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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공학개론 12W구조 시스템 III -기초구조시스템II

Shared on June 6, 2026

04:35:41

도면에도 많이 나옵니다. 건축도면에도 많이 나오는 용어고요. GL이라고 하는 것은 대지에서부터 높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1층 바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층 바닥에서의 위치를 GL 플러스 0이라고 보통 되고요. 거기서부터 각 층별로 몇 미터 높이의 대응나 그런 것들을 확인하는 그런 기준점이 됩니다. 그리고 2에는 새발보도입니다. 새발보도라서 얘는 완전 절대적인 값입니다. 그러니까 인천 앞바다의 평균 해수율 높이가 0입니다. 그래서 건물마다 주연이 0이더라도 이해를 다르겠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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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위치가 1층 높이, 2층 높이, 3층 높이가 인천 앞바닥 해수의 기준으로 몇 미터 위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게 2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한국말로는 푸른다고도 표현을 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둘이와 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이걸 조사하는 방법은 그럼 집안 조사를 어떻게 하느냐. 시추조사, 땅을 직접 파서 거기서 나오는 암석이 무엇인지 확인을 하기도 하고요. 가장 많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표준관입시험이 있습니다. 생산수수시험 이런 것도 있는데 표준관입시험에 대해서 조금 간단하게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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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제일 중요한 것은 그겁니다. 우리가 건물을 지으니까 땅이 어떤 형상으로 되어 있는지 상관이 없다. 이게 아니라 집안이 어떤 식으로 집안의 구성이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를 알아야 그 땅이 어느 품에 하중을 대딜 수 있는지 그것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기초의 형식도 결정이 될 거고요. 그래서 당연히 집안의 성질에 따라서 모두 바뀌죠. 지진 하중도 바뀝니다. 집안의 성질에 따라서 지진 하중도 바뀌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도 집안 조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우리가 저거 투목공학과가 배우는 거니까 우리는 상관이 없다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결국 일찍 돼 가면 공부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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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글이 아마 강의자료 없을 거라서 제가 이걸 굳이 빨간색으로 만들었고요. 빨간색으로 만든 이유는 강의자료 없기 때문에 제가 썼먹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여기다 적어놓은 거고요. 일단은 먼저 표준관입시험에 대한 얘기부터 간단하게 해보겠습니다. 표준관입시험에 대한 정의는 뭐냐면 지금 오른쪽에 있는 그림처럼 오른쪽에 있는 그림처럼 제가 읽는 게 표준관입시험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무게, 여기 위에 있는 추의 무게가 63.5kg입니다. 저 63.5kg의 무게를 가진 해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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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cm 높이에서 자연악달을 지킵니다. 자연악달을 지켜서 땅을 팝니다. 그러면 이 집안에 30cm를 박는데 필요한 사격했습니다. 예를 들어 여기 위치쯤에서 30cm 박는데 30cm를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땅땅땅 계속 칩니다. 계속 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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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30cm로 들어가는데 몇 번 때리느냐가 중요하고요. 그 엔치, 이 차기 횟수, 엔값을 엔치라고 많이 합니다. 이거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당연히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겠지만 땅이 굉장히 단단하다면 땅이 굉장히 단단하다면 얘들은 많이 안 들어갈 거고요. 반대로 땅이 굉장히 무르다면 몇 번 안 쳤는데 30cm가 바로 패일 거예요. 그래서 그것들을, 이 땅이 얼만큼 단단한지를 측정하는 시험이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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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사람들이 많이 실험을 해봤으니까 데이터들이 많겠죠. 아, 예를 들어 N이 오면 점토층이구나. N이 10 정도 되면 이걸 사질층으로 봐야 되는구나. 안반층으로 봐야 되는구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아니면 어느 정도 수준이면 되게 무릎이 많이구나. 어느 정도 수준이면 적당하구나. 어느 정도면 굉장히 단단하구나. 이런 것들을 직군으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멀리 쓰이는 시험 중의 하나가 표준관 입장입니다. 라고 하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지반의 강도를 평가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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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강도를 평가합니다. 얘가 정확하게는 뭐 단단한지, 그러니까 이걸 완벽하게 절대적인치를 확인할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얘가 집안의 강도가 얼마나, 허용진해력이 얼마나 라고 표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대략적인 값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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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면적당 몇 킬로뉴턴을 견딜 수 있는지 이런 것도 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험식을 기반으로 하는 거고요. 정확한 값은 산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걸로 정확하게는 산정하지 않고 계략값, 경험식 기반이니까 계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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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각 정도는 우리가 알 수 있다. 이 정도 되겠다라는 것을 우리가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우리가 이 집안의 어느 정도 단단한지 물은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거 가지고 기초 형식도 정할 수 있게 되겠죠. 그리고 지침을 구분하겠죠. 당연히 집안의 단단한 정도가 어느 정도 어느 정도니까 그걸 가지고 연약층인지 안반층인지 이런 것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표정이 있는 거죠?

04:41:46

조금 날씨가 춘다고 운동을 올려놨네요. 국립대가서 그렇습니다. 어쩔 수가 없어요.

04:42:02

그래서 연구실에 있으면 컴퓨터가 여름에 한층 돌아가잖아요. 조금 온도가 내려갔다고 에어컨을 안치로 줍니다. 사실 덥잖아요 여름에. 뭘 해도 더워요. 온도계가 다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여기 온도 센서가 있어요. 저걸로 컨트롤 하는 거거든요. 저기다가 하페어를 넣습니다. 그럼 덥잖아요. 그럼 얘가 시원해져요. 그러면은

04:42:34

관제팀에서 옵니다. 관제팀에서 와서 되게 혼납니다. 하지 말라고. 장비 망가진다고. 그래서 옆에 있는 대학원님들이 많이 혼났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분들 강의실 덥다고 그거 하면 안 됩니다. 관제팀에서 올라와서 혼납니다. 교수님도 혼난답니다. 혼내는데 그게 없대요. 그래서 그런 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여튼 조금 더 많이 말했는데

04:43:08

그래서 이 N값이 크면 당연히 단단한 토질이 될 거고요. 그리고 이제 작으면 연약한 토질이 될 겁니다. 그럼 이걸 가지고 어떤 식으로 표현하느냐 이거를 이제 빨간색으로 적어놨고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 거기에 지금 여러분들 자료 없어서 이걸 적으라고 제가 해놨어요.

