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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이론과 가격 변화의 효용 분석

Shared on June 14, 2026

02:55:46

특히 가격의 변화가 있을 때 소비자 후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해보고 그에 따른 시사점을 마무리하면서 생산자 이론을 기본적인 내용을 이달라 짓고 생산자 이론으로 한번 말씀하겠습니다. 생산자 이론은 기본적인 프레임이 회자 이론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 프레임 하에서 핵심적인 개념을 이해하면서 가면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생산자 이론과 함께

02:56:20

시장 구조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여기 슬라트기분해라고 있는데 여러분 그 우리 동영상으로 올라와 있는 거 제일 앞에 있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소득효과, 대체육과에 대한 그 내용을 처음에 분리해서 가격이 변한다면, 가격만 변한 거예요.

02:56:51

소득은 변하지 않고 특정 재화에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 때 그 효과는 실질적으로 두 가지로 분해가 될 수 있다. 하나는 가격이 변했다는 것은 상대 가격이 변한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것은 가격이 변하면 사람들의 모래가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거야. 제일 중요한 핵심은 가격이 변하면 사람들은 어떻게 합리적으로 대응한다는 거예요. 합리적으로 대응한다는 건 뭐냐

02:57:23

가격이 변할 탐운으로 대학, 우리 앞에서 많이 했어요. 이제 MRS와 상대 가격 비율 변화하는 그 얘기가 이거야. 사람들은 가만히 있지 않고 어떻게 해요? 상대적으로 비싸진 거 줄이고 상대적으로 싸진 거 늘리는 방식으로 조정을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조정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여러분 가격이 변했는데 가격이 변했는데 사람들은 가격이 변했을 때 그냥 가만히 기존 소비를 하지 않잖아. 그렇죠? 가만히 기존 소비를 하지 않고 잘 생각해 보세요. 상대적으로 비싸진 제한은 중요합니다.

02:58:03

그리고 상대적으로 싸진 재화를 늘려 이런 방식으로 소비를 변화시키는데 그거는 결국 뭐 하는 거냐? 기존 소비를 새로운 소비 구조로 변화시키는 거야. 그럴 때 어떻게 하느냐? 기존의 어떤 재화를 다른 재화로 뭐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체한다는 거야. 대체. 이게 핵심이 되는 거예요. 소비자 이론에서의 핵심은 대체한다는 데 있어요. 여러분.

02:58:37

그러면 소비자들은 이 대체를 함으로써 뭐를 할 수 있느냐 하면 비용을 최적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대체를 함으로써 비용을 최적화시킨다. 그러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직관적으로 한번 보자. 직관적으로 가격이 변했어요. 가격이

02:59:11

기존 재화보다 어떤 재화의 가격이 내렸어. 그러면 이건 무슨 얘기야? 가격이 내렸다는 뭔가 자세한 거는 여러분 따져보고 일단 가격이 내렸어. 그럼 뭐 한다는 거야? 대체한다는 거야, 뭔가를. 대체함으로써 기존과 동일한 만족도를 유지하면서 대체해요. 어떻게 대체해? 기존과 동일한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대체를 시키는 거야. 여러분, 직관적으로 그냥 생각해봐.

02:59:52

아시겠죠 가격이 뭔가 내렸어 그러면 어떻게 하면 상대적으로 비싸진 건 내가 더 팔아서 돈 확보하고 그걸로 싸진 걸 더 많이 사는 방식으로 조정을 할 수 있잖아 그러면서 대체를 시키면서 기존과 효용은 동일하게 유지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 놓고 났더니 뭐야 그러고 났더니 대체를 해서 기존과 동일한 만족도를 유지하고 났는데 그럼에도 뭐가 있어 뭐가 있어? 남아있는?

03:00:25

소득을 남길 수 있는 거야 소득 일부를 남길 수 있게 된 거야 자, 무슨 얘기예요? 기존에는 내가 가진 소득을 가지고 자, 여러분 잘 보세요 제 말 잘 들어보세요 직관적으로 이야기야 기존에 내 주어진 소득 M이라는 주어진 소득을 가지고 내가 U0라고 하는 표형을 달성했어요 아시겠죠? 그런데 M은

03:00:58

M은 그대로인데 P1만 P1-로 가격이 내렸어요. P1에서 P1-로 가격이 내렸어요. 첫 번째 재화. 재화 1의 가격이 하락한 거야. 그러면 P2는 변함이 없었어요. 아시겠죠? 그러면 이때 이렇게 되면 나는 뭐를 할 거냐 하면 기존에 내가 엑스

03:01:30

자 이렇게 할게요. 기존 똑같이 쓸게요. P1, P2라는 체계 하에서 나는 X1*, X2*라는 최적 소비를 했고 이걸 통해서 U0라고 하는 효용을 달성하고 있었던 거야. 효용을 최적화 시켰던 거예요. 그런데 가격이 내렸어. 자 가격 하라. 재화 1에 다른 건 변한 게 하나도 없어. 재화 1에 가격만 하락했어요. 그걸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죠.

03:02:05

소비는 그대로, 소득은 그대로, 재화 2의 가격도 그대로 근데 재화 1의 가격만 P1-로 하락했다는 뜻이야 그렇게 되면 그렇게 했더니 나는 가만히 있지 않고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하락되면 기존의 MRSE 코를 모였어 P2-P1이었는데 이게 P1-로 바뀌면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하락해서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이제 바뀐단 말이야 이렇게 돼서 이건 여러분 다시 보시고 지난 동영상 보시는 과정을 다시 설명해 놓은 거예요

03:02:41

그렇게 되면서 나는 뭐라고 하느냐? 소비를 조정해 어떻게 조정하느냐? x1-스타 x2-스타로 x1-스타로 뭐야? 소비를 어떻게 조정하는 거야 조정하는 거야 이 사이에서 뭐가 일어나요? x1과 1과 재화 하나는 줄이고 하나는 늘릴 거 아니야 그렇죠. 이러면서 무슨

03:03:12

내가 대체한다는 거야 내가 소비 소비를 대체하는 선택을 한단 말이야 알겠죠? 그냥 소비를 대체하게 되는 거야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때 여러분이 잘 봐야 돼요 이 대체하는 과정을 이제 나눠보겠다는 거야 여기까지 와서 내가 소비를 대체하는 선택을 하는데 첫 번째 단계로 대체할 때 내가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죠

03:03:50

이렇게 대체했는데 어떻게 하느냐? 대체는 해놨어. 대체는 해놨는데 효용은 똑같이 U0가 유지되도록 대체를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체를 하는데 어떻게 대체를 해? 기존과 효용은 똑같아지도록 내 만족도 수준은 똑같아지도록 대체했어. 다른 게 아니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의미는 무슨 얘기냐면 그렇게 했다는 의미는 직관적으로 내가 뭘 했어? 가격이 하락함으로써 난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거야.

