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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March 24, 2026

01:03:50

다운 이상은 휴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는거야 그래서 일단 목을 날아야 애들 간절을 원하니 휴강을 하고 어찌 아스카나 비바드 포강한다고 하고 눈 찢어지고 난리 나갔지 지금 못될 수 없대 야~ 너 인간이 그러면 안 된다 내일 죽었어요 내일 나아가 있을란가 물어봤어요 저희도 비반 진도에 맞춰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 됐거든 야 너는 엠티가서 나한테 서운한거 다 말해가지고 막 풀렸었어

01:04:31

그러니까 마음이 뚫렸겠어 나한테 엄청 뭐 서운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나는 마피아 게임을 처음 했잖니 너네 처음 어떤 조였냐? 너네 여기서 있어 그래 성경이 그 조 쟤네가 우리들한테 규칙도 잘 설명도 안 해주고 그냥 고개 흙이고 무조건 두들기라는 거야 근데 내 옆에 내가 배신감 느꼈잖아 그 게임하고 왜그냐면 이제 뭔지도 모르고 우리 조교가 옆에서 나를 얘기해줬어 고개 숙이고 무조건 두들기래 절대 옆을 보면 안 된다고만 있더라 우리 조교장님이 규수님 막 두들기면서 규수님 절대 막 이렇게 그러게 어 어 어 연령진도 안 돼요 여기서 누르는 거야 아무 저기도 안 하고 그냥 눈 감고 막 이렇게 두들겨왔지 일어나서 보니까 누가 죽었대 뭐 조교님도 하나씩 죽은 것이야

01:05:27

나도 이제 막판에 죽었잖아. 성경한테 배신하겠잖아. 진짜 내가 연기를 제가 마피아였어. 그런데 연기를 아닌 것처럼. 세상에 원래 그렇게 하는 거라네. 마피아가 마피아인데 시민인 것처럼. 너의 그 나중에 전문성이 직관계생사 돼가지고 전문성이 와 대단할 것 같은데. 아무튼 저도 처음 여러분들이 하는 게임. 우리 아들한테 물어봤더니 아들이 그거 재밌다 하더라. 그런데 공대에서는 술게임을 한대요.

01:06:05

돌아가면서 한 번 뭐 할 때 한 번 마시고 죽으면 또 그 사람이 마시고 이래가지고 내가 미쳤구나 내가 이랬는데 아무튼 뭐 열심히 놀았지만 그 몫은 저의 몫입니다. 그래서 내일 B반이 어찌할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A반도 그렇다고 해서 진도가 빠른 건 아니에요. 느려요 지금. 너네가 지금 몇 시간이 빠졌니? 그러면. 너네는 2시간 빠졌나? 네. 그렇구나. 넘어갑니다. 자 일단 여러분들 오늘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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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했던 거 기억나시죠? 지난주에 했던 거 뚜껑 열고 버렸어요? 지난주에 했던 거 뭐 했어요? 뭐 생각나? 2장에서 뭐 생각나? 응력. 응력, 뭐 응력. 그 다음에 응력 변형률 곡선에 따라서 여러 가지 기계적인 어떤 특징들이 있었었죠. 여러 강도들도 있었죠. 그중에 이제 극한 강도는 인장 강도도 있었고 그 다음에 항복 강도도 있었고 그 다음에 탄성

01:07:12

탄성계에서 공부 안 했네 이런 것도 아무튼 여러 가지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1, 2장을 여러분들 기본으로 해서 특히 2장을 기본으로 해서 오늘부터는 임상적인 재료에 들어갑니다. 그 중에서 첫 번째 재료가 예방지과 재료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부터는 이번 주 금요일부터 들어가죠. 이번 주 금요일날 무슨 실습이 있어요? 7년 연구 7년 연구 전색재가 있어요. 여러분들 교과서에 보면 7년 연구 전색재도 있고 전색재도 있고 이래요. 근데 다 맞아요. 전색재는 큰 바운더리를 얘기하는 거야. 그리고 재는 어떤 딱 스피시픽한 어떤 성분의 종류를 얘기합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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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제도 맞고 어찌 보면 제도 맞고 그럽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여러분도 여기 아이 제도와 어이 제도는 특별하게 신경을 안 쓰셔도 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금요일 날 실습을 할 때는 치면요고 전색제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와야 되겠죠. 다행인 건 여러분들이 원래는 이제 한 2주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이론 배우고 실습하는 데까지 여러분들 진도가 조금 느려가지고 오늘 배우고 금요일 날 실습을 하니까 여러분들의 기억력에 있어서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수업만 잘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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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지과 재료는 간단하게 1시간 넘게 들어갈 거고요. 나머지는 직접 심미수복제. 여기서 직접 심미수복제라고 하는 것은 심미수복제야. 그럼 뭔 얘기야? 치아 색깔하고 비슷해. 치아 색깔하고 비슷해서 심미수복제야. 그런데 수복하는 방법이 직접이야? 간접이야? 직접이라는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와동을 그날 형성하고 나서 그날 바로 와동에 충전하는 재료가 직접 심미수복제입니다. 예를 들면 간접심미수복제 뭐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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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심미수복제, 세라믹은 간접심미수복제죠. 그런데 복합레진도 여러분들 나중에 실습을 할 텐데 직접 수복하는 복합레진도 있고 뽐떠서 석고모형 만들어서 그 석고모형 상에서 수복해서 밖에서 중합시켜서 장착을 시키는 간접심미수복제인 복합레진도 있어요. 쉽게 말하면 복합레진은 직접도 있고 간접도 있습니다. 우리가 실습하는 것은 책에서는 간접 복합레진은 나오지는 않지만 여러분들의 실습은 간접 방식으로 와동에 수복을 하는 것은 실습으로 한번 해볼 거예요. 직접도 당연히 해보고 그래서 여기 4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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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와동에 수복하는 심미수복제의 대표적인 종류인 복합 레진 그 다음에 두 번째는 글래스 아이온 우머 시멘트 보통 우리가 이제 제가 앞으로 얘기할 때는 지하의 시멘트 이렇게 얘기할 겁니다 그 다음에 컨포머, 컨포머도 뭐 나중에 그래서 이 세 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거고 특히 이제 이 세 가지 중에서는 임상에서 이 복합 레진을 요즘에는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특히 이제 금값이 오르면서 더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이 사용하고 그 다음에 얘를 사용할 때 여러 가지 주의사항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에 굉장히 많이 나와요 국시에 굉장히 많이 나와요 이 복합 레진은 항상 빠지지 않고 이 복합 레진 부분은 항상 시험에 국시 시험에 나오고 있다고 하는 거 그래서 직접 심미수복제 중에서 저도 어디에 초점을 두고 설명을 드릴 거냐면 복합 내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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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을 두고 설명을 드릴거에요. 4장에서의 초점은 복합레진에 초점을 둔다 라고 하는 얘기인거죠. 자 그러면 이제 세번째 장에 예방책과 재료를 보면 여기서 여러분들 뭐 배운거 있어요? 아는 단어. 불소화합물. 어디서 배웠어요? 구강생화학. 구강생화학. 또 어디서 배웠어? 생화학도 배우고. 또 어디서도 배웠어요? 코쥬 예방책에서 너네 나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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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쏘 나왔어? 안 나왔어? 너네 2학년 1학기부터 배우니? 네. 그럼 너네가 예방 취약 시간에 못 배웠어. 내가 어디까지 설명을 해야 되는 거야? 조금 복랑질을 한 거거든요. 복랑질을 한 거거든요. 몰라. 몰라. 1차, 2차, 3차. 1차, 2차, 3차. 니콜 뭐 이런 거. 아직 이런 불쏘에 대해서는 안 배웠어요? 아직 안 배웠어? 아마 이제 여러분들 나갈 텐데 제 수업시간 여기 재료학 시간에 불쏘까지 초점을 두기에는 조금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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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은 불소화물이 예방질과 재료인 건 맞아요. 뭐를 예방하기 위해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특히 치아우식증 중에서 어디에 발생한 치아우식증? 교환면보다는 평활면에 발생하는 우식증. 대표적으로 평활면이 어디예요? 치아 중에서 어디 부위가 대표적으로 치면이 평활면이야? 전체 순면, 설면 또는 인전면 이런 부위가 평활면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이런 부위의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불소화물, 불소를 도포하고 뿌리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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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들 불소호에서 나왔잖아 내 교과서에서 이장 할 때 찌서트로픽 슈더플라스틱 하면서 불소호 겔 나와서 내가 들어온거 입에다가 트레일을 들고 뭐 이런 얘기 했었다며. 그때도 한번 나왔었죠. 그래서 불소호합물은 그냥 간단하게 한 장 정도만 하고 넘어갈 겁니다. 두번째는 아무튼 어쨌든 얘는 치아우식 치아우식으로 인한 치질 파괴를 예방하기 위한 재료 중에서 불소호합물. 그다음에 치면열고 전색제는. 이거는 치면열고 전색제는 아마 너네가 학교 들어오기 전에 얘를 뭐라고 했을까. 치아혼매우기 또는 실란트 뭐 이런 것들 이런 단어들이 이제 치면열고 전색제와 똑같죠. 치면열고 전색제는 뭐를 예방하기 위한 재료에요? 충치. 그렇죠. 충치라고 이제 우리는 들어왔다. 자 치아우식을 예방합니다. 특히 치아우식 어떤 치아우식? 어디 면에 발생한 치아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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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면, 다른 뭐 좀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소화나 열구의 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재료가 이 치면열구 전색제라고 볼 수 있죠. 그러면 이 치면열구 전색제라도 어찌 보면 치즈 파괴를 예방하는 재료라고 볼 수 있겠죠. 그 다음에 구강보호대, 구강보호대가 말이 더 어려운데 너네 마우스 가드 아시죠? 마우스 프로텍터죠. 누가 많이 장착을 해요? 복싱 선수들이 많이 장착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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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이가 심해서 이게 제 것 마우스 같아요. 저는 이갈이가 심해서 밤에 장착을 하고 잽니다. 지금도 장착을 하고 자요. 그래서 보통은 구강보호대 이말보다는 마우스 프로텍터, 마우스 가드 이렇게 얘기하고 이런 것들을 외력을 차단해서 치아가 파절되고 마모되고 이런 것들을 예방을 장착하는데 여러분들 치아 미백 아시죠? 치아 미백을 할 때 미백약을 담는 트레이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마 6월 2일 날쯤에 여러분들이 6월 2일 날쯤 되면 여러분들이 모형이 못들어져 있을 거예요. 실습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입모양이 이렇게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이 입모양을 이용해서 이 석보 모형을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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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프로텍트를 제작을 할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 세 번째 구강 보호대는 나중에 여러분이 실습을 할 거라 그냥 간단하게 이 부분에서는 넘어갈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외력에 의해서 치질 파괴를 예방하는 그런 재료라고 볼 수 있고 여러분들이 실습을 다 들어갈 겁니다. 언제든지 실습을 들어가요. 치면 열고 전생체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마우스 가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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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제를 담을 수 있는 미백 트레이를 만드는 실습이 들어갈 겁니다. 자 그러면 어쨌든 다 치질 파괴죠. 원인은 뭔지 모르겠지만 치질 파괴를 예방하는 그런 재료에 대해서 3장에서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자 그러면 첫 번째 이제 불소 화합물이라고 하는 건 치질의 화학적인 구조를 변화시킵니다. 치질의 화학적 구조는 수산화인해석인데 불소를 독보하게 되면 이 수산화인해석이 불화인해석으로 바뀌게 됩니다. 불화인해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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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네석으로 바뀌게 되면 이 브라이네석은 뭐에 대한 저항성이 높냐면 산에 대한 저항성이 높습니다. 아마 여러분 예치 시간에 설명을 드릴 거예요. 그래서 이 수산화이네석이 브라이네석으로 바꿔지기 때문에 치질의 화학적인 구조를 변화시켜서 치아호식증을 예방하는데 평활면 치아호식증을 예방합니다. 물론 화학적인 치질의 구조를 바뀌어서 교환면의 치아호식증도 예방할 수 있지만 교환면은 워낙 형태가 소화 열구가 많기 때문에 예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전반적인 어떤 치아호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불소도 도포해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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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면혈구선색제도 돋보야 되고 그래야 치아우식, 평활만의 치아우식도 예방해줄 수 있고 교환면이나 소화나 이런 데 발생한 이웃식증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불소는 치질의 화학적 구조를 변화시켜서 불화의 내적으로 변화시켜서 치아우식증, 특히 평활만 치아우식증을 예방한다고 설명을 드렸고요. 자세한 건 예치 시간에 여러분들 배우세요. 말 그대로 불소 화합물의 성분을 보면 여러 가지 것들이 섞여 있어요. 불소 화합물이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소든플로라이드라고 해서 NAF, 우리나라 말로 말하는 브라나트륨 2%와 5% 임상에서 많이 사용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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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또 어떠한 불소화화물을 많이 사용하냐면 에시디올레이티드 포스포에이드 플로우라이드라고 해서 임상에서는 얘를 뭐라고 얘기하냐면 이니셜을 따서 APF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APF겔은 이 2%의 불화나트륨이 들어가 있고요. 전반적으로 불소화화물의 성분 중에서 불화나트륨이 우신 예방 효과가 제일 높다라고 평가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약간 단가가 조금 더 비싸라는 단점도 있겠죠. 그리고 이 APF겔은 약간은 pH가 산도에 가깝습니다. 약간 산성에 가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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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를 이렇게 트레이에 담아서 치아에 도포를 하면 치아가 순식간에 눈에 보이지 않게 약간 부식됩니다. 부식되면서 이 불소가 치질에 조금 더 침투를 잘 되게 해준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약간 산도, 강까지는 아니지만 산도가 조금 더 높다고 하는 것. pH가 3에서 5 정도의 범위를 갖고 있습니다. 이 불소화물의 물리적인 어떤 형태를 보면 겔 타입이 있고요. 지금처럼 첫 번째 그림처럼 겔 타입이에요. 짰을 때 겔 타입.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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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타입,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여러분들 마트 같은 데 가서 많이 볼 수 있죠. 불소가 들어가 있는 양치액, 물처럼 액도 있고 그 다음에 이렇게 매니큐어처럼 치아에 바르는 바니쉬 타입도 있습니다. 바니쉬 타입이 있고 여기에서 바니쉬 타입 같은 경우에는 불소의 농도가 제일 높아요. 치아에 이렇게 발라놓고 하루 정도 있다가 씻어냅니다. 그래서 그 하루 사이에 고농도의 불소가 치아에 달라붙는 그런 효과가 있어서 치아호식을 예방하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6개월에 한 번 하고 또는 1년에 한 번 하고 이런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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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나 폼 같은 경우가 많이 사용하고 양치액 같은 경우에는 불소의 함량 자체가 제일 낮기 때문에 날마다 또는 조금 높다 일주일에 한 번 이렇게 사용을 하고 바니쉬 같은 경우에는 애들에 따라 얼마나 우식이 많이 발생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것도 1년에 한 번 또는 자주 하면 6개월에 한 번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물리적인 형태만 봤을 때 물리적인 형태를 봤을 때 네 가지가 있고 각각 이 네 가지에 따라서 불소화합물의 농도가 얼마나 높냐에 따라서 주기도 달라진다 라고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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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APF 겔이고요. 지난번에 제가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렸을 때는 파란색의 트레이를 가지고 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렸죠. 그래서 보통 이제 도포를 할 때는 이 트레이를 가운데를 접습니다. 접어서 겔을 도포하고 트레이를 올리고 올리고 그래서 처음에는 트레이를 짤 때 이 겔 자체가 굉장히 빡빡해요. 빡빡한 것 같아. 빡빡했을 때 불소가 빡빡했을 때 치아 사이사이에 불소가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도포가 덜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제 입에 꺾어서 이렇게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환자한테 뭐라고 오더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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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냥냥냥냥냥냥냥냉과 외력을 주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불 속에는 외력을 많이 줄수록, 그러니까 셀수록. 이렇게 외력이 셀수록 뭐가 증가해? 흐름도가 증가해. 또는 같은 외력이라 하더라도 그 외력을 주는 시간이 길어지면 이게 무슨 개념이에요? 시서트로피 개념이죠. 이건 무슨 개념이에요? 슈도 플라스틱 개념인거죠. 그래서 슈도 플라스틱이라고 하는 건 외력이 셀수록 흐름도가 증가하는 성질. 똑같은 외력이라 했을 때 같은 시간에 비해서 시간이 길어지면 흐름성이 증가하는 그런 성질을 시서트로피 이렇게 설명을 드렸었죠. 그래서 어찌 보면 불 속에리라고 하는 건 슈도 플라스틱, 그 다음에 시서트로피가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입에 들어가서 우리가 이렇게 오더를 했을 때 흐름도가 증가해서 치아 사이사이 구석구석 흘러 들어가서 도포를 더 잘 해줄 수 있다라고 설명을 드렸었죠. 그래서 불 속에는 그 정도까지만 하고 여러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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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치 시간을 잘 배우시길 바랍니다. 자, 두 번째는 치면 열고 전색제. 그래서 FIT, FISUAL, CILENT라고 얘기하기도 하고 그냥 우리가 간단하게 CILENT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자, 우리가 교환면에 보면 소화 열고 굉장히 많죠. 그 다음에 교환면 말고도 열고 소화를 가지고 있는 경우들도 있어요. 예를 들면 구치라고 하면 현면 소화 가지고 있는 치아들도 있죠. 그 다음에 전치부라고 하면 설면 소화 가지고 있는 치아들도 있죠. 그래서 그런 치아들도 이렇게 CILENT를 도포하면 치아오시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를 미생물로부터 어떻게 차단하는 거야? 물리적으로. 아까 불소 같은 경우에는 치질을 어떻게 바꿔? 불화 이내석으로 화학적으로 바꾸어서 예방을 하는 것과 반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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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치면열구전색제는 교합면을 물리적으로 개조하는 거예요. 교합면의 형태를 물리적으로 개조하는 거예요. 모디파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치아호식증을 예방한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내 입안에 있는 치아호식증을 최대한 많이 예방하기 위해서는 불소화물도 도포해야 되고 치면열구전색제도 도포해야 된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했을 때 너는 형태학 시간에 작년에, 그러니까 재작년에 형태학 시간을 3월 12일에 배웠을 거 아니야. 치면은 어떻게 나눠줘요? 치면은 몇 면이야? 우리 치아. 구치부 총 몇 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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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안 배웠어? 뭔 얘기를 하시는 거야? 지금 교수님은. 치면, 굳히고 치면. 몇 개야? 다섯 면. 첫 번째. 인전면, 두 번째. 교황면. 현면. 방금 너희 설명이라고 하지 않았냐? 내가 이렇게 하게 그룹핑을 잘 해 봐. 설면, 현면 이렇게 브루핑을 잘하면 내가 헷갈리잖아. 누가 얘기했네. 진짜.