04:43:32

만약에 30cm를 파는데 있어서 3번만에 들어갔어요. 그러면 여기가 페인 값이에요. 들어간 값. 관입된... 관입기필. 30cm를 관입하는데 얼마나 걸렸다? 3번. 이렇게 됩니다. 30cm를 관입하는데 3번이 됐고요. 당연히 엄청 단단하면 엄청 단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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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cm가 다 안들어가겠죠? 엄청 단단하면 30cm가 다 안들어갈거에요 계속 쳐도 그럼 언제까지 치느냐? 50번까지 칩니다 최대 50번까지 치죠 최대 50번까지 치게 되구요 최대 50번까지 타격을 했을 때 그때 들어간 높이 이건 이제 12cm가 들어가는거겠죠? 30cm 30cm가 다 안들어갈거에요 30cm가 다 안들어갈거에요

04:44:44

아무리 쳐도 아무리 쳐도 30이 안 들어간. 그럼 언제까지 한다? 50번을 칩니다. 50번을 쳐서 50번을 쳐서 그때 관입된 높이를 기록합니다. 관입된 깊이를 기록해서 50에 10이 저렇게 표현을 하면 '아 엄청나게 단단하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04:45:10

앞에 보면은 표준관입 시험에 의한 이 엔치를 표현하도록 해봤어요 여기 보면은 지금 타격 횟수 나와 있죠 엔치가 지금 10, 20, 30, 10라인, 20라인, 30라인, 40라인, 50라인 이렇게 되고요 당연히 여기가 약하겠죠 위에는 약해요 위에는 약하니까 30센치 타격하는데 7번 된 거고요 그 다음에 여기 8번 가시고 많아져요 30센치 넣는데 10번 쳤다는 얘기에요 쭉쭉 넘어가요

04:45:42

30cm 차는데 46번 쳤다고 하네요. 더 단단해졌어요. 엄청나게 단단해졌어요. 깊이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단단해지니까 이 높이쯤 돼가지고는 50번을 쳤는데 13cm가 관입이 되었다. 14cm 관입이 되었다라는 식이 되고요. 더 들어가면 6cm 관입이 되었다.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가지고 우리가 집안이 어느 정도 단단해진지를 간단하게 예측할 수 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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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가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단 기본적으로 무조건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게 있구나 라는 거를 알고 계시면 되고요.

04:46:36

그러면 기초에는 과연 하중이 어떻게 작용하는가 라는 걸 한번 생각해 볼게요. 자 여러분 기둥에 하중이 작용을 하면 기둥에 작용하는 하중은 최종적으로 기초에 전달될 거고요. 당연히 이 하중을 땅으로 전달해야 되기 때문에 넓으면 넓을수록 좋습니다. 넓으면 넓을수록 당연히 이 하중을 땅에 잘 전달할 수 있겠죠. 이것은 우리가 역학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기둥이 이렇게 한 곳에 쭉 누르면 당연히 땅이 많이 박히겠지만 얘가 이렇게 펑퍼짐하게 돼 있으면 잘 땅이 안 가라앉겠죠. 그래서 저렇게 기초판을 저렇게 넓게 하는 거고요. 그렇다고 우리가 또 마냥 넓게 할 수는 없죠. 그럴 거면 저거.

04:47:22

Z기초로 하는 거고 만약에 독립기초다 라고 하면 저 기초판을 한없이 넓게 할 수는 없습니다. 최적화되게 안전한 수준으로 할 수 있게 최적화를 시키겠죠. 그래서 어쨌든 기둥에 작용하는 하중은 최종적으로 기초에 전달이 될 거고요. 기둥은 보통 무슨 힘이 작용하느냐? 충력! 당연히 중력 하중이 작용하겠죠? 충력이 작용할 거고요. 그리고 모멘트도 작용합니다. 모멘트도 작용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은

04:47:58

결국 얘가 땅이 얼마큼인지 모르겠지만 버텨줘야 돼요. 이 힘에 대해서. 이 두 가지의 힘에 대해서 버텨줘야 되고요. 당연히 작용시키는 힘은 얘가 버틸 수 있는 서용지지력, 서용지내력. 같은 말이에요. 보다 작아야 됩니다. 작아야 되고요. 그리고 당연히 얘가 누르는 만큼

04:48:32

땅은 견뎌 낼 거고요. 땅은 발력이 발생해서 버텨낼 거고요. 그러면 이 힘이 발력도 결국 외력이라고 그랬죠? 발력이 발생하는데 발력도 결국에는 얘도 외력이에요. 얘도 결국 외력이고 부재의 하중이 작용하고 있는 거예요. 즉 기초판에 힘이 가해져요. 받치고 있는 힘이 기초판에 가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 발력에 의한 외력, 이거를 기초판이 견뎌야 돼요.

04:49:17

간력이죠. 사실은

04:49:28

그게 이제 이 얘기에요. 지반에 의해 발생하는 반력을 지반에 의해 기초에 하중이 가야 될 거고요. 이거를 기초가 잘 버텨낼 수 있어야 됩니다. 자 그러면은 기초에 작용하는 힘은 어떻게 되느냐. 뭐도 작용하죠? 축에 의한 힘도 작용하고요. 축에 의한 힘도 작용하고요. 모멘트에 의한 힘도 작용합니다. 그럼 얘는 단위가 보통 키로니턴이라고 했었죠? 키로니턴이라고 했었고요. 레벨, 모글층은

04:50:00

5m 미터 예요 그쵸 근데 지반이 지지 않은 하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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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진해력은 단위가 키로미터, 허, 대곱미터입니다. 허용진해력은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하중이고요. 우리는 저 단위를 어디서 배웠느냐? 응력이라고 배웠습니다.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힘을 우리는 부재단위에서 특별하게 응력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집안에 기초에 작용하는 능력도 집안에 작용하는 하중도 이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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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력과 모멘트에 대한 것을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하중으로 치환을 해야 됩니다. 충력이나 모멘트를 단위 면적당 하중으로 바꿔야 되고요. 우린 예전에 이걸 이미 배웠어요. 충력에 의해 발생하는 응력은 충력이 작용하면 여기다가 단 면적을 나눔으로써 우리가 계산을 할 수 있었고요.