03:04:27

가만히 있어도 돼요 가격이 하락함으로써 가만히 있으면 여러분 직관적으로 생각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야 소득도 그대로고 얘도 그대로고 얘만 가격이 하락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기존 그대로 있어 기존 소비를 그대로 해 그럼 어떻게 하는 거야? 이거 더 싸게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돈이 남는 게 있어 없어

03:04:58

기존과 그대로 하면 돈이 남는 게 있어요? 없어요? 돈 조금 덜 쓰고 기존하고 똑같은 소비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무슨 말이냐면 x1**p1+x2**p2가 기존에 하던 소비야. 그런데 x1*p1- x2*p2 계산해봐요. 자 뭐야?

03:05:29

이거는 지금 똑같다고 한번 가정해보자 그런데 P2도 똑같아 근데 얘만 어떻게 돼? 싸졌잖아 그럼 이거 합계 낸 금액이 M이겠어 아니면 M-이겠어? M-이겠지 다르겠죠 M하고 M-을 비교해보면 뭐가 더 작겠어요? M-가 작겠지 그쵸? 그러니까 뭐야 기존하고 똑같은 소비를 하더라도 뭐가 남아? 돈이 남는 거야 그쵸? 남는 돈으로 나 뭐 할 수 있어? 이제 남는 돈으로 추가

03:06:02

소비를 할 수 있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무슨 효과라는 거야? 소득효과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남는 돈으로서 어려울 거 없어요. 일단 여기까지 직관적으로 이게 소득효과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 근데 이걸 잘 생각해봐요. 지금은 가격이 내렸으니까 아 추가 소득이 남는구나 하고 이해가 잘 되는데 여러분 여기 끝난 거 아니야? 잠깐? 반대로 가격이 올랐을 때를 생각해봐요. 그럼 무슨 얘기가 되는 거야?

03:06:34

가격이 올랐다면 만약에 이렇게 됐다는 얘기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가격이 상승한 거고 M 다시가 되고 이렇게 되는 거지. 가격이 오르게 되면 기존 소비를 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왜 못하는 거야? 실질 소득이 줄어든 셈이 된 거야. 가격이 오르면. 그것도 무슨 효과야? 소득 효과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실질 소득 효과라는 건 결국 뭐예요? 가격이 오르고 내림으로써 가격이 내리면

03:07:11

기존 거 그대로 사더라도 돈이 남아 그러니까 곧 남는 게 실질적인 소득의 증가를 가져온 것 같아 지는 거야 가격이 올랐어 그러면 기존 소비를 할 수 있어 없어 못해 그러니까 뭐와 똑같은 효과가 오는 거야? 마치 소득이 감소된 것과 똑같은 효과가 오는 거야 아시겠죠? 아시겠죠? 이게 무슨 효과야? 소득효과라는 거야 여기까지가 알겠죠? 그런데 이거는 지금 제가 소득효과를 설명하면서 여러분 뭐가 전제돼 있었어? 기존 소비를 그대로 유지한다

03:07:47

이게 전제돼 있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앞에서 공부했지 상대 가격이 바뀌면 사람들이 기존 소비를 그대로 유지해 안 해 안 해 그러면 무슨 합리적? 비합리적 그쵸? 왜냐하면 기회비용을 낭비하는 거야 비용을 낭비하게 되는 셈이야 비용을 최적화시키지 못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 그래서 보세요 상대 가격이 변하면 여러분 이건 명칭하는데 사람들은 어떤 경우에 아닐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어떻게 한다? 소비를 조정한다

03:08:24

사람들은 대부분 소비를 조정한다. 그러면서 뭐를 할 수 있는 거야? 비용을 최적화시킨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 그러면 최적화한 결과는 어떻게 할까요? 최적화를 한 결과. 기존에 최적화 안 했을 때 가격이 내리면 소득효과가 실질 소득이 증가하는 셈이 됐었죠? 그런데 가격 변화로 소비를 조정했어. 가격이 하락했는데 소비를 조정했어. 그러면 뭘 할 수 있다고 했어? 비용을 더 아낄 수 있다고 그랬지. 무슨 말인지 알겠죠?

03:08:56

그러면 비용을 아끼고 실질적인 소득 증가 효과를 비용을 아꼈다는 얘기는 실질적인 소득 증가 효과를 어떻게 할 수 있다는 거야? 더 늘릴 수 있다는 얘기죠. 조정 안 했을 때보다.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게 핵심이에요. 사람들은 가격이 변하면 가만히 있지 않아. 가만히 있어도 소득 효과는 존재하는 거야. 가격이 변하면 가만히 있어도. 그런데 사람들이 가격이 변하면 가만히 있지 않아

03:09:28

싸진 거를 더 사고 비싸진 건 줄여 상대적으로 그렇게 함으로써 뭘 할 수 있어요? 기존과 동일한 효용을 예전에 그 재활을 샀을 때와 동일한 수준의 효용을 느끼면서 돈은 조금 쓸 수 있게 되는 거야 알겠죠? 자 그럼 뭐 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가격이 내리면 실제 소득 증가를 더 늘릴 수 있는 거고 가격이 오르면 실제 소득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거야? 줄일 수 있는 거야. 알겠죠? 이게 핵심이야.

03:10:02

아시겠죠?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얘기야. 그러니까 가격이 변할 때 비용을 최적화시키고 남는 실질소득의 존재를 알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자 이거는 우리가 앞에서 얘기했던 거랑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는 가격이, 자 여러분 굉장히 중요한 거야. 뭐야? 나는 가격이 변했지만 기존에 쓰던 걸 써야겠어. 이거는 합리적인 이유가 없으면

03:10:36

내가 뭐하고 있는 거야? 내 기존의 습관대로 나는 소비를 해야겠어. 비용 최적화를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앞으로 나는 뭐라고 할 수 있어? 실질 소득을 실질적으로 나한테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안 쓰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하면 여기서 무슨 사고? 기회비용. 매몰비용.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가격이 변할 때 소비를 조정하지 않는다는 거는 매몰비용의 오류를 내가 범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03:11:07

기회비용을 생각하는 사고를 한다는 건 뭐야? 조정한다는 거야. 그래서 실질소득을 증가시킨다는 거야. 아시겠죠? 이게 매몰비용, 기회비용, 한계적 사고. 늘 얘기하는 앞으로를 바라보는 사고. 이게 지금 이 안에 있는 신뢰인 내용이에요. 아시겠죠? 그러면 여러분, 가격이 변할 때 내가 대체를 더 많이 함으로써 비용 최적화를 시킬 수 있는 경우가 있고 가격이 변하더라도

03:11:41

대체를 별로 비용핀역하려는 데서 대체를 별로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언제 그럴까요? 이건 뭐에 달려있을까? 바로 무차별 곡선의 볼록성. 이게 다시 말하면 뭐야? 재화 간의 대체 가능성. 대체 가능성이 크면 큰 재화일수록 어떤 거야? 가격이 변했을 때 나는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되는 거야. 대체 가능성이 낮으면 막 극단적으로 대체가 불가능한 완전 보완제 같은 경우

03:12:13

그럴 땐 변해도 조정할 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만 있게 돼? 소득효과만 있겠구나 할 수 있어요. 자 그러면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대체 가능성이 매우 큰 재화를 상대로 어떤 소비자가 가격이 변했는데 소비를 조정하지 않아. 이거는 무슨 오류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야? 매몰비용의 오류에 있어서 기회비용을 놓치고 있는, 기회비용을 낭비하고 있는 높은 기회비용을 최적화하지 못하고 있는

03:12:44

상태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시 대체관계가 매우 중요하고 이게 앞으로 우리가 이해하게 될 기업들이 그리고 여러분이 앞으로 공부를 하게 될 기업들이 시장을 조성한다든가 마케팅을 한다든가 그리고 지금 현재 이런 플랫폼 비즈니스가 커지는 상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와 관련되어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직관적으로 생각을 꼭 해보길 바라요.