01:24:08

살면, 현면, 교환면, 인전면, 근신면, 원신면. 인전면이 들어가 있잖아. 그럼 인전면을 빼고 근신면, 원신면. 그러면 총 몇 명이야? 다섯 명 맞아? 다섯 명 중에서 다섯 명을 평면으로 다 뺐다고 쳐. 그럼 교환면이 차지하는 면적은 몇 퍼센트일 것 같아? 20? 20밖에 안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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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잘 시들리는구나. 몇 퍼센트 정도 될 것 같아요. 근신면, 원신면, 현면, 설면, 교환면 이렇게 했을 때 교환면이 차지하는 퍼센트가 몇 퍼센트일 것 같아요? 30% 40% 40%? 35% 45%? 12.5% 좁아요? 넓어요? 좁아요. 그런데 우리가 치아가 맹출하면서부터 제일 먼저 발생하는 우식증이 뭔지 아세요? 이 교환면 우식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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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치를 잘한다고 하면 현면이나 선면은 잘 안 생겨요. 인저면은 그때그때 따라서 좀 달라집니다. 쉽게 말하면 치아우식증 중에서 제일 많이 발생 빈도가 제일 높은 게 인저면 우식증이 아니라 이 교환면 우식증이에요. 여기서 봤을 때 치아우식증이 60%는 어디서 발생한다? 교환면에서 발생한다고 되어 있죠. 세상에 12.5%밖에 안 되는데 그 12.5%에서 집중적으로 치아우식증이 발생한다는 얘기에요. 이걸 우리가 다른 말로 교환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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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오식에 대한 감수성, 섭셉티빌리티가 어떻다고 설명을 해요? 높다. 높다라고 얘기합니다. 섭셉티빌리티가 높은 그런 면적, 그 면이 어디냐면 교환면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럼 교환면이 왜 치아오식증이 많이 발생을 하냐를 보면 교환면에는 깊은 열구나 소화들이 되게 많지요. 그럼 여러분도 여기 보면 사람들마다 열구 형태가 되게 다릅니다. 우리 책에서는 V타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V타입의 열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요.

01:26:22

어떤 사람은 U자 똑같아. 이렇게 U자. U자, V자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일단 똑같이. 얘는 좁아지지만 얘도 이렇게 U자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고요. 그 다음에 거꾸로 Y자 이렇게 이렇게. 안에서 하나인 것 같은데 가서 보면 이렇게 머리 양갈래로 갈라딴 것처럼 이렇게 inverted Y자를 가지고 있는 그런 형태도 있고요. 어떤 경우에는 이렇게 막혀있는 것 같아. 눈으로 봤을 때는 막혀있는 것 같은데 가서 이렇게 넓은 애도 있고요

01:26:54

그 다음에 어떤 애는 그냥 일자로 똑같이 쭉 굉장히 깊어. 굉장히 깊어. 이런 아이 타입의 그런 열구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열구들에서 치아오식이 많이 발생한다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보여드리는 것처럼 열구는 양치가 이렇게 많이 특히 아이처럼 깊다고 하면 칫솔모가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죠. 우리가 칫솔을 아무리 빡빡 열심히 하루에 100번씩 따는다 하더라도 이 깊은 어떤 열구는 칫솔모가 들어가지 않는다라고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여기에 이제 맹출하면서부터 음식물 찍어이가 들어가겠죠. 그리고 이제 뭔가 미생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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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대사산물로 산을 배출시킨단 말이야. 보통 다른 설면이나 현면이나 이런 부위는 산이 타액에 의해서 희석이 되겠죠. 그 우식이 잘 발생하지 않겠죠. 그런데 이런 부위에는 박테리아가 내놓은 어떤 대사산물에 산이 희석이 돼요, 안 돼요? 타액에 의해서 산이 희석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러한 열구에서부터 처음으로 치아 우식이 발생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시작을 한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보는 것처럼 이런 제1대구치나 제2대구치나 이런 열구 소화가 많은 치아는 맹출하면서부터 이렇게 아무리 양치를 잘한다 하더라도 아무리 양치를 잘한다 하더라도 제가 말했던 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교환면에 이렇게 우식증이 많이 발생한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러한 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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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출하고 있는 제1대구치, 제2대구치임에도 불구하고 실런트로 바로 도포를 해주면 65에서 90% 정도까지는 치아오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이런 치아는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하루만에 올라오지 않잖아. 올라올 때 어느 순간 칩판, 잇몸으로 이렇게 가려져 있단 말이죠. 얘만 올라와 있어. 얘만 한 달, 한 달 이상 이렇게 있단 말이죠. 치아오식이 이완될 수 있어서 잇몸으로 이렇게 아직 다 맹출이 완료되어 있지 않더라도 노출된 부분만이라도 이렇게 실런트를 좀 해주면 치아오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잇몸이 다 흡수돼서 완전하게 치아가 맹출이 된다고 하면 하지 않았던 부위까지 실런트로 도포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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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우식을 예방해 줄 수 있겠죠. 그래서 어금니에 치아우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형제 맹출 중인 치아에 실런터를 도포하는 것이 제일 치아우식 쪽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 거죠. 요구린 같은 경우에는 어떤 타입이든지 간에 얘는 깊고 아까 아이 타입이라고 볼 수 있겠죠. 얘는 좁아지는 부위 타입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하늘색은 실런터라고 볼 수 있겠죠. 실런터를 도포해놨어요. 그러면 이렇게 해서 물리적으로 열구를 개조시켰잖아. 물리적으로 열구를 개조시켜가지고 교환면의 치아우식을 예방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형태로 치아우식을 예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의문이 생길 수 있겠죠. 교수님 뭔가 맹출하면서 이 안에

01:29:50

이미 음식물치거기도 들어가고 박테리아도 들어갈 수 있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이미 발생된 거에 이렇게 실러터를 도포해놓으면 발생할 수 있겠죠. 근데 발생하지 않았다는 전자에 봤을 때 이렇게 도포를 했다고 하면 여기에 음식물치거기와 박테리아가 있다 하더라도 뭐를 차단해버리는 거야? 실러터를 도포해놓으론 봉쇄를 해놨죠. 그래서 더 이상 영양 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일부 들어가 있는 박테리아는 금방 죽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치아우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러터라고 하는 건 물리적으로 열구의 형태를 물리적으로 개조해서 모디파이에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재료라고 하는 거예요.

01:30:33

그러면 이런 치면 열고 전색제의 종류를 보면 이제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조금 어려울 수 있고 앞에서 제가 간단하게 여러분들 설명드렸는데 치면 열고 전색제와 복합 레진과 성질이 굉장히 비슷합니다. 왜 성질이 비슷하느냐? 재료가 같아요. 재료가 비슷해. 그런데 큰 차이점은 뭐냐면 치면 열고 전색제는 이렇게 흘러 들어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흐름도가 어때야 돼? 흐름도가 좋아야 돼요. 흐름도가 굉장히 좋아야 돼? 그런데 복합 레진 같은 경우는 어때요? 와동을 채워야 되니까 걔는 아예 흐름도가 없어야 돼. 그래서 흐름도만 빼놓고는 거의 성분이며 중합 방식이며 이런 것들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에서 중합 방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치면 열고 전색제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그다음에 오늘 복합 레진 뒷부분에서 복합 레진의 중합 방식을 설명 안 할 거예요. 왜냐하면 또 반복해서 나오는 거니까 그래서 이 부위는 여러분들이 성분이라든지 중합 방식이라든지 이런 부위는 여러분들 3장에서 잘 설명을 들으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01:31:34

그러면 치면 열구 전색제를 성분에 따라서 레진계와 레진이 아닌계로 나누었고요. 현재는 예전에는 나왔는데 지금은 비레진계, 레진이 아닌 치면 열구 전색제는 단종돼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글래스 아이온 노모 시멘트나 폴리카보싸 레드 시멘트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실런트가 과거에 개발이 됐었는데 얘는 점토가 되게 높아, 끈끈해.

01:32:07

그래서 잘 흘러들어가지 않아요. 아이타입 같은 경우가 잘 흘러들어가지 않아요. 그래서 별로 좋지 않아서 지금 단종되고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판매되고 있는 치면 열고 전색제는 다 100%라고 보셔도 돼요. 100% 어떤 게다? 내진계입니다. 그러면 내진이라고 하는 건 나는 내진이 뭔지 모르겠어. 그럼 여러분들 그냥 무식하게 플라스틱 계열인가? 이렇게 설명하셔도 돼요. 그러면 내진계는 성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현재

01:32:39

사용되고 있는 레진의 성분은 비스페놀A 글리시딜 메탈 크릴레이트. 너무 길어.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BISGMA 이렇게 설명할 겁니다. 그래서 현재 치면 열구 전색제는 레진 성분인 성분명이 있잖아요. 성분이 뭐냐면 BISGMA라고 하는 성분을 이용을 해서 치면 열구 전색제를 만들었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복합 레진의 성분도 BISGMA라고 하는 성분입니다.

01:33:17

단순하게 실런트와의 차이점은 흐름도 말고도 여러 특진들이 좀 다르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흐름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성분으로 BIS-GMA라는 성분을 사용을 해서 실런트를 만들고 있고 여기 나와 있는 비스페놀A라고 하는 건 사실은 환경호르몬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 비스페놀A로 되어 있는 젖병, 비스페놀A로 되어 있는 플라스틱 그릇 이런 것들을 사용을 했을 때 뜨거운 100도 이상의 물에 노출이 됐을 때 환경호르몬이 용출돼서 나온다. 과거에 여러분들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여러 우리 구강에서 이 실런트나 또는 복합뇌즈를 충정을 해놓고 우리가 입안의 온도에 따라서

01:34:04

비스페더 A라고 하는 환경호르몬이 얼마나 타액으로 용출되는지를 여러 측정도 했었는데 우리가 100도의 물을 먹지 않잖아. 그러니까 구강의 온도에서는 환경호르몬이 용출되지 않는다. 그리고 치아가 굉장히 작은데 거기에서 형성된 와도 얼마나 작겠어요. 그래서 굉장히 적은 비스페더를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인간에 해야 되지 않는다. 현재까지는. 그리고 우리 입안에는 100도씨 이상의 우리가 어떤 뜨거운 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예를 들면 우리가 뜨거운 것이죠. 7,80도거든요. 7,80도에서는 비스페델 A가 타액으로 용출되지 않는다가 현재는 주된 의견입니다. 의견, 결과, 실험 결과라고 하는 거. 그래서 비스페델 A.

01:34:53

글래시딜 메탈 크릴레이트 BIS-GMA 성분을 현재는 100% 사용하고 있다. 성분에 따라서는 이렇게 나눠지지만 현재는 100% BIS-GMA 사용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중압 방식이에요. 자 중압이라고 하는 건 이과를 졸업한 사람은 알겠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 텐데 모노머라고 하는 단량제 뒤에서 설명드릴게요. 뭐라고 하는 단량제가 그 다음에 중압제, 중압제 폴리머

01:35:25

롤리머라고 하는 굉장히 분자가 큰 덩어리로 바뀌는 과정을 우리가 중압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대부분의 치과 재료는 이 단량체가 중압체로 바뀌게 되면 단단하게 굳습니다. 물론 단단한 정도는 재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서 이 치면열구 전색제가 내가 현재 열구에 도포할 때는 흐름도가 있는 물리적인 성상이 액체 타입이죠. 그런데 이미 열구에 다 채워서 들어가면 얘를 어떻게 시켜야 돼?

01:35:59

단단하게 경화시켜야 되겠죠. 그걸 다른 말로 어떤 조건에 치면 열구선색제가 놓이게 되면 이 모노머가 뭘로 바뀌게 되냐면 폴리머로 바뀌게 되는 화학반응이 일어납니다. 화학반응이 일어났는데 그 화학반응이 저분자인 모노머에서 고분자인 폴리머로 바뀌는 그 과정을 우리가 중합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면 이 중합방식에 따라서 화학중합형과 가시강선중합형 또는 가시강선중합형을 뭐라고 또 임상에서 얘기하냐면 광중합형 이렇게 얘기하기도 합니다. 또는 임상에서는 화학중합형과 가시강선중합형을 뭐라고 또 임상에서 얘기하냐면 광중합형 이렇게 얘기하기도 합니다.

01:36:40

화학중합형이 내 입장에서 봤을 때 가시광선 중합형 또는 광중합형은 얘네들이 모노머에서 폴리머로 바뀔 때 뭐를 주입해줘야 되냐면 가시광선인 파란색 빛을 주입을 해줘야 돼. 화학중합형 같은 경우에는 어떤 성분들이 서로 섞여가지고 진애들 스스로 중합이 돼. 진애들 스스로 내가 섞어주기만 하면 모노머에서 폴리머로 바뀐단 말이야. 중합이 스스로 이루어져. 그래서 화학중합형을 임상에서는 뭐라고도 얘기하냐면 자가중합형.

01:37:26

셀프 큐링 시스템, 자가 중화평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화학 중화평을 우리나라 말로 자가 중화평 또는 셀프 큐링 시스템 이렇게 더 많이 얘기합니다. 화학 중화평보다는 자가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데 얘는 어떠한 성분, 아직 여러분도 배우지 않았지만 개시제인 이니시에이터와 그 다음에 촉진제 얘는 성분은 아니에요. 그냥 이러한 역할을 하는 어떠한 화학물질의 그룹을 얘기합니다. 예를 들면 치의생학과 이렇게 얘기하고 그 중에서 성분으로 성호 이렇게 얘기하는 것처럼 개시제는 어떤 역할을 하는 그냥 화학물질의 어떤 총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성분은 나중에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개시제와 촉진제가 만나야만이

01:38:12

게시제와 촉진제가 만나야만이 경화되는 쉽게 말하면 게시제와 촉진제가 만나야만이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는 그런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타입을 화학중합형이라고 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 과시강선 중합형 또는 광중합형 이렇게 많이 얘기하는데 얘는 과시강선을 쐬어줘야 됩니다. 과시강선을 쐬어주면 모노머에서 폴리머로 바뀌어지는 화학반응이 일어납니다. 다른 말로 얘기하면 모노머에서 폴리머로 바뀌어지는 중합이 이루어진다 라고 하는 얘기죠.

01:38:55

그럼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셀프 큐링 타입 같은 경우는 내가 지금 섞어줬어. 그러면 얘가 섞어주자마자 어떻게 해? 바로 지금 중압이 일어나죠. 굳어가고 있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치면의 치면역을 전척제를 도포할 때 빨리 해야 돼? 천천히 해도 돼. 빨리 해야 되겠죠. 내가 늦게 하면 이리저리 그냥 뭐하고 있다가 다른 생각하고 있다가 이미 굳어버려. 그래서 도포할 수가 없어요. 잘 도포할 수가 없어. 근데 이 광중화평 같은 경우는 어때? 뭐가 쐬어지기 전에는 중압이 안 돼요? 가시광선. 가시광선을 내가 쐬어주기 전까지는 중압이 안 돼. 이런 거를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작업시간이 충분하다라고 얘기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 입장에서는 교수님께서는

01:39:36

이 한면에 지금 현재 흐름도가 있는 치면 열구 전색제를 도포하고 있는데 지금 얘는 아직 경화된 상태가 아니잖아. 뭐가 씌워주기 전까지? 가시광선이 씌워주기 전까지는 얘가 중압이 되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충분하게 시간을 가지고 꼼꼼하게 치면 열구 전색제를 도포할 수 있어요. 이걸 다른 말로 워킹타임이라고 하는 작업시간이 충분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뒤에 설명드릴게요. 그래서 광중화평 치면 열구 전색제 또는 복합내진도 마찬가지로 광중화평 같은 경우에는 광이 쐬어져요. 특히 어떤 광? 가시광선이라고 하는.

01:40:14

하장도 다 정해져 있어요. 얘가 씌워주기 전까지는 중압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렇기 때문에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냐. 작업시간이 충분하다라고 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 거.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중압을 제가 조금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드리면 아까 제가 얘기했던 모노머. 우리나라 말로 모노머라고 하기도 하고 또는 달량체라고 하기도 하고 다 같은 얘기. 여러분들이 국시 시험 볼 때는 모노머라고 나올지 달량체라고 나올지 몰라요. 여러분들이 두 개만 더 알고 계셔야 돼요. 모노머와 달량체라고 하는 건

01:40:52

서로 연결되어 어떤 물질을 형성하는 분자나 화합물의 기본 단위. 아까 제가 설명했던 것을 저분자와 화합물을 우리가 모노모 단량체라고 얘기합니다. 그 다음에 이 모노모 단량체가 예를 들면 어떠한 환경에 의해서 프리라테칼이 형성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모노모가 프리라테칼을 형성시키는 게 아니라 어떤 환경이 주어지면 이 프리라테칼이라고 하는 자유기가 발생을 한단 말이죠. 그러면 이 자유기는 정의를 보면 짝을 짓지 않은 전자를 가지고 있는 원자단이에요. 그럼 짝을 짓지 않았기 때문에 얘는 굉장히 불안한 애죠. 불안하니까 얘는 어떤 성질을 가지고 있어? 옆에 있는 누군가랑 계속 결합을 하려고 하는 성질이 굉장히 강합니다. 불안전하니까. 그래서 어떤 환경에 자유기가 발생을 하면 이 프리라테칼이라고 하는 애가 자유기라고 하기도 하고 그냥 프리라테칼이라고 하기도 하고 이 자유기라는 애가 누구랑 결합하냐면 단량체랑 결합해버립니다.

01:41:51

그래서 달량체의 끄트머리에 가서 얘가 프리라데칼에 붙어서 달량체 달량체 달량체 달량체를 이렇게 계속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중압이라고 얘기합니다. 중압이라고 얘기해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폴리머라고 하는 중압체는 달량체가 서로 화학반응으로 다수 연결하여 생긴 고분자 화합물을 우리가 폴리머라고 얘기하고 그 다음에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는 그 화학반을 우리가 폴리머리데이션 또는 중압 이렇게 얘기합니다.

01:42:28

다시 정리하면 우리가 치면열구 전색제를 지금 치아에 도포할 때는 모노머 상태예요. 그런데 예를 들면 이 모노머 상태에 가시광선 빗을 쐬어주면 프리라데칼이 발생합니다. 그럼 이 프리라데칼이 누구랑 누구랑 결합을 시켜요. 모노머의 끄트머리에 가서 붙어서 누구랑 누구랑 결합을 시키냐면 모노머와 모노머까지 계속 결합을 시킵니다. 이게 이제 중압인 거죠. 그럼 방금 제가 설명드린 건 어떠한 타입이야? 자가중압형이야? 광중압형이야? 광중압형이겠죠. 또는 자가중압형 같은 경우에는 A, B의 어떤 성분을 섞어요.