04:51:27

그 다음에, 자, moment에서 발생하는 능력이라고 하는 것 충격이니까 p라고 할게요. 충격은 3 카드이니까 n이라고 합니다. 완전 두고 온 거라고 나오는데. 자, 이거는 s 충격이니까 normal stress 해가지고 n이라고 하고. moment에 발생하는 것은 우리가 어떻게 배웠다? i분의 my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거 두 개를 더합니다. 혹은 뺍니다. 이렇게 해서 구하는 거예요. 이게 축방의 능력. 축방이라고 합니다.

04:52:05

그러면은 얘는 왜 플러스 마이너스가 붙느냐 자 모멘트를 한번 생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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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이 있다면 받침이 있다면은 제가 여기서 얘놈이 충력도 가할 거고요 그 다음에 모멘트도 가할 겁니다 모멘트도 가하고 충력도 가할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에 의해서 발력이 이렇게 가운데에 충력이 가해질 테니까 즉 도심에 충력이 가해질 테니까 기초판에 작용하는 능력이라고 하는 것은

04:52:29

감사합니다.

04:52:39

제가 펜을 너무 세게 써서 펜을 사용했어요.

04:53:34

동일하게 작용할 거예요. 동일하게 작용을 하겠죠. 이렇게 동일하게 작용을 할 거고요. 쉬면은 자, 모멘트라고 하는 거는 이쪽, 자, 얘는 전체를 다 누르니까 전체를 다 누르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반력으로 이게 발생을 할 거고요. 그렇죠? 자, 모멘트 같은 경우는 이쪽은 눌러요. 이쪽은 세게 눌러요.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누르다가 어디서부터는 얘가 들리죠

04:54:10

이렇게 들릴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저번에 어 저번에 오해트 할 때 모벤트 우리가 모멘트에 대해서 힌 모멘트에서 별 때 단면에 변형률은 선형분포 한다고 있어요 단면 변형률을 선형분포를 한다고 우리가 저번에 배웠었구요 단면 변형률은 선형분포 한다고 배웠고 그때 이제 얘가 이렇게 크다가 크다가 갈수록 작아진다 여기에 뭐 예를 들어 정모멘트 기준으로

04:54:50

여기가 압축 여기가 인작 이렇게 된다고 배웠어요. 그러니까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똑같이 얘가 모멘트가 가해질 거고요. 단면이 여기죠. 이 놈이 버티는 거예요. 이 놈 이게 단면이에요. 이 기초판이 단면이 될 거고요. 그러면 이 기초판에 작용하는 이 기초판에 이런 식으로 하중이 가해지니까 빨간색으로 하중이 가해지니까 얘는 반대로 여기 기준으로 여기 기준으로

04:55:26

여기 기준으로 이런 사진이 가해질 거고요. 얘는 여기 기준으로, 땅 기준으로, 땅 기준으로, 땅 기준으로, 이렇게 가해질 거고요. 자, 쟤는 여기에 대해서 반력으로, 여기는 크고요. 쑤가서 이렇게. 이런 반력이 가해지게 됩니다. 모멘트에서 발생하는 반력이에요. 이렇게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럼 이거 두 개를 더하면 최종적으로 나오겠죠? 이 두 개를 다 더합니다.

04:56:01

두 개를 다 더하면 되고요. 그러면 빨간색으로 표기를 하세요.

04:56:17

이렇게 되구요 자 그러면은 요거 두개를 합하면 이렇게 나올거구요 자 먼저 원래 모멘트가 모멘트에서 이렇게 나왔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나왔죠 이렇게 나왔겠죠 근데 얘가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힘이 가야죠 전체적으로 이쪽 방향 힘이 가야죠 그러면 얘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올라가요 같은 높이가 같은 높이가 같은 높이가 같은 높이가 쭉 올라가요 아 이걸 빨간색 이거는 빨간색에서 여기서 요만큼 또 올라가요

04:57:00

이렇게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면은 아 다시 죄송해요 다시 생각해 볼게요 얘가 이렇게 되죠 이렇게 되죠 자 요 딴 기준으로 요거 기준으로 여기서 누른 힘이 더 많아지죠 그래서 얘가 더 눌러요 여기서 더 눌러 더 눌러 더 눌러 더 눌러 더 눌러 더 눌러 똑같은 양을 더 누릅니다 더 눌러요 그러니까 얘가 여기가 그대로 이렇게 내려가요

04:57:40

그대로 내려갑니다 즉 최종적으로 요 땅에 땅에 가해지는 힘은 이렇게 되요 요런 힘이 발생하게 됩니다 땅에 작용하는 힘은 땅에 작용하는 반력은 이렇게 되요 즉 자 얘는 a 분의 p 에다가 더하기 i의 m y 가 되구요 더해지니까 여기 빠지겠죠 빠집니다 오히려 빠지니까 c 는 a 분의 p 에다가 - i 의 m y 가 되요

04:58:15

그래서 이렇게 플러스 마이더트로 적어놓은 겁니다. 이렇게 되고요. 이것도 사실 직관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직관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 게 당연히 이쪽 방향은 P도 누르고요. M도 눌러요. 여기는 P도 이쪽 방향으로 힘을 가고 M도 이쪽 방향으로 힘을 가해요. 그러니까 두 개가 더해지겠죠? 근데 여기 같은 경우는 P는 누르는데 M은 들어올려요. 그러니까 두 개를 빼는 거예요. 두 개를 빼서 만듭니다. 이렇게. 이렇게 만들구요 어 보통은 로맨트는 자꾸

04:58:50

보통 모멘트는 엄청 작고 키는 엄청 커요. 그래서 이게 전체적으로 다 압축을 받고요. 일반적으로 이런 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만약에 내가 엄청나게 크다. 이 A그레 키가 엄청나게 크다 그러면 얘가 확 내려가죠. 그러면 얘가 이런 식으로 사다리골처럼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힘과 모멘트를 같이 받을 경우에는 지금 집안에 작용하는 힘의 둔통과 저런 식으로 발생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4:59:27

그래서 이해를 해보기 위해서 예제를 한번 가져왔어요.

04:59:40

자 기종놀이가 종화는 하중에 의한 기둥 항구의 달력은 3000km 즉 기초에 입체로 한번 그려볼게요 이번에는

05:00:04

이렇게 되어 있구요. 자, 여기 기초가 이렇게 되어 있구요.