03:13:16

바로 그거를 분해한 사람, 그런 걸 제시해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게 바로 슬러츠키 분해라는 슬러츠키라는 학자가 슬러츠키라는 사람이 이거를 분리해서 해놓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이 직관을 가지고 지난 시간에 우리 배웠던 내용과 슬라이드를 올려 있는 걸 보시고 이 내용을 보시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일단은 명심해야 될 것 다른 거 하나도 안 변하고 센테리스 파리부스인 상태에서 어떤 재화 하나의 가격만 변했을 때

03:13:58

소비자는 실제 소득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고 그리고 소비를 조정함으로써 실제 소득의 변화를 더욱 최적화시킬 수 있다. 알겠죠?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대로 가격이 변하게 되면 반드시 이 두 가지 효과가 있다. 실제 소득이 변하는 효과를 소득효과 그리고 이 소득효과가 규정화되도록 비용을 최적화시키는 과정에서 나는 뭐랄 수 있어 소비를 조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국가?

03:14:32

대체한다. 대체효과. 소득효과는 다시 말하면 뭐야? 재화의 가격이 변하면 실질적인 소득의 증가 또는 감소의 효과를 만든다. 그로 인한 선택의 변경을 내가 찾아낼 수 있겠죠. 그거는 뭐하고도 지난 시간에 했던 소득이 변할 때 최적 선택하는 ICC. 엔게커브. 그와 관련된 게 어디서 나오는 거야? 소득효과에서 나오는 거고. 지난 시간에

03:15:05

우리가 말했던 가격이 변할 때 효과 그거는 뭐야? 대체 효과야? 아니야 그게 아니야 문제는 아시겠어요? 지난 시간에 얘기했던 대체 효과는 뭐예요? 지난 시간에 얘기했던 PCC는 뭐야 지난 시간에 우리 기억난죠 여러분? 가격이 내려가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최적화해서 이거 묶어놔서 여기다 PX 해놓으면 우화향하는 수요 곡선 나오고 이거 PCC다 뭐 이렇게 했던 거죠

03:15:42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변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변하는 거 이거 ICC 엥겔커브는 소득효과에 해당하는 거야 그 분석이야 그대로 쓰면 돼요 그런데 가격이 변할 때 이 수요곡선 그리고 PCC 그렸던 거 그러면 그게 대체효과에 해당하느냐 아니야 왜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뭐가 포함되어 있는 거야 이게 소득효과가 포함이 돼 있단 말이야 이게 소득효과 대체효과가 다 일어나는 거란 얘기야

03:16:18

그러면 여기서 뭐를 분리해내야 대체효과만 남는 거야? 소득효과를 분리해내야 진짜 가격이 변해서 이 사람이 상대 가격이 변해서 소비를 늘렸는지 줄였는지를 찾아낼 수 있는 거야 그게 뭐야? 대체효과인 거야 아시겠어요? 우리가 지난 시간에 봤던 PCC는 사실 이 두 개가 다 묶여있는 개념이야 그중에 대체 효과라는 거는

03:16:49

그중에 소득효과를 빼내고 상대 가격 변화에 의한 상대 가격 변화에 의해서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소비를 조정하는지 그 효과만 보는 게 대체효과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이 효과만으로 수요국선을 다시 만들었어요. 누가? 힉스라고 하는 학자가. 지난번에 봤던 이 PCC라는 것, 이거로부터 수요국선을 그렸었잖아요. 지난 시간에 보면 여러분.

03:17:21

그 수요 곡선에는 수요를 늘리고 줄이는데 무슨 효과까지 있었던 거야? 소득효과, 실질 소득의 변화에 의한 소득효과까지 포함되어 있었던 수요야. 아시겠어요? 그래서 그 수요랑 좀 다른 실질적인 수요라는 건 진정한 수요는 뭐야, 사실? 가격의 변화에 의한 효과만 있잖아. 세테리스 파리부스가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실질적인 상대 가격에 의한 수요량 변화만 보자.

03:17:55

이건 이거고, 이 대체효과에 의한 소비변화만 보자 해서 그걸 끄집어내서 가격이 오를 때 수요가 어떻게 되는지, 가격이 내릴 때 수요가 어떻게 되는지 이것만 분석해서 보여주는 게 뭐냐면 바로 픽스라는 경제학자가 제시한 픽스의 수요 곡선이라는 게 되겠어요. 픽스의 비밀드. 그냥 X라고 하는

03:18:28

그래서 우리가 지난 시간에 얘기했던 지난 시간에 우리가 이렇게 살 PCC로부터 도출되는 그 수요 곡선을 우리는 힉스의 디멘드 커브랑 상대되는 개념으로 해서 뭐라고 하냐면 저런 소득효과가 포함되어 있는 개념의 수요 곡선을 제시했던 각자 마샤 그래서 이거를 마샤를 위한 이벤트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03:19:03

비교해서 이야기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우리가 말하는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수요곡선이다. 이렇게 또 PCC로부터 도출되는 수요곡선은 소득효과를 가격이 변하면 실질소득이 변하고 그 실질소득 변화에 의해서 사람들이 수요를 늘리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잖아요. 그 효과까지 포함되어 있는 거야. 우리가 말하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수요곡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마샬의 시효곡선이다 마샬시효다 얘기하고

03:19:37

지금 여러분들이랑 우리가 진정한 의미에서 상대 가격이 변했을 때 수요가 비용 최적화 과정에서 수요가 변하는지 증가하는지 주는지 증가하는지 하는 게 퀵스의 디멘드 커브이다. 그거를 여러분 보시면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이거 왜 퀵스의 디멘드 커브를 그림으로서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요? 결국은 가격이 변했을 때 뭐를 찾기 위한 거야 퀵스 디멘드를 찾는 게 목적은 아니야.

03:20:12

이 힉스의 디맨드라는 힉스가 자신의 디맨드 커브 이론을 제시한 이유는 뭐 때문일까요? 결국 정확하게. 가격이 변했을 때 뭐를 밝혀내기 위한 거야? 실질소득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거를 밝혀내기 위한 거였어. 왜? 가격이 변했을 때 효과에서 요거를 빼내면 그 나머지가 뭐니까? 요거니까. 그런 개념으로 이 개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이게 필요했던 거고

03:20:45

그러면 이 의미는 뭐예요? 우리 앞서 얘기했던 대로 정부가 정책을 쓰거나 뭔가 시장의 변화가 왔을 때 가격이 내렸어, 만약에. 재화의 가격이 내리는 효과를 주는 정책이야.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사람들의 뭐를 증가시킬 수 있어? 실제 소득을 증가시키는 거야. 사회적으로 말하면 뭐라고 할 수 있어? 사회 후생, 소비자 후생이 증가하는 거야. 그 크기가 얼마나 되느냐? 뭐를 측정하면 되는 거야? 소득효과를 직접 하면 되는 거예요.