01:43:12

이니셰이터라고 하는 게시제와 카탈리스트라고 하는 촉진제를 섞어요. 그러면 프리라데칼이 발생을 하겠죠. 그럼 이 프리라데칼이 누구랑 누구랑 똑같이 다 결합시키는 거야. 모노머 끝에 가서 모노머와 모노머끼리 이렇게 사슬을 쭉 연결을 해줍니다. 사슬을 쭉 연결을 해줘. 그리고 어느 순간 같은 경우에는 반응의 끝부분에 가서는 이 모노머끼리 서로 연결되는 가교 결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교 결합을 함으로써 그 재료의 강도가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치면열구 전식제도 경화가 일어나고 복합레진도 이런 과정을 통해서 경화가 일어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모노머와 폴리머와 폴리머리에이션과 프리라데칼의 정의에 대해 설명을 드렸고

01:43:59

특히 이제 단량체를 연결해주는 데서도 누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냐면 이 프리라테칼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프리라테칼을 형성을 시키냐, 어떤 성분을 섞어가지고 프리라테칼을 형성을 시키냐, 또는 가시광선을 쐬줘가지고 가시광선에 의해서 프리라테칼을 형성을 시키냐에 따라서 화학중화평과 광중화평이 나누어진다는 얘기죠. 과거에는 한 10년 전만 해도 이 실런트의 중합방식에서 화학중화평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임상에서는 얘를 도포해놓고 굉장히 빨리 도포를 해야 되잖아. 다른 말로 얘기하면

01:44:39

작업시간이 짧죠. 그러니까 불편하지. 그리고 재료도 섞어줘야 되지. 불편해. 단종돼서 안 나와요. 그래서 현재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실런트의 중합방식은 100% 광중합형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제는 단종돼서 보여드릴 수도 없어요.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실습할 때는 광중합형 치면예요소전색제 실습을 할 거고 그러나 화학중합형 치면예요소전색제의

01:45:11

여러가지 중합방식이나 이런것들 설명합니다. 왜? 복합레진에는 아직도 복합레진은 화학중합형 복합레진이 존재하기 때문에 화학중합형 치면열구전색제를 설명할겁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보면 화학중합형 치면열구전색제는 구성을 보면 이니셰이터로 개시제, 촉진제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키트가 그렇게 되어있어요. 예를 들면 제가 지금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수가 없지만 화학중합형 치면열구전색제는 예를 들면 이렇게 봤을 때 두개의 성분으로 이건 시린지지만 지금 여러분들 보여드리는 것처럼 파란색 병이 있고 껌전색 병이 있잖아요. 그래서 화학중합형은 예를 들면 파란색 병, 껌전색 병 두개가 있어요.

01:45:54

그러면 여기도 뭔가 모노머가 들어가 있을 거고 여기에도 뭔가 모노머가 들어가 있을 거죠. 그리고 한쪽에는 뭐가 들어가 있어? 게시제가 들어가 있을 거고 한쪽에는 뭔가 촉진제 어떤 성분들이 들어가 있겠죠. 그러면 얘네가 서로 만나기 전에는 각각의 흐름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럼 얘를 동시에 섞었어. 그러면 어떻게 돼? 얘는 점차 모노머가 뭘로 바뀌는? 폴리머로 바뀌면서 단단하게 병화가 되기 시작하는 그런 타입의 이 화학통합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한쪽 병에는

01:46:28

한쪽 병에는 여기 한쪽 병에는 예를 들면 게시제가 들어가 있고 아직 성분은 여러분들도 얘기 안 했지만 한쪽 병에는 카탈리스트라고 하는 촉진제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겠죠 병이 분류되어 있다는 얘기에요 성능과 동시에 그 재료는 굳어갑니다 자 보면 게시제 이니슈에이터라고 하는 게시제 또는 재료에 따라서 얘를 베이스라고 적혀있는 경우도 있어요 이 병뚜껑이 여기 봤을 때 이니슈에이터, 카탈리스트 이렇게 적혀있는 경우도 있고 이니슈에이터라고 하는 단어 대신에 베이스라고 적혀있는 일도 있어요 그러면 베이스라고 하는 건 이니슈에이터라고 여러분들이 아시면 됩니다

01:47:11

그래서 이니셰이터는 어떤 어떤 성분들이 들어가 있냐. 성분명으로 보면 벤조일 펄옥사이드라고 하는 성분이 들어가 있어요. 벤조일 우리나라말로 과사나물 우리나라말 굳이 얘기하면 벤조일 과사나물이 이 벤조일 펄옥사이드입니다. 과사나물은 굉장히 불안정하죠. 그래서 여러분들 과사나 수소 있잖아 우리. 과사나 수소로 머리 이렇게 이렇게 하면 머리 색깔이 변해요. 걔는 굉장히 불안정해가지고 내 머리 색소랑 결합을 해버려서 색깔을 좀 예쁘게 변화시킵니다.

01:47:49

가산화수소의 어떤 화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벤조일 펄옥사이드가 이니셰이터의 어떤 성분입니다. 그리고 레진 단량제, BIS, GMA 이외의 여러 가지 것들이 들어가 있겠죠. 그리고 다른 어떤 병에는 카탈리스트라고 적혀있고 거기에는 어떤 성분이 카탈리스트로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냐면 올가닉 아민이라고 하는 유기 아민이 들어가 있고 플러스 레진 단량제가 또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근데 여기에서 올가닉 아민이라고 하는 애는 하는 역할이 중압이 시작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입니다. 에너지를 공급을 하면 에너지를 공급을 하면

01:48:29

이 벤조일 퍼록사이드는 아민이 나한테 공급해준 에너지를 받아서 분해되버려요. 분해돼서 뭐를 발생시키냐면 프리라디칼을 형성시킵니다. 이 유기 아민이라고 하는 애는 화학 반응이 일어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는 거고 이 벤조일 퍼록사이드는 에너지를 받아서 순간 분해돼요. 그래서 뭐를 형성하냐면 프리라디칼을 형성시킵니다. 그러면 결국 올가닉 아민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말로 얘기했을 때 게시제가 프리라디칼을 형성시킬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이 이 유기 아민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유기 아민과 벤조일 퍼록사이드가 서로 만나지 않으면 뭐가 발생하지 않아요?

01:49:13

프레라데칼이 형성되지 않아요. 프레라데칼이 형성되지 않으면 뭐가 뭘로 바뀌지 않아요?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지 않겠죠. 다른 말로 바꿔서 말하면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게 하기 위해서는 얘를 어떻게 해야 돼요? 벤조일 펄옥사이드와 유기아민을 어떻게 철저하게 섞어줘야 돼. 그래야 프레라데칼이 형성이 되고 이 프레라데칼로 인해서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어지겠죠. 그래서 이 화학중합형 복합레신, 화학중합형 치면열구선제제는 이게 혼합판이거든요. 그리고 얘는 혼합 브러쉬예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버틀이 이렇게 있으면 하나가 이렇게 있다고 하면 이니시에이터 예를 들면 몇 개를 어디 부위를

01:49:55

실링하냐에 따라 열구전색하냐에 따라 한 방울씩 두고 두 방울씩도 있겠죠. 그래서 이니시에이터 한 방울 떨어뜨리고 또 카탈리스트 한 방울 떨어뜨리고 이 브러쉬로 철저하게 섞어줍니다. 30초 이내에 섞어줍니다. 섞어주자마자 어떻게? 바로 가서 ASAP 제일 빠르게 교환묘이든 소화든 빨리 뭔가 실링을 해줘야 되겠죠. 굳기 전에 이게 이제 화학중화평 치면 열구전색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방금 설명드린 것처럼

01:50:26

메시제와 촉진제를 잘 섞어줍니다. 프리라디컬 형성이 되고 모노모가 모노모에서 연결돼서 중압체 폴리머를 형성해서 단단하게 경화가 됩니다. 방금 설명드렸던 것처럼 화학중압형 심현력 전색제는 붓을 이용해서 얘를 완전하게 혼합시켜줘야 잘 모노모가 폴리머로 바뀔 수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 같은 경우는 하나의 예인데 이제 모노머가 계속

01:50:58

모노머의 끝부분에 프레라 데칼이 붙어가지고 계속 모노머길 연결해서 폴리머로 형성을 하는 가시적인 그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화학중화평 설명드렸고 광중화평 치면역우선색제는 지금 오십일 분이니까 쉬는 시간 갖고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내가 바껀 뻔했네.

01:51:31

-뭐야, 과제랑 이런 게 좀 줄어들어요. -진짜 어쩜 나와던가. -너무 막 누워주는데, 이렇게 딱 보니까. -뜨고 있었어. -뜨고 있었는데 감고 있었어. -괜찮게 해. -너무 놀랐어. -그러니까 내 옷을 입으려고 신선이 입었잖아. -그러니까 감았는데 뜨고 있었는데 감고 있었어. -얼맨 원래 뜨고 잤어. -감고 있었어. - 맞아요.

01:52:02

-아, 그래서 치집 받았어? -그러니까 -그래서 치집 받았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뭔요? -발주를 해야 되는데 다른 세상이 여기서 안 된다고 하고 여기서도 여기 안 된다고 했다가 이제 우리 학생들이 공부하려고 했는데 여기에서 사장님이 이제 보자가도 되게 잘 안 나요 오해했는데 심지어 머리카락도 있었어 아까 여기 쓰다가 버린 거 없거나 감사합니다.

01:52:34

-목을 가려고 하자. -저기 이렇게 웃겼나. -안 씻고. -네. -목을 붙여서 잘랐는데 나있지? -네. -그러니까 안 박기를 잘했다. -뭘한다. -아, 다시 넣어. 다시 넣어. -뭘 소리야. -뭘 소리야. -허리가 왜 이렇게 아프지? -저 어제 이거로 한 번. -안경뿐에 그런 안경밖에 안 나니까. -아니, 이제 기대 안 해봐. -화장하면서 이렇게 하면 나중에 미역 챙겨야지. -그런데 차 나올 때 깜빡한 거예요?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뭘 소리야. -미역국이 밥 먹고 왔다. 18. -뭘 소리야. -뭘 소리야.

01:53:29

-아이고, 여기 있어. -아이고, 여기 맘에 안 들리지. -바람이 너무 많이 부지 않아? -먼지가 얼굴에 달라붙어. -단지러워. -단지러워. -단지러워. -얼굴에 시커먼 먼지가 붙어. -아니, 근데 여기 멀리서 못하잖아. -아, 근데 어디에 뭐가 있어? -안 보여. -진짜 굴어줘. -1도 학교. -나 뭐 하이라이터 잘하는 거 있어. -아, 가위로. -하이라이터가 너무 신난 거 같아. -나만 보이나? -그러니까 웃겨. -그런데 아무래도 너 얼굴이 안 되는 사람은 -안 했어. -왜라, 글로 하고 왔다. -언제? -그러면서, 어? -아니야, 글로 하고 왔어. -왜랬더니 늦게 왔잖아. -너 갑자기. -나 글로 하고 왔던 거. -그러니까 글로 하고 왔어. -언니. -나 오늘 잠옷 산 거. -그래서. -난리 부서. -잠깐만 빨아가지고.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사비시 입어야겠다. -말은. -뭘서. -아, 편한 거야. -뽀쩍이 미스캐.

01:54:29

나 얼마가 더 살면 안 있어. 나 지금 좀 좀 좀. 10만원 중에 3만원인. 그거 알지? 자못해. 오늘 맛있어. 이 분이 좀 치겠다. 따라가자. 아니. 여기서는 나. 1년 3.62 중에 한 뒤에. 이렇게 했어. 그래서 많이 나가네. 운동 준비를. 엘베 열리면. 백포 히키쿠 우리 당장. 내 위치를 절대 맞더라. 내 얘기를 쓰는 거. 나 무리 떼서는 생각이 없지. 언니가. 나. 나. 그래. 갑자기 심심하면. 아니. 근데 요즘에. 진짜 나태해져가지고. 밖에 나갔다가 햇빛이 싹. 갑자기 기분이 확 나빠져가지고. 소개해야지?

01:55:25

-먹고 있어 -먹고 있어 -여기 밥도 입고 있네 -아 점심 뭐 먹지? -안 선물 안 하나? -어 -아싸 -밥과 숯살 -밥은? -없어 -페이저 가야겠네 -뭐야?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나는 나가 지금 -머래? -어떼도 그거 먹었잖아, 뭐라고? -머래? -1학년으로 할 거 같은데 -아니 근데 할 게 없는데 그때 -저기 때문에 인자이 아닌 게 -다 먹었는데 여자애 -아 내 생각에 지금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머래? -얘 다 말랐어? -아니 아니야,얘는 특히 말랐어 -키도 크고 -맞아 -얘가 존나 병행해가지고 -머래? -머래? -아 몰라, 나 마지막 모습이 월요일 아침 되어가지고 -나 진짜 너무 잘했어 -나 월요일 아침 -머래? -머래? -아, 내가 생각해봐 -내가 맞는 줄 알았어 -아~ -아~

01:56:25

-생각은 아이가 맞아! 안경으로, 이어폰 끼고, 눈 내려가 있어. -불독이 내려가 있어. -불독이 나. -나는 걔 얼굴을 볼 수 있었어. -내가 보여줄게. -누리는 이끄 수 있잖아. -내가 그 아이를 보자마자. -누랑은 나랑 비슷한 말이야. -우리가 항상 잘 따라서 소개해줄걸. -아니, 알아. 우리 도랬어. -우리 조였다니까? -대박. -우리 조였다고? -우리 조였다고. -우리가 가던 방향이 안 가네. -이게 너무 억울 것 같아.

01:57:03

이거 왜 잠식되고 다른 애들 그래서 좀 뭐가 나와있는데 혼자 이거 손 넘겨가지고 30분동안 깔깔거려주네 눈 화장을 안 했고 너가 어떻게 참하다 한 이유가 있었어 생각해보니까 나 어제 오늘 레전드 까먹은 거래 나 아까 엘베에서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야 너 또 얘한테 막 조각한 소리도 그런거 아니야? 우리는 그걸 생홀로 부르기로 했어요 아니 진짜 그걸 왜 그래?

01:58:04

-떨어졌어. -떨어졌어. -떨어졌어. -떨어졌어. -아니, 우리 조경 때문에요. -우리는 '어, 참하다' -우리는 '참하다' -이게 왜이러... -참하다. -어떻게 참하다. -어떻게 참하다. -그럼, 내일은 자기 파손하고만 듣고, -왜 믿어갈 텐데, 모르겠어. -나가다. -나가다. -떨어졌어. -떨어졌어. -그거는, 잘 가르지마. -밖다. -떨어졌어. -오늘 머리가 떨렸어요. -떨어졌어. -떨어졌어. -떨어졌어. -그거는 내가 잘 가르지마. -떨어졌어. -떨어졌어. -내가 여기에. -내가 안 끊어졌어. -그럼, 내가 이러면 안 끊어졌어. -그런데 내가 이러면 안 끊어졌어. -아니잖아. -서로. -떨어졌어.

01:59:04

-나 소리가 모르는데 어떻게 알았어. -나 부인하지 마. -그러면 말 잊지마. -그런 거 같을 수 있잖아. -그런 거 같을 수 있잖아. -채널 알아. -원던 세븐인인 거야. -채널 치면 진짜 나와. -댕댕디처럼. -그러 말 잊지마. -그러 말 잊지마. -너한테 왜 잊지마. -그러니까 이거 간이 녹으면 못 들을 것 같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채우가 없어졌어. -빛지마. -괜찮아. -아니 어제 얘네 집에서 택시 타고 우리 집 도착했거든? -집 도착해서 화장 지으려고 고려봤는데 내가 상관하지만 할 때 인사 이렇게 얼굴이 부르러가지고 -주름에 화장이 객힌 거임? -

01:59:57

충격! 마루 충격 아니 내가 그 말처럼 걔랑 있었는데 걔가 얼마 가지고 그걸 쓴거야 진짜? 안녕하세요 방금이야? 감사합니다.

02:00:30

Thank you.

02:01:11

1학년, 지금 여러분들 2학년, 1학년 때. 1학년. 지도교수 있잖아. 지도교수님이 다 바뀌었을 거야. 왜냐하면 지금 세분이 갖고, 작년에 제가 연구년이어서 제 지도학생들을 교수님 세분이 이렇게 다 나눴었거든요. 그래서 지도교수님이 다 변경이 됐어요. 그래서 일단은 그건 행정적으로 지도교수님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 사인 받거나 할 때 누군가와 사인을 받아야 되니까 행정적으로 지도교수님을

02:01:49

이렇게 정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제 지도 교수님들이 각각 여러분들도 상담을 하실 거예요. 그랬을 때 작년하고 다른 분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작년에는 한강수 교수님이었는데 제가 이제 여러분들을 제 지도 학생으로 제가 부를 수 있다라고 하는 얘기죠. 그래서 그걸 여러분들 일단 알고 계시고 행정자인 거니까 크게 신경 안 써도 돼요. 여러분들은 뭐 상담 받고 싶은 두 분한테 가서 상담 받으시면 됩니다. 자 두 번째 이제 가시강선 중합형 또는 치면 열구 전색제 또는 광중합형 치면 열구 전색제 뭐 이렇게 얘기하기도 하고 아 또 하나 미안해. 다음 주에 너네가 퀴즈가 되어 있잖아. 지금 진도를 일단 막 좀 빼야 돼요. 진도를 빼야 돼가지고 일단 다음 주 퀴즈는 일단은 딜레이. 일단 없는 걸로. 뭐 뭐 뭐 없어지는 거 아냐. 너무 걱정하지 마라. 언제나 봅니다. 한 주 정도 딜레이 된다. 이렇게 일단은 생각하고 계세요. 일단은.