05:00:17

이런 식으로 기둥이 되어 있고요. 자 여기에 기둥에 3000km의 힘이 가해지고요. 3000km의 충력이 가해지고 있고 여기서 모멘트로 300m가 가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300km가 가해지고 있어요. 그러면 그렇게 되면 이쪽에는 엄청 큰 와중이 작용하겠죠? 이쪽에는 엄청 큰 누르는 한 주기 엄청 클 거고요. 얘는 상대적으로 모멘트가 들고 있으니까 누르기도 하는데 들기도 하니까 조금 더 작은 와중이 작용할 거예요. 즉 여기는

05:01:03

p 에서 + m y 가 될 거구요 그 다음에 얘는 p 에서 - i 분의 m y 가 될 겁니다 이렇게 될 거에요 자 그리고 기초에 허용지 내력이 600km

05:01:27

600kmnm²라고 합니다. 그러면 과연 그러면 이렇게 돼 있을 때 기초판의 크기를 알고 싶대요. 기초판의 크기를 한번 알아보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로 해야 저 600을 견딜 수 있는 그런 기초판이 나오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작용하는 능력의 크기는 작용하는 능력의 크기는 얘가 크죠. 얘가 600보다 작으면 돼요. 그렇죠? 얘로 계산하는 게 아니라

05:02:02

계산하는 거에요 왜 작용하는 하중 여기가 제일 크니까 얘만 버텨내면 되죠 얘 어차피 무조건 버틸 거고 얘만 확인하면 됩니다 다른거 다 계산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은 자 a분의 p 라고 하는 것은 단면적이 요 길이가 a 고 요 길이가 a죠 정사각형 정사각형 기초판이라고 했으니까 단면적은 a 제곱이에요 에 자 여기서 단위는 미터라고 합시다 여기 단위 미터 단위도 미터라고 했어요 그리고 요게 a 제곱에다가 그래서 요거를 이제 밀리미터로 변환을 안한 거에요

05:02:38

1000km 이 되구요. 그럼 단위가 km/m²가 되겠죠? 단위가 km/m²가 될 겁니다. 그리고 300이에요. 자, 이 분의 m y죠.

05:03:06

자, 여기서 보면은 이쪽이 압축을 받고요. 이쪽이 압축을 많이 받고 이쪽이 인장을 받을 거예요. 그렇죠? 인장. 여기 들릴 거예요. 들릴 거고요. 여기 누를 거예요. 그렇죠? 즉, 높이에 걸쳐서 압축하고 인장이니까 얘가 높이에요. 이 압축하고 인장이 이쪽에서 변하죠? 이렇게 변하는 게 아니죠. 얘가 이렇게 누르니까 이렇게 이 방향으로 누르고 있으니까 높이가 얘가 돼요. 그리고 얘가 폭이에요.

05:03:41

얘가 폭이고 이게 폭 여기가 높입니다 단면으로 보면 이 단면 단면이 여기죠 단면이 이 하중을 버텨내는 단면은 여기가 될 거고요 얘가 지금 길이가 같기는 하지만 어쨌든 높이는 얘가 되고요 왜? 이 높이에 걸쳐서 압축이랑 인장이 바뀌니까 얘는 상관없으니까 똑같으니까 얘는 폭이 되고요 얘가 높이가 됩니다 그러면은 어쨌든 얘가 12군에 BH3등인데

05:04:20

h 3승이고, 모멘트는 300, 그리고 y는 높이의 절반이죠. 이렇게 되겠죠. 높이의 절반이 되고요. 그럼 얘가 12분의 b가 a이고, h도 a니까 a 내재고, 그리고 300에 2분의 a가 됩니다. 이렇게 돼요. 이렇게 되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이야 같으니까 지금이야 A가 같네

05:04:54

높이랑 이게 정사각형으로 같으니까 괜찮은데 만약에 이게 달라진다. 길이를 좀 길게 하고 여기를 좀 짧게 했다. 그러면 거기를 구분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구분해서 해야 되고요. 틀리게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그렇게 제가 만들겠죠. 그래서 이거를 정확하게 구분을 해야 되고요. 그럼 얘는 결국 A 세제곱분의 150 곱하기 12가 되겠네요. 이렇게 됩니다. A 세제곱에 120 x 12 그래서

05:05:28

a 제곱에 300 그 다음에 플러스 a 세제곱분에 150 곱하기 12가 오고다 커야 되죠? 600보다 작은 a값을 찾으면 됩니다. 자, 여기 양단에 세제곱 곱하면 3차 방정식이네요. 안 풀겠습니다. 이런 개념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3차 방정식이라서 풀지 않을 겁니다.

05:06:04

옥은 계산기를 가지고 있다면 3차 방정식을 들면 바로 풀 수 있는 계산기들이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도 할 수 있고요. 아마 여러분들 것도 3차 방정식 정도는 풀 수 있을 겁니다. 좀 복잡해가 없지. 그래서 이제 저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기초에 작용하는 하중까지 우리가 계산을 했고요. 반대로 우리가 당연한 얘기지만 저 A값을 안다면 기초에 작용하는 하중이 얼마인지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겠죠.

05:06:34

그럼 한번 해볼까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 A가 3m래요. 아 2m를 해볼까요? 애가 2m 라고 하면은 얘는 4가 되고요. 2에 3제곱 하니까 8이 되겠네요. 그럼 이거 얼마 나오죠? 계산 한번 해보세요. 얼마 나와요? 300이야. 3000 아 여기 3000. 어 3000 여기 3000. 어 3000. 3000 맞아요. 3000 - -

05:07:09

200! 900! 900 칠지 못 나온다고 하네요. 얘가 900 칠지 못해요. 그러면 작용 과자는 엄청 크죠? 2m은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더 키워야 돼요. 그런 상황이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해서 기초에 적용하는 사진까지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5:07:44

여기 하나 더 있네? 많은 예제 문제를 풀어보려고 해서 가져왔어요.

