 그럼 제가 뵙겠습니다.

06:55:36

그 당나라 이야기 했을 때 차별, 차별 선을 이제 2세대가 이야기하는 것, 2세대가 이야기하는 것이 좀 다르다. 그래서 2세대들은 좀 더 별게 평등거리하든가 아니면 선거권, 정치적인 참여권을 요구한다. 우리 6월달에 지방선거 있잖아요. 외국인들은 선거권이 있을까요? 외국인들. 외국인은 삼각관이 없지요.

06:56:07

그런데 외국인 중에 영주권, 아까 합법적으로 5년 이상 거주하게 되면 영주권을 준다고 했잖아요. 그럼 영주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선거권이 있을까? 없을까? 선거권이 있는데 대통령 선거를 못해요. 지방자치단체의 작은 선거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주월에 있을 때는 영주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성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4년 뒤에 대통령 선언을 했었다.

06:56:38

피해산공권을 가질 수 있을까요? 피해산공권이라는 것은 내가 누구에게 추천을 받아서 지방의 단체의 장나라거나, 아니 국회의원 되거나 이런 것이죠. 피해산공권. 영주권을 낳고 있는데 외국인은 피해산공권이 있을까요? 있을까요? 피해산공권은 없어요. 참전권은 있는데 피해산공권은 없다. 피해산공권은 국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작아요. 사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차별이기도 한데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거의 동일한 사람이에요.

06:57:19

어쨌든 그래서 이 세대는 상관을 요구하게 되요. 그게 상관거리든 피상관거리든 그 3세대 4세대는 또 뭘 요구할까요? 우리가 즉 미국의 기사들 보면 한인들이 한국계 미국인들이 국회료를 되고 신임원이 되고 시장이 되고 이런 기사들 보잖아요. 그렇죠? 그런 참작권 얻어가지고 들어간 거잖아요. 그렇죠? 참작권 확대한 사람은 또 뭘 볼까요?

06:57:59

사실 그런 사람들은 한국의 비공인들 중에 참작권 얻어가지고 고위, 흔히 말하는 상층으로 올라가는 사람들은 비율이 엄청 좋겠죠. 그쵸? 원래는 백인이라고 사실은 보이지 않는 이 갈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국회여도 같은 시 2월여도 사실은 백인이라고는 차이가 있다고 하죠. 그런데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06:58:33

보이지 않는 천장, 유리벽이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여기 올라갈 수 있는 누구하고 더 올라갈 수가 없는 거예요. 더 올라갈 수가 없지만 어쨌든 백인과의 차이 또는 오리지널 미국인들과의 차이 이게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마저도 동일하게 해달마. 아니면 너희는 너, 우리는 우리. 우리는 한국계 미국이니까 한국 문화를 우리는 지키게 해줘. 미국은 미국인이라서 도망가지 않게 해줘. 우리가 아까 얘기하셨을 때 맥킹파시이라는 게 있었잖아요.

06:59:07

1970년대, 60년대까지만 하던 미국의 다문화 정책은 멜팅판 이론이었어요. 그러니까 동화주의. 그래서 제가 90년대, 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영어를 배울 때 AFK를 방송을 보고 영어를 배웠었어요. AFK는 뭔지 아시나요? 들어보시분. 대국에도 있던데.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 미국인 또는 미군을 위해서

06:59:40

방송하는 한국방송 또 미국방송을 AFK냐고 불러요. 그래서 주 대상은 한국인이 아니라 미국인이에요. 미국인이고 미군이고. 미국인 중에 미군이 2만 얼마 된다고 하잖아요. 3만 주 안 된다고 하잖아요. 최근 트럼프가 4만 명을 하는데 거짓말은 없고 2만 얼마 되잖아요. 미군이. 그래서 그 사람들을 위해서 한국에 살면서 한국인들을 이해해. 그런 게 위해서 만들어낸 방송은 AFK인데.

07:00:15

거기에 보면 중간 광고가 있습니다. 어떤 뉴스 라든가, 아니면 드라마라든가 이런 것을 방송하는데 얘는 10분하고 1분씩 중간 광고가 들어오면 우리 유부가 피하는 것은 공익광고가 들어오면 피하는지 기억한 것이나 어쨌든 공익광고 개념의 내용이 10분, 10분 광고가 계속 나오는데 30초, 1분 정도의 짧은 것들은 그런데 그게 뭐냐면 흑인, 황인, 히스텐리, 백인들이 알아가지고

07:00:50

똑같이 하는 말이 있어요. 뭐라고 하냐면 I am 뭐라고 할까요? 영어 글자에 보면 I am, I am, I am, I am, I am, I am, I am, I am, I am. 그래서 I am. 뭐라고 했을까요? 공익당부에. I am. 뭐라고 했을까요? I am. 나는 뭐뭐다. 지금 통화주의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06:36:51