02:02:44

뭐 한주 정도 딜레를 했어요 너네가 무슨 저의가 있어? 퀴즈 세 개 보네 금고 중에 금고 중에 세 개나 봐 여기까지 하면 많아 세 개가? 아니요 안 많아요 너무 많아 한번 공부할 때 쫙 하면 돼요 너무 많아? 좋아요 다음 주 보는 게 좋아? 일정들대로? 다음 주가 맞지 않는데 아니요 다음 주가 맞지 않을까 얼마나 어렵다고? 내 시험은 퀴즈 한 번도 진짜 안 어려워 그럼 시험은? 그럼 다음 주야

02:03:19

다음주? 다음주 보자고? 안 어려워요. 원래 내 퀴즈는 안 어려운데요? 아니에요. 조금 더 공부 열심히 하고 완벽한 상태로 보고싶어요. 일단은.. 지금 매일 시험료가 별로 없어. 나 시험료가 없네요. 일단 계획된 대로 봅니다. 말이 많아. 말이 많아. 누구도 이러고 이러니까 계획된 대로. 다음주? 일요일 날이니? 네. 잠시 일요일 날 휴식을 봅니다. 기술시간은 5분. 저는 5분이에요. 5분이고 그렇게 여러분들이 그 문제에서 고민할 거다? 그걸 공부 안 한거야.

02:03:59

안 나옵니다. 일단 퀴즈는 저는 OX도 있고 그냥 단답형으로 하고 약간의 뭔가 소수를 요하는 약간의 문제다. 그러면 이제 저는 단어수를 제한을 시킵니다. 뭐 10자 이내를 주라고 하는 11자는 틀렸다고 하냐 그게 아니라 키워드만 나오면 다 맞았다고 하기 때문에 일단은 퀴즈 정도는 여러분들이 공부를 좀 하고 있는지만 제가 보려고 하는 거라서 그렇게 딥박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일단은 시간은 5분, 5분들이고 나는 진짜 아는 건데 정말 이 시간이 부족해가지고 못 쓴다. 그럼 1분 정도 더 줄 수는 있지만

02:04:33

저는 일반적으로 모든 교과목, 재료도 그렇고, 이왕도, 치주도 그렇고, 소치도 그렇고, 공중도 그렇고 다 5분 안에 다 끝납니다. 그래서 아주 간단한 개념 정도만 묻는 정도이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그냥 계획한 대로 설명을 드리고, 일단 범인은 오늘 진도로 끝나봐야 될 것 같아요. 두 번째는 중압타입 중에서 과시광선 들어갑니다.

02:05:04

이 가시광산 중화폐 치매 예보 전색제는 레진 단량체라고 할 수도 있고 성분으로 얘기하면 BISGMA라고 할 수도 있고 지금 이 부분이 여러분들하고 좀 틀릴 수 있어요. 억지로 틀리게 해놨어요. 왜냐하면 다양하게 여러분들 좀 보라고 이 레진 단량체와 광개시제 등 모든 성분이 어디에 들어가 있어? 한 개의 용기에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어떤 용기에 들어가 있어요? 차광 용기에 들어가 있어요. 치과 재료에서는 반드시 100%는 아니지만 뭔가 시커멓네? 그럼 무슨 의미를 줘요?

02:05:49

뭔가 시커멓네 무슨 의미를 줘? 뭔 의미를 줄 것 같아? 뭔가 시커멓네 우식 어? 지금 뭐 얘기하고 있어? 뭐 얘기하고 있어? 아 뭘 주의해야 된다? 빛을 주의해야 되지 않나 이런 메시지를 줍니다 그러면 이게 이제 광중화평 치면 열구선색제인데 이 안에 뭐가 들어가 있다고? 매진달량제 그 다음에 광개시제 광개시제라고 하는 건 뭘 받으면? 빛을 받으면 이니시에이터 역할을 하는

02:06:23

광개시제. 광개시제는 빛을 받으면 뭐를 형성시켜요? 프리라데카를 형성시키기 때문에 빛을 차단하는 이런 어떤 케이스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이거의 키는 모든 성분이 하나의 것에 들어가 있어. 뭐만 쓰지 않으면 얘가 프리라데카를 형성시키는 어떤 빛에만 노출되지 않으면 얘는 뭐가 일어나지 않는다? 화학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 중압이 일어나지 않는다. 모노머가 폴리머로 형성하지 않는다. 폴리머리제이션을 형성하지 않는다. 다양하게 지금 설명한 거죠.

02:06:59

그래서 여기 보면 매진, 단량제, 광개시제 이런 모든 것들이 한 개의 용기에 들어가 있다는 거야. 아까 같은 경우는 이거는 두 개로 나눠져 있잖아. 얘는 하나는 이니시에이터고 얘는 카탈리스트가 두 개로 나눠져 있고 사용하기 직전에 얘는 섞는 거지만 얘는 하나의 용기에 들어가 있다는 얘기는 섞는 거야 안 섞는 거야? 안 섞는 거예요. 섞지 않는 거예요. 섞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지 이렇게 설명할 수도 있고 성분으로 얘기한다고 하면

02:07:30

BIS, GMA와 성분으로 얘기한다고 하면 캠프로퀴논이라고 하는 앞으로 제가 CQ라고 얘기할 거예요. 이 CQ는 모든 성분이 한 개의 용기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이케톤은 뭐예요? 다이케톤은 앞에가 다이라고 하는 건 두 개라는 것을 뜻하는 적두사죠. 분자 하나의 분자 안에 두 개의 케톤기가 들어가 있는 화합물의 계열을 얘기합니다. 그러면 다이케톤 계열 중에서 성분으로 얘기하면 CQ라는 얘기는 다이케톤 계열에 들어가는 하나의 화학성분의 이름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BIS, GMA도 하나의 성분이라고 볼 수 있고 캠프로퀴논도 화학성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시제의 화학성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국가시험을 볼 때 BIS, GMA가 나올 수도 있고 레진 단량체라고 표현할 수도 있고 우리나라 말로 광개시제라고 표현할 수도 있고 다이케톤이라고 표시할 수도 있고

02:08:31

평평형으로 CQ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하게 여러분이 잘 알아보시네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차광용기 안에 들어가 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은 빛이 주어지지 않으면 어떤 빛? 이 가시광선의 파장은 420에서 450nm의 가시광선이 주어지지 않으면 얘는 현재 액체 상태로 계속 남아있는 거죠. 그러면 내가 치아에 다 독보하고 난 다음에

02:09:02

오케이 완벽하게 도포가 됐네. 그러면 이제 그때 이 420에서 450나노미터의 이 파란색 빛을 세워주는 거죠. 그러면 이 광개시제가 다이케토니 또는 이 CQ가 이 파장을 빛을 받는 다음에 뭐를 이제 발생을 시키냐면 프리라데칼을 생성을 시킵니다. 그러면 프리라데칼이 모노모아 이런 것들을 연결해가지고 중압제를 형성하는 중압제입니다.

02:09:33

중합 과정을 일으키면서 점차 굳어가는 거죠. 요건 특징을 보면 아침에 여러분들 보니까 이 그림의 뒤에 이 내용이 가려져 있더라고요. 그렇죠? 안 가려져 있냐? 어? 내 거는 왜 가려져 있지? 아 그래? 그러면 좋고. 특징을 보면 적절한 광원이 조사되어야 중합이 시작됩니다. 예를 들면 이런 형광등에 의해서 약간은 중합은 일어날 수 있지만 단단하게 중합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죠. 이 범위에 가시광선에 노출이 됐을 때 중합이 시작되고 완전하게 중합이 이루어진다 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02:10:18

그래서 이걸 뭐라고 표현할 수 있냐면, 아까 제가 얘기했던 작업시간, 월킹타임이 충분하다라고 표현을 한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가 치면열구 전색제라고 해봅시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작업을 해? 우리가 작업을 어디까지부터 어디까지가 작업이라고 볼 수 있어? 치아에 치면열구 전색제를 도포하는 과정, 도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작업시간이라고 할 거 아냐. 인상제에서 작업실변이라고 하는 건 인상제를 혼합을 해서

02:10:51

트레이에 담아서 입에 들어갈 때까지가 작업시간일 거 아니야. 그러면 얘는 내가 빗을 쐬어주기 전까지는 중압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자가중압형보다는 내가 꼼꼼하게 뭔가 열구 전색제를 최하에 도포할 수 있겠죠. 그래서 월킹타임이 충분하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것처럼. 그래서 이렇게 적절한 강원, 어떤 강원? 가시강산 파장은 420에서 450nm의 빗을 받았을 때 중압이 시작되고 중압이 완전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말로 표현하면 무슨 장점이라고 표현할 수 있냐면 자가에 비해서 광중압형은 작업시간이 충분하다 이런 장점을 설명할 수 있다는 얘기죠.

02:11:43

그 다음에 혼합이 필요가 없어요. 혼합이 필요가 없고 이렇게 광이 차당된 시렌즈가 있죠. 여러분들 중간에 나오셔서 보시면 돼요. 그리고 일회용 니들을 앞에다 끼워가지고 치아에 직접 가서 짜서 도포를 하시면 됩니다. 또는 이런 게 뭔가 양 조절이 안 된다 그러면 조그만 아까 설명을 했던 이런 접시 같은 거 있죠. 이런 디쉬에다가 도포해놓고 브러쉬로 도포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혼합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자가중합 벽처럼 혼합이 필요 없다라고 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지금 여러분들 아까 제가 설명드린 것처럼 이 팁 있죠. 이 팁을 여기 앞에 끼워서 직접 교환면에 가서 직접 짜서 도포해도 되고

02:12:29

이렇게 직접 도포했을 때 뭔가 양 조절이 그렇다. 그러면 아까 이제 그란데펜 디쉬에다가 따라서 브러쉬로 이렇게 도포를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치면 혼합이 필요 없다. 그 다음에 자가중압형보다 공기관계를 덜 받는다라고 하는 얘기는 예를 들면 이게 치면열구 전색제라고 봅시다. 치면열구 전색제가 있고 여기는 바깥에는 공기겠죠. 그러면 공기랑 만나는 이 치면열구 전색제의 계면 이 그림이 무슨 그림인지 이해가 돼요?

02:13:00

공기랑 만나는 이 치면열구 전색제의 계면은 뭔 말인지 이해가 돼? 지금 이 그림이 이 계면은 산소가 방해해서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는 그 화학반응을 산소가 뭔가 방해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치면열구 전색제가 예를 들면 우리가 실험을 할 때 어디 종이 혼합판이 있다고 하고 치면열구 전색제를 이렇게 도포했다고 한 방울 떨어뜨렸다고 봅시다. 치면열구 전색제는 장력이 굉장히 약해요. 떨어뜨리면 물처럼 동그란 게 아니라 쭉 퍼집니다.

02:13:35

그러면 이 계면 맨 끝에 치면열구전색제의 가장 표면은 누구랑 만나? 공기랑 만날 거 아니야. 공기 안에 산소가 있을 거 아니야. 이 산소가 뭔가 프리라데칼이 형성이 됐을 때 프리라데칼의 활성도를 떨어뜨려 버려요. 그래서 활성도를 떨어뜨리게 프리라데칼을 변성시킵니다. 프리라데칼을 산소가 변화시켜요. 액티비트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산소가. 그러면 이 치면열구전색제의 맨 끝에 표면. 표면은 우리가 공기랑 만나는 계면이라고 얘기합니다. 공기층이랑 만나는 계면.

02:14:10

계면은 모노머가 폴리머로 잘 바뀌어져요 안 바뀌어져요? 잘 바뀌어지지 않겠죠. 아까 제가 얘기했던 것처럼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는 데 있어서는 누구의 역할이 굉장히 큰 거야? 프리라데카르의 역할이 굉장히 큰 거예요. 근데 이 발생된 프리라데카를 변성시켜서 활성도를 떨어뜨리니까 프리라데카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모노머의 끝에부터 제대로 일을 할 수 없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공기랑 만나는 그 계면의 치면열구 전색제는 모노머에서 폴리머로 잘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이 말을 우리가 뭐라고 표현하냐면

02:14:46

미반응 달량체가 남아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공기랑 만나는 치면 열구 전색제의 개면은 미반응 달량체가 그대로 남아있어요. 반응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어요. 왜냐하면 프리라테칼이 변성돼서 프리라테칼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해서 이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지 못하고 그대로 미반응 달량체가 그대로 남아있게 됩니다. 그래서 그 얘기가 이 얘기예요. 공기방해를 덜 받는다라고 하는 얘기는 자가중압형 같은 경우에는 혼자 스스로 이니셰이터와 카탈리스트의 어떤 역할로 인해서 프리라테칼이 발생을 하고 이 프리라테칼이 모노머에서 폴리머로 바뀌어야 되는데 이런 산소 때문에 제대로 바뀌지 못해서 미반응 달량체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광중압형 같은 경우에는 순간 가방해를

02:15:36

과시강선을 조사하죠. 그러면 과시강선을 조사하면서 프리라테칼이 굉장히 순간 많이 폭발적으로 발생해요. 뭐보다? 누구보다? 자가중화평보다. 쉽게 말하면 활성산소 또는 우리가 활성산소를 프리라테칼이라고 하기도 하죠. 똑같은 얘기야. 활성산소가 자가중화평보다 프리라테칼이 굉장히 많이 생깁니다. 그리고 과시강선을 중합했을 때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보통 우리가 10초에서 20초거든요. 짧은 시간 안에 중합이 일어나기 때문에 산소가 프리라테칼의 액티비티를 떨어뜨리기도 전에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02:16:16

중압이 일어난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굳이 자가중압형하고 광중압형하고 공기방해 정도를 비교한다고 하면 공기방해 정도가 누가 더 크다라고 설명하시냐면 자가중압형 치면역운선색제가 공기방해가 더 크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임상에서는 치면역운선색제는 굉장히 두께가 얇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임상에서 느낄 때 자가가 광중압보다 공기방해가 더 크구나 또는 반대로 광중압형 치면역운선색제가 자가보다 공기방해가 덜하구나 느끼지는 못합니다. 워낙 두께가 얇아서 그러나 이론적으로 실습을 해본다고 하면 공기방해는 누가 더 크냐면 자가가 더 큽니다.

02:17:05

자가가 왜 더 크냐 산소가 프리라데카를 화성도를 조금 변화시켜서 프리라데카를 역할을 죽여놓기 때문에 자가가 더 크지만 광중화평은 좀 덜하다를 설명을 드렸죠. 그래서 광중화평 같은 경우는 이렇게 하나의 시린지에 모든 성분이 들어가 있고 두 번째 그림처럼 이렇게 가시광선이 쐬기 전에 다른 말로 얘기하면 가시광선을 쏘이면 그때부터 이 CQ의 역할로 인해서 프리라데카를 형성되어서 모노모가 폴리머로 벗겨지면서 단단하게 굳어질 수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 가시광선을

02:17:45

만들어주는 모양이에요. 그 기계를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광조사기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번 주에 실런트 실습할 때 광조사기를 실습을 할 거고 이 광조사기가 굉장히 비싸요. 하나에 500만원씩 입어든 그럼 빚을 내려면 뭐가 있어야 돼? 안에 전구가 있겠죠. 그래서 떨어뜨리면 완전히 그냥 끝나. 걔는 이제 못 써. 그래서 절대 광조사기는 여러분이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 되고 이게 빛이 굉장히 빛이 눈에 우리가 햇빛 오래 보고 있으면 눈이 막 이상하잖아. 그런 것처럼 이 빛을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눈이 좀 이상해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될 수 있으면 이 빛은 직접 보지 않도록 프로텍터가 있거든요. 그래서 프로텍터를 통해서 이 파란색 빛은 볼 수 있도록 하고 굳이 제가 빛을 조심하라고 하니까 실습할 때 아예 보지도 않고 이런 거 하는 거 하지 이런 필요까지는 없고 직접 오랫동안 살짝 보는 건 상관없어요. 우리가 햇빛 오래 보면 눈이 이상해지는 것처럼 그런 거 있죠.

02:18:45

그래서 직접 보지 않도록 프로텍터를 통해서 가시광서를 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치면열구전책제 요건을 보면 아마 여러분들 이 요건은 제가 재료학에서 그렇게 강조는 하지 않거든요. 아마 여러분들 예치시간에 할 거고 예치시간에 직접 치아 하나 와동에다가 아마 도포를 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얘기 쭉 그냥 읽어보시고 신미성이 양호할 것만 설명을 드립니다. 신미성이 양호할 것은 무슨 말일까? 여기에서 치면열구전책제 요건 중에서 뭘 얘기할까요?

02:19:16

시안색이랑 비슷해야 된다? 비슷해야 될까요? 비슷하면 좋을 것 같아요. 소화치과에서 사용하는 치면여름장책제는 분홍색, 녹색, 파란색, 연한. 아이들한테 실런트 할 때 너 어떤 눈 입을래? 분홍색, 파란색. 남자들은 여기가 파란색으로, 남자들 때는 백발백중 파란색, 여자들은 백발백중 분홍색으로 치면여름장책제를 선택하는데

02:19:56

지금 여러분들 그림 보는 것처럼 색깔이 약간 불투명한 하얀색이 있고 이게 신비성이 가장 좋은 치면역 전색제 이외에 색깔이 정말 파란색, 분홍색 이렇게 색깔이 주입된, 색소가 주입된 그런 실런트가 있는데 치아 색깔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다르잖아요. 그렇죠? 우리나라 기술이 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치아 색깔하고 똑같이 이렇게 만들지 못합니다. 그렇죠? 기술이 좋지 않은 게 아니라 다르게 해야 되죠. 왜냐하면 왜 이렇게 다르게 했을까? 왜 불투명한 하얀색으로 이렇게 했을까?

02:20:33

-아 나 실런트 했다! -뭐라고? -그러면 분홍색이라 파란색이 더 좋겠죠. -떨어진 게 표 나야 되잖아. -이거는 와도홀 형성에서 실런트를 한 게 아니거든요. -그 사람의 리얼 치아에다가 실런트를 주입해서 개조를 한 거야. -치아를 바로 삭제하거나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잘 탈락합니다. 탈락하면 어때요? -아나늑과와 똑같죠? -그런데 오히려 여기서 탈락하잖아. -이 부위가 탈락하면 여기 표면이 어떻게 돼요? 거칠죠.