05:07:57

아까 말했던 것처럼 기초작용은 영역폭수가 적힌다 라고 했을 때 기둥 하부의 발력은 300km, 휘몰은 800km, 기초해상성제내력이 600km 정상적 모양의 기초판의 크기는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거는 아까 봤던 것처럼 3차방정식 나오죠? 3차방정식 나와서 한번 해보시기 바라고요 여기서 풀지 않을 겁니다 2m 곱하기 2m 기초판으로 저항하려면 600km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하고 얼마 이상 해야 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05:08:36

이 자료 없어요? 일단 전부 사진 찍어도 되고요. 이거 자료 올려드릴게요. 꼭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려드릴게요. 마찬가지입니다. 적을 시간도 되실 거고요. 이게 300m/m 나오고요. 그다음에 이게 모멘트가 100m/m 나옵니다. 그러면

05:09:15

그러면 여기가 가장 큰 하중이 작용 가겠죠? 그래서 얘랑 얘를 더합니다. 얘랑 얘를 더하게 되고요. 그러면은 A근의 P는 지금 2m, 2m 기초판이라고 그랬어요. 2m, 2m 기초판이라고 그랬으니까 여기 높이가 2m, 그 다음에 이쪽 이렇게 쭉 가겠죠? 이 폭도 2m 이렇게 될 겁니다. 이렇게 되고요. 그러면 일단 이 놈의 단면적은 차에다가 300km

05:09:48

그리고 충력에 작용하는 거 우리가 계산을 했고요. 그 다음에 힙모멘트에 발생하는 것도 한번 해볼 수 있습니다. 핀모멘트는 I분의 M와

05:10:24

이고요. 얘는 12분의 h3점. 그리고 y라고 하는 것은 중심축에서, 도심에서부터 끝까지 여기까지 해버립니다. 이게 y가 되니까 결국 2분의 h가 될 거고요. 그리고 이게 꼬인트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될 거고요. 얘는 12분의 2 곱하기 2의 3제곱분의 m이 8,

05:10:56

이렇게 되겠죠? 2에 3가 안된. 잘못하면 이게 23처럼 보인다. 2에 3가 안된. 네. 이렇게 되구요. 얼마 나올까요? 계산 한번 해보실까요?

05:11:46

600 나오는데 맞아요? 딱 600 나옵니다. 딱 견딜 수 있어요. 딱 만져요. 이런 식으로 우리가 계산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순하죠. 되게 단순합니다. 그래서 강의 자료 제가 여기 페이지가 없어가지고 이거 다시 보내줄게요. 그리고 이렇게 풀기 하신 거 보고 한 번 더 계산을 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테이블키

05:11:35

저희는 오늘의 내용은 참여기 바랍니다.

05:12:21

Q1은 Q1입니다.

05:12:36

이렇게 해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즉 위에 저 정도의 한중이 가해지면 땅을 누르고 있는 힘은 600km/m²가 되고요. 허용지내력이 적어보다 크면은 괜찮고요. 작으면은 심화되는 거예요. 작으면은 심화되는 거라서 땅을 말뚝을 박든지 아니면은 지방계량공법이나 이런 것들을 써서 땅을 단단하게 하든지 이런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을 해야 됩니다.

05:13:09

일단은 여기까지 해서 입주원작용을 확인까지 해서 마무리를 하시겠습니다.

05:13:28

지금부터는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바닥 하중에 대한 것 그리고 우리가 강구조, 철거, 포크리프 구조, 그리고 바닥구조 시스템, 횡화구조 시스템, 기초구조 시스템 그리고 이걸 하기 전에 움직이지 않는 물체의 특성 그리고 각 부재에 작용하는 힘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 배웠어요. 그래서 이것들을 다 나타나게 해서 좀 정확하게 생각하는 그런 시간을 가질 거고요. 그래서 이것을 이제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한번 볼 겁니다. 그리고 이 예제는 중간고사, 그리고 중간고사에 나왔던 그림 그리고 앞으로 기말고사에 나온 그런 그림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요.

05:14:07

아마 여기서 거의 숫자 바꿔서 내지 않을까 숫자 바꾸고 질근을 바꾸고 내지 않을까 그림을 그려놓고 그림을 바꿔서 조금씩만 바꿀 겁니다 아주 조금만 바꿀 겁니다 숫자만 거의 바꾼다고 생각을 하십니다 우리가 처음에 배웠죠? 축하증을 받는 축하증을 받는 문제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걸로 한번 얘기를 해볼게요 오른쪽과 같이 직경이 20mm인 원형 공에 고정화중 40km, 활화중 20km이

05:14:44

도심에 작용한대요. 그렇죠? 20km/hp는 도심에 작용하고 자료에 타는 개수는 20만 mp, 포항공기는 0.2라고 합니다. 그러면 개수하중에 의한 축 변형량과 축 변형류를 구하라고 했어요. 당연히 이게 뭐라고 그랬죠? 도심에 작용합니다. 도심에 작용하고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응력이라고 하는 단위가 하중에다가 반면적을 나눠서

05:15:20

음력을 만들었어요. 즉, 동일한 힘이, 전 얘기가 뭐냐면은 하중이 반면적에 작용하면은 거기에 음력이 작용한다는 얘기고요. 그게 전 반면에 걸쳐서 동일하게 작용한다는 얘기입니다. 저희가 동일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들으려면은 전체 조건이 조심히 작용해야 돼요. 또 뭐 있죠?

05:15:48

그다음에 재료가 균질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동일한 재료를 가지고 해야 되고요. 그래서 저의 선결두권이 성립이 돼야 응력을 저렇게 계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기부터 배우는 게 아니라 이태부터 배워야 돼요. 이태부터 알고 있어야 돼요. 저게 안 되면 저걸 할만 의미가 없어요. 사실 당연한 거예요. 사실 당연한 거고요. 왜냐? 기둥이 이렇게 있는데 가운데 안 누르고 옆에 눌러요.

05:16:22

휘겠죠. 다음에 앉으면 옆에 놓으면 당연히 휘 겁니다. 즉 휜다는 얘기는 인장능력과 압축능력이 다 같이 작용한다는 거고요. 인장력과 압축력이 다 같이 작용한다는 얘기는 응력이 똑같지 않다는 얘기죠. 그러기 때문에 도심에 작용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개수하중에 의한 축변형량과 축변형률을 구하라고 했어요. 축변형량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는 하중이 있고요. 타중이 작용을 하면 변형을 할 거고요.

05:16:57

거기에 지대상추는 누구였어요 그리고 요거를 우리는 축강성 이라고 그랬죠 축강성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은

05:17:22

예 반면접 예 두재킴 예 작용화중

05:17:15

한정기

05:17:39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은 저 가지고 델삭 값 즉 축 변형량을 구할 수 있어요 얼만큼 mm가 나오는지 여기 여기 단위가 mm죠? 길입니다 길이 류가 아니라 자 그러면 얘 알구요 그쵸? 이는? 이는 문제에서 줬어요 이는 2만 메가파스팔이구요 얘 단위로 보면은 뉴턴퍼 제곱미리미터죠? 뉴턴퍼 제곱미리미터가 될겁니다 그리고

05:18:15

반면적! 반면적이라고 하는 것은 직경이 20mm래요. 20mm이니까 4분의 2는 pi d 제곱이죠? 원의 넓기 구하는 식입니다. 너무 모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4분의 pi에 20 제곱 하니까 400에 4 나누면 100이구요. 3.14에 100붙하니까 310붙니다.