했는데 맨 밑에 하나 남았어요 따뜻함 여러분 따뜻함 한번 가볼게요 따뜻함 맨 밑에 가만있죠 따뜻함은요 굉장히 쉬워요 울리면 따뜻해집니다 따뜻함 한번 올려볼게요 오른쪽으로 쫙 밀면 사진이 따뜻해진다는게 뭔지 알아요 따뜻해진다는건 노래진다는겁니다 그죠 이거 어떻지 일단 이거는 마이너스까지 밀어보고 설명드릴게요 따뜻한 마이너스 넘어가 보니까 따라서 왼쪽 시원해진다는 것도 뭔지 아셔야 돼요

06:36:51

시원해진다는 건 파래지다는 겁니다. 그렇죠? 파란색이 들어가요. 여러분 지금 따뜻하면서 노란색과 파란색이 서로 얽혀있는 건 아시겠죠? 노란색과 파란색이 서로 얽혀있어요. 그럼 이 색의 관계까지 이해하시면 이해가세요. 여러분 지금 따뜻하면서 올렸을 때 노란색, 낮췄을 때 파란색이 두 색은 서로 보색이에요. 서로 보색이에요. 이 보색이란 거는 빛에서는 보색끼리 섞어주면 흰색으로 돌아가죠.

06:36:51

이 사진 보정에서 따뜻함을 어떻게 쓰냐 여러분 오른쪽 사진 볼게요 잠깐 제 화면에서 오른쪽 사진 보면 얘가 원본으로 돌려놓고 봐도요 제가 0으로 할게요 얘가 조금 오른쪽 사진 노리끼리하게 찍혀져요 왜냐하면 저희 카페 쪽에 있는 노란색이 되게 많아요 사진에 노란색이 많은데 나 이 노란색을 제거하고 싶다 그러면 따뜻함을 마이너스로 해서 파란색을 섞어주면 되는 거예요 제가 좀 낮춰볼게요 그럼 얘가 어느 정도 색감을 되찾는 게 보이시죠 네.

06:36:51

일단 따뜻함을 쓰는 첫 번째 방법은 뭐냐면 과한 색을 지워줄 때 좋아요. 그래서 노랗게 찍혔으면 파란색을 섞어주고 반대로 차갑게 찍혔으면 노란색을 섞어주면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좀 더 정확한 색을 찾을 수 있는 비결로 활용하시면 좋다는 거고 두 번째는 그냥 여러분들이 더 따뜻하게, 더 시원하게 이렇게 해결해줄 때도 좋습니다. 왼쪽 사진을 예측하면 저는 왼쪽 사진을 할 때 따뜻함을 좀 낮춰요. '어? 논 사진이니까 올리면 좋지 않나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06:36:51

근데 제가 이걸 낮췄을 이유는 저는 노을보다도 그 바이브 아세요? 해가 지자마자 조금 선선한 공기랑 그 초저녁에 바이브가 있거든요. 그게 이걸 살짝 낮췄을 때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저는 어떤 제가 원하는 바이브가 명확하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 낮췄을 때도 있다. 정답이 이겁니다. 여러분을 만지는 마지막에 따뜻함 있죠? 이 따뜻함이라는 거는 색감을 만지는 첫 번째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색다른 첫 번째 도구가 바로 따뜻한

06:36:51

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7개의 수치들을 모두 다뤄봤고요. 이거 지금 한 번에 아마 완성되지는 못하셨을 거예요. 지금 조금 더 만지고 싶은 분들이 있으실 건데 저희 노래 한 곡 듣는 동안 3분 정도 드릴게요. 3분 정도 이렇게 추가적인 보정을 진행하면서 돌시작을 해보겠습니다. 다른 사진 하셔도 돼요. 사진까지 불러오셔도 되고 아니면 지금까지는 조금 더 다려먹으셔도 좋습니다.