03:21:17

가격이 올랐어. 그러면 어떻게 돼요? 우리가. 실질소득이 감소하겠죠. 그런데 실질소득의 감소가 어떻게 돼? 사람들은 어쨌든 가격이 오르면 조정할 거 아니야. 그러고 난 진짜. 그래서 진정한 실질소득의 변화가 얼마인지 측정해야 돼. 그걸 측정해 준 거야. 그래서 힉스가 제시하고자 했던 거는 가격이 변할 때 사람들의 후생이 어떻게 변하는지 사람들의 삶이 생활 수준이 더 좋아지는지 더 좋아지는지.

03:21:50

나빠지는지 나빠지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 정도 보전해줘야 되는지 이런 것들 어떤 정책을 썼을 때 이게 사람들에게 얼마나 후생의 증가를 가져오는지 그렇다면 그에 따른 비용이 어느 정도로 사람들한테 제시할 수 있을지 그런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 게 다 이런 분석에 기반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 내용을 실제로 현실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고

03:22:23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나와 있으니까 여러분 한번 보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마샬의 수요함수 보시면 이렇게 쓸 수 있어요. P1, P2, M이라는 조건이 주어져 있을 때 첫 번째 재화, 두 번째 재화의 최적 수요량은 이거다. 이게 바로 첫 번째 재화에 대한 마샬의 수요, 두 번째 재화에 대한 마샬의 수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개념이에요. 알 수 있죠?

03:23:00

보상 수요라고 하는 게 뭐야? 바로 퀵스의 디멘트. 왜 이름을 이렇게 붙였는지 알겠죠? 뭔가 후생이 더 줄어들게 되면 얼마를 보상해주면 되느냐. 실질소득 감소 효과를 측정해서 그만큼 보상을 해주겠다. 그런 의미에서 얼마의 보상이 필요한 변화냐. 그래서 보상 수요라는 함수를 붙여놓고 이거는 이게 퀵시한 디멘트예요. 그래서 이게 보통 구별해지기 위해서 H로 표시를 해요. 그러니까 H1 이러면 이거는 무슨 뜻이야?

03:23:33

픽스 스타일로 소득효과는 빼고 가격대 상대가격의 변화에 의한 소비변화를 보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의미가 뭐야? 가격이 주어져 있을 때 유라고 하는, 여기서 중요한 건 뭐야? 유라고 하는 효용을 유지시키기 위한, 여기서 중요한 게 뭐예요? '뮤'라고 하는 비용을 어떻게 유지해요?

03:24:04

폐소비용, 비용을 최적화 시키는 거야 잘 보세요 여러분, 이 의미 P1, P2 여기서 보면 M이 없어졌잖아, 그치? M 대신 뭐가 들어왔어? U가 들어왔죠? 이 의미가 뭐야? 여기서는 P1, P2, M이 주어져 있을 때 이거를 다 써서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소비량을 구한 거였어요, 선택을 구한 거였어요 이 이야기는 그러면 반대로 뭐가 되느냐? 일단은

03:24:35

빼고 뭐가 궁금한 거였어요? 실질 소득 효과가 없다고 봤을 때 가격이 변하기 전에 그 효용을 달성할 수 있는 최소 비용을 가져올 수 있는 소비량, 선택량을 보는 게 보상 수요 복산이 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03:25:15

그래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우리가 앞에서 봤던 거는 이 문제예요. 이거 뭐라고 썼어? max 이렇게 썼죠? max. max. 뭐를? 표용을 극대화시키겠다. 표용을 극대화시키겠다. 첫 번째 재화, 두 번째 재화의 크기를

03:25:49

적절하게 선택함으로써 효용을 극대화시키겠다라는 거였어요. 그런데 이걸 어떻게 하느냐. P1, X1 더하기 나한테 주어진 소득이 M이 있을 때 M을 다 써서 달성하는 거야. 목표가 이거를 맥스시키는 거예요. 어떻게 X1, X2를 쓴다고 했죠. X1, X2를 소개할 건데 얘 재화의 가격이 P1, 얘 재화의 가격이 P2니까 이거를 쓴 지출액이 M, X2입니다.

03:26:23

M1이 되도록 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텐데 어떤 방법을 썼을 때 이게 가장 커지면 그때 우리는 그거를 X1 스타, X2 스타 라고 하겠다 라고 하는 거였어요 지금 힉스가 이야기하고 있는 거는 뭐냐면 이번에는 보세요 나의 목표는 뭐야? 힉스가 궁금한 건 뭐야? 기존과 동일

03:26:55

동일한 효용을 달성하는 게 궁금한 거야 기존과 효용을 동일하게 하되 어떻게? 비용을 최소화시켜서 달성하고자 하는 방법이 궁금한 거야 그래서 어떻게 힉스는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거죠 반대지 이번에는 최소화시켜 뭐를 최소화시켜? 비용 비용을 어떻게 최소화시켜? 여기 는 애매 없죠

03:27:27

X1, X2 얼마를 사느냐에 따라 비용이 결정되는데 이 비용을 어떻게? Minimize, 최소화 시키는 거야 근데 최소화 시키는데 조건이 뭐야? 조건이 효용 효용이 어떻게 결정돼? X1, X2에 의해서 효용이 결정되는데 얘가 어떻게 되도록? U0 효용이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효용이 동일한 수준이 유지되도록

03:27:59

하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거라는거에요. U0. 우리 알잖아요. U0라고 하는 효용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수히 많아. 그 중에서 그 무수히 많은 방법 중에 뭐? P1 X1 더하기 P2 X2 다시 말하면 이게 뭐가 되는거에요? 지출액이 되는거지. 지출금액이 최소화되도록 하는 거는 뭐가 있겠느냐. 이거를 찾는 문제로 바꿔서 이야기하는 거야. 바꿔서.

03:28:32

바꿔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기존에 우리가 풀었던 문제고 이거를 fix는 딱 바꿔서 풀므로 인해서 여기서 뭐가 나오느냐 여기서도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나오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 문제를 풀었을 때 우리가 이 문제를 풀었을 때 x1 스타가 나올 때 이거를 뭐라고 부르는 거냐면 얘를 h1 이렇게 부르는 거고 x2 스타를 이거를 달성한 x2 스타를

03:29:07

히시한 비밴드 힉스의 수요다 해가지고 나오는 거야 이 의미가 뭐야 가격이 P1 P2 그리고 효용을 얼마? U0로 달성하는 P1 P2 효용 U0를 달성하는 여러 가지 조합 중에 비용을 지출 금액을 최소화시키는 그런 조합이다 이렇게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겠어요

03:29:43

자 그래서 그냥 여러분 저거를 뭐라고 하냐면은 저 문제를 듀얼리티 문제 무슨 얘기냐면 이 문제를 푸나 저 문제를 푸나 결과는 어떻다? 똑같다 똑같은데 관점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지금 다른 거예요 힉스가 얘기하고자 하는 건 뭐였냐면 어쨌든 주어진 효용을