05:18:50

그리고 L은 L은 500m라 그랬네요 L은 500m라 그랬어요 P는 고정하중이 40km 활하중이 20km이 도심에 작용한다고 그랬고요 그때 개수하중이라고 그랬어요 개수를 곱한 하중이 될 거고요 얘는 1.2 1.6L입니다 고정하중에는 1.2 곱하고요 18하중에는 1.6L 곱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얘는

05:19:28

1.2 곱하기 40 더하기 1.6 곱하기 20의 개수하중이 작용합니다. 개수하중이 작용을 하게 될 거고요. 이거 계산하면 48이죠. 48이면 더하기 30이요. 계산하면 80kmN이 되겠네요. 80kmN이 됩니다. 그러면

05:20:03

그러면 최종적으로 여기다 적을게요. 쭉 밑에다 적을게요. 델타 라고 하는 거는 나머지를 싹 다 넘기면 되죠? 2A분에 P에 F이 되고요. 여기서 P는 단위를 모두 다 맞춰줘야 되죠? 단위를 다 맞춰줘야 됩니다. 다 뉴턴, 밀리미터로 맞출게요. 그럼 얘는 80km 이니까 80에 하나, 둘, 셋이 되겠죠? 뉴턴이 되고요 그 다음에 길이 500

05:20:38

됩니다 그리고 탄성 개수는 20만 유턱터 제곱미리미터가 될 거구요 단면적은 314가 됩니다 그럼 얼마나 나오죠 157만원 157만원 100 증시 0.63 이렇게 나오니까 이거를 0.2 수수만의 두 자리까지만 표기합니다

05:21:16

즉, D가 40이고 L이 20km죠? 이렇게 작용을 한다. 그러면 현상계수가 저럴 때 0.64mm가 눌려지는 거고요. 앞축을 봤죠? 0.64mm가 내려갈 거예요. 변형률이라고 하는 것은 변형률이라고 하는 것은 볼래 길이에서 변형된 길이

05:21:50

나누면 되구요 얘가 500분에 0.6라죠 그럼 얼마 나오죠? 1000분에 0.0.018

05:22:10

수직 방향 변형률이 나오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계산을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2번 문제 한번 볼까요? 개수화중이 작용할 때 직경은 얼마큼 늘어나는가 했습니다. 직경이 얼마큼 늘어났느냐? 당연히 누르면 누르면 얘는 뚱뚱해질 거구요. 잡아당기면 가늘어질 거에요. 우린 이걸 뭐로 표현하느냐? 포화성비로 표현을 합니다. 즉 얘는 포화성비를 계산하라는 거랑 같습니다.

05:23:06

저번에 한번 무슨 일이 있어서 찾아봤는데 표준어 기준으로 이게 맞대요 Q, A, S, B가 맞대요 여기 맞대요 영어가 여기 맞다고 합니다 국립국어원 검색해보니까 여기 맞대요 얘는 -7개정렬

05:22:55

제가 이거를 이렇게

05:23:45

이렇게 나올 수 있구요 그러면 자 이것도 당연히 여러분들 우리 강의자에 다 있는 얘기구요 포화순비를 계산하라고 이렇게 안하고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얘가 0.2구요 세로 변형률이 0.0128이에요 여기 가로 변형률이 나오겠죠? 여기 나오게 될 거구요 세로 변형률이

05:23:39

-어른 반영이고요.

05:24:21

지금 압축이죠 제가 이거 양수로 쓰긴 했지만 사실은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여기 마이너스가 들어가고요 여기 마이너스입니다 마이너스가 들어가고 마이너스가 들어가니까 플러스 되고요 가로 변형률은 플러스 방향이 나오겠죠 그래서 가로 변형률은 가로 변형률이라고 하면은 0.2 곱하기 0.00128이에요 얼마죠?

05:25:01

0.000 여기 라고 하는 가로 변형률이 나오게 될 거구요 자 얘가 대개는 줄인데 뭘 구하라 그랬죠 얼만큼 늘어나는지를 확인하라 그랬죠 몇 mm 늘어나는지를 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 우리가 변형률은 원래 길이의 델타 l이죠 그거를 바탕으로 이게 지금 직경이 20mm

05:25:37

이 상태이구요 이렇게 0.00256 이다 그래서 델타 l 은 델타 1 이라고 하는 것은 0.00256-21 입니다. 여기서 델타 1은 bsln 이니까 0.000. 여기 하나 더. 0.000256 에다가 +20을 하면 늘어나는 길이가 나옵니다. 얼마큼 늘어나죠?

05:26:13

0.005일 1.2 mm 늘어납니다

05:26:27

고도가중 40km, 화라중 20km이 작용해서 개수하중이 작용한다고 보고 개수하중 80km이 작용한다고 보고 즉, 손으로 치면 8톤이 작용한다고 하면 8톤의 하중이 L500mm 50cm의 막대에 작용하고 그때 재료의 탄성 개수가 20만 메가파드칼이다. 그리고 화성기가 0.2라고 하면 주로가느끼리는 8톤이 가해졌을 때 0.63mm부터 줄어들고요 0.63mm이 줄어드는 동안에

05:27:03

역으로는 0.00512mm 늘어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5:27:13

여기서 우리가 썼던 개념이 뭔가 있죠? 응력에 대한 법, 그리고 변형률에 대한 정보, 그리고 스쿠의 법칙, 요거 딱 3개 써서 나온 거고요. 그것만 알면 우리가 축방향을 받는 막대에 대해서 얼마큼 늘어나는 수록 그림은 이만큼, 수직방향은 얼마큼 늘어나고, 수평방향은 얼마큼 늘어나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길이가 1000mm가 됐어요. 얘가 길이가 1000mm가 늘어나고 나머지 다 똑같아요. 그러면 당연히 변형량은 여기서 두 번 전화겠죠?