06:36:51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더 드릴게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건 하나의 포괄적인 팁이기에 여러분들의 감성이 100% 높아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럴 때 누굴 믿는다? 자신을 믿으셔야 해요. 아 저 앞에 선생님이 나랑 취향이 다르네. 그렇게 가셔야 해요. 내가 잘못 믿네 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제가 말씀드린 건 분명히 여러분처럼 다를 수 있어요. 저는 보편적인 방법을 말씀드리는 것 뿐이죠. 그렇게 지금 살면서 사진 버전이

06:36:51

제가 안 해보셨을 감상에 대해서 오늘 한번 맛을 보고 일단 맛을 보고 이 과정에서 즐거운 거 느끼는지 괴로운 거 느끼는지 아이고 귀찮다 어렵다 조금 힘들겠지만 너무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살려서 쓸 수 있긴 한데 그런 생각이 들면 오늘 클래스 완성인 것 같아요 저도 여러분들이 사진 보정이 꼭 취미가 되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오늘 그 첫 단계를 뛰고 있고 여러분들 지금 이 완성하시는 이미지는 - 아, 서로 우리

06:36:51

내가 오늘 받은 노래의 소스가 될 겁니다. 이 이미지와 관련된 노래를 받을 거예요, 저희가. 나를 좋아하는 데 어떤 심리적인 장벽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거 좋아하세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걸 좋아한다고 뭐라고 그러면 어떡하지? 그러면 혼자 좋아하면 돼요, 괜찮아요. 생각해지만 하는데. 사실 저도 뭐 완전 드러내고 다니는 않지만 저는 음악적으로 제가 사실 제일 좋아하는 장르를 하는 아티스트가 일본에

06:36:51

일본에 있는 사인저 아이돌이거든요. 저는 지금 현 와이프인데 연애할 때 굉장히 숨기고 살다가 집에 한번 초대했을 때 그 친구들 실학영상 블루랩을 틀어준 적이 있어요. 그때 저를 보던 와이프의 시선이 2층에 타면서 그래서 그냥 혼자 들어야겠다 생각했다가 작년에 그 친구들이 내한을 했거든요. 이틀 정도 재작년입니다. 재작년 이틀 정도 내한을 했을 때 제가 VRKT 테크닉 한번 데려갔더니

06:36:51

그 짓을 내가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모르겠어요. 결혼하고 나서 바를 뺄 수 없어서 그렇게 얘기해 주시면 좋겠지. 확고한 취향을 계속 갖고 계시는 건 너무나 좋다. 이 상에서 돌아갈 수 있는 애인의 구석이 생기는 거거든요. 시험 공부할 때, 알바할 때. 그럴 때 한 번씩 들으면 좋죠. 좋습니다. 어느 정도 정리가 되신 이미지들 저장을 한번 해볼 건데요. 오른쪽 밑에 V자를 누르시면 적용이 됩니다. 오른쪽 밑에 V자. 무슨 일, 난 처음에 오게 해.

06:36:51

그 다음 저희가 해주실 수 있는 두 번째 도구가 화이트 밸런스입니다. 화이트 밸런스, 아이폰은 여섯 번째 메뉴에요. 도구를 누르세요. 아이폰은 자동으로 이용하면 뜨죠? 화이트 밸런스, 갤럭신을 밑에 도구를 누르시면 화이트 밸런스가 네 번째 있어요. 조금씩 다르죠, 여기 성투성이. 화이트 밸런스 들어가실게요. 이거는 저희가 아까 말했던 따뜻함을 조금 더 세밀하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06:36:52

손가락을 위아래로 미면 색온도랑 틴트를 두 번 입을까요. 색온도는 따뜻함이랑 거의 비슷해요. 색온도는 똑같이 노란색, 파란색을 조절해주는 거고 밑에 틴트를 한번 가볼까요? 틴트. 틴트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감을 조절합니다. 틴트를 조절해주시면 오른쪽으로 가면 빨간색 느낌으로 들어가고요. 반대로 틴트를 왼쪽으로 미면 녹색 느낌이 차오릅니다. 점

06:36:52

눈치 빠른 분들은 아실 거예요 세공도에서 만지는 노란색과 파란색이 보색이었듯이 여러분이 틴트에서 만지는 녹색과 반대쪽보다 마제타색이에요. 틴트에서 올라가야 됩니다. 틴트는 마제타라는 녹색을 왔다갔다 하고 서로 보색입니다. 그래서 화이트 밸런스의 정확한 목적은 뭐냐면 정확한 색을 잡는 도구가 화이트 밸런스에요. 어떻게 하냐? 여러분 굉장히 쉽게 할게요. 첫 번째

06:36:52

보시면 A라는 버튼이 있어요. 밑에 A 써있는 버튼 있죠? 밑에. A 버튼 누르시면 얘가 정확한 화이트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보통. 근데 A 누르시면 돼요. 대부분. 대부분 A만 누르셔도 정확하게 잡혀요. 아이폰도 A 버튼 있죠? 그거 누르면 그냥 정확한 색감이 나와요. 그래서 이걸 그냥 쓰셔도 되고 아니면 조금 더 커스터마이징 하고 싶다. 그런 분들께 제안을 드리는 거. 여러분, 제가 오른쪽 화면 갤럭시 화면 잠깐 볼게요. 아이폰 분들은 여기 조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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