02:21:10

그래서 치아우식이 더 잘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실런트를 하게 되면 아이들은 특히 쫀득한 거 많이 먹잖아요. 그래서 3개월이나 6개월에 한 번씩 아이들이 오거든. 이때 올 때마다 떨어진 실런트가 있는지 없는지를 구간검사를 해서 떨어진 부위는 그 부위를 리페어를 해줘야 됩니다. 리페어를 해주지 않으면 다시 치아우식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신비성이 좋다는 얘기는 치아 색깔하고 똑같아야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 정도의 심리성을 얘기하는 거고

02:21:41

그것은 또 대상자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하는 거죠.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색깔이 좀 달라도 아주 좋은 치면열구 전색제가 된다 라고 하는 얘기만 추가를 하고 네 번째 치면열구 전색제 사용법 들어갑니다. 현재는 셀프큐링 시스템이 아예 안 나오기 때문에 라이트큐링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거고 이거는 실습이나 이런 것들은 예치 시간에 할 거고 저는 치면열구 전색제를 도포하는 실습은 안 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기초실험 위주로 하는 거고 주면 임상 실습은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직접 와동에다가

02:22:23

치면 열구 전색제를 도포하는 실습은 예치 시간에 할 거고 저는 다른 실습을 할 건데 어쨌든 광중압형의 치면 열구 전색제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면 첫 번째는 치아를 깨끗하게 닦아내야 되겠죠. 세정한다. 두 번째는 치아를 분리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치아는 분리해서 치아를 뺀다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 아직 배우진 않았지만 우리가 그 치아를 아이솔레이션, 그 치아, 치료하는 치아만 딱 분리시키는 대표적인 도구가 러버댐이라고 하는 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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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로 되어 있어 라고 해서 러버댐인데 지금 여러분들 보는 것처럼 6번 치아만 실런타를 하려고 한다 그러면 6번 치아만 딱 이렇게 노출시키는 겁니다 이게 이제 분리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러버댐을 이용해서 치아를 수분이나 타액으로부터 차단을 시킵니다 그 다음 세번째는 치면을 건조시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3A 시리즈 있잖아 그걸로 이제 깨끗하게 치면을 건조를 시키죠 깨끗하게 닦아내고 깨끗하게 건조를 시킵니다

02:23:34

우리가 무엇인가 재료를 붙일 때는 그 면에 수분이 없어야 되잖아. 수분이 있으면 당연히 잘 붙지 않겠죠. 그 다음에 외형을 결정한다고 하는 건 전색을 어디만 할 것인지. 교환면에서도 이렇게 그루브가 있으니까 이렇게 이렇게 전색제를 도포해야 되겠네. 또는 이 환자 같은 경우에 현면소화가 발달되어 있으니까 현면소화도 전색제를 도포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이제 전색할 부위를 선정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산 부식을 하는데

02:24:06

이 쉽게 말하면 플라스틱이라고 하는 애는 치아랑 결합력이 별로 좋지 못합니다. 대표적으로 치면 열구 전색제와 치질은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 복합 레진과 치질은 서로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구 전색제나 복합 레진을 우리가 충전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우리가 치아를 뭐 시키냐면 산부식 시킵니다. 혹시 이런 얘기 들어봤니?

02:24:37

여기 처음 듣는 얘기야? 너 내가 처음 듣는 얘기라고 해야 내가 깊이 설명하는 거야. 얘기를 해줘야 돼. 처음 들어요. 그러면 산부식을 시킵니다. 산부식은 어떠한 성분을 사용하냐면 37% 인산, 포스포이 에시드라고 하는 37% 인산액 또는 겔을 사용해서 내가 도포하고자 하는 그 부위에 치명을 부식시킵니다. 일반적으로 산부식시키는 시간은

02:25:12

매뉴얼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20초예요. 그러면 이 37% 인산인데 물리장애 성상이 액도 있고 겔도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타혈을 많이 쓰냐면 37% 포스포릭애씨드 겔을 많이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겔 같은 경우에는 치면을 올려오면 그대로 붙어있잖아. 그런데 액체 같은 경우는 흘러버리겠죠. 상악의 제1대구치를 포스포릭애씨드 리퀴드로 뭔가 해놓으면 흘러올 수 있잖아. 그래서 다른 부위가 부식이 될 수 있어서 일반적으로 산 부식제는 겔 타입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성분은 37% 인산 겔.

02:25:52

를 많이 사용하는데 내가 전색제를 도포하고자 하는 그 부위 그 부위에 올려놓아요. 지금처럼 이렇게 올려놓습니다. 몇 초 동안? 20초 동안. 부식을 시킨다는 얘기죠. 그 다음에 이제 20초가 지난 다음에는 3A 시린지로 이 인산액 또는 개를 철저하게 씻어냅니다. 철저하게 씻어내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에서 10초 정도 철저하게 씻어내고요. 씻어낸 다음에 표면을 완전하게 건조시킵니다. 완전하게 건조시키는 시간은 5에서 10초 정도 됩니다.

02:26:33

그럼 뭐가 형성이 됐냐면 마이크로폴이라고 하는 아주 미세한 구멍이 생기는 거고 그 미세한 구멍을 현미경으로 봤을 때 이렇게 치면이 부식된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때그때마다 산 부식해놓고 현미경을 볼 수 없잖아. 그럼 이러한 마이크로폴이 잘 생겼다고 하는 걸 임상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냐면 부식을 시키고 완전하게 와쉬움을 하고 완전하게 드라이 했을 때 그 치면은 하얀

02:27:09

불투명한, 우리가 치면은 불투명하지는 않잖아. 불투명한 광택이 없는, 광택이 없는 면이 노출됩니다. 하얗고 불투명한 광택이 없는 면이 노출이 되면 아, 내가 인산겔로 부식을 잘 시켰구나. 부식이 잘 일어났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 마이크로폴이 형성된 치면에다가 전색제를 도포하는 거죠. 전색제를 도포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건

02:27:43

우리가 예를 들면 플라스틱이라고 하는 성분은 치아랑 성분이 많이 다르죠. 그래서 얘랑 얘랑 둘이 붙이는데 물리적으로 뭔가 붙이는데 뭔가 잘 붙지가 않아. 그러니까 치면 반듯했던 치면을 부식을 시켜서 어떻게 형성하는 거야? 이렇게 마이크로 포를 형성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흐름도가 높은 내신 BISGM이랑 전색제를 흘려보내서 이렇게 물리적으로 결합을 하는 겁니다.

02:28:14

결국 치면이 얼마나 잘 부식이 됐냐에 따라서 치면 열구 전색제가 오랫동안 유지될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다고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애칭을 시켜놓고 부식을 시켜놓고 이 마이크로폴이 잘 형성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치면을 완전하게 건조시킵니다. 그래서 어떤 면이 나와야 돼? 하얗고 불투명한 광택이 없는 거친 면이 나와야 우리가 뭐라고 생각하냐면 마이크로폴, 미세, 구멍,

02:28:47

도몽이 잘 생겼구나. 그래서 우리가 거기에다가 전색제를 흘려보내면 이렇게 결합을 하는구나 라고 보시면 돼요. 여러분들이 어렸을 때 블럭놀이 할 때 블럭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러한 놈이 있으면 나온 애랑 이렇게 만나잖아요. 그래서 단단한 애기가 빠지지, 블럭이 빠지지 않는 거잖아. 그래서 치면역을 전색제는 화학적 결합을 하는 게 아니라 물리적인 결합을 합니다. 물리적인 결합력을 높이기 위해서 이러한 마이크로폴이 잘 형성되어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거고

02:29:24

마이크로폴이 어떻게 잘 형성이 됐나를 우리가 어떻게 볼 수 있냐면 치면을 완전하게 건조시키면 하얗고 불투명하고 광택이 없는 거친 면 거친 면이 나오면 아 애칭이 잘 됐네 부식이 잘 됐네 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그 부식이 잘 된 그 면에다가 전색제를 도포하는 거죠. 브러쉬를 이용해서 도포를 놔두면 어떻게든 도포를 합니다. 도포를 이렇게 하는데 도포를 할 때 주의점은 아마 여러분들이 이제 예치 시간에 많은 실수를 할 텐데

02:29:57

이 실러터라고 하는 건 교합면에다가 충전을 하는 개념이 아니에요. 그냥 깊은 소화나 열구를 채운다는 느낌으로 흘러서 채운다는 느낌으로 여러분들이 브러쉬로 도포를 해야지 아예 교합면 위에다가 올려놓는 느낌으로 여러분들이 과잉의 전색제를 올려놓으면 전색외과 하고 나서 환자가 악랑랑 물었을 때 무슨 느낌이야? 교합이 맞지 않죠. 교합독자가 다 갈아내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과잉에 실런트가 도포되지 않도록 열구나 피세만 그냥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전색제를 도포합니다. 이렇게 직접 실습을 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내가 교합면과 혁면 소화에 전색제를 도포하고 난 다음에 이대로

02:30:47

굳어도 되겠다. 경화가 돼도 되겠다. 그러면 광조사기로 광조사를 실시를 합니다. 그러면 이제 그 빛을 받아서 CQ라는 애가 프리라데카를 형성을 시켰겠죠. 광개시제가 프리라데카를 형성을 시켰겠죠. 그리고 이제 순간 10초, 20초 안에 모노머가 폴리머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마무리, 꺼즈를 이용해서 이 윗부분을 뭔가 닦아준다든지 이렇게 닦아내고 환자한테 앙랑랑 부르라고 해서 교합이 맞는지, 과잉의 전색제를 도포해서 교합이 높지 않은지 이런 것들을 체크하고

02:31:28

환자를 3개월마다 6개월 또는 아이들에 따라서 1년 또는 6개월 3개월 한 번씩 와서 이 실런트가 떨어지지 않았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실런트를 지금 전혀 도포하지 않은 구치군 거고 얘는 도포를 한 거고 시간이 지나서 맨 세 번째는 이 부위가 떨어졌죠. 그래서 치아우식증이 이렇게 지금 발생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치아우식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3, 6, 9, 10이 이렇게 왔을 때마다 이 부위를 잘 리페어를 해줘서 치아우식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줘야 된다고 하는 거. 그래서 이 실런트를 도포하는 과정은

02:32:09

복합레진처럼 와동을 형성하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면에 잘 달라붙게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산부식을 시켰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는 거. 물론 복합레진도 마찬가지예요. 복합레진도 복합레진과 치질이 화학적 결합을 하는 게 아니라 물리적 결합을 합니다. 그러면 복합레진의 시술 과정도 어떤 과정이 들어가 있어 산부식하는 과정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 거죠. 여기까지 해서 실런트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구강보호대 외력으로 인해서 치질이 파괴되는 걸 예방할 수 있는 구강보호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02:32:47

마우스 프로텍터라고 하기도 하고 마우스 피스라고 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 마우스 프로텍터는 굉장히 오래전에 개발됐어요. 1913년도에 이탈리아의 권투 선수가 자기의 치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기가 만들었어요. 만들어서 지금까지 온 겁니다. 그래서 외국 같은 경우에는 인라인스케이트 이런 것 할 때 이 마우스 피스를 반드시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는 이 마우스 피스에 대한 그런 개념들이 많이 없습니다. 특히 이제 너 내 퀵보드 같은 거 처음에 많이 타고 다녔잖아. 그러면서 이게 조절이 안 돼 가지고 아이들의 퀵보드도 있잖아. 어른들 말고 퀵보드라든지 인라인스케이트라든지 이런 것 타고

02:33:38

부딪쳐서 치아 파절이 되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구강보대는 외력, 부딪치고 이런 것 또는 이각이로부터 치아 외상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장치를 어디에 장착하냐면, 장치를 치아와 연조직 사이에 집어넣어서 전달받은 외력을 흡수하거나 다른 부위로 전달합니다. 그래서 치아 파절이나 치아가 자기 위치에서 돌아가는 것을 전위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전위를 감소시킨다.

02:34:13

또는 이제는 구강보호대는 미백치료할 때 트레이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실습은 이 미백치료할 때 트레이를 만드는 실습을 여러분들이 맨 아홉 번째 실습으로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그때 이제 좀 설명을 드리고 이 마우스 프로텍터는 세 가지가 있어요. 스톡 제품인 기성 제품, 구강용도 기성 제품이긴 해요. 구강용이고 커스텀 메이드라고 하는 맞춤형. 그래서 맞춤형 같은 경우에 내 입에

02:34:47

내 입에 맞춰서 뽑아서 만든 거니까 잘 맞겠죠. 그래서 뭔가 이런 목적, 이런 목적도 훨씬 더 잘 도달할 수 있는 게 이 맞춤형이라고 볼 수 있고요. 이 마우스 프로텍터의 재료는 폴리비닐, 아세테이트, 폴리에틀렌 또는 폴리우레탄이라고 하는 열 가소성 복합 수지입니다. 열 가소성 복합 수지는 열에 도출되면 약간 말랑말랑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밖에 있는 것보다 마우스 피스를 입에 장착을 하면 입에서 조금 더 말랑말랑해집니다. 그래서 뭔가 외력을 받았을 때 그 외력을 흡수해서 시야가 파솔되는 것을 막아주는 그런 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35:29

그런 압력이나 열에 대해서 연구변형이 되기 때문에 항상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하라고 되어 있고요. 여기에서 제가 우리나라는 그 당시에는 안 팔았는데 지금 잘 모르겠어요. 제가 외국에 갔다가 외국은 이 마우스 프로텍터를 굉장히 많이 끼거든요. 학기 같은 거 할 때도 의무적으로 이 마우스 프로텍터를 끼고 학기를 하게 되는데 이것 중에서 기성 제품이라고 하는 건 외국에도 많이 살 수는 없는데 그냥 이렇게 생겨있어요. 치아가 이렇게 홈이 없어. 치아가 들어가 있으면 홈이 없어서 자기 구강에 잘 안 맞겠죠. 그래서 이 기성 제품, 스톡 제품은 끼고 나서 내가 얘의 어떤 효과를 누르면 딱 물어야 돼. 안 빠지게. 딱 물어야 돼. 별로 효과 없습니다. 구강형이라고 하는 건 대표적으로 이런 건데 이거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고 얘를 뜨거운 물에 담가.

02:36:21

말랑말랑해집니다. 그러면 내가 이걸 집에 아니 집집이라는 입에 들어가가지고 깡 물어요. 그러면 내 구강이 이렇게 인기가 되죠. 그래서 요거보다는 요게 더 효과가 좋긴 하겠죠. 그 다음에 세 번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아예 내 입에 이렇게 이렇게 본을 떠서 내 입에 완전하게 100% 잘 맞는 마우스 프로텍트입니다. 그래서 제일 효과가 좋은 건 요거. 장착하고 난 다음에 제일 안정성이 있는 것도 요 맞춤형이라고 볼 수 있겠죠. 요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만약에 이렇게 말랑말랑합니다. 그래서 뭔가 뭐 사물함 같은 데다 그냥 놨을 때 책이 사이에 이렇게 껴서 들어가면 형태가 이렇게 변형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보관할 때는 케이스에 보관하라고 되어 있죠. 그래서 외국 같은 애들은 특히 학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캐나다 애들들은 함께 되게 좋아하거든요.

02:37:16

끼고 있다가 누군가가 잘못해서 욕하면 "야 이 새끼야!"라고 빠질 수가 있잖아요. 빠지지 않도록 이렇게 딱 얼어가지고 많이 사용하고 있고 최근에는 손으로 이렇게 다 옛날에는 만들었는데 최근에는 스캐너로 내 입을 스캔해서 기계가 이렇게 마우스 핏을 깎아주는 어떤 타입들도 인사에서는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하죠. 그래서 여기까지 해서 외상에 의해서 치질 파괴를 막아주는 마우스 피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어요.

02:37:53

여기까지 해서 3장이 끝났고요. 예방 치과 재료가 끝났고, 그 다음에 네 번째는 치과 수복용 심미제를 들어갑니다. 수복용 심미제는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복합내진. 복합내진을 우리가 사용할 때 접착제와 광중압기가 같이 사용됩니다. 어찌 보면 얘네들이 그냥 세트라고 보시면 돼요. 세트라고 보시면 되고, 그 다음에 글래스 아이온을 모시면 돼요.

02:38:32

랩스 아이언홈 시멘트 랩스는 그냥 GI라고 설명 드릴거에요. GI 시멘트는 여기에 파우더에 뭐가 들어가 있냐면 불소가 들어가 있어요. GI 시멘트는 여러 장점들이 있는데 불소가 들어가 있어서 치아오식이 예방되는 수복제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아이들 같은 경우에 GI 시멘트로 충전을 해놓으면 치아오식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그러면 유구치 2번에다가 GI 시멘트로 충전을 해놓으면 GI 시멘트에서 불소가 타액으로 융출되어서 불소 농도를 높여서 치아오식을 예방하는 효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강도가 좀 낮아서 과거에는 싸고

02:39:21

물수로 인한 우신 예방 효과도 있고 뭐 이러기 때문에 많이 썼는데 그러나 강도는 좀 약해 뭐 그래서 썼는데 요즘에는 뭐 다들 자식들한테 좋은 거 많이 주시잖아요 그래서 지하이시멘트는 이제 복합 레진보다는 사용하는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컴포머는 여러분들 스펠링 보는 것처럼 컴파진 내진과 글래스 아이언 오머의 오너머 이거를 풀어 세는 거예요

02:39:58

컴포머는 뭐랑 뭐랑 뿌러쌌는 재료라고 볼 수 있냐면 컴포진 레진과 글래스 아이오노머의 장점인 불수, 항우식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 글래스 아이오노머와 컴포진 레진을 뿌러쌌한 재료가 컴포머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불수에 의한 우식 효과는 GI보다는 떨어지지만 컴포진 레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GI보다는 강도가 조금 더 높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거. 그래서 직접 심리수복제로 복합 레진, 글래스 아이오노머, 시멘트, 컴포머에 대해서 이 부분에서는 사장에 설명을 드릴 거고 조금 더 복합 레진에 초점을 두고 설명을 드릴 겁니다.

02:40:45

자 지금 이제 본격자로 들어가기 전에 수복제가 어떻게 좀 개발이 됐냐에 대해 설명을 좀 드리고자 해요. 우리가 처음에 수복제로서 어떠한 재료가 처음 나오기 시작했냐면 아말감이라고 하는 재료가 1900년대 공식적으로 수복제로 인정이 됐어요. 아말감은 메탈로 되어 있어요. 메탈로 되어 있는데 신기하게도 와동에 직접 수복할 수 있는 메탈인데 그 자리에서 즉시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서 수온을 이용해서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서 와동에다가 직접 수복하는 재료입니다.

02:41:23

메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단단하게 굳었을 때 강도가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그 당시에 1900년도에 처음 개발이 되고 나서 이후에 수복제로서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나서 엄청나게 전 세계적으로 암알감이라고 하는 수복제가 많이 사용됐어요. 그런데 이제 수은을 사용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여러 단점들도 되게 많고 그래서 지금은 거의 암알감이라고 하는 재료는 거의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암알감이 있었고요. 그 다음에 또

02:42:01

아크릴레진이라고 하는 수복제가 개발이 됐어요. 처음 개발이 됐어. 처음 개발이 될 때 아말감은 메탈로 되어 있어서 색깔이 좋지 않잖아. 회색, 약간 시커물색인데. 이 아크릴레진으로 충전을 하니까 심미적이고 굉장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아크릴레진이 처음 개발이 돼서 굉장히 많이 사용이 됐는데 쉽게 말하면 플라스틱으로만 되어 있는 수복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얘를 사용하다 보니까

02:42:35

열 팽창 개수도 너무나 높지요. 물 흡수도도 굉장히 높지요. 중압수축도 굉장히 높지요. 그래서 와동에다가 더 이상 충전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러면 이 레진에다가 무엇인가 섞어가지고 섞은 어떤 레진을 만들어보자 해가지고 1960년도에 뭐가 처음 개발됐냐면 컴포짓 내진이 개발됩니다.