05:27:45

2배 늘어납니다. 왜? 얘만 2배 늘어나니까 다 똑같고. 다 똑같고 얘만 2배 늘어나니까 얘는 0.61.2배. 1.18.0 증가합니다. 변형률은 당연히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축하금을 받는 교재가 어떤 힘을 받는지 좀 간단하게 알아봤고요. 그때 했던 다양한 이론들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를 여기에 어떤 이론들이 숨어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05:28:23

여기서 제로의 탄성 개수가 20만 메가 파스칼이라고 하는 거 제로의 탄성 개수가 20만 메가 파스칼이라고 하는 거 이 자체가 사실은 제로가 선형 탄성 재료고요

05:28:59

변형한다 라고 할께요. 변형한다 라고 생각을 할 수 있구요. 즉, 이게 숙세 법칙이 성립하는거에요. 이게 성립한다는거에요. 이렇게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번에 정식을 쓸 수 있는거에요. 제로의 탄동계수라고 하는 저 말 하나 가지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다 라고 하는거에요. 이게 이제 하중계수에 대한 개념. 1.2+1.2L, 1.6L, 여기 하중계수.

05:28:46

얘가 선형탄성재료라는 뜻이고 선형탄성재료라고 하는 건 다시 얘기하면 능력을 받은 만큼

05:29:43

조금 섞었습니다. 하중계수를 섞어서 이런식으로 행위를 만들었어요. 이거 우리 예전에 했었어요. 예전에 우리 요거 했었구요. 파란색 가볍패절빌로 펀치가 아이언아치 세팅되어 있을 때 똑같은거에요. 얘가 만약에, 만약에 선타이 너무 세요. 얘가 너무 세서, 얘가 아무리 뚫어도

05:30:19

내가 힘을 안 받아요. 얘가 안 뚫려요. 그러면은 이 봉 입장에서는 단면에 수직한 힘만 작용하죠. 그래서 얘는 이 봉 입장에서는

05:30:36

압축력을 받습니다. 얘 입장에서는 압축력을 받아요. 만약 얘가 엄청 단단하다면. 근데 얘가 뚫리죠? 뚫리니까. 뚫린다고 했으니까. 얘는 압축력을 안 받아요. 왜? 눌리는 게 없잖아요. 눌리는 게 없어서 압축력을 안 받습니다. 압축력을 안 받게 되고요. 대신에 어디에 힘이 작용하죠? 여기에 힘이 작용합니다. 그리고 얘는 버텨내려고 할 거고요. 즉, 이 면이 원기둥 모양의 이 옆면이 원기둥 모양의 이 옆면이 정을 하게 될 거고요. 이게 이게

05:31:12

그 면에 평행한 방향으로 작용을 하니까 이제 전다능력을 계산하라는 얘기랑 같습니다.

05:31:23

능력을 계산하는 얘기 랑 같구요 그때 가해지는 힘은 110 키로 뉴턴의 전단력이

05:31:38

이 단면에 다 해줍니다. 그러니까 저 110km뉴턴이라는 걸 하는 게 수직 방향 힘이죠. 수직 방향 힘이 작용하는데 수직 방향 힘이 펀치 입장에서는 압축력이에요. 단면에 수직하게 작용을 하니까 압축력이 되는데 저 뚫리는 강판 입장에서 보면 저 110km뉴턴이라고 하는 하능이 전단력으로 작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각각 버티고 있는 놈에 따라서 결항하고 있는 힘의 종류가 달라집니다.

05:32:20

이렇게 되구요. 자 그럼 얘는 당연히 전단력은 능력이다. 얘 것도 단면적 곱팡보랑 똑같구요. 여기 전단능력. 얘가 단면적. 얘는 전단력이죠.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전단력이라고 하는 것은 단면에 평행하게 작용하는 힘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상호라고 하는 것은 전단력에서 a를 나눔으로써 우리가 계산을 할 수 있게 됩니다.

05:33:01

A는 저번에도 제가 이거 좀 잘못 풀었다고 했죠? 옆면의 넓이가 되고요 옆면의 넓이는 원기둥에서 얘는 원주 원주의 둘레 하이기에다가 두께 이렇게 되고요 그러면은 얘는 high에

05:33:33

120에다가 곱하기 8이 되서 168가 나오게 되고요. V는 110km, 여기서 단위는 0.7mm 이렇게 나오게 됩니다. 이거는 A가 168이고요. 그리고 V는 110, 전단력이 110 작용하죠. 그래서 110인데, 거기 집에 3등이 됩니다.

05:34:11

그럼 얘가 뉴턴밀리미터로 나오겠죠? 메가파스타를 단위로 나오게 됩니다. 그럼 얘가 얼마죠? 한의 한 번 계산할까요? 얼마 나오는지? 200! 오! 메가파스타를 단위로 나오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클 수 있습니다.

05:34:34

갑자기 생각났다. 상영경 친구한테 너무 얼만큼씩 들어가지고 제가 여러분들한테 평균 문자꼬를 했잖아요. 많이 낫긴 한다. 어려웠나 보네요. 인스타 스토리에 누가 그걸 올렸대요. 올리는 건 없어요. 올리는 건 없는데 그냥 뭔가 설명하지 못하냐 그런 게 있더라고요. 그렇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형용이 안 되네. 갑자기 그게 생각났어요.

05:35:09

인스타 이런거. 저는 개인적으로 전공 올리고 하는거 좋은데 맨유에 포즈 쓴다고 얘기했잖아요. SNS는 인생의 낭비다. 전 안합니다. 그래서. 원래 저도 대학생때 그렇게 많이 있어요. 저 때는 이제 싸이월를 했고요. 싸이월를 좀 되지 않았고요. 오늘 20분. 왜 그래 싸이월를 됐어요. 처음 들어갔을때는 그게 없었습니다. 갤럭시가 없었어요. 그리고 그로다 네이탐성적이 되는

05:35:40

그러다가 어느 순간 카톡이 나왔고요. 그러면서 페이스북하고 두 데 있었어요 페이스북도. 그랬는데 그때 참 많이 했어요. 딱 제대로 하고 안 했습니다. 괜히 볼 때마다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볼 때마다 너무 부끄러워서 싸이월드가 폐쇄됐잖아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아 너무 다행입니다. 언제나 여러분 나이 먹고 인스타가 망하기 바랄 수도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05:36:16