03:30:22

발성하기 위한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방법 왜 그래요? 그렇게 해놓으면 실질소득 증가 효과 실질소득 증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고 또는 실질소득이 줄어든다면 그 줄어드는 것을 최소화시킬 수 있으니까 저렇게 해놓으면 그리고 저게 아까 뭐 하는 거였어요? 상대 가격이 변할 때 소비를 조정함으로써 비용을 최적화시키는 거니까 다시 말하면 대체 효과를 찾아내는 거야 대체 효과를 찾아내기 위한 게 저 개념이라는 거 여러분의 직관적으로 그 정도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어요

03:30:58

직관적으로. 그러면 우리 그냥 한번 이제부터는 한번 그냥 좀 편하게 편하게 보도록 해요. 요거 그냥 한번 좀 보도록 하고요. 자 그래서 여러분 관심 있는 친구들은 우리 교재 요 부분 보면은 다 이해될 거야. 여기까지만 하게 되면은 소득효과 대체효과를 분리해서 기호로 나타낸 것 뿐이에요 기호로 나타낸 거니까

03:31:33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이 기호를 묻는 거를 시험에 내고 그러진 않을 거니까 관련돼서 시험에 나올 거는 제가 연습문제를 드릴 거고 그거 프리해서 보면 되니까 시험에 대해서 시험 보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은 없고요.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이 내용만 개념으로는 이해를 하고 좀 생각을 하면 되겠어요. 아시겠죠? 이런 거는 여기까지

03:32:04

여기까지 내용은 여러분들이 개념을 좀 담아놓고 있으면 좋겠어요. 요 의미, 요것과 요것과 요 두 개의 차이가 뭔지는 우리가 좀 보도록 하자. 자, 그래서 뭐 수요의 법칙 우리가 여러분 봤던 거고 그래서 앞에 우리 동영상을 좀 보시면은 이거 다시 얘기 있으니까 그거 좀 보도록 하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런 개념 하에서 우리는 이 힙스의 디멘드를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나와 있는 대로 가격이 변할 때 소비자 효용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03:32:44

측정을 할 수가 있게 돼요. 측정을 할 수 있게 되고 측정을 하는 방법은 크게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경제학에서 다루는 게 힉스가 제시한 방법에 의해서 측정하는 방법이 있고 그리고 기존의 마샬의 방법 하에서 측정하는 방법이 있어요. 바람은 가격이 더 날때.

03:33:17

소비자의 효용이 얼마나 증가하느냐 이거를 뭐라고 하냐면 소비자 후생이 얼마나 증가하거나 감소하느냐 이거를 저희가 이렇게 표현한 거예요 가격 변화에 따른 소비자 효용의 변화, 후생의 변화고 이걸 측정하는 방법이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픽스의 디멘드 커브로부터 우리가 찾는 게 보상 변화 또 하나 비슷한 개념으로

03:33:50

대등변화라는 것을 찾아서 측정하는 방식이고요. 이게 힉스의 방식이죠. 그래서 여기에 보상변화, 가격이 변할 때 실질소득이 변화가 있을 텐데, 그 실질소득이 얼마나 변했느냐를 측정하는 방법이 뭘 기준으로 측정하느냐에 따라 약간 값이 달라질 수 있는 거야. 개념 자체는 똑같은데 기준을 뭘로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고 그랬을 때 환경은 보상변화,

03:34:31

기준을 달리했을 때 또 다른 방법이 대등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어요 보상 변화는 영어로 보상 변화가 compensating 그래서 compensating variation 그리고 대등 변화는 equivalent 동등하게 변화시켜준다 equivalent variant, 대등 변화 이 개념을 가지고 뭐를 측정해 가격이 변할 때 자 여러분 이 구조에요.

03:35:03

자격이 변하면, 사람들은 실질소득이 변해요 근데 실질소득이 그냥 변하게 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되는 거야? 이렇게 뭐를 해? 비용 최적화를 하는 거야 이렇게 비용 최적화를 하고 난 진짜 실질소득이 있겠죠 그 크기를 측정해주는 방법이 뭐다? 보상변화 대등변화라는 거야 알겠죠? 실질소득의 변화 크기를 측정하는 방식이에요 오케이? 자, 이거는 무슨 방식으로? 이렇게 해서 수요 곡선이 도출되는 게 마샬의 방법인데요

03:35:39

마샬의 방법인데 마샬의 방법으로도 가격이 변할 때 소비자의 후생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측정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은 소비자 인형 컨슈머 서플러스를 이용하는 방법이에요. 우리 동영상에는 저 방법이 지금 올라가 있어요. 그래서 그 내용은 저걸 보시면 되겠어요. 아시겠죠? 컨슈머 서플러스를 측정하는 것.

03:36:14

그게 뭐냐면 바로 마샬의 방법에 따라서 가격 변화에 따른 소비자 변화, 잉여가 어떻게 되느냐 이걸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일단 먼저 마샬 이야기부터 한번 예를 들면 이거죠. 이게 우리 나와있는 마샬의 드맨드커브라고 봤을 때 가격이 P0에서 P1으로 변한단 말이야. 그러면 가격이 예를 들어 P0였다면 어떻게 되는 거야? 소비자 잉여가 어떻게 돼요? 여기 어떤 거야 소비자 잉여가. 그렇죠? 근데 가격이 P1으로 하락하게 되면 소비자 잉여가 어떻게 돼? 이렇게 증가하게 되면서

03:36:49

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자 잉여 증가가 이만큼이다 얘기하게 되는 거야 만약에 반대로 가격이 P1에서 P0로 어떻게 돼? 상승하게 되면 소비자 잉여가 이만큼이었다가 이만큼으로 줄어들죠 그러면서 감소 분이 어떻게 돼? 이 귓금친 부분만큼이 소비자 잉여가 감소된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서 이만큼의 크기가 이 면적을 측정한 게 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소비자들이 가격 변화로 인해서

03:37:24

없거나 잃게 되는 후생이다. 후생의 크기다라고 계산을 하는 방식. 이게 뭐야? 마샬의 디멘트 커브를 활용해서 마샬의 방법으로 소비자 후생을 측정하는 방법이에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뭐를 수요국선. 시장 수요국선을 어떻게 노출하는지는 알고 있으니까 그거를 활용하는 그런 방법이다. 보시면 되겠어요. 자 그러면

03:37:57

여기 나와 있는 보상변화와 대등변화, 여기 오타가 있어요. 대등변화인데, 이퀴밸런트 배리에이션, 여기 C미리라고 되어있는데, 이퀴밸런트 배리에이션이 있습니다.

03:38:24

가격 변화에 따른 소비자 효용의 변화 이렇게도 있고요. 읽어보면 지출의 크기를 이용해서 여기는 지출 함수라고 되어 있는데 지출을 이용해서 효용 수준을 달성하기 위해서 얼마나 추가적인 실질 소득이 증가했다고 볼 수 있겠느냐 우리가 계산한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어요. 여기 보면 여러분 보세요. 여기까지 얘기했고 제가 아까 뭐라고 그랬어? 기준의 차이이다. 측정하는 기준의 차이다라고 말씀드렸었죠?