02:43:09

단어에서 컴포짓이라는 얘기가 있는 것처럼 어떤 재료를 섞었어. 예를 들면 레진이라고 하는 얘기가 되게 좋은 재료잖아. 치아 색깔을 띠는 굉장히 좋은 플라스틱인데 얘만 가지고 충전하다 보니까 이런 단점들이 있네. 그러니까 얘 단점들을 커버할 수 있는 무엇인가 섞어보자. 그게 컴포짓 레진입니다. 레진에다가 무엇을 섞어. 뭔 거를 막 섞어. 섞어 하는데 대표적으로 그게 뭐가 있냐면 충진제라고 하는 filler. filler로 섞습니다.

02:43:44

컴파진 레진의 성분들이 되게 많지만 컴파진 레진의 성분은 두 가지만 얘기하라 그러면 레진과 필러입니다. 그런데 이 충진제라고 하는 필러의 성분은 뭐냐면 무기질이에요. 그냥 무기질 덩어리, 돌덩어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어찌 보면 무식하게 얘기하면 플라스틱 성분만 와동에 충전을 했더니 이런 단점들이 있었죠. 그래서 얘의 단점을 커버해 줄 수 있는 무기질 덩어리인 충진제, 필러라고 하는 애를 섞습니다.

02:44:16

그게 컴파진 레진이에요. 그래서 컴파진 레진의 주된 성분을 뽑아라. 그러면 레진과 필러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래서 컴파진 레진이 개발이 되기 시작을 하고요. 1960년대 처음 컴파진 레진이 개발이 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도 이 컴파진 레진이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고 그러다가 이후에 1800년도 초반에 GI가 개발이 되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완전히 다르죠. 컴파진 레진과는 완전히 다른 앤데 불소가 들어가 있어서 항우식 효과를 내는 수복제다 해서 GI가 개발이 되기 시작을 하고

02:44:54

GI 시민트는 여러 장점들이 있지만 강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GI를 모디파이한 개량형 GI가 개발이 되기 시작을 해요. 개량형 GI가 개발이 되기 시작을 하고 그래서 개량형 GI는 원래 오리지널 GI에 비해서 강도가 더 높았다고 하는 거죠. 그러다가 GI 계열이 아닌 뇌징계인데 뭔가 불소의 항우식 효과를 있는 걸 개발해볼까? 그래서 맨 마지막에 나온 게 컴퓨터입니다.

02:45:32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수복제가 개발되어 왔고 이 중에서 우리가 4장에서 뭘 설명을 드릴 거냐면 컴파일링 레진 설명을 드릴 거고 GI 설명을 드릴 거고 모디파이드 된 GI 설명을 드릴 거고 컨포머 설명을 드릴 거예요 이제 감이 왔죠 여기에서 컨포머라고 하는 애는 굳이 비교하면 어디에 가깝냐면 컴파일링 레진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모디파이드 GI는 어디에 가깝냐면 GI에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모디파이드 GI에 컨포머가 들어가진 않아요 분류에 들어가진 않아요 그래서 이런 과정 처음에 아말감이 개발됐다가 플라스틱으로만 되어 있는 아크릴 레진으로 수복을 하다가 이런 단점들이 있으니

02:46:16

무엇인가 레진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무엇인가 섞어보자. 그래서 컴파진 레진이 개발이 됐고 컴파진 레진의 주된 성분은 레진과 충진제라고 하는 무기질 덩어리에 있는 필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가 다른 불수의 항우식 효과를 볼 수 있는 수복제인 GI가 개발되고 오리지널 GI는 단점이 강도가 약해. 강도를 조금 높이기 위해서 모디파이드 GI가 개발이 되고 모디파이드 GI가 개발이 되고 난 다음에 그러면 컴파진 레진과 조금 더 가까운 컴포머 이런 어떤 제품을 만들어보자 해서 컴포머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컴포머는 굳이 보면 복합 레진과 가깝고 모디파이드 GI는 굳이 보면 어디랑 가깝냐면 그냥 GI와 더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02:47:06

이 그림은 처음에 아크릴레진으로만 충전하다가 전혀 필러가 없는 상태에 플라스틱으로만 충전을 하다가 1960년대 처음으로 필러라고 하는 애를 무기질 덩어리를 다 분쇄기 넣고 갈아가지고 이렇게 필러를 섞은 거예요. 그래서 컴파진 레진의 주된 성분 아까 제가 설명드렸지만 이 회색 부분은 레진 매트릭스라고 하기도 하고

02:47:39

우리나라말로 레진 기질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는 성분으로 얘기하면 BIS, GMA 이렇게 설명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다 이해가 되셔야 돼요. 국씨에 어떤 용어로 나올지 모르고 어떤 상황에 따라서 어떤 단어를 이용할지 모르기 때문에 회색으로 되어 있는 게 레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돌덩어로 되어 있는 게 무기질 필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상태로 우리가 와동에다가 충전하는 거죠. 그런데 이 필러는 항상 주변에 뭘로 둘러싸여 있어야 되냐면

02:48:17

레진 기질로 항상 둘러싸여 있어야 돼요. 둘러싸여 있지 않으면 필러를 넣은 효과가 있을까요? 풀리되어 버리면 없잖아. 그래서 항상 필러라고 하는 애는 주변이 레진 기질로 둘러싸여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필러의 주변에다가 나중에 뒤에 설명드릴 게 접착제라고 하는 걸 도포를 해요. 접착제라고 하는 걸 도포를 해서 항상 주변에 레진 기질이 둘러싸여지도록 접착제를 도포를 합니다.

02:48:50

컴파진 레진은 굳이 직관적으로 그림을 그리면 이렇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교과서 보면 이런 그림이 많이 나와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제 복합 레진 들어갑니다. 복합 레진은 무엇인가 두 가지 이상의 재료를 섞어서 물리적인 성질, 대표적으로 강도나 열팽창 개수나 이런 것들을 더 좋게 강화한 치아 색깔이 나는 그런 신미수복 재료로 보시면 됩니다.

02:49:22

이 주된 복합내지는 언제 언제 어떤 와동일 때 충전할 수 있냐. 1급, 3급, 5급 와동이 충전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보통 우리가 와동이라고 하는 캐비티는 어떤 인공적인 재료를 수복하기 위해서 치아를 형성한 쉽게 말하면 호를 우리가 와동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래서 우리가 치아호식증이 있으면 치아호식증을 제거를 하고 이렇게 치아호식에 뭔가 있었다 이렇게 있었다 그러면 와동을 이렇게 형성하고

02:49:54

아동에다가 인공적인 재료, GI, 컴파지 등 충전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런 아동의 분류에 대해서 설명할 거예요. 그러면 1급이 뭐고 3급이 뭐고 5급이 뭐고 너네 아직 안 배웠다며 이거를. 그래서 이제 치과의사 GV 블랙이라는 사람이 이거는 여러분들 외워놓으셔야 돼요. 고전학자도 또 나올 거예요. 분류한 사람들 되게 많지만 블랙이 분류한 이 분류체계를 많이 사용을 합니다. 그러면 블랙이라고 하는 사람은

02:50:27

1급와동, 2급와동, 3급와동, 4급와동, 5급와동, 5급와동 이렇게 분류를 했고요. 1급와동은 어떠한 와동을 1급와동이라고 했냐면 전치부의 설면에 있는 와동 이렇게 1급와동이라고 했어요. 전치부 같은 경우에는 요학년에만 있는 와동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제 재료학을 위해서 치아 3개 샀잖아요. 3개 샀죠? 아직 받진 않았죠? 그게 다 이 일그 과정입니다.

02:51:03

구치부에는 교합면에만 있는 와동 교합면에만 있다 해서 우리가 '오' 캐비티 이렇게 얘기하기도 합니다. 임상에서 쉽게 아무튼 이 블랙의 분류체계에 의해서 1급 아동은 전치부, 설면에 이렇게 있는 와동 또는 구치부인 경우에는 교합면에만 있는 와동을 1급 아동이라고 얘기합니다. 두 번째, 2급 아동은 구치부에만 있는 와동이에요. 치아가 구치부밖에 없잖아. 구치부에만 있는 와동인데 구치부의 인전면화동입니다. 지금 그림이 6개인전면

02:51:36

그림이 그려져 있죠. 그래서 인전면 와동이 이 클래스2입니다. 2급 와동이라고 얘기하고요. 그 다음에 3급 와동은 전치부 와동입니다. 그러니까 전치의 치아가 바뀌었겠죠. 와동이 어디에 있어? 전치부 인전면 와동을 3급 와동이라고 얘기합니다. 전치부 인전면 와동을 3급 와동이라고 얘기하고 4급 와동도 전치부에만 있는 와동입니다. 그런데 어디에 있어? 어디에 있어? 절단을 포기하고

02:52:07

포함한 인전면 와동. 절단을 포함하고 있잖아. 절단을 포함하고 있잖아. 절단을 포함한 인전면 와동이라고 얘기합니다. 절단을 포함한 인전면 와동. 그 다음에 오급와동은 전치에도 있을 수 있고 부치에도 있을 수 있는데 어디에 있는 와동? 치경부 3분의 1. 치경부 3분의 1 안에 있는 와동. 그래서 이 오급와동은 언제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냐면 칫솔질을 옆으로 하면 와동이 어디에 생겨요? 치아가 파이잖아. 잇몸 그쵸. 마진부의 파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칫솔을 옆으로 했을 때 치아가 폐이게 되고 우리가 충전할 때는 폐인 부분을

02:52:50

모양을 잘 가다듬어서 오그바동을 형성해서 거기에다가 복합리즌이나 이런 것도 충전하는 거죠. 오그바동 굉장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육구바동은 여기는 전치가 없는데 전치나 굳히든 전치는 절단남, 그 다음에 굳힌은 교두남, 교두남 있는 그런 와동을 육구비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육구바동은 지금 전치치안은 없는데 전치인 경우는 갈다. 고치가 더 없는 곳으로만.

02:53:26

그러면 블랙의 기준에 의하면 물론 블랙에 의한 와동불류류류들이 많아요. 그거에 의하면 1급은 어디예요? 1급와동 이런 경우에는 복합내진으로 충전할 수 있다고 하는 얘기죠. 그 다음에 무슨와동? 상급와동. 상급와동 같은 경우에도 복합내진이 높다고 하는 얘기죠. 그 다음에 상급와동은 오그바동, 복합내진으로 충전할 수 있다고 하는 얘기죠.

02:53:59

그런데 우리 교과서의 뒷부분에 가서 보면 1, 3호 말고 2급도 충전할 수 있고 4급도 충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다 충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정답은 다 충전할 수 있어요. 우리 측에서는 지금 1, 3호, 이 부분에서는 1, 3호 아동만 충전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2급도 충전할 수 있고 4급도 충전할 수 있어요. 충전할 수 있지만 뭐의 확률이 높은 거야? 실패 확률이 높다라고 하는 얘기예요. 대표적으로 실패 확률이 제일 높은 게 이 4급 아동입니다. 절단을 포함한 인장면 아동은 복합내진으로 물론 암이기 때문에 심리성이 가장 좋으니까 먼저 충전할 수 있는 재료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절단이라고 하는 부위는 굉장히 어그치는 힘이 우리가 끊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응력이 많이 발생하는 부위예요. 그래서 복합내진으로 충전해놨을 때 이 부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실패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 1, 3호 아동에 충전할 수 있다는 얘기는 성공률이 높은 복합 내진으로

02:54:59

성공률이 높은 와동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나중에 뒷부분에 가서 여러분들, 이 부분에 가서 보면 복합리진 적응적으로 싹 나와 있어요. 다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 부분에서 왜 일상으로 나와동이, 일상으로 와동이 충전했을 때 성공률이 높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와동의 정의를 배웠으니까 실제 치아를 보고 몇 구 와동인지 맞춰볼까요? 첫 번째, 몇 구 와동?

02:55:31

전치야 구치야? 전치 어디 어디를 포함하고 있어요? 절단이랑 인전면 포함하고 있죠 얘는 몇그바동? 사그바동 사그바동 이렇게 복합뇌 충전할 수 있어요 근데 얘는 외상으로 치아가 떨어져서 나가는 거거든요 근데 그 범위가 이렇게 작아 그럼 상관없는데 덩어리가 커 복합뇌증을 해놨을 때 실패하는 게 더 높다는 얘기죠 아무튼 애니웨이 이거는 사그바동 얘는 구치구인데 교황미레레마 이누와돌이네요.

02:56:05

교합면에 있는데, 교주에 있잖아. 6급 아동이겠죠. 만약에 얘가 치료하다가 보니까 여기까지 범위가 늘어났다. 그러면 걔는 2급 아동이 될 수도 있겠죠. 이것만 봤을 때는 여기만 교주에만 있는 아동이 될 수도 있고, 2급 아동으로도 확대될 수도 있고. 이거는 전치부인데 어디에 있어요? 치경도 1/3이니까 몇 급아도? 5급 아동이라고 볼 수 있겠죠. 제휴 같은 날은 안 보이겠지만 어디만 있어?

02:56:37

인전면에만 있죠. 몇급 아동? 3급 아동. 이런 3급 아동 같은 경우에는 복합레인증을 충전해놨을 때 실패율은 낮지 않습니다. 굉장히 높아요. 그리고 얘가 같은 경우에는 안 보이지? 구치구인데 어디에 있어? 인전면레인증. 무슨 아동? 몇급 아동? 2급 아동. 이렇게 이제 1, 3, 5. 아동에 충전했을 때 성공력도 딱 설명드렸고요. 그다음에 복합레인증의 조성인데 하다보니까 57분이 되어버렸는데 시간이 지났네? 그치?

02:57:14

시간이 지나서요. 쉬는 시간 갖고 이 부위 들어가도록 할게요.

02:57:45

진호 진짜 느리겠다. 일반은.. 신의 시험고 싶어.

02:59:28

-뭐야? -뭐야? -뭐야? -이 왔잖아~ -어떻게 해? -네 쉬는 시간에... -한 시간밖에 해서 뭔 말이 나 했다 -아니 건강에 한 시간밖에 없어 나 아까 그 교수님 그... 이거 복원하는 통 있잖아 그거 갖고 온 줄 알았어 색깔 똑같아서 저희 복원하는 통이 이 색깔이랑 똑같아 음? 아~ 나 귀찮아~ 아 왜 이렇게 어깨 뻐근하냐

03:00:10

너무 트림이 나은 것 같아. 편하게! 팔도 펼쳐주겠어. -몸지 씨, 웰틴 씨에 내려왔다. -아, 얘네 좋아하나. -아니, 아, 개발. -좀 씨, 웰틴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아니, 아, 진짜 황수하러 왔다. -아, 진짜 황수하러 왔다. -아, 샥을 내가 보냈는데 내가 만료됐어. -몸지 씨에 내려왔다. -아니, 아, 개발.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아, 진짜 황수하러 왔다. -아, 샥을 내가 보냈는데 내가 만료됐어.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몸지 씨에 내려왔다.

03:01:10

아 내가 보여줘 내가 보냈는데 내가 만료됐어 저 장소 정리할 때 잘못했나 보다 제가 보내드릴게요 어디가 보냈어요? 어? 어? 어? 어? 너도? 나도야? 아 나도 아이패드라서 그런가? 핸드폰으로 갈까? 네 너 너 뭐 있어? 네 레츠 고 아 하루야 아 나도 핸드폰으로 뜬자 아 하루야 무슨 서비스 아 하루야 내 고프구나 아 몰아서 해야겠다 아 뭔가

03:01:49

-뭐야? -뭐야, 돈이 얼마나 돈인 거예요? -아, 그러면 내 집 갈 때 수건이 안 빠게 돼서 -아, 돈이다, 진짜. -뭔다, 일이다. -맞은 건 다. -뭔금 더. -아, 열일 날 거 같은데. -이거 말이죠. -뭐야, 저거 너무 귀여워. -뭐야, 저거 너무 귀여워. -뭐야, 저거 너무 귀여워. -뭐야, 저거 너무 귀여워.

03:02:22

매직하셨나? 너무 좋아 아니, 연휴는 11시까지 내가 진짜 모르겠는데 아, 그냥 물어보세요 그냥 연휴 안 물어보세요 내가 진짜 물어보세요 아, 물어보세요? 뭐가 필요한 게 있어서 아니, 그냥 뭐 잘할 것 같다 잘할 것 같다 잘할 것 같다 아, 그냥 뭐 나 또 하잖아 아니, 이 방에 뭐 이쁘고 있어 야, 또 그거 글로벌 유튜버? 그런 거 따라해가지고 유튜버 너 뭐야, 너! 아니, 그 사람이 이렇게 말했잖아 유튜버 이렇게 말하잖아 그분 따라한 건 내 발음이 아니야 맛있게 드세요 영원히 쉬는 시간에 진짜 좋던 영원한 건

03:03:22

- 갔다 오셨어요. - 빨리 가 빨리 가. 어디 화장실? 나도 가고 싶은데? 웨이팅은 없습니다. 근데? 다른 분은 갯바치는 게 두 명 없고. 근데 손에만 거는 발 나왔어요. - 느낌 진짜 병신말이 안 돼. - 괜찮은데. - 근데 진짜? - 맛있어. - 왜 이렇게 웃어가지고. - 어 괜찮아? - 진짜 맞아. - 그래 그래 그래. - 그래 그래. - 아 힘들어. - 힘들어. - 아 힘들어. - 아 힘들어. - 아니 괜찮은데? - 아 내 콜콜 진짜 할래? - 아 근데 나 진짜. - 아 진짜. - 아 진짜. - 물 개 맛있겠다. - 뭐인거. - 당장은 당장 사. - 배다리씩 먹을까? - 말하고 오세요. - 아니야. 안 돼. - 내일도 보이지 않아? - 근데 뭐 그렇게 보지 않았어. 아니 근데 포켓은 사람 안 쓴다? 아니야 아니야

03:04:23

-보게 해. -진짜로? 닭가슴살이 서운. -나는 식게 먹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난. 난 사리문지야. -오늘은 왜? -너가 좋아. -나는 성터치야. -나는 개천만이 먹을 것 같아. -고마워. -나도가. -빙수 먹고 싶다. -축구이. -야, 초빙 시켜. -초빙? -어. -내달의 민족이 안 온 거 좋아. -내일에. -아이쇼핑? -음식 아이쇼핑. -아, 좋아. -두 집 먹고 싶은데. 그만 좀 먹어. -다. -아니, 이번에는 불닭 로제 말고 무금지. -어어, 맛있겠다. -닭가슴살로 100명을 먹으러 있는지. -너폴틱 같은데. -너폴틱 같은데. -포켓 맛있겠다. -포켓. 메밀면? -괜찮아. -냉면면. -아니, 아니. 근데 희원이가 계속 낼 거 같았대. -희원이가 더 푸드신 거 같았어. -희원이가 더 푸드신 거 같았어. -희원이가 더 푸드신 거 같았어. -희원이가 더 푸드신 거 같았어.