이렇게 지우세요. 아니요. 빼고 패너뜨네요. 자, 여기서 이제 두 번째. 항구에 고정되어 있는 직육면체가 있고요. 참 이게 신기한 게 뭐냐면 이거 사실 우리가 저번에 똑같이 배웠고요. 그때는 막 풀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시간이 지나고 나서 좀 더 많이 알게 됐잖아요. 더 많이 알게 되고 같은 문제를 보면 느끼는 바가 좀 다릅니다. 그래서 그

05:36:49

그래서 이걸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하는 거고요. 그때 똑같이 해가지고 에이 나 이거 다 아는데 하는데 이걸 받아들이는 깊이가 갈수록 달라져요. 그래서 저도 지금 재료 역학책을 지금도 보고요. 절감공 글투구조책, 독무 역학책 이런 걸 계속 계속 보면서 지금도 책 보면서 하는데 그때 보고 열심히 해서 많이 알았다고 생각했는데도 볼 때마다 새롭습니다. 아 이 저자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썼구나 이런 것들을 다 보면서 그 때부터 느끼는 게 다르기 때문에 계속해서 방송적으로 봐야 되죠.

05:37:21

중목면체가 있고요. 상부에 전단력을 가했어요. 정확하게 상부에 이쪽 방향으로 힘을 다한 거죠. 그냥 힘을 다했어요. 그랬더니 당연히 이렇게 변형을 하겠죠. 당연히 이렇게 변형을 할 거고요. 그때 이 구제에 구제에 가해진 전단력이 얼마큼인가 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보이는 파우의 A라고 표현을 하는데 전단력은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 타우라고 하는 것은

05:37:56

전단에 대한 숙회 법칙이 성립하기 때문에 전단 탄성 개수에다가 전단 변형률을 곱해서 우리가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 전단 변형률이라는 것은 라디안 단이었고요. 얘는 전단 탄성 개수 전단 탄성 개수였고요. 이거는 이

05:38:38

2에 1 플러스 이렇게. 그러니까 전단 탄성 개수죠. 그 다음에 이게 감마가 됩니다.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포화종비 알고요. 탄성 개수 알죠? 얘만 알면 얘를 구하고요. 얘를 알면 얘를 해서 얘를 구합니다. 전단 요기를 구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감마라고 하는 거는 전단변형이라고 하는 거는 전단변형이라고 하는 거는 이런 미소 요소가 있을 때 제가 찢는 힘이라고 그랬습니다. 찢는 힘이라고 했어요. 단면에 의해서 평행하게 양옆으로 반대 방향의 힘이 작용하게 되고요. 자, 이

05:39:21

미소 요소에서 얘가 지금 시계방향으로 돌리고 있으면 여기에 대한 반작용으로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는 힘이 발생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는 힘이 작용을 해야 되고요. 그런데 미소 요소는 저런 식으로 응력이 발생한다. 라고 얘기를 했죠. 그리고 얘가 이쪽으로 잡아당기고 얘가 이쪽으로 잡아당기니까 얘가 이렇게 변형을 합니다. 이렇게 변형을 하게 되고요. 이거를 조금 돌려볼게요 이렇게 돼서

05:39:55

이렇게 변형하는 것을 조금씩 돌렸어요. 같은 위치에서 이렇게 변형을 했고요. 전단에 이어 변형은 그래서 평행사변형으로 변형을 하게 되고요. 그때 이 각도, 변형하는 이 각도가 간마다 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즉, 원래 사각형으로 되어 있는 놈이 원래 사각형으로 되어 있던 놈이 여기서 간마가 움직였고요. 이 각도를 계산해야 됩니다. 이게 전단 변형률이에요.

05:40:33

이게 감마가 되고요. 얘가 높이가 50이고요. 자, 그리고 감마인데 원래 감마를 계산해야 되는데 얘는 탄젠트 감마랑 똑같습니다. 왜? 얘가 각이 너무 작아요. 각이 너무 작으면 미소각의 원리에서 감마랑 탄젠트 감마랑 같습니다. 같다라고 볼 수 있어요. 정확하게 이렇게 펼쳐야죠. 이렇게 펼쳐야죠. 감마랑 탄젠트 감마랑 같다라고 우리가 공개를 할 수 있고요. 이 탄젠트 반마라고 하는 것은

05:41:05

0.50분의 0.58 되죠? 1.5백이니까 그러면은 0.01이 됩니다. 간반은 0.01이구요.

05:41:26

0.01이니까 0.2 집어넣고요 0.3이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0.01 얘가 30만 30만 집어넣으면 타워가 나오겠죠 타워 얼마죠? 65.384 65.38로 하겠습니다

05:41:59

이렇게 나오게 되고요. 이제 단면을 해야 되는데 얘가 버티고 있는 거는 여기서 미니까 여기서 버텨내고 있죠? 그래서 단면이 여기가 됩니다. 이 면이 단면이 아니에요. 변하는 놈은 여기죠? 변하는 놈은 이거라서 이 밑에 있는 놈이 버티고 있습니다. 이 밑에 있는 놈이 버텨내고 있어요. 그래서 이 버티고 있는 놈의 평행하게 힘이 작용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버티고 있는 놈에 대해서 평행하게 힘이 작용하고 있고요. 이 단면적이나 당연히 이 단면적이나 같은 단면적이 있죠?

05:42:43

단면적은 같을거에요. 그리고 단면적에 평행하게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200 곱하기 50 하면 되겠죠. 여기가 얼마나 나오죠? 여기다가 나눔이 1000까지 해야, 나눔이 1000을 해야 키로니톤으로 나오겠네요. 그럼 얼마나 나오죠? 그러니까 119.38 곱하기 200 곱하기 60

05:43:31

여기다 나중에 천, 천 대고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만에서 천 남아십니까? 천 대고 있잖아. 킬로디터에 나오고.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얘기해 보면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얘기해 보면은 지금 어떤 하중이 가해졌고요. 어떤 하중이 가해서 제가 0.5mm만큼 저렇게 밑에는 딱 붙어 있으니까 제가 0.5mm만큼 움직였어요. 맨 위에가. 그러면 저 각수는 0.01 라디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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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라디안 만큼 움직였다는 얘기고요. 1 라디안 만큼 움직였다는 얘기고요. 이 0.01 라디안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힘의 크기는 1153kg뉴턴이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즉 115톤의 힘을 정리다. 가이다. 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때 저 재료는 포화성기가 0.3 편성계수가 3만 메가파스칼인 그런 재료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할 거고요. 그리고 다음 시간부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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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계속해서 우리가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