03:39:00

이거야. 새로운 말이 이렇게 있어요. 새로운 가격들을 기준으로 계산한 지출액의 차이를 측정하는 글의 보상변화. 말이 좀 어렵죠. 원래 가격들을 기준으로 계산한 지출액의 차이를 대등변화 이렇게 말을 붙여놨어요. 말을 붙여놨어요. 자 어쨌든 어쨌든 가격이 변하기 전

03:39:32

원하고 후 실질 소득이 어떻게 변했느냐를 측정해주는 그 개념이 뭐예요? 보상변화, 대등변화의 개념인데 두 개가 차이가 있어. 무슨 차이이냐, 뭐를 기준으로 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03:40:01

이게 어떤 의미일까요? 새로운 가격들을 기준으로 계산했다. 뭐를 새로운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했다는 거야? 뭐를? 실질 소득의 변화의 크기를 지출에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우리가 얘기한 대로 상대 마샬에 의해서 가격이 변화가 무슨 효과가 있어요?

03:40:39

대체효과와 소득효과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힉스의 비용 최소화, 그 방법에 의해서 대체효과가 뭐를 하는 거야? 지출을 최소화시켜 놓은 거죠. 그러면 나머지를 가지고 뭐를 할 수 있는 거야? 더 많은 재화를 살 수 있지. 그러면 그 지출 총액이 나오겠지, 재화를 살 때 남아 있는 소득을 가지고. 그러니까 이 소득이 얼마나 되는지는 얼마를 내가 더 지출할 수 있느냐 계산하는 거 아니겠어요

03:41:11

그때 지출 금액이라는 게 뭐가 되는 거야? 가격이 있어야 되겠지? 그 지출 금액의 가격을 새로운 가격으로 하느냐? 옛날 가격으로 지출 금액을 환산하느냐? 그 차이인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새로운 가격을 기준으로 지출 금액을 환산하면 보상 변화. 그리고 기존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가격이 기준 가격이라고 했을 때 지출액 변화를 조선하면은 대등변화다.

03:41:42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 저러다 보니까 우리가 직관적으로 이렇게 이해를 하면 좋아요 보상 변화라고 하는 거는 이렇게 생각하면 여러분 이해가 직관적이에요 새로운 가격을 가지고

03:42:20

기존에 느끼던 효용 그리고 뭔가 가격이 변하면서 내가 효용을 변화시켰겠죠 이 지출액의 차이를 보는 거야 새로운 가격을 기준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03:42:56

기존에 느끼던 효용을, 가격이 변하기 전 있을 거 아니야? 그 기존에 느끼던 효용을 느끼기 위한 지출액이 있겠지. 이 금액을 기준으로. 그렇죠? 그리고 새롭게 느끼는 효용. 이건 뭐 새로운 가격이니까 바로 나온다고 하고 이 지출액의 차이를 뭐라고 하느냐? 보상변화라고 하는 거야. 보상변화. 알겠지? 이거를 그러면 이제 뭘로 바꿔?

03:43:31

기존 가격으로 기존에 느끼던 요형 그리고 새로운 느끼는 요형 그 지출액의 차이를 보면 그걸 뭐라고 하는 거야? 그거를 대등 변화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를 대등 변화다 대등 변화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03:44:02

자 그러면 이...

03:44:16

가격이 변할 때는 대등변화와 보상변화, 대등변화 두 가지가 있는데 두 가지가 있는데 가격이 상승할 수도 있고 가격이 하락할 수도 있어요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실질소득은 감소하는 셈이 되는 거지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실질소득은 증가하는 셈이 돼요 그런데 이 효과를 우리가 그림으로 잘 살펴보면 제가 시간이 좀 더 있으면

03:45:07

이거를 좀 자세히 하면 좋은데 시간이 너무 갈 것 같아요 일단은 결론부터 좀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들이 그림으로 보시면 이해가 될 수 있어요 가격이 상승을 하는 경우에 후생은 어떻게 돼? 감소하죠 그 감소분을 보상변화는 어떻게 하냐면 얘는 좀 과대평가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후생이 상실됐다 라고 평가를 하는데 어떻게? 과대평가를 반대로 대등병사는

03:45:41

과소평가하는 특성이 있어요 이 이유는 잠시 생각해보고 반대로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이때는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거지 사실 후생이 증가하는 상황인데 이때는 보상 변화 방식으로 측정을 하면 이때는 그 후생의 증가를 어떻게 돼? 과소평가할 수 있어요 하지만 대등변화는 이번에 반대로 가격 하락에 의한 후생 증대 효과를 어떻게 할 수 있어?

03:46:12

과대평가할 수 있어요. 과대평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과대평가. 과대평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자 그러면 왜 이렇게 과대평가 과소평가 상황이 달라지느냐 하면 그 이유는 역시 이것도 무엇 때문에이냐면 이것 때문에 선후의 볼록성. 이런 일들이 발생되는 이유는

03:46:48

선호의 볼록성 때문에 발생하는데 선호의 볼록성이라는 게 뭐예요? 뭐 때문에 발생하는 거야? 대체 가능성이거든 사람의 대체 가능성으로 인해서 사람의 무차별 곡선이 원점에 대해서 볼록한 형태로 나타나고 그 결과로 측정을 뭐로 하느냐에 따라 이렇게 그래서 가격이 오르면 실질 소득이 감소하잖아요 그럴 때 보상변화 방식으로 측정을 주면

03:47:21

안 좋아진 상태를 굉장히 더 큰 걸로 과대평가한다는 얘기에요 반대로 가격이 하락했을 때 후생이 좋아지는 것을 대등변화로 측정해주면 굉장히 더 좋아진 것처럼 또 후생 증가를 과대평가할 수 있고 그렇다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또 흥미로운 것은 이 과대과소 이 사이에 언제나 이 사이에 어딘가에 뭐가 있게 되냐면 아까 얘기했던 소비자입니다 마샬의 방식으로 측정을 하게 되면

03:47:56

이 사이에 값으로 측정이 돼요 그래서 이론적으로 정확한 측정 방식은 뭐야? 힉스의 대등변화 보상변화 방식이에요 이론적으로 정확한 측정 방식은 그런데 그 정확한 측정 방식이 기준을 뭐로 하느냐에 따라서 과대 또는 과소평가 될 수 있다는 그런 단점을 가지고 있고 반면에 퍼스머 서플러스 소비자 잉여를 통해서 수요 곡선의 아랫부분 가격과 그 면적을 통해서 측정하는 소비자 잉여 방식은

03:48:36

이론적으로는 아주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냥 애매함이 있지만 그럼에도 또 이러한 측정의 용이성 그리고 해석의 용이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또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현실에서는 이 방법이 골고루 다 사용이 되고 있어요 실제로 그냥 그 정도로 여러분이 좀 이 정도로 이해를 하자 그래서 오늘 힉스의 디멘드의 개념

03:49:10

그리고 픽스의 디멘드가 왜 나오는 거야? 대체효과. 정확한 대체효과에 의한 진짜 가격 변화에 의한 수요 변화만 끄집어내기 위한 게 픽스의 디멘드. 그로 인해서 뭐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소득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그 소득효과는 뭐를 측정해내는 거야? 가격 변화로 인한 후생의 변화. 이거를 측정하는 거다. 그래서 그 후생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엔 기준을 뭘 두냐에 따라 대등변화, 보상변화로 나눌 수 있는데 가격이 오르고 내릴 때 그 효과가