03:05:23

-냉면 먹으면 안 돼? -형님 전화시 물어봐. 닭가슴살이랑 냉면 같이 먹으면 맛있겠다. -냉면이라고 하면 배달음식이 어떤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 그거 하지 않게 가볼까?

03:05:55

안와도 돼 그냥 자기 마음이여. 모르겠지만 휴근계 Я, corners

03:06:43

-아, 근데 이게 소속이 아까도 말해주시나. -아, 이 시야 최상으로 되잖아. -나는 빨라가고 처음 시작해도 힘든 거야. -세신. -빨리가 돼. -끝이 안 돼. -시음가 어떻게 깨닫냐고. -들어가다 나 찐다. -그거인데 다 같이 했으면 좋겠다. -아, 아침에 좀 더 잘 수 있는 거. -다 같이 했으면 좋겠다. -그거 빼고. -나 청소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오지에 집에만 있으면 좋겠습니까? -독한 대신도. 한 부씩으로 해놔서. 한참 마시고.

03:07:18

-뉴우어 -뉴우어 -뭐야? -뭐야? -그러니까 남자 아니야? -아, 이거 왜 안 보고 싶지? -아, 잠깐만. -뭐야? -디 개의 흠신 차례. -친. -고용히. -가격만 보는 거지? -어, 그러니까, 그럼 생각만 해 보고서. -아이, 아이씨.

03:08:09

아 그거 있잖아. 그 맛은? 아니 그 맛은? 아니 그 맛은? 오빠요. 아~ 이거 먹을 때가 이렇게 있어가지고. 근데 이렇게 좀 하면 되게 괜찮아요. 오늘 분은 아니에요. 오 사람 들어와 와서 가보세요. 또 보고 싶은데. 내가 실수할 때는 이런 걸 공유하면 설명할 수가 없어요. 너무 아까워서. 생각이 안 돼요.

03:08:47

-아이모리 치면... -아이모리 치면... -아... 못생겼어 -내일은 도시락 싸우자 -아, 나 내일 집에 가서 다시 볼거야 -아, 왜 안돼? -하긴 내 시간이긴 해 -내 시간이면 나는 뭐해? -너 도치기 있잖아 -수민아, 나는 뭐해 -야, 우리 집 와서 된장찌개 먹고 와 -나 진짜 누구 줘? -먹자 그래 -내일이야말로... -나 내일이야말로 꼭 된장찌개 끓이겠어 -저녁에 끓이고 -어, 저녁에 끓이고 먹어야겠어 - 와, 와, 나, 와, 내 뇌지스템.

03:09:45

에라 에라 에라 에라 에라 에라 저번에 스나이 어떤 거가 되게 비싸다 아닌가? 색깔이 비슷한가? 내가 장미랑 헷갈리는 건가? 롱, 털, 아이씨스, 약간 이런 질문이야. 용기털 말하는데? 베이스, 테스트, 안심이? 형만 아까 말하자마자 했어.

03:10:22

장면아 나 항상 팬톤여여가지고 아니 아니 내가 내가 다리가 너무 더워서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앉아있어 너무 타이트해 뭐야 나 남자가 형 중에 아 개 웃기니 나도 진짜 개 나 장면에서 전에 뭐라고 그랬지 여자 중에 남자였나 남자 중에 여자였나 남자 중에 여자는 아니지 여자 중에 남자 어쩐지 지금 애들 많이 해 이유가 그건 지목이 한 거네 그래 그거는 다 할 수 있어 아 맞죠 어제 여자님에서 둘 다 신발을 벗어나면 통통이 안되는 신발이여가지고 발 꼬락내가 나는거야 둘 다 서로 우리 출근을 모르겠어가지고 둘이 발을 씻기로 했어야지 내가 그 다음에 내가 이제 막 내가 발 뭘 어떻게 까야해 하니까 여기가 왜 이렇게 까야해 뭐야? 아니 네가 발 샷에만 따로 있어 아아

03:11:23

앞에서 시작을 했는데 이현이 문 앞에서 계속 껴줘서 이제 가줄래? 어? 어? 아무 생각 없이 이러고 내 자리가 여기 있는 거니까 발 씻으려고 하는데 내가 앞에서 뚫어줘 보고 이제 가줘 언니 옷 이쁘다. 턴삼 마그네슘 맞지? 아, 더 콜? 아, 더 콜? 아, 더 콜? 어, 뭐야? 어, 너무 컸다 나 라임 너 풀땡이 먹어서 하자 사탕인가? 구강청결제인가? 그래요? 그래?

03:12:12

-너 먼저 먹어봐. -너 먼저 먹어봐. 나 지금 사탕 먹기 싫은데. 내가 몰래 혀 밑에 넣어서 먹어봐. 먹기 싫은데 집부터 먹어. 그래. 그래. 그래. 아 나. 짠. 안 씹힐 것 같아. -너 맛있어? -너 맛있어? 응. 민트 민트. -너 그림 보였지? -바카 바카. 시원해. 짠 맛있어. 방금 주신 분은 여진이. 맞아. 정모. 너 1학년은 이 집이었으면서 1학년은 많이 접촉을. 장면에? 나인까지는 내가 저기 뭐 공이

03:13:12

- 눈삼이 있다는 생각 - 상경언니가 기삼 주혜씨 시바 그거잖아 더블오리 아 그거 주혜정이구나? 나한테 내는 거 한 두번에 낳다고 아우 미안 밈 너무 민망 얘 닮았다는 소리 들어요 여기다 누구? 키아 너? 원이야 또 닮은 거 같은데 그냥 똥을 해서 닮은데 그래? 키아보다는 원이야 감사? 나 원이 얘기해 너무 좋아 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 다분함

03:13:52

하지만 난 트리플에서 유야. 출근이 몇 명이야? 살 수 없지. 하트와의 한 명? 두 명 아닌가? 두 명인가? 이한이야? 이한이야. 저희는 스텔라 좋아했다가, 에이나 따라했다가 뭐... 그런데 이 사진... 왜 하필 이 사진이야. 그거 알아? 죄송합니다. 너 반발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야? 나... 나 중학교. 나 중학교. 일학년. 일학년.

03:14:28

여진 언니 땡큐 자 들어갑니다 여러분들 실습할 때 실습을 하신 두 시간이거든요 아 그래서 조 조 조 조 조 조 조 조 조 짰어요 그 조가 이번 주 내가 얘기 안 해도 20분 전에 옵니다 20분 전이면 몇 시요? 너네가 손 10시? 9시 40분이요 9시 40분까지 오세요 그러면 이제 제가 뭔가 하고 있다거나 아니면 제 연구실에 있다거나 또는 시습실에서 제가 뭔가 준비하고 있다거나 그럽니다 그러면 20분 동안 시습 준비를 몇 조? 1조?

03:15:09

명단 나한테 줘야 돼. 그래야 내가 체크를 하지. 그래서 여러분들 조언 중에서 지금 많아 봤자 너네 세 명이잖아. 네 명? A반이 네 명인가? 네 명 중에서 한 두 명 안 오면 실습 진행하기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여러분들 실습 진행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자기 조가 특히 준비 조일 때는 수업 끝나고 이제 청소하니까 준비 조 같은 경우에는 정말 잊어버리지 않아야 돼요. 한 명만 빠져도 제가 이것저것 엄청 시키기 때문에 한 명만 빠져도 실습 준비가 딜리될 수 있습니다. 네 이거 들어가. 잘 기억을 하고 이번에 그러면 처음에 몇 조가 들어간

03:15:46

처음에 아직 정... 초반에 정리? 안 했어 아직. 아, 준비조는 아직 안 정했어요. 보통은 같이 했어. 1조가 준비하고 1조가 청소하고. 그게 좀 너네가 혼선이 없다 하더라고. 한 조만으로도 괜찮나요? 한 조만 해도 되나요? 한 조만, 1조가 예를 들면 1조가 준비하고 1조가 금요일 날 수업 끝나고 청소하고 또 다음에는 2조가 준비하고 2조가 청소하고 그렇게 했었어요. 두 조로 들어가니까 되게 혼란스러워졌어요. 준비는 1조, 이번 주에 금요일 날 준비 1조, 청소 6조. 다음에 또 하다 보면 되게 혼란스러워서 너희 선배들 그냥 준비와

03:16:24

그 다음에 마무리조, 청소조를 같은 조가 한꺼번에 그냥 덩탱이 쓰는 그렇게 했는데 그건 너네 마음, 너네 마음. 조만 저한테 알려주세요. 잊어버리지 말고 꼭 오셔야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들어갑니다. 복합내진의 성분에 대해서 들어갑니다. 성분은 한 50% 정도는 앞에서 실런트 설명하면서 설명을 했던 부위고

03:16:56

여기서 부각되는 건 필러라고 하는 충진제, 복합 레진이 들어가니까 복합 레진의 조성은, 복합 레진이라고 하는 건 두 가지 이상 성분을 섞은 레진을 복합 레진이라고 하잖아요. 복합 레진 성분을 보면 레진 기질, 레진 기질이라고 하기도 하고,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지만 레진 단량체라고 하기도 하고 성분으로 굳이 얘기하면 BIS, GMA라고 하기도 하고, 어쨌든

03:17:29

레진 기질과 필러, 무기질, 필러라고 하는 애. 그 다음에 필러랑 레진 기질하고 잘 붙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접착체 역할을 하는 결합제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세 개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설명할 수도 있고요. 아까 제가 반복해서 얘기했던 것처럼 복합량의 성분을 두 가지만 얘기해라. 그럼 레진 기질과 필러로만 얘기할 수도 있어요. 이거 말고 또 무슨 성분이 있니? 그러면

03:18:00

색소, 색소 여기에 들어갈 수도 있겠죠. 왜 사람들마다 색소가 다 색깔이 다르니까 색소도 들어가 있겠죠. 여러가지 것도 들어가 있지만 메인으로 얘기하면 3개, 메인으로 얘기하면 2개만 얘기할 수도 있다는 얘기죠. 첫 번째, 레진 기질이라고 하는 애는 성분은 현재는 BIS-GME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이것 말고 오레탄 디메탈 크릴레이트라고 하는 UDME도 많이 사용하지만 현재는 BIS-GME라고 하는 성분을 레진 기질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03:18:34

이 BIS-GMA 특징을 보면 내진 단량체의 특징을 보면 점성이 높아요. 치아 색깔하고 비슷하다라고 하는 장점은 있지만 점성이 굉장히 높아 끈적거리고 물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 다음에 중압수축이 조금 더 높습니다. 선열 팽창 개수가 높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애가 내진 귀질이에요.

03:19:07

그러나 레진 기질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형성한 와동의 모양에 따라서 우리 플라스틱이 가소성이 좋잖아요. 그런 모양에 따라서 우리가 와동에다가 수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런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단점을 커버해주기 위해서 뭐를 집어넣냐면 필러라고 하는 다른 말로 충진제 또는 필러 이렇게 하기도 합니다. 필러라고 하는 걸 집어넣는데 우리가 복합 레진에 필러라고 하는 애는 두 가지가 있어요. 제가 지금 얘기하고자 하는 무기질 필러 석영 유리 지르코니아 규토를

03:19:46

공업용 분쇄기에다가 넣고 갈아가지고 갈아가지고 이제 우리가 사용하는 그런 무기질 필러가 있고요. 그 다음에 금속필러가 있는데 금속필러는 리듐 바리오스트렘틈이라고 하는 금속필러를 집어넣는데 이 금속필러를 집어넣는 이유는 그 재료의 방산원 투과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럼 이 방산원 투과성이 무슨 얘기냐. 모든 수목재는 금속필러를 넣도록 되어 있어요. 왜 금속 필러를 넣도록 되어 있냐면

03:20:19

그 사람이 이렇게 방사선 사진을 찍었을 때 어디 보이를 충전을 했는지를 그 치료하는 치과 의사한테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방사선 불투갈성으로 수복제를 제작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컴파진 내지는 심리수복제야. 자기의 치아랑 표시가 안남에도 불구하고 방사선 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너희들 표현들을 의하면 이렇게 투명하게 하얗게 방사선 사진상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어디 치료했는지를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03:20:53

에너지가 방사선이 투과되지 못하도록 이러한 금속 필러를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정리해서 보면 필러의 역할은 두 가지가 있다는 거죠. 쉽게 말하면 내진기질의 단점을 커버해주기 위해서 집어넣는 무기질 필러가 있고 금속 필러 같은 경우에는 방사선 불투과성을 만들기 위해서 집어넣는다는 거죠. 그러면 제가 재료학에서는 어디에 초점을 두겠어요? 무기질이겠어? 금속이겠어? 무기질 필러에 초점을 두겠죠? 그런데 너네가 2학년 2학기 때 방사선 학시간에 수업을 할 때 거기서 얘기하는 필러는 무슨 필러를 얘기해야겠어요?

03:21:31

금속필러를 얘기하겠죠. 그래서 제가 앞으로 얘기할 때 그냥 필러필러, 물론 무기질필러 이렇게 얘기하겠지만 그냥 금속필러필러 얘기할 때는 그냥 무기질필러인가 보다 이렇게 여러분들 생각을 하시면 되고 다반지 작성할 때도 그냥 필러보다는 무기질필러라고 정확하게 적어주는 게 좋습니다. 즉 무기질필러는 레진 기질의 단점을 커버해주기 위해서 무기질필러를 집어넣는데 왜 무기질필러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니? 이런 무기질필러를 집어넣냐면 무기질필러는 레진 기질에 비해서 물 흡수가 떨어져요.

03:22:07

물 흡수는 거의 없다고 돌멩이에다가 빨간색 물에다가 돌멩이를 담가 놓으세요 그러면 이 돌멩이가 물을 흡수하나요? 잘 흡수하지 않습니다 플라스틱보다는 물 흡수는 훨씬 떨어집니다 무기질 덩어리가 물 흡수는 떨어지고 중압수층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리고 선열팽창 개수도 굉장히 낮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지 않지만 강도도 플라스틱보다는 당연히 높겠죠 그래서 이 레진 기질의 단점을 커버해주기 위해서 무기질 필러가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기질 필러를 집어넣어서 컴파진 레진을 만든 거예요

03:22:47

그래서 어찌 보면 이 충진제가 얼마나 많이 들어갔냐에 따라 복합내지 매뉴얼에 보면 충진제가 부피비로 얼마만큼 60% 70% 이렇게 적혀 있거든요. 그래서 충진제가 많이 들어가면 많이 들어갈수록 이러한 성격, 이러한 장점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확히 기억은 안 되는데 교과서 11페이지였나 거기서 보면 선열팽창계수 지금 누가 교재가 된 사람 보세요. 몇 페이지 나오세요? 선열팽창계수 나오고 교재가 바뀌면서 페이지가 달라져있는데 선열팽창계수.

03:23:22

옆에 있는 15페이지인데 15페이지에 보면 1010팬찬 개수가 모에서 뭐로 나와 있어요? 복합내진 14에서 50이요 14에서 50으로 범위가 되게 크게 나왔죠? 범위가 크게 나온 거는 모에 따라 충진제가 무기적 충진제가 얼마나 많이 들어간 제품이냐에 따라서 어떤 애는 14에 가까워 14에 가까우면 좋은 거죠 어떤 애 충진제가 잘 들어가 있는 애들은 어디에 가까워? 50에 가까워요 그래서 범위가 14에서 50으로 레인지가 큰 거는 회사 제품에 따라서 충진제가 얼마나 많이 들어갔냐에 따라서

03:24:10

선열팽창 개수가 치아랑 가까울 수 있고 더 멀어질 수 있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로감해질 만들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 충진제를 많이 집어넣을까. 그래서 강도도 높이고 물수도 낮추고 중압수도 낮추고 선열팽창 개수도 치아랑 비숙구름하게 할까를 고민하고 있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레진기질과 무기질필러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 그 다음 세 번째는 커플링 에이전트라고 해서 접착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집에서 많이 사용하는 순간접착제 있잖아요

03:24:43

순간접착제 성분을 봐봐. 성분을 보면 실란이라고 적혀있거든요. 이렇게 적혀있어요. 그래서 접착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가 복합 레진의 여러가지 성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무기질 필러를 집어넣었잖아요. 그래서 이 무기질 필러가 레진 기질하고 서로 떨어지면 안되잖아. 이게 필러라고 했을 때 항상 주변에 레진 기질이 둘러싸여 있어야 돼요. 분리되면 안됩니다. 그래서 필러 주변에다가 실란을 이렇게 접착제를 이렇게 도포합니다. 덕분에 항상 필러 주변에는 레진 기질이 둘러싸여 있도록 이렇게 만든다고 설명드렸죠. 그래서 무기질 필러랑

03:25:22

그런 역할을 하는게 결합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 네 번째는 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것처럼 그 복합제진이 화학중화평이냐 광중화평이냐에 따라서 각각 다른 용기에 분리돼서 공급될 수도 있고 하나의 시린제나 이런거에 모든 성분이 다 들어가서 공급될 수 있다고 설명드렸었죠. 광중화평 복합제진은 벤조일포록사이드 한쪽이 벤조일포록사이드 한쪽은 카탈리스트가 다른 용기에 각각 분리되어 있다고 설명드렸었죠. 지금 여러분이 나중에 실수를 하겠지만

03:25:59

자가종합형 복합뇌지는 한쪽은 벤젤 퍼록사이들 한쪽은 유기아민이 분리되어 있고 사용하기 직전에 이 스파툴라로 잘 믹싱을 해야 된다고 설명드렸죠. 믹싱하자마자 어떻게 돼? 중압이 일어난다고 설명드렸죠. 그러면 믹싱하자마자 중압이 일어나기 때문에 실질자는 어떻게 해야 돼? 재빨리 빨리 충전해야 되겠죠. 그러면 워킹타임이 어때? 길어 짧아 짧죠? 단점이 있죠. 그러나 광주가품 복합뇌지는 어때요? 모든 성분이 유안에 다 들어가 있어요. 무슨 성분이 들어가 있어?