03:49:48

약간씩 왜곡될 수는 있다. 그 정도 이해하고 그와 함께 컨슈머 서플러스에 대한 이야기 측정하는 것 그 의미, willingless, 토페 이거는 영상에 그냥 간단하게 올라가 있으니까 여러분 그거 보시고 정리하시고 같이 정리하면 되겠어요. 아시겠죠? 자 그렇게 해서 제가 연습 문제를 여러분 내 드릴 테니까 지난번처럼 그거 보시면서 풀의도 해보고 좀 생각을 해보면 정리가 좀 될 거예요. 이렇게 이거 제가 사실

03:50:23

재미있는 게 많아서 하면 시간이 너무 가서 안 될 것 같아요 이 정도에서 하고 여러분 이것만 예제 하나만 하고 다 그런 얘기니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게 이 개념이 소비자 후생을 측정하는 개념이 그대로 어디에 연결이 되냐면요 여러분 여러분 이제 거시경제 공부하게 되면 제일 앞부분에서 GDP 이런 거 공부해

03:50:55

GDP 공부하면서 무슨 GDP, 무슨 GDP 배우냐면 실질 GDP, 명목 GDP 이런 거 배우고 그게 왜 일어나냐, 물가 때문에 일어난다 그래서 우리가 명목 GDP로 하면 경제성장률을 과대평가할 수 있다 뭐 막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러기 위해서 필요하면 그러기 위해서 조정해주기 위해서 소비자 물가지수니, GDP 디플레이터니 뭐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03:51:27

이 개념이 사실 정확하잖아요. 여러분, 뭐야? 물가가 오르면 무슨 얘기예요? 다른 조건은 그대로 있는데 물가가 올랐어. 우리 물가 오른다는 말 많이 하잖아요. 소득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올랐어. 그러면 뭐의 감소야? 실질 소득의 감소지. 그러면 정확하게 힉스가 보고자 했던 이 얘기잖아.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물가가 올랐다.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 요즘에 또 한창 얘기가 많이 되고 있죠.

03:52:00

그 물가가 많이 오른다라고 하는 게 결국은 뭐와 관련이 있어요? 지금 얘기하는 바로 이거지 이런 후생 변화 결국은 중요한 게 뭐야? 소비자 후생 변화와 직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가 변화를 어떻게 해요? 측정을 했다고요 이 물가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에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03:52:33

하나가 라스파이레스 방식이라는 또 하나가 파쉐 방식이라는 게 있는데요 본질은 똑같이, 얘 뭐야? 소비자 후생 변화를 측정하는데 기준을 뭐로 두느냐에 따라서 뭐라고 했어? 보상 변화 대등 변화를 했죠 그대로 가져오는 거야 물가 변화에 의한 뭐를 해? 소비자 후생 변화를 측정하는데 기준을 뭐로 두느냐에 따라서 이 방식이 라스페이렉스 방식과 파셜방식으로 나뉘어요.

03:53:07

그리고 라스파이렉스 방식은 뭐겠어요? 얘는? 얘가 바로 보성 변화의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는 방식이에요 알겠죠? 근데 얘는 보면은 뭐냐면은 얘는 기준 연도 소비 기준 얘는 비교 연도 소비 기준 뭐 이런 뭐 이런

03:53:38

자세한 내용들은 여러분들 보시면 되겠네요. 기준년도 비교년도 뭐 이런 얘기들이 있고요. 여러분들 이렇게 보시면 라스페이리스 물가지수 기준년도 소비기준 000에서 바뀐 가격 그리고 파쉘 같은 경우는 가격은 이렇게 박혀서

03:54:11

바뀐 연도 기준. 그런데 볼게요. 지금 잘 보셨어요? P0, P2, 0를 P1, 0, P2, 0. 물가가 바뀐 거야. 그런데 어떤 걸 사는데 들어간 물가의 변화를 보는 거냐면 이거는 뭐야? 0년. 그러니까 과거 기준. 기준 연도에 10년 전에 샀던 장바구니가 있단 말이야. 그 장바구니를 10년 전에 샀을 때 들어가는 지출 얼마. 오늘 그 장바구니를 사는데 들어가는 비용 얼마?

03:54:44

10년 전이랑 똑같은 장바구니가 있다고 할 때 그 안에 채소도 있고 컴퓨터도 있고 뭐도 있고 할 거 아니에요? 그걸 산다고 했을 때 이렇게 비교해서 얼마나 올랐느냐를 보는 게 무슨 방식? 라스파이레스 방식 이거는 뭐예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아까는 기준 연도였는데 이번에는 다 뭐야? 요즘 소비자 바구니 요즘 소비자 10년 전에는 뭐예요? 뭐가 이렇게 있어? 10년 전에.

03:55:19

10년 전 바구니에는 요즘에 있는데 그때 없었던 것들 또는 반대도 있을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때는 많이 썼는데 지금 안 쓰는 것도 있고 지금 많이 쓰는데 그땐 못 썼던 것도 있을 거고 그런 차이를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면서 자 똑같은데 이건 뭐야? 오늘날의 장바구니를 이건 오늘 사는 가격이죠 이건 뭐야? 오늘 장바구니를 과거 가격으로 샀다면 얼마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파쇄 방식과 라스파이루스

03:55:51

이 파쇄 방식이 뭐와 매우 유사한 결과를 가져오느냐 보상 변화와 유사한 결과를 가져오고 파쇄 방식은 바로 대등 변화와 유사한 결과를 가져와요 다시 말하면 보상 변화는 뭐야? 물가 상승을 어떻게 평가해? 과대평가하고 이렇게 생겨나는 물가 상승을 과소평가하는 것들을

03:56:23

똑같이 가져와요. 이런 라스페이레스 방식의 대표적인 얘기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소비자 물가 지수라는 거예요. 뉴스에 많이 나오는 CPI, Consumer Price Index에서 소비자 물가 지수가 바로 이런 문제예요. 여기에 기본적인 뿌려가 있어요. 그러면 이 대등변화, 파셜 방식에 쓰는 이거와

03:56:56

많이 유명한 이거에 나타나는 게 뭐냐면 바로 GDP 디플레이터 거시경제 경조원 2 이런 거 공부하시면 꼭 나오는 GDP 디플레이터 할 때 이게 나타나요 여러분 참고로 하시면 되겠고 결국 저 문제가 물가지수 방식에도 나타나는 이유 여러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죠? 이것도 왜 라스페레스 뭐 때문이야? 기준 연도 소비

03:57:32

그것 때문에 발생해서 왜 과대평가한다고 하겠어요 물가가 바뀌면 10년 전 소비자, 오늘날 소비자 물가 바뀐다고 그대로 바구니 유지 안 하잖아 비싸진 거 안 쓰고 싸진 거 더 많이 사고 바스켓 조정하잖아요 뭐를 무시하는 거야? 대체효과도 무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과속 과대 물가에 의한 비용을 과대평가해 소비자가 뭐를 최적화해? 지출을 조정해서 최적화할 거 아니야 그 부분을 무시하기 때문에 역시 대체 소비자는 물가가 변할 때