03:26:34

EIS, GMA, CQ, 색소, 뭐 이런 거 다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면 얘는 지금 손으로 만져봤을 때는 말랑말랑하지만 가시경선에 노출되게 되면 어떻게 CQ라는 애가 프리라데카를 형성시켜서 단단하게 중압이 된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청색권에 노출되면 약 20초 정도 중압시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그래서 보통 일반적으로 화학중압형 같은 경우에는 중압되는데 3분 30초야. 그에 반해서 복합 내지는 중압되는데 몇 초 걸리는 줄 아세요? 20초가 걸려. 그러면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중압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가중압형에 비해서 산소의 방해 정도를 줄여준다. 그래서 미반응, 단량제가 적고 이런 것들도 여기에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이거 말고 색소도 들어가죠.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보여드렸던 쉐이드 가이드 있잖아요. 쉐이드 가이드를 환자의 치아에 옆에다가 놓고 거기서 선택을 합니다. 아 그럼 이 사람은 치아가 좀 늘었네

03:27:35

A3를 선택이 됐으면 A3 복합 레진을 선택을 해서 A3로 충전을 해주면 그 사람처럼 똑같은 색깔로 충전 될 수 있겠죠. 그래서 복합 레진의 조성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어요. 조성에서 메인은 뭐예요? 레진 기질과 무기질 필러. 거기서 더 설명해줘. 그러면 오케이 결합제도 들어가고 더 설명해봐. 그러면 이런 성분들을 설명해줄 수가 있겠죠. 그래서 복합 레진의 성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어요.

03:28:12

그 다음에 이제 복합 레진을 분류합니다. 복합 레진을 분류했는데 제가 가지고 온 자료를 보면 복합 레진을 어떻게 모기질에 따라 분류해서 무기질 필러의 크기 크기가 뭐냐에 따라서 복합 레진을 이렇게 이렇게 나누고요. 복합 레진을 분류했는데 두 번째는 모에 따라 나눠서 중합 방식에 따라 나눠서 중합 방식은 아까 방금도 다 했죠. 그리고 여러분 다 보고 갔죠. 그래서 복합 레진을 어떻게 나누냐면 필러 크기에 따라

03:28:45

중합 방식에 따라 나눴는데 자 그럼 첫 번째 무기질 필러의 크기에 따라서 복합 내진을 어떻게 나눴어요? 첫 번째는 거대 입자형 복합 내진 두 번째는 미세 입자형 마이크로, 마크로 필러가 들어가 있는 거대 입자형 마크로 필러의 사이즈는 대충 이렇게 되는데 교과서마다 좀 다릅니다 교과서마다 50마이크로미터라고 나온 경우도 있고 범위는 크게 주어졌는데

03:29:15

마크로 사이즈의 필러가 들어가 있는 복합 레진, 거대 입자형 복합 레진, 아예 작게 분쇄해 버렸어요. 마이크로 필러 사이즈, 약간 이 정도 사이즈, 이 정도의 사이즈가 들어가 있는 복합 레진을 미세 입자형 복합 레진. 그 다음에 우리 책에는 없는데, 중간에 빠졌는데 미드 필러에 복합 레진이 들어가 있는 중간 입자형 복합 레진이라고 해야 되나? 1에서 약 4 마이크로미터.

03:29:50

사이즈에 복합레진이 있는데 우리 책에서는 빠졌어요. 그래서 미세입자요? 미드를 뭐라고 표현해야 되지? 중간입자형 복합레진 1에서 4 마이크로미터의 사이즈에 필러가 들어가 있는 복합레진도 있는데 우리 책에서는 빠졌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하이브리드. 뭔가 필러의 사이즈가 다른 그런 필러가 섞여 있어. 하이브리드. 섞여 있는 복합레진. 최근에 개발된게 나노입자. 지금 마이크로미터가 5에서 20나노미터.

03:30:26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복합 레진을 나노 입자형 복합 레진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 네 가지를 설명을 하는데 처음에 제가 아까 복합 레진은 1966년에 처음 개발을 했다고 설명을 드렸어요. 그래서 처음에 쉽게 설명을 하면 레진 기질로 충전을 하다가 레진 기질로 이런 단점이 있으니까 거기에다가 마크로 사이즈 거대한 무기질 필러를 잘라서 레진 기질을 섞었어요. 섞어서 보니

03:31:00

무기질 필러 자체가 강도가 굉장히 좋잖아. 그러니까 구치부나 이런 데서 굉장히 좋았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가 보통 충전하고 나서 그 충전한 면이 거치기 때문에 연마를 하거든. 연마를 할 때 무기질 필러 자체가 굉장히 강도가 좋기 때문에 쉽게 말하면 잘 연마가 안 돼. 연마가 안 돼. 또는 우리가 이렇게 복합 레이지를 수복을 하고 나서 이렇게 쭉 저장을 하다가 쭉 사용하다 보면

03:31:32

강도가 약한 레진 기질은 지금처럼 이렇게 달아 없어져요. 근데 강도가 높으면 누구는 남아있어? 큰 사이즈의 마크로 실력이 남아있어요. 그럼 표면이 어때요? 거칠겠죠. 거칠게 뭐가 잘 일어나? 착색이 잘 일어나죠. 착색이 잘 일어나는 변색이 잘 일어나죠. 그래서 이제 너무 큰 사이즈는 안되겠네? 그래서 그거를 아예 분쇄시켜 버려요. 마이크로 사이즈로 이렇게 그냥 아주 작은 사이즈로 분류를 시켜 버려요. 일단 여러분들 이해하시고 제가 다 설명드리기 일단 이해하세요. 이렇게 큰 사이즈로 처음에 개발됐다가

03:32:10

너무 필러 사이즈가 크니까 표면이 거칠어 그래서 그거를 좀 해소하고자 아예 그냥 분쇄기로 0.04, 0.02 마이크로미터 사이즈로 필러를 그냥 아예 분쇄시켜버렸어 분쇄시켜버리는 단점은 뭐냐면 제가 아까 설명했던 것처럼 필러의 주변은 항상 뭐로 덮여 있어야 돼? 레진 기질로 덮여 있어야 돼 근데 이렇게 필러를 다 분쇄해버리니까 표면 적이 어때요? 늘어나죠 필러의 사이즈가 표면적 늘어나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필러를 마이크로 사이즈의 필러를 많이 집어넣으려면 뭐도 상대적으로 많이 집어넣어야 돼? 레진 기질도 너무 많이 넣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마이크로 사이즈의 필러는

03:32:55

표면적이 너무 늘어나서 상대적으로 또 레진 기술도 많이 넣어야 되니까 많이 못 집어놔요. 많이 못 집어놔요. 그러니까 마이크로필러가 들어가 있는 복합 레진은 강도가 상대적으로 어떨까? 떨어지겠죠. 떨어지겠죠. 그러다가 이제 개발된 게 그러면 중간 사이즈로 해보자. 그런데 이제 2에서 4 마이크로필러의 사이즈로 들어가 있는 중간형 복합 레진이 개발되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그 부분을 다 섞어보자. 그래서 마이크로와 미드를 섞어보기도 하고 마이크로와 미드 이런 것들을 섞어서 필러 함량을 조금 더 높여보자.

03:33:36

심리성도 괜찮고 표면이 거칠지 않게 심리성도 괜찮고 또는 강도도 괜찮고 이런 것들을 만들어보자 해서 하이브리드 복합레지를 만들었어요. 그러다가 나노 사이즈의 입자를 만들어 보는 시도가 몇 년 전부터 4~5년 전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면 너희들 생각했던 것처럼 나노 사이즈 잘라버리면 뭐가 늘어나? 표면이 늘어나잖아. 나노 입자형 복합레지는 하나하나의 필러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클러스로 존재합니다.

03:34:10

플러스로 존재해서 표면적이 늘어나는 것을 조금 떨어뜨렸어요. 그리고 이제 이러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장점을 제가 뒤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복합내진이 개발됐을 때는 그때 당시 기술이 그렇게 밖에 안 되겠죠. 필러의 사이즈를 작게는 그러한 기술이 없었겠죠. 그래서 큰 사이즈의 복합내진이 개발됐다가 표면이 거친 단점이 있어서 그럼 얘를 아예 작게 잘라보자. 잘라봤더니

03:34:42

표면적이 넓어져서 오히려 레진 기지를 더 많이 넣어야 되네. 이런 문제점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필러의 사이즈가 굉장히 작기 때문에 표면이 부드럽다고 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마이크로 필러는 오그바동이나 이런 거에 많이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일단 입자의 크기는 숫자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부피비도 재료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부피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제가 처음에 여러분들 설명했던 그 경향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03:35:15

큰 사이즈의 필러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교합력이 높은 부위, 특히 예를 들면 굿치부에 많이 충전을 했었어요. 그런데 입자가 커, 필러 입자가 크단 말이죠. 그래서 뭔가 연마할 때 우리가 충전을 하고 나서 그 겉 표면이 거칠지 않게 연마를 해줘야 되거든요. 연마를 할 때 필러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잘 연마가 안 돼. 그리고 필러의 강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잘 연마가 안 돼. 그러한 어떠한 단점이 있었어요. 또는 여기에는 전개 있지 않지만 충전을 하고 나서

03:35:49

저작 활동을 하다보니까 강도가 낮은 플라스틱인 레진 기질은 지금처럼 마모돼서 없어져요. 뭐는 안 없어져요? 뭐는 안 없어져요. 필러는 그대로 마모가 안되고 그대로 남아있는거예요. 사용하다 보니까 복합 레진 표면이 어떻게 돼? 거칠어지죠. 거칠어지면 뭐가 잘 발생해? 착색이 잘 발생하고 변색이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착색은 어떤 책소가 쌓이는게 착색인거고 변색은 그 안에서부터 색깔이 변하는게 변색입니다.

03:36:22

다른 용어이긴 하지만 착색이 잘 되면 변색이 잘 될 가능성도 높아요. 그래서 마크로필러가 들어가 있는 거대 입장에 복합되지는 현재 이런 단점 때문에 거칠어져서 착색이 잘 되고 변색이 잘 되고 이런 단점 때문에 현재는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마이크로필러가 그 다음에 개발이 됐죠. 거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아예 사이즈를 이렇게 0.03~0.5μm로 짜게 됩니다.

03:36:54

오피비별로 보지만 짝입니다. 근데 아까 제가 설명했던 것처럼 너무 사이즈가 작으니까 표면적이 늘어나서 레진 기질이 더 많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이크로 사이즈의 필러는 많이 넣지 못해요. 상대적으로. 필러를 많이 넣지 못하니까 어때요? 그 복합 레진. 이 미세입자형 복합 레진의 강도가 어떻겠어? 낮겠죠. 그래서 구치부나 이런 데 충전을 잘 못합니다. 그러나 표면이 거칠기 때문에 신비성이 좋아. 그러니까 어디에 많이 충전하냐면

03:37:30

3급이나 5급 아동이 많이 충전을 한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임상에 나가서 복합내진이 얘는 앞니만 충전하는 복합내진이에요. 앞니만 충전하는 복합내진이에요. 그러면 걔는 마이크로필러가 들어가 있는 복합내진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다가 미드사이즈가 있었지만 미드사이즈는 일단 제가 넘어가고 그러다가 이제 그럼 우리가 섞어보자. 그래서 다른 크기의 종류의 필러를 섞어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어떻게 섞을 수 있냐면

03:38:03

마크로와 마이크로를 섞을 수도 있고요. 마이크로와 아까 미드사이드라고 하는 1에서 4 마이크로미터 사이즈의 필러를 섞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필러의 함량을 좀 더 높이고 강도도 높이고 신비성도 좀 높이고자 이렇게 하이브리드 복합 레진이 나왔습니다. 여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게 마이크로와 하이브리드, 보통 복합 레진을 봤을 때 마이크로와 하이브리드가 적혀있는 애들이 있는데 마이크로와 하이브리드 복합 레진을 뭐랑 뭐랑 섞은 거냐면 마이크로와 미드를 섞은

03:38:35

복합 레진을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복합 레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복합 레진은 마이크로 사이즈와 미드 사이즈를 섞은 복합 레진을 마이크로 하이브리드라고 하는데 얘 같은 경우에는 부드러운 표면도 있고 강도도 괜찮은 복합 레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4급 와동까지 심지어는 구치부까지 충전할 수 있는 거. 만약에 여러분들이 임상에 나갔는데 복합 레진이 전치부도 충전할 수 있고 구치부도 충전할 수 있는 그러면 걔는 하이브리드 복합 레진이라고 추측하시면 돼요.

03:39:10

예를 들면 어떤 복합 레진은 전체본만 충전할 수 있네. 그러면 걔는 마이크로 사이즈의 필러가 들어가 있는 복합 레진이구나. 이렇게 아시면 되고 이런 부피비는 다 틀려요. 그래서 여러분들 굳이 어떤 복합 레진은 부피비가 몇이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네 번째 나노 입장의 복합 레진은 얘는 조금 심리성, 부드러움을 더 이제 연마면이 더 부드러운 면을 좀 얻기 위해서 개발된 복합 레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입자의 사이즈는 5에서 20나노미터의 사이즈로

03:39:47

표면적이 과도하게 늘어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클러스터 상태로 집단으로 얘네들이 덩어리덩어리로 존재하고 있다고 하는 거. 얘의 장점은 뭐냐면 사이즈가 나노 사이즈잖아. 나노 사이즈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시광산 파장보다 작아요. 나노 사이즈가 작아. 그러니까 우리가 빛이 뭔가 전달됐을 때 굉장히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반사도 적고 산란도 적어요. 그래서 빚이 그냥 투과해버려

03:40:20

기술이 투과해 버리기 때문에 어떻게 보이는 거야? 투명도가 높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나노 입자형 복합 레진은 굉장히 투명한 심리성이 좋다라고 하는 그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임상에 나갔을 때 어떤 복합 레진이 있는데 여기 보면 나노 컴파지트이라고 적혀있죠. 나노 컴파지트이라고 적혀있는데 이 나노 컴파지트이라고 적혀있는 애들은 강도가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그러나 높은 투명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03:40:52

아동 중에서 5급 아동이나 이런 거에 많이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노복합 내지는 설명드렸던 강도는 그렇게 좋지 못하고 그런 이유로 아까 사이즈가 굉장히 작아서 가시광선 파장보다 굉장히 작기 때문에 분사도 적고 상담도도 적어서 그냥 빛이 투과해버려요. 그래서 우리 범랑질처럼 우리 범랑질이 반투과성이잖아. 그래서 범랑질과 비슷한 어떤 신비성을 재현하는 데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5급 아동이나 이런 부위에 사용하는 복합 내지는 이 나노 입장형 복합 내지는 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방금은 뭐에 대해 설명드렸냐면 필러 크기에 따라서 어떤 복합 내지 설명드렸고

03:41:35

미세입자형 복합 레진 같은 경우에는 온리 전치부만 충전하는 거에요. 예를 들면 3급 이런 전치형을 충전하는 거고 하이브리드 복합 레진 같은 경우는 섞여 있기 때문에 전치부도 충전해도 오케이, 구치부 충전해도 오케이. 나노 사이즈의 복합 레진 같은 경우에는 3급 같은 경우가 좀 위험하고 보통 5급 같은 경우에 치경부 충전할 때 많이 사용하는 게 이 나노 사이즈의 복합 레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그림은 앞에서 살짝 나왔는데 복합 레진 자체가 굉장히 신비성이 좋기 때문에 1960년대 개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도 복합 레진을 계속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복합 레진의 단점은 뭐가 있냐면 레진 기질이라고 하는 애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장점은 있어. 와동에 충전하기에 뭔가 가속성을 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03:42:30

앞에 설명했던 것처럼 열 팽창 개수를 올리고 중압수축을 올리고 물 흡수도를 높이고 강도는 떨어지고 이런 단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단점들을 커버해주기 위해서 무기질 필러를 집어넣어서 무기질 필러가 가지고 있는 것은 강도도 높고 열 팽창 개수는 떨어뜨리고 물 흡수도 떨어뜨리고 중압수축 떨어뜨리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필러를 많이 집어넣을까를 고민을 하고 있어요. 많이 집어넣어서 내진 기질의 단점을 어떻게 하면 줄여줄까를 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는 것. 과거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줄여졌어요.

03:43:05

과거에는 구치부 같은 경우에는 복합 레진 충전 못 했거든요. 복합 레진 충전 못 했는데 지금은 구치부도 충전할 수 있는 복합 레진이 나왔어요. 그거는 뭐를 많이 집어넣기 때문에 그러는 거야? 복합 레진 필러를, 무기실 필러를 어떻게 번협형으로든 어떻게든 집어넣어서 뭔가 이렇게 구치부도 충전할 수 있는 복합 레진이 개발된 거고요. 두 번째는 복합 레진에서 또 해결이 돼야 될 게 예를 들면 이렇게 충전을 했다 하더라도 우리가 저작을 하면서 저작을 하면서 모는 달아 없어져 레진 기질은 달아 없어집니다. 그래서 이제 모가 노출되기 시작하면 필러가 이렇게 노출되기 시작합니다. 이런 노출된 필러의 사이즈가 작으면 상관없지만 어느 정도 사이즈가 크다고 하면 네

03:43:51

면이 거치기 때문에 착색과 변색이 잘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복합레질을 사용하면서 마모가 되면서 노출된 면이 좀 어떻게 보면 덜 거칠게 할 수 있나 덜 거친 면 쉽게 말하면 어떻게 보면 부드러운 면을 얻을 수 있지 고민을 지금도 하고 있다 라고 하는 얘기죠. 그래서 복합레질은 여러 면에서 굉장히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강도면에서

03:44:22

어금니도 충전할 수 있는 복합내진을 개발, 물론 지금도 사용하고 있지만 높은 교합력을 견딜 수 있는 복합내진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고 두 번째는 복합내진의 면이 거칠지 않도록, 연마면이 좀 부드러울 수 있도록 또는 사용하면서 면이 거칠지 않도록, 변색과 착색이 많이 일어나니까 그래서 그런 복합내진 충전면을 어떻게 하면 부드럽게 유지할 수 있을까를 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설명을 드렸어요. 복합내진의 분류 중에서 이제 중합방식은

03:44:59

지금 보니까 시간이 좀 매매하다. 5분밖에 안 남았는데. 이런 중업 평가에 설명하기 좀 매매해요. 복합내진에 분류 중에서 중업 방식에 대한 건 다음 주 화요일에 부터 나가고 다음 주 화요일에 퀴즈는 오늘 배울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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