03:58:06

소비자 바스켓을 최적화한다는 것을 거기에 원인을 두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세금 이것만 마무리하고 하겠습니다 세금이 대표적으로 소비자 고생에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그런 내용이 되겠고 그래서 이 세금의 효과를 한번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금에는 크게 간접세와 직접세 이런 것들이 있을 거고 간접세에는 종량세, 종가세 이런 것들이 있고 종가세 그리고 직접세 대표적인 것은 소득세가 있겠죠 그래서 간접세라는 것은 재화를 구입하면서 우리가 내는 줄도 모르게 내는 세금 그래서 내가 냈는데

03:58:59

내가 식당에서 밥을 먹잖아 그러면 그 식당 주인이 세금을 대신 내주니까 우리는 가격에 부가가치세 포함해서 내니까 그런 유형의 세금이 단접세예요 자 직접세라는 거는 내가 직접 세금 정부가 나한테 세금 내 이렇게 하면 내가 직접 내는 거죠 대표적인 소득세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나중에 이제 돈 벌면 직장 가서 돈 벌면 소득세가 정말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자 간접세에도 크게 종량세, 종가세 이렇게 구분을 할 수 있어요 종량세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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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액수가 있는 거예요. 개당 얼마. 개당 얼마 이렇게. 얘는 가격의 일정 비율 10% 가격의 10% 뭐 이렇게 큰 차이는 없어요. 어쨌든. 이렇게 부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 볼게요. 한번 예를 들어 본 거예요 여러분. T1에 종량세를 부과했대요. 종량세. 예시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이런 분석을 했던 거는 결국 현실적으로 적용을 해서 하기만 보니까 금방 끝나. 자 여러분 종량세를 부과했다라면 검정색선이 기존이야. 세금 부과하기 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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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첫 번째 재화에 대해서 종양세를 부과했으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개당 가격이 올라간 거야. 개당 가격이 올랐으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뭐하고 똑같아? 간접세지만 뭐하고 똑같아? 재화의 가격 상승이랑 똑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거라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재화의 가격 상승과 똑같은 효과를 가져와서 상대 가격이 바뀐 모습으로 나타나. 그래서 거기다가 이 면을 이렇게 쇼핑을 하다가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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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는 거 알 수 있을까요? 일단 효용이 감소하는, 후생 감소하는구나 그럼 여기서 여러분 뭐 찾을 수 있을까? 아까 얘기한 대등변화, 보상변화 이런 거를 찾을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 똑같은 거를 이번에는 소득세로 부과한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 한번 보도록 할게요 소득세로 부과한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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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안 나와 있네. 소득세로 부과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하면 그림이 굉장히 복잡한데요. 똑같은 금액의 세금을, 세수가 똑같은 거야. 정부 입장에서 세수를 똑같이 하면서 뭐랑 종량세를 부과했을 때하고 똑같이 세수를 가져오면서 대신에 소득세를 부과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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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를 부과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세금이 변하니까 이번에는 상대 가격은 변하지 않고 기존의 체계에서 뭐가 이게 안으로 들어오는 거겠지 그렇죠? 세금이 변화할 소득세를 부과하면 무슨 효과? 소득이 줄어드는 효과 맞아요? 세금이 증가, 소득세를 냈다는 거예요 소득세가 뭐라고 그랬어요? 아까 직접세라고 그랬지? 소득세는 뭐야? 소득의 몇 퍼센트를 내라고 하는 거야 너 소득 4천만 원, 소득세율 10% 이러면 얼마 내라는 거야? 400만 원을 세금으로 내라는 거야 그럼 어떻게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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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마치 얼마라도 된 거야? 3,600만 원 소득인 것처럼 소득이 줄어드는 거야 효과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종양세는 어떤 거였어요? 기존에 100원이었어 근데 10% 종양세가 붙었어 그럼 얼마가 되는 거야? 110원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거야 종양세는 뭐를 하는 거야? 가격을 상승시키는 거고 소득세는 뭐를 하는 거야? 가격 상승 없이 내 소득을 줄이는 효과가 있는 거고 그래서 이걸 본 거예요 지금 아까 이 가격 체계에서 종양세를 부과하면 가격 상승이 되니까 얘가 이렇게 내려올 거야

04:03:11

그래서 여기를 이렇게 지나고 여기서 지금 최저하게 선택을 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똑같은 크기의 세수를 거둔다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 되겠어요. 이번에 종양세 대신에 소득세를 거둔다라고 하면 이 사람이 소득세를 내고 난 다음에도 이 점을 소비할 수 있어야지 똑같은 세금을 부과한 거겠지. 그래서 이 점을 지나면서 종양세가 부과되기 전과 기울기가 같은 이 선이 이 사람의 예산선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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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는 뭐하면 돼? 만약에 이 사람한테 종양세가 아닌 소득세를 부과했다면 이 선을 지나는 선상에서 최적 선택을 하면 돼. 그러면 어디를 선택할 거냐? 여기를 선택하게 될 거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결국 종양세를 부과하면 간접세를 부과하면 Q0를 선택할 건데 정부 세수 입장에서는 뭐하고 똑같아? 여기를 부과했을 때는 똑같은 금액의 크기를 뭐로 부과하면 소득세로 부과하게 되면 소득세를 부과하면 소득세를 부과하면 소득세를 부과하면 소득세를 부과하면

04:04:22

자 무슨 얘기예요? 정부 입장에서는 세순을 똑같이 유지하면서 소비자 후생 측면에서는 Q대로가 좋아 Q1이 좋아. Q1이 좋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정부 입장에서는 세금을 뭘로 부과하는 게 좋겠어요? 직접세가 좋아? 간접세가 좋아? 사실 소비자 후생 측면에서 이거 보면. 직접세가 유리하다는 거야. 소비자 후생 측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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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을 분석한 결과 간접세를 부과했으면 여기 이렇게 효용이 나오는데 이 간접세로 세금을 낸 사람이 야 너 세금 100만원 냈구나 올 1년 간접세로 그러면 그만큼을 간접세로 내지 말고 뭐로 내면 소득세로 내게 해주면 소득세로 내게 해주면 그 사람은 내는 세금은 똑같은데 효용은 여기서 여기로 증가된다는 거지 그러니까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 간접세보다 직접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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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거란 거에요. 이거 봤을 때는. 자, 그러면 이거는 왜 그럴까요? 근데 왜 정부는 직접세보다 간접세를 더 실질적으로 거두는 경우가 더 많을까? 사람들은 우리 입장에서도 여러분 소득세 증가시키면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데 근데 진짜 현실은 물건가기세금이 올라가서 물건가가 오르는 거는 내 소득세 올라서 세금 더 내는 것만큼 스트레스를 또 안 받는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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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와 관련돼서 여러분들이 좀 생각을 해보면 좋겠고요. 우리 교재 238페이지에 이와 관련돼서 여러분 한번 읽어볼 만한 내용들이 기술돼 있으니까 한번 읽어보시고 이렇게 해서 우리 소비자 소개문제들 예를 들어서 적응한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고요. 좋아요. 이렇게 하고 내일은 우리 생산자 